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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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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태백국유림관리소, 겨우살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겨우살이를 채취한 최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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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4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 및 보완사항 등 2021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수혜인원의 목표는 34,226명 이었으나 10월 기준 실적인원 17,498명으로 약 51.1%정도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산림교육 진행 중단 등으로 인한 참여자 부족에 의해 산림교육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직접대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 비대면 추진 업무로는 ⓵ SNS를 활용 등 비대면 산림교육 콘텐츠 제작 ⓶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⓷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연구·개발 ⓸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알리고 스스로 숲을 찾아 힐링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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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기 선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를 조기에 선발하여 운영하는 적극행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은 2020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과 체력검정을 통해 26명을 선발하고 12월 8일 최종 공고한다. 최종합격자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시 근무하며 산불진화·대응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로 관내 산불 발생 시 즉시 소집에 응할 수 있는 자이다. 상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외에도 대형산불이 빈발하고, 산불이 연중 상시화되는 경향이 있어 진화인력을 조기 선발하여 공백 없이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히며 “강릉시민 중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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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 구축 및 산불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응시자에 한하여 서류심사 · 면접 및 체력검정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자는 2021년 1월 중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상세 모집현황   o 모집인원: 총 3명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9명     - 응시지역: 속초, 고성, 양양 거주자   o 모집기간: 2020. 11. 25. ∼ 2020. 12. 01.(5일간)   o 면접 및 체력검정: 2020. 12. 7.(월) 13:00∼     - 면접 및 체력검정 기준표는 모집공고 참조   o 합격자 발표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 2020. 12. 9.(수) 17:00 이후 상세 모집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우편접수 신청서는 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하여야 한다.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관내 대형산불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이 계속해서 위협받고 있는 만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들과 함께 산림피해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670-3029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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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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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이동차량,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하여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소나무류 원목 취급업체(자) 등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최소한 비접촉의 형태로 단속할 예정이며, 전단지 홍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11.20.(금)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가와 연접한 산림청 소관 국유림 중 산사태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행하였으며, 특히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마이삭’, ‘하이선’ 피해지를 포함하여 예방사방사업이 필요한 개소 등 취약지역 지정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2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국유림관리소에서 현장 조사 및 취약지역 지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2021년에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심의회를 개최하여 취약지역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난 발생 확률이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산사태 피해지는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사전에 추진하고 점검을 강화하여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대관령숲길’ 산림관광 브랜드화 박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이 ‘대관령숲길’의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 브랜드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대관령옛길(4.53㎞), 치유숲길(0.12㎞) 등의 정비사업과 주요 구간(선자령, 능경봉, 대관령옛길 등) 안내판 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유지보수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만들고,    더불어, 대관령숲길에 대한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는 ‘대관령숲길안내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올해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대관령숲길을 대폭 정비했다. 이러한 노력과 관련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대관령숲길의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한국관광공사(강원지사)와 손을 맞잡았다.    대관령숲길은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명성에 비해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타 숲길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대관령숲길 관광 활성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3일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와 ‘대관령숲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공 협력을 통해 품질 높은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효율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주요참석자: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 정일섭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박범석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협약에는 △대관령숲길 대국민 홍보 및 관광객 유치 협력 △쾌적하고 안전한 대관령숲길 관광코스 개발 △지속적인 대관령숲길 관광에 대한 방안 강구 및 협력 △대관령숲길 관광마케팅에 관한 적극적인 정보 교환 △그 밖에 상호 발전과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시·평창군 대관령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숲길의 관광상품을 연말까지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상품은 크게 대관령숲길을 주된 코스로 하는 등산객 대상 전용상품과 대관령숲길을 1∼2시간 탐방하고 주변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는 패키지상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대관령숲길은 4개의 테마 순환코스(목장·소나무·옛길·구름)로 되어있고, 코스마다 6∼8시간 정도 소요되며, 관광상품은 이용객의 여건과 편의에 따라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관광 흐름(trend)이 단체관광에서 소규모관광으로, 다수가 밀집하는 유명 관광지 중심에서 자연을 즐기려는 여행문화로 변화하는 추세에 맞춘 관광상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대관령숲길을 더 좋은 인프라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라며 “이것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관광으로 이어지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숲길을 이용객들의 탐방 여건에 맞게 대폭 정비하고,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하여 지역과 상생 발전하고자 지난 6월 17일 ‘대관령숲길 조성・관리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민과 규제혁신 사례 공유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지역민과 더욱 소통하며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역민의 소득창출 및 경제적 부담완화에 대한 안내로 지역민의 실질적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을 지역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후 휴양림 내 장소를 공유하여 임산물 가공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적극적 확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 상생 주체 및 협력사항(휴양림 건물 및 공간 사용 등)을 명확히 규정 함으로써 지역협의체의 안정적 고용 · 소득창출에 기여할것으로 본다.    또한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나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부담 완화로 목재생산업 창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직접 다가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365국민평가멘토단과 함께 숲가꾸기체험행사 가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365국민평가멘트단’과 함께 18일 태백시 화전동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은 산림정책에 국민의 참여·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있거나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99명 추가로 선발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 대상으로 ‘365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태백관리소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멘토단을 초청해 낙엽송 가지치기 등 1일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및 멘토단2명이 참여했으며, 낙엽송 조림지 면적 1ha 내 가지치기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민평가 멘토단의 참여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많은 체험공유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헌혈증서 기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를 11월 19일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올해 실시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 직원 총 60명이 헌혈에 동참하여 헌혈증서 57매를 기부했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혈액수급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분기별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와 더불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생명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전문가를 통한 벌채사업장 안전관리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벌채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 근절을 위해 관내 안전관리 전문기관(한국안전보건원)에 안전관리대행을 올해 2월부터 10ha 이상 규모의 벌채지 8개소, 239ha에 대해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벌채지 안전관리를 의뢰하여 체계적으로 벌목부터 조재, 집재, 운재까지 벌채에 대한 모든 공종을 점검하였으며, 벌채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교육을 병행하였다. 