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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 확대해야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해 시민이 수목원을 스스로 가꾸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원시가 지난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연 ‘수수라이브러리1.0 특강 마지막 이야기’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목원’을 주제로 강연한 이근향 서울식물원 전시교육과장은 “시민은 수원수목원을 이용하기만 하는 손님이 아니라, 스스로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주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식물원·수목원은 지역경제와 도시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수원수목원은 자연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수수라이브러리1.0 특강 마지막 이야기’는 강연과 청년연구원의 ‘수원수목원’ 연구결과 발표, 청년연구원(6명)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수수라이브러리1.0은 수원수목원 조성 과정에서 시민 의견과 수목원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공유하는 첫 번째 참여형 플랫폼을 뜻한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설계 과정부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려 지난 3월부터 수원수목원 라이브러리 특강을 시작했고,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청년연구원 6명은 ‘수원수목원 발전 방향’ 등 여러 가지 주제로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년연구원은  버스 정류장 시설물·펜스 외벽을 활용한 ‘수원수목원 홍보 전략’  신호교통 체계를 개선하고 보행로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수원수목원 보행 접근성 연구’ , ‘수원수목원 애플리케이션 기획’ 등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청년연구원이 제시한 아이디어와 연구결과를 수원수목원 실시설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영인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수목원 포럼 등을 열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할 것”이라며 “수원수목원만의 특화된 관리·운영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첫 수목원인 수원수목원은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2019년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2년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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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07
  • 원주시, 제12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개최
      제12회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5월 25일(토)부터 6월 9일(일)까지 16일간 판부면 서곡리 용수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용수골 꽃양귀비 축제는 지난 2007년 지역 주민 주도형 축제로 시작됐으며, 특히 올해는 4만 1천여㎡의 부지에 주민들이 직접 가꾼 꽃양귀비와 함께 수레국화를 심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 할 전망이다.   꽃양귀비 사진 콘테스트, 이장님과 가위바위보, 꽃밭에서 보물찾기, 꽃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비빔밥, 막걸리, 감자떡, 감자칩 등 꽃양귀비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희귀 꽃모종 및 마을 농산물 판매 부스, 포토존, 쉼터 등을 추가로 설치해 더욱 특색있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추진위원회 김정윤 위원장은 “용수골에 귀농한 한 쌍의 부부가 시작해 마을이 함께 키워온 작은 축제가 봄과 여름 사이, 벌써 12번째 꽃양귀비를 피워내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오랜 기간 이어온 마을의 축제 이야기와 다양한 꽃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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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23
  • 치악산 황장목 숲길 걷기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왕의 나무 황장목’, 그 숲길을 걷는 「2019 상반기 치악산 황장목 숲길 걷기 축제」가 5월 18일(토) 오전 10시 치악산 국립공원 내 구룡사 일원에서 개최된다.   조선시대 왕의 관을 만드는 데 사용하기 위해 벌채가 엄격하게 금지된 최고의 소나무인 황장목 숲길을 걷는 이번 축제에서는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출발해 세렴폭포까지 이어지는 황장목 숲길 걷기 외에도 옻칠기 및 한지 공예품 체험, 고판화 체험, 가훈 써주기, 숲속 작은 음악회, 원주 관광명소 안내·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참가자에게는 옻칠 주걱 기념품과 간식 및 생수가 제공되며, 황장목 숲길을 알리는 SNS 홍보 이벤트에 참가하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토토미쌀 1kg이 지급된다.   한편, 구룡사에서는 행사 당일 문화재 관람료(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며, 참가 신청은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www.wonjuottchil.com)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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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9
  • 봄 여행주간 『원주 야경투어, 원주에서 봄』
    2019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원주시가 5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밤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를 운영한다. 지난 2017년 8월 개통한 원주투어버스는 원주 지역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이다.   오는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7시 30분 엘리트체육관 앞에서 출발하며, 이용 요금은 3,000원이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으로, 엘리트체육관 앞(따뚜경기장)에서 출발해 AK백화점, 로아노크사거리, 롯데시네마 분수대(입맞춤), 단구열린광장, 홈플러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20분 정차), 행구수변공원(10분 정차, 회차), 강변도로, 보건소사거리, 남부시장 분수대(희망을 품다)를 거쳐 밤 9시경 엘리트체육관 앞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회적 가치 창출 차원에서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주 시내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개방하고 방문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원주시는 2017년 8월 강원도 최초로 오픈탑 투어버스를 도입했으며, 지난 3월 말 기준 총 15,801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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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1
  • 올 봄에는 떠나요 원주여행~ 『2019 봄 여행주간』
    원주시가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16일간 ‘2019 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계절별 집중된 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국내 여행 분위기 조성 및 관광지 매력도 제고를 통한 국내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전국 여행 캠페인이다. 이 기간 원주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 조선취고수악대와 강원감영 수문병 교대식 재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주투어버스 야경투어 이용 요금은 3천 원이며, 5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출발한다. 낮에만 운영하던 투어버스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히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엘리트체육관에서 출발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스카이라운지, 행구수변공원을 거쳐 다시 따뚜공연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선선한 봄바람을 느끼며 원주시 주요 야간 경관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취고수악대와 강원감영 수문병 교대식 재현은 강원감영 복원공사 완료에 따라 실시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만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27일 첫 행사에 이어 5월 4일과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또한, 원주시 대표 관광지인 원주소금산출렁다리도 여행주간 기간을 맞아 특별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지난해 화려한 야간경관과 운치 있는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원주소금산출렁다리 야간개장은 5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 시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스마트 스탬프 투어의 포인트를 두배로 지급하고, 상지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를 방문해 원주시 관광 안내 지도와 리플렛 배부 및 SNS 인증 이벤트 운영 등 특별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여행주간 홈페이지(https://travelweek.visitkorea.or.kr)를 참고하거나 원주시청 관광정책과(033-737-51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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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29
