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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피해지 ‘탄소흡수림 조성’을 위한 나무방생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울산불교환경연대와 지난 11월 7일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20년 산불피해지에서 탄소흡수림 조성을 위한 나무방생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무심기 방생은 2020년 3월 대형산불로 타버린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불교환경연대, 우신고등학교 학생, 탄소흡수림 조성에 관심있는 부모님과 아이들 등이 참석하였다. 복원용 나무는 울산불교환경연대에서 재활용 저금통 캠페인 모금액과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지원으로 마련하였다. 복원 대상지는 2020년 봄철 산불피해지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국유지 1.0ha이며 호두나무 400본을 심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탄소흡수원인 나무가 산불로 사라지지 않도록 보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하였으며, 울산불교환경연대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건강한 산림을 가꾸면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기후위기를 극복하며 자연과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임업진흥원, SK임업과 함께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협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 23일(수요일) SK임업,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SK임업과 함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SK임업 보유 조림지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및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의 파급력 등을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본 협약은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SK임업 조림지(충주, 천안, 영동, 횡성)에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교육공예저작권협회(대표 한규호)는 충주에서 나뭇잎 색종이, 목재교구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촌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은 천안에서 호두나무 숲을 활용한 호두 요리, 산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호두 임가와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는 영동 지역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산림 레포츠 활동인 ‘트리클라이밍’ 및 지역 특산물 표고버섯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이음숲(대표 김지혜)은 횡성에서 취약․비취약 계층별 숲 프로그램,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사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진흥원으로부터 파일럿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연간 프로그램의 50% 이상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 임가, 사회적경제기업가 협업 등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영세임가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4
  • 남해군, 제75회 식목일 행사 '희망 나무 나눔 행사'로 대체
      경남 남해군은 제75회 식목일 행사를 '희망 나무 나눔 행사'로 대체하고 이달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무 시장을 운영해 묘목을 배부한다. 군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매년 개최하던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취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 나무 나눔 행사 기간 군내 음식점을 이용한 영수증(전자 출력)을 가지고 나무 시장을 방문하면 1인당 묘목 1주(블랙 커넌트·호두나무 선택)를 교환 배부한다.  나무 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남해읍 터미널 인근(영수건재 옆)에 있다. 군 관계자는 "묘목 수량이 많지 않아 조기에 행사가 종료될 수 있다"며 서둘러 방문해 주라고 당부하고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나무 시장을 찾는 방문객은 마스크 착용을 꼭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는 나무 시장 홍보와 더불어 지역 상권도 살릴 수 있어 군 산림조합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산림조합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은 이번 행사가 좋은 성과를 거둘 경우 해마다 점차 묘목 수량을 늘리고 다양한 묘목을 보급해 나갈 방침이다. 희망 나무 나눔 행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군 환경녹지과 산림조성팀(055-860-3662~3663)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20
  • 곡성군, 임업인 맞춤형 ‘호두나무 재배‧관리’ 교육 실시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최근 임산물 소득작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호두나무에 대한 재배관리 기술교육을 지난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곡성군에서 운영 중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임업인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임업연구관은 산림자원분야 최고 전문가로 호두나무 식재, 전정, 시비 등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및 묘목양성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을 듣기 위해 현재 호두를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은 물론 앞으로 호두나무를 재배하고자 하는 예비 임업인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배, 관리 기술 습득에 국한하지 않고 향후 호두나무의 소득 전망과 경쟁력 등에 대해 질의하는 등 임산물 산업화와 고소득 고품질 임산물 생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임업인은 “평소 호두나무 재배,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전문지식과 관련 정보를 얻을 곳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지난 1분기에도 곡성군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떫은감 재배‧관리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임산물 소득원에 대한 교육과 임산물 산업화를 위한 가공, 마케팅 교육을 분기별로 추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7-03
  • 제73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은 지난 28일 산불피해지인 영해면 사진리 산72번지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도시녹화운동 캠페인을 겸한 ‘제73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매년 식목일마다 영덕군은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임업후계자 영덕군협의회, 영덕군숲사랑지도원, 산림관계기관, 지역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3,000본을 심었다.또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영덕군협의회와 영덕군산림조합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열었다. 임업후계자협회에서 자산홍 300주, 산림조합에서 사과나무 외 7종 500주를 행사 참가자에게 나누어줘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영덕군 조림사업 규모는 총 42ha로 편백 외 5종 56,900본이다. 경제수종인 편백과낙엽송, 특용수인 호두나무와 헛개나무를 식재하고, 전국 최대 송이 생산지에 걸맞은 송이소나무 특화조림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권오웅 산림자원과장(이학박사)은 “우리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방제, 산림자원 조성과 육성, 산불방지 등 산림보호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4
  • 광양시,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도시’조성에 박차
    광양시가 민선6기 4년차인 올해 매력 있고 활력 있는 경관숲과 소득 숲 조성으로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해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 한해 구봉산 산림공원과 백계산(옥룡사지) 동백특화림 단지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산림 테마 관광 확대에 나선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제림 조성과 정책숲 및 공공산림 가꾸기, 생활권 중심의 사방시설 확충에도 전력을 다한다. 또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에 취약계층을 적극 고용해 녹색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산림자원의 활용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 생활권 녹색공간인 구봉산 도시산림공원 조성 시는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반영하고, 차별화된 산림복지공간을 제공하고자 시 랜드마크로 급부상 중인 구봉산 일원에 관광시설 확충사업과 연계한 생활권 녹색공간인 도시산림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총 19억 원이 투자되는 구봉산 도시산림공원에는 산림휴양공간과 체험 및 놀이공간, 경관감상 소통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다양한 테마숲길, 숲속놀이터, 쉼터, 경관수종 식재와 숲가꾸기도 진행돼 시민들이 숲속에서 힐링하며, 자연체험 활동 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순신대교를 비롯한 산과 바다가 한 눈에 조망되는 구봉산 자락에 도시산림공원이 조성되면 숨이 막히는 도심권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 허파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백계산(옥룡사지) 동백특화림 단지 조성 시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옥룡사지 동백 숲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 숲 특화단지로 조성해 지역 브랜드화한다. 이를 위해 백계산 일대에 총 20억 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3년간 매년 50ha의 동백나무 군락지를 확대 조성해 산림생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백나무 잎과 꽃. 종자를 활용한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자원화․산업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과 지속가능한 경제림 조성 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 및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 돈이 되는 경제림의 규모화․단지화를 추진해 산촌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목재생산림 30ha, 바이오순환림 10ha, 특용수 30ha, 산림재해방지조림 15ha, 큰나무공익조림 15ha, 유휴토지조림 2ha, 견과류웰빙숲 6ha 등 108ha에 22만여 본의 나무 식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편백과 백합, 상수리, 두릅, 엄나무, 호두나무, 산초나무 등 경제수와 특용수를 두루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숲속의 광양’ 만들기에 대한 시민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3.28.~4.1.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열리는 봄철 꽃축제 기간에 조경수, 특용수 등 4천여 주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정책숲 가꾸기와 산림산업 녹색일자리 창출 시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 제고와 아름답고 매력 있는 산림경관 조성을 위해 정책숲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간다. 올해는 큰나무가꾸기 300ha, 어린나무가꾸기 50ha, 조림지가꾸기(풀베기, 덩굴제거) 710ha 등 총 1,060h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를 실시한다. 또 조림지의 철저한 사후관리로 조림 성공률을 높이는 한편, 산림의 기능별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으로 숲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물을 수집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사업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실업자와 장년층 퇴직자가 참여하는 산림바이오매스작업단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생활권 중심의 사방시설 확충으로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 증진 그동안 전라남도에서 추진해 온 사방업무가 올해부터 시․군 자치단체로 이관됨에 따라, 시는 생활권 산사태위험지역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확대하고, 우기 전 사업을 완료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을 증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옥룡면 동곡리․추산리, 다압면 금천리․신원리 일원에 사방댐(토사의 유실이 심한 하천에 토사가 하류로 흘러내려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설치하는 댐) 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3개소에 계류보전사업(계류의 유속을 완하시켜 침식이나 토석류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방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희원 산림소득과장은 “시는 민선6기 역점시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녹색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시민들이 숲에서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09
  • ‘숲 속의 전남’10월의 나무에 호두
    전라남도가 ‘숲 속의 전남’ 만들기 10월의 나무로 호두나무를 선정했다. 호두나무는 가래나무과로 높이 20m까지 자라는 키 큰 나무다. 배수가 양호하고 공기가 잘 통하며 유기질이 많은 비옥한 땅에서 잘 자란다. ‘고려사’ 기록에 따르면 고려 충렬왕 16년 원나라에 사신으로 간 류청신이 가지고 들어왔다. 호두는 인간이 발견한 가장 오래된 나무로 문명이 시작되면서 인간과 함께 한 나무로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호두의 특이한 모양이 인간의 뇌를 닮았다고 해 머리에 난 상처를 치료할 때 호두를 사용했다. 로마제국 사람들은 신에게 제사를 드릴 때 제물로 바칠 만큼 귀한 열매로 여겼다. 우리나라에서는 귀신을 쫓는 부럼으로 쓰이고 있으나 호두알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소화 흡수가 잘 되는 불포화 지방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많이 섭취하더라도 성인병 등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으며 각종 자양분이 많아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 태아의 뇌가 발달할 때쯤이면 임산부에 많이 먹도록 하고 있다. 또한 몸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작용을 해 한방에서는 기관지 기능이 약한 감기 환자나 만성기관지염 환자에 좋다고 알려졌다. 호두는 초기 결실까지 7~9년의 장기간이 소요되나 100년까지 열매가 열려 후대까지 소득을 올릴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당 1천100만 원의 소득을 올리는 고소득 수종이다. 지난해 말 1만 2천㎏을 생산해 3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전라남도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협력해 호두나무 재배 및 병해충 예방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생산 시기별, 계절별 병해충 방제 요령 등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다. 또한 전남지역 258㏊의 호두나무 숲을 ‘숲 속의 전남’ 만들기 돈이 되는 대표 소득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규모화, 단지화를 통한 6차 산업화를 이끌 계획으로, 작목반 구성과 유기질 비료 지원 등 생산과 가공, 유통 시스템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11
  • 청양군옻나무연구회, 옻 진 생산으로 신소득작목 육성
    청양군옻나무연구회(회장 정명용)는 19일 청양읍 정좌리 옻나무 묘목포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옻나무 연구회원들은 2년간 키워온 호두나무 묘목(신령) 800여주를 청양군에 기증하면서 신 소득작목으로 육성시켜 달라는 바람을 밝혔다. 그간 청양군의 옻나무 재배형태는 휴유지와 논밭 귀퉁이 등 주로 경작이 어려운 토지를 활용 옻나무를 재배해 옻닭이나 옻 순을 채취 판매하는 수준에 그쳤다. 우리나라의 옻 소비 중 식·약용은 100% 국내생산으로 충당이 가능하나 공업용은 98%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옻나무 재배 방법만 달리해도 충분히 소득으로 연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의견이다. 이에 청양군은 오는 2022년까지 옻나무를 신 소득작목으로 육성코자 100ha를 조성해 연구회를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회는 옻닭, 옻 순 판매에 이어 옻 진을 생산할 경우 고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 8월 금산 옻진생산단지를 견학하고 생산 방법을 전수 받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석화 군수는 “청양군은 산림이 67%로 옻나무를 집단으로 재배해 옻 진을 생산하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크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26
  • 봉화군, 춘기조림사업 대대적 시행...
