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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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본격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2021년 처음 도입, 시행한 분할 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올해 매수물량을 확대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일시 지급형)사유림 매수 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약 4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 (2021년) 6천 1백만원 → (2022년) 1억2천4백만원      * 2022년 매수 계획물량 : 46ha 장기간에 걸쳐 매매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매도하려는 산림이 소재하고 있는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 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23일 캠페인을 통해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정부 규제혁신, 산행문화 개선 등을 홍보하였으며,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의 정착을 위해 산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수원국유림관리소, 화성 향남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도심권 소규모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화성 향남에 신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꽃향기 가득한 도시숲을 테마로 꽃향기와 잎내음을 즐길 수 있는 수종을 식재하여 시각은 물론이고 후각까지 만족하는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한 도심생활권 녹지환경 개선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기존 도시숲과는 차별화된 테마로 숲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국민들의 휴양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장소로 특색있게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본격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매매 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 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와 달리 매매 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약 3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장기간에 걸쳐 매매 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시에는 매매 대금 외에도 이자액(2%)과 지가 상승분(2.85%)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 정보 → 알림 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홍천국유림관리소(033-439-5521~3)에 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9
  • 서울그린트러스트-마녀공장,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개선 위한 밀원식물 식재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과 함께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환경 개선을 위한 밀원식물 1701그루를 심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마녀공장의 ‘함께 되살려요, 꿀벌의 숲’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올 4월 위기에 처한 꿀벌을 위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1000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 캠페인을 통해 마녀공장은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환경 개선을 위해 약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5월 13~14일 이틀간 잠원한강공원 내 꿀벌숲을 개선하는 데 사용됐다. 잠원한강공원 꿀벌숲은 2019년 이례적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 가운데 하나로, 당시 많은 밀원식물이 유실·고사됐다. 아직 회복되지 못한 구역에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 칠자화, 조팝나무, 붓들레아, 수수꽃다리 1701그루를 심었고 식물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토양을 개량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앞두고 꿀벌숲 개선 활동이 진행돼 더 뜻깊다”며 “급격한 벌의 개체 수 감소로 생태계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더 증가하는 요즘, 꿀벌숲 보존은 꿀벌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앞으로도 벌의 안전한 서식처 확보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6년부터 꾸준히 도시 내 꿀벌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식처 확보를 위해 시민, 기업과 함께 도심 곳곳에 ‘꿀벌정원’을 만들고, 꿀벌정원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 양봉 전문 업체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CJ대한통운 서울지사 옥상에 꿀벌정원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숲공원, 대모산자연공원에 각각 꿀벌정원을 만들었다. 특히 올해는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마녀공장을 비롯해 클라랑스 및 포르쉐코리아와 함께 도시 곳곳의 꿀벌정원을 가꾸고, 꿀벌 서식처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2-05-18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본격 운영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응급 예방조치 등 예방활동과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위험지역 및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인명‧재산피해가 없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춘천국유림관리소, 장마철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빈번한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활동, 기상특보‧강수량 등의 정보수집,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상황관리, 피해복구 대책수립 등 산사태 예방‧대응에 관한 업무를 하게 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금년도에 16억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5개소, 준설 4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림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하여 산림재해 취약지역 집중관리‧점검, 응급조치, 주민대피 지원 등 재해 예방활동 및 현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은 집중호우 등 기상상황과 산사태 예보 긴급 재난문자 등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나무심기로 숲을 푸르게, 일상에 청정함을, 미래에 희망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올해 봄철 나무 심기 사업으로 관할 국유림에 축구장 면적(0.714ha)의 약 231배에 달하는 165ha에 낙엽송 외 10종, 약 48만여 본의 나무 심기를 적기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무 심기로 푸르게 조성한 산림은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며,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다시 흡수해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정책과 발맞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나무 심기에서는 숲의 공익적 기능과 더불어 목재자원 공급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낙엽송, 잣나무 등의 경제수종과 국유림을 중심으로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산벚나무 등의 밀원수종을 식재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산림의 공익적 기반 구축과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나무 심기 사업을 완료한 것에 끝나지 않고, 앞으로 꾸준한 사후 관리를 통해 푸른 숲을 일구는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경기도, 산지 보전·이용 사항 심의할 ‘제8기 지방산지관리위원’ 공개모집
    경기도는 산지를 합리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하기 위해 ‘제8기 경기도 지방산지관리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지방산지관리위원회’는 「산지관리법」에 의거해 도내 산지의 보전과 이용, 자연경관 보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자 각 시·도지사가 설치·운영하는 위원회다. 주요 심의사항은 ▲산지에서 구역 등의 지정 협의 ▲산지전용허가의 타당성 ▲토석채취허가의 타당성 ▲채석단지 지정에 관한 사항 ▲산림생태계 및 자연경관 보전 등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이번 8기 위원회의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응모 자격은 산지 보전·이용, 조경, 환경, 국토·도시계획 등의 분야에 관한 전문가다. 단, ‘박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연구 또는 실무경험 있는 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9년 이상 연구 또는 실무경험 있는 자’이거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술사 자격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경험 있는 자’여야 한다. 이번 8기 위원회의 위원 위촉 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오는 2024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위원으로 참여할 전문가는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16일(월)까지 경기도청 산림과(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산림과 사무실)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hanslooo@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 일자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지원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2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통한 경영기반 구축 등을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수 대상지는 양구군 전체 및 철원‧화천‧인제군 민통선이북지역 산림으로 매수면적은 34.5㏊이다. 중점 검토대상은 산림경영에 필요하고,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가능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서류와 현지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789원/㎡)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한다. 기존 일시지급형 방식과 병행하여 대금을 120개월로 나누어 지급하는 분할지급형 제도를 도입하여, 산주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받고 국가는 1/10 예산으로 국유림 확대 및 체계적 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이 가능하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 문의 또는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 > 알림정보 > 사유림을 삽니다 > 북부지방산림청 매수계획 공고)에 게시된 매수계획 공고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국유림 확대를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가치가 높은 건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2
  • 연천군,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추진
    연천군은 참나무시들음병의 적기 방제를 통한 확산 저지 및 산림환경개선과 경관유지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을 활용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지난 2004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후 현재까지 참나무류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병든 나무는 줄기의 수분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죽게 된다. 이에 군은 지난해 조사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시들음병이 발생한 지역에 끈끈이 롤트랩을 사용, 방제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작업 기간 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을 병행 실행해 돌발해충 발생 시 돌발해충 방제를 우선하고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의 예찰과 더불어 신속한 방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9
  • 연천군,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연천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에 대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집중단속을 벌인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봄철 산나물·산약초 채취 목적의 모집 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위법행위 정도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단속으로 산림 내 만연해 있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2