  • 인천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전국 우수기관
    인천시가 올해 산림청 주관 정부합동평가 및 도시숲 분야 평가에서 각 분야별 12개 기관상과 6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그린 에코 시티, 인천’ 계획을 수립하고, 도심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도시 숲·쉼터,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인천형 둘레길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까지 3대 과제인 친환경 생태 도시 숲 조성 역사·문화둘레길 조성 실외놀이터 확충을 골자로 국비와 시비 총 863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1월 산림청 주관 ‘2018년 전국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이용한 완주인증 시스템을 예산투입 없이 민간회사와의 협약으로 제공해 시정부와 민간의 협치 모델을 실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 최고의 사업으로 뽑혔다. 뿐만 아니라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18년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인천시는 인천대공원의 치유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운영, 적극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산불방지 및 산림병해충방제 추진, 항만주변 목재산업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산림보호 분야’에서는 시기별 특별단속 실적과 산림피해 단속 실적,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정리실적 등과 함께 산림보호 홍보 및 캠페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명상숲 신규조성 사업분야에서는, 인천시가 학교운동장 일부에 숲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정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천부현동초등학교가 전국 109개 학교 중 ‘최우수’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23개 학교/지난해 3개 학교에 명상숲을 새롭게 조성했고, 2023년까지 14개 학교에 명상숲을 만들 계획이다. 연수구의 송도국제도시는 지난 10월 열린 ‘2018 전국녹색도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도시로 꼽혔다. 송도 글로벌파크는 동서로 이어지는 중심 녹지가 연결돼 있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고, 비류대로는 정주민이 많은 대형 아파트 주변의 공원 및 아름다운 가로수가 조성돼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심의 온도를 낮추는 등 사회간접비용 저감에도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시는 산림청과 내년 상반기 열릴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월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산림청은 산림경관 복원 등에 힘쓰고 2021년 열릴 ‘세계산림총회’와 연계될 수 있는 성과 창출 학계·단체·기업·일반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인천시가 산림행정분야에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 누구나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인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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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0
  • 함평군, 재해예방사업 128억 원 추가 확보
      전남 함평군(군수 이윤행)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내년도 재해예방사업비 국비예산으로 나산1지구 재해예방사업, 신광면 송사 재해예방사업, 5일 시장 재해예방사업 등 4개 사업, 128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함평군의 내년도 총 재해예방사업비는 연차사업, 구계지구 재해예방사업(187억6300만 원), 고두천 소하천정비사업(21억 원), 남악제천 소하천정비사업(37억 원), 학동천 소하천정비사업(65억9000만 원)과 추가 확보한, 나산1지구 재해예방사업(51억3200만 원), 5일 시장 재해예방사업(20억 원), 신광 재해예방사업(17억 원), 송사 재해예방사업(40억 원) 등 총 440여억 원에 달한다. 함평군은 사업규모에 따라 2~3년의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철저한 공정관리로 재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중대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해예방사업은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해소시키는 사업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 자연재해 대응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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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20
  • 영암호 철새도래지 AI 방역활동에 총력
      영암군은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31사단 제독차량 1대, 광역방제기 1대, 군 소독차량 4대를 동원해 삼호읍 산호리에서 미암면 호포리에 이르는 영암호 주변 20km 구간에 일제소독을 실시하였다. 영암호는 대표적인 철새도래지로 현재 가창오리 등 겨울철새 12만여 마리가 도래한 것으로 확인되어 방역부서와 군부대가 힘을 모아 방역활동에 나섰다. 지난 10월 경남 창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야생조류에서 30여 건 이상의  AI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이달 초 강진 만덕간척지, 순천만 습지에서 연이어 저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인되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에 영암군은 철새로 인한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달 미암면 호포리에 이동초소를 설치하여 출입차량을 통제해오고 있으며 주요 진출입로에 3회에 걸쳐 생석회 12톤을 살포하고 축협 공동방제단과 살수차량을 동원해 매일 위험지역에 대한 소독을 실시해왔다. 고병원성 AI는 러시아 등지에서 남하하는 겨울철새에 의해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철새도래지를 거쳐 사육농장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여 왔다. 따라서 철새도래지 선제적 방역이 겨울철 AI 발생 억제에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영암군은 AI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체 오리 사육규모의 40%정도인 28농가 64만수에 대해 휴지기를 운영 중이며 3회에 걸쳐 생석회 300톤을 지원해 농장입구 및 둘레에 살포하도록 하여 농장으로 AI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중 전체 가금농장에 면역증강제와 소독약품, 생석회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AI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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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18
  • 양양기능성버섯산업육성사업 활발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을 개발해 버섯 관련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12월 20일과 21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실에서 소득개발부서 양양기능성버섯향토사업단과 서광농협, 대솔영농조합법인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버섯 가공상품 연구개발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상품에 대한 설명 및 소비자 테스트 결과 등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진다. 양양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기능성버섯 육성사업은 2016년도 농식품부 향토산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간 버섯 산업화를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사업에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군은 자본보조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서광농협을 최종사업자를 선정, 총사업비 16억원을 들여 양양읍 포월리 제2그린농공단지 2,826㎡에 연면적 1,059㎡ 규모의 버섯가공공장을 올해 3월 건립했으며, ‘기능성 즉석 죽’, ‘고형차’, ‘버섯육수’, ‘즉석 냉동밥’, ‘버섯 맛국물 팩’과 ‘맛국물 소스’ 등 6종의 가공제품을 개발하여 시판 중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최종보고회에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가공제품들이 선을 보인다. 버섯은 그 영양과 맛에 비해 편리한 섭취가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유형별 섭취 용이성이 높은 상품으로 개발되었다. 모두 양양 지역에서 재배된 버섯을 활용한 상품들로, 중금속 배출을 돕는 원료를 첨가한 기능성 숙취해소제 2종, 표고버섯 양념고추장 및 만능소스, 버섯 곤약쌀이 개발되어 소비자들의 최종 선택을 기다릴 전망이다. 이들 제품은 비교적 쉽고 간편하면서도 또,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 맞추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평가다. 한편, 올해를 포함해 2019년에는 기능성버섯 향토사업 3~4년차 사업으로 9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절임‧반찬류와 소스류 등 가공제품 개발과 대도시 유통‧판매시스템 구축, 버섯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협력연계기반 조성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버섯향토사업단은 양양버섯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확보와 인지도 확산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 버섯 재배농가들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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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밤이 아름다운 안양 중앙공원∙삼덕공원
