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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시,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강원도 태백시가 오는 20일까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에 나선다. 시는 삼척 동해 태백 산림 조합과 합동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및 사방지 토석류 흐름 변화 등을 점검하고 위험 지역에 대한 보수·보강을 추진한다. 또 당초 5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었던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4월 1일부터 조기 채용해 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도래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에 대한 점검 및 안전조치를 마무리함으로써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는 현재 46개 소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0
  • 강원도,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강원도는 3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봄철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청, 강원도, 시군 합동으로 산불방지 특별 기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기동점검은 10년 평균 강원도의 산불 발생 건수의 40%가 봄철에 집중 발생하고 주로 입산자 실화(39%), 소각산불(27%) 등이 산불의 원인이며, 최근 코로나19 관련 산불 예방 활동 위축 및 국회의원 선거 전후 산불 경각심과 대응 태세가 이완될 우려가 있어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다. 청명·한식, 21대 국회의원 선거, 석가 탄신일, 어린이날 등 주요시기별 산불방지를 위한 감시인력을 집중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초동 대응력 향상을 위해 기상특보발령(건조, 강풍) 등 취약시기에 산불진화헬기 전진 배치를 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등 체계적인 산불 원인조사와 분석을 통해 재발 방지와 실화자 검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께서도 직접적인 산불 원인이 될 수 있는 논·밭두렁 및 각종 쓰레기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 출입금지, 산림 및 산림 인근에서 화기(라이터, 버너, 담뱃불 등) 휴대 및 사용금지 등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산불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산림 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단속해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해 검거할 계획이다. 이만희 강원도 녹색국장은 "올해 산불방지는 정확한 판단, 신속한 대응, 안전한 산불 진화를 통해 소각산불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했으며, 올해에는 전국 제1의 산림도로서 위상에 맞는 성숙한 도민의식을 발휘해 사소한 실수로 인한 실화성 산불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전 도민이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16
  • 강원도,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조성사업 공모 선정
    강원도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산림청에서 시행한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조성사업 공모에 횡성군이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음을 밝혔다. 금번 선정된 '산림에너지자립마을조성사업'은,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에 열병합발전시설을 설치해 벌채목이나 숲가꾸기에 따라 생산되는 미이용 부산물을 활용한 70㎾의 전력과 마을 내 90가구의 주민들이 사용하는 난방용 온수를 생산하게 된다. 강원도와 횡성군에 따르면 '산림에너지자립마을조성사업'은 지역 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집이 가능한 벌채목이나 숲가꾸기로 생산되는 부산물 등을 활용하는 것으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44억원으로 열병합시설과 공동목욕탕을 비롯한 편익시설과 난방용 열 공급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자립적으로 연평균 70㎾의 전력과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중목욕탕과 난방·생활용 온수를 연중 생산·사용하게 된다. 강원도 녹색국장(이만희)은 산림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원을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통해 도내 82%를 차지하는 산림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4
  • 강원도산림박물관, 유물보존과 코로나19 대비 방역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춘천시 화목원길 24)에서는 수장고와 전시실 훈증·소독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박물관 전체 소독을 하고, 이 기간 동안 임시 휴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립화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은 야생조수류, 산림·지질자원, 산간민속유물, 산림환경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관 및 기획전시실, 4D영상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림박물관에는 야생동물 박제,  곤충표본류의 유물이 다량 소장되어 있어 유물의 생물학적 피해방지와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소독이 필요하다. 올해는 수장고 및 전시실 훈증소독과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박물관 전역에 바이러스 방역 소독을 실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며, 박물관 임시 휴관기간에도 수목, 초화류, 온실 관람 등 강원도립화목원은 정상 운영된다. 심진규 원장은 매년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시설인 만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을 할 수 있도록  
    • 뉴스광장
    • 환경
    2020-02-22
  • 한국임업진흥원, 국산드론 혁신기술 적극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월 21일, 대전 신탄진에 위치한 대전드론공원에서 산림청 등 드론관련 업무담당자들과 국내 드론기술업체인 ㈜IGIS와 함께 국내드론기술의 개발상황을 점검하고 현장테스트를 통한 기술 실증을 위하여‘국산드론기술 현장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드론기술이 우수한 중국산 드론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중국으로의 정보유출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산 드론기술을 대체하고자 국산드론기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흥원은 국내드론업체의 기술성장과 시장진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장시연회를 개최하였다.   ㈜IGIS에서 개발한‘드론관제시스템’은 중앙원격통제를 통해 다수의 드론을 조종하고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재난 및 위급상황 발생 시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이번 시연회에서 4대의 드론을 동시 제어하고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흥원은 ㈜IGIS와 지속적 협업을 통하여, 이번 시연회에서 발표된 국산드론기술을 산림병해충예찰, 산림재해감시, 생태계조사 등 산림관련 업무에 적극 적용시키고 활용할 예정이며, 민관협력을 통해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현장시연회는 4차산업혁명에 있어 국산드론기술이 국내에 확산될 수 있는 좋은기회”라며“앞으로도 국내 드론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에 혁신적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2-21
  • 속초시, 수원시, (사)수원강원도민회와 산불피해 복구조림 MOU 체결!
    강원 속초시는 지난해 4. 4.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을 신속히 복구하고 속초시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20일 수원시 및 (사)재수원강원도민회와 복구 조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본 협약식은 2019. 4. 4.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강원도 대형산불 피해지의 산림복구에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국가적 재난에 동참하고자 속초시에 제안하면서 추진하게 되었고, 올해 4월경 속초시민과 수원시민이 함께 식수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철수 속초시장을 비롯하여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 (사)재수원강원도민회 최광주 회장, 서기동 설악회장과 관계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다.  한편, 수원시와 (사)재수원강원도민회가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조성하는 본 사업은 강원진로개발원 뒤편 공유림에 조성하며, 대묘를 식재하여 빠른 경관 복구는 물론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의 숲”이라는 주제로 많은 시민들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속초시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 ″수원시를 비롯해 (사)재수원강원도민회분들과 함께하기에 더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재난 발생 시 전국의 각 지자체 및 시민단체 등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9
  •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개관 예정!
     영월군(군수 최명서)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이 탐방객을 맞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영월 한반도습지는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에 위치한 자연형 하천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서식지이자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보유한 것으로 인정되어 2012년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함께 2015년 람사르습지에 등록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를 효율적으로 이용․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15년부터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 12월 공사를 준공하였으며 2020년 3월 개원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반도면 신천리에 위치한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523㎡의 생태문화관 1동과 전망대 2개소, 탐방로 1.5km 등을 갖추었다. 생태문화관은 습지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전시실, 기구를 타고 영월 10경을 여행할 수 있는 VR 영상체험실, 습지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생태문화관부터 평창강과 주천강의 합수부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까지 1.5km의 탐방로를 조성되었다.   영월군은 한반도습지 생태문화시설의 개원과 함께 한반도지형 등 주변 관광시설과 연계를 통하여 일대를 한반도생태공원으로 개발하여 습지생태계 보호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7
  •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 오픈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산불 예방 홍보 및 실시간 산불 대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http://forestfire.gwd.go.kr)는 동해안 6개 시군의 실시간 산불 발생 및 진화 현황, 지역별 산불위험정보, 산불 관련 통계 및 국민행동요령,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록했다.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메뉴체계를 단순화해 쉽게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형태로 자동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쉽게 콘텐츠 접근이 가능하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동해안 지역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관련 서비스제공이 안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잘 유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4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의 재탄생!!
