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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기획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야영ㆍ취사행위 등 불법ㆍ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외에서 상행위·야영행위·취사행위·흡연행위·불법주차 등의 행위 금지와 애완동물출입 및 출입금지지역 출입에 대한 행위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안에 따라 10~200만원까지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신현대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에서의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기획단속을 통해 우리 공원에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성수기를 보낼 수 있는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7
  •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7일, 18일 양일간 국내 송이 생산량 감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송이 인공재배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민간, 학계 및 국·공립연구소의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주제 강연과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친다. 심포지엄은 총 3가지 주제로 이루어지며, 첫 번째 세션은 ‘송이 인공재배의 기술적 도전과 한계’라는 주제로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현재 송이산에서 시험 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와 접종묘 이용 연구 현황을 공유한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송이 생산을 위한 산림관리 방향’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까띠끌레융바이오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송이산의 입지 환경 변화 및 송이산 가꾸기 사업 관리 지침을 돌아보고 소나무 균근 형성 메커니즘과 연구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인 ‘미생물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미래 접근 전략’에서는 순천대학교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송이 유전체 정보의 활용 방안과 송이-소나무-미생물 상호작용과 활용 연구에 관해 논의한다. 둘째 날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 현장적용 시험지(인제)를 방문하여, 실제 적용 현황을 공유하고 시험지의 입지환경 점검 및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가진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송이 인공재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전문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성과 지속적인 기술 협업으로, 송이의 산업화를 위한 인공재배 가능성을 높이고 송이 발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연구를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7
  • 국립수목원, ‘한국의 산림습원을 만나다’ 특별 전시회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오는 7월 24일(수)부터 8월 11일(일)까지 ‘한국의 산림습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 내 소생물권인 산림습원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수년간 우리나라 산림습원 455개소를 발굴하였으며, 이 중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247개소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식생변화와 같은 환경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DMZ에서 산림습원 23개를 신규로 발굴하고, 선제비꽃 등 여러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새롭게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습원에서 실제로 살아가는 식물들, ▲산림습원의 중요성, ▲산림습원의 풍경 및 생태 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습원에만 분포하는 버드나무, 독미나리, 비로용담 등과 같은 다양한 습지식물뿐 아니라 희귀 및 특산식물, DMZ 산림습원의 사진 등을 통해 산림습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제주 대표 산림습원 “숨은물뱅듸”를 배경으로 특수 제작한 대형 자석판에 다양한 습원식물을 꾸며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산림습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산림 내 생물다양성의 보고로서 지속적인 보전이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림습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전시는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415)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7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7
  • [설명자료]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복구대책을 5월부터 마련해 현재 적극 추진 중입니다.
    7월 16일 중앙일보 등에서 보도한‘경주 토함산 1.5m 움직였다. 축구장 2개 면적 무너질 위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일반적인 산사태보다 위험한 땅밀림 현상이 경주 국립공원 토함산 일대 3곳에서 확인되었으며,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도 <설명내용>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환경부, 산림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총 73개소가 조사되었으며, 7월 5일 복구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합동조사 시 산림기술사, 환경단체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땅밀림 현상이 발견돤 3개소는 합동조사 시 발견된 곳입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공원공단은 호우 전후 주기적으로 땅밀림 지역을 드론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사방댐 등 안전시설 설치와 주민대피, 도로 통제 등 조치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산림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매년 약 2천개소의 땅밀림 우려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땅밀림 우려지는 184개소이며,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활용한 모니터링과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산사태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7
  • 예산 절감과 사회적 약자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7일 유지보수전담반이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유지보수전담반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이 많은 199명의 직원이 모여 자발적으로 구성한 조직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은 올 상반기 25건의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함으로써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하반기에는 휴양림 내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설물 보수 23건을 추진할 예정으로 약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또한, 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수 외에도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는 휴양림 인근 마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독거노인 주택시설 점검, 전기시설 보수, 풀베기, 겨울 이불 세탁 봉사 등 12건의 활동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마을 진입로 정비를 비롯한 35건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 씨는 “혼자 살면서 전등 하나 갈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보수전담반이 평소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생활환경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적극행정에 앞장서 시설물 자체 보수로 예산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7
  •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등 산림분야 시행령 개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부정행위 제제를 위한 ‘목재이용법’, 국유림 사용허가를 완화하는 ‘국유림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시숲법)’ 시행령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수립해야 하는 ‘연차별 가로수 계획’과 산림청장이 10년마다 수립하는 ‘도시숲등 기본계획’의 세부사항을 담았다.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는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의 대상‧방법 및 사후관리 △생육환경 개선방안 △병해충 예찰 및 방제계획 등을 정하고 가로수 제거, 가지치기 등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업은 실행 전 현황조사와 세부진단조사로 구분해 진단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시숲 등 기본계획’에는 △병해충 등 재해예방 및 복구에 관한 사항 △이용자 안전관리 및 편의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추가돼 생태적·경관적으로 건강한 가로수를 조성·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목재이용법)’ 시행령이 개정돼 탄소중립의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법적 근거가 명확해진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 중 부가가치가 낮아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잔가지, 잡목 등으로 주로 목재펠릿이나 목재칩으로 가공돼 화력발전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유통과정에서 불법행위 발생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집․증명 절차의 거짓․부정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과태료 부과 등 법적제재 규정이 신설됐다. 이로써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관리․감독 기능이 강화돼 유통시장이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국유림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유림에서 수목장림을 조성하거나 광해방지사업에 대해 허용범위 내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경제림육성단지에 풍력설비 설치 시 그동안에는 사업면적 내에 산림청이 조성한 인공조림지가 10% 미만인 경우에만 허가가 가능했으나 앞으로 인공조림지 조성에 투입한 비용을 납부하는 경우 설치 면적의 제한이 폐지된다. 이처럼 국유림 내 시설물 설치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국유림의 경영성과 공익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도시숲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을 친환경적‧경제적으로 활용해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이루겠다”라며, “국민 삶의 보탬이 되는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으로 산림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6
