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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은 오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지자체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 산림보호단체 등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전 직원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산나물․산약초 채취목적의 기획관광(모집산행)이 성행하여 산림피해가 급증할 것을 예상됨에 따라, 산림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통한 대국민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단속, 전 직원 기동 단속을 실시하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또한, 나들이철 불법야영 및 야간 산행도 증가하는 추세로 주중․주말 산불 예방 기동단속과 병행하여 임도변 주차차량, 관광버스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인터넷 산나물 채취 모집 등 관련정보를 사전에 입수하여 중점 조사하는 등 테마별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지는 등 무거운 처벌을 받는다.”라며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엄정한 사법처리로 비정상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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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5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전후 대대적인 특별산불예방 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청명, 한식, 식목일이 겹쳐 있어 성묘객 및 등산객의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4월4일부터 4월5일까지 전 행정력을 투입하여 ‘특별산불예방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단속에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산불감시인력(70명)을 산불취약지에 전진 배치하여 순찰활동을 통해 관습적으로 행하는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산림내 무속행위, 통제구역 내 무단 입산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하는 자에게는 예외없이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발생하는 비율이 높으므로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반드시 개방된 등산로(8개노선 70.5km)를 이용하고, 산림내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취사행위 금지 등 산불로부터 귀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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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31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상동경영팀 청사 신축 준공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올 5월부터 6개월간의 청사 신축 공사를 마치고 11월 26일 오후 1시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 기념식에는 동부지방산림청장, 영월군수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상동경영팀 기존 청․관사는 각각 ‘83년과 ’55년에 지어져 노후화가 심하여 올해 초 철거하고 청․관사 복합 건물을 신축하였다. 새로운 건물은 연면적 260㎡에 사무 공간 1실과 관사 3실로 구성되었다. 상동경영팀은 영월국유림관리소의 한 부서로서 영월 상동과 중동에 국유림 17,040ha를 경영․관리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새로이 지은 청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숲과 더불어 산림행정3.0인 행복한 산림복지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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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4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풀베기 사업 착수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조림목의 원활한 생장을 위하여 조림목과 경쟁하는 각종 초본류,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풀베기 사업을 실행 한다고 밝혔다.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미래의 숲 자원인 조림목의 원활한 생장을 위하여 조림목의 성장을 방해하는 각종 초본류와 덩굴류를 제거하는 풀베기 사업을 착수한다. 조림목의 생육을 방해하는 식물로는 노박덩굴, 칡, 담쟁이 덩굴 등  다른나무를 감고 올라가서 숲을 망가트리는 덩굴류와 조림목보다 빠른 수고 성장으로 조림목의 성장을 방해 하는 초본류가 있다.  올해 사업대상지는 2012년부터 올해 초까지 식재한 조림지이며 총411.46ha에 대하여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관리소 관계자는 “자라나는 조림목은 우리나라 숲의 미래다”며 풀베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조림목의 초두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관리 감독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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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1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과 관련된 규제개혁과제 만들어 주세요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은 산림청에서 산림과 관련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국민제안을 받고 있음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제안 작성대행, 접수대행 업무를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안분야는 산림의 이용․관리, 임산물 재배, 상위법에 근거가 없거나 위반되는 국민불편 규제발굴이다. 제안은 2015. 7.24 까지 받고 있으며,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 민원․참여>국민행복제안>공모제안>응모)로 제출하면 된다. 채택된 규제중 우수제안은 포상(30~100만원)하게 되며, 우수상이상은 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하게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불편해소를 위하여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T.033-570-5210, 담당 : 김명수)에서 국민제안을 대행 작성, 접수 대행하고 있으니 많은 문의․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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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9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일원 산림정화 활동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지난 24일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지리체계이자 한반도의 생태 중심축인 백두대간 생태계 보전을 위해 산림보호 시민참여의 모델로 꼽히는 “숲사랑 국민운동 태백연합회”가 나서 민․관 합동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은 숲사랑국민운동 태백연합회의 “태백생명의 숲”, “태백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부인회태백지회” 등 회원단체와 숲사랑지도원들이 참여해 백두대간 일원인 중봉계곡에서 35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백두대간은 1대간 1정간 13정맥에 10대강으로 구성된 한반도의 중심 산줄기로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는 거대한 산지인식체계로써 산의 흐름을 파악하고 인간의 생활권 형성에 미친 영향을 고려한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우리 민족정기의 상징으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관내 백두대간은 태백산, 함백산, 금대봉, 매봉산 등 43km에 이르는 마루금이 지나가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인문지리적 가치 뿐 아니라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자연환경, 생활, 문화, 산업, 생태의 복합적 가치가 공존하므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현시대 최고의 자산”이라고 전하며,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생명력 넘치는 백두대간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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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6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채종임분 현장토론회 개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에서는 6월 19일 채종임분 환경개선 시범사업 현장 토론회를 우리나라 고유수종 잎갈나무 임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참석자는 산림청 산림자원과 유창용 사무관, 품종센터 종묘관리과장 외 유관기관 인사들이 20분 참석할 예정이다. 정선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잎갈나무 대상지와 고로쇠 임지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며 중점 토론사항으로는 채종임분 환경개선 시범사업지의 대상지 적합성 검토, 채종임분 조성방법, 운재로 및 관수시설 등 효율적인 채종임분 관리방안이 중점 안건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채종임분 환경개선 시범사업 현장토론회”를 통해  우리나라 자체 종자 수급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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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9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일원 산지정화 캠페인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6월 19일 임계면 백봉령(자병산) 일대에서 관리소 직원과 백두대간보전회 회원 등 총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백봉령 등산객, 탐방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운동과 연계한 산지정화 캠패인을 전개하고 산림 주변 쓰레기 수거활동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쓰레기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백두대간보호활동에 정부뿐만 아니라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5-06-18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5년 생활권 주변 해충방제 추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하여 국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찾아가는 산림행정을 실현하고자 6월 16일부터 9월까지 약3개월간 생활권 주변 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지원 대상은 흰불나방, 오리나무 잎벌레 등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국유림 연접마을, 방제를 지원받지 못하는 산간마을 및 사회복지시설, 거동이 불편하거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독거노인 등 관내(영월군) 27개소를 선정하였다. 방제 방법은 초미립자 살포형 분무기를 활용하여 메프치온 유제(페니트로티온 수화제)를 물과 희석하여 방제를 실시하며, 방제 후에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원이 주기적으로 병해충 방제 효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생활권 주변 지역에 생활해충 및 돌발해충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해충 방제활동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 3.0을 구현하겠으며, 관내 돌발해충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방제활동을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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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7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병해충없는 살기좋은 청정마을 만들자!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은 산림병해충 방제용으로 사용하는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하여 산간 오지마을 독가촌, 사회복지․교육시설 등 지자체 및 보건소와의 협업을 통해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를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맞춤형 산림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제 지원 대상은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산림 연접 마을과 일반 보건 방역․방제를 지원받지 못하는 산간 오지마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우선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관내 보건 복지 취약 대상지 11개소를 선정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12년부터 산림경계를 벗어나 흰불나방, 오리나무 잎벌레 및 모기, 파리 등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권 주변 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방제 실행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방제 효과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찾아가는 산림행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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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7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실행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산림병해충 및 생활해충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여 초미립자 살포기를 이용하여 찾아가는 생활공감형 병해충방제 지원을 실시한다.