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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강생태정보센터 멸종위기 식물사진展
    단양쑥부쟁이   영월군 공립박물관 중 하나인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6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멸종위기 식물사진展을 연다. 멸종위기식물이란 자연적,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인해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어 멸종위기에 처한 육상식물군으로, 환경부에서 법률로 정해 보호‧관리하는 법정 보호종을 일컫는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 의하면, 전체면적의 81%가 산림인 강원도에는 35여종의 멸종위기식물이 자생한다고 한다.  이번전시는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이 공동기획한 전시로 연구공원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중 멸종위기 육상식물을 연구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촬영한 멸종위기 1급, 2급의 식물, 꽃가루, 종자사진이다.  섬시호   이번에 공개되는 꽃가루와 종자사진은 일반인들이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자료이므로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가시오갈피나무, 개병풍, 백부자, 분홍장구채, 산작약은 영월에도 자생하고 있는 식물이므로 전시사진을 통해 확인하는 것도 관람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 기대한다.   전대복 문화관광체육과장은 “6월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멸종위기 식물사진전 뿐만 아니라 박물관 관람객들을 위한 악기만들기 체험 및 음악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부일정과 내용은 영월박물관포털(http://www.ywmuseum.com)을 참조하거나 문화관광체육과 박물관팀(☎ 033-370-22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잎꿩의다리     진노랑상사화     해오라비난초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20
  • 태백시, 태백곰취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윤)와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대표 서중석), (주)피프틴디그리즈(대표 정문정)는 1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태백곰취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태백곰취 고품질화 농업인 지도 및 예산의 범위에서 제반 경비를 적극 지원하고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은 고품질의 곰취를 생산하고 선별하여 공급하며 ㈜피프틴디그리즈는 곰취샴푸를 생산하여 국내 및 호주, 일본으로 수출하기로 했다. ㈜피프틴디그리즈 정문정 대표는 “곰취는 기능성 2차 대사물이 많아 염증 등에 효력이 있는 연구가 다수 있고, 특히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태백곰취가 제일 우수하여 선정하게 되었다”며 “향후 에센스와 클린저까지 상품을 확대 생산하여 년 6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석윤 소장은 “향후 사업확대를 통해 고품질 생산 및 새로운 소비처 발굴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곰취포함 약 200농가 72ha에서 460톤의 산나물을 생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9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응 상황실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16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점검 완료 하고, 구조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0km, 산지사방 1.4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고, 국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8
  • 강원 원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동풍 0.3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삼척국유림관리소 2022년 봄철 국유림 내 산불 발생 제로 달성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022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 내에서 산불발생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5.15.까지 전국적으로 산불이 518건 발생하여 23,656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강원도는 53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7,399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삼척시와 동해시의 전체 산림면적의 64%인 56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다. 많은 면적의 국유림 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중점을 두고 계도와 단속을 지속하였다.  특히, 금년에는 유동인구 분석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기별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 결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가장 많은 무단입산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39건)하는 등 인위적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또한, 드론으로 소각행위 등을 감시하는 등 첨단기술을 산불감시활동에 활용하였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12명)를 정기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로 정예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54명)를 산불위험지역에 배치하여 산불감시활동을 강화하였다.  이와 같은 데이터기반 산불예방활동과 산불진화 체계 구축으로 국유림 내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금년 봄철 울진삼척, 강릉동해에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 공로를 인정받아 소속직원 2명(산불담당팀장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이 영예로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금년 봄철 국유림 내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유림을 관리하겠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지속하고, 유관기관 합동진화훈련 등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산불진화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국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6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및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산불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산불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가상상황은 태백시 장성동 산80번지 장명사 인근 입산자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골든타임 내 헬기의 현장 도착,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확산 상황 확인 등 장비투입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월3일 태백시 장성동 산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의 대응능력과 비교하여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170개소에 대해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해 순찰과 점검을 계속하고, 재해 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 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예고없이 큰 피해로 찾아오는 자연재난은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며 “긴급재난문자 등 안내에 귀기울이고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033-330-4030~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여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31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및 매수 계획물량 : (2021년) 15.6ha / 27.2백만원 → (2022년) 31.0ha / 55.6백만원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5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4
  • 영월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추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올해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영월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영월군)소재 사유림 30ha를 연중 매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란’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균등 분할하여 이자(연2%) 및 지가상승보상액(연2.85%)을 함께 지급하는 제도로 산림청 행정정보 사유림을 삽니다에 게시된 ‘영월국유림관리소 2022년도 공ㆍ사유림매수 계획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수기준은 산림 관련법률 및 다른 법률에 따라 구역ㆍ지역 등으로 지정된 10ha미만 산림 중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 금액이 기준단가(794원/㎡)를 2배 초과하여도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였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제도를 정착하기 위하여 산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2
  •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 완료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한 해 동안 강릉시 관내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생산량과 생산액에 관한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기간은 2022. 2. 22일부터 4. 11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507임가에서 49품목의 임산물을 재배하고 9품목의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1년 한 해 동안 강릉 관내에서 생산한 임산물 중 산나물이 104,459kg으로 가장 많은 양이 생산되었으며, 버섯류 12,718kg, 수실류 950kg, 수액 20,393ℓ, 약초 3,140kg 약용식물 1,170kg, 조경재 77,072본 등이 생산되었다. 임가의 임산물 생산 총 판매수익은 4,634백만 원이며, 조경재 판매수익이 1,782백만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사된 임산물생산조사 결과는 향후 임산물 소득지원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9
  • 산불 초동진화를 위한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4. 27.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검봉산자연휴양림 내)에서 삼척시(원덕읍사무소),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임원지역대)와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람의 왕래가 많은 휴양림 및 민가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화작업 실시한다. 훈련내용은 삼척국유림관리소는 휴양림의 우측에서, 삼척시청은 좌측에서 방화선을 구축하고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화한다. 삼척소방서는 건물 주위에서 건물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담당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삼척시청과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상호 유기적으로 산불을 진화하는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 합동으로 산불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 실제 산불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산불진화 대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7
  • 강원 양양 산불... 12시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2일(금) 13시 36분 경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 산59에서 발생한 산불을 12시간여 만인 4월 23일(토) 01시 30분에 인명과 재산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기 산불 발생 시 17m/s 이르는 강한 바람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과거 동해안 대형산불처럼 확산할 기미를 보였으나,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의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산불진화헬기 18대(초대형 4대 포함)와 지상인력 1,19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58, 산림공무원 356, 소방 577)을 신속하게 투입하였고, 지상에서는 산불현장과 연접된 임도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악지대에 특화된 산불진화차 등 지상진화 자원을 집중 투입시켜 확산되는 산불의 불허리를 집중 공략하여 화세를 줄였으며, 공중에서는 산불진화헬기로 집중 살수를 하는 등 공중과 지상의 합동작전을 통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화하였다. 아울러 소방에서는 산불확산 방향에 위치한 명지리 마을을 중심으로 방화선 구축과 예방살수를 통하여 혹시 모를 인명 재산 피해 등 2차 피해를 막기위한 조치를 취하였다. 현재 야간 재발화 방지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산불진화대원 398명(진화대 1333, 공무원 265)과 장비(지휘·진화차 13대, 열화상 드론 3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완료 후 고정밀 측량 드론을 활용하여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출하고,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투입하여 발생원인 분석하는 한편 현장 수사를 통하여 산불가해자 검거를 추진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하지말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3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이용실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4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에 있는 국유림 대부지・사용허가지 이용실태를 점검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유림을 특정 용도로 이용하려는 자는 해당 국유림을 관리하는 기관(국유림관리소 등, 이하 국유림관리소)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법률에 따라 특정인 등이 국유림관리소의 허가를 받아 이용하고 있는 국유림을 대부지 또는 사용허가지라고 칭한다. 허가를 받은 자는 허가를 받기 위해 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한 사업계획대로 국유림을 이용해야 한다. 허가받은 목적 외로 국유림을 사용하거나 사업계획과 달리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대부지・사용허가지 382곳을 관리하고 있다. 면적은 1991ha에 달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 중 지금까지 이용실태 등을 고려해 조사대상을 선정하고, 국유림 훼손여부, 타용도 이용여부, 사용료 체납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대부지・사용허가지를 이용하고 있는 자에게는 시정조치 또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 취소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국유림은 국민 모두의 재산이다. 소중한 국민의 재산이 적법하게 이용되고 있는지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0