  • 가리산특화임산물재배단지 단기 소득 임산물 수확 시작!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3년 사회적협동조합인 풍천리 사람들과 공동산림사업을 운영할 가리산 특화임산물재배단지 내 단기 임산물 수확을 시작 하였다” 라고 밝혔다.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는 가리산선도산림경영단지 내 2019년 부터 2022년 까지 단기소득을 위한 복합경영 및 임산물생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 산촌마을 사회적협동조합(풍천리사람들)과 공동산림사업 운영 할 것이다.   금회에 생산된 단기소득 임산물은 최초 생산이라 두릅의 상품가치는 높지 않으나 식재에서 도취예방 수확 포장까지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 직원들 손길로 생산되었으며,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산림경영을 진행 할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수확된 두릅순은 홍천군 산림조합에 판매하여 국가 세입조치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 운영취지에 맞게 산주 입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 및 국유림에서 사유림으로 전파 할 수 있는 수범사례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활용 기반 확충,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매수 대상 소재지는 관할 4개 시·군(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이며 매수량은 84.5ha(예산 약 5억 원)이다. 공·사유림 매수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은 국유림 경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유림과 연접된 임야 또는 임도·사방댐 부지’ 또는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권역의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967원/㎡)를 초과하는 임야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공·사유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여 건강한 숲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국유림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최대한 실현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국유림관리소(033-240-9922)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0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관내(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업체에서 등록한 제품과 생산·판매하는 제품의 일치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의심되는 제품은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품질검사 결과,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을 생산·판매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18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맞춤형 복합방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리ㆍ동 단위별 맞춤형 복합방제 계획(31.5ha)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인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서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수 있다. 적극방제를 추진하여 광릉긴나무좀 개체 밀도를 조절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며 방제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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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21사단-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협력체계 강화 추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지난 4. 10. 발생한 양구산불 진화에 큰 도움을 준 제21사단에 산불진화 장비를 지원하고, 군·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번 지원 물품은 등짐펌프 50점으로 산불진화차량 접근이 어려운 DMZ 또는 접경지역(GP, GOP 등), 사격장 등에 배치하여 군사지역 내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DMZ 내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제21사단 관할구역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하여 군사시설 보호 및 군장병의 안전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21사단과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산불진화 인력의 민통선 출입이 간소화 되었고, 앞으로도 군·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산불진화에 적극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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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미래 산림 인재들과 함께 나무심기로 미래 희망을 심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2년 4월 5일(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국유림에서 ‘2022년 제77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미리 대처하고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탄소흡수원을 확대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장·직원과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및 홍천농업고등학교 교사·학생 등 42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원수종인 산벚나무를 심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력 있고 치밀한 고급목재 생산과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조림 138.3ha, 도로변 공익조림 15.4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1.3ha 합계 165ha에 482,300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할 것인데, 오늘 미래 산림 청소년 인재들 9명과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나무를 직접 심는 경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 산림분야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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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ㆍ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지정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광범위한 산림의 효율적 단속을 위해 산림드론과 KT 유동인구데이터를 적극 활용, 부족한 단속인력을 보완하며 ‘산림드론 감시단’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35명을 투입하여 국ㆍ사유림 구분없는 단속을 실시 한다. 단속 대상으로는 산나물ㆍ산약초ㆍ조경수 등의 굴취 채취, 산지 훼손, 쓰레기 투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불피우는 행위, 화기소지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며 사전에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다 단속된 경우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73조에 의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드론을 통한 효율적인 봄철 불법행위 단속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며,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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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본격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2021년 처음 도입, 시행한 분할 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올해 매수물량을 확대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일시 지급형)사유림 매수 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약 4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 (2021년) 6천 1백만원 → (2022년) 1억2천4백만원      * 2022년 매수 계획물량 : 46ha 장기간에 걸쳐 매매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매도하려는 산림이 소재하고 있는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 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23일 캠페인을 통해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정부 규제혁신, 산행문화 개선 등을 홍보하였으며,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의 정착을 위해 산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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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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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수원국유림관리소, 화성 향남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도심권 소규모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화성 향남에 신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꽃향기 가득한 도시숲을 테마로 꽃향기와 잎내음을 즐길 수 있는 수종을 식재하여 시각은 물론이고 후각까지 만족하는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한 도심생활권 녹지환경 개선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기존 도시숲과는 차별화된 테마로 숲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국민들의 휴양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장소로 특색있게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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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본격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매매 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 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와 달리 매매 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약 3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장기간에 걸쳐 매매 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시에는 매매 대금 외에도 이자액(2%)과 지가 상승분(2.85%)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 정보 → 알림 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홍천국유림관리소(033-439-5521~3)에 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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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서울그린트러스트-마녀공장,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개선 위한 밀원식물 식재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과 함께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환경 개선을 위한 밀원식물 1701그루를 심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마녀공장의 ‘함께 되살려요, 꿀벌의 숲’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올 4월 위기에 처한 꿀벌을 위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1000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 캠페인을 통해 마녀공장은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환경 개선을 위해 약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5월 13~14일 이틀간 잠원한강공원 내 꿀벌숲을 개선하는 데 사용됐다. 잠원한강공원 꿀벌숲은 2019년 이례적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 가운데 하나로, 당시 많은 밀원식물이 유실·고사됐다. 아직 회복되지 못한 구역에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 칠자화, 조팝나무, 붓들레아, 수수꽃다리 1701그루를 심었고 식물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토양을 개량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앞두고 꿀벌숲 개선 활동이 진행돼 더 뜻깊다”며 “급격한 벌의 개체 수 감소로 생태계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더 증가하는 요즘, 꿀벌숲 보존은 꿀벌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앞으로도 벌의 안전한 서식처 확보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6년부터 꾸준히 도시 내 꿀벌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식처 확보를 위해 시민, 기업과 함께 도심 곳곳에 ‘꿀벌정원’을 만들고, 꿀벌정원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 양봉 전문 업체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CJ대한통운 서울지사 옥상에 꿀벌정원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숲공원, 대모산자연공원에 각각 꿀벌정원을 만들었다. 특히 올해는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마녀공장을 비롯해 클라랑스 및 포르쉐코리아와 함께 도시 곳곳의 꿀벌정원을 가꾸고, 꿀벌 서식처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2-05-18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본격 운영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응급 예방조치 등 예방활동과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위험지역 및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인명‧재산피해가 없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춘천국유림관리소, 장마철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빈번한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활동, 기상특보‧강수량 등의 정보수집,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상황관리, 피해복구 대책수립 등 산사태 예방‧대응에 관한 업무를 하게 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금년도에 16억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5개소, 준설 4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림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하여 산림재해 취약지역 집중관리‧점검, 응급조치, 주민대피 지원 등 재해 예방활동 및 현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은 집중호우 등 기상상황과 산사태 예보 긴급 재난문자 등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나무심기로 숲을 푸르게, 일상에 청정함을, 미래에 희망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올해 봄철 나무 심기 사업으로 관할 국유림에 축구장 면적(0.714ha)의 약 231배에 달하는 165ha에 낙엽송 외 10종, 약 48만여 본의 나무 심기를 적기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무 심기로 푸르게 조성한 산림은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며,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다시 흡수해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정책과 발맞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나무 심기에서는 숲의 공익적 기능과 더불어 목재자원 공급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낙엽송, 잣나무 등의 경제수종과 국유림을 중심으로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산벚나무 등의 밀원수종을 식재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산림의 공익적 기반 구축과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나무 심기 사업을 완료한 것에 끝나지 않고, 앞으로 꾸준한 사후 관리를 통해 푸른 숲을 일구는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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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경기도, 산지 보전·이용 사항 심의할 ‘제8기 지방산지관리위원’ 공개모집
