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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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분과위원 위촉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도)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 근거하여 7월 5일자로 농어업, 농어촌, 농수산식품분과별 각 20명씩 총 60명의 분과위원을 위촉했다.   농어업인 대표, 소비·시민사회단체, 학계, 공공기관 등 분야별 적임자들로 구성된 분과위원회는 위원회에 상정할 안건의 검토·조정, 위원회 업무수행을 위한 설문조사, 여론 수렴과 국내외 조사·연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농특위 당연직 부처(농림축산식품부, 해수부 등)는 분과위 간사역할로 참여하고, 그 외 관련부처(행정안전부, 통일부, 교육부, 산림청)는 분과위원에 포함되었다. 농특위는 농정의 틀 전환 및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발전을 위한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4월 25일 출범하였다.   박진도 위원장은 “분과위원회별로 농어업계 내부 및 소비자 등 비농어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농어업, 농어촌의 다원적 기능 및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7-08
  •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도시숲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 완화 등 도시숲을 활용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상쾌한 공기, 쾌적한 삶 도시숲’이다. 산림·조경·건축·도시계획·디자인 등 관련 분야 대학(원)생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5인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설계대상지는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인천 연수구, 대구 달서구, 울산 북구, 경남 창원시, 전북 군산시, 충남 홍성군 등이다. 참가자는 이 중 한 곳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시상내역 [단위 : 천원 구분 최우수 우수 장려 입선 훈격 금액 훈격 금액 훈격 금액 훈격 금액 시상/  상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1) 5,000 산림청장상 (2) 3,000 산림청장상 (2) 1,000 산림청장상 (3) 500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dosisoop.com)에서 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 우수 2, 장려 2, 입선 3 등 모두 8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상금 1450만 원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1월 중 발표하며, 수상작은 해당 지역 도시숲 설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주)한국조경신문(☎02-488-2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열섬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도시숲을 적극 홍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7-05
  •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12일 개장
        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면서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12일 본격 개장한다.   매년 7만여 명이 찾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다양한 규모(6~30인)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놀이터인 동화의숲, 각종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생태숲학습관과 함께 캠핑장, 미선향테마파크, 수석전시관 등도 들어서 있어 가족단위 힐링 관광명소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은 다음달 2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심이 30㎝ 이하로 운영되는 야외 물놀이장은 바닥(150㎡ 면적)이 탄성 있는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져 안전성을 더했다. 특히, 물놀이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운영함으로써 아이들과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의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고즈넉한 연못과 이국적인 풍차, 하늘을 뚫을 듯한 기세의 메타세쿼이어 길이 자리잡고 있어 최적의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놀이장 바로 옆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설치돼 있어 아이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는 숲 해설가를 동반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며, “우드버닝, 떡메치기, 천연비누·재생종이·에코컵 만들기, 천연염색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또한 인기가 높다”고 강조했다. 물놀이장 이용 및 체험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관리사무소(☎ 830-2679)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9-07-02
  • 대전시, 구성동산성 잔디 식재 등 경관개선사업 마무리
    대전 도심에 위치한 구성동산성이 도심 속 역사공원으로 재탄생했다.     대전시는 구성동산성의 경관개선을 위해 추진한 성벽 주변 잔디식재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성동산성은 유성구 구성동 카이스트, 대전과학고등학교와 대전지방기상청으로 둘러싸인 성두산근린공원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대전 유일의 토성(土城)이다.     구성동산성은 성두산(표고 86.7m) 정상을 에워싼 2중성 형태로, 확인 가능한 북성의 성 둘레만 345m에 이른다. 여기에서 멀리 월평동산성과 갑천, 그리고 주변의 너른 들이 잘 관측되는데다가 사람들의 통행이 용이한 구릉에 입지해 치소(治所)로 거론된 곳이다.   1998년 7월 구성동산성과 인접한 대전지방기상청 부지에서 청동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의 집자리 40여기 등 다양한 유구가가 발굴돼 취락이 형성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유일한 토성인 구성동산성의 보존관리를 위해 2018년 초 토축 성벽에 무분별하게 뿌리를 뻗어 자라는 수목을 정비했다. 이에 따른 후속작업으로 올해는 경관개선 및 잡초발생 억제를 위해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토축성벽과 건물지에 잔디를 심었다. 