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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국유림 무단점유 단속 강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국유재산권을 보호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양평·용인지역을 금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국유림의 무단점유지 단속을 실시하고 훼손된 국유림의 복구 등 원상회복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에 대한 산림복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실태조사를 통해 한 해 평균 80여 건씩 신규 무단점유를 적발하여 변상금 부과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있다. 단속된 무단점유지는 맞춤형 복구 조림을 통해 지형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여 산림으로 복구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관리담당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야 하는 국유림이 누군가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고 있기에 무단점유지 단속강화를 통하여 국유림을 푸른 산림으로 되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강이남 경기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무단점유와 관련해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수원국유림 관리소 관리팀(031-240-8910∼7)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분야 일자리창출 기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2020. 11. 1.∼12. 15.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양구 및 철원‧화천 민북지역의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신고하고 마을에서 행해지는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해 감시활동을 수행하며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을 하는 임무를 지닌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 중 하나로 저소득층, 장애인 등의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일자리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 2월 23일 이후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한시적으로 취업취약계층에 추가하여 지원키로 하였다. * 취업취약계층의 범주①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65%, 1인가구 120% 이하),  ②장애인,③6개월 이상 장기실직(구직중)인자(청년은 최근 6개월 이내 교육기관 재학생이 아니면서 사업장에 고용된 사실도 없는 자), ④결혼이민자, ⑤북한이탈주민, ⑥위기청소년, ⑦여성가장, ⑧성매매 피해자, ⑨한부모가족 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⑩갱생보호대상자, ⑪수형자로서 출소 후 6개월 미만 자, ⑫ 노숙자, ⑬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geniusk101@korea.kr)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https://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채용정보>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군청 게시판에서도 쉬이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480-8521~8529)으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채용을 통해 산불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고, 아울러 지역주민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가을철,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는 불법입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말까지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일원의 국유림에서 잣, 도토리,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에 따라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였으며,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 및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의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임산물 양여 신청 마을 지역 주민이라 할지라도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은 자가 아니면 관련법에 의거 처벌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동성은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은 귀중한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0년 7월말부터 11월말까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임도관리단 80명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3명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주목적은 산림 내 재해예방이며, 이에 따라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임도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해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피해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9월초부터 10월말까지 추진하는 덩굴류 제거사업에 필요한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임도 주변으로 분포한 덩굴류를 제거하여 입목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덩굴류로 인한 산림 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산림분야 일자리를 늘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침체된 강원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한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산림 내 위험지역에서 운영되는 사업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08
  • 산불교육으로 소중한 우리 숲을 지켜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은 오늘(21일) 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실시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3,208명에게 제공하였는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1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초비상태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8(토) 12시 서울,경기,강원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17시 지방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직원 초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한다.     *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 8. 7.(금) 21시 충청, 전라, 경상(심각)                              8. 8.(토) 12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심각)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심각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단계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및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체계로 2011년 서울 우면산사태이후 처음 발령됐다.  북부청 관내 누적강수량은 철원755, 춘천576, 홍천429, 원주376, 서울405, 여주 546, 인제 502, 양구 508mm를 기록하고 있다. “심각”단계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내 이장 및 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사전 대피토록 안내하고, 지자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등 유관기관과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 산사태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늘밤에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고,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가 없도록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0일 이상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하여 관내 위치한 104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하여 긴급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수천 청장은 8월 6일 원주시청 및 산지전문가들과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한 태양광발전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사태, 주민피해 등 재해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긴급점검반은 8.5∼8.7.까지 강원 영서, 경기도 일대 태양광발전시설 중 농경지, 민가 등과 가까워 사면 및 옹벽이 붕괴될 시 재산 및 기반시설 등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옹벽 붕괴 징후, 배수체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현재, 북부청 관내 강수량은 철원 740㎜, 춘천 576㎜, 원주 361㎜, 양구 547㎜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와 강수량을 보이고 있어 산사태와 붕괴사고 발생이 우려되며, 앞으로도 최고 400㎜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다. 최수천 청장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관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8월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 까지 약 4개월 간 8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바이오 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계곡부, 생활권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업(솎아베기 등) 부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사태, 대형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를 통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 기대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통해 산림재해의 위험이 해소되는 한편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 정비로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어태세 확립 ‘이상 무’‥새로운 시도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피해고사목 등 7만1,580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14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산림 341ha를 대상으로 지상방제를 추진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 방제수량은 7만1,580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9만1,347그루 대비 21% 감소했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였으나, 최근 3년간 안정적인 재원투입과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실시,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예찰단 교육 강화, ▲미이용 바이오매스 활용 산주소득 지원체계 마련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에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실시, 그간 사각지대로 인식됐던 시‧군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군 현장교육 등을 강화해 실시한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로, 도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병해충 등으로 목재로 이용되지 못하고 벌채된 산림자원을 뜻하는 ‘미이용 바이오매스’의 매각을 통해 방제사업으로 피해를 입은 산주의 소득증진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예산을 절감하는 데도 힘쓰기로 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先端地)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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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20-06-08
  • 인천 남동구, '유아숲 체험원 확대 조성' 녹색 복지 도시 앞장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아이들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아 숲 체험원 2개소를 추가 조성한다.  구 유아 숲 체험원은 지난해 늘솔길 근린공원(논현동 738-8), 전재울 근린공원(구월동 1501) 등 2개소 개원해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논현 중앙 근린공원(논현동 611-7, 서창 근린공원(서창동 558-1) 등 2개 소를 추가 조성한다.  신규 조성되는 유아 숲 체험원은 집라인 놀이대, 언덕 미끄럼틀, 암벽 오르기, 징검다리 건너기 등의 체험 놀이 공간과 숲속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 교육을 진행하는 공간, 안전시설 및 휴게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인천에 공공 유아 숲 체험원은 5월 현재 총 6개 소가 운영 중으로 이 중 2개 소가 구에 조성돼 있다.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유아 숲 체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이번 유아 숲 체험원 추가 조성으로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태 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15