    영월군 영월읍의 금강공원이 에코스튜디오로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재개장 된다.   2016년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금강공원 에코스튜디오 조성사업⌟ 은 국비 19억 7천 5백만원을 지원 받아 2017년부터 추진, 지난해 연말에 조경 및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2월 5일 상징조형물인 ‘사운드허그’를 설치, 전체 사업의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야외무대 설치, 주차장, 물결정원, 잔디광장, 놀이광장, 뿌리깊은 나무공원 등 조성, 상징조형물(사운드허그) 설치이며, 향후 인근의 라디오스타 박물관의 컨텐츠와 연계, 방송DJ 체험을 할 수 있는 ‘꿈꾸는 라디오 및 보이는 공동라디오’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주변의 금강정과 민충사, 낙화암, 충혼탑 등의 영월의 역사자원들과 연계한 관광지로 개발하여 주민주도형의 소득창출 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재도 도시교통과장은 “금강공원 주변의 정비되지 않았던 기반환경이 이번 사업으로 인해 영월 도심 내 대표적인 여가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며 영월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20-02-07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4
  • 강원도,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최문순) 에서는 봄철산불조심기간(2.1~5.15.)을 맞이하여 1월 30일 도천 신관대회의실에서 산불관련 52개 유관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방지 공동대응으로 청정 강원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4
  • 속초시,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
    속초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 15.)을 맞아 본격적인 산불방지 특별대책 본부를 운영한다. 금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지난 1월 6일부터 운영 중인 산불예방전문진화대 35명을 비롯하여 2월 1일부터 산불 주야간 감시원 70명을 투입, 예방 감시체제를 강화 운영한다.  특히 연초 지속되는 건조특보 발령과 산불위기경보가 주의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봄철 대형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불 발생 취약지역 8개소에 산불 진화대원 및 진화차를 전진 배치하며 감시초소 37개소, 감시탑 3개소에 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관내 등산로 23개 노선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산림 연접지 내 농촌동 주민센터와 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쳐,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전망이다. 또한 속초시는 오는 3월부터는 “산불예방 노인감시단 운영을 통한 감시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장년·노년층 일자리 창출 및 대형산불 조심기간(3.15~4.15) 중 산불발생 제로화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도 산행 간 담뱃불 조심은 물론 농촌지역 농업 부산물 소각행위를 절대 금지하도록 협조를 당부 드리며, 산불발생 위험 해소 시까지 소방서, 인근자치단체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31
  • 영월군, 2020년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강원 영월군은 2020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군은 본청과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태세 구축을 위해 산불감시원 160명, 산불진화대원 60명을 배치·운영한다. 또한 진화차 13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115개와 무인감시카메라 6대, 산불진화임차헬기 등의 산불 진화장비를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구역 및 화기물소지금지지역과 출입제한 등산로를 지정해 등산객의 출입을 차단하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인재에 의한 발생률이 높은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효율적인 산불 감시와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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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1-28
  • 2020년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70%),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70%)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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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1-21
  • 좋은 강원도 실현을 위한 2020년도 산림분야 주요시책 설명회
      강원도는 16일 14시, 디엠제트박물관에서 18개 시군 산림 부서장, 도 소속 원·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도 산림 분야 주요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선제적 예방 대응으로 산림자원보호 및 안전실현 등 올해 주요 산림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현안 및 시책으로는 강원도 산림 분야 당면 현안 및 세부 시책과 달라지는 제도를 설명하고, 시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18개 미래 전략 과제(춘천 2050 1억그르 남무심기 등)에 대한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업무 공유를 통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의 인식을 기존의 보전 위주에서 이용·소득과 연계하는 방안과 시군의 차별화된 전략 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방안, 홍보 및 예산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 나아가는 한편, 산불예방·대응과 산이 좋은 강원도 실현을 위해 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만희 강원도 녹색국장은“산림에서 강원 발전의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도와 시군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올해 산림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강원도, 산불ㆍ산사태ㆍ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 예방사업에 800억원 투입!
    전국 최고인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을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3대 산림재해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숲 생태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금년도에 총 800억 원을 투자, 1일 최대 4,088명이 참여하는 적극적 예방중심의 산림재해 시책을 추진키로 했다.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산림재해 예방 시책사업은 지난해 속초. 고성을 비롯해 5개 시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2,871ha의 산림과 주택 등에, 피해를 입혔던 대형 산불의 아픔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1일 3,861명이 참여하는 취약시기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산불 진화 임차 헬기 6대와 산림청 헬기 등 총 31대의 산불 진화 헬기와 180대의 진화차가 산불 예방과 진화에 투입 운용된다. 강원 도내에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의 발생과 토석류를 차단, 하류의 주택과 농경지 등을 보호하기 위한 사방댐이 지금까지 1,725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는 전년도에 발생했던 태풍 「미탁」 피해 복구 지와 2,667개소의 산사태 취약지 위주로 산사태 현장 예방 단 및 임도 관리원 151명의 예방 활동과 사방댐 42개소, 유역관리 등 예방시설 9개 사업과 사방 댐 준설, 사방시설 점검 등 유지관리 6개 사업을 우기 전 추진하여 피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 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6개 시군에서 발생 되어 소나무류에 피해를 주고 있는 재선충병을 중심으로 한 산림 병해충의 예방과 방제에는 7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전년 대비 발생 율 30% 억제를 목표로 1일 76명의 예찰. 단속인력과 연인원 20,800명의 방제 인력을 투입 6,330ha의 발생지를 대상으로, 피해 시기에 맞춘 예방과 방제를 실행, 전국 최고인 강원도의 청정 산림생태계를 지켜 나아갈 계획이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 국장은 전국 최고의 생태환경을 자랑하며, 도내, 총 면적의 82%인 산림을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과 같은 각종 재해로부터 온전히 지켜, 도민들에게 안전한 생활과 건전한 일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21
  •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80개 산림일자리 창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올해는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해 강원도유림의 가치를 제고하고, 강원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등 산림문화·휴양시설에 대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상함과 동시에 도민의 소득 창출과 연계한 임업 연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강원도유림의 가치제고와 산림보호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 4명, 산불감시원 11명,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명과 임도관리원 14명, 강원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산림서비스도우미 4명, 식물자원 증식보조원 3명, 시설물관리원 4명, 집다리골자연휴양림과 강원숲체험장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리인력 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어 도민의 소득 창출과 연계한 임업 연구 분야 활성화를 위해 임산버섯 시험연구분야 12명, 시험림 관리·운영 분야 6명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조사원 1명, 기후변화취약식물 조사원 1명, 채종림 관리원 1명 등을 채용할 계획이며, 모집공고는 강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분야별로 공고할 예정이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면서 임업 연구에도 최선을 다해 임가 소득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1-16
  • 영월군, 2020년 봄철 산불감시원 모집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2020년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2020년 봄철 산불감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산불감시원 160명으로, 영월읍 24, 상동읍 15, 중동면 15, 김삿갓면 18, 북면 18, 남면 19, 한반도면 17, 주천면 16, 무릉도원면 18명으로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받는다.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영월군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으로 군 복무를 마쳤거나 군복무가 면제된 자가 해당되며, 선발방법은 서류전형(1차) 와 체력검정(2차)로 진행된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산불감시 및 계도활동,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및 화기물 소지 입산자 단속, 산림 안과 산림인접지역에서 불놓기 행위단속, 인화물질 사전저게 및 공동소각작업 참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불감시원의 산불감시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여 2020년 봄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에 철저를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1-10
  • 강원도, 2019년도 산불방지 예방·홍보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산불방지 대국민 인식개선과 소각산불·입산자 실화 등 산불피해 저감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19년도 산불 예방·홍보 우수기관 평가에서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평 가 명: 2019년 산불방지 예방·홍보분야 우수기관 평가   - 평가대상: 광역자치단체   - 평가결과: 강원도 ‘최우수 기관’ 선정   - 평가내용: 산불예방(산림보호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건수), 산불홍보(부단체장 이상 신문 기고, 보도실적, 산불예방 캠페인·교육 등), 산불방지정책 협력도(예산집행 등 산불방지 정책 협력도)   - 평가기관: 산림청 이번 평가는 산불방지정책 방향을 진화 중심에서 사전예방으로 전환하여 산불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무단입산과 불법소각 등 산불방지 위반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통해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하였다.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경우 지리적 특성과 기후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확산된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 따라,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강원도에서는 2020년에도 산불발생 원인별 사전예방을 위해 텔레비전·라디오 등 언론매체, 산불예방 손수제작물 공모, 대형 산불 순회 사진전시회,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등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확대하여 산불발생을 근복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1-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총력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여름철 우기 전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강릉 산불피해지, 다중이용시설인 대관령 치유의숲, 유아숲체험원, 민가지역 근접한 산사태취약지역 등 총 122개소를 점검하고,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과 산사태 발생시 대피요령 안내 등 홍보활동을 오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부터 30개소에 대한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을 완료하였고, 임도배수로 정비, 낙석 제거 등 산사태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 해왔다. 아울러 사방협회에 위탁해 관내 사방시설 40개소에 대한 외관 및 정밀점검을 추진하여, 우기에 발생될 사방시설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사전에 예방·진단을 마쳤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로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산사태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5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예방 및 통신복지향상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6월 3일 산 좋은 강원도 실현을 위해 강원도, SK텔레콤주식회사, 북부지방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청에서 진행하였으며 산림관련 시설 및 통신사 인프라 공동활용을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통신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산림 내 통신인프라를 개선하여 통신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산불·산사태 등 재난상황과 등산·휴양객의 긴급상황 대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4