이로써 구성동산성 토축성벽이 확연하게 드러나게 됐고, 나아가 구성동산성이 도심 속 역사공원으로서 역사교육은 물론, 주민의 힐링과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게 재탄생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에는 계족산성(국가사적)과 보문산성 등 시 지정문화재인 27개의 산성이 분포해 있는데, 구성동산성이 가장 접근성이 양호해 역사공원으로서의 경관을 조성했다”며 “앞으로 유성구청과 협의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7-01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규제 완화,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 완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에서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산림규제완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이 완화된 내용을 소개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버섯종균 생산사업자 등록 요건중 버섯종균 제조 업무에 종사한 경력기간을 7년에서 5년으로 산림규제 완화하여 국민들이 불편함을 개소하고 산림규제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2018년도 산림청 규제혁신 과제에 대해 소개하는 등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민소통과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7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 (2018국감) 김제현 산림청장 주요업무현황 보고
    2018년 국감현장에서  김제현 산림청장이 산림청 주요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8-10-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부여국유림관리소, 휴가철 목탄류(목탄‧성형목탄 등) 집중단속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휴가철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목탄 및 성형목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캠핑객 증가로 인해 목탄류(목탄, 성형목탄 등)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목탄류의 품질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실시된다. 불법‧불량 목탄류의 경우 카드뮴·구리와 같은 중금속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국민 건강에 직접적인 위해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여군·공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8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하거나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제품을 판매‧유통한 경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목탄 및 성형목탄 제품은 국민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휴가철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16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밤나무 항공방제 실시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밤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에 대한 적기 박멸을 16일 부터 20일 까지 경남 하동군에 대형 항공기(KA-32T)를 지원한다.     밤나무 단지 특성은 농가인력의 고령화로 지상방제가 어려운 가운데 밤나무에 큰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에 대한 적기방제로 밤나무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여 밤 재배 농가의 소득을 올리기 위한 것이고, 약제 살포는 바람이 없고 상승기류가 발생하지 않는 오전 5시부터 12시 사이에 이루어지며 살포약제는 저고도에서 각종 장애물을 피해 약제를 살포하는 고난이도 비행이다.   심태섭 소장은 “항공방제를 통해 밤 농가 소득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 전면시행에 따른 약제비산이 우려되는 지역은 완충지대를 설정하여 약제비산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7-15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숲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7월 9일 국민들이 숲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산림분야 규제혁신에 앞장서기 위해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청에서 추진한 규제혁신 사례를 홍보하고 산촌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을 지원하며, 규제개선 의견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진행했다.   최근 산림청은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경쟁제한 규제혁신과 산림분야 신기술․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맞춰 울진산림항공관리소도 현장지원센터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김성택 관리소장은 “산림현장의 불합리한 과제에 대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삶의 질 개선에 앞장 서 나갈 것” 이라며 “산림분야에 비합리적이라고 여겨지는 사소한 규제라도 언제나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개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7-11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원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8일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경제기업 참여를 지원하고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영림단의 공적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컨설팅에는 관리소 소속 3개 국유림영림단과 한국임업진흥원 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마을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제도 소개 및 참여 요령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9
  • 서귀포시, 국유림 건강한 숲 만들기 사업 추진
    제주 서귀포시는 국유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숲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8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국유림 252㏊에 대한 건강한 숲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림 숲 가꾸기 사업은 탄소 흡수원 향상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최근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치유와 휴양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는 인공 조림지를 대상으로 나무줄기가 굵고 곧게 자라도록 우량한 나무 주변에 있는 생장이 불량한 나무 등을 잘라주거나, 옹이가 없고 통직한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효율적 사업시행을 위해 사전 전문가에 의한 숲을 진단한 후 실시설계과정을 거쳐 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해에도 103㏊ 국유림에 사업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숲 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해 숲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은 물론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08