  • 대형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4월 16일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에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캠페인」은 월정사 경내 및 전나무숲길 일원에서 월정사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안하기, 산림 내 흡연금지, 산림정화활동, 임산물 채취 금지등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활동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4개 기관(총 50여명)이 참여하여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산불예방 동영상 송출 및 전광판 시스템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최근 지속되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8
  •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 조성, 산불예방 숲가꾸기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대형 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에 대응하고 숲가꾸기를 통하여 산불피해에 사전 대응하기 위하여 20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40ha)”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 등 재해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숲가꾸기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지역이 높은 산림을 대상지로 선정하고 있다. 사업방법은 간벌ㆍ가지치기, 산물수집 및 하층식생 관리 등 산림 내 연료물질 감소를 통해 대형 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산불위험요소 제거를 목적으로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의 대상지로 보호가 필요한 시설물과 위험 인자(주택, 도로 등)와의 연접성, 산불확산의 우려가 높은 소나무 단순림 등을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 대상지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2-1외 4개소, 40ha 대상지 선정에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2022.4.15.(금) 토론회를 개최하며, 토론회에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관계자와 산림기술자, 목재전문가,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불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고려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며, 산불예방 숲가꾸기의 목적에 맞게 숲가꾸기로 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 및 산림경영 기반 임도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불진화 및 국유림경영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22년 임도신설사업을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원에 올 4월 초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임도사업은 국비 43억여 원을 투입하여 산불예방임도, 간선·작업임도 등 총 19.72km 노선을 신설하며 올 11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예방임도는 산림경영·관리는 물론 올해 울진·삼척 대형산불 피해확산 저지에 방어선 역할로 지대한 공헌을 하여 그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앞으로도 산불진화의 주역 임도로 시설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에 기존 시설된 임도 122.88km에 대하여 상시로 보수하고 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산림재해에 대비한 기반시설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임도시설은 곧 지역 주민에게 이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수단으로서 앞으로도 국산 목재 자급률 증대에 기여하고 산촌주민의 소득 향상, 신속한 산림재해 대응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4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피는 행위 등도 집중 단속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굴취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 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석상구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 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경계표주 설치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국유림 경계를 정확하게 표시하기 위해 금년 11월까지 태백시 일원에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한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토지와 사유토지 또는 공유토지 경계를 나타내는 말뚝이다. 따라서 국유림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재산과 사유토지가 접하고 있는 지역에 설치한다. 가로세로 10센티미터, 높이는 약 70센티미터이며, 노란색인 국유림 경계표주의 한쪽 면에는 “국유림”이라고 적혀 있다. 국유림이라고 적혀 있는 면의 반대편 땅이 산림청 소관 재산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 지적재조사사업과 연계해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을 말한다. 따라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측량 전문기관의 현지측량 작업 과정을 거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재적재조사사업 관련 측량 전문기관이 정밀 측량장비로 지적경계를 확정하면 바로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할 예정이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토지 소유권 범위를 나타내므로 전문가 측량 결과에 따라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토지소유권 분쟁을 사전예방하겠다는 것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지적재조사사업 등으로 인해 토지 경계가 바뀌면 의도치 않게 타인 또는 국가 소유 토지를 훼손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표시함으로써 국민이 오해로 인해 국유림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유림 경계표주를 옮기거나 훼손한 자는 형법 제370조(경계침범)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처분에,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에 처해질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 태백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2022년 4월 7일(목)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국립공원 당골 광장에서 등산객 및 무속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3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법 소각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요령,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금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금지 등에 대한 홍보 캠페인과 함께 대형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대형산불 사진전을 실시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전국적으로 난방용 보일러와 연료 처리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데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지역주민들께서도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강생태정보센터 멸종위기 식물사진展
    단양쑥부쟁이   영월군 공립박물관 중 하나인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6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멸종위기 식물사진展을 연다. 멸종위기식물이란 자연적,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인해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어 멸종위기에 처한 육상식물군으로, 환경부에서 법률로 정해 보호‧관리하는 법정 보호종을 일컫는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 의하면, 전체면적의 81%가 산림인 강원도에는 35여종의 멸종위기식물이 자생한다고 한다.  이번전시는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이 공동기획한 전시로 연구공원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중 멸종위기 육상식물을 연구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촬영한 멸종위기 1급, 2급의 식물, 꽃가루, 종자사진이다.  섬시호   이번에 공개되는 꽃가루와 종자사진은 일반인들이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자료이므로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가시오갈피나무, 개병풍, 백부자, 분홍장구채, 산작약은 영월에도 자생하고 있는 식물이므로 전시사진을 통해 확인하는 것도 관람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 기대한다.   전대복 문화관광체육과장은 “6월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멸종위기 식물사진전 뿐만 아니라 박물관 관람객들을 위한 악기만들기 체험 및 음악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부일정과 내용은 영월박물관포털(http://www.ywmuseum.com)을 참조하거나 문화관광체육과 박물관팀(☎ 033-370-22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잎꿩의다리     진노랑상사화     해오라비난초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20
  • 태백시, 태백곰취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윤)와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대표 서중석), (주)피프틴디그리즈(대표 정문정)는 1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태백곰취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태백곰취 고품질화 농업인 지도 및 예산의 범위에서 제반 경비를 적극 지원하고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은 고품질의 곰취를 생산하고 선별하여 공급하며 ㈜피프틴디그리즈는 곰취샴푸를 생산하여 국내 및 호주, 일본으로 수출하기로 했다. ㈜피프틴디그리즈 정문정 대표는 “곰취는 기능성 2차 대사물이 많아 염증 등에 효력이 있는 연구가 다수 있고, 특히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태백곰취가 제일 우수하여 선정하게 되었다”며 “향후 에센스와 클린저까지 상품을 확대 생산하여 년 6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석윤 소장은 “향후 사업확대를 통해 고품질 생산 및 새로운 소비처 발굴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곰취포함 약 200농가 72ha에서 460톤의 산나물을 생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9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응 상황실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16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점검 완료 하고, 구조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0km, 산지사방 1.4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고, 국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8
  • 강원 원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동풍 0.3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삼척국유림관리소 2022년 봄철 국유림 내 산불 발생 제로 달성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022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 내에서 산불발생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5.15.까지 전국적으로 산불이 518건 발생하여 23,656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강원도는 53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7,399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삼척시와 동해시의 전체 산림면적의 64%인 56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다. 많은 면적의 국유림 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중점을 두고 계도와 단속을 지속하였다.  특히, 금년에는 유동인구 분석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기별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 결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가장 많은 무단입산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39건)하는 등 인위적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또한, 드론으로 소각행위 등을 감시하는 등 첨단기술을 산불감시활동에 활용하였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12명)를 정기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로 정예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54명)를 산불위험지역에 배치하여 산불감시활동을 강화하였다.  이와 같은 데이터기반 산불예방활동과 산불진화 체계 구축으로 국유림 내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금년 봄철 울진삼척, 강릉동해에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 공로를 인정받아 소속직원 2명(산불담당팀장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이 영예로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금년 봄철 국유림 내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유림을 관리하겠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지속하고, 유관기관 합동진화훈련 등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산불진화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국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6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및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산불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산불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가상상황은 태백시 장성동 산80번지 장명사 인근 입산자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골든타임 내 헬기의 현장 도착,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확산 상황 확인 등 장비투입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월3일 태백시 장성동 산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의 대응능력과 비교하여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170개소에 대해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해 순찰과 점검을 계속하고, 재해 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 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예고없이 큰 피해로 찾아오는 자연재난은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며 “긴급재난문자 등 안내에 귀기울이고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033-330-4030~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여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31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및 매수 계획물량 : (2021년) 15.6ha / 27.2백만원 → (2022년) 31.0ha / 55.6백만원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5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4
