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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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유림 무단점유지 합동점검을 통한 일제정리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점유․사용(이하 “무단점유지”)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하여 산림청, 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지는 농사목적으로 국유림을 훼손해 사용하는 농경용 무단점유지로, 겨울철 휴경기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일제정리하고, 신규발생 국유림 무단점유지 사전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국유림 무단점유지 정리절차는 점유자에게 일제단속을 사전에 알린 후 현장방문하여 자진 점유‧경작 포기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정리대상 무단점유지는 경계확인 및 무단점유금지 안내판 설치하고 순차적으로 산림복원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소유자의 허가 없이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사항으로, 이에 따른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무단점유지를 정리하고 산림으로 복원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6
  • 북부지방산림청장,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직접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24.∼12.8.(15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경기 광주ㆍ양평, 강원 춘천ㆍ원주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선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담당 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모든 인력이 총 동원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반출금지 구역에서 굴취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시켰을 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도 양평지역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방제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26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과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을 11월 25일 ~ 1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의 대상은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목가공업체 등 소나무류를 생산, 가공, 유통 및 이용하는 업체와 화목농가이며, 주요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원목‧조경수 등의 생산‧유통자료 비치여부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확인 및 화목사용 농가의 소나무류 보유 여부 등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통해 우리 숲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도록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25
  • 서울그린트러스트, CJ대한통운과 서울 중구에 ‘도시숲’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통섬에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기후위기에 대응을 위한 서울 지역 내 생활권 도시숲 확보’를 목표로 2020년부터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발굴한 녹색 소외지역에 우선적으로 도시숲을 조성해왔다. 2020년에는 서울 매봉산 자락에 나무 33그루를 심었다. 이번 도시숲 조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교통섬 내 녹지 조성은 시민들에게 일상적으로 자연을 접하는 기회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폭염으로 인한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섬에는 배롱나무, 수국, 화살나무 등 7개 수종의 나무 67그루와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21개 수종의 초화류 755본이 심겼다.   한편 CJ대한통운 자원봉사자들은 교통섬 옆에 위치한 한빛공원에 수수꽃다리, 조팝나무, 철쭉 61그루를 심고 나무들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공공공간인 공원 녹지의 지속가능에 기여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CJ대한통운과 함께 시민이 직접 도시에 녹지가 필요한 공간을 발굴하는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녹색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생활권 도시숲을 확보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5
  • 잣나무림 보호·육성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월 8일 잣나무림 보호·육성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하여 연구용역 수행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과업 내용을 평가한다. 이번 용역의 중점 연구 사항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잣나무림을 3개의 구역(반출금지구역, 완충구역, 청정구역)으로 구분하고, 각 구역별 잣나무림 보호·육성 목적과 방법을 구분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세부관리 방향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으로 인해 반출이 금지된 구역 내에서도 공익적으로 우수하거나, 유전자원보호 등 중요한 구역을 집중 관리하고, 완충구역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접 지역에 선제적으로 임업적·화학적 방제를 통해 확산을 저지함으로써, 청정구역의 잣나무림을 보호하고 우량 대경제로 육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으로 잣나무림의 경영 및 관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잣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8
  • 11월은 건강한 숲으로 가꾸는 시간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양구군 동면 원당리 대암산 자락에 위치한 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숲을 건강하게 키워 목재생산 등 다양한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으로 이번 행사지는 용늪을 품고 있는 대암산 자락에서 실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체험행사는 가지치기로 나무와 토양으로 빛이 들어와 하층식생과 나무의 생장을 돕도록 하는 작업으로 생태계 건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1977년부터 ‘육림의 날’ 지정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11월 한 달간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한그루 한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주면 잣나무가 잘 자라 대암산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숲가꾸기를 계속 추진하여 2050년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5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올해 숲가꾸기 기간(11월 1∼30일)을 맞아 숲에 대한 소중함과 숲가꾸기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11월 5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숲가꾸기는 숲의 경제적 가치 증진 및 미세먼지 저감등의 효과를 증진하기 위해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단계별 작업 방법을 말한다. 행사가 진행된 대상지는 2020년 숲가꾸기 1일 체험 대상지와 연접된 곳으로 행사 장소를 연차별로 이어 체험의 장소로 이어 가고자 하는 추진 의지가 담긴 곳이다.  이날 행사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과 임업기능인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7년생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및 잡관목 · 덩굴 제거 등의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로 하여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위드코로나의 일상 복귀 시점에서 행사를 최소규모로 진행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금회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한,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춘천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고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5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진화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61명)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예방ㆍ진화체계를 확립하고 산불의 조기발견을 위한 드론 및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18대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영농폐기물, 쓰레기 등 소각을 하는 행위와 입산통제지역에 무단으로 입산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감식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산불예방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홍천국유림관리소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산림을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지난 22일 화천숲속야영장에서 야영객을 대상으로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올바른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직원 15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올바른 산행문화 개선 및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진행했다.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유지, 지정된 숲길로 걷기, 다른 사람과 2m이상 거리두기 등 산행안전수칙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산불예방 홍보도 병행하였다. 김주미 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서로 작은 배려와 올바른 산행예절로 모두가 즐거운 산행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6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추진에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현장중심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1년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겨울 폭설로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설해목이 발생되어 지역주민의 안전재해 위험이 예견되어 있어 신속한 피해조사와 피해목 처리로 재해안전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였다. 총 175건의 피해목을 수집하여 다가오는 연말 지역주민을 상대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하반기에도 적극행정의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인력을 조기에 채용하여 산불의 대형화 및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산림재해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코로나19 관련 지역경제 침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송명수 소장은 “적극 행정은 공직자로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으로 산림청 특성 및 국민의 의견을 반영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 참여와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6
  • 수원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10월 20일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 국유림관리소에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으며, 등산객들에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관련 안내 책자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산행에 필요한 티슈 등을 나누어주며 청렴행정 및 적극행정 실전 의지를 다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갑질을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함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5
  • 북부지방산림청, 민간과 함께 하는 청렴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원에서 춘천 생명의숲 및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렴 및 청탁금지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민관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 대상 관련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3
  • 수원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산림복원을 위한 가을철 복구조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지리정보시스템(FGIS)과 고해상도 항공사진 등을 기반으로 과학적 무단점유지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탄소흡수원 확충 및 국유림의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경작용, 주거용, 종교용 및 산업용 등 다양한 형태의 무단점유지를 산림으로 환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가을 복구조림은 화성시, 양평군을 중심으로 49개소, 약 34,000㎡의 무단점유지를 산림으로 복구예정이며 민가주변에는 벚나무와 같은 경관수종을 식재하고, 산림지형에는 소나무를 식재하여 기후와 지형에 맞게 맞춤형 복구조림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신규로 발견된 무단점유지는 산림복구를 원칙으로 추진하고 복원된 녹색공간에 대하여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무단점유지를 적극 색출하여 지속적으로 복구조림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2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민(民)ㆍ관(官)ㆍ군(軍)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0월 20일(수)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국가숲길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협의회’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 협의회는 지난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ㆍ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성원은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ㆍ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사)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주민(해안면 주민자치위원ㆍ이장협의회ㆍ새마을지도자협의회ㆍ부녀회연합회) 등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 DMZ펀치볼둘레길 상반기 운영·관리 위탁 성과 보고 및 DMZ펀치볼둘레길을 연계한 지방정원 조성ㆍ시티투어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지난 6월 상반기 협의회에서 숲길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민(民·)관(官·)군(軍)이 협력하여 처리하자는 의견에 따라 협의회 구성원들이 함께 DMZ펀치볼둘레길(만대벌판길 코스)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DMZ펀치볼둘레길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길을 누리면서  신체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회복 등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바가 커 2021년 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국민의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民)ㆍ관(官)ㆍ군(軍)이 협력하여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2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덩굴류 집중 제거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조림목의 피해 예방 및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9월부터 추진해오던 칡덩굴 집중 제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 칡 등 덩굴류는 주변의 나무를 감고 올라가서 수형을 훼손하거나 광합성 작용을 방해하여 나무를 고사시킨다. 이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중 덩굴 제거가 필요한 사업지 155.5h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기능인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덩굴 제거 사업을 실시하였다.  덩굴류제거는 칡 등 덩굴류가 조림목을 감아 올라가지 못하도록 뿌리를 굴취하거나 친환경 비닐랩으로 밀봉처리를 하는 등 덩굴류를 고사시키는 방법으로 제거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덩굴제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확보하여 생장을 촉진함과 더불어 효과적인 작업 방법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2