  • 화성시, 녹지직 공무원 맞춤형 교육 실시
      경기 화성시는 지난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양일간 화성시태안도서관 강당에서 녹지직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위해 녹지직 공무원 맞춤형 교육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 녹지직 공무원 맞춤형 직무교육은 신규 녹지직 공무원의 증가에 따라 직무역량을 키우고 보다 자연친화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도시계획과 공원조성계획의 이해 ▲새로운 공간가치 조경계획 및 설계 ▲조경공사 시공(감독) 전문가 되기 ▲사법경찰 및 산림보호 업무 기초다지기 ▲조경수 식재 및 유지관리 공사 감독 요령 ▲수목 병충해 및 방제 실무 ▲민원 응대법 등의 세부 내용을 담고 있다.   박용순 지역개발사업소장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원녹지 서비스가 제공되는 토대가 되었길 바라며, 최근 들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급격해진 기후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08
  • 보은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로 지역경제와 산림생태계보전 이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생태계와 경관 보전을 고려함과 동시에 주민설명회를 통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친환경벌채 140ha(1ha=10,000㎡)를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벌채는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최대한 존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고 수계보호, 토사유출,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단계부터 고려한 환경 친화적인 나무베기 사업이다. 아울러, 친환경 벌채지에 경제수종을 식재하여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기반 구축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소나무, 참나무 등 국산목재를 생산·공급하여 지역경제화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벌채사업으로 인한 산림생태계 훼손은 최소화되도록 노력 하고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으로 국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을 최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2
  • 중부지방산림청, 신규자 대상 맞춤형 숲가꾸기 역량 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7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현장과 이론수업을 병행하여 신규자들에게 맞춤형 숲가꾸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인 4개 관리소 숲가꾸기 업무 신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수인원을 통한 집중적이고 실속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으로는 숲가꾸기 사업을 위한 표준지 조사 요령과 제거목 선목 방법 등 실습 위주의 현장에서 교육이 이루어 지고, 숲가꾸기 품셈 적용 방법, 단가산출서 작성 방법, 숲가꾸기 설계·감리 지침 이해 등 이론교육이 실내에서 이루어졌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은 숲가꾸기 신규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더불어 정부혁신 추진 등 체계적인 산림사업을 위한 기반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숲가꾸기 교육 외에 다른 산림사업에 대해서도 교육을 확대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2
  • 보은국유림관리소, 「임업후계자 보수 교육기관 확대운영」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관리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지역주민에게 정부혁신과 규제혁신 개선사례인 ‘임업후계자 보수 교육기관 확대’에 대해 집중 홍보 중이다.   그동안 임업후계자가 보수교육을 원할 경우 산림교육원, 산림조합중앙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로 (총 3곳) 한정되어 교육을 적기에 받기 어려웠지만  ‘임업후계자 선발·독림가 선정절차 및 관리에 관한 규정’ 의 개정으로 약 2013년도부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전문교육기관의 (총 20곳) 확대로 임업후계자의 보수교육의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이만우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불편을 적극 개선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기반으로 소통과 참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6-28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6-28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규제 완화,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 완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에서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산림규제완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이 완화된 내용을 소개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버섯종균 생산사업자 등록 요건중 버섯종균 제조 업무에 종사한 경력기간을 7년에서 5년으로 산림규제 완화하여 국민들이 불편함을 개소하고 산림규제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2018년도 산림청 규제혁신 과제에 대해 소개하는 등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민소통과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27
  • 충남도, 사회복지시설 ‘나눔숲’ 속속 매듭