    경기도는 산지를 합리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하기 위해 ‘제8기 경기도 지방산지관리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지방산지관리위원회’는 「산지관리법」에 의거해 도내 산지의 보전과 이용, 자연경관 보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자 각 시·도지사가 설치·운영하는 위원회다. 주요 심의사항은 ▲산지에서 구역 등의 지정 협의 ▲산지전용허가의 타당성 ▲토석채취허가의 타당성 ▲채석단지 지정에 관한 사항 ▲산림생태계 및 자연경관 보전 등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이번 8기 위원회의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응모 자격은 산지 보전·이용, 조경, 환경, 국토·도시계획 등의 분야에 관한 전문가다. 단, ‘박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연구 또는 실무경험 있는 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9년 이상 연구 또는 실무경험 있는 자’이거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술사 자격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경험 있는 자’여야 한다. 이번 8기 위원회의 위원 위촉 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오는 2024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위원으로 참여할 전문가는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16일(월)까지 경기도청 산림과(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산림과 사무실)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hanslooo@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 일자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지원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12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통한 경영기반 구축 등을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수 대상지는 양구군 전체 및 철원‧화천‧인제군 민통선이북지역 산림으로 매수면적은 34.5㏊이다. 중점 검토대상은 산림경영에 필요하고,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가능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서류와 현지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789원/㎡)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한다. 기존 일시지급형 방식과 병행하여 대금을 120개월로 나누어 지급하는 분할지급형 제도를 도입하여, 산주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받고 국가는 1/10 예산으로 국유림 확대 및 체계적 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이 가능하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 문의 또는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 > 알림정보 > 사유림을 삽니다 > 북부지방산림청 매수계획 공고)에 게시된 매수계획 공고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국유림 확대를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가치가 높은 건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2
  • 연천군,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추진
    연천군은 참나무시들음병의 적기 방제를 통한 확산 저지 및 산림환경개선과 경관유지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을 활용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지난 2004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후 현재까지 참나무류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병든 나무는 줄기의 수분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죽게 된다. 이에 군은 지난해 조사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시들음병이 발생한 지역에 끈끈이 롤트랩을 사용, 방제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작업 기간 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을 병행 실행해 돌발해충 발생 시 돌발해충 방제를 우선하고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의 예찰과 더불어 신속한 방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9
  • 연천군,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연천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에 대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집중단속을 벌인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봄철 산나물·산약초 채취 목적의 모집 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위법행위 정도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단속으로 산림 내 만연해 있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2
  • 가리산특화임산물재배단지 단기 소득 임산물 수확 시작!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3년 사회적협동조합인 풍천리 사람들과 공동산림사업을 운영할 가리산 특화임산물재배단지 내 단기 임산물 수확을 시작 하였다” 라고 밝혔다.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는 가리산선도산림경영단지 내 2019년 부터 2022년 까지 단기소득을 위한 복합경영 및 임산물생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 산촌마을 사회적협동조합(풍천리사람들)과 공동산림사업 운영 할 것이다.   금회에 생산된 단기소득 임산물은 최초 생산이라 두릅의 상품가치는 높지 않으나 식재에서 도취예방 수확 포장까지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 직원들 손길로 생산되었으며,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산림경영을 진행 할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수확된 두릅순은 홍천군 산림조합에 판매하여 국가 세입조치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 운영취지에 맞게 산주 입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 및 국유림에서 사유림으로 전파 할 수 있는 수범사례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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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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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활용 기반 확충,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매수 대상 소재지는 관할 4개 시·군(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이며 매수량은 84.5ha(예산 약 5억 원)이다. 공·사유림 매수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은 국유림 경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유림과 연접된 임야 또는 임도·사방댐 부지’ 또는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권역의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967원/㎡)를 초과하는 임야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공·사유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여 건강한 숲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국유림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최대한 실현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국유림관리소(033-240-9922)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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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관내(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업체에서 등록한 제품과 생산·판매하는 제품의 일치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의심되는 제품은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품질검사 결과,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을 생산·판매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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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맞춤형 복합방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리ㆍ동 단위별 맞춤형 복합방제 계획(31.5ha)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인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서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수 있다. 적극방제를 추진하여 광릉긴나무좀 개체 밀도를 조절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며 방제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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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21사단-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협력체계 강화 추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지난 4. 10. 발생한 양구산불 진화에 큰 도움을 준 제21사단에 산불진화 장비를 지원하고, 군·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번 지원 물품은 등짐펌프 50점으로 산불진화차량 접근이 어려운 DMZ 또는 접경지역(GP, GOP 등), 사격장 등에 배치하여 군사지역 내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DMZ 내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제21사단 관할구역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하여 군사시설 보호 및 군장병의 안전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21사단과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산불진화 인력의 민통선 출입이 간소화 되었고, 앞으로도 군·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산불진화에 적극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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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미래 산림 인재들과 함께 나무심기로 미래 희망을 심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2년 4월 5일(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국유림에서 ‘2022년 제77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미리 대처하고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탄소흡수원을 확대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장·직원과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및 홍천농업고등학교 교사·학생 등 42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원수종인 산벚나무를 심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력 있고 치밀한 고급목재 생산과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조림 138.3ha, 도로변 공익조림 15.4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1.3ha 합계 165ha에 482,300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할 것인데, 오늘 미래 산림 청소년 인재들 9명과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나무를 직접 심는 경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 산림분야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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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ㆍ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지정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광범위한 산림의 효율적 단속을 위해 산림드론과 KT 유동인구데이터를 적극 활용, 부족한 단속인력을 보완하며 ‘산림드론 감시단’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35명을 투입하여 국ㆍ사유림 구분없는 단속을 실시 한다. 단속 대상으로는 산나물ㆍ산약초ㆍ조경수 등의 굴취 채취, 산지 훼손, 쓰레기 투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불피우는 행위, 화기소지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며 사전에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다 단속된 경우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73조에 의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드론을 통한 효율적인 봄철 불법행위 단속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며,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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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산림산업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본격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2021년 처음 도입, 시행한 분할 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올해 매수물량을 확대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매매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일시 지급형)사유림 매수 제도’와 달리 매매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약 4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 관련 예산 : (2021년) 6천 1백만원 → (2022년) 1억2천4백만원      * 2022년 매수 계획물량 : 46ha 장기간에 걸쳐 매매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시에는 매매대금 외에도 이자액과 지가상승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타 분야에서는 이미 자리 잡은 농지연금과 주택연금과 같이 개인이 보유한 사유재산을 활용하여 산주에게 10년간 일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산림 소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매도하려는 산림이 소재하고 있는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국유림관리소에 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23일 캠페인을 통해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정부 규제혁신, 산행문화 개선 등을 홍보하였으며,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의 정착을 위해 산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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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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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수원국유림관리소, 화성 향남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도심권 소규모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화성 향남에 신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꽃향기 가득한 도시숲을 테마로 꽃향기와 잎내음을 즐길 수 있는 수종을 식재하여 시각은 물론이고 후각까지 만족하는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한 도심생활권 녹지환경 개선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된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기존 도시숲과는 차별화된 테마로 숲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국민들의 휴양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림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장소로 특색있게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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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 본격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처음 도입․시행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는 매매 대금(감정평가액)을 일시에 지급하는 기존 “(일시 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와 달리 매매 대금을 10년간(120개월) 월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약 36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다.  