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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리포수목원, 풍년 기원하며 모심기
    충남 태안군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에서 30일 수목원전문가교육과정 교육생과 수목원 직원 40여명이 모여 밀러가든 내 오리농장을 못 줄을 띄워 모를 심고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농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잇기 위해 매년 전통방식으로 모심기와 벼베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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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30
  •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2017년 숲길 조성사업 추진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날로 증가하는 도내 숲길 탐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양질의 명품 숲길을 제공하여 최고의 힐링공간이 될 수 있도록 2017년 숲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사려니숲길, 머체왓숲길, 표선 갑마장길 등 관내 주요 숲길에 야자매트 연장, 낡은 안내판 교체, 화장실 교체 등 시설물을 정비·보완 중에 있다. 표선 갑마장길은 4월말 1차 사업으로 야자매트 1.6km, 방향표지판 11개소를 정비 완료, 6월말 까지 야자매트 3.2km, 탐방객 쉼터, 징검다리 설치 등을 추가 설치하여 2차 사업을 완료 할 예정에 있으며, 머체왓 숲길도 야자매트 400m연장, 안내판 교체, 돌담설치 등을 5월말 완료예정이다. 특히 사려니숲길은 최근 관내 숲길 중 탐방객이 가장 많이 찾는 숲길로, 탐방객 수가 급증하고 있어 시설물 보완 뿐아니라 인력도 보강, 숲해설 안내요원 3명을 배치하여, 탐방객들에게 양질의 숲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려니숲길 시설 보완을 위해 사려니숲길 안내센터, 포토존 설치, 안내간판교체, 야자매트 연장 등을 오는 6월 중 완료 예정이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최근 숲길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되는 산림훼손, 민원발생, 탐방객 안전 등의 문제점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숲길을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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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6
  • 천리포수목원-세미원과 상생협력 다짐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이 오는 5월 25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재단법인 세미원(기노준 대표이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상호교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천리포수목원과 세미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원 및 식물관리,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교류, 관람료 할인 및 홍보・마케팅에 대한 협력 등을 진행한다. 협약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두 기관을 방문하는 입장객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3개월 내에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하고 세미원에 가거나, 세미원을 방문하고 천리포수목원에 올 경우 입장권을 제시하면 입장료 50%를 할인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상호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판매하는 패키지 상품개발, 워크샵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천리포수목원 구길본 원장은 “ 정원문화 보급 및 확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두 기관의 업무 제휴로 인해 입장객 만족도를 높이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태안군과 양평군의 관광협력도 함께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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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5
  • 천리포수목원 ‘너나들이 나눔길’ 1.2km 조성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이 올해 말까지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 목련산 일대에 이르는 1.2km의 ‘너나들이 나눔길’을 만든다고 24일 밝혔다.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길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해 준공한 밀러가든 내 ‘다함께 나눔길(노을길)’ 에 이어 두 번째 시도이다. 사업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3억원과 수목원 자부담 1억 3천 여 만원이 투입된다. 휠체어와 유모차 등이 편히 다닐 수 있으면서도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도용 블록 포장, 경화 마사토 포장, 데크 등이 연결되어 능선을 따라 둘레길 형태로 길이 조성 될 예정이다. 보행자 편의를 위해 쉼터 3곳도 설치된다. 천리포수목원 내 에코힐링센터는 수목원전문가양성과정, 숲해설가전문과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 등 숲 체험 프로그램의 교육장소로 이용되는 곳으로 2013년 무궁화동산이 만들어져 무궁화 224품종 730본이 식재되어 매년 무궁화축제가 진행되는 곳이기도 하다. ‘너나들이 나눔길’이 끝나는 지점인 수목원 목련산은 2020년 국제목련학회 총회가 개최되는 메인장소 중한 곳으로 나눔길 대상지에 목련 약 120종 185개체가 식재되어 있다. 이 때문에 ‘너나들이 나눔길’ 주변으로 다양한 목련을 만날 수 있어 ‘목련길’이란 애칭도 붙여졌다. 천리포수목원 구길본 원장은 “다함께 나눔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누구나 숲 교육과 체험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너나들이 나눔길도 잘 만들어서 무장애 나눔길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5-24
  • 노랗게 물든 5월의 수목원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의 습지원 주변으로 노랑꽃창포가 활짝 피어 어린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럽 및 서아시아 원산의 붓꽃과 여러해살이풀인 노랑꽃창포는 물가를 좋아하나 건조에도 강해 우리나라 전국에서 자라는 귀화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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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3
  • 고창군 산림조합, 어르신들에게 원목 효도의자 기증
    고창군 산림조합은 “최근 벌채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원목을 활용해 어르신들을 위한 원목 효도의자 100개를 제작, 고창군에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창군은 산림조합에서 기증한 원목 효도의자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안길이나 쉼터, 버스 간이 정류장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건 고창군 산림조합장은 “벌채목을 더욱 가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고창군 산림조합도 어르신과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지난해에도 고창군 산림조합에서 기증한 원목 효도의자 50개를 마을 곳곳에 설치하고 어르신들이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며 “올해도 기증받은 효도의자를 꼭 필요한 마을과 장소에 배치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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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9
  • 단양군, 소선암 자연유양림 힐링 휴식처로 각광
    충북 단양군의 소선암 자연휴양림이 대자연속의 힐링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18일 단양관광관리공단에 따르면 최근 때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도 크게 늘어 올해 들어서만 6100여명이 다녀갔다.   객실예약도 줄을 이어 현재 내달까지는 주말예약이 100% 완료된 상태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오는 7월부터는 평일 예약률도 90% 이상이 될 것으로 공단은 전망했다.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객실요금이 비교적 저렴해 가족단위 휴양객과 대학생 MT장소로 인기다.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67ha의 면적에 숲속의집(11동), 통나무집(6동), 산림문화휴양관(6동), 산림복합휴양관(17동) 등 총 40동의 콘도식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다목적회의실, 식당, 매점, 주차장 등 편의시설과 산책로, 숲 체험길 등이 조성됐다.   숲속 오솔길 형태로 조성된 숲 체험길(1km)은 맥문동, 원추리, 옥잠화 등의 야생화와 조팝나무, 옥매화, 층층나무 등 각종 조경수로 꾸며져 있다.   또 산책로(3.4km)는 울창한 숲을 따라 조성돼 삼림욕을 겸한 건강트래킹 코스로 이용할 수 있다.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휴양인원에 따라 23㎡부터 99㎡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지난 2004년 7월 문을 연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휴식과 관광을 체험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해마다 휴양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풍관이 빼어난데다 중앙고속도로 단양IC에서 10분이면 도착할 만큼 교통여건도 좋다”며 “휴양과 관광, 자연체험을 원하는 휴양객들에겐 최적의 휴양지”라고 말했다.   한편 소선암 자연휴양림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문의는 휴양림관리사무소(043-422-7839)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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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8
  • 익산산림조합, 조형소나무 20본 익산시에 기탁
    익산시 남중동 소재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관기)은 ‘푸른익산 만들기사업’을 위해 조형소나무 20본(20년생, 4천만원 상당)을 16일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김관기 조합장은 “익산시가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녹색도시 익산 이미지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수목을 기탁했다”며 많은 기업과 시민 참여로 푸른 익산만들기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정헌율 시장은 “다양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누구나 찾고 싶은 도시를 디자인하는데 소중하게 쓰겠다”며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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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 공주산림휴양마을, 자연 속 힐링공간 자리매김
    지난해 7월 문을 연 공주산림휴양마을이 공주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미산 자락에 위치한 공주산림휴양마을은 울창한 산림에 다양한 휴양시설을 갖춘 자연속의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가족과 함께 유익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명품 자연휴양림이다. 올해 1월부터는 공주산림휴양마을의 입장료와 주차료를 무료로 개방하고 비수기 및 주중 숙박시설의 사용료를 30% 인하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묵어갈 수 있도록 했다. 예약은 한달 전 1일 오전 9시부터 공주산림휴양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예약을 받고 있다. 차량으로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공주IC에서 20분, 남공주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내 어느 곳에서나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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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 숲속힐링음악회 5만 관람객 몰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오송귀 소장) 완도수목원이 7일까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 ‘숲속힐링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 결과 국내외 관람객 5만여 명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뒀다. 완도수목원의 ‘숲속힐링음악회’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연계해 ‘난대숲에서 펼치는 싱그러운 봄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통기타, 전자바이올린, 플롯, 색소폰 등 재능기부를 포함한 다채로운 행사로 온가족이 다함께 즐기면서 힐링 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푸른 봄날 각기 다른 초록 빛깔의 난대숲에서 펼쳐진 숲 속 작은 연주회는 음이온 가득한 숲 속에서 국악에서 팝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음악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완도 군외초등학교 관현악부 등 각계각층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지역 향토작가 한국화 전시회, 해조류 압화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의 보물찾기, 나무 나누어주기, 찾아가는 숲속 영화관, 사진공모전 등 이벤트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의 넓은 면적에 국내외 4천여 식물자원이 자생하는 국내 유일 난대림 수목원이다. 늘 푸른 상록활엽수림에서 뿜어져나오는 피톤치드가 가득한 청정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행사 기간 동안 수선화, 금낭화, 은방울꽃, 철쭉 등 봄꽃마저 절정을 이뤄 관람객들이 오감을 만족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4~5월의 완도수목원은 붉가시나무 등 상록활엽수의 낙엽이 떨어지는 기간이어서 숲길의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낭만적인 정취를 느끼는 이색 경험도 맛볼 수 있다. 오득실 완도수목원장은 “국내외 많은 관람객들이 완도수목원에서 천혜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고 돌아가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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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8
  • 천리포수목원, 어린이날 행사 개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체험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천리포수목원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밀러가든 안내소에서 어린이가 집에서도 스스로 흙에 씨앗을 심어 식물을 가꿀 수 있도록 식물 키우기 화분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선물은 5월 5일 어린이날 일자에 착안하여 선착순 255명에게 지급된다.   밀러가든 민병갈 기념관 뒤에 마련된 특별 부스에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집중하며 끈기를 키우고, 성취감도 맛볼 수 있도록 색을 칠하고, 엽서로 간직할 수 있는 컬러링 체험이 진행된다. 또 어린이날 가족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155명 분량의 인화지를 준비하여 무료 포토인화 서비스도 준비했다. 천리포수목원 고객관리부 이상훈 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사랑을 심어주고, 잊지 못한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어린이 정원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식물과 주제정원이 있는 천리포수목원에서 유쾌한 어린이날 되 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7-05-04
  • 금강수목원·산림박물관 ‘봄꽃의 대향연’
    봄을 맞아 파릇파릇한 새싹들과 다양한 봄꽃의 대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금강수목원과 산림박물관이 연인, 가족 단위 상춘객의 방문을 기다린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강길남)는 완연해진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문화공간인 금강수목원과 금강자연휴양림, 산림박물관을 추천했다.  금강수목원은 62㏊의 면적에 야생화원과 장미원 등 27개의 소원으로 구성돼 있는데 특히 수목원 내 연못 주변에는 수만 그루의 영산홍과 철쭉꽃이 앞 다퉈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5월 첫 주에는 영산홍과 철쭉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금강수목원을 찾는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권 최초의 산림박물관은 5개의 전시실에 안면송, 한국의 산림생태계, 충남의 전통정원 등 다양한 산림사료 전시와 함께 피톤치드 족욕장, 컬러테라피 공간 등 산림치유요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조성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금강수목원 내 열대온실에서는 역사식물, 다육식물 등 열대식물을 주제별로 접할 수 있으며, 동물마을에서는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 원앙이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메타세콰이어·이팝나무 산책로와 잔디광장, 야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길남 산림자원연구소장은 “5월 첫 주 중 영산홍과 철쭉이 만개 할 것으로 보인다”며 “가족, 연인 단위 나들이객들이 금강수목원과 산림박물관에서 봄의 기운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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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헬기 “제주들불축제” 방화선 구축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은 2015년 3월 7일 제주시 애월읍 “제주들불축제장” 일원에서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해 산불예방 방화선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5일 밝혔다. 둘불축제 기간 중 오름불놓기를 하는 7일(토)에 들불이 주변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를 위해 오름불놓기 직전 오후4시부터 6시까지 산불진화헬기 1대를 투입해 행사장 주변 불이 타기 쉬운 가연물질에 물을 살포해 방화선을 구축할 계획이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김철희 소장은 "불을 이용한 축제임 만큼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축제기간동안 산불진화헬기를 수망리 헬기장에 비상대기를 시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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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8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문제 해결위한 채종림 관리 개선방안 2차 현장토론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채종림 관리 개선방안 2차 현장토론회’를 19일 경북 봉화 금강소나무 조림지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채종림과 채종임분을 개선하여 종자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7월 강릉시 왕산면 채종림에서 진행한 ‘낙엽송 채종림 개선시범사업 전문가 토론회’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이다. 이번 현장토론회가 열린 금강소나무 조림지는 채종림 지정 후보지 중 하나로 2004년 산불발생으로 입목이 손실 된 후 2006년 회갑을 맞이한 식목일을 기념하여 금강소나무로 새로 조림한 지역이다. 현재는 소나무 생장상태가 양호하고 유역면적 또한 넓은 편으로 채종림으로 지정되면 향후 우수한 금강소나무 종자 생산이 기대된다. 이날 참여한 산림청 소속기관 종묘 담당자, 학계와 민간 전문가 등 50여 명은 후보지 현장을 둘러본 후 채종림에서 우수한 종자생산이 가능하도록 ▲채종목의 정지 전정에 의한 수형조절 시기와 방법 ▲연차별 수형조절의 강도(예:약,중,강) ▲기계화 기반조성 등 관리요령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열띤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나무는 한번 조림하면 50∼100년 후 생산이 되므로 우수종자를 확보해서 조림해야 하며, 이력이 확실한 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림(임분)의 조성 및 관리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여 관리기술과 매뉴얼을 조속히 정비하여 관리기관에 보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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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0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지역협력위원회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2014년 상반기 지역협력위원회를 6월 20일 개최하였다. 추진과제인 민관 협치 강화 및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공원관리를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 공원관리를 위한 이해관계자와의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국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원관리를 구현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자원보전과장은 “지역협력위원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 후 공원관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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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2
  • 양구주민 국유림 ‘송이’ 채취로 소득증대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장관웅)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이 송이버섯을 채취할 수 있도록 8월 28일까지 국유임산물인 송이버섯채취 양여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까지 관내 국유림 3,854ha의 송이 발생지를 지역 주민들에게 양여함으로써, 두무리 등 4개 마을에 연평균 5천4백만원의 소득을 창출하여 6년간 3억2천4백만원의 농외소득을 올린바 있다.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중에서 불법산림훼손 방지와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마을 주민들이 수익을 얻도록 하는 제도이다. 양구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은 양구군 남면 두무리 외 14개 마을로 국유림 12,789ha를 마을주민이 산림보호활동을 자율적으로 펼치고 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송이버섯 채취 기간인 9월부터 10월 하순까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람이 국유림 내에서 불법적으로 송이를 채취하면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며, 송이채취 허가지역에 등산객이 무단출입하여 주민들과 마찰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08-27
  • 여주 해바라기마을에서 녹색산촌체험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4월 24일,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부평리 해바라기마을에서 도시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체험, 산나물 채취, 인절미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산촌생활을 체험하는 녹색산촌체험행사를 개최했다.