  • 평창국유림관리소, 발왕산 탐방로 정비사업 추진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탐방객들의 방문으로 인해 훼손된 탐방로의 정비를 통해 주변 산림유전자원은 보호하고 탐방객들에게는 안전하게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하고자 발왕산 탐방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구간은 드래곤피크 인근 헬기장에서부터 발왕산 정상까지 구간이며, 6월부터 7월까지 2달에 걸쳐서 진행된다.   주요 공정으로는 발왕산을 등반하는 탐방객들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도모하기 위해 탐방로 일부 급경사지에 돌계단을 설치하고, 탐방객들이 탐방로 외 샛길 이용으로 인한 답압 및 하층식생 훼손이 발생하는 구간에 안전로프를 설치하여 주변 식생을 보호하고, 이용객들의 안전한 탐방로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발왕산 산림유전자원을 보호하고 이곳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빈틈없는 정비를 실시하여 안전한 탐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4
  • 양양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2020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3개월간(6.1∼8.31) 운영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일반병해충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는 양양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내 운영되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저지, ▲일반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산림병해충 조기 발견 및 적기방제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대책기간 이전부터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 연중 운영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화목농가 정기 점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방제 등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 농·산림부서와 ‘공동 방제의 날’을 설정하여 관내 과수 농가 등을 대상으로 꽃매미 등 돌발병해충 방제를 6월 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관리소에서는 지자체 농·산림부서 등 병해충과 관련된 유관기관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병해충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없도록 각종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 대책본부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동부지방산림청과 7개 국유림관리소에 설치·운영하며,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 등에 피해를 주는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에 대해 월동난 조사결과 및 부화시기 예측자료를 활용하여 해당 시·군 및 농업부서와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방제를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최상의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예찰·방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산림병해충 피해 의심목을 발견하였을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2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 설치운영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산림병해충에 대한 주민들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6월 1일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8월 31일까지 설치운영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 고온으로 돌발해충 발생이 빈번하여 산촌마을 중심으로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선제적으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돌발 발생하여 기승을 부리고 있는 꽃매미, 매미나방, 밤나무산누에나방, 붉은매미나방 등 병해충의 퇴치와 국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돌발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평창관내 산촌마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사회교육·복지시설로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방제함으로써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돌발해충에 대한 선제적 방제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방제를 실시하겠다고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차 방제를 실시한 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2차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초미립자 살포기를 활용한 병해충방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2
  • 태백국유림관리소, 2020년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2020년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 산림 내에서 발생하는 산림병해충에 대하여 외부에서 유입하는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있고, 발견된 산림병해충은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태백시 또는 삼척시와 함께 조치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면서 수시로 예찰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과 이웃한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병하였기 때문에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차단을 위하여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유입될 수 있는 예상경로에 소나무류 목재 및 조경수를 운반하는 차량에 대하여 이동을 단속하고 있고, 유관기관과 함께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단속하고 화목사용농가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더불어 살고 있는 우리의 고장을 아름답게 유지해주고 있는 산림을 위협하는 산림병해충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우리 고장의 산림을 보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2020-06-02
  •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운영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소중한 자원인 숲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병해충이 집중되는 시기인 6월초에서 8월말까지 3개월 동안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집중적인 예찰 및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영월국유림관리소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실시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동시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하여 군청,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합동방제를 실시하고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소장 서은경은 산림병해충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방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주변에서 산림병해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02
  • 정선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지상연막방제 실시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방제를 위하여 성충 우화시기(5월∼7월) 내 총 4회 지상연막방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상연막방제 사업은 자체적으로 설치한 우화상 모니터링을 통해 정선지역 기상 및 여건에 맞는 방제 최적기를 설정하여 정선군과 합동으로 추진하며 북평면 장열리와 여량면 여량리 지역(꽃벼루재)의 소나무류 분포지역을 대상으로 총 200ha를 방제할 계획이다. 한편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감염목 인근 소나무류에 대하여 소군락 모두베기 및 나무주사사업 3.66ha를 실행하였으며 화목농가 및 소나무류 취급업체 특별단속실시,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등을 통해 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소나무숲의 보호와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재선충병 의심목 발견 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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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방제를 통한 산림생태계 건강성과 병해충으로부터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책본부는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하여 지자체 등과 업무협의를 통해 공동대응 하고, 여름철에 집중발생 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서도 국・사유림 공동협력 방제를 강화 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각종 산림병해충을 조기 발견하고 방제할 수 있도록 대책본부를 운영하겠다.”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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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동참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은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희망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감염병 차단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명에 의한 릴레이 형식으로 계속되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직원16명과 함께 참여하였으며, 우리는 할 수 있다. 코로나19 반드시 이겨 낼 것이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의료진. 이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며 하루빨리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일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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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조기 발견 및 확산 저지 총력 대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산림병해충 집중발생 시기를 맞아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를 6.1.∼8.31.(3개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본부 운영기간 중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등의 발생상황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국민 홍보와 병해충 예찰·방제 업무를 동시 수행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한 지상연막방제 200ha 및 소나무류 화목 보유농가 단속 실시하고, 솔잎혹파리 방제를 위한 나무주사사업 141ha 등을 실시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비하여 정선군, 정선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업방제를 통해 돌발해충에 대비할 계획이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림병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산림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병해충 의심목 발견 시 정선국유림관리소(033-562-4248)로 신고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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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삼척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조림사업 완료
