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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야간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23시 16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 산172-9(거금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총 5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25, 소방 10)을 신속히 투입하고 총력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금일 일출(07:31)과 동시에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2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1, 지자체 1) 투입하여 08시 00분 경 산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04시 00분 현재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3.9m/, 화선 약 200m, 진화율 50%로써 산불발화지에서 완전 전소된 화물차 1대와 시신 1구가 발견되어 현재 경찰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으며, 산불발생 파악 및 피해현황은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부서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지 가까운 곳에 펜션 등 민가가 위치하고 있어 현재 진화대원을 투입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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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박종호 산림청장,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 청장은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 및 피해고사목 벌채와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방제작업단이 전기톱으로 피해 고사목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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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산림의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지정
    삼척덕풍계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을 찾아 매년 국가 산림문화 자산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올해에도 가평 옥계구곡 등 12건을 신규 지정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 나무, 자연물, 유적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가치를 조사·평가하여 지정한다. 산림청은 이번에 지정한 12개소를 포함한 총 71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 중 “삼척 덕풍계곡과 산림철도”는 일제강점기 입목수탈을 목적으로 시설된 산림철도가 있던 곳으로 역사·문화·교육적 가치가 높아 지정되었으며, “함양 두루침 숲”은 1945년 이전 일제강점기부터 일본 교토·규슈대학의 연습림으로 시작하여 현재 100여 종 수목과 다양한 야생화가 분포하고 있는 근대유산으로 역사·학술·생태적 가치가 우수하여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함양 두루침숲   특히 올해는 지정사례가 없던 부산광역시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발굴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 결과, 부산 괴정동 샘터공원 회화나무, 부산 외양포 포대와 말길, 2건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이 신규 지정되는 등 산림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신규 발굴을 위한 관련 기관 간 협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그 간 성공적으로 가꾼 우리 산림에는 나무나 바위와 같은 자연물이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이 숲과 더불어 함께해 온 문화가 있는 삶의 현장이며, 이 속에 깃들어 있는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고 보존하여 국민이 우리 전통 산림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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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선정!
    도시숲부문 최우수 인천_세계평화의숲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일 휴식과 치유, 활력을 제공하는 도시숲을 대상으로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도시숲·가로수의 생태적 건강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능이 잘 발휘되도록 조성한 사례를 발굴해 공유ㆍ확산 시켜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 기능이 있는 도시숲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사업의 품질 향상에 활용할 목적으로 2007년부터 마련되었다. 지난 7월24일부터 8월14일까지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최근 10년간 조성한 도시숲ㆍ가로수 등 35개소를 제출하였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과 산림복지서비스의 다양성 등에 대하여 서류심사와 현지심사 평가를 거쳐 ‘인천 세계평화의 숲’ 등 6개소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_해운대해변로가로수    ‘인천 세계평화의 숲’은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의 숲, 건강한 숲, 재미있는 숲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도시숲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 해운대해변로 가로수’는 향토 수종 중 꽃과 모습이 아름다운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교대로 심어 다층구조로 가로수를 조성한 점이 우수하여 가로수 부문 최우수상, ‘평택 포승산단 미세먼지 차단숲’은 주변 녹지와 연계하여 공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저감하여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도시숲 부문 ▲최우수 ‘인천 세계평화의 숲’ ▲우수 ‘군포 초막골근린공원’,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 해운대해변로 가로수’ ▲우수 ‘원주 가로수’,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 ‘평택 포승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우수 ‘광주 하남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_해운대해변로가로수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코로나19, 경기 침체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도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활력을 제공하는 도시숲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 전파하여 내년도 추진하는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시숲부문 최우수 인천_세계평화의숲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 수평택_포승산단미세먼지차단숲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 수평택_포승산단미세먼지차단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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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365일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산림정책 참여할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산림정책 주요 사업과 혁신 활동 등에 참여할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오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산림분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산림정책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에 발족하였으며, 2020년 추가선발을 통해 365명으로 구성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9일간 모집하는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산림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권역별 인원 배분을 통해 제1기 멘토단 중 연임희망자(243명)를 제외한 12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희망자는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우편(twomj@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서 볼 수 있다.      * 권역별 선발인원: 수도권(22명), 강원권(33명), 경상권(13명), 충청권(14명), 전라권(제주 포함, 40명) 지원자 선발은 거주지, 정책 이해도, 참여 의지 등 지원자의 활동능력과 관심도 등을 종합하여 선발하며, 합격자는 14일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이며, 활동우수자는 제3기 연장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에 구성되는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기획조정, 국제산림협력, 산림산업정책, 산림복지, 산림보호 등 5개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하여 권역별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산림청 정책제안, 경진대회, 공모전 심사뿐만 아니라 정책현장 점검, 실태조사, 성과평가 등 산림분야 정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산림청은 이번 지역별·분야별 모집을 통해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더욱 활성화하고, 본청 정책부서뿐만 아니라 소속기관에서도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2019년도 최우수 활동자로 선발된 김인옥 단원은 “산림청의 현장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조직 진단 활동을 해보니 산림정책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라며, “특히 직접 방문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항공본부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의 격무와 위험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활동에 많은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제2기로 선발되는 멘토단은 비대면 시대에 맞춰 새롭게 활동 방향을 정하여 멘토단이 산림정책에 국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도록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더욱더 산림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더욱 확대해 국민 체감 성과를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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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세계인의 지혜가 한자리에
    세계산림총회 논문 및 포스터 초록 대륙별 제출건수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발표될 논문과 포스터를 소개하는 초록이 전 세계 94개국에서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 포스터 및 동영상 제출을 통해 저자의 경험, 성공사례, 혁신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총회 주제를 보다 풍성하게 논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전 세계가 코로나 19의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 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지식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 초록은 총 975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대한민국은 49건으로 인도, 인도네시아에 이어 미국과 함께 3번째로 많이 접수되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제출되었다. 세계산림총회는 매 6년마다 개최되며, 각국의 산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분야를 초월하여 국제적인 협력을 증진시킬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 세계의 지속가능 개발을 위해 미래 산림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제15차 총회는 2021년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며, 국제적 산림목표, 파리협정*, 2020년 이후 생물다양성 체계, 2030 의제*와 관련한 산림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킬 것이다.      * 파리협정 : 2020년 이후 적용할 새로운 기후협약으로 2015년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본회의에서 195개 당사국이 채택한 협정     ** 2030 의제 : 2015년 회원국 합의로 채택된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이행할 17개의 유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산림청 박영환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 기획총괄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료 제출을 환영하며, 총회 기간 중 통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경험과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코로나19 사태 이후 산림분야가 취해야 할 핵심 조치를 도출하고 산림분야 미래에 대한 전망을 논의하는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2
  • 안전하고 건강한 ‘숲푸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 중인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생태 텃밭이 국민 식문화 개선과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보급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0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김종연)에서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20명)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생태텃밭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민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치유음식 알아보기를 비롯해 가을향기를 품은 혈관 튼튼! 두메부추 샌드위치 만들기, 환절기에 특효약인 방풍나물 장아찌 만들기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을 준수해  소규모로 운영됐으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손 씻기 등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  김종연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음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치유음식을 개발해 코로나 시대 국민들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01
  • 지역사회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 혁신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7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우수사례 5건을 선정‧시상하였다. 2020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2020.11.27.(산림청 대회의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10건의 공모를 거친 후, 두 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성‧혁신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등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민관 산림협력사업 등의 노력 사례가 돋보였다.    우수사례 중 금상은▴국민과 함께 국유림 품격을 높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은상은▴효율적인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보은국유림관리소) 동상 3건은▴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제주특별자치도)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으로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 제고(울진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수원국유림관리소의 경우 과거 개인이 국가에 기부한 숲(662ha)을 지역주민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석포숲’이란 국가 숲으로 만들어 가는 민관 산림협력 모형이 우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제안하여, 현장의 행정 수고를 줄이고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지식 응용 모형이 돋보였으며, 동상을 수상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라는 주제로 지역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던 자생 조릿대를 가공원료로 활용하여 산업화 육성과정의 산학연관 협력사례가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평가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20.11.2~11.6) 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공개 검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상자를 격려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장 산림공무원의 창의적인 적극행정은 국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현장에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시행(’20.11.24.)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할 수 있는 진입로 규모를 확대하고 민간사업자가 설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 되는 공용․공공용시설에 대한 산지전용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산지규제개선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2020. 11. 24.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전산지에 건축물과 도로를 연결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로의 유효너비 기준을 3미터 이하에서 4미터 이하로 규제 완화하여 진입로 설치 및 통행에 따른 편의를 도모했다. 토석채취제한지역에서 토석채취지역의 비탈면을 복구하기 위해 토석의 굴취·채취가 허용되는 경우를 토석채취제한지역과 연접한 비탈면에 한정하여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해석상 혼선을 방지했다. 민간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되는 공용·공공용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산지전용허가 신청 등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여 민간사업자의 공용·공공용 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지역개발사업구역 중 낙후지역에 설치하는 자연공원 및 도시공원의 공원시설, 체육시설업의 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4.12.31.까지 준보전산지에 대해 50% 감면하도록 하는 등 대체산림자원조성비의 감면대상을 확대했다. 현장관리업무담당자로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자가 그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광산안전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업무담자에게 부여되었던 토석채취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이수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김영혁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산지규제가 개선됨에 따라 국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제도가 현장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개정·시행(‘20.11.27.)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백두대간과 연속된 산줄기인 정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맥의 정의 및 경로 등을 신설하는 내용의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11월 27일 개정·시행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개정(법률 제17318호, 2020.5.26. 공포, 11. 27. 시행)에 따라 백두대간의 정맥 산줄기, 백두대간 보호·관리 활동의 범위, 광역 및 지역 단위 정책협의체 구성·운영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현행 제도의 운용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국토 생태 축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국민과 함께하는 보호 활동 유도, 보호·이용에 대한 갈등 완화와 이해관계 조정을 통한 상생협력 유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개정·시행되는「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백두대간과 연속된 산줄기로서 백두대간 관리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생태 축인 정맥의 정의를 규정하고, 남한지역 9개 정맥에 대한 세부 경로를 정하였다.    - 백두대간과 정맥은 한국의 전통지리학적 체계를 반영하였으며, 북한의 4개 정맥에 대하여는 실효성 등을 고려하여 남한지역으로 한정함    * 정맥이란 백두대간에서 분기하여 주요 하천의 분수계(分水界)를 이루는 산줄기    * 9개 정맥 2,155km(한북·낙동·한남금북·한남·금북·금남호남·금남·호남·낙남정맥)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및 백두대간보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지원사업의 수혜자 또는 보호지역 토지소유자에게 백두대간 보호·관리 활동 참여 요청과 그 범위를 정하였다.    * 지역주민참여 활동 범위 : 산림환경 정화활동, 홍보, 불법행위의 감시 및 신고 등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보호·관리 및 이용의 갈등을 완화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상생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정책협의체(광역 및 지역)의 구성·운영 규정을 신설하였다.    * 광역단위 정책협의체 :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소재지가 둘 이상의 도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산림청장)    * 지역단위 정책협의체 :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소재지가 하나의 도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지방산림청장)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백두대간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정맥, 국민과 함께하는 보호 활동, 정책협의체를 통한 갈등 완화 및 이해관계 조정 등을 명문화함으로써 효율적인 백두대간 보호·관리 근거 마련과 국민 참여 유도 및 사회적 갈등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난개발로 인해 시름을 앓고 있는 정맥에 대한 보호 및 정책적 지원 확대 방안을 강구하여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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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가을철 산불대비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가을철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올해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기간 비상 근무태세 확립과 산불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줄 것”,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 예방태세 및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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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온-나라 피씨(PC)영상회의 및 대면회의를 통해 「2020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기술의 산림활용을 위한 산림청의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 현황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고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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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산불에 강한 숲 조성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ㆍ강원권, 충청ㆍ전라권, 경상권역으로 나누어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 산림기술자 등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처음 실행하게 될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 참석자들은 ’21년 신규 추진 사업인 산불예방 숲가꾸기에 대한 효율적 추진과 현장에서의 사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권역별 시험사업지 답사를 통한 ① 기존의 숲가꾸기와 차별화된 작업 방법, ② 산불취약지역의 내화력 증진 등 활엽수림 조성을 위한 적정 관리 방향, ③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하는 산물에 대한 효율적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경기, 강원권) 강원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1번지(11.24. 50여 명 참석)     * (충청, 전라권) 전북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산124번지(11.23. 60여 명 참석)     * (경상권) 경북 예천국 은풍면 오류리 산9-1번지(11.24. 40여 명 참석) 한편, 강원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숲가꾸기 미실행지는 실행지보다 ha당 임목 본수가 많고, 죽은 가지 고사율이 7~25% 높으며, 수관 울폐도가 10~40% 높아 산불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최근 산불로 인한 생활권 피해가 확대되고 대형화되는 추세에서 산불 사전예방 및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나무의 밀도조절 및 산불 발생 시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 수집을 통해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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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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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대관령치유의숲, “감사하는 마음 담아 숲을 드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대관령치유의숲)은 강릉지역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대응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 8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209명이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 할 계획이다. 비대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상으로 강릉시보건소, 강릉의료원, 강릉아산병원 등의 의료종사자 270명을 선정하고 자체제작한 동영상과 함께 산림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체험키트는 국산 소나무로 제작한 지압봉, 솔향 아로마오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건강차 6종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대관령치유의숲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으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가중된 국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솔향기’도 개발·운영 중이다. 향후 대관령치유의숲은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그 대상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비대면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제공으로 코로나 극복에 참여한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비대면프로그램의 활성화로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을 찾아 산림치유를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6
  • 보호수 관리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담겠습니다.