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실시하게 될 생활공감형 병해충 방제 지원대상은 동해·삼척지역의 산림연접 농가 및 복지시설 등 8개소로 세계보건기구가 인증한 친환경 제품으로 매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방제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각종 병해충의 번식이 우려되어 찾아가는 생활공감형 방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2015-06-16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오리나무잎벌레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2015년도 해마다 돌발적으로 발생하여 피해를 주고 있는 오리나무 잎벌레에 대하여 예찰강화 및 방제사업을 통한 선제적 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월군 관내 주요도로변, 임도변, 마을주변 등에서 매년 연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 피해 실태를 일제히 조사하여 피해지에 대하여 6월11일부터 6월12일까지 방제를 실시하여 오리나무잎벌레 피해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방제 방법은 초미립자 살포형 분무기 및 다목적 방제차를 활용하여 메프치온 유제(페니트로티온 수화제) 물과 희석하여 방제하였으며, 민가주변의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을 통해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실행하고 식수원보호구역 등 민원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하여는 약제 살포 방제를 지양하였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오리나무잎벌레가 잎을 80%이상 가해해도 생육에는 다소 지장이 있어도 고사되는 경우는 없지만 다른 농작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어 발생 즉시 방제작업을 실행하여야만 농작물 등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밝히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 지속적인 예찰조사를 실시 추가피해 발생 시 즉시 방제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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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5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가뭄피해 농산촌 지역 지원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최근 건조특보가 지속적으로 발령되고, 5월 강수량이 42년 만(1973년 이후)에 최저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가뭄피해 지역에 대하여 가뭄 해소 시까지 농업용수를 지원한다. 건조특보가 장기화되고 때 이른 폭염으로 인해 가뭄피해를 호소하는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가뭄으로 피해가 많은 농가(10개소)에 대하여 관리소 보유 산불다목적진화차량 및 산불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농업용수를 지원하였다. 가뭄 해소 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지역의 농가에서도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불위험의 해소 등 여건을 감안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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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2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구역(백두대간 일대) 숲사랑 연합 산지정화캠페인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6월 11일 백두대간일대 산지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영월군 김삿갓면 미사리계곡 백두대간 일대에서 관리소 직원과 숲사랑 영월연합회원 등 총 40여명이 합동으로 산림보호구역내 무단취사행위 및 쓰레기 불법투기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정화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산림내 불법쓰레기 투기행위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보호구역내에 자발적인 국민참여를 유도하여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폭넓게 홍보코자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숲사랑 영월연합회 및 보호협약마을’과 합동으로 실시하여 숲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은 물론 회원들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산림 안에 오물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다 적발된 위법자에 대해여는 과태료를 부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하고 산간계곡을 찾는 국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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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2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올해 솔잎혹파리방제 627ha방제 실시
    최근 우리나라는 소나무재선충병, 배나무화상병, 솔잎혹파리 등 여러 가지 병해충에 피해를 받고 있다. 이에 맞춰 정선관리소는 솔잎혹파리 우화 최성기인 6월초부터 6월말까지 정선관내 광하리, 회동리, 용탄리 등 51개소 627ha 에 약4억3천만원의 사업비로 대대적인 나무주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산림자원인 소나무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후손들에게 건강한 소나무를 물려주기 위해 모든 최선을 다한다. 또한 방제에 앞서 약제 중독 및 각종사고에 대응하여 안전사고예방교육을 철저히 한다.    솔잎혹파리는 6월초부터 6월말까지 알에서 깨어난 유충이 솔잎기부에 들어가 충영(벌레혹)을 만들고 수액을 빨아먹기 때문에 피해를 입은 솔잎은 생장이 정지되어 잎의 크기가 1/2로 줄어들고 그해 가을에 잎이 청색이 된다. 이대로 피해를 입은 소나무를 방치해 두면 심할 경우 전체 임분의 20-30%의 소나무가 고사한다. 방제방법으로는 나무주사를 하거나 솔잎혹파리 먹좀벌 같은 천척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사업대상지는 정선군 정선읍 용탄리 산61외 50개소에 627ha의 산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10일부터 10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방제약제가 저독성이기는 하나 사업시행에 앞서 약제 중독을 경고하며 사업대상지의 지형이 복잡하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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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1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지속적인 산불발생에 따른 산불예방 특별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산불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발생한 산불 대다수가 산약초․산나물 채취 목적 입산자의 실수로 발생한 만큼 산불예방을 위하여 우선적으로 국유림 내 산약초․산나물을 불법 채취하는 자를 집중 단속하게 된다. 산림 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채취하는 행위는 관련법령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을 낼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작은 불씨가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입산 시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6-10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으로부터 국민과 산림을 지킨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기간인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산림병해충 예찰․방제』기간으로 정하고 국민과 산림에 피해를 주는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적극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태백국유림관리소와 지자체(태백시, 삼척시)가 협력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를 실시하여 적기방제를 통한 건강한 산림생태계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  무엇보다 인근 정선지역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소나무이동단속초소 운영과 소나무 취급업소 단속을 강화 하고 참나무시들음병, 오리나무잎벌레 등 병해충발생시에도 신속히 대처한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방제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조사하여 생활해충방제사업도 병행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공동 대응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병해충방제 대국민 홍보를 통해 산림병해충 발견 즉시 신고(태백국유림관리소 033-550-9920∼3)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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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5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등의 인력을 활용하여 소나무류불법이동, 취급업체 단속을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유입확산을 방지하고 예찰조사 강화로 신규 병해충 발생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참나무시들음병 0.5ha, 잣나무털녹병 20ha를 비롯해,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 황다리독나방, 아밀라리아뿌리썩음병 등 돌발 외래 산림병해충 57ha도 방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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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 가뭄 피해농가 물 긴급지원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건조특보가 장기화되고, 때 이른 폭염 등으로 농가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정선군 화암면 풍촌리 외 2개리 지역 농가에 대하여 관리소 자체보유 산불진화다목적차량 및 산불기계화시스템 등 급수 가능한 가용장비와 산림보호분야 감시 인력을 총 동원하여 2015년 6월 2일부터 가뭄 해소 시까지 피해농가를 지원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가뭄 피해농가 물 지원은 인근지역 취수장에서 산불진화차량에 물을 담아 농작물 경작지로 공급하고, 관정이 설치된 곳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활용 물을 끌어 올려 가뭄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다른 지역 가뭄 피해 농가에서도 지원이 필요할 경우 사전에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22 담당 이찬영)로 연락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6-03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긴급 지원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4일부터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다목적 산불진화차량과 기계화진화시스템을 이용하여 가뭄피해 농가 급수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이어지는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건조기후로 산간지역 밭작물 피해가 극심한 실정으로 지역주민 농작물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뭄 극복 선제대응 일환으로 국유림관리소에서 보유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1대,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장비 2대를 동원 농업용수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끝났지만 전국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산불로 ‘산불조심기간 이후 산불대응을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운영 중이지만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의 안타까움에 깊이 공감하여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농업용수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임무이며, 국민행복을 위한 일은 분야의 벽이 없다.”고 전하며,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농업용수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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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24시간 비상근무 상황유지를 통해 산붑방지대책본부의 운영을 강화하는 등 ‘청명·한식 산불 특별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명·한식은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청명과 한식이 주말과 이어져 등산객과 성묘객 등 입산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대형산불 특별비상경계령’ 발령으로 공무원 비상근무를 확대해 만일의 산불에 대비하고, 산불 위험‧취약지 중심의 예방활동도 강화한다.