장기간에 걸쳐 매매 대금을 나누어 지급함에 따라,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시에는 매매 대금 외에도 이자액(2%)과 지가 상승분(2.85%)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가지고 있는 산림을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행정 정보 → 알림 정보 → 공고’에 게시된 관련 공고문을 참조하여, 홍천국유림관리소(033-439-5521~3)에 사전 상담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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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본격 운영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응급 예방조치 등 예방활동과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위험지역 및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인명‧재산피해가 없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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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춘천국유림관리소, 장마철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빈번한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활동, 기상특보‧강수량 등의 정보수집,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상황관리, 피해복구 대책수립 등 산사태 예방‧대응에 관한 업무를 하게 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금년도에 16억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5개소, 준설 4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까지 완료하여 산림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하여 산림재해 취약지역 집중관리‧점검, 응급조치, 주민대피 지원 등 재해 예방활동 및 현장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은 집중호우 등 기상상황과 산사태 예보 긴급 재난문자 등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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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나무심기로 숲을 푸르게, 일상에 청정함을, 미래에 희망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올해 봄철 나무 심기 사업으로 관할 국유림에 축구장 면적(0.714ha)의 약 231배에 달하는 165ha에 낙엽송 외 10종, 약 48만여 본의 나무 심기를 적기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무 심기로 푸르게 조성한 산림은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제공하며,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다시 흡수해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정책과 발맞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환경 보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나무 심기에서는 숲의 공익적 기능과 더불어 목재자원 공급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낙엽송, 잣나무 등의 경제수종과 국유림을 중심으로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산벚나무 등의 밀원수종을 식재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산림의 공익적 기반 구축과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나무 심기 사업을 완료한 것에 끝나지 않고, 앞으로 꾸준한 사후 관리를 통해 푸른 숲을 일구는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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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경기도, 산지 보전·이용 사항 심의할 ‘제8기 지방산지관리위원’ 공개모집
    경기도는 산지를 합리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하기 위해 ‘제8기 경기도 지방산지관리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지방산지관리위원회’는 「산지관리법」에 의거해 도내 산지의 보전과 이용, 자연경관 보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자 각 시·도지사가 설치·운영하는 위원회다. 주요 심의사항은 ▲산지에서 구역 등의 지정 협의 ▲산지전용허가의 타당성 ▲토석채취허가의 타당성 ▲채석단지 지정에 관한 사항 ▲산림생태계 및 자연경관 보전 등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이번 8기 위원회의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응모 자격은 산지 보전·이용, 조경, 환경, 국토·도시계획 등의 분야에 관한 전문가다. 단, ‘박사학위 취득 후 3년 이상 연구 또는 실무경험 있는 자’ 또는 ‘석사학위 취득 후 9년 이상 연구 또는 실무경험 있는 자’이거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기술사 자격 취득 후 3년 이상 실무경험 있는 자’여야 한다. 이번 8기 위원회의 위원 위촉 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오는 2024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위원으로 참여할 전문가는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16일(월)까지 경기도청 산림과(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산림과 사무실)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hanslooo@gg.go.kr)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 일자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지원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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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2-05-12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통한 경영기반 구축 등을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수 대상지는 양구군 전체 및 철원‧화천‧인제군 민통선이북지역 산림으로 매수면적은 34.5㏊이다. 중점 검토대상은 산림경영에 필요하고,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가능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서류와 현지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789원/㎡)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한다. 기존 일시지급형 방식과 병행하여 대금을 120개월로 나누어 지급하는 분할지급형 제도를 도입하여, 산주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받고 국가는 1/10 예산으로 국유림 확대 및 체계적 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이 가능하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 문의 또는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 > 알림정보 > 사유림을 삽니다 > 북부지방산림청 매수계획 공고)에 게시된 매수계획 공고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국유림 확대를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가치가 높은 건강한 숲을 만들어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2
  • 연천군,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추진
    연천군은 참나무시들음병의 적기 방제를 통한 확산 저지 및 산림환경개선과 경관유지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ㆍ방제단을 활용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지난 2004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후 현재까지 참나무류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병든 나무는 줄기의 수분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죽게 된다. 이에 군은 지난해 조사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시들음병이 발생한 지역에 끈끈이 롤트랩을 사용, 방제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작업 기간 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을 병행 실행해 돌발해충 발생 시 돌발해충 방제를 우선하고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의 예찰과 더불어 신속한 방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9
  •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로 주민소득 증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을 4월 말 마무리했다.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은 본 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1년 경과 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활동 등에 60일 이상 참여한 산촌마을에 국유림 내 임산물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허가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사업에는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등 7개 마을이 참여하여 국유림 약 45ha에서 총 17,000여ℓ의 수액을 채취하고 4천만 원 상당의 주민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고로쇠 수액 생산과 유통을 위해 적절한 고로쇠 나무 천공 방식과 채취 요령, 채취된 수액의 관리 등에 관한 사전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채취 현장을 찾아 중간 및 사후 점검을 추진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윤종혁은 “앞으로도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 라며 “봄철 국유임산물 불법채취 등 단속에 보호협약 마을도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활용 기반 확충,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매수 대상 소재지는 관할 4개 시·군(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이며 매수량은 84.5ha(예산 약 5억 원)이다. 공·사유림 매수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은 국유림 경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유림과 연접된 임야 또는 임도·사방댐 부지’ 또는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권역의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967원/㎡)를 초과하는 임야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공·사유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여 건강한 숲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국유림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최대한 실현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국유림관리소(033-240-9922)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0
  • 북부지방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맞춤형 복합방제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을 대상으로 리ㆍ동 단위별 맞춤형 복합방제 계획(31.5ha)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말까지 고사목 제거를 완료하고, 매개충 우화 최성기 이전인 6월초까지 피해목에 끈끈이롤트랩을 설치하여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을 포획할 계획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 참나무로 들어가 병을 옮겨 발생한다. 감염된 참나무는 줄기의 수분 통로가 막히면서 잎이 시들고 빨갛게 마르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단풍이 든 것처럼 보인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참나무시들음병은 치유력이 있어서 매개충 개체수를 줄이기만 해도 피해목이 다시 건전목이 될수 있다. 적극방제를 추진하여 광릉긴나무좀 개체 밀도를 조절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며 방제계획을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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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ㆍ채취로 인한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지정해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광범위한 산림의 효율적 단속을 위해 산림드론과 KT 유동인구데이터를 적극 활용, 부족한 단속인력을 보완하며 ‘산림드론 감시단’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35명을 투입하여 국ㆍ사유림 구분없는 단속을 실시 한다. 단속 대상으로는 산나물ㆍ산약초ㆍ조경수 등의 굴취 채취, 산지 훼손, 쓰레기 투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불피우는 행위, 화기소지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며 사전에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다 단속된 경우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73조에 의하여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드론을 통한 효율적인 봄철 불법행위 단속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며,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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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24일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방문객들에게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들을 소개하고, 완화된 산림규제 사항을 적극홍보하였다. 산림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산지관리 민원 온라인 신청‧시스템 구축, 국유림 대부료 신용카드 수납, 산림사업 법인등록 신청 제출서류 간소화, 종묘생산업자 등록 제한 완화 등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민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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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홍천국유림관리소 3월 산림일자리 체험 진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올해 2월 21일 홍천농업고등학교와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학생들에게 매월 산림일자리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미래의 산림일꾼이 될 농업고등학교 학생들에게 3월 산림일자리 체험프로그램은 산림청에서 선도적 국유림경영을 위해 홍천국유림관리소 내 조직ㆍ운영 중인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에서 진행하며, 홍천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가 참여하여 학생들에게는 한층 더 몸으로 다가오는 체험이 될 것이다.   이번에 3월에 진행하는 산림일자리 체험 프로그램은 시기별로 이루어지는 나무심기, 숲가꾸기, 목재생산, 임업기계 운영, 산림재해예방 등 다양한 산림일자리체험에 앞서 산림행정 및 홍천국유림관리소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인호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농업계학생들에게 산림분야 직업ㆍ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런 계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젊은 인재들이 국가와 지역의 산림을 가꾸고 보전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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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춘천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3.24.(목)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대형산불 사진 전시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산림청의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를 위해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임업직불제’의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〇 임업직불제란?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기능 확보를 위해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 〇 시행일: 2022년 10월 1일 법률 시행   ※ 「임업‧산림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〇 지급대상 산지   - 2019. 4. 1. ~ 2022. 9. 30. 기간 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산지     (‘22년도분 임업직불제 수령을 위해서는 임업경영체 등록을 ’22년 5월말까지 완료하여야 함)   - 세부내용(대상자 요건 및 의무준수 사항 등) 상담문의: 1588-3249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캠핑장 이용객 및 차박 수요인원이 증가하는 추세로 화기 및 전열기구를 취급할 때 화재가 발생하여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24