    포천 금동리 은행나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보호수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수는 보존 필요성이 있거나 후계목을 양성하여 증식할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에 대하여 국가나 지자체가 지정하여 보호‧관리하는 나무를 말한다.       * 2019년말 현재 전국 13,900본을 보호수로 지정·관리 한편, 보호수의 관리는 2005년도에 지방자치사무로 이관된 바 있다. 양양 하조대 곰솔   10월19일부터 11월18일까지 한 달간 ‘국민생각함’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었다. 설문은 크게 보호수에 대한 인식조사, 현행 관리체계의 문제점, 정책제안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참여한 국민들의 대다수(96%)는 보호수를 알고 있고, 그 중 2/3는 보호수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현행 관리상의 문제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된 것은 보호수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매뉴얼의 부재(30%)로 꼽혔다. 그 다음은 보호수 업무가 지방으로 이관되어 일관성 없는 관리(23%)가 이뤄진다는 답변이 많았다. 그런 반면 보호수 업무의 지방이양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는 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아울러 이러한 관리상의 문제 해결방안으로 통합관리시스템 개발(28.6%)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충북 보은 원정리 느티나무   주요 정책 제언으로는 실태조사 실시, 지자체와 정부가 협조하여 매뉴얼 마련, 나무의사 제도와 연계한 보호수의 건강관리 추진 등이 제시되었다.  종합해보면, 보호수 관리주체는 현행대로 유지하면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림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보호수는 국가의 자산임과 동시에 국민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쉼터이자 생활공간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전하며, “특히 이번 국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관심이 확인돼 잘 보존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의견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 충주 단원동 소나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2개소, ‘세계산림총회 사진 무대’로 새단장 마쳐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아세안(경기 양주) 자연휴양림에 제15차 세계산림총회를 알리는 사진 무대(포토존)를 조성하고 방문객들에 개방했다.     * 엠지(MZ)세대 : 20대 지(Z)세대와 30대 밀레니얼 세대를 통칭하는 용어.   사진 무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비대면 관광지로 주목받는 유명산·아세안 자연휴양림 두 곳에 산림청 상징 '그루' 캐릭터로 세계산림총회와 자연휴양림의 정보를 알리는 모습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숲속 교실(가족 놀이터), 아세안자연휴양림에는 베트남 연립동에 각각 조성되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서 접근이 편안하고 연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국립휴양림임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아세안* 전통가옥을 주제로 조성된 아세안자연휴양림은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과 숲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가입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정부 대표, 학계, 비정부기구(NGO) 등 약 10,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산림분야 최대규모의 국제행사, 6년마다 열리는 ‘산림올림픽’ 세계산림총회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숲속 사진 무대에서 숲의 중요성과 세계산림총회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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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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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국립횡성숲체원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상태 점검
    사진1_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24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2_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이 24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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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11-2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야간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23시 16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 산172-9(거금도)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4일 08시 4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3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1, 지자체 2)를 투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68명의 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1명, 공무원 27명, 소방 10명)을 투입하여 10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렵고 가파른 경사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산불이 펜션 등 인근 주택가로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총력 진화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북서 2.1m/s, 추정 피해면적은 2ha로써 현장에서 완전 전소된 화물차 1대와 시신 1구가 발견되어 현재 경찰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산림당국에서 정확한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산림청,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야간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23시 16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 산172-9(거금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총 5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25, 소방 10)을 신속히 투입하고 총력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금일 일출(07:31)과 동시에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2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1, 지자체 1) 투입하여 08시 00분 경 산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04시 00분 현재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3.9m/, 화선 약 200m, 진화율 50%로써 산불발화지에서 완전 전소된 화물차 1대와 시신 1구가 발견되어 현재 경찰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으며, 산불발생 파악 및 피해현황은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부서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지 가까운 곳에 펜션 등 민가가 위치하고 있어 현재 진화대원을 투입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박종호 산림청장,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 청장은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 및 피해고사목 벌채와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방제작업단이 전기톱으로 피해 고사목을 자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산림의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지정
    삼척덕풍계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을 찾아 매년 국가 산림문화 자산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올해에도 가평 옥계구곡 등 12건을 신규 지정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 나무, 자연물, 유적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가치를 조사·평가하여 지정한다. 산림청은 이번에 지정한 12개소를 포함한 총 71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 중 “삼척 덕풍계곡과 산림철도”는 일제강점기 입목수탈을 목적으로 시설된 산림철도가 있던 곳으로 역사·문화·교육적 가치가 높아 지정되었으며, “함양 두루침 숲”은 1945년 이전 일제강점기부터 일본 교토·규슈대학의 연습림으로 시작하여 현재 100여 종 수목과 다양한 야생화가 분포하고 있는 근대유산으로 역사·학술·생태적 가치가 우수하여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함양 두루침숲   특히 올해는 지정사례가 없던 부산광역시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발굴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 결과, 부산 괴정동 샘터공원 회화나무, 부산 외양포 포대와 말길, 2건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이 신규 지정되는 등 산림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신규 발굴을 위한 관련 기관 간 협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그 간 성공적으로 가꾼 우리 산림에는 나무나 바위와 같은 자연물이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이 숲과 더불어 함께해 온 문화가 있는 삶의 현장이며, 이 속에 깃들어 있는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고 보존하여 국민이 우리 전통 산림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선정!
    도시숲부문 최우수 인천_세계평화의숲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일 휴식과 치유, 활력을 제공하는 도시숲을 대상으로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도시숲·가로수의 생태적 건강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능이 잘 발휘되도록 조성한 사례를 발굴해 공유ㆍ확산 시켜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 기능이 있는 도시숲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사업의 품질 향상에 활용할 목적으로 2007년부터 마련되었다. 지난 7월24일부터 8월14일까지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최근 10년간 조성한 도시숲ㆍ가로수 등 35개소를 제출하였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과 산림복지서비스의 다양성 등에 대하여 서류심사와 현지심사 평가를 거쳐 ‘인천 세계평화의 숲’ 등 6개소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_해운대해변로가로수    ‘인천 세계평화의 숲’은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의 숲, 건강한 숲, 재미있는 숲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도시숲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 해운대해변로 가로수’는 향토 수종 중 꽃과 모습이 아름다운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교대로 심어 다층구조로 가로수를 조성한 점이 우수하여 가로수 부문 최우수상, ‘평택 포승산단 미세먼지 차단숲’은 주변 녹지와 연계하여 공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저감하여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도시숲 부문 ▲최우수 ‘인천 세계평화의 숲’ ▲우수 ‘군포 초막골근린공원’,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 해운대해변로 가로수’ ▲우수 ‘원주 가로수’,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 ‘평택 포승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우수 ‘광주 하남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_해운대해변로가로수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코로나19, 경기 침체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도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활력을 제공하는 도시숲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 전파하여 내년도 추진하는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시숲부문 최우수 인천_세계평화의숲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 수평택_포승산단미세먼지차단숲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 수평택_포승산단미세먼지차단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365일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산림정책 참여할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산림정책 주요 사업과 혁신 활동 등에 참여할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오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산림분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산림정책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에 발족하였으며, 2020년 추가선발을 통해 365명으로 구성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9일간 모집하는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산림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권역별 인원 배분을 통해 제1기 멘토단 중 연임희망자(243명)를 제외한 12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희망자는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우편(twomj@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서 볼 수 있다.      * 권역별 선발인원: 수도권(22명), 강원권(33명), 경상권(13명), 충청권(14명), 전라권(제주 포함, 40명) 지원자 선발은 거주지, 정책 이해도, 참여 의지 등 지원자의 활동능력과 관심도 등을 종합하여 선발하며, 합격자는 14일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이며, 활동우수자는 제3기 연장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에 구성되는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기획조정, 국제산림협력, 산림산업정책, 산림복지, 산림보호 등 5개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하여 권역별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산림청 정책제안, 경진대회, 공모전 심사뿐만 아니라 정책현장 점검, 실태조사, 성과평가 등 산림분야 정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산림청은 이번 지역별·분야별 모집을 통해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더욱 활성화하고, 본청 정책부서뿐만 아니라 소속기관에서도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2019년도 최우수 활동자로 선발된 김인옥 단원은 “산림청의 현장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조직 진단 활동을 해보니 산림정책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라며, “특히 직접 방문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항공본부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의 격무와 위험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활동에 많은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제2기로 선발되는 멘토단은 비대면 시대에 맞춰 새롭게 활동 방향을 정하여 멘토단이 산림정책에 국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도록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더욱더 산림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더욱 확대해 국민 체감 성과를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세계인의 지혜가 한자리에
    세계산림총회 논문 및 포스터 초록 대륙별 제출건수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발표될 논문과 포스터를 소개하는 초록이 전 세계 94개국에서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 포스터 및 동영상 제출을 통해 저자의 경험, 성공사례, 혁신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총회 주제를 보다 풍성하게 논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전 세계가 코로나 19의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 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지식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 초록은 총 975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대한민국은 49건으로 인도, 인도네시아에 이어 미국과 함께 3번째로 많이 접수되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제출되었다. 세계산림총회는 매 6년마다 개최되며, 각국의 산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분야를 초월하여 국제적인 협력을 증진시킬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 세계의 지속가능 개발을 위해 미래 산림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제15차 총회는 2021년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며, 국제적 산림목표, 파리협정*, 2020년 이후 생물다양성 체계, 2030 의제*와 관련한 산림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킬 것이다.      * 파리협정 : 2020년 이후 적용할 새로운 기후협약으로 2015년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본회의에서 195개 당사국이 채택한 협정     ** 2030 의제 : 2015년 회원국 합의로 채택된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이행할 17개의 유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산림청 박영환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 기획총괄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료 제출을 환영하며, 총회 기간 중 통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경험과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코로나19 사태 이후 산림분야가 취해야 할 핵심 조치를 도출하고 산림분야 미래에 대한 전망을 논의하는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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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안전하고 건강한 ‘숲푸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 중인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생태 텃밭이 국민 식문화 개선과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보급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0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김종연)에서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20명)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생태텃밭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민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치유음식 알아보기를 비롯해 가을향기를 품은 혈관 튼튼! 두메부추 샌드위치 만들기, 환절기에 특효약인 방풍나물 장아찌 만들기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을 준수해  소규모로 운영됐으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손 씻기 등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  김종연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음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치유음식을 개발해 코로나 시대 국민들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01