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등산 길목 등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산림 연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도 집중 단속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불 취약 시간대인 06시~19시에 밀착감시를 통해 농·산촌의 소각산불을 계도가 아닌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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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식목일(4.4.~4.5.) 산불예방 총력!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청명·한식·식목일(4월4일∼4월5일)을 맞이하여 4월 1일부터 9일까지 ‘산불예방 특별대책기간’에 돌입하여 산불방지비상근무 인력을 증원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명·한식·식목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특별대책기간동안 산불감시인력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오전 7시부터 산불발생 취약지역인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주변, 산림연접 소각예상지, 주요 관광지 및 등산로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과실로 인하여 산림에 불을 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간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고 밝혔으며, “성묘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철저히 단속하여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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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7년 내나무 갖기 행사’ 열어
    오는 31일 9시 30분 영월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영월군과 영월군산림조합, 강원일보와 함께 제72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2017년 내나무 갖기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벚나무, 참두릅 등 국민 수요가 많은 특용수, 유실수, 관상수 등으로 총 13개 수종으로 선착순 배부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 행사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다같이 나무심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산불예방캠페인 등 여러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4월 5일에는 무릉도원면 두산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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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8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개혁은 계속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현재까지 개선된 과제의 대국민 홍보를 위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그 동안 산림청에서는 약 206건 ’14년 89건, ’15년 41건, ’16년 76건 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시행하여 국민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일선 관리소의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임업인, 규제관련업체 등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개혁 과제를 홍보하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16년 12월에 시행된 ‘「국유림법」임시특례시설에 대하여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감면’ 하는 과제는 국유림의 경영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부칙 제13252호에 따라 무단으로 10년 이상 점유․사용하고 있어 원상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국유림을 합법적으로 빌려주는 제도인 무단점유지 임시특례법이 금년 9월 27일 시행 종료를 앞두고 있어 대국민 홍보에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의 역할에 충실하여 과제발굴과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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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8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한 그루의 나무가 큰 숲을 이룹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제72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4일『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2018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4월4일(화) 오전 10시부터 평창군청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머루· 매실·벌나무 등 15개 수종의 약 14,000본을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예정이므로 당일 행사장을 찾는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나무를 받아갈 수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후변화 및 탄소흡수를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여 나무와 숲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자리를 마련함은 물론 봄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참석자에게 산불예방 서명운동도 병행 실시 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국민 나무심기 홍보 효과가 기대되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림수도 평창 군민들의 내나무 갖기 운동 확산에 기여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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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8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펼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20.)동안 대대적인 산불조심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3월 25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72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실시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봄철 산불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산불안내기 서명운동 및 홍보리플렛 배포를 통하여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산불로부터 우리 국유림을 지키기 위하여 산불취약지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순찰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동단속을 통한 주민계도 및 소각산불 단속, 드론을 이용한 공중단속도 강화하고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과실로 인하여 산림에 불을 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간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고 밝혔으며 이어 “이러한 법적 처벌 이전에 오늘 나누어 드린 나무 한 그루를 아끼듯 우리 국유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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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국유림 120ha 나무 36만본 식재 추진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17년 조림사업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조림사업은 삼척시, 동해시 지역 국유림 120ha(축구장의 약 120배)에 36만본의 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이다. 식재되는 나무는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경제수종인 소나무, 낙엽송, 자작나무와 밀원수종인 옻나무, 특용자원인 헛개나무 등 총 5종이다. 또한 조림 후 비료주기, 풀베기, 덩굴제거 등 나무생장을 촉진하는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1,878ha의 국유림을 대상으로 솎아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사업도 별도로 추진해 숲의 활력도를 높이는 동시에 국산재 3,000㎥ 가량을 생산할 계획이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조림 및 숲가꾸기사업을 적기에 실행하여 상반기 예산조기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산림자원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 증진으로 풍요로운 국민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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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7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초등학교 산불예방 교육 ‘드론’ 효과 만점!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2017년 3월 23일 부터 태백시 동점초등학교 외 6개 초등학교 294명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및 입산자 부주의 등 산불근절을 위해 산불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23일부터 3월30일까지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 소각 산불근절 및 산불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면서, 초등생에게 흥미 있는 무인항공기(드론)을 이용한 감시방법도 시연할 계획이다.     특히, 농사철을 맞아 논․밭두렁을 태워왔던 비정상적 관행을 없애기 위하여 산촌 지역의 어린이 교육을 통한 산불지킴이 역할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태백국유림 전제은 소장은 “봄철을 맞아 이곳 산촌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방문객들의 실화나 마을주민들의 소각행위 등으로 인해 입산자로 인한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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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4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대형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3.26.(일) 오대산 소금강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행정 3.0 구현을 위한 산불예방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금년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중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대국민 산불예방 계도활동 전개는 물론 매주 주말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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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4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제72회 식목일과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삼척시․동해시와 합동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각각의 행사는 감나무, 매실나무 등 유실수를 비롯해 특용수, 조경수 등을 1인당 4~5그루씩 선착순으로 무상 분양한다.     ※ (삼척시) : 3.25(토) 09:00, 삼척종합운동장(감나무 외 35종 19,950본)     ※ (동해시) : 3.28(화) 14:00, 동해종합운동장(영산홍 외 18종 8,900본) 또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더불어 봄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예방 서명운동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 할 예정이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탄소 흡수원 확보와 대기 정화가 필요하다”며 “나무를 심어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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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2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국산목재 생산 대폭 확대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에서는 국내 목재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국유림에서 목재생산을 확대, 전년도보다 18% 증가된 24.4천㎥(5톤 트럭 4,880대분)의 국산목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 소재인 목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목재는 건축, 합판용재, 바이오에너지 등으로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반면 국내 목재생산량은 매우 적으며,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국유림에서의 목재생산을 대폭 확대하여 국산목재 공급을 늘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금년도 국내 목재자급률 목표는 17.5%(`16년 대비:1.3% 증가)    * 목재자급률(%):`15년 14.4% → `16년 16.2% → `17년 17.5%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해에도 급증하는 목재 시장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약 20천㎥의 국산재를 생산(약 17억원 상당)한 바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금까지 심고․가꾸던 국유림정책을 본격적인 목재생산정책으로 전환하여 국산목재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고급목재 생산ㆍ공급을 통하여 동해ㆍ삼척지역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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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1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드론 등 첨단장비로 소각산불 밀착감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행위를 강력 단속함은 물론 무인항공기(드론)을 투입해 공중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며 매년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31%를 차지하고, 연평균 153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한다.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은 최근 10년간 평균 121건으로 전체 산불의 31%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159건으로 전체 산불의 41%를 기록했다.   또한 강릉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여 산림인접지 산불위험물질 사전 제거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감시인력 60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소각행위에 대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위반행위가 있을 경우에도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며, 주민참여형 산불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해 소각산불 건수를 감축시킨다는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 포상금 제도를 활용하여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는 경우에도 산림보호법 실화죄를 적용하여 반드시 처벌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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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17일 삼척시 도계읍 점리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예정지에서 산림관련 공무원, 산림 기술사, 사업실행자 등 전문가 2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숲가꾸기 사업 실행 전 임업 관련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산림 기능을 고려한 장기적인 목표 설정, 최종 수확까지 고려한 솎아베기 강도 및 시기, 산지에 적합한 임업기계장비 선정 등의 내용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숲가꾸기사업 관계자는 “현장토론회를 통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 품질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국유림 1,878ha를 대상으로 큰나무가꾸기와 어린나무가꾸기, 덩굴류 제거, 풀베기 등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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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20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 비상 !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 동시다발 산불이 이어지고 있어 대형산불 위험이 높다고 판단, 3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를‘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산불다발 시기가 빨라진 만큼 특별대책기간도 일주일 앞당겨 추진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전환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 2017.3.9일 강릉 옥계 75ha 피해, 3.10∼12(3일) 산불 46건 발생 10ha 소실 또한,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실화 예방을 위해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감시인력 1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하고, 주말에는 공무원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기동단속과 드론을 통한 공중예찰 등 입체적인 감시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금년 3∼4월은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적은 강수량과 고온·건조한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영동지역은 봄철의 강한 바람으로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매우 높다.   실제로 최근 10년(’07∼’16) 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연평균 산불건수의 29%(116건), 피해면적의 60%(286ha)가 발생하였고, 100ha 이상 대형산불이 7건이 발생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은“매년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에는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며  “이 기간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이번‘대형산불 특별대책’을 통해 산불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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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7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2017년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실시, 숲을 이산화탄소 흡수 공장으로 가꾸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오는 3월 21일 영월군 중동면 연상리 국유림 산51번지에서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국유림영림단, 산림기술사 사무소 등 숲가꾸기 관계자를 초빙하여 ‘2017년 상반기 숲가꾸기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국유림 영림단, 산림기술사 사무소 등 숲가꾸기 사업 관계자가 모여 숲가꾸기 현장에 알맞은 사업 방법 등을 토론한다. 아울러,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올해 큰나무가꾸기 450㏊를 실행 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산림 특성에 알맞은 숲가꾸기 사업 방법을 다각도로 구상하여 이산화탄소 흡수 기능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동시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숲가꾸기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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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7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 비상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돌입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최근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전국적으로 동시 다발 산불이 이어지고 대형산불이 발생우려가 높다고 판단, 3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따라서, 영농철 농산부산물 소각 및 불법 쓰레기 소각으로 발생되는 산불을 조기 계도와 단속으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전환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구한다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소각산불 등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로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의 산불예방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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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7
  •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3월31일 까지 평창군과 합동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소나무류 이동차량에 대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정선군 정선읍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평창군 미탄면 평안리ㆍ백운리가 2017년 2월24일자로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는 등 평창군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우려가 높아 2월24일부터 미탄면일대 화목농가 점검 및 고사목 정밀예찰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의 감염되는 수종으로는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해송 등)이며,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조경업체, 제재소 등이 소나무류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비치했는지를 확인하고, 생산확인용 검인이나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증 없이 불법으로 소나무를 이동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평창군과 합동으로 야간 소나무류 불법이동을 단속할 계획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재선충병 발생지의 대부분이 소나무류 이동에 의해 인위적으로 확산된 만큼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어느 때 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청정지역인 평창군에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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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7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소각산불 및 불법임산물 채취 기동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 동시다발 산불이 이어지고 있어 대형산불 위험이 높다고 판단, 3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를‘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봄 나들이객에 의한 산나물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감시인력 100여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주말에는 공무원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기동단속반을 편성, 불법소각행위 등 위범행위를 단속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국유림 내 불법임산물 채취행위, ▲산림 100m이내 소각행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 마을에서의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등이며, ▲소나무류 불법 이동과 불법 취급업체에 대해서도 병행하여 단속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을 낸 사람은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며, 관광버스를 이용하여 모집산행을 빙자한 산나물 채취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3-17
  •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 간담회 개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전찬기)는 지난 3월 10일 삼척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사방사업의 고품질 시공 및 안전, 견실한 사업을 목표로 감리자와 시공사 대표 및 현장대리인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주택, 농경지가 밀집한 산사태 취약지 6개소에 대하여 사방댐 신설 5개소, 계류보전 5.2km, 산지사방 2.0ha에 대해 6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사방사업의 품질향상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개최하였으며, 특히 현장에서 절대 부정비리가 없도록 「부정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교육 및 청렴계약 이행을 다짐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 발생도 없는 무재해 공사를 실현할 것을 결의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림토목사업 현장에서는 안전사고가 없도록 철저히 감독할 것이며, 품질과 환경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도록 공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3-15
