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지바우처 비대면 활용방안 제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를 10월 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코로나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지 못한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라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숲체험 DIY키트(3종)와 지역특산물 패키지를 바우처 금액(10만원)에 맞게 구성하여 제공하는 방안으로 기획되었다. 본 패키지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LED등 만들기, 인테리어 한지시계 만들기와 지역특산물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잣과 더덕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숲체험 DIY키트(3종)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이 담긴 USB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033-343-82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태산자연휴양림만의 숲체험 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찾길 바라며, 아울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까지이니, 아직 사용하지 못한 개인이나 단체들은 서둘러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7
  • 환경재단, 전기 끊긴 네팔에 태양광 전등 지원
    환경재단(www.greenfund.org, 대표 최열)은 전기 공급이 끊긴 네팔 지진 피해지역에 태양광 전등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프로젝트를 7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네팔은 우려할 만한 긴급구호 단계는 일차적으로 끝난 상태로, 지진 피해 마을이 본래 모습과 제 기능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복구, 재건이 필요한 상황이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네팔 사람들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쓸만한 재료를 구해 다시 집을 짓고 학교를 열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전기가 끊겨 해가 지면 어둠과 불안 속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환경재단은 햇빛에 4시간 충전하면 10시간 사용이 가능한 태양광 패널과 LED 전등을 지진의 최대 피해지역 중 하나인 신두팔촉(Shindhupalchok)과 가티(Gati), 곰탕(Ghumthang)지역 4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태양광 전등은 배터리 충전 기능도 있어 USB포트를 사용해 휴대폰과 라디오 등의 전자용품 충전도 가능하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전기 복구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돼, 태양광 전등 지원을 통해 밤이 되어도 네팔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잔해 속에서 재료를 구하는 복구작업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태양광 전등 지원 프로젝트는 아름다운커피, 이매진피스와 함께 모금을 진행하며 네팔 현지 NGO인 Namaste Nepal과 Jay Nepal Youth Group을 통해 현지 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환경재단은 태양광 전등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네팔의 엔지니어들에게 태양광 전등 사용법과 환경교육을 겸하여 장기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네팔 태양광 전등지원 프로젝트를 위한 모금 활동은 7월15일까지 ARS, 소셜펀딩 등에서 다양하게 진행되며, 참가방법은 다음과 같다. ▶ARS: 1877-0416 ▶계좌입금: 기업은행 02-2011-4300, 우리은행 142-311067-01-101 환경재단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참여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217 네팔 태양광 지원 프로젝트와 관련한 문의는 환경재단(02-2011-4321)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5-06-17
  • 독도 담은 기념품 세계에 독도 심다
      경상북도는 26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제4회 독도국제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대구경북공예조합이 주관한 이번 독도국제기념품 공모전은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 섬,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사실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인 기념품으로 세계인과 함께 하는 독도 만들기’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 독도의 상징성을 응용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70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37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지사상과 디자인창작료 600만원을 받는 영예의 대상은 파도문양 마블링기법 보우타이로 동해의 아름다운 파도와 찬란한 아침 해가 뜨는 독도를 표현한 ‘아침을 여는 독도’를 출품한 대구대 김기조 씨가 차지했다. 목공예품으로 독도오르골과 강치게임 및 생활소품을 출품한 임정만(동대구노숙인쉽터 자활공방 늘품)씨와 조금아트를 이용한 USB, 명함케이스, 열쇠고리, 및 미니거울을 출품한 김선경·박수경(금하칠보)씨가 금상을 수상해 도지사상과 디자인창작료 각 300만원을 받았다. ‘독도사랑 에코백(세트)’의 장진영·조은경(한따미), ‘3차원 독도 티켓홀더’의 황영근(태양종합상패), ‘독도의 밤바다 휴대폰 케이스’ 기정현(원광대학교)씨가 은상을 수상했다. 동상에는 ‘독도 불록쌓기’의 이장만(이나목공예), ‘독도는 우리땅’의 신미영·이재호, ‘I Love 독도’의 강경희·신이슬(대구과학대학교), ‘독도는 살아있다’의 정형식·장지유(빗살무늬), ‘티셔츠’의 한영은(한세대학교)씨가 이름을 올렸다. 이두환 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 “제4회 독도국제기념품공모전은 독도를 문화예술의 섬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이룬 값진 성과며, 작품으로 승화된 관광기념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독도가 널리 알려지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4-10-01
  • 창원시, 친환경 건축도 앞장서 이끈다
