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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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상지대, 복합경영 학습 열중
    ▲ 미산리 곰취와 표고 작목현장에서 상지대(총장 김성훈) 산림과학과 미래형 숲 관리인력 양성사업단에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과 산학협력으로 개설된 산림복합경영 현장실무교육을 10월 31일~11월 1일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산림복합경영단지에서 현장실무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 천연 국유림에서 임산물작목반의 도움으로 현재 유지관리하고 수확된 임산물들에 대한 산림복합경영에 대하여 북부지방산림청 현직 강사로부터 직접 강의를 듣고 1년생 곰취 작목 현장과 표고버섯 작목 현장에서 직접 실습을 하였다. 또한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이장으로부터 미산리의 주요 수입원이 산림농업에 대한 향후 발전 방향과 2008년도 우수농촌마을선정에 이르기까지의 많은 경험담으로 향후 산림농업에 대한 참신한 연구들이 많이 있기를 바랬다. 이 사업은 3학년 학생들이 입산하여 1박2일로 다양한 산림복합경영의 현장실무와 산림조사 등 산림경영계획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초지식을 현장에서 배우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국내 미래형 숲 관리 전문가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하여 북부지방산림청 장관웅, 정창덕, 조창준 등 실무전문가들이 현장교육을 맡아 주고, 김갑태 사업단장과 류동표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산림복합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과 실무 및 산림기사를 겸무한 현장실무 능력을 배양하여 우수한 지역인재들을 배출하고자 하는 누리사업단의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 미산리 임산물 작목반장으로부터 작업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 산림환경신문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08-11-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청주 ‘두꺼비 생태공원’ 시민 품으로
    충북 청주시 산남택지개발지구 내 원흥이 방죽을 중심으로 조성한 국내 첫 ‘두꺼비생태공원’이 2년 8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이 공원에는 양서류의 성장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두꺼비생태문화관이 들어서 환경교육을 이끌어가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토지공사 충북본부는 총 84억여원을 투입해 만든 두꺼비생태공원 내에 조성한 두꺼비생태문화관이 완공돼 12월 초 청주시에 기부채납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2006년 2월부터 시작된 국내 첫 두꺼비생태공원(3만6000㎡) 사업이 마무리됐다. 두꺼비생태문화관(연면적 520㎡)은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자연 구조물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지상으로 최대한 나타내지 않는 구조로 지어졌다. 건물 지하에는 두꺼비를 비롯해 양서류 등의 생태를 공부할 수 있는 모형,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양서류, 원흥이 방죽과 인근 구룡산의 동물에 대한 자료 등 다양한 자료들이 갖춰져 있다. 지상 1층은 강당과 세미나실, 체험학습실 등으로 꾸며졌다. 두꺼비생태문화관은 그동안 두꺼비 서식지 보호운동 등을 전개했던 환경단체들이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두꺼비생태공원은 2003년 택지개발과정에서 두꺼비가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북지역 시민단체와 토지공사가 개발을 놓고 1년 반 가까이 갈등을 겪다가 2004년 대타협을 이루면서 만들어졌다. 두꺼비생태공원은 부화한 새끼 두꺼비들이 서식지로 이동할 때와 어미 두꺼비들이 산란을 위해 방죽으로 내려올 때 이용하는 주 생태통로와 대체습지, 보조 이동통로, 근린공원 등으로 조성됐다. 두꺼비 산란철인 5월이면 아파트 숲 사이의 통로를 따라 새끼 두꺼비의 대이동이 이뤄져 장관을 이룬다. 두꺼비생태공원이 환경보전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 사례로 알려지면서 국내 지자체와 대학, 환경단체뿐 아니라 외국 학자들의 발길도 줄을 잇고 있다. 일본 지바대 원예학연구과의 야나이 시게토 교수는 이곳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시 생태환경 보전 사례로 연구하기 위해 최근 청주를 찾기도 했다. 앞서 9월에는 전 세계를 다니며 나무심기 환경운동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의 환경운동가 폴 콜먼도 방문했다. 환경운동 단체인 ‘두꺼비 친구들’의 신경아(40·여) 교육팀장은 “운영 주체가 환경단체 쪽으로 결정되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08-12-02
  • 사회복무요원 산불진화헬기 현장체험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는 사회복무요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26일 오전10시부터 2시간동안 산불진화헬기와 산불진화장비 현장체험과 레펠체험을 실시하였다. 부산지방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산불방지의 중요성과 산불진화헬기의 활약상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공중진화대원의 레펠시범관람 후 레펠체험을 통해 탐력배양과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또한 공중진화대 산불진화장비와 산악인명구조장비에 대한 설명과 실습을 통해 산불현장에서의 진화방법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실질적인 교육과 산악사고시 응급처치 및 대처방법을 터득하여 소속기관으로 복귀 후 산불 및 재난사고 관련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체험은 12월 한차례 더 실시하게 된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1-27
  • 미래코와 함께 가자! 상상의 나라로
    광해방지사업단(미래코) 경인지역본부는 ‘08. 11. 8(토) 나들이철을 맞이하여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법인 동광원(수원 팔달구 화서동) 어린이를 초대하여 서울랜드로 소풍을 갔다. 평소 어린이들이 놀이공원을 가고 싶어한다는 것을 전해들은 경인지역본부 직원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서울랜드에서 즐거운 하루를 어린이들과 보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역본부와 동광원이 함께한 폐광산투어, 영화보기등에 이은 7번째 행사이다. 회수가 많아질 수록 직원과 어린이의 단결력과 친근감이 증대되고 있다. 이번 나들이에서는 직원과 어린이 2명이 한팀이 되어 마치 삼촌과 놀러온 가족처럼 화목한 분위기였다. 놀이동산에서 세계의 광장, 환상의 나라, 미래의 나라 등을 돌며 여러 가지 놀이기구도 타고 평소 어린이들이 가족과 가고 싶어 하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을 통해서 꿈과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쳤다. 정동교 경인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경인지역본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봉사 활동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적이고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의 완성을 위한 것이라 밝히며, 어린이들과 직원들이 가족과 같은 연결고리로 결속력을 가지고 어린이들이 어려울 때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2008-11-12
