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인접지역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산림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을 2개조로 구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ㆍ단속에 나서며, 야간 드론 감시를 활성화하여 주야 구분없이 산불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2-01
  •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군 목재제품 등 합동단속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12월 2일까지 목재제품의 생산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에 대하여 목재제품 품질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병행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목재이용법⌟시행령 제14조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성형목탄, 합판 등 15개 품목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하여는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 또는 기준 미달 제품을 판매·유통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등록업체 대부분이 영세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목재제품 유통에 어려움이 있어 각각 단속시 서류준비 및 현장안내 등의 혼선을 합동단속 통해 기존 단속횟수를 줄여 업체의 부담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산 폐기물·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및 야간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산불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과 산림 인접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에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을 통해 산불발생을 최소화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2022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시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최근 재선충병 신규발생의 원인이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7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와 화목농가로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화목농가는 소나무류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쌓아두고 있는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 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 관리를 더욱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드론 감시단’은 관리소 드론조종자와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해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로 적발되면 30만원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올해 27명의 위반자를 적발해 27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산림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2022. 11. 15. 이후부터는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위한 불놓기가 금지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해 가을철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겠다”며 “산불발생주요원인 중 하나가 생활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지역주민 모두가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산림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에 힘쓰고 있다. 최근 사회재난인 산불의 대형화로 산림청은 방화선의 역할과 진화장비 및 진화인력의 투입 통로가 되는 산불진화임도를 공유림과 사유림에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대면교육의 어려움으로 기존 숲 교육프로그램의 한계에 봉착한 상황에서 임업진흥원과 협업하여 가정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한 숲 교육 수강이 가능하도록 한 프로그램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와 함께 국민이 임업활동을 손쉽게 기록·관리하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작성·제출 할 수 있는 스마트 영림일지인 ‘임업e지’어플을 개발하여 임업인들이 일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작성 및 제출할 수 있어 임업직불금 수령의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불확실성이 가속화되는 최근의 행정 환경 속에서 현재의 상황을 기존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국민들의 불편해소와 행정의 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이며 이에 따라 파생되는 우수사례를 적극 전파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11월 22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에 참여한 수혜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계약자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혜기관,  365산림사랑평가단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교육 최종보고 및 프로그램 활성화 증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산림교육 사업 수혜인원의 목표는 19,585명이었으나 현재 20,117명 운영으로 102.7%를 달성하였으며 수혜대상으로는 일반인, 유아, 초등·중등·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자유학년제, 소외계층(영월군치매안심센터, 꿈&꿈,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영월노인전문요양원) 등 이 참여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학교와 학원 등 교육의 틀안에서 감성을 키우지 못하는 미래의 꿈나무에게 산림복지를 체험하게 하여 자연친화적 오감체험, 감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4
  • 태백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일제 점검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및 유입차단을 위해 11월28일부터 12월7일까지 태백시, 삼척시(하장면)관할 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1월21일부터 7일간의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 후 태백시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소나무류 원목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비치 등의 확인과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엄중 처리 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목사용 농가에 대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침입공·탈출공 유무 및 불법 채취·유통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화목보일러 화재 등 소각산불 계도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4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5일 관리소 직원과 관내 9개 영림단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2-1 일원에서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숲가꾸기 기간의 시초는 ‘육림의 날’로 봄철에 심은 나무를 잘 가꾸어 국토녹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자는 취지로 1977년 처음 제정 시행되었다. 이후 1995년부터 ‘숲가꾸기 기간’으로 명칭을 바꾸고 기간은 11월 한 달로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장소는 무단점유 피해지(0.7ha)를 2021년에 잣나무 조림한 지역이며 나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당 임지에 비료주기를 실시하였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조림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숲가꾸기와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푸른 숲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혁신을 통한 국민·기업 어려움 완화 노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분야의 규제혁신을 통해 국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행정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기획재정부에서 고시한「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한시적 특례 적용기간에 관한고시」및「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계약지침」에 따른  태백국유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업의 경영애로 완화를 위한 본 특례지침을 산림사업 계약에 적극 활용하여(전체 계약건의 83%), ▲긴급입찰, ▲입찰보증서의 지급각서 대체, ▲선금·하도급대금 신속지급(14일→5일), ▲선금지급한도 확대(70%→80%) 등 불황극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 중이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완화 정책은 2022년 12월 31일 한시적이지만 앞으로도 더 나은 규제혁신·완화 과제를 발굴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국민·기업과 원할한 소통을 도모하고, 산림청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운영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 공익임지를 확보하고 보다 많은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사유림 매수제도를 개선하여 산주가 매도대금을 연금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는 산림 관계법령 상 백두대간보호구역, 수원함양보호구역, 유전자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에 묶여 벌채 및 개발 행위에 제한을 받는 산림과 도시지역에 도시숲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산림을 국가에서 매수해, 사유림 매매대금을 산림청에서 정하는 이자와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하여 10년(120개월)간 균등하게 지급함으로써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는 연금 성격의 새로운 사유림 매수제도이다.    단,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상속이나 증여는 제외함)은 매수하지 않는다. 올해에는 그동안 매수 시 적용되던 지역별 매수 기준단가(전국 평균 943원/m3)를 삭제하고, 20%였던 선지급금 비율을 40% 이내에서 산주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산주의 편의를 적극 보장하였으며, 매수대상지에서 제외되었던 공유지분 산림도 공유자가 4명 이내(공유자 모두 매도승낙 필요)일 경우 매수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산지연금형으로 산림을 매도할 의사가 있거나, 제도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의 산림소유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전화 033-550-9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관계법령과 각종 규제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어 그동안 고민이 많았던 산주분들은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산림환경공단, 칡넝쿨 제거에 친환경공법으로 획기적 성과 거둬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달 전북 정읍과 경남 함양에서 친환경 고사제를 사용한 칡넝쿨제거 시범사업이 있었으며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칡넝쿨의 피해는 국유림 사유림 할 것 없이 년간 4만5천ha의 면적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이러한 칡넝쿨을 제거하기 위하여 40년 동안 산림청과 지자체는 매년 씨름을 해왔다. 그간 맹독성 농약을 비롯하여 심지어 소금까지도 사용하였으나 별다른 성과가 없어 포기상태로 굴취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 최대 산림환경보호단체인 (사)산림환경포럼에서는 전국지부를 중심으로 산림정화운동 등의 활동을 하면서 칡넝쿨에 대한 피해를 고민하던 중 일반적인 가정에서도 사용하는 식재료에 첨가제를 더하여 칡넝쿨을 고사시키는 약제를 찾아내 특허를 등록하고 금년 초부터 시연사업에 나섰다.     지난 5월 초 전북지역에 있는 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조림지에 시연한 결과 5일 만에 100% 고사되어 제거되었고 특히 칡넝쿨의 특징인 흙에 닿는 줄기에서 뿌리가 번지는 상태까지도 고사한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잎의 동화작용에 의하여 주두부에 꽂은 고사제가 줄기 끝까지 흡수되었다는 증거로 다음 해에  다시 번지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다. 이 시연으로 여름에는 줄기까지 제거하고 마디별 뿌리까지도 제거된다, 하지만 가을철에는 주부부인 뿌리는 제거되지만 줄기까지는 흡수되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작업 중 번거롭다고 줄기를 걷어내고 주두부 만을 찾아 꽂는 방법은 약제의 흡수도 더디고 성과가 반감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본 친환경 약제는 물과 같은 증발 속도에 의하여 토양이나 뿌리에 잔류하지 않아 토양오염에도 안전하고 수질오염에도 안전하다. 또한 작업성도 좋으며 환경오염도 없다.    산림환경포럼에서는 시연 후 약제 용기 제거에 기술을 더하여 2023년도 제품부터는 PLA생분해용기를 사용하여 회수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밝혔고 금년에도 민간부분에서 많은 주문이 있지만 우선 국유림 제거사업부터 공급하고 공유림, 사유림으로 순으로 체계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2-11-15
  •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전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10일 태백시 하사미동 산220-7번지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기간 동안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등산객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을 찾은 등산객들에게는 산림 내 오물 또는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이용해 취사하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홍보를 함께하였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를 치우는 정화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으로써 국유림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더욱 철저를 기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사랑해 주세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10일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박달령 일원에서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지 정화 캠페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가을철 백두대간을 찾는 휴양객과 입산객의 증가로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므로 백두대간 보호 활동에 자발적인 국민 참여를 유도하여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폭넓게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백두대간 지역의 산림 내 무단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아름다운 백두대간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백두대간을 찾는 많은 국민이 스스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지킴이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탄소중립 실행을 위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적극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금년부터 본견적으로 추진하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에 대한 조기 정착 및 대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국유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산림소유자에게 10년간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급하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당초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형 제도 형식으로 운영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매도하려는 산림은 삼척시 및 동해시 소재의 산림으로서 매도승낙서를 삼척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하거나,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전화 033-570-5220~2)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한 달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8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소재에 위치한 낙엽송 채종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진행하는 비료주기는 봄·가을에 실시하며, 나무의 생장 및 건강함을 증진시켜 목재 이용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숲가꾸기 목표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통해 항상 우리 곁에 있는 푸른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길 바라며, 미래세대에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정선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사례 홍보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2년 상반기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적극 홍보 및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기존의 산림기술법상의 각종 민원서류 신청·발급 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던 것을 산림기술정보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온라인 신청·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나무의사 등 자격취득을 위한 양성 교육 시 대면교육 방식에서 비대면 교육 방식을 도입해 병행실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을 완화하여 기존의 산림교육 관련 실적을 제출하도록 의무화 한 것을 산림교육 관련 사업실적이 있는 경우에만 제출하도록 하여 신규사업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기회균등을 실현하였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국민들에게 안내하여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산림청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에 앞서다.