  • 연천군, 산림분야 기간제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연천군은 지난 11일 산림분야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 병해충 예찰 방제단, 감염목 무단이동 단속반, 산림보호지원단, 국토공원화사업, 도시공원관리원 42명을 대상으로 유형별 안전수칙 및 예방교육, 응급사항에 따른 응급처리 방법, 사업장별 안전장구류 착용 및 안전대책 등 산림분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산림분야의 다양한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7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분야 관리 강화를 위하여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업무 절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숲가꾸기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3월 23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영림단 전원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위탁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예방,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벌도작업 시 안전교육 등으로 근로자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료 신용카드 등 납부 가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하위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2021.12.16일부터 국유림 대부·사용료를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이하 “신용카드 등”)로도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유림 대부료 등은 현금으로만 납부하게 되어있어 한정적이었으나「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4조의2를 신설하여 납부 방법을 다양화시켜 납부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다만,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경우 납부자가 대부료 등의 1%에 해당하는 납부수수료를 추가로 부담하여야 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규제개선을 통해 실질적으로 납부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유림과 관련된 국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07

산림복지 검색결과

  • ‘여주시, 황학산 수목원내 아이사랑놀이터’ 개소
     여주시(시장 이항진)와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배윤경)는 지난 23일, 여주시 황학산 수목원내 산림박물관 3층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놀이공간인 ‘여주시 아이사랑놀이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이항진 여주시장, 시의원, 여주대학교 부총장,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여주시보육정책위원장,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여주시 아이사랑놀이터’는 건물연면적 233㎡ 규모로, 볼풀놀이터, 신체놀이터, 소꿉놀이터, 블록 및 조작놀이터, 팡팡놀이터, 수유실 등으로 조성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실내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영유아 공공실내놀이터이다.   또한, 황학산 수목원내에 위치하고 있어 미세먼지가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는 요즈음 실내놀이뿐만 아니라 황학산의 싱그러운 숲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연계할 계획이다.   이용대상은 12개월 ~ 만5세 영유아와 부모, 어린이집단체이며 이용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문의☎031-884-2240/ http://www.yeojucare.or.kr )  이항진 여주시장은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 유입과 폭염, 혹한으로 영유아들의 실내 활동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모두가 마음을 다하여 다함께 아이를 기르는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윤경 센터장은 “영유아발달을 촉진하는 다양한 놀이 및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수목원내 ‘유아 숲체험’과 연계하여 육아상담 및 부모교육 등 다양한 영유아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황학산 내 아이사랑놀이터의 개소로 여흥동에 위치한 센터 내 ‘아해누리실’과 함께 총 2개의 공공실내놀이터를 수탁 운영하게 되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24
  • 연천군, 유아숲·숲해설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천군은 오는 21일부터 민간위탁을 통한 유아숲·숲해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숲해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며, 유아숲 교육은 5~7세 유치원, 어린이집, 어린이 단체 등을 대상으로 유아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고,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오감발달과 전인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연천군은 올해 유아숲과 숲해설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전문기관인 주식회사 희망숲연구소와 위수탁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11월까지 은대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 고대산 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산림교육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유아숲, 숲해설 교육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가족, 단체 등은 주식회사 희망숲연구소(☎031-585-3033 또는 foresthope0819@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숲해설 · 유아숲교육 본격 운영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춘천시·화천군에 거주하는 유아, 청소년, 장애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3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18명의 산림교육전문가가 유아숲체험원, 국민의 숲, 도시숲 등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숲해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산림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으며, 유아숲 교육은 유아들이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제공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작년 한 해 동안 참여 인원이 5만명 이상에 달했을 만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많은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6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약 3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을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수도권·강원영서권)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35만명의 국민들에게 숲체험을 통한 정서 함양, 탄소중립, 산림문화·휴양 등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사람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사람 산림교육은 국립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하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유아숲지도사가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숲, 국민의 숲, 명품 숲, 숲길 등 산림복지시설에 배치된 숲해설가는 유아·청소년·일반인을 대상으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숲을 찾기 어려운 대상을 학교숲, 노인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다문화센터 등을 찾아가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유  아 : 창의성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산림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인 방역수칙들을 준수하면서 진행되며  대면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여 산림교육 동영상 및 체험키트 배부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유아·청소년 및 소외계층 등 일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확대 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는 산림교육에 참여할 경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0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나눔문화 실천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최수천)은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자 1월 27일, 원주시 관내 위치한 사회복지단체 2개소를 방문해 쌀, 라면, 휴지 등의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이번에 지원한 사회복지단체는 “갈거리사랑촌”과 “원주아동센터”로, 갈거리 사랑촌은 몸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등 30명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원주아동센터는 학대 및 가정 해체로 경제·정서적으로 힘든 아이들 42명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꾸준히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작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담았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기부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8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각종 산림복지시설 및 등산로 등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2. 01. 21.(금)∼ 02. 4.(금) 총 15일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가리산·초원리·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홍천군·횡성군·원주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한다면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5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서비스 수혜인원 35만명 달성 및 154명 일자리 창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3월초부터 12월초까지 관내(수도권·강원영서) 유아·청소년·일반인·노년층 등 약 35만 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수혜인원 : 유아 20만명, 청소년(초·중·고) 6만명, 일반인 7만명, 노년층 2만명 등 산림교육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154명이 유아숲체험원, 국민의숲, 숲길 등 관내 산림복지시설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숲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계층 대상으로는 요양원, 장애인보호작업장 등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유  아 : 계절별·주제별(만들기, 탐방 등) 맞춤형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한 방역수칙 강화 등에 따라 산림교육 동영상 및 체험키트 제작·배부, 온라인(Zoom 등) 교육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적절하게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비대면 운영(44천명) : 동영상(16천명), 체험키트(24천명), 실시간 교육(4천명)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운영, 녹색일자리 확대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이 계속 진행 중인 상황임에 따라 국민들 또한 산림교육 참여 시 출입 명부 작성 및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필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맞이 사랑의 땔감 전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관내 동절기 난방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5가구에 대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랑의 땔감(68㎥, 4.5t 트럭 15대 분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사랑의 땔감 지원방식은 땔감 보유량이 부족한 취약계층별 순위를 정하여 11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춘천 지역 10가구 및 화천지역 5가구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된 나무는 그동안 경제성이 낮아 버려지던 것이었으나, 숲가꾸기 패트롤 등을 활용해 수집하여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도 만들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북부지방산림청, 치매 예방·극복을 위한 지역협력체계 구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관내 횡성군치매안심센터 및 국립횡성숲체원과 지역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9월 24일, 치매극복의 날 주간 산림과 연접한 횡성호수길에서 걷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걷기 캠페인은 북부지방산림청, 횡성군치매안심센터, 국립횡성숲체원을 비롯해 지역 내 치매극복선도단체, 횡성군 갑천면 건강플러스마을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였고 제14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하여 지역주민들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돌봄문화 확산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치매안심센터 및 국립횡성숲체원과의 협업하여 청태산 치유의 숲 내에서 다양한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인지향상ㆍ신체단련ㆍ감성자극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 불편 등 치유의 숲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치매안심센터에는 소속 산림복지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산림치유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으로 치매 환자가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치매 예방·극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관내 치매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지역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숲속에서 양질의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24