      창원시가 25일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친환경주택 시범건축물인 ‘창원 C-zero house’(탄소제로하우스)를 개관하고 시민에게 공개했다. 이는 산업화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와 폭우, 폭설 등 기상재해는 인류가 만든 인재이며, 미래 닥쳐올 크나큰 재앙으로 여기고, 미래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건축물만이 건립돼야 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건립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이기태 의창구청장, 김흥수 마산회원구청장, 이옥선 시의원, 김태호 창원시건축사회장을 비롯한 건축사, 전점석 녹색창원21실천협의회장, 관내 대학교 관계 교수, 공사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탄소제로하우스의 개관을 축하했다. 관내 의창구 용지호수공원 내 147㎡(44평 정도) 규모의 지상 1층 목구조로 조성된 ‘창원 C-zero house’는 미래 우리 주거가 반영해야 할 건축분야의 요소기술들이 다양하게 반영되어 있으며, 실제 시공사항을 볼 수 있도록 벽면과 천정의 일부를 투시형으로 조성해 그 샘플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실제 반영된 이 건축물의 요소기술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에코시스템(Eco-System)이다, 이 건물은 사용한 후 폐기될 때까지 콘크리트와 같은 환경문제를 야기하지 않게 목재를 주요구조로 사용해 철거 후에도 환경피해가 없도록 시공돼있다.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주택내부에서 필요한 전등 및 전열에 대한 전력을 공급하며, 냉난방은 지열을 이용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고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제공 난방을 가능하게 했다. ▲‘친환경 요소 기술’을 접목했다. 가장 열손실이 많은 창호와 유리는 일반건축물과는 사뭇 다르다. 유리는 3중 로이유리 구조로 단열 성능강화를 위해 아르곤가스를 봉입하여 내부의 열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외부에서의 열을 차단했다. 창호재는 고기밀의 창호재로 소재는 U-PVC 사용한 70㎜ 시스템 창호를 적용했다. 단열재는 재활용 합성목재를 양쪽에 두고 그 안에 단열재인 그라스울 280㎜가 시공되어 단열과 차음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창호와 함께 단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제작했다. 또한 탄소제로하우스에는 외부공기 유입차단을 위한 초정밀시공을 했고, 이를 확인하기 위한 ‘기밀시험테스트’를 시행했다. ‘기밀테스트’란 본 건축물 내 모든 창호를 닫은 채로 공기를 불어넣어 바람이 새어나가는 것을 확인하는 것으로, 이 건축물의 기밀테스트의 결과, 시간당 0.42회로써 독일의 패시브기준 시간당 0.6회보다 기밀성을 높였다, 옛 우리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말하시던 외풍은 완전히 차단되는 셈이다.  주방에는 태양광 덕트를 이용한 조명이 설치되어 주택내부 자연채광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외부에는 풍력과 태양광과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가로등이 설치되어 주위를 밝힌다, 가로등 하단에는 충전용 USB를 설치해 용지호수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휴대폰 충전도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빗물저장을 위한 빗물저금통을 설치해 조경수로 활용하도록 했고, 내부에는 모든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량을 테이타로 볼 수 있는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도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사용량을 볼 수 있는 등 친환경주택을 실감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 외에도 친환경 페인트 및 친환경 벽지 등이 반영됐다. 이 건물은 이러한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패시브제로에너지 건축연구소로부터 ‘패시브 건축인증 Gold’를 받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사비용이다. 일반적인 주택의 건축비가 3.3㎡(평당) 약 400만원 선이다. 첨단 단열공법 등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는 그 2배인 85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 그러나 에코시스템이 목구조가 아닌 콘크리트나 조적일 경우에는 약 1.4배정도인 3.3㎡(평당) 56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건립 중 많은 시민들이 와서 질문하고 궁금해 하는 사항인 시공비에 대해서는 추후 규모와 방법에 따라 별도의 자료를 작성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친환경건축물의 운영방법이다. 이 건물은 창원시건축사회에서 건립을 제안했고, 이를 창원시와 창원시건축사회, 그리고 창원시 소재 창원대와 경남대의 건축학부 교수들이 탄소제로하우스 건립추진단을 구성해 건립한 건축물이다. 창원시건축사회에서는 이 탄소제로하우스를 ‘창원시 친환경건축물 정보센터’로 운영해 시민에게는 교육?홍보의 장으로 하는 선진행정을 구현하는 등 민간이 행정에 참여하는 민간 협치사업이다.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우리는 예상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전체에너지 사용량의 20% 이상에 달하는 건축물의 탄소발생량을 최소화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탄소제로하우스 개관을 계기로 시민들도 에너지절약 생활화 및 에너지절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을 추진한 김태호 창원시건축사회 회장이자 창원친환경도시건축조직위원장은 “앞으로 ‘C-zero house’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과 소규모 건축관련 세미나 등도 개최하여 명실상부한 창원시 친환경건축을 선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당초 사업계획에서 설계와 시공을 총괄 관리한 창원시 정갑식 건축경관과장은 “본 건축물은 ‘친환경건축물정보센터’로서의 역할과 창원시 무료 건축상담 등을 겸하도록 함으로써 친환경건축을 원하는 창원시민에게는 작지만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9-29