    적극행정이란 헌법 제7조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는 근거 규정을 바탕으로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열화상 드론 자료 공유로 산불피해 최소화’가 2022년 1분기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례의 주요 내용은 야간에는 실시간 산불 진행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워 정확한 현장 상황을 반영한 진화자원 투입에 한계가 있으므로 산불진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보유한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일몰 후 3시간 간격으로 드론 촬영 및 화선 탐지 매핑자료를 유관기관과 공유하고 산불진화대를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야간 산불 대응 및 재불 방지에 활용, 산불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내용이다.  2022년 3월 발생한 울진·삼척, 강릉·동해 대형 산불 피해지에 열화상 드론 화선 탐지를 이용하여 인명 피해, 관내 백두대간보호지역 피해 제로 달성 및 주요 핵심 보호시설을 성공적으로 보호한 바 있다. 또한 열화상 드론 촬영 및 화선 탐지 매핑 노하우 매뉴얼 제작·배부·교육을 통하여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업무 관행을 반복하지 않고,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 업무를 처리하고, 새로운 행정수요나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새로운 정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강원도 평창 산불 29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1월 8일 17시 41분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운교리 1517-4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8시 10분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77명(산림공무원 26명, 산불전문진화대 28명, 소방 23), 지휘차2, 진화차 2대, 소방차 8대를 신속히 투입하여 2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진화 완료 후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김만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인접지역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산림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을 2개조로 구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ㆍ단속에 나서며, 야간 드론 감시를 활성화하여 주야 구분없이 산불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2-01
  •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군 목재제품 등 합동단속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12월 2일까지 목재제품의 생산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에 대하여 목재제품 품질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병행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목재이용법⌟시행령 제14조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성형목탄, 합판 등 15개 품목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하여는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 또는 기준 미달 제품을 판매·유통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등록업체 대부분이 영세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목재제품 유통에 어려움이 있어 각각 단속시 서류준비 및 현장안내 등의 혼선을 합동단속 통해 기존 단속횟수를 줄여 업체의 부담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산 폐기물·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및 야간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산불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과 산림 인접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에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을 통해 산불발생을 최소화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2022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시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최근 재선충병 신규발생의 원인이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7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와 화목농가로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화목농가는 소나무류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쌓아두고 있는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 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 관리를 더욱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드론 감시단’은 관리소 드론조종자와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해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로 적발되면 30만원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올해 27명의 위반자를 적발해 27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산림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2022. 11. 15. 이후부터는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위한 불놓기가 금지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해 가을철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겠다”며 “산불발생주요원인 중 하나가 생활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지역주민 모두가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산림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에 힘쓰고 있다. 최근 사회재난인 산불의 대형화로 산림청은 방화선의 역할과 진화장비 및 진화인력의 투입 통로가 되는 산불진화임도를 공유림과 사유림에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대면교육의 어려움으로 기존 숲 교육프로그램의 한계에 봉착한 상황에서 임업진흥원과 협업하여 가정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한 숲 교육 수강이 가능하도록 한 프로그램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와 함께 국민이 임업활동을 손쉽게 기록·관리하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작성·제출 할 수 있는 스마트 영림일지인 ‘임업e지’어플을 개발하여 임업인들이 일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작성 및 제출할 수 있어 임업직불금 수령의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불확실성이 가속화되는 최근의 행정 환경 속에서 현재의 상황을 기존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국민들의 불편해소와 행정의 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이며 이에 따라 파생되는 우수사례를 적극 전파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11월 22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에 참여한 수혜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계약자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혜기관,  365산림사랑평가단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교육 최종보고 및 프로그램 활성화 증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산림교육 사업 수혜인원의 목표는 19,585명이었으나 현재 20,117명 운영으로 102.7%를 달성하였으며 수혜대상으로는 일반인, 유아, 초등·중등·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자유학년제, 소외계층(영월군치매안심센터, 꿈&꿈,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영월노인전문요양원) 등 이 참여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학교와 학원 등 교육의 틀안에서 감성을 키우지 못하는 미래의 꿈나무에게 산림복지를 체험하게 하여 자연친화적 오감체험, 감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4
  • 태백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일제 점검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및 유입차단을 위해 11월28일부터 12월7일까지 태백시, 삼척시(하장면)관할 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1월21일부터 7일간의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 후 태백시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소나무류 원목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비치 등의 확인과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엄중 처리 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목사용 농가에 대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침입공·탈출공 유무 및 불법 채취·유통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화목보일러 화재 등 소각산불 계도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4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5일 관리소 직원과 관내 9개 영림단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2-1 일원에서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숲가꾸기 기간의 시초는 ‘육림의 날’로 봄철에 심은 나무를 잘 가꾸어 국토녹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자는 취지로 1977년 처음 제정 시행되었다. 이후 1995년부터 ‘숲가꾸기 기간’으로 명칭을 바꾸고 기간은 11월 한 달로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장소는 무단점유 피해지(0.7ha)를 2021년에 잣나무 조림한 지역이며 나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당 임지에 비료주기를 실시하였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조림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숲가꾸기와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푸른 숲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혁신을 통한 국민·기업 어려움 완화 노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분야의 규제혁신을 통해 국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행정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기획재정부에서 고시한「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한시적 특례 적용기간에 관한고시」및「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계약지침」에 따른  태백국유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업의 경영애로 완화를 위한 본 특례지침을 산림사업 계약에 적극 활용하여(전체 계약건의 83%), ▲긴급입찰, ▲입찰보증서의 지급각서 대체, ▲선금·하도급대금 신속지급(14일→5일), ▲선금지급한도 확대(70%→80%) 등 불황극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 중이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완화 정책은 2022년 12월 31일 한시적이지만 앞으로도 더 나은 규제혁신·완화 과제를 발굴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국민·기업과 원할한 소통을 도모하고, 산림청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운영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 공익임지를 확보하고 보다 많은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사유림 매수제도를 개선하여 산주가 매도대금을 연금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는 산림 관계법령 상 백두대간보호구역, 수원함양보호구역, 유전자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에 묶여 벌채 및 개발 행위에 제한을 받는 산림과 도시지역에 도시숲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산림을 국가에서 매수해, 사유림 매매대금을 산림청에서 정하는 이자와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하여 10년(120개월)간 균등하게 지급함으로써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는 연금 성격의 새로운 사유림 매수제도이다.    단,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상속이나 증여는 제외함)은 매수하지 않는다. 올해에는 그동안 매수 시 적용되던 지역별 매수 기준단가(전국 평균 943원/m3)를 삭제하고, 20%였던 선지급금 비율을 40% 이내에서 산주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산주의 편의를 적극 보장하였으며, 매수대상지에서 제외되었던 공유지분 산림도 공유자가 4명 이내(공유자 모두 매도승낙 필요)일 경우 매수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산지연금형으로 산림을 매도할 의사가 있거나, 제도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의 산림소유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전화 033-550-9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관계법령과 각종 규제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어 그동안 고민이 많았던 산주분들은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산림환경공단, 칡넝쿨 제거에 친환경공법으로 획기적 성과 거둬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달 전북 정읍과 경남 함양에서 친환경 고사제를 사용한 칡넝쿨제거 시범사업이 있었으며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칡넝쿨의 피해는 국유림 사유림 할 것 없이 년간 4만5천ha의 면적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이러한 칡넝쿨을 제거하기 위하여 40년 동안 산림청과 지자체는 매년 씨름을 해왔다. 그간 맹독성 농약을 비롯하여 심지어 소금까지도 사용하였으나 별다른 성과가 없어 포기상태로 굴취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 최대 산림환경보호단체인 (사)산림환경포럼에서는 전국지부를 중심으로 산림정화운동 등의 활동을 하면서 칡넝쿨에 대한 피해를 고민하던 중 일반적인 가정에서도 사용하는 식재료에 첨가제를 더하여 칡넝쿨을 고사시키는 약제를 찾아내 특허를 등록하고 금년 초부터 시연사업에 나섰다.     지난 5월 초 전북지역에 있는 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조림지에 시연한 결과 5일 만에 100% 고사되어 제거되었고 특히 칡넝쿨의 특징인 흙에 닿는 줄기에서 뿌리가 번지는 상태까지도 고사한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잎의 동화작용에 의하여 주두부에 꽂은 고사제가 줄기 끝까지 흡수되었다는 증거로 다음 해에  다시 번지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다. 이 시연으로 여름에는 줄기까지 제거하고 마디별 뿌리까지도 제거된다, 하지만 가을철에는 주부부인 뿌리는 제거되지만 줄기까지는 흡수되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작업 중 번거롭다고 줄기를 걷어내고 주두부 만을 찾아 꽂는 방법은 약제의 흡수도 더디고 성과가 반감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본 친환경 약제는 물과 같은 증발 속도에 의하여 토양이나 뿌리에 잔류하지 않아 토양오염에도 안전하고 수질오염에도 안전하다. 또한 작업성도 좋으며 환경오염도 없다.    산림환경포럼에서는 시연 후 약제 용기 제거에 기술을 더하여 2023년도 제품부터는 PLA생분해용기를 사용하여 회수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밝혔고 금년에도 민간부분에서 많은 주문이 있지만 우선 국유림 제거사업부터 공급하고 공유림, 사유림으로 순으로 체계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2-11-15
  •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전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10일 태백시 하사미동 산220-7번지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기간 동안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등산객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을 찾은 등산객들에게는 산림 내 오물 또는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이용해 취사하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홍보를 함께하였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를 치우는 정화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으로써 국유림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더욱 철저를 기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사랑해 주세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10일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박달령 일원에서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지 정화 캠페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가을철 백두대간을 찾는 휴양객과 입산객의 증가로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므로 백두대간 보호 활동에 자발적인 국민 참여를 유도하여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폭넓게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백두대간 지역의 산림 내 무단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아름다운 백두대간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백두대간을 찾는 많은 국민이 스스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지킴이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강릉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임업기계훈련원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월10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숲가꾸기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임업기계훈련원, 산림사업본부 동부사업소, 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림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위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산림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나무의사 양성을 위한 비대면 교육 도입,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의 1일 교육시간 확대, △스마트 영림일지 어플 개발 등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들을 안내했다.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도 숲가꾸기 체험행사와 지속적인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한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1
