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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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 숲가꾸기 일일체험행사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숲가꾸기 운동 10주년을 맞이하여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되새기고 숲가꾸기 사업의 필요성을 국민과 공감하기 위해 2008년 11월 07일 오전 10:00부터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강촌리조트 내)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직원 35명과 지역주민, 유관기관(한강수력발전처, GS건설), 환경단체(생명의숲) 등 각계각층의 산림가족 100여명이 참여하여 조림목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지구온난화 방지의 최우선에 있는 숲의 중요성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차천식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해야 하는 지금,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통해 숲의 중요성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가족이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요일정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 체험(가지치기 등), 탄소발자국 지우기 국민참여캠페인(산지정화 등), 국민의 숲 현지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행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녹색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각계각층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함께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새롭게 인식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또 다른 의미가 있다. © 산림환경신문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08-11-1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저탄소 녹색성장은 산불예방으로부터..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4일(화) 춘천관리소에서 춘천,화천,철원,가평 지역의 산림보호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유급감시원등 137명이 모인가운데 「2008년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결의대회 및 산불장비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어느 해보다 가뭄이 극심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을철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지와 주요 등산로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여 논밭두렁 소각이나 인화물질 소지 입산자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산불 없는 우리고장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산불은 조기발견 및 조기진화가 중요하므로 산불 발견 시 신속한 대처요령과 산불진화 작업 시 주의해야 할 안전수칙 등을 설명하며 대원들의 안전을 당부했고, 산불발생시 현장에서 사용하는 산불장비 시연회를 통해 산불진화의 전문성을 높여주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나무를 심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산불로부터 나무를 지키고 숲을 지키고 우리의 귀중한 문화재를 지키는 일이야 말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루는 밑거름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달 15일까지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기간이므로 이번 산불발대식을 시작으로 산불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하고 지역주민에게 산불방지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1-05
  • 산림청, 어린이 초청 산불예방 교육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광철)는󰡒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완주 꿈나래 어린이집 원생 총 90명을 초청하여 10월16일(목) 오전 10:30 ~ 13:00까지 헬기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행사내용은 산불홍보영상 시청,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 이론교육, 산불진화장비인 등짐펌프 체험, 인명구조장비인 레스큐시트 체험, 산불진화헬기이ㆍ착륙시범, 헬기탑승체험 등 어린이들이 평소에 체험할 수 없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완주 꿈나래어린이집 서명실 선생은󰡒아이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교육시키기 위해 2006년에 이어 2번째로 헬기체험에 참여하고 있다󰡓며󰡒아이들이 평소에 볼 수도, 경험할 수 도 없는 헬기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어린이들은 미래에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희망이다󰡓며󰡒산불예방교육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헬기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0-17
  • 농산폐기물 소각하다 산불로 번져
    산림 인접지에서 부주의하게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산불로 번져 소나무 250본과 0.5ha의 산림을 태우고 발생 3시간만에 진화되었다.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산 102번지에서 14일 14시 45분경 이 마을에 사는 신씨(55세)가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던 중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옮겨 붙어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2대가 긴급 투입되고, 145명의 진화인력(공무원 95명, 진화대원 20명, 경찰 3명, 소방서 7명, 주민 20명)과 산불진화차 2대, 소방차 2대가 투입되어 17시 40분에 진화 되었다. 이날 산불은 가파른 경사지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어 조기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산불 확산로에 산불진화헬기들이 집중적으로 물을 투하하여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지상진화인력들이 방화선 구축을 통해 현장에 배치되면서 진화 될 수 있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0-16
  • 양산 성아유치원 산림청헬기 체험
    경남 양산시 성아유치원생들이 10월 7일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불진화헬기를 견학하며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 격납고 및 계류장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성아유치원생과 인솔교사 등 190명이 참여하여 전시사진관람, 인명구조 레스큐시트와 구조용 들것 체험, 헬기 기내 체험, 산불관련 동영상 시청을 하였으며, 공중진화대원들의 헬기레펠 시범을 관람하였다. 4세에서 7세로 구성된 어린들은 호기심 많은 눈망울로 저마다의 궁금증을 질문도 하고 직접 만져도 보며 해맑은 웃음으로 즐거워 하였으며 헬기가 이륙하여 강한 하강풍이 몰아쳐도 무서워하지 않고 공중진화대원 아저씨들의 로프를 이용해 레펠하는 광경을 재미있게 관람하였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헬기체험행사를 통해 보고, 듣고, 느끼며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하하고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체험행사가 되었다. 방봉길 관리소장은 “앞으로도 헬기체험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가족단위 신청자가 있을 경우 산불조심기간을 제외하고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으며 더욱 내실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8-10-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아토피 질환, 숲의 자연치유 효과를 경험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가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자연휴양림으로 초청하여 숲체험, 각종 산림휴양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운영하는「숲사랑 아토피 캠프」를 연다. 오는 10.13~17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유명산, 청태산, 운장산,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등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4개 국유자연휴양림에서 동시에열리는 이번 캠프는 산림욕, 숲해설, 맨발체험, 천연염색, 목공예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아토피 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가족사랑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캠프는 만12세 이하의 아토피 질환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1가족 4인 이내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1개 자연휴양림에 5~10가족을 참가신청을 받아 운영한다.「숲사랑 아토피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숙박시설과 숲해설, 목공예, 산림욕 등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숲사랑 아토피 캠프」참가신청은 9.22~30일 사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나 국정블러그(blog.korea.kr/huyang)의「숲사랑 아토피캠프 참여하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피 질환은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는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치료방법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숲의 나무들이 내뿜는 '피톤치드'가 질환의 호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캠프를 준비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아토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고 가족의 사랑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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