  • 여주시, 2020년도 가로수 식재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 연출을 위해 흥천면 귀백리와 산북면 상품리에 가로수 410주(왕벚나무 214주, 무궁화 196주)를 식재한다. 2017년부터 여주시와 주민들이 마음을 합쳐 시작한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가 3년 만에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수도권 대표적인 벚꽃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市)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제 구간 및 축제장 주변으로 왕벚나무를 식재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벚꽃 길을 보여주고 흥천면만의 관광 명소화를 조성함으로 지역 축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산북면소재지 가로수(왕벚나무) 결주지 심기를 통해 시가지 경관을 개선하고 여름철 보행자 도로에 녹음을 제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아울러 올해 가로수 조성사업 대상지는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선정했으며,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주민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해 가로수 병해충 및 훼손 등의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정착하고자 한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가로수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주민들과 협의를 했으며, 조성 후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식재 시 토양개량제를 사용할 것이며, 잘 자란 나무들이 향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5-06
  • 김포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 위한 조림사업 추진
    경기도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관내 산림(면적 10㏊)에 소나무 외 3종 약 4만그루의 수목을 식재 중이다.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7천800만원가량이 투입된 올해 김포시 조림사업은 지난 3월 25일 시작해 4월 말경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목재 자원 생산과 산림 바이오매스 공급기반 조성 등을 위한 경제수 조림으로 7㏊의 산림에 백합나무와 화백 묘목 2만1천그루는 이미 식재가 완료됐다. 특히 이번 조림목 중 백합나무는 목재로서의 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아까시나무를 대체할 새 밀원식물로 주목받고 있어 그 경제적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그밖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생활권 주변 녹지·산림에 소나무와 조팝나무 1만8천500그루를 심어 김포의 녹색 산림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시는 산림 내 무단경작으로 인해 훼손된 산림 0.25㏊에 대해 지난 2월 소나무 500주를 심어 생활권 산림복원을 완료한 바 있다.  생활권 수목식재로 인해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사태 등의 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나무 심기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 외에도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에도 전력을 기울여 조림 수목이 울창한 나무로 자라서 푸른 김포를 건설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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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4-22
  • 수원시 팔달산 자연림, '천년의 소나무 숲' 조성
    경기도 수원시가 대표적인 소나무 분포 자연림인 팔달산 자생 소나무림을 가꿔 수원화성의 자연경관을 보전하고자 '천년의 소나무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팔달산 천년의 솔숲 보전사업' 계획을 수립해 7월부터 현황조사를 시작으로 향후 4년간 팔달산 숲 가꾸기와 등산로 정비, 샛길 폐쇄,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소나무 숲 마케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팔달산에는 침엽수와 활엽수 등 76종에 달하는 1만7541주의 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이 중 47%인 8293주가 소나무로, 수원에서 유일하게 대면적으로 분포하는 자연림이다. 그러나 활엽수인 벚나무, 참나무 등과 경쟁에서 점점 밀려나 고사하고 있으며 밀식으로 뿌리가 부실하고 무게중심이 높아 바람에 취약한 상태다. 그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게 발생한 등산로와 샛길로 인해 생육 부진 및 생태계 교란종으로 인한 문제점 등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생태와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소나무 숲을 육성하기 위해 경쟁목 간벌 및 고사목 제거, 가지치기, 외래수종 정비, 생태계 교란 식물 정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등산로와 샛길을 정비해 주 동선과 보조 동선을 구분하고, 불필요한 시설물을 제거하는 등 등산로 정비도 구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진작가협회, 조경단체 등과 사진 콘테스트, 정화 활동 등 시민참여형 숲 마케팅을 기획해 숲의 보전과 이용에 대한 지속가능성 확보 노력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 명칭 '천년의 숲'은 정조가 1793년 수원 원행을 천 년에 한 번 있는 즐거운 날이라고 한 것을 인용함으로써 역사성을 더했다. 최준호 시 화성사업소장은 "팔달산 소나무를 잘 가꿔 향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 소나무 솔숲으로 마케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팔달산(143m)은 경기도기념물 제125호 팔달산지석묘군과 사적 3호이자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호 수원향교를 품은 시의 자랑이자 명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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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4-13
  • 고양시, 산불 예방에 온 힘...‘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추진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에 취약한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를‘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초동 진화에 나섰다. 우선 시는 노고산, 고봉산, 견달산 등 주요 지역에 산불감시탑 5개소 설치하고 산불진화대 25명, 감시원 35명 등 총 60명을 배치해 산불 감시 및 진화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4월 초 청명(4일)ㆍ한식(5일)을 맞아 성묘객 ‧ 등산객 등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노고산 등 주요 등산로와 벽제서울시립묘지 등 취약지역 110여 개소에 대해 시 소속 공무원으로 책임담당구역을 지정해 인화물질 휴대 및 논ㆍ밭두렁, 농산부산물 소각 행위를 철저히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소각 산불 방지를 위한 기동단속반을 편성,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의 농작물 소각 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근무시간 탄력 운영을 통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으며, 임차 헬기 1대를 토당동 원능수질복원센터에 대기시켜 신속히 산불현장에 투입하는 등 선제적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서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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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4-01
  • 포천시, 식목일 전후 산불 총력 대응
    경기도 포천시는 봄철 산불 취약 시기를 맞아 오는 4월 첫 주말 청명·한식일 전후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일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겹치고 주말 동안 식목 활동을 위해 산을 찾는 사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대형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은 시기이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은 총 8건으로 농림 부산물 소각이 4건, 입산자 실화가 2건, 미상 2건으로 파악됐다. 이 중 3건에 대해서는 산림 보호법 위반으로 처벌했으며 2건에 대해서는 처벌 예정이다. 박남중 산림과장은 "논·밭두렁 소각, 농림부산물 소각, 쓰레기 소각 등은 봄철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 보호법에 의하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으로 소각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30만원에 처하며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농가에서 농림부산물은 파쇄하고 생활 쓰레기 등은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31
  • 도봉구, '산불 예방 블랙박스' 설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산불 예방 및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등산로에 산불감시용 블랙박스를 설치한다. 태양광 블랙박스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산불취약지역에서도 24시간 감시할 수 있으며, 구는 블랙박스 설치를 위해 예산 1천200만원을 확보했다. 구는 오는 4월 초까지 초안산, 쌍문근린공원 주요 등산로에 태양광 블랙박스 CCTV 3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위치는 ▲초안산근린공원 초안교 위(창동 산190번지) ▲초안산근린공원 창3동 어린이집 인근(창동 산194-2번지) ▲쌍문근린공원 선덕고등학교 뒤(쌍문동 산79번지)이다. 이번 산불감시용 블랙박스 설치로 실화나 방화 등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고 화재 원인 규명 및 산불 가해자 검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구는, 산불 예방 및 감시를 위해 지난해 초안산근린공원(창동 산177-1번지)과 쌍문근린공원 청심천 입구(쌍문동 산83-2번지)에 태양광 블랙박스를 각각 한 대씩 설치한 바 있다. 이외에도 구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을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 실시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초안산 일대에 등산객이 많다는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금년도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산불방지용 블랙박스를 설치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3-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0년 국유림 무단점유 단속 강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국유재산권을 보호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양평·용인지역을 금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국유림의 무단점유지 단속을 실시하고 훼손된 국유림의 복구 등 원상회복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에 대한 산림복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실태조사를 통해 한 해 평균 80여 건씩 신규 무단점유를 적발하여 변상금 부과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있다. 단속된 무단점유지는 맞춤형 복구 조림을 통해 지형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여 산림으로 복구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관리담당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야 하는 국유림이 누군가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고 있기에 무단점유지 단속강화를 통하여 국유림을 푸른 산림으로 되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강이남 경기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무단점유와 관련해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수원국유림 관리소 관리팀(031-240-8910∼7)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분야 일자리창출 기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2020. 11. 1.∼12. 15.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양구 및 철원‧화천 민북지역의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신고하고 마을에서 행해지는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해 감시활동을 수행하며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을 하는 임무를 지닌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 중 하나로 저소득층, 장애인 등의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일자리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 2월 23일 이후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한시적으로 취업취약계층에 추가하여 지원키로 하였다. * 취업취약계층의 범주①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65%, 1인가구 120% 이하),  ②장애인,③6개월 이상 장기실직(구직중)인자(청년은 최근 6개월 이내 교육기관 재학생이 아니면서 사업장에 고용된 사실도 없는 자), ④결혼이민자, ⑤북한이탈주민, ⑥위기청소년, ⑦여성가장, ⑧성매매 피해자, ⑨한부모가족 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⑩갱생보호대상자, ⑪수형자로서 출소 후 6개월 미만 자, ⑫ 노숙자, ⑬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geniusk101@korea.kr)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https://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채용정보>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군청 게시판에서도 쉬이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480-8521~8529)으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채용을 통해 산불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고, 아울러 지역주민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고압선 근처에 키 작은 가로수 심어 안전 확보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왼쪽  2번째)과  황영익 한전 경기본부 전력사업처장(오른쪽  2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가 18일 오후  4시  권선구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에서 배전선로 근접 가로수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가로수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는 수원시에서 올해 추진한 화서오거리(동말·화양로)  일원  저수고(低樹高,  키 작은  나무)형  가로수 식재 사업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한다.   고압선에  근접한 가로수는 가지치기 작업을 자주 해 생육이 불량한 경우가 많다.  수원시는  높이가 12m  이하인  저수고형 가로수를 심고,  한전  경기본부로부터 1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협약식에는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과 황영익 한전 경기본부 전력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허의행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높이가  낮은 가로수는 정전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한전과  협약을 지속해서 추진해 수원지역 가로수 환경을 더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와 한전은 2016년  고압선에 저촉되는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꾸준히 협력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9-18