벌채사업장의 경우 사업을 수주한 사업체에 안전관리 책임이 있어 사업을 발주한 산림청의 현장안전과리 개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안전사고가 감소추세인 일반 산림사업장과는 달리 벌채사업장에서는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보다 강화된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를 위해 산업안전 전문기관에 현장관리를 의뢰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벌채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위탁용역을 통해 현장에서의 안전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 등을 면밀히 살펴 벌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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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드론 감시단’을 편성, 11월 18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12월 15일까지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을 지상과 공중에서 전방위로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불법소각은 대형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산림 인근 주택화재나 화목보일러 사용 후 재처리 부주의로 생긴 불씨가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불씨 취급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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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동부지방산림청, 선도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2개소)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각 단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를 11.18.(수) 봉평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     - 일  시 : 2020.11.18.(수) 13:30∼16:30     - 참  석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산림기술인회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 현황         - (국유림)봉평선도산림경영단지(8,609ha), (사유림)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2,010ha)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말 그대로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단지로, 산림경영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경영기법이 다른 산림의 경영과 관리에 파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선도단지 자체적으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을 되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향후 계획      (평창군 봉평지구) 표고자목 공급을 통한 마을소득 증대, 주요 수종 혼식 시험조림, 중·장기 임도설치 계획      (삼척시 하장지구) 산나물 체험장조성 및 행사, 선도단지 협동조합 구성, 산나물 가공시설 조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여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관계자들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가공·유통법인 등 참석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촌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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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동부지방산림청,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방안 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관계기관인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가 참여하여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구용역 대상지인 삼척시 가곡면 중봉산·응봉산 일대는 울진 덕구온천 및 소광리 숲길과 연접된 지역이다. 산림청에서는 해당 일대 7,539㏊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덕풍계곡을 포함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이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연구용역은 (사)백두대간숲연구소에서 수행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모델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구역 내 생태계에 대한 관리, 생태적인 활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과 전반적인 보호구역 관리체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면서 생태적인 이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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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 산림청장상 수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월 16일(월) 진화훈련과 산불 현장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장비 관리 등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산불방지에 기여도가 높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 김차환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의 이번 수상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자체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및 산불위험지역 인화물질 제거,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 관리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현장 진두에서 특수진화대원들을 지휘하여 산불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하며, 특히 2020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에서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기여하였다.    김차환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은 “산불 현장의 최일선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준비태세를 갖춰 국민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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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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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산림교육전문가의 고용안정성 확보,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11월 25일(수)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및 치유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추경예산으로 규모가 확대되어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확대, 비대면 프로그램 및 가이드북 개발, 신규 교구 개발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위탁업체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종 성과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 개선 및 보완사항 검토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규제혁신 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하기 위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지난 2019년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을 삭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 개설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청년 창업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혀신을 추진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일선기관으로서 규제 관련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민간위탁업체와 지속 협력하여 효과적인 비대면 콘텐츠 개발 및 산림교육·치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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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태백국유림관리소, 겨우살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겨우살이를 채취한 최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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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4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 및 보완사항 등 2021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수혜인원의 목표는 34,226명 이었으나 10월 기준 실적인원 17,498명으로 약 51.1%정도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산림교육 진행 중단 등으로 인한 참여자 부족에 의해 산림교육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직접대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 비대면 추진 업무로는 ⓵ SNS를 활용 등 비대면 산림교육 콘텐츠 제작 ⓶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⓷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연구·개발 ⓸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알리고 스스로 숲을 찾아 힐링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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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기 선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를 조기에 선발하여 운영하는 적극행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은 2020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과 체력검정을 통해 26명을 선발하고 12월 8일 최종 공고한다. 최종합격자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시 근무하며 산불진화·대응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로 관내 산불 발생 시 즉시 소집에 응할 수 있는 자이다. 상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외에도 대형산불이 빈발하고, 산불이 연중 상시화되는 경향이 있어 진화인력을 조기 선발하여 공백 없이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히며 “강릉시민 중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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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 구축 및 산불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응시자에 한하여 서류심사 · 면접 및 체력검정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자는 2021년 1월 중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상세 모집현황   o 모집인원: 총 3명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9명     - 응시지역: 속초, 고성, 양양 거주자   o 모집기간: 2020. 11. 25. ∼ 2020. 12. 01.(5일간)   o 면접 및 체력검정: 2020. 12. 7.(월) 13:00∼     - 면접 및 체력검정 기준표는 모집공고 참조   o 합격자 발표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 2020. 12. 9.(수) 17:00 이후 상세 모집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우편접수 신청서는 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하여야 한다.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관내 대형산불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이 계속해서 위협받고 있는 만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들과 함께 산림피해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670-3029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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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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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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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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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이동차량,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하여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소나무류 원목 취급업체(자) 등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최소한 비접촉의 형태로 단속할 예정이며, 전단지 홍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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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11.20.(금)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가와 연접한 산림청 소관 국유림 중 산사태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행하였으며, 특히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마이삭’, ‘하이선’ 피해지를 포함하여 예방사방사업이 필요한 개소 등 취약지역 지정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2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국유림관리소에서 현장 조사 및 취약지역 지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2021년에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심의회를 개최하여 취약지역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난 발생 확률이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산사태 피해지는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사전에 추진하고 점검을 강화하여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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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대관령숲길’ 산림관광 브랜드화 박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이 ‘대관령숲길’의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 브랜드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대관령옛길(4.53㎞), 치유숲길(0.12㎞) 등의 정비사업과 주요 구간(선자령, 능경봉, 대관령옛길 등) 안내판 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유지보수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만들고,    더불어, 대관령숲길에 대한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는 ‘대관령숲길안내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올해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대관령숲길을 대폭 정비했다. 