  •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덕포 5일장“소나무재선충병 산불예방”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관내 재래시장 5일장에서 관리소와 영월군이 합동하여 장날을 찾는 상인 및 군민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소나무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재래시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포하여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산림을 지키는데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고사목 및 불법이동 차량을 발견하면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2)로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하였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쓰레기 소각으로 산림이 소실되는 것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만큼 산불예방 홍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3-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불․산악사고 예방위한 등산문화 체험행사 개최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조건호)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및 산불 예방을 위한 등산문화 체험행사와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6일(화) 오후 2시부터 속초시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와 강릉산림항공관리소가 주최하고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국산악회 강원지부, 설악산 산악구조대 등이 공동 주관한다.   이날 설악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과 산악구조 발생시 응급처치 방법, 심폐소생술, 등산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의 기초 등산지식과 등산 전문가의 로프 매듭법, 장비 사용법, 독도법 등을 교육․실습하는 체험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행사는 산림항공교실, 설악교실, 산악기초교실, 산악전문교실 의 참여형태 체험교실 4동을 설치하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 헬기 1대 등 각종 산불과 구조관련 사진을 전시한다. 등산체험 교실과 캠페인에 참여하는 탐방객과 시민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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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9
  • 동부지방산림청, CO2제로 숲속 가족캠프 열어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오는 7월 18일~19일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어성전산림교육관에서 가족단위 강릉시민 50여명을 초청하여 “CO2 제로 숲속 가족캠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CO2 줄이기를 가족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 숲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이 주는 혜택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캠프 첫날은 수서생물관찰, 숲 캠프 가족 한마당 등 다양한 놀이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둘째 날인 19일에는 탄소저장고 만들기, 환경신문 만들기 등 생활 속 CO2 줄이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시대 탄소를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하여야 하며, 이번 캠프는 탄소저장고 이자 산소 생산 공장인 숲에서 가족들이 모여 CO2를 줄이기 위한 실천 결의한다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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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6
  • “예쁜 우리 야생화 나누어 드립니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시용)은 5월 8일(금) 영월지역 초․중․고등학교 15교를 대상으로 우리 꽃 바로알기 일환인 야생화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영월지역 관내 학교들의 대상으로 실시한 행사는 꽃 향기가 백리까지 퍼져 향기가 아름다운 야생화인 백리향 외 총 26종, 19,760개를 학생들의 정서 순화와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 야생화 체험 교육 활용 및 정기적인 숲 해설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숲의 기능과 효과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를 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 야생화를 각 학교에 지원하여 우리 꽃의 이름 및 아름다움을 알리고 또한 자라나는 학생들의 학습효과 거양 및 정서순화, 친환경적인 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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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1
  •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체험장 개방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2009년 4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46-2번지, 강릉여중 옆에 있는 관사 부지내 유채꽃밭을 주변 시민과 학생들에게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체험장”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체험장은 867㎡ 크기로 봄을 맞아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을 비롯하여 다양한 초목이 자라고 있어 시민들에게 도시 속에서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이현화 서무계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체험장”은 비록 크지는 않지만 봄을 맞이하여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을 비롯하여 다양한 초목이 자라고 있어 시민들에게 도시 속에서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생활의 휴식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에게 상기시킬 수 있는 좋은 쉼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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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8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숲 해설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관내 숲해설가 22명을 고용하여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숲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체험하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숲해설”을 실시한다. 4월 14일(화) 오전 10시 율곡초등학교 6학년 학생 60여명이 숲해설가와 담임선생님의 인솔 하에 교동 생태공원으로 모여든다. 무거운 책가방을 벗어던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발걸음도 가볍게 숲속 학교로 등교를 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수업 종을 대신한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숲을 인사시킨다. “자! 이제부터 숲에 대해서 알아봐요” 선생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도 전에 “예”하는 씩씩한 목소리가 메아리로 돌아온다.  오늘 주제는 「숲속 보물찾기」, 돋보기와 루페를 들고 꽃과 나무 등 숲속친구들을 관찰하는 아이들의 눈망울들이 제법 진지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관찰한 식물들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점점 숲과 하나가 된다. 앞으로 7월까지 율곡초등학교 전교생(1,500명)이 오늘처럼 숲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숲해설가 이순실 선생님은 “숲해설은 사람들에게 숲과 자연에 대한 이야기와 다양한 숲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고 말한다.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는 기관이나 5명이상 단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전화(동부지방청 및 해당지역 국유림관리소)로 접수하면 된다.    ※ 지역별 신청기관     o 강릉 : 동부지방산림청(033-640-8542) /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24)     o 양양, 고성 , 속초 : 양양국유림관리소(033-670-3034)     o 평창 : 평창국유림관리소(033-330-4030~4033)     o 영월 :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3) / 정선 :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0-5531)     o 삼척, 동해 : 삼척국유림관리소(033-570-5233) / 태백 : 태백국유림관리소(033-552-9063)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을 직접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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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5
  • 숲해설가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는 2009년 3월 19일(목)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삼척시엑스포타운관리소와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올바른 산림문화 정립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숲해설가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숲해설가 육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삼척시엑스포타운관리소에서 실시하는『숲해설가 교육』프로그램 진행시 삼척국유림관리소와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산림문화와 숲에 관한 정보제공 및 숲교육의 활성화에 목적이 있으며, 삼척시엑스포타운관리소의 숲해설가 교육에 강사 지원과 야외 숲해설 교육시 장소를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숲해설가 교육 프로그램의 후원기관으로써 숲해설가 교육 강사 지원 및 야외 숲해설 장소의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산림문화·휴양에 관해 널리 알리고 올바른 산림교육을 통해 숲과 자연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 한편, 시민들이 수준 높은 숲해설과 숲체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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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8
  • 삼척국유림관리소, 검봉산 등산로 정비사업 착수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는 2009년 3월 13일 검봉산 자연  휴양림 내의 등산로정비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등산로정비사업은 2008년 12월에 개장한 검봉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고 있는 등산로 9.2km중 우선적으로 5.68km 구간에 대해 총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하여 정비하게 되며, 6월 초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현지여건에 맞고 친환경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2월 19일 등산전문가, 마을주민, NGO, 시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심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주요 시설물로는 목교, 계단 및 로프 등 안전시설과 등산객의 휴식을 위한 벤치 및 이정표․안내판(역사유래, 종합안내판)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또한 검봉산 정상부에는 자연석으로 표주석을 설치하고 정상까지 오르는 등산로 주변으로는 산철쭉과 야생화 등을 식재하여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검봉산 등산로는 그동안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등산로 주변으로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조화되어 있고, 코스의 대부분에서 푸른 동해바다를 볼 수 있어 타 등산로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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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2