  • 영월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추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올해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영월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영월군)소재 사유림 30ha를 연중 매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란’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균등 분할하여 이자(연2%) 및 지가상승보상액(연2.85%)을 함께 지급하는 제도로 산림청 행정정보 사유림을 삽니다에 게시된 ‘영월국유림관리소 2022년도 공ㆍ사유림매수 계획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수기준은 산림 관련법률 및 다른 법률에 따라 구역ㆍ지역 등으로 지정된 10ha미만 산림 중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 금액이 기준단가(794원/㎡)를 2배 초과하여도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였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제도를 정착하기 위하여 산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2
  •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 완료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한 해 동안 강릉시 관내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생산량과 생산액에 관한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기간은 2022. 2. 22일부터 4. 11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507임가에서 49품목의 임산물을 재배하고 9품목의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1년 한 해 동안 강릉 관내에서 생산한 임산물 중 산나물이 104,459kg으로 가장 많은 양이 생산되었으며, 버섯류 12,718kg, 수실류 950kg, 수액 20,393ℓ, 약초 3,140kg 약용식물 1,170kg, 조경재 77,072본 등이 생산되었다. 임가의 임산물 생산 총 판매수익은 4,634백만 원이며, 조경재 판매수익이 1,782백만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사된 임산물생산조사 결과는 향후 임산물 소득지원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9
  • 산불 초동진화를 위한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4. 27.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검봉산자연휴양림 내)에서 삼척시(원덕읍사무소),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임원지역대)와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람의 왕래가 많은 휴양림 및 민가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화작업 실시한다. 훈련내용은 삼척국유림관리소는 휴양림의 우측에서, 삼척시청은 좌측에서 방화선을 구축하고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화한다. 삼척소방서는 건물 주위에서 건물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담당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삼척시청과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상호 유기적으로 산불을 진화하는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 합동으로 산불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 실제 산불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산불진화 대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7
  • 강원 양양 산불... 12시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2일(금) 13시 36분 경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 산59에서 발생한 산불을 12시간여 만인 4월 23일(토) 01시 30분에 인명과 재산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기 산불 발생 시 17m/s 이르는 강한 바람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과거 동해안 대형산불처럼 확산할 기미를 보였으나,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의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산불진화헬기 18대(초대형 4대 포함)와 지상인력 1,19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58, 산림공무원 356, 소방 577)을 신속하게 투입하였고, 지상에서는 산불현장과 연접된 임도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악지대에 특화된 산불진화차 등 지상진화 자원을 집중 투입시켜 확산되는 산불의 불허리를 집중 공략하여 화세를 줄였으며, 공중에서는 산불진화헬기로 집중 살수를 하는 등 공중과 지상의 합동작전을 통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화하였다. 아울러 소방에서는 산불확산 방향에 위치한 명지리 마을을 중심으로 방화선 구축과 예방살수를 통하여 혹시 모를 인명 재산 피해 등 2차 피해를 막기위한 조치를 취하였다. 현재 야간 재발화 방지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산불진화대원 398명(진화대 1333, 공무원 265)과 장비(지휘·진화차 13대, 열화상 드론 3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완료 후 고정밀 측량 드론을 활용하여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출하고,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투입하여 발생원인 분석하는 한편 현장 수사를 통하여 산불가해자 검거를 추진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하지말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3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이용실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4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에 있는 국유림 대부지・사용허가지 이용실태를 점검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유림을 특정 용도로 이용하려는 자는 해당 국유림을 관리하는 기관(국유림관리소 등, 이하 국유림관리소)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법률에 따라 특정인 등이 국유림관리소의 허가를 받아 이용하고 있는 국유림을 대부지 또는 사용허가지라고 칭한다. 허가를 받은 자는 허가를 받기 위해 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한 사업계획대로 국유림을 이용해야 한다. 허가받은 목적 외로 국유림을 사용하거나 사업계획과 달리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대부지・사용허가지 382곳을 관리하고 있다. 면적은 1991ha에 달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 중 지금까지 이용실태 등을 고려해 조사대상을 선정하고, 국유림 훼손여부, 타용도 이용여부, 사용료 체납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대부지・사용허가지를 이용하고 있는 자에게는 시정조치 또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 취소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국유림은 국민 모두의 재산이다. 소중한 국민의 재산이 적법하게 이용되고 있는지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0
  • 대형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4월 16일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에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캠페인」은 월정사 경내 및 전나무숲길 일원에서 월정사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안하기, 산림 내 흡연금지, 산림정화활동, 임산물 채취 금지등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활동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4개 기관(총 50여명)이 참여하여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산불예방 동영상 송출 및 전광판 시스템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최근 지속되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8
  •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 조성, 산불예방 숲가꾸기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대형 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에 대응하고 숲가꾸기를 통하여 산불피해에 사전 대응하기 위하여 20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40ha)”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 등 재해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숲가꾸기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지역이 높은 산림을 대상지로 선정하고 있다. 사업방법은 간벌ㆍ가지치기, 산물수집 및 하층식생 관리 등 산림 내 연료물질 감소를 통해 대형 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산불위험요소 제거를 목적으로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의 대상지로 보호가 필요한 시설물과 위험 인자(주택, 도로 등)와의 연접성, 산불확산의 우려가 높은 소나무 단순림 등을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 대상지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2-1외 4개소, 40ha 대상지 선정에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2022.4.15.(금) 토론회를 개최하며, 토론회에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관계자와 산림기술자, 목재전문가,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불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고려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며, 산불예방 숲가꾸기의 목적에 맞게 숲가꾸기로 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5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 및 산림경영 기반 임도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불진화 및 국유림경영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22년 임도신설사업을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원에 올 4월 초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임도사업은 국비 43억여 원을 투입하여 산불예방임도, 간선·작업임도 등 총 19.72km 노선을 신설하며 올 11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예방임도는 산림경영·관리는 물론 올해 울진·삼척 대형산불 피해확산 저지에 방어선 역할로 지대한 공헌을 하여 그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앞으로도 산불진화의 주역 임도로 시설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에 기존 시설된 임도 122.88km에 대하여 상시로 보수하고 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산림재해에 대비한 기반시설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임도시설은 곧 지역 주민에게 이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수단으로서 앞으로도 국산 목재 자급률 증대에 기여하고 산촌주민의 소득 향상, 신속한 산림재해 대응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4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피는 행위 등도 집중 단속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굴취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 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석상구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 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경계표주 설치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국유림 경계를 정확하게 표시하기 위해 금년 11월까지 태백시 일원에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한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토지와 사유토지 또는 공유토지 경계를 나타내는 말뚝이다. 따라서 국유림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재산과 사유토지가 접하고 있는 지역에 설치한다. 가로세로 10센티미터, 높이는 약 70센티미터이며, 노란색인 국유림 경계표주의 한쪽 면에는 “국유림”이라고 적혀 있다. 국유림이라고 적혀 있는 면의 반대편 땅이 산림청 소관 재산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 지적재조사사업과 연계해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을 말한다. 