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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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순천시 봉화산 통신반사판 사라진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경관 창출을 위해 1993년 순천시 봉화산 정상부에 설치되어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통신반사판을 철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통신반사판은 산림경관 저해 및 조망권 침해 등으로 봉화산을 찾는 시민들의 철거관련 지적이 있었지만 막대한 비용문제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 하는 등 철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정부3.0’과 ‘비정상의 정상화’ 패러다임에 맞추어 순천국유림관리소와 KT, 순천시청 등 관련기관 간 소통을 통해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반사판 철거를 실시할 계획이다. 철거 후에는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숲을 조성해 시민들의 힐링장소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재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그동안 봉화산에 도시숲 및 유아숲체험원 조성,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숲해설 등 다양한 산림 인프라 구축과 산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앞으로도 통신반사판 철거 사례와 같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 등과 적극 소통해 산림복지 시대를 열어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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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1
  • 서부지방산림청, 계곡 범람구간에 안전목교 등 안전시설 설치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장마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지리산둘레길 상습 범람구간에 안전목교 4식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설치하는 장소는 비가 올 경우 상습적으로 범람하는 구간으로 폭우 시 통행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객이 지나가고 있는 구간으로 전북 남원시 인월면 흥부골자연휴양림, 경남 함양군 휴천면 모전계곡, 산청군 단성면 백운계곡 인근 등 21개소이다. 서부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 전 구간 범람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23개소의 위험구간이 조사되었으며, 2014년에 안전목교 2개소를 시범설치 하였고 이번에 나머지 21개소에 대하여 안전목교, 위험안내판, 징검다리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서부산림청 최종원 산림문화팀장은 “그동안 비가 올 경우 지리산둘레길 계곡을 통과하는데 위험했지만,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목교, 위험안내판 등 안전 및 안내시설이 강화되어 더욱 안전한 둘레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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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3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실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광복70주년을 맞아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안보현장을 찾았다.   지리산전적기념관(79년 준공)은 6.25이후 지리산으로 속으로 들어간 빨치산과의 전투에서 공비들이 사용했던 물품인 무기, 작전도, 기록화, 의류 등이 전시되어 있고 높이 7.5m 전적비도 세워져 있다.   이날 직원들은 남북분단의 안타까운 현실과 좌우이념 갈등의 비극과 상처를 실감하고, 희생자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잘못된 과거사에 대한 의의를 되새겼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공직자로서 역사와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이 미래사를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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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8
  • 서부지방산림청, 이달부터 산림병해충 집중방제 추진한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각종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부터 8월까지를 산림병해충 집중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조기발견․적기방제체제 구축을 위해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GPS을 활용하여 항공부터 지상까지 예찰을 실시하고 피해목을 찾아내 발견 즉시 현장 처리하는 일관시스템을 만들어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올 해 봄철은 예년에 비해 따뜻해  산림병해충 출현 시기가 예년에 비해 다소 빨라져, 이로 인한 피해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부림청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병해충 진단․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병해충 의심목을 발견 시 신속하게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063-570-1944, 무주 063-320-3631, 영암 061-470-5332, 순천 061-740-9343, 함양 055-960-2541) 또는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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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서부지방산림청,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림행정에 국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널리 반영하여 국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과제는 “유아숲체험원 운영 활성화 방안”과 “섬, 해안지역 산림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며 현재 ‘유아숲체험원 운영 활성화 방안’이 4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논의 되고 있으며, ‘섬, 해안지역 산림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 중이다. 토론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http://www.epeople.go.kr) 또는 스마트폰 앱 국민신문고 정책토론에서 해당 토론 과제를 선택하여 댓글을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숲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물과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과 섬, 해안지역 고유의 산림경관과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하니 토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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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 및 적기 방제를 통한 선제적 대응을 실시하기 위하여 6월 1일 부터 오는 8월 31일 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산림병해충 조기예찰 및 적기방제를 통한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유지와 산림자원의 손실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대책본부는 외래․돌발 병해충을 포함하여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적기방제를 통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민계도 및 홍보 활동에 나섰다. 또한, 병해충 발생 문의부터 현지조사, 방제계획 수립 및 실행을 일괄 시스템으로 운영할 방침으로 피해목은 산림GPS 측량장비를 활용 위치좌표 취득 후 선단지 및 피해경로를 모니터링하여 주요 발생 상황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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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1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재해 안전한국훈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5월 20일 전남 보성군 문덕면 운곡리 석동마을에서 실제 주민 대피훈련을 포함한 「2015년 산사태 재해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내용은 태풍 북상에 따른 산사태 예측정보 수신 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산사태 예보발령, 유관기관 및 주민 상황전파, 주민대피 등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에 중점을 두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 유지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국민 스스로 산사태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수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훈련이 재난관리와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키워 안전한국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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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1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 대책상황실 운영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되는 산사태 등 산림피해 예방·대응을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산림재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을 위해 사방사업(15개소)을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해 산림재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69개소의 위험예보를 신속히 지역주민에게 전파,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산림재해에 적극 대처하고 유사시 응급복구 인원과 장비를 지원해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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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0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없는 해 만들기 본격 가동!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사태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되는 산림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산림재해 예방활동에 들어갔다. 2000년 이후 산사태 발생이 급격하게 대형화되고 특정지역에 집중되는 등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적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피해가 날로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올 여름도 지역에 따른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측되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산림재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산불피해지, 산림전용ㆍ토석채취지 등 산사태취약지역에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집중관리에 들어갔다. 또한 산사태위험지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529개소의 위험예보를 신속히 전파해 산림재해에 적극 대처하고, 유사시 응급복구 인원과 장비를 지원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재해예방효과가 큰 사방댐 36개소를 설치하고 각종 사방사업을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해 산림재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만약 산사태 발생위험이 있거나 발생했을 경우 산림재해대책상황실(☎063-620-4670)이나 가까운 시ㆍ군 산림행정관서에 신고해 인명구조와 응급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5-18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 부터 오는 10월 15일 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에는 산사태 위기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근무인원을 확대 운영하고 경계단계부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 풍수해와 산사태 대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재난 발생에 대비히 지역특성에 맞게 수립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간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비상연락망을 현행화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철에도 지역적 편차가 크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15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사태 사전예방에 총력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해 사전예방 및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복구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경영산사태대응팀에 설치되어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을 통해 피해조사지원반 및 응급복구지원반 등을 가동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예방은 물론 2차 피해방지 및 응급복구를 실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사전 산사태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정읍시 부전동 일원 산사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5월 19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산사태발생 예측시 대피경로를 재확인하고 인명피해 없이 대피장소로 주민들을 대피시키는데 주된 목적이 있으며, 훈련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하여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읍국유림관리소는 “14년 관내 국유림에 피해상황이 없었던 만큼 올해에도 우기 전 산사태취약지역 84개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산사태발생 제로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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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3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시니어이음단 한 바퀴 걷기 대장정 돌입!