    충남도가 녹색자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복지시설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이 속속 매듭을 짓고 있다. 26일 도에 따르면, 녹색자금은 1999년부터 녹색복권 수익금으로 조성했다.   5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복지시설나눔숲 조성 사업은 5개 사회복지시설 중 천안 충무원, 보령 육아원, 당진복지재단, 홍성 청로회 등 4개소를 완료했다.   청양 노인요양원 나눔숲 및 안면도 자연휴양림 일원에 6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은 10월 마무리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내년 복지시설나눔숲 공모 사업에도 도내 더 많은 사회복지시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영규 도 산림녹지과장은 “복지시설나눔숲은 도내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정서 안정과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공모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2009년부터 나눔숲 62개소, 나눔길 2개소 등 총 64개소를 조성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6-26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추진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20일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덕실산촌생태마을’에서 마을주민, 관리소 직원 등 34명과 함께 정부 혁신의 일환인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산림청에서는 ’14년도부터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와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통하여 아름다운 산촌생태마을을 알리고 마을과 기관의 협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에서는 산촌생태마을에 방문하는 많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경관조성과 마을주변 및 산림 내 쓰레기 줍기 등 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오늘 행사를 통하여 심은 야생화가 꽃을 피워 산촌마을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면서 고마움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였으며, 담당자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면서 산촌생태마을과 국유림관리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6-24
  • 함안군,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대피 훈련 실시
    함안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항면 주동리 소재 산사태취약지역에서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관계공무원, 경찰서, 보건소, 산림조합, 산사태현장예방단,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및 토석류 등의 자연재난으로부터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제대피 훈련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비상상황을 가정하여 산림청으로부터 산사태예측정보를 수신받아 현장상황 파악, 자체상황판단 회의, 산사태 예보발령 및 상황전파, 실제주민대피 등의 순서로 단계별 대처훈련이 이뤄졌다   특히 산지 및 계곡부 인근 거주민을 대상으로 훈련을 실시하여 대피경로 및 대피장소를 확인하고 관계공무원 및 유관기관의 안내에 따라 질서 있게 안전한 대피를 하는 한편, 응급환자 발생으로 인한 환자이송 등 비상상황 대처능력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과 같이 매년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실제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주민의 관심도 제고와 함께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산사태 실전 대응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6-21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06-12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온라인 불법유통 종자 실시간 감시요원 배치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2019년 7월부터 국내 인터넷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한 산림종자의 불법유통 근절을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자산업법」에 따른 종자업 등록, 품종생산․수입판매 신고, 품질표시 등을 적법하게 실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도와 단속 등 이번 단속을 통해 건전한 산림용 종자의 유통 및 품종보호제도 정착을 유도하고 유통질서를 바로잡을 계획이다.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한 시정요구에도 불구하고 위반행위를 바로잡지 아니할 경우 현장조사를 통해 형사처벌,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종자업 등록을 하지 않거나, 생산ㆍ수입판매 신고를 하지 않은 불법종자를 판매ㆍ보급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용석 센터장은 “산림종자의 불법유통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 의지를 내비쳤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07-09
  • 충남도, 밀원수 등 산림 자원 조성 현장 점검
    충남도청 민선7기 출범 초부터 밀원수를 비롯한 산림 자원 조성을 강조해 온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일 임업 정책 현장을 찾았다. 양 지사는 이날 보령 성주 사방댐과 편백·옻나무 조림 현장, 임도시설, 밀원수 시범단지, 웅천 백합나무 조성지, 부여 외산 산림 묘목 민간양묘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현장에서 양 지사는 산림 자원 육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임업인과 소통하며 산림 경영 시스템을 살폈다. 양 지사가 찾아간 보령 성주 편백나무 조림지는 지난 2010년 조성한 곳이며, 임도시설은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27년 동안 104억여 원을 투입해 보령·부여·청양 등 3개 시·군 도유림에 걸쳐 만들었다. 성주면 개화리 일원 옻나무 조림지는 지난해 10∼11월 양봉농가 및 양봉산업 지원을 위해 도유림 내에 옻나무 1만 5000그루를 식재하며 조성했다.   역시 개화리 일원 밀원수 시범단지는 지난 1∼4월 아까시와 백합, 옻나무 등 밀원수 9만 본을 식재해 조성했다. 이 단지에는 또 4300㎡규모의 양봉농가 채밀공간도 확보해 놨다. 이들 옻나무 조림지와 밀원수 시범단지는 지난해 양 지사가 “벌은 꿀 생산량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도 연결된 문제”라며 “밀원수 부분에 집중해 달라”는 주문에 따라 조성을 추진했다.   웅천읍 수부리 백합나무 밀원수 조성지는 25㏊ 규모로, 2만 7000그루가 식재돼 있다.  보령에 이어 부여 외산으로 이동한 양 지사는 조림용 묘목 민간 양묘시설을 찾아 재배 과정 및 애로사항을 들은 뒤, 시설을 살펴보며 생산자를 격려했다.  
    • 산림산업
    2019-07-0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여름방학엔 삼선산수목원에서 즐겨볼까?