  • 지역사회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 혁신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7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우수사례 5건을 선정‧시상하였다. 2020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2020.11.27.(산림청 대회의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10건의 공모를 거친 후, 두 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성‧혁신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등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민관 산림협력사업 등의 노력 사례가 돋보였다.    우수사례 중 금상은▴국민과 함께 국유림 품격을 높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은상은▴효율적인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보은국유림관리소) 동상 3건은▴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제주특별자치도)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으로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 제고(울진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수원국유림관리소의 경우 과거 개인이 국가에 기부한 숲(662ha)을 지역주민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석포숲’이란 국가 숲으로 만들어 가는 민관 산림협력 모형이 우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제안하여, 현장의 행정 수고를 줄이고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지식 응용 모형이 돋보였으며, 동상을 수상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라는 주제로 지역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던 자생 조릿대를 가공원료로 활용하여 산업화 육성과정의 산학연관 협력사례가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평가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20.11.2~11.6) 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공개 검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상자를 격려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장 산림공무원의 창의적인 적극행정은 국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현장에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시행(’20.11.24.)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할 수 있는 진입로 규모를 확대하고 민간사업자가 설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 되는 공용․공공용시설에 대한 산지전용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산지규제개선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2020. 11. 24.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전산지에 건축물과 도로를 연결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로의 유효너비 기준을 3미터 이하에서 4미터 이하로 규제 완화하여 진입로 설치 및 통행에 따른 편의를 도모했다. 토석채취제한지역에서 토석채취지역의 비탈면을 복구하기 위해 토석의 굴취·채취가 허용되는 경우를 토석채취제한지역과 연접한 비탈면에 한정하여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해석상 혼선을 방지했다. 민간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되는 공용·공공용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산지전용허가 신청 등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여 민간사업자의 공용·공공용 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지역개발사업구역 중 낙후지역에 설치하는 자연공원 및 도시공원의 공원시설, 체육시설업의 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4.12.31.까지 준보전산지에 대해 50% 감면하도록 하는 등 대체산림자원조성비의 감면대상을 확대했다. 현장관리업무담당자로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자가 그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광산안전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업무담자에게 부여되었던 토석채취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이수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김영혁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산지규제가 개선됨에 따라 국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제도가 현장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개정·시행(‘20.11.27.)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백두대간과 연속된 산줄기인 정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맥의 정의 및 경로 등을 신설하는 내용의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11월 27일 개정·시행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개정(법률 제17318호, 2020.5.26. 공포, 11. 27. 시행)에 따라 백두대간의 정맥 산줄기, 백두대간 보호·관리 활동의 범위, 광역 및 지역 단위 정책협의체 구성·운영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현행 제도의 운용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국토 생태 축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국민과 함께하는 보호 활동 유도, 보호·이용에 대한 갈등 완화와 이해관계 조정을 통한 상생협력 유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개정·시행되는「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백두대간과 연속된 산줄기로서 백두대간 관리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생태 축인 정맥의 정의를 규정하고, 남한지역 9개 정맥에 대한 세부 경로를 정하였다.    - 백두대간과 정맥은 한국의 전통지리학적 체계를 반영하였으며, 북한의 4개 정맥에 대하여는 실효성 등을 고려하여 남한지역으로 한정함    * 정맥이란 백두대간에서 분기하여 주요 하천의 분수계(分水界)를 이루는 산줄기    * 9개 정맥 2,155km(한북·낙동·한남금북·한남·금북·금남호남·금남·호남·낙남정맥)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및 백두대간보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지원사업의 수혜자 또는 보호지역 토지소유자에게 백두대간 보호·관리 활동 참여 요청과 그 범위를 정하였다.    * 지역주민참여 활동 범위 : 산림환경 정화활동, 홍보, 불법행위의 감시 및 신고 등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보호·관리 및 이용의 갈등을 완화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상생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정책협의체(광역 및 지역)의 구성·운영 규정을 신설하였다.    * 광역단위 정책협의체 :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소재지가 둘 이상의 도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산림청장)    * 지역단위 정책협의체 :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소재지가 하나의 도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지방산림청장)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백두대간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정맥, 국민과 함께하는 보호 활동, 정책협의체를 통한 갈등 완화 및 이해관계 조정 등을 명문화함으로써 효율적인 백두대간 보호·관리 근거 마련과 국민 참여 유도 및 사회적 갈등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난개발로 인해 시름을 앓고 있는 정맥에 대한 보호 및 정책적 지원 확대 방안을 강구하여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30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가을철 산불대비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가을철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올해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산불조심기간 비상 근무태세 확립과 산불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줄 것”,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 예방태세 및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온-나라 피씨(PC)영상회의 및 대면회의를 통해 「2020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기술의 산림활용을 위한 산림청의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 현황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고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고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산불에 강한 숲 조성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ㆍ강원권, 충청ㆍ전라권, 경상권역으로 나누어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 산림기술자 등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처음 실행하게 될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 참석자들은 ’21년 신규 추진 사업인 산불예방 숲가꾸기에 대한 효율적 추진과 현장에서의 사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권역별 시험사업지 답사를 통한 ① 기존의 숲가꾸기와 차별화된 작업 방법, ② 산불취약지역의 내화력 증진 등 활엽수림 조성을 위한 적정 관리 방향, ③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하는 산물에 대한 효율적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경기, 강원권) 강원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1번지(11.24. 50여 명 참석)     * (충청, 전라권) 전북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산124번지(11.23. 60여 명 참석)     * (경상권) 경북 예천국 은풍면 오류리 산9-1번지(11.24. 40여 명 참석) 한편, 강원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숲가꾸기 미실행지는 실행지보다 ha당 임목 본수가 많고, 죽은 가지 고사율이 7~25% 높으며, 수관 울폐도가 10~40% 높아 산불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최근 산불로 인한 생활권 피해가 확대되고 대형화되는 추세에서 산불 사전예방 및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나무의 밀도조절 및 산불 발생 시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 수집을 통해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산불 1시간만에 큰 불길 잡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오후 15시 02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325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여 만에 신속한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4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2, 1)을 투입하여, 진화인력 8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22, 소방대 30명, 기타 5)을 동원하여 26일 오후 17시 0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기상상황은 바람 동남동 0.6m/s으로 피해면적은 0.03ha로 추정하고 있으며, 발생원인은 담뱃불에 의한 실화로 파악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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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낮 15시 02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325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림청 초대형헬기 1대를 포함한 총 4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2, 경상북도2)와 지상인력 총 4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 공무원 12명)을 동원하여 신속 진화에 나섰다. 기상상황은 바람 남동풍 1.2m/s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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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관령치유의숲, “감사하는 마음 담아 숲을 드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대관령치유의숲)은 강릉지역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대응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 8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209명이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 할 계획이다. 비대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상으로 강릉시보건소, 강릉의료원, 강릉아산병원 등의 의료종사자 270명을 선정하고 자체제작한 동영상과 함께 산림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체험키트는 국산 소나무로 제작한 지압봉, 솔향 아로마오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건강차 6종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대관령치유의숲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으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가중된 국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솔향기’도 개발·운영 중이다. 향후 대관령치유의숲은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그 대상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비대면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제공으로 코로나 극복에 참여한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비대면프로그램의 활성화로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을 찾아 산림치유를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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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보호수 관리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담겠습니다.
    포천 금동리 은행나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보호수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수는 보존 필요성이 있거나 후계목을 양성하여 증식할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에 대하여 국가나 지자체가 지정하여 보호‧관리하는 나무를 말한다.       * 2019년말 현재 전국 13,900본을 보호수로 지정·관리 한편, 보호수의 관리는 2005년도에 지방자치사무로 이관된 바 있다. 양양 하조대 곰솔   10월19일부터 11월18일까지 한 달간 ‘국민생각함’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었다. 설문은 크게 보호수에 대한 인식조사, 현행 관리체계의 문제점, 정책제안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참여한 국민들의 대다수(96%)는 보호수를 알고 있고, 그 중 2/3는 보호수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현행 관리상의 문제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된 것은 보호수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매뉴얼의 부재(30%)로 꼽혔다. 그 다음은 보호수 업무가 지방으로 이관되어 일관성 없는 관리(23%)가 이뤄진다는 답변이 많았다. 그런 반면 보호수 업무의 지방이양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는 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아울러 이러한 관리상의 문제 해결방안으로 통합관리시스템 개발(28.6%)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충북 보은 원정리 느티나무   주요 정책 제언으로는 실태조사 실시, 지자체와 정부가 협조하여 매뉴얼 마련, 나무의사 제도와 연계한 보호수의 건강관리 추진 등이 제시되었다.  종합해보면, 보호수 관리주체는 현행대로 유지하면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림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보호수는 국가의 자산임과 동시에 국민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쉼터이자 생활공간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전하며, “특히 이번 국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관심이 확인돼 잘 보존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의견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 충주 단원동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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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2개소, ‘세계산림총회 사진 무대’로 새단장 마쳐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아세안(경기 양주) 자연휴양림에 제15차 세계산림총회를 알리는 사진 무대(포토존)를 조성하고 방문객들에 개방했다.     * 엠지(MZ)세대 : 20대 지(Z)세대와 30대 밀레니얼 세대를 통칭하는 용어.   사진 무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비대면 관광지로 주목받는 유명산·아세안 자연휴양림 두 곳에 산림청 상징 '그루' 캐릭터로 세계산림총회와 자연휴양림의 정보를 알리는 모습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숲속 교실(가족 놀이터), 아세안자연휴양림에는 베트남 연립동에 각각 조성되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서 접근이 편안하고 연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국립휴양림임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아세안* 전통가옥을 주제로 조성된 아세안자연휴양림은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과 숲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가입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정부 대표, 학계, 비정부기구(NGO) 등 약 10,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산림분야 최대규모의 국제행사, 6년마다 열리는 ‘산림올림픽’ 세계산림총회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숲속 사진 무대에서 숲의 중요성과 세계산림총회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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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산림산업 검색결과

  • 박종호 산림청장,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 청장은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 및 피해고사목 벌채와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방제작업단이 전기톱으로 피해 고사목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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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산림의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지정
    삼척덕풍계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을 찾아 매년 국가 산림문화 자산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올해에도 가평 옥계구곡 등 12건을 신규 지정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 나무, 자연물, 유적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가치를 조사·평가하여 지정한다. 산림청은 이번에 지정한 12개소를 포함한 총 71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 중 “삼척 덕풍계곡과 산림철도”는 일제강점기 입목수탈을 목적으로 시설된 산림철도가 있던 곳으로 역사·문화·교육적 가치가 높아 지정되었으며, “함양 두루침 숲”은 1945년 이전 일제강점기부터 일본 교토·규슈대학의 연습림으로 시작하여 현재 100여 종 수목과 다양한 야생화가 분포하고 있는 근대유산으로 역사·학술·생태적 가치가 우수하여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함양 두루침숲   특히 올해는 지정사례가 없던 부산광역시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발굴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 결과, 부산 괴정동 샘터공원 회화나무, 부산 외양포 포대와 말길, 2건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이 신규 지정되는 등 산림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신규 발굴을 위한 관련 기관 간 협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그 간 성공적으로 가꾼 우리 산림에는 나무나 바위와 같은 자연물이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이 숲과 더불어 함께해 온 문화가 있는 삶의 현장이며, 이 속에 깃들어 있는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고 보존하여 국민이 우리 전통 산림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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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선정!