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시니어이음단’이 지난 10일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 주천안내소를 출발해 지리산둘레길을 한 바퀴 도는 대장정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니어이음단은 총 20명으로 5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25일까지 16박 17일 동안 남원을 출발하여 함양→산청→하동→구례를 거쳐 다시 남원에 도착하는 지리산둘레길 전체 구간을 걷게 된다.  이들은 각자 다른 인생을 쉬지 않고 달려온 50∼60대 시니어로서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제2의 인생, 멋진 새 출발을 위해 신록이 가득한 지리산둘레길에 모였으며,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면서 지나온 날들을 정리하는 ‘자기 돌아봄’과 새로운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꿈 찾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지리산둘레길 이음단은 2012년 지리산둘레길 285km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모니터링단을 시작으로 2013년 청년이음단, 2014년 가족이음단에 이어 네 번째로 기획되었다.  시니어 이음단의 걷기 여정은 지리산둘레길 홈페이지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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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2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나물(고사리,취나물,두릅) 무상양여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산나물 채취 철을 맞아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산호수마을에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산나물을 무상으로 양여한다. 올해는 지역주민 10여명에게 국유림 55ha에서 생산되는 약 330kg의 산나물(고사리,두릅,취나물)을 무상으로 양여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300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11조에 의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산호수 마을 지역주민들은 무분별한 산림자원 고갈 방지를 위한 마을의 자율적인 입산통제 실시로 산불예방 및 불법채취 단속의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장 배정환은 “국유림 내 산나물 분포지역을 추가적으로 파악하여 다른 마을주민들에게 보호협약 체결 후 양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07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오늘은 우리들 세상~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5월5일 상림숲(다볕당) 일원에서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2015년 함양 어린이 잔치 한마당 행사에 ‘신나고 재미나는 목공예 체험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숲가꾸기 산물을 활용한 목공예체험으로 오늘 하루는 공부를 잊고 신나게 기형학적인 나무 조각을 자르고, 붙이고, 만들어보고, 즐기는 날이 되도록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어린이날 기념 한마당 큰잔치로 신나고 재미있는 목공예체험과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코너와 전통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조상의 삶과 지혜를 볼 수 있으며, 이 기구(떡메, 짚풀, 도자기물레 등)들이 모두 나무로 만들어져 전통대대로 전해 내려와 우리 후손들의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어 이 체험을 통하여 ‘나무의 소중함’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에너지 고갈 및 숲의 황폐화”는 지구의 온난화로 인하여 발생되어 인간이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화될 것이다. 점차 변화되는 환경을 막기 위해서는 숲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는 등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이 숲의 참 의미를 재발견 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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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1
  • 서부지방산림청,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하지 마세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산나물, 산약초 등의 불법ㆍ무분별한 채취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및 산불 등의 피해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6월15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인터넷 카페, SNS 등을 통해 산나물 채취자를 모집해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산약초 등 불법 채취행위, 산림에서 불을 피우거나 입산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행위 등을 단속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산나물ㆍ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게 되며, 산림 내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한 경우와 입산금지구역에 무단 입산하는 경우는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서부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위법행위에 대한 처벌보다는 합법적인 임산물채취 행위를 정착시켜 산림소유자와 산촌지역 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한다며,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4-30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이동차량 특별 기동단속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소나무류 무단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동단속에서는 산림청이 수립한 <2015년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소나무류 이동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르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를 이동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곳에서도 검인 및 생산확인표 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백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게 된다.  이재수 소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나타나고 특히 광양·여수·순천에 피해가 극심하여 이를 방제하기 위해 행정력을 소모함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단속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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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9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실시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일환으로 4월 23일 정읍시 칠보면 백암리 원백암마을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경관림(소나무) 비료주기 및 마을 둘레길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산촌마을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산촌마을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된 운동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참여로 마을주민과 가까워진 느낌” 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산림생태마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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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서비스! 등잔 밑도 밝아진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침체되어 있는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정부3.0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산촌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마을 가꾸기 운동으로 관내 17개 산촌생태마을 중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에 위치한 생태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산촌생태관 진입로 조성과 산지정화 활동을 전개 하였다. 운동의 주된 활동으로 산촌생태관 진입로 조성을 위한 식재(철쭉 300그루, 편백 100그루, 산벚나무 50그루)와 계곡 주변의 쓰레기 청소를 하였으며, 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관내 전지역 산촌생태마을에 대하여 가꾸기 운동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매년 꾸준한 가꾸기를 통해 정부3.0 시대에 걸맞는 산촌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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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1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시니어 이음단’을 모집합니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5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지리산둘레길을 한 바퀴 걷게 될 제4기 지리산둘레길 시니어 이음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니어 이음단은 지리산둘레길 전 구간을 이어 걸을 수 있는 50∼60대 시니어가 대상이며 모집 규모는 총 20명이다. 걷기 여정은 전북 남원을 출발하여 함양-산청-하동-구례를 거쳐 다시 남원으로 돌아오는 16박 17일 일정으로 ‘제2의 인생, 희망의 발걸음’이란 주제로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면서 지나온 날들을 정리하는 ‘자기 돌아봄’과 새로운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꿈 찾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해마다 주제를 정해 지리산둘레길 이음단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가족 이음단에 이어 올해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이음단 행사를 개최한다. 서부지방산림청 최종원 팀장은 “쉬지 않고 달려온 인생의 훌륭한 마무리와 멋진 새 출발을 신록이 가득한 5월의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시작하시기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시니어 이음단 신청은 지리산둘레길 홈페이지 http://www.trail.or.kr 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숲길(☎ 055-884-08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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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6