  • 탄소중립 실행을 위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적극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금년부터 본견적으로 추진하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에 대한 조기 정착 및 대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국유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산림소유자에게 10년간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급하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당초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형 제도 형식으로 운영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매도하려는 산림은 삼척시 및 동해시 소재의 산림으로서 매도승낙서를 삼척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하거나,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전화 033-570-5220~2)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소속 국유림영림단인 “유등영림단”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11월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추진을 지원하고 공적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는 4개 영림단 40여 명이 현장에서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유림영림단의 사업적경제기업 전환을 통해 다양한 산림사업의 공공조달 시장 접근이 쉬워지고, 사회적 경제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  박두식 소장은 “국유림영림단은 지역에서 산림을 중심으로 하는 공동체이자 실질적인 작업 주체이므로 산림사업을 전담하는 전문 임업기능인 양성을 위해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한 달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8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소재에 위치한 낙엽송 채종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진행하는 비료주기는 봄·가을에 실시하며, 나무의 생장 및 건강함을 증진시켜 목재 이용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숲가꾸기 목표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통해 항상 우리 곁에 있는 푸른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길 바라며, 미래세대에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정선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사례 홍보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2년 상반기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적극 홍보 및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기존의 산림기술법상의 각종 민원서류 신청·발급 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던 것을 산림기술정보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온라인 신청·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나무의사 등 자격취득을 위한 양성 교육 시 대면교육 방식에서 비대면 교육 방식을 도입해 병행실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을 완화하여 기존의 산림교육 관련 실적을 제출하도록 의무화 한 것을 산림교육 관련 사업실적이 있는 경우에만 제출하도록 하여 신규사업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기회균등을 실현하였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국민들에게 안내하여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산림청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2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시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최근 재선충병 신규발생의 원인이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으로 보고 11월 27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와 화목농가로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화목농가는 소나무류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쌓아두고 있는 불법 이동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소나무류의 인위적인 이동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확산을 방지하고, 목재 유통·가공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이력 관리를 더욱 철저히 이행하는 풍토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드론 감시단’은 관리소 드론조종자와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해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행위 등을 사각지대 없이 집중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에 위반행위로 적발되면 30만원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올해 27명의 위반자를 적발해 27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산림보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2022. 11. 15. 이후부터는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위한 불놓기가 금지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으로 스마트한 산불예방에 집중해 가을철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겠다”며 “산불발생주요원인 중 하나가 생활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인 만큼 지역주민 모두가 불법소각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산림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에 힘쓰고 있다. 최근 사회재난인 산불의 대형화로 산림청은 방화선의 역할과 진화장비 및 진화인력의 투입 통로가 되는 산불진화임도를 공유림과 사유림에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대면교육의 어려움으로 기존 숲 교육프로그램의 한계에 봉착한 상황에서 임업진흥원과 협업하여 가정에서도 메타버스를 통한 숲 교육 수강이 가능하도록 한 프로그램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와 함께 국민이 임업활동을 손쉽게 기록·관리하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작성·제출 할 수 있는 스마트 영림일지인 ‘임업e지’어플을 개발하여 임업인들이 일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작성 및 제출할 수 있어 임업직불금 수령의 편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불확실성이 가속화되는 최근의 행정 환경 속에서 현재의 상황을 기존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국민들의 불편해소와 행정의 효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이며 이에 따라 파생되는 우수사례를 적극 전파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태백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일제 점검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및 유입차단을 위해 11월28일부터 12월7일까지 태백시, 삼척시(하장면)관할 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1월21일부터 7일간의 사전안내 및 계도기간 후 태백시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 할 계획이며, 소나무류 원목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비치 등의 확인과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엄중 처리 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목사용 농가에 대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침입공·탈출공 유무 및 불법 채취·유통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화목보일러 화재 등 소각산불 계도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는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4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숲가꾸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5일 관리소 직원과 관내 9개 영림단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2-1 일원에서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숲가꾸기 기간의 시초는 ‘육림의 날’로 봄철에 심은 나무를 잘 가꾸어 국토녹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자는 취지로 1977년 처음 제정 시행되었다. 이후 1995년부터 ‘숲가꾸기 기간’으로 명칭을 바꾸고 기간은 11월 한 달로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장소는 무단점유 피해지(0.7ha)를 2021년에 잣나무 조림한 지역이며 나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당 임지에 비료주기를 실시하였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조림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숲가꾸기와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푸른 숲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규제혁신을 통한 국민·기업 어려움 완화 노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분야의 규제혁신을 통해 국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행정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기획재정부에서 고시한「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한시적 특례 적용기간에 관한고시」및「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계약지침」에 따른  태백국유림관리소와 협업하는 기업의 경영애로 완화를 위한 본 특례지침을 산림사업 계약에 적극 활용하여(전체 계약건의 83%), ▲긴급입찰, ▲입찰보증서의 지급각서 대체, ▲선금·하도급대금 신속지급(14일→5일), ▲선금지급한도 확대(70%→80%) 등 불황극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 중이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완화 정책은 2022년 12월 31일 한시적이지만 앞으로도 더 나은 규제혁신·완화 과제를 발굴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국민·기업과 원할한 소통을 도모하고, 산림청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운영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 공익임지를 확보하고 보다 많은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사유림 매수제도를 개선하여 산주가 매도대금을 연금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는 산림 관계법령 상 백두대간보호구역, 수원함양보호구역, 유전자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에 묶여 벌채 및 개발 행위에 제한을 받는 산림과 도시지역에 도시숲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산림을 국가에서 매수해, 사유림 매매대금을 산림청에서 정하는 이자와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하여 10년(120개월)간 균등하게 지급함으로써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는 연금 성격의 새로운 사유림 매수제도이다.    단,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상속이나 증여는 제외함)은 매수하지 않는다. 올해에는 그동안 매수 시 적용되던 지역별 매수 기준단가(전국 평균 943원/m3)를 삭제하고, 20%였던 선지급금 비율을 40% 이내에서 산주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산주의 편의를 적극 보장하였으며, 매수대상지에서 제외되었던 공유지분 산림도 공유자가 4명 이내(공유자 모두 매도승낙 필요)일 경우 매수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산지연금형으로 산림을 매도할 의사가 있거나, 제도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의 산림소유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전화 033-550-9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관계법령과 각종 규제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어 그동안 고민이 많았던 산주분들은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7
  • 강릉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임업기계훈련원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월10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소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숲가꾸기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임업기계훈련원, 산림사업본부 동부사업소, 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산림분야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위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산림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나무의사 양성을 위한 비대면 교육 도입,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의 1일 교육시간 확대, △스마트 영림일지 어플 개발 등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들을 안내했다. 박두식 소장은 “앞으로도 숲가꾸기 체험행사와 지속적인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통한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1
  • 탄소중립 실행을 위한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적극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금년부터 본견적으로 추진하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에 대한 조기 정착 및 대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국유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분야 탄소중립 실행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산림소유자에게 10년간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급하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당초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형 제도 형식으로 운영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매도하려는 산림은 삼척시 및 동해시 소재의 산림으로서 매도승낙서를 삼척국유림관리소에 제출하거나, 삼척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전화 033-570-5220~2)에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정선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사례 홍보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2022년 상반기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적극 홍보 및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기존의 산림기술법상의 각종 민원서류 신청·발급 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던 것을 산림기술정보통합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온라인 신청·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나무의사 등 자격취득을 위한 양성 교육 시 대면교육 방식에서 비대면 교육 방식을 도입해 병행실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을 완화하여 기존의 산림교육 관련 실적을 제출하도록 의무화 한 것을 산림교육 관련 사업실적이 있는 경우에만 제출하도록 하여 신규사업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기회균등을 실현하였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국민들에게 안내하여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산림청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에 앞서다.