    • 뉴스광장
    2009-04-27
  • 인제국유림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캠페인 전개
     겨울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28일 설악산 관문인 인제군 용대리 황태축제장에는 산불안내기 서명운동이 한창이었다.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제11회 황태축제장을 찾아 민간인 산림보호감시원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상대로 산불안내기 100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하였다. 국유림관리소는 자체 제작한 󰡐함께하는 산불예방󰡑 리플릿 홍보물 5천여장을 관광객에 전달하며 어르신, 어린이 모두가 함께하는 산불예방활동을 펼쳤다.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에는 지난 2004년 낙산사 산불현장의 생생한 화면의 화판(16장)을 전시하여 시각적 체험으로 산불현장을 느낄 수 있는 화보 전시도 함께하여 천년고찰의 소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 모두가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숲 사랑 정신이 함께하길 바라는  캠페인 이었다. 국유림관리소는 예년에 비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산불발생위험이 어는해 보다 높다고 판단되어 지난 1월17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인제읍 가리산외 53개소 47,238ha 및 휴양림등산로2개소 20.2km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 ․고시하였으며, 2.1~5.15까지 인제 남면 정자리외 19개소 21,240ha에 대하여는 화기물소지의 입산을 금지하는 구역으로 지정하였다. 입산요로에는 화기물 보관함을 설치하여 화기물 소지의 입산을 금지하는 등  산불방활동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토대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킴에 산을 찾는 모든 사람이 숲 사랑 운동에 동참하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09-03-01
  • 기후변화협약 post 2012 대비 숲가꾸기 사업 대폭 확대추진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2009년 4,200ha(36억원)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키로 하였으며, 이는 ‘08년 대비 156% 늘어난 것으로 일자리창출 확대와 함께 관내 국유림의 경제림 조성은 물론 수원함양을 위한 녹색댐 조성도 함께 추진한다고 말했다.   o 녹색댐 조성 숲가꾸기 사업량 : 소양댐 주변 등 700ha □ 또한 관내 영림단으로 바이오매스 전문 수집단을 구성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의 임목 가치가 없는 가지, 소경목 등을 최대한 수집하여 바이오매스 원료(칩, 펠렛 등)로 공급하고, 저소득층의 월동연료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도 대폭 확대된 숲가꾸기 사업예산을 상반기에 70% 이상 조기 집행하여 지역 경제난 극복에 기여하기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사업의 품질향상과 투명한 추진을 위하여 영림단의 청렴교육을 겸한 간담회 개최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09-02-03
  • 목질계 하상방틀, 전통지식과 첨단과학의 만남!
    하천 자정, 건전한 수생 생태계 복원은 물론 탄소 저장기능을 겸비한 친환경적 하상방틀 공법이 개발되었다. 이는 국립산림과학원 환경소재연구팀이 통일신라 때 축조된 월정교 교각 목재방틀과 같은 전통기술을 응용하여 현대화 기술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이 공법은 친환경 소재인 숲가꾸기 산물인 나무줄기나 가지로 만든 바자를 이용한 목질계 방틀을 하천바닥이나 강기슭 둔덕의 재료로 이용하는 것으로, 하천에서 식물 플랑크톤의 증식을 도와주는 후민질(후르보산, 후민산 등)의 분출 등 다양한 생물체가 살아 갈 수 있는 먹이 및 서식환경을 제공하며, 자연석으로 채워진 방틀 내부공간은 수서곤충이나 물고기의 휴식 공간이 된다. 특히 강알칼리성 콘크리트와 달리 목재는 중성으로 주변의 pH를 상승시키지 않는 효과가 있다.  또한, 소재인 목재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먹고 자란 목질계 축적물로 썩거나 타지 않고 장기간 방틀형태로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저탄소 사회의 구현 등 진정한 의미의 녹색산업이다.  전통지식과 현대과학의 융합된 이 공법은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와 같은 강, 하천 또는 습지와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시 수질 개선과 건전한 수생 생태계 유지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강 또는 하천계류 정비 시 호안 식생블록으로 주로 사용하는 콘크리트는 본래의 pH 12~13정도의 알칼리 물질로 물에 잠기면 칼슘성분이 용해되어 갯녹음(백화현상)의 주요 요인이 된다. 그러나 천연소재인 목재는 물론 자연석은 콘크리트와 달리 알칼리 성분의 유출이 거의 없고 pH를 상승시키지 않는 재료로 하천둔덕이나 강기슭에 사용되는 하안방틀 자재로 목재를 사용한 예는 다수 있으나, 지금까지 하천바닥을 정비하기 위한 목재 하상방틀이나 바자얽기방틀의 사용은 전무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하천공법이다.  이러한 공법을 일부 선진국에서 근래 일부 사용하고 있으며,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환경소재 연구팀에서는 1987년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월정교(月淨橋) 발굴조사 보고서를 참고로 하상방틀과 같이 완전히 물속에 잠기는 목재는 잘 부식되지 않는 점과 방틀의 축조구조를 현대 하천건설 기술용도로 개조한 점 및 산림에서 간벌재 등의 숲 가꾸기 산물에 접목하여 신개념 방틀을 개발하였다.  방틀에서 사용되는 재료는 가꾸기 산물인 간벌재나 잔가지를 지지대와 바자얽기에 활용한 하상방틀은 하천생태계 보전의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목재 하상방틀은 천연 재료로 주위의 환경과 조화한다. 즉 하천에 잠긴 목재나 돌에 낀 이끼는 물고기들의 좋은 먹이가 되며 방틀에 채운 돌의 틈새는 수서동물이 가장 좋아하는 서식처가 된다. 특히 목재를 하천 구조물로 사용하면 후민질(후르보산, 후민산 등)을 오랜 기간 동안 방출하는데, 후민질이 철과 같은 미네랄과 반응하면 수서생태계에서 조류라고 하는 식물 플랑크톤이나 해조류 등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며, 백화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간벌 등 숲가꾸기는 건전한 숲을 만들기 위한 필수 과정이지만 채산성이 낮아 기피하고 있으며, 산물도 대부분 현장에서 방치하고 있다. 지금까지 간벌재의 목재이용 방법은 건조와 가공, 방부처리 등의 공정이 필요했으나, 물속에서 사용하는 목재는 건조와 방부처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또 수종에 관계없이 숲 가꾸기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산물을 현장에서 간단한 가공단계를 거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목재를 하상방틀의 재료로 이용하면 1석5조(一石五鳥)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첫째, 장기간 탄소를 하천에 고정할 수 있으므로 숲 가꾸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둘째, 4대강 살리기 친환경 하천 조성 및 하천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셋째, 하천토목에서 간벌재를 이용한 탄소저장기간의 확대는 기후변화대응의 산림부문에서 이산화탄소를 저감시켜야 할 목표량을 크게 늘려갈 수 있다. 넷째, 숲 가꾸기와 산물의 수거, 목재방틀의 제조 및 가공, 설치 등의 일련의 작업이 산촌 및 4대강 유역의 유휴 노동력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다섯째, 지역의 하천공사에 자기 지역에서 생산된 산물을 이용한다는 자긍심을 북돋아 줄 수 있으므로 일자리 창출 주민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지역경제의 인프라 구축이 가능한 녹색 뉴딜사업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우리 조상들의 훌륭한 전통 하천살리기 공법을 오늘날에 다시 계승한다는 점에서도 커다란 의의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에서는 목질계 하상방틀 공법의 현장실용화를 위하여 금년 특허출원과 동시에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의 관계기관 또는 기업과 협의 및 기술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 뉴스광장
    2009-02-0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미래의 주인인 학생들의 진로 선택 기회를 위하여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토론, 실습 등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꿈과 끼를 찾기 위한 교육제도이다. 산림항공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당 30∼40명 이내로 1시간 30분 운영되며 산림항공본부 홍보 영상 시청, 조종사 및 정비사 등 산림전문가와 대화, 산림항공기 소개 및 지상 탑승, 3D 입체 모형헬기 조립 등으로 진행된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평상시 학생들이 산림항공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으므로 산림항공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했고 신청은 꿈길 사이트(www.ggoomgil.go.kr)을 통해 신청하거나 안전항공팀(041-940-5123)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6-07
  • 청소년들에게 산림전문가의 꿈을 심어준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청소년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조종사를 비롯한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위 줄 수 있도록 전라북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직업탐색을 위한 헬기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청소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헬기체험을 6월부터 11월까지 전라북도 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0회 350명을 목표로 신청을 받는다.   - 작년 도내 남성중 등 총 10회, 315명의 청소년들이 헬기체험을 통해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몸으로 체험하였다. 청소년들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견학을 통해 산림행정분야, 임업분야, 항공분야, 조종ㆍ정비사, 산불진화대 등 다양한 직업들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이를 통해 미래 산림분야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 중요성 이론 교육, 산림항공본부 다양한 직업설명, 산불진화장비 체험, 인명구조장비인 탑승체험, 심폐소생술 체험(실습용 에니), 모형헬기 조립체험, 진화헬기 탑승체험, 기초조종사 시뮬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실시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철희 소장은 “청소년들은 암기위주의 획일화된 주입식 교육 등으로 본인들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익산산림청은 정부3.0에 따라 국민들과 소통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국민중심 산림행정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전문가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헬기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헬기체험을 희망하는 전북도내 중학교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꿈길(www.ggoomgil.go.kr)에서 온라인 체험신청이 가능하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30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함양고등학교 청소년 진로체험교육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24일 함양고등학교 학생 15명(인솔교사 정점순)을 대상으로 청소년 항공진로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산림항공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함양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진로선택의 고민이 많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금 더 넓고 다양한 직업소개를 통해 진로를 선택하는 학생들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산림항공본부소개를 시작으로 조종사·정비검사관이 되는 길(황남식 기장, 최연성 정비검사관)설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은 후 헬기입체퍼즐조립, 헬기탑승체험, 산악인명구조 호이스트체험, 단체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격납고에 정비 중인 대형헬기(KA-32)와 방제직무 훈련을 위해 하늘로 떠오른 중형헬기(Bell206)의 임무비행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현장감 있는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강경우 소장은“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완화되길 바라며,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을 위해 다양한 산림항공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2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송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개최
    이번 행사는 산촌생태마을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 되었으며,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지역주민은 물론 지리산 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에 청정지역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을 보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계획됐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생태마을 주변을 돌며 양심 없는 사람들이 버린 불법·무단투기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정화활동 후 지역주민들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강경우 소장은 “마을가꾸기를 통해 마을 주민들과 신뢰를 쌓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마을주민들과의 연계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19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항공방제 현장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18일 충남 보령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임무수행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여 우량한 소나무림 보호로 푸르고 울창한 산림생태계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지난달 24일부터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심태섭 소장은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계류장 및 이·착륙장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항공방제에 여념이 없는 임무팀원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심태섭 소장은 “항공방제는 저고도 비행을 해야 하고 고압선과 전선 등 장애물 등이 산재해 있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만큼 항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우려 달라”고 승무원들에게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18
  • 산불! 우리 손에 달려있다!