  • 투명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15일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대한노인회와 투명 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부안군 내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ㆍ분리ㆍ세척ㆍ재활용하여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더불어 부안형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수거하여 제공하고, 제공된 투명페트병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서 분리·세척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가공한다.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등은 사업비용 지원 및 사업홍보를 하며, 발생하는 수익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신현대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약과 관계기관의 노력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 보호와 자원순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자연 자원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사회공헌활동 박차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채희영)이 구내식당인 ‘마실생태밥상’ 수익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실생태밥상은 지난해 7월 운영을 시작으로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최초로 사회적협동조합 인가를 받았고, 보건복지부 지정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로컬푸드 기반의 민·관 협력 구내식당이다.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서는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구내식당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지역노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수익의 5%는 관내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리마인드 웨딩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환원하고 있다. 현재 마실생태밥상에는 60세 이상 지역민 13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식당 운영과 함께 매일 10여 명의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2일에는 3쌍의 노인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웨딩을 운영하였다. 채희영 변산반도생태탐방원장은 “마실생태밥상은 지속적인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의 모범적 사례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활동에 선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북부지방산림청-서울특별시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서울특별시 ‘늘봄학교 숲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환경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늘봄학교 숲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자원 교류 ▲프로그램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자문위원회 운영 ▲숲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은 나무의 열매를 맞추는 ‘나무 열매 매칭 마스터’와 KC 인증을 받은 목공예 프로그램 등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총 20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늘봄학교 숲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우리화훼종묘(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대한민국의 임업발전 및 산림자원의 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우리나라에도 자생하는 블루베리가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한국의 블루베리로 불리는 모새나무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 14종의 특성을 연구하여 작성한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새나무’는 정금나무, 들쭉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의 토종 블루베리라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검은색 열매의 추출물은 피부 미백용 화장품 원료나 전립선 비대증 예방 및 치료 등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특성조사요령* 제정사업에서 얻어진 자생식물의 자생지 환경, 형태특성, 분류적 고찰에 더하여, 기존의 도감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식물의 부위별 현미경 사진과 화분 형태, DNA 염기서열 정보 등을 공개하였으며, 대상 산림식물로는 향기가 천리까지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라 불리는 ‘백서향’과 강장제 및 타박상 치료제로 사용되는 ‘낙지다리’ 등 총 14종의 우리나라 산림자원 식물들이 포함되었다. * 특성조사요령(Test Guideline, TG) : 신품종 육종 및 심사를 위한 기본 지침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특성연구’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주권 확립과 산업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산림식물의 연구 및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7-15
  • 산뜻하게 새단장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휴양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 및 야영장, 목공예체험장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고 밝혔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충북 보은)은 노후한 숲속의 집 11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공공와이파이도 설치해 제공한다. 희리산해송휴양림(충남 서천)은 노후 숙박시설 3동을 리모델링하면서 2층 발코니 테라스를 확장하여 탁 트인 시야와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더했다. 청태산휴양림(강원 횡성)과 진도휴양림(전남 진도)도 노후한 에어컨과 도배 장판 및 싱크대 등을 전면 교체해 쾌적하게 단장하였으며, 삼봉휴양림(강원 홍천)은 야영데크의 크기를 두 배로 넓히고 데크 번호를 LED로 표시해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달음산휴양림(부산 기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피크닉테이블과 몽골텐트를 추가 설치하고, 휴양림 내에 수국정원과 수세미 터널을 조성하는 등 볼거리도 확충하였다. 통고산휴양림(경북 울진)과 신불산폭포휴양림(울산 울주)은 목공예체험장을 신축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세안휴양림(경기 양주)은 한복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새로 마련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라며, “올여름 휴가는 시원한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안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5
  • 트리하우스를 통하여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녹음이 우거진 강원도 평창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에서 국민의 로망인 트리하우스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와 (사)한국트리하우스협회(회장 정지인)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정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산림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동화에서 나올 것 같은 트리하우스를 만드는 방법을 산림경영인들이 교육받고 “숲 경영체험림”에 도입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운영 중인 전문가 단체인 한국트리하우스 협회와 산림경영인 40여 명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트리하우스협회 정지인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산림을 천해 훼손하지 않고 기초공사가 필요 없으므로 이 시대의 화두인 탄소 중립을 위하여 꼭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특히 트리하우스는 인간과 숲이 공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기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좁고 협소하지만, 다락방과 천창 등으로 손을 벌리며 숲이 가슴으로 다가올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선호하고 있어 “숲 경영체험림” 등에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6차산업까지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 위하여 이효석문학관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세미나를 위하여 새벽부터 담양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들은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트리하우스에 대한 로망이 이제는 실현할 수 있는 일이 된 것 같아 머리가 상쾌해지는 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영주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은 트리하우스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전문가들의 막힘없는 답변에 이제는 감이 잡히는 것 같다며 박정희 회장에게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실무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위 세미나의 산파 역할을 하고 직접 트리하우스 운영하시는 서경석 산림경영인은 본인의 비법을 아낌없이 주겠다고 발표하자 참가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제도적으로 정착되기 위하여 관련기관 등에 면밀하게 협조를 구하고 입법기관인 국회 등과 소통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 산림산업
    2024-07-13
  • 오대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여름 피서철 탐방객 집중으로 인한 국립공원 자연보호 및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기간은 2024년 7월 13일(토)부터 2024년 8월 18일(일)까지 37일간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이 주요 구간에서 상시 순찰한다. 집중단속대상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백두대간 비개방구간 등 출입금지구역 불법탐방, 계곡 출입 및 취사·야영, 흡연, 반려동물 동반출입 등 이며,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의거하여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강희진 자원보전과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및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3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7일, 18일 양일간 국내 송이 생산량 감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송이 인공재배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민간, 학계 및 국·공립연구소의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주제 강연과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친다. 심포지엄은 총 3가지 주제로 이루어지며, 첫 번째 세션은 ‘송이 인공재배의 기술적 도전과 한계’라는 주제로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현재 송이산에서 시험 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와 접종묘 이용 연구 현황을 공유한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송이 생산을 위한 산림관리 방향’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까띠끌레융바이오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송이산의 입지 환경 변화 및 송이산 가꾸기 사업 관리 지침을 돌아보고 소나무 균근 형성 메커니즘과 연구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인 ‘미생물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미래 접근 전략’에서는 순천대학교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송이 유전체 정보의 활용 방안과 송이-소나무-미생물 상호작용과 활용 연구에 관해 논의한다. 둘째 날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 현장적용 시험지(인제)를 방문하여, 실제 적용 현황을 공유하고 시험지의 입지환경 점검 및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가진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송이 인공재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전문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성과 지속적인 기술 협업으로, 송이의 산업화를 위한 인공재배 가능성을 높이고 송이 발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연구를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7
  • 국립수목원, ‘한국의 산림습원을 만나다’ 특별 전시회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오는 7월 24일(수)부터 8월 11일(일)까지 ‘한국의 산림습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 내 소생물권인 산림습원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수년간 우리나라 산림습원 455개소를 발굴하였으며, 이 중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247개소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식생변화와 같은 환경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DMZ에서 산림습원 23개를 신규로 발굴하고, 선제비꽃 등 여러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새롭게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습원에서 실제로 살아가는 식물들, ▲산림습원의 중요성, ▲산림습원의 풍경 및 생태 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습원에만 분포하는 버드나무, 독미나리, 비로용담 등과 같은 다양한 습지식물뿐 아니라 희귀 및 특산식물, DMZ 산림습원의 사진 등을 통해 산림습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제주 대표 산림습원 “숨은물뱅듸”를 배경으로 특수 제작한 대형 자석판에 다양한 습원식물을 꾸며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산림습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산림 내 생물다양성의 보고로서 지속적인 보전이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림습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전시는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415)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7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7
  • [설명자료]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복구대책을 5월부터 마련해 현재 적극 추진 중입니다.