    대상지 전경(드론촬영)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5.26.(화) 당초 계획했던 조림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봄 추진한 조림 면적은 총 133.4ha로, 이는 축구장 약 180개에 해당하는 넓이이며, 식재 묘목 수는 393,500본이다.   * 미세먼지 저감용: 27,000본, 밀원수림 조성용: 47,000본, 경관 조성용: 37,800본 등 식재 묘목 중 111,800본을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식재 이렇게 조림 완료한 각 개소는 조림 대장에 등록한 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관리한다. 6월 중순부터 풀베기 작업에 들어가며, 약 5년 동안 실시하여 묘목의 성장에 지장을 주는 방해물을 제거하고, 이후 어린나무가꾸기를 통한 간격 조절로 나무의 생육 공간을 확보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무사히 봄철 조림 사업을 완료한 만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히면서, “특히, 올해로써 ’17∼’19년 산불피해지를 모두 복구하였다는 사실은 매우 뜻깊은 일이나, 애초에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대상지 전경(하마읍)     소나무식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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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태백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총력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산사태 위기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근무인원을 확대 · 운영하고 경계단계부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여 풍 · 수해 및 산사태와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지역특성에 맞게 수립된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국유림(태백시 · 삼척시 하장면) 내 산사태 취약지역 155개소를 집중관리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만약에 발생 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재정비하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더불어,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사방댐 2개소 산지사방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완료하여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철 산사태 예방 · 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재해에 걱정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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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취약지역 16개소 추가 지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관할구역(10개 시‧군) 내 산사태취약지역 16개소 10.4ha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o 산사태취약지역 지정(’20.5월말 기준) 현황 : 932개소, 1,811ha 이번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개소는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할 경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국유림을 대상으로 지정하였다. 지정 절차는 현장 실태조사 및 지역주민 의견수렴, 전문가로 구성된 지정심의회를 통해 추진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정보는 5월 26일자 관보에 게시하였다. 또한 이 지역에 대하여는 인근 거주민의 비상연락망을 확보하고 유사시 단시간 내 대피가능한 장소를 지정하여 만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대피체계를 구축하였다. 향후 여름 장마철 또는 태풍 발생이 예상되는 전후 기간에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하고 산사태 및 토석류로 인해 민가 및 사유재산에 피해 발생 예상되는 국유림을 대상으로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 여름에도 집중호우‧태풍 등으로 산사태 등 자연재난이 발생될 우려가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사업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예방 대응활동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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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강릉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경제림단지 조성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산90번지 경제림단지 일대 40ha의 국유림에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친환경벌채를 추진하고 217천 그루의 소나무와 밀원용 헛개나무 등을 식재하였다. 친환경벌채는 수계보호,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을 위한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자연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또한, 벌채 수확 전에 지역주민들에게 숲의 순환과 벌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산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림의 기반 조성과 밀원수 조림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 창출 등의 기대효과를 알리는 등 지역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오는 6월에는 식재된 나무 주변의 초본류를 제거하는 풀베기사업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조림지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큰나무로 가꾸어 경제림단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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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동부지방산림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직접 찾아갑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5월 21일(목)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이천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란 효율적인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방문이 어렵거나, 팩스 또는 전자우편이 불편한 정보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신청인에게 방문하여 등록을 진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한 혜택(농민수당 등)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지만 여전히 임업인들은 해당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이를 해소하고자 산림청은 2019년 8월 26일부터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는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지역, 단체,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등록을 희망하는 단체에서 신청자를 받고, 담당 지역 산림청으로 연락을 하면, 담당 공무원이 협의된 날짜에 방문하여 임업경영체 접수를 도와주고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절차로 진행된다. 오늘 진행한 삼척 이천1리 마을회관에서는 25건의 신청 요청이 있었다. 이번 주민 대상 설명회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하여, 주민 및 담당 공무원들의 철저한 위생 관리 속에 시행되었으며, 담당 공무원은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참석자들 전원 손 소독제를 활용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원천봉쇄하는 등 방역에 철저히 집중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제도에 대해서 잘 몰라 신청을 못하신 것 같다.”며, “가능한 많은 분들이 설명을 들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2
  • 최병암 산림청 차장, 고성평화양묘사업소 묘목생산 현황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1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고성평화양묘사업소를 찾아 대북지원용 묘목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최 차장은 “센터 관계자들에게 시설물 등 환경위생 관리 철저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임업인들도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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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강원권 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오늘(21일)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강원권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관령 숲길 관리방안 마련’, ‘대관령 치유의 숲 산림경영계획 수립에 따른 협의’ 등 기관별 주요 사업과 현안 사항, 협력 필요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결과를 토대로 대관령 숲길, 대관령 자연휴양림,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앞으로의 운영을 계획하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9월 중에 3차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국민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강원권 협의체는 지난 2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산림청 소속기관인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대관령자연휴양림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 2020.2.5.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 구성·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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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평창 자원조성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5월 20일 평창 가리왕산 생태관리센터에서 국유림영림단장,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자원조성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평창 국유림영림단 9개(평균 5개)를 운영함에 따른 수익 구조 불안정 및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영림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영림단 성과평가의 도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영림단 성과평가와 더불어 평창 자원조성 사업의 질적 향상과 평창 국유림의 미래가치를 위해 영림단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였다.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영림단 성과평가로 보다 효율적이고 질 높은 자원조성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안식처가 되고 수익이 높은 국민의 숲을 만들기 위해 관광자원, 특용활엽수 등의 종자확보 및 조림사업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20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국산드론 혁신기술 적극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월 21일, 대전 신탄진에 위치한 대전드론공원에서 산림청 등 드론관련 업무담당자들과 국내 드론기술업체인 ㈜IGIS와 함께 국내드론기술의 개발상황을 점검하고 현장테스트를 통한 기술 실증을 위하여‘국산드론기술 현장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드론기술이 우수한 중국산 드론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중국으로의 정보유출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산 드론기술을 대체하고자 국산드론기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흥원은 국내드론업체의 기술성장과 시장진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장시연회를 개최하였다.   ㈜IGIS에서 개발한‘드론관제시스템’은 중앙원격통제를 통해 다수의 드론을 조종하고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재난 및 위급상황 발생 시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이번 시연회에서 4대의 드론을 동시 제어하고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행사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흥원은 ㈜IGIS와 지속적 협업을 통하여, 이번 시연회에서 발표된 국산드론기술을 산림병해충예찰, 산림재해감시, 생태계조사 등 산림관련 업무에 적극 적용시키고 활용할 예정이며, 민관협력을 통해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이번 현장시연회는 4차산업혁명에 있어 국산드론기술이 국내에 확산될 수 있는 좋은기회”라며“앞으로도 국내 드론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들에 혁신적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20-02-21
  • 완도수목원,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남 완도수목원은 난대림 힐링관광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유아숲체험, 난대림 숲해설 등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나선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황칠나무 등 770여 희귀 난대수종이 자생하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서 유아숲체험,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숲해설, 목공예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품격있는 산림체험 서비스를 위해 산림청 인증 난대림 산림교육 전문기관인 ‘난대숲사랑(대표 김안숙)’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30여 명의 힐링관광 활동가를 별도로 모집해 산림체험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유아숲체험과 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 난대림 숲해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림교육과 목공예 체험 등을 포함해 총 980회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체험 서비스를 한다. 참가자는 완도수목원 누리집 자동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계층과 연령대별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정문조 완도수목원장은 "숲체험 활동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해소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주는데 효과가 있다"며 "계층과 연령대별 다양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수요에 맞춰 보다 차별화된 난대림 산림체험 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4-15
  • 동해시, 산림복합 경영단지 소액지원 사업 공모
      동해시는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임업인,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산림복합 경영단지 소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목재 생산 및 단기소득 임산물을 복합적으로 경영하고자 하는 자에게 천연림 보육, 덩굴 제거 등 숲 가꾸기와 관수시설, 보호 울타리 설치 등 생산기반 조성을 지원해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시한다. 특히 임산업은 장기, 저수익성, 영세한 생산규모로 타 산업에 비해 소득이 낮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동해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명을 선정해 58,000천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은 29일까지 동해시청 녹지과로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함께 접수하면 된다. 유병주 녹지과장은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3-07