    봉화군은,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126.7만㎡의 산림에 6억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대대적인 조림사업에 착수하였다. 목재생산을 위한 소나무, 참나무와 산주의 단기소득을 위한 호두나무, 헛개나무, 음나무, 옻나무, 산겨릅나무 및 산림의 휴양, 치유공간을 위한 산벚나무, 복자기, 산수유, 전나무 등을 산주의 요구와 산림의 특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단기소득을 위한 식재사업은 목재생산뿐만 아니라 열매, 순을 이용한 나물, 약용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 농가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주들이 투자회수기간이 길고 수익성이 낮은 장기수 조림을 기피하고, 시장 가치가 높은 특용자원을 선호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소득이 되는 나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산림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4-12
  • 산청군, 산림소득 창출 위한 조림사업 추진
    산청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16년 춘기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약 5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수 일반 조림사업 36ha ▲특용자원 조림사업 41ha ▲재해방지 조림사업 22ha와 경관유지를 위한 ▲공익조림사업 10ha 총 109ha의 사업을 춘기에 완료하기 위해 사업을 발주해 현재 70% 이상의 사업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조림사업 수종으로 목재생산과 숲 조성을 위해 편백, 백합나무, 상수리나무 등 경제수를 식재하고 약재와 나물 등을 얻을 수 있는 고로쇠나무, 호두나무, 음나무, 들메나무, 헛개나무 등 특용수를 식재해 조림사업이 산주들의 소득 창출과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꿀벌의 먹이를 제공하는 밀원식물로 양봉농가에 인기가 많은 음나무, 백합나무, 헛개나무 수종으로 산림 구조 변경을 실시하는 등 민선6기 공약사업인 산림자원 리모델링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개인이 조림을 신청하면 군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식재수종 및 시기를 산주와 협의하여 조림사업을 확정해 추진한다"며 "앞으로 조림사업을 확대 실시해 가치있는 산림자원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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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6-03-31
  • 예쁘게 잘 키워주세요~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30일 오전 10시 영주교 아래 서천둔치(인라인스케이트장 앞 주차장)에서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영주시임업후계자회와 합동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한‘나무 나누어 주기’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내 집과 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소나무와 철쭉, 산수유 등 19여종 18,000본을 1인당 5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예정이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소나무류 취급 주의사항 안내와 봄철 산불 발생위험 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 흡수원 확보와 녹색공간 조성 등 지구 환경개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누구나 할 수 있는 생활권 주변 나무심기로 숲과 나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 시키기 위하여 앞으로도 매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나무를 나누어 줄 계획이다. 한편 영주시산림조합에서는 나무를 심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나무심기 정보를 제공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우량 묘목을 공급하기 위한 “나무시장”을 오는 4월 7일까지 운영하며, 철쭉류 ․ 호두나무 등 조경수와 유실수를 전시 판매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6-03-29
  • 밀양시, 2016 조림사업 시행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산림을 경제적·공익적 가치로 증진시키고 안정적인 목재공급을 위해 무안면 무안리 산252번지 일원을 비롯한 12개 지구 46ha의 면적에 올해 조림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산림은 109조 원의 공익적 가치와 우리나라 GDP의 9.3%를 차지하는 등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고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음에 따라 밀양시는 51,844ha의 넓은 산림면적에 매년 조림사업을 꾸준하게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2억4천여만 원을 투입하여 경제수 25ha, 산림재해 방지 15ha, 공익조림 6ha 등 기능성 맞춤형 조림을 위하여 편백나무, 백합나무, 상수리 등 총96,700본의 나무를 식재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로쇠나무, 호두나무 등의 특용수도 식재하여 목재생산 뿐만 아니라 산림자원화를 통한 임업소득 향상과 연계하는 산림에 창조경제를 입혀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제성과 이용가치를 고려한 수종의 집중 조림으로 목재생산성을 증진시키고 산주의 수요를 반영한 특용수 조림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숲을 활력 있는 시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3-03
  • 임실군,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공모사업’ 선정
    임실군은 지난 24일 경쟁력 있고 우수한 전문 임업인을 선정하는 ‘2016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삼계면 세심리에 거주하는 오흥섭(임업후계자)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산림청이 주관한 ‘2016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 및 규모화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임업경영과 산림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며, 오흥섭씨는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분야에 총 사업비 2억5천8백만원중 1억5천5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오흥섭씨는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내년에 관촌면 복흥리 일대 50,000㎡ 면적에 호두나무 4,500본을 식재하고 관련 기반시설을 본격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임실군은 총면적의 70%가 임야로 구성돼 있어 산림자원과 연계한 소득창출원이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우수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적극 발굴·지원해 임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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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5
  • 산림환경연구원, 경남도 맞춤형 산림정책개발 간담회 개최
    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27일 오후 2시 산림박물관 회의실에서 경남도 맞춤형 산림정책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제환경위원회 도의원, 학계 산림자원학과 교수, 시·군 산림조성담당 공무원,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 산림기술사, 임업후계자, 산림경영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까지 시행한 산림정책개발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보고와 산림특성화 정책방향에 대하여 종합토론을 했다.  주제발표를 한 김종익 산림연구과장은, 도내 산림전문경영인과 산주, 산림분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용재수로는 편백(23.1%), 유실특용수로는 호두나무(11.0%), 조경수로는 이팝나무(14.1%), 단기소득임산물로는 더덕(11.9%), 밤나무 노령임지 대체조림수종으로 호두나무(13.9%),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대체조림수종으로 편백(53.8%)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하였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도내 산림분야의 전문가, 시·군 담당 공무원, 산림경영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고 소나무재선충병 대체조림에 관한 사항 등 주요 현안문제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산·학·연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한편 김황규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도내 산림분야 현안문제에 대하여 각 계의 다양한 인식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실용적 연구과제 발굴 추진과, 도의 역점시책인 경남미래50년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의 경쟁력 제고와 임업인 소득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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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코리아우드쇼, 11월 12~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다
    제2회 코리아우드쇼가 전시 20여일을 앞두고 곧 그 위용을 드러낸다. 제2회 코리아우드쇼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며 목재산업, 목조건축, 유치원시설 등이 준비돼 다양한 목재제품과 목조건축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특히 메인 행사인 전문 전시관에서는 목재, 원목, 목공예품, 테이블재, 가구재, 인테리어재, 조경재, 소형목조주택, 저에너지주택, 목조주택 시공상담, 목재체험교육, 유치원 인테리어, 유아용 교구 등 목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엿볼 수 있다. 올해 코리아우드쇼 2015는 아시아, 유럽, 미주, 국내산 대형 목재판상재들을 비롯한 고품격 테이블 상판재들을 다양하게 전시한다고 밝혀 목재산업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히노끼(편백나무)와 스기(삼나무) 뿐만 아니라 레드파인, 소나무, 월넛(호두나무), 메이플(단풍나무), 오크(참나무), 느티나무, 티크, 체리, 지브라, 아프로모시아 등 30여 개 이상의 수종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러한 대형 목재판상재는 '우드슬랩' 또는 '떡판'으로 불리는데, 원목의 질감이 아름다워 최근 인테리어 포인트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형 목재업체들이 참가해, 평소 고가 원목으로 인식되던 테이블 판상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테이블 재료를 찾고 있었다면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을 통해 고품격의 우드슬랩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테이블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돼 있기 때문에 개인 소비자로서는 연결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표 업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손쉽게 목재를 접할 수 있다"며 "이외에도 목조건축, 인테리어, 조경, 유치원시설, 가구 등의 다양한 전시품들을 소개, 가족, 친구,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람회 기간에는 특별전시전도 함께 마련돼 더욱 풍성하게 치러진다. 30년간 목재산업에 종사해 온 김우성 작가 초청 흑백사진전 ‘목(木) 사진전’을 비롯해 국내 목공예 작가 10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목공예품 특별전’ 등이 펼쳐진다. 목재산업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릴레이 세미나도 열리고, 이 밖에도 전문가에게 목조주택 시공상담의 기회도 주어지며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보다 신속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약 800여 개의 경품이 준비된 가운데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50명에게는 락앤락 냉장고 포장용기를 증정하며, 오후 3시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이케아 유아용 테이블세트, 숲소리 천연원목 DIY블럭세트, 애경 주방용품세트, 아카시아 원목 키친타올 걸이, 나디자인 미니어처 모형 에펠탑 만들기 KIT 등을 제공한다. 미디어우드 전시사무국은 코리아우드쇼 개최를 앞두고 육교 현판 광고, 온라인 파워블로거 홍보, 언론매체 광고 게재를 계속하고 있으며 글로벌 목재 포털 사이트인 포르닥(fordaq.com)에도 코리아우드쇼 행사 기사와 광고를 게재했다. 그밖에도 서울‧일산‧파주권역 버스 광고도 시작했다. 관련 문의는 전시사무국(02-848-6025)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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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2
  • 김천시, 고품질 호두나무 재배기술 현장설명회 개최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관내 호두 재배자, 산림조합, 관련공무원 등 호두재배에 관련하고 있는 150여 명을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일 김천시산림조합회의실에서 '고품질 호두나무 재배기술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이 날 굳은 날씨에도 김천시 호두 재배자뿐만 아니라 타 시·도에서도 호두 재배자들이 참석하여 호두재배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었다. 이에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김천시는 지역특성에 적합한 유망품종선정, 관리기술, 병충해 방제 등 호두재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에서 시행하는 '고품질 호두나무 재배 기술' 설명회를 유치해 이날 설명회를 개최했다. 호두나무 재배 노하우기술 설명은 국립산림과학원 박영기박사의 '신품종호두의 특성과 보급', 김철우 박사의 '호두나무 묘목생산기술과 재배법'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종합토의시간에는 우량 묘목 공급과 유경접목, 재배관련 기술 등에 대한 재배자들이 격고 있는 어려움이나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열띤 토의가 있었다. 박경용 산림녹지과장은 "김천호두의 중장기적인 육성전략과 호두신품종개발을 통해 특화품목으로 육성 김천호두만의 고부가가치 창출로 농가소득을 증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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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0