    7월 16일 중앙일보 등에서 보도한‘경주 토함산 1.5m 움직였다. 축구장 2개 면적 무너질 위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일반적인 산사태보다 위험한 땅밀림 현상이 경주 국립공원 토함산 일대 3곳에서 확인되었으며,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도 <설명내용>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환경부, 산림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총 73개소가 조사되었으며, 7월 5일 복구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합동조사 시 산림기술사, 환경단체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땅밀림 현상이 발견돤 3개소는 합동조사 시 발견된 곳입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공원공단은 호우 전후 주기적으로 땅밀림 지역을 드론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사방댐 등 안전시설 설치와 주민대피, 도로 통제 등 조치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산림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매년 약 2천개소의 땅밀림 우려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땅밀림 우려지는 184개소이며,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활용한 모니터링과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산사태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7
  • 예산 절감과 사회적 약자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7일 유지보수전담반이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유지보수전담반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이 많은 199명의 직원이 모여 자발적으로 구성한 조직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은 올 상반기 25건의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함으로써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하반기에는 휴양림 내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설물 보수 23건을 추진할 예정으로 약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또한, 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수 외에도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는 휴양림 인근 마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독거노인 주택시설 점검, 전기시설 보수, 풀베기, 겨울 이불 세탁 봉사 등 12건의 활동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마을 진입로 정비를 비롯한 35건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 씨는 “혼자 살면서 전등 하나 갈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보수전담반이 평소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생활환경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적극행정에 앞장서 시설물 자체 보수로 예산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7
  •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등 산림분야 시행령 개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부정행위 제제를 위한 ‘목재이용법’, 국유림 사용허가를 완화하는 ‘국유림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시숲법)’ 시행령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수립해야 하는 ‘연차별 가로수 계획’과 산림청장이 10년마다 수립하는 ‘도시숲등 기본계획’의 세부사항을 담았다.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는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의 대상‧방법 및 사후관리 △생육환경 개선방안 △병해충 예찰 및 방제계획 등을 정하고 가로수 제거, 가지치기 등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업은 실행 전 현황조사와 세부진단조사로 구분해 진단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시숲 등 기본계획’에는 △병해충 등 재해예방 및 복구에 관한 사항 △이용자 안전관리 및 편의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추가돼 생태적·경관적으로 건강한 가로수를 조성·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목재이용법)’ 시행령이 개정돼 탄소중립의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법적 근거가 명확해진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 중 부가가치가 낮아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잔가지, 잡목 등으로 주로 목재펠릿이나 목재칩으로 가공돼 화력발전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유통과정에서 불법행위 발생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집․증명 절차의 거짓․부정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과태료 부과 등 법적제재 규정이 신설됐다. 이로써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관리․감독 기능이 강화돼 유통시장이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국유림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유림에서 수목장림을 조성하거나 광해방지사업에 대해 허용범위 내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경제림육성단지에 풍력설비 설치 시 그동안에는 사업면적 내에 산림청이 조성한 인공조림지가 10% 미만인 경우에만 허가가 가능했으나 앞으로 인공조림지 조성에 투입한 비용을 납부하는 경우 설치 면적의 제한이 폐지된다. 이처럼 국유림 내 시설물 설치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국유림의 경영성과 공익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도시숲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을 친환경적‧경제적으로 활용해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이루겠다”라며, “국민 삶의 보탬이 되는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으로 산림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6
  • 투명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15일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대한노인회와 투명 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부안군 내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ㆍ분리ㆍ세척ㆍ재활용하여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더불어 부안형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수거하여 제공하고, 제공된 투명페트병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서 분리·세척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가공한다.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등은 사업비용 지원 및 사업홍보를 하며, 발생하는 수익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신현대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약과 관계기관의 노력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 보호와 자원순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자연 자원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사회공헌활동 박차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채희영)이 구내식당인 ‘마실생태밥상’ 수익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실생태밥상은 지난해 7월 운영을 시작으로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최초로 사회적협동조합 인가를 받았고, 보건복지부 지정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로컬푸드 기반의 민·관 협력 구내식당이다.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서는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구내식당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지역노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수익의 5%는 관내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리마인드 웨딩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환원하고 있다. 현재 마실생태밥상에는 60세 이상 지역민 13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식당 운영과 함께 매일 10여 명의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2일에는 3쌍의 노인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웨딩을 운영하였다. 채희영 변산반도생태탐방원장은 “마실생태밥상은 지속적인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의 모범적 사례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활동에 선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북부지방산림청-서울특별시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서울특별시 ‘늘봄학교 숲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환경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늘봄학교 숲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자원 교류 ▲프로그램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자문위원회 운영 ▲숲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은 나무의 열매를 맞추는 ‘나무 열매 매칭 마스터’와 KC 인증을 받은 목공예 프로그램 등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총 20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늘봄학교 숲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우리화훼종묘(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대한민국의 임업발전 및 산림자원의 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우리나라에도 자생하는 블루베리가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한국의 블루베리로 불리는 모새나무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 14종의 특성을 연구하여 작성한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새나무’는 정금나무, 들쭉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의 토종 블루베리라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검은색 열매의 추출물은 피부 미백용 화장품 원료나 전립선 비대증 예방 및 치료 등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특성조사요령* 제정사업에서 얻어진 자생식물의 자생지 환경, 형태특성, 분류적 고찰에 더하여, 기존의 도감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식물의 부위별 현미경 사진과 화분 형태, DNA 염기서열 정보 등을 공개하였으며, 대상 산림식물로는 향기가 천리까지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라 불리는 ‘백서향’과 강장제 및 타박상 치료제로 사용되는 ‘낙지다리’ 등 총 14종의 우리나라 산림자원 식물들이 포함되었다. * 특성조사요령(Test Guideline, TG) : 신품종 육종 및 심사를 위한 기본 지침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특성연구’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주권 확립과 산업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산림식물의 연구 및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7-15
  • 산뜻하게 새단장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휴양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 및 야영장, 목공예체험장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고 밝혔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충북 보은)은 노후한 숲속의 집 11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공공와이파이도 설치해 제공한다. 희리산해송휴양림(충남 서천)은 노후 숙박시설 3동을 리모델링하면서 2층 발코니 테라스를 확장하여 탁 트인 시야와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더했다. 청태산휴양림(강원 횡성)과 진도휴양림(전남 진도)도 노후한 에어컨과 도배 장판 및 싱크대 등을 전면 교체해 쾌적하게 단장하였으며, 삼봉휴양림(강원 홍천)은 야영데크의 크기를 두 배로 넓히고 데크 번호를 LED로 표시해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달음산휴양림(부산 기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피크닉테이블과 몽골텐트를 추가 설치하고, 휴양림 내에 수국정원과 수세미 터널을 조성하는 등 볼거리도 확충하였다. 통고산휴양림(경북 울진)과 신불산폭포휴양림(울산 울주)은 목공예체험장을 신축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세안휴양림(경기 양주)은 한복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새로 마련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라며, “올여름 휴가는 시원한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안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5