    당진시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청소년, 일반인 및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숲해설가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목공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이달 3일부터 8일까지 수목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삼선산수목원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15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수목원 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이용객 안전을 위해 45분 물놀이 후 15분 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물놀이장 입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수영복과 수영화를 착용해야 한다. 수목원 관계자는 “목공체험은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혜택은 물론 자연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물놀이장 외에도 건강에 좋은 황톳길이 조성된 수목원에서 여름 무더위를 날리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7-03
  • 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12일 개장
        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면서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이 오는 12일 본격 개장한다.   매년 7만여 명이 찾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다양한 규모(6~30인)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놀이터인 동화의숲, 각종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생태숲학습관과 함께 캠핑장, 미선향테마파크, 수석전시관 등도 들어서 있어 가족단위 힐링 관광명소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은 다음달 2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성불산산림휴양단지 방문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심이 30㎝ 이하로 운영되는 야외 물놀이장은 바닥(150㎡ 면적)이 탄성 있는 우레탄 재질로 만들어져 안전성을 더했다. 특히, 물놀이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운영함으로써 아이들과 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의 여름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고즈넉한 연못과 이국적인 풍차, 하늘을 뚫을 듯한 기세의 메타세쿼이어 길이 자리잡고 있어 최적의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물놀이장 바로 옆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설치돼 있어 아이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는 숲 해설가를 동반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며, “우드버닝, 떡메치기, 천연비누·재생종이·에코컵 만들기, 천연염색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또한 인기가 높다”고 강조했다. 물놀이장 이용 및 체험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불산산림휴양단지 관리사무소(☎ 830-2679)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9-07-02
  • 충남도, 숲이 말하는 이야기 듣고 힐링 해요”
    충남도는 산림 휴양 수요에 대응하고, 체험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 해설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7일 도에 따르면 도내 산림휴양시설에서 숲 해설 서비스를 받은 인원은 2010년 4만 2000명에서 지난해 14만 8000명으로 3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학생과 일반인을 중심으로 숲을 교육 및 체험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전문 업체와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천안, 공주, 보령, 아산, 서산, 논산, 당진, 금산, 부여, 홍성 등 10개 시·군과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37명의 숲 해설가를 배치, 연중 숲 해설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지역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천안 시원한 대나무 물총놀이, 나무심장 소리 듣기 놀이 △아산 오감으로 여는 숲속 태교 △공주 나무 움집 만들기 △산림자원연구소 청소년 숲속 교실, 숲 속 놀이동산, 목공체험 등이다. 숲 해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거주지 시·군 산림부서나 도 산림자원연구소(☎ 041-635-7343)에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6-28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충청남도 서천군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와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난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자원화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상호간 공동발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쪽은 ▲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자문 등 홍보지원 ▲녹색산림문화 정립울 위한 교육, 문과·관광 축제 참여 ▲산림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참여 및 홍보등 상생발전을 위해 도모하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서천군이 산림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서천군 산림관련 문화행사 활성화을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홍보 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과정을 비롯하여 산야초재배기술, 귀산촌, 양묘·조경수 재배기술과정, 산림일자리창업과정 등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1,300여명의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   또한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9월 7일(토)개강 예정인 제5기 양묘·조경수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7-16
  • 서귀포시, 국유림 건강한 숲 만들기 사업 추진
    제주 서귀포시는 국유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건강하고 품격 높은 숲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8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국유림 252㏊에 대한 건강한 숲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국유림 숲 가꾸기 사업은 탄소 흡수원 향상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최근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치유와 휴양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는 인공 조림지를 대상으로 나무줄기가 굵고 곧게 자라도록 우량한 나무 주변에 있는 생장이 불량한 나무 등을 잘라주거나, 옹이가 없고 통직한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가지치기를 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효율적 사업시행을 위해 사전 전문가에 의한 숲을 진단한 후 실시설계과정을 거쳐 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해에도 103㏊ 국유림에 사업비 1억5000만 원을 투입해 숲 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해 숲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은 물론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08
  • 충남도, 국가 산림문화 자산 발굴, 관광자원화 앞장