    적극행정이란 헌법 제7조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는 근거 규정을 바탕으로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열화상 드론 자료 공유로 산불피해 최소화’가 2022년 1분기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례의 주요 내용은 야간에는 실시간 산불 진행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워 정확한 현장 상황을 반영한 진화자원 투입에 한계가 있으므로 산불진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보유한 열화상 드론을 활용하여 일몰 후 3시간 간격으로 드론 촬영 및 화선 탐지 매핑자료를 유관기관과 공유하고 산불진화대를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야간 산불 대응 및 재불 방지에 활용, 산불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내용이다.  2022년 3월 발생한 울진·삼척, 강릉·동해 대형 산불 피해지에 열화상 드론 화선 탐지를 이용하여 인명 피해, 관내 백두대간보호지역 피해 제로 달성 및 주요 핵심 보호시설을 성공적으로 보호한 바 있다. 또한 열화상 드론 촬영 및 화선 탐지 매핑 노하우 매뉴얼 제작·배부·교육을 통하여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업무 관행을 반복하지 않고,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 업무를 처리하고, 새로운 행정수요나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새로운 정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산림기술법상 민원서류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청의 산림기술정보통합관리시스템 구축(’22.5월)으로 산림기술법상의 각종 민원서류를 온라인으로 신청․발급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산림기술자 자격증 및 각종 증명서 발급, 업체 등록을 위해 소관부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만 신청 가능했다. 이 밖에도 올해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로 △나무의사 등 자격취득 위한 양성교육 시 비대면 교육방식 도입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의 1일 교육시간 확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 인하 △스마트 영림일지 “임업e지” 어플 개발․운영이 있다. 박 소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온라인 홍보 매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2-11-03
  • 규제혁신 및 청렴∙갑질근절에 앞장서 나가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10월 25일 대관령 선자령 일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를 운영하였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청렴·갑질근절에 대한 내용 실천의지를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올해 산림기술자 자격증 및 각종 증명서 발급, 업체 등록 시 비대면 원스톱 온라인 서비스제공으로 국민 편의 도모하고 있으며, 수출용 단기임산물 대출금리 인하 등 규제혁신을 통하여 다양한 규제완화를 통한 자유로운 시장경제 조성과 정부의 개입 축소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은 각 소속기관 별 반부패 ∙ 청렴 실천서약, 청렴담당관제도 운영, 갑질근절 결의식 개최 등의 활동을 통해 산림청내 갑질을 뿌리뽑고 청렴한 정부기관으로서 앞장서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혁신에 임하기,  청렴한 자세 지키기, 갑질 없이 화목한 직장생활 하기 등 공직자로서 지켜야할 자세를 강조하며 우리 관리소가 임업현장 최일선의 파수꾼 역할을 제대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7
  • 삼척국유림관리소, 반부패·청렴, 갑질근절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1일 오전 동해시 무릉계곡 일원에서 등산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갑질 근절 캠페인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집중홍보와 함께 반부패·청렴, 공익신고제도, 갑질 근절 홍보 등을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올해 산림청이 추진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입구에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산림청은 △산림기술자 교육·훈련시간 완화 △공익용 산지 내 소규모 농업용수 개발시설 설치 허용 △산림경영지도원 자격기준 완화 등의 규제 혁신 사례를 추진한 바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은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렴담당관 지정, 전직원 청렴교육 이수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1
  • 태백국유림관리소, 잣종실 불법으로 채취하면 큰일나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허가 없이 불법으로 잣종실을 채취한 박모씨를 검거하였고, 범죄행위가 인정되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에 사건 송치를 완료 하였다. 금년 09월 경 태백시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서 허가 없이 잣종실을 채취하던 박모씨를 현장에서 검거하였고, 불법 채취한 약 90kg의 잣종실을 몰수하였다.   또한 태백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산림드론 감시단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하여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활용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에서 산림소유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산주 등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굴·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된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산림 산림자원을 지키고 보전하는 일은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0
  • 강릉국유림, 도로변 등 덩굴류 제거사업 완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도로변 등 주요 가시권 덩굴류 집중제거 사업량 75.3ha를 완료했다. 올해 덩굴류 제거 사업량은 지난해 보다 15.8ha 증가한 물량이다. 덩굴류 제거는 소금을 이용한 친환경 제거 방법으로 추진하여 화학약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했다. 박 소장은 “앞으로도 9~10월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을 운영하여 도로변 등 주요 가시권 덩굴류에 대한 집중제거로 산림경관을 제고하고 조림목 피해를 예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0
  • 남성현 산림청장, 정선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30일 제34대 남성현 산림청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정선국유림관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정선국유림관리소의 주요업무 추진 성과와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조언과 의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 정부의 산림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고 산림재해와 현안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정선국유림관리소가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지자체 발전에 기여하며, 산림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01
  •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 정선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20일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를 취임 후 처음 방문하여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과 소통시간을 가졌다. 이정후 소장은 업무보고에서 가을철 산불준비사항 및 재선충병 방제,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등 올 한해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 중점 수행할 사업들을 보고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정선국유림관리소가 임업인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지자체 발전에 기여하며, 산림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22
  • 산불피해지 봉사활동으로 산불조심 공감대 형성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3월 강릉시 옥계면에 발생한 산불로 국유림 484ha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불피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산불피해지 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 “평화의 숲” 대형산불 피해지 봉사활동(참석자 : 자원봉사자 35명)     - 내용 : 산불피해로 고사된 소나무 조림목 제거 등     - 일시/장소 : ’22.9.17.(토) 10:00∼15:00,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 지난 3월 국유림 484ha 산불피해 중 2019년부터 식재한 어린나무가 심겨진 지역은 82.5ha(17%)로 산불은 어린나무부터 큰 나무까지 심각한 피해를 주었으며,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산불피해지의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드론 영상 촬영으로 사전 조사 후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산불피해지 봉사활동은 산불피해로 고사된 피해목의 제거 작업을 통해 산불피해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고 산불조심에 대한 국민 인식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먼저 “(사)평화의 숲”에서 산불피해지역 봉사활동을 2회 실시하였다. 1차 봉사활동은 2022.5.28.(토) 42명이 참여하였고, 2차 봉사활동은 2022.9.17(토) 35명이 참여하여 2019년 조림되었으나 산불로 고사된 소나무 제거, 덩굴류 제거, 임도변 정리 등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숲을 조성하기 위해 심어진 나무들이 산불로 고사된 모습을 통해 산불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하였으며, 앞으로 산불조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불피해지의 숲으로의 복원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일이므로 산불조심을 위한 예방활동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산불조심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22
  • 국유림 임산물(잣·약용버섯 등) 불법채취 중점단속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가을철 임산물(송이·약용버섯·잣·산약소 등) 생산 및 단풍철을 맞아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유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국유림 내 임산물 불법 채취 △무상양여지 불법 채취 △인터넷 불법 동호활동 등이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계도 및 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적발 시 불법 임산물 굴취·채취의 경우 산림자원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처해질 수 있으며, 그 외 산림 내 불법행위(산림 내 쓰레기투기, 불법 취사행위, 불법 산지전용)에 대해서도 관련 법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은 “단풍철을 맞아 산을 찾는 국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을 지속 실시하겠다”며 “무분별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여 건강한 산림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산림보호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1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11월 22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및 산림교육에 참여한 수혜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최종보고회는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위탁사업 계약자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과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혜기관,  365산림사랑평가단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교육 최종보고 및 프로그램 활성화 증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022년 산림교육 사업 수혜인원의 목표는 19,585명이었으나 현재 20,117명 운영으로 102.7%를 달성하였으며 수혜대상으로는 일반인, 유아, 초등·중등·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자유학년제, 소외계층(영월군치매안심센터, 꿈&꿈, 영월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영월노인전문요양원) 등 이 참여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학교와 학원 등 교육의 틀안에서 감성을 키우지 못하는 미래의 꿈나무에게 산림복지를 체험하게 하여 자연친화적 오감체험, 감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4
  • 강원도 평창 산불 29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1월 8일 17시 41분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운교리 1517-48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8시 10분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77명(산림공무원 26명, 산불전문진화대 28명, 소방 23), 지휘차2, 진화차 2대, 소방차 8대를 신속히 투입하여 2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진화 완료 후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김만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8
  • 영월국유림,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22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올해 2022년 2월 21일에 시작하여 12월 20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산림교육 분야에 있어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 협동조합’에서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 등 언제든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전화 033-371-8135)로 연락하시면 상담 후 일정조율하여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수혜자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 소외 계층 등 모두에게 고루 교육이 진행되며 영월의 산림과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7-21
  • 영월국유림,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착수보고회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3월 15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실시하였다.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민간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서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 영월을 찾는 관광객 등 기관 및 단체에 산림교육 혜택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영월국유림관리소 경영·산사태대응팀(033-371-8135)에서 연중 받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탄소중립 관련 및 사회 취약·소외 계층 대상 프로그램, 도시숲 등 생활권 숲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3-15
  •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온기 배달 완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2022.1.17.~2.11까지 20가구 지원을 완료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40가구를 선발하여 1톤 차량 40대 분량(200㎥)의 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소외된 계층에 지원하는 땔감은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를 수집한 후 숲 속에 남은 목재로 땔감을 미리 제작하여 건조된 상태이며 어르신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과 적재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설을 맞아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현장을 방문한 후 대상자를 확정하여 가구당 1톤 차량 한 대 분량으로 총 20가구를 지원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의 반출 후 잔여 목재로 땔감을 제작하므로 자원의 활용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7