  • 오대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여름 피서철 탐방객 집중으로 인한 국립공원 자연보호 및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기간은 2024년 7월 13일(토)부터 2024년 8월 18일(일)까지 37일간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이 주요 구간에서 상시 순찰한다. 집중단속대상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백두대간 비개방구간 등 출입금지구역 불법탐방, 계곡 출입 및 취사·야영, 흡연, 반려동물 동반출입 등 이며,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의거하여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강희진 자원보전과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및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3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서기관> 수목원조성사업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정연국(鄭然國)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박영환(朴榮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사업장은 벌·독사·독충 등에 의한 재해예방이 요구되고, 특히 시기적 사업인 풀베기 사업은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상존하여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참여근로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여름나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7일, 18일 양일간 국내 송이 생산량 감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송이 인공재배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민간, 학계 및 국·공립연구소의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주제 강연과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친다. 심포지엄은 총 3가지 주제로 이루어지며, 첫 번째 세션은 ‘송이 인공재배의 기술적 도전과 한계’라는 주제로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현재 송이산에서 시험 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와 접종묘 이용 연구 현황을 공유한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송이 생산을 위한 산림관리 방향’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까띠끌레융바이오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송이산의 입지 환경 변화 및 송이산 가꾸기 사업 관리 지침을 돌아보고 소나무 균근 형성 메커니즘과 연구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인 ‘미생물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미래 접근 전략’에서는 순천대학교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송이 유전체 정보의 활용 방안과 송이-소나무-미생물 상호작용과 활용 연구에 관해 논의한다. 둘째 날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 현장적용 시험지(인제)를 방문하여, 실제 적용 현황을 공유하고 시험지의 입지환경 점검 및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가진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송이 인공재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전문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성과 지속적인 기술 협업으로, 송이의 산업화를 위한 인공재배 가능성을 높이고 송이 발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연구를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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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24-07-17
  • 국립수목원, ‘한국의 산림습원을 만나다’ 특별 전시회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오는 7월 24일(수)부터 8월 11일(일)까지 ‘한국의 산림습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 내 소생물권인 산림습원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수년간 우리나라 산림습원 455개소를 발굴하였으며, 이 중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247개소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식생변화와 같은 환경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DMZ에서 산림습원 23개를 신규로 발굴하고, 선제비꽃 등 여러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새롭게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습원에서 실제로 살아가는 식물들, ▲산림습원의 중요성, ▲산림습원의 풍경 및 생태 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습원에만 분포하는 버드나무, 독미나리, 비로용담 등과 같은 다양한 습지식물뿐 아니라 희귀 및 특산식물, DMZ 산림습원의 사진 등을 통해 산림습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제주 대표 산림습원 “숨은물뱅듸”를 배경으로 특수 제작한 대형 자석판에 다양한 습원식물을 꾸며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산림습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산림 내 생물다양성의 보고로서 지속적인 보전이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림습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전시는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415)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7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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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24-07-17
  •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등 산림분야 시행령 개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부정행위 제제를 위한 ‘목재이용법’, 국유림 사용허가를 완화하는 ‘국유림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시숲법)’ 시행령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수립해야 하는 ‘연차별 가로수 계획’과 산림청장이 10년마다 수립하는 ‘도시숲등 기본계획’의 세부사항을 담았다.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는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의 대상‧방법 및 사후관리 △생육환경 개선방안 △병해충 예찰 및 방제계획 등을 정하고 가로수 제거, 가지치기 등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업은 실행 전 현황조사와 세부진단조사로 구분해 진단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시숲 등 기본계획’에는 △병해충 등 재해예방 및 복구에 관한 사항 △이용자 안전관리 및 편의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추가돼 생태적·경관적으로 건강한 가로수를 조성·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목재이용법)’ 시행령이 개정돼 탄소중립의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법적 근거가 명확해진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 중 부가가치가 낮아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잔가지, 잡목 등으로 주로 목재펠릿이나 목재칩으로 가공돼 화력발전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유통과정에서 불법행위 발생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집․증명 절차의 거짓․부정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과태료 부과 등 법적제재 규정이 신설됐다. 이로써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관리․감독 기능이 강화돼 유통시장이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국유림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유림에서 수목장림을 조성하거나 광해방지사업에 대해 허용범위 내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경제림육성단지에 풍력설비 설치 시 그동안에는 사업면적 내에 산림청이 조성한 인공조림지가 10% 미만인 경우에만 허가가 가능했으나 앞으로 인공조림지 조성에 투입한 비용을 납부하는 경우 설치 면적의 제한이 폐지된다. 이처럼 국유림 내 시설물 설치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국유림의 경영성과 공익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도시숲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을 친환경적‧경제적으로 활용해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이루겠다”라며, “국민 삶의 보탬이 되는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으로 산림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6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우리화훼종묘(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대한민국의 임업발전 및 산림자원의 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우리나라에도 자생하는 블루베리가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한국의 블루베리로 불리는 모새나무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 14종의 특성을 연구하여 작성한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새나무’는 정금나무, 들쭉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의 토종 블루베리라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검은색 열매의 추출물은 피부 미백용 화장품 원료나 전립선 비대증 예방 및 치료 등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특성조사요령* 제정사업에서 얻어진 자생식물의 자생지 환경, 형태특성, 분류적 고찰에 더하여, 기존의 도감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식물의 부위별 현미경 사진과 화분 형태, DNA 염기서열 정보 등을 공개하였으며, 대상 산림식물로는 향기가 천리까지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라 불리는 ‘백서향’과 강장제 및 타박상 치료제로 사용되는 ‘낙지다리’ 등 총 14종의 우리나라 산림자원 식물들이 포함되었다. * 특성조사요령(Test Guideline, TG) : 신품종 육종 및 심사를 위한 기본 지침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특성연구’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주권 확립과 산업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산림식물의 연구 및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7-15
  • 트리하우스를 통하여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녹음이 우거진 강원도 평창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에서 국민의 로망인 트리하우스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와 (사)한국트리하우스협회(회장 정지인)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정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산림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동화에서 나올 것 같은 트리하우스를 만드는 방법을 산림경영인들이 교육받고 “숲 경영체험림”에 도입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운영 중인 전문가 단체인 한국트리하우스 협회와 산림경영인 40여 명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트리하우스협회 정지인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산림을 천해 훼손하지 않고 기초공사가 필요 없으므로 이 시대의 화두인 탄소 중립을 위하여 꼭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특히 트리하우스는 인간과 숲이 공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기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좁고 협소하지만, 다락방과 천창 등으로 손을 벌리며 숲이 가슴으로 다가올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선호하고 있어 “숲 경영체험림” 등에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6차산업까지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 위하여 이효석문학관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세미나를 위하여 새벽부터 담양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들은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트리하우스에 대한 로망이 이제는 실현할 수 있는 일이 된 것 같아 머리가 상쾌해지는 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영주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은 트리하우스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전문가들의 막힘없는 답변에 이제는 감이 잡히는 것 같다며 박정희 회장에게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실무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위 세미나의 산파 역할을 하고 직접 트리하우스 운영하시는 서경석 산림경영인은 본인의 비법을 아낌없이 주겠다고 발표하자 참가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제도적으로 정착되기 위하여 관련기관 등에 면밀하게 협조를 구하고 입법기관인 국회 등과 소통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 산림산업
    2024-07-13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사업장은 벌·독사·독충 등에 의한 재해예방이 요구되고, 특히 시기적 사업인 풀베기 사업은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상존하여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참여근로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여름나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1