  • 가을철,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는 불법입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말까지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일원의 국유림에서 잣, 도토리,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에 따라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였으며,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 및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의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임산물 양여 신청 마을 지역 주민이라 할지라도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은 자가 아니면 관련법에 의거 처벌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동성은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은 귀중한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0년 7월말부터 11월말까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임도관리단 80명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3명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주목적은 산림 내 재해예방이며, 이에 따라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임도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해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피해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9월초부터 10월말까지 추진하는 덩굴류 제거사업에 필요한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임도 주변으로 분포한 덩굴류를 제거하여 입목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덩굴류로 인한 산림 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산림분야 일자리를 늘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침체된 강원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한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산림 내 위험지역에서 운영되는 사업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08
  • 우리 딸, 아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숲을 만들기 위한 노력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깨끗한 숲을 보존하기 위해 국유림 내 산지정화 활동을 오는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로 인해 해수욕장을 대신해 산과 계곡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면서 산림 내 버려지는 쓰레기 또한 증가하고 있다. 지난 한해 국유림에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양은 13.5톤이었다.  아울러 산림 내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무허가 임산물 굴·채취 등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 산림보호법에 의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 및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돼 우리 소중한 산림자원을 우리 딸 아들에게 깨끗하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아끼고 보호해야 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5
  • 산불교육으로 소중한 우리 숲을 지켜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은 오늘(21일) 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실시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3,208명에게 제공하였는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1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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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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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초비상태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8(토) 12시 서울,경기,강원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17시 지방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직원 초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한다.     *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 8. 7.(금) 21시 충청, 전라, 경상(심각)                              8. 8.(토) 12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심각)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심각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단계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및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체계로 2011년 서울 우면산사태이후 처음 발령됐다.  북부청 관내 누적강수량은 철원755, 춘천576, 홍천429, 원주376, 서울405, 여주 546, 인제 502, 양구 508mm를 기록하고 있다. “심각”단계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내 이장 및 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사전 대피토록 안내하고, 지자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등 유관기관과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 산사태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늘밤에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고,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가 없도록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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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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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0일 이상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하여 관내 위치한 104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하여 긴급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수천 청장은 8월 6일 원주시청 및 산지전문가들과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한 태양광발전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사태, 주민피해 등 재해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긴급점검반은 8.5∼8.7.까지 강원 영서, 경기도 일대 태양광발전시설 중 농경지, 민가 등과 가까워 사면 및 옹벽이 붕괴될 시 재산 및 기반시설 등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옹벽 붕괴 징후, 배수체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현재, 북부청 관내 강수량은 철원 740㎜, 춘천 576㎜, 원주 361㎜, 양구 547㎜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와 강수량을 보이고 있어 산사태와 붕괴사고 발생이 우려되며, 앞으로도 최고 400㎜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다. 최수천 청장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관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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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8월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 까지 약 4개월 간 8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바이오 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계곡부, 생활권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업(솎아베기 등) 부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사태, 대형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를 통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 기대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통해 산림재해의 위험이 해소되는 한편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 정비로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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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 취약지 등 현장 안전점검 실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하여 산사태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북부청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및 산림사업지를 점검하고 주민대피체계와 순찰 강화를 지시하였다. 최수천 청장은 8월 4일 집중호우가 진행 중인 강원도 홍천군 일대 임도시설 및 사방사업지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하였다. 현재, 북부청 관내 강수량이 300mm 이상으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며, 앞으로도 최고 50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향후에도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예방대책과 응급복구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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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코로나-19로 위축된 산림자원 육성,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8월에서 10월까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활용하여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농·산촌 지역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로 산림재해예방이 가능하다. 산림청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종인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주거지, 농경지, 도로 등 생활권 주변 산림 지장목 우적처리 및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임도변과 국유지 연접 도로 등 약 16ha에 대한 덩굴류제거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일자리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산림정비를 통한 산림자원 육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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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7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총 5개 국유림 영림단을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설립했다. 이번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으로 영림단은 단순 숲 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입목벌채, 산림병해충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었고,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발판을 마련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영림단의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사회적 협동조합과 국유림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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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북부지방산림청, 항만 주변 아시아매미나방 합동예찰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에서는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인천사무소, 인천광역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인천항만 및 항만 주변 산림 지역에 대하여 24일 아시아매미나방(AGM) 합동 예찰조사를 실시하였다. 아시아매미나방은 참나무류 등 6백여 종의 식물에 피해를 주는 산림해충으로, 북미국가, 칠레, 뉴질랜드 등 국가에서는 자국 내 침입을 막기 위하여 아시아매미나방 발생 시기에 맞춰 자국에 입항하는 선박과 화물에 대하여 무감염 증명서를 요구하는 등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항만공사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예찰트랩을 유관기관이 함께 조사하여 AGM 밀도, 분포상황 등을 공유하였고, 기관별 역할분담을 통해 적극적인 협업방제 체계를 강화하고자 논의하였다.      ※ 항만주변 방제는 수출입검역용으로 등록된 약제만 사용하여야 함.