  •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나무를 난방 에너지로 이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땔감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11월 24일부터 실시하여 12월 6일까지 13일 동안 진행 중에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에서는 정선군 관내 취약계층(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의 건강한 육성과 산불 예방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인 바이오매스를 땔감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 또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통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산림행정을 구현하는데 의미가 크다. 이정후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연례 행사로, 산불 예방 등 산림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3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따뜻한 작은 불씨를 지피다!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영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용 화목을 전달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영월 관내 20가구에 임목 100㎥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30
  • 가을,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을 걷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하반기 ‘국민의 숲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강릉 왕산 대기리 산3)’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국민의 숲’은 참여형 체험활동을 통해 국민 누구나 골고루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 지정‧관리하는 국유림이다. 지난 2015년 ‘국민의 숲’으로 지정된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은 한 여성이 모정으로 쌓은 3,000기의 돌탑과 계곡부를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숲길이 어우러져 수려한 경관을 이룬다. 산림청은 올해 초 이곳을 ‘국민의 숲 특화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이용자 편의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주요 정비사항은 ▲故차순옥 여사의 움막 진입용 목교와 방문객들의 휴식·산림치유용 평상‧의자 설치 등 시설개선 ▲대기리마을노인회(차순옥 여사 사후 유지에 따라 모정탑길 관리 중) 등 주민과의 협업을 통한 돌탑 노선 정비와 화초 식재 등 환경개선 ▲안내 리플릿과 셀프산림치유가이드북 비치 등 안내‧프로그램 개선 등 3개 분야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노추산 모정탑길은 자연 속에서 애틋한 가족애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공간으로, 특히 이 시기에는 단풍과 돌탑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정탑길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곳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8
  • 강릉국유림관리소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지난 28일 강릉 관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잡초와 위험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명절 전 해당 복지시설을 사전방문하여 잡관목과 위험수목이 무성하게 자란 현장을 확인하고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연휴 직후 대대적인 제초‧제거작업 등 보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환경개선 지원작업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40여명이 동참하여 태풍 피해로 안전을 위협하는 수목제거, 가지치기, 시설주변 잡초제거 등 깨끗한 환경에서 아동들이 성장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정리를 실시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우리 관리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난방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난 5월에도 관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풀베기 및 위험수목 제거 작업을 진행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9-29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
    국민의숲_레포츠숲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을 통한 “국민의숲” 지정 기준 완화로 전 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한다.  기존 국민의 숲 지정 기준 중 일단의 면적이 1만제곱미터 이상 산림에서 ▻ 5천제곱미터 이상인 산림으로 완화하였다. 평창 관내 국민의숲은 5개소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단체의숲 1개소, 체험의숲 1개소, 레포츠의숲 3개소), 체험의숲은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5,000명 내·외의 유아들이 교육을 받는 곳이다. 또한, 횡계 3리에 위치한 레포츠의 숲은 트레킹코스로 국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곳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특히 인기가 있는 곳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 모두가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국민의숲을 확대 및 유지·관리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의숲_대관령 유아숲체험원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8
  • 인천 연수구,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조성
    인천 연수구가 동춘2근린공원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며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동춘 유아숲체험원’을 최근 준공했다. 이번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아들이 다양한 산림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정서적·신체적인 성장을 돕는 놀이터이다. 구는 산림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봉재산과 인접한 동춘2근린공원을 활용해 체험원을 조성했으며 숲교실, 비밀전망대, 곤충호텔, 인디언놀이집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다. 구는 산림청에 유아숲체험원 등록 후 유아숲 지도사를 배치해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아숲체험원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 교육, 휴양 등을 즐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20-10-16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추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10월 16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 추경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에 따른 산림교육의 고용 안정망 구축 및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 추경사업을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에 2020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비대면 산림교육 진행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여 숲해설 프로그램 서비스 제공, 소담숲에 대한 책자 준비, 새로운 숲해설 코스 개발, 태화산 유아숲체험원 식생조사 등 영상과 책자로 산림교육을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피로한 일상을 숲 속에서 안정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공간조성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16
  • 삼척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32가구에 가구당 1톤 트럭 1대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전달한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 및 임도변 피해목 등을 수집하여 장작으로 조재한 것으로, 땔감 수혜자는 지자체(삼척시·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받아 현장 확인 후 선정하였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산림자원을 이용하여 숲의 공익성과 저탄소 녹색행정 구현을 목적으로 관리소 직원 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등 약 20여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이웃사랑에 동참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감 넘치는 추석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숲의 공익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동부지방산림청, 추석 맞아 복지시설 비대면 위문품 전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강릉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생필품(쌀, 과일 등)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장기화로 복지시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강릉보육원’은 6·25 전쟁 중에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보호, 양육 및 교육을 위한 시설로 32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산림복지진흥원, 손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가이드 공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등 정부 방역방침에 대한 적극이행을 위해 임직원 재택근무를 선제적으로 도입,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원은 다양한 재택근무․영상회의 접속환경을 고려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손쉬운 가상사설망(VPN) 접속방법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재택근무 시 부주의로 인한 자료유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보안점검 따라하기 매뉴얼’도 배포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시행한 ‘PC보안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다수의 불만사항인 ‘번거롭고 불편한 재택근무 접속계정 신청 절차’에 대한 개선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보보안 담당자가 직접 재택근무를 경험하며 사용자 불편사항과 보안상 미흡사항 등을 도출·발굴해 가이드에 반영하는 등 적극 행정처리를 선보였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최일선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쉽고 안전한 재택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술적 보안조치를 강화하는 등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17
  •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산림 규제혁신!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현장에서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산림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하고 있으며,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혁신 홍보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선 11개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중 ‘종자 품질 기준 개선’안이 수용되었다. 이를 통해 발아율 50% 미만으로 폐기종자 등급을 받았더라도 종전 무조건 폐기에서 사용 가능한 종자들을 예비종자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종자 부족으로 묘목을 생산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줄어들게 되었다.    산림청에서는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였고, 산림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으로 오는 12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정책 고객망을 형성하여 2020년 주요 규제개선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책 고객망은 산림 관련 기관,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무리 많은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국민이 알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으므로 다양한 규제개혁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27
  • 불합리한 산림규제, 혁신으로 행정편의 증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국민이 불편하거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2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였으며, 이중 △4대 보험료 지급 기준 통일 △양묘포지 소유자 확인 서류 제출 간소화 △일자리사업 근로자 경력증명서·퇴직확인서 양식 등재 △적격심사 동일사업 범위 확대 건이 수용되어 규제 완화를 통한 행정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올해 역시 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대상 확대, 목재생산업 등록 자격요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민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각종 산림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를 비롯한 국민 생활 불편 규제, 일자리 창출 저해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2
  •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산림휴양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산림서비스도우미(수목원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10개월), 장소는 강원도립화목원(수목원코디네이터 2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숲길등산지도사 1명)에서 근무하며,   이용객에게 화목원 정보제공과 시설 운영지원, 휴양림 내 숲길조사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조사 활동․안내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신체를  갖춰야 한다.   서류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방문(강원도 산림박물관) 및 등기우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시험정보) 또는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문화팀(033-248-6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총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산림서비스도우미는 도립화목원과 집다리골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과 직접 대면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역량 있는 인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2-10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인접지역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에 산림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인접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불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산림드론 감시단을 2개조로 구성해 산림인접지역의 불법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ㆍ단속에 나서며, 야간 드론 감시를 활성화하여 주야 구분없이 산불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2-01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산 폐기물·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등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예방 및 야간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드론 감시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해 산불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과 산림 인접 논·밭두렁 불법소각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에 산불드론 감시단 운영을 통해 산불발생을 최소화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평창국유림관리소 화재예방에 앞장서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가 2022년 1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이수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해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자위소방대, 민원인들, 특수진화대원이 모두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부상자 구호, 드론을 이용한 화재 정보습득,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 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신속 정확하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우리관리소는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는 곳이므로 전 직원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이번 소방훈련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이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예방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연 대화119안전센터장은“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5