따라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측량 전문기관의 현지측량 작업 과정을 거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재적재조사사업 관련 측량 전문기관이 정밀 측량장비로 지적경계를 확정하면 바로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할 예정이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토지 소유권 범위를 나타내므로 전문가 측량 결과에 따라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토지소유권 분쟁을 사전예방하겠다는 것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지적재조사사업 등으로 인해 토지 경계가 바뀌면 의도치 않게 타인 또는 국가 소유 토지를 훼손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표시함으로써 국민이 오해로 인해 국유림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유림 경계표주를 옮기거나 훼손한 자는 형법 제370조(경계침범)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처분에,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에 처해질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 태백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2022년 4월 7일(목)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국립공원 당골 광장에서 등산객 및 무속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3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법 소각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요령,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금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금지 등에 대한 홍보 캠페인과 함께 대형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대형산불 사진전을 실시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전국적으로 난방용 보일러와 연료 처리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데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지역주민들께서도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응 상황실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16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점검 완료 하고, 구조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0km, 산지사방 1.4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고, 국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8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및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산불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하여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산불대응력을 향상하고자 산불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가상상황은 태백시 장성동 산80번지 장명사 인근 입산자실화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골든타임 내 헬기의 현장 도착,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그리고 드론을 활용한 산불확산 상황 확인 등 장비투입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5월3일 태백시 장성동 산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의 대응능력과 비교하여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별로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170개소에 대해서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해 순찰과 점검을 계속하고, 재해 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 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예고없이 큰 피해로 찾아오는 자연재난은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며 “긴급재난문자 등 안내에 귀기울이고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033-330-4030~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9
  • 관리하기 힘든 산, 연금으로 돌려 받으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1년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를 금년 매수물량을 확대하여 정선군 관내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지급형)사유림 매수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매월 일정금액으로 분할하여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1회차에 20%를 일시로 지급하고, 나머지 매매대금의 80%와 이자액,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여 안정적인 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년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이상 확보하여 약 31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및 매수 계획물량 : (2021년) 15.6ha / 27.2백만원 → (2022년) 31.0ha / 55.6백만원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33-560-5520∼3)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및 정선군 홈페이지 ‘2022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4
  • 영월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추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올해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영월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영월군)소재 사유림 30ha를 연중 매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란’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균등 분할하여 이자(연2%) 및 지가상승보상액(연2.85%)을 함께 지급하는 제도로 산림청 행정정보 사유림을 삽니다에 게시된 ‘영월국유림관리소 2022년도 공ㆍ사유림매수 계획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수기준은 산림 관련법률 및 다른 법률에 따라 구역ㆍ지역 등으로 지정된 10ha미만 산림 중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 금액이 기준단가(794원/㎡)를 2배 초과하여도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였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제도를 정착하기 위하여 산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02
  •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 완료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한 해 동안 강릉시 관내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생산량과 생산액에 관한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기간은 2022. 2. 22일부터 4. 11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조사결과 507임가에서 49품목의 임산물을 재배하고 9품목의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1년 한 해 동안 강릉 관내에서 생산한 임산물 중 산나물이 104,459kg으로 가장 많은 양이 생산되었으며, 버섯류 12,718kg, 수실류 950kg, 수액 20,393ℓ, 약초 3,140kg 약용식물 1,170kg, 조경재 77,072본 등이 생산되었다. 임가의 임산물 생산 총 판매수익은 4,634백만 원이며, 조경재 판매수익이 1,782백만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사된 임산물생산조사 결과는 향후 임산물 소득지원 등 임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9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이용실태 점검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4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에 있는 국유림 대부지・사용허가지 이용실태를 점검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유림을 특정 용도로 이용하려는 자는 해당 국유림을 관리하는 기관(국유림관리소 등, 이하 국유림관리소)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 법률에 따라 특정인 등이 국유림관리소의 허가를 받아 이용하고 있는 국유림을 대부지 또는 사용허가지라고 칭한다. 허가를 받은 자는 허가를 받기 위해 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한 사업계획대로 국유림을 이용해야 한다. 허가받은 목적 외로 국유림을 사용하거나 사업계획과 달리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대부지・사용허가지 382곳을 관리하고 있다. 면적은 1991ha에 달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이 중 지금까지 이용실태 등을 고려해 조사대상을 선정하고, 국유림 훼손여부, 타용도 이용여부, 사용료 체납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대부지・사용허가지를 이용하고 있는 자에게는 시정조치 또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 취소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국유림은 국민 모두의 재산이다. 소중한 국민의 재산이 적법하게 이용되고 있는지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0
  • 대형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4월 16일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에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봄철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캠페인」은 월정사 경내 및 전나무숲길 일원에서 월정사 방문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안하기, 산림 내 흡연금지, 산림정화활동, 임산물 채취 금지등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활동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에는 4개 기관(총 50여명)이 참여하여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산불예방 동영상 송출 및 전광판 시스템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최근 지속되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8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 및 산림경영 기반 임도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불진화 및 국유림경영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22년 임도신설사업을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원에 올 4월 초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임도사업은 국비 43억여 원을 투입하여 산불예방임도, 간선·작업임도 등 총 19.72km 노선을 신설하며 올 11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예방임도는 산림경영·관리는 물론 올해 울진·삼척 대형산불 피해확산 저지에 방어선 역할로 지대한 공헌을 하여 그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앞으로도 산불진화의 주역 임도로 시설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에 기존 시설된 임도 122.88km에 대하여 상시로 보수하고 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산림재해에 대비한 기반시설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임도시설은 곧 지역 주민에게 이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수단으로서 앞으로도 국산 목재 자급률 증대에 기여하고 산촌주민의 소득 향상, 신속한 산림재해 대응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4
  •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 경계표주 설치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국유림 경계를 정확하게 표시하기 위해 금년 11월까지 태백시 일원에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한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토지와 사유토지 또는 공유토지 경계를 나타내는 말뚝이다. 따라서 국유림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재산과 사유토지가 접하고 있는 지역에 설치한다. 가로세로 10센티미터, 높이는 약 70센티미터이며, 노란색인 국유림 경계표주의 한쪽 면에는 “국유림”이라고 적혀 있다. 국유림이라고 적혀 있는 면의 반대편 땅이 산림청 소관 재산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 지적재조사사업과 연계해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사업을 말한다. 따라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측량 전문기관의 현지측량 작업 과정을 거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재적재조사사업 관련 측량 전문기관이 정밀 측량장비로 지적경계를 확정하면 바로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할 예정이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토지 소유권 범위를 나타내므로 전문가 측량 결과에 따라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토지소유권 분쟁을 사전예방하겠다는 것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지적재조사사업 등으로 인해 토지 경계가 바뀌면 의도치 않게 타인 또는 국가 소유 토지를 훼손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국유림 경계표주를 설치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표시함으로써 국민이 오해로 인해 국유림을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유림 경계표주를 옮기거나 훼손한 자는 형법 제370조(경계침범)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 처분에,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에 처해질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올해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원에 사방사업(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을 3월 말부터 추진 할 예정이다.  이번 사방사업은 국비 14억여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4개소, 계류보전 1.16km, 산지사방 1.10ha 사업을 실시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장마철 이전인 6월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특성에 맞게 수립된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국유림 내 산사태 취약지역 163개소를 집중관리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만약에 발생 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중대 재해법 시행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며, “산림재해로부터 K-산사태 방지대책과 우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 산림재해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 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1
  • 강릉국유림관리소, 예산 적극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19와 대형산불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1분기 소비‧투자분야 예산 적극집행 및 상반기 적극집행 목표 달성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km, 산불진화임도 시설사업(10.9km) 및 임도노폭확장(5.7km) 등 산림토목사업 1분기 착공완료 ▲1분기 내 조림예정지 정리사업 완료 및 조림사업 착수완료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 조기 채용 등 주요사업을 적기에 발주‧착수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의 2022년도 주요사업비는 임도 및 사방시설 등 산림토목분야 66억원, 조림 및 숲가꾸기 분야 22억원, 산불방지대책 14억원, 산림서비스 및 숲길조성 등 산림문화복지분야 7억원 등으로, 1분기 내 주요사업 공사비 및 용역비의 최대 80%를 선지급하여 내실 있는 적기 사업 추진을 독려하고 상반기 내 예산의 54% 이상을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투자분야 적극집행을 위하여 선금 지급 이외에도 근로자 인건비, 관리용역비, 공공요금 등을 분기내 최대한 집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관내 대형산불 발생과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1분기 사업 발주를 적기에 마쳤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2022년 산림사업을 사고 없이 내실 있게 추진하고, 예산 낭비나 집행지연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8
  • 산, 관리하기 힘들다면 산림청에 파세요.