  • 서부지방산림청, 군산시 소나무재선충병 적기방제 총력 지원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최근 전북 군산시 일원 소나무림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 방제를 위해 직영 국유림영림단, 예찰방제단, 소속 공무원 등 약 70여명의 인력과 목재파쇄기, 포워더 등 임업기계장비 4종 15대를 동원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사업에 투입하였다. 특히, 공동방제구역인 군산시 옥산면 남대리 지역의 작업여건 및 긴급성 등을 참작하여 국유림영림단은 방제 대상 소나무를 전량 벌채 후 파쇄하는 공정으로 진행하였으며, 예찰 방제단과 서부지방청 직원은 ▲ 방제 대상 소나무의 확인 및 예찰 ▲ 벌채목 집재 및 이동, 잔가지 및 부스러기 수집 및 파쇄 ▲ 기계장비 운용 및 관리, 사업장 안전관리 등을 담당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방제사업을 진행하였다. 방제사업을 총괄한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저지를 위해서는 사전예찰과 선단지 관리, 체계적인 방제작업체계 구축과 더불어 철저한 사업장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소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와 방제사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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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한시 개방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국민이 행복한 ‘정부3.0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해 성묘객들에게 국유임도를 2월 한 달 동안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정읍시 13㎞, 고창군 11㎞, 순창군 34㎞, 완주군 53㎞, 모두 4개 지역이다. 국유림 내 임도는 산림보호 및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과 임산물 무단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해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나, 2월 한 달 동안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이 많으므로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시 개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묘시 주변 산림을 훼손하거나,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채취 및 약용식물, 희귀식물 등을 무단으로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징역 또는 벌금형의 처벌을 받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노폭이 협소하고 급커브 구간도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도 있으므로 성묘객들의 차량운행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현재 적설 및 결빙으로 차량 통행시 반드시 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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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급변하는 기후변화 대응과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2월 4일 순천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 귀경객을 대상으로 산림재해예방(산불, 소나무재선충병) 및 사유림매수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한 대한민국 3.0’을 기치로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국민 행복시대 구현을 위해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과 국유림 경영임지 확대ㆍ집단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유림매수 사업에 대하여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산불은 연평균 80%가 봄철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하여 다양한 사전 예방 활동과 지자체와 개방, 소통, 협업을 강화하여 총력 대응하고, 소나무 재선충병은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여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사유림 매수는 국유림에 연접되어 있거나 근거리에 위치하여 국유림경영 및 관리상 필요한 임야와 산림관련 법률에 따라 법정제한림으로 지정된 산림을 중점 매수하고, 매수가격은 2개 감정평가 법인이 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하게 된다.    관리소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사유림매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갈 것이며,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각종 산림규제를 개선하고 국민이 행복한 산림복지국가를 만들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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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서부지방산림청, 목재에너지림 조성으로 기후변화 대응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새만금 간척지 일원과 용담댐 수변구역 등 유휴 토지에 전국 최대 규모로 바이오매스 원료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목재에너지림’을 2012년부터 조성하고 있다.   * 목재에너지림 : 일반적으로 나무를 키워 사용하기 위해서는 50년 이상을 가꾸어야 하는데 생장이 빠른 포플러류를 심어 3∼5년에 1번씩 나무를 수확해 펠릿, 칩 등 에너지용 또는 산업용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조성하는 임지   올 해로 사업 5년차인 새만금 목재에너지림은 141ha의 면적에 약 100만본의 포플러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지난해 2012시범 조림지 2ha에서 수확을 실행하여 본격적인 바이오에너지 활용 단계에 접어들었다.   또한, 용담댐 수변의 수질정화 기능을 병행하는 목재에너지림을 12ha 조성하면서 바이오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탄소흡수원을 확보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경관이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지역관광에도 기여할 수 있는 1석 3조의 사업이 될 전망이다.   박기남 청장은 “목재를 이용한 바이오에너지 확보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며 서부산림청은 목재에너지림 조성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바이오에너지 보급률을 높이고 목재산업 육성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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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전·후 국유임도 이용하세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전남 서부지역 국유임도 162km를 2월 6일부터 2월 12일 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임도는 산림보호와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시설로 평소에는 산불과 임산물 무단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일반인의 통행이 제한되어 왔으나, 명절 전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서 임시 개방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이선정 주무관은 “국유림 내 설치된 임도는 일반도로에 비해 노폭이 좁고 낙석위험이 있으므로 차량 통행 시 서행하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성묘 시 주변 산림을 훼손하지 말고 산불조심기간(2.1∼5.15)인 만큼 불을 피우는 등 산불 발생의 우려가 있는 행동을 하지 말아 줄 것을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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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특명 봄철 산불을 막아라'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배정환)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여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산불은 연간 평균 산불발생 건수의 80%, 피해면적 95%를 차지할 만큼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예방과 대책이 필요하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전북 9개 시ㆍ군에 3만 2천ha의 산림(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총 사업비 4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산불방지에 총력대응한다. 금회 근로자 선발은 정부 3.0 규제개혁 추진과제로 연령 제한을 폐지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3명을 선발하여 2월 1일 발대식을 개최하였으며,  9개 시‧군 대면적 국유림 연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취약지역에 설치된 시ㆍ군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총 23대를 연동 운영하여 실시간으로 산불현장 영상을 포착해 산불발생시 진화지휘 전략 수립에 활용한다.  매년 발생하는 산불의 80%가 봄철 건조기에 발생하며 특히, 논밭두렁 소각 및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많이 발생함으로 산림 안 또는 산림과 가까운(100m 이내) 곳의 논밭두렁 소각이 꼭 필요한 경우, 반드시 관할 시장, 군수,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하여 진화대원 및 진화장비를 현장에   배치한 후 2월 28일 이전 마을별 공동소각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과태료 100만원,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버리면 과태료 30만원이 각각 부과” 된다며 산과 그 인접지역에서의  흡연을 삼가고 논밭두렁과 농산 폐기물 등을 태우지 않는 등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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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 서부지방산림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자, 지난 2. 2(화) 아동보호 전문기관인 ‘남원 좋은 이웃’을 위문 방문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사랑 나눔 문화의 일환으로써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통해 위문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공동구매하여 남원 공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도 실시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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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3
  • 서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운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28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청사 내에 설치하고,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의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부터 야간·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시범 운영하고, 산림 인접지역의 경작지 부산물을 파쇄기로 사전 제거해 농․산촌 산불의 주원인이었던 소각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6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발생요인 사전차단, 신속한 초동진화태세 등을 통해 서남부권의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종합대책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산불 취약시기에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확립한다. 산불위험이 높은 봄철(2.1∼5.15)과 가을철(11.1∼12.15)에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면서,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총력 대응한다. 또한, 과학적 기반에 근거한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으로 위험요인을 미리 차단한다. 고도화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 간 신속한 산불진화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밀착형 산불감시카메라와 스마트 원격 가동이 가능한 산불 소화시설을 운용한다. 한편, 전국 마을별 '소각산불 없는 녹색 만들기 서약운동'과 함께 올해부터 산림인접지역 경작지 부산물 파쇄사업을 시범 지원하는 등 산불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아울러, 산불발생 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체계를 강화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산불 신고 단말기 활성화로 신속한 초동대응에 나서고, 산불헬기 '골든타임제'를 운영해 관내 30분 이내의 산불현장 도착체계를 갖춘다. 특히, 초동진화를 전담할 '기계화 진화대(184명)'를 5개 국유림관리소에 배치함과 동시에 지방산림청 등 주요 거점에 야간이나 도시산불, 대형산불 확산에 대비할 '산불재난 특수진화대(20명)'를 올해 시범 운영한다. 이밖에 산불발생 시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등 체계적인 산불 원인조사와 사후 분석을 통해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2016년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신속한 진화·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산불을 줄이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올해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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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2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불 없는 해 만들기 시동!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2월1일 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발대식(1.29)에 이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많은 눈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적으나, 금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기후 여건이 불리하며, 총선(4.13) 전후 산불 경각심이 낮아지는 등 평년보다 산불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비해 100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지자체와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감시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인력과 산림청 헬기를 활용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산불재난 특수진화대」10명을 시범운영한다고 말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이영선 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로 인해 발생한다”면서,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취급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산림행정 3.0 실현을 위해서 네이버 웹서비스를 통해 산불조심기간 등산로 개폐쇄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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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2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에 ‘드론’ 도입한다.