  • 한국임업진흥원, 2014년 임산물생산비통계 결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에서는 주요 유실수(밤, 대추, 호두, 떫은감)에 대해 「임산물생산비통계」를 매년 발표하며, 최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호두는 유실수 중에서 같은 면적, 같은 시간 동안 일을 했을 때, 소득이 가장 높은 유실수로 나타났다. 1ha당 소득을 살펴보면 호두가 11,417천원, 경영비 15,595천원으로 순소득을 알 수 있는 소득률을 비교해보면 호두가 73.2%로 조사 대상 중 가장 높은 유실수임을 확인할 수 있다.   - 1ha(10,000㎥)당 생산비는 대추(29,206천원), 떫은감(19,133천원), 호두     (12,203천원), 밤(4,285천원) 순이다. 경영 효율성(노동생산성·자본생산성)을 살펴보면, 유실수 중 호두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1시간 일을 했을 때 발생하는 부가가치(노동생산성)는 호두가 18.36천원으로 다른 유실수에 비해 1.6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또한, 기계·시설 사용에 1천원을 쓸 때 발생하는 부가가치(자본생산성)도 29.16천원으로 다른 유실수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2013년 호두의 전국 생산량은 1,282톤, 생산액은 238억원이며, 지역별 생산량은 경북 김천(34.7%)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충북 영동(19.9%), 전북 무주(8.1%), 충남 천안(7.8%) 등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산물 생산 및 소득정보 등 임업통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임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정책적으로 활용되는 등 다방면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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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8
  • 한국임업진흥원, 제70회 식목일 행사‘행복한 숲드림’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5일(일),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진흥원 임직원들과 함께 각 지역에서 ‘행복한 숲드림’ 이란 주제로 나무심기 행사, 산촌마을 가꾸기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동시에 개최 한다. (나무 심기 행사) 주요 행사인 나무심기 캠페인의 대상 지역은 진흥원과 1사1촌을 맺은 시우리마을(남양주시)로 진흥원 직원 및 마을 주민 100여명이 함께 단기소득임산물 600주를 식재한다. 마을의 기후환경을 고려하여 식재하게 될 주요 수종은 두릅나무, 엄나무, 왕보리수, 마가목, 호두나무 등으로 마을 공동의 소득을 높이고 마을의 경관 포인트를 높여 산촌 체험 사업에 대비하고자 함이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같은 날 산촌생태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식목일 행사는 산촌생태마을인 양평군 서후 마을(산림청 지정)에서 산촌의 활력증진에 기여하고자 진흥원 직원들과 마을 주민이 합심하여 마을 입구에 마가목 100주를 식재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산불 캠페인) 4월은 연중 산불피해가 가장 많은 달로, 산불의 미연 방지를 위해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행사도 가진다. 등산객들 및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구호 “함께해요~ 산불조심! 만들어요~ 푸른미래!” 를 알리고,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푸르른 숲을 제공하기 위한 나무 심기 뿐만 아니라 산촌마을에 심은 나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산촌마을의 활력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하며 “산림의 푸른 미래를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 이상으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산불 예방 캠페인 또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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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6
  • 서부지방산림청, 내 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만4∼5세의 유아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신비·정열·사랑”을 의미하는 전나무·사과나무·호두나무 탄생목을 심고 이름표 달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출생기, 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기남 청장은 “나무들이 우리아이들처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가꿀 것”이라며 “출생의 기쁨과 숲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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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1
  • 서부지방산림청, 내 나무야 무럭무럭 자라렴!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전남 순천시 용당동 봉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탄생목 심기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만4∼5세의 유아와 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신비·정열·사랑”을 의미하는 전나무·사과나무·호두나무 탄생목을 심고 이름표 달기,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온 국민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출생기, 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탄생목 심기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기남 청장은 “나무들이 우리아이들처럼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가꿀 것”이라며 “출생의 기쁨과 숲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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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불피해지 ‘탄소흡수림 조성’을 위한 나무방생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울산불교환경연대와 지난 11월 7일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20년 산불피해지에서 탄소흡수림 조성을 위한 나무방생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무심기 방생은 2020년 3월 대형산불로 타버린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불교환경연대, 우신고등학교 학생, 탄소흡수림 조성에 관심있는 부모님과 아이들 등이 참석하였다. 복원용 나무는 울산불교환경연대에서 재활용 저금통 캠페인 모금액과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지원으로 마련하였다. 복원 대상지는 2020년 봄철 산불피해지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국유지 1.0ha이며 호두나무 400본을 심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탄소흡수원인 나무가 산불로 사라지지 않도록 보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하였으며, 울산불교환경연대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건강한 산림을 가꾸면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기후위기를 극복하며 자연과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임업진흥원, SK임업과 함께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협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 23일(수요일) SK임업,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SK임업과 함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SK임업 보유 조림지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및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의 파급력 등을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본 협약은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SK임업 조림지(충주, 천안, 영동, 횡성)에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교육공예저작권협회(대표 한규호)는 충주에서 나뭇잎 색종이, 목재교구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촌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은 천안에서 호두나무 숲을 활용한 호두 요리, 산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호두 임가와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는 영동 지역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산림 레포츠 활동인 ‘트리클라이밍’ 및 지역 특산물 표고버섯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이음숲(대표 김지혜)은 횡성에서 취약․비취약 계층별 숲 프로그램,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사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진흥원으로부터 파일럿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연간 프로그램의 50% 이상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 임가, 사회적경제기업가 협업 등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영세임가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4
  •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로 사유림 경영 혁신
    전남 보성 '봉화산선도산림경영단지' 전경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22년까지 선도 산림경영단지 내에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20개소를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산림청은 지난 10월 1일 2020년부터 새롭게 사업을 시작할 선도 산림경영단지 3개소 추가 선정으로 총 23개소의 단지를 운영한다. 2013년 국유림 5개소로 시작된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2014년 사유림으로 확대되었으며, 2022년까지 2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경영 여건이 우수한 500ha 이상의 구역을 설정하고, 구역 내 산주 60%이상의 동의를 받은 단지를 대상으로 경영계획 등을 평가해 국가가 10년간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산림청 정부혁신 과제의 하나이다. 단지의 평균면적은 2,321ha로 참여 산주는 4,832명, 1개 단지 당 평균 242명의 산주가 참여하고 있다. 단지별 평균 산주 동의율은 80%로 산주들의 참여도가 높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산주를 대신해 전문경영주체가 산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발생된 수익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실행 7년차를 맞고 있는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 조성이 주목적으로 벌채 시까지 별다른 소득이 없어, 사업 종료 후 자율경영 기반마련과 지속적 산주참여를 위한 단기수익원 창출이 필요하다는 산주건의와 전문가 의견이 많았다. 올해 3월 산림청은 산주와 전문가 의견을 받아들여 선도 산림경영단지 경영혁신을 위한 “선도 산림경영단지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하였다. 2019년까지 사업이 착수된 20개 단지에 대해 10~200ha 규모의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산주와 지역주민 등이 사회적 경영체를 구성·운영하도록 하여 수익원의 다변화와 관련 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봉화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경우, 두릅 재배단지 10ha를 조성해 매년 봄 7,500만원의 수익을 올릴 계획이며, 도료 및 약용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황칠나무단지도 100ha를 조성하여 식재 후 6년부터 연간 20억원의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전남 보성 두릅재배단지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하장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곰취, 곤드레, 어수리 재배단지 40ha를 조성할 계획으로 2019년 현재 15ha를 조성하여 재배와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산나물 채취 체험행사로 봄철에만 1,500만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2018년 산나물 가공공장을 공모사업으로 유치하였으며, 저온저장시설과 가공공장을 통한 유통체계 개선으로 매년 4억원 이상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강원 홍천은 잣, 인제는 산마늘과 산양삼, 충남 천안은 호두나무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경남 산청 산마늘과 민음나무, 거창과 합천 우산고로쇠 등 지역특성에 맞는 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해 단지 장기경영을 위한 안정적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재배관리와 채취·가공·유통을 담당할 협동조합 등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경영을 혁신하는 사업”이라며, “장기적으로는 경제림을 조성해 국내 목재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단기적으로는 산주와 산림 경영체의 안정적 소득을 창출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촌 활성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원 '홍천 선도산림경영단지' 잣 선별광경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24
  • 양산국유림관리소, 2019년 첫 나무심기 행사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3월 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산160-1번지 일원에서 지역 주민, 유관기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울산, 동부경남 지역에서는 가장 먼저 나무를 심는 것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지역주민의견, 환경여건을 고려한 수종을 선별하여 식재한다. 수종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헛개나무, 고로쇠나무, 가시나무, 백합나무, 호두나무로 18.2ha, 46,800본을 조림할 계획이다. 또한 식목일 이전에 탄생목 심기, 나무 나누어주기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할 수 있는 식목일 행사를 마련해 국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세먼지, 도시 열섬·폭염, 수자원 고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한 상황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의 경제적 자원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다양한 공익적 자원이 되고,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3-08
  • 미래를 위한 “나무나누어주기” 성황리에 마무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일(화) 오전 10시부터 안동시와 합동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수유, 호두나무, 석류 등 유실수와 두릅나무, 음나무, 헛개나무 등과 같은 식용․약용수종과 국민들이 선호하는 24개 수종을 포함하여 총 32천 본의 나무를 1인당 5본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또한,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하여 국민의 애환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하였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라며 “새 봄을 맞아 나무심기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4-04