이러한 노력과 관련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대관령숲길의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한국관광공사(강원지사)와 손을 맞잡았다.    대관령숲길은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명성에 비해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타 숲길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대관령숲길 관광 활성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3일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와 ‘대관령숲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공 협력을 통해 품질 높은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효율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주요참석자: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 정일섭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박범석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협약에는 △대관령숲길 대국민 홍보 및 관광객 유치 협력 △쾌적하고 안전한 대관령숲길 관광코스 개발 △지속적인 대관령숲길 관광에 대한 방안 강구 및 협력 △대관령숲길 관광마케팅에 관한 적극적인 정보 교환 △그 밖에 상호 발전과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시·평창군 대관령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숲길의 관광상품을 연말까지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상품은 크게 대관령숲길을 주된 코스로 하는 등산객 대상 전용상품과 대관령숲길을 1∼2시간 탐방하고 주변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는 패키지상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대관령숲길은 4개의 테마 순환코스(목장·소나무·옛길·구름)로 되어있고, 코스마다 6∼8시간 정도 소요되며, 관광상품은 이용객의 여건과 편의에 따라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관광 흐름(trend)이 단체관광에서 소규모관광으로, 다수가 밀집하는 유명 관광지 중심에서 자연을 즐기려는 여행문화로 변화하는 추세에 맞춘 관광상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대관령숲길을 더 좋은 인프라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라며 “이것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관광으로 이어지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숲길을 이용객들의 탐방 여건에 맞게 대폭 정비하고,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하여 지역과 상생 발전하고자 지난 6월 17일 ‘대관령숲길 조성・관리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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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민과 규제혁신 사례 공유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지역민과 더욱 소통하며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역민의 소득창출 및 경제적 부담완화에 대한 안내로 지역민의 실질적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을 지역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후 휴양림 내 장소를 공유하여 임산물 가공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적극적 확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 상생 주체 및 협력사항(휴양림 건물 및 공간 사용 등)을 명확히 규정 함으로써 지역협의체의 안정적 고용 · 소득창출에 기여할것으로 본다.    또한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나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부담 완화로 목재생산업 창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직접 다가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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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365국민평가멘토단과 함께 숲가꾸기체험행사 가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365국민평가멘트단’과 함께 18일 태백시 화전동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은 산림정책에 국민의 참여·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있거나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99명 추가로 선발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 대상으로 ‘365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태백관리소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멘토단을 초청해 낙엽송 가지치기 등 1일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및 멘토단2명이 참여했으며, 낙엽송 조림지 면적 1ha 내 가지치기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민평가 멘토단의 참여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많은 체험공유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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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헌혈증서 기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를 11월 19일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올해 실시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 직원 총 60명이 헌혈에 동참하여 헌혈증서 57매를 기부했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혈액수급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분기별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와 더불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생명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전문가를 통한 벌채사업장 안전관리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벌채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 근절을 위해 관내 안전관리 전문기관(한국안전보건원)에 안전관리대행을 올해 2월부터 10ha 이상 규모의 벌채지 8개소, 239ha에 대해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벌채지 안전관리를 의뢰하여 체계적으로 벌목부터 조재, 집재, 운재까지 벌채에 대한 모든 공종을 점검하였으며, 벌채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교육을 병행하였다. 벌채사업장의 경우 사업을 수주한 사업체에 안전관리 책임이 있어 사업을 발주한 산림청의 현장안전과리 개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안전사고가 감소추세인 일반 산림사업장과는 달리 벌채사업장에서는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보다 강화된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를 위해 산업안전 전문기관에 현장관리를 의뢰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벌채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위탁용역을 통해 현장에서의 안전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 등을 면밀히 살펴 벌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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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부혁신 활동 강화한다.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부혁신 활동을 공유·확산 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2019년의 우수 혁신정책 사례인 전국의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는 산림청의 ‘숲나들e’ 플랫폼의 제공 등 여러 사례등을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 행정 확립, 디지털 기술의 과감한 도입으로 공공서비스 획기적 개선, 범정부 협업으로 대국민 통합·연계 서비스 확대 등도 안내할 예정이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정부혁신의 적극 소개로 국민들과 소통하며 국민을 위한 작지만 포용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해서 실천하는 데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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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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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드론 감시단’을 편성, 11월 18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12월 15일까지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을 지상과 공중에서 전방위로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불법소각은 대형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산림 인근 주택화재나 화목보일러 사용 후 재처리 부주의로 생긴 불씨가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불씨 취급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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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동부지방산림청, 선도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2개소)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각 단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를 11.18.(수) 봉평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     - 일  시 : 2020.11.18.(수) 13:30∼16:30     - 참  석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산림기술인회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 현황         - (국유림)봉평선도산림경영단지(8,609ha), (사유림)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2,010ha)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말 그대로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단지로, 산림경영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경영기법이 다른 산림의 경영과 관리에 파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선도단지 자체적으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을 되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향후 계획      (평창군 봉평지구) 표고자목 공급을 통한 마을소득 증대, 주요 수종 혼식 시험조림, 중·장기 임도설치 계획      (삼척시 하장지구) 산나물 체험장조성 및 행사, 선도단지 협동조합 구성, 산나물 가공시설 조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여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관계자들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가공·유통법인 등 참석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촌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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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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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산림교육전문가의 고용안정성 확보,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11월 25일(수) 산림교육·치유 위탁 운영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및 치유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하반기 추경예산으로 규모가 확대되어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확대, 비대면 프로그램 및 가이드북 개발, 신규 교구 개발 및 동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치유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위탁업체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최종 성과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 및 토론, 개선 및 보완사항 검토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분야의 규제혁신 관련 홍보를 실시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하기 위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산림청은 지난 2019년 종합산림복지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을 삭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 개설 요건을 완화하는 등 청년 창업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혀신을 추진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일선기관으로서 규제 관련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민간위탁업체와 지속 협력하여 효과적인 비대면 콘텐츠 개발 및 산림교육·치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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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태백국유림관리소, 겨우살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 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겨우살이를 채취한 최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할 계획이다. 