    과거 군사용으로 개발되어 최근 고공촬영, 미디어,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드론(무인항공기)이 산림사업 분야에서도 적극 활용 될 전망이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올해부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탐지와 산림재해 예방, 산불 및 산사태 등 사람이 직접 조사할 수 없는 지역의 피해 상황 조사를 위해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과학적인 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디지털 영상전송 시스템을 탑재하여 최대 2km까지 영상 전송이 가능하고, 최장 18분을 비행할 수 있는 인스파이어 기종 4대를 도입하였으며, 담당 직원의 드론 활용능력 배양을 위한 전문교육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숲가꾸기, 목재생산 등 각종 산림사업을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당부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드론은 향후 국가 산업을 주도할 차세대 산업으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산림 분야에도 다양하게 활용하여 산림정보를 국민에게 정확히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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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2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49억원 투입, 730ha 사유림매수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기후변화에 대응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과 국유림 확대 집단화를 위해 올해에도 49억원을 투입하여 사유림 730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금년 중점적으로 매수하는 산림은 기존 국유림과 연접되어 있거나 가까운 거리에 있어 집약적으로 경영·관리가 가능한 임지 위주로 매수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기반 확보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임지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국가에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해주는 혜택(단, 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산지는 제외)이 있음을 알렸다. 매수 가격의 결정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하게 되며, 사유림 매수와 관련하여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리팀(☎ 055-960-2520~2521)으로 문의하면 좀 더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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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2
  • 서부지방산림청, 올해 3,507ha 개인 산 매수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올해 238억원을 투입해 남산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사유림 3,507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 대상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소유하고 있는 산림 중 국유림과 연접해 있어 산림경영에 적합하거나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이 해당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저당권 및 지상권이 설정된 산림, 지적공부와 등기부 상의 면적이 서로 다른 산림, 소유권 및 저당권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인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수 가격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 평균금액으로 책정되며, 공정한 감정평가를 위해 감정평가법인 한 곳은 산림 소유자가 원할 경우 선정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를 위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민족 대이동이 집중되는 기차역, 고속도로 IC 입구 등에서 귀성객 및 지역주민에게 사유림 매수 리플렛 및 홍보물 등을 배부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유림 매수 사업은 공익성이 높은 산림을 국가가 직접 관리하여 안정적인 탄소흡수원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으로 매수하여 현재 약 13%인 서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 비율을 ’50년 까지 33%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유림 매수는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063-570-1921, 무주 063-320-3621, 영암 061-470-5321, 순천 061-740-9321, 함양 055-960-2521)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2-02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2016년 사방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27일 순천 봉화산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사방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설계자, 환경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방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 설치예정 위치 등 사업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은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밀려오는 토석류를 차단하고 계곡물의 속도를 줄여 주민 생활터전 및 농경지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유아들의 숲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숲체험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숲 놀이공간이 되도록 자연친화적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이재수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업 착수 전 주민 현장토론회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개방, 소통, 협력으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규제개혁 및 개선사항을 청취하여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며, 안전한 숲체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행복한 대한민국 정부3.0실현과 산림규제 개선에 박차를 가해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2-01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산불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기를 대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의 대부분이 봄철에 집중되어 있고, 올해는 설과 청명․한식, 총선 등 징검다리 공휴일이 많아 등산객과 휴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어 긴장을 늦출 경우 동시다발 및 대형화로 이어질 소지가 커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2개 시․군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순찰 및 산불진화에 주력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대부분의 산불은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로 인하여 발생한다”며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등 소각행위를 하지말 것”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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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16-02-01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안전´이 최우선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작업장이 산악지역에 자리잡고 있어 산림재해 위험성이 높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작업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의식 고취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월 2일과 2월 18일에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의 협조로 이동식 안전교육차량을 거제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으로 이동하여 방제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작업자를 대상으로 산림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 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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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16-02-01
  • 서부지방산림청, 설 명절 연휴기간 임도시설 개방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실정에 맞게 오는 2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7일간 한시적으로 임도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주로 산림의 경영·보호·관리를 위한 목적으로 일반 도로와 달리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 구간이 많아 낙석 등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설 명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적설·결빙구간을 제외한 차량 통행이 가능한 임도이며, 묘지 관리를 위하여 주변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폭설 및 강추위로 인하여 임도 결빙구간이 많을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차량 운행 시 각별히 유의하고,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반드시 도로 가져와서 산림환경을 보전해 줄 것과 특히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맞아 인화물질 소지 및 소각행위 등을 절대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1-29
  • 서부지방산림청, 남원에 유아숲체험원 조성!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올해 아이들이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전북 남원시 산동면 목동리에 1억 4천만원을 들여 6월 말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으로 지난 2012년부터 ‘산림교육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오고 있다. 서부산림청은 인위적 시설은 최대한 줄이고 숲 속 나무와 풀, 계곡 등 자연환경을 활용해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시설할 계획이다. 또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공간을 위해 설계부터 유아 관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시설물을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서부산림청에는 전주 완산칠봉, 무주 덕유산, 순천 봉화산, 통영 미륵산, 함양 지리산 등 5곳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관내 유아 기관들과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연간 1만 5천여 명이 참여하였다. 서부산림청 관계자는 “숲을 여가와 힐링의 공간, 교육문화 창출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1개소 이상씩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유아들이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1-29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힘찬 도약을 위한 전문가 뭉쳐!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1월 27일 ’16년 지리산둘레길의 힘찬 도약을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지리산의 자원과 가치를 다양한 문화와 작품으로 표현하는 지리산프로젝트, 이음단 운영계획,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 분기별 자문회의 일정 등 올해 현안 사항에 대하여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지리산둘레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특히, 작년에는 지리산둘레길 곳곳에 숨어 있는 유․무형의 보석같은 자산을 발굴하여 브랜드화 시키기 위하여 4차례에 걸쳐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리산둘레길 구간을 현장 답사하여 열띤 토론을 실시하여 효율적이고 의미 있는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제시하고 공유하였다. 이번에도 남원시 운봉읍 양묘장에서 회덕마을 구간을 답사하여 다양한 문화컨텐츠 발굴 및 지역 마을과의 협력방안 등에 대한 현장토론회도 실시하였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자문회의는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견을 나눈 소중하고 뜻 깊은 자리였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나라 숲길을 대표하는 지리산둘레길의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여러 전문가의 고견을 듣겠다.” 면서 “자문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볼거리 제공 및 대국민 산림서비스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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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8