  •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한마당 성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릉시와 합동으로 3월31일 강릉 경포 호수관장에서 실시한 “강릉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릉시민 3,000여명이 참석하여 호두나무 등 유실수(9종)와 칼슘나무 등 특용수(6종) 총18,800본을 무상으로 분양받았으며, 지역 국회의원ㆍ강릉부시장ㆍ동부지방산림청장ㆍ강원일보 영동지사장ㆍ강릉산림조합장 등이 현장에서 직접 시민에게 나무를 나누어 주었다. 분양 된 묘목은 유실수(호두, 포도, 왕대추, 앵두, 석류, 체리, 왕보리수, 무화과, 자두) 9종과 특용수(음나무, 옻나무, 칼슘나무, 산벗, 산딸, 소나무 ) 6종과 톱밥버섯배지 2,000개이다.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와 함께 봄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참석자에게 산불예방 홍보와 산불안내기 서명운동도 병행하였으며, 산림청 헬기를 활용한 산불예방 계도방송도 실시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내나무 갖기 행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우리지역에 대형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애써 가꾼 나무가 큰피해를 보고 있으므로 지역주민들의 산불예방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4-02
  •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오는 3월 31일 강릉 경포호수공원 광장에서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무어주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폐인을 산불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산불예방 캠페인 행사는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참여기관인 강원도ㆍ동부지방산림청ㆍ강릉시ㆍ강릉관리소ㆍ강원지방기상청ㆍ강릉소방서ㆍ강릉산림항공관리소ㆍ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의 인위적 확산저지를 위하여 홍보 배너설치 및 홍보 리플렛, 다양한 홍보물품을 묘목과 함께 나누어 주면서 재선충병 인위적 확산저지에 시민의 참여 의식을 고취시키기로 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바람이 강한 시기에 영농폐기물ㆍ생활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일체의 소각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고, 소나무류 고사목 발견 시에는 즉시 산림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에는 강릉시에서 호두나무 등 9종 9,800본, 동부지방산림청에서 포도나무 등 7종7,000본, 강릉산림조합에서 버섯 톱밥배지 2,000본 등 총18,800본을 선착순으로 무료 분양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03-30
  • 미래를 위한 나무!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제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오는 3일(화)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청소년 수련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안동시와 합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수종은 산수유, 호두나무, 석류 등 유실수와 두릅나무, 음나무, 헛개나무 등과 같은 식용․약용수종을 포함하여 국민들이 선호하는 24개 수종 32,000본을 1인당 5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다. 또한, 경남․북지역의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4월 4일까지 33개 수종 43,500본의 나무를 나누어 주는 행사를 실시하여 국민들이 내 나무를 갖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양산관리소(3.27.) 양산지하철1호선 / 영주관리소(3.29.) 영주 서천둔치 / 영덕관리소(3.30.) 영해 보건소 앞 / 울진관리소(3.30.) 관리소 내 도시숲 / 구미관리소(4.4.) 구미종합터미널 남부지방산림청장(최수천)은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라며 “새 봄을 맞아 나무심기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27
  • 양산국유림관리소, “선착순! 묘목을 드립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8년 3월 27일 오전10시부터 부산2호선 양산역 광장(양산시 중부동)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 춘양양묘사업소에서 직접 키운 산수유, 호두나무 등의 꽃나무와 유실수를 포함하여 18종이 준비될 예정이다. 총 4천여 본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로,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5본까지 지급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나무를 갖고 산림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로 삼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서명운동과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3-27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해담산촌생태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강기래)는 2017. 4. 13(목)에 양양군 서면 해담산촌생태마을(서림리)에서 마을주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산촌생태마을의 활력을 증진 도모하기 위하여 나무심기로 마을 경관조성을 하고 마을주변과 산지정화 활동을 통해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를 하였다. 양양 서면 서림리 해담산촌생태마을 이장(이상욱)과 협의하여 주민과 직원이 함께 마을에서 운영하는 야영장 주변에 사과나무, 자두나무, 호두나무, 꾸지뽕 나무 등 44그루을 심어 마을경관 조성을 하고 마을 주변과 산지정화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이 날 행사는 농식품부의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CAC : Clean Agriculture Campaign)와 병행하였다. 강기래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산림청에서 지원한 산촌생태마을의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에서 지원을 요청하면 가능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또한 강기래 소장은 ‘이러한 차원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해담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4-13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청 개청 50주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제72회 식목일 및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3월 27일(월) 안동시 청소년 수련관 앞 낙동강변 둔치에서 안동시와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산수유, 호두나무, 석류 등 유실수와 두릅나무, 음나무, 헛개나무 등과 같은 식용․약용수종을 포함 국민이 선호하는 22개 수종 36,000본을 선착순으로 1인당 수종별 1본씩 총 5본을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행사장에서는 ’12년도 1회부터 ’16년 5회까지 산불예방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와 산불예방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4월 4일까지 26개 수종 68,000본의 나무를 나누어 주어 국민들이 내 나무를 갖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관리소 일정 장소 관리소 일정 장소 영주국유림관리소 3. 30.(목) 영주 서천둔치 울진국유림관리소 3. 31.(금) 관리소 내 도시숲 영덕국유림관리소 3. 30.(목) 영해 보건소 앞 양산국유림관리소 3. 29.(수) 양산역 구미국유림관리소 4. 4.(화) 구미시외버스터미널         남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은 “나무심기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밑거름”이라며 “특히, 올해는 산림청이 개청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모든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27
  •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제72회 식목일 및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청소년 수련관 앞 낙동강변 둔치에서 안동시와 합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산수유, 호두나무, 석류 등 유실수와 두릅나무, 음나무, 헛개나무 등과 같은 식용․약용수종을 포함 국민이 선호하는 22개 수종 36,000본을 선착순으로 1인당 수종별 1본씩 총 5본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또한,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4월 4일까지 26개 수종 68,000본의 나무를 나누어 주는 행사를 실시하여 국민들이 내 나무를 갖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영주관리소(3. 29.) 영주 서천둔치 / 양산관리소(3. 29.) 양산역 / 영덕관리소(3. 30.) 영해 보건소 앞 / 울진관리소(3. 31.) 관리소 내 도시숲 / 구미관리소(4. 4.) 구미 시외버스터미널 /   남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은 “나무심기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밑거름”이라며 “특히, 올해는 산림청이 개청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모든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3-23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녹색 복지국가 기반 마련, 2017년 조림 사업 추진」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는 3월 21일 부여군 양화면 시음리(국유림)에서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2017년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 사업비 3억5천만원을 들여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지역 국유림 151.5ha의 산림에 36만본 이상의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 축구장 크기의 200배 크기이며, 승용차 2,100여대가 1년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는 효과가 있음 이번에 식재될 나무는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낙엽송 등 경제수종과 더불어 지역의 소득창출을 위한 호두나무, 기후변화 및 치유기능을 고려한 편백나무 등 총 8가지 수종이다. 안의섭 소장은 “앞으로 낙엽송, 편백나무 조림을 확대하여 목재생산 기능뿐만 아니라 국유림을 산림 치유기능, 볼거리 제공과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현장과 항상 소통하여 규제개혁 및 현장지원센터를 실시간 운영하고, 국민들의 행복한 삶터·쉼터가 될 수 있는 녹색 복지국가, 정부 3.0 가치실현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조림사업 등 산림사업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는 언제든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1~46)으로 연락하거나 방문하여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3-21
  • 산림청,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방제 대책 추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방제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예찰·방제지침을 전국에 배포하고 무상 진단을 지원하는 등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호두나무 갈색썩음병’은 잎·열매 등에 갈색 반점이 생기거나 가지 전체가 까맣게 변하며 오그라드는 식물방역법 상 ‘관리 병해’로 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산림청이 올 7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국 호두나무 재배지 163만 본 중 6712본을 표본 조사한 결과, 499본(전체 7%)에서 호두나무 갈색썩음병이 발생됐다. 감염될 경우 폐기되어야 할 정도로 약제방제가 어려우므로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예방이 최선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마련한 예찰·방제지침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담당 공무원과 재배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진단 의뢰 시 무상 진단은 물론 병해 발생 농가에 대해서는 경영기반 구축 지원, 수종변경 시 경제림조성 비용 90% 보조 등을 통해 피해 임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진단 기관은 각 시·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수목진단센터, 국립산림과학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이다. 아울러, 각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생정보와 방제요령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 042-481-4269) 또는 각 시·군 산림관련 부서로 하면 된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호두나무 갈색썩음병과 같은 관리병해충은 철저히 방제하지 않으면 피해가 급증한다.”라며 “재배농가에서는 재배지가 병해 발생 지역인지 해당 산림부서에 확인하고, 의심목이 있을 경우 진단을 의뢰하는 등 적극적인 방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2-22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5월 18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창원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산촌마을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산촌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농식품부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넉넉한 곳간마을’이라 불리는 창원마을은 조선시대 마천면 내의 각종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었다는 유래에서 ‘창말(창고 마을)’이었다가 이웃 원정마을과 합쳐져 창원이 되었다. 다랑이 논과 장작, 담, 마을 골목   집집마다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300년 이상의 느티나무와 참나무둥그렇고 널찍한 당산터를 이루고 있다. 또한, 함양 오도재 길목마을로서 2008년 지리산둘레길 3구간(매동-금계)의  코스로 개통되어 사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를 통해 잡초제거와 화단 가꾸기로 탐방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쓰레기줍기 등 마을정화활동도 함께 병행하였다. 또한 둘레길 탐방객에게 산불계도활동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 3.0을 실천하기도 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5-2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불피해지 ‘탄소흡수림 조성’을 위한 나무방생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울산불교환경연대와 지난 11월 7일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20년 산불피해지에서 탄소흡수림 조성을 위한 나무방생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무심기 방생은 2020년 3월 대형산불로 타버린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불교환경연대, 우신고등학교 학생, 탄소흡수림 조성에 관심있는 부모님과 아이들 등이 참석하였다. 복원용 나무는 울산불교환경연대에서 재활용 저금통 캠페인 모금액과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지원으로 마련하였다. 복원 대상지는 2020년 봄철 산불피해지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국유지 1.0ha이며 호두나무 400본을 심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탄소흡수원인 나무가 산불로 사라지지 않도록 보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하였으며, 울산불교환경연대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건강한 산림을 가꾸면서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기후위기를 극복하며 자연과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1-11