  • 꿈을 향한 도전 첫 결실을 맺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5월 28일에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제 5회 우리식물 바로알기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 산림청장상, 국립수목원장상,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 등을 수여하였다. 국립수목원은 현장체험을 통해 우리식물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국 초등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제 5회 우리식물 바로알기대회를 5월 28일(토) 국립수목원에서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치른 초등학생들의 본선무대로 이루어졌으며, 개인부문에 ‘우리식물이름퀴즈’, 단체부문에 ‘도전그린벨’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가하는 ‘우리식물OX 퀴즈’도 열렸다. 개인부문 ‘우리식물이름퀴즈’는 식물의 영상이미지와 특징을 보고 이름을 맞추는 것과 실제 식물을 보고 이름을 맞추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로는 산림청장상인 대상은 한의표(홍천군 홍천남산초등학교), 국립수목원장상인 금상은 신희주(홍천군 홍천남산초등학교), 그리고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인 은상은 이창준(인천 동춘초등학교), 이해민(서울 창림초등학교), 강지우(서울 창림초등학교)으로 이들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졌다.    * 부상의 종류      대상: 자전거; 금상: 현미경; 은상: LED스탠드 단체부문 ‘도전그린벨’은 3인1팀이 학교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식물에 대한 문제를 듣고 화이트보드에 답을 적어 우열을 가리는 방식으로 국립수목원장 상인 대상은 동춘초등학교(인천)팀 이서현, 이창준, 홍우진,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 상인 최우수상에는 홍천남산초등학교(홍천)팀  신희주, 이연수, 한의표, 우수상에는 창림초등학교(서울)팀 강지우, 공연수, 이해민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되었다.    * 부상      국립수목원장상(대상): 과학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USB현미경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최우수상):학교 도서실 비치용 자연관련 도서 세트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우수상): 교실 청소용 청소기
    • 뉴스광장
    2011-06-03
  • 국민과 함께 녹색일자리사업도 척척! 퀴즈도 척척!!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장호)에서 추진하고 있는 “녹색일자리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산림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를 제공하여 우리사회 최대의 현안과제인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녹색뉴딜사업이다.  지금까지 남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산림재해예방, 훼손산림복원, 산림바이오매스활용, 산림서비스증진, 생태숲 및 생활림조성․관리 등 13개분야 산림사업에서 2천2백여개의 녹색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인원 44만여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작지만 소중한 행복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녹색일자리사업에 대한 국민적 이해 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2009.10.19~10.30, 2009.11.09~11.20일 2회에 걸쳐 「퀴즈로 알아보는 녹색일자리」온라인 퀴즈이벤트를 남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http://south.forest.go.kr/)에서 실시하며, 정답자중 추첨을 통하여 문화상품권, USB, ‘우리 산에서 만나는 나무와 풀’ 책자 등 알찬 상품도 제공된다.  남부청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퀴즈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이 산림청의 녹색일자리사업에 대하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뉴스광장
    2009-10-22
  • 경북도, “사이버독도(dokdo.go.kr)” 홈페이지 개편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독도의 자연환경 · 생활 · 관광안내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버독도(dokdo.go.kr)"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여 1월 7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에듀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된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제작하였으며, 기존 딱딱한 TEXT 위주의 독도 이야기 자료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청소년 및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독도퀴즈/지식인”, 독도캐릭터를 활용한“어린이사이버독도보강”, “플래시게임” 등 즐기면서 독도를 알아가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콘텐츠를 중점 구축 하였다. 주요 개편내용을 보면 독도일반현황을 “우리 독도”에서 정리하여 소개하고, 「역사관」,「자연관」,「학습관」에는 독도의 역사와 고지도, 고문서, 독도사진, 독도만화 등 독도홍보자료 등을 게시 하였으며, 아울러 고문서, 고지도를 확대하여 볼 수 있는 이미지솔류션을 도입하여 보다 상세한 고품질의 역사자료를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독도광장” 메뉴에는 동도, 서도로 나뉘어진 사이버 독도마을을 하나로 통합한 ‘사이버독도마을’, 독도응원하기, ‘UCC영상’ 등 독도를 사랑하는 국․내외 네티즌들의 켜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알림터”에는 독도관련 행사 및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게 제공토록 통합 DB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외국어 홈페이지에는 해당 국가별(영어, 중어, 일어) 선호색으로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제공토록 구축하였다. 한편,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로 독도마을이 하나로 통합되어 새로운 이장(독도마을운영자)을 선출할 계획이며, 선출된 이장은 독도기념품 및 독도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며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 오탈자 및 개선의견을 보내주시는 분들 중에서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 (문화상품권 및 USB메모리)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 지난해 「사이버 독도」가 2008년 우수청소년권장사이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선정) 최우수상을 수상(상금100만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청소년 및 어린이들이 독도에 관한 다양하고 정확한 자료를 재미있게 접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09-01-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지바우처 비대면 활용방안 제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를 10월 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코로나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지 못한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라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숲체험 DIY키트(3종)와 지역특산물 패키지를 바우처 금액(10만원)에 맞게 구성하여 제공하는 방안으로 기획되었다. 