  • 서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불대비’ 완전무장!!!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불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기를 대비하여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의 대부분이 봄철에 집중되어 있고 야간․방화성 산불이 증가하는 등 긴장을 늦출 경우 동시다발 및 대형화로 이어질 소지가 커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재난 특수진화대(20명)로 대형·야간 산불에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다. 산불위험시기 이전에 인화물질 특별제거기간(1월∼2월)을, 소각에 의한 산불이 많은 시기에 소각 금지기간(3월∼4월)을 지정·운영하여 산불예방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서부지방산림청과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53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백여 명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순찰 및 산불진화에 주력한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로 인해 발생한다”라면서,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등 소각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내에서 행해지는 잘못된 관행개선과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1-28
  • 서부지방산림청, 거제시와 소나무재선충병 협력 방제를 위한 현장토론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난 1월 26일 거제시 장목면과 하청면 일원에서 거제시와 공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권창환 함양국유림관리소장, 거제시 조정제 해양관광국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현황과 방제전략을 공유하고 3월말까지 피해고사목 전량 제거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지속 발생지역의 재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파쇄·모두베기 방제 확대 방안, △장기적 수종갱신 방안, △피해고사목 재활용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거제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극심지역으로 최근 적극적인 방제를 통해 피해고사목이 감소 추세이며 ’15년 10월 이후 현재까지 1만 3천여 본을 방제 완료하였으며 ’16년 3월말까지 1만여 본을 추가 방제할 계획이다.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기존 방식을 벗어난 비상한 각오와 대처가 필요한 때”라면서 정부3.0의 기치를 살려 “거제시와 서부지방산림청이 협업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고 ’17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완전방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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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7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민원 만능 해결사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민에게 찾아가는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숲가꾸기 패트롤」을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택가 주변 피해목 제거, 생활권역 재해 우려목 등 일반인이 처리하기 어려운 각종 산림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총 5개조 25명의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하여 298건의 산림민원을 해결하고 1,533본의 주택 피해목 등을 제거하였으며, 이를 통해 생활 속 산림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등 산림행정 3.0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민원을 전담 처리하는「숲가꾸기 패트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국민 생활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해 적극적인 산림행정 3.0을 실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숲가꾸기패트롤」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해당지역 관할 국유림관리소(정읍 063-570-1930, 무주 063-320-3640, 영암 061-470-5340, 순천 061-740-9330, 함양 055-960-2530)에 신청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1-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미래코 호남, ‘신애원 어린이와 함께 어린왕자의 꿈’을 불다
     한국광해관리공단(미래코) 호남지역본부(본부장 권혁태/www.mireco.or.kr)는 지난 27일 사회복지법인 동명회 산하 신애원(광주광역시 남구 송하동) 어린이들과 “풍선 아트 교육”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권혁태 호남본부장은 “이같은 행사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인 공기업 이미지 완성을 위한 것”으로 “어린이들이 풍선 아트 교육을 받는 시간 동안 만큼은 해맑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코 호남본부는 신애원과 2007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사업후원 및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공단 본연의 업무 이외에 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사회의 아픔을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하여 결손가정 아동들과 주기적인 만남을 갖고 아동의 상처 치유에 정성을 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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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30
  • 서부지방산림청, 어린이를 위한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제87회 어린이날을 맞아 남원시 양림단지 내 춘향제가 열리는 곳에서 어린이들에게 푸짐한 선물 나누어주기와 목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나무와 숲이 주는 고마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숲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어린이로 자라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숲에서 얻은 산물을 이용한 잠자리, 나비 등 목공예체험을 비롯하여 산림청 캐릭터 “푸르미”와 함께하는 무료 즉석사진 찍어주기, 풍선 불어주기 등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한 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신연희씨는 “아이들과 함께 나무조각으로 곤충을 만들어보는 목공예교실이 가장 유익했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산림청이 나무만 심고 가꾸는 곳인 줄 알았는데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들을 하는 것을 알게 됐고 아이에게도 조금이나마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08
  • 장성 편백숲‘치유의 숲’으로 거듭난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전국 최대 인공조림지로 유명한 장성 편백숲(전남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258ha)에 20억원을 투입하여 건강증진센터, 치유숲길(teraphy road) 등을 갖춘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성 편백 치유의 숲은 국내 최고의 명품 치유의 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13일 자문위원단 현장토론회를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건강진단과 산림요법처방을 위한 건강증진센터를 중심으로 수준별 치유숲길, 족압로, 물치유시설 등 장성편백숲이 지닌 자연치유기능을 최대한 살린 환경친화적 치유의 숲을 201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설계 시 장성군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인근 산촌마을과 연계되는 치유숲길을 조성하고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여건을 최대한 살려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특성화된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미 독일과 일본 등에서는 숲을 활용한 숲치유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아토피, 호흡기질환 및 스트레스성 질환 등에 치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전국 최대의 조림성공지인 장성편백숲이 갖고 있는 최적의 자연환경을 잘 활용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치유의 숲 모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치유의 숲’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 숲이 지닌 보건․의학적인 치유기능을 이용하여 국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숲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6
  • 서부지방산림청, 천관산 동백숲 산림공원 준공
    국내 최대 동백나무 군락지로 공식 인증을 받은 장흥 천관산(723m) 동백숲에 조성된 산림공원이 드디어 국민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사업비 약 4억원을 투입하여 이 지역 천혜의 자원인 동백숲 군락지(20ha)를 보전 관리하고 생태탐방 및 교육․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산림공원을 조성하고 14일 준공식을 가졌다.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천관산 동백숲 산림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동백숲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 보전과 이용의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면서,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동백숲으로 육성하여 후세를 위한 자연환경보전림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명품숲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특히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통행이 어려운 곳에 친환경적 데크계단을 설치하고 자연친화적 탐방로를 조성하여 동백숲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체험 및 교육의 장을 마련하는데 노력하였다고 말하면서, 향후 장흥군 및 천관산동백숲보전회와 함께 천관산 동백숲의 세계자연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세계속의 동백숲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0-15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진안군 관광홍보 협력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국유자연휴양림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효율적인 홍보활동 전개를 위하여 국유자연휴양림 소재 지방자치단체와 홍보협력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협정을 통하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방자치단체의 관광 관련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동 홍보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작한 홍보물을 해당 자연휴양림 매표소에 비치하는 등 지자체 관광홍보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러한 취지로 경상북도 영덕군(2006년), 전라북도 순창군(2007년)과 각 기관의 상생을 위한 홍보협력 협정을 체결한 바 있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금년에는 전라북도 진안군과 함께 오는 9월 29일 관광홍보협력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협력 체결을 준비 중인 진안군 관계자는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산림휴양분야를 선도하는 국가기관으로서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고, 홈페이지 회원수도 약 99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군의 각종 행사와 관광정보를 전국에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09-26

산림환경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사진동호회 발족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철호)는 행복한 무주국유림관리소 만들기의 일환으로 사진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진동회를 결성하였다. 사진동호회에 의하면 동호회 활동을 통해 일과 삶의 조화, 자기계발, 동료간 친목을 도모하고 산림행정을 사진으로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사진동호회는 앞으로 회원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꾸준히 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통한 활기차고 행복한 근무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것이라고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3-07-26
  • (사)전북산림환경보호협회 임원 워크숍 열어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북도지회(지회장 송석)는 2010년 1월 4일에서5일까지 양일간 전북 완주군에 소재한 고산 자연휴양림에서 도지회 이사 및 각 시. 군 지부장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도지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워크숍 첫째날에는 지난 한해 지부별 활동 보고대회 및 신규 임원들의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둘째날에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비전아래 협회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역할에대하여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0-01-09