  • 임업진흥원, SK임업과 함께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협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 23일(수요일) SK임업,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SK임업과 함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SK임업 보유 조림지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및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의 파급력 등을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본 협약은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SK임업 조림지(충주, 천안, 영동, 횡성)에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교육공예저작권협회(대표 한규호)는 충주에서 나뭇잎 색종이, 목재교구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촌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은 천안에서 호두나무 숲을 활용한 호두 요리, 산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호두 임가와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는 영동 지역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산림 레포츠 활동인 ‘트리클라이밍’ 및 지역 특산물 표고버섯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이음숲(대표 김지혜)은 횡성에서 취약․비취약 계층별 숲 프로그램,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사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진흥원으로부터 파일럿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연간 프로그램의 50% 이상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 임가, 사회적경제기업가 협업 등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영세임가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4
  •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우량묘목 재배기술 교육 및 회의 개최
    담양군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이원휴)는 지난 28일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제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 담양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군 연합회와 12개 읍면회로 조직되어 있고 과학영농 보급과 농업소득 향상을 위해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17일에 추진할 귀농인과 멘토링 행사 및 미세먼지 대응관련 농업인건강관리 홍보활동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이어 새로운 작목 발굴 및 확대 보급을 위해 담양대덕농장 진철호 대표의 호두나무 재배기술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원휴 회장은 “과학영농 선도 실천과 더불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경쟁력 있는 담양농업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01
  • 건강먹거리 산림과수, 현장 중심 연구를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임업통계연보(2018)에 따르면, 국내 임산물 총생산액 9조 2,032억원 중 수실류 총생산액은 7,077억원으로서 임산물 총생산액의 7.7%를 차지하고, 수실류 중 대표적 산림과수 밤, 떫은감, 대추, 호두 4품목은 연간 4,232억 원의 임업소득을 올리며 임업수실류의 총생산액 60%를 차지하고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과수(밤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호두나무 등)를 대상으로 임업현장의 시급한 문제 해결 및 미래 수요 연구 도출을 위해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11일 「제3회 산림과수 연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연구협의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와 산림병해충연구과 연구진과 충북‧충남‧전남산림자원연구소, 상주감연구소, 보은대추연구소 등의 지자체 관련자, 또 전남대, 경상대, 중앙대 학계 연구자 등 단기소득임산물과 관련 현장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구협의회에서는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 등 임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산림과학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효과적이고 안전한 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현장 중심형’ 방안을 모색한다. 세부적으로는 ICT(정보통신기술),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기술과 품목별 품종육성‧재배기술, 임산물 품목별 수확 후 세척, 저장, 가공기술과 품질관리기술, 성분분석 및 기능성연구 분야에서 전년도 연구결과 공유 및 올해 연구계획 및 차년도 연구과제 발굴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또한 시장에서 요구도가 높은 품종 개발을 위해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구협력 방안과 PLS(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 시행으로 인한 현안문제 논의와 농약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는 미생물제제 현장적용 방안, 품목별 산물의 기능성 분석 연구 성과 공유 및 품목별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진다. 또한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임업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연구과제에 반영하여 실용적이며 경쟁력 있는 연구 성과 창출을 기대한다”라며, “관련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구성과 공유, 과제 보완, 협업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산림과수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3-12
  • 임진원-SK임업, 호두나무 재배 특화 귀산촌 과정 운영
    한국임업진흥원과 SK임업 에서는 오는 21일(목)부터 23일까지, 2박 3일동안 천안시 광덕면 일대에 위치한 SK임업 호두원에서 ‘귀산촌 호두재배 특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SK임업의 사회 공헌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일환으로 SK임업이 보유한 다양한 산림자원 및 예산을 활용하여 귀산촌에 관심 있는 국민들에게 SK임업이 직접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두 단일 생산지를 활용하여 호두재배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교육기관 동안 SK임업 호두원에서 실질적인 실습 및 인근에 위치한 개인 호두재배 임가 견학을 통해 호두 재배에 관한 내용을 전달받게 되며, 기존 귀산촌 과정과 같이 귀산촌 철학, 지원정책 등에 대한 강의도 함께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금번과 같이 민간 기관과 함께 협업을 하여 국민들에게 귀산촌 교육 제공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18
  • 호두나무 임가 소득향상을 위한 현지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일(금), 문경시(시장 고윤환)와 함께 임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호두나무 재배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호두나무 재배자 및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박사의 호두나무의 이해, 재배품종과 신품종 소개, 묘목 생산 및 관리기술, 핵심 재배관리 기술 등에 관하여 발표했다. 교육생들과의 실질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재배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고, 문경시에서 실시하는 산림소득사업을 소개하여 임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인 현지교육을 통해 호두나무 재배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고품질의 호두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임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임산물 재배관리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4-20
  • ‘호두나무 묘목’ 쉽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창재 원장)은 13일 김천시 호두 양묘장에서 우리나라 호두의 주산지인 김천시와 산림과수 중 대표적인 경제수종인 호두나무 묘목의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과 김천시청 직원 및 호두 생산자, 임업후계자, 일반인 등 7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누구나 손쉽게 묘목을 만들 수 있도록 기존의 ‘시설’ 기반의 호두나무 묘목 생산기술에서 ‘화분’을 기반으로 한 개선된 기술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아울러, 호두나무 묘목 생산기술의 기존 방법과 개선 방법에 대해 비교할 수 있는 현장 시연이 이뤄졌으며, 참석자가 직접 참여하는 실습과 즉석 토론회도 이어졌다. 지금까지는 호두나무 묘목의 생산이 어려워 온실과 난방시설 등을 갖춰야 하는 부분에서 비용부담이 있었으며, 묘목의 접목 성공률이 낮아 새로운 기술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시설 양묘에 의해 생산된 호두나무 묘목의 가격은 보통 1만 5천 원~4만 원으로 비쌀 뿐만 아니라 지역 및 생산자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아 이번에 개선된 화분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 보급되면 묘목 구매자의 부담도 한층 덜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호두나무 묘목의 유통량(추정치)은 약 43만 본 임을 감안하면 생산비용의 상당 부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김종택 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호두 생산자의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오늘 소개된 개선 기술이 널리 공유되고 생산현장에 하루빨리 적용·확산돼 실용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철우 박사는 “이번에 개선된 기술이 주산지를 중심으로 국내산 호두의 생산량 증가와 더불어 품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생산효율성 개선을 위한 재배기술의 개발뿐 아니라 고품질 신품종 육성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수확 후 유통 품질 관리 기술 개발에 관한 현장실증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김천시청과 함께 호두나무 묘목 생산기술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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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 한국임업진흥원, 「호두나무 전문가 현장교육」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6월 8일(목) 전남 영광군에서 호두나무 전문가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진흥원과 전남도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전남 영광군 산하치 농촌체험휴양마을(영광군 법성면 월산리 837-1) 및 인근 재배지에서 실시하며, 진흥원 임업인콜센터 황석인 박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농민, 귀산촌인, 귀산촌 예정자들에게 단기소득작물 중 특히 관심이 많은 호두나무에 대하여 재배 준비, 호두나무 재배법,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며 임업기술을 보급하고 전문가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또한, 호두나무 성공 및 실패지를 직접 방문하여 성공적인 재배를 위한 요인을 살펴보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재배․관리매뉴얼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이자 현장컨설팅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현장교육을 통해 호두나무 재배자 및 재배예정자들에게 정확하고 효율적인 호두나무 재배에 관한 정보를 경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임업인콜센터를 통해 산에 대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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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7
  • 청정임산물‘호두나무’재배기술 보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12일(수),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호두나무재배기술 및 병해충예방관리 매뉴얼 보급’을 위한 <임업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재배기술 프로그램에서는 청정임산물 회원 및 호두나무 재배 임업인과 일반인 약 9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황석인 (前)산림과학원특용자원연구과장의 호두나무재배기술, 병해충예방관리, 신품종 소개 및 호두수확 및 가공,  국내 및 해외 호두산업화 사례 등의 발표가 있었다. 특히, 프로그램과정 중 청정임산물 복령 밴드(BAND)를 통해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제공방식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였고, 임업인들의 의견수렴 등 활발한 소통의 장을 형성하였다.    *플립러닝: 온라인을 통한 선행학습 뒤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강의자와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역진행 수업 방식’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대체품목인 호두나무 재배기술 및 병해충예방관리 등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 대체 품목 선정을 위한 재배기술보급 및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임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임가소득 향상의 기회를 확대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사업실(02-6393-2704)로 문의바랍니다.