  •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시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올해 하반기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관할 구역(홍천, 횡성, 원주) 소재 사유림 22.3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는 기존 사유림 매수 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의 연금식으로 지급하여 산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지원이 가능하다. 매수대상은 산림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공익임지에 한해 매수하며, 매수 기준단가 2배 이상 초과지에 대해서도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여부가 결정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22)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내 알림정보 ‘2021년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사업을 통해 앞으로 산주들의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1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 규제개혁 앞장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역 국민들과 산림 관계자들의 불편 해소와 경감하기 위하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산림 규제개혁 내용으로는 ▷코로나19에도 원활한 산림경제 활동이 가능하도록 임업정책자금 교육 이수조건 변경근거 마련 ▷친환경 놀이터 국산목재 제작 가능 ▷목구조 건물의 높이․규모 제한 폐지로 대형 목조건축물 설치 가능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숲길(둘레길 등) 너비 제한을 완화하여 교통약자 불편 해소 ▷산림바이오에너지 범위 확대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 ▷산림복지전문업 인력요건 완화로 산림분야 창업 활성화 등의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동성은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과 관련된 규제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는데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개편된 사항을 홍보함으로써 국민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1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 기준 완화 적용 시행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관할 구역인 4개 시·군(춘천, 화천, 철원, 가평)소재 사유림 22.5ha를 연내 매수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는 적은 예산으로 10년 빠른 사유림 매수 및 기능별 숲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장기간(10년) 매월 일정금액을 산주에게 지급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이다.  매수대상 산지는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의 도시숲,생활숲, 산지전용·일시사용제한지역,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등 공익임지,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이 있는 사유림이다.  특히, 매수실적 증진하기 위해 공익기능 증진 효과 등 중요도를 고려하여 매수 기준단가 2배 초과지에 대해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을 거쳐 매수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되고 시행되는 제도라 산주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데, 매수기준이 완화되는 만큼 산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9
  • 가을철 산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가을철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11.01.∼12.15.)보다 앞선 10월 18일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을 채용함으로써 양구 및 민북지역 국유림을 보호하는 산불방지대책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에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 내 흡연 및 산림에서 100m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소각 등의 불법행위 단속, 산불확산의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 제거, 산불발생 시 뒷불감시 등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13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내 푸르미수목원과 산불대응센터에서 체력검정과 면접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역대 3번째로 장마가 짧았던 만큼 올가을 산불 발생 위험도를 고려하여 최종 50명을 선발하게 되었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선발예정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응시자를 대상으로 진화대 역할, 근무요령,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산행인구가 증가한 만큼, 주말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홍보와 계도를 실시하여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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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유림 무단점유지 합동점검을 통한 일제정리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점유․사용(이하 “무단점유지”)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하여 산림청, 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지는 농사목적으로 국유림을 훼손해 사용하는 농경용 무단점유지로, 겨울철 휴경기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일제정리하고, 신규발생 국유림 무단점유지 사전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국유림 무단점유지 정리절차는 점유자에게 일제단속을 사전에 알린 후 현장방문하여 자진 점유‧경작 포기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정리대상 무단점유지는 경계확인 및 무단점유금지 안내판 설치하고 순차적으로 산림복원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소유자의 허가 없이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사항으로, 이에 따른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무단점유지를 정리하고 산림으로 복원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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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북부지방산림청장,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직접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24.∼12.8.(15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경기 광주ㆍ양평, 강원 춘천ㆍ원주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선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담당 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모든 인력이 총 동원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반출금지 구역에서 굴취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시켰을 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도 양평지역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방제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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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과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을 11월 25일 ~ 1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의 대상은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목가공업체 등 소나무류를 생산, 가공, 유통 및 이용하는 업체와 화목농가이며, 주요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원목‧조경수 등의 생산‧유통자료 비치여부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확인 및 화목사용 농가의 소나무류 보유 여부 등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통해 우리 숲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도록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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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서울그린트러스트, CJ대한통운과 서울 중구에 ‘도시숲’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통섬에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기후위기에 대응을 위한 서울 지역 내 생활권 도시숲 확보’를 목표로 2020년부터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발굴한 녹색 소외지역에 우선적으로 도시숲을 조성해왔다. 2020년에는 서울 매봉산 자락에 나무 33그루를 심었다. 이번 도시숲 조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교통섬 내 녹지 조성은 시민들에게 일상적으로 자연을 접하는 기회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폭염으로 인한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섬에는 배롱나무, 수국, 화살나무 등 7개 수종의 나무 67그루와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21개 수종의 초화류 755본이 심겼다.   한편 CJ대한통운 자원봉사자들은 교통섬 옆에 위치한 한빛공원에 수수꽃다리, 조팝나무, 철쭉 61그루를 심고 나무들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공공공간인 공원 녹지의 지속가능에 기여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CJ대한통운과 함께 시민이 직접 도시에 녹지가 필요한 공간을 발굴하는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녹색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생활권 도시숲을 확보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5
  • 잣나무림 보호·육성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월 8일 잣나무림 보호·육성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하여 연구용역 수행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과업 내용을 평가한다. 이번 용역의 중점 연구 사항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잣나무림을 3개의 구역(반출금지구역, 완충구역, 청정구역)으로 구분하고, 각 구역별 잣나무림 보호·육성 목적과 방법을 구분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세부관리 방향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으로 인해 반출이 금지된 구역 내에서도 공익적으로 우수하거나, 유전자원보호 등 중요한 구역을 집중 관리하고, 완충구역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접 지역에 선제적으로 임업적·화학적 방제를 통해 확산을 저지함으로써, 청정구역의 잣나무림을 보호하고 우량 대경제로 육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으로 잣나무림의 경영 및 관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잣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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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11월은 건강한 숲으로 가꾸는 시간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양구군 동면 원당리 대암산 자락에 위치한 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숲을 건강하게 키워 목재생산 등 다양한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으로 이번 행사지는 용늪을 품고 있는 대암산 자락에서 실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체험행사는 가지치기로 나무와 토양으로 빛이 들어와 하층식생과 나무의 생장을 돕도록 하는 작업으로 생태계 건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1977년부터 ‘육림의 날’ 지정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11월 한 달간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한그루 한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주면 잣나무가 잘 자라 대암산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숲가꾸기를 계속 추진하여 2050년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5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올해 숲가꾸기 기간(11월 1∼30일)을 맞아 숲에 대한 소중함과 숲가꾸기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11월 5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숲가꾸기는 숲의 경제적 가치 증진 및 미세먼지 저감등의 효과를 증진하기 위해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단계별 작업 방법을 말한다. 행사가 진행된 대상지는 2020년 숲가꾸기 1일 체험 대상지와 연접된 곳으로 행사 장소를 연차별로 이어 체험의 장소로 이어 가고자 하는 추진 의지가 담긴 곳이다.  이날 행사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과 임업기능인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7년생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및 잡관목 · 덩굴 제거 등의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로 하여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위드코로나의 일상 복귀 시점에서 행사를 최소규모로 진행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금회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한,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춘천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고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5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진화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61명)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예방ㆍ진화체계를 확립하고 산불의 조기발견을 위한 드론 및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18대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영농폐기물, 쓰레기 등 소각을 하는 행위와 입산통제지역에 무단으로 입산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감식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산불예방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홍천국유림관리소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산림을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지난 22일 화천숲속야영장에서 야영객을 대상으로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올바른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직원 15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올바른 산행문화 개선 및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진행했다.