  • 산림환경공단, 칡넝쿨 제거에 친환경공법으로 획기적 성과 거둬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달 전북 정읍과 경남 함양에서 친환경 고사제를 사용한 칡넝쿨제거 시범사업이 있었으며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칡넝쿨의 피해는 국유림 사유림 할 것 없이 년간 4만5천ha의 면적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이러한 칡넝쿨을 제거하기 위하여 40년 동안 산림청과 지자체는 매년 씨름을 해왔다. 그간 맹독성 농약을 비롯하여 심지어 소금까지도 사용하였으나 별다른 성과가 없어 포기상태로 굴취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국내 최대 산림환경보호단체인 (사)산림환경포럼에서는 전국지부를 중심으로 산림정화운동 등의 활동을 하면서 칡넝쿨에 대한 피해를 고민하던 중 일반적인 가정에서도 사용하는 식재료에 첨가제를 더하여 칡넝쿨을 고사시키는 약제를 찾아내 특허를 등록하고 금년 초부터 시연사업에 나섰다.     지난 5월 초 전북지역에 있는 국유림관리소와 공동으로 조림지에 시연한 결과 5일 만에 100% 고사되어 제거되었고 특히 칡넝쿨의 특징인 흙에 닿는 줄기에서 뿌리가 번지는 상태까지도 고사한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잎의 동화작용에 의하여 주두부에 꽂은 고사제가 줄기 끝까지 흡수되었다는 증거로 다음 해에  다시 번지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다. 이 시연으로 여름에는 줄기까지 제거하고 마디별 뿌리까지도 제거된다, 하지만 가을철에는 주부부인 뿌리는 제거되지만 줄기까지는 흡수되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작업 중 번거롭다고 줄기를 걷어내고 주두부 만을 찾아 꽂는 방법은 약제의 흡수도 더디고 성과가 반감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본 친환경 약제는 물과 같은 증발 속도에 의하여 토양이나 뿌리에 잔류하지 않아 토양오염에도 안전하고 수질오염에도 안전하다. 또한 작업성도 좋으며 환경오염도 없다.    산림환경포럼에서는 시연 후 약제 용기 제거에 기술을 더하여 2023년도 제품부터는 PLA생분해용기를 사용하여 회수할 필요가 없어진다고 밝혔고 금년에도 민간부분에서 많은 주문이 있지만 우선 국유림 제거사업부터 공급하고 공유림, 사유림으로 순으로 체계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2-11-15
  •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전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10일 태백시 하사미동 산220-7번지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기간 동안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등산객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을 찾은 등산객들에게는 산림 내 오물 또는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이용해 취사하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홍보를 함께하였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를 치우는 정화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으로써 국유림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더욱 철저를 기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사랑해 주세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10일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박달령 일원에서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지 정화 캠페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가을철 백두대간을 찾는 휴양객과 입산객의 증가로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므로 백두대간 보호 활동에 자발적인 국민 참여를 유도하여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폭넓게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백두대간 지역의 산림 내 무단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아름다운 백두대간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백두대간을 찾는 많은 국민이 스스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지킴이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한 달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8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소재에 위치한 낙엽송 채종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하였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으로 진행하는 비료주기는 봄·가을에 실시하며, 나무의 생장 및 건강함을 증진시켜 목재 이용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숲가꾸기 목표는 나무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통해 항상 우리 곁에 있는 푸른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길 바라며, 미래세대에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계승하기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0
  • 소중한 우리 산림을 산불로부터 사수하라!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0월28일 평창군 평창문화예술회관 인근 남산에서 산불진화 유관기관인 평창군청과 평창소방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은 평창문화예술회관 인근 남산에서 산불확산 상황을 가정하여 산불진화를 훈련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산불유관기관과의 통합지휘체계를 명확히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산불의 초동 진화와 산불로 인한 소중한 산림 소실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훈련에는 3개 기관(총 65명)이 참여하여 산불지휘차를 이용한 현장지휘본부 설치·운영과 헬기, 드론의 실시간 영상 전송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지휘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이번 가을철 유관기관 산불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의 공조를 강화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가적으로 중요한 우리 산림을 잘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02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 제거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산림인접지역에 대한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오는 11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인접지(산림에서 100m 이내)에 산불로 확산 될 우려가높은 지역 내 시초 및 낙엽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수거·파쇄·소각하는 사업으로, 관리소에서 운영중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60명을 투입하여 산림주변 인화물질 9.3ha, 영농폐기물 90톤을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폐기물 수거 및 인화물질제거 작업 시 유관기관 및 마을주민과 충분히 협의하고, 영농폐기물 처리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소각행위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인화물질 제거반 운영 등 산불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8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기간행사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숲가꾸기 기간(매년 11월1일 ∼ 30일)을 맞아 10월 26일 백두대간 마루금 지역인 도계읍 점리 산불피해 복구조림지에서 백두대간보전회 회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나무 가지치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장소는 도계읍 점리 일원으로 2017년 760여ha의 산불피해를 입어 2018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조림을 실시하여 2020년까지 총 261ha의 복구조림을 완료한 개소이다. 특히, 백두대간 산불 피해지역에 백두대간보전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숲가꾸기에 대한 방법을 몸소 체험하고, 백두대간 보전과 복원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일반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산불피해지 복원은 물론,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8
  • 삼척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가을철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약초․버섯 등에 대하여 무분별한 굴․채취로 산림생태계 및 임업생산자 피해 우려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하는 ‘산림사법수사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불법 임산물 채취가 증가하는 특정 기간인 2022. 9.15. ~10.31.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동해시·삼척시 일원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이나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 등 산림 내 사각지대의 현장은 산림드론감시단을 편성하여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규정을 위반한 자에 대하여는 산림보호법에 근거하여 허가없이 임산물의 굴·채취를 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산림 내 임산물(버섯류 등)에 대해 산림 소유자의 동의를 얻고 채취 허가를 받았다고 하여도, 희귀․멸종 위기 식물 등은 채취할 수 없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소중한 우리 산림을 보호하고 산림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확산 및 불법행위 근절 등 사회질서 재정립 필요하기에 산림 내 불법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16
  • 평창군, 농업용 드론 활용 돌발병해충 협업방제 총력
     평창군은 돌발병해충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방림면 운교리 일대(3.5ha)를 협업 방제하였다.  돌발병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등의 환경변화로 인해 돌발적으로 발생되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병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을 말한다.  이번 방제는 산림과, 국유림관리소 및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여 진행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여 방제하기 어려운 임야지역을 방제하였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재 돌발해충이 성충기를 앞두고 있어 약충기(어린 벌레 시기)에 방제에 총력을 다해야한다.”며, “방제하기 어려운 지형도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면 손쉽게 방제가 가능하므로 협업방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5
  • 국가 산림문화자산 명소화사업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청 지정 국가 산림문화자산인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산3)’에 대해 명소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국민의 숲 특화사업에 이은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1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돌탑길 주노선 전반을 보수하며, 이용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 초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주노선 전반의 훼손된 노면 정비 및 배수시설 설치 ▲노추산을 따라 흐르는 송천을 만끽할 수 있는 전망데크 설치 ▲노추산 등산로 방면 숲길 지선 설치 등이며, 돌탑을 보전하고 이용객에게 통행 편의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박두식 소장은 “이번 명소화사업을 통한 정비로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국가 산림문화자산을 조성하여 많은 이용객들이 노추산 삼천 모정탑길을 만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7-22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 및 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여름 휴가철 산간계곡 내 관광객 증가에 따라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산림 내 불법행위 방지를 위하여 6월 22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 연하계곡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산림정화 캠페인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간계곡 주변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 등을 전량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과 연계하여 △불법 취사 및 오물·쓰레기 투기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설치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불법채취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관내 계곡 등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자는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 절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석상구 보호관리팀장은 “지속적인 산림정화활동으로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불법쓰레기투기 및 산림훼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22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삼척시·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2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 동안 주요 산림병해충인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의 예찰 활동 강화 및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매미나방 등을 포함한 돌발·외래·일반 병해충 등의 신속한 발견을 통한 피해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방제의 경우 국·사유지를 포함한 관내에 발생된 전체 소나무류 고사목에 대하여 드론을 활용한 공중예찰을 실시하여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장춘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이상 고온으로 인한 돌발해충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22