    •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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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2
  • 한국임업진흥원, 제71회 식목일‘정부3.0 행복 숲드림’행사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5일(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각 지역에서‘행복 숲드림’이란 주제로 맞춤형 나무심기 행사, 산촌마을 가꾸기 및 산불예방 캠페인(4.3) 등을 연이어 동시에 개최했다. (산불예방 캠페인) 지난 3일(일),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직원들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악구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함께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구호 “함께해요, 산불조심! 만들어요, 푸른미래!”를 외치고, 등산객에게 ‘식물 씨앗 나눠주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줍기’ 등의 자연친화 행사를 통해 등산객들과 산불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나무 심기 행사) 5일(화), 진흥원과 1사1촌을 맺은 시우리마을(남양주시)에서 임직원 및 마을 주민 60여명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단기소득임산물인 호두나무 70주, 엄나무 50주 및 산수유 15주를 심었다. 또한  지난해 식목일 행사 시에 심었던 마가목, 왕보리수, 엄나무 등도 정비하고 마을 전역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정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 앞으로도 마을의 경관을 높이고 마을 공동소득을 높이기 위해 시우리마을에 지속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경북 영주,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도 진흥원 직원 30여명과 마을주민이 건물 주변에 벚나무 100주, 산수유 100주 등 다양한 나무를 심어 주변환경을 개선하였다. 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홍보교육관이 영주시 부석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마을주민과 직원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같은 날 신촌생태마을을 파주시 감악산산촌마을(산촌생태마을협의회)에서도‘아름답게 가꾸어 살기 좋은 마을’,‘도시민이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가꾸기 위해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직원들이 함께 밤나무와 대추나무 50주를 심어 마을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남균 원장은 “청정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중요한 일,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나무심기를 통해 국민들에게 푸른 숲·건강한 숲을 제공하고 산촌마을 소득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노력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4-05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수원에서 ‘호두나무 묘목생산기술 보급 현장설명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뇌 건강과 성인병 예방에 좋은 임산물인 호두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23일 수원 산림유전자원부에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을 알리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견과류는 타임지(TIME 잡지)가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해 뇌 건강에 도움에 된다고 알려져 있다. 게다가 호두는 심장질환 예방과 두뇌발달은 물론, 노화방지에도 좋아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 연간 호두 소비량이 12,000여 톤인 것에 비해 생산량은 1,120여 톤으로 자급률이 10% 정도로 낮다. 이는 호두나무의 재배 여건이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호두나무 접목묘(접붙이기로 생산된 묘목) 생산도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노지(露地, 지붕 따위로 덮거나 가리지 않은 땅)에서 접목(접붙이기)할 경우 활착률(묘목이 살 확률)이 평균 10% 미만이며, 재배되는 지역도 연평균 12℃를 유지하는 곳으로 매우 한정적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호두나무 유경접목(어린 줄기에 접목) 기술을 이용하면 활착률을 평균 80% 이상 높일 수 있다.  호두나무는 접목묘 생산이 매우 어려운 수종으로 유경접목으로 활착률을 높일 수 있지만 대량생산을 위해서는 온도유지 장치와 같은 시설, 그리고 생산자의 경험이 필요하다. 반면 실생묘 생산은 다소 쉬운 편으로, 이번 현장설명회에서는 유경접목 기술과 함께 호두나무 묘목 대량생산을 위해 종자를 씨뿌리기 하여 묘목을 생산하는 방법도 소개되었다. 이번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산림청, 각 도 산림환경연구원, 호두나무 재배자 등 100여 명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호두나무 묘목 생산 노하우를 익혔다. 국립산림과학원 특용자원연구과 박영기 박사는 “유경접목기술과 종자파종기술에 의해 우리나라 기후와 풍토에 맞는 호두나무 접목묘와 실생묘가 대량 생산되면 이로 인해 호두나무 재배농가가 늘어나 농ㆍ산촌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정부 3.0에 발맞추어 호두나무 재배기술 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ㆍ공유하여 농ㆍ산촌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 나아가 다른 단기소득 임산물의 재배 및 품질관리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현장설명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3-24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크기도 맛도 최고! 산림과일 신품종이 한자리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되는 <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단기소득 임산물 신품종 개발 성과를 소개하는 현장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설명회를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단기소득 창출이 가능한 산림수종 신품종을 소개하고 생산된 과일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설명회에서는 기존의 재배종 보다 알이 크고 생산량이 많아 농산촌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호두나무 신품종 ‘보름달’, 밤나무 ‘대한’, 헛개나무 ‘풍성’, 다래 ‘오텀센스’ 등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 개발한 산림과수 신품종과 함께 산채, 산약초, 천마 등 단기소득 임산물과 이들을 이용한 건강식품, 화장품 등의 2차 가공제품 등이 소개된다.   또한, 개막식과 함께 열린 대표과일 시상에서는 밤 부문에 충북 충주시 최재찬, 호두 부문에 경북 김천시 박희선, 떫은감 부문에 경북 예천군 장화익, 대추 부문 충북 보은군 정종구 등 재배농가가 국립산림과학원장 상을 수상하였다. 설명회의 총괄을 맡은 국립산림과학원 특용자원연구과 박윤미 연구사는 “이번 설명회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밤, 호두, 대추 등 산림과수들도 다양한 품종들이 재배되고 있으며, 우수한 신품종들이 개발되어 먹거리는 물론 다양한 2차 상품으로 가공되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산림과수 신품종들이 널리 알려져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농산촌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국산과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확대를 유도하여 과수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할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는 산림 및 농업분야의 과수 재배자들이 출품한 과일들을 심사해 대표과일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며, 과일요리 경연대회, 어린이 과일요리체험 등 우리 과일에 대한 우수성을 소개하고 대중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1-1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고품질 호두나무 재배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희망!