  • 인천 동구, '현대제철'과 나무 심기 행사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9일 인천교공원에서 박병익 현대제철 봉형강사업부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 자연보호동구협의회(회장 김주희)와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수목 식재를 위해 4천800만 원을 기탁하고 공장과 가까운 인천교공원에 측백나무 200여 주를 심어 분진과 소음을 줄이고 '나눔숲'을 조성해 동구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허인환 구청장은 "우리 삶의 터전을 맑고 푸르게 가꿔 나가려는 노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계속돼야 한다.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29
  • 유천호 강화군수,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1-04-08
  • 도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치유 및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증가에 따라 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양한 도시숲을 찾는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등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년도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은 치유인자가 다양한 산림공간에서 생애주기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의료연계형, 봉사단체, 학교 등 지역사회 투자서비스단체와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산림치유 연계시 국민의 심리적·육제적 건강 유지 및 증진효과에 따라 의료비를 절감하고 정서안정 효과 및 정신건강 문제 예방,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종룡 소장은 “지속적인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숲을 찾는 사람들의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향상 등 부가가치를 실현하고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1
  • 양천구, '유아숲 체험원에서 봄맞이 숲 놀이해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번 달 15일부터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등 유아숲 체험원 6개소에서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3∼7세 유아들이 식물 놀이, 곤충 놀이, 흙 놀이, 모험 놀이 등 보고 뛰고 놀면서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이끼, 넌 누구니?', '연못에는 누가 살까?', '신나게 놀아요. 안전이랑 숲이랑', '내 친구 애벌레', '소나무의 결혼식', '나무야, 나랑 놀자! 나무 속이 궁금해!' 등의 계절이 변화하는 숲속 모습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용왕산 근린공원 내 용왕산 유아숲 체험원을 비롯해 계남 근린공원 내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신정산 유아숲 체험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지양산 해맞이마을 유아숲 체험원, 매봉산 연의골 유아숲 체험원, 갈산근린공원 내 갈산 유아숲 체험원 총 6개 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집합 가능 인원에 따라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본 숲반과 유아들의 담임교사 인솔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자율 숲반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1시∼4시로 하루 두 번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정기이용기관(유치원·어린이집) 추가 모집을 받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2021년 영유아 누리 과정으로 자유 놀이가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숲 놀이에 관한 관심과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22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홍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재난안전장비 구비 완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관내 유아숲체험원 내 안전사고에 대비한 AED 자동제세동기 등 재난안전장비 구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장비는 AED 자동제세동기, 안전보호구함(수동인공호흡기, 소방포, 재난대비 보온 비상 담요 등), 소화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유아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장비로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유아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0
  • 춘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확산을 방지하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유아숲체험원(3개소) 시설물 방역을 실시하였다. 유아숲 교육사업은 산림청이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봄∼늦가을 기간, 영유아 대상으로 숲속 자연생태 학습 및 힐링 체험 등의 산림교육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역소독을 하는 3개소는 두드림(춘천, 유포리), 다람쥐학교(춘천, 강촌리), 검봉(춘천, 백양리) 유아숲체험원으로 100여개 기관, 3만여 명이 매년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김주미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어 유아숲교육이 다시 운영을 시작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거리두기(2m),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운영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04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8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7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내 프로그램 운영 재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0월 12일부터 관내 산림복지시설 내에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하지 못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재개한 것으로 20인 이하의 소규모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리산·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유아들의 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잠시 탐방이 중단되었던 백두대간트레일의 예약탐방구간 또한 오는 10월 12일부터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 및 숲길 탐방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주춤했던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서울그린트러스트-마녀공장,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개선 위한 밀원식물 식재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과 함께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환경 개선을 위한 밀원식물 1701그루를 심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마녀공장의 ‘함께 되살려요, 꿀벌의 숲’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올 4월 위기에 처한 꿀벌을 위한 응원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1000원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이 캠페인을 통해 마녀공장은 잠원한강공원 꿀벌숲 환경 개선을 위해 약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5월 13~14일 이틀간 잠원한강공원 내 꿀벌숲을 개선하는 데 사용됐다. 잠원한강공원 꿀벌숲은 2019년 이례적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 가운데 하나로, 당시 많은 밀원식물이 유실·고사됐다. 아직 회복되지 못한 구역에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 칠자화, 조팝나무, 붓들레아, 수수꽃다리 1701그루를 심었고 식물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토양을 개량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앞두고 꿀벌숲 개선 활동이 진행돼 더 뜻깊다”며 “급격한 벌의 개체 수 감소로 생태계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더 증가하는 요즘, 꿀벌숲 보존은 꿀벌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앞으로도 벌의 안전한 서식처 확보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2016년부터 꾸준히 도시 내 꿀벌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식처 확보를 위해 시민, 기업과 함께 도심 곳곳에 ‘꿀벌정원’을 만들고, 꿀벌정원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 양봉 전문 업체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CJ대한통운 서울지사 옥상에 꿀벌정원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숲공원, 대모산자연공원에 각각 꿀벌정원을 만들었다. 특히 올해는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마녀공장을 비롯해 클라랑스 및 포르쉐코리아와 함께 도시 곳곳의 꿀벌정원을 가꾸고, 꿀벌 서식처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22-05-18
  • 연천군,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집중단속
    연천군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주요 산림과 등산로 주변에 대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집중단속을 벌인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봄철 산나물·산약초 채취 목적의 모집 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위법행위 정도에 따라 사법처리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단속으로 산림 내 만연해 있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5-02
  • 21사단-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협력체계 강화 추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지난 4. 10. 발생한 양구산불 진화에 큰 도움을 준 제21사단에 산불진화 장비를 지원하고, 군·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번 지원 물품은 등짐펌프 50점으로 산불진화차량 접근이 어려운 DMZ 또는 접경지역(GP, GOP 등), 사격장 등에 배치하여 군사지역 내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증가하는 DMZ 내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제21사단 관할구역에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하여 군사시설 보호 및 군장병의 안전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21사단과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산불진화 인력의 민통선 출입이 간소화 되었고, 앞으로도 군·관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산불진화에 적극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14
  • 미래 산림 인재들과 함께 나무심기로 미래 희망을 심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2년 4월 5일(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국유림에서 ‘2022년 제77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미리 대처하고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탄소흡수원을 확대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장·직원과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및 홍천농업고등학교 교사·학생 등 42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원수종인 산벚나무를 심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력 있고 치밀한 고급목재 생산과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조림 138.3ha, 도로변 공익조림 15.4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1.3ha 합계 165ha에 482,300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할 것인데, 오늘 미래 산림 청소년 인재들 9명과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나무를 직접 심는 경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 산림분야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사업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시·군(춘천·화천·철원·가평) 176ha(축구장 약 246개 면적)에 낙엽송을 포함한 7개 수종으로 총 45만 그루의 나무를 2022년 3월 28일부터 심는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구축 및 탄소흡수원 확대를 목표로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 여건, 토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수종과 식재 방법으로 사업의 성공률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강하고 생태적인 산림뿐만이 아니라 밀원수림 조성과 같이 산림 농가 및 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적인 산림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한반도 푸른숲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사업장 현장 관리 감독 및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1
  • 대형산불의 도화선 드론으로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울진ㆍ강릉과 같은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에 따라,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드론을 활용하여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농ㆍ산촌 산림인접지와 같은 국유림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4월 17일까지 실시한다. 단속사항으로는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논ㆍ밭두렁ㆍ농산물 폐기물ㆍ생활 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이며 위반 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을 위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 등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 4개조를 운영하며 사전 예방을 위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산불의 발화원인 중 두 번째 비중을 차지하는 소각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계도ㆍ단속 활동을 강화하여 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10년 평균 산불 발생 현황: 입산자 실화(34%), 소각산불(29%), 기타 담뱃불ㆍ건축문화재 등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28