    충남도는 생태, 경관 및 정서적으로 가치가 높은 아름다운 숲 3곳을 발굴, 국가 산림문화 자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산림청에 신청했다. 도가 국가산림문화 자산 지정을 신청한 숲은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길 △서천 소나무 해안 방풍림 △홍성 소나무와 정금나무 군락지 등이다.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은행나무로 평균 수령이 50년 이상으로 역사․문화,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명품 숲길로 꼽힌다. 서천 방품림은 곰솔을 조림한 해안 방풍림으로, 해안가의 솔바람 길과 하층의 식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홍성 소나무 숲은 80년생 내외의 소나무와 정금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으로 후대 물려줄 아름다운 숲이다. 이 3곳의 숲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산림교육, 체험, 치유 숲길과 연결한 등산로 활성화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 아름다운 가로수 길은 은행나무로 평균 수령이 50년 이상으로 역사․문화,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명품 숲길로 꼽힌다. 서천 방품림은 곰솔을 조림한 해안 방풍림으로, 해안가의 솔바람 길과 하층의 식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홍성 소나무 숲은 80년생 내외의 소나무와 정금나무가 자생하는 군락지로, 보존이 필요한 지역으로 후대 물려줄 아름다운 숲이다. 이 3곳의 숲이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산림교육, 체험, 치유 숲길과 연결한 등산로 활성화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2019-07-03
  •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집중호우 대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여름철 국지적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방 사업은 사방댐 1개소와 계류보전 1㎞를 구축하는 등 총 8억원이 투입됐다. 보령사무소는 앞서 산림기술사 및 산림공학기술자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과 함께 산사태 취약 지역 및 사방과 임도 시설물 등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 및 하자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산림 재해가 발생하기 쉬운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동안 자체적으로 ‘산사태 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하고, 상황 발생 시 산사태 경보 발령, 주민 대피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백동열 소장은 “올 여름에도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며, 7∼8월에는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우려가 크다”며 “산림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도민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7-01
  • 대전시, 구성동산성 잔디 식재 등 경관개선사업 마무리
    대전 도심에 위치한 구성동산성이 도심 속 역사공원으로 재탄생했다.     대전시는 구성동산성의 경관개선을 위해 추진한 성벽 주변 잔디식재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성동산성은 유성구 구성동 카이스트, 대전과학고등학교와 대전지방기상청으로 둘러싸인 성두산근린공원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대전 유일의 토성(土城)이다.     구성동산성은 성두산(표고 86.7m) 정상을 에워싼 2중성 형태로, 확인 가능한 북성의 성 둘레만 345m에 이른다. 여기에서 멀리 월평동산성과 갑천, 그리고 주변의 너른 들이 잘 관측되는데다가 사람들의 통행이 용이한 구릉에 입지해 치소(治所)로 거론된 곳이다.   1998년 7월 구성동산성과 인접한 대전지방기상청 부지에서 청동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의 집자리 40여기 등 다양한 유구가가 발굴돼 취락이 형성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유일한 토성인 구성동산성의 보존관리를 위해 2018년 초 토축 성벽에 무분별하게 뿌리를 뻗어 자라는 수목을 정비했다. 이에 따른 후속작업으로 올해는 경관개선 및 잡초발생 억제를 위해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토축성벽과 건물지에 잔디를 심었다. 이로써 구성동산성 토축성벽이 확연하게 드러나게 됐고, 나아가 구성동산성이 도심 속 역사공원으로서 역사교육은 물론, 주민의 힐링과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게 재탄생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에는 계족산성(국가사적)과 보문산성 등 시 지정문화재인 27개의 산성이 분포해 있는데, 구성동산성이 가장 접근성이 양호해 역사공원으로서의 경관을 조성했다”며 “앞으로 유성구청과 협의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7-01
  • 홍성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충남도는 홍성군 구항면 지역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은 최근 2년 이상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 도 산림자원연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의 정밀 예찰 및 검경, 국립산림과학원 최종 심사를 통해 완전방제가 이뤄졌다고 판단됐을 때 지정한다. 홍성군 구항면 지역은 2017년 다섯 그루의 소나무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다.   도와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직후 고사목 80본을 제거한 뒤 150㏊에 달하는 지역에 대한 항공·지상 방제 활동을 펴고, 예방주사를 놓는 등 집중 관리를 실시했다.   이 결과 홍성군 구항면에서는 2017년 5월 이후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감염목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2988㏊의 산림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정상적인 산림경영 활동이 가능하다.  도는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이해 발생지 주변 및 우량 소나무림에 대한 예찰 활동과 주기적인 예방주사, 환경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홍성군의 청정지역 회복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우량 소나무를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제작업을 통해 도내 전 시·군을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26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추진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20일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덕실산촌생태마을’에서 마을주민, 관리소 직원 등 34명과 함께 정부 혁신의 일환인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추진하였다. 산림청에서는 ’14년도부터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와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통하여 아름다운 산촌생태마을을 알리고 마을과 기관의 협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에서는 산촌생태마을에 방문하는 많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경관조성과 마을주변 및 산림 내 쓰레기 줍기 등 정화활동을 추진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오늘 행사를 통하여 심은 야생화가 꽃을 피워 산촌마을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면서 고마움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였으며, 담당자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면서 산촌생태마을과 국유림관리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6-24