    도시숲부문 최우수 인천_세계평화의숲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일 휴식과 치유, 활력을 제공하는 도시숲을 대상으로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사업은 도시숲·가로수의 생태적 건강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능이 잘 발휘되도록 조성한 사례를 발굴해 공유ㆍ확산 시켜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 기능이 있는 도시숲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사업의 품질 향상에 활용할 목적으로 2007년부터 마련되었다. 지난 7월24일부터 8월14일까지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최근 10년간 조성한 도시숲ㆍ가로수 등 35개소를 제출하였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과 산림복지서비스의 다양성 등에 대하여 서류심사와 현지심사 평가를 거쳐 ‘인천 세계평화의 숲’ 등 6개소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_해운대해변로가로수    ‘인천 세계평화의 숲’은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의 숲, 건강한 숲, 재미있는 숲으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도시숲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 해운대해변로 가로수’는 향토 수종 중 꽃과 모습이 아름다운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교대로 심어 다층구조로 가로수를 조성한 점이 우수하여 가로수 부문 최우수상, ‘평택 포승산단 미세먼지 차단숲’은 주변 녹지와 연계하여 공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저감하여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도시숲 부문 ▲최우수 ‘인천 세계평화의 숲’ ▲우수 ‘군포 초막골근린공원’,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 해운대해변로 가로수’ ▲우수 ‘원주 가로수’,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 ‘평택 포승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우수 ‘광주 하남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가로수 부문 최우수 부산_해운대해변로가로수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코로나19, 경기 침체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도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 활력을 제공하는 도시숲을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 전파하여 내년도 추진하는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시숲부문 최우수 인천_세계평화의숲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 수평택_포승산단미세먼지차단숲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 수평택_포승산단미세먼지차단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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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365일 국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산림정책 참여할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산림정책 주요 사업과 혁신 활동 등에 참여할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오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산림분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산림정책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에 발족하였으며, 2020년 추가선발을 통해 365명으로 구성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9일간 모집하는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산림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권역별 인원 배분을 통해 제1기 멘토단 중 연임희망자(243명)를 제외한 12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희망자는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우편(twomj@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에서 볼 수 있다.      * 권역별 선발인원: 수도권(22명), 강원권(33명), 경상권(13명), 충청권(14명), 전라권(제주 포함, 40명) 지원자 선발은 거주지, 정책 이해도, 참여 의지 등 지원자의 활동능력과 관심도 등을 종합하여 선발하며, 합격자는 14일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이며, 활동우수자는 제3기 연장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에 구성되는 제2기 365 국민평가멘토단은 기획조정, 국제산림협력, 산림산업정책, 산림복지, 산림보호 등 5개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하여 권역별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산림청 정책제안, 경진대회, 공모전 심사뿐만 아니라 정책현장 점검, 실태조사, 성과평가 등 산림분야 정책 전반에 걸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산림청은 이번 지역별·분야별 모집을 통해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더욱 활성화하고, 본청 정책부서뿐만 아니라 소속기관에서도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2019년도 최우수 활동자로 선발된 김인옥 단원은 “산림청의 현장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조직 진단 활동을 해보니 산림정책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라며, “특히 직접 방문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산림항공본부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의 격무와 위험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활동에 많은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제2기로 선발되는 멘토단은 비대면 시대에 맞춰 새롭게 활동 방향을 정하여 멘토단이 산림정책에 국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도록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더욱더 산림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더욱 확대해 국민 체감 성과를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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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를 위한 세계인의 지혜가 한자리에
    세계산림총회 논문 및 포스터 초록 대륙별 제출건수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발표될 논문과 포스터를 소개하는 초록이 전 세계 94개국에서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 포스터 및 동영상 제출을 통해 저자의 경험, 성공사례, 혁신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총회 주제를 보다 풍성하게 논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전 세계가 코로나 19의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 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지식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 초록은 총 975건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대한민국은 49건으로 인도, 인도네시아에 이어 미국과 함께 3번째로 많이 접수되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순으로 제출되었다. 세계산림총회는 매 6년마다 개최되며, 각국의 산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분야를 초월하여 국제적인 협력을 증진시킬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 세계의 지속가능 개발을 위해 미래 산림의 역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제15차 총회는 2021년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며, 국제적 산림목표, 파리협정*, 2020년 이후 생물다양성 체계, 2030 의제*와 관련한 산림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부각시킬 것이다.      * 파리협정 : 2020년 이후 적용할 새로운 기후협약으로 2015년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본회의에서 195개 당사국이 채택한 협정     ** 2030 의제 : 2015년 회원국 합의로 채택된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이행할 17개의 유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산림청 박영환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 기획총괄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료 제출을 환영하며, 총회 기간 중 통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경험과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코로나19 사태 이후 산림분야가 취해야 할 핵심 조치를 도출하고 산림분야 미래에 대한 전망을 논의하는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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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지역사회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 혁신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7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우수사례 5건을 선정‧시상하였다. 2020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2020.11.27.(산림청 대회의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10건의 공모를 거친 후, 두 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성‧혁신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등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민관 산림협력사업 등의 노력 사례가 돋보였다.    우수사례 중 금상은▴국민과 함께 국유림 품격을 높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은상은▴효율적인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보은국유림관리소) 동상 3건은▴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제주특별자치도)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으로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 제고(울진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수원국유림관리소의 경우 과거 개인이 국가에 기부한 숲(662ha)을 지역주민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석포숲’이란 국가 숲으로 만들어 가는 민관 산림협력 모형이 우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제안하여, 현장의 행정 수고를 줄이고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지식 응용 모형이 돋보였으며, 동상을 수상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라는 주제로 지역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던 자생 조릿대를 가공원료로 활용하여 산업화 육성과정의 산학연관 협력사례가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평가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20.11.2~11.6) 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공개 검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상자를 격려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장 산림공무원의 창의적인 적극행정은 국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현장에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시행(’20.11.24.)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할 수 있는 진입로 규모를 확대하고 민간사업자가 설치하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 되는 공용․공공용시설에 대한 산지전용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산지규제개선 내용을 담은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2020. 11. 24.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시행된 산지관리법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전산지에 건축물과 도로를 연결하기 위해 설치하는 진입로의 유효너비 기준을 3미터 이하에서 4미터 이하로 규제 완화하여 진입로 설치 및 통행에 따른 편의를 도모했다. 토석채취제한지역에서 토석채취지역의 비탈면을 복구하기 위해 토석의 굴취·채취가 허용되는 경우를 토석채취제한지역과 연접한 비탈면에 한정하여 허용됨을 명확히 규정하여 해석상 혼선을 방지했다. 민간사업자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 또는 무상귀속되는 공용·공공용 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산지전용허가 신청 등에 따른 수수료를 면제하여 민간사업자의 공용·공공용 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부담을 완화했다. 지역개발사업구역 중 낙후지역에 설치하는 자연공원 및 도시공원의 공원시설, 체육시설업의 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24.12.31.까지 준보전산지에 대해 50% 감면하도록 하는 등 대체산림자원조성비의 감면대상을 확대했다. 현장관리업무담당자로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자가 그 지정 또는 변경 지정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광산안전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한 경우 현장관리업무담자에게 부여되었던 토석채취사업장의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이수 의무를 면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김영혁 산지정책과장은 “이번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산지규제가 개선됨에 따라 국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제도가 현장에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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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개정·시행(‘20.11.27.)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백두대간과 연속된 산줄기인 정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맥의 정의 및 경로 등을 신설하는 내용의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11월 27일 개정·시행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개정(법률 제17318호, 2020.5.26. 공포, 11. 27. 시행)에 따라 백두대간의 정맥 산줄기, 백두대간 보호·관리 활동의 범위, 광역 및 지역 단위 정책협의체 구성·운영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현행 제도의 운용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국토 생태 축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국민과 함께하는 보호 활동 유도, 보호·이용에 대한 갈등 완화와 이해관계 조정을 통한 상생협력 유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번에 개정·시행되는「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백두대간과 연속된 산줄기로서 백두대간 관리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생태 축인 정맥의 정의를 규정하고, 남한지역 9개 정맥에 대한 세부 경로를 정하였다.    - 백두대간과 정맥은 한국의 전통지리학적 체계를 반영하였으며, 북한의 4개 정맥에 대하여는 실효성 등을 고려하여 남한지역으로 한정함    * 정맥이란 백두대간에서 분기하여 주요 하천의 분수계(分水界)를 이루는 산줄기    * 9개 정맥 2,155km(한북·낙동·한남금북·한남·금북·금남호남·금남·호남·낙남정맥)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및 백두대간보호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지원사업의 수혜자 또는 보호지역 토지소유자에게 백두대간 보호·관리 활동 참여 요청과 그 범위를 정하였다.    * 지역주민참여 활동 범위 : 산림환경 정화활동, 홍보, 불법행위의 감시 및 신고 등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보호·관리 및 이용의 갈등을 완화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상생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정책협의체(광역 및 지역)의 구성·운영 규정을 신설하였다.    * 광역단위 정책협의체 :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소재지가 둘 이상의 도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산림청장)    * 지역단위 정책협의체 : 사업대상지역에 포함되는 토지 등의 소재지가 하나의 도 관할 행정구역에 속하는 경우(지방산림청장)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백두대간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정맥, 국민과 함께하는 보호 활동, 정책협의체를 통한 갈등 완화 및 이해관계 조정 등을 명문화함으로써 효율적인 백두대간 보호·관리 근거 마련과 국민 참여 유도 및 사회적 갈등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난개발로 인해 시름을 앓고 있는 정맥에 대한 보호 및 정책적 지원 확대 방안을 강구하여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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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온-나라 피씨(PC)영상회의 및 대면회의를 통해 「2020 스마트산림대전」을 개최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은 지능형기술의 산림활용을 위한 산림청의 기술개발 및 연구사업 현황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산림과 지능형기술이 어우러진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환영사를 하고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고있다.     2020 스마트산림대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 교육 시스템을 시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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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산불에 강한 숲 조성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ㆍ강원권, 충청ㆍ전라권, 경상권역으로 나누어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자, 산림기술자 등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처음 실행하게 될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 참석자들은 ’21년 신규 추진 사업인 산불예방 숲가꾸기에 대한 효율적 추진과 현장에서의 사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권역별 시험사업지 답사를 통한 ① 기존의 숲가꾸기와 차별화된 작업 방법, ② 산불취약지역의 내화력 증진 등 활엽수림 조성을 위한 적정 관리 방향, ③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하는 산물에 대한 효율적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경기, 강원권) 강원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1번지(11.24. 50여 명 참석)     * (충청, 전라권) 전북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산124번지(11.23. 60여 명 참석)     * (경상권) 경북 예천국 은풍면 오류리 산9-1번지(11.24. 40여 명 참석) 한편, 강원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숲가꾸기 미실행지는 실행지보다 ha당 임목 본수가 많고, 죽은 가지 고사율이 7~25% 높으며, 수관 울폐도가 10~40% 높아 산불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최근 산불로 인한 생활권 피해가 확대되고 대형화되는 추세에서 산불 사전예방 및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나무의 밀도조절 및 산불 발생 시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 수집을 통해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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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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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보호수 관리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담겠습니다.