    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타임지(TIME 잡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의 하나다. 견과류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호두의 생산량 증대 및 품질 개선을 위한 효과적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해 지난 8일 경북 김천시의 호두나무 재배지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김천시청 등 지방자치단체의 관계자, 호두나무 재배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호두나무 신품종 소개 △재배기술 및 고품질 호두 생산 △병해충 방제 기술 등 친환경 재배기술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연간 호두 소비량은 11,027톤이지만 생산량은 1,150톤 정도로 자급률이 10%에도 못 미쳐, 우량 신품종 및 효율적인 재배기술 개발, 보급이 절실한 상황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또한, 재배농가에서 시행착오 없이 고품질 호두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비료주기, 병해충 방제, 가지치기 등의 효과적인 재배기술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과 컨설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국립산림과학원 특용자원연구과 박영기 박사는 “고품질 호두나무 재배기술은 호두의 품질 향상과 생산량을 증가시켜 호두나무 생산농가에 희망을 줄 것”이라며 “이는 호두나무 재배농가의 소득증대뿐만 아니라 앞으로 국내 호두 자급률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호두나무 재배기술 책자 배부 및 현장설명회를 확대해 나감은 물론, 다른 단기소득 임산물을 대상으로도 재배 및 품질관리 기술을 보급하여 농‧산촌 전체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7-09
  • (인터뷰) 나무가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
                        중, 고등 학생 시절 국사책을 세 페이지 정도 넘기면 늘 등장하는 고대의 유물이 재탄생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의 목공예품 제작(목선반) 분야에 참가한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씨의 작품이었다.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이라 반갑기도 하고 만든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우드터닝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을 이용한 목공의 한 분야입니다. 원형 목기를 제작하는 기계로 물레와 같이 돌아가는 나무를 깎아 내는 기술이죠. 기존의 목공에서는 장비나 공간 등이 많이 필요하지만 터닝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작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Q.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7년 정도 목공 까페인 우드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54기, 약 400명 정도가 펜터닝 기술을 이용한 우드펜 제작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우드토피아는 현재, 취미반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아이들 방과후 교실등에도 직접 장비를 들고 가 체험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의 중간·기말 시험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목공예 직업체험교실도 열곤 합니다. 작년에는 인천의 ‘당하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공방에 방문하여 샤프와 만년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Q. 현재 만들고 계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 작품은 고대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것인데요, 빗살무늬토기는 선사시대에 주방에서 여인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유물이잖아요. 그래서 선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성스러움을 이 빗살무늬 토기에 담으려 합니다. 아, 빗살무늬 목기가 되겠군요(웃음). 사용하는 나무는 모두 국산나무입니다. 밝은 쪽은 소나무고, 어두운 쪽은 호두나무입니다. 무늬를 구상한 후, 나무를 하나하나 자르고 집성한 다음 깎아내는 거죠. 패턴을 하나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의 책상 위에 올려진 스케치에서 선조들의 미적 감각을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이 적혀있었다. 만약 선사시대에도 장터가 있었다면 여인들이 갖고 싶은 주방용품 1순위가 아니었을까 상상해보았다. 작품을 통해 역사를 잇는 역할까지 감당하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 산림산업
    2015-05-08

목재이용 검색결과

  • 곡성군, 소(通)동(行)락(樂) 곡성 귀농학교 목공 실습 호응
      전라남도 곡성군(유근기 군수)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제3차 곡성 귀농학교 생활 목공 만들기’ 교육을 열었다. 교육에는 1~2년차 초보 귀농귀촌인 20여 명이 참석해 초여름 무더위 날씨만큼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보였다. 강의는 목재 다루는 것이 서툴더라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도마 만들기로 진행됐다.   교육 강사로 나선 올리브 퍼니쳐 박상일 대표는 먼저 나무의 특징, 월넛(호두나무) 도마 관리방법, 원목가구 잘 고르는 법에 대해 설명한 후 도마 만드는 실습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 씨(60세, 여)는 “도시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것을 시골에 살아보니 귀농학교에서 도마도 만들게 됐다.”며 “내 집에 오는 지인들한테 직접 만든 도마를 빨리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교육에 강사로 지역의 선도농가나 재능 있는 귀농귀촌인을 초빙해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5-27
  • 영광군, 목재산업 육성 ‘기지개’
    영광군이 목재산업의 본격적인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 조림사업으로 100ha의 산림에 편백 등 봄철 수목 11만 본과 소득수종을 적극 식재하고 있다. 군은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2016년부터 ‘호두 100프로젝트(100농가·100ha·100년 수확)’를 추진, 올해까지 58농가, 78ha에 호두나무를 식재했다. 호두는 식재 후 10년이 지나 소득이 발생하며, 열매를 수확하는 임산물 중 인건비가 가장 적게 들어가는 고소득 작목이다. 군은 이를 통해 호두나무 식재 목표 100ha는 2019년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서해안 고속도로변에 경관창출과 소득창출을 위해 대규모 산수유 재배단지도 조성했으며 영광군 묘량면 영양리 물무산 일원에 2016년부터 7ha 면적에 산수유 2748본을 식재했다. 생태계 유지 및 벌꿀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꿀벌을 키우는 183명의 양봉 농가를 위해 2016년부터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때죽나무, 밤나무 등 밀원수를 6ha에 8127본을 심었으며 또 물무산 행복숲과 영광테마식물원 등에는 단풍 등 경관수종을 식재했다. 이처럼 군이 조림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이유는 산림 부국 오스트리아에 ‘곧은 나무가 비탈진 임업을 지킨다’라는 말이 있듯이 옹이가 없고 곧게 자라는 나무가 대량으로 생산돼야 목재산업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군은 굽은 나무를 베어내고 편백, 목백합 등 곧게 자라는 나무를 심고 있다. 이러한 나무는 30년이 지나야 목재로 이용이 가능함에 따라 임업수익의 장기성을 이유로 90%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목재 이용, 치유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숲을 만들기 위해 산주들의 적극적인 조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8-06-1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나무가 꿈꾸는 세상,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
                         중, 고등 학생 시절 국사책을 세 페이지 정도 넘기면 늘 등장하는 고대의 유물이 재탄생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지난 5월 7-8일 용인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나무누리축제’의 목공예품 제작(목선반) 분야에 참가한 우드토피아 대표 황기준씨의 작품이었다.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이라 반갑기도 하고 만든 이유가 궁금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우드터닝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우드터닝이란 목선반을 이용한 목공의 한 분야입니다. 원형 목기를 제작하는 기계로 물레와 같이 돌아가는 나무를 깎아 내는 기술이죠. 기존의 목공에서는 장비나 공간 등이 많이 필요하지만 터닝 같은 경우는 보시는 것처럼 작업 공간이 작아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Q.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7년 정도 목공 까페인 우드토피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54기, 약 400명 정도가 펜터닝 기술을 이용한 우드펜 제작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우드토피아는 현재, 취미반과 창업을 위한 전문가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중등 아이들 방과후 교실등에도 직접 장비를 들고 가 체험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의 중간·기말 시험 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체험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고, 목공예 직업체험교실도 열곤 합니다. 작년에는 인천의 ‘당하중학교’ 학생 20명이 직접 공방에 방문하여 샤프와 만년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Q. 현재 만들고 계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이 작품은 고대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에서 모티브를 얻는 것인데요, 빗살무늬토기는 선사시대에 주방에서 여인들이 사용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유물이잖아요. 그래서 선의 부분에서 나타나는 여성스러움을 이 빗살무늬 토기에 담으려 합니다. 아, 빗살무늬 목기가 되겠군요(웃음). 사용하는 나무는 모두 국산나무입니다. 밝은 쪽은 소나무고, 어두운 쪽은 호두나무입니다. 무늬를 구상한 후, 나무를 하나하나 자르고 집성한 다음 깎아내는 거죠. 패턴을 하나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꽤 오랜 시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의 책상 위에 올려진 스케치에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이 적혀있었다.  만약 선사시대에도 장터가 있었다면 여인들이 갖고 싶은 주방용품 1순위가 아니었을까 상상해보았다. 작품을 통해 역사를 잇는 역할까지 감당하는 대표님에게 박수를 보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5-0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봄철 나무심기 기간 맞아 전국 128개소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최근 온 나라가 미세먼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세먼지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숲을 조성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시숲은 미세먼지의 경우 평균 25.6%, 초미세먼지의 경우 평균 40.9%의 저감효과가 있다고 하며, 1ha의 도시숲은 연간 총 168kg에 달하는 부유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흡착 또는 흡수하여 대기 중 농도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일환으로 산림조합(중앙회장 최창호)은 제75회 식목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장려하기 위해 전국 128곳 시·군에서 나무전시판매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비교적 봄이 빨리 찾아오는 경남 김해시산림조합에서 2월 21일(금) 11시에  공식적인 나무전시판매장 개장행사를 시작으로 4월말까지 운영한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전시판매장에서는 조합원이 생산한 양질의 묘목을 중간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심고 키울 수 있도록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여 묘목 고르는 요령, 심는 방법, 가꾸는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나무를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좋은 묘목을 고르는 방법은 일반 묘목의 경우에는 품질표시가 부착되어 있는 묘목인지 확인한 다음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상처가 없는 묘목으로 선택하고, 밤나무, 호두나무 유실수는 가지에 흠집이 있는 경우에는 병충해의 피해를 입은 묘목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접목묘의 경우는 접목 부위를 흔들어보아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큰나무는 발육이 양호하고 뿌리와 분이 분리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된다.  최근 나무전시판매장에서 인기있는 품종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대추나무, 감나무, 밤나무 등의 유실수와 영산홍, 철쭉, 자산홍 등의 관목류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효과에 좋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느티나무등의 묘목과 실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파키라, 백량금, 율마 등의 식물 등도 인기가 있다.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인 ☎1566-9878로 전화로 문의하거나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인터넷 안내 사이트(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에서 얻을 수 있다. 산림경영지원 홈페이지에서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직거래장터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남북관계가 개선될 시에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나무심기캠페인의 지속적인 전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25