본 패키지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LED등 만들기, 인테리어 한지시계 만들기와 지역특산물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잣과 더덕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숲체험 DIY키트(3종)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이 담긴 USB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033-343-82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태산자연휴양림만의 숲체험 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찾길 바라며, 아울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까지이니, 아직 사용하지 못한 개인이나 단체들은 서둘러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7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일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4월 1일부터 7일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한다. 이를 통해 부실방제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이번 점검은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및 정선군이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정선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12개소 방제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지난해부터 연초까지 방제한 사업장으로 방제품질과 방제 누락목 여부를 점검하여 현장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보완조치 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서 하나의 누락목도 없이 전량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점검하여 청정지역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은 산지 등에 있는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4-02
  • 산림청, 글로벌 산림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스트리아 임업교육센터(Forstliche Ausbildungsstἅtte)에서 산림 전공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9월 9일부터 18일까지 ‘2017 산림인재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2017 산림인재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선진 산림교육을 통해 임업 비전을 제시하고 전문 임업인을 육성할 목적으로 현지 임업 훈련과 도시숲·양묘장 탐방 기회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8월 30일부터 2박 3일 동안 산림분야 직무분석, 취업 컨설팅, 임업 직무교육, 해외문화, 기본회화, 안전관리 교육 등을 실시했다. 김경수 해외자원담당관은 “오스트리아 현지 임업전문 훈련원 프로그램 교육활동을 이수하고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라며 “참가자들이 9월 중 성과 간담회를 가지고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9-2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소나무재선충병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13일(수)부터 20일(수)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자체(125개) 및 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업무담당자와 예찰방제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총 35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QR코드 앱(APP)사용법과 시스템을 이용한 예찰활동 모니터링 등 소나무 고사목 예찰부터 검경까지 전 과정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현장 시연과 실습을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업무담당자가 변경되었을때도 시스템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동영상을 제작하여 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USB파일로 제공하고, 헬프데스크를 상시 운영해 현장의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의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며, “소나무류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2
  • 토종산림자원 추출 에센셜 오일, 국내 향기 산업 이끈다
    식물 정유(精油, essential oils)는 식품이나 음료의 식향료, 화장품, 방향제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되고 있으나, 국내 산업에 사용되고 있는 정유는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아 매년 무역수지적자가 발생되고 있어 수입대체재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국산 향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국산 식물정유의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8월 23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피톤치드 성분인 ‘산림식물정유 이용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식품, 화장품, 아로마테라피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식물정유의 국내 이용 현황 및 문제점을 살펴보고, 산업화 성공 우수사례를 통해 바이오산업의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박미진 박사는 바이오산업에 활용 가능성이 높은 ‘국내 식물정유의 특성과 유용 식물정유’를 소개하였고, 단국대학교 백형희 교수는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천연향료의 국내외 현황을 통해 ‘식품산업에서의 방향식물 정유의 이용과 전망’을 살펴보았다.     또한 최미경 아로마테라피협회장은 아로마테라피 시장에서 바라본 ‘한국산 에센셜오일의 아로마테라피 뷰티산업 성공사례 및 활용방안’을, 김진철 반트인터네셔널 대표는 ‘에센셜 오일의 산업적 추출방법’에 대한 주제로 산업체에서 사용되고 있는 정유의 추출방법, 정유의 수율 및 품질 유지에 영향하는 인자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식물정유를 이용한 산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한국산 대표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식물정유 추출을 위한 원료의 대량생산 및 표준화, 정유 품질의 규격화, 안전한 사용 및 효능 유지를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등의 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수입 정유와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산 식물정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화학연구과 이성숙 과장은 “피톤치드로 알려진 식물 정유는 ‘향기 나는 USB’와 같이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 산림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하여 수입 대체용 국산 향을 개발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국내 자생식물자원을 활용한 국산 향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8-26