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외래해충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방제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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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춘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7월27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산림사법경찰관 등 춘천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지원단이 투입되어, 매년 여름철에 증가하는 불법야영 · 쓰레기 무단투기 · 계곡 내 불법 상업행위 · 산지불법 훼손행위 · 임산물 불법 채취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계법에 따라 과태료, 시설물 철거 등을 명령하고 엄중 사법처리하여 국민의 경각심과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식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매년 여름철이면 반복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소중한 산림자원보호를 위한 국민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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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수원국유림관리소, 안전사고예방 교육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7월 20일(월)부터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속 6개 영림단 및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총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여름철 산림사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방법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대처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하였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사·일사병, 벌·야생진드기·뱀 및 독충 등 각종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시기로 안전교육을 통한 사고상황에 대한 인지 및 신속하고 올바를 대처방법은 사고예방에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조림지가꾸기(풀베기, 덩굴류제거)사업이 시작되는 7월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과 합동 교육으로 전문적인 예방법 및 사고 대처법을 통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철 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조치 및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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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0-07-24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0년 국유림 무단점유 단속 강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국유재산권을 보호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양평·용인지역을 금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국유림의 무단점유지 단속을 실시하고 훼손된 국유림의 복구 등 원상회복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에 대한 산림복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실태조사를 통해 한 해 평균 80여 건씩 신규 무단점유를 적발하여 변상금 부과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있다. 단속된 무단점유지는 맞춤형 복구 조림을 통해 지형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여 산림으로 복구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관리담당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야 하는 국유림이 누군가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고 있기에 무단점유지 단속강화를 통하여 국유림을 푸른 산림으로 되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강이남 경기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무단점유와 관련해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수원국유림 관리소 관리팀(031-240-8910∼7)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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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분야 일자리창출 기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2020. 11. 1.∼12. 15.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양구 및 철원‧화천 민북지역의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신고하고 마을에서 행해지는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해 감시활동을 수행하며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을 하는 임무를 지닌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 중 하나로 저소득층, 장애인 등의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일자리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 2월 23일 이후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한시적으로 취업취약계층에 추가하여 지원키로 하였다. * 취업취약계층의 범주①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65%, 1인가구 120% 이하),  ②장애인,③6개월 이상 장기실직(구직중)인자(청년은 최근 6개월 이내 교육기관 재학생이 아니면서 사업장에 고용된 사실도 없는 자), ④결혼이민자, ⑤북한이탈주민, ⑥위기청소년, ⑦여성가장, ⑧성매매 피해자, ⑨한부모가족 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⑩갱생보호대상자, ⑪수형자로서 출소 후 6개월 미만 자, ⑫ 노숙자, ⑬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geniusk101@korea.kr)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https://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채용정보>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군청 게시판에서도 쉬이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480-8521~8529)으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채용을 통해 산불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고, 아울러 지역주민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춘천국유림관리소, 매의 눈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2020년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발견과 피해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춘천·화천·철원지역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조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과 미감염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지상예찰이 어려운 비가시권 지역 및 산악지역의 병해충 감염목과 고사목 등을 중점 예찰한다.    ※ 피해지역: 춘천시 동산면, 남산면 일대, 미감염지역: 화천, 철원지역 특히 예찰조사 중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즉시 GPS자료를 취득하고 항공예찰 완료 후 지상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해 해당 고사목의 시료를 채취 및 분석,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전(3월말)까지 전량방제를 추진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3
  • 국립수목원, 봄, 여름, 가을 야생화를 한자리에 꽃 피우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0년도 계절을 앞서 만나는 우리 야생화 전시회」 ‵자연 색채 속 야생화 쉼표 여행′ 주제로 전시원을  조성하고 새롭게 발굴한 관상식물 중심으로 여러 야생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봄, 여름, 가을에 피는 야생화를 한자리에 모아 우리 야생화가 주는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전시원을  구성하였다. 이는 자생수종의 개화조절과 연중재배 기술 연구에 대한 결과물로 새롭게 발굴한 관상식물인 부산꼬리풀, 너도개미자리 등 30여 종의  식물들이 전시된다.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에서는 자생식물을 대상으로 관상식물을 발굴하고 개화와 고품질 재배 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새롭게 발굴한 관상식물 10종은 가는잎향유, 갯까치수염, 긴산꼬리풀, 너도개미자리, 돌마타리, 바위미나리아재비, 벼룩이울타리,  봉래꼬리풀, 부산꼬리풀, 암대극이다.     또한, 재배자(판매자)가 계획적으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개화특성과 개화조절 작형 확보에 성공하여, 독특한 초형을 가진  ‘부산꼬리풀’과 원예식물 꽃잔디를 대체할 수 있는 백두산 자생‘너도개미자리’등 야생화에 대한 재배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시범재배 및 야생화  시장에 적용되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부산꼬리풀과 너도개미자리는 시장에서 판매되기 시작하였고, 소비자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너도개미자리   전시원은 휴식과 쉼을 뜻하는 큰 쉼표, 작은 쉼표로 형상화하였고, 각 쉼표에는 봄에 피는 너도개미자리, 바위미나리아재비,  매미꽃, 여름에 피는 부산꼬리풀, 긴산꼬리풀과 가을에 피는 변산향유, 가는잎향유 등 여러 야생화가 식재된다. 9월 22일에서 27일까지  국립수목원 관상수원 주변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부산개비풀   한국자생식물생산자협회 홍종태 전회장은 “야생화가 주는 자연 색채의 화사함이 답답한 일상의 피로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 김상용 과장은 “사회적, 경제적인 측면에서 야생화의 인식을 확산할 수 있고,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09-19
  • 가을철,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는 불법입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10월말까지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일원의 국유림에서 잣, 도토리, 버섯, 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에 따라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였으며,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 및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의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임산물 양여 신청 마을 지역 주민이라 할지라도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은 자가 아니면 관련법에 의거 처벌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동성은 “임산물 불법 채취 등은 귀중한 산림자원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0년 7월말부터 11월말까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임도관리단 80명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3명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주목적은 산림 내 재해예방이며, 이에 따라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임도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해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피해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9월초부터 10월말까지 추진하는 덩굴류 제거사업에 필요한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임도 주변으로 분포한 덩굴류를 제거하여 입목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덩굴류로 인한 산림 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산림분야 일자리를 늘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침체된 강원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한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산림 내 위험지역에서 운영되는 사업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08
  • (인터뷰)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을 만나다.