     산을 가지고 있지만, 관리하기 힘들다면, 산림청에 문의해 보는 것이 좋겠다. 산림청은 국유림 확대정책에 따라 사유림이나 공유림(이하 사유림 등)을 사들이기 때문이다.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올해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에 있는 사유림 등 37ha를 사들일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국비 1억 4천여 만원이 투입된다.  산림청이 2021년 발간한 “전국산주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림 중 65%가 사유림이며, 사유림 산주 중 56%는 본인 소유 산림이 소재한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다. 이같이 본인 소유 산림이 있는 지역과 다른 곳에 거주하는 산주를 산림청은 부재산주로 분류한다. 부재산주가 소유하고 있는 산은 숲가꾸기 등 산림경영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방치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태백시와 삼척시에 있는 사유림도 상당수 부재산주가 소유하고 있을 것”이라며, “방치돼있는 산림을 사들여 대상지에 자라고 있는 나무 종류, 토양 특성을 조사하고 이에 적합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숲가꾸기를 하면 나무의 부피 생장이 3배 정도 증가하고,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홍수조절·수질정화 기능 등이 향상된다.  * 숲가꾸기 효과 : 산림청 홈페이지 참조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산림, ‘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산림 등도 사들인다. 그러나 사권(저당권 및 지상권 등)이 설정된 산림, 임목등록 또는 임목등기가 되어 있는 산림 등은 매수 대상이 아니다.  태백시 및 삼척시 하장면에 있는 산을 산림청에 팔 사람은 매도승낙서를 작성해 태백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하거나, 태백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담당 김무찬 주무관, 전화 033-550-9942)에 문의하면 된다. 매도승낙서는 산림청 홈페이지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사유림을 삽니다 > 2022년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산림청 공고 2022-19호, 2022. 1. 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매가격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2개 감정평가법인이 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해 결정한다. 매매대금은 한 번에 지급 받거나 10년간 월 단위로 나누어 받을 수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2년 이상 보유한 산을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양도하면 양도소득세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며, “관리하기 힘들거나 법적 제한사항으로 인해 재산권 행사가 어렵다면 망설이지 말고 태백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22
  • 2022년 봄철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 방지 및 건전한 유통·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대상으로 2022년 봄철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강릉시와 합동으로 3월 14일부터 3월 25일까지 할 예정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 유통에 관한 자료 비치와 이동 차량의 생산확인표 지참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유통자료 미비치, 생산확인표없이 불법 유통하는 이동차량, 감염지역으로부터 무단으로 땔감을 취급하는 화목농가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칙 또는 과태료 부과 등 단호한 조치를 취 할 것임을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동해에서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이 우리 지역으로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통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주민에게 소나무재선충병 홍보, 계도 등을 통하여 경각심을 알리고,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07
  • 평창국유림관리소, 속사2리와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에서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 소관 국유림인 평창군 용평면 속사리 산270 일원 300ha를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속사2리 마을대표와 2022년 2월 28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대표는 산림피해 예방활동,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 국유림 내 불법행위 순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임업생산기능과 공익기능 유지를 위한 일련의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하였을 경우 1년 경과 시점부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하여 산촌마을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04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지난 21일부터 2주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척시와 동해시의 추천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총 125톤의 땔감을 25가구에 나누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랑의 땔감은 매년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산림 내 방치되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고, 산불의 연료로 작용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여 산불 및 수해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은 목재 보일러나 아궁이 등에 쉽게 쓸 수 있게 다듬어져 공급하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며, 지속해서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8
  •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교육으로 안전사고 의식 고취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의 추진으로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자 국유림 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2022.2.23.(수), 2022.2.25.(금) 실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45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1천ha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숲가꾸기 사업은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36명)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은 큰 나무의 벌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환경임에 따라 사업장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안전관리 특별교육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산불예방 교육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교육이다.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강조사항으로는 ▲ 인접한 곳에서 작업 시 수목 높이의 2배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작업 실시, ▲ 걸친 벌도목의 당일 처리가 어려울 경우 나무 높이의 2배 이상의 띠를 둘러 출입금지 표시, ▲ 작업시 대피 통로를 대피할 때 지장을 초래하는 나무 뿌리, 넝쿨 등의 장해물을 미리 제거하여 정비 등에 대한 내용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은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영림단의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에 대해 예방하여 안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3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산불드론 감시단」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 1. ~ 5. 15.) 동안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감시 및 적발을 통해 산불 사전 예방 및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위험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소각 및 입산자 실화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드론 비행 자격을 보유한 인원으로 구성된 「산불드론 감시단」을 투입하여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특히,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산업용 드론을 활용하여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 및 숨은 불씨 등을 조기에 발견하여 고강도로 단속하고, 신속히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기상 상황에 항상 관심을 두시고, 산불은 늘 우리의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명심하시어 산불 없는 지역과 산불 없는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2
  •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의 최일선에서 뛰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월 21일 평창군 일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 적극행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및 청렴·반부패에 대한 내용과 실천의지를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2020년도에 코로나19로 자연휴양림 이용 취소시 발생되는 예약취소 위약금 면제, 임업기계 무상지원,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등 다양한 규제를 완화하였고, 2021년도에는 국유림 대부료 신용카드 수납,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임야매입자금 융자 지원시 농림지역 등의 지상권 설정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 확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요건 완화 등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해 임업인과 국민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실천, 공직자의 청렴한 자세 지키기, 안전대책 강화 등 임업현장 최일선의 파수꾼 역할을 제대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착수보고회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3월 15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실시하였다.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민간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서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 영월을 찾는 관광객 등 기관 및 단체에 산림교육 혜택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영월국유림관리소 경영·산사태대응팀(033-371-8135)에서 연중 받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탄소중립 관련 및 사회 취약·소외 계층 대상 프로그램, 도시숲 등 생활권 숲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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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온기 배달 완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2022.1.17.~2.11까지 20가구 지원을 완료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40가구를 선발하여 1톤 차량 40대 분량(200㎥)의 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소외된 계층에 지원하는 땔감은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를 수집한 후 숲 속에 남은 목재로 땔감을 미리 제작하여 건조된 상태이며 어르신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과 적재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설을 맞아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현장을 방문한 후 대상자를 확정하여 가구당 1톤 차량 한 대 분량으로 총 20가구를 지원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의 반출 후 잔여 목재로 땔감을 제작하므로 자원의 활용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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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나무를 난방 에너지로 이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24일부터 실시하여 12월 6일까지 13일 동안 진행 중에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서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건강한 육성과 산불 예방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인 바이오매스를 땔감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크다. 이정후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례 행사로,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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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따뜻한 작은 불씨를 지피다!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영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용 화목을 전달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영월 관내 20가구에 임목 100㎥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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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가을,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을 걷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하반기 ‘국민의 숲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강릉 왕산 대기리 산3)’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국민의 숲’은 참여형 체험활동을 통해 국민 누구나 골고루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 지정‧관리하는 국유림이다. 지난 2015년 ‘국민의 숲’으로 지정된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은 한 여성이 모정으로 쌓은 3,000기의 돌탑과 계곡부를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숲길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이룬다. 산림청은 올해 초 이곳을 ‘국민의 숲 특화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이용자 편의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주요 정비사항은 ▲故차순옥 여사의 움막 진입용 목교와 방문객들의 휴식·산림치유용 평상‧의자 설치 등 시설개선 ▲대기리마을노인회(차순옥 여사 사후 유지에 따라 모정탑길 관리 중) 등 주민과의 협업을 통한 돌탑 노선 정비와 화초 식재 등 환경개선 ▲안내 리플릿과 셀프산림치유가이드북 비치 등 안내‧프로그램 개선 등 3개 분야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노추산 모정탑길은 자연 속에서 애틋한 가족애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공간으로, 특히 이 시기에는 단풍과 돌탑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정탑길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곳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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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강릉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지난 28일 강릉 관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잡초와 위험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명절 전 해당 복지시설을 사전방문하여 잡관목과 위험수목이 무성하게 자란 현장을 확인하고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연휴 직후 대대적인 제초‧제거작업 등 보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환경개선 지원작업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40여명이 동참하여 태풍 피해로 안전을 위협하는 수목제거, 가지치기, 시설주변 잡초제거 등 깨끗한 환경에서 아동들이 성장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정리를 실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우리 관리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난방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5월에도 관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풀베기 및 위험수목 제거 작업을 진행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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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
    국민의숲_레포츠숲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을 통한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로 전 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존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 산림에서 ▻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하였다. 평창 관내 국민의숲은 5개소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단체의숲 1개소, 체험의숲 1개소, 레포츠의숲 3개소), 체험의숲은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5,000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는 곳이다. 또한, 횡계 3리에 위치한 레포츠의 숲은 트레킹코스로 국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 모두가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국민의숲을 확대 및 유지·관리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숲_대관령 유아숲체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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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인천 연수구,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인천 연수구가 동춘2근린공원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동춘 유아숲체험원’을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정서적·신체적인 성장을 돕는 놀이터이다. 구는 산림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봉재산과 인접한 동춘2근린공원을 활용해 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숲교실, 비밀전망대, 곤충호텔, 인디언놀이집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구는 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 등록 후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교육, 휴양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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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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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동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비대면 위문품 전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강릉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쌀, 과일 등)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장기화로 복지시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강릉보육원’은 6·25 전쟁 중에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보호, 양육 및 교육을 위한 시설로 32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복지진흥원, 손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가이드 공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등 정부 방역방침에 대한 적극이행을 위해 임직원 재택근무를 선제적으로 도입,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다양한 재택근무․영상회의 접속환경을 고려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손쉬운 가상사설망(VPN) 접속방법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재택근무 시 부주의로 인한 자료유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보안점검 따라하기 매뉴얼’도 배포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시행한 ‘PC보안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다수의 불만사항인 ‘번거롭고 불편한 재택근무 접속계정 신청 절차’에 대한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보보안 담당자가 직접 재택근무를 경험하며 사용자 불편사항과 보안상 미흡사항 등을 도출·발굴해 가이드에 반영하는 등 적극 행정처리를 선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최일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적 보안조치를 강화하는 등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17