  • 국민건강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밑거름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등산객이 급증함에 따라 등산로의 훼손이 확대되고 등산객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현상이 빈발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역사문화가 전해지는 대공산성을 중심으로 순환등산로 8km를 2009년 3월 10일 본격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등산로 정비매뉴얼 및 사례집을 기초로 설계한 후 지역주민, 시민단체, 학계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자연친화적인 방법을 적용하고 역사유래와 생태 해설판, 이정표, 전망대 등 안내시설을 설치하는 등 탐방객에게 고품격의 등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의 관계자는 내년에도 백두대간 주변 등산로 중 미정비 또는 훼손이 확대 진행되는 노선을 추가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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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1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겨울놀이 체험”행사 실시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는 겨울 방학을 맞아 겨울놀이 체험행사를 2008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운영 중이며 휴양림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겨울방학을 즐기고 있다. 겨울놀이 체험행사 중 얼음썰매장은 휴양림에서 제작한 얼음썰매를 부모님과 아이들이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탈 수 있으며, 눈썰매장은 휴양림에 눈이 내리면 눈을 모아 눈썰매장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눈썰매장은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시기가 변동 된다. 또한, 연 만들기 체험도 같이 할 수 있으며,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연을 만들어서 직접 연을 날려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겨울놀이 행사를 즐기는 것 이외에도 휴양림 주중(일~목) 숙박 이용객에 한하여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직접 생산한 참나무 숯으로 숯부작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장갑과 숯부작용 용기(수반,항아리)를 준비해 오거나 휴양림에서 구입하여 체험행사를 할 수 있다.   그 외 휴양림에서는 숲해설을 신청하시면 무료로 숲의 생태에 대한 안내를 자녀와 함께 숲해설가와 동행하면서 들을 수 있어 감수성 발달 및 사고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며 목공예체험도 무료로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진행 사항은 대관령자연휴양림에 문의 후 행사에 참가하는 것이 100% 휴양림 즐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1-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광동댐 보조취수원 개발 갈등 증폭
     강원 남부권의 물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광동댐 보조 취수원 개발 사업에 대해 광동댐 소재지인 삼척시 하장면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보조 취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해도 추가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등 규제는 없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사탕발림에 불과하다며 불신, 갈등을 빚고 있다. 주민들 “중봉계곡 일대 자연경관 파괴·농작물 냉해 심각” 수자원공사는 “물부족 사태 대비 … 보호구역 지정 등 추가 규제 없을 것” ■수자원공사 “가뭄 대비 보조 수원 개발해야”  한국수자원공사는 광동댐의 물부족 사태에 대비해 삼척시 하장면 갈전리 1반 골지천에 이미 설치돼 있는 청용안보(洑)를 보강하고 취수펌프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광동댐의 용수 공급 능력은 연간 2,360만㎥이나 이상 기후로 인한 30년 빈도 가뭄 사태가 온다면 1,850만㎥ 수준으로 감소, 청용안보 유역내 하천수를 이용해 부족한 600만㎥를 보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이 사업이 오히려 기존 노후보를 보강해 미관을 개선하고 수명을 연장할 뿐 아니라 보 하상 준설로 저수 용량을 늘리는 등 긍정적 효과가 크다고 주장했다. 취수펌프장도 주변 경관을 고려해 지하에 설치할 수 있으며, 취수펌프장 설치 이후에도 상류 지역에 대한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을 유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 “광동댐 건설도 후회막급”  주민들은 광동댐 하류에 보조 수원이 설치되면 마을 관리 휴양지인 중봉계곡 일대의 자연경관이 모두 파괴되고 말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또 보조 수원 설치 이후 상류지역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수자원공사의 입장에 대해서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권용섭 반대투쟁위원장은 “광동댐 건설로 수감, 번천 등 상류 지역에선 닭 한 마리 못 키우고 있고 안개 일수가 많아 농작물 냉해 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삼척 도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태백 등 타 시·군에 물을 공급하는 광동댐 건설을 막지 못한 것도 후회막급”이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수자원공사의 말을 믿을 수 없으며, 백두대간보전특별법으로 인해 1차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에 또다시 옥쇄를 죄이려 한다면서 지역민이 먹는 물도 아니고 타 지역 민을 위해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피해를보고 고통을 분담하자고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누구를 위한 보조댐이고 그 수익은 누가 갖고 가는지를 잘 아는 지역민으로서는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누수율이 49%나 되는 노후 관로를 정비하지 않고 보조댐을 만들어 식수를 공급하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느 나라 공무원의 생각인지 참으로 한심스럽다고 한다. ■향후 전망  주민들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조 수원 개발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투쟁하기로 했다. 이들은 2월22일께 소위원회를 열어 향후 구체적인 투쟁 방향을 확정하는 한편 광동댐 건설에 따른 주민 피해 실태를 알리고 보조 수원 개발의 부당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조만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10-02-22
  • 인제국유림, 백두대간 산림환경 깔끔한 마무리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9일 제4회 백두대간 대청소를 유관기관․사회단체 합동으로 단목령-양양양수발전 상부댐 구간 4.8km에 대한 산림환경 청소를 실시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백두대간(백두산 장군봉-지리산 천왕봉)1,400km중 84km(향로봉-갈전곡봉)가 포함된 114천ha의 국유림을 보호 관리하고 있다. 산림환경 청소는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의 기본으로 양질의 숲 환경 조성은 높은 질의 녹색성장에 기인된다.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부터 백두대간 점봉산 일원 등산로 54.3km의 대청소와 더불어 산지정화구역의 환경청소는 물론 국유시설임도변 209km에 대한 산림정화활동을 인제지역 12개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등 연인원 793명의 참여하여 산 쓰레기 3,694kg을 수거하였으며, 4회에 걸친 백두대간 대 청소에서는 백두대간 등산로 마루금에 걸린 각종 산악회 등 단체를 표시하는 리본 2,400여개를 수거하였다. 또한 단풍철을 맞은 10월 한 달은 등산문화 개선 캠페인을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등산로 및 행락객 운집지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10
  • 영덕국유림관리소 모델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사업의 품질향상과 체계적인 숲가꾸기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임지와 부합되는 사업계획 수립 및 집행으로 숲가꾸기사업의 모델을 마련하고자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낙동정맥 마루금에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현장토론회 장소는 완만한 경사 및 임도변에 위치한 임지여건으로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산물수집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양호하여 산림기술사, 산림법인, 국유림관리소영림단, 지역주민 및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모여 숲의 경영목표, 작업방법, 작업강도, 산물수집을 위한 임업기계 활용방안, 작업 및 반출로시설 등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있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산림관련인은 물론 등산객 등 일반인에게도 생태적으로 안정되면서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숲가꾸기사업의 모델숲으로 가꾸어 산림청이 저탄소 녹생성장 실현의 첨병임을 부각시키는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9-02
  • 정선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로 지역주민 소득창출 활성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마을주민이 산림보호에 직접 참여하고 국유림 내 분포하는 임산물인 잣종실을 지역주민이 채취할 수 있도록 정선관내 5개 마을에 잣종실(면적:127ha, 채취량:2,560kg)을 양여했다고 밝혔다.  국유림에 분포하는 잣나무를 마을주민과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육성하여 잣종실이 지역주민의 중요한 소득 작물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국유림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이행 마을인 북평면 숙암리 작목반을 대상으로 금년 고로쇠수액 11,688ℓ 채취하여 1,600만원의 마을소득을 올렸으며, 금회 잣종실 2,560kg을 생산하여 1,900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국유림을 중심으로 산림 부존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중한 임산자원 이용도를 높이고 농․산촌 숲가꾸기 사업을 발전시켜 주민 소득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8-27
  • 정선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사업 집중 추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에서는 매년 장마철이며 반복되고 있는 집중호우에 의한 재난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7월 16일 정선군 용탄리에 위치한 국유림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장에서 간벌목 등 산림 부산물과 계곡부 하천퇴적물, 쓰레기 등을 제거하는 재해 사전예방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재해예방사업에는 정선관리소 직원과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50여명이 참여하여 농경지 인근에 위치한 숲 가꾸기 사업장내 산림사업 부산물 약 2톤과 하천흐름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물질(부유목, 쓰레기 등) 들을 수거하였다  정선관리소에서는 이날 수거한 숲 가꾸기 부산물(간벌목)은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겨울철 땔감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재난재해를 예방함과 동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17
  • 산림병해충 ! 우리에게 맡겨라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영동지방 특유의 소나무가 대면적으로 분포함에 따라 솔잎혹파리에 의한 피해가 증가추세에 있어 2009년도 1월부터 전문교육을 받은 대원 5명을 선발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조직하여 운영한 결과 효과적인 솔잎혹파리 방제와 잣나무털녹병 등 돌발병해충을 발생 즉시 제거함으로서 피해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솔잎혹파리 방제면적은 998ha로서 방제작업 시 방제구역을 5개소로 나누어 각각 1명씩 배치,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누락목 없이 방제함으로서 방제 효과를 높였으며, 소나무류재선충병 등 의심목 18건, 87본을 채취하여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등 상반기 예찰활동이 크게 강화되었다  앞으로 발생이 예상되는 산림병해충은 참나무시들음병으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나무류를 고사시키고 있으므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활동이 더욱 크게 기대되고 있다면서, 감염목은 붉게 단풍이 들어 멀리서도 발견을 할 수 있어 시민들도 발견 즉시 신고(☏033-660-7710)를 하여 줄 것을 담당자는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15
  • 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유명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 및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강릉 숲 지킴이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하여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원 입건하여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5
  • 징검다리 집중호우 피해예방 사방댐으로 막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금년 7.09~7.14일간 내린 게릴라성 집중호우(285.5mm)에도 산간계곡안정 및 하류에 토사가 흘러내려가는 것을 방지하여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전피해를 예방하는데 사방댐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사방댐은 집중호우시 쓸려 내려오는 토사나 유목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계곡 하류의 농경지나 인가로 급류나 토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황폐계류의 하상을 완만한 구배로 안정시키는 목적을 한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피해로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었고, 2003년 태풍『매미』내습 때에는 효과가 입증된 사방시설물로 시설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으로,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우기 전 사방댐 6개소를 시설하여 지금까지 27개소에 시설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댐 시설 대상지를 조사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계곡에 사방댐을 추가로 시설하여, 산사태 등 재해예방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5