금년 11월 중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겨우살이를 채취하던 최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20kg의 겨우살이를 몰수하고 채취에 사용한 도구는 압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안에서 허락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도 행위이자 범죄행위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면할 수 없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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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4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 참여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운영 위탁사업을 진행한 위탁업체와 산림교육 수혜기관, 산림교육에 관심있는 참여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과보고 및 보완사항 등 2021년 산림교육 발전 방향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2020년 2월부터 12월까지 산림교육 수혜인원의 목표는 34,226명 이었으나 10월 기준 실적인원 17,498명으로 약 51.1%정도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산림교육 진행 중단 등으로 인한 참여자 부족에 의해 산림교육 실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한 직접대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방식으로 추가 사업을 추진하였다.       ※ 비대면 추진 업무로는 ⓵ SNS를 활용 등 비대면 산림교육 콘텐츠 제작 ⓶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⓷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 및 연구·개발 ⓸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필요한 교구 제작 등을 추진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알리고 스스로 숲을 찾아 힐링 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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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기 선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를 조기에 선발하여 운영하는 적극행정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은 2020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과 체력검정을 통해 26명을 선발하고 12월 8일 최종 공고한다. 최종합격자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상시 근무하며 산불진화·대응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로 관내 산불 발생 시 즉시 소집에 응할 수 있는 자이다. 상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채용정보, 강릉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외에도 대형산불이 빈발하고, 산불이 연중 상시화되는 경향이 있어 진화인력을 조기 선발하여 공백 없이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히며 “강릉시민 중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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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기간제)‘ 근로자 모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1년 산불대응 공백 최소화 및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하여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을 조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9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국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참여 자격은 2020년 모집공고일 현재 영월국유림관리소 비상 소집 시 1시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만 70세 이하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 복무가 면제된 자로 시행기관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기후 변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 됨에 따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 운영하여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최근 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하는 원인으로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으로 인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 사용농가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특별단속내용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관리를 보다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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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이동차량,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하여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소나무류 원목 취급업체(자) 등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최소한 비접촉의 형태로 단속할 예정이며, 전단지 홍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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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11.20.(금)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민가와 연접한 산림청 소관 국유림 중 산사태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행하였으며, 특히 금년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마이삭’, ‘하이선’ 피해지를 포함하여 예방사방사업이 필요한 개소 등 취약지역 지정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2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국유림관리소에서 현장 조사 및 취약지역 지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2021년에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심의회를 개최하여 취약지역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난 발생 확률이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산사태 피해지는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사전에 추진하고 점검을 강화하여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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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대관령숲길’ 산림관광 브랜드화 박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이 ‘대관령숲길’의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 브랜드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대관령옛길(4.53㎞), 치유숲길(0.12㎞) 등의 정비사업과 주요 구간(선자령, 능경봉, 대관령옛길 등) 안내판 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유지보수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환경을 만들고,    더불어, 대관령숲길에 대한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는 ‘대관령숲길안내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올해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자해 대관령숲길을 대폭 정비했다. 이러한 노력과 관련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대관령숲길의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한국관광공사(강원지사)와 손을 맞잡았다.    대관령숲길은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명성에 비해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타 숲길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대관령숲길 관광 활성화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3일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와 ‘대관령숲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공 협력을 통해 품질 높은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효율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주요참석자: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 정일섭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박범석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장    협약에는 △대관령숲길 대국민 홍보 및 관광객 유치 협력 △쾌적하고 안전한 대관령숲길 관광코스 개발 △지속적인 대관령숲길 관광에 대한 방안 강구 및 협력 △대관령숲길 관광마케팅에 관한 적극적인 정보 교환 △그 밖에 상호 발전과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시·평창군 대관령 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숲길의 관광상품을 연말까지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상품은 크게 대관령숲길을 주된 코스로 하는 등산객 대상 전용상품과 대관령숲길을 1∼2시간 탐방하고 주변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는 패키지상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대관령숲길은 4개의 테마 순환코스(목장·소나무·옛길·구름)로 되어있고, 코스마다 6∼8시간 정도 소요되며, 관광상품은 이용객의 여건과 편의에 따라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관광 흐름(trend)이 단체관광에서 소규모관광으로, 다수가 밀집하는 유명 관광지 중심에서 자연을 즐기려는 여행문화로 변화하는 추세에 맞춘 관광상품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대관령숲길을 더 좋은 인프라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라며 “이것이 지역과 상생하는 문화관광으로 이어지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관령숲길을 이용객들의 탐방 여건에 맞게 대폭 정비하고, 강원도 대표의 산림관광자원으로 브랜드화하여 지역과 상생 발전하고자 지난 6월 17일 ‘대관령숲길 조성・관리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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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민과 규제혁신 사례 공유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지역민과 더욱 소통하며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특히, 지역민의 소득창출 및 경제적 부담완화에 대한 안내로 지역민의 실질적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은 그동안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을 지역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후 휴양림 내 장소를 공유하여 임산물 가공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관련 규정이 없어 적극적 확산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 상생 주체 및 협력사항(휴양림 건물 및 공간 사용 등)을 명확히 규정 함으로써 지역협의체의 안정적 고용 · 소득창출에 기여할것으로 본다.    또한 목재생산업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 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으나 목재생산업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부담 완화로 목재생산업 창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직접 다가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소개하고, 산림분야의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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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태백국유림관리소, 365국민평가멘토단과 함께 숲가꾸기체험행사 가져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365국민평가멘트단’과 함께 18일 태백시 화전동에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산림청은 산림정책에 국민의 참여·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있거나 혁신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에 99명 추가로 선발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 대상으로 ‘365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태백관리소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이하여 멘토단을 초청해 낙엽송 가지치기 등 1일 체험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 및 멘토단2명이 참여했으며, 낙엽송 조림지 면적 1ha 내 가지치기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민평가 멘토단의 참여로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많은 체험공유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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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헌혈증서 기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를 11월 19일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올해 실시한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를 통해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 직원 총 60명이 헌혈에 동참하여 헌혈증서 57매를 기부했다. 