  • 완주군 임산물 소득향상 나서
      완주군은 고산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떫은감 생산자 및 단체 100여명을 대상으로 ‘떫은 감 재해보험, 자조금·PLS제도 및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조두현 강사(전 상주감연구소장)를 초청해 3시간 동안 떫은감 병해충 관리, 저수고 재배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또 농협손해보험에서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자 떫은감 재해보험 상품을 안내했다. 이에 더해 떫은감 자조금 조성 추진현황 및 올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PLS제도에 따른 올바른 농약 사용법에 대한 산림청 관계자의 설명도 이어졌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감 생산자와 유기적인 지원 및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3-04
  • 정남진장흥농협, 표고버섯 2년연속 수출 100만불 달성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이 2년 연속 수출 100만불을 달성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2017년 소비자신뢰대표브랜드 대상을 받은 장흥표고버섯을 주력 상품으로 홍콩, 일본, 미국 등지로 표고버섯을 수출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지역특산품의 부가가치 창출과 국내 농산물시장의 과잉공급 구조탈피 및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을 위해 수출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매년 20%이상의 수출 증가세를 달성하며, 전남농협으로는 최초로 단일 특산물로 2년 연속 100만불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9년 새해에도 1월 11일 첫 수출을 이뤄 올해 또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원목표고버섯 뿐만아니라 지역특산물을 연계하여 무산김, 김치등 수출품목을 다양화 하였으며 올해는 소고기, 오디, 감말랭이, 복분자 및 표고차, 과립 등의 가공상품도 수출하는 등 표고버섯 소비촉진과 지역특산물 판매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경일 조합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표고버섯 수출농협으로 성장한 것이 큰 성과이며, 수출 경쟁력이 있는 지역특산물들을 다각도로 발굴하여 해외시장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설명절을 앞두고 100% 참나무 원목에서 재배한 건표고버섯으로만 선물 셋트로 구성한 표고버섯을 선물로 많이 이용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21
  • 정선군,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을 목표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근로자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21일부터 공공산림가꾸기, 숲길등산지도사 등 2개 사업에 52명을 선발한다. 해당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자는 산림과에 비치된 신청서와 함께 관련서류를 첨부해(해당사업 대상자에 한함) 신청하면 된다.   총 50여 명이 투입되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숲가꾸기 산물수집 및 도로변 산림경관 정비 등에 참여하게 되며, 숲길등산지도사 2명은 숲길현황조사와 훼손된 숲길 정비에 참여한다. 군에서는 올해 산림분야 일자리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유급감시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임도관리원, 산사태현장예방단, 소나무류이동단속초소, 공공산림가꾸기, 숲길등산지도사 등 총 8개 분야 22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청 산불전문진화대 30명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지난 10일부터 조기운영하고 있다. 읍·면 산불진화대 및 감시원은 1월중 선발해 2월 1일부터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5명 및 소나무류 이동단속초소 4명은 이달 2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홍규학 정선군 산림과장은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한 행복한 정선만들기 및 산림자원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1-1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서비스도우미 모집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원장 심진규)은 산림휴양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산림서비스도우미(수목원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10개월), 장소는 강원도립화목원(수목원코디네이터 2명, 도시녹지관리원 1명)과 집다리골자연휴양림(숲길등산지도사 1명)에서 근무하며,   이용객에게 화목원 정보제공과 시설 운영지원, 휴양림 내 숲길조사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조사 활동․안내에 지장이 없는 건강한 신체를  갖춰야 한다.   서류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방문(강원도 산림박물관) 및 등기우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시험정보) 또는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산림문화팀(033-248-6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올해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총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며, 산림서비스도우미는 도립화목원과 집다리골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과 직접 대면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역량 있는 인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2-10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16
  • 국립자연휴양림 2곳 반려동물 동반 입장 가능해진다
    산림청은 그동안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동물 동반 금지에 대해 불편하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018년 5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 일부 자연휴양림에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 규정의 개정으로 2019년 8월 31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곳은 산음국립자연휴양림(경기 양평)과 검마산국립자연휴양림(경북 영양)으로 산음휴양림은 일반휴양객과 반려동물 동반 휴양객의 이용공간이 분리 운영되고, 검마산 휴양림은 숙박시설과 야영시설 등 전체를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안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불가 견종 및 입장 가능한 반려견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http://www.huya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은 앞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10
  •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당초 11월 중순까지였으나, 국립자연휴양림 가을 풍경을 포토에세이에 담고자 하는 이용객들의 요청으로 연장하게 되었다. ‘건강한 숲, 즐거운 숲,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응모자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의 우수한 자연환경, 휴양시설, 체험프로그램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글 및 사진을 11월 30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A4 용지 2장 내외로,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은 2018년 1월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반드시 원본(고용량)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제출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결과 발표는 오는 12월 14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50만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3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5명에게는 3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3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0월 23일 갑질 근절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조직 차원에서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직장교육,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자연휴양림 6개 부서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하고, 갑질 근절에 대한 사회적 조류에 호응하기 위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러 유형의 갑질 형태를 직원에게 말하며 ‘갑질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10-23
  • 마음으로 보는 숲속이야기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회장 이명한)은 지난 24일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개암사 일대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숲해설가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나무 열매와 매미유충을 직접 만져보고, 숲 속 식물의 잎을 냄새로 맡아보는 등 시각적 장애를 극복하고 후각, 청각, 촉각의 감각기능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최승열(시각1급)님은 “매일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전나무 그늘 아래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마음까지 서늘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체험교육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녹색자금)과 부안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시각장애, 청각장애, 발달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인원 1,000명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 산림복지
    2018-07-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속초시, 산불조심기간 도래전 산불예방 조기추진
    속초시가 지속되는 건조특보 발령과 강풍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도래 전, 대형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2.1. ~ 5.15.)시작 전까지 취약지역 25개소에 산불 진화대원 및 진화차를 전진 배치하는 등 동절기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한다. 속초시는 지난해 11월 1부터 12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당초, 2월1일부터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었으나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연말 연초에 고성군, 춘천시에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어, 지난 1월 6일부터 산불예방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하였다. 이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도래 전 산불방지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관내 등산로 23개 노선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산불위험성이 상존 하고 있는 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전문진화대원의 감시활동 및 기동순찰 강화, 농촌동 주민센터와 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가뭄해소시까지 소방서, 인근 자치단체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히 협조해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시민들께서도 산에서의 담뱃불 조심은 물론 농촌지역 불법소각 행위를 절대 금하도록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0-01-13
  •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불진화완료, 잔불 진화 중
       어제(12월 11일) 19시 18분경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산1번지 국유지)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늘 12일 오전 10시 39분에 주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 진화 및 뒷불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7시경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를 투입, 지상에서는 진화장비 19대, 산불진화인력 192명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 산불진화헬기(8대) : 산림 5대(초대형 1, 대형 4), 임차 2대, 소방 1대    * 진화인력(192명) : 공무원 39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4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5명, 공중진화대 10명, 소방 23명   * 진화장비(19대) : 산불진화차 3대, 지휘차 3대, 장비차 2대, 드론 2대 등  현재까지도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계속하여 물을 살포하고 있으며,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로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피해면적은 2ha로 추정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피해면적 조사ㆍ산불발생 원인 분석 및 가해자 검거를 위한 산불 감식을 실시 중에 있다.  한편, 산림당국은 건조주의보 발령 중인 동해안 지역의 6개 시ㆍ군 및 태백지역에 대하여 산불상황 발생에 24시간 예의 주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2
  •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불발생 진화 총력
    12월 11일 19시 50분경 강원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산1번지 국유지)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은 현재 대기 상태가 건조한 상태이나, 기온하강 및 바람이 잦아들고(풍속 1m/s) 있어 산불 소강상태로 추가로 산불이 확산될 우려는 낮은 상태이며, 민가와 거리가 있어 현재까지 인명ㆍ재산 피해는 없다.  산불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동부지방산림청과 정선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7대, 산불진화인력 152명, 진화장비 19대를 투입하여 오전 중 산불 진화 완료를 목표로 진화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진화인력(152명) : 공무원 67명, 산불특수ㆍ전문진화대 85명   * 진화장비(19대) : 산불진화차 3대, 지휘차 3대, 장비차 2대, 드론 2대 등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2-12