    산림신문은 2017. 5. 1.(월) 15:00부터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실에서 대면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Q1. 취임 소감 및 운영 계획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우리나라 산림분야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국립산림과학원의 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척 영광스러우면서 한편으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 치산녹화 성공이라는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산림을 통해 제2의 국가브랜드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국토, 산림, 사회 여건에 맞는 산림과학기술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때문에 산림과학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유일의 산림연구기관으로서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선도하고 뒷받침하여 산림을 통한 제2의 국가브랜드 창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Q2. 신 기후체제 대응을 위해 탄소흡수 유지·증진을 위한 수종 개발 등 기후변화 대응 기술 개발 계획 및 성과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2015년 체결된 파리협정에 따라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7%의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중 10%에 해당하는 3천2백만tCO2을 산림부문에서 감축해야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산림의 탄소흡수량을 높이기 위해 주요 용재수종인 소나무, 낙엽송 등을 대상으로 임목개량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조림수종의 선정을 위한 도입수종 검정, 후성유전학을 활용한 임목의 적응성 연구와 함께 이산화탄소 흡수량 산정기술, 산림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이는 숲 가꾸기 기법 개발, 도시숲 조성 등 산림탄소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3.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수목 병해충에 대한 관리기술 개발의 성과 및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 벌목된 목재의 용도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현재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솔껍질깍지벌레 등이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라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의 발생빈도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기술지원단’을 중심으로 4부 8과 40여명의 전문연구인력을 투입하여 방제전략, 재선충과 매개충의 생리·생태 구명, 방제법 개발 등 현장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저항성 소나무 품종 개발 연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제인 나무주사제 2종 및 감염목 훈증제 2종을 새롭게 등록하였습니다. 아울러 나무주사제가 예방효과뿐만 아니라 매개충 살충효과도 있다는 것을 구명하였습니다. 또한 피해목 활용을 위해서 대량훈증법과 이동식 열처리법을 개발·보급하였으며, 이 외에도 제재목, 데크재 사용 등 다양한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Q4.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생태계 유지 증진을 위해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기술 개발연구 성과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은 물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연구과제입니다. 산림과학원은 산불, 산사태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연구를 통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은 산불방생위험이 높은 시기와 장소를 알려주고 산불현장정보공유시스템과 산불확산예측프로그램은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산불확산경로를 미리 예측·분석하여 산불진화작업은 물론 지역주민 대피를 도와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국 산지를 대상으로 산사태위험지도 및 토석류 통합위험지도를 작성하였으며 강우량을 분석하여 읍면동 단위로 산사태 주의보, 경보를 발령할 수 있는 산사태 예‧경보 기술은 1시간 단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5. 산림생명자원의 보존과 육성 기술 개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산림소득품목 개발 등 산림생명자원의 이용 활성화 기반 조성의 성과에 대하여 말씀해주십시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국가생물다양성을 유지하고 안정적 산림생명자원의 보존과 육성을 위해 산림생명자원 73과 177속 406종 18,526점을 수집‧보존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종자유전자원은 구축된 DB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법(농업생명자원법)에 따른 분양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부가가치 산림소득품목 개발을 위해 고품질‧기능성 산림과수, 특용수 및 밀원수와 가로수‧분화용 무궁화 신품종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림과수의 경우 2010년 이래 9수종 25품종 43만본을 보급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6. 국산목재 활용 촉진 및 목재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 연구의 성과는 어떤지요?   2016년 국산 낙엽송으로 만든 구조용 집성재를 이용하여 국내 최대 공공건축물인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지상 4층, 4,500제곱미터 규모)을 완공하여 목조건축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고층목조건축 시공을 위하여 확산되고 있는 구조용 집성판(CLT, Cross Laminated Timber)의 제조특성과 설계응력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조건축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은 화재 위험입니다. 산림과학원은 난연3등급을 만족하는 목재용 난연제를 개발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난연목재를 제조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밖에 목재 기반 첨단 기술로 나노 크기의 셀룰로오스로 2차 전지 전극 및 집전체와 같은 전기전자 소재 개발, 인공혈관, 인공뼈, 지혈제 등 의공학 소재로 활용하여 목재 부가가치를 높이는 연구를 통해 국산목재 활용 촉진 및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7. 산림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과 기술 개발의 추진 계획을 소개하여 주십시오.   숲은 인간의 창의성과 감각을 향상시켜 주는 공간입니다. 산림과학원은 이미 10여 년 전부터 보건의료분야와의 협력 연구를 통해 유아·청소년 숲체험 효과로 생명존중 태도 4.5%, 자존감 9.5% 향상되는 등 숲이 인간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증진과 질병 치유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숲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항노화, 유아·아동청소년의 인성발달에 숲이 미치는 영향, 공기 중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산림의 기능 등을 평가하고 이를 증진하는 기술 개발 연구를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Q8.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목재품질표시제도의 시행과 관련하여 목재산업계의 반발, 소비자의 호응 등 상반된 의견에 대한 해결 방안은 무엇입니까.?   원칙적으로 품질표시제도는 국내 목재산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제도로 정착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도의 정비, 합리적 시스템 구축 등 산업계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소통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산업계와 소비자 의견청취, 시장동향에 대한 모니터링 및 철저한 품질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가 제고되어 목재산업 활성화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Q9.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슬로건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의 의미와 국내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목조건축업(목구조시공업)종의 신설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   철근, 콘크리트 등의 건축재료가 사용되기 전 동서양을 막론하고 화려한 목조문화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민족과 세계인의 DNA 속에 잠들어 있는 목재 이용 문화를 부활시켜 현대인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자는 의미에서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을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슬로건으로 삼았습니다. 현재 목조건축은 실내공사업에 포함되어 있어 목조건축의 구조안전성, 주거성능 등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목조건축의 품질을 떨어뜨려 목조건축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안전문제와도 직결됩니다. 또한 목조공사업과 실내공사업의 전문성을 약화시켜 두 산업 발전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조건축의 전문건설업을 조속한 시일 내에 신설하는 것이 목조건축과 실내건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대면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선도하고 뒷받침하여 산림을 통한 제2의 국가브랜드 창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그 동안 연구는 선진국의 연구를 모방하는 추격형 연구는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세계 선도형 연구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는 주장에 커다란 포부가 있음을 느꼈다.   또한 “금년 8월에 열리는 목재산업박람회가 인천에서만 개최되기보다는 여러 지역별로 순회개최하면 목재산업의 인지도도 높이고 지역별 목재업계 활성화를 위해서도 좋겠다.“ 라고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국산 목재를 활용하는 목재산업의 경우는 기후변화 대응, 국민건강 증진 등 공익적 기능이 크기에 산림청이 앞장서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창제 원장은 1961년 충청북도 괴산출생으로, 청주고, 서울대학교 임학과(학사, 석사), 1994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산림자원학과(농학박사)를 졸업하였다. 이창제 원장은 1986년 산림청에 임용되어 산림보호과장, 산지관리과장, 산불방지과장, 혁신인사기획관, 산림정책과장, 남부지방산림청장, 해외자원협력관, 산림자원국장을 역임하고 2017년 1월부터 국립산림과학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대담: 산림신문 김헌중대표, 목재산업신문 전재룡대표 / 정리: 김동한기자, 신나리기자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5-06
  • 북부지방산림청, 규제개혁 산‧관협의회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11월 4일 관내 산림토목사업 추진에 있어 품질이 우수한 최적의 설계가 되도록 실시설계에 참여하는 관련 업체 및 산림토목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 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를 포함한 설계업체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산림토목분야 규제의 실효성있는 개선을 위해 올해 진행 중인 규제개선 추진과제 설명과 현장 애로사항 및 규제개선 과제를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지전용 시 목적사업 완료 후 산지 절개면 등에 대한 복구공사를 추진하던 것을 목적사업과 산지복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산지관리법 시행령」제48조) 중이며, 이는 산지개발 공사를 하는 사업체 입장에서는 건축공사 인허가 시 산지복구설계서를 제출하게 되므로 중복되고 불필요한 절차가 개선이 된 사례이다.  또한 산나물, 산약초 등 임산물 재배 시 산지사용 인․허가는 물론 복구비도 예치하던 것을 산지훼손이 지표에서 50cm 이하인 경우 인․허가나 복구비 예치없이 재배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산지관리법 제15조의2 제2항」)중으로, 임산물의 상업적 재배를 통한 산촌마을 소득향상이 기대된다.    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임업인이나 산림을 이용하는 기업의 규제완화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할 것이며, 모든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규제완화를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11-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불교육으로 소중한 우리 숲을 지켜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은 오늘(21일) 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실시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3,208명에게 제공하였는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1
  • 인천 남동구,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녹색 자금 지원사업' 무장애 나눔길 사업 분야에서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이 최우수상(1등)을 받았다. 이는 '2016년 늘솔길공원 편백숲 무장애 나눔길' 최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친환경 생태 도시로 거듭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남동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은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복권기금 7억)과 구비(5억)원,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서창동 649번지 장아산 근린공원 산림 내 2.27㎞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 사업이다.  일반인은 물론 산림으로 접근이 어려운 교통 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산림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편의시설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조성돼 있다. 준공 이후 4개월 동안 누적 이용 인원이 9만명이 넘어 겨울철이었음을 고려했을 때도 주민 이용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 구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장애인이 편하면 모든 사람이 편하다'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장아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봄에는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조명을 밝힐 예정으로 전국 최고의 무장애 나눔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3-04