    포천 금동리 은행나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보호수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수는 보존 필요성이 있거나 후계목을 양성하여 증식할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에 대하여 국가나 지자체가 지정하여 보호‧관리하는 나무를 말한다.       * 2019년말 현재 전국 13,900본을 보호수로 지정·관리 한편, 보호수의 관리는 2005년도에 지방자치사무로 이관된 바 있다. 양양 하조대 곰솔   10월19일부터 11월18일까지 한 달간 ‘국민생각함’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었다. 설문은 크게 보호수에 대한 인식조사, 현행 관리체계의 문제점, 정책제안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참여한 국민들의 대다수(96%)는 보호수를 알고 있고, 그 중 2/3는 보호수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현행 관리상의 문제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된 것은 보호수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매뉴얼의 부재(30%)로 꼽혔다. 그 다음은 보호수 업무가 지방으로 이관되어 일관성 없는 관리(23%)가 이뤄진다는 답변이 많았다. 그런 반면 보호수 업무의 지방이양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는 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아울러 이러한 관리상의 문제 해결방안으로 통합관리시스템 개발(28.6%)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충북 보은 원정리 느티나무   주요 정책 제언으로는 실태조사 실시, 지자체와 정부가 협조하여 매뉴얼 마련, 나무의사 제도와 연계한 보호수의 건강관리 추진 등이 제시되었다.  종합해보면, 보호수 관리주체는 현행대로 유지하면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림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보호수는 국가의 자산임과 동시에 국민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쉼터이자 생활공간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전하며, “특히 이번 국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관심이 확인돼 잘 보존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의견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 충주 단원동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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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2개소, ‘세계산림총회 사진 무대’로 새단장 마쳐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아세안(경기 양주) 자연휴양림에 제15차 세계산림총회를 알리는 사진 무대(포토존)를 조성하고 방문객들에 개방했다.     * 엠지(MZ)세대 : 20대 지(Z)세대와 30대 밀레니얼 세대를 통칭하는 용어.   사진 무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비대면 관광지로 주목받는 유명산·아세안 자연휴양림 두 곳에 산림청 상징 '그루' 캐릭터로 세계산림총회와 자연휴양림의 정보를 알리는 모습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숲속 교실(가족 놀이터), 아세안자연휴양림에는 베트남 연립동에 각각 조성되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서 접근이 편안하고 연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국립휴양림임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아세안* 전통가옥을 주제로 조성된 아세안자연휴양림은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과 숲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가입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정부 대표, 학계, 비정부기구(NGO) 등 약 10,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산림분야 최대규모의 국제행사, 6년마다 열리는 ‘산림올림픽’ 세계산림총회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숲속 사진 무대에서 숲의 중요성과 세계산림총회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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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 도입으로 근로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도 건설사업과 같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건강ㆍ연금)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공사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이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동안 사업주 및 근로자가 부담하던 보험료도 지급받게 되어 근로여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지침의 사후정산 대상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사후정산이 불가능함에 따라, 산림사업체들이 보험 가입을 회피하여 일용직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사업주가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여야 했다. 또한,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어 사업주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산림자원법」에 사후정산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업무지침도 개정할 예정(11.27일 시행)이다. 이를 통해 3,852개 업체에 종사하는 약 6만여 명의 근로자가 176억 원의 정산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일용직근로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산림사업 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되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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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국립횡성숲체원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상태 점검
    사진1_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24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2_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이 24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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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첨단 기술로 산림재해 대응”, 정부혁신 디지털서비스 가속화
    그간의 정부혁신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가 11월24일부터 12월3일까지 10일간 온라인 모바일로 열린다. 지난해와 달리 이번 박람회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중앙정부ㆍ지방정부ㆍ공공기관 등 79개 기관 55개 홍보관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 누리집(www.innoexpo.kr)에서 볼 수 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박람회에 정부혁신 디지털서비스 분야에 참가하여, ‘첨단기술로 산림재해 대응’을 주제로 온라인 부스를 운영한다. 스마트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을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첨단기술이 접목된 산림재해 대응 사례를 영상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카드뉴스를 통해 이미지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 문답을 풀고 댓글쓰기와 좋아요를 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하는 경품 홍보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정부혁신 박람회는 중앙정부ㆍ지방정부ㆍ공공기관 등 79개 기관 55개 부스가 참가한다. 박람회 기간동안 매일 오후 2시 ‘혁신티브이(TV)’와 ‘정부혁신1번가’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정부혁신 박람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림재해 대응 사례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로까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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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혁신네트워크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 온라인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국민평가멘토단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를 23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즐거운 비행」은 즐거운 정부혁신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을 통한 행복한 국민을 나타내는 의미로 즐겁고·재미있는 토론문화를 표방하기 위한 경진대회이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이 제출한 10건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표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공유의 장이 마련되었다.  그 중 최우수 과제로는 ‘국민 공감 사진 콘테스트 개최’, 우수 과제로는 ‘산림사업 후 버려지는 벌채 부산물 활용방안’ 아이디어, 장려 과제로는 ‘연구실 폐기물 처리방법 업무 개선’, ‘국민 편의를 위한 센터 내 유도선 설치’가 선정되었고, 실행 가능 여부를 검토하여 ’21년도 기관 사업계획서 포함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앞으로도 규제 및 업무개선, 직원복지 증진을 비롯하여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혁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11-24
  • 천마 분말에서도 병원성 곰팡이 진단이 가능해진다
    주요 병원균에 감염된 천마   천마는 각종 신경계통의 질병 특히 뇌와 관련된 질환에 우수한 약효를 지니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약용자원이지만, 천마에게 치명적인 무름병이나 썩음병의 발병률이 높아 생산성과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천마의 연간생산액은 2013년 1,259억 원에 달하였으나, 병원성 곰팡이 감염으로 인해 2018년에는 생산액이 251억 원으로 80%가량 감소하여 병원성 곰팡이는 천마 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 특히 천마에서 발생하는 무름병이나 썩음병은 발병 초기에는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우며, 천마는 보통 분말 등으로 가공되어 유통되는데, 가공된 천마의 병원균 감염여부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주요 병원균에 감염된 천마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유통되고 있는 천마의 품질관리를 위해 천마의 무름병과 썩음병 등의 원인균인 병원성 곰팡이 진단방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진단방법은 병원성 곰팡이의 DNA를 이용한 방법으로 본 진단법을 이용하면 천마에 병해를 일으키는 병원성 곰팡이 4종(Fusarium solani, Clonostachys rosea, Trichoderma hamatum 및 Fusarium oxysporum)의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또한, 곰팡이가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는 감염 초기단계와 유통되고 있는 천마 가공품의 감염 여부를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어 천마의 안정적인 생산 및 품질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연구과 한심희 과장은 “천마 병원성 곰팡이 진단법 개발에 따라 씨천마 및 가공천마의 품질관리에 기여할 수 있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진단법은 실제 재배 현장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천마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NA분석을 통한 곰팡이 검정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1-24
  • 2020년 해외산림자원개발 기업세미나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9일(목), 해외산림자원개발 진출기업의 코로나-19 극복 및 현장의 소리 청취를 위해 해외산림자원개발 투자기업, 관심기업 그리고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해외산림자원개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산림투자 진출사례, 정책동향, 코로나 대응 유의사항 및 한국무역보험공사 지원제도 활용방안을 공유하고 최근 해외산림투자 위축 원인과 코로나 이슈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온라인 송출도 병행된 이번 세미나는 참석자 전원에게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업신고 가이드북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여 수요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세미나에 참석한 투자기업 관계자는 “어려운 해외산림투자 여건 속 산림청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현재 운영중인 정책지원사업 범위가 더 확대되어야 한다”며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높은 열의와 관심을 나타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해외산림투자 위기극복을 위한 소통기회를 제공하되, 디지털·비대면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해외진출기업의 현장의 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23
  • 자연에서 일하는 전문일자리 작년대비 8% 증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다양한 정책 사업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업체 수가 작년 말 10,803개에서 올해 9월 현재 11,651개로 약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자영업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산림분야 민간산업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산림의 개념이 농촌에서 도시 생활권으로 영역이 확장되면서 국민 생활수요에 필요한 산림일자리 또한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인 산림분야 전문업은 다음과 같다.  (나무병원) 나무병원은 생활권 수목의 전문적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아파트, 도시숲, 산업단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분야 청·장년층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산림전문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복지전문업) 국민의 여가생활 증가로 자연에서의 ‘쉼’에 대한 국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산림복지시설도 작년 786개에서 ’20년 8월 기준 834개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전문업의 취·창업이 증가하는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고 있다.      *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자) (’16년) 19,500 → (’17년) 22,493 → (’18년) 22,345 → (’19년) 26,154명      * (산림복지전문가) (’16년) 11,337 → (’17년) 12,702 → (’18년) 15,675 → (’19년) 19,118명 (산림기술용역업·산림사업법인) 나무 심고 가꾸기, 산림재해 예방·복구 등 전반적인 산림사업의 설계·시공·감리를 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산림기술법」을 통해 산림기술자의 역량과 가치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기술자에 대한 법적 지위를 강화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17.11.28.) (목재생산업) ‘목재이용문화’가 확산하면서 전통임업과 연관된 목재생산업(원목생산업·제재업·수입유통업)의 고용창출이 확산하고 있고, 국산 목재 이용률을 높여 산림자원의 순환을 돕고 있다.   <산림분야 전문업 수>   51(단위 : 개)   계 나무병원 산림복지전문업 산림사업법인 산림기술용역업 목재생산업 2019년 10,940 1,439 569 1,841 1,342 5,749 2020.9월 11,651 1,589 719 2,076 1,440 5,827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산업 분야별로 민간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산업·산림복원 등 새로운 산림분야를 발굴하여 경쟁력을 갖춘 산림기술자들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안전하고 건강한 ‘숲푸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 중인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생태 텃밭이 국민 식문화 개선과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보급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0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김종연)에서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20명)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생태텃밭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민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치유음식 알아보기를 비롯해 가을향기를 품은 혈관 튼튼! 두메부추 샌드위치 만들기, 환절기에 특효약인 방풍나물 장아찌 만들기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을 준수해  소규모로 운영됐으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손 씻기 등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  김종연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음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치유음식을 개발해 코로나 시대 국민들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2-01
  • 대관령치유의숲, “감사하는 마음 담아 숲을 드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대관령치유의숲)은 강릉지역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대응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 8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209명이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 할 계획이다. 비대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상으로 강릉시보건소, 강릉의료원, 강릉아산병원 등의 의료종사자 270명을 선정하고 자체제작한 동영상과 함께 산림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체험키트는 국산 소나무로 제작한 지압봉, 솔향 아로마오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건강차 6종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대관령치유의숲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으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가중된 국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솔향기’도 개발·운영 중이다. 향후 대관령치유의숲은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그 대상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비대면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제공으로 코로나 극복에 참여한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비대면프로그램의 활성화로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을 찾아 산림치유를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6