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유지, 지정된 숲길로 걷기, 다른 사람과 2m이상 거리두기 등 산행안전수칙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산불예방 홍보도 병행하였다. 김주미 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서로 작은 배려와 올바른 산행예절로 모두가 즐거운 산행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6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추진에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현장중심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1년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겨울 폭설로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설해목이 발생되어 지역주민의 안전재해 위험이 예견되어 있어 신속한 피해조사와 피해목 처리로 재해안전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였다. 총 175건의 피해목을 수집하여 다가오는 연말 지역주민을 상대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하반기에도 적극행정의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인력을 조기에 채용하여 산불의 대형화 및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산림재해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코로나19 관련 지역경제 침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송명수 소장은 “적극 행정은 공직자로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으로 산림청 특성 및 국민의 의견을 반영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 참여와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6
  • 수원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10월 20일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 국유림관리소에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으며, 등산객들에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관련 안내 책자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산행에 필요한 티슈 등을 나누어주며 청렴행정 및 적극행정 실전 의지를 다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갑질을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함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5
  • 북부지방산림청, 민간과 함께 하는 청렴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원에서 춘천 생명의숲 및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렴 및 청탁금지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민관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 대상 관련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3
  • 수원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산림복원을 위한 가을철 복구조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지리정보시스템(FGIS)과 고해상도 항공사진 등을 기반으로 과학적 무단점유지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탄소흡수원 확충 및 국유림의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경작용, 주거용, 종교용 및 산업용 등 다양한 형태의 무단점유지를 산림으로 환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가을 복구조림은 화성시, 양평군을 중심으로 49개소, 약 34,000㎡의 무단점유지를 산림으로 복구예정이며 민가주변에는 벚나무와 같은 경관수종을 식재하고, 산림지형에는 소나무를 식재하여 기후와 지형에 맞게 맞춤형 복구조림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신규로 발견된 무단점유지는 산림복구를 원칙으로 추진하고 복원된 녹색공간에 대하여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무단점유지를 적극 색출하여 지속적으로 복구조림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2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민(民)ㆍ관(官)ㆍ군(軍)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0월 20일(수)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국가숲길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협의회’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 협의회는 지난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ㆍ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성원은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ㆍ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사)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주민(해안면 주민자치위원ㆍ이장협의회ㆍ새마을지도자협의회ㆍ부녀회연합회) 등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 DMZ펀치볼둘레길 상반기 운영·관리 위탁 성과 보고 및 DMZ펀치볼둘레길을 연계한 지방정원 조성ㆍ시티투어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지난 6월 상반기 협의회에서 숲길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민(民·)관(官·)군(軍)이 협력하여 처리하자는 의견에 따라 협의회 구성원들이 함께 DMZ펀치볼둘레길(만대벌판길 코스)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DMZ펀치볼둘레길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길을 누리면서  신체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회복 등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바가 커 2021년 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국민의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民)ㆍ관(官)ㆍ군(軍)이 협력하여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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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덩굴류 집중 제거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조림목의 피해 예방 및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9월부터 추진해오던 칡덩굴 집중 제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 칡 등 덩굴류는 주변의 나무를 감고 올라가서 수형을 훼손하거나 광합성 작용을 방해하여 나무를 고사시킨다. 이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중 덩굴 제거가 필요한 사업지 155.5h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기능인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덩굴 제거 사업을 실시하였다.  덩굴류제거는 칡 등 덩굴류가 조림목을 감아 올라가지 못하도록 뿌리를 굴취하거나 친환경 비닐랩으로 밀봉처리를 하는 등 덩굴류를 고사시키는 방법으로 제거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덩굴제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확보하여 생장을 촉진함과 더불어 효과적인 작업 방법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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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시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올해 하반기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관할 구역(홍천, 횡성, 원주) 소재 사유림 22.3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는 기존 사유림 매수 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의 연금식으로 지급하여 산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지원이 가능하다. 매수대상은 산림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공익임지에 한해 매수하며, 매수 기준단가 2배 이상 초과지에 대해서도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여부가 결정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22)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내 알림정보 ‘2021년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사업을 통해 앞으로 산주들의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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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 규제개혁 앞장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역 국민들과 산림 관계자들의 불편 해소와 경감하기 위하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산림 규제개혁 내용으로는 ▷코로나19에도 원활한 산림경제 활동이 가능하도록 임업정책자금 교육 이수조건 변경근거 마련 ▷친환경 놀이터 국산목재 제작 가능 ▷목구조 건물의 높이․규모 제한 폐지로 대형 목조건축물 설치 가능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숲길(둘레길 등) 너비 제한을 완화하여 교통약자 불편 해소 ▷산림바이오에너지 범위 확대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 ▷산림복지전문업 인력요건 완화로 산림분야 창업 활성화 등의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동성은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과 관련된 규제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는데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개편된 사항을 홍보함으로써 국민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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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 기준 완화 적용 시행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관할 구역인 4개 시·군(춘천, 화천, 철원, 가평)소재 사유림 22.5ha를 연내 매수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는 적은 예산으로 10년 빠른 사유림 매수 및 기능별 숲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장기간(10년) 매월 일정금액을 산주에게 지급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이다.  매수대상 산지는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의 도시숲,생활숲, 산지전용·일시사용제한지역,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등 공익임지,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이 있는 사유림이다.  특히, 매수실적 증진하기 위해 공익기능 증진 효과 등 중요도를 고려하여 매수 기준단가 2배 초과지에 대해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을 거쳐 매수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되고 시행되는 제도라 산주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데, 매수기준이 완화되는 만큼 산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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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가을철 산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가을철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11.01.∼12.15.)보다 앞선 10월 18일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을 채용함으로써 양구 및 민북지역 국유림을 보호하는 산불방지대책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에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 내 흡연 및 산림에서 100m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소각 등의 불법행위 단속, 산불확산의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 제거, 산불발생 시 뒷불감시 등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13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내 푸르미수목원과 산불대응센터에서 체력검정과 면접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역대 3번째로 장마가 짧았던 만큼 올가을 산불 발생 위험도를 고려하여 최종 50명을 선발하게 되었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선발예정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응시자를 대상으로 진화대 역할, 근무요령,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산행인구가 증가한 만큼, 주말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홍보와 계도를 실시하여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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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유림 무단점유지 합동점검을 통한 일제정리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허가 없이 무단으로 점유․사용(이하 “무단점유지”)하고 있는 국유림에 대하여 산림청, 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지는 농사목적으로 국유림을 훼손해 사용하는 농경용 무단점유지로, 겨울철 휴경기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일제정리하고, 신규발생 국유림 무단점유지 사전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국유림 무단점유지 정리절차는 점유자에게 일제단속을 사전에 알린 후 현장방문하여 자진 점유‧경작 포기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정리대상 무단점유지는 경계확인 및 무단점유금지 안내판 설치하고 순차적으로 산림복원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소유자의 허가 없이 국유림을 훼손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사항으로, 이에 따른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무단점유지를 정리하고 산림으로 복원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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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과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을 11월 25일 ~ 1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의 대상은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목가공업체 등 소나무류를 생산, 가공, 유통 및 이용하는 업체와 화목농가이며, 주요단속 내용은 소나무류 원목‧조경수 등의 생산‧유통자료 비치여부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확인 및 화목사용 농가의 소나무류 보유 여부 등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에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통해 우리 숲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도록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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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잣나무림 보호·육성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1월 8일 잣나무림 보호·육성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하여 연구용역 수행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과업 내용을 평가한다. 