  •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전주지부회 초청 간담회
    지난 10월 21일(수) 오후 3시 김헌중(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본회 협회장,송석 전북도지회장, 강병수,심상술 자문위원 등 전라북도 14개 시,군 각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도지회 사무실에서 전주시 지부장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전북도지회가 상호 협력하여 11월초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방지에 관한 예방, 감시활동, 산지 정화작업 및 숲사랑 대국민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합의 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10-23
  • 전남도, 27일부터 휴가철 산림 훼손행위 집중 단속
    전라남도는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을 찾는 피서객에 의해 산림 오염과 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8월16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 적발시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계곡이나 산에서 오물 및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관상용 수목 불법 굴·채취 행위 및 보호가치가 뛰어난 희귀식물 불법채집행위 등도 단속 대상이다. 전남도는 단속에 앞서 20일부터 24일까지 산림 내 오물투기, 굴·채취행위가 불법행위임을 홍보하는 등 사전 예방 및 계도활동을 펼친 후 27일부터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을 위해 각 지자체별로 산림수사기동반을 편성해 주요 계곡, 산림 정화보호구역 등 불법행위가 예상지역에 순찰을 강화하는 등 올바른 산행 질서와 행락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산림내 오물 쓰레기 투기행위 적발시 현행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이나, 보안림 등 산림보호구역에서 산물을 훼손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게 된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계곡과 산에서 피서를 즐길 경우 사용하고 남은 쓰레기 등은 반드시 되가져가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며 “불법행위 발견시 도나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20
  • 서부지방산림청, 올해 사방댐 설치 및 점검 완료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시설된 사방시설물의 점검을 마치고 올해 착공한 사방댐을 지난달 조기 준공하는 등 산림재해에 대한 대비태세를 마쳤다.  서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55억원의 예산을 조기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 23개소, 사방댐 준설 9개소, 사방댐 점검 17개소 등 산림토목사업을 장마 시작 전 조기시공 완료하여 전라남․북도와 서부경남 지역 53개 시․군의 산사태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산촌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준공하고 재해예방활동을 펼치는 등 철저한 재해 대비로 금주 남부지역에 집중된 폭우에도 단 한건의 피해도 없었다”면서,  “하지만 올 여름은 국지성 폭우의 빈도가 높다고 예보된 만큼 긴장의 끈을 바짝 조여 재해예방활동은 물론 유사시 응급복구 인원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하여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철저히 유지 하겠다”고 말했다.  산사태 등 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대책상황실(☎063-620-4670)이나 가까운 시․군 산림행정관서에 제보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8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22일 오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위치한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림휴양림 내 숲가꾸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숲가꾸기 토론회는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천연림개량, 간벌 등 숲가꾸기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현장지원팀을 구성, 토론회를 통해 기술지원 및 숲의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숲가꾸기 현장 대응 시스템󰡓이다. 이번 토론으로 휴양림 내 다양한 산림휴양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숲가꾸기 방안이 제시 되었다. 정읍관리소 관계자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숲가꾸기 사업에서 벗아나 산림휴양기능 과 경관림이 조화를 이루어, 사업의 결과가 나타나는 몇 년 후에는 현장에 적합한 숲가꾸기 성과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등산객에게 좀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 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22
  • 함평, 산림청 생태 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 42억원 지원받아
    함평군이 지구 온난화를 대비하고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을 위한 산림청 생태 숲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4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함평군은 지난 달 8일 전라남도의 생태 숲 조성 사업지 현장 실사와 22일 산림청의 중앙평가 결과 군이 생태 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되어 앞으로 5년 동안 총 4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생태 숲 조성사업은 산림식물 자원의 보전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각종 인위적·자연적 위해로부터 생태계의 교란과 파괴를 방지하고, 특색 있는 숲 복원 및 산림 생태계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국민에게 자연학습 체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청 주관 사업이다. 이에 군은 앞으로 5년 간 함평군 자연생태공원 주변 산림을 대상으로 생태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은 25ha의 면적에 지구 온난화 및 사막화에 따른 식물종 감소 등 식생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난·온대 상록활엽수림을 모델로 하는 생태 숲을 복원하는 한편 장기적 모니터링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생물보존, 산림교육, 학습연구, 레크리에이션 기능과 더불어 산림문화 체험과 건전한 여가활동이 가능한 새로운 생태관광자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녹색 생활공간 확보는 물론 생태관광자원, 환경의 산 교육장 등으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9-06-07
  • 정읍국유림관리소 제6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부지방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백수)에서는 제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쾌적한 휴양환경을 조성하고 온 국민이 참여하는 푸른 한반도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4월 2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안가 경관조성을 위하여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212-20번지 일원에 동배나무를 포함한 12종 1,057본을 식재 하였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조성과 녹색일자리 확대 의미를 살리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 요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 졌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4-01
  • 전북 서해안, 소나무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심각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솔껍질깍지벌레를 박멸하기 위해 산림청이 헬기를 긴급 투입하여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광철) 따르면󰡒최근 솔껍질깍지벌레를 비롯한 각종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소나무를 살리기 위해 군산시, 고창군, 부안군 등 총 2,200㏊의 산림면적에 대해 3월3일~3월8일까지 총 4대(대형헬기 2대(군산, 부안), 중형헬기 2대(고창))의 항공기를 투입하여 대대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솔꺽질깍지벌레를 방제하기 위해 이 기간 동안 총 8대의 항공기를 투입하여 4,350ha 산림피해면적에 대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3월2일 오후에 방제지역을 출발하여 3월3일(화) 오전에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솔껍질깍지벌레 항공방제는 소나무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산림병해충으로 방치할 경우 소나무 잎과 줄기의 수액을 빨아 먹어 결국에는 소나무가 고사하게 되는 소나무에게는 치명적인 산림병해충이다. 이번 항공방제는 지상에서 인력방제가 어려운 해안가,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역별로는 군산시가 1,100㏊, 고창군 900㏊, 부안군 200㏊ 등 총 2,200㏊의 산림면적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항공방제 담당자는󰡒솔껍질깍지벌레는 서해안과 남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해충으로 소나무의 잎을 가해하여 소나무를 고사하게 하는 소나무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산림병해충이다󰡓며󰡒모든 산림병해충이 그러하듯 조기에 발견 적기에 항공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전북도와 유기적으로 협력을 통해 적기에 항공방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솔껍질깍지벌레 방제에 사용되는 항공살포용 약제는 뷰프로페진 액상수화제로 비교적 저독성으로 인체나 가축에는 무해하지만 항공방제로 인해서 해당지역(군산, 고창, 부안)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항공방제가 실시되는 오전(07시∼11시)에는 외출을 삼가 주시고 집안의 창문과 장독대를 닫아 주시기 바라며, 축산농가에서는 가축피해가 없도록 방목을 삼가해 주시고, 양봉농가에서는 안전한 지역으로 벌통을 이동해주시기 바라며, 항공방제가 실시된 지역에서는 2년이내 솔잎 또는 산나물채취를 삼가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3-01
  • 담양군,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와 불법 수렵기구 수거
    담양군은 겨울철을 맞아 먹이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먹이주기와 불법 수렵기구 수거에 나섰다. 군 공무원과 수렵회 회원, 대숲맑은21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야생동물 먹이주기와 불법 수렵기구 수거는 지난 26일 대덕면 만덕산과 수양산 일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고구마와 옥수수, 배합사료 1톤을 동물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과 계곡, 농경지 주변 등에 살포했다. 또한 산림 내에 불법으로 설치돼 야생동물의 생명뿐만 아니라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올무와 덫 등 불법 수렵기구도 제거했다. 한편 담양군은 최근 야생동물의 불법포획과 밀거래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2월말까지 밀렵 우려지역과 건강원, 불법 수렵기구 제작·판매소 등에 대한 '밀렵·밀거래 특별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8-12-26
  •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2005년에 제정 운영되고 있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최귀동 심사위원장 (전국산림환경감시단장)을 비롯한 19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6개부문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정책부분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김일태 (전라남도 영암군수), 교육부문 배영돈 (산림인력개발원장), 연구부문 류재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연구실장), 기업부문 주동균 (문화재전문 우전건설 대표), 단체부문 이기창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장)이며 수상자에게는 공적사항을 신문에 게재하고 상패를 시상한다고 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2-15
  • 백두대간 사랑, 함께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지난 11일,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 구시봉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역 산림조합원을 비롯하여 산림청 및 장수군청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민령에서 육십령까지 4.4km 구간에서 백두대간 보호와 산불예방운동 및 건전한 등산문화정착 캠페인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악회 홍보 리본 제거 등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 구시봉에서는 표지석 제막행사가 펼쳐져 우리 민족의 정기를 발흥시키는 백두대간의 상징적 의미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덕유산, 지리산까지 약 1,400km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산줄기로서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자원이자 우리 민족의 정신적 축으로 보호해야할 대상이라면서,  산불예방,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백두대간의 보호와 건전한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보호와 이용의 조화를 이루는 백두대간이 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1-13
  • 산불예방 이것만은 꼭지켜주세요.