      지난 연휴(5월6일) 시작된 강릉, 삼척 일대의 산불은 여의도보다 넓은 약 320ha(국유림 200ha, 사유림 70ha)의 산림을 태웠다. 28대의 진화헬기가 투입되고 3,800명의 인력이 총 동원되어 발생 사흘 만에 진화할 수 있었다.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진화와 재발화를 거듭하는 불길을 잡기 위한 사투가 벌여졌다. 이 과정에서 산불진화에 투입 된 우리 본부 헬기 정비사의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했다. 사고 발생 후 산불은 빠르게 진화 되었지만 너무 큰 희생이 따른 산불이었다.   이번 산불은 등산객 실화로 추정된다. '사람'이 시작한 불이다. 우리나라 산불의 대부분은 사람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등산객 실화, 농작물 소각, 혹은 방화. 누군가의 실수 또는 고의로 시작한 불이 우리 국토의 소중한 산림을 태우고 수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다시 생각하면 사람이 시작하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일이다. 국민 스스로가 나서서 입산 시 화기를 지참하지 말고 산림 인근에서 소각행위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순간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참사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 우리가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사전에 그 원인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겠지만 발화 후에는 신속히 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숲의 특성상 한번 번지기 시작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번져가기 때문이다. 산림항공본부는 헬기 '골든타임제'를 기반으로 산불의 조기 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언제든 헬기가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산림항공본부는 연평균 약 80%의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지만 산불이 집중되는 봄철산불조심기간(2.1∼5.15)에는 90%이상의 가동률을 지키고 있다. 헬기는 안전한 임무 수행을 위해 일정 시간 비행한 후에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재정비해야 한다. 이처럼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도 한대라도 더 많이 헬기를 띄울 수 있도록 2개의 이동정비팀을 운영하여 산불현장에서도 밤을 새워가며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안전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철저한 사전 준비에서 시작한다. 산림항공본부는 재난대응 기관인 만큼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안전한 임무수행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지속적인 훈련과 안전교육을 실시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에 직면하기도 한다. 이번 산불진화 시 발생한 비상착륙 사고를 계기로 안전대책계획을 재정비하고 철저한 사고분석을 통해 재발의 요소를 제거할 것이다. 산불은 무섭다. 산이라는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다. 그 화염 속으로 몸을 던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산불을 끄는 것이 우리 기관의 목적이기도 하지만 산불진화에 출동하는 사람들 모두가 한 사람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 나아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산불을 진화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총력을 다 한다. 산불 발생을 줄일 수 있는 길은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있다. '나 하나쯤은'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어야 한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18
  • 봄철산불기간 연장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조병철)는 봄철산불조심기간(당초 1월25일부터 5월 15일)이 5월 31일까지 (16일간 연장)연장된다고 알렸다. 최근(5.6∼5.9) 발생한 강원 강릉·삼척, 경북 상주 등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재난성 산불로 인해 건물 43동 전소, 이재민 83명 발생, 산림 304ha 소실 및 진화중이건 산림청 헬기가 불시착하면서 정비사가 순직하는 등 산불로 인해 심각한 피해가 발생되었다. 특히 5월에만 59건의 산불로 352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건조특보와 강한바람의 지속으로 당분간 강원동해안 및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위험이 높음에 따라「산림보호법」제31조 제2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22조에 따라 봄철산불조심기간을 당초 5월15일(종료)에서 5월31일(종료)로 16일간 연장 운영하게 되었다. 따라서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불대응태세에 차질이 없도록 항공기의 정비·점검, 건조지역의 공중계도 및 감시비행을 통해 산불발생시 즉각적인 초동진화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병철 본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의 소중한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책임감 하나로 최선을 다하는 산림항공본부 직원이 있기에 국민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산불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을 당부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15
  • 5월 징검다리 황금연휴 ‘산불위험 주의보’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근로자의 날부터 대선 임시공휴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산불진화헬기(대형3대, 초대형1대)의 사전점검을 마치고 전 직원 산불방지 비상근무태세에 돌입했다.   최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은 4월 27일 15시를 기해 국가산불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발령하고 산불 예방활동 강화 및 산불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5월에 발생하는 산불은 가족 나들이, 등산객, 산나물 채취, 연등행사, 무속행위 등에 의한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조기 대선에 따른 사회 불만자 등에 의한 방화성 산불이 크게 우려되는 만큼 산불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유창용 소장은 “등산객 부주의 및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에 따른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인 만큼 산불로부터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국민적 협조가 절대적”임을 당부하며 “헬기를 산불현장에 30분 이내 도착하도록 하는 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운영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즉각 출동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01
  • 익산산림청 청소년들에게 산림전문가의 꿈 키워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국민중심 산림행정서비스를 실천을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을 설명하는 등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워주고자 4월29일(토) 13시에 익산소재 고등학생 5명을 초청하여 헬기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일고등학교와 원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산림보호의 최 일선기관인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산림청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헬기체험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산림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오늘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우리나라 숲의 미래와 비전을 알았고, 특히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산림관련 대학에 진학하여 산림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철희 소장은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본인들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전북도내 많은 청소년들이 헬기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들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5-01
  •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 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2017. 4. 29. ~ 5. 9.) 산불방지 업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가용한 산불진화헬기(대형헬기 3대, 중형헬기 2대)의 사전점검을 마치고 전 직원 산불출동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다. 전국에 매 마른 날씨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산림청은 4월 27일 15:00분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하고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강원·경기지역으로 진화헬기 전진배치 등 산불초기 진화 및 확산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7년 4월 27일 기준 산불발생 건수는 361건(피해면적153ha)으로 2010년 이후 한해 평균발생건수 365건(피해면적387ha)으로 2017년 산불발생 건수는 평균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연휴기간 맑은 날씨로 산을 찾는 등산인구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돼 2015년 이 기간 15건, 2016년 8건으로 휴일이 적었음을 감안한다면 2017년 5월 연휴기간은 산불발생 위험이 훨씬 높다고 볼 수 있다. 강경우 소장은“산불출동 골든타임제 운영을 위해 야간정비 및 사전 점검을 마치고 대형헬기 3대(강원도 춘천지역 대형헬기 1대 전진배치), 중형헬기 2대와 전 직원 특별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산불방지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4-28
  • 어린이날과 대선일을 전ㆍ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산불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어린이날과 대선일을 전후한 연휴기간 4월29일~5월9일까지 가용할 진화헬기와 산불특수진화대를 즉각 출동상태로 유지하고 산불방지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금년 4월27일 현재 산불 357건, 산림피해 153ha가 발생하였고, 이는 지난해(296건, 343ha) 대비 발생건수는 21% 증가하였고, 피해면적은 55% 감소하였다. 또한 전라북도는 15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15ha 산림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석가탄식일, 어린이날, 대선일을 전ㆍ후한 4월29일~5월9일까지 등산객을 포함한 산나물채취를 위한 입산자 증가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전라북도 어느 곳에서 산불발생 하더라도 10분내 이륙 30분내 산불현장에 도착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초대형헬기(1대)와 대형헬기(3대)를 즉각 출동상태로 전환하고 산불방지에 총력대응 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담당자는 "어린이날과 대선일을 전ㆍ후하여 산을 찾는 입산자 증가로 그 어느때 보다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 기간 산나물채취를 금지하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북도민 모두가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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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17-04-28
  • 꿈을 키우는 자유학기제 산림항공 진로체험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자유학기제 추진계획에 따라 충북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산림항공분야 산림전문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항공 진로체험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과 관련해 산림항공의 조종사·정비사 등 산림전문가로서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끝나는 5월 중순부터 실시하며 산림항공에 대한 역할 소개 및 홍보영상 시청, 조종사·정비사와의 대화, 산림항공기 소개 및 지상탑승, 3D 입체 모형헬기 조립으로 구성되어 있고, 더불어 숲속에서의 오감 체험 등으로 숲의 소중함과 공익적 기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유창용 소장은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산림항공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산림전문가로서 진로를 탐구하고 더 나아가 전공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번 진로체험은 10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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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8
  •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와 우량 소나무림 보호로 푸르고 울창한 산림생태계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오는 24일부터 청양 등 8개 지역에 중형헬기 2대를 투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를 감안한 항공방제 약제 살포는 바람이 없고 상승기류가 발생하지 않는 오전 5시부터 12시 사이에 이루어지며, 살포약제는 꿀벌 등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침투이행성이 뛰어난 보통 독성의 약제로서 살포약량은 50배액으로 농도를 조절하여 1ha당 물 50ℓ, 약제 1ℓ를 소나무 초두부 20m 상공에서 살포하게 된다. 심태섭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시 지역 주민들께서는 방제 지역의 양잠, 양봉, 양어 농가에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방제 당일 입산 금지 및 가축이나 동물의 방목을 금지 할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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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1
  • 대전시민의 대표 쉼터에서 산불방지캠페인 전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4.18.(화)일 대전시민의 대표 쉼터 중 하나인 계룡산 수통골에서 상춘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산불방지 캠페인을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행 시 취사 및 야영금지와 라이터 등 인화물질 취급주의를 당부하고 산불사진 전시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는 물론 하천과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4월 20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과 더불어 석가탄신일에서 어린이날(5. 3.∼5. 7.)까지의 연휴를 앞두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로 국민적 참여의식을 확산시키고 산불예방활동에 함께해 주기를 시민들에게 부탁하였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계룡산을 비롯한 모든 숲을 이용하고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숲의 중요성과 산불피해의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산불발견 시 즉시 119나 산림관서에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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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8
  • 헬기 야간정비로 산불진화 가동률을 높인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유창용)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이 급증하면서 산불진화헬기의 투입 횟수가 늘어나 정비시간이 도래하는 헬기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산불진화헬기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밤샘 야간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 연천 DMZ에서 발생한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1대가 투입·운영되었으며 다수헬기의 장시간 소요되는 산불진화 비행은 항공기의 정비 도래로 이어진다. 이에 정비시간 단축 및 조기출동을 위한 야간정비 작업으로 산불진화 헬기의 가동률을 높인다. 이는 정비검사관들의 주·야간 비행 및 정비투입에 따른 피로도 누적으로 이어지지만 정비검사관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완벽한 정비·점검으로 기체고장이 발생되지 않고 안전비행을 담보하기 위한 방안이다. 참고로 산불진화헬기는 50시간을 비행하게 되면 최소 2~3일간의 정비·점검을 받아야 운행할 수 있고 이외에도 100, 300, 600, 1천시간 정비 및 감항검사 등 비행에 따른 정기 점검분야가 있으며 비행시간이 늘어날수록 엔진이나 기타 부속품을 교환하게 되어 정비소요일수도 길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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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조심 캠페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12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조심 캠페인 활동을 가졌다. 따뜻한 봄이 찾아오는 시기에 이곳 복합웰컴센터 극장과 인공암벽장을 찾아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과 영남알프스 중 하나인 신불산을 오르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피해 및 산불을 진화하는 사진을 전시하여 시각적 효과를 더해 산불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산불조심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산불조심에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경범 관리소장은 “봄철은 건조하고 바람이 심한 시기이기 때문에 자칫 부주의한 행동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산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산 인근에서는 절대로 불을 피우거나 화기물을 취급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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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3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전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7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오진1리 ‘오진산촌생태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항공관리소 직원 14명은 산촌지역과 소통하는 산림행정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서비스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오진1리 마을청년회 및 지역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의 특산품인 표고수확 및 종균 심기와 표고목 운반 등 표고농가의 부족한 일손돕기 활동을 가졌다. 오진생태마을 청년회장은 “오늘 우리 산촌생태마을 표고농가의 부족한 일손돕기로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정부기관과 산촌마을의 소통하는 관계 지속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마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경범 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과 1사 1촌 운동을 연계하여 지역과 소통하는 정부3.0업무 추진으로 산촌마을의 활력 증진과 수익증진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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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0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진입로와 항공관리소 주변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최근 산불발생 사례가 많은 관계로 산불진화 출동을 위한 비상대기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편백, 마가목, 벚나무, 느티나무, 주목, 산딸나무 묘목을 관리소 주변에 심었다.   송호민 소장은 “식목일 행사를 통해 산림행정3.0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건설을 만드는데 우리 모두 노력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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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0
  • 홍천국유림관리소, 홍천군 화촌면 굴운리 산불발생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홍천군 화촌면 굴운리의 한 사찰 내에서3월 20일 14시 23분경 산불이 발생하여 관리소 직원들을 포함하여 산불전문진화대원 및 기타 인력을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40여 분 만에 진화하였다.   이번 산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길이 산으로 번져 발생하였다. 이에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공무원을 포함 산불전문진화대원을 긴급  투입한 결과 산불발생 40여분 만에 진화하여 0.3ha 정도의 피해에 그쳤다. 이번 산불에는 공무원 50명, 진화대원 40명, 경찰 5명, 소방대 10명, 기타 30명 등 지상진화인력 115명(명)과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차 1대가 현장에 투입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요즘 같이 산불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발생 가해자를 검거하고 처벌을 강력하게 할 뜻을 밝혔다. 또한 고의가 아닌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법 72조 3항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되니 주민들이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3-23
  • 보은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2008.11.7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방지 총력추진 발대식을 갖고 가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일부지역에서 산불이 빈발함에 따라 2008.11.7.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인식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32명)는 평시에는 산불감시활동과 병행 산불진화훈련을 하다가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에 투입하며 산불감시원(70여명)은 입산요로 등 취약지에 배치되어 산불감시 및 계도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보은관리소는 지난 11.1부터 가을철 산불방지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관내 지자체, 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와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은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면서 한순간의 실수로 큰 산불이 발생하여 막대한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들이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1-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수목원, 양구군과 함께 DMZ 지역 산림생태자원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5월 30일 강원도 양구군(군수 전창범)과 함께 양구군청에서 산림생태자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국립수목원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을 2016년 10월에 개원하여, DMZ 일원의 산림생물자원과 북방계 식물 자원 연구를 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양구군의 협력으로 산림생물자원을 연구하고 다양한 전시원 조성 기법 등을 제공하며, 양구군은 국립수목원이 제공한 산림생태자원 정보와 연구 결과를 활용하여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 등의 다각적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은 한반도의 횡축인 DMZ 일대의 고유한 생태계를 보전하며 국제적 수준의 연구기지로 나아감은 물론, 생물다양성에 기반을 둔 남·북한 및 국제 평화협력의 거점기지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국립수목원과 양구군의 주요 협력사항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생태자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산림생태자원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며, 양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연구, 교육, 행사 등과 관련하여 시설 장비 및 인적 자원의 상호 이용에 협조하고, 산림 문화·정책과 관련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DMZ자생식물원과 양구군이 산림생물자원 연구와 지역 활성화라는 다른 성격의 방향으로 나아가지고 있지만, 손을 맞잡고 협조해 나간다면 더욱 쉽게 목적을 달성하며 서로 상생하리라 확신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30
  •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7」, 고창 선운산에서 836종 발견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산림청, 고창군과 함께 5. 27.∼28. 이틀 간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선운산 생태숲에서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7」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란?     -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 한국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시작되어,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 양구군 DMZ둘레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고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선운산 생태숲이 있는 고창군은 2013년도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곳으로서, 자연생태환경이 잘 보전되고 있는 곳이다.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은 고인돌 세계문화유산을 포함하여 운곡 람사르습지, 고창 갯벌 람사르습지, 동림 저수지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이 있어 철새와 저서생물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바이오블리츠 코리아에서 24시간 동안 생물종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836종이 발견되었다. 식물은 습지에서만 사는 희귀식물인 ‘끈끈이주걱’과 ‘큰방울새란’이 발견되었으며 총 319종을 발견하였다. 곤충은 국내 미기록 파리과 ‘Keroplatidae(케로플라티데)’를 포함하여 269종이 발견되었다. 이번에 발견한 미기록 파리과에 대해서는 국립수목원에서 본격적인 분류 연구를 거쳐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어류로는 1급수 어종인 ‘갈겨니’와 ‘긴몰개’를 발견하였다. 버섯으로는 식재료로 많이 쓰이는 ‘목이버섯’이 다량 자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의류로는 주로 벚나무 수피에 많이 서식하는 ‘매화지의’를 발견하였다. 양서파충류로는 수온이 낮고 깨끗한 물에만 서식하는 ‘도룡뇽’을 발견하였으며, 멸종위기종인 ‘황구렁이’도 허물을 벗은 흔적이 발견되었다. 조류로는 종과 번식지 모두 천연기념물(제204호)로 보호받고 있는 여름철새인 ‘팔색조’를 발견하였으며, 포유류로는 IUCN이 지정한 ‘적색 목록(Red List)’의 관심대상종인 ‘삵’이 약 3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그 흔적을 발견하였다.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열린 선운산 생태숲은 도심에서도 가까우면서도 다양한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고 동백나무 숲 등 천연기념물과 선운사의 문화재까지 포함하고 있는 곳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특히 미기록 파리과를 발견한 것이 분류학적으로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한국의 다양한 생물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운영한지 처음으로 호남 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라고 밝히며, “내년에는 대전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므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30