  • 2020년 상반기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3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2월 18일부터 27일 공고기간 동안 대상자를 모집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의 인솔하에 다양한 숲 체험활동과 놀이수업이 진행되며 참여기관은 월 1~2회 오전과 오후 수업을 선택하여 이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기형 신청이 없는 날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보육교사 지도하에 자율적으로 유아숲체험원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황학산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4월 정식등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터로, 어울림터, 햇살터, 위아래터 등 10,000㎡ 규모로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산림의 기능을 배우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산림공원과 수목원팀으로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 하면 된다.(팩스 031-887-2739, 메일 phlim89@korea.kr)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20-02-18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143명 위탁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무더운 여름, 숲속에서 나무와 숲을 이야기하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교육전문가’에 대해 소개했다.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산림복지전문업에서 산림교육전문가로 일할 수 있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   * 숲길등산지도사 :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산림복지전문업 :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서 하는 업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는 ‘숲’이라는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무환경이 좋아 심신적 스트레스가 적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어 많은 전문가들이 보람을 갖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운영 위탁사업에 참여하는 산림교육전문가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3:1로, 30대부터 70대까지(평균 연령 57세) 다양한 연령대에 분포하며, 총 143명을 위탁ㆍ운영하여 43만명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산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복지 향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08
  •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발 벗고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전범권은 8월 22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하여 일자리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국유림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를 7개소발굴ㆍ육성을 목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중점 업무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대부ㆍ양여 등 국유림을 활용하여 단순 채취ㆍ판매하는 지역주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중점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내부직원 및 전문가 3인을 외부위원으로 초빙하여 TF팀을 구성하고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중요후보군을 선발하여 설명회, 교육, 우수사례 견학, 홍보 등 맞춤형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잘 가꾸어진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림분야 산림일자리의 다변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8-22
  • 중미산 자연휴양림, 눈 썰매 타기 체험행사 열어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눈 덮인 자연과 함께하는 눈 썰매타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족 단위로 쉽게 방문할 수 있기에 숲속의집 이용객 및 일반입장객을 대상으로 눈썰매타기 체험행사를실시하려 한다 체험행사에서는 자연휴양림내 잔디광장 진입로의 쌓여있는 눈을 이용하고, 눈 썰매는 두꺼운 비닐을 이용하여 어린이 등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만약의 응급상황을 위하여 현장에 응급약과 인원을 배치하여 국민의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편한한 휴양림 겨울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으며 새해의 소망과 가족,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또한 자연휴양림이 국민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찬 신묘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팀장외 전 직원은 다짐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01-12
  •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본격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2009. 2. 4.(수) 수원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숲 해설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및 유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6개 초등학교 및 17개 유치원과 찾아가는 숲 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은 업무협약을 맺은 유치원 등 상대자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희망하는 시간에 숲 해설가가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숲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상대로 숲의 고귀함을 일깨우고 직접 숲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배오장 소장은 “이번에 여러 학교 및 유치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숲 해설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 친화적인 경험과 인성을 배양하는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개발하여 관할지역인 수원․화성시 등 경기도 한강수계 이남 17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2-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9.17.(목)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현 세대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에도 누려야 할 재산으로 후대가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이 날 관리소는 무릉계곡을 찾는 방문객 대상으로 산행 중 금연과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계도를 진행하였으며 팜플렛, 홍보물을 나눠주며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를 진행하며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이용하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숲사랑 활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니 우리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이와 같은 산림정화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0-09-17
  • 태풍 피해, 국립공원과 함께 극복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진철)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관통하면서 해양쓰레기 천지가 된 통영 만지도 국립공원 명품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서 총 1.6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만지도는 지난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관통하면서 마을 안길까지 해양쓰레기가 쏟아져 들어왔으나 주민들이 대부분 고령이라 쓰레기 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다가오는 10호 태풍 ‘하이선’의 소식에 애를 태우고 있었다. 이날은 인근 한려해상생태탐방원 직원들도 합심해서 주민들과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으면 태풍에 밀려온 나무와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 1.6톤을 수거했다. 송지훈 마을 이장은 “국립공원 사무소 직원들이 꼭 필요한 시기에 꼭 필요한 곳에 와주었다”며 “태풍피해로 힘들었던 마음과 몸이 힘을 합쳐 복구하면서 많이 나아졌다”고 말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지역사회협력 담당인 김효정 주임은 “태풍피해로 시름이 깊으실 텐데 우리를 밝은 웃음으로 맞아 주신 주민분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는 하루였다”며 “또 태풍이 오고 있어 힘들어할 주민들에게 필요할 때 힘이 되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04
  •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 양여로 일석이조 효과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잣 종실 채취철을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셈이다.   지난해에도 춘천국유림관리소는 17개 마을을 대상으로 32개소(1095ha)에서 잣 종실 14,203kg를 생산해 약 9천7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잣 종실 채취 과정에서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올바른 채취방법 및 안전교육 등을 적극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보호협약이 체결되어 있어도 국유임산물 양여 승인을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및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실행지역에서의 채취 행위는 엄연한 불법임을 양여 대상 마을에 당부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잣 종실 외에도 계절별로 고로쇠 수액, 송이, 능이 등의 임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양여해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태풍 '장미' 북상 대비 피해예방 총력!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가 계속되는 와중에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고 있어 북부청 관내 산림복지시설, 임도시설 등 산사태 취약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 8. 8.(토) 12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 위기경보(심각) 발령 최수천 청장은 8월 10일 횡성군 둔내면 삽교리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 · 국립청태산휴양림 및 횡성군 일대 임도시설 등의 현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5호 태풍 ‘장미’ 북상에 대비하여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단 및 관내 국유 숲길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산림복지시설 사전 안전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정체전선으로 인한 누적강수량(8.1∼)이 최대 880mm 이상으로 산지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며, 앞으로도 최고 80mm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최수천 청장은 “산사태 발생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전 지역에 최고 수준의 대비와 비상근무를 지시하고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및 예방대책과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초비상태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8(토) 12시 서울,경기,강원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17시 지방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직원 초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한다.     *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 8. 7.(금) 21시 충청, 전라, 경상(심각)                              8. 8.(토) 12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심각)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심각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단계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및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체계로 2011년 서울 우면산사태이후 처음 발령됐다.  북부청 관내 누적강수량은 철원755, 춘천576, 홍천429, 원주376, 서울405, 여주 546, 인제 502, 양구 508mm를 기록하고 있다. “심각”단계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내 이장 및 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사전 대피토록 안내하고, 지자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등 유관기관과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 산사태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늘밤에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고,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가 없도록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0일 이상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하여 관내 위치한 104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하여 긴급점검반을 편성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수천 청장은 8월 6일 원주시청 및 산지전문가들과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에 위치한 태양광발전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사태, 주민피해 등 재해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긴급점검반은 8.5∼8.7.까지 강원 영서, 경기도 일대 태양광발전시설 중 농경지, 민가 등과 가까워 사면 및 옹벽이 붕괴될 시 재산 및 기반시설 등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옹벽 붕괴 징후, 배수체계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현재, 북부청 관내 강수량은 철원 740㎜, 춘천 576㎜, 원주 361㎜, 양구 547㎜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와 강수량을 보이고 있어 산사태와 붕괴사고 발생이 우려되며, 앞으로도 최고 400㎜의 강수가 예보되어 있다. 최수천 청장은 “앞으로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관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8월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 까지 약 4개월 간 8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바이오 매스 수집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계곡부, 생활권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업(솎아베기 등) 부산물을 수집함으로써 산사태, 대형 산불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를 통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 기대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통해 산림재해의 위험이 해소되는 한편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 정비로 건전한 산림을 조성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8-05