  • 곡성군, 임업인 맞춤형 ‘호두나무 재배‧관리’ 교육 실시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최근 임산물 소득작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호두나무에 대한 재배관리 기술교육을 지난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곡성군에서 운영 중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임업인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국립산림과학원 이욱 임업연구관은 산림자원분야 최고 전문가로 호두나무 식재, 전정, 시비 등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및 묘목양성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을 듣기 위해 현재 호두를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은 물론 앞으로 호두나무를 재배하고자 하는 예비 임업인들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배, 관리 기술 습득에 국한하지 않고 향후 호두나무의 소득 전망과 경쟁력 등에 대해 질의하는 등 임산물 산업화와 고소득 고품질 임산물 생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임업인은 “평소 호두나무 재배,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전문지식과 관련 정보를 얻을 곳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지난 1분기에도 곡성군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떫은감 재배‧관리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임산물 소득원에 대한 교육과 임산물 산업화를 위한 가공, 마케팅 교육을 분기별로 추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7-03
  • 담양군산림조합, ‘표고․호두나무 재배교육’ 실시
    표고재배교육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최선규 경영지도과장이, 호두나무재배교육은 순창 대호농원 고봉주 대표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매년 약 200명의 표고버섯종균을 신청해 공급하고 있고, 견과류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교육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및 산주 임업인 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임산물재배 기술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20
  • 용인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은 처인구 마평동 224번지 3300여㎡의 부지에 나무시장을 개장하고 지난 20일에는 개장식과 함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3년차인 올해 나무시장 개장식에는 처음보다 많이 알려졌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개장을 기다렸던 많은 나무 구매자들이 함께 참석해 3년차의 위용을 과시했다. 나무시장은 조합에서 직접 생산한 묘목과 조합원들이 생산한 우량 수종을 시중 가격보다 10~5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지난 17일 개장 후부터 오는 4월 26일까지(오전8시~오후6시)운영할 계획이다. 도매 주문예약 상담도 가능하며 대량구매 시 배달도 가능하다. 조합원들이 정성껏 가꾼 관상수, 유실수, 꽃나무와 각종 묘목, 잔디는 물론 비료와 부엽토 등을 비치하고 전문 임업 지도원을 배치해 묘목의 선택과 관리방법에 대한 상담 및 기술지도로 누구나 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이곳에는 작약, 영산홍, 능소화, 살구나무, 슈퍼오디, 꾸지뽕, 헛개나무, 가시오가피, 호두나무, 캠벨포도, 머루포도, 감나무, 사과나무, 황대추, 밤나무, 명자나무, 쥐똥나무, 사철나무, 전나무, 소나무 등 100여 가지 묘목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대영 조합장은 “생산자인 조합원들이 직접 판매하므로 중간마진을 없앴고 품질 또한 믿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이익”이라며 “산림조합이 자리를 마련한 것은 조합원, 소비자 모두에게 일종의 환원사업을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무 심기 좋은 계절을 맞아 가까운 곳에서 저렴하고 질 좋은 나무를 구입하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심은 묘목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까지 수확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사람들의 용인이 푸르고 살기 좋은 도시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산림조합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문의 031-321-1456)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3-26
  • 군위군산림조합, 내달 초 ‘나무시장’ 개장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이 3월 초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군위군산림조합에 따르면 지역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나무시장을 운영한 결과 많은 지역민이 조합의 나무시장을 믿고 찾을 뿐 아니라 조합에서 비수기에도 임업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전화 문의나 현장조사를 통해 기술 지도를 추진해 오고 있어 지역민의 호응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유실수를 위주로 조경수·비료 등을 구매해 간 고객들이 다시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다양한 묘목을 공급한다는 방침에 따라 벌써 준비에 분주하다. 나무시장은 묘목뿐 아니라 수목전용 복합비료와 고사리 뿌리를 신청받아 공급하며 또한 표고와 느타리버섯 접종 목 씨균도 공급하는데 씨균은 중앙회 버섯 씨균 배양 소에서 주문을 받아 생산하므로 바로 조합에 신청해야 한다. 또 지난해 말부터 여러 지역에 벌채가 많이 이루어져 이곳에 자력으로 호두나무 등 유실수 자력 조림 문의가 많이 있어 여기에 대한 준비도 차질 없이 하고 있으며, 접나무모와 실생 묘를 구분해 서로의 장·단점을 알고 심도록 지도하고 있다. 최규종 조합장은 “부임과 동시 나무시장을 개설한 것이 이제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하고, 여기에 부수적인 비료나 조경 자재 등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어 고객이 여러 곳을 찾지 않아도 일괄 구매가 가능한 우리 조합을 이용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나무공급은 산림조합이 한다는 인식이 들도록 전임직원이 홍보와 함께 식재 및 전정 작업 지도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 나무시장은 해동과 동시 개장되는데 3월 초순이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필요한 수목이나 조경 자재, 비료를 연중 언제든지 신청하면 필요할 때 공급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2-20
  • 포천시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
    포천시산림조합이 다양한 임업인의 고충을 파악, 산림경영 활성화와 소득창출이 될 수 있는 산림경영지도를 펼쳐 주목받고 있다. 경기 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 종)은 ‘8월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지난 3일 포천시 내촌면 신팔리에 위치한 임야에서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산림경영지도의 날’은 포천시산림조합이 기술 또는 지식이 부족한 산주와 임업인을 위해 산림경영 전문상담석을 조합 내에 설치, 전문가를 초빙해 전문지식을 교육하는 산림경영지도 시스템이다. 이번 행사는 호두나무 재배에 관심이 있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호두나무 재배하고 있는 대산농원 김형광 대표를 초빙, 호두나무 재배 및 관리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3대 째 호두나무 재배로 임산물 생산에 앞장서는 김 대표의 현지교육을 통해 적지적수의 선정과 관리방법을 배우고, 포천시산림조합에서 벌채 및 조림에 대한 기반조성 상담했다. 이날 한 조합원은 “호두나무가 포천시의 환경에 맞지 않는 수종이라고 생각했었지만 현지교육을 통해 호두나무도 관내 재배가 가능한 임산물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면서 “앞으로 포천시산림조합이 임산물 재배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호두나무 재배가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유산으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 종 조합장은 “홍천 잣, 경산 대추처럼 임산물로 지역을 브랜드화한 타 지역을 벤치마킹하여 임산물로 포천시를 대표화 할 수 있도록 임산물 재배자 발굴 및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8-14
  • 인천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의 날 행사
    인천산림조합(조합장 최수룡) 직원들이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맞아 12일 인천시 계양구 다남동 양해춘 조합원 임야에서 산림경영 지도활동을 펼친 뒤 한 자리에 섰다. 조합 직원들은 산주와 함께 호두나무 묘목 식재지 내 풀베기 작업을 벌인 뒤 여름철 호두나무 관리요령을 안내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14
  • 보성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
    보성산림조합(조합장 신천우)은 최근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보성군 득량면 일원에서 호두나무 재배를 희망하는 산주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산림지도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호두나무 식재 방법 및 사후 관리요령 등 실무적 교육을 통해 실질적 소득향상을 기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산림조합에서 추진중인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 관련, 대리경영제도와 계약체결시 혜택, 임업인 재해보험 가입등 산림정책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7-10
  • 산림조합, 전국에 나무시장 123개소 문열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10℃를 오르내리며 완연한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기나긴 경기침체로 인해 마음은 아직도 겨울이지만 집안이나 정원에 나무를 심어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산림조합은 나무 심는 계절을 맞이하여 4월 30일까지 전국 123개소에서  조림용 묘목과 정원에 심을 수 있는 관상수, 유실수, 꽃나무 등 150여종의 각종 나무와 비료, 잔디 등을 판매하는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산림조합 나무시장은 서울의 경우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 420-7672) 입구와 서울시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강동구 상일동 화훼단지(☏ 426-4436)내에 판매장이 있으며, 지방의 경우는 도청소재지의 도지회나 시‧군 산림조합에서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는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품질 좋은 나무를 선별하여 중간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일반 시중 나무시장이나 화원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림조합에서 품질을 보장하는 것들이어서 믿을 수 있다. 또한 전문 산림경영지도원에게 나무의 선택과 심는 방법, 기르는 방법에 대한 상담은 물론 기술지도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나무시장에서는 산림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각종 자료와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주요도시 산림조합 나무시장 전화번호   ▲ 서울 서하남 IC 420-7672, 상일동 426-4436 ▲ 인천 (032) 462-0110                ▲ 수원 (031) 204-6514   ▲ 대구 (053) 957-7990, 656-0651      ▲ 청주 (043) 276-4602    ▲ 대전 (042) 537-8814, 638-0536      ▲ 부산 (051) 528-9148    ▲ 광주 (062) 951-0071, 368-7711      ▲ 울산 (052) 277-7396 ▲ 전주 (063) 243-7208               ▲ 춘천 (033) 256-5427      ▲ 창원 (055) 266-3431, 296-3877      ▲ 옥천 (043) 731-7001   ■ 우리집에 알맞은 나무 고르기  ○ 정원이 있는 가정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대추, 감, 모과, 살구, 자두, 앵두나무 등의 열매가 열리는 유실수와 단풍나무, 구상나무, 느티나무, 자귀나무, 배롱나무, 주목, 둥근 소나무, 황금측백, 회양목, 사철나무 등 잎을 보는 관상수 그리고 장미, 철쭉, 라일락, 매화, 목련, 영산홍 등의 꽃나무류가 적당하다. ○ 아파트 너무 크게 자라거나 심은 후의 관리가 어려운 나무는 피하고 철쭉, 매화, 자산홍, 동백 등의 자그마한 꽃나무류를 선택하여 화분에 심어 베란다에 내 놓거나 또는 꽃사과, 소사나무, 서어나무, 노각나무, 단풍나무, 해송, 진백 등 분재로 키울 수 있는 것이 적당하다. ■ 묘목 선택 묘목은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고루 뻗어 있으며 눈이 큰 것이 좋다. 또한 병해충의 피해가 없고 묘목에 상처가 없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꽃나무의 경우 꽃봉오리가 굵으면서 봉오리수가 적게 달린 것이 병충해에 강하고 꽃도 잘 핀다. 밤나무, 호두나무 등 유실수는 품종계통이 확실한 것이 좋으며, 상록수의 경우는 잎이 짙푸른 것이 영양상태가 좋은 것이다. 너무 웃자라거나 덜 자란 것보다는 적당한 크기에 매끈하게 자란 것이 건강한 묘목이다. 또 가지에 흠집이 있는 것은 병충해의 피해를 입은 것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접목묘의 경우는 접목 부위를 흔들어 보아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넓게 퍼져 있고 잔뿌리가 많은 것을 구입해야 옮겨 심어도 잘 자란다. 큰나무(성목)는 발육이 양호하고 나무의 형태가 아름다우며 병충해를 받지 않고 분이 깨지거나 뿌리와 분이 분리되지 않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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