  • 산림청 국립수목원, 목구조 건축물 '광릉숲 생태연구타워' 신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540여 년 이상 보전되어온 광릉숲의 산림생태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조사, 연구하기 위해  ‘광릉숲 생태연구타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광릉숲 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생태연구타워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광릉숲의 체계적인 보호 관리와 생태계 모니터링 연구를 위해 지어졌다. ‘광릉숲 생태연구타워’는 관람객의 출입이 제한된 광릉숲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꼭대기에서 광릉숲을 육안으로 360도 조망할 수 있어 산불 감시, 수목 및 야생동물 관찰, 장기생태 모니터링 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총 바닥면적 42㎡, 높이 21m로 건축된 생태연구타워는 목구조로 된 건축물로는 우리나라 최고 높이이다. 이는 우리나라 목구조 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국산목재의 자급률을 높이고 목구조 건축 활성화를 위해 국산 낙엽송을 활용한 목구조로 건축하였으며, 구조안정성 시험과 내화(耐火) 인증을 거친 안전한 구조물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생태연구타워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목구조 기술을 알릴 뿐 아니라, 광릉숲의 산림생태계를 한층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연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26
  • 국립수목원, 희귀식물 77.2%를 현지외 보전하여 국제 기준 조기 초과 달성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나라에서 사라져 가는 희귀식물 보전 연구를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전체 희귀식물 571종류1) 중에서 441종류(77%)를 수집하여 안정적으로 저장함으로써 현지외 보전2)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희귀식물은「수목원‧정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 보호하고 있으며, 이 중 희귀식물 441종류에 대해 종자 또는 가지나 뿌리 같은 영양체를 수집, 증식해서 국립수목원 내 종자은행과 보전원 등 현지외 보전시설에서 안정적으로 보전하고 있다. 이로써, 산림생명자원인 우리나라의 희귀식물 멸종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또한 지구의 생물 보전을 위한 국제 협약인 생물다양성협약(CBD)3)에서 제시하는 희귀식물 보전 국제 기준도 달성하게 되었다. 생물다양성협약에서는 지구의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지구식물보전전략(GSPC)4)을 채택하였는데, 여기에는 지구의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각 국가의 목표를 설정해놓고 있다. 지구식물보전전략의 목표(Target) 8에서는 각 국가의 위협식물의 최소 75%를 자생지가 아닌 곳(현지외)에서 보전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의 희귀식물 571종류 중 442종류(77.2%)를 국립수목원에 현지외 보전함으로써 지구식물보전전략 목표(Target) 8 중 일부를 조기에 달성하였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러한 연구 성과에 대해, “지구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전 세계의 노력에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기여와 더불어 우리나라 희귀식물의 멸종을 미리 대비하는 기반을 마련하여 생물 주권을 확보해 나가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이번의 연구 성과들을 기념하고 알리기 위해,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한반도 희귀식물 특별전’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5-23
  • 국립DMZ자생식물원, 생태와 평화를 아우르는 그린 콘서트 열어
    산림청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원장 이유미, 분원장 이정호)은 오는 6월 11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DMZ자생식물원에서 「하나를 위한 음악 재단」(이사장 임미정)과 함께 야외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    *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 국립수목원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비무장지대 일원 산림생태계의 안정적 보전을 위한 연구기반을 구축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분원인 DMZ자생식물원을 조성하여  2016년 10월 개원하게 되었다.    * 그린 콘서트 ‘DMZ 교향곡, 생태와 평화를 아우르다’     - 주최: M4one챔버앙상블     - 주관: 국립수목원, 하나를위한음악재단     - 기획: 마스트미디어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환경일보, KDB산업은행, UNITED NATIONS ORCHESTRA, 지구와사람, 양구군, 제21 사단 군악대, CTS합창단, 한세대학교, (재)마포문화재단, ㈜공항리무진 <DMZ 교향곡, 생태와 평화를 아우르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그린 콘서트는 분단의 아픔 속에서도 오랜 시간을 거쳐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로 재탄생한 DMZ 지역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평화를 되새기기 위함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영조, 슈베르트, 차이코프스키 등이 연주되며, 국립수목원에서 제공한 광릉숲의 희귀 곤충, 한반도 희귀특산식물 33종, 위기의 한국자생난초 등의 영상을 함께 소개한다. 「하나를 위한 음악 재단」의 M4one 챔버 앙상블은 UN 챔버 앙상블을 초청하여 6월 10일(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11일(강원도 양구군 DMZ자생식물원) 양일에 걸쳐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 6월 11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DMZ자생식물원에서 열릴 야외 콘서트는 이 곳을 찾아온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6월 10일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 티켓은 SAC Ticket(02-580-1300)과 인터파크 티켓(1544-1555)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각각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이다. 자세한 공연 문의와 비영리단체 및 기관 초대권 문의는 「하나를 위한 음악 재단」(02-725-3342)에서 가능하다. 2012년부터 그린콘서트를 기획/총감독 하고 있는 임미정 교수(한세대 피아노과)는 “치열한 전투와 역사적 상흔인 DMZ 지역은 풍부한 생물종의 서식지가 되어 가고 있기에, DMZ의 교향곡이라는 상징적 타이틀로 한반도에 함께 살고 있는 생물종들에 대한 인식, 그리고 평화와 생태를 아우르며 화합과 포용의 미래를 그려보고 싶었다.”라는 취지를 밝혔으며,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분단 이후 60여 년 간 인위적 간섭이 최소화된 독특한 자연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는 DMZ 옆에서 M4one 챔버 앙상블과 UN 챔버 앙상블의 격조 높은 공연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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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3
  • 국립수목원, 지난 100여 년 간의 광릉숲 생태계 영양 단계 변화 밝혀 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지난 100여 년 동안 광릉숲의 영양 그물(trophic web)*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한 자료를 통해 호랑이, 늑대와 같은 최고차 소비자의 절멸과 축소되는 광릉숲 생태계 영양 그물의 변화 그리고 산성비와 같은 외부 영향 인자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자료는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핵심 자료로서, 현재까지 기록된 광릉숲 역사 자료와 생물상 조사 자료 등 다양한 문헌을 통해 밝혀내었다.     * 영양 그물(trophic web)이란?어떤 생태계 내에서 먹이 연쇄의 상호연결성과 영양 단계(trophic level)의 진행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을 말하며, 영양 단계를 제외하면 먹이 그물(food web)과 동일한 모습을 나타낸다. 국립수목원은 광릉숲 생태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인으로서 수도권 도시화 및 산업화에 의한 산성비와 질소 침착, 일제강점기 때 시험림 지정 후 실험용 조림 활동으로 인한 영향, 인접 지역의 개발로 인한 생태계 고립, 기후변화가 주요 요인이라고 파악하였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모델을 통해 이미 변화한 영양 단계와 같은 내부 요인과 기후 변화 등의 외부 요인의 상호 작용과 미래 전망에 필요한 간단하며 실질적인 인식 틀을 갖추게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근 국제적으로 생태계 구조와 기능을 조절하는 최고차 소비자(apex consumers)의 감소 및 연쇄적 효과에 의한 생태계 영양 축소(trophic downgrading)와 관련된 생태계 변화 연구가 활발한 상황에서, 이번「광릉숲 생태계 영양 그물 변화 모델」은 국내 최초의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기후변화 영향 등 광릉숲 동태에 관한 내용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리는 한국기후변화학회 학술대회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동태 특별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조용찬 박사는 “기후 변화 영향과 같은 생태계 변화를 연구함에 있어서, 보다 근본적이고 시스템 차원에서 접근하는 시도만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전망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하며, 광릉숲 변화 모델은 유사한 생태 과정이 진행되어 온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 전체로 확장시킬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모델이자 생태계 영양 축소 과정과 외부 요인들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료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국립수목원은 연구형 책임운영기관으로서 내년부터 2022년까지 광릉숲 생물다양성 변화 모니터링의 4단계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 4단계에서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식물상과 식생에 대한 기초 조사 활동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4단계 연구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국내 최초로 생태계 동태 자료에 기초한 「생태계 건강성 평가 틀」을 완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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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7-05-12
  •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선운산 생태숲에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선운산 생태숲에서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 「BioBlitz Korea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권위자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 강원도 양구군 DMZ펀치볼둘레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특히 작년에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라 불리는 DMZ 일원에서 개최하여 24시간 만에 신종으로 추정되는 식물과, 곤충 미기록종 두 종을 포함하여 총 1,541종을 발견하였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고창군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대표로 주관한다. 또한 환경과 과학 정보의 대표 매체인 동아사이언스와 한겨레가 이 행사를 후원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누리집(www.bioblitz.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32-575-6433)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행사에도 생물학자들과 함께하는 워크(Walk) 프로그램, 토크(Talk) 프로그램 이외에 생물다양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한「생물다양성 한마당」을 ‘전북 생명의숲’과 ‘전북산림환경교육센터’, ‘전북환경교육네트워크’와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티셔츠를 비롯하여 에코백 등 탐사활동에 필요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탄소 Zero’ 행사로서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므로 개인컵과 방석 등은 참가자가 지참하여야 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한국의 다양한 생물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를 운영한지 처음으로 호남 지역에서 개최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도시, 산촌을 가리지 않고 바이오블리츠 코리아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전국 방방곡곡의 생물다양성에 관심 있는 국민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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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7-05-02
  • 봄꽃의 북상을 볼 수 있는 5월의 DMZ자생식물원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민북마을에 위치한 산림청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원장 이유미, 분원장 이정호)에서는 봄꽃들의 개화가 한창이다.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은 남한의 최북단에 위치한 식물원으로서, 군사분계선과 멀지 않은 지리적 위치와 해발고도 630m라는 전시원의 환경 때문에 봄꽃의 만개가 남부 지역보다 최대 두 달 정도 늦다. 봄꽃의 모습을 아쉽게 놓쳤다면, 5월에 다양한 야생화가 만개하는 DMZ식물원에서 희귀식물과 북방계식물들을 즐길 수 있다. ‘희귀특산식물원’에서는 모데미풀, 미치광이풀, 깽깽이풀 등 한반도 희귀 야생화가 피고 있다. 비무장지대의 숲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 조성된 전시원 ‘DMZ원’에는 현재 노루귀, 나도양지꽃, 홀아비바람꽃, 들바람꽃 등이 개화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북방계 식물들을 모아놓은 ‘북방계식물전시원’에서는 백두산떡쑥, 두메양귀비, 황산차, 흰양귀비 등이 곧 개화할 예정이다. 연구형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은 작년 10월 ‘국립수목원 DMZ자생식물원’을 개원하였으며, 현재 DMZ원, 북방계식물전시원, 희귀특산식물원, War가든 등 8개의 전시원을 조성하여 임시 무료 개방하고 있다. 또한 DMZ자생식물원 국제연구센터에서는 한반도 비무장지대의 식물자원 및 북방계식물자원 연구를 통하여 DMZ 일대의 고유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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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7-05-01
  •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자나방 정보를 한 눈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백운석)이 함께「한국의 자나방」 도감을 공동으로 발간하였다. 자나방은 애벌레(자벌레)가 나뭇가지 모양을 흉내 내는 의태 곤충으로 잘 알려 있으며 많은 종이 잎을 갉아먹는 산림해충이기도 하지만, 환경변화에 민감한 종들도 있어 생물 지표종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 나방류 도감은 몇 차례 발간된 바 있지만, 자나방과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다룬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도감에는 일반인들도 쉽게 종을 구별할 수 있도록 실물 크기의 표본사진과 함께 비슷하게 닮은 종을 구별하는 특징, 유충의 먹이식물, 출현시기에 대한 정보 등을 수록하였다. 한국의 자나방은 2014년 ‘국가생물종목록집(곤충: 나비목 II)’에서 651종을 정리한 이후로 37종이 더 추가되어 이번 도감에는 총 688종을 새롭게 정리하였다. 국립수목원과 국립생물자원관은 한국의 생물 연구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정부기관으로서 2015년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한반도 생물다양성 연구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간된 ‘한국의 자나방’은 협력의 첫 번째 성과물이다. 본 도감 발간을 위해 한반도 산림생물 표본 인프라 구축(국립수목원) 사업과 국가생물자원 종합인벤토리 구축(국립생물자원과) 사업 예산이 지원되었으며, 국내 나방 전문가 3인과 양 기관 곤충학자가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다. 도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과거에 이름뿐인 기록상 알려진 종이나 북한 지역에서만 알려진 종을 확인하고자 영국, 스웨덴, 러시아, 독일 등 해외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직접 한반도산 표본을 확인하고 조사하였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과 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양 기관의 전문 연구자들이 힘을 모은다면 우리나라 생물자원의 발굴과 정보 제공 노력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이번 도감 발간을 계기로 다른 분야에서도 협력하여 다양한 전문자료가 계속 발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4-27
  • 국립수목원, 「한국 침입외래식물의 이해」 발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 이하 국립수목원)은 귀화식물 등 국내에 기록된 외래식물의 다양성과 분포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한국 침입외래식물의 이해」를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 침입외래식물 : 국내에 의도 또는 비의도적으로 유입되어 야생화 된 외래식물    * 귀화식물 : 침입외래식물 중 자연생태계에 적응하여 지속적으로 개체군을 형성하고, 10년 이상 생육, 번식, 확산을 통해 자생종과 구분 없이 융화되어                        자라는 종 연구형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은 1999년 개원 때부터 귀화식물을 비롯한 국내 유입된 외래식물의 다양성과 분포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개항(1876년) 이후 국적을 달리하는 많은 식물들이 이 땅에 정착해 왔는데, 문물 교류에 의해 의도적으로 또는 비의도적으로 유입된 식물이 현재 400여 종에 달한다. 이는 한국 자생식물 4,100여 종의 10%를 차지하는 수이다. 가시박처럼 유해성이 부각된 일부 종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인해 그 외 모든 도입종마저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우리 자생식물들과 더불어 살게 된 귀화식물을 비롯하여,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침입외래식물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침서를 발간하였다. 「한국 침입외래식물의 이해」는 외래식물의 확산성 및 침입지위와 같은 기능 특성과 표본 자료에 의한 분포도를 함께 제시되어 있어 외래식물 연구 및 관리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는 침입외래식물 320분류군의 기능 특성(확산성, 침입지위 등), 분포도 및 사진을 비롯하여 관심외래식물로 구분된 25분류군, 그리고 불확실 외래식물로 구분되는 40분류군 등의 목록이 담겨 있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발간과 함께 “대부분 의도치 않게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외래식물에 대해 비난하기 보다는 과학적인 평가와 합리적인 관리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책은 비매품이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연구간행물 게시판에서 전자책(E-book) 형태로 누구나 무료로 열람, 인쇄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4-25
  • 주요 항구도시 외래식물 최근 7년간 12% 이상 증가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 이하 국립수목원)은 최근 7년간 우리나라 주요 항만 도시의 외래식물 구성 비율이 2010년 36.3%에서 2016년 48.6%로 12% 이상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2008년부터 인위적인 외래식물 유입과 확산의 경로를 목장, 산업도로 및 항구 지역으로 구분하고 외래식물상의 변화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주요 항구도시 3곳을 대상으로 부둣가와 화물 이동 경로인 도로 및 철로, 개발지, 빈터를 조사하였다. 이를 통해 지난 10년간 새로 확인된 외래식물이 8종*에 이를 정도로 항구 지역은 외래식물 유입의 경로임을 확인하였다.     * 갈퀴지치, 미국풀솜나물, 마크로카르파달맞이, 처진미꾸리광이, 왕도깨비바늘, 개쇠치기풀 등 이 연구를 통해 항구도시의 전체 식생에서 외래식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난 2010년 36.3%에서 2013년 42.3%, 그리고 2016년 48.6%로 매년 약 6% 이상 증가하는 양상을 확인하였다. 다만, 이번 연구 결과가 자생식물의 다양성이 감소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항구도시에서 외래식물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원인은 국제 무역이 꾸준히 증가하여 외래식물이 유입될 기회가 함께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도로, 철도, 그리고 제방 건설 등의 외래식물이 정착하기 좋은 개방된 나지라는 점도 원인이다. 나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외래식물의 비율이 높아지지 않는다. 이 연구를 주관한 국립수목원 정수영 박사는 “외래식물이 증가한다 하더라도 자생식물을 사라지게 만들거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외래생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원산지를 따져 생물종을 없애는 활동보다는 외래식물의 기능, 그리고 유입 후 변화된 자생종들과의 생물 상호작용을 평가하는 활동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며, 국내 유입이 확인된 외래식물의 귀화 여부 또한 장기적 시각에서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구형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은 도로 및 철로 등, 외래식물의 정착과 확산의 핵심 경로에 기존의 수목 식재 위주의 관리를 개선하여 자생식물을 활용한 피복 식물을 적극 개발하여 도입하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파악하고 자생식물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4-25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작은 결혼식에 참여할 예비부부 등을 모집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장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예비부부, 결혼식을 하지 못한 기혼부부,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부부로, 5월 30일(화)부터 6월 30일(금)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kwppa@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한 (사)한국웨딩플래너협회 및 선정위원의 객관적인 평가와, 개별 면담을 통해 8쌍의 예비 부부 등을 선정한다. 발표는 오는 7월 10일 있을 예정이다.   * 신청서 :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누리집(www.kwppa.or.kr)에서 내려 받기 가능함 선정된 예비부부 등에게는 숲에서 가능한 테마별 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예식진행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폐백, 스튜디오 촬영, 피로연의 식사 등의 비용은 참여자가 부담해야 한다. 피로연 식사는 자연휴양림 특성을 고려하여 도시락, 핑거푸드, 비가열 음식으로 제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허례허식을 줄인 검소하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8개 자연휴양림을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하였다. 숲에서 결혼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된 자연휴양림에서 예식이 가능하니,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 숲속 작은 결혼식이 가능한 8개 자연휴양림 : 유명산(경기 가평), 아세안(경기 양주), 희리산(충남 서천), 상당산성(청주 청원), 청태산(강원 횡성), 대관령(강원 강릉), 칠보산(경북 영덕), 남해편백(경남 남해)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바른 결혼 문화 정착을 위해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되는 자연휴양림을 점차 확대하겠다.”라며 “가이드북과 직원매뉴얼 등도 마련하여 예비부부가 어려움 없이 결혼식을 준비하도록 적극 도움을 드리고, 나아가 숲속 작은 결혼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30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단오맞이 ‘풍물놀이 치유 한마당’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27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산음자연휴양림에서 ‘풍물놀이 치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4대 명절인 단오(음력 5월 5일)날을 맞아 이용객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문화휴양관 야외무대에서 14시부터 약 3시간 진행되며 자연휴양림 이용객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이번 행사에는 놀이치유, 국악치유, 음식치유, 풍악치유 등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풍물패인 단소리 울림단과 국악동호회 화백풍류회가 흥겨운 우리 소리로 참여자의 스트레스와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것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고유 명절인 단오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숲과 우리 가락이 어울러 선사하는 치유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26
  •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예약 시작한다.