  •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소백산 선비) 참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소백산국립공원 인근 지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이해와 지역사회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소백산 선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은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좌와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강좌를 포함하여 총10강좌로 구성되어있으며 2020년 8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격주 목요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금년도 시민대학은 기존의 시민대학과 차별화하여 선비의 고장 영주의 이미지에 착안 하여 ‘소백산 선비’ 양성을 추구하고자 한다.  참여방법은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 사무소에서 신청서 양식을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 방문,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은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054-630-0732)로 연락하면 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보전과장은“소백산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지역민 대상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니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24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역량 있는 시민을 찾습니다!”공원 운영에 참여할 자원활동가 모집!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공원 및 북서울꿈의숲 등 산하공원에서 함께 활동 할『공원 자원활동가』를 오는 17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원 자원활동가』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공원으로 만들고자 시민 스스로가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분야별로 개인 역량에 맞춰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활동에 앞서 봉사활동에 대한 의미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산하공원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기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원활동가의 역량 강화 및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워크숍 지원은 물론 교통비와 식사비를 포함한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물품을 지원 예정이다. 『공원 자원활동가』는 48명 내외로 모집 예정에 있으며, 모집 분야는 ▲안내자원활동(남산공원,북서울꿈의숲,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관리자원활동(남산공원)으로, 각 활동분야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원하는 분야에 지원하면 된다.   ○ 안내자원활동      - 남산공원(20명): 팔각 임시안내센터 내‧외국인 안내, 투어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등        - 북서울꿈의숲(10명): 공원이용객안내 및 전망대 도서관리 등      - 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8명): 공원이용객안내 등    ○ 관리자원활동(10명): 남산공원 양봉장 관리 및 양봉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공원에 대한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자세와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분야별 관련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3783-5993, 5995~6)로 문의하면 된다.     ○ 활동기간: 2020. 3. ~ 2020. 12.   ○ 활동장소: 남산공원,북서울꿈의숲,서울창포원,경춘선숲길     ○ 모집일정: 2020. 2. 17.(월) ~ 3. 2.(월)   ○ 모집인원: 48명 내외   ○ 모집분야: 안내자원활동, 관리자원활동(양봉장)  서울시 박미애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직접 공원 안내와 관리에 참여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서울시의 아름다운 공원을 지속적으로 함께 가꾸어 나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14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8월 13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군 설악면)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 휴양객 대상으로 산림보호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열린 여름철 산림보호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은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춘천국유림관리소,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가스안전공사, 의용소방대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 사례 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와 같은 사례들을 제시하여 규제혁신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 밖에도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완화 ,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등의 사례들을 소개하여 일자리 창출 및 창업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혁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호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수리부엉이에 수달까지, 한강생태다양성의 보고 “밤섬”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최열)은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의 맞아 밤섬에서 진행하고있는 생물다양성보전을 위한 활동을 공개했다.   밤섬생태체험관은 환경재단, LG화학,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가 함께 밤섬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8년 12월부터 겨울철 임시 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4월 1일 정식 개관하였다. 현재까지약 2000명의 방문객이 체험관을 찾아왔으며, 방문객들은각종 활동을 통해 밤섬의 생물들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했다.   마포대교에 위치한 밤섬생태체험관에서는 밤섬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해넘이전망대를 리모델링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환경재단은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면서도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새로운 시설을 짓지 않고 기존의 시설을 고쳐 사용하게 되었다”고밝혔다.   밤섬생태체험관의 ‘밤섬VR(가상현실,Virtual Reality)체험존’에서는 일반인의 방문이 제한되어 있는 이나 밤섬에 직접 온 것처럼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AR(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체험존에서는밤섬에 살고 있는 조류를 만날 수 있다. 체험관을 찾은 어린이 방문객들이 두 프로그램에 마음을 사로잡혔다는후문이다.   한강 서강대교 아래에 위치한 밤섬은 1968년 여의도 개발을 위해 폭파되었지만, 자연의 힘으로 스스로 회복해 원래보다 6배나 큰 섬이 되었다. 현재 밤섬은 수달이 돌아온 한강의 생태다양성의보고로 자리잡았다. 서울시 ‘생태계보전지역’이자, 2012년 람사르습지로 선정되었으며, 천연기념물 324호 수리부엉이와 327호 원앙을 비롯한 다양한 동식물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LG화학은 환경재단과 함께 ‘옳은 미래, LG화학이 그리는 GREEN 세상’ 주제로 밤섬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에 주기적으로 나서고 있다. 임직원이직접 밤섬에서 생태교란식물 ‘가시박’ 등을 제거해 건강한생태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정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2차 생태교란식물 제거와 더불어 장마철 이후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재단은 밤섬생태교육활동의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초청해 밤섬의 생태계에 대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어린이들은 크루즈를 통해 밤섬에 가까이 다가가 직접 환경을 둘러보고, 밤섬생태체험관에서 VR과 AR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각종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할예정이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생물다양성을지키는 것을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을 지켜내는 것과 같은 이야기“라며, “한강을 대표하고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밤섬이 품고 있는 생물종의 다양성을 함께 지켜나기 위해 더 열심히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재단, LG화학,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앞으로 생태체험관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밤섬의 자연환경과한강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19-05-22
  • 고성군, 산불피해지역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지난 4일 산불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고성에 많은 성금과 성품이 전달되는 가운데 자원봉사단체와 봉사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21일까지 496개 단체에 연인원 5,419명이 고성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중이라고 했다. 이중 군장병도 872명이 참여해 마을의 재난쓰레기 등 피해복구에 일손을 돕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5일부터 8개 마을에 KT는 6일부터 천진초교와 식사제공이 어려운 연수원 및 콘도에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19일부터 한전강원본부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천진초교, 서울시연수원에 이재민 세탁지원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경동대체육관에서 구호품 운반 및 정리, 토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급식과 성금모금, 천진초체육관에서는 급식지원, 의료봉사, 이재민 재난심리 상담, 세탁봉사, 서울특별시 수련원에서 세탁차량지원과 세탁봉사, 송암축협창고에서는 구호품 운반 정리 활동 중이다.   토성농협 농가희망봉사단에서는 농업인 이재민 불편사항을 마을을 순회하며 접수받고 있다. 최근성 고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향후 지속적인 산불피해 시설물 철거 및 농촌일손돕기, 이재민 급식 등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에 전국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희망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적기에 투입하여 이재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다”고 말했다.   이경일 군수는 “이번 산불피해에 자원봉사자와 구호 물품, 성금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하루라도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23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 지상방제 확대 및 모니터링 실시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소나무류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상방제사업 확대 및 효과 분석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원 관리소는 올해 150ha로 계획되어 있던 연무 소독기를 이용한 소나무류 재선충 지상방제 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병해충 방제단을 통한 자체 방제사업도 신규 실시하여 재선충 확산 방지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제 사업에 대한 효과 모니터링을 위하여 지상 방제 사업지 3개소에 총 27개의 조사구를 설치하고 매주 지속적인 관찰을 통하여 방제성과를 분석, 효율적인 재선충 방제를 위한 데이터로 활용한다.  유인호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 재선충 확산 방지에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며, 재선충 감염 의심목의 신고 등 국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07-11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 달간을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지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과 산지정화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감시원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림훼손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산림 내 불법 야영시설, 취사행위와 오물·쓰레기 투기, 무단점유 상업시설 자릿세 징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사법 담당자는 이번 단속에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거를 명령 하고 관련법을 위반 한 경우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유인호 소장은 “불법 야영시설을 철저히 적발하여 최근 야영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7-11