  • 관악구, 관악산공원 테마정원 준공식 개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산공원 입구(신림동 산 32-24)에 테마정원을 조성하고 5일 준공식 개최와 함께 구민에게 개장했다. 구는 "관악산공원 신림 계곡지구 입구 불법 시설물 철거지역에 테마공원을 조성해 공원경관을 개선하고 관악산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함"이라며 조성 취지를 밝혔다.   공원 입구 테마정원은 신림 계곡의 물을 활용한 높이 7m의 '벽천분수'와 만남과 휴식 공간인 '힐링 쉼터(정자)', '커뮤니티 광장(벤치, 앉음벽)' 등으로 조성되며 산책로 주변에는 야생화와 무궁화·철쭉동산 등이 마련된다.   박 청장은 "구 천혜의 자원인 관악산을 아름답게 가꿔 사람과 자연이 이웃하는 청정삶터 관악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07
  • 강진군,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 선정
      강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문체부가 이미 조성된 코리아둘레길의 홍보와 지역관광과 연계 가능한 대표 코스를 발굴해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상품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강진군은 '2019 강진만 생태로(路) 걷기 여행'으로 공모를 신청해 PT 평가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강진군 코리아둘레길 노선(81∼84코스)은 강진만 해안길을 잇는 길로 마량항에서 가우도, 목리교, 백련사, 다산초당, 신전 사내호를 경유한 65㎞에 해당한다.사업내용은 코리아둘레길의 대표 코스인 강진만 생태공원을 출발해 해창 철새 도래지와 백련사 다산초당을 경유하는 코스로 걷기 행사는 10월에 개최할 계획이며 참가자들은 강진만의 아름다운 생태자원과 백련사, 다산초당 등 풍부한 문화·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다.이승옥 군수는 "2019 강진만 생태로 걷기 여행을 통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연중 관광객이 머물다 갈 수 있는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6-04
  • 태백시,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태백시가 이달부터 8월 말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는 산림병해충 집중발생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대책본부는 평일 근무시간 내 정상 운영되며, 각종 안전사고 및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등 긴급사항 발생 시에는 24시간 상황 관리를 유지하는 등 탄력 운영된다.   시는 조기 예찰조사로 병해충 발생초기 단계에서 전면적 방제에 나서 확산을 저지하고, 매년 반복 발생하는 흰불나방 등 해충은 우화시기에 집중 예찰조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평일 상시 예찰 및 방제, 휴일 비상연락망 유지로 재선충병 및 돌발병해충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상황 발생 시에는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04
  • 고성군,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1ha 복원한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민북지역 내 자연적·인위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1ha를 복원한다.산림 총면적이 87,218ha에 달하는 민북지역은 천연기념물 12종과 멸종위기야생식물 12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고성군은 복원 대상지 선정을 위한 설계, 시공 등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하반기에 내년도 복원 대상지 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산림복원을 통해 인위적 훼손으로 인한 토사재해로부터 군사작전도로 및 군사시설물 보호, 산사태 및 토사유출 위험성 해소하기 위함이다. 또한 재해안정성 확보, 산림생태 환경을 개선하여 자연경관 증진하고 생물의 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이 기대된다.향후 군에서는 산림복원 기본을 세워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과 산림복원대상지의 실태조사, 산림복원지의 사후 모니터링, 산림복원의 소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앞으로 해안가, 생활권 주변 지역 등으로 산림복원의 범위를 넓혀가고 동시에 지속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함으로써 생물다양성 증진 등 산림보호 기능 강화와 산림재해 방지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50ha를 복원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30
  • 고성군,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입주 시작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사용할 조립주택이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입주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불피해 이재민은 424세대 974명으로 이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주택을 희망한 106세대 중 82세대가 입주계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임시 조립주택은 251세대가 입주를 희망했다.   현재 이들은 연수원, 콘도, 학교체육관, 마을회관, 친인척 등에 머물고 있다. 군은 이날 토성면 용촌1리 마을에 면적 24㎡(7.3평) 규모의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춘 조립주택 7동을 설치하고 이재민 7가구를 입주시켰다.   나머지 임시 조립주택은 개별시설 입주와 집단시설 입주로 전기, 수도시설 등 기반시설을 완료하는 대로 조립주택을 지원하고 있으나, 단기간에 270여동을 제작해야하는 등으로 일시에 입주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조립주택을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하여 다음달 중순까지 신청한 이재민 가구에 임시 조립주택 보급을 완료하고 생활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연수원 등 임시대피소에 계신 분들이 조립주택으로 빨리 입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기 전에 임시 조립주택 입주를 완료하여 피해목 벌채와 조립주택 주변 배수작업 등을 통해 2차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30
  • 속초시, 속초팔경 조도(鳥島) 환경정화 나서
      속초시는 29일(수) 속초유일의 섬 조도(鳥島)를 방문해 해양폐기물 수거작업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설악환경보전운동본부와 손잡고 추진하게 되었다. 설악환경보전운동본부 회원 40여명과 속초시청 담당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조도에 유입된 해양폐기물을 수거하였다.   또한, 지난 2015년 이후 식재한 해송의 서식 상태 등 생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향후 조도 생태관리의 기초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한편, 조도는 지난 1999년에 속초시민들의 공모에 의해 속초8경에 선정되었으며, 속초해수욕장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절경을 가지고 있다. 대규모 가마우지 떼가 조도섬을 찾으며 배설물에 의해 자생하던 해송이 고사되면서 황폐화되어 안타까운 실정이었으나, 속초시는 식생복원을 위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순차적으로 해송 1,350주를 식재하였다.   2015년경부터 더 이상의 배설물에 의한 백화현상은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정상 활착된 어린해송과 기존 자생 해송 등 670주가 정도가 관리되며 이젠 예전의 푸르른 조도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연 1회 이상 환경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생태조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서 속초8경의 아름다운 조도의 모습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19-05-29
  • 고성군, 고성산불 수습 및 복구과정 소통의 장 마련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지난 4.4. 발생한 산불에 대해 그동안 추진과정 및 복구계획을 토대로 28일 토성면사무소에서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고성군의 피해현황 잠정집계에 따르면 피해액 610억(NDMS 집계), 이재민 424세대 974명, 주택 485동(전파 350, 반파 54, 부분 81), 산림피해 면적이 936.14ha로 나타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대위원장을 포함한 비대위원, 토성이장단협의회장 외 8개리 이장, 군의회 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군번영회장, 자원봉사센터장, 적십자봉사회장, 이경일 군수등 관련 실과장등이 참석한다.   군은 고성 산불과 관련하여 2단계 임시주거 시설 입주 전 피해주민 대표 등을 대상으로 그동안 진행된 수습 및 구호 현황과 임시주거시설 진행 상황, 구호성품 배부, 향후 주택 등 복구계획 등에 대한 설명 등 이날 설명회에는 고성산불피해 전반에 대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마을공동 영농창고, 한해대비 관정개발사업, 임대주택 건립, 소화전 설치 등 산불피해 마을공동체 복원과제도 제시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지금이 산불피해복구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며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며 “피해주민과 군민, 공무원이 일체 단결하여 어려운 난국을 헤쳐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은 보고형태 보다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향후 진행할 수습 복구에 대한 설명 등 소통과 공유의 시간을 마련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9
  • 경남 고성군, 28일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실시
        경남 고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에 맞춘 항공방제 실시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사전 차단에 나선다. 군은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해 회화면 어신리와 봉동리 일원 산림 120㏊ 면적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6월 11일, 6월 25일 오전 5시부터 12시까지 3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한다.   단 항공방제 특성상 비, 바람, 안개 등 기상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방제 기간에는 양봉 농가에서는 벌이 나오지 못하도록 벌통을 막고 양어장의 급수는 일시 중단해야 한다.   또 인근 농가에서는 우물·장독·음식물을 덮고 가축 방목 및 입산 등을 금지해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항공방제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람과 가축의 피해를 막기 위해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약제를 사용해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항공방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녹지공원과(055-670-244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8
  • 태백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태백시가 수확기를 포함해 오는 12월 말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추석 연휴기간(‘19. 9. 12. ~ 9. 15.)을 제외하고, 고라니와 멧돼지, 까치, 까마귀 등 유해조수를 포획‧구제하게 된다.   태백산 국립공원 관리구역과 도로변, 등산로, 민가지역(100미터 이내)에서는 포획이 금지되며, 포획수량도 300마리 이내로 제한된다.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신고를 환경보호과에 접수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하여 대리포획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이외에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인명과 농작물, 분묘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8
  • 태백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태백시가 6월 한 달 간 급경사지 13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 및 낙석‧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철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점검 등 후속조치에 들어간다.   시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 C등급 중 중점관리대상 시설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관부서‧기관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시 안전총괄과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용출, 수평배수공 막힘, 배수시설 단면부족 월류 여부, 구조물 유실, 붕괴,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등 발생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설의 사용을 제한‧금지하고, 보수‧보강 또는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7
  • 강원 고성군,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 조성
      강원도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주민들의 녹색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 조성에 나선다. 군은 지난해 완공된 거진 푸른고개길 새뜰마을 조성사업으로 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녹색쉼터로 만들기 위해 총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국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새뜰마을 녹색쌈지공원은 거진읍 거진리 491-103번지 외 2필지에 400㎡로 이곳에는 수목식재와 함께 편의시설(의자, 정자) 설치, 석축 쌓기 등이 이루어진다.   녹색쌈지공원이 새롭게 조성되는 새뜰마을은 공동주택 및 주택이 밀집해 인구가 많은 곳으로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좋은 쉼터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사업대상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6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볼거리 제공 및 밝은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지역마다 특색 있는 쌈지공원을 조성해 주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심지내 녹색공간으로 가꾸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5년도까지 총 13개소의 녹색쌈지공원을 조성했다.