    올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추첨신청이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 여름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가능하고, 당첨결과는 6월 13일 오전 10시에 발표한다. 이용료 결제는 6월 13일 오후 4시부터 6월 20일 오후 6시까지 해야 하며, 결제를 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청을 위해서는 우선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객실과 야영시설 신청은 1인당 각각 1회, 최대 3박 4일까지 할 수 있다. 다만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은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올해도 공정하고 깨끗한 성수기 추첨제 운영을 위해 자유게시판을 통해 선정한 일반인 3명과 지역 경찰관 1명이 추첨(6월 12일) 전 과정을 참관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철 성수기 추첨제는 공평한 기회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이용을 희망하시는 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라며 “2017년 여름도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17
  •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 야영장 및 오토캠핑장 개장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이 본격적인 캠핑철을 앞두고 야영 시설을 정비하는 등 고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미천골자연휴양림의 야영장 및 오토캠핑장을 오늘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폐쇄기간 동안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화장실, 샤워장 등 시설물을 보수 하였고, 각 야영데크 마다 피크닉테이블을 설치하는 등 최고의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지보수를 완료하였다. 미천골 계곡을 따라 조성된 자연휴양림에는 야영장 3개소에 84면의 야영데크(일반 53면, 오토캠핑 21면)가 있어, 친구,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더욱이 실내 객실(25개)도 있어 야영이 어려우신 부모님들과도 함께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신라시대 불교 유적지인 선림원지와 탄산약수가 샘솟는 불바라기약수터가 있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낙산사, 하조대, 설악산 등 유명한 관광지도 인근에 있어 캠핑과 관광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물소리, 바람소리와 함께 자연이 주는 휴식을 가지시기를 바란다.”라며 “건전한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지나친 음주와 고성방가 등의 자제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16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1일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 강풍 등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산불조심 홍보물 등을 배부하고,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등을 홍보하는 등 산불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자연휴양림 내 지정 장소 외 취사 및 흡연 금지, 산나물 채취 금지 등 올바른 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활동과 산지정화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로부터 아름다운 우리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작은 실천이 산불예방의 근본 대책임을 명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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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 5월 황금연휴, 어디 갈 데 없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5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황금연휴 숲 체험 기간 : 5월 5일(금) ∼ 5월 8일(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눈과 입이 즐겁게! 화전만들기 체험’과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로 진행되는 ‘화전만들기 체험’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숲해설가를 따라 자연휴양림 내 자생식물원에서 식용 꽃을 직접 채취하여 화전을 만들고 먹어볼 수 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숲 여행’은 연휴기간 동안 계속 진행한다. 참가한 가족들은 숲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가족 내에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 유명산자연휴양림 :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다.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뿐 아니라 전국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자생식물원을 보유하고 있어 연간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인기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야생화 화분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직접 야생화 매발톱 꽃을 화분에 심어보고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솜사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 오서산자연휴양림 : 서해의 등대라 불리는 오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오서산은 정상에서 서해바다를 볼 수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는 ‘인스타그램 포토존’을 설치하고 참여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바다향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휴양림 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가족은 바다를 닮은 향초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 자연휴양림 내 수종의 90%가 해송으로 사시사철 푸르름을 자랑한다. 대부분 평지로 가족들이 도보로 삼림욕이 가능한 곳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월 황금연휴에는 숲에서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각 휴양림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유명산자연휴양림(031-585-9643), 오서산자연휴양림(041-936-5465),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041-953-2230)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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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4
  • 국립자연휴양림, 5월 추천 자연휴양림에‘청옥산자연휴양림’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청옥산자연휴양림을 5월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객실 2실, 야영데크 136면, 캐빈(산막) 6실, 복합캐빈 14실 등을 보유한 야영전문 휴양림이다. 특히 해발 800m에 위치하여 깊은 산 속에서 캠핑을 즐기려는 캠퍼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야영장은 차량 접근이 가능한 오토캠핑장과 걸어서 이동하는 불편한 야영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오토캠핑장은 전기사용가능 데크 43면과 일반 데크 93면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야영데크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불편한 야영장은 비탈진 산면에 계단식으로 조성되어 있고, 데크 진입 까지 약 400m를 직접 짐을 들고 가야해 진정한 캠퍼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하지만 차량진입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텐트 없이 야영할 수 있는 캐빈도 이곳의 자랑거리이다. 숲 속의 집 형태로 취사와 난방이 가능하여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독산막(캐빈)은 이용객이 장작을 가져와 벽난로를 이용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수령이 100년 이상 된 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으로 우거진 숲이 있어 데크에서 가벼운 옷을 입고 삼림욕을 즐기기에 적격이다. 또한 5월이 되면 각종 야생화와 함박꽃나무의 꽃이 만개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낮에는 산새와 물소리가 가득하고 야간에는 산토끼가 뛰어다니는 천혜의 야영장인 청옥산자연휴양림에서 한 박자 느리게 가는 봄기운을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치 : 경북 봉화군 석포면 청옥로 1552-163   o 개장년도 : 1991년   o 이용문의 : 054-672-1051   o 숙박시설 : (객실) 2실, (야영장) 136면, (캐빈) 20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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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2
  •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 자연을 물들여 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은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자연을 닮은 천연 염색 체험 :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2016-15,’16.10.31.)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에서 실생활에 필요한 재료를 찾았던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가족 간에 체험을 통해 대화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드리고자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하얀 손수건에 황토, 메리골드, 치자 등 자연재료를 이용해 색을 물들이고 매듭을 지어 무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완성된 손수건은 물 빠짐이 덜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숲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내 자원을 이용해 각 휴양림별 특색 있는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031-534-6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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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8
  • 검봉산자연휴양림에서 표고버섯 재배체험을 즐겨보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늘 30일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검봉산자연휴양림에서 우리 임산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자 가족단위 이용객을 대상으로 ‘표고버섯재배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검봉산자연휴양림 표고버섯재배체험 :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2016. 11. 2.)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이용객은 임산물의 대표주자인 표고버섯 종균을 직접 접종해보고, 접종 표고목을(가족당 30cm) 집으로 가져가 키울 수 있다. 표고목에 구멍 내는 방법, 종균 넣는 방법 및 추후 관리요령 등의 교육도 병행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웰빙 임산물인 표고버섯을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단위 이용객은 행사 당일(9시 이후) 검봉산자연휴양림 방문자안내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가족별 맞춤 교육을 위해 참여는 선착순 15가족만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 숲과 임산물에 대한 소중한 정보제공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자연휴양림이 힐링 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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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5
  • 회문산자연휴양림으로 봄나들이 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회문산자연휴양림이 봄의 절정기를 맞아 마음껏 자연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 될 수 있는 최적의 힐링장소라고 말했다. 숲 탐방로에는 할미꽃, 금낭화, 벌개미취, 얼레지, 남방바람꽃 등 다양한 야생화가 활짝 피어있고, 등산로에는 자생하는 진달래, 철쭉, 벚꽃 등이 만개하고 있어 걷는 즐거움이 더한다고 하였다. 또한, 휴양림내에는 숙박시설 및 숲체험교실, 회문산역사관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숲해설가와 함께 체험할 수 있고, 숙박시설을 주중에 이용할 경우에는 주말보다 50%이상 감면혜택이 있다고 말했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팀장 이선정)은 “각종 야생화와 봄꽃이 만개한 회문산에서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시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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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4
  •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탄생목 심기 행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5일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생애주기 시작단계인 탄생의 기쁨을 숲과 함께 나누고 가꾸고자 마련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별빛산골교육센터 학생과 그 가족 55명이 참여해 주목나무 등 학생들을 상징하는 탄생목 15그루를 직접 심고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 학생들은 우드버닝 목공예를 체험하고, 숲속 교실에서 마술과 버블아트 공연 등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도 경험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탄생목 성장을 지켜보며 생명의 기쁨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들의 숲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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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7
  • 자연휴양림에서 글로벌 인재로의 꿈을 가꾸다
    산림휴양의 선도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과 글로벌 인재양성소인 채드윅 송도국제학교가 학생들의 숲 교육을 위해 자연에서 만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과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에서 인천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체험 프로그램에는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6∼8학년 학생과 인솔교사 등 약 300명 참가한다.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야외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트레킹, 야영, 숲 탐방, 인공암벽 오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숲은 가꾸고 돌보아야 할 중요한 대상임을 알리기 위해 산지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은 “학생들이 숲에서 다양한 체험과 야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배워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며, “앞으로 자연휴양림이 청소년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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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탁금지법 교육' 행사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13일(목)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교육관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관한 교육에 앞서 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정영덕(앞줄 우측 두 번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13일(목) 직원들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교육관에서 산림청 청탁금지법 전담교수 최숙경으로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도와,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교육 후에는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청탁금지법 준수서약을 실시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정영덕(가운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직원들과 함께 청탁금지법 준수서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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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3
  • ‘문화가 있는 수요일’ 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4월부터 매월(7월 제외)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게 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운영하여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들이 입장료 부담 없이 다양한 숲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무료 입장 대상은 당일 각종 체험·산책·등산 등을 위해 입장하는 방문객에 한하며, 차량 주차료는 별도로 징수한다. 또한 7월의 문화가 있는 날에는 문화융성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청춘마이크사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5곳(추후 선정)에서 청년문화예술가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음악회, 버스킹공연 등)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 문화의 날 무료입장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최적의 문화활동 공간인 숲을 경험하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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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12
  • 칠보산자연휴양림 한사랑 어린이집 겨울캠프 실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칠보산자연휴양림은 지난 2009년 2월 18일~2월20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한사랑 어린이집 초청 겨울캠프를 개최하여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이번 캠프는 저소득층 가정어린이와 중증 장애 어린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에 대한 편견을 버림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캠프에는 한사랑 어린이집 아동 및 교사 등 총 120여명이 참여하여   목공예체험활동, 전래놀이,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였다. 한편, 칠보산자연휴양림팀은 이번 캠프이외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지역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8년부터 실시한 행사만 간추려도 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자매결연 체결 및 소외계층 초청 숲속캠프 개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종합봉사활동 실시, 현대무용과 재즈음악 공연 등을 통한 문화소외 지역에 대한 문화적 혜택제공, 도․농 학습문화 교류 동계캠프 등 그 종류와 방법도 다양하다. 소외계층과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칠보산자연휴양림팀의  현재혁 팀장은 “국유자연휴양림이 일반인 뿐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의 더 많은 소외계층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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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등산길 노출 수목뿌리 복토사업 캠페인 벌여
    전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장 허태조)은 11월 1일(토) 오전10시 김범일 대구시 시장, 배영식 국회의원, 임병헌 남구청장을 비롯한 전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 대구․경북 협의회, 앞산을 사랑하는 모임, 남구자연보호 협회, 남구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등 약 500여명과 영남일보, TBC 공동으로 앞산(큰골, 고산골, 안지랑골), 팔공산 수태골에서 등산길 노출 수목뿌리 복토사업 행사를 갖는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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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31
  • 미동산수목원내의 산림과학박물관에서의 특별한 만남 : 자연이야기