  • ‘제천의 풍광과 산림치유의 만남’
     뛰어난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충북 제천 금수산에 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개원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일 충북 제천시 청풍면 학현소야로 590번지에 조성된 국립제천치유의숲(센터장 김창휴)에 개원식을 했다.  이날 개원식은 1m 이상 간격유지를 준수한 가운데 발열 증상 확인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제천치유의숲은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부지방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총 61억 원을 들여 61.3ha 부지에 조성한 충북권 첫번째 국립산림복지시설로 진흥원이 운영한다.  주요 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치유센터(약선요법실, 운동요법실 등), 치유숲길(1.7km), 약초원, 전망대 등이다.   제천치유의숲에서는 앞으로 숲의 경관, 소리,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치유자원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를 위해 제천치유의숲에서는 시범운영을 통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 대상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한방산업과 산림치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재 원장은 “제천치유의숲은 제천 10경에 해당하는 금수산 자락에 있어 우수한 산림경관으로 산림치유에 적합하다”면서 “충북권을 대표하는 산림복지시설이면서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를 통해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0
  • 숲치유 프로그램,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 확인
    산림청 산림교유치유과 이용권 과장이 숲치유 프로그램,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 확인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숲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이 코로나 우울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숲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서안정 검사를 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서안정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산림청은 숲이 개방된 야외 자연 공간으로서 감염병 상황에서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5월부터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기 위한 숲치유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숲치유 지원 추진의 주요 성과는 산림을 활용한 재난심리회복지원의 가능성 발견과 코로나 우울의 개선이다.  다부처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자가격리자 반려식물 보급과 코로나19 대응 공공의료기관 스마트 가든 설치를 통해 숲의 치유효과를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대응 현장으로 전파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숲치유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및 대응 인력의 코로나 우울을 개선하였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서안정 검사를 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서안정 효과가 나타났다.       * 참여자의 정서안정 전체 점수 : (참여 전) 66.97점 → (참여 후) 71.27점 산림청 산림교유치유과 이용권 과장이 숲치유 프로그램,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 확인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아울러,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대국민 산림치유 지원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였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에 산림청이 포함되면서, 향후에는 재난발생시 지속관리군 피해자와 국가재난 대응 인력 대상으로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코로나19 확진자가 올해 1월 발생한 이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민정서가 침체되고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었다.  ‘코로나 우울’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사회 전반에 우울감이 팽배해졌고,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소진위기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 국민 47.5%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함과 불안감 경험(경기연구원, ’20.5.15)      * 경기도 내 코로나19 대응 의료・방역팀 중 16.3%는 고도의 스트레스 상태로 즉각 도움이 필요(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팀, ’20.6.11) 산림청은 숲을 활용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취약계층 및 대응 인력에게 산림공간을 개방하고, 숲의 치유혜택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5월부터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대응 인력에게 숲의 치유효과를 비대면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반려식물 보급과 스마트 가든 설치가 다부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  먼저, 5월 말에 산림청이 나서 자가격리자를 위한 반려식물 꾸러미 2천개를 제작하고 6월 초에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자가격리자 2천 명에게 전달하였다.       * 반려식물 수종 : 산호수(선정 이유 : 우리나라 자생수종으로 ‘용감, 총명, 내일은 행복하자’ 등의 꽃말을 지녔고, 관상가치가 높으며 관리가 쉬움) 또한, 6월부터는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코로나19 대응 공공의료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산림청이 스마트 가든 설치를 진행 중이다. 스마트 가든은 실내에 설치하는 소형 정원으로, 코로나 대응 의료진 등이 실내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함으로써 소진을 예방할 수 있다.       * 스마트 가든 형태 : 25㎡ 이하 규모의 정육면체형 및 벽면형 실내 정원  7월부터는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숲에서 휴식하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전국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13개소에서 당일 또는 숙박형(1박 2일/2박 3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 국립산림교육․치유시설 :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 국립숲체원 5개소(횡성, 칠곡, 장성, 청도, 대전), 국립 치유의 숲 7개소(대관령, 대운산, 김천, 제천, 예산, 곡성, 양평) 참가자들은 가족단위로 피톤치드* 등 숲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피톤치드(Phytoncide) : 식물이 만들어내는 항균성을 가진 물질 먼저, 7월에 보건복지부와 협업으로 감염병 전담병원(74개소) 소속 의료진을 대상으로 숲치유 지원을 시작하였고, 이어서 8월에는 선별진료소(599개소) 대응 인력, 10월에는 취약계층으로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였다.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8월23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안전을 고려하여 운영을 중단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숲치유 운영을 재개하였다.  10월 말 기준으로 총 27회 운영하여 1,045명이 숲치유에 참여하였고 11월 말 기준으로는 누적 실적이 약 2,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11월 예약분 24회차(977명)로, ’20.11월 말 기준 누적 실적 2,022명 예상 산림청은 코로나 우울의 고착화를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숲치유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 현재 시행 중인 숲치유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올해 말 성과평가를 통해 개선점을 발굴하여 보완하고 내년에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 숲치유 지원 규모 : (당초 계획) 1만 명 → (예상 실적) 2천 명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 기준을 세분화하고 관련 지침을 보완하였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제외하고 단계별로 참여 인원의 차등을 두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숲치유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여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도 비대면으로 산림치유를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임신부를 위한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 개발을 이미 착수하였고,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 제작(~20.12월),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20.11월) 마지막으로,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여 산림공간의 개방을 통해 교육․문화․보건 분야 등과의 협업이 활성화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를 대상으로 소속 대응 인력이 숲 치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하였다.  숲 치유 참여를 희망하는 감염병 전담병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전화 상담실(전화번호 : 042-719-4166)을 통해 유선 예약 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기존의 산림치유 정책을 근본적 차원에서 개선하고, 다양한 협업을 추진했다”라고 밝히면서,  “보다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코로나 우울을 극복할 수 있도록 숲치유 활성화에 사회 각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8
  •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숲의 새로운 가치 발굴을 위해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코로나 우울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코로나 우울에 적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가신청은 11월 16일(월)부터 11월 26일(목)까지이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일반 참여자 참관 없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이미 올해 7월부터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향후 코로나 우울의 고착화를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를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은 향후 국·공·사립 산림치유시설에 보급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숲을 통해 코로나 우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우수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산림치유지도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방법       ❍ 참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 ❍ 신청기간:2019.11.16(월) 09시 ∼ 11. 26(목)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사림치유지도사 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유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 서류심사(11.27〜28), 발표심사(12.4금)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3명, 200만 원(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50만 원) - 산림치유지도사 협회장상 3명, 90만원(3명*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7
  • 전남 나주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 개원
       전남 나주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이 개원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2일 전남 나주시 금성산길 116번지에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의원(나주 화순) 등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나주숲체원 개원식을 했다.  이날 개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나주숲체원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문화시설로, 국민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00억 원을 들인 나주숲체원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3,953㎡)에 대강당, 체험센터, 휴양관, 식당 등으로 조성됐다.  이창재 원장은 “나주숲체원은 서부권역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산림복지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여가 수요를 충족시키고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12
  • 산림복지진흥원,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활동
    이창재(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0일 대전 동구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0일 대전 동구 행복한 어르신복지관에 방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극복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소외계층에게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체험을 위한 다양한 물품(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는 산림체험 키트와 산림치유 임산물 활용, 프로그램 영상·키트를 전달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독거노인에게 비대면 산림복지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 면역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이 비대면 산림체험 활동으로 우울감을 극복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10
  • 산림복지진흥원, 코리아 세일 페스타 응원에 동참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9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본원에서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응원하는 ‘엄지척 참여잇기(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09
  • 산림복지진흥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5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 2016년 10월에 제정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인증기관의 심사 절차를 통해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 점검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국제표준에 맞는 체계적이고 투명한 조직에 수여된다.   또한 진흥원의 중장기 전략 과제인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사전관리와 체계적 통제가 가능한 ‘투명한 경영시스템 구축’에 일조한다.   이에 따라 진흥원의 임직원은 윤리의식과 투명한 경영시스템이 조직 전반에 정착·활용될 수 있도록 ▲반부패·청렴 ▲갑질근절· 공익신고 교육 ▲내부심사원 ▲청렴서약 등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반부패를 생활화하고 정직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05
  • 청도 산림 관광으로 코로나 스트레스 극복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경상북도 산림관광 상품인 ‘숲이 힐링이 되는 순간-맑은 길(청도) 약국’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관광 상품은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을 주제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주최 경상북도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에서 1차 입상하여 상품화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숲이 힐링이 되는 순간-맑은 길(청도) 약국’은 청도군의 역사유적, 산림환경, 임업체험을 융합하여 코로나 19 및 도시 생활에 스트레스가 쌓인 국민들을 대상으로 약국에서 처방전을 받는 것처럼 산림에서 휴식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관광 상품이다.   관광 상품의 주요 일정은 청도역에서 출발하여 신지생태공원에서 문화해설가의 역사해설을 들으며 올바르게 걷는 방법을 알아가는 ▲느림처방전, 표고버섯을 채취하는 활동을 통해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싱그린 처방전, 올바른 자세와 호흡법으로 심신을 이완하는 ▲이완 처방전,  족욕 체험으로 제 2의 심장인 발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회복 처방전, 청도 읍성 자율 관광을 하며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활력 처방전 등 총 5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관광 상품은 코로나19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25인 내외로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청도숲체원(054-370-8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청도군 산림관광을 통하여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연계 산림관광 상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02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 출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은 올해 발행분을 할인가격(10%)으로 판매, 진흥원 운영 산림복지 시설(15곳) 및 지역 가맹점(35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앞서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2018년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인 ‘힐링을 선물하세요’ 상품권을 시범 운영했다. 상품권 종류는 이용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권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로 발행하며, 구매 시 타인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구매와 사용처는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상품권은 지역의 상생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6