    안양의 명소 평촌 중앙공원과 안양4동 삼덕공원이 오색의 불빛에 휩싸였다. 연인∙가족과 함께 나들이 장소 또는 사진촬영 지로 더 없이 좋을 듯하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사진 첨부) 성탄과 연말연시분위기가 물씬한 경광조명은 일몰시간대인 오후 6시경부터 자정까지 밝힌다. 중앙공원은 10월 조성된 털실옷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전구볼이 밤을 환히 비추고 있고, LED불빛이 발광하는 그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삼덕공원의 경관조명도 이에 못하지 않다. 전구볼이 공원 곳곳을 밝히는 가운데 LED그네 포토존이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또 이곳이 공장 터였음을 상징하는 굴뚝도 다양한 빛의 조명 옷을 입고 오가는 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안양에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명소인 안양예술공원에는 성탄트리 조명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계절에 어울리면서도 특색 있는 야간 경관조명을 공원을 중심으로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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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2-05
  • 평창국유림관리소, 친환경적 임도 전국 최고 인정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직무대리 서상원)는 2018. 11. 1(목), 제주도에서 개최한 2018년 임도의 우수사례를 발표(발표자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슬아 주무관)하는 전국대회에 참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여 전국 최고의 친환경적이며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임도임을 인정받았다.    2018년 산림청 임도시설 우수사례 : 평창국유림관리소 ‘대상’ 수상     : 친환경적이고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임도      평창군 산림면적은 평창군 총면적 146천ha의 120천ha(82%)이며,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평창지역 국유림 69천ha(57%)를 관리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생산된 목재의 반출로 등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산림내 도로인 임도를 확충하여 산불진화 등 산림경영을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임도는 2018년 시공한 임도로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지역 국유림에 시설되었으며 총 길이는 1.68km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시설한 임도를 임도시범단지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에 시설한 1.68km는 기존 노선과 연결되어 총 거리 33.05km로 임도의 활용성 극대화가 기대된다.     또한, 지역내 산촌 소득 활성화를 위한 특용수종 식재단지로 지역 주민의 소득 활성화에도 기대되며, 2018년 시공하였지만 임도 전문가들의 자문으로 시공하여 친환경적인 임도를 시공하였다.   2018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대회는 전국단위 대회로 전국의 우수 임도 시공사례에 대한 대회이므로 평창국유림관리소의 대상 수상은 전국의 대표 임도임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임도를 시공하여 산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임도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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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8-11-02
  • 대전 하천을 아름답게 수놓은 가을의 장관
    대전시가 대전천 우안 하상도로변에 조성한 코스모스단지의 꽃들이 만개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하천관리사업소는 하천을 계절별 다채로운 꽃과 함께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해마다 대전 3대 하천 주요 경관지역 둔치에 꽃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올해 봄에는 보리단지, 여름엔 갑천에 해바라기 단지를 조성하고 가을에는 대전천 한남대교~현암교 부근 약 1만 5,000㎡에 걸쳐 분홍, 흰색 등 혼합 종자를 파종,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해 한창 개화 중이며, 만개는 이달 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하천변 꽃단지에서 추억을 만들고 여가를 보내고 싶은 시민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며 “대전 하천이 연중 꽃을 볼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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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10-19
  • 담양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 홍보책자 발간
    담양군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맛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명사와 떠나는 로드스콜라’와 ‘토요일은 좋아 담빛맛기행’ 홍보책자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명사와 떠나는 로드스콜라’는 (사)대동문화재단 주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떠나는 길 위의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까지 진행했던 명사와의 남도 여행을 좀 더 많은 관광객에게 전달하고자 책으로 엮었다.  ‘토요일은 좋아 담빛맛기행’은 (사)남도음식문화콘텐츠진흥회 주관으로 담양‧광주 지역 ‘미식남도’의 콘텐츠가 있는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미식투어를 진행해 음식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선정한 맛집을 엮어 남도 음식관광 이정표를 세우는 마음으로 ‘토요일은 좋아 담빛맛기행’이라는 책자로 발간했다. 한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전국을 권역별로 나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8권역인 담양, 나주, 목포, 광주시는 2021년까지 함께 ‘남도맛기행’ 사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책자발간과 함께 야간경관조명 콘텐츠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며 담양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테마가 있는 관광코스를 개발해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담양을 방문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8
  • 보령시, 성주산자연휴양림 꽃무릇 내달 초까지 만개
    충남 보령시는 성주산자연휴양림에 가을을 여는 꽃으로 알려진 꽃무릇이 진홍색 꽃망울을 터트리며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주산자연휴양림 입구 노송 숲 등지에 조성된 꽃무릇 군락지는 지난 2011년에 식재한 이후 매년 이맘때 쯤 5500여㎡에 25만 여 송이의 꽃무릇이 개화하는 관광명소이다. 꽃무릇은 돌 틈에서 나오는 마늘종 모양을 닮았다 해 ‘석산화(石蒜花)’라고도 하며 잎이 지고 난 후에 꽃이 피는 상사화(相思花)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꽃무릇은 반대로 꽃이 진 후에야 잎이 돋아난다. 또한 상사화는 노란색으로 7월 말, 꽃무릇은 붉은색으로 9월 중순에 피어 꽃 색과 개화 시기도 다르다. 우리나라에는 전북 고창의 선운사와 전남 영광의 불갑사, 함평의 용천사가 유명한데 유독 사찰 주변에 많은 이유는 꽃무릇 뿌리의 실용성 때문이다. 사찰의 단청이나 탱화에 즙을 내어 바르면 좀이 슬거나 벌레가 꾀지 않아 보존을 용이하게 한다고 한다. 한편 꽃무릇의 꽃말은 ‘슬픈 추억’,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스치는 계절, 성주산자연휴양림 꽃무릇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리거나 감상에 젖어보는 것도 좋겠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8
  • 인천시 내달 말까지 산림내 위법행위 단속
    인천시는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임산물 불법채취와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해 10월 말까지 집중 단속을 벌인다. 단속대상은 밤, 도토리 등 열매류와 버섯, 약초 등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 및 인터넷 동호회의 산림 내 불법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의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다 적발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소각행위 등 잘못된 관행과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오는 6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방제를 통한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병해충으로부터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책본부는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하여 지자체 등과 업무협의를 통해 공동대응 하고, 여름철에 집중발생 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서도 국・사유림 공동협력 방제를 강화 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각종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고 방제할 수 있도록 대책본부를 운영하겠다.”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6-04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 대책본부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지방청과 7개 국유림관리소에 설치·운영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 등에 피해를 주는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에 대해 월동난 조사결과 및 부화시기 예측자료를 활용하여 해당 시·군 및 농업부서와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방제를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최상의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예찰·방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산림병해충 피해 의심목을 발견하였을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30