이번 용역의 중점 연구 사항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잣나무림을 3개의 구역(반출금지구역, 완충구역, 청정구역)으로 구분하고, 각 구역별 잣나무림 보호·육성 목적과 방법을 구분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세부관리 방향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으로 인해 반출이 금지된 구역 내에서도 공익적으로 우수하거나, 유전자원보호 등 중요한 구역을 집중 관리하고, 완충구역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접 지역에 선제적으로 임업적·화학적 방제를 통해 확산을 저지함으로써, 청정구역의 잣나무림을 보호하고 우량 대경제로 육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으로 잣나무림의 경영 및 관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잣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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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11월은 건강한 숲으로 가꾸는 시간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양구군 동면 원당리 대암산 자락에 위치한 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숲을 건강하게 키워 목재생산 등 다양한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으로 이번 행사지는 용늪을 품고 있는 대암산 자락에서 실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주요 체험행사는 가지치기로 나무와 토양으로 빛이 들어와 하층식생과 나무의 생장을 돕도록 하는 작업으로 생태계 건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1977년부터 ‘육림의 날’ 지정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11월 한 달간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한그루 한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주면 잣나무가 잘 자라 대암산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숲가꾸기를 계속 추진하여 2050년 탄소중립 정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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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올해 숲가꾸기 기간(11월 1∼30일)을 맞아 숲에 대한 소중함과 숲가꾸기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11월 5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숲가꾸기는 숲의 경제적 가치 증진 및 미세먼지 저감등의 효과를 증진하기 위해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의 단계별 작업 방법을 말한다. 행사가 진행된 대상지는 2020년 숲가꾸기 1일 체험 대상지와 연접된 곳으로 행사 장소를 연차별로 이어 체험의 장소로 이어 가고자 하는 추진 의지가 담긴 곳이다.  이날 행사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과 임업기능인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7년생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및 잡관목 · 덩굴 제거 등의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로 하여금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위드코로나의 일상 복귀 시점에서 행사를 최소규모로 진행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금회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한, “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춘천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고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적으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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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지난 22일 화천숲속야영장에서 야영객을 대상으로 가을 단풍철을 맞아 올바른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 직원 15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올바른 산행문화 개선 및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진행했다.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유지, 지정된 숲길로 걷기, 다른 사람과 2m이상 거리두기 등 산행안전수칙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산불예방 홍보도 병행하였다. 김주미 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서로 작은 배려와 올바른 산행예절로 모두가 즐거운 산행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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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추진에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현장중심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1년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겨울 폭설로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설해목이 발생되어 지역주민의 안전재해 위험이 예견되어 있어 신속한 피해조사와 피해목 처리로 재해안전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였다. 총 175건의 피해목을 수집하여 다가오는 연말 지역주민을 상대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하반기에도 적극행정의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인력을 조기에 채용하여 산불의 대형화 및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며 산림재해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코로나19 관련 지역경제 침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송명수 소장은 “적극 행정은 공직자로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으로 산림청 특성 및 국민의 의견을 반영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 참여와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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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수원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10월 20일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지 국유림관리소에서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으며, 등산객들에게 갑질근절 및 청탁금지법 관련 안내 책자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산행에 필요한 티슈 등을 나누어주며 청렴행정 및 적극행정 실전 의지를 다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갑질을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함게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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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북부지방산림청, 민간과 함께 하는 청렴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원에서 춘천 생명의숲 및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렴 및 청탁금지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민관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 대상 관련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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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3
  • 수원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산림복원을 위한 가을철 복구조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지리정보시스템(FGIS)과 고해상도 항공사진 등을 기반으로 과학적 무단점유지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탄소흡수원 확충 및 국유림의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경작용, 주거용, 종교용 및 산업용 등 다양한 형태의 무단점유지를 산림으로 환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가을 복구조림은 화성시, 양평군을 중심으로 49개소, 약 34,000㎡의 무단점유지를 산림으로 복구예정이며 민가주변에는 벚나무와 같은 경관수종을 식재하고, 산림지형에는 소나무를 식재하여 기후와 지형에 맞게 맞춤형 복구조림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신규로 발견된 무단점유지는 산림복구를 원칙으로 추진하고 복원된 녹색공간에 대하여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무단점유지를 적극 색출하여 지속적으로 복구조림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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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민(民)ㆍ관(官)ㆍ군(軍) 협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0월 20일(수)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국가숲길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협의회’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DMZ펀치볼둘레길 운영ㆍ발전 협의회는 지난 2018년부터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ㆍ관리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역주민과의 협력 및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성원은 산림청(북부지방산림청·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군부대(육군 보병 12사단ㆍ21사단), 양구군, 관련단체(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사)디엠지펀치볼둘레길), 지역주민(해안면 주민자치위원ㆍ이장협의회ㆍ새마을지도자협의회ㆍ부녀회연합회) 등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 DMZ펀치볼둘레길 상반기 운영·관리 위탁 성과 보고 및 DMZ펀치볼둘레길을 연계한 지방정원 조성ㆍ시티투어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지난 6월 상반기 협의회에서 숲길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민(民·)관(官·)군(軍)이 협력하여 처리하자는 의견에 따라 협의회 구성원들이 함께 DMZ펀치볼둘레길(만대벌판길 코스)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DMZ펀치볼둘레길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숲길을 누리면서  신체건강 증진과 정신건강 회복 등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바가 커 2021년 균형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국민의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民)ㆍ관(官)ㆍ군(軍)이 협력하여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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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덩굴류 집중 제거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조림목의 피해 예방 및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9월부터 추진해오던 칡덩굴 집중 제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 칡 등 덩굴류는 주변의 나무를 감고 올라가서 수형을 훼손하거나 광합성 작용을 방해하여 나무를 고사시킨다. 이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중 덩굴 제거가 필요한 사업지 155.5h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기능인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덩굴 제거 사업을 실시하였다.  덩굴류제거는 칡 등 덩굴류가 조림목을 감아 올라가지 못하도록 뿌리를 굴취하거나 친환경 비닐랩으로 밀봉처리를 하는 등 덩굴류를 고사시키는 방법으로 제거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덩굴제거 사업을 통해 조림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확보하여 생장을 촉진함과 더불어 효과적인 작업 방법을 통해 건강한 숲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2
  • 홍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 시행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올해 하반기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통해 관할 구역(홍천, 횡성, 원주) 소재 사유림 22.3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는 기존 사유림 매수 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의 연금식으로 지급하여 산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 지원이 가능하다. 매수대상은 산림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공익임지에 한해 매수하며, 매수 기준단가 2배 이상 초과지에 대해서도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을 거쳐 매수 여부가 결정된다.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22)으로 문의하거나,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내 알림정보 ‘2021년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도입된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사업을 통해 앞으로 산주들의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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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 규제개혁 앞장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역 국민들과 산림 관계자들의 불편 해소와 경감하기 위하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산림 규제개혁 내용으로는 ▷코로나19에도 원활한 산림경제 활동이 가능하도록 임업정책자금 교육 이수조건 변경근거 마련 ▷친환경 놀이터 국산목재 제작 가능 ▷목구조 건물의 높이․규모 제한 폐지로 대형 목조건축물 설치 가능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숲길(둘레길 등) 너비 제한을 완화하여 교통약자 불편 해소 ▷산림바이오에너지 범위 확대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 ▷산림복지전문업 인력요건 완화로 산림분야 창업 활성화 등의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 김동성은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과 관련된 규제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는데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개편된 사항을 홍보함으로써 국민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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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 기준 완화 적용 시행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관할 구역인 4개 시·군(춘천, 화천, 철원, 가평)소재 사유림 22.5ha를 연내 매수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는 적은 예산으로 10년 빠른 사유림 매수 및 기능별 숲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장기간(10년) 매월 일정금액을 산주에게 지급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이다.  