  • 국립수목원 국제식물감시네트워크(IPSN) 가입, 국내 식물병해충 관리 국제적 공동 대응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최근 기후변화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극동등에잎벌 등’ 수목원, 식물원, 정원 등 식재 식물의 피해 발생에 대한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하여 “생태 공학적 통합 병충해 관리(Integrated Pest Management, IPM) 모델 개발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수목원‧식물원, 정원 및 공원 등에 식재된 주요 식물, 정원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쥐똥나무, 복수초 등 20종을 선발하여 병충해 발생 시기, 피해 양상 및 대응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 공학적 통합 병충해 관리(Integrated Pest Management, IPM) 모델”은 생태적 해충 관리 및 환경 친화적 방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립수목원을 중심으로 8개의 산‧학‧연(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안동대학교, 식물보호연구소, 천적연구회, 한국응용곤충학회, ㈜오알, ㈜오상킨섹트) 전문기관이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IPM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충해 양상을 다양한 식물이 식재된 수목원을 중심으로 현장 정보를 수집하며, 외래 해충 유입에 대한 감시 활동도 포함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내년에는 전국 수목원‧식물원들과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도출된 결과는 국제식물감시네트워크(International Plant Sentinel Network, IPSN)와 긴밀히 공유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병충해 방제를 국제적 차원에서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립수목원은 외부에 식재된 식물뿐만 아니라 온실 등 실내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해충방제균인 “베아우베리아 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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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모두가 누리는 천연잔디 시설, 국민 만족도 높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이 천연잔디 활용도 향상을 위한 국민 인식 조사를 시행한 결과, 천연잔디의 만족도는 73.9점으로 높았다. 또한 경관 제공(24.9%), 탄소절감 및 산소발생(17.5%), 먼지 방지 및 대기정화(14.8%), 정신적 건강 증진 등 정서적 기능(10.5%)과 같이 다양한 기능적인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인식 조사는 전국적으로 천연잔디 시설(공원, 운동장, 축구장, 캠핑장 등)을 이용한 적 있는 20대부터 60대의 남녀 총 1,113명(남 569명, 여 544명)을 대상으로, 천연잔디의 인지도‧만족도‧활용도 인식 및 정책‧연구 분야 인식, 정책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천연잔디에 만족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적(47.7%)이기 때문이었으며, 다양한 활동에 적합함(23.0%), 보기 좋음(15.1%)이 뒤를 이었다. 그리고 환경적 기여에 대한 인식은 78.7%, 정신건강 관련 기여에 대한 인식은 81.0%로 천연잔디의 환경 및 정신건강 기여도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항목은 ▲천연잔디 활용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76.1%) ▲잔디공원 조성에 대한 필요성(76.6%) ▲공공녹지 확대정책 필요성(71.3%) ▲잔디산업 활성화 방안 정책 필요성(72.1%) ▲국가 주도 잔디연구(70.5%) ▲잔디관리 관련 일자리 연계사업 및 정책(77.0%)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배은지 연구사는“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천연잔디를 확대 보급하기 위한 정책 제안 및 누구나 쉽게 잔디를 관리할 수 있는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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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24-07-09
  • “탄소중립 실현” 황근 복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은 7월 5일(금), 제주 비양도 마을회, (사)제주생명의숲과 함께 황근을 활용한 지역 상생 협력 연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4일(월) 황근 자생지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비양도 황근 5그루를 제공받은 데 이어, 각 기관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니스프리 모음재단과 (사)제주생명의숲은 지난 5년간 비양리 마을에서 황근의 자생지 복원 사업을 추진하며 힘써온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보전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비양도 마을회 또한 황근 자생지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보라 연구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황근 연구를 바탕으로 자생 맹그로브 생태계 복원과 이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연구를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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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 내가 꿈꾸는 정원 만들기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은 도시민의 행복한 생활환경과 여가활동에 정원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2021년도부터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라는 슬로건 아래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을 운영하여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종과 계층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정원산업의 발전과 정원문화의 확산에 기여하면서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4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다음달 8월 23일에서 2025년 7월 19일까지 총 25회차 160시간 운영되는 일정으로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산업과 정책, 정원의 수목생리 및 이식, 정원디자인,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실내 식물전시, 병충해 예방 및 방제, 가든파티,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개인정원, 별서정원, 궁궐정원 및 텃밭·치유·수직·아파트·암석정원 등 전국의 다양한 형태의 정원현장에서 강의, 토론, 실습, 체험, 견학, 워크숍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본 교육과정의 참여 교수진으로 조연환(前산림청장), 최병암(前산림청장), 김종진(前문화재청장), 김석문(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 이경준(前서울대 교수), 홍광표(동국대 교수), 권영한(신구대 교수), 손관화(연암대 교수), 이애란(청주대 교수), 이유미(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 신창호(국립세종수목원장), 박원순(국립세종수목원 실장), 배준규(국립수목원 과장), 김광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장), 김광두(고운식물원 대표), 송정섭(꽃담원 대표), 김정범(대림묘목농업 대표), 송명준(세미원 대표), 박공영(우리씨드그룹 회장), 한승호(한설그린 대표), 강정화(한택식물원 이사), 이병철((주)아랑 대표), 남웅(화가의정원산책 대표) 등 국내 정원분야 최고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한다. 그동안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에는 정동환 배우(1기), 윤용현 배우(2기),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3기) 등이 수강하였으며, 지난 2월 시행한 제1회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시험을 통해 조연환(前 산림청장), 정동환(탤런트), 이덕하(前 삼성전자그룹장), 김주원(석파랑회장), 권덕수(대동외과의원장), 송동근(前한림대학교 의과대학교수) 등 42명의 민간정원사를 배출하였다. 이번 4기에는 권영석(세종시청 환경녹지국장), 황석정(탤런트), 이선욱(평택시청 녹지관리팀장) 등이 신청하였다. 본 교육과정의 수료자 혜택으로는 ◆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자격증 취득 가능 ◆ 산림청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선정 교육 이수시간 인정, ◆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 이수시간 인정, ◆ 산림아카데미 신분증 발급(묘목 등 100여개 업체 제휴 할인혜택), ◆ 신구대학교 식물원 입장료,가든샵 할인혜택 등이 있다. 교육과정 및 4기 신입생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www.forest21.or.kr) 또는 교학처 042-471-996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08
  •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피해지 범정부 협력해 대처한다
    정부는 경주 국립공원 내 함월산과 무장산 일대의 산사태 발생지를 범부처 협력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과 경주시는 무인항공기 등으로 주변 산지의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해 함월산과 무장산 정상부 일대에서 49개소의 산사태 피해지를 확인했다. 산사태 대응 관계기관인 환경부, 산림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은 피해 확인 즉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합동조사를 통해 복구대책을 마련했다. 함월산과 무장산 일대는 토함산과는 달리 산사태 지역 대부분이 하천으로 연결돼 있다. 산사태 피해 49개소 중 조치가 필요한 지역은 8곳으로 인명피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추가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생네트를 깔아 침식을 막고 큰 흙자루를 쌓는 등 응급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돌과 흙을 막아주는 사방댐 1개소와 옹벽을 설치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피장소 지정, 비상연락망 구축, 담당공무원 지정, 비상방송용 스피커 보급, 호우시 탐방로 및 마을길 통제 등 산사태 재난 경계·피난 대책을 세워 즉시 시행할 방침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경주 국립공원을 포함한 모든 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산사태 위험요소와 산사태 피해 여부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무인항공기, 위성영상 등을 적극 활용해 표면적으로 확인이 어려운 산사태 피해지를 조속히 찾아내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라며, “산사태 재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대응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피해 예방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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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4-07-05
  • 정선국유림관리소, 가리왕산 표지석 교체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가리왕산 정상(1561m)에 위치한 정상 표지석을 7월 4일 교체했다고 밝혔다. 정선군 정선읍과 평창군 진부면에 걸쳐있는 가리왕산은 100대 명산으로 산림청에서 지속적으로 관리 중에 있다. 가리왕산의 명칭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명 정정 요청(加里旺山으로 일본식 표기로된 명칭을 加里王山) 및 일본식 표기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민원이 발생하여 이를 정정함으로써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보다 명확한 안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체된 표지석은 높이1.2m 폭22cm로 기존의 것보다 크게 만들어졌으며, 한글로 “가리왕산” 으로 기재함으로써 기존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씻어내고 대한민국의 국민성, 민족성을 나타냄으로써 의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이번 표지석 설치는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산림청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등산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05