  • 동부지방산림청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을지태극연습 기간인 29일 오후 2시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산1-1번지 소재 국유림에서 산림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전시 목재공급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상황은 전시 상황에서 민간인 통행을 위한 교량 응급복구용 목재와 주거 안전용 화목 공급 요청에 따라 신속한 벌채가 가능한 장비를 활용해 긴급벌채 후 목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한다. 단계별 훈련 상황은 지자체의 교량 응급복구용 목재 및 주거용 화목 공급요청, 상황판단 회의 및 관리소 목재공급 지정ㆍ지시, 생산계획 작성 후 벌채→집재 및 적재작업→목재공급 순으로 실시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전시 목재공급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실제훈련인 만큼 실적보다 더 실전처럼 준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9
  •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집훈련을 통한 위기대응 역량강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7~30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도 을지태극연습’에 적극 참여하여 전 직원의 안보의식은 물론 국민이 참여하는 을지태극연습 분위기 조성하여 대국민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연습에서는 비상시 행동절차 숙달, 위기대응 역량 강화,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하여 29일 새벽 6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을지태극연습 동영상 시청, 안보현장 견학, 사이버공격 대응 도상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전 직원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여 국가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9
  • 양양국유림관리소 봉사단,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 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8일 양양 노인복지관을 찾아 점심 급식봉사를 실시하였다.양양국유림관리소는 자발적인 봉사단 ‘메아리’를 구성하여 2013년부터 사랑의 연탄 배달, 땔감 나누기, 급식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매월 급식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8
  • 동부지방산림청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을지태극연습 기간인 29일 오후 2시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산1-1번지 소재 국유림에서 산림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전시 목재공급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상황은 전시 상황에서 민간인 통행을 위한 교량 응급복구용 목재와 주거 안전용 화목 공급 요청에 따라 신속한 벌채가 가능한 장비를 활용해 긴급벌채 후 목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한다. 단계별 훈련 상황은 지자체의 교량 응급복구용 목재 및 주거용 화목 공급요청, 상황판단 회의 및 관리소 목재공급 지정ㆍ지시, 생산계획 작성 후 벌채→집재 및 적재작업→목재공급 순으로 실시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전시 목재공급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실제훈련인 만큼 실적보다 더 실전처럼 준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을지태극 연습기간인 30일, 강릉 관내 중학생 30여명을 초청해 안보동영상 시청, 안보사진 관람, 청소년 녹색체험교육과 연계한 안보ㆍ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안보체험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고취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8
  • 태백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민원 해결 어벤져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에서 운영하는 “숲가꾸기패트롤”은 각종 산림피해 및 국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민원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주로 폭우 등 자연재해 시 수목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거나 신속 처리하기 위해 전문 임업기술을 습득한 기술인(5인)으로 팀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지장목 및 위험목(고사목, 주택·농경지 위험목 등) 제거 뿐 아니라 태풍 피해목, 설해목, 덩굴류 제거, 산림정화활동 등 다양한 산림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주로 주택 도복이 우려되거나 농사에 지장을 주는 해가림 지장목, 장마철 집중호우 시 위협이 되는 위험목을 사전 제거하며, 이렇게 제거된 나무들을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어 연말·연시,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하기도 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숲가꾸기 패트롤을 통해 산림 관련 주민 불편이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소통하여 보다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국유림 주변 수목으로 인한 피해로 ‘숲가꾸기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태백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50-9943)으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8
  • 강릉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백복령•대관령) 마루금 국유림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문화자산이자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백복령과 대관령에서 28일, 30일 이틀에 거쳐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산림정화 활동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정선국토관리사무소 합동으로 실시하며 백두대간 마루금이 지나가는 백복령(국도 42호선)과 대관령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백두대간이 지나가는 주요 도로변연접 산림과 등산로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속적인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해 소중한 백두대간 지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5-27
  • 양양국유림관리소, 을지태극연습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5.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정부 을지태극연습 기간 동안 전직원 비상소집, 안보교육, 전시 목재공급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정부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전직원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국가안보 의식과 비상시 행동요령 및 상황 대처능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7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전국대회서 실력 입증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실력을 입증했다. 동부지방산림청 산하 양양국유림관리소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소속 서세정, 김유자 숲해설가는 숲교육 체험교구 경진대회 부문에서 우수상, 정선국유림관리소 ‘에스엠에코’ 소속 박일순 숲해설가는 숲해설가 숲교육 경연대회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대회는 “숲으로의 초대, 숲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과 활동들을 배우고, 나누고, 함께하여 산림교육의 이해도를 높이고 산림교육전문가의 사회적 역할을 제고하는 등 어울림의 장이 마련됐다. 한편 체험교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서세정, 김유자 숲해설가의 “내가 만드는 식물도감”은 참여자가 직접 교구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식물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를 높이고 야생동물, 야생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숲해설가 숲교육 경연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박일순 숲해설가의 “숲은 꿈의 고향” 프로그램은 단도박자와 도박중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평소 현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참신성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전국대회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여 수준 높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을 입증하게 됐다”며,  “2019년에는 212천명에게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7
  • 동부산림청, 전직원 대상 적극행정 사례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5.24(금) 청사 대강당에서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극행정 타파와 적극행정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이상기(전 경기 과천경찰서장) 강사의 강의로 2시간 동안 ‘적극적인 공무원 행복한 국민’이라는 주제로 소극행정 타파 및 적극행정 활성화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공직생활에서 접할 수 잇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소극행정 개념ㆍ유형 및 관련 징계기준,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공직사회의 소극행정 타파와 적극행정을 확산하는데 오늘과 같은 교육이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생활 만들기를 실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4