  • 북부지방산림청, 올 가을철 ‘산불조심’ 각별한 주의 당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경기ㆍ강원영서지역 강수량은 최근 10년 대비 52%로 가뭄이 심화되는 가운데,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 산을 찾는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올 가을 들어 경기ㆍ강원지방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5건의 산불로 12,600평방미터의 산림이 소실되었다. 더욱이, 다음 주말까지도 강원 영서와 경기도 등 중부지방에 가뭄을 해소할 만한 특별한 비소식이 없어 산불발생 위험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53대의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방지인력 440여명을 입산통제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여 무단입산자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공무원 비상근무, 기계화산불진화대 긴급 출동대기,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 가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작은 불씨에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가을철 산불의 65%이상이 입산자 부주의에서 발생되는 만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을 찾는 국민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주의를 당부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4-11-06
  • '한국생태관광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고 한국생태관광협회(공동대표 김성일·최청일)가 주관한 한국생태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대상 김득성의 '고라니의 외출' 지난 8월 25일 부터 10월 3일 까지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출품된 작품 수가 모두 1749점이며, 온라인 심사를 거쳐 예선을 통과한 127점을 대상으로 주제의 적합성, 작품의 창의성을 주요 기준으로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43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대상은 김득성의 '고라니의 외출', 최우수상은 한종현의 '유부도의 겨울풍경', 김성환의 '안개속 우포늪' 등 총 43점이다. 대상인 '고라니의 외출'은 서설이 내리는 들판에서 야생동물의 눈높이에 앵글을 맞춰 촬영해 마치 고라니의 눈빛이 무엇인가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하려 하는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셔터찬스, 적당한 아웃 포커스의 신비감, 구도가 우수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유부도의 겨울 풍경'은 이 땅에서 사라져가는 멸종 위기종을 작품을 통해 지켜보려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이며, '우포 제방' 또한 작가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수작으로 마치 '빛으로 써 내려간 한 편의 서정시'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출품작들이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고 새로운 시각으로 자연을 관찰한 참신한 작품들도 많았으며, 생생한 자연생태를 담기위해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은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띈 점은 고무적이었지만, 특정한 지역, 장소에서 촬영된 출품작이 다소 많아 상대적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했다는데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생태관광사진공모전은 대상 수상자 300만원, 최우수 수상자 각 100만원, 우수상 수상자 각 50만원, 장려상 수상자 각 3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지급할 계획이며 입선작에게도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0월16일이며 수상작은 국립중앙박물관 버금홀에서 16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된다. 자세한 수상내용은 한국생태관광 사진공모전 홈페이지(contest.ecotourism.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0-10-14
  • 숲지키기 최신모델 “숲사랑운동”을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009. 7. 4.(토) 10:00~15:30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소재)에서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숲사랑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숲사랑걷기대회”와 숲사랑운동의  모델  을 제시하여 숲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숲사랑워크숍”을   숲사랑 지도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올해부터 확대 추진되는 숲사랑운동은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숲사랑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산림보호 시민참여의 새로운 모델이며, 숲사랑지도원ㆍ숲지킴이 등이 주요 활동주체이다.  이번 행사는 숲지키기의 자발적인 국민참여운동인 “숲사랑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숲사랑지도원들의 숲사랑운동 실천사례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숲사랑운동의 실천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500여명의 숲사랑지도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10:00부터는 청태산휴양림 순환임도 5km를 걷는 “숲사랑걷기대회”와 오후 “숲사랑워크숍”에서는 단체숲지킴이들의 숲사랑활동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새로운숲사랑모델을 제시하게 된다.  오후 부대행사로는 워크숍에 참석하지 않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OX   퀴즈, 나뭇잎 손수건물들이기와 나무목걸이만들기, 장작패기, 숲해설듣기 등 숲체험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일반시민들도 함께 참석하여 숲사랑의 현장체험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그동안 북부지방산림청과 산림보호협약을 맺은 서울․경기, 강원영서 지역의 환경단체, 산악회, 택시조합, 군부대, 마을 등 86개의 단체들이 현장에서 숲사랑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숲사랑운동의 진정한 가치를 교육․홍보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 불법산림훼손, 쓰레기투기의 예방ㆍ감시와 지도, 건전한 산림휴양ㆍ산행문화의 선도 등 숲사랑운동 현장활동의 민간부문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2월 숲사랑운동 원주지역본부를 결성하고 5월에는 숲사랑운동 북부권역본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02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전망에 관한 간담회 참석
    2017년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산림비전센터 회의실에서 노동연구원 주최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산업전망에 관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목재칩연합회 김종원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대한목재협회 양용구 이사,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승삼 전무가 참석하여 심도있는 간담회를 가졌다. 노동연구원에서는 목재산업의 현황과 주요지표별 현황으로 상품.노동시장규제 및 원하청구조, 인력수급과 인력양성과 노동시장구조 및 향후전망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4-14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대하게 마쳐
    대 국민 목재이용 인식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우드액스포 2016)’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목재의 도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 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김헌중)가 주관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의 후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하여 준비하였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시연, 전시, 체험,학술대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의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었다며 아침 개장 전 9시부터 기다려 백화점 할인행사와 같이 붐비는 청소년 체험자들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한옥건축, 목조건축, 목재공예, 목재가구 4종목의 청소년부터  장인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는 경기가 이루어져 전문박람회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재룡이사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었으며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의 추계학술 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 컨퍼런스가 열렸으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충남대 장상식교수, 대구대 오세창교수, LH공사 천영수박사,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박사가 참여하여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소규모건축 구조기준”에 대한 열띤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내년 6월 제7회 박람회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5
  • 목조주택, 한옥건축에도 국가자격증 목구조기술자 시대 열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는 1996년 부터 실시하였으나 그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다가 2012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면서 자격제도가 정비되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이 지정되는 등 비로소 실질적인 자격증 활용시대가 온것이다. 특히 30여년 전에 도입된 북미식 목조주택의 수요가 폭발적이며 최근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옥건축 사업에서의 필요성이 절실한 가운데 국가자격자의 양성은 사업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한몫을 하고 있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양성기관인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의 김가영 교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 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교육생 입교 담당자는 금년 3월에 시작하여 목구조시공기술자 20명과 목구조관리기술자 10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현재 교육중인 교육생들을 포함하여 금년에 200명정도가 교육을 이수 할 것이라며 협회에서 목구조기술자 자격에 대하여 각 대학과 업계에 홍보를 하고 있어 내년에는 건축분야에서도 많은 지원이 있을거라고 전망한다." 고 말했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7-25
  • 이제 목조건축 제대로 지을수 있다. 목조건축도 국가자격증 시대 열려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5-02-27
  •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상주」산림기술인력 양성 중추도시 기대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이점을 활용한 산림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4일(수)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목조건축학교(이사장 김헌중)와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식은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국목조건축학교 김헌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정만복 부시장,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 교장, 이봉주 (사)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 전재룡 (사)한국목조기술인협회 이사, 송문갑 산림환경신문 이사, 이창구 상주시산림조합장, 권오규 경북대학교 교수,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 조재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등 이 참석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한국산림전문학교는 구 중동중학교(중동면 간상리)를 활용하여 년간  600명 정도의 목조와 산림분야  산림기술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목조분야에는 한옥 및 목조주택․목재시설물 기능인력 양성과, 목재체험지도자, 목구조기술자 양성을, 산림분야에는 숲의 관리와 이용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여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게 된다. 따라서 상주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한방산업단지내에 사업비 52억원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유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목재교육시설, 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국산림전문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산림기술자를 양성, 명실상부한 산림기술자 양성의 메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임야 면적이 82,494ha로 그중 지방자치단체관리 임야가 75,162ha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2-10-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 (2011. 9. 1)
    ○ 비 서 실 장 류 재 철 ○ 유통지원부장 최 인 구 ○ 충청북도지회장 이 재 철 ○ 경상남도지회장 채 금 석 ○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조 규 봉 ○ 임업기술훈련원장 이 판 수 ○ 임업기능인훈련원장 이 성 환 ○ 기획조정실 전략경영팀장 신 왕 준 ○ 회원지원부 경영지도팀장 주 철 진 ○ 문화홍보실 홍보팀장 이 종 철 ○ 충청북도지회 차장 유 인 철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기술지원팀장 이 명 호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사업개발팀장 이 창 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생태공학팀장 신 흥 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휴양문화팀장 정 영 덕 ○ 전산정보센터 전산지원팀장 최 성 규 ○ 전산정보센터 여신팀장 이 장 록 ○ 임업기계훈련원 차장 장 문 석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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