  • 우주 시대 대비 ‘위성 공동활용’, 산림‧국토‧농업‧수자원 업무협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7월 4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차세대중형위성* 영상 정보의 공유, 품질향상 및 활용 활성화에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 차세대중형위성이란? 국내 독자개발한 500kg급 표준형 위성 표준 본체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대국민 공공서비스를 목적으로 개발·운영 중인 위성 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차세대중형위성의 주 활용기관으로, 위성영상 기반의 국토·농업·산림·수자원 등 분야별 공공서비스를 위해 국토위성센터, 농업위성센터,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수자원위성센터를 운영 중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차세대중형위성 1·2호기(국토위성)의 영상정보를 활용해 국토이용 모니터링, 국토자원 관리, 각종 재난 대응 및 국가 공간정보 분야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2025년 발사 예정인 4호기(농림위성)는 국립농업과학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주로 활용할 예정으로 △국내 농업생산 환경 및 농작물 재배현황 모니터링 △산불‧산사태 등의 산림재난, 산림자원정보 및 산림의 건강성 모니터링을 통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국가정책 수립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5호기(수자원위성)를 한반도의 수자원·수재해 관리에 활용할 계획으로 특히, 접경지역 감시, 홍수·가뭄 등 수재해 모니터링, 하천환경 변화 모니터링, 한반도 수자원부존량 평가 등에 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차세대중형위성 영상의 상호 공유 및 품질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위성정보의 공동분석 및 실용화 기술개발 △차세대중형위성 운영·활용 관련 제도마련 및 개선 △기관 간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행사 개최 및 인적 교류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 소속 위성센터는 위성 관측자료의 공유, 산출물 검정·보정 알고리즘 개발, 공동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한 위성산출물 활용 촉진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기관 간 효율적 협력업무 추진을 위해 ‘차세대중형위성 협의체’ 구성과 공동 운영규정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차세대 중형위성 정보의 융합활용을 통해 디지털 정밀산림 시대로 한 걸음 더 도약할 것”이라며 “지상에서 우주까지 분야별 현장관측자료와 위성정보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켜 국제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산림정보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조우석 원장은 “국토·농업·산림·수자원 분야의 협업, 특히 위성 공동 활용의 시너지는 분야별 고유 업무의 고도화는 물론 위성영상 활용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지며, 나아가 국내 위성 개발 수요의 제공과 우주 산업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승돈 원장은 “국토·산림·수자원 정보의 융합은 농업 분야 디지털 혁신을 앞당기는 동시에 농산물 안정생산, 수급조절 등 정책·영농 의사결정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차세대중형위성 주 활용기관들과 위성 관측자료의 품질 향상과 공동활용에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데이터 기반 농업혁신에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 김병기 원장은 “수자원·국토·산림 정보의 융합은 이상기후에 대비하여 과학적인 물관리 혁신을 앞당기는 동시에 홍수, 가뭄 등 수재해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차세대중형위성 주 활용기관들과 위성 관측자료의 품질 향상과 공동활용에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데이터 기반 물관리 혁신에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04
  • 중부지방산림청,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8일 충청북도 상당구 문의면 염티리 숲가꾸기 사업지에서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청과 충주, 보은, 단양,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감독공무원과 보은국유림관리소의 수급업체인 영림단과 산림조합 등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써 도급인과 수급인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안전기술협회가 추진한 산림사업장 점검 결과를 듣고, 현재 산림사업장 관리 중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고충을 나누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을 도출하였다. 또 현장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피해우려목 임의벌채 범위가 확대(주택 연접지→주택, 공장, 창고 등 건축물 피해 우려목)된 사항 등을 홍보하였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칫 집중도가 낮아질 수 있는 안전보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각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4-06-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예산 절감과 사회적 약자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7일 유지보수전담반이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유지보수전담반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이 많은 199명의 직원이 모여 자발적으로 구성한 조직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은 올 상반기 25건의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함으로써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하반기에는 휴양림 내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설물 보수 23건을 추진할 예정으로 약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또한, 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수 외에도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는 휴양림 인근 마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독거노인 주택시설 점검, 전기시설 보수, 풀베기, 겨울 이불 세탁 봉사 등 12건의 활동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마을 진입로 정비를 비롯한 35건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 씨는 “혼자 살면서 전등 하나 갈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보수전담반이 평소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생활환경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적극행정에 앞장서 시설물 자체 보수로 예산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7
  •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북부지방산림청-서울특별시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서울특별시 ‘늘봄학교 숲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환경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늘봄학교 숲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자원 교류 ▲프로그램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자문위원회 운영 ▲숲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은 나무의 열매를 맞추는 ‘나무 열매 매칭 마스터’와 KC 인증을 받은 목공예 프로그램 등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총 20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늘봄학교 숲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5
  • 산뜻하게 새단장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휴양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 및 야영장, 목공예체험장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고 밝혔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충북 보은)은 노후한 숲속의 집 11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공공와이파이도 설치해 제공한다. 희리산해송휴양림(충남 서천)은 노후 숙박시설 3동을 리모델링하면서 2층 발코니 테라스를 확장하여 탁 트인 시야와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더했다. 청태산휴양림(강원 횡성)과 진도휴양림(전남 진도)도 노후한 에어컨과 도배 장판 및 싱크대 등을 전면 교체해 쾌적하게 단장하였으며, 삼봉휴양림(강원 홍천)은 야영데크의 크기를 두 배로 넓히고 데크 번호를 LED로 표시해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달음산휴양림(부산 기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피크닉테이블과 몽골텐트를 추가 설치하고, 휴양림 내에 수국정원과 수세미 터널을 조성하는 등 볼거리도 확충하였다. 통고산휴양림(경북 울진)과 신불산폭포휴양림(울산 울주)은 목공예체험장을 신축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세안휴양림(경기 양주)은 한복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새로 마련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라며, “올여름 휴가는 시원한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안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5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2
  • 국립등산학교, 산악사고 예방 관련 교육 적극 추진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29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레츠 고 산에 가자’ 는 등산의 기초와 안전 지식을 다루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이론교육에서 배운 안전 수칙을 실습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환자이송, 매듭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총 622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였다. 하반기에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09
  • 국립나주숲체원-화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7월 9일 화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환)와 화순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대상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민의 정서지원·건강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화순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지원 ▲화순군 내 재난 대응 인력·심리 지원 인력·자원봉사자 등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지원 ▲지역 내 정신건강 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지원 등이다. 황인욱 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순군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은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국립나주숲체원 (국립화순치유의숲)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09
  • “민·관의 벽을 넘어”, 2024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성료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북 고창 할매바위 일원에서 “2024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민·관 산악구조대원들은 산림항공본부의 산불진화와 헬기구조 시연에 이어, 요구조자 수직구조, 수색, 응급처치, 들것 후송 등 총 7종목으로 실력을 겨루었다. 이 중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경상북도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우수상은 본부산악구조대, 인천산악구조대, 대구산악구조대가 각각 수상했다. 대회 다음날, 대원들은 할매바위 및 인근 숲길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낙석 제거와 환경 정화 활동까지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참가 구조대원 간 산악구조 기술을 교류하고,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대원들을 서로 다독이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등산·트레킹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산악사고도 크게 늘어났다”며 “이번 행사가 민·관의 벽을 넘어, 신속한 구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기획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야영ㆍ취사행위 등 불법ㆍ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외에서 상행위·야영행위·취사행위·흡연행위·불법주차 등의 행위 금지와 애완동물출입 및 출입금지지역 출입에 대한 행위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안에 따라 10~200만원까지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신현대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에서의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기획단속을 통해 우리 공원에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성수기를 보낼 수 있는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7