  • 강릉국유림관리소, 오리나무잎벌레 피해 일제조사 및 방제 추진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해마다 돌발적으로 발생하여 피해를 주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에 대하여 집단생육지역을 정확히 파악하고 예찰강화를 통한 선제적 방제를 한다고 밝혔다. 오리나무잎벌레는 1년 1회 발생하며 성충으로 지피물 밑 또는 흙속에서 월동하며, 유충과 성충이 잎을 갉아먹어 피해를 준다. 유충은 엽육만 먹기 때문에 잎이 붉게 변색되며 1마리의 먹는 량은 약 100㎠이다. 방제는 디프수화제(80%) 1,000배를 방제차를 이용하여 월동한 성충이 어린잎을 갉아먹는 4월 하순 〜 6월 하순과 새로 성장한 성충의 가해기인 7월 중순 〜 8월 하순 사이에 약제를 살포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민가주변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설명하여 민원이 없도록 하고, 민원발생으로 실행이 불가한 지역은 약제 살포방제를 지양하고 알덩이제거, 솎아베기 등 임업적 방제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4
  • 강릉국유림관리소, 주민과 함께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은 22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마을을 찾아 철쭉 150여 그루를 심고, 모정돌탑 주변 산림정화활동 및 규제혁신을 위한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등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14년부터 왕산면 대기리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5년째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이 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청렴한 산림행정 실현을 다짐하는  그린데이(반부패 청렴결의)를 실시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는 오늘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기회로 하여 산촌생태마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3
  • 아름다운 산촌생태마을에 놀러오세요!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2019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정선군 곤드레한치마을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고령화・인구감소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산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림청에서 농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소 직원과 산촌생태마을 주민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풀베기, 가지치기, 고사목 정리 등의 작업을 하였고, ‘임(林)자 사랑해’캠페인의 일환으로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홍보하고 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산촌마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19-05-22
  • 동부지방산림청,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 및 근무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도상연습, 전시현안토의 및 실제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도상연습은 전ㆍ평시 실상에 부합된 상황을 상정하여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건계획을 모의함으로써 유사시 상황조치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이며, 전시현안토의는 복합재난 대응 및 충무계획 수행 상 보완․발전이 요구되는 과제를 현안과제로 선정하여 기관장 주재로 토의 후 재난매뉴얼 및 전시 충무계획에 반영한다. 실제훈련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벌채지에서 “전시 목재공급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아울러 이달 30일까지를 을지태극연습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시 행동요령 등을 국민에게 홍보하고 특히, 강릉소재 중학교 학생 30여명을 을지연습 기간에 초대하여 을지연습장 견학, 안보사진전 관람, 안보영상물 시청 등 안보체험을 실시 할 예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을지태극연습을 통하여 비상시에도 산림행정의 기능이 유지되도록 전 직원이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습에 임할 것이며, 범정부적인 연습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5-2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완도수목원,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 완도수목원은 난대림 힐링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유아숲체험, 난대림 숲해설 등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나선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황칠나무 등 770여 희귀 난대수종이 자생하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서 유아숲체험,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품격있는 산림체험 서비스를 위해 산림청 인증 난대림 산림교육 전문기관인 ‘난대숲사랑(대표 김안숙)’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30여 명의 힐링관광 활동가를 별도로 모집해 산림체험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유아숲체험과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난대림 숲해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림교육과 목공예 체험 등을 포함해 총 980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체험 서비스를 한다. 참가자는 완도수목원 누리집 자동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계층과 연령대별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숲체험 활동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소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주는데 효과가 있다"며 "계층과 연령대별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수요에 맞춰 보다 차별화된 난대림 산림체험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4-15
  • 동해시, 산림복합 경영단지 소액지원 사업 공모
      동해시는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임업인,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산림복합 경영단지 소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목재 생산 및 단기소득 임산물을 복합적으로 경영하고자 하는 자에게 천연림 보육, 덩굴 제거 등 숲 가꾸기와 관수시설, 보호 울타리 설치 등 생산기반 조성을 지원해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시한다. 특히 임산업은 장기, 저수익성, 영세한 생산규모로 타 산업에 비해 소득이 낮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동해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명을 선정해 58,000천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은 29일까지 동해시청 녹지과로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함께 접수하면 된다. 유병주 녹지과장은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3-07
  • 완주군 임산물 소득향상 나서
      완주군은 고산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떫은감 생산자 및 단체 100여명을 대상으로 ‘떫은 감 재해보험, 자조금·PLS제도 및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조두현 강사(전 상주감연구소장)를 초청해 3시간 동안 떫은감 병해충 관리, 저수고 재배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또 농협손해보험에서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자 떫은감 재해보험 상품을 안내했다. 이에 더해 떫은감 자조금 조성 추진현황 및 올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PLS제도에 따른 올바른 농약 사용법에 대한 산림청 관계자의 설명도 이어졌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감 생산자와 유기적인 지원 및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04
  • 정남진장흥농협, 표고버섯 2년연속 수출 100만불 달성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이 2년 연속 수출 100만불을 달성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2017년 소비자신뢰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은 장흥표고버섯을 주력 상품으로 홍콩, 일본, 미국 등지로 표고버섯을 수출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지역특산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국내 농산물시장의 과잉공급 구조탈피 및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을 위해 수출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매년 20%이상의 수출 증가세를 달성하며, 전남농협으로는 최초로 단일 특산물로 2년 연속 100만불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9년 새해에도 1월 11일 첫 수출을 이뤄 올해 또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원목표고버섯 뿐만아니라 지역특산물을 연계하여 무산김, 김치등 수출품목을 다양화 하였으며 올해는 소고기, 오디, 감말랭이, 복분자 및 표고차, 과립 등의 가공상품도 수출하는 등 표고버섯 소비촉진과 지역특산물 판매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경일 조합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표고버섯 수출농협으로 성장한 것이 큰 성과이며, 수출 경쟁력이 있는 지역특산물들을 다각도로 발굴하여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설명절을 앞두고 100% 참나무 원목에서 재배한 건표고버섯으로만 선물 셋트로 구성한 표고버섯을 선물로 많이 이용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21