이번 헌혈증서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혈액수급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분기별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와 더불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헌혈증서를 ‘한국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생명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전문가를 통한 벌채사업장 안전관리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벌채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 근절을 위해 관내 안전관리 전문기관(한국안전보건원)에 안전관리대행을 올해 2월부터 10ha 이상 규모의 벌채지 8개소, 239ha에 대해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에 벌채지 안전관리를 의뢰하여 체계적으로 벌목부터 조재, 집재, 운재까지 벌채에 대한 모든 공종을 점검하였으며, 벌채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교육을 병행하였다. 벌채사업장의 경우 사업을 수주한 사업체에 안전관리 책임이 있어 사업을 발주한 산림청의 현장안전과리 개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안전사고가 감소추세인 일반 산림사업장과는 달리 벌채사업장에서는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보다 강화된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를 위해 산업안전 전문기관에 현장관리를 의뢰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벌채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전문기관의 위탁용역을 통해 현장에서의 안전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 등을 면밀히 살펴 벌채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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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동부지방산림청, 선도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2개소)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각 단지 담당자 간 토론을 통해 선도산림경영단지 경영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를 11.18.(수) 봉평 달빛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하였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동부권역 토론회     - 일  시 : 2020.11.18.(수) 13:30∼16:30     - 참  석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한국산림기술인회    **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 현황         - (국유림)봉평선도산림경영단지(8,609ha), (사유림)하장선도산림경영단지(2,010ha) 선도산림경영단지는 말 그대로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한 단지로, 산림경영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경영기법이 다른 산림의 경영과 관리에 파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선도단지 자체적으로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을 되짚어보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선도산림경영단지 향후 계획      (평창군 봉평지구) 표고자목 공급을 통한 마을소득 증대, 주요 수종 혼식 시험조림, 중·장기 임도설치 계획      (삼척시 하장지구) 산나물 체험장조성 및 행사, 선도단지 협동조합 구성, 산나물 가공시설 조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조성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여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는 관계자들과 선도산림경영단지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지역주민, 임업인, 임산물 가공·유통법인 등 참석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산촌지역경제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동부지방산림청,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방안 마련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관계기관인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가 참여하여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연구용역 대상지인 삼척시 가곡면 중봉산·응봉산 일대는 울진 덕구온천 및 소광리 숲길과 연접된 지역이다. 산림청에서는 해당 일대 7,539㏊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덕풍계곡을 포함하고 있어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이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연구용역은 (사)백두대간숲연구소에서 수행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모델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호구역 내 생태계에 대한 관리, 생태적인 활용을 위한 탐방로 관리방안과 전반적인 보호구역 관리체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삼척 풍곡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면서 생태적인 이용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지관리법 위반 사범 구속 수사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 산림특별사법경찰(이하 산림특사경)은 삼척시 도계읍 신리 산138 국유림 내에 허가를 받지 않고 진입로를 개설하고, 입목을 벌채한 50대 남성을 산지관리법 위반 등 산림관계 법령에 따라 13일에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시켰다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특사경은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과 사전에 사건을 공유하고 사건처리방안을 수사 지휘받아 증거를 수집하여 범죄를 입증함에 따라 구속할 수 있었다. 구속된 피의자는 2019년 2월경부터 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국유림에 진입로를 조성하기 위해 1,766㎡를 훼손하면서 소나무 어린나무 486본, 활엽수 2본을 벌채하여 총 약 1,700만원의 피해를 입혔다. 국유림 내 허가 없이 산지를 훼손한 자는 산지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허가 없이 불법 입목벌채를 할 시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구속 수사를 통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제고될 것이며, 산림 사범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여 법의 존엄성을 세우고,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 및 사법 처리하여 강경히 대처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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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 산림청장상 수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월 16일(월) 진화훈련과 산불 현장 진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장비 관리 등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산불방지에 기여도가 높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 김차환에게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의 이번 수상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대장으로 근무하면서 산불 발생을 대비하여 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태세를 확립하고 자체훈련 및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및 산불위험지역 인화물질 제거,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 관리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화현장 진두에서 특수진화대원들을 지휘하여 산불확산방지에 큰 역할을 하며, 특히 2020년 삼척국유림관리소 관내 국유림에서 산불이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기여하였다.    김차환 산불재난특수진화대장은 “산불 현장의 최일선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 활동에 힘쓰고 준비태세를 갖춰 국민의 안전과 산림보호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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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신규직원을 최고의 산림전문가로, “평창발전소 3-GO”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신규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산림사업에 있어서 최고의 서비스로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평창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직원 중 3년 이내 신규직원 비율이 40%로 높은 편이다. 이에, “평창발전소 3-GO”라는 신규직원들만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현재 7회를 운영하는 등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해당업무에 대한 전문성 강화, 민원응대 방법, 조직내 소통강화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신규직원들을 최고의 산림전문가로 양성중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신규직원 뿐 아니라 전직원의 업무역량을 높여 추진하는 산림사업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정부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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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혁신 적극 홍보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년 규제혁신과 관련한 산림법 개정 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관련 분야 산림사업에 즉시 적용하기로 하였다. 2019년 11월 21일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019년 12월 31일 산지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기존에는 사용허가 또는 대부 신청 시 지역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를 첨부해야 했으나, 국유림법이 개정되면서 이를 제외하는 등 제출 서류를 간소화했다. 또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도 별도 사무실에서 사무기자재를 갖춘 주택도 가능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됐으며 산지관리법은 토석 매각 시 2인의 감정평가업자의 평가가 필요했으나 5만㎥ 미만의 경우 1인의 감정평가로 가능하게 해 매수자의 비용부담을 경감시켰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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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청
    2020-11-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
    국민의숲_레포츠숲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을 통한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로 전 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존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 산림에서 ▻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하였다. 평창 관내 국민의숲은 5개소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단체의숲 1개소, 체험의숲 1개소, 레포츠의숲 3개소), 체험의숲은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5,000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는 곳이다. 또한, 횡계 3리에 위치한 레포츠의 숲은 트레킹코스로 국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 모두가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국민의숲을 확대 및 유지·관리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숲_대관령 유아숲체험원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8