  • “산림인재 전문교육으로 글로벌 취업 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과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금), 진흥원 다드림홀에서 ‘산림인재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참여자 20명의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청 해외산림인턴사업’의 신설 과정으로 국내 산림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선진 산림교육과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 8월 30일 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간 국내 주요교육으로 산림분야  취업 컨설팅, 국제적 산림현황 및 임업 직무, 현장관리 실무 교육 등      - 9월 9일 부터 9월 18일까지 8박 10일간 산림 선진지 오스트리아 임업전문 훈련(Forstliche Ausbildungsstatte Ossiach)에서 오스트리아의 임업 및 목재 산업, 산림측정 및 계획적 활용 등 임업 전문교육, 연방 산림국 간담회, 양묘장 견학 등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프로그램 간 산림시장 발전을 주제로 조별 발표와 참여소감, 수료증‧우수상 수여, 진흥원 임직원과의 취업·진로 상담 등을 실시했다. 김남균 원장은 “국내‧외 산림 임업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서 산림분야 전공자들의 국제적인 시각과 취업의 길을 넓힐 수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 실습 프로그램 개발과 다양한 지원으로 산림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금년 말 ‘2018년도 산림청 해외산림인턴사업’의 산림분야 해외기업 및 국제협력기관 인턴 모집‧공고 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25
  • 산림인재 해외 전문교육으로 취업 역량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8월 30일(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2017년산림인재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발대식을 개최했다. ‘2017년 산림인재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산림청 해외산림인턴사업’의 신설 프로그램이다. 국내 산림분야 전공 청년 20명을 선발하여 국내.외 맞춤형 교육으로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진행된다.         - 8월 30일 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간 국내 주요교육으로 산림  분야 취업 컨설팅, 국제적 산림현황 및 임업 직무, 현장관리 실무 교육     - 9월 9일 부터 9월 18일까지 8박 10일간 산림 선진지 오스트리아 임업전문 훈련(Forstliche Ausbildungsstatte Ossiach)에서 오스트리아의 임업 및 목재산업, 산림측정 및 계획적 활용 등 임업 전문교육, 연방 산림국 방문, 국영 산림경영지 및 양묘장 견학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인재들에게 체계적인 취업 컨설팅과 해외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산림분야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전문가로 양성되어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 윤석범 사무관은 “국내 취업시장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균 원장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준비생 및 대학생에게 국내 교육뿐만 아니라 해외 임업전문 교육, 실습 등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산림분야 국제시장에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도 산림청 해외산림인턴’사업인 산림분야 해외기업 및 국제협력기관 인턴 모집공고가 금년 말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30
  • 한국임업진흥원, 2030모여라! 한국산림인증제도와 함께 청춘 응원 이벤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20-30대 청년층을 응원하고, 제도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지난 13일(토)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광장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와 함께하는 청춘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인증 받은 종이로 나만의 명함 만들기, 추억의 뽑기로 응원의 메시지와 인증 목재로 만든 USB증정, 이벤트 현장사진을 SNS에 올리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불법 벌목을 금지하면서 산림관리, 임산물의 가공 및 유통과정에서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는지에 대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제3자가 인증해주는 제도로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으로 구분된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는 자리인 동시에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보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2-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지바우처 비대면 활용방안 제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를 10월 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코로나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지 못한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라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숲체험 DIY키트(3종)와 지역특산물 패키지를 바우처 금액(10만원)에 맞게 구성하여 제공하는 방안으로 기획되었다. 본 패키지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LED등 만들기, 인테리어 한지시계 만들기와 지역특산물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잣과 더덕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숲체험 DIY키트(3종)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이 담긴 USB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033-343-82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태산자연휴양림만의 숲체험 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찾길 바라며, 아울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까지이니, 아직 사용하지 못한 개인이나 단체들은 서둘러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7