  • 정선군,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을 목표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근로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21일부터 공공산림가꾸기, 숲길등산지도사 등 2개 사업에 52명을 선발한다. 해당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산림과에 비치된 신청서와 함께 관련서류를 첨부해(해당사업 대상자에 한함) 신청하면 된다.   총 50여 명이 투입되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숲가꾸기 산물수집 및 도로변 산림경관 정비 등에 참여하게 되며, 숲길등산지도사 2명은 숲길현황조사와 훼손된 숲길 정비에 참여한다. 군에서는 올해 산림분야 일자리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유급감시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임도관리원, 산사태현장예방단, 소나무류이동단속초소, 공공산림가꾸기, 숲길등산지도사 등 총 8개 분야 22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청 산불전문진화대 30명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지난 10일부터 조기운영하고 있다. 읍·면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은 1월중 선발해 2월 1일부터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5명 및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 4명은 이달 2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홍규학 정선군 산림과장은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한 행복한 정선만들기 및 산림자원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1-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당초 11월 중순까지였으나, 국립자연휴양림 가을 풍경을 포토에세이에 담고자 하는 이용객들의 요청으로 연장하게 되었다. ‘건강한 숲, 즐거운 숲,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휴양시설,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글 및 사진을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A4 용지 2장 내외로,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은 2018년 1월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반드시 원본(고용량)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오는 12월 14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50만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3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5명에게는 3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3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3일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조직 차원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직장교육,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 6개 부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갑질 근절에 대한 사회적 조류에 호응하기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러 유형의 갑질 형태를 직원에게 말하며 ‘갑질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23
  • 마음으로 보는 숲속이야기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회장 이명한)은 지난 24일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개암사 일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숲해설가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나무 열매와 매미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숲 속 식물의 잎을 냄새로 맡아보는 등 시각적 장애를 극복하고 후각, 청각, 촉각의 감각기능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승열(시각1급)님은 “매일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전나무 그늘 아래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마음까지 서늘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체험교육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과 부안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 청각장애, 발달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인원 1,000명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8-07-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관악구, 관악산공원 테마정원 준공식 개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산공원 입구(신림동 산 32-24)에 테마정원을 조성하고 5일 준공식 개최와 함께 구민에게 개장했다. 구는 "관악산공원 신림 계곡지구 입구 불법 시설물 철거지역에 테마공원을 조성해 공원경관을 개선하고 관악산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함"이라며 조성 취지를 밝혔다.   공원 입구 테마정원은 신림 계곡의 물을 활용한 높이 7m의 '벽천분수'와 만남과 휴식 공간인 '힐링 쉼터(정자)', '커뮤니티 광장(벤치, 앉음벽)' 등으로 조성되며 산책로 주변에는 야생화와 무궁화·철쭉동산 등이 마련된다.   박 청장은 "구 천혜의 자원인 관악산을 아름답게 가꿔 사람과 자연이 이웃하는 청정삶터 관악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07
  • 강진군,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 선정
      강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문체부가 이미 조성된 코리아둘레길의 홍보와 지역관광과 연계 가능한 대표 코스를 발굴해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상품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강진군은 '2019 강진만 생태로(路) 걷기 여행'으로 공모를 신청해 PT 평가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강진군 코리아둘레길 노선(81∼84코스)은 강진만 해안길을 잇는 길로 마량항에서 가우도, 목리교, 백련사, 다산초당, 신전 사내호를 경유한 65㎞에 해당한다.사업내용은 코리아둘레길의 대표 코스인 강진만 생태공원을 출발해 해창 철새 도래지와 백련사 다산초당을 경유하는 코스로 걷기 행사는 10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참가자들은 강진만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백련사, 다산초당 등 풍부한 문화·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다.이승옥 군수는 "2019 강진만 생태로 걷기 여행을 통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연중 관광객이 머물다 갈 수 있는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6-04
  • 태백시,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태백시가 이달부터 8월 말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는 산림병해충 집중발생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책본부는 평일 근무시간 내 정상 운영되며, 각종 안전사고 및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등 긴급사항 발생 시에는 24시간 상황 관리를 유지하는 등 탄력 운영된다.   시는 조기 예찰조사로 병해충 발생초기 단계에서 전면적 방제에 나서 확산을 저지하고, 매년 반복 발생하는 흰불나방 등 해충은 우화시기에 집중 예찰조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일 상시 예찰 및 방제, 휴일 비상연락망 유지로 재선충병 및 돌발병해충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4
  • 고성군,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1ha 복원한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민북지역 내 자연적·인위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1ha를 복원한다.산림 총면적이 87,218ha에 달하는 민북지역은 천연기념물 12종과 멸종위기야생식물 12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고성군은 복원 대상지 선정을 위한 설계, 시공 등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하반기에 내년도 복원 대상지 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산림복원을 통해 인위적 훼손으로 인한 토사재해로부터 군사작전도로 및 군사시설물 보호, 산사태 및 토사유출 위험성 해소하기 위함이다. 또한 재해안정성 확보, 산림생태 환경을 개선하여 자연경관 증진하고 생물의 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이 기대된다.향후 군에서는 산림복원 기본을 세워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과 산림복원대상지의 실태조사, 산림복원지의 사후 모니터링, 산림복원의 소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앞으로 해안가, 생활권 주변 지역 등으로 산림복원의 범위를 넓혀가고 동시에 지속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함으로써 생물다양성 증진 등 산림보호 기능 강화와 산림재해 방지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50ha를 복원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30
  • 고성군,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입주 시작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사용할 조립주택이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불피해 이재민은 424세대 974명으로 이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주택을 희망한 106세대 중 82세대가 입주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임시 조립주택은 251세대가 입주를 희망했다.   현재 이들은 연수원, 콘도, 학교체육관, 마을회관, 친인척 등에 머물고 있다. 군은 이날 토성면 용촌1리 마을에 면적 24㎡(7.3평) 규모의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춘 조립주택 7동을 설치하고 이재민 7가구를 입주시켰다.   나머지 임시 조립주택은 개별시설 입주와 집단시설 입주로 전기, 수도시설 등 기반시설을 완료하는 대로 조립주택을 지원하고 있으나, 단기간에 270여동을 제작해야하는 등으로 일시에 입주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조립주택을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하여 다음달 중순까지 신청한 이재민 가구에 임시 조립주택 보급을 완료하고 생활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연수원 등 임시대피소에 계신 분들이 조립주택으로 빨리 입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기 전에 임시 조립주택 입주를 완료하여 피해목 벌채와 조립주택 주변 배수작업 등을 통해 2차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30
