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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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등 안전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북상하는 제8호 태풍‘프란시스코’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해 현장점검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일본 규슈를 통과하면서 강도가 조금 약해진 채 오늘 밤 자정쯤 경남 남해안, 거제와 부산 사이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었음. 태풍의 영향으로 경상도지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숲가꾸기 사업지 등 산림사업장을 점검하고 공사가 진행중인 곳은 예방조치를 실시하였음.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되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역(111개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안전대피 문자메세지를 발송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태풍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 양산국유림관리소 제공 산림복지서비스, 6만여명 혜택 누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에 대하여 7월 24일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부모애숲, 드림숲, 푸른숲학교, 에코포레, 자연생태누리터에 소속된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 산림치유사 등 사업수행자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민간위탁 운영성과 및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산림복지서비스 위탁사업은 부산·울산·경남 일대 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과 지역주민, 장애인,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 창출과  자유학기제 등 현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이다.   숲! 수리수리마수리, 곤충페이스페인팅, 곤충퍼즐 맞추기, 매일매일 즐거워, 품앗이반 등 유아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자극하는 유아숲 프로그램들과 초중고의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체험활동 그리고 숲내음테라피, 아로마 손마사지, 웃음치유, 숲속 건강박수, 오감트레킹, 해먹(와상)명상, 임산부 대상의 숲태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대상에 맞게 맞춤형으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 양산국유림관리소의 산림복지서비스 위탁교육사업은 현재까지 약 60,209여명의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았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고 미리 예약 신청을 하면 체험이 가능하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산림교육사업의 중간 점검을 통해 향후 발전 방안을 찾아 적극 행정으로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7-25
  • 경남 고성군 신천마을 ‘산불없는 우수 녹색마을’ 지정
    경남 고성군 회화면 신천마을이 산림청으로부터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회화면 신천마을은 23일 오후 2시 마을복지회관에서 서석봉 경남도 산림녹지과장, 최정운 고성군 산업건설국장, 장근종 회화면장, 배상길 고성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정일 산림담당, 도종국 신천마을 이장,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신천마을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서’를 자발적으로 일찍이 제출해 각종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감소에 기여했다. 이번 선정은 특히 이장과 마을 주민들이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조심기간 에 산불예방 마을방송을 매일 2회, 연간 300회를 실시하는 등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태우기 근절, 각종 생활쓰레기 등 소각 안하기, 영농폐기물 수거, 불법 소각행위 근절 등에 노력한 결과물이다.   또한 신천마을은 강사를 초빙해 산불방지예방 교육 훈련 주민 40명 실시 및 봄철 산불에방 홍보 팜플렛 500여장을 배둔시장 상인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계도활동을 실시하는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해 올해 단 한건의 산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남다른 각오로 이루어낸 합심 노력한 결과다. 또 산불 예방을 위해 8개 언론 등의 홍보를 적극 실시했다. 한편, 경남도에서 봄철 산불예방기간 동안 신천마을의 소각 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로 만들기 위한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을에 선풍기 2대를 증정했다.   신천마을 도종국 이장은 “이번 우수마을 수상은 주민여러분의 쾌거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합심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단 한건의 산불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도 서석봉 산림녹지과장은 “마을 단위에서 주민들이 합심해 각종 소각행위를 하지 않을 때 산불예방에 큰 힘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산불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불예방에 협조해달라”고 전했다. 장금성기자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3
  • 양산 황산공원, 경남 지방정원 된다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이 경상남도 지방정원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시의 지방공원 조성사업이 최근 경남도의 투융자심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경남도 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하동군 악양동정호정원에 이어 2호 지방정원이다.   양산시는 최근 개최된 경남도의 투융자심사에서 황산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조건부로 통과됐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정원과 지방정원은 산림청의 산림 휴양 녹색공간 조성사업으로, 2016년 ‘수목원·정원의 조성과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성된다. 국가정원은 산림청이, 지방정원은 광역단체가 지정한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021년까지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60억 원을 들여 전국 최대 규모의 수변공원인 황산공원 내 18만㎡ 부지(마음정원)에 지방정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초부터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황산지방정원에는 지하수 개발을 통한 물의 유입으로 하천변 충적층을 재현한 ‘금모래 정원’을 비롯해 도시농업 체험장이자, 볏과 식물을 심은 ‘강바람 정원’이 각각 조성된다.   기존 수로 주변 습지를 활용한 ‘창포원’에는 전통정자와 족욕장인 창포탕도 만들어진다. 젊은 도시 양산의 색채(흰색 꽃)를 이미지화한 ‘양산테마원(일명 하얀풍차원)’, 오감·오방색 재료를 도입한 치유정원인 ‘오감치유원’, 초화정원이자 체험광장(물길)인 ‘낙동강 12경 정원’도 들어선다.   특히 시는 정원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정원문화학교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정원인 ‘시민의 정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문제는 시가 지방정원을 조성하는 황산공원이 하천구역으로 국가 소유여서 국토교통부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국토부가 하천구역에 물흐름을 방해하는 공작물 설치를 불허하고 있어 동의 과정에 적잖은 어려움도 예상된다.   황산지방정원이 완료되면 기존 황산공원에 조성된 시설과 연계되면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산공원은 낙동강 둔치 187만여㎡에 조성된 전국 최대의 수변공원으로, 지금까지 300억 원이 넘게 투자됐다. 공원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낙동강 자전거길, 파크골프장과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 5만㎡ 규모의 황산 숲, 가족형 미니기차, 산책로, 낙동강 뱃길(을숙도~물금읍) 등이 조성돼 있고 익스트림스포츠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황산지방정원이 조성되면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황산공원은 확장성이 높아 국가정원 수준의 훌륭한 정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3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하동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설치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11일 경남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산불감시카메라 설치 임무에 대형헬기(KA-32) 1대를 투입한다.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 및 상황 중계를 위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는 1대당 반경 10km, 3만ha 가량 감시하며, 입산자 주요경로 파악과 이상신호 감지 시 신속한 후속조치를 위해 설치한다.   화물은 약 8.94ton(통신장비 외 기타자재), 8회 실시 예정으로 1일 현장조사를 통해 헬기 이.착륙 공간 확보 및 안전저해요소 제거, 사고예방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시 할 예정이다.   이성관 소장은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등 관련시설 보강으로 인력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산림재난상황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7-11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6월18일부터 8월31일까지 산간 계곡을 찾는 산림휴양객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30일까지 현수막 부착 등 사전 홍보기간을 거쳐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휴가가 집중되는 7. 27.∼ 8.15.는 특별단속주간으로 지정하여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주 대운산, 밀양 얼음골 등 행락객이 집중되는 곳을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산림 내 ▲ 불법 야영․취사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사각지대는 산림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또는 벌금형을 처해 질 수 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산림 내 불법야영시설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최고 징역 7년 또는 최고 5천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야영, 취사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깨끗한 자연을 많은 사람들이 같이 누리기 위해 취사 및 야영은 허가된 야영장에서 해주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달라고 당부하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취약지역 등 안전점검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북상하는 제8호 태풍‘프란시스코’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해 현장점검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일본 규슈를 통과하면서 강도가 조금 약해진 채 오늘 밤 자정쯤 경남 남해안, 거제와 부산 사이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었음. 태풍의 영향으로 경상도지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숲가꾸기 사업지 등 산림사업장을 점검하고 공사가 진행중인 곳은 예방조치를 실시하였음.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발령되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역(111개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안전대피 문자메세지를 발송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태풍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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