  • 백두대간 대청소 캠페인 전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26일 백두대간 일원에서 동부지방산림청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 및 사회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두대간 대청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두대간 대청소 캠페인”은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희망근로 프로젝트와 연계한 백두대간 보호사업의 일환으로 산 쓰레기 등 3,200kg을 수거하였으며, 등산객 및 산원주민에게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폭넓게 홍보하였다고 밝혔다.  민족정기의 상징 백두대간은 자연, 문화적, 산업적, 인문ㆍ지리적으로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야 할 복합적인 공간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이에 인위적인 산림 피해를 막고 지속가능한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건전하고 깨끗한 휴식 문화 정착 등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대청소 활동은 물론 훼손지 복원ㆍ복구사업을 통해 백두대간을 보호하고 시민, 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범국민적 백두대간 사랑운동이 자연스럽게 전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6
  • 영월국유림관리소, 마대산 일대에서 숲 가꾸기 행사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09년 6월 23일(화)아세아시멘트와 07년도에 단체의 숲 협약체결을 맺고 올해로 3년째 마대산 일대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 덩굴제거, 솎아베기 등 숲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마대산은 영월과 단양의 경계지며 김삿갓의 유적과 묘가 있는 곳으로 매년 등산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여서 가지치기나 덩굴제거등의 숲가꾸기 행사를 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설명함과 동시에 숲의 공익적 혜택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숲가꾸기 행사 후에 숲 골든벨을 실행하여 나무, 숲, 야생화에 대한  상식 문제 풀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한 아세아시멘트의 직원은 “우리 야생화 바로알기 골든벨에서 야생화의 이름 유래와 효능 등 산림의 문화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숲가꾸기 사업 실행으로 숲의 중요성과 관심을 제고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3
  • 태백 대덕산.금대봉 ”입산 사전 예약제” 시행
     자연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대덕산.금대봉 일대가 입산 사전 예약제로 시행된다. 태백시에 따르면 지난 1993년 4월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대덕산.금대봉일대 생태.경관보전지역(4.2km/48필지 419만8,366m2)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입산행위를 '사전 예약제'로 전환한다.  태백시는 이에 따라 강원도 및 국유림관리소와 협의에 나선 뒤 예약제 운영시기를 결정해 전화((033)-550-2061) 또는 인터넷(http://tour.taebaek.go.kr)으로 입산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9-06-22
  • “소나무 숲!! 산림병해충으로 비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 발생과 확산의 예측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산림병해충 뿐만 아니라 유입된 외래병해충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예찰조사와 조기방제에 모든 힘을 다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당면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방제는 6월 중순까지 5천여ha 중 72%를 실행하였으며 6월중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관내 소나무 조림지에서 대면적 발생한 소나무거품벌레는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하는 현장토론회를  19일(금) 개최하여 방제의 타당성과 문제점 등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고 합리적인 방제 방향을 결정하여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소나무거품벌레가 발생한 지역은 FSC 산림경영인증림(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산림경영이 세계적 기준을 충족하는 산림임을 인증하는 국제 산림인증제도)으로, 이 지역에서는 환경을 고려하여 부득이한 경우 사용이 허용된 화학약품으로만 방제를 할 수 있는 제한이 있다. 따라서 대면적 발생된 소나무거품벌레 방제를 위해서는 사전에 다각적인 검토를 통한 방제방향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 참나무시들음병 뿐만 아니라 최근 과수원 등에 많은 피해를 주는 주홍날개꽃매미 등 산림병해충으로 의심되는 각종 해충과 피해목을 발견한 경우 해당지역 산림관서로 적극 신고하여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소나무 고사목 신고 요령>   o 신고처 : 해당지역의 국유림관리소 및 시․군․구청 산림부서,              동부지방산림청 보호계(전화 033-640-8520~3)              전국단일 신고번호 1588-3249(산림사고)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7
  • 치산치수(治山治水)로 산림재해를 막는다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올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하여 산림재해 위험지를 일제점검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을 10. 15일까지 운영하여 각종 재난 · 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한다고 밝혔다. 특히 73억원의 예산을 조기투입하여 산간계곡안정, 토사유출방지, 부유목 차단 등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방댐을 29개소(37개댐)에 우기전에 시공 완료하였으며, 임도민간위탁 · 직영보수(1,392km) 및 임도구조개량(21km)에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절·성토지역 안정과 배수로 정비 등 임도재해방지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올해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 물량은 11,997ha로 숲가꾸기 부산물이 여름철 집중호우 시 유실되어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라 부산물을 최대한 수집하고, 생산된 원목을 수해 우려지에 집재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태풍 또는 집중호우 시 자체 보유하고 있는 중장비(포크레인 덤프 등 약50대)를 대민지원에 신속하게 투입하고, 확보된 수방자재를 일선에 배치하여 지역주민 등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 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림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게릴라성 집중호우, 대형태풍 등이 자주 발생하면서 기상재해가 증가되어 금년에는 재해 위험지 일제 점검 및 각종 산림재해 예방시설을 조기에 완료하였으며, 재해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을 6월 부터 10월 15일까지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되는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주택 및 농경지 집단지역 상류와 폐탄광지역 하류, 고랭지채소 집단재배지역 하류 등에 2004년부터 사방댐 27개를 시설하여 집중 호우시 산사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대책상황실에서는 확보된 수해예방자재와 기계장비를 이용하여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재해발생시 신속한 복구 및 지역 주민의 민생안전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며, 국유림 피해가 우려되거나 피해가 발생하면 상황실(033-373-4053)로 연락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03
  • 동부지방산림청,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방제사업 착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식)은 최근 녹음이 우거지고 이상기후 등으로 인하여 산림병해충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모든 산림병해충을 조기예찰, 적기에 효율적으로 방제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유지와 산림자원 손실방지에 주력키로 했다.  특히 최근 급격히 증가하여 1982년도 이후 발생면적이 최대치에 도달한 솔잎혹파리의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15억여원을 투입하여 5천여ha에 나무주사 방제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뿐만 아니라 지난 겨울가뭄과 이상고온현상으로 발생하고 있는 소나무 고사피해와 재선충병, 기타 돌발병해충의 확산방지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관내 우량한 산림자원을 청정하고 깨끗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03
  • 산나물・산약초 채취 집중 단속!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는 건강증진을 위한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행위 확산이 예상되어 멸종위기 및 희귀특산 식물종 등 귀중한 산림자원을 무분별한 훼손으로부터 예방하고자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 10부터 6. 30일 기간동안 산림공무원과 산림보호감시원을 집중 투입해 관할지역인 삼척, 동해지역에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집단자생지를 중심으로 굴․채취 등의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채․약초․나무열매․버섯 또는 덩굴류를 채취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한편,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산주의 동의를 얻어 합법적으로 채취할 수 있도록 정착화 되어야 할 것” 이라며, 귀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에 다같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13
  •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 기동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05. 10일부터 06. 30일까지 약 2개월간 산나물 ․ 산약초 불법 굴 ․ 채취 특별 단속반과 감시원 총 70명을 입산요로에 배치 ․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단속반에 적발 시 즉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건강증진을 위한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민간요법 상 각종   질병에 효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산나물과 산약초에 대한 불법  절취행위가 성행하고 있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관광버스까지 동원해 수십명씩 몰려다니므로 입산이 쉬운 도로변에서의 차량 주․정차행위 감시를 강화하는 등 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감시원으로 구성된 단속반 총 70명이   순찰 및 감시활동을 전개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불법 행위 적발 시 즉각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멸종위기 및 희귀 특산 식물종 등  무분별한 불법 채취로 인한 산림자원의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10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에 총 행정력 집중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에서는 석가탄신일과 주말 및 어린이 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 기간중 산불방지에 총 행정력을 투입하여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극심한 가뭄으로 봄철 산불발생 여건이 매우 불리한 가운데 5월2일 석가탄신일과 5월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면서 산과 유원지를  찾는 행락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방지에 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또한 이 기간은 산나물․산약초 채취시기와 맞물려 입산객의 증가가 예상되므로 전 산림공무원과 산불감시인력 70여명을 산 입구에 새벽부터 배치하여 맨투맨식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야간 입산 등에 대비하고 유사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하여 야간산불 감시조 8명을 2명씩 4개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은 나 스스로 지킨다.”는 국민 참여의식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산불예방을 위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5-01