매수대상 산지는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의 도시숲,생활숲, 산지전용·일시사용제한지역,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등 공익임지,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이 있는 사유림이다.  특히, 매수실적 증진하기 위해 공익기능 증진 효과 등 중요도를 고려하여 매수 기준단가 2배 초과지에 대해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을 거쳐 매수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되고 시행되는 제도라 산주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데, 매수기준이 완화되는 만큼 산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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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오는 18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산불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을 하고,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가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 및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가 공고 중(10.14~10.20.)이며 모집인원은 화천(3명), 철원(10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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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수원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사업 임업기계 활용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임업기능인들의 역량 강화로 산림사업의 기계화를 촉진하여 목재 생산성을 높이고, 직업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국유림관리소 소속 6개 영림단은 트렉터집재기 등 고성능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하여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물수집과 목재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3,001㎥을 생산했다.   기계화 영림단 육성을 위하여 산림작업 환경에 적합한 임업기계장비를 확충하고, 활용률 제고 등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를 위하여 역량강화교육 및 시연회 참석을 통하여 기능인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하여 전문적인 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기계화 역량강화로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할 수 있는 작업방법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4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4일 주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시설 및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국립삼봉자연휴양림 내 위치한 산림유역관리사업의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추진 중인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삼봉자연휴양림 내 불안정한 계류 안정화를 통해 산림자원의 질적 향상 유도 등 산림생태계 보전과 휴양림 이용객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년 연속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한 경험으로 기존 단순한 사방사업에서 탈피하여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 등 자연형태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계곡을 조성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다년에 거쳐 습득하였다. 그 결과, 2년 연속 전국 재해방지 우수사업지 수상으로 북부지방산림청의 사방 기술력을 전국에 알린 바 있다.     * (’19년 재해방지 최우수 사업지_홍천관리소)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35    ** (’20년 재해방지 우수 사업지_춘천관리소) 강원도 춘천시 신북면 발산리 산32-1 이번 전문가 현장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 참석 하에 진행되었다.     * 참석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립삼봉자연휴양림, 학계 관련 교수, 전문가, 산림조합중앙회, 사방협회, 지역주민 또한, 재해예방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최적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기본구상 설정하였으며, 설계의 목적대로 현장 부합 여부 등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공사 완료 시 까지 보다 완벽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해 발생에 적극 대비하여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재해예방 위주의 친환경 사방시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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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2021년 친환경 목재수확 시범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4일(목) 홍천군 내면 자운리에서 북부지방산림청 및 국립산림과학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변 등 가시권 내에서 효과적인 목재수확 방법 마련을 위해 ‘2021년 목재수확 시범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새로운 목재수확 방법, 존치목 적정 본수, 작업방법, 벌채산물 효율적 수집 및 처리방안, 후계림 조성 후 존치목 육성과 병행한 목재생산 방향 설정 등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번 현장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홍천군 내면 자운리에 위치한 임야 13.5ha를 대상으로 도로변 등 가시권에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고 산림경관을 유지하면서 목재를 수확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과 관련하여 목재수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번 현장토론회를 통해 새로운 목재수확 방법을 마련하여 친환경 목재수확 사업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4
  • 기후변화 대비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한 우수한 산림자원 육성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최근 5년간 국유림에 조림했던 소나무, 낙엽송, 잣나무 등 1,382ha를 대상으로 추진한 총 2회에 걸친 조림지가꾸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나무의 생육은 어린나무 시절 초기 활착 환경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나무와 햇빛, 수분 등을 경쟁하는 잡초들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조림지가꾸기는 산림에 심은 조림목 주변의 잡초나 덩굴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풀베기, 덩굴제거 등을 실시해 건강하고 우량한 나무로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숲가꾸기 사업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근로시간 조정을 통한 사업장의 탄력적 운영, 담당공무원과 감리자가 지속으로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여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나무를 심는 것 못지않게 지속적으로 가꾸고 보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할지역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4

산림복지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치매 예방·극복을 위한 지역협력체계 구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관내 횡성군치매안심센터 및 국립횡성숲체원과 지역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9월 24일, 치매극복의 날 주간 산림과 연접한 횡성호수길에서 걷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걷기 캠페인은 북부지방산림청, 횡성군치매안심센터, 국립횡성숲체원을 비롯해 지역 내 치매극복선도단체, 횡성군 갑천면 건강플러스마을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였고 제14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하여 지역주민들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돌봄문화 확산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치매안심센터 및 국립횡성숲체원과의 협업하여 청태산 치유의 숲 내에서 다양한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인지향상ㆍ신체단련ㆍ감성자극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 불편 등 치유의 숲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치매안심센터에는 소속 산림복지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산림치유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으로 치매 환자가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치매 예방·극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관내 치매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지역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숲속에서 양질의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24
  • 인천 동구, '현대제철'과 나무 심기 행사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9일 인천교공원에서 박병익 현대제철 봉형강사업부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 자연보호동구협의회(회장 김주희)와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수목 식재를 위해 4천800만 원을 기탁하고 공장과 가까운 인천교공원에 측백나무 200여 주를 심어 분진과 소음을 줄이고 '나눔숲'을 조성해 동구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허인환 구청장은 "우리 삶의 터전을 맑고 푸르게 가꿔 나가려는 노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계속돼야 한다.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29
  • 유천호 강화군수,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1-04-08
  • 도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치유 및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증가에 따라 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양한 도시숲을 찾는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등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년도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은 치유인자가 다양한 산림공간에서 생애주기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의료연계형, 봉사단체, 학교 등 지역사회 투자서비스단체와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산림치유 연계시 국민의 심리적·육제적 건강 유지 및 증진효과에 따라 의료비를 절감하고 정서안정 효과 및 정신건강 문제 예방,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종룡 소장은 “지속적인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숲을 찾는 사람들의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향상 등 부가가치를 실현하고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31
  • 양천구, '유아숲 체험원에서 봄맞이 숲 놀이해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번 달 15일부터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등 유아숲 체험원 6개소에서 유아 숲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3∼7세 유아들이 식물 놀이, 곤충 놀이, 흙 놀이, 모험 놀이 등 보고 뛰고 놀면서 자연을 체험하게 된다. '이끼, 넌 누구니?', '연못에는 누가 살까?', '신나게 놀아요. 안전이랑 숲이랑', '내 친구 애벌레', '소나무의 결혼식', '나무야, 나랑 놀자! 나무 속이 궁금해!' 등의 계절이 변화하는 숲속 모습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용왕산 근린공원 내 용왕산 유아숲 체험원을 비롯해 계남 근린공원 내 신정산 우렁바위 유아숲 체험원, 신정산 유아숲 체험원,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지양산 해맞이마을 유아숲 체험원, 매봉산 연의골 유아숲 체험원, 갈산근린공원 내 갈산 유아숲 체험원 총 6개 소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별 집합 가능 인원에 따라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기본 숲반과 유아들의 담임교사 인솔하에 자유롭게 이용하는 자율 숲반으로 나뉜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1시∼4시로 하루 두 번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다.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정기이용기관(유치원·어린이집) 추가 모집을 받고 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2021년 영유아 누리 과정으로 자유 놀이가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숲 놀이에 관한 관심과 이용이 많아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고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1-03-22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홍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재난안전장비 구비 완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관내 유아숲체험원 내 안전사고에 대비한 AED 자동제세동기 등 재난안전장비 구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장비는 AED 자동제세동기, 안전보호구함(수동인공호흡기, 소방포, 재난대비 보온 비상 담요 등), 소화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들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유아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한 장비로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유아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0