  • 조림목의 사후관리, 풀베기 사업 본격 착수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조림목의 생육에 지장을 주는 초본류, 덩굴류 등 제거를 위한 풀베기 사업을 2022.6.27일 착수하여 8월말까지 467ha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조림 후 조림목의 사후관리를 위해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풀베기 사업은 조림 후 조림목의 생육에 지장을 주는 초본류와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여름철 작업이다.   2022년 풀베기 사업은 2회 차로 실시하며, 1회 차(7월까지)는 236.8ha, 2회 차(8월까지) 230.2ha로 총 467ha를 실시한다. 풀베기 사업은 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이 조림목 기준 주변 풀의 조건 등에 따라 대상지별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의 경우 여름철에 실시하므로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직사광선 노출에 최소화를 위해 새벽시간 작업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기상특보에 따라 작업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응급약품, 물 등을 비치하여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풀베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적기 조림목 주변 풀베기 사업으로 조림목의 생장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을 관리하기 위해 중요한 사업이므로 사업계획에 따라 풀베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계획이며 특히 여름철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작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20
  •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 및 오물·쓰레기 투기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절취 △불법 산지전용 등이다. 단속에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으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임산물 절취 및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석상구 영월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하여 모두가 깨끗한 산림환경을 오래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7
  • 강릉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코로나 예방수칙 완화로 인해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산림 내 위법 행위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 특수진화대원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자연석, 조경수,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건설폐기물 등의 불법투기, 상습적치 등의 위반행위이다.  특히 강릉국유림 관리소는 여름 휴가철 산림휴양객이 많이 방문하는 산간계곡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사전계도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산림 내 질서유지를 위해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여름 휴가철 여행객 증가 시기를 맞아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과 산림 내 계곡 등 여행객이 잦은 곳을 대상으로 불법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불법 상행위 및 불법시설 그리고 이끼류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 등을 중심으로 한다. 불법 행위로 인하여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하는 경우 또는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10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병해충 대책본부 운영은 기후 온난화와 이상 기온의 여름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돌발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 발생시 신속하게 조사·방제하고, 특히 산림병해충 발생 취약지역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의 지상예찰과 드론장비 4대를 활용하여 공중예찰을 강화하고 조기 발견으로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병해충으로부터 산림피해를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및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지자체와 업무협의를 통해 공동대응하고, 여름철 집중 발생 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서도 국·사유림 구분 없이 공동협력 방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각종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여 방제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은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6-0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군 목재제품 등 합동단속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2022년 12월 2일까지 목재제품의 생산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에 대하여 목재제품 품질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병행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목재이용법⌟시행령 제14조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성형목탄, 합판 등 15개 품목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하여는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의 작성·비치 여부를 확인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경영하거나, 규격 또는 기준 미달 제품을 판매·유통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하지 않으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 불법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하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등록업체 대부분이 영세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목재제품 유통에 어려움이 있어 각각 단속시 서류준비 및 현장안내 등의 혼선을 합동단속 통해 기존 단속횟수를 줄여 업체의 부담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온기 배달 완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2022.1.17.~2.11까지 20가구 지원을 완료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40가구를 선발하여 1톤 차량 40대 분량(200㎥)의 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소외된 계층에 지원하는 땔감은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를 수집한 후 숲 속에 남은 목재로 땔감을 미리 제작하여 건조된 상태이며 어르신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과 적재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설을 맞아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현장을 방문한 후 대상자를 확정하여 가구당 1톤 차량 한 대 분량으로 총 20가구를 지원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의 반출 후 잔여 목재로 땔감을 제작하므로 자원의 활용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이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17
  • 태백국유림관리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땔감 나누기 실천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 및 주택·농경지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가공한 후 무상으로 전달하였다. 수혜를 받는 가구와 시설 등의 대상자는 태백시, 삼척시 하장면사무소로부터 추천을 받았으며, 관리소 직원 및 숲가꾸기패트롤과 함께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땔감을 나누어 주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25가구에 땔감을 전달하였으며, 한 가구당 난방용으로 한달 사용할 수 있는 땔감(1톤 트럭 물량)을 제공, 지금까지 지원된 땔감의 양은 125㎥이 되며 75㎥을 추가로 주민들에게 더 제공하여 올해 총 200㎥의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동절기 추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18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월 22일에서 3월 5일까지 ‘2021년 1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불법·불량 목재제품 유통 단속, 목재생산업 등록증 갱신 여부, 제재목 품질검사증명서 확인, 코로나19 관련 업체 현황 및 개선방안 의견수렴 등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10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2월 11일과 17일에 ‘2020년 4분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을 실시하였다. 관내 목재제품 품질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고시한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제재목, 방부목, 집성재, 합판, 배향성 스트랜보드, 섬유판 등 6개 품목이 해당된다. 주요 단속사항은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 표시 의무화에 대한 계도 활동 및 목재유통업체에서 취급하는 품목에 대한 품질 및 규격 표시 적정성 여부이다. 단속공무원은 관내 제재소 및 목재 유통 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사업자 등록증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와 목재제품의 품질 및 규격 표시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하였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목재제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2-18
  •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1월 7일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수상자 가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20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본 대회는 매년 10월 초에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서 선발된 선수, 기술위원 등 200여명이 모여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치러졌다.   대회에서는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건축,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설계 등 6개 직종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직종별로 학생과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일반부와 현업에서 경륜이 많은 기능인들로 구성된 전문부로 나누어 경기가 열었다.   조직위 정민희 사무차장은 “본 대회는 지난 2001년도에 김헌중이사장이 고용노동부에 건의하여 시작된 국내 최초의 경기대회로그동안 전국에서 예선을 거친 기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옛날 과거를 보는 형태로 기량을 겨뤄 장원을 뽑아 대회 최고상인 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그동안 수상자 들은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거나 전국 각지에서 명인, 장인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목조인들에게는 이 대회가 명예로운 대회로 알려져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경기대회는 우리나라 목조건축의 중심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협회가 주최하고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전라북도,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한옥센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사)한옥기술인협회, 목재산업신문, 한옥신문, 산림신문, 우드뉴스, 전북인신문, 충남매일 등이 지원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김헌중 이사장은 “올해로 20번째를 맞이한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목구조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는 경기대회를 통해 목조기술인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학벌에 구애받지 않고 숙련된 기술인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7일 열린 시상식장에서 최고상인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은 목공예부문의 양청문작가(백산목공방), 목조주택부분에 김제현건축가(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 등이 수상하였으며 특상(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은 한옥건축부분의 이창엽대목(전주한옥지원센터), 임영호대목(신한옥연구소)이 수상하였으며 이외 금상(산림청장상), 은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 동상(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1-09
  • 동부지방산림청, 목재등급평가사 자격 기준 완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하반기부터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 기준을 확대되어, 산림산업기사 및 임산가공산업기사를 소지자에게도 기회가 확대 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기존에 ‘산림기술사, 산림기사, 산림사업기사, 임산가공기사’에게만 허용된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산림산업기사, 임산가공 산업기사’의 소지자에게도 기회를 열어두어. 보다 많은 사람이 자격증을 획득할 기회가 늘었고, 목재등급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자격 기준 확대로, 원활한 제재목, 집성재의 규격 품질검사 수행 및 목재산업분야 전문 일자리 창출이 기대할 수 있다.     * 관련법령 : 산림기술법 시행령 제10조 별표3(`19.11.5. 개정, `20.1.1.시행)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0-22
  • 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17일부터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장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목제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20-2호)에서 규정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집성재,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통·판매되고 있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검사 여부 및 위반사항 등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검사하고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  목재유통 현황 등 생산업자에 대해 시설·장비·서류를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 및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 홍보를 실시하여 관련 업체의이해를 돕고,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ㆍ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투자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다양한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목재생산업 관련 분야에서는 당초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으로 세분화되어 각각의 개별사무실을 갖추어야 했던 것을 목재생산업 간 사무실 공유를 허용함으로써 목재생산업체의 사무실 구비 부담을 완화시킨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재확산에 따른 강릉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안전하고 유연하게 실시해 국민의 건강 및 목재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16
  • 2020년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70%),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70%)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곡성군,“아빠랑 나랑 숲속나무집짓기” 8주 프로젝트 출발!!