  • 산림 내 산나물 채취 시 과태료 최고 2천만원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강신원)에서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림 내 산나물 채취 등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판단되어 산림피해를 미연에 방지코자 이달부터 5월말까지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전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림 내 산나물, 약용수종 등 불법채취 행위에 대하여 이달부터 5월말까지 마을주민 순찰조, 산림보호감시원을 동원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에서 산물을 절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특히, 정선군 관내 가리왕산은 대부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어 이곳에서 산물을 채취하거나, 원뿌리 및 야간에 절취하는 행위, 작물을 차량으로 운반하는 경우 1년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므로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합법적으로 산나물 채취하고자 할 경우 채취지역의 산주로부터 채취동의서를 받아 이를 첨부해 입산해야 하며, 합법적인 채취 시에도 산림자원의 보호와 육성을 위해 뿌리가 뽑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최근 연일 발생되는 산불의 주원인이 입산자 실화로 인화물질 소지하거나 불 놓기를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4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 모집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에서는 2009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와 업무보조요원을 모집하여 국가적 경제난 극복을 위한 녹색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적 자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는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게 되며, 업무보조원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것으로 현장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훈)에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기타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척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570-5240~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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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문화 깃든 휴식공간 ”녹색임도” 를 활용하자
    산림청은 테마임도 선정 대상지로 주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여가·휴식·건강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임도, 산림 내에 산재된 유적지·중요사찰·문화재 등 역사적인 주제와 연결하여 즐길 수 있는 임도, 주변의 계곡·봉우리·바위 등에 지역문화·전설·유래가 담겨진 임도, 임도 주변지역의 특산수종 또는 지역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임도 등을 꼽고 있다. 산림테마임도는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또는 생활권 주변의 임도 가운데 걷기·산책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과 산림의 효용을 느끼거나 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임도를 말한다. 올해 산림청이 전국에서 아름다운 임도로 선정된 곳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임도기능 다양화 및 이용활성화 대책은 크게 ‘다양한 문화와 주제가 있는 테마임도’와 ‘건강과 레저가 있는 레포츠임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이 가운데 테마임도는 접근성과 경관이 좋은 임도에 지역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시설을 해 임도의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 조성하고 있는 임도로 최근에는 각 지자체 별로 특성에 맞는 꽃길을 조성하거나 문화, 역사를 담는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와함께 임도의 시설물 설치에 따른 훼손을 막기 위해 기존 임도를 주변 환경 및 이용형태와 어울리게 보완하거나 순환형 소형임도를 개설하도록 하고 과다한 산림훼손 없이 임도가 기존 산림기반시설로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설을 추진하는 한편 테마별 수종식재와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휴식과 오감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가꾸도록 하고 있다. 산림청이 올해 국민의 수요가 많은 지역에 위치한 임도의 기능다양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테마산길 조성사업은 각 지방청별 국유임도 5곳과 각 도별 농특회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민유임도 1곳씩 8곳 등 모두 13곳에 이르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테마산길 조성사업 가운데 충북도는 첫 테마임도 대상지로 충주시 목벌동 남산임도를 선정하고 남산임도를 역사의 숨결이 깃든 공간으로 가꿔가기 위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테마산길 조성을 위해 충주시는 임도 정상에 전망데크와 옛 시가지 전경사진판을 설치해 과거와 현재의 시내전경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10개소에 역사 해설판을 설치해 충주시가 역사적으로 옛 삼국 수로와 육로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이자 문화적으로는 예향과 충절의 고장임을 널리 알려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충남에서도 기존에 설치된 임도노선 가운데 기능별 임도조성이 가능한 노선 조사를 통해 올해 아미산 테마임도를 시작으로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5㎞의 임도를 개설하고 이미 개설된 임도 123㎞에 대해서는 구조개량과 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두 18개소에 ‘걷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강원도에서 올해 테마산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은 임도주변에 경관수와 돌의자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 순환형 탐방로를 개설하고 걷기대회 등의 행사를 개최해 이미 지역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무궁화의 고장 홍천군에도 상오안리 6.3㎞구간에 테마수종인 무궁화 식재와 함께 평의자,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하는 무궁화 테마임도를 조성, 산림욕이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산림청이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전국에 총 200개소에 테마산길을 조성키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테마임도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음에 따라 지자체별 주제가 있는 숲길 조성사업이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충남 보령시는 청라면 장산리 0.88㎞ 임도를 신설해 기존 2.43㎞ 구간과 연계한 청천호 호수공원 주변 순환형 임도로 완공했으며 장산리 임도는 집수정 입구에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만들고 절토부에는 보강토 블록으로 시공하는 등 새로운 개념의 공법으로 충남도에서 실시한 임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광역시는 도심 인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계족산 임도 39㎞ 구간을 올해 순환형 다기능임도로 연결해 확장해 활용도를 높여 눈길을 끌고 있다.그동안 세족시설, 의자, 파고라 등 편의시설이 갖춰졌던 계족산 임도는 이번에 전 구간이 순환형으로 연결됨에 따라 숲속 맨발걷기 행사와 맨발과 함께하는 숲속음악회 등 맨발을 주제로한 이벤트행사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원주시도 백운산 매지임도 7㎞ 구간에 대해 올해 순환형 테마임도로 개설했다. 매지임도는 특히 황토길 훼손없이 가벼운 보수만으로 다양한 산림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자연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임도 주변으로는 숲 해설코스와 맨발걷기 코스, 간이운동시설, 전망데크, 쉼터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까지 갖췄다. 하지만 일선 지자체에서 민유임도에 추진하고 있는 테마임도의 경우 산주의 동의를 얻어내기 힘들어 일선 자치단체에서도 대상임도만 선정해 놓았을 뿐 사업추진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 더욱이 테마임도 조성을 위한 사업비가 1억원 안팎의 소액에 그치면서 대부분의 사업이 간이쉼터나 안내판설치, 꽃나무 묘목식재 등 소규모에 테마도 천편일률적이라는 점 역시 산길에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까지 담겠다던 산림당국의 계획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09-09-22

임업정보 검색결과

  • 백두대간보전회 제8대 회장 선출
      2009 백두대간정기 총회 백두대간보전회는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고 백두대간의 민족적, 역사적 가치를 올바로 알리기 위해 지난 1994년에 전국 최초로 백두대간을 보전 하고자 결성된 순수 환경민간단체이다. 제8대 회장을 맞게된 최종복 회장은 "백두대간보전회는 그동안 백두대간보전특별법 제정운동, 백두대간 생태 숲 조성운동, 백두대간 환경체험학교, 백두대간 훼손지 개발 반대운동, 백두대간 대청소 운동, 백두대간 산삼심기 등 백두대간의 복원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운동을 펼쳐왔으며, 언제나 백두대간 곳곳을 누비며 현장위주로 그 활동의 폭을 넓혀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반도의 자연생태계 근간인 백두대간의 환경문제를 제대로 대처하고, 그 해결책을 도출하려면 백두대간 곳곳을 누비고 다녀야 합니다. 백두대간보전회는 지금까지 이러한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그러한 연유로 백두대간보전회는 여타 다른 단체와 달리 지역에 본부를 두고 활동의 폭을 확산해 오고 있습니다. 백두대간이 온전히 지켜지고 그 중요성이 모든 국민에게 확산될 때까지 지역운동의 확산과 백두대간 관련 단체와 연대하여 백두대간 훼손의 감시와 백두대간의 보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실행, 백두대간과 관련된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함께 백두대간을 지켜나가고 이를 미래세대에 물려줄 책임과 의무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2010년은 백두대간보전운동의 원년으로 삼아 그동안 산림청과 환경부에서 추진한 백두대간보전방안과 실천과정과 효과에 대하여 모니터링과 정책제안을 하고자 한다며,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으로 백두대간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0-01-12
  • 희망찾기 등반대회 개최
     6월21일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박영석 대장과 함께하는 희망찾기 등반대회를 백두대간보전회 회원 및  전국에서 참여한 등산인들과 같이 소외계층돕기 산행을 하였다. 에베레스트 등반후 귀국한 박영석대장은 참가자들의 성금으로 낸  소정의 기금을 소외계층돕기에 전액 기부하여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자고 하였으며 지체장애 아동과 같이 백련사~대동문 ~우이동으로 오는 등반을 하였다. 이날 2,000명 이상이 참여하여 많은 호응속에서 이루어졌다. 그리고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노스페이스에서 후원하여 티셔츠,모자 등을 기념품으로 제공 하였다 .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6-22
  •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강원대와 ‘산학협력협정서’ 체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은 3월 10일, 강원대학교에서 임업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새로운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과 ‘산학협력협정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손득종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장과 차두송 강원대 산림환경과학대학장이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번 산학협력협정서에서는 강원대 재학생의 현장실습과 임업기계훈련원 교관요원 위탁교육 등 인적교류 활성화와 새로운 교육과정 및 교육기자재 개발, 공동 관심분야의 연구, 세미나, 워크숍, 학술회 개최는 물론 연구보고서, 출판물 및 기타 소장 자료의 교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3-10
  • 2009년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결의대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도지회는 1월 7일, 영월군 영흥리 산132번지 숲가꾸기 산림사업 현장에서 강원도내 15개 산림조합 영림단원 80여명과 박선규 영월군수, 차관섭 강원도산림정책관, 김종훈 영월군산림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숲가꾸기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영림단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숲가꾸기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품질향상을 통해 녹색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숲가꾸기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앞장서는 등 적극 동참하는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와 함께 푸르고 울창한 산림을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숲가꾸기 품질향상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한 후 숲가꾸기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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