  •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산림 규제혁신!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현장에서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산림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으며,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혁신 홍보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선 11개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중 ‘종자 품질 기준 개선’안이 수용되었다. 이를 통해 발아율 50% 미만으로 폐기종자 등급을 받았더라도 종전 무조건 폐기에서 사용 가능한 종자들을 예비종자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종자 부족으로 묘목을 생산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줄어들게 되었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였고, 산림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으로 오는 12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정책 고객망을 형성하여 2020년 주요 규제개선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책 고객망은 산림 관련 기관,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무리 많은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국민이 알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으므로 다양한 규제개혁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7
  • 불합리한 산림규제, 혁신으로 행정편의 증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국민이 불편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2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이중 △4대 보험료 지급 기준 통일 △양묘포지 소유자 확인 서류 제출 간소화 △일자리사업 근로자 경력증명서·퇴직확인서 양식 등재 △적격심사 동일사업 범위 확대 건이 수용되어 규제 완화를 통한 행정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올해 역시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목재생산업 등록 자격요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각종 산림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를 비롯한 국민 생활 불편 규제, 일자리 창출 저해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2
  •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산림휴양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산림서비스도우미(수목원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10개월), 장소는 강원도립화목원(수목원코디네이터 2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숲길등산지도사 1명)에서 근무하며,   이용객에게 화목원 정보제공과 시설 운영지원, 휴양림 내 숲길조사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조사 활동․안내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신체를  갖춰야 한다.   서류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방문(강원도 산림박물관) 및 등기우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시험정보) 또는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문화팀(033-248-6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총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산림서비스도우미는 도립화목원과 집다리골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과 직접 대면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역량 있는 인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2-10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당초 11월 중순까지였으나, 국립자연휴양림 가을 풍경을 포토에세이에 담고자 하는 이용객들의 요청으로 연장하게 되었다. ‘건강한 숲, 즐거운 숲,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휴양시설,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글 및 사진을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A4 용지 2장 내외로,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은 2018년 1월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반드시 원본(고용량)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오는 12월 14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50만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3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5명에게는 3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3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3일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조직 차원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직장교육,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 6개 부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갑질 근절에 대한 사회적 조류에 호응하기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러 유형의 갑질 형태를 직원에게 말하며 ‘갑질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23
  • 마음으로 보는 숲속이야기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회장 이명한)은 지난 24일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개암사 일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숲해설가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나무 열매와 매미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숲 속 식물의 잎을 냄새로 맡아보는 등 시각적 장애를 극복하고 후각, 청각, 촉각의 감각기능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승열(시각1급)님은 “매일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전나무 그늘 아래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마음까지 서늘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체험교육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과 부안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 청각장애, 발달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인원 1,000명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8-07-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동강생태정보센터 멸종위기 식물사진展
    단양쑥부쟁이   영월군 공립박물관 중 하나인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6월 1일부터 7월 말까지 멸종위기 식물사진展을 연다. 멸종위기식물이란 자연적,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인해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어 멸종위기에 처한 육상식물군으로, 환경부에서 법률로 정해 보호‧관리하는 법정 보호종을 일컫는다.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에 의하면, 전체면적의 81%가 산림인 강원도에는 35여종의 멸종위기식물이 자생한다고 한다.  이번전시는 영월군 문화관광체육과와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이 공동기획한 전시로 연구공원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중 멸종위기 육상식물을 연구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촬영한 멸종위기 1급, 2급의 식물, 꽃가루, 종자사진이다.  섬시호   이번에 공개되는 꽃가루와 종자사진은 일반인들이 흔하게 접할 수 없는 자료이므로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가시오갈피나무, 개병풍, 백부자, 분홍장구채, 산작약은 영월에도 자생하고 있는 식물이므로 전시사진을 통해 확인하는 것도 관람에 재미를 더할 것이라 기대한다.   전대복 문화관광체육과장은 “6월 동강생태정보센터에서는 멸종위기 식물사진전 뿐만 아니라 박물관 관람객들을 위한 악기만들기 체험 및 음악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부일정과 내용은 영월박물관포털(http://www.ywmuseum.com)을 참조하거나 문화관광체육과 박물관팀(☎ 033-370-22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잎꿩의다리     진노랑상사화     해오라비난초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20
  • 강원 원주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8일 04시 43분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산 2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헬기 : 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2대(산림 1, 소방 1), 산불진화대원 6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5, 소방 43)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동풍 0.3m/s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05-18
  • 삼척국유림관리소 2022년 봄철 국유림 내 산불 발생 제로 달성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022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 내에서 산불발생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산불 발생 제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5.15.까지 전국적으로 산불이 518건 발생하여 23,656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강원도는 53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7,399ha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삼척시와 동해시의 전체 산림면적의 64%인 56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다. 많은 면적의 국유림 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중점을 두고 계도와 단속을 지속하였다.  특히, 금년에는 유동인구 분석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기별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 결과,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가장 많은 무단입산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39건)하는 등 인위적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또한, 드론으로 소각행위 등을 감시하는 등 첨단기술을 산불감시활동에 활용하였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12명)를 정기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로 정예화하고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54명)를 산불위험지역에 배치하여 산불감시활동을 강화하였다.  이와 같은 데이터기반 산불예방활동과 산불진화 체계 구축으로 국유림 내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금년 봄철 울진삼척, 강릉동해에 발생한 대형산불 진화 공로를 인정받아 소속직원 2명(산불담당팀장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이 영예로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금년 봄철 국유림 내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유림을 관리하겠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지속하고, 유관기관 합동진화훈련 등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산불진화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국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6
  • 산불 초동진화를 위한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4. 27.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검봉산자연휴양림 내)에서 삼척시(원덕읍사무소),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임원지역대)와 합동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람의 왕래가 많은 휴양림 및 민가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화작업 실시한다. 훈련내용은 삼척국유림관리소는 휴양림의 우측에서, 삼척시청은 좌측에서 방화선을 구축하고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진화한다. 삼척소방서는 건물 주위에서 건물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담당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삼척시청과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상호 유기적으로 산불을 진화하는 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 합동으로 산불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 실제 산불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산불진화 대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27
  • 강원 양양 산불... 12시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2일(금) 13시 36분 경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 산59에서 발생한 산불을 12시간여 만인 4월 23일(토) 01시 30분에 인명과 재산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기 산불 발생 시 17m/s 이르는 강한 바람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과거 동해안 대형산불처럼 확산할 기미를 보였으나,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의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산불진화헬기 18대(초대형 4대 포함)와 지상인력 1,19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58, 산림공무원 356, 소방 577)을 신속하게 투입하였고, 지상에서는 산불현장과 연접된 임도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악지대에 특화된 산불진화차 등 지상진화 자원을 집중 투입시켜 확산되는 산불의 불허리를 집중 공략하여 화세를 줄였으며, 공중에서는 산불진화헬기로 집중 살수를 하는 등 공중과 지상의 합동작전을 통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화하였다. 아울러 소방에서는 산불확산 방향에 위치한 명지리 마을을 중심으로 방화선 구축과 예방살수를 통하여 혹시 모를 인명 재산 피해 등 2차 피해를 막기위한 조치를 취하였다. 현재 야간 재발화 방지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산불진화대원 398명(진화대 1333, 공무원 265)과 장비(지휘·진화차 13대, 열화상 드론 3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완료 후 고정밀 측량 드론을 활용하여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출하고,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투입하여 발생원인 분석하는 한편 현장 수사를 통하여 산불가해자 검거를 추진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하지말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3
  •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 조성, 산불예방 숲가꾸기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대형 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에 대응하고 숲가꾸기를 통하여 산불피해에 사전 대응하기 위하여 20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40ha)”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 등 재해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숲가꾸기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지역이 높은 산림을 대상지로 선정하고 있다. 사업방법은 간벌ㆍ가지치기, 산물수집 및 하층식생 관리 등 산림 내 연료물질 감소를 통해 대형 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산불위험요소 제거를 목적으로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의 대상지로 보호가 필요한 시설물과 위험 인자(주택, 도로 등)와의 연접성, 산불확산의 우려가 높은 소나무 단순림 등을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 대상지 :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2-1외 4개소, 40ha 대상지 선정에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2022.4.15.(금) 토론회를 개최하며, 토론회에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관계자와 산림기술자, 목재전문가,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불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고려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며, 산불예방 숲가꾸기의 목적에 맞게 숲가꾸기로 재해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5
  • 영월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봄철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불법채취를 비롯한 위법행위에 대해 4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증가하는 산나물 등 임산물 채취모임과 불법 임산물 거래에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나물 집단생육지와 등산객의 입산이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피는 행위 등도 집중 단속한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거나 굴취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으로, 위반 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최고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석상구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산림이 불법 행위로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소중한 산림자원의 보호와 산불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13
  • 태백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2022년 4월 7일(목)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국립공원 당골 광장에서 등산객 및 무속인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방지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3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법 소각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요령,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금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금지 등에 대한 홍보 캠페인과 함께 대형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대형산불 사진전을 실시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최근 전국적으로 난방용 보일러와 연료 처리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데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지역주민들께서도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8