    미동산 수목원은 우리내 도심의 찌든 일상을 잠시 잊고 휴식을 하기에는 정말 좋은 곳이다. 수목원을 방문하면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은 지금 특별 전시 중인 산림과학박물관에서의 “자연이야기”이다.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5월을 맞이하여 산림과학박물관의 특별전시실의 자연이야기를 선보인다. 자연이야기는 2007년 5.12(토) - 2007년 6.10(목)까지만 특별전시 되어 진다. 박물관의 입구를 들어서면 우측으로 자연이야기가 우리를 맞이한다.     이곳에서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여러 생태작가들의 우리의 꽃 야생화 사진전과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오밀조밀 만들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생태교육연구소 터 연구교육실장 이상현작가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가 있다.   입구를 들어서면 나무와 솔방울로 만든 아기자기한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우리를 반긴다. 그리고 옆으로 염소, 귀여운 다람쥐, 쥐 등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들 접하면 정말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작품에 빠지게 된다.   자연이야기에서는 자연의 산물인 나무, 잎, 씨앗, 돌, 흙, 조개껍데기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는 새, 인형, 곤충 등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휘어진 나뭇가지가 뱀이 되고, 해바라기를 말려 조그만 포인트를 주면 웃는 얼굴이되고 , 도토리 껍질은 어느새 부엉이로 변신등 무궁무진한 작가의 창의적인 작품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벽으로는 야생화 사진들이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우리 풀꽃은 변산 바람꽃, 깽깽이 풀, 복주모니란, 금강초롱, 앉은 부채 등 2O여점 모두는 우리의 산하에서 자생하는 쉽게 볼 수 없는 식물이라고 한다. 이들 작품 모두 영상학적으로 뛰어나며, 또한 대부분이 희귀식물 이어서 학문적으로도 매우 귀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려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꽃을 보호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하여 화창한 봄,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새소리와 나무의 생태 등 자연에 대해 많이 느끼고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자연을 느끼면서, “자연이야기“ 이곳을 방문하는 한 가족을 만나 보았다. 휴일이라 가족 간에 돈독한 정도 나눌 겸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가족들과 나들이 오신 청주에 살고계시는 회사원 조병식(51)씨는 수목원내의 박물관에서 자연이야기 특별전시전을 보고 자연물을 이용한 이상현 작가의 작품에 너무나 독창적이라면서 찬사를 보냈다.   수목원의 깔끔하고 정돈된 야외 풍경과 함께 특별전시실에 놓여진 작품들을 접하며 자연에서 버려지는 나무등 우리가 흔히 접하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작품들을 보면은 자연의 섬세함과 자연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자연의 창조력을 느끼고 햇빛이 따스하게 비쳐주는 휴일에 가족들, 혹은 연인, 친구들간에 자연을 느끼면서.. 도심의 찌든 몸과 마음을 초록의 신선함으로 느낄수 있는 미동산수목원의 박물관으로 떠나보자.     ▶관람안내 찾아오시는길 : 청주→미원(소요시간 : 30분) ▶관람시간 ․ 3월 → 10월 : 오전 10시 ~ 오후 5시 ․ 11월 → 2월 : 오전 10시 ~ 오후 4시 ․ 토요일, 공휴일 : 관람시간 30분전까지 ▶휴관일 : 1월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 ▶문의처 ․주소 : 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미원리 20번지 Tel : 043)220-5472, 5475 Fax : 043)220-5479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08-10-28
  • (탐방)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한겨울의 잣나무와 낙엽송에 쌓인 눈이 그림 같은 정경을 연출하는 전북 무주군 무풍면에 위치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달(12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이에 기자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송광헌 팀장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휴양림의 주요시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휴양림의 주요시설로는 100명 이용규모의 야영장 1개소와 산림문화휴양관 및 숲속의 집이 있으며, 산책로, 등산로, 숲탐방로,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잔디공원, 나무다리, 물놀이장, 연못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계곡 양쪽으로 널찍한 산책로가 나 있어, 이 길를 따라 휴양림 지역을 한 바퀴 도는 산책 코스가 있으며 산악자전거를 타기에도 적당하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 연접지역으로, 무주구천동 계곡입구로부터 4㎞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차로 10분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무주리조트를 비롯하여 덕유산국립공원, 나제통문, 무주양수발전소, 적산산성 등 유명관광지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4계절 이용 가능한 최적의 자연휴양명소이다. -휴양림의 특징 및 자랑거리는 무엇이 있나? "흑림"이라 불리우는 덕유산 자연휴양림의 상징숲이 있다. 숲속에 들어가면 나무가 햇빛을 볼수 없을 만큼 빽빽이 들어서 있어서 "흑림"이라 불리운다. 이 숲은 1931년 외래수종 시험조림의일환으로 독일가문비나무를 심은것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육하고 있는 단일림 중 가장 오래된 숲으로 알려져 있다. 이 숲은 1997년 7월 채종림(우량한 형질의 종자를 얻기 위한 숲)으로 지정되었고 2000년에는 새천년맞이 어린나무가 조림되어 그 뜻을 더욱 깊게 했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2007년도의 관리운영 계획은? 인근지역주민들과 휴양림 이용객에게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산림문화보급을 위해‘숲속음악회’‘숲속교실’ 개최, ‘덕유산 휴양사랑 한마음 축제’등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해 왔다. 휴양림에서는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여러가지 행사들을 준비중이다. 그중 하나가 지역적으로 눈이 많이 내리고 인근에 무주리조트가 있어 스키와 함께 한겨울 휴양문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좀 더 다채로운 한겨울 휴양문화를 제공하기 위해서 “덕유아이스 페스티발”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06년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덕유산자연휴양림내에서 개최되며,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과 인근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얼음조각 전시회, 눈썰매타기 및 팽이치기, 겨울눈과 함께하는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낙엽송과 잣나무로 약 70%로 구성된 조림목의 장관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2007년에는 휴양경관조림사업을 계획중이며 활엽수등 여러나무종류를 추가하므로써 휴양림의 경관을 한층 더 아름답게 할것이다. 또한 휴양림 내에 꽃씨를 뿌려 야생화 단지를 가꾸고 있다. 야생화가 가장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봄철 야생화에 대한 행사도 계획중에 있다. -연간 이용객은? 작년 2005년에 2만1천여명이 이용하였으며, 올해 2006년에는 2만3천여명이 이용하였다. 내년 2007년에는 더욱 많은 고객분들께서 찾아올수 있도록 휴양림 관리에 소홀하지 않을것이며, 각종 행사 및 다양한 휴양문화를 즐길수 있는 축제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1993년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744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730명, 최적 인원은 300명이다. 1991년 임간수련장으로 개설되었다가 1993년 휴양림으로 바뀌었으며, 장쾌한 능선과 수려한 골짜기,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덕유산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되어 있다. 폭포와 계곡, 울창한 잣나무와 낙엽송 조림목이 장관을 이루며, 순환임도 옆에 수령 70년의 독일가문비 150여 그루가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이로 자라고 있다. 주변에는 무주구천동 33경, 적상산성, 칠연계곡, 덕유산, 무주리조트, 백련사, 나제통문, 안국사(사적 146), 무주양수발전소등의 관광명소가 있어 사계절 언제든지 이용할수 있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송광헌 팀장은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언제든 오셔서 편히 쉬고 가실수 있는 휴양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항상 부족하다 생각하고 노력하는 국립덕유산휴양림이 되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인터뷰를 마쳤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1-7번지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최대 730명/일, 최적 300명/일 o 이용문의 :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cafe.daum.net/dukyumt 참조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08-10-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건강 UP! 힐링 UP! 한려해상국립공원 건강 나누리 캠프」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환경부와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사천보건소와 업무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중 환경성질환 환아 가족과 함께하는 2017건강나누리 1박 2일 캠프를 운영하였다. 주말동안 1박2일 진행된 캠프는 10가족이 참가하여 남해 앵강만 일원, 해바리마을 힐링센터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아토피 교육, 환경성질환 인지도 조사, 원예예술촌 탐방, 카약 및 갯벌체험, 치료 레크레이션 강사와 함께하는 가족 친화프로그램, 풍등 날리기 등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윤제 탐방시설과장은 ‘자연환경이 우수한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에서 건강나누리 캠프와 같은 미래세대와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성 질환 예방 체험형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6-07
  •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오대산국립공원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실태 현장 점검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은 5월 25일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자연재난 피해 및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대비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특히, 이번 점검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을 포함한 탐방관리이사 등 전체 임원진과 안전방재처장 등 관련 부서 처장 등이 함께 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및 안전관리 등 분야별 내실있는 점검을 실시하였다. 정정권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이번 점검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보다 내실있게 대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여름철 풍수해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26
  • 「국립공원 드론 해양 순찰단 체험 프로그램」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국립공원 인근 농촌지역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드론 해양순찰단 특화프로그램을 실시․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드론 해양순찰단 프로그램은 지역의 농촌 학생들에게 교육기부 일환으로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 이론 강의 및 개별 체험으로 운영하였다.  참고로, 드론 해양순찰단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자연자원 훼손행위 예방 및 쾌적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해 집중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문명근 소장은 ‘향후에는 자연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드론 해양순찰단 같은 국립공원 녹색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세대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26
  • 소백산국립공원, 철쭉제 맞이 체험 홍보부스 운영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영주시에서 주관하는「2017 영주 소백산 철쭉제」와 연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백산국립공원 체험홍보부스’를 5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소백산국립공원 희방 2주차장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홍보부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탐방정보 제공 및 탐방프로그램 안내, 소백산 산신께 소원을 비는 ‘소원나무 만들기’, 소백산 깃대종 여우 모자 만들기, 안전산행 및 올바른 탐방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국립공원 슬로탐방 게임’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소백산 철쭉제는 ‘붉은 여우의 소백산 꽃놀이’라는 주제로 기획·운영되는 만큼 소백산국립공원에서도 깃대종인 여우를 활용하여 여우 포토존 설치, 여우탈 체험, 여우 모자 만들기 등 탐방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경수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철쭉제 맞이 “소백산국립공원 체험 홍보부스”를 통해 소백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철쭉의 향연을 즐길 뿐 만 아니라, 다양한 국립공원 체험프로그램도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24
  • 소백산국립공원 문화생태탐방로에서 힐링을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대표적인 탐방코스인 삼가지구 자락길 구간에 그간 탐방객과 차량의 혼재된 불편한 탐방환경을 개선코자 지난 2015년부터 연차적으로 탐방로 분리사업을 시행해 이번에 완전개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관광부와 경상북도, 영주시의 예산지원과 협력을 통해 삼가지구 탐방로의 보․차도 미분리로 인한 탐방객 불편 민원 해소와 자락길을 이용하는 탐방객의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어 왔다. 또한, 삼가지구 자락길 내 탐방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주요 구간마다 전망대와 쉼터를 조성하고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자연을 만끽하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인 노선계획을 통해 생태탐방로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신종두 소장은 “이번 삼가지구 문화생태탐방로 조성으로 다가오는 철쭉제에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우수한 생태 자연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24
  • 가정의 달 5월, 노년층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정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강릉지역 12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5월 23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자연으로 떠나는 행복여행을 주제로 국립공원 생태역사문화 체험(오대산 월정사) 및 자연체험(봉평 허브나라)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정권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생태나누리 프로그램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23
  • 소백산북부사무소,‘ Best 철쭉人 사진 콘테스트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소백산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제35회 소백산철쭉제를 맞이하여 “소백산 Best 철쭉人 사진 콘테스트”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하는 사진 콘테스트는 소백산의 우수한 자연자원인 철쭉을 통해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탐방객 참여형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소백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에게 건전한 국민여가와 건강 효과를 증대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 사진 콘테스트 참여방법은 2016. 5. 23. ~ 6. 6. 내 철쭉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인증샷)을 찍어, 카카오톡 계정(소백산국립공원)으로 접속 후 송부하거나, 단양지역에 위치한 천동․어의곡․죽령 탐방지원센터 3개소에서 찍은 사진(인증샷)을 접수하면 된다. 우수작 선정을 통해 국립공원관리공단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길순 행정과장은 “화사하게 밀려드는 연분홍 철쭉의 향연 속에서「소백산 Best 철쭉人 사진 콘테스트」참여를 통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22
  •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힐링콘서트」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는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년 및 국립공원관리공단 신청사 이전을 기념하기 위하여「원주시민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힐링콘서트」를 오는 5월 26일(금) 저녁 7시에 원주 행구동 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동부화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국립공원 원주 신청사 시대를 기념하여, 국립공원을 알리고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공연에는 구창모, 한혜진 등 대중가수를 비롯해 팝페라 가수 한아름, 콰르텟 노윤정과 친구들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접목한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힐링의 시간뿐만 아니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를 비롯해  설악산, 오대산 등 인근 국립공원사무소에서 준비한 오색딱따구리  만들기, 국립공원 레인저 아바타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속리산국립공원에서 활동중인 기마순찰대도 초청하여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춘택 사무소장은 “이번 힐링콘서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열어 원주시민 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9
  • 변산반도국립공원, 격포해변 일제 정비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주민 및 해상공원자원보호단(해양쓰레기 관리요원)과 함께 ‘격포해변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 정비는 파도 침식작용으로 인해 백사장 모래 유실이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른 해변경관 저해와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원사무소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5톤에 이르는 콘크리트 파편을  제거함과 동시에 인근 횟집에서 사용하는 노출해수관 4개소를 매몰하고 해변스탠드 200m 구간에 퇴적 자갈을 정비하였다.  김병채 사무소장은 “격포해변 콘크리트 파편 및 해수관 노출은 모래 유실에 따른 직·간접 영향에 의한 것으로, 향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함께 모래 유실 방지 중장기 대처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9
  • 죽령옛고개명품마을 생태공원 야생화 개화
    국립공원관리공단소백산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죽령옛고개명품마을 생태공원 일원에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자원활동가들과 공동한 생태공원에 철쭉, 산철쭉 등 야생화가 개화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화한 철쭉은 소백산정상부에 서식하는 철쭉으로 2011년부터 증식해오던 개체(연분홍)가 첫 개화를 하여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는 명품마을을 방문하면 매년 이맘때 연분홍 철쭉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쭉개화와 더불어 2015년 조성한 산철쭉 또한 만개를 하여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금낭화, 붓꽃 등 야생화도 피어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죽령생태공원은 죽령휴게소 주차장에서 죽령명품마을 방향으로 탐방로를 따라 약 200m만 걷다보면 다가설 수 있다. 여름철이되면 원추리, 비비추 등의 야생화를 즐길 수 있으며, 앞으로도 죽령옛고개명품마을을 찾는 탐방객들이 다양한 야생화를 볼 수 있도록 생태공원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영철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죽령옛고개명품마을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품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8
  • 오대산 주요 탐방로 5월 16일부터 개방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정권)는 지난 3월 2일부터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오는 5월 16일부터 상원사∼두로령(7.7km)구간을 포함한 총 9개구간, 66.28km의 오대산국립공원 정규탐방로 전 구간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조심기간이 만료되더라도 봄철 산불발생이 위험이 높은 5월 31일까지는 지속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비법정 탐방로 출입을 비롯한 불법 산나물 채취, 지정된 장소 외의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는 공원자원보호를 위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에서는 흡연을 하거나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할 수 없으며 또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입산시간지정제를 전면 시행하고 있어 탐방로별 입산 가능 시간을 확인하고 산행에 나설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5
  • 소백산국립공원, 연분홍빛 철쭉 만개는 언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신종두 소장)는 5월 초 현재, 해발 700 ~ 800m는 철쭉이 만개하였으며, 주능선부(연화봉~비로봉~국망봉)는 5월 셋째주 주말(20일)을 전후하여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왔다. 철쭉감상을 위한 주요 탐방코스는 비로사 ~ 비로봉(3.4km, 약 2시간),  비로봉 ~ 연화봉(3.1km, 약 1시간), 연화봉 ~ 희방사(2.3km, 약 1시간 30분) 등이며, 산행일정에 따라 다양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노선 행정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소백산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sobaek.knps.or.kr) 소백산국립공원 탐방안내 전화(☎054-638-7896)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0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사전예고 집중단속』실시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봄(철쭉)성수기를 맞아 임산물(산나물 등) 채취, 흡연 및 샛길출입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한 대국민 사전홍보 후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제도로서 국립공원 내 기초질서 확립 및 공원자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국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집중단속기간 중 적발되는 위법행위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우병웅 자원보전과장은 “사전예고 집중 단속을 통해 올바른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 및 불법·무질서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0
  • 꽃 바닷길 금대봉, 아름다운 자연자원 보전을 위한 사전예약은 필수!