  • 속초시, 속초팔경 조도(鳥島) 환경정화 나서
      속초시는 29일(수) 속초유일의 섬 조도(鳥島)를 방문해 해양폐기물 수거작업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설악환경보전운동본부와 손잡고 추진하게 되었다. 설악환경보전운동본부 회원 40여명과 속초시청 담당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조도에 유입된 해양폐기물을 수거하였다.   또한, 지난 2015년 이후 식재한 해송의 서식 상태 등 생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향후 조도 생태관리의 기초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한편, 조도는 지난 1999년에 속초시민들의 공모에 의해 속초8경에 선정되었으며, 속초해수욕장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절경을 가지고 있다. 대규모 가마우지 떼가 조도섬을 찾으며 배설물에 의해 자생하던 해송이 고사되면서 황폐화되어 안타까운 실정이었으나, 속초시는 식생복원을 위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순차적으로 해송 1,350주를 식재하였다.   2015년경부터 더 이상의 배설물에 의한 백화현상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정상 활착된 어린해송과 기존 자생 해송 등 670주가 정도가 관리되며 이젠 예전의 푸르른 조도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연 1회 이상 환경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생태조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서 속초8경의 아름다운 조도의 모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19-05-29
  • 고성군, 고성산불 수습 및 복구과정 소통의 장 마련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지난 4.4. 발생한 산불에 대해 그동안 추진과정 및 복구계획을 토대로 28일 토성면사무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고성군의 피해현황 잠정집계에 따르면 피해액 610억(NDMS 집계), 이재민 424세대 974명, 주택 485동(전파 350, 반파 54, 부분 81), 산림피해 면적이 936.14ha로 나타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대위원장을 포함한 비대위원, 토성이장단협의회장 외 8개리 이장, 군의회 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군번영회장, 자원봉사센터장, 적십자봉사회장, 이경일 군수등 관련 실과장등이 참석한다.   군은 고성 산불과 관련하여 2단계 임시주거 시설 입주 전 피해주민 대표 등을 대상으로 그동안 진행된 수습 및 구호 현황과 임시주거시설 진행 상황, 구호성품 배부, 향후 주택 등 복구계획 등에 대한 설명 등 이날 설명회에는 고성산불피해 전반에 대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마을공동 영농창고, 한해대비 관정개발사업, 임대주택 건립, 소화전 설치 등 산불피해 마을공동체 복원과제도 제시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지금이 산불피해복구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며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며 “피해주민과 군민, 공무원이 일체 단결하여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은 보고형태 보다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향후 진행할 수습 복구에 대한 설명 등 소통과 공유의 시간을 마련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9
  • 경남 고성군, 28일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경남 고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에 맞춘 항공방제 실시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사전 차단에 나선다. 군은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해 회화면 어신리와 봉동리 일원 산림 120㏊ 면적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6월 11일, 6월 25일 오전 5시부터 12시까지 3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한다.   단 항공방제 특성상 비, 바람, 안개 등 기상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방제 기간에는 양봉 농가에서는 벌이 나오지 못하도록 벌통을 막고 양어장의 급수는 일시 중단해야 한다.   또 인근 농가에서는 우물·장독·음식물을 덮고 가축 방목 및 입산 등을 금지해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항공방제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람과 가축의 피해를 막기 위해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약제를 사용해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항공방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녹지공원과(055-670-244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8
  • 태백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태백시가 수확기를 포함해 오는 12월 말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추석 연휴기간(‘19. 9. 12. ~ 9. 15.)을 제외하고, 고라니와 멧돼지, 까치, 까마귀 등 유해조수를 포획‧구제하게 된다.   태백산 국립공원 관리구역과 도로변, 등산로, 민가지역(100미터 이내)에서는 포획이 금지되며, 포획수량도 300마리 이내로 제한된다.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신고를 환경보호과에 접수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하여 대리포획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이외에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인명과 농작물, 분묘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8
  • 태백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태백시가 6월 한 달 간 급경사지 13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 및 낙석‧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철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점검 등 후속조치에 들어간다.   시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 C등급 중 중점관리대상 시설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관부서‧기관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시 안전총괄과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용출, 수평배수공 막힘, 배수시설 단면부족 월류 여부, 구조물 유실, 붕괴,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등 발생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설의 사용을 제한‧금지하고, 보수‧보강 또는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7
  • 강원 고성군,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 조성
      강원도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주민들의 녹색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 조성에 나선다. 군은 지난해 완공된 거진 푸른고개길 새뜰마을 조성사업으로 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녹색쉼터로 만들기 위해 총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국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은 거진읍 거진리 491-103번지 외 2필지에 400㎡로 이곳에는 수목식재와 함께 편의시설(의자, 정자) 설치, 석축 쌓기 등이 이루어진다.   녹색쌈지공원이 새롭게 조성되는 새뜰마을은 공동주택 및 주택이 밀집해 인구가 많은 곳으로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좋은 쉼터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사업대상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6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볼거리 제공 및 밝은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지역마다 특색 있는 쌈지공원을 조성해 주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심지내 녹색공간으로 가꾸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5년도까지 총 13개소의 녹색쌈지공원을 조성했다.
    • 산림환경
    2019-05-27
  • 고성군, 「고성DMZ 평화의 길」합의각서 체결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탐방객 안전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해 공동 운영관리 주체간 역할 및 의무 등을 규정한 「고성 DMZ 평화의 길」 합의각서를 육군 제5861부대와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 분단이후 최초로 평화·관광 상징지대인 「고성 DMZ 평화의 길」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육군 제5861부대와 22일 오전 11시 육군 제5861부대장 집무실에서 ‘DMZ 평화의 길’ 안전관리 및 운영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주요내용은 합의각서 체결 목적, 기본운영 개요, 출입보안 및 안전조치 방안, 상황발생시 조치사항과 시설물 관리 및 유지, 합의사항 변경, 보안 및 비밀유지, 효력발생 및 효력상실 등을 담았다.   군에서는 이에 따라 평화염원 상징지대인 DMZ 일원을 보다 많은 탐방객이 안전하고 감명깊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일 군수는 “DMZ 평화의 길의 완벽한 시설 조성 및 관리, 안전하고 내실있는 운영 등을 위해 사업 공동주체인 고성군과 육군 제5861부대간 책임과 역할을 명문화하고 이행을 약속하는 것이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개방한 「DMZ 평화의 길」은 21일 현재 A코스 585명, B코스 1,580명 등 총 2,165명이 방문하였다.