    곡성군은(군수 유근기) 민선7기 들어 숲을 통한 아이들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곡성꿈놀자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속나무집짓기”(이하 아빠랑 나무집짓기)를 지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랑 나무집짓기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 8주간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지만(?) 즐거운 나무집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 놀이가 아이들 성장에 주는 변화를 관찰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이날은, 전남 각지에서 온 8가족의 아빠, 자녀들이 함께 첫만남을 가졌으며, 관심있는 엄마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도깨비마을 교육관에서 촌장님으로부터 “숲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1시간 가량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숲체험장 둘러보며 나무집을 지을 적정장소를 함께 정해보고, 둥둥나무집에 둘러앉아 자기소개, 마음나누기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각자 짓고 싶은 집을 그리기를 통해 직접 설계해보며 나무집 그림을 설명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참신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나무집짓기에 참가한 한 아빠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집짓기를 통해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멋진 집을 여기 계신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나무집짓기를 통해 아이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숲 교육하면 곡성이 떠오를 수 있도록 숲을 통한 다양한 창의교육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30
  • 고령군, '대가야생활촌' 11일 개장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 조성된 대가야생활촌이 11일 개장했다.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개장하는 대가야생활촌은 2010년부터 18년까지 9년간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 10만2000㎡ 부지에 전통건물 64동, 현대식건물 4동 등 총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조성되었으며, 전시관람 체험시설과 한옥 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경북거점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야생활촌은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와 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과 공방촌, 전통나룻배 탑승체험이 가능한 골안마을, VR용사체험을 즐길 수 있는 메나릿골, 대가야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전통한옥 숙박시설 등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명품관광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부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대가야생활촌 개장으로 고령군이 다시한번 가야문화권을 대표하는 광역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서산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시는 유기방가옥, 경주김씨고택(김기현가옥)은 4월부터 전통문화 공연, 전통음식 체험, 공예 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 음악공연, 국악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산 전통 한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콘텐츠와 감각적인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일환 관광산업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14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삼척시,‘약용식물관리사 취득반’자격증 수여식 개최
    삼척시는 세대별․계층별 특성화 프로그램 『인생이모작』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 취득반’의 자격증 수여식을 8월 17일(수) 14시에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삼척시 평생학습관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 취득반’ 수강생들은 지난 7월 이론시험과 8월 초 실기시험을 치른 결과, 수강생 16명 전원이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덕봉 삼척시 평생교육과장은 “중‧장년 삼척시민의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인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으로 학습 욕구 충족과 더불어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앞으로도 삼척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 평생학습관 ‘약용식물관리사 자격증 취득반’은 지난 5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25
  • 태백시, 태백곰취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태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윤)와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대표 서중석), (주)피프틴디그리즈(대표 정문정)는 19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태백곰취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태백곰취 고품질화 농업인 지도 및 예산의 범위에서 제반 경비를 적극 지원하고 태백곰취영농조합법인은 고품질의 곰취를 생산하고 선별하여 공급하며 ㈜피프틴디그리즈는 곰취샴푸를 생산하여 국내 및 호주, 일본으로 수출하기로 했다. ㈜피프틴디그리즈 정문정 대표는 “곰취는 기능성 2차 대사물이 많아 염증 등에 효력이 있는 연구가 다수 있고, 특히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태백곰취가 제일 우수하여 선정하게 되었다”며 “향후 에센스와 클린저까지 상품을 확대 생산하여 년 6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석윤 소장은 “향후 사업확대를 통해 고품질 생산 및 새로운 소비처 발굴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곰취포함 약 200농가 72ha에서 460톤의 산나물을 생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9
  • 횡성 둔내면 스마트팜 버섯재배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둔내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스마트팜 버섯재배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둔내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주민 역량 강화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스마트팜 버섯재배를 둔내면 도시재생 모델로 만든다는 계획으로, 둔내면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을 버섯재배사로 조성한다.  교육은 버섯의 이해와 버섯배지 종류별 재배법 등 버섯재배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다양한 버섯을 재배하는 실습과정이 진행된다. 전문가 특강 및 교육·실습·토론·성과공유 등 다채로운 방식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28일까지로, 둔내면 행정복지센터 지하 스마트팜 버섯재배사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chswn342@korea.kr)로 하면 되고, 선착순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횡성군청 홈페이지 및 횡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28
  • 영월군, 강원도 임업인 수당 지원 접수
    영월군이 임업인 삶의 질 향상 및 가치증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산촌유지를 위한 ‘강원도 임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신청 받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임업경영정보를 농어업경영체에 등록한 임업인에 한하며,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임업경영체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별 매년 70만원이 영월지역화폐 형식으로 지원되며 연 1회 일괄 지급된다. 강원도 임업인 수당 지원 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영월군청 산림녹지과(☎ 033-370-2426) 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1-20
  • 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하여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 방식으로의 발상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한「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 추진
    강원도는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임업인 바우처」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긴급피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 2종류이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0.5ha 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3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되며,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매출 감소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의 경영주에게 100만원씩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된다.   임업인 바우처를 신청하려는 임가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되고,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경영주는 지정된 농협에 방문해 발급받아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경영체 경영주의 주소지 시·군 또는 강원도(산림소득과)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비서류 > ◇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주민등록등본(2021.4.1.이후 발급본)   ◇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 신청서, 바우처 관련 확인 및 동의서  -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2021.4.1.이후 발급본)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활용 동의서  - ‘19년 대비 ’20년의 임업경영에 의한    소득감소 증명서류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9
  • 아산시,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실시
    아산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직접 지원하는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임산물 매출 감소품목(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을 생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와 0.5h 미만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를 지원하는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두 가지 바우처를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 극복 영림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100만원,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는 임가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임(농)업경영체 등록 ▲매출감소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면적(임야) 300㎡이상~5000㎡미만으로 경영체등록 유지 등이 있으며 바우처에 따라 지원요건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산림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타 지원사업(▲한시생계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코로나 극복 영농.영어 지원 바우처 ▲소규모 농.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증빙서류(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를 지참하고 관할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09
  • 양구군 벌꿀가공센터 준공...10억 여원 투입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0억100만 원을 투입한 양구벌꿀가공센터가  3월 30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돌입한다 고 밝혔다.  양구군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되는 양구벌꿀가공센터는 국비 8억 원, 군비 2억100만 원 등 총 10억1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난 2019년 방산면 현리에 1463.5㎡의 부 지에 275㎡ 규모의 가공장조성을 완료, 농축설비와 포장설비 설치를 갖췄다 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양구벌꿀가공센터((이하 가공센터)는 행정안전부 특수지역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조성, HACCP 인증 기준에 적합한 시설로 조성해 입고전실, 예열농축실, 내포장실, 외포장실 등으로 구역이 나뉘어 있으며, 지역 소득증대를 위한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이다. 또한, 농축기, 소분·충전기, 라벨기, 압축포장기 등 10여 종의 장비를 보유, 양구벌꿀을 농축, 소분, 포장해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한편, 기존의 가공센터는 지난 1989년 설치돼 양구군농협에서 운영해왔으나, 양구에서 생산되는 벌꿀의 약 10% 정도밖에 가공하지 못한데다가, 시설이 노후화돼 현대화 시설이 절실했다. 이에 양구군은 양구벌꿀 명품화 사업계획을 수립해 2018년 행정안전부에 특수지역 개발 사업으로 신청했고, 행안부로부터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차 사업으로 추진됐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벌꿀가공센터 건립이 완료로 양구의 양봉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7
  •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함안군산림조합은 오는 23일부터 4월 10까지(47일간) 산림조합 옆 주차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조합에 따르면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산림수종,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구비하여 공급 할 예정이며, 조합원, 지역주민, 산주, 임업인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나무를 공급 관리 지도 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시장에서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하여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하여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늘여 갈 예정이다. 산림 관계자는 나무시장 내 산림경영상담석을 마련하여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산림(임야)소유자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사유림경영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동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지역주민과 산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유림경영 지도를 통해 산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산림조합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1
  • 북녘 땅을 푸르게 할 평화와 통일의 나무입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전시하고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를 조직의 새로운 목표로 삼고 산림녹화와 복구, 병해충 전문가들로 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통일양묘장을 조성, 북녘 땅에 푸르게 할 묘목 생산을 준비해왔다.  통일양묘장은 북한지역 평안남·북도 지역과 기후대가 비슷한 강원도 철원군의 철원군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 2017년 9월, 2만8천428㎡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양묘 재배시설 13동과 야외생육시설에서 활착률(북한용어 사름률)이 우수한 낙엽송과 소나무 묘목 100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특히 이곳 양묘장에는 지난 7월 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묘목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에 산림조합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가운데 광복73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산림녹화의 필요성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서울 도심지에 전시하게 되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카페 앞에서 진행되는 통일나무 전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동안 통일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산림조합, #통일나무)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게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산물 교환권도 증정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