  • ‘자연으로 집콕 탈출’ 비대면 기획전 연다.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숲과 함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게 하고, 영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새로운 판로 확대 기회를 찾기 위한 비대면(온라인) 기획전 ‘자연으로 집콕 탈출’을 진행한다.  오는 10.26일부터 11.20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10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목공반, 임산물요리체험, 숲생태탐험(에코티어링*), 숲길걷기(트레킹) 등 20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기획전 기간 동안 선착순 200명에게 최대 10,000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별도로 참여후기 홍보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 에코티어링 : 생태(ecology) +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 =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하여 목적지를 찾으면서 생태 문답을 풀어보는 프로그램 기획전은 일상 속 취미, 여가 활동 기반을 제공하는 누리집 “프립(www.frip.co.kr)”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회원가입 후 기획전에 접속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02-6393-2638)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해당기업에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기획전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다”라면서, “기업에게는 매출에 보탬이 되고, 국민에게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3
  • 산림복지진흥원, 김해 금동산에 국립숲체원 조성
     경남 김해시 금동산에 산림복지시설인 국립김해숲체원이 조성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1일 경남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 김해시(시장 허성곤)와 ‘국립김해숲체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해숲체원을 부산·경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조성,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부지 제공을 비롯해 진입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과 각종 인·허가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 경남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금동산(463m) 자락 산 138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이창재 원장은 “부산 경남권에 김해숲체원을 조성해 국민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권역별 산림복지 기반시설 구축과 지역사회의 숲체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1
  •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수상작 선정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복원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복원 사업의 활성화와 기술 발전을 위해 실시한 「2020년 제15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 산림복원은 훼손된 산림의 생태계 및 생물다양성이 원래의 상태에 가깝게 유지·증진될 수 있도록 그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을 말함. 이번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에는 총 9건이 응모하였으며, 산림청은 학계, 연구진, 관련 전문가 등으로 심사단을 구성하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5점의 기술(대상 1, 최우수 2, 우수 2)을 선정했다.     * 기술대전 개요 : 전국의 관련 기관·업체, 대학생, 등 누구나 참가 가능했으며, 공모는 기술적용사례 부문과 연구‧아이디어 부문으로 진행(5.11~7.31) 대상_양양국유림관리소(종자발아 촉진기술 을 이용한 자생식물 포트묘 생산기술)   또한, 현재 산림청에서 ‘제1차 산림복원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비무장 지대(DMZ) 일원과 도서․해안지역 등 복원에 적용할 수 있는 산림복원 기술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대상은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응모한 ‘종자발아 촉진기술을 이용한 자생식물 모종 그릇묘(포트묘) 생산기술’이 수상했다. 비무장 지대(DMZ) 일원 고산지역 산림복원지 주변 산림에서 종자를 채집하였으며, 발아촉진제 대신 냉·온탕 전처리 과정을 통해 발아율을 향상하고, 현지와 유사한 환경의 산간양묘장에서 현지 과정을 거쳐 현장에 적용하였다.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복원전)   또한, 산림복원의 표준 공정 및 절차를 적용하면서도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유사 훼손지 복원사업의 모형으로 활용 가능한 점이 기대되어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최우수상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와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우수상은 ㈜백령비엔지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이 각각 수상하였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조류서식지를 파괴하는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자생식물로 복원한 ‘외래유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 서울국유림관리소는 복원지 주변의 자연재료를 활용하여 자연방수층을 시공한 ‘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_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외래유 입종으로 훼손된 무인도서에서의 산림생태복원)   ㈜백령비엔지는 계류복원에 적용가능한 ‘갯버들 삽목 양묘 식생자루(식생롤) 생산기술 연구 현장적용’,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산림복원에 필요한 수분을 지체시키는 ‘폐광산 상류지 우수배제공법을 적용한 산림복원지 조기 안정화 기술’로 우수상을 받았다.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산림복원사업은 산림청이 주도하는 미래사업으로 산림토목 기술, 식생복원 기술 및 다양한 복원 재료 등이 요구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산림복원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관련 기술 산업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복원전)     최우수상_서울국유림관리소(산림습지 조성을 통한 훼손지의 생태적 산림복원 추진)     우수상_한국광해관리공단(복원전)     우수상_한국광해관리공단(우수배제공법 활용 복원사례)     우수상_(주)백령비엔지(갯버들 삽 목 양묘 식생롤 활용 복원사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1
  •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운영 본격 재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전국의 산림복지시설(15곳) 운영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숲체원 (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경북 청도, 대전), 국립치유의숲 (경기 양평, 울산 울주 대운산, 강원 강릉 대관령, 경북 김천, 충북 제천, 전남 곡성)이다.  다만 국립예산치유의숲은 수해 복구 작업으로 당분간 휴관 예정이다.  이용 가능한 시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치유원과 숲체원의 10인 미만 객실이다.  10인 이상 객실은 10인 미만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가 진행하는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 프로그램 당 20인 미만으로 운영된다.  진흥원 누리집 내 통합예약을 통해 16일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일 3일 전에는 시설별로 유선 예약도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상황 및 정부방침에 따라 시설 운영 및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안전한 숲체험을 위해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및 문진표 사전 작성, 개인간 1m 이상 거리두기 등 중앙재난대책본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통합예약 누리집(홈페이지, portal.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지친 국민들이 숲에서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0
  • 산림복지진흥원, 장애인 대상 산림복지 직업캠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장애인 적합 직무개발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복지 분야 직업체험캠프’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이 산림교육·산림치유, 시설환경 관리 등 산림복지 분야 직무를 직접 실습해보는 체험형 캠프로 우수참가자(2명)는 향후 단기 교육훈련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1일까지 2차 직업체험캠프(28∼29일) 참가자를 모집(rkdud88@fowi.or.kr)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산림복지 분야 직무를 발굴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0
  • 산림청,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발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에 시인 권달웅 씨의 시집『꿈꾸는 물』과 시인 공광규 씨의 시집 『서사시 금강산』을 19일 선정했다.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담은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기여한 작품을 발굴하여 주는 상이다. 올해는 238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7건(시 8, 시조 1, 동시 1, 소설 4, 동화 2, 수필 1)이 본선에 올랐다. 시인 권달웅은 1944년 경북 봉화 출생으로, 197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해바라기 환상』, 『사슴뿔』, 『바람 부는 날』, 『지상의 한사람』, 『내 마음의 중심에 네가 있다』, 『크낙새를 찾습니다』, 『반딧불이 날다』, 『달빛 아래 잠들다』, 『염소 똥은 고요하다』, 『공손한 귀』, 『광야의 별 이육사』, 『꿈꾸는 물』 등 12권의 시집과  『초록세상』, 『감처럼』, 『흔들바위의 명상』등 3권의 시선집이 있다. 그 간 편운문학상, 펜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신석초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유한대학교에 출강했으며, 2020년 현재  한국시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공광규는 1960년 서울 돈암동 출생으로 충남 청양에서 성장했다. 1986년 월간 《동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 『서사시 금강산』 등 8권의 시집과 시선집 『얼굴 반찬』 1권, 인도네시아어 번역시집 『햇살의 말씀 Pesan Sang Mentari』 1권, 『맑은 슬픔』(산문집) 등 14권의 저서가 있다. 그 간 신석정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작가가 선정한 올해의 가장 좋은 시’ 상, 고양행주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금상),  동국문학상,  윤동주상문학대상,  신라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2년부터 2013까지 (사)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녹색문학상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국제PEN한국본부, 문학의 집·서울의 실무책임자 등이 올해 녹색문학상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라면서 “앞으로 ‘녹색문학상’을 더욱 큰 문학상으로 키워 산림문화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녹색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은 ▲2012년 제1회 박희진 시인(‘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 ▲2013년 제2회 현길언 소설가(장편소설 『숲의 왕국』) ▲2014년 제3회 조병무 시인(‘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 2편의 시)과 이용직 소설가(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 ▲2015년 제4회 김후란 시인(시집 『비밀의 숲』) ▲2016년 제5회 이순원 소설가(장편소설 『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2017년 제6회 임보 시인(시집『산상문답·山上問答』)과 김호운 소설가(중편소설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2018년 제7회 조연환 시인(시집『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과 홍성암 소설가(장편소설 『한송사의 숲』 ▲2019년 제8회 이병철 시인(시집『신령한 짐승을 위하여』)과 아동문학가 정두리(동시집 『별에서 온 나무』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9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임업 분야 학생 78명에 장학금 지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장학생 78명에게 장학금(총 1억 5,000만 원)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고등·대학생)과 산림일자리 체험자, 산림·임업분야 자격취득자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산림‧임업 종사자의 자녀와 지역대학 전공자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고, 취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업 우수 대학생 외에도 고등학생과 산림일자리 체험자에 대한 장학금(총 8,600만 원)도 8일까지 신청(green1@fowi.or.kr) 받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동반성장지원본부 민관상생협력팀 (042-719-42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앞으로도 산림 임업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08
  • 양평치유의숲, 2020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 우수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한 ‘2020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국립양평치유의숲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진흥원 소속기관(13곳)에서 신규 개발한 프로그램(18개) 중 사례발표와 시연 영상평가를 통해 총 우수 프로그램(6개)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풍림(林)(국립양평치유의숲, 최우수상) ▲나를 찾아 떠나는 숲(국립횡성숲체원, 우수상) ▲토닥임(林) 가족캠프 (국립대전숲체원, 우수상) 등이다.  특히 최우수상인 ‘풍림(林)’ 프로그램은 은퇴예정자와 중장년 대상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은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귀촌이나 문화탐방 등 지역 연계활동을 통해 은퇴 이후의 삶을 고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은 정부부처 인증제도 및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07
  • 위로와 치유로 코로나 우울 극복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6∼7일까지 경북 영주·예천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코로나 우울(블루) 극복을 위한 위로와 치유’를 주제로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산림청 주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주관, 경상북도와 영주시 후원의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해법을 찾고자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누리집(홈페이지, www.2020forest.co.kr)과 유튜브(youtube.com/channel/UCYh7HNBuX7__aExB821IiCQ) 등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산림치유원은 사회적 우울감 해소를 위해 개인의 고통부터 사회 전반의 아픔까지 공감·치유하는 ‘사회적 힐링(치유)’을 주제로 5개의 주요 내용(콘텐츠)을 유튜브 채널에 소개한다.  주요내용은 ▲전문가 대담 ▲힐링 토크쇼 ▲산림치유 산책 ▲백두대간 힐링푸드 요리쇼 ▲생방송 힐링 토크쇼 등이다.  먼저 전문가 대담은 전문의 곽경훈, 시사평론가 최영일, 소통전문가 김창옥,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광호 이사장 등이 출연, 우리 사회의 만연한 코로나 우울을 진단하고 앞으로 마주할 새로운 일상을 예견·대응한다.  힐링 토크쇼 프로그램은 가수 소향, 배우 김규리, 방송인 박수홍, 소통전문가 김미경 등이 코로나 우울로 고통 받는 국민들의 마음을 정화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배우 김규리와 여행작가 이상은은 백두대간의 힐링콘텐츠를 소개하는 산림치유 산책을 진행한다.  생방송 힐링 토크쇼(10월 7일 13시)에서는 요리사(셰프) 이원일과 국민들이 참여해 백두대간 치유작물을 식재료로 간편 치유식을 만든다. 이어 가수 조영남, 배우 김규리, 테너 임철호 등이 ‘사회적 힐링’의 필요성과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 고객만족팀(054-639-35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대체백신으로 각광받는 힐링 콘텐츠를 통해 국민 모두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면서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산림치유박람회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10-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야간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23시 16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 산172-9(거금도)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4일 08시 4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3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1, 지자체 2)를 투입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68명의 진화 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1명, 공무원 27명, 소방 10명)을 투입하여 10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어렵고 가파른 경사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력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긴급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산불이 펜션 등 인근 주택가로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총력 진화하였다. 