  • 인천 연수구,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인천 연수구가 동춘2근린공원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동춘 유아숲체험원’을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정서적·신체적인 성장을 돕는 놀이터이다. 구는 산림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봉재산과 인접한 동춘2근린공원을 활용해 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숲교실, 비밀전망대, 곤충호텔, 인디언놀이집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구는 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 등록 후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교육, 휴양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20-10-16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동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비대면 위문품 전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강릉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쌀, 과일 등)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장기화로 복지시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강릉보육원’은 6·25 전쟁 중에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보호, 양육 및 교육을 위한 시설로 32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복지진흥원, 손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가이드 공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등 정부 방역방침에 대한 적극이행을 위해 임직원 재택근무를 선제적으로 도입,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다양한 재택근무․영상회의 접속환경을 고려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손쉬운 가상사설망(VPN) 접속방법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재택근무 시 부주의로 인한 자료유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보안점검 따라하기 매뉴얼’도 배포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시행한 ‘PC보안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다수의 불만사항인 ‘번거롭고 불편한 재택근무 접속계정 신청 절차’에 대한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보보안 담당자가 직접 재택근무를 경험하며 사용자 불편사항과 보안상 미흡사항 등을 도출·발굴해 가이드에 반영하는 등 적극 행정처리를 선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최일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적 보안조치를 강화하는 등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17
  •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산림 규제혁신!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현장에서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산림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으며,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혁신 홍보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선 11개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중 ‘종자 품질 기준 개선’안이 수용되었다. 이를 통해 발아율 50% 미만으로 폐기종자 등급을 받았더라도 종전 무조건 폐기에서 사용 가능한 종자들을 예비종자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종자 부족으로 묘목을 생산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줄어들게 되었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였고, 산림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으로 오는 12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정책 고객망을 형성하여 2020년 주요 규제개선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책 고객망은 산림 관련 기관,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무리 많은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국민이 알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으므로 다양한 규제개혁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7
  • 불합리한 산림규제, 혁신으로 행정편의 증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국민이 불편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2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이중 △4대 보험료 지급 기준 통일 △양묘포지 소유자 확인 서류 제출 간소화 △일자리사업 근로자 경력증명서·퇴직확인서 양식 등재 △적격심사 동일사업 범위 확대 건이 수용되어 규제 완화를 통한 행정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올해 역시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목재생산업 등록 자격요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각종 산림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를 비롯한 국민 생활 불편 규제, 일자리 창출 저해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2
  •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산림휴양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산림서비스도우미(수목원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10개월), 장소는 강원도립화목원(수목원코디네이터 2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숲길등산지도사 1명)에서 근무하며,   이용객에게 화목원 정보제공과 시설 운영지원, 휴양림 내 숲길조사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조사 활동․안내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신체를  갖춰야 한다.   서류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방문(강원도 산림박물관) 및 등기우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시험정보) 또는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문화팀(033-248-6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총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산림서비스도우미는 도립화목원과 집다리골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과 직접 대면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역량 있는 인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2-10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당초 11월 중순까지였으나, 국립자연휴양림 가을 풍경을 포토에세이에 담고자 하는 이용객들의 요청으로 연장하게 되었다. ‘건강한 숲, 즐거운 숲,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휴양시설,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글 및 사진을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A4 용지 2장 내외로,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은 2018년 1월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반드시 원본(고용량)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오는 12월 14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50만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3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5명에게는 3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3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3일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조직 차원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직장교육,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 6개 부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갑질 근절에 대한 사회적 조류에 호응하기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러 유형의 갑질 형태를 직원에게 말하며 ‘갑질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23
  • 마음으로 보는 숲속이야기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회장 이명한)은 지난 24일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개암사 일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숲해설가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나무 열매와 매미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숲 속 식물의 잎을 냄새로 맡아보는 등 시각적 장애를 극복하고 후각, 청각, 촉각의 감각기능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승열(시각1급)님은 “매일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전나무 그늘 아래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마음까지 서늘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체험교육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과 부안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 청각장애, 발달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인원 1,000명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8-07-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1년 봄철 산불재난 대응태세 구축 및 산불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응시자에 한하여 서류심사 · 면접 및 체력검정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자는 2021년 1월 중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상세 모집현황   o 모집인원: 총 3명     -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9명     - 응시지역: 속초, 고성, 양양 거주자   o 모집기간: 2020. 11. 25. ∼ 2020. 12. 01.(5일간)   o 면접 및 체력검정: 2020. 12. 7.(월) 13:00∼     - 면접 및 체력검정 기준표는 모집공고 참조   o 합격자 발표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 2020. 12. 9.(수) 17:00 이후 상세 모집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우편접수 신청서는 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하여야 한다.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관내 대형산불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산림이 계속해서 위협받고 있는 만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들과 함께 산림피해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라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670-3029로 문의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4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제 산불재난을 가상하여 태백시,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산불재난 매뉴얼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실에 맞도록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산불재난 안전한국훈련을 11월 13일과 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상황은 태백시 백산동 산53번지 연화산유원지 인근 입산자실화로 산불이 강한바람에 의해 확산된다고 가상하여 진행했으며, 신속한 산불발생 보고 및 유관기관 상황 전파,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진화활동 등 산불진화장비 투입에 의한 초동진화를 중점으로 훈련에 임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또한 위험한 위험요인 발견 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적극적인 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3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림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드론 감시단’을 편성, 11월 18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는 12월 15일까지 산림 인근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등을 지상과 공중에서 전방위로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3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불법소각은 대형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산림 인근 주택화재나 화목보일러 사용 후 재처리 부주의로 생긴 불씨가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불씨 취급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삼척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11. 10. (수)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1(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일원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삼척시청, 삼척소방서(원덕119안전센터)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진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9명이 산불 발생 현장에 도착하여 진화 호스 전개 및 주불 진화, 방화선 구축 등을 실시하고 뒷불감시, 진화인력 안전점검 실시 후 철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자체 훈련 및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진화 효율성을 제고하고, 산불 진화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산불 진화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초동진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정선국유림,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관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하고자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11월10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주관으로 정선군종합운동장 뒤 야산에 산불이 발생하였다는 도심연접 산불 가상상황을 대비하여 정선군,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선국유림관리소와 정선군은 산불진화 임무를 정선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등 민가 방어 및 진화 지원 임무를 부여하는 등 기관별 세부역할을 지정,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산불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하였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공무원, 산불감시 인력의 힘만으로는 예방하기 힘들며,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동참하고 앞장서야 산불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1