  • 춘천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확산을 방지하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유아숲체험원(3개소) 시설물 방역을 실시하였다. 유아숲 교육사업은 산림청이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봄∼늦가을 기간, 영유아 대상으로 숲속 자연생태 학습 및 힐링 체험 등의 산림교육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역소독을 하는 3개소는 두드림(춘천, 유포리), 다람쥐학교(춘천, 강촌리), 검봉(춘천, 백양리) 유아숲체험원으로 100여개 기관, 3만여 명이 매년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김주미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어 유아숲교육이 다시 운영을 시작하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거리두기(2m),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운영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04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8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28일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청 소속기관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를 금년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 협의체 권역 구분: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5개 권역      * 수도권역 국가산림복지서비스 협의체 구성기관(10개 기관)       - 북부지방산림청을 구축으로 춘천·홍천·수원국유림관리소, 국립휴양림관리소         북부·동부지역팀, 국립춘천·횡성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위축된 국민 정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사항과 더불어 내년도 협의회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극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기회 확대 및 능동적인 산림치유(교육) 서비스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7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시설 내 프로그램 운영 재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난 10월 12일부터 관내 산림복지시설 내에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간 운영하지 못했던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재개한 것으로 20인 이하의 소규모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가리산·삼마치·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리산·초원리 화백나무 유아숲체험원은 올해 유아들의 안전 및 편의증진을 위한 정비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잠시 탐방이 중단되었던 백두대간트레일의 예약탐방구간 또한 오는 10월 12일부터 가능하며, 프로그램 참여 및 숲길 탐방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참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주춤했던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13
  • 춘천국유림관리소 추석명절 맞이 사랑의 땔감 전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동절기 난방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9가구에 대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랑의 땔감(45㎥, 4.5t 트럭 9대 분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사랑의 땔감 지원방식은 땔감 보유량이 부족한 취약계층별 순위를 정하여 지원할 계획이고, 금일(9월 28일) 신북읍지역 3가구에 대하여 사랑의 땔감(15㎥, 4.5t 트럭 3대 분량)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6가구에 대하여는 10월 둘째 주까지 순차적으로 사랑의 땔감 전달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의 생필품 구매 등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온누리상품권(47만원 상당)도 함께 전달하였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된 나무는 그 동안 경제성이 낮아 버려지던 것이었으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활용해 수집하여,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도 만들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9
  • 산불교육으로 소중한 우리 숲을 지켜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은 오늘(21일) 삼마치 유아숲체험원에서실시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2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참여가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13,208명에게 제공하였는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 문의 후 신청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어린이 눈높이 산불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21
  • 인천 남동구,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녹색 자금 지원사업' 무장애 나눔길 사업 분야에서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이 최우수상(1등)을 받았다. 이는 '2016년 늘솔길공원 편백숲 무장애 나눔길' 최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친환경 생태 도시로 거듭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남동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은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복권기금 7억)과 구비(5억)원,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서창동 649번지 장아산 근린공원 산림 내 2.27㎞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 사업이다.  일반인은 물론 산림으로 접근이 어려운 교통 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산림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편의시설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조성돼 있다. 준공 이후 4개월 동안 누적 이용 인원이 9만명이 넘어 겨울철이었음을 고려했을 때도 주민 이용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 구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장애인이 편하면 모든 사람이 편하다'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장아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봄에는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조명을 밝힐 예정으로 전국 최고의 무장애 나눔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3-04
  • 2020년 상반기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3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2월 18일부터 27일 공고기간 동안 대상자를 모집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의 인솔하에 다양한 숲 체험활동과 놀이수업이 진행되며 참여기관은 월 1~2회 오전과 오후 수업을 선택하여 이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기형 신청이 없는 날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보육교사 지도하에 자율적으로 유아숲체험원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황학산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4월 정식등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터로, 어울림터, 햇살터, 위아래터 등 10,000㎡ 규모로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산림의 기능을 배우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산림공원과 수목원팀으로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 하면 된다.(팩스 031-887-2739, 메일 phlim89@korea.kr)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20-02-18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8-0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143명 위탁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무더운 여름, 숲속에서 나무와 숲을 이야기하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교육전문가’에 대해 소개했다.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산림복지전문업에서 산림교육전문가로 일할 수 있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   * 숲길등산지도사 :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산림복지전문업 :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서 하는 업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는 ‘숲’이라는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무환경이 좋아 심신적 스트레스가 적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어 많은 전문가들이 보람을 갖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운영 위탁사업에 참여하는 산림교육전문가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3:1로, 30대부터 70대까지(평균 연령 57세) 다양한 연령대에 분포하며, 총 143명을 위탁ㆍ운영하여 43만명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산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복지 향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08
  •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발 벗고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전범권은 8월 22일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하여 일자리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국유림을 활용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를 7개소발굴ㆍ육성을 목표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중점 업무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대부ㆍ양여 등 국유림을 활용하여 단순 채취ㆍ판매하는 지역주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중점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내부직원 및 전문가 3인을 외부위원으로 초빙하여 TF팀을 구성하고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중요후보군을 선발하여 설명회, 교육, 우수사례 견학, 홍보 등 맞춤형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잘 가꾸어진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림분야 산림일자리의 다변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2018-08-22
  • 중미산 자연휴양림, 눈 썰매 타기 체험행사 열어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11년 새해를 맞이하여 눈 덮인 자연과 함께하는 눈 썰매타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족 단위로 쉽게 방문할 수 있기에 숲속의집 이용객 및 일반입장객을 대상으로 눈썰매타기 체험행사를실시하려 한다 체험행사에서는 자연휴양림내 잔디광장 진입로의 쌓여있는 눈을 이용하고, 눈 썰매는 두꺼운 비닐을 이용하여 어린이 등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만약의 응급상황을 위하여 현장에 응급약과 인원을 배치하여 국민의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편한한 휴양림 겨울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은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으며 새해의 소망과 가족,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또한 자연휴양림이 국민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찬 신묘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팀장외 전 직원은 다짐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01-12
  •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본격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2009. 2. 4.(수) 수원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숲 해설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및 유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6개 초등학교 및 17개 유치원과 찾아가는 숲 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은 업무협약을 맺은 유치원 등 상대자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희망하는 시간에 숲 해설가가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숲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상대로 숲의 고귀함을 일깨우고 직접 숲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배오장 소장은 “이번에 여러 학교 및 유치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숲 해설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 친화적인 경험과 인성을 배양하는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개발하여 관할지역인 수원․화성시 등 경기도 한강수계 이남 17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2-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장,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직접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24.∼12.8.(15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경기 광주ㆍ양평, 강원 춘천ㆍ원주 등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선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담당 공무원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모든 인력이 총 동원되어 산불예방 활동과 함께 위법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과 과태료를 부과한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반출금지 구역에서 굴취된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시켰을 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 ▲소나무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도 양평지역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상황을 재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방제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26
  • 서울그린트러스트, CJ대한통운과 서울 중구에 ‘도시숲’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함께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통섬에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CJ대한통운과 ‘기후위기에 대응을 위한 서울 지역 내 생활권 도시숲 확보’를 목표로 2020년부터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발굴한 녹색 소외지역에 우선적으로 도시숲을 조성해왔다. 2020년에는 서울 매봉산 자락에 나무 33그루를 심었다. 이번 도시숲 조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교통섬 내 녹지 조성은 시민들에게 일상적으로 자연을 접하는 기회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폭염으로 인한 도로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섬에는 배롱나무, 수국, 화살나무 등 7개 수종의 나무 67그루와 사계절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21개 수종의 초화류 755본이 심겼다.   한편 CJ대한통운 자원봉사자들은 교통섬 옆에 위치한 한빛공원에 수수꽃다리, 조팝나무, 철쭉 61그루를 심고 나무들이 건강하게 생장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공공공간인 공원 녹지의 지속가능에 기여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CJ대한통운과 함께 시민이 직접 도시에 녹지가 필요한 공간을 발굴하는 그린맵(green-map) 캠페인을 전개해 녹색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생활권 도시숲을 확보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15
  • 수원시,‘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가동한다