    • 산림환경
    2019-05-27
  • 고성군, 「고성DMZ 평화의 길」합의각서 체결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탐방객 안전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해 공동 운영관리 주체간 역할 및 의무 등을 규정한 「고성 DMZ 평화의 길」 합의각서를 육군 제5861부대와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 분단이후 최초로 평화·관광 상징지대인 「고성 DMZ 평화의 길」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육군 제5861부대와 22일 오전 11시 육군 제5861부대장 집무실에서 ‘DMZ 평화의 길’ 안전관리 및 운영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이 협약에 주요내용은 합의각서 체결 목적, 기본운영 개요, 출입보안 및 안전조치 방안, 상황발생시 조치사항과 시설물 관리 및 유지, 합의사항 변경, 보안 및 비밀유지, 효력발생 및 효력상실 등을 담았다.   군에서는 이에 따라 평화염원 상징지대인 DMZ 일원을 보다 많은 탐방객이 안전하고 감명깊게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일 군수는 “DMZ 평화의 길의 완벽한 시설 조성 및 관리, 안전하고 내실있는 운영 등을 위해 사업 공동주체인 고성군과 육군 제5861부대간 책임과 역할을 명문화하고 이행을 약속하는 것이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개방한 「DMZ 평화의 길」은 21일 현재 A코스 585명, B코스 1,580명 등 총 2,165명이 방문하였다.
    • 산림환경
    2019-05-23
  • 횡성군새마을회, 계절꽃묘 육성 및 EM흙공 만들기
      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에서는 5월 20일(월) 9개읍면 100여명의 남녀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하는 지역환경가꾸기 여름계절꽃 육묘사업으로 베고니아, 백일홍, 메리골드 등 11만본의 꽃묘 가식작업을 하였으며, 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 횡성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하천정화용 EM흙공 만들기행사를 가졌다.  
    • 산림환경
    2019-05-21
  • 속초시, 국립공원 경계부 타당성 검토 용역 실시
      속초시가 환경부의 2020년 국립공원 변경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권 경계부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실시한다. 환경부는 지난 2월 속초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공원 지역주민, 관련전문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속초·고성·양양·인제의 설악권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다. 속초시는 순회설명회를 비롯해 접수받은 주민의견과 시의 의견을 반영해 설악산 국립공원 속초권 경계지역 공원해제 요청을 위한 검토용역을 실시해, 논리와 타당성을 토대로 환경부를 상대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3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으로, 이번 타당성 검토용역에 노학동 설악자생식물원 일원 등 공공시설 예정지 5개소와 주민건의 지역 6개소에 대해 중점 검토하게 된다. 추가 의견이 있는 경우 5월말까지 제출하면 용역에 반영할 수 있다. 한편, 환경부에서도 순회설명회 등에서 건의된 내용을 검토하여 2019년 3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제3차 국립공원 제척 변경을 위한 현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반영 계획은 2020년 12월에 확정·고시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고, 각종 규제로 침체되는 지역의 재정비와 주민들을 위한 지역발전방안을 마련해 국립공원변경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5-21
  • 건강한 산림, 쾌적한 홍성 만들자!
      홍성군은 돌발병해충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자 오는 10월 말까지 2개반 8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를 운영, 예찰·발생조사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흰불나방, 갈색날개 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산림과 농작물에 공통으로 피해를 주는 해충에 대한 집중방제로 피해 최소화는 물론, 산림병해충 발생조사와 병해충 관련 민원에 대해 현장 진단과 처방, 방제 시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책을 마련하여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군은 주요 산림병해충 예방을 위해 도로변, 공원, 유적지 등에 대한 집중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조사단을 활용 상시 예방활동도 전개한다. 또한 학교 및 공원 등 생활권 주변지역 산림 병해충 방제를 위해 민간 수목진료 전문가를 활용, 수목진료 필요성을 홍보하고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컨설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또한 군은 읍면에도 사업비를 배정하여 생활권 돌발해충을 신속하게 방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림병해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 건강한 산림을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21
  • 문화재청, 미세먼지에 지친 당신을 조선왕릉 숲길로 초대합니다
    초록빛으로 물든 5월을 맞아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나명하)는 오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8개소 조선왕릉 숲길을 일시 확대 개방한다. '조선왕릉 숲길' 체험은 도심 속 공해와 미세먼지로 인해 지친 국민들에게 숲에서의 휴식으로 치유와 명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조선왕릉 숲의 가치를 국민과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30일까지 개방되는 조선왕릉 숲길은 구리 동구릉 '경릉∼양묘장' 숲길, 남양주 광릉 '금천교∼정자각' 숲길, 남양주 사릉 둘레 소나무 숲길', 서울 태릉과 강릉 '태릉∼강릉' 숲길, 파주 장릉 '능침 둘레길', 화성 융릉과 건릉 '융릉∼건릉 숲길' 등 총 6개소이고, 10월 31일까지 개방되는 조선왕릉 숲길은 서울 의릉 '천장산' 숲길, 파주 삼릉 '공릉 뒤편 숲길' 등 2개소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그간 단발로 이루어졌던 왕릉 숲길에 신규 개방 숲길 3개소(남양주 광릉·사릉, 파주 삼릉)를 추가해 봄철 산불 예방 기간 종료 시점에 맞춰 일시 개방함으로써 관람객에게 좀 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참여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숲길 확대와 정비 방안에 관한 사항 등을 설문 조사해 왕릉 숲길 확대 개방에 의견도 들을 것이다. 숲길 개방 기간에는 숲속 음악회, 국악 공연, 어린이 제향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조선왕릉 숲길을 걷는 '힐링체험'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도 제공할 계획이다. 숲길 개방시간은 조선왕릉 관람 시간에 한해 운영하며 조선왕릉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쉽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조선왕릉 관리소에 문의하거나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19-05-09
  • 올해 메밀꽃 필 무렵엔 부론면 단강리 남한강변으로 오세요!
    원주시 부론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관향)가 법천사지 연꽃지 조성에 이어 남한강변 일원에 대규모 메밀꽃밭을 조성한다.  유관향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은 지난 5월 4일(토) 트랙터 6대, 씨앗 살포기 2대 및 화물차 2대를 동원해 부론면 단강리 남한강변 약 7만여㎡ 규모의 부지를 정리하고 메밀꽃 씨앗을 뿌렸다.    오는 7월 초·중순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할 즈음이면 흥원창에는 유채꽃, 수레국화, 꽃양귀비가, 법천사지엔 상사화, 야생화, 연꽃이 만발하고, 거돈사지에도 연꽃이 어우러질 전망이다. 이에 주민들은 조용한 시골 마을이 관광객으로 넘쳐나는 상상을 하며 벌써부터 기대감에 가득 차 있다.   진원용 부론면장은 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관광 자원화해 주민 소득 증대는 물론 인구 증가와 어떻게 연계할지 주민들과 함께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5-08

목재이용 검색결과

  • 2020년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70%),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70%)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21
  • 곡성군,“아빠랑 나랑 숲속나무집짓기” 8주 프로젝트 출발!!