  • 동부지방산림청, 산불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11월 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해안 산불의 공동대응을 위해 산불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과 김동기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 이영주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등 관계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과 공동 협업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각 기관 협업하여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 ”며 “맑고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보하고 있고,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산불발생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행할 때는 화기물을 사용을 금지하여 주시고, 지역주민들께서는 산림 근처에서 생활쓰레기나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금지하여 주시고 화목보일러 사용에도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6
  • 동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사법처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15건은 입건하고 2건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로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전문 임산물 불법채취꾼과 인터넷 산행 모집 동호회, 등산객 등에 의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불법 임산물 채취와 불법산지전용 등 15건 입건하여 사건처리 중이며, 산림 내 불을 피운 행위 2건에 대해서 과태료 60만원을 부과하였다.   단속활동과 병행하여 산지정화, 산불예방 캠페인, 기관 전광판과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한 산림보호 인식 개선 홍보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 정착과 산림보호를 위해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엄정한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6
  • 동부지방산림청, ‘제1회 대관령 숲길 클린 캠페인’ 민관합동 전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5일 평창 대관령 국민의 숲 트레킹길에서 사단법인 강릉바우길, 지역주민과 함께 ‘제1회 대관령 숲길 클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관령 숲길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관리하기 위해 숲길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의 산림정화 활동을 하고, 이용객 대상으로 올바르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알리는 캠페인을 병행한다.      * 산행문화 : 지정 등산로 이용, 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 안전수칙 준수 등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으로 유지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 제공과 강원도 대표 산림관광자원 브랜드화,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17일 ‘대관령 숲길 조성·관리 계획’을 수립·발표한 바 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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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2020년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20년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10월 30일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 일원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양양군청과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등산객들에게 임(林)자사랑해 홍보 마스크 및 리플렛 등 계도활동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산불예방 홍보도 실시하였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관기관이 협력해 산림보호 활동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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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ㆍ진화 발대식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1월 2일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 가을철 산불예방ㆍ진화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11월 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산불 진화에 대응할 특수진화대 등을 대상으로 산불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계획하였다.  이번 발대식에는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과 기상전망 등 산불방지대책을 공유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진화요령과 장비의 사용법을 교육하였다. 특히, 현장에서 산불감시를 위해 근무하는 인력들의 마스크 착용 등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대응을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상시 출동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산불예방전문진화대의 효율적인 배치ㆍ운영을 통한 초기대응을 강화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산불 현장에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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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산림재해상황실 24시간 가동 ▲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 산불진화장비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0% 가동 유지 ▲ 산불진화헬기 담수지 관리 등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유지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도 강화한다.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강화 ▲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소각 금지·단속 ▲ 농․산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불씨 취급주의 계도․단속 등을 실시하는 한편, 산불 다발지역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인력 86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외 13필지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한다.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할 경우「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가을철에는 단풍놀이 등산객 증가, 가을걷이 후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생성, 기온하락으로 인한 난방시설 가동 등 산불위험을 유발하는 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하며 “실화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인재가 많은 만큼,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예방에 힘쓴다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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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 등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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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동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은 2020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방산림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재해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초동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21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0명 등 산불방지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발생시 신속한 진화는 물론 산림연접지 논밭두렁과 쓰레기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 산불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실시간 전송이 가능한 드론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하여 접근이 어려워 산불감시가 취약한 지역은 드론을 활용하여 공중에서도 단속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코로나 19 유행 및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통제구역 관리 및 입산자 단속을 강화 할 것이며, 산불발생 대부분이 사람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지역 주민들께서는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특별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31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30일 영월읍 영흥리 발산의 「산불진화훈련장」에서 산불관련 유관기관인 영월군청과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산불진화훈련」은 산불현장에서 산불유관기관과의 통합지휘 체계를 명확히 구축하여 산불의 초동 진화와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진화차 2대, 소방펌프차 등의 장비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에방진화대 총 50명이 참여하여, ①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현장지휘본부 설치ㆍ운영과 ②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및 방화선 구축 훈련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ㆍ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31
  • (1보) 동부지방산림청, 강원 정선 산불, 진화인력 및 헬기 등 투입해 진화 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천포리 산4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헬기 1대, 진화차 및 지휘차 5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전문진화대원 등 인력 67여 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4경 발생했으며, 원인 및 가해자는 조사중에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헬기 추가 투입을 요청해 일몰 전 주불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9
  • 춘천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172ha 지상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산림과 농림지에 피해를 주는 꽃매미, 황다리독나방과 기타해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에 이어 지상방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봄철 병해충 분포 조사결과와 부화기 예측 자료를 바탕으로 춘천시 송암동, 사농동, 장학리 일대 주변 약172ha의 농림지역에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그 중 101ha는 춘천시와 협업으로 진행하였다.   *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5월부터 부화해 10월까지 활동을 하며 과수의 즙액을 빨아먹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으로 인해 월동 치사율이 낮아지면서 전년도에 비해 2배 정도의 지상방제를 실시하였고, 매미나방의 출몰로 성충1,052마리, 알집 31,000여개를 제거했다.  김주미 소장은 “병해충은 국유림, 사유림 구분하지 않고 발생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방제가 중요하며, 국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적극행정 자세로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9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0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하여 산불발생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인력 55명을 5개반으로 편성하여 지역별로 농산부산물 수거 및 파쇄, 생활쓰레기, 영농쓰레기 수거 등의 방법으로 추진하고 산림인접지 도로변 잡관목 및 덩굴류 제거 작업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거된 부산물은 자체 목재파쇄기를 활용하여 톱밥 생산 후 농가에 퇴비로 지원하고 수거된 쓰레기는 지자체와 협조하여 마을 공동수거장으로 이동 조치시킬 계획이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이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를 절대 금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마시고 “소각행위근절 등 산림재해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6