  • 난대수종 북상 가능성 시험을 위한 조림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미래 숲 조성 및 난대성 수종의 조림 확대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난대상록수종 선단 시험조림」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 조림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직접 기른 묘목으로 수종은 붉가시, 참가시, 종가시나무, 편백으로 1.8m 간격으로 1ha 기준 3천본을 식재하는 기존 식재 방식과 동일하게 실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시험조림을 위해 강릉지역 기후를 대표할 만한 지역을 대상지로 선정하여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문가의 지도로 2022.4.7.(목) 시험조림을 실시하였다.   ○ 개    소 :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1-1, 1ha 조림   ○ 현장지도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문가 방문 지도, 2022.4.7.(목) 강릉지역에 실시하는 시험조림은 전국 9개의 시험조림지 중 한 곳으로 가장 북쪽의 시험조림 대상지로 난대수종의 확착률과 생장 상황은 향후 전문가들이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숲 조성을 위한 수종의 현장 적응성 연구에 강릉국유림관리소가 공동 연구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며, 시험조림지의 모니터링 등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5일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전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78.2ha의 면적에 53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특히 밤나무, 잣나무, 헛개나무 등의 유실수도 심어 지역주민 소득향상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조림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태백국유림,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5월 31일까지 집중 단속한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형사입건하고, 산림피해에 대하여 배상 또는 복구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곰취, 고사리, 두릅, 버섯 등 임산물을 산림소유자로부터 허락을 받지 않고 캐거나 뜯으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징역형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 산지를 산림소유자로부터 허락을 받지 않고 전용하거나 사용하면 산지관리법에 의하여 징역형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 자기 소유의 산림 또는 타인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르거나 과실로 인하여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리면 산림보호법에 의하여 징역형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또는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면 산림보호법에 의하여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및 연접지역에서의 화기사용, 특히 산나물 생육지에 대한 상시 현장단속을 실시하고 산림드론 및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넓은 면적의 산림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며,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엄중처벌할 방침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6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 단속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봄철 불법 임산물 채취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나물·산약초 불법 채취와 조경용 수목 불법 굴취 등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 ▲사회연결망서비스(SNS) 등 인터넷을 통해 불법 산나물 채취자를 모집 ▲조경수 용도로 산림 내 수목 불법 굴취 ▲특별 산림 대상종·희귀식물 서식지에 무단 입산·불법 채취하는 행위 등이다.  최근 전국에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추후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 지정된 장소 외에서의 야영 ▲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도 단속한다. 이에 따라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산림사범 수사대를 편성하고 산림드론 감시단을 활용해 단속 사각지대까지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한 경우에는 10만원, 산림 내에서의 취사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함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봄철에 산행을 하시면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산림보호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불법산림훼손 관련 처벌규정 ] 구분 처 벌 무허가 산지전용 5년 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벌금 무허가 벌채 3년 이하 징역, 3천만원 이하 벌금 산주 동의 없는 임산물 채취 5년 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벌금 무허가 조경용 수목 굴취 산에 쓰레기 투기, 불 피우기 과태료 100만원 이하 산에서 담배 피우기, 화기 소지 과태료 30만원 이하 입산통제구역 입산 과태료 10만원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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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천년고찰 월정사를 산불로부터 사수하라!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3월 30일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에서 평창지역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평창군청, 오대산국립공원, 평창소방서, 평창경찰서, 월정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은 월정사 인근 산림에서 산불확산상황을 가정하여 산불진화 및 사찰전각 화재 진압훈련 등 2개의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불유관기관과의 통합지휘체계를 명확히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산불의 초동 진화와 산불로 인한 주요 문화재 소실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훈련에는 6개 기관(총 65여명)이 참여하여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현장지휘본부 설치ㆍ운영과 헬기, 드론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지휘 산불진화 및 주요 문화재 보호훈련을 실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이번 봄철 유관기관 산불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가적·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찰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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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푸른 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입니다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강릉시 월화거리에서 산불피해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동해안 산불피해 사진전시회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외 19점을 전시하고, 산불발생 원인별 대응대책에 맞춘 우리마을 산불예방 등 홍모물을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재해로 인한 피해가 연중, 대형화됨에 따라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도로연접지 담매꽁초 무단투기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계도를 통해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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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담양 대전면, 새봄맞이 꽃동산 만들기
    담양 대전면은 지난 30일 면 27개 마을 주민과 공무원,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함께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마을진입로 2곳에 왕벚나무 22주와 공휴지 2곳과 한재골 유원지 옛 주차장에 크리산세멈, 샤스타데이지 10,000본을 식재했으며, 밝고 환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각 마을에 크리산세멈 1,500본을 심었다.  한연덕 대전면장은 “이번 행사는 27개 마을 주민과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대전면을 만들기 위해 도로변 무궁화 가지치기와 잡목제거 등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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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돌발해충이 농림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주고 있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의 체계적인 적기방제 추진을 위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방제계획을 밝혔다.   돌발해충의 월동 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공동예찰 및 협업 방제를 추진한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적극적 예찰・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정기 예찰로 발견 즉시 방제를 통하여 돌발해충 발생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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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올해 산불 295건 발생, 숲가꾸기로 국민안전 강화
    올해 현재까지 산불 발생 건수는 295건(3월 24일 기준)으로 전년 동월 발생 건수 170건(21년 3월말 기준)과 대비하여 1.7배 증가하였으며, 울진·삼척 대형산불로 사상 최대 피해(20,923ha, 주택 319채)가 발생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한 사전조치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대형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 확산에 사전 대응하고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3월 25일 고한읍 고한리 산2-1 번지에서 산림청, 정선군, 마을주민, 설계 및 감리업체 등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현장토론회 결과를 반영해 ’22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생활권에 위치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을 대상으로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산불의 연료 역할을 하는 낙엽과 부산물을 수집, 제거함으로써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현장토론회에서는 수종과 숲의 상태에 따라 핵심구역과 일반구역을 구획했는지, 구역 별 작업종 선정이 적정한지 여부와 일반 구역 내 미이용 산물의 바이오매스 활용 방안 등 산불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작업방식에 대한 제안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숲가꾸기 추진계획 단계부터 협조하여 국유림(35ha)와 공유림(16ha)이 상호 연접한 대상지를 사업지로 선정하였으며, 고한리 일원 51ha에 대한 유역 완결사업을 통해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재해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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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영월국유림관리소,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지난 3월 5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봄철 대형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영월군 내 산불방지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중 대부분 산불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기간에 발생하며, 주요 발생 원인이 논․밭두렁 태우기와 입산자 실화로 나타남에 따라 전 직원이 “산불예방 기동단속”을 시행한다.    불법소각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를 단속하기 위해 공무원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방지 인력 100여 명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상시 산불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산불 비상근무 및 긴급 출동 대기 태세를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드론 감시단’을 고지대 산림 등 산불 사각지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등 불법소각 행위자를 특별 단속한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에 우리 지역에 산불예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으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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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및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3.~4.18.) 강원 영동지방에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대형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드론 감시단’은 2월 15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5월 15일까지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부산물·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등을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주·야간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불법 소각은 봄철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최근 산림과 연접된 주택․창고화재 및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빈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취급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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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목재이용 검색결과

  •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온기 배달 완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2022.1.17.~2.11까지 20가구 지원을 완료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40가구를 선발하여 1톤 차량 40대 분량(200㎥)의 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소외된 계층에 지원하는 땔감은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를 수집한 후 숲 속에 남은 목재로 땔감을 미리 제작하여 건조된 상태이며 어르신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과 적재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설을 맞아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현장을 방문한 후 대상자를 확정하여 가구당 1톤 차량 한 대 분량으로 총 20가구를 지원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의 반출 후 잔여 목재로 땔감을 제작하므로 자원의 활용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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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천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한 후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25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25㎥이 되며 7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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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월 22일에서 3월 5일까지 ‘2021년 1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불법·불량 목재제품 유통 단속, 목재생산업 등록증 갱신 여부, 제재목 품질검사증명서 확인, 코로나19 관련 업체 현황 및 개선방안 의견수렴 등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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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2월 11일과 17일에 ‘2020년 4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 표시 의무화에 대한 계도 활동 및 목재유통업체에서 취급하는 품목에 대한 품질 및 규격 표시 적정성 여부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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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1월 7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수상자 가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본 대회는 매년 10월 초에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기술위원 등 200여명이 모여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치러졌다.   대회에서는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건축,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설계 등 6개 직종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직종별로 학생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일반부와 현업에서 경륜이 많은 기능인들로 구성된 전문부로 나누어 경기가 열었다.   조직위 정민희 사무차장은 “본 대회는 지난 2001년도에 김헌중이사장이 고용노동부에 건의하여 시작된 국내 최초의 경기대회로그동안 전국에서 예선을 거친 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옛날 과거를 보는 형태로 기량을 겨뤄 장원을 뽑아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수상자 들은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거나 전국 각지에서 명인, 장인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목조인들에게는 이 대회가 명예로운 대회로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대회는 우리나라 목조건축의 중심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전라북도,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한옥센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사)한옥기술인협회,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산림신문, 우드뉴스,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등이 지원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김헌중 이사장은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한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목구조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경기대회를 통해 목조기술인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숙련된 기술인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7일 열린 시상식장에서 최고상인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은 목공예부문의 양청문작가(백산목공방), 목조주택부분에 김제현건축가(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등이 수상하였으며 특상(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은 한옥건축부분의 이창엽대목(전주한옥지원센터), 임영호대목(신한옥연구소)이 수상하였으며 이외 금상(산림청장상), 은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 동상(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9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하반기부터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기준을 확대되어, 산림산업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를 소지자에게도 기회가 확대 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산림사업기사,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 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열어두어.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획득할 기회가 늘었고,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자격 기준 확대로,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 및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이 기대할 수 있다.     * 관련법령 : 산림기술법 시행령 제10조 별표3(`19.11.5. 개정, `20.1.1.시행)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2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7일부터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제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여부 및 위반사항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검사하고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  목재유통 현황 등 생산업자에 대해 시설·장비·서류를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및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홍보를 실시하여 관련 업체의이해를 돕고,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다양한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목재생산업 관련 분야에서는 당초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던 것을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 부담을 완화시킨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강릉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 및 목재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6
  • 2020년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70%),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70%)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곡성군,“아빠랑 나랑 숲속나무집짓기” 8주 프로젝트 출발!!