  • 북부지방산림청, 불법산림훼손방지 종합대책 수립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불법 산림훼손 행위 근절을 위해 ‘2022년 불법산림훼손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기별·유형별 맞춤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는 전체 490건(피해액 3,855백만원)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 유형으로는 불법산지전용 319건(70.8%), 불법임산물채취 83건(16.9%), 무허가벌채 28건(5.7%)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최신 위성영상 등 산림과학기술을 활용하여 위법사항을 확인하고, 확인된 위법사항을 토대로 산림사범수사대의 운영을 통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현장에서 산림 내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사법처리 진행되며, 「산지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산림자원 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하면서, 산림 내 불법행위를 발견할 시에는 해당 국유림관리소 또는 시·군으로 지체없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5
  •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연초부터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됨에 따라 예년대비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12일(토) 관악산 등산로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서울특별시, 관악구청 등이 참여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대국민 호소에 힘을 보탰다.     * 참석자 전원은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검사 및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참여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 속에 금년 3월 10일 까지 276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예년(121.8건) 대비 127% 증가한 수치다.  캠페인에 참석한 기관들은 관악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계도 및 홍보활동을 벌이면서, 홍보물 배부와 공익광고 송출 및 산림보호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동대처를 위한 국가-지방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단 한 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강원도 삼척, 울진 등과 같은 대형산불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온 국민의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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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봄철산불 비상! 북부지방산림청 행정력 총동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 3월 5일부터 4월 17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매 주말마다 전 직원을 단속반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4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뿐만 아니라, 산림드론 감시단 7개단을 통한 공중감시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할 계획이며,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의 소각은 일절 금지되고 위반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아울러, 단속반은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인지시키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매년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에는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라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하여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04
  •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겨울철 산림 내 불법야영, 취사, 오염물질 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2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오미크론 바이러스 유행으로 코로나 감염 위험이 다시 증가하며, 타인과의 거리를 두며 즐길 수 있는 캠핑, 등산 등 산림 내 여가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평일 및 주말 불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사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 단속은 관내 양평군, 광주시, 여주시 등 경기도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특별사법 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산불예방진화대를 통한 지상 단속과, 지상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산림 드론을 활용한 공중 단속 등을 병행하여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입체적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산림 내 허가를 받지 않은 무단 입산, 야영·취사행위,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등의 불법행위는「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무단입산, 불법 야영행위 등이 SNS를 통하여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이번 예방활동으로 산림보호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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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4
  • 홍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이변에 따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신고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조심기간 논․밭두렁 태우기, 불법 쓰레기 소각,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인화물질소지, 담배꽁초 버리기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순찰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인호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해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철저히 단속해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해 검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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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서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서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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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도 산불대응 준비완료!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산불재난 및 산림재해 대응을 위해 ‘2022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을 조기선발 완료하여 2022년 1월3일부터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평상 시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춘천,화천,철원,가평)에 국한되지 않고 국・사유림 구분 없이 대형산불 재난 발생지역에 투입되어 광범위한 산불진화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등 산림재난 대응태세를 구축하여 산림재난으로부터 산림을 지키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20
  • 북부지방산림청장,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직접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24.∼12.8.(15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경기 광주ㆍ양평, 강원 춘천ㆍ원주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선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담당 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모든 인력이 총 동원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반출금지 구역에서 굴취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시켰을 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도 양평지역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방제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26
  • 서울그린트러스트, CJ대한통운과 서울 중구에 ‘도시숲’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통섬에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기후위기에 대응을 위한 서울 지역 내 생활권 도시숲 확보’를 목표로 2020년부터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발굴한 녹색 소외지역에 우선적으로 도시숲을 조성해왔다. 2020년에는 서울 매봉산 자락에 나무 33그루를 심었다. 이번 도시숲 조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교통섬 내 녹지 조성은 시민들에게 일상적으로 자연을 접하는 기회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폭염으로 인한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섬에는 배롱나무, 수국, 화살나무 등 7개 수종의 나무 67그루와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21개 수종의 초화류 755본이 심겼다.   한편 CJ대한통운 자원봉사자들은 교통섬 옆에 위치한 한빛공원에 수수꽃다리, 조팝나무, 철쭉 61그루를 심고 나무들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공공공간인 공원 녹지의 지속가능에 기여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CJ대한통운과 함께 시민이 직접 도시에 녹지가 필요한 공간을 발굴하는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녹색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생활권 도시숲을 확보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5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진화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61명)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예방ㆍ진화체계를 확립하고 산불의 조기발견을 위한 드론 및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18대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영농폐기물, 쓰레기 등 소각을 하는 행위와 입산통제지역에 무단으로 입산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감식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산불예방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홍천국유림관리소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산림을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3
  • 가을철 산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가을철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11.01.∼12.15.)보다 앞선 10월 18일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을 채용함으로써 양구 및 민북지역 국유림을 보호하는 산불방지대책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에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 내 흡연 및 산림에서 100m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소각 등의 불법행위 단속, 산불확산의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 제거, 산불발생 시 뒷불감시 등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13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내 푸르미수목원과 산불대응센터에서 체력검정과 면접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역대 3번째로 장마가 짧았던 만큼 올가을 산불 발생 위험도를 고려하여 최종 50명을 선발하게 되었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선발예정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응시자를 대상으로 진화대 역할, 근무요령,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산행인구가 증가한 만큼, 주말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홍보와 계도를 실시하여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5
  • 춘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 산림 등을 찾는 휴양객의 증가로 산림 내 야영·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철 집중단속 기간에 특별사법경찰과 산림일자리인력(산림보호지원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54명(1개 수사팀 및 4개 수사대)을 편성하여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집중단속하고 있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오물·쓰레기 투기△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단속 등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최근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산이나 계곡으로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산림을 찾는 휴양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7-15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휴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6월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산림보호구역과 산간 계곡 등을 중심으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각 국유림관리소의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7개조, 총 94명을 특별단속반으로 편성하여 불법행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서울·경기·강원 영서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과 산간 계곡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 점유 시설 및 불법 상행위·시설 단속, 불을 피우는 등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 있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경우”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휴가철 산림에서 해소할 수 있길 바라며, 산림자원을 유지·보존하여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관내(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업체에서 등록한 제품과 생산·판매하는 제품의 일치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의심되는 제품은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품질검사 결과,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을 생산·판매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18