  • 국립공원공단,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14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제2연화봉대피소를 방문하여 숙박동과 취사장 등에 대한 화재 및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살폈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격려하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소중한 자연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대비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대피소는 국립공원의 중요한 다중이용시설로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더불어 직원 개인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5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지난 6월 11일 충북시각장애인복지회소속 장애인 30명(참여자와 인솔자 포함)을 대상으로 소백산 연화봉에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립공원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자연환경 자원에 대한 이해와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관광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연화봉 산행과 자연해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탐방로를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심신을 휴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소백산의 자연 속에서 누구나 차별없이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4
  • 함양군, '지리산 가는 길' 안전 도모·쉼터 조성
      지리산의 관문 함양 지안재와 오도재에 관광객들을 위한 쉼터와 임시주차장이 조성된다. 함양군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지안재로부터 변강쇠·옹녀의 추억과 사랑이 깃든 오도재, 지리산 주능선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공원 일원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쉼터가 조성되는 지안재와 오도재는 최근 함양군 유관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함양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풍나무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나무 심기 행사 등이 개최된 장소이다. 군은 이번 쉼터 등의 조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쉼터를 제공함으로써 다시 찾는 관광자원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곳은 산간지역 해발 773m 급경사 굴곡 도로로 교통사고가 잦으며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따른 통행 제한이 빈번한 지역으로 긴급 재난 차량 대피소 등의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족의 영산 지리산의 관문인 함양 오도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관광객들의 편의와 함께 안전을 위해 쉼터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열리면 전 세계 관광객들이 함양을 찾을 것으로 관광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6-07
  • 고성군, 가뭄대비 행정력 집중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영농철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뭄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역 저수율은 38.1% 정도로 평년이하 수준으로 최근 누적강수량(6개월)이 관심단계로 천수답과 밭작물 위주의 급수를 필요로 하는 지역이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가뭄 확산에 대비한 ‘가뭄 대비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대책회의는 군청 관련 실과와 사업소, 읍면 등 분야별 용수 공급과 지원을 담당하는 부서장 및 담당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가뭄에 대비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가뭄대책 TF팀을 구성했다.   군은 지난 달 지역 저수지 16개소, 소형관정 1,105개소, 대형관정 67개소의 저수상태를 점검하고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227대에 대해 장비점검을 마쳤으며, 올해 한해대책으로 6억 원을 확보해 관정, 급수저장소, 관수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경일 군수는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천수답과 일부 밭작물 경작에 어려움이 있다”며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미리 대비함으로써 가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물 부족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용수관련 유관기관 회의를 통해 천수답과 용수부족 극심지역에 대한 추가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6-05
  • 환경재단-한양대학교, ‘플라스틱 프리’ 에코캠퍼스 조성 업무협약 체결
      3일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친환경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친환경 캠퍼스 조성 운동을 통해 환경운동을 널리 확산하고, 환경 현안 관련 연구·기술 정보를 교류해 환경에 대한 올바를 인식을 가진 인재를 길러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과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된 교직원과 학생을 위한 실천선언문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는 교내에서의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현저히 줄여 ‘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캠퍼스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행사를 진행할 때에도 각종 제작물 최소화, 친환경 홍보물·인쇄물 제작 등을 통해 에코캠퍼스 조성에 앞장선다.   또한, 유엔이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달성키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17개 분야인 점에 착안해, 매월 17일을 그린 데이(Green Day)로 지정하고 각종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지구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니”라며 “본격적인 에코캠퍼스 운동을 시작하게 된 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협약식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더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두 기관은 2학기부터 ‘기후변화와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사회혁신 융합전공 교과목을 편성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및 국제적 환경 현안에 대한 정기적인 심포지엄을 열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19-06-04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함안군산림조합-청아병원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안상주)이 지난 19일 청아의료재단 청아병원과 양사 공동의 발전과 상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조합에 따르면 안상주 조합장, 조합 이사, 감사, 이승윤 청아병원장과 직원이 배석한 가운데 상호간의 신속한 진료와 함께 신뢰있는 업무협약을 가졌다. 주요협약 내용은 군 산림조합의 임직원과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임직원, 조합원 내원시 양질의 진료 및 편의제공과 병원규정에 의한 할인혜택을 적용했다.   특히 교통산업재해 사고 발생시 신속한 진료와 행정지원으로 사회공헌 사업,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상주 조합장은 협약식에서 “청아병원은 군 산림조합 임직원과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양사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어 갈것”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21
  • 산림조합중앙회,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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