    ㆍ산에서 취사를 해서는 안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3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ㆍ산에서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화기, 인화물질 등 산불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소지하고 ㆍ가서는 안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과태료 30만원의 처분을 받습니다.   ㆍ성묘할 때는 특히 산불을 조심해야 합니다. ㆍ산불을 내면 실수라 할지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ㆍ받습니다. ㆍ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ㆍ산림에 근접한 곳에 불을 놓을 때는 반드시 관계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ㆍ타인 소유의 산림에 방화하면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게 됩니다. ㆍ자기 소유의 산림에 방화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ㆍ됩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0-03
  •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 업무협약 및 현판식 가져
      지난 9월 23일 전주시 삼천동 1가에 위치한 정읍국유림관리소 전주 경영팀 사무실에서 오기표 서부지방산림청장, 안일환 정읍국유림관리소장, 최상기 산목회 회장, 김용태 전 서부지방 산림청장, 이국순 전 무주관리소장, 황인섭 전 산림과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가 업무 협약식을 맺음과 동시에 산목회 사무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산목회는 보유한 기술, 자원, 인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국유림을 합리적으로 관리함을 협약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산목회의 계획으로는 서부지방 산림청 관내 산불계도 및 산지활동, 조림, 나무 가꾸기, 산림 사업 참여 등을 펼칧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상주」산림기술인력 양성 중추도시 기대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이점을 활용한 산림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4일(수)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목조건축학교(이사장 김헌중)와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식은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국목조건축학교 김헌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정만복 부시장,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 교장, 이봉주 (사)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 전재룡 (사)한국목조기술인협회 이사, 송문갑 산림환경신문 이사, 이창구 상주시산림조합장, 권오규 경북대학교 교수,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 조재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등 이 참석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한국산림전문학교는 구 중동중학교(중동면 간상리)를 활용하여 년간  600명 정도의 목조와 산림분야  산림기술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목조분야에는 한옥 및 목조주택․목재시설물 기능인력 양성과, 목재체험지도자, 목구조기술자 양성을, 산림분야에는 숲의 관리와 이용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여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게 된다. 따라서 상주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한방산업단지내에 사업비 52억원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유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목재교육시설, 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국산림전문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산림기술자를 양성, 명실상부한 산림기술자 양성의 메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임야 면적이 82,494ha로 그중 지방자치단체관리 임야가 75,162ha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2-10-25
  • 조달청, 전통공예품 특별전시회 개최
       조달청이 오천년 전통문화의 맥을 잇기 위한 전통공예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조달청(청장 장수만)은 2008년 10월 6일 ~ 10일까지 5일 동안 정부대전청사 중앙홀에서 우리나라 나전칠기의 정명채, 옻칠장의 이의식 무형문화재와 옹기의 황충길 명장, 전통악기의 조준석 우수기능인 등이 제작한 전통공예품 600여점을 전시 판매하는 ‘전통공예품 특별전시회’를 갖었다.   조달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문화상품을 홍보·판매하여 무형문화재나 명장들이 전통문화 전승과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명장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우리나라가 문화산업강국으로 자리 잡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9일 목요일은 산림청 국정감사가 있어서 점심식사후 국정감사에 참석한 여러 국회의원들 뿐 만 아니라 많은 관련자들이 전시회를 관람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8-10-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친환경소비자되는 12가지 방안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사는 부탄, 한 가족이 한 주간 먹는 모든 음식을 모았다. 지극히 소박한 식생활이 엿보인다 >   최근 영국 경제 및 사회 연구 위원회(ESRC;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가 발표한 연구는 친환경 소비자(green consumer)가 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밝혔다. 동 연구는 만약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회(sustainable society)를 실현하고 싶다면 친환경 소비자에게 보다 실제적인 도움과 인센티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환경을 우려하는 대중이 손쉽게 환경 문제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일까? 그러나 환경 친화적인 생활 방식을 고수하고 싶지만 하이브리드 차를 살 여유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값비싼 대가를 치르지 않고도 친환경 생활 방식(greener lifestyle)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워싱턴 대학(Washington University)에서 학내 지속가능성을 담당하고 있는 연구원인 Matt Malten은 밝혔다. Malten은 에너지 소비(energy consumption)와 물 소비(water consumption)를 줄이고, 폐기물 발생(waste generation)을 억제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2008년 친환경 생활 방식을 고수할 수 있는 단순한 12가지 방안을 소개했다. 1. 절전형 형광 전구(fluorescent light bulb)를 사용하라. 콤팩트형 형광등(CFLs; compact fluorescent bulbs)은 백열등보다 구매 가격은 비싸지만, 에너지 비용을 30% 절감시킨다.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의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인 “ENERGY STAR program”에 따르면 CFLs는 백열등보다 75% 더 적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수명은 10배 이상 길다고 Malten은 밝혔다. 2. 자동차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라.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걷거나, 자전거, 카풀,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여 통근하는 것이지만 자가용을 이용해야 하다면 비효율적인 자동차 연비를 개선하고, 적정 타이어 압력을 유지하고 오일 및 공기 필터를 정기적으로 교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 저속 주행 또는 주행 속도 준수 등으로 연료를 더 적게 사용할 수 있다. 3. 식기 세척기, 세탁기 및 건조기 등은 내용물이 충분히 가득 찼을 때 이용하라. 주요 가전제품은 다량의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이용 횟수를 줄일 필요가 있다. 만약 새로운 제자제품 및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모델을 구매한다면, 에너지와 물 소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그 결과 비용 절감까지 가능해진다. 4. 세탁기는 더운 날씨보다는 추운 날씨에 이용해야 전력 소비를 절감할 수 있다. 세탁물은 선을 세워 건조시켜 주름을 펴는 데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라. 5.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프린터, TV, 라디오 등의 전자제품의 전원을 차단하다. 6. 생수의 이용을 줄인다. 석유 기반 플라스틱 병에 담겨진 생수의 제조 및 가공 처리는 매우 에너지 집약적인 과정이다. 재생 가능한 병에 먹을 물을 채워 이용하라. 7. 식당에서 먹고 남은 음식은 당신의 가방과 음식 용기를 이용하여 가져오라. 또 가급적 스티로폼 용기 사용을 줄이고, 비닐 봉투 대신 재생 가능한 봉투를 이용하라. 8. 포장이 적게 된 제품을 구매하라. 포장 재료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및 재활용을 높이는 방안이 시의 적절하며, 자연 자원의 수요를 줄이는 것이 우리가 수행할 첫 번째 단계라고 밝혔다. 9. 지역 농가를 후원하라. 전 세계에서 생산되고 재배되는 식품은 비행기, 선박, 트럭 또는 철도 등을 이용하여 운송되어 슈퍼마켓에서 판매된다. 