  • 설에 찾아온 겨울진객 납매
     설 연휴를 앞두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납매가 평년보다 빨리 봄소식을 전하며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 꽃을 보기 어려운 시기에 귀한 꽃을 피운데다 진한 향기를 풍겨 탐방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을 지닌 납매는 중국이 원산으로 꽃 중에서도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납매 외에도 복수초, 풍년화, 애기동백, 팔손이 등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천리포수목원은 설 연휴에 정상 운영하며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천리포수목원에 오면 행복하쥐, 복받쥐”이벤트를 진행한다.     천리포수목원에서는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를 맞아 이름이 ‘경자’이거나 쥐띠 생인 경우 본인을 포함해 동반 1인까지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한다. 또한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사람도 동일한 입장 혜택을 받는다. 매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꽝 없는 뽑기’도 진행한다. 설 연휴 동안 총 8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식물 씨앗, 달력, USB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수목원 내에서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윷놀이, 제기, 투호 등 전통놀이 세트를 갖춰놓을 예정이다. 또한 밀러가든 갤러리에는 새해 덕담을 작성하는 공간을 마련해 입장객들이 소망과 덕담을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덕담 작성 이벤트는 온라인에서도 진행한다. 천리포수목원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새해 덕담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천리포수목원 가든하우스 숙박권, 천리포수목원 2인 입장권, 스타벅스 카페 아머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   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를 참고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1-23
  • 2020 설 연휴, 천리포수목원에서 ‘설캉스’ 즐기세요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설을 맞아 수목원에서 ‘설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천리포수목원은 ‘천리포수목원에 오면 행복하쥐, 복받쥐!’ 이벤트를 진행해 오는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입장할인, 선물증정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를 맞아 이름이 ‘경자’이거나 쥐띠 생인 경우 본인을 포함해 동반 1인까지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한다. 또한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사람도 동일한 입장 혜택을 받는다.  매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꽝 없는 뽑기’도 진행한다. 설 연휴 동안 총 8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식물 씨앗, 달력, USB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수목원 내에서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윷놀이, 제기, 투호 등 전통놀이 세트를 갖춰놓을 예정이다. 또한 밀러가든 갤러리에는 새해 덕담을 작성하는 공간을 마련해 입장객들이 소망과 덕담을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덕담 작성 이벤트는 온라인에서도 진행한다. 천리포수목원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새해 덕담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천리포수목원 가든하우스 숙박권, 천리포수목원 2인 입장권, 스타벅스 카페 아머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   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연중무휴로, 설 연휴에도 수목원과 가든스테이를 정상 운영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1-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 현장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3월 17일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에 방문하여 코로나 19 감염병 대응현황 및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소독 및 방역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희방지구 일원의 낙석위험 및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하여 해빙기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현황을 살펴보았다.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코로나 19 감염병으로부터 직원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지속적이고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것과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낙석사고 위험지 점검 등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노력으로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을 조성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3-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