  • 평창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10월 22일(목) 가리왕산(마항치사거리∼정상) 일원에서 평창군 대화산악회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임(林)자 사랑해 운동을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 및 등산로(마항치사거리∼정상)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 및 산림 내 위법행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팜플릿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숲사랑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4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쓰레기 수거에 앞장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영월군 상동읍의 협조를 받아 수거한 혜선사 부근 옛 마을터의 생활쓰레기를 포함해 올해 9월부터 100L 쓰레기봉투 100여장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 제3항 제1호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은 소중히 가꾸고 지켜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 활동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1월 7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수상자 가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본 대회는 매년 10월 초에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기술위원 등 200여명이 모여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치러졌다.   대회에서는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건축,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설계 등 6개 직종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직종별로 학생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일반부와 현업에서 경륜이 많은 기능인들로 구성된 전문부로 나누어 경기가 열었다.   조직위 정민희 사무차장은 “본 대회는 지난 2001년도에 김헌중이사장이 고용노동부에 건의하여 시작된 국내 최초의 경기대회로그동안 전국에서 예선을 거친 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옛날 과거를 보는 형태로 기량을 겨뤄 장원을 뽑아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수상자 들은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거나 전국 각지에서 명인, 장인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목조인들에게는 이 대회가 명예로운 대회로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대회는 우리나라 목조건축의 중심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전라북도,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한옥센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사)한옥기술인협회,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산림신문, 우드뉴스,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등이 지원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김헌중 이사장은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한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목구조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경기대회를 통해 목조기술인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숙련된 기술인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7일 열린 시상식장에서 최고상인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은 목공예부문의 양청문작가(백산목공방), 목조주택부분에 김제현건축가(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등이 수상하였으며 특상(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은 한옥건축부분의 이창엽대목(전주한옥지원센터), 임영호대목(신한옥연구소)이 수상하였으며 이외 금상(산림청장상), 은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 동상(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9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하반기부터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기준을 확대되어, 산림산업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를 소지자에게도 기회가 확대 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산림사업기사,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 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열어두어.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획득할 기회가 늘었고,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자격 기준 확대로,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 및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이 기대할 수 있다.     * 관련법령 : 산림기술법 시행령 제10조 별표3(`19.11.5. 개정, `20.1.1.시행)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2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7일부터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제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여부 및 위반사항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검사하고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  목재유통 현황 등 생산업자에 대해 시설·장비·서류를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및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홍보를 실시하여 관련 업체의이해를 돕고,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다양한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목재생산업 관련 분야에서는 당초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던 것을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 부담을 완화시킨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강릉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 및 목재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6
  • 2020년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70%),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70%)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곡성군,“아빠랑 나랑 숲속나무집짓기” 8주 프로젝트 출발!!
    곡성군은(군수 유근기) 민선7기 들어 숲을 통한 아이들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곡성꿈놀자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속나무집짓기”(이하 아빠랑 나무집짓기)를 지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랑 나무집짓기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 8주간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지만(?) 즐거운 나무집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 놀이가 아이들 성장에 주는 변화를 관찰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이날은, 전남 각지에서 온 8가족의 아빠, 자녀들이 함께 첫만남을 가졌으며, 관심있는 엄마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도깨비마을 교육관에서 촌장님으로부터 “숲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1시간 가량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숲체험장 둘러보며 나무집을 지을 적정장소를 함께 정해보고, 둥둥나무집에 둘러앉아 자기소개, 마음나누기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각자 짓고 싶은 집을 그리기를 통해 직접 설계해보며 나무집 그림을 설명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참신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나무집짓기에 참가한 한 아빠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집짓기를 통해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멋진 집을 여기 계신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나무집짓기를 통해 아이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숲 교육하면 곡성이 떠오를 수 있도록 숲을 통한 다양한 창의교육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30
  • 고령군, '대가야생활촌' 11일 개장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 조성된 대가야생활촌이 11일 개장했다.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개장하는 대가야생활촌은 2010년부터 18년까지 9년간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 10만2000㎡ 부지에 전통건물 64동, 현대식건물 4동 등 총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조성되었으며, 전시관람 체험시설과 한옥 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경북거점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야생활촌은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와 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과 공방촌, 전통나룻배 탑승체험이 가능한 골안마을, VR용사체험을 즐길 수 있는 메나릿골, 대가야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전통한옥 숙박시설 등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명품관광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부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대가야생활촌 개장으로 고령군이 다시한번 가야문화권을 대표하는 광역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서산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시는 유기방가옥, 경주김씨고택(김기현가옥)은 4월부터 전통문화 공연, 전통음식 체험, 공예 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 음악공연, 국악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산 전통 한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콘텐츠와 감각적인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일환 관광산업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14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함안군산림조합은 오는 23일부터 4월 10까지(47일간) 산림조합 옆 주차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조합에 따르면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산림수종,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구비하여 공급 할 예정이며, 조합원, 지역주민, 산주, 임업인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나무를 공급 관리 지도 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시장에서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하여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하여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늘여 갈 예정이다. 산림 관계자는 나무시장 내 산림경영상담석을 마련하여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산림(임야)소유자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사유림경영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동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지역주민과 산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유림경영 지도를 통해 산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산림조합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1
  • 북녘 땅을 푸르게 할 평화와 통일의 나무입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전시하고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를 조직의 새로운 목표로 삼고 산림녹화와 복구, 병해충 전문가들로 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통일양묘장을 조성, 북녘 땅에 푸르게 할 묘목 생산을 준비해왔다.  통일양묘장은 북한지역 평안남·북도 지역과 기후대가 비슷한 강원도 철원군의 철원군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 2017년 9월, 2만8천428㎡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양묘 재배시설 13동과 야외생육시설에서 활착률(북한용어 사름률)이 우수한 낙엽송과 소나무 묘목 100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특히 이곳 양묘장에는 지난 7월 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묘목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에 산림조합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가운데 광복73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산림녹화의 필요성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서울 도심지에 전시하게 되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카페 앞에서 진행되는 통일나무 전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동안 통일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산림조합, #통일나무)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게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산물 교환권도 증정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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