  • 투명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15일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대한노인회와 투명 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부안군 내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ㆍ분리ㆍ세척ㆍ재활용하여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더불어 부안형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수거하여 제공하고, 제공된 투명페트병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서 분리·세척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가공한다.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등은 사업비용 지원 및 사업홍보를 하며, 발생하는 수익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신현대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약과 관계기관의 노력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 보호와 자원순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자연 자원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사회공헌활동 박차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채희영)이 구내식당인 ‘마실생태밥상’ 수익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실생태밥상은 지난해 7월 운영을 시작으로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최초로 사회적협동조합 인가를 받았고, 보건복지부 지정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로컬푸드 기반의 민·관 협력 구내식당이다.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서는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구내식당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지역노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수익의 5%는 관내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리마인드 웨딩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환원하고 있다. 현재 마실생태밥상에는 60세 이상 지역민 13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식당 운영과 함께 매일 10여 명의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2일에는 3쌍의 노인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웨딩을 운영하였다. 채희영 변산반도생태탐방원장은 “마실생태밥상은 지속적인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의 모범적 사례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활동에 선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오대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여름 피서철 탐방객 집중으로 인한 국립공원 자연보호 및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기간은 2024년 7월 13일(토)부터 2024년 8월 18일(일)까지 37일간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이 주요 구간에서 상시 순찰한다. 집중단속대상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백두대간 비개방구간 등 출입금지구역 불법탐방, 계곡 출입 및 취사·야영, 흡연, 반려동물 동반출입 등 이며,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의거하여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강희진 자원보전과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및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3

포토뉴스 검색결과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기획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하고 야영ㆍ취사행위 등 불법ㆍ무질서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외에서 상행위·야영행위·취사행위·흡연행위·불법주차 등의 행위 금지와 애완동물출입 및 출입금지지역 출입에 대한 행위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안에 따라 10~200만원까지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신현대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에서의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기획단속을 통해 우리 공원에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성수기를 보낼 수 있는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7
  •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7일, 18일 양일간 국내 송이 생산량 감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송이 인공재배 기술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송이 인공재배 기술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민간, 학계 및 국·공립연구소의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주제 강연과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친다. 심포지엄은 총 3가지 주제로 이루어지며, 첫 번째 세션은 ‘송이 인공재배의 기술적 도전과 한계’라는 주제로 국립산림과학원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현재 송이산에서 시험 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와 접종묘 이용 연구 현황을 공유한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송이 생산을 위한 산림관리 방향’ 세션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까띠끌레융바이오 천연물과학연구소에서 송이산의 입지 환경 변화 및 송이산 가꾸기 사업 관리 지침을 돌아보고 소나무 균근 형성 메커니즘과 연구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인 ‘미생물 유전체 정보를 이용한 미래 접근 전략’에서는 순천대학교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송이 유전체 정보의 활용 방안과 송이-소나무-미생물 상호작용과 활용 연구에 관해 논의한다. 둘째 날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연구 중인 송이 감염묘 현장적용 시험지(인제)를 방문하여, 실제 적용 현황을 공유하고 시험지의 입지환경 점검 및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현장 토론회를 가진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송이 인공재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전문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성과 지속적인 기술 협업으로, 송이의 산업화를 위한 인공재배 가능성을 높이고 송이 발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연구를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7
  • 국립수목원, ‘한국의 산림습원을 만나다’ 특별 전시회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오는 7월 24일(수)부터 8월 11일(일)까지 ‘한국의 산림습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산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 내 소생물권인 산림습원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수년간 우리나라 산림습원 455개소를 발굴하였으며, 이 중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247개소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식생변화와 같은 환경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알려진 DMZ에서 산림습원 23개를 신규로 발굴하고, 선제비꽃 등 여러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새롭게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림습원에서 실제로 살아가는 식물들, ▲산림습원의 중요성, ▲산림습원의 풍경 및 생태 사진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습원에만 분포하는 버드나무, 독미나리, 비로용담 등과 같은 다양한 습지식물뿐 아니라 희귀 및 특산식물, DMZ 산림습원의 사진 등을 통해 산림습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제주 대표 산림습원 “숨은물뱅듸”를 배경으로 특수 제작한 대형 자석판에 다양한 습원식물을 꾸며보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산림습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산림 내 생물다양성의 보고로서 지속적인 보전이 필요한 곳”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림습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본 전시는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415)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7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7
  • [설명자료]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복구대책을 5월부터 마련해 현재 적극 추진 중입니다.
    7월 16일 중앙일보 등에서 보도한‘경주 토함산 1.5m 움직였다. 축구장 2개 면적 무너질 위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일반적인 산사태보다 위험한 땅밀림 현상이 경주 국립공원 토함산 일대 3곳에서 확인되었으며,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도 <설명내용>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환경부, 산림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총 73개소가 조사되었으며, 7월 5일 복구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합동조사 시 산림기술사, 환경단체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땅밀림 현상이 발견돤 3개소는 합동조사 시 발견된 곳입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공원공단은 호우 전후 주기적으로 땅밀림 지역을 드론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사방댐 등 안전시설 설치와 주민대피, 도로 통제 등 조치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산림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매년 약 2천개소의 땅밀림 우려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땅밀림 우려지는 184개소이며,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활용한 모니터링과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산사태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7
  • 예산 절감과 사회적 약자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7일 유지보수전담반이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유지보수전담반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이 많은 199명의 직원이 모여 자발적으로 구성한 조직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은 올 상반기 25건의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함으로써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하반기에는 휴양림 내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시설물 보수 23건을 추진할 예정으로 약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또한, 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수 외에도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는 휴양림 인근 마을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에는 독거노인 주택시설 점검, 전기시설 보수, 풀베기, 겨울 이불 세탁 봉사 등 12건의 활동을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마을 진입로 정비를 비롯한 35건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 씨는 “혼자 살면서 전등 하나 갈기도 쉽지 않은데 유지보수전담반이 평소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생활환경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적극행정에 앞장서 시설물 자체 보수로 예산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7
  •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등 산림분야 시행령 개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부정행위 제제를 위한 ‘목재이용법’, 국유림 사용허가를 완화하는 ‘국유림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시숲법)’ 시행령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수립해야 하는 ‘연차별 가로수 계획’과 산림청장이 10년마다 수립하는 ‘도시숲등 기본계획’의 세부사항을 담았다.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는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의 대상‧방법 및 사후관리 △생육환경 개선방안 △병해충 예찰 및 방제계획 등을 정하고 가로수 제거, 가지치기 등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업은 실행 전 현황조사와 세부진단조사로 구분해 진단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시숲 등 기본계획’에는 △병해충 등 재해예방 및 복구에 관한 사항 △이용자 안전관리 및 편의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추가돼 생태적·경관적으로 건강한 가로수를 조성·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목재이용법)’ 시행령이 개정돼 탄소중립의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법적 근거가 명확해진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 중 부가가치가 낮아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잔가지, 잡목 등으로 주로 목재펠릿이나 목재칩으로 가공돼 화력발전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유통과정에서 불법행위 발생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집․증명 절차의 거짓․부정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과태료 부과 등 법적제재 규정이 신설됐다. 이로써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관리․감독 기능이 강화돼 유통시장이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국유림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유림에서 수목장림을 조성하거나 광해방지사업에 대해 허용범위 내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경제림육성단지에 풍력설비 설치 시 그동안에는 사업면적 내에 산림청이 조성한 인공조림지가 10% 미만인 경우에만 허가가 가능했으나 앞으로 인공조림지 조성에 투입한 비용을 납부하는 경우 설치 면적의 제한이 폐지된다. 이처럼 국유림 내 시설물 설치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국유림의 경영성과 공익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도시숲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을 친환경적‧경제적으로 활용해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이루겠다”라며, “국민 삶의 보탬이 되는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으로 산림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6