  • 한옥기술인협회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체표준 협약체결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이사장 김가영)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정준)은 지난 9월7일 한옥기술인협회 회의실에서 한옥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지침의 표준채택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옥의 유지관리체계 개발 및 거주성능 기준수립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옥의 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수립 연구를 성실히 진행하여 단체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하며 한옥기술인협회는 한옥교육 및 현장에서 단체표준이 적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이행하기로 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건축공학과를 중심으로 건설교통부 한옥R&D사업에 초기부터 3단계까지 계속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특히 건축사를 대상으로 한 한옥설계전문 인력양성사업으로 전남지역 한옥보급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므로 전남한옥마을 조성과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한옥기술인협회는 국토교통부소관 한옥기술 전문단체로서 2007년부터 전남영암한옥학교를 열어 전남한옥마을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1200명의 기술인력을 양성 배출하였으며 2013년 국토부와 노동부의 지원으로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한옥기술자격검정으로 배출하던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의 상위등급 자격으로 2019년부터는 도편수 자격제도를 도입하여 한옥기술자 자격관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된다.   이번 협약으로 단체표준이 제정하고 전국에 시공, 관리되는 모든 한옥이 거주성능 평가지침에 의하여 설계와 시공, 관리되므로 한옥의 활발한 보급과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목재이용
    2021-10-04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목재제품 품질 향상과 건전한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춘천시 등 3개 시·군 지역에 있는 목재제품 생산 유통업체의 품질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이용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서 정하는 15개의 품목(제재목, 파티클보드, 섬유판 등)이다. 관리소는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제품에 규격·품질표시가 되어 있는지 단속하고, 시료 채취 및 분석을 통해 규격·품질기준의 적합여부를 검사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해 목재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확보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28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코로나19 냉기 극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원주, 횡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난방용 화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원주시 신림면, 횡성군 갑천면, 안흥면 등,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2-08
  •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전망에 관한 간담회 참석
    2017년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산림비전센터 회의실에서 노동연구원 주최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산업전망에 관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목재칩연합회 김종원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대한목재협회 양용구 이사,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승삼 전무가 참석하여 심도있는 간담회를 가졌다. 노동연구원에서는 목재산업의 현황과 주요지표별 현황으로 상품.노동시장규제 및 원하청구조, 인력수급과 인력양성과 노동시장구조 및 향후전망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4-14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대하게 마쳐
    대 국민 목재이용 인식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우드액스포 2016)’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목재의 도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 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김헌중)가 주관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의 후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하여 준비하였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시연, 전시, 체험,학술대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의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었다며 아침 개장 전 9시부터 기다려 백화점 할인행사와 같이 붐비는 청소년 체험자들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한옥건축, 목조건축, 목재공예, 목재가구 4종목의 청소년부터  장인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는 경기가 이루어져 전문박람회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재룡이사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었으며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의 추계학술 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 컨퍼런스가 열렸으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충남대 장상식교수, 대구대 오세창교수, LH공사 천영수박사,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박사가 참여하여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소규모건축 구조기준”에 대한 열띤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내년 6월 제7회 박람회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5
  • 목조주택, 한옥건축에도 국가자격증 목구조기술자 시대 열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는 1996년 부터 실시하였으나 그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다가 2012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면서 자격제도가 정비되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이 지정되는 등 비로소 실질적인 자격증 활용시대가 온것이다. 특히 30여년 전에 도입된 북미식 목조주택의 수요가 폭발적이며 최근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옥건축 사업에서의 필요성이 절실한 가운데 국가자격자의 양성은 사업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한몫을 하고 있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양성기관인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의 김가영 교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 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교육생 입교 담당자는 금년 3월에 시작하여 목구조시공기술자 20명과 목구조관리기술자 10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현재 교육중인 교육생들을 포함하여 금년에 200명정도가 교육을 이수 할 것이라며 협회에서 목구조기술자 자격에 대하여 각 대학과 업계에 홍보를 하고 있어 내년에는 건축분야에서도 많은 지원이 있을거라고 전망한다." 고 말했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7-25
  • 이제 목조건축 제대로 지을수 있다. 목조건축도 국가자격증 시대 열려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5-02-27
  •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상주」산림기술인력 양성 중추도시 기대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이점을 활용한 산림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4일(수)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목조건축학교(이사장 김헌중)와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식은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국목조건축학교 김헌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정만복 부시장,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 교장, 이봉주 (사)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 전재룡 (사)한국목조기술인협회 이사, 송문갑 산림환경신문 이사, 이창구 상주시산림조합장, 권오규 경북대학교 교수,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 조재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등 이 참석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한국산림전문학교는 구 중동중학교(중동면 간상리)를 활용하여 년간  600명 정도의 목조와 산림분야  산림기술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목조분야에는 한옥 및 목조주택․목재시설물 기능인력 양성과, 목재체험지도자, 목구조기술자 양성을, 산림분야에는 숲의 관리와 이용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여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게 된다. 따라서 상주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한방산업단지내에 사업비 52억원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유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목재교육시설, 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국산림전문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산림기술자를 양성, 명실상부한 산림기술자 양성의 메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임야 면적이 82,494ha로 그중 지방자치단체관리 임야가 75,162ha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2-10-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가리산특화임산물재배단지 단기 소득 임산물 수확 시작!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3년 사회적협동조합인 풍천리 사람들과 공동산림사업을 운영할 가리산 특화임산물재배단지 내 단기 임산물 수확을 시작 하였다” 라고 밝혔다.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는 가리산선도산림경영단지 내 2019년 부터 2022년 까지 단기소득을 위한 복합경영 및 임산물생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 산촌마을 사회적협동조합(풍천리사람들)과 공동산림사업 운영 할 것이다.   금회에 생산된 단기소득 임산물은 최초 생산이라 두릅의 상품가치는 높지 않으나 식재에서 도취예방 수확 포장까지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 직원들 손길로 생산되었으며,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과 공동산림경영을 진행 할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수확된 두릅순은 홍천군 산림조합에 판매하여 국가 세입조치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가리산선도산림경영팀 운영취지에 맞게 산주 입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 및 국유림에서 사유림으로 전파 할 수 있는 수범사례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9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2년 임산물생산조사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올해 2월부터 두달간 경기 남부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각 시·군의 산림조합과 손잡고 800여 임가에 대한 임산물생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임산물생산조사는 매년 전국에서 생산된 임산물을 품목별로 조사한 결과를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국내 임산물 생산 규모와 동향은 물론 임업소득 증진을 위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해왔다. 산림청은 통계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올해부터 ‘산림청-국유림관리소-산림조합’으로 체계를 변경하여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임산물생산조사는 조사원이 임가를 직접 방문하여 전수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산물 10종 111개 품목의 생산량 및 생산액을 대상으로 한다. 임업인의 참여로 조사가 이루어지는 만큼 보다 정확한 임가 현황 파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여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전화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행정을 믿어주시는 임업인 분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기반 임업 정책의 토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여기고 성실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28
  • 파주시산림조합 ‘산불조심 홍보캠페인 산림경영지도’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월 29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산림농지과 팀원들과 산불조심홍보기간에 맞춰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산불홍보기간은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월롱산, 면산, 봉서산, 감악산, 박달산, 고령산 등산로 출입구에 홍보 현수막을 게재 및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성렬조합장은 “이번 산불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산에 오를 때는 화기물질 소지를 금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8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 (2011. 9. 1)
    ○ 비 서 실 장 류 재 철 ○ 유통지원부장 최 인 구 ○ 충청북도지회장 이 재 철 ○ 경상남도지회장 채 금 석 ○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조 규 봉 ○ 임업기술훈련원장 이 판 수 ○ 임업기능인훈련원장 이 성 환 ○ 기획조정실 전략경영팀장 신 왕 준 ○ 회원지원부 경영지도팀장 주 철 진 ○ 문화홍보실 홍보팀장 이 종 철 ○ 충청북도지회 차장 유 인 철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기술지원팀장 이 명 호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사업개발팀장 이 창 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생태공학팀장 신 흥 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휴양문화팀장 정 영 덕 ○ 전산정보센터 전산지원팀장 최 성 규 ○ 전산정보센터 여신팀장 이 장 록 ○ 임업기계훈련원 차장 장 문 석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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