  • “강원도 산불 우리가 지킨다”
    가을철 산불기간(11월1일~12월15)을 맞아 산불진화 총력대응을 위해 오는 11월 07일(오후14시)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산림항공종합훈련장에서 원주산림항공관리소·원주시·홍천군 등 총 6개기관 약 80여명이 참여하여 산불대응을 위한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원주산림항공·원주시·홍천군이 한자리에 모여 산불 발생을 가상하여 신고, 출동, 진화 등 신속한 대처능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조남성)에서는 산불진화헬기 4대가 투입하여 공중산불진화에 나서며,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 홍천국유림, 수원국유림 지상전문진화대원 약 80여명을 지상에 투입하여 지상에 산불을 진화는 훈련으로 공중과 지상간에 공조를 이루어 신속하게 대처하는 훈련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산림항공종합훈련장에 새롭게 설치한 연막발생기를 처음으로 활용하여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연막발생기는 가상 연기를 발생하여 산불현장을 재현하는 현장감을 주는데 효과적임으로 앞으로 산불진화훈련에 많이 활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시·군과 상호 협력하여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을 펼침으로 산불 초동진화에 기여할 뿐아니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1-0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속유치원에 간 우리아이! 즐거워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의 자유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운영중인 '숲속 유치원’이, 보육기관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7일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에서 숲속유치원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하여, 올해 국내 처음으로 숲속에서의 유아 전문보육 프로그램인 ‘숲속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벽에 둘러싸인 건물도 없고 컴퓨터나 장난감도 없는 ‘숲속 유치원’에서는 읽기, 쓰기 등 주입식 교육에 집중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뛰놀며 오감(五感)을 통해 배우는 차별화된 보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숲속유치원은 공공기관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유아대상 전문의 녹색 체험교육으로서 관내 유치원 등 30여 개의 보육기관이 정기적 참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육기관과 학부모,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속 유치원의 활성화를 통해 유아 대안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숲속 유치원의 「눈높이 프로그램 개발 및 효율적 운영방안」을 현재 연구 수행 중에 있으며 연구결과 및 예산을 반영하여 내년도 ‘한국형 숲속 유치원’을 관내에 시범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오는 27일(목)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로 57)에서 공무원, 연구단체, 유관기관 등 숲속유치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숲속의 푸른 희망! 숲 유치원 포럼”주제로 정책연구 최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자유와 창의성 중심의 한국형 숲속 유치원 도입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구길본 청장은 ‘IQ(지능) 못지않게 EQ(감성)도 중요하고 SQ(사회성)도 중요하다는 논의는 이제 일반화 되어 있다’ 말하며, 오감의 만족에 더 나아가 여섯 번째 감각을 발현시킬 ‘숲’에 이제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할 때가 지금이라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1-26
  • 26일 청태산자연휴양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국민 누구나 숲을 누리고 즐기는 산림휴양문화의 활성화와 건전한 산악레포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강원도 횡성군 소재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제6회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를 개최한다. 타는 듯 붉은 단풍이 무르익은 가을 강원도 횡성의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6일(일), 제6회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열린다.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이란 지도와 나침반만을 사용하여 지도 위에 표시된 지점들을 통과해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경기로 지형 탐지능력을 기르고, 심신을 연마할 수 있는 산악레포츠이다.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는 건전한 산악레포츠 활동의 지원을 통해 건전한 산림이용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누구나 숲이 주는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3년부터 전국의 국립자연휴양림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청태산 자연휴양림내에 마련된 코스에서 펼쳐지며, 초·중·고·대학부, 가족팀 등 22개 부문에 약 450여명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를 주관하는 산림청 휴양등산과 김현수과장은 "단풍이 붉게 물든 아름다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반복되는 일상과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가을 숲을 만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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