현장상황은 바람 북북서 2.1m/s, 추정 피해면적은 2ha로써 현장에서 완전 전소된 화물차 1대와 시신 1구가 발견되어 현재 경찰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으며, 잔불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산림당국에서 정확한 피해면적을 확정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를 철저히 하여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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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산림청,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야간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일 23시 16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 산172-9(거금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인력 총 55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25, 소방 10)을 신속히 투입하고 총력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금일 일출(07:31)과 동시에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2대의 산불진화 헬기(산림청 1, 지자체 1) 투입하여 08시 00분 경 산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04시 00분 현재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3.9m/, 화선 약 200m, 진화율 50%로써 산불발화지에서 완전 전소된 화물차 1대와 시신 1구가 발견되어 현재 경찰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으며, 산불발생 파악 및 피해현황은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부서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지 가까운 곳에 펜션 등 민가가 위치하고 있어 현재 진화대원을 투입하여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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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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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산불 1시간만에 큰 불길 잡혀!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오후 15시 02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325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여 만에 신속한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4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2, 1)을 투입하여, 진화인력 8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8,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 공무원 22, 소방대 30명, 기타 5)을 동원하여 26일 오후 17시 0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기상상황은 바람 동남동 0.6m/s으로 피해면적은 0.03ha로 추정하고 있으며, 발생원인은 담뱃불에 의한 실화로 파악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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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경북 상주시 화북면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낮 15시 02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325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림청 초대형헬기 1대를 포함한 총 4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2, 경상북도2)와 지상인력 총 4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 공무원 12명)을 동원하여 신속 진화에 나섰다. 기상상황은 바람 남동풍 1.2m/s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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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강원 홍천, 경북 구미 산불 잇따라... 큰 불길 잡고 잔불 진화 중
    강원 홍천 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전 11시 30분경 강원 홍천군 홍천읍과 오후 12시 33분경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하여 발생 2시간여 만에 신속히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강원 홍천군 금룡사 뒤편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하여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2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1, 강원도 1)을 투입하였으며, 진화인력 87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9,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 공무원 15, 소방대 32명)을 동원하여 16일 오후 13시 4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기상상황은 바람 남남서 0.4m/s, 현재 잔불진화와 뒷불감시 중이며, 피해면적은 0.1ha으로 발생 원인은 사찰 뒤편에서 잔가지와 낙엽 등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씨취급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이보다 한 시간여 뒤,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진화헬기 2대(경북도 2), 진화인력 77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7,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3, 공무원 21, 소방 11, 기타 5)을 동원하여 16일 오후 13시 39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경북 구미 산불   이곳의 기상상황은 바람 동북동 1.3m/s으로 현재 잔불진화와 뒷불감시 중이며, 피해면적은 0.03ha(추정)로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인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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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강원 홍천군 홍천읍 금룡사 사찰 뒤편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일 오전 11시 30분경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금룡사 인근 야산(장전평리 산 99-3)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하여 산림청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총 2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1, 강원도 1)를 투입하였으며, 지상인력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7명, 공무원 13명 등 총 49명을 동원하여 신속 진화에 나섰다. 기상상황은 바람 남서풍 0.5m/s로 발생 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추정되며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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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11월의 국유림 명품숲, 봉화군 ‘우구치리 낙엽송숲’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5일 1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황금빛 단풍이 가득한 경북 봉화군 춘양면 우구치리 일대 낙엽송 숲을 선정했다. 우구치리 낙엽송 숲은 대규모 낙엽송 조림을 성공한 국유림으로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며, 임도를 따라 걷기 좋은 숲이다.  산림청에서는 1984년 이 지역에 대규모 낙엽송을 조림한 후 잘 가꾸고 관리하여 지금은 약 8만1천여 그루의 낙엽송이 나무 높이 16~24m로 즐비하여 장대한 숲을 이루고 있다.  낙엽송은 수간이 통직하여 목재용도로 활용이 많이 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조림 수종이다. 단일수종으로는 소나무 다음으로 많이 자라고 있는 낙엽송은 우리나라 숲의 272천ha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낙엽송은 초봄 연두색 신록과 가을의 황금빛 단풍이 아름다워 숲을 더욱 풍성한 색감으로 물들인다. 낙엽송 숲이 펼쳐진 임도를 따라 걷다보면 백두대간 등산로와 만나게 된다. 도래기재에서 옥돌봉을 지나 박달령으로 연결되는 백두대간 등산로이다. 박달령에서 오전리 마을로 내려오면 톡 쏘는 청량한 약수 ‘오전약수탕’이 있어 갈증을 해소하기 좋다. 박달령은 옛날부터 경북 봉화군과 강원도 영월군을 이어주는 고갯길로 부보상(負褓商)들이 많이 다녔다고 한다. 그 부보상들에 의하여 물맛 좋기로 유명한 탄산성분이 많이 함유된 오전약수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조선 성종 때 가장 물맛이 좋은 초정(椒井)을 뽑는 전국대회에서 최고의 약수로 뽑혔으며 유리탄산, 망간, 마그네슘이온, 철분 등이 함유되어 위장병과 피부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인근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산림 생물자원을 보전 및 관리하기 위해 2018년 조성되었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기 충분하다.  다채로운 식물자원과 아름다운 전시원, 백두대간의 상징인 백두산호랑이, 세계 최초의 야생 식물종자 저장시설인 시드볼트를 보유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수목원이다. 우구치리 낙엽송 숲의 자세한 방문 안내는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054-630-4031)로, 백두대간수목원 방문 안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054-679-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현재 국유림경영과장은 “황금빛 낙엽이 저녁노을처럼 펼쳐지는 한적한 우구치리 골짜기에서 백두대간 등산로를 따라 늦가을 숲 여행을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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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에서 산불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10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주택화재)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 25-2 / 피해면적 2ha(추정) /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3, 경기도 3), 진화인력 83명(진화대 57, 공무원 26) - (농산폐기물 소각)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리 산 50-1 / 피해면적 0.1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9명(진화대 41, 공무원 21, 소방대 10, 기타 7) - (입산자실화 추정) 전북 정읍시 칠보면 반곡리 산 376-1 / 피해면적 0.01ha / 전북도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32명(진화대 25, 공무원 5, 소방대 2) - (조사중) 경북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 산 111 / 피해면적 0.03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131명(진화대 49, 공무원 27, 소방대 20, 기타 35)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에도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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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산림청,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5시 10분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25-5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3시 15분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25-5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10일 오후 15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하였다. 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하여 산림청 초대형 산불진화헬기(담수량 8천리터)를 비롯한 총 6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3, 경기도 3)를 투입하였으며, 진화인력 78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 공중진화대 9, 공무원 26)을 동원하여 신속히 진화를 완료하였다. 기상상황은 바람 동남동 2.2m/s로 발생 원인은 주택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현장 조사를 통하여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현장사진(경북 예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9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불씨취급 부주의) 경북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산 109 / 피해면적 1.5ha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충북도 1), 진화인력 56명(진화대 26, 공무원 30)   - (쓰레기 소각) 충북 제천시 덕산면 신현리 산 51-1 / 피해면적 0.05ha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96명(진화대 70, 공무원 15, 소방 6, 기타 5)   - (입산자 실화 추정)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302 / 피해면적 0.06ha /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 진화인력 133명(진화대 23, 공무원 45, 소방대 59, 경찰 6)   - (조사중)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산 48-3 / 피해면적 0.18ha / 경기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6명(진화대 37명, 공무원 17명, 소방대 22명)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현장사진(경북 예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산림청, 가을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운영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첫 번째)과 간부공무원들이 30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하였다.   산림청은 내달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30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한 뒤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을 보고 받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 대책 발표
    산림청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이 29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2020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시상식을 2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시상식을 2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개최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경기 남양주 ‘숲새울 정원’을 비롯해 금상 1개소, 은상 2개소, 동상 4개소, 장려상 6개소가  수상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2
  • 소나무를 지키자! 한국임업진흥원 민관 합동컨설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의 방제실행기관을 대상으로 내년 4월까지 산림청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민관 합동컨설팅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 산림청, 산림기술사 등 산림병해충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컨설팅단은 시기별 방제작업 및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별 피해 정도에 따라 맞춤형 방제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10월에는 방제작업 준비와 설계, 11월에서 내년 4월까지는 방제 추진상황 및 방제 품질점검 등 시기별 방제작업에 맞춰 자문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자체별 피해 규모에 따라 극심지역은 피해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컨설팅이 제공하고, 경미지역에는 조기 청정지역 환원에 초점을 맞춰 밀착 컨설팅을 실시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가 전년대비 17% 감소했지만, 조금만 방심해도 크게 확산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공적인 방제를 위해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1

목재이용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향후 10년을 설계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020년 10월 20일 영상회의를 통해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유관기관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불법목재 수입을 규제하기 위해 2019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며, 목재제품을 수입하는 경우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서류로 입증하는 제도이다.  이날 우리나라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를 추진하고 있는 4개 기관(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모여, 시행 1주년을 맞은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미래계획을 검토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목재공학회, 한국합판보드협회 등을 비롯한 30여 개의 목재산업 관련 유관기관이 청중으로 참가하였으며,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세션에서는 해외 목재의 합법성 제도를 살펴보는 자리로,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에서 발간한 ‘산림 거버넌스와 합법성, 대한민국 편’의 저자 제프 차오(Jeff Cao) 박사가 연사로 초청되어 ‘미국 목재합법성 제도인 「레이시 액트」가 미국의 목재 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하였다. 이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정호근 박사는 ‘인도의 목재산업과 목재합법성 제도’에 대해 발표하였다. 2세션에서는 4개 기관이 주요 역할별로 ▲산림청-제도의 운영과 현황 ▲국립산림과학원-로드맵과 목재 DNA 분석기술연구 ▲한국임업진흥원-수입검사 운영 현황과 수종 분석현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가별 목재합법성 위험도 평가 등을 발표하고, 이후 4개 기관의 수석들이 모여 패널 토론을 진행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15년부터 목재합법성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로드맵을 통해 향후 10년 동안 진행할 연구의 중장기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로드맵은 3대 전략 10대 중점 과제로 구성되어, 3대 전략은 스마트 관리기술 개발,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구현 및 모델 개발, 융합 거버넌스 구축 및 활용 등이며 전략마다 3∼4개의 중점 과제로 설계되어 있다. 국제산림연구과 김명길 과장은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모두의 노력에 힘입어 성공적인 뿌리를 내렸고, 이제 기술을 발전시키고 제도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야 할 시점에 도달했다”고 언급했으며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가 투명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목재산업의 건강성을 추구해 나가는 데 기여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이행과 추진을 위해 선도적으로 기술과 정책을 연구해나갈 계획이며, 민관협력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목재 산업의 이해당사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10-21

임업정보 검색결과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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