    곡성군은(군수 유근기) 민선7기 들어 숲을 통한 아이들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곡성꿈놀자학교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공간 숲속나무집짓기”(이하 아빠랑 나무집짓기)를 지난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빠랑 나무집짓기는 아빠랑 자녀가 함께 8주간 섬진강도깨비마을에서 펼쳐지는 위험하지만(?) 즐거운 나무집짓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 놀이가 아이들 성장에 주는 변화를 관찰해보는 프로젝트이다.   이날은, 전남 각지에서 온 8가족의 아빠, 자녀들이 함께 첫만남을 가졌으며, 관심있는 엄마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먼저, 도깨비마을 교육관에서 촌장님으로부터 “숲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1시간 가량 부모 교육을 시작으로, 숲체험장 둘러보며 나무집을 지을 적정장소를 함께 정해보고, 둥둥나무집에 둘러앉아 자기소개, 마음나누기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이 각자 짓고 싶은 집을 그리기를 통해 직접 설계해보며 나무집 그림을 설명해보는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엉뚱하지만 참신하고도 기발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나무집짓기에 참가한 한 아빠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집짓기를 통해 아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 멋진 집을 여기 계신분들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나무집짓기를 통해 아이 뿐 아니라 아빠들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심어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숲 교육하면 곡성이 떠오를 수 있도록 숲을 통한 다양한 창의교육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30
  • 고령군, '대가야생활촌' 11일 개장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 조성된 대가야생활촌이 11일 개장했다. 제15회 대가야체험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개장하는 대가야생활촌은 2010년부터 18년까지 9년간 고아리 안림천변 일원 10만2000㎡ 부지에 전통건물 64동, 현대식건물 4동 등 총사업비 537억원을 들여 조성되었으며, 전시관람 체험시설과 한옥 숙박시설을 모두 갖춘 경북거점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가야생활촌은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와 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과 공방촌, 전통나룻배 탑승체험이 가능한 골안마을, VR용사체험을 즐길 수 있는 메나릿골, 대가야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전통한옥 숙박시설 등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명품관광지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가야생활촌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완영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부시장,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대가야생활촌 개장으로 고령군이 다시한번 가야문화권을 대표하는 광역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4-15
  • 통 큰 할인 50%, 이번에는 꼭!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왕인문화축제기간인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4일 동안 목재문화체험객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재료비를 50% 할인 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목재체험을  제공한다.   왕인문화축제장을 찾아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서로 협심하여 목재용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목재용품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상시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체험장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왕인문화축제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미취학아동부터 노년기까지 전연령대가 목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여가생활 공간으로서 개인의 자아실현과 가족간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서산시,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 한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서산 유기방 가옥과 경주김씨고택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라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사업자등록을 한 개별 한옥이나 한옥체험업이 밀집돼 마을 단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시는 유기방가옥, 경주김씨고택(김기현가옥)은 4월부터 전통문화 공연, 전통음식 체험, 공예 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 음악공연, 국악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산 전통 한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콘텐츠와 감각적인 공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일환 관광산업과장은 “많은 여행객들이 친구, 가족, 동료와 함께 고즈넉한 한옥의 매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1-14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12-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 우리고장 산불을 막자!
     2월 중순경에 내린 영동지역의 기록적인 폭설로 산간부락으로 통하는 교통이 마비되어 지역주민이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체 장비 트랙터와 굴삭기 그리고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과 산불감시원 전원을 동원하여 제설작업 지원을 나갔을 때 이렇게 많은 눈이 언제 쯤 다 녹을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봄 산불은 끄덕 없겠구나 ! 혼자만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여기 저기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니 변함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순리는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요즘 강한 바람이부는 날이면 잠을 설친다. 눈만 뜨면 바라보이는 설악산 대청봉에 하얀 눈은 점차 사라져 어느덧 9부 능선에만 눈이 보일 뿐이다. 지난 3월 25일 저녁 7시 15분경 낙산사 부근에 산불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접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이 떨렸다. 현장에 도착 하기전 차량 안에서 2005년 4월 4일 발생한 낙산사 대형 산불이 떠오르는 것이다. 성난 화마(火魔)는 민가와 가축 그리고 임야 974ha를 태우고도 모자라 천년고찰인 낙산사(落山寺)를 삼키고, 국보급 보물인 479호 동종(銅鐘)까지 내 팽개치듯 녹아내리게 했던 악몽 같았던 순간들이 뇌리를 스친다. 현장을 목격하고 진화작업에 참여했던 그 시절, TV로 생중계 되었던 그 순간들! 나뿐만아니라 전 국민을 가슴 아프게 만들었던 그날을 우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강한 바람에 맹렬히 타오른 화세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한 낙산사 쪽으로 번지는 것이다. 아! 또 그 꼴이 되겠구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행이 강한바람이 서서히 멈추면서 화두는 잡혀갔다 천만 다행한 일이다 민·관·군이 합심하여 초동 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지만 놀란 가슴은 아직도 그 여운이 남는다. 이 모두 국민에 재산, 국가에 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어린 애국심이 아닌가 싶다. 영동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으로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동저서고(東低西高)의 지형으로 4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푄 현상의 강한 계절풍이 불고 있다. 이럴 때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은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를 보면 봄철에 70%, 가을철에 30%가 발생한다. 원인별로 분석하면 입산자실화 43%, 담뱃불 부주의 9% 쓰레기소각 9%, 기타 39% 차지한다. 요즘 영동지역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경보 「경계」 발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 시기에 농 산촌에서는 고추대 등 각종 농산폐기물과 쓰레기소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한 즐거운 산행길과 차창 밖으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이어 진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자원 그리고 산림문화 유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여 자자손손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4-03-30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함안군산림조합은 오는 23일부터 4월 10까지(47일간) 산림조합 옆 주차장에서 나무시장을 개장한다. 조합에 따르면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산림수종,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구비하여 공급 할 예정이며, 조합원, 지역주민, 산주, 임업인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나무를 공급 관리 지도 할 예정이다. 또한 나무시장에서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하여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하여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늘여 갈 예정이다. 산림 관계자는 나무시장 내 산림경영상담석을 마련하여 산림조합의 산림경영지도원이 산림(임야)소유자들에게 산림경영컨설팅을 통해 사유림경영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동명 조합장은 “산림조합에서 지역주민과 산주, 임업인, 조합원들에게 우량묘목을 공급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사유림경영 지도를 통해 산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산림조합의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2-11
  • 북녘 땅을 푸르게 할 평화와 통일의 나무입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전시하고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주역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를 조직의 새로운 목표로 삼고 산림녹화와 복구, 병해충 전문가들로 한반도산림녹화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여 왔으며 통일양묘장을 조성, 북녘 땅에 푸르게 할 묘목 생산을 준비해왔다.  통일양묘장은 북한지역 평안남·북도 지역과 기후대가 비슷한 강원도 철원군의 철원군산림조합이 북한 산림복구를 위해 2017년 9월, 2만8천428㎡ 규모로 건립하였으며 양묘 재배시설 13동과 야외생육시설에서 활착률(북한용어 사름률)이 우수한 낙엽송과 소나무 묘목 100만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특히 이곳 양묘장에는 지난 7월 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문, 묘목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이에 산림조합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가운데 광복73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산림녹화의 필요성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통일양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통일나무를 서울 도심지에 전시하게 되었다.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1층 티숨 카페 앞에서 진행되는 통일나무 전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기간동안 통일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산림조합, #통일나무)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에 게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임산물 교환권도 증정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산림조합, 벌초 및 묘지관리 대행서비스 시작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에서 벌초도우미를 비롯한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소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로 매년 봄 한식과 가을 추석 무렵 벌초와 묘지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사회가 도시화되고 시간과 장비, 인력 부족, 고령화, 벌초 작업시 안전문제 등으로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로 대부분 묘소가 위치한 지역 내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의할 사항은 매년 벌초를 해야 하는 특성을 생각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하며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벌초대행이 아닌 개인이 직접 벌초 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해야 하며 긴팔 옷을 비롯한 안전장비, 안전화 착용, 예초장비 정비 등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예초기 기본수칙 준수와 예초기 칼날, 돌 파편, 벌, 뱀, 야생진드기 등 안전사고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폭우를 사전에 대비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사고가 많은 벌집제거는 꼭 전문기관에 의뢰해야한다.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전문기관으로서 벌초, 잔디보수, 훼손지 복구, 묘지 조경 등 묘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및 묘지이력관리시스템으로 실묘(失墓)를 방지함은 물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대 간 묘지관리에 대한 인식의 차이, 갑작스러운 사망, 도시민과 지역사회와의 단절, 고령세대의 사망 등으로 실묘(失墓)가 늘어나고 있다. 벌초도우미 서비스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묘지의 수, 면적, 거리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산림조합 조합원(지역불문)의 경우 10%, 3년 이상 연속 벌초작업 의뢰시 5% 할인율을 제공한다. 벌초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http://iforest.nfcf.or.kr) 또는 묘지가 소재한 각 지역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02-3434-8300)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8-16
  • 이웃과 함께 미래를 밝힙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류인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자녀 가정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하였다.  청주의 한 다자녀 가정을 방문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함께 키운 숲을 모두가 함께 누리듯, 우리 사회도 다자녀 가정에만 양육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다자녀가정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응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다자녀 가정에 먼저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산림조합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그동안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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