    국립공원관리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진광)는 오는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덕산~금대봉 구간의 탐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탐방예약․가이드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정상정복형 산행문화를 지양하고 사람과 자연을 배려하며 즐기고, 배우는 슬로우 탐방문화 확산을 위해 “탐방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태백산의「대덕산~금대봉 탐방예약제 구간」은 동쪽으로는 매봉산, 남쪽으로 함백산, 북쪽으로 대덕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이며, 금강제비꽃, 노랑갈퀴 등 한국특산식물과 왜미나리아재비, 나도바람꽃 등 희귀식물, 한계령풀, 덩굴용담 등 특수식물이 자생하고 있어 수많은 야생화가 펼쳐져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간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면 야생화에 대한 설명, 금대봉의 전설 등을 전문해설사로부터 들을 수 있는 “꽃 바닷길, 금대봉” 해설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본 프로그램은 매달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최소 10명~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전화접수(☎033-550-0031, 0033)을 통해 가능하다. 「대덕산~금대봉 탐방예약제 구간」의 탐방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홈페이지(http://reservation.knps.or.kr)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1일 300명으로 제한되어있다. 또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탐방 당일 발행한 태백시 관내 영수증 지참자는 1일 100명까지 출입을 허용할 계획이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김진광 소장은 “대덕산~금대봉 탐방예약․가이드제를 통해 자원보전의식을 제고시켜 건전한 탐방문화가 정착되고, 지역사회 경제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해당 구간의 야생화 등 우수한 자연자원보전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니만큼 제도의 조기정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10
  • 멸종위기 열목어, 태백산 계곡에서 촬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올해 4월 3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오대산과 태백산 어류 모니터링 중 산란을 위해 상류로 이동 중인 열목어의 구애행동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열목어는 연어목 연어과 어류로 냉수성 대형 담수어종이며, 국내에서는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의 일부지역에만 제한적으로 서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시베리아, 연해주, 압록강, 두만강 등 동북아지역에 분포한다. 용존산소가 풍부하고 한여름에도 수온이 20도를 넘지 않는 계곡의 최상류 지역을 선호하며, 산란을 위해 4~5월에 계곡의 상류로 이동한 후 암·수가 짝을 이루고 모래와 자갈이 많은 곳에 알을 낳는다.   오대산국립공원의 을수골계곡은 국내 최대 열목어 서식지로 안정적인 서식지 보호를 위해 2015년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태백산국립공원의 백천계곡은 국립공원 내에서도 산림이 잘 발달된 지역으로 열목어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잘 유지하고 있다. 도로신설, 산지개발, 산림 골재채취 등의 서식지 파괴와 남획으로 개체수가 감소 추세에 있어 개체군 보호를 위해 2012년에 환경부에서 열목어를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하였다. 이번 촬영을 통해 오대산과 태백산이 국립공원 내에서도 열목어가 서식하는 대표적인 공원임이 확인되었다. 최종관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장은 “열목어 서식지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호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해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8
  • 오대산국립공원, ‘국립공원3050 주간’힐링로드 걷기대회 운영
    오대산국립공원에서는 국립공원제도 지정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2017년 5월 5일 어린이날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에서 힐링로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당일 오대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하여  전나무숲에서 시작하여 오대산장까지 자연환경해설사의 숲 해설을 들으며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소금강야영장, 전나무숲에서도 자연물 이용한 만들기 체험(전나무 향주머니, 팔찌, 딱따구리 악기 등), 및 산행안전교실(등산가방 꾸리기, 심폐소생술 실습 등)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정정권 소장은 “국립공원3050 주간을 맞아 오대산국립공원을 찾은 5,000여명 탐방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5월 14일까지 전나무숲에서 체험행사와 사진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니 오대산국립공원에 오셔서 행복한 문화여행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8
  • 국립공원 3050주간 기념! 전통 문화공연 등 행사 풍성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공단 창립 30주년,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주년을 맞이하는 국립공원 3050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5월 7일, 10:00~11:00 충렬사 앞 야외공연장에서 전통공연을 개최하였다. 본 공연은 남해문화원과 연계하여 남해지역을 대표하는 강성인 명창의 판소리와 가야금 병창, 한국 무용, 아쟁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물섬 남해 800리길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5천명과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공연장에서 무료로 진행되었다. 또한 금산 보리암 및 이락사 등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에서는 국립공원 사진전시회와 탐방객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홍보 부스도 운영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문명근 소장은 ‘국립공원 3050주간을 맞이하여 남해 지역을 찾은 탐방객에게 남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8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사천교육지원청 교육기부 활성화 협약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4일 오전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과 미래세대 생태환경교육 및 취약계층 교육기부,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천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개발 및 운영 협력, 교육 활성화를 위한 참여자 모집, 대외 홍보 협력, 자유학기제 및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미래세대 환경교육의 질적 발전을 위한 상호 운영에 관한 자문 등을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문명근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초등학생에게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생태환경교육을, 중학생에게는 자유학기제 안정적 지원을, 고등학생에게는 환경 직업체험 제공을 통해 희망 있는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상호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4
  • 편지에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추억을 담아봐요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국립공원 제도도입 50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강원도 도성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국립공원 50주년 기념 편지쓰기”를 5월 2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50주년 기념 편지쓰기’는 4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인 국립공원의 50주년을 기념하는 공모전으로 자세한 내용은 공모 누리집(www.k-lettercontest.kr)을 참고하면 된다. 이번 편지쓰기는 ‘가족‧자연환경 사랑’을 주제로 오대산국립공원 인근에 거주하는 도성초등학생들이 직접 국립공원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한 통의 편지로 작성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정정권 소장은 “올해는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주년, 공단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국립공원 50주년 기념 편지쓰기’ 로 환경ㆍ생태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4
  • 한려해상국립공원 “드론으로 불법∙무질서행위 집중 단속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자연자원 훼손행위 예방 및 쾌적한 탐방문화 조성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봄철 불법ㆍ무질서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고 집중단속 제도』는 단속 대상을 국민들에게 사전에 홍보한 후, 일정기간 집중 단속함으로써 공원내 자연자원 훼손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사무소에서 자체 발족한 드론 해양순찰단을 중심으로 도서와 육상의 취약지역과 다발지역 위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한다. 특히, 04월 29일부터 05월 28일까지는 고지대 흡연ㆍ취사ㆍ야영행위 및 특정도서 무단출입 등을 강력하고 엄정하게 단속할 예정이며, 야간 단속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 자연공원법 위반시 최소 10만원~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불법․무질서 없는 더 좋은 국립공원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이무형 해양자원과장은 “국립공원의 건전한 탐방질서 확립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하여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ICT장비(드론)를 활용하여 보다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것이며, 향후 드론으로 촬영된 경관 영상들은 지역사회 제공을 통하여 공유할 계획”이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2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제22회 MBC건축박람회
     (주)동아전람이 주관하는「제22회 동아전람 - MBC건축박람회」가 2009년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 더욱 커진 규모로 KINTEX에서 개최된다.    「2009 타일․욕실산업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욕실산업, 인테리어, 건축정보, 건축 리노베이션, 조명, 조경, DIY제품,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전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에게 신제품 홍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하며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출품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 참가문의 : (주)동아전람  (02)780-0366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9-02-17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표고재배지 견학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특화품목기술지원센터는 남원산림조합(조합장 윤영창)과 함께 남원시 표고재배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익산의 원목표고 재배지와 충남 부여의 배지표고 재배지 견학을 실시했다. 표고재배는 재배지마다 재배방법이 다르지만 관리방법 및 판매방법에 대한 열띤 토론을 통한 재배기술 및 시설 등에 대해 상호 소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GAP인증을 통해 임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해요소를 관리하여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생산을 실천하고 있다. 중국산의 국내 유통뿐 아니라 표고자목수급의 어려움과 노동인구의 노령화로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에서 표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법, 수입산 표고와 차별 방법 모색을 위한 제안사항 및 지자체의 지원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정규순본부장은 “우리 산림조합이 앞장서서 우리 임산물을 홍보하고 GAP인증을 통한 우리 친환경 먹거리임을 우리 관내부터 인정을 받아 지자체와 함께 임산물 재배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는데 앞장서 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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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6-07
  • 산림조합중앙회, 16~21일까지 경영지도원 원서 접수
    산림조합중앙회가 16일부터 21일까지 산림경영지도원 원서를 접수받는다. 필기시험은 7월 2일 서울 송파구 소재 잠신고등학교에서 이뤄지고,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7월 4~5일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산림경영지도원은 산림소유자에 대한 산림경영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산림관련 기술의 조사·연구·지도 및 보급 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임업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고등학교 이상의 임업 분야 관련 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임업기술 분야 및 산림사업 관련 단체 2년 이상 실무 종사자 등이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가산특전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업 및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에게 가산점이 주어지며 자녀를 3명 이상 둔 다자녀 가구와 2인 이상의 형제, 자매 구성원에 대해서는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6일 발표하며 산림경영지도원 결원이 발생한 지역부터 우선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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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6-05
  • 춘천시산림조합, 28일 산양삼 뿌리 축제 참여
    춘천시산림조합(조합장:김영회)은 지난 28일 춘천 공지천 의암공원에서 열린 한국 산양삼 뿌리 축제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합원 가입 홍보와 산주·임업인을 위한 산림경영지도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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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5-31
  •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오미자 생산 교육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는 오미자 생산자의 경쟁력 향상과 소득향상을 위해 30일, 장수군 계남면 장안리에서 과원관리요령 및 병해충 방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미자의 주요병해충 방제와 생리장애 등 고품질의 오미자 생산을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 졌으며,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등에 관한 질문과 답변 등으로 실시됐다. 장안리 구길영 생산자는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과원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오늘 교육으로 병해충 발병 조건을 미리 예방하여 품질 좋은 오미자 생산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정규순 본부장은 "생산자의 기술력 향상을 위한 현장교육 등을 확대하고 임산물 생산자, 관리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31
  • 산림조합중앙회, 다음달 부터 친환경 임농산물이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된다
    산림조합중앙회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30일 산림조합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울산광역시 북구청과 동구청 관내 학교 급식에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이 식재료로 공급된다. 로컬푸드와 친환경 임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은 건강한 임농산물로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임농가의 수익확대와 지속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계약재배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깨끗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임농산물은 울산시 일원에서 생산되는 감자, 무, 양파, 당근, 대파 등이다. 또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전처리‧가공 처리한 버섯류와 나물류, 수실류, 견과류 등도 공급된다. 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 충남지역 학교 급식 식재료 공급에 이어 울산지역 학교급식 공급이 성사됨에 따라 임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산림조합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림조합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시장 확대, 안정적인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할 방침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30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산림경영컨설팅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가 음성 품바축제 행사장에서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산림경영컨설팅으로 눈길을 끈다.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은 사유림경영 지도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지도원으로, 충북에는 11명의 전담지도원이 있으며 산주, 임업인, 지역주민 및 축제참가자를 대상으로 산림경영기술, 대리경영, 유통, 임업정책자금, 특화품목 등 임업 관련 전문상담을 진행하였다. 한편, 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여 산주 및 임업인에게 찾아가는 산림경영 기술지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충북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지도 활동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쓸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9
  • 장수군 산림조합장 구속... 수천만원 횡령 혐의
    전북의 한 산림조합장이 허위로 서류를 꾸며 공사비를 챙긴 사실이 경찰 조사로 드러났다. 장수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장수군산림조합 A(56) 조합장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 조합장은 산림조합이 수주한 임도·하천정비 사업을 공사업자에게 맡기고, 이들로부터 지난해 하자보수비 3천500여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하자보수공사를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공사업자들에게 공사비를 내준 뒤, 이 돈을 고스란히 돌려받았다. 경찰은 계좌거래 내역을 확인해 이들의 '검은 거래'를 밝혀냈다. A 조합장은 "공사업자들에게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A 조합장에게 돈을 건넨 공사업자 2명도 함께 입건했다"며 "조합장이 받은 돈이 더 있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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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5-26
  • 춘천시 산림조합, 강원대학교에 1천만원 기탁
    강원대학교는 춘천시 산림조합이 지난 23일 오전 11시 교내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전 임직원들과 함께 강원대 김헌영 총장을 찾은 산림조합 김영회 조합장은 산림환경과학대학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회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전국 최고의 산림인력을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조합은 우수 산림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강원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헌영 총장은 "매년 학교 발전을 위해 힘쓰는 김영회 조합장을 비롯한 춘천시 산림조합 임직원 여러분의 학교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기탁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춘천시 산림조합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1천만 원씩 발전기금을 기탁해 이번까지 총 1억 1천만 원을 기탁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4