    수원시가 가을철 산불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12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녹지공원과)에 설치되는 산불방지 대책본부에는 공무원 97명, 산불종사원 88명 등 185명이 근무한다.   수원시는 가을철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광교산·칠보산 등 주요 등산로에 무인감시카메라 21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탑·초소 31개소를 운영해 산불 위험 요소를 감시한다.   또 산불종사원 88명이 주요 등산로 등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오전 9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순찰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IT 기반)과 현장에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최첨단 디지털 무전기(66대), 산불신고단말기(40대)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산불종사원들이 순찰 과정에서 산불을 발견해 신고하면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위치 전송 및 신고가 접수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1대)도 활용해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발생이 확인되면 헬기가 5~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조기 진화에 나선다. 산불이 발생하지 않을 때도 헬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안내방송, 순찰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불종사원·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도 추진한다. 3일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광교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교육·훈련에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산불종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훈련은 산불 진화용 헬기·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등 장비를 투입해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진화를 완료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교육·훈련은 오는 5일 한 번 더 추진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순찰·감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수원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04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진화인력(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61명)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예방ㆍ진화체계를 확립하고 산불의 조기발견을 위한 드론 및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18대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영농폐기물, 쓰레기 등 소각을 하는 행위와 입산통제지역에 무단으로 입산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감식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산불예방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홍천국유림관리소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산림을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1-03
  • 가을철 산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가을철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11.01.∼12.15.)보다 앞선 10월 18일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을 채용함으로써 양구 및 민북지역 국유림을 보호하는 산불방지대책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에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 내 흡연 및 산림에서 100m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소각 등의 불법행위 단속, 산불확산의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 제거, 산불발생 시 뒷불감시 등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13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내 푸르미수목원과 산불대응센터에서 체력검정과 면접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역대 3번째로 장마가 짧았던 만큼 올가을 산불 발생 위험도를 고려하여 최종 50명을 선발하게 되었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선발예정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응시자를 대상으로 진화대 역할, 근무요령,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산행인구가 증가한 만큼, 주말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홍보와 계도를 실시하여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5
  • 춘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 산림 등을 찾는 휴양객의 증가로 산림 내 야영·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철 집중단속 기간에 특별사법경찰과 산림일자리인력(산림보호지원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54명(1개 수사팀 및 4개 수사대)을 편성하여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집중단속하고 있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오물·쓰레기 투기△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단속 등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최근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산이나 계곡으로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산림을 찾는 휴양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7-15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 휴가철 산림 내 휴양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6월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산림보호구역과 산간 계곡 등을 중심으로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각 국유림관리소의 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7개조, 총 94명을 특별단속반으로 편성하여 불법행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사항으로는 서울·경기·강원 영서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과 산간 계곡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 점유 시설 및 불법 상행위·시설 단속, 불을 피우는 등 산행 및 야영 관련 불법행위,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 있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경우”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휴가철 산림에서 해소할 수 있길 바라며, 산림자원을 유지·보존하여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17
  • 우리 숲을 아껴주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6월 2일 양구군 소재의 광치 자연휴양림에서 양구군청과 합동으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광치휴양림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및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푸른 산림 지키기에 앞장서겠다며 국민들도 소중한 산림자원을 아끼는 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1
  • 인천 동구, '현대제철'과 나무 심기 행사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9일 인천교공원에서 박병익 현대제철 봉형강사업부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 자연보호동구협의회(회장 김주희)와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수목 식재를 위해 4천800만 원을 기탁하고 공장과 가까운 인천교공원에 측백나무 200여 주를 심어 분진과 소음을 줄이고 '나눔숲'을 조성해 동구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허인환 구청장은 "우리 삶의 터전을 맑고 푸르게 가꿔 나가려는 노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계속돼야 한다.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29
  •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응연)은 지난 23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을 위하여 고대산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큰 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문화체육팀 직원 6명이 참여하여 현수막과 어깨띠 등을 활용해 건조한 날씨의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캠페인 내용으로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활동과 함께 고대산 정상(고대봉)까지 등반하면서 등산로 쓰레기 줍기 등 자연보호 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김응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건조한 봄철 산불이 쉽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서울 마포구, '나무로 코로나 블루 잊어요' 릴레이 나무 심기 실시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쳐있는 주민에게 내일의 희망을 안겨줄 수 있도록 지난 9일 '릴레이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마음껏 녹색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구가 10년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소규모 인원만 참여하도록 하는 대신 지역 내 곳곳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나무 심기를 이어가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구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현녹지'를 시작으로 '경의선숲길 서강대역', '당인리발전소공원' 등을 거쳐 서쪽 끝인 '상암산'에 이르기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여덟 군데에서 나무 심기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왕참나무, 이팝나무 등의 교목과 화살나무, 수수꽃다리 등의 관목, 팬지, 수국 등의 꽃을 포함 총 5천500주의 식물을 심어 구는 공기 청정 숲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이날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오늘 열심히 심은 나무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경은 후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평소 나무 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날 8곳의 릴레이 장소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한편 구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구에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8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0년 목표량 47만 그루 대비 172%나 초과 달성한 성과를 냈으며 올해 1분기에는 11만7천141주의 나무를 심어 올해 목표량의 27%를 달성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심는 것과 마찬가지라 생각한다"며 "미래세대를 위해 좋은 환경을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오늘 심은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 구가 친환경 녹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은 나무를 잘 가꾸고 관리하는 데에도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4-12
  • 서울대공원,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 선정
    서울대공원은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하고 올해 아름다웠던 벚꽃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13일 공개한다. 대표적인 봄꽃인 왕벚나무는 대공원 곳곳에 식재돼있고 매해 봄마다 벚꽃축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왔다. 서울대공원 조경과는 코로나로 인해 올해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달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왕벚나무는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원산지는 한국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제주도 봉개동 및 신례리에 왕벚나무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특히 봄꽃을 대표하는 수종으로 서울대공원 둘레길 및 동물원 일대에 심겨 있어 봄철마다 장관을 이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벚나무로 불리게 된 이유도 재미있는데, 봄철 벚꽃잎이 바람에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선녀가 옷을 벗는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 벚나무라고 불리다, 그 뒤로 벚나무로 불리게 됐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벚나무로 불리고 있다. 벚나무에는 왕벚나무, 산벚나무가 있는데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면 왕벚나무, 잎과 꽃이 같이 나면 산벚나무로 구분한다. 왕벚나무는 벚나무 중에서도 꽃이 가장 많이 달리는 나무로 4월에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는다. 왕벚나무의 수명은 50∼60년 정도로 공해와 병충해에는 약하지만, 봄의 아름다운 꽃과 여름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녹음수로 경관수 및 가로수로 인기가 높다. 올해 서울대공원에 피어난 벚꽃의 사진과 이야기는 서울대공원 공식 블로그에서 볼 수 있으며, 아름다웠던 올해 벚꽃 영상은 13일 유튜브 서울대공원TV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04-09
  • 수원수목원 사업 현장에서 국내외 유수 수목원 만난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홍릉수목원, 독일 베를린식물원, 호주 멜버른식물원 등 국내외 유수 식물원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천천동 일월공원 내 수원수목원(가칭) 조성 사업 현장에서 사진전 ‘도심 속 수목원이 있는 풍경’을 연다.  공사 현장 가설 펜스 외벽을 활용해 국내외 도심형 수목원 25곳의 사진을 전시했다. 전시회는 수목원 조성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이어진다. 독일 베를린식물원    우리나라 도심형 수목원 중 가장 역사가 긴 홍릉수목원을 비롯한 국내 수목원 5곳과 미국 뉴욕식물원, 영국 위즐리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식물원, 싱가포르식물원, 중국 진산식물원 등 국외 8개국 유수 식물원 20곳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허의행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수목원 조성이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착공했고,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호주 멜버른식물원     일월수목원 사진전  
    • 산림환경
    2021-04-05