    곡성군은(군수 유근기) 민선7기 들어 숲을 통한 아이들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곡성꿈놀자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속나무집짓기”(이하 아빠랑 나무집짓기)를 지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랑 나무집짓기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 8주간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지만(?) 즐거운 나무집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 놀이가 아이들 성장에 주는 변화를 관찰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이날은, 전남 각지에서 온 8가족의 아빠, 자녀들이 함께 첫만남을 가졌으며, 관심있는 엄마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도깨비마을 교육관에서 촌장님으로부터 “숲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1시간 가량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숲체험장 둘러보며 나무집을 지을 적정장소를 함께 정해보고, 둥둥나무집에 둘러앉아 자기소개, 마음나누기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각자 짓고 싶은 집을 그리기를 통해 직접 설계해보며 나무집 그림을 설명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참신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나무집짓기에 참가한 한 아빠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집짓기를 통해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멋진 집을 여기 계신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나무집짓기를 통해 아이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숲 교육하면 곡성이 떠오를 수 있도록 숲을 통한 다양한 창의교육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30
  • 고령군, '대가야생활촌' 11일 개장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 조성된 대가야생활촌이 11일 개장했다.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개장하는 대가야생활촌은 2010년부터 18년까지 9년간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 10만2000㎡ 부지에 전통건물 64동, 현대식건물 4동 등 총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조성되었으며, 전시관람 체험시설과 한옥 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경북거점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야생활촌은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와 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과 공방촌, 전통나룻배 탑승체험이 가능한 골안마을, VR용사체험을 즐길 수 있는 메나릿골, 대가야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전통한옥 숙박시설 등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명품관광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부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대가야생활촌 개장으로 고령군이 다시한번 가야문화권을 대표하는 광역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서산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시는 유기방가옥, 경주김씨고택(김기현가옥)은 4월부터 전통문화 공연, 전통음식 체험, 공예 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 음악공연, 국악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산 전통 한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콘텐츠와 감각적인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일환 관광산업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14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태백시, 태백곰취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윤)와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대표 서중석), (주)피프틴디그리즈(대표 정문정)는 1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태백곰취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태백곰취 고품질화 농업인 지도 및 예산의 범위에서 제반 경비를 적극 지원하고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은 고품질의 곰취를 생산하고 선별하여 공급하며 ㈜피프틴디그리즈는 곰취샴푸를 생산하여 국내 및 호주, 일본으로 수출하기로 했다. ㈜피프틴디그리즈 정문정 대표는 “곰취는 기능성 2차 대사물이 많아 염증 등에 효력이 있는 연구가 다수 있고, 특히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태백곰취가 제일 우수하여 선정하게 되었다”며 “향후 에센스와 클린저까지 상품을 확대 생산하여 년 6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석윤 소장은 “향후 사업확대를 통해 고품질 생산 및 새로운 소비처 발굴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곰취포함 약 200농가 72ha에서 460톤의 산나물을 생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9
  • 횡성 둔내면 스마트팜 버섯재배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둔내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스마트팜 버섯재배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둔내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주민 역량 강화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스마트팜 버섯재배를 둔내면 도시재생 모델로 만든다는 계획으로, 둔내면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을 버섯재배사로 조성한다.  교육은 버섯의 이해와 버섯배지 종류별 재배법 등 버섯재배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다양한 버섯을 재배하는 실습과정이 진행된다. 전문가 특강 및 교육·실습·토론·성과공유 등 다채로운 방식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28일까지로, 둔내면 행정복지센터 지하 스마트팜 버섯재배사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chswn342@korea.kr)로 하면 되고, 선착순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횡성군청 홈페이지 및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28
  • 영월군, 강원도 임업인 수당 지원 접수
    영월군이 임업인 삶의 질 향상 및 가치증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산촌유지를 위한 ‘강원도 임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신청 받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임업경영정보를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임업인에 한하며,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임업경영체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별 매년 70만원이 영월지역화폐 형식으로 지원되며 연 1회 일괄 지급된다. 강원도 임업인 수당 지원 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영월군청 산림녹지과(☎ 033-370-2426) 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1-20
  • 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하여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 방식으로의 발상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한「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 추진
    강원도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긴급피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 2종류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3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되며,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매출 감소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10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된다.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되고,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해 발급받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 또는 강원도(산림소득과)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비서류 > ◇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주민등록등본(2021.4.1.이후 발급본)   ◇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19년 대비 ’20년의 임업경영에 의한    소득감소 증명서류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아산시,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실시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농)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임야)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한시생계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 지원 바우처 ▲소규모 농.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09
  • 양구군 벌꿀가공센터 준공...10억 여원 투입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0억100만 원을 투입한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양구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되는 양구벌꿀가공센터는 국비 8억 원, 군비 2억100만 원 등 총 10억1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난 2019년 방산면 현리에 1463.5㎡의 부 지에 275㎡ 규모의 가공장조성을 완료, 농축설비와 포장설비 설치를 갖췄다 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양구벌꿀가공센터((이하 가공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지역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조성, HACCP 인증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조성해 입고전실, 예열농축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등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으며, 지역 소득증대를 위한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이다. 또한, 농축기, 소분·충전기, 라벨기, 압축포장기 등 10여 종의 장비를 보유, 양구벌꿀을 농축, 소분, 포장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한편, 기존의 가공센터는 지난 1989년 설치돼 양구군농협에서 운영해왔으나, 양구에서 생산되는 벌꿀의 약 10% 정도밖에 가공하지 못한데다가, 시설이 노후화돼 현대화 시설이 절실했다. 이에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8년 행정안전부에 특수지역 개발 사업으로 신청했고, 행안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벌꿀가공센터 건립이 완료로 양구의 양봉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7
  •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함안군산림조합은 오는 23일부터 4월 10까지(47일간) 산림조합 옆 주차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조합에 따르면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산림수종,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구비하여 공급 할 예정이며, 조합원, 지역주민, 산주, 임업인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나무를 공급 관리 지도 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시장에서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하여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하여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늘여 갈 예정이다. 산림 관계자는 나무시장 내 산림경영상담석을 마련하여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산림(임야)소유자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사유림경영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동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지역주민과 산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유림경영 지도를 통해 산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산림조합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1
  • 북녘 땅을 푸르게 할 평화와 통일의 나무입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전시하고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를 조직의 새로운 목표로 삼고 산림녹화와 복구, 병해충 전문가들로 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통일양묘장을 조성, 북녘 땅에 푸르게 할 묘목 생산을 준비해왔다.  통일양묘장은 북한지역 평안남·북도 지역과 기후대가 비슷한 강원도 철원군의 철원군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 2017년 9월, 2만8천428㎡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양묘 재배시설 13동과 야외생육시설에서 활착률(북한용어 사름률)이 우수한 낙엽송과 소나무 묘목 100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특히 이곳 양묘장에는 지난 7월 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묘목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에 산림조합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가운데 광복73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산림녹화의 필요성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서울 도심지에 전시하게 되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카페 앞에서 진행되는 통일나무 전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동안 통일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산림조합, #통일나무)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게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산물 교환권도 증정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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