그러나 제품을 수송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수송 연료는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외국에서 재배한 바나나 대신 당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재배한 사과를 구매하는 것이 옳다. 10. 당신의 정원에 나무를 심어라. 단순한 방법이지만 한 그루의 나무는 전 생애 동안 수 톤에 달하는 탄소를 상쇄시킬 수 있다. 적절하게 식수된 나무는 햇빛이 비추는 날 그늘을 제공하여 건물과 가정에서 에어컨의 사용을 줄일 수도 있다. 11. 새 제품보다는 중고 제품을 이용하라. 제품을 만드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와 재료 뿐 아니라 제품을 수송하는 데 소요되는 수송비용까지 낮출 수 있다. 12. 친환경 전력에 관심을 갖으라. 많은 전력 회사들이 풍력 또는 태양 에너지 등으로 생산하는 전력을 제공하는 재생 에너지 선택 사항을 갖추고 있다. 모든 사람이 재생 에너지 장치를 자신의 가정이나 회사에 갖출 수 없지만, 전력 회사들은 소비자들이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Malten은 이러한 선택 사항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은 아니지만 재생 에너지 기술을 위한 시장을 독려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라고 밝혔다. 상기에서 언급한 방안들은 실제 생활에서 너무나 단순하고 쉬워서 대단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의 실망감을 안겨줄 수도 있다. 2009년 2월 현재 전 세계 인구는 66억 명이 넘는다는 사실은 전 세계 대중이 사소한 실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엄청나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12가지 방안이 제시하고 있는 최종 목표는 에너지와 자원 소비의 억제 및 폐기물 발생의 억제에 있다. 이러한 목표는 이미 여러 번 논의된 바 있는 주제이지만, 실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목표를 지향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지, 대중을 대상으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의 뜻을 세우는 것처럼 친환경 전략을 세우는 것도 한 해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는 방안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대중이 이러한 단순한 과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정부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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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6
  • (기자수첩) 육류 섭취를 줄여 지구 구하기
    먹을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와 다름없이 미래 사회에서도 큰 부분을 구성할 것이다. 미래의 식품 섭취 동향이 어떻게 형성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채식 섭취(vegan diet)가 주도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육류(meat)와 유제품(dairy) 섭취를 줄이는 방법으로 가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의 양을 줄여 기후 변화(climate change)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2008년 7월 UN의 식량 농업 기구(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가축 분야에서의 성장이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를 촉진하는 수송 분야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시킨다고 밝힌 바 있다. FAO는 육류와 유제품 소비 증가가 이산화탄소보다 23배나 위협적인 메탄의 배출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채식주의 캠페인 단체인 Viva, 영국 환경청(Environment Agency)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메일을 통해 모든 육류 제품을 금지하는 채식 섭취의 환경적인 이득에 대한 공감을 밝혔다. 정부 및 정부 관계자는 온실가스의 발생에 의해 초래되는 기후 변화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미래에 환경 행동양식 변화의 핵심 중 하나가 더 적은 육류를 섭취하도록 권고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환경식품농촌부(Defra; Department for Environment, Food and Rural Affairs)는 섭취되는 동물 단백질 양을 억제하는 것을 포함한 환경영향이 낮은 식이요법(low environmental impact diet)의 이득에 대한 조사에 이미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부의 주장에 대하여 축산 및 축산 가공업계의 반발 역시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의 행동양식을 정부나 특정 업계가 주도하여 동향을 형성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환경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영향이 증가할수록 국가, 지역사회, 산업계 및 각 개인들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심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향후 채식 섭취가 주도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또 한 가지 채식 섭취가 주도적인 동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원동력은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각종 성인병과 관련이 있다. 아직까지 지구상에는 기아와 빈곤을 고통을 겪고 있는 한편 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한 질병의 출현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인구의 비중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풍부한 육류와 유제품의 섭취로 과거와는 다른 유형의 질병에 국가 예산의 상당 부분이 지출되고 있다.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 차원에서도 채식 섭취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08-09-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 전남지역 산림조합장 간담회 개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이낙연 위원장은 8월 28일(금)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남도지회 회의실에서 전남 지역 22개 시․군 산림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낙연 위원장은 산림조합장들에게 우리나라의 에너지자급률이 2.4%임을 강조하고 향후 저탄소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에너지자급률을 증대하기 위해 목질계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대체에너지원인 펠릿의 생산과 보급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농․어업분야의 재해보험은 확산되고 있으나 임업분야는 산불피해에 대한 보상규정이 없는 등 손실보상 장치가 전무한 상태라고 말하고, 정부가 지원해주는 산림재해보험제도의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은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한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서  저탄소 녹색성장과 미래 녹색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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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8-31
  • 진도군산림조합 추모관 개관
     전남 진도군산림조합(조합장 박영준)은 군민의 노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 장례시설을 확충하고 친환경 장례문화의 정착을 위해 6월 17일, 전남 진도군 진도읍 쌍정리 259-3번지에 추모관을 건립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남상창 진도부군수를 비롯하여 관내 조합장,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추모관은 연면적 829㎡의 추모동과 1,313㎡의 주차장 및 편의시설을 갖춘 총 연면적 2,142㎡ 규모로서, 추모관 준공에는 토지매입비와 시설공사비 등 총 11억 5,300만원(군비 5억3,000만원 자부담 6억2,300만원)이 투입되었으며, 건물(3층) 전체를 추모관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진도군산림조합 추모관은 공원묘지, 납골당과 연계한 친환경장묘문화를 선도하고 임종에서 장묘까지 종합서비스체계를 구축하여 저렴하고 질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편의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모관은 1회에 150여명의 추모객이 이용할 수 있는 추모관 2실과 80여명이 동시 이용가능한 소형 추모관 2실 등 4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설이용료는 50만원으로 잠정 책정했다. 이용계약일 현재 출자금액이 10만원이상인 조합원에게는 비용총액의 2%를, 조합과 거래내역이 있는 준조합원에게는 1.5%를 각각 할인해줄 계획이다.   장례에 소요되는 각종 물품은 실비제공을 원칙으로하고 식당시설 등을 유족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필요한 각종 장례용품 및 음식물의 개별준비도 가능하고, 유족들의 종교에 따라 의식을 치를 수 있도록 제반시설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진도군산림조합은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2만원씩 2년간 납입하는 ‘상조적금’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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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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