  • 투명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7월 15일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대한노인회와 투명 페트병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부안군 내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ㆍ분리ㆍ세척ㆍ재활용하여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더불어 부안형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별도 수거하여 제공하고, 제공된 투명페트병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서 분리·세척하여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가공한다. 부안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안우체국 등은 사업비용 지원 및 사업홍보를 하며, 발생하는 수익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신현대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약과 관계기관의 노력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 보호와 자원순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자연 자원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사회공헌활동 박차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채희영)이 구내식당인 ‘마실생태밥상’ 수익금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실생태밥상은 지난해 7월 운영을 시작으로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최초로 사회적협동조합 인가를 받았고, 보건복지부 지정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로컬푸드 기반의 민·관 협력 구내식당이다.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서는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구내식당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지역노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수익의 5%는 관내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리마인드 웨딩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환원하고 있다. 현재 마실생태밥상에는 60세 이상 지역민 13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식당 운영과 함께 매일 10여 명의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2일에는 3쌍의 노인부부를 대상으로 리마인드웨딩을 운영하였다. 채희영 변산반도생태탐방원장은 “마실생태밥상은 지속적인 노인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의 모범적 사례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활동에 선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6
  •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위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북부지방산림청-서울특별시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5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서울특별시 ‘늘봄학교 숲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환경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늘봄학교 숲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자원 교류 ▲프로그램 우수 강사 양성 및 지원 ▲프로그램 자문위원회 운영 ▲숲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행정 지원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은 나무의 열매를 맞추는 ‘나무 열매 매칭 마스터’와 KC 인증을 받은 목공예 프로그램 등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총 20차시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숲교육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늘봄학교 숲교육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5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 우리화훼종묘(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대한민국의 임업발전 및 산림자원의 가치 제고를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과 우리화훼종묘(주)(대표이사 김재서)는 2024년 7월 15일(월) 우리화훼종묘(주) 대표이사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자와 담당자 및 3기 정원CEO과정을 수강중인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도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를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정원문화의 창출·확산으로 상호간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및 협력을 합의하였으며, 이를 위해 ▲ 우수한 묘목생산과 신품종 보급 활성화에 관한 홍보지원 ▲ 변화하는 산림 트렌드 습득을 위해 우리화훼종묘(주) 농장의 현장학습장 활용 ▲ 3만여종의 화훼류와 자재 등에 할인을 적용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산림아카데미의 2,200여명의 졸업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산림 및 정원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더욱 힘을 내어 대한민국의 임업발전과 정원문화를 확장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조연환 前산림청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안진찬 이사장 및 산림전문가들의 뜻을 모아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산림CEO과정, 정원CEO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의 장기과정 및 다양한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2.200여명 산림 및 정원분야 전문가를 육성하였다. 현재 4기 정원CEO과정이 8월 23일 입학식 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2025년 7월까지 1년간 24회차, 160시간 일정으로 월 2회씩 토요일에 진행하며, 정원의 디자인과 설계, 시공 및 관리까지 정원과 관련한 핵심 이론과 사례를 전국의 다양한 정원에서 현장,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www.forest21.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산림산업
    2024-07-15
  • “우리나라에도 자생하는 블루베리가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한국의 블루베리로 불리는 모새나무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 14종의 특성을 연구하여 작성한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모새나무’는 정금나무, 들쭉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의 토종 블루베리라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검은색 열매의 추출물은 피부 미백용 화장품 원료나 전립선 비대증 예방 및 치료 등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특성조사요령* 제정사업에서 얻어진 자생식물의 자생지 환경, 형태특성, 분류적 고찰에 더하여, 기존의 도감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식물의 부위별 현미경 사진과 화분 형태, DNA 염기서열 정보 등을 공개하였으며, 대상 산림식물로는 향기가 천리까지 간다고 해서 천리향이라 불리는 ‘백서향’과 강장제 및 타박상 치료제로 사용되는 ‘낙지다리’ 등 총 14종의 우리나라 산림자원 식물들이 포함되었다. * 특성조사요령(Test Guideline, TG) : 신품종 육종 및 심사를 위한 기본 지침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산림자원식물 특성 연구(13)’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 누구나 누리집을 통해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알림마당-전자책-‘특성연구’로 검색-pdf 파일 내려받기 가능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리나라 산림자원식물의 주권 확립과 산업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산림식물의 연구 및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7-15
  • 산뜻하게 새단장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놀러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휴양객의 편의를 위해 객실 및 야영장, 목공예체험장 등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고 밝혔다. 속리산말티재휴양림(충북 보은)은 노후한 숲속의 집 11개 동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공공와이파이도 설치해 제공한다. 희리산해송휴양림(충남 서천)은 노후 숙박시설 3동을 리모델링하면서 2층 발코니 테라스를 확장하여 탁 트인 시야와 숲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더했다. 청태산휴양림(강원 횡성)과 진도휴양림(전남 진도)도 노후한 에어컨과 도배 장판 및 싱크대 등을 전면 교체해 쾌적하게 단장하였으며, 삼봉휴양림(강원 홍천)은 야영데크의 크기를 두 배로 넓히고 데크 번호를 LED로 표시해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달음산휴양림(부산 기장)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피크닉테이블과 몽골텐트를 추가 설치하고, 휴양림 내에 수국정원과 수세미 터널을 조성하는 등 볼거리도 확충하였다. 통고산휴양림(경북 울진)과 신불산폭포휴양림(울산 울주)은 목공예체험장을 신축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세안휴양림(경기 양주)은 한복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새로 마련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부족한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였다”라며, “올여름 휴가는 시원한 숲속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안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5
  • 트리하우스를 통하여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기 위한 세미나 개최
    녹음이 우거진 강원도 평창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에서 국민의 로망인 트리하우스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와 (사)한국트리하우스협회(회장 정지인)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정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산림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동화에서 나올 것 같은 트리하우스를 만드는 방법을 산림경영인들이 교육받고 “숲 경영체험림”에 도입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운영 중인 전문가 단체인 한국트리하우스 협회와 산림경영인 40여 명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트리하우스협회 정지인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산림을 천해 훼손하지 않고 기초공사가 필요 없으므로 이 시대의 화두인 탄소 중립을 위하여 꼭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특히 트리하우스는 인간과 숲이 공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성을 자극하기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좁고 협소하지만, 다락방과 천창 등으로 손을 벌리며 숲이 가슴으로 다가올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선호하고 있어 “숲 경영체험림” 등에 트리하우스를 조성하여 6차산업까지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기 위하여 이효석문학관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오늘 세미나를 위하여 새벽부터 담양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들은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트리하우스에 대한 로망이 이제는 실현할 수 있는 일이 된 것 같아 머리가 상쾌해지는 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영주에서 참석한 산림경영인은 트리하우스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전문가들의 막힘없는 답변에 이제는 감이 잡히는 것 같다며 박정희 회장에게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실무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위 세미나의 산파 역할을 하고 직접 트리하우스 운영하시는 서경석 산림경영인은 본인의 비법을 아낌없이 주겠다고 발표하자 참가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은 "트리하우스가 제도적으로 정착되기 위하여 관련기관 등에 면밀하게 협조를 구하고 입법기관인 국회 등과 소통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 산림산업
    2024-07-13
  • 오대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여름 피서철 탐방객 집중으로 인한 국립공원 자연보호 및 안전한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기간은 2024년 7월 13일(토)부터 2024년 8월 18일(일)까지 37일간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이 주요 구간에서 상시 순찰한다. 집중단속대상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백두대간 비개방구간 등 출입금지구역 불법탐방, 계곡 출입 및 취사·야영, 흡연, 반려동물 동반출입 등 이며,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의거하여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강희진 자원보전과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 및 안전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7-13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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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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