  • 산림조합중앙회, 숲카페 '티숨'에서 '북한산림복구 방안 모색' 강연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17일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에 새롭게 개장한 숲카페 티숨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이충국 단장을 초청해 '기후변화사업과 연계한 북한산림복구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조합내 산림복구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강연회를 통해 북한의 무차별한 산지개간, 과도한 벌채, 산림재해 등에 따른 산림황폐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한반도 산림복구를 위해 산림조합의 양묘기술을 바탕으로 한 묘목생산 방안 및 국가산림자원조사 실행 경험을 토대로 한 북한산림인벤토리 구축사업 추진, 조림·사방전문가 등 산림복구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북한 산림복구 참여 역량강화 등 산림조합의 한반도산림복구 참여 활성화를 위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전문가 강연회를 계기로 북한 산림복구에 CDM 사업방식을 도입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과의 연계방안을 마련해 남한의 탄소배출권 확보와 통일비용 절감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더 나아가 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한 조직으로 '한반도산림복구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3
  • 포천시산림조합·산악회, 포천산과농원 적과 봉사활동 실시
    포천시산림조합과 산림조합 산악회는 지난 20일 일동 수입리에 위치한 친환경 포천사과농원에서 적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어려운 조합원들을 위해 남궁종 조합장, 김광 산림조합 산악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이 나섰으며, 이날 활동은 5월 중요한 시기 일손이 부족한 조합원의 농가를 찾아 큰사과가 달릴 수 있도록 속아내는 작업을 도왔다. 남궁종 산림조합장은 “적과나 사과꽃 따기는 과실을 맺는데 맛과 품질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인데 이 시기에 적과작업을 하지 못해 한해 수입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며 “작은 일이지만 어려운 조합원들을 위해서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고, 좋은 과실로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근 대표는 “가장 적기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고, 농업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그때마다 조합의 도움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 사과를 포천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전해 포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과재배와 관련 다양한 연구를 통해 맛있는 사과를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농원 GAP(우수관리인증)을 받은 사과로 품질 좋은 사과를 건강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각종 연구를 거듭하고 있으며, 이태리와 프랑스의 해외연수, 한국사과산업발전 논문발표, 마이스터대 졸업, 그린농업대학 졸업 등 사과재배에 대한 강한 학구열을 드러내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2
  • 여주시산림조합,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에서는 국토를 보전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현재 여주관내에서 본격 실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현재 사방댐(산북면 상품리 2개소)과 계류보전(강천면 도전리・강천리 3km)을 실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중 산지보전사업(금사면 하호리 0.5ha)을 계획중에 있다. 사방댐이란 황폐계류의 계상 및 계간침식을 방지하여 산각을 고정하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발생으로 계류에 유입되는 토석류 ․ 유목 등이 하류로 이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횡단 공작물이다. 또 물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 및 농경지 피해를 막는 등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막대한 효과를 발휘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을 위한 사방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품질 또한 전국 최고의 품질이 되도록 시공하여 시민들에게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은 사방사업 경우 전액 국고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지며 주변 산림에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붕괴지 및 붕괴위험지가 발견되면 즉시 산림조합에 연락하여 재해예방사업인 사방사업을 시공 의뢰하면 행정절차를 거쳐 전액 국고보조사업으로 실행가능하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22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소비촉진 위해 카페 '티숨' 런칭
    산림조합중앙회가 우리 임산물 부가가치 창출과 임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카페 전문 브랜드 티숨(teasu:m)을 런칭했다. 산림조합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에서 티숨(teasu:m) 브랜드 런칭과 개장 행사를 가졌다. 산림과 임업의 6차 산업화로 단기소득 임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개발된 티숨(teasu:m)은 한 잔의 차를 통해 숨을 돌리 듯, 바쁜 일상에서 휴식을 주는 편안한 공간을 뜻하는 ‘차(tea)’와 숨 쉬다, 숨결의 ‘숨’이 합해진 합성어다. 티숨(teasu:m)의 대표 메뉴로는 황칠차, 겨우살이차, 밤호두라떼, 홍시쥬스, 오곡대추슬러시, 통밤 빙수 등 브랜드 개발과 함께 진행된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음료들이 대표 메뉴로 제공된다. 산림조합이 해외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현지에서 직접 재배한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를 이용한 다양한 커피 음료를 제공된다. 또한 티숨(teasu:m)의 인테리어는 인공적인 색채를 최소화하고 도심에서 자연과 숲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인 국산 목재와 나무, 벽면 초화류 등으로 구성돼 건강과 힐링을 인테리어의 기본 콘셉트로 삼았다. 산림조합이 조성한 서울 송파구 삼학사 어린이 공원에서 연 개장행사에는 송파지역 어린이 55명과 함께 ‘희망의 나비’ 1000여마리를 날려 보냈으며 산림조합 11층에 조성한 숲속 동물 공원인 ‘하늘 숲 테마파크’도 함께 개장했다. 하늘 숲 테마파크는 숲 카페를 찾는 고객과 송파지역 어린이들이 숲속 동물과의 친밀도와 유대감을 높이는 정서 함양의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다람쥐를 비롯한 토끼, 앵무새, 메추라기 등 숲 속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산림조합은 티숨(teasu:m)을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며 이미 지역별 회원 산림조합 금융점포에서 리모델링과 신규 매장 개장 등 숲 카페 사업을 확대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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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2
  • 산림조합 전북본부, '2017상해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산림조합 전북본부는 최근 사드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상하이신국제박람중심(SNIEC)에서 개최되는 '2017상해국제식품박람회(SIAL CHINA)'에 참가했다. 상해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전시회로 70개국 3,200개 업체가 참가했는데, 우리나라는 10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산림조합은 맛밤, 대추스낵, 허니버터은행, 감칩 등을 선보였다. 특히, 전북본부는 완주지역에서 생산된 곶감과 감말랭이를 선보여 현지 바이어와 아시아권 바이어들로부터 식감과 포장, 당도, 맛 등에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규순 전북본부장은 "다양한 포장기법과 유통방법을 개선한다면 수출 가능성이 크다는 걸 확인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전북본부는 다양한 판매처 확보로 도내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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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2
  • 제주시산림조합 “제주로컬푸드로 지역경제 활성화”
    18일 창립 55주년을 맞는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하룡)은 조림, 육림, 산림보호 등 정책 사업과 임산물 유통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그동안 제주지역 산림녹화사업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제주로컬푸드직매장은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과 농산물을 유통단계를 줄여 직거래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더불어 함께하는 장터로 역할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제주산림체험관 ‘휴림’ 개장을 앞두고 있다. 김하룡 조합장은 “제주로컬푸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조합원 복지 및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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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9
  • 산림조합중앙회, 17일 조합 창립 55주년 기념식 열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에서 조합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신원섭 산림청장,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도별 산림조합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산림녹화 사업의 성공을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구축과 한반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림의 융복합창조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미래 사유림 경영의 방향과 산림조합의 역할을 공유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석형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과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융복합 사업을 추진해 산림산업을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산림청 또한 올해 개청한지 50주년이 됐다”며 “사유림 경영활성화와 산림소유자가 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열정과 의지가 담긴 사사집을 역대 회장들에게 전달됐으며, 산림을 올바르게 경영한 유공자들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산림청장,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한편 2부에서는 ‘산림정책방향 및 산림조합에 거는 기대’에 관한 전범권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의 기조발표 이후 미래 산림산업에 대한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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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8
  • 산림조합 전북본부, 공동주택 수목관리 컨설팅 업무협약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가 공동주택 수목관리 컨설팅 등을 위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는 전북지역 8개 지부 6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북지역 공동주택의 유지 운영관리 및 생활관리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수목관리에 관한 상호 업무정보의 교류 및 컨설팅 지원 등으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기환 회장은 “일반적으로 공동주택 수목에 대한 병해충 방제를 일반 업체에서 하고 있는데 전문자격을 갖춘 산림조합과 업무협력으로 앞으로 수목관리에 대한 컨설팅 등 많은 협력을 얻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규순 본부장은 “바쁜 생활속 도심에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공동주택 조경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관내 공동주택 수목관리에 어려운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산림조합이 협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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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 산림조합중앙회, 창립55주년 기념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7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산주ㆍ조합원, 임업단체대표 및 산림산업관계자, 유관기관 계자 등 약500여명이 참석하는 산림조합 창립5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임업을 위한 산림정책의 핵심 실행 기관으로 우리 산림의 68%인 사유림 경영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일하는 전국 142개 회원 산림조합(조합원 수 약40만, 산주 210만), 3천여 임직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분야 전문기관이다. 창립 55주년 기념식은 산림조합 창립 55주년을 축하하고 산림녹화 사업의 성공을 되돌아보며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구축과 한반도 산림녹화를 비롯한 제2의 산림녹화로 더 푸른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산림인들의 의지를 표현한다. 또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산림의 융복합창조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미래 사유림 경영의 방향과 산림조합의 역할을 공유하는 기념식으로 준비됐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산림분야의 융복합 사업 추진으로 산림산업이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당당한 산림조합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의 산림녹화는 산림조합의 숙명이자 소명”이라며 북한지역 산림복구 사업에 대한 강한 실행의지를 나타냈다.   산림조합은 창립 55주년 기념식과 함께 올림픽파크텔에서 `미래 사유림경영의 방향과 산림조합의 역할`에 대한 창립 5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산림정책 방향 및 산림조합에 거는 기대`를 주제로 전범권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의 기조발표와 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김의경 교수와 한국임업진흥원 황요태 산업총괄이사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서울대학교 김한호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종합토론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산림조합의 추진하는 융복합창조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카페 전문브랜드 티숨(teasu:m)의 런칭 행사도 개최된다. 런칭 행사는 17일 오후 4시 30분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매장에서 산림조합 관계자들과 송파구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런칭 행사에는 산림조합 창립55주년 축하하고 티숨의 성공을 기원하는 산림조합인들의 마음을 담아 도심에서 숲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산림조합이 조성한 서울 송파구 삼학사 어린이 공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의 나비` 1천여마리를 날려 보낸다. 티숨은 산림조합이 해외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현지에서 직접 재배하는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와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 음료로 청정 임산물의 소비촉진과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마련한 융복합창조 사업이다.  또한 오후 5시 티숨에서는 한반도 산림녹화를 위한 산림조합의 북한산림복구 참여방안 마련을 위해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이충국 단장을 초청, `기후변화사업과 연계한 북한산림복구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산림조합내 산림복구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강연회는 북한의 무차별한 산지개간과 과도한 벌채, 산림재해 등에 따른 산림황폐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북한 산림복구를 위한 묘목생산 방안과 산림인벤토리 구축, 조림・사방 등의 산림복구 전문인력 양성, 탄소배출권 확보 등 북한지역 산림복구를 위한 내부 공감대 형성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산림조합 창립55주년 기념식에서는 최근 수목장 문화의 보급과 장례문화 혁신을 위해 산림조합이 100% 출자해 설립한 SJ산림조합상조(주)의 최단기간 1만 가입자 확보를 축하하는 퍼포먼스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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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 산림조합중앙회, 부울경 산지정화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강주호)는 지난 13일 부산울산경남지역 산림조합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 미륵산에서 ‘제33회 산림조합 한마음 등반 및 산지정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5월 18일 제55회 산림조합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실시했으며, 행사는 오전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등반 및 산행 중 산지정화 활동과 함께 일반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경영지도와 도내 전담지도원의 동아리 활동도 병행해 실시했고, 폐회식에는 등반 및 산지정화 우수 직원과 행운권 추첨으로 마무리했다. 강주호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림조합의 선·후배님들의 노력으로 오늘 우리는 산림조합 55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도 우리가 더욱더 노력해 나아간다면 산림조합 100년의 역사를 우리의 후배님들이 이어 갈 수 있다고 말하고, 한 그루의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고 이러한 숲들이 모여 임야와 함께 우리는 큰 산림이라고 부르듯이 산림조합 임·직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모두 함께해 보다 더 큰 산림조합인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16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 6차산업 인증 획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산물유통센터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7조 제3항)에 의해 2017년 경기지역 6차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6차산업 사업자 인증제도란 농업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농촌 지역의 농특산물 전통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이용해 식품가공 등 제조업, 문화관광 등 서비스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체를 인증하는 제도로서 농업의 6차산업화와 성장가능성이 있는 사업자를 국가가 인증하고 관리, 육성하는 제도이다. 이번 6차산업 인증은 그동안 전국의 산림조합원이 생산하는 농․임산물의 수매와 가공 유통으로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것과 숲 카페, 건강한 음식 프렌차이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산림발전을 위한 산림조합의 창조적 6차산업들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됐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는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쇼핑몰・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표고버섯, 목이버섯 등의 버섯류, 곤드레, 고사리, 도라지 등의 나물류(데친 나물 포함), 대추, 잣, 은행 등의 수실류, 친환경 채소와 각종 양념 재료 등 친환경 임․농산물 원재료를 수매, 가공 및 유통을 하고 있다. 또한 임업의 미래성장 촉진을 위한 다각적인 6차 산업으로 대국민 의식제고 등 생산자 소득증대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기도 여주에 국내산 청정임산물과 목재 등의 전시・판매・체험시설인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를 조성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6차산업 인증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는 HACCP, ISO22000 인증과 함께 본격적인 임・농산물 유통과 가공, 산림의 6차산업화 사업들이 힘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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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7-05-1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산림경영지도의 날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청주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전개했다. 장소는 미원면 어암리 산촌생태마을로 마을정화 작업과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한 맞춤형 산림경영컨설팅을 함께 실시하여 눈길을 끈다. 류인철 본부장은 “전국의 산림조합은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하여 전문 산림경영컨설팅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지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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