    • 산림환경
    2019-05-23
  • 횡성군새마을회, 계절꽃묘 육성 및 EM흙공 만들기
      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에서는 5월 20일(월) 9개읍면 100여명의 남녀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하는 지역환경가꾸기 여름계절꽃 육묘사업으로 베고니아, 백일홍, 메리골드 등 11만본의 꽃묘 가식작업을 하였으며, 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 횡성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하천정화용 EM흙공 만들기행사를 가졌다.  
    • 산림환경
    2019-05-21
  • 속초시, 국립공원 경계부 타당성 검토 용역 실시
      속초시가 환경부의 2020년 국립공원 변경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권 경계부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한다. 환경부는 지난 2월 속초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공원 지역주민, 관련전문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속초·고성·양양·인제의 설악권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다. 속초시는 순회설명회를 비롯해 접수받은 주민의견과 시의 의견을 반영해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권 경계지역 공원해제 요청을 위한 검토용역을 실시해, 논리와 타당성을 토대로 환경부를 상대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3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으로, 이번 타당성 검토용역에 노학동 설악자생식물원 일원 등 공공시설 예정지 5개소와 주민건의 지역 6개소에 대해 중점 검토하게 된다. 추가 의견이 있는 경우 5월말까지 제출하면 용역에 반영할 수 있다. 한편, 환경부에서도 순회설명회 등에서 건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2019년 3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제3차 국립공원 제척 변경을 위한 현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반영 계획은 2020년 12월에 확정·고시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고, 각종 규제로 침체되는 지역의 재정비와 주민들을 위한 지역발전방안을 마련해 국립공원변경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21
  • 건강한 산림, 쾌적한 홍성 만들자!
      홍성군은 돌발병해충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자 오는 10월 말까지 2개반 8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를 운영, 예찰·발생조사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흰불나방, 갈색날개 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산림과 농작물에 공통으로 피해를 주는 해충에 대한 집중방제로 피해 최소화는 물론, 산림병해충 발생조사와 병해충 관련 민원에 대해 현장 진단과 처방, 방제 시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책을 마련하여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군은 주요 산림병해충 예방을 위해 도로변, 공원, 유적지 등에 대한 집중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조사단을 활용 상시 예방활동도 전개한다. 또한 학교 및 공원 등 생활권 주변지역 산림 병해충 방제를 위해 민간 수목진료 전문가를 활용, 수목진료 필요성을 홍보하고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컨설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또한 군은 읍면에도 사업비를 배정하여 생활권 돌발해충을 신속하게 방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1

목재이용 검색결과

  • 곡성군,“아빠랑 나랑 숲속나무집짓기” 8주 프로젝트 출발!!
    곡성군은(군수 유근기) 민선7기 들어 숲을 통한 아이들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곡성꿈놀자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속나무집짓기”(이하 아빠랑 나무집짓기)를 지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랑 나무집짓기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 8주간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지만(?) 즐거운 나무집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 놀이가 아이들 성장에 주는 변화를 관찰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이날은, 전남 각지에서 온 8가족의 아빠, 자녀들이 함께 첫만남을 가졌으며, 관심있는 엄마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도깨비마을 교육관에서 촌장님으로부터 “숲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1시간 가량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숲체험장 둘러보며 나무집을 지을 적정장소를 함께 정해보고, 둥둥나무집에 둘러앉아 자기소개, 마음나누기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각자 짓고 싶은 집을 그리기를 통해 직접 설계해보며 나무집 그림을 설명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참신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나무집짓기에 참가한 한 아빠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집짓기를 통해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멋진 집을 여기 계신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나무집짓기를 통해 아이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숲 교육하면 곡성이 떠오를 수 있도록 숲을 통한 다양한 창의교육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30
  • 고령군, '대가야생활촌' 11일 개장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 조성된 대가야생활촌이 11일 개장했다.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개장하는 대가야생활촌은 2010년부터 18년까지 9년간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 10만2000㎡ 부지에 전통건물 64동, 현대식건물 4동 등 총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조성되었으며, 전시관람 체험시설과 한옥 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경북거점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야생활촌은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와 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과 공방촌, 전통나룻배 탑승체험이 가능한 골안마을, VR용사체험을 즐길 수 있는 메나릿골, 대가야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전통한옥 숙박시설 등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명품관광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부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대가야생활촌 개장으로 고령군이 다시한번 가야문화권을 대표하는 광역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서산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시는 유기방가옥, 경주김씨고택(김기현가옥)은 4월부터 전통문화 공연, 전통음식 체험, 공예 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 음악공연, 국악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산 전통 한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콘텐츠와 감각적인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일환 관광산업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14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함안군산림조합은 오는 23일부터 4월 10까지(47일간) 산림조합 옆 주차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조합에 따르면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산림수종,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구비하여 공급 할 예정이며, 조합원, 지역주민, 산주, 임업인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나무를 공급 관리 지도 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시장에서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하여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하여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늘여 갈 예정이다. 산림 관계자는 나무시장 내 산림경영상담석을 마련하여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산림(임야)소유자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사유림경영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동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지역주민과 산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유림경영 지도를 통해 산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산림조합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1
  • 북녘 땅을 푸르게 할 평화와 통일의 나무입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전시하고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를 조직의 새로운 목표로 삼고 산림녹화와 복구, 병해충 전문가들로 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통일양묘장을 조성, 북녘 땅에 푸르게 할 묘목 생산을 준비해왔다.  통일양묘장은 북한지역 평안남·북도 지역과 기후대가 비슷한 강원도 철원군의 철원군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 2017년 9월, 2만8천428㎡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양묘 재배시설 13동과 야외생육시설에서 활착률(북한용어 사름률)이 우수한 낙엽송과 소나무 묘목 100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특히 이곳 양묘장에는 지난 7월 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묘목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에 산림조합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가운데 광복73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산림녹화의 필요성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서울 도심지에 전시하게 되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카페 앞에서 진행되는 통일나무 전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동안 통일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산림조합, #통일나무)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게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산물 교환권도 증정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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