  • 산에서 조심하세요! 벌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어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식목일, 청명, 한식이 주말로 이어져 성묘객, 상춘객,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위적인 산불 위험이 높아 4월 4일부터 5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북부진산림청 전 직원을 59개 단속반(121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묘지 주변 및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 산림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에 대해 선제적으로 예측ㆍ대응하기 위해 공중감시도 추진할 계획으로, ‘산림드론감시단’을 7개반(17명)으로 구성하여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8개소)에 집중 투입하여 불법소각행위 및 입산통제구역 감시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 : 경기(화성, 양평, 남양주, 광주, 가평, 여주, 안성, 포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적발 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식목일ㆍ청명ㆍ한식기간의 사람들이 집중되는 시기의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입산자 관리강화와 불법소각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2
  • 수원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조성
    수원시에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조성된다.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는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는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 모두 오랜 준비를 거쳐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1천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5천400㎡ 규모로 조성되며 논 경작지, 둠벙·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수목원에는 '생태정원'과 '웰컴정원', 전시온실, 방문자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상 1층·지하 1층 규모 방문자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예정된 공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일월수목원은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수원시 주요 식물자원, 희귀·멸종위기 식물자원을 계승·보존하는 역할도 한다. 수원시와 연관된 식물자원을 수원시의 역사·문화와 접목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영흥수목원에는 3천422㎡ 규모의 비지터(방문자) 센터와, 전시온실, 주제 정원, 생태숲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제 정원은 기존 논 경작지의 일부를 남겨 경관을 전시하는 '논 전시원'과 다양한 수국(水菊)을 볼 수 있는 '수국원', '그래스원', '암석원'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기존 숲은 중부온대수림의 천이(遷移) 과정을 전시하는 '생태숲'으로 조성하며 숲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월수목원 조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2017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수원(일월) 수목원 조성공사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일월수목원 조성 사업의 B/C(비용편익 분석)는 1.489, NPV(순현재가치)는 275억3천700만 원이었다. B/C가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으며,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경기도 내 생산 유발액 226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 77억 원, 취업유발 인원은 172명으로 분석했다. 영흥수목원이 들어서는 영흥공원은 1969년 공원 지정 후 재정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7월까지 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공원에서 해제돼, 난개발을 막으려면 공원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수원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영흥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민간자본으로 조성한 후 수원시가 기부채납을 받는 형식이다. 공원 조성에 투입되는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난개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시 관계자는 "수목원은 그 도시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이 시민들과 호흡하며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처이자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산림환경
    2021-04-01
  • 인천 서구,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 식수식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경서3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 조성을 위한 식수식을 지난달 31일 개최했다. 이날 식수식은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의원, 서구의회 의원, 자생단체장과 구민 등 참석자를 최소화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열렸으며, 경인방송 원기범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 조성 사업은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의 경계부 도로 폭 확장 공사로 인해 베어낸 가로수 300주를 재활용한 사업이다. 자칫 버려질 뻔했던 가로수를 공촌천변 근린공원에 이식해 웅장한 친환경 숲길을 만듦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 큰 주목을 받았다.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은 국내 최대 연장(1.0㎞ 이상)의 명품 느티나무 숲길로,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길처럼 서구를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느티나무 숲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기 처리될 느티나무 300주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해 친환경적 자원 활용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내고, 느티나무 재활용 이식으로 새로 심는 비용 대비 약 4배의 공사비를 절감해 약 24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느티나무는 한 그루당 1년간 산소발생량이 1.8t, 이산화탄소 저장량이 2.5t으로 공기정화 기능이 탁월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우수한 수종이라는 점도 돋보인다. 이를 활용해 연내 공촌천 하천변에 식재될 왕벚나무, 메타세쿼이아와 연계된 숲길을 조성하면 도심에 맑은 공기를 전달하는 허파의 역할을 하는, 친환경 도시 숲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숲길을 기점으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연희공원, 청라국제도시 등 주변 지역을 잇는 총 6.5㎞의 경서동 일원 이음길이 형성돼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느티나무 300 숲길의 야간 경관 조명 등 볼거리를 통해 주민들이 찾는 지역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현 구청장은 "'걷고 싶은 느티나무 300 숲길'은 환경 보전, 예산 절감, 공기정화, 미관개선, 둘레길 조성의 1석 5조 효과가 창출되는 매우 가치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느티나무 숲길이 활성화돼 서구를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도시숲길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경서3구역 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친환경 명품상업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서울 양천구 넘은들 공원 '건강한 동네 숲' 새 단장 마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신정3동에 있는 넘은들 공원(신정동 1286)을 재정비해 4월 1일 개방한다고 밝혔다. 넘은들 공원은 남부순환로에 인접하고 인근 푸른마을 4단지, 동일하이빌 등 아파트 단지와 가까워 접근성은 좋았으나 아까시나무 등 위험 수목이 빽빽해 어둡고, 시설이 낡아 주민이 잘 들르지 않는 공간이었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이 늘어나는 상황에,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넘은들 공원을 '건강한 동네 숲'이라는 테마로 재정비해왔다. 올 3월 말 공사가 완료된 총면적 1만6천159.6㎡의 넘은들 공원은 넓고 편안한 순환산책로, 2천여 권의 책이 가득한 책 쉼터, 농구장과 야외 운동시설, 휴게시설이 적절히 배치된 쾌적한 근린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특히 쓰러질 위험에 있던 아까시나무 등을 제거하고, 기존의 큰 나무들 사이로 폭 2m의 넓은 순환로를 조성해, 주민들이 한결 밝은 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게 했다. 일부 위험 수목을 제거한 숲 하부에는 산철쭉, 황매화 등 꽃이 피는 키 작은 나무들과 비비추, 애기나리 등 우리 꽃 3만2천 본을 추가로 심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입구에는 책을 엎어놓은 모양의 박공지붕으로 건축된 '넘은들 공원 책 쉼터'가 눈에 띈다. 자연, 문학,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책 2천여 권이 비치돼, 누구나 편안하게 쉬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다양한 생태·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넘은들 공원 책 쉼터'는 운영 업체를 선정해, 4월 중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구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숲 체험장과 숲 관찰 데크를 만들고 양팔 줄 당기기, 온몸 역기 올리기 등 12종의 운동시설을 설치해 숲속 공기를 마시며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했다. 기존 농구장은 우레탄 포장을 마치고, 공원 화장실도 새롭게 건축하는 등 주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편안한 쉼과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한 만큼 주민들의 치유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군·관 산불진화기관 합동훈련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에서 제6보병사단과 및 철원소방서와 합동으로 비무장지대에 발생하는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하고자 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봄철 건조 기간인 3∼4월에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 2017년, 2019년, 2020년에 걸쳐 철원 북쪽 비무장지대에서 잇따라 대형산불이 발생하여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DMZ 내 산불은 여건상 산불진화 헬기에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으나 UN군의 승인이 있어야 투입이 가능하므로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그 동안 DMZ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철원에 2개, 인제에 1개의 산불소화시설을 설치한 바가 있다. 이번 산불진화 기관의 합동 훈련에서는 산불소화시설, 산불진화차, 소방차, 이동식 기계장비 등 각종 장비를 총동원하여 DMZ산불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매뉴얼을 재정비 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되었다.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및 군병력이 곳곳의 불길을 진압하며 주요 군사시설 주변에 방화선을 구축하고 소방대원이 급수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으로 산불에 대응하는 훈련이 진행되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DMZ에는 오랫동안 산불 등 교란에 의한 초원이 형성되어 있어 산불이 발생할 경우 건초가 연료로 작용하여 큰불로 이어지게 된다.”라며, “관련 산불진화기관이 힘을 모아 DMZ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26
  • 연천군 미산면 주민이 함께하는 「고향의 꿈길」 조성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용희)는 2021년 걷고싶은십리 숲길 고향의 꿈길조성사업을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지역주민 및 단체 7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화목식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산면 고향의 꿈길 조성사업은 황공천 제방 농로를 이용해 「고향의 봄」 노랫말을 형상화한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구간(4.4km)에 열식으로 관목과 교목 라일락군식, 버드나무를 활용한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거리로 고향의 꿈길 제1구간 백석교 ~ 유촌2교(1.3㎞) 에는 10m 사이에 개복숭아(교목) 1목과 조팝(관목) 4목을, 제2구간 유촌2교 ~ 3번국도(1.5㎞)에는 살구나무와 철쭉나무를, 제3구간 설운교(1.6㎞)에 혼합 반복식재로 구간별 특색을 나타내는 꽃길조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또한 1㎞ 구간에 버드나무 1주씩 4주를 식재하여 하단에 쉴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고 350M 구간에는 조형아치(꽃대궐) 3개소(70M)에 청다래, 적다래 터널 2개소, 복숭아와 살구나무 수목터널 1개소를 조성하여 고향의 꿈길이 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나무심기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김광철 연천군수는 버드나무 기념식수를 하고 인사말에서 “미산면은 70%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임에도 불구하고 1차농업에 한정되어 아쉬운 점이 많았으나, 황공천주변을 명소화하여 농업의 융복합사업을 꾀하고 마을주변 향토음식과 수목원 등과 연계하여 주변농지를 활용한 농산물가공, 판매, 체험, 자연교육장으로 조성하여 농촌 부가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5
  • 연천지역 내 산불예방·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한 걸음
    육군 28보병사단 독수리여단은 지난 3월 24일에 연천군 군남면 옥녀봉 일대 등산로를 따라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까지 병행하였다.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개인방역수칙을 준수 한 가운데 180여명의 장병들은 등산로 일대에 리본형 산불예방 홍보물을 부착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함께 수거하였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출타에 어려움을 겪으며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던 장병들에게는 다가오는 봄의 느낌을 산행을 겸한 활동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독수리여단 정덕진(병장)은 “이번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인으로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봉사도 실시하고, 지역내에서 훈련을 진행할 때 미쳐 보고 느끼지 못한 청정연천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5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한옥기술인협회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체표준 협약체결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이사장 김가영)와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정준)은 지난 9월7일 한옥기술인협회 회의실에서 한옥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지침의 표준채택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옥의 유지관리체계 개발 및 거주성능 기준수립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옥의 거주성능 평가 및 기준수립 연구를 성실히 진행하여 단체표준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하며 한옥기술인협회는 한옥교육 및 현장에서 단체표준이 적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이행하기로 하였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건축공학과를 중심으로 건설교통부 한옥R&D사업에 초기부터 3단계까지 계속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었으며 특히 건축사를 대상으로 한 한옥설계전문 인력양성사업으로 전남지역 한옥보급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므로 전남한옥마을 조성과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   한옥기술인협회는 국토교통부소관 한옥기술 전문단체로서 2007년부터 전남영암한옥학교를 열어 전남한옥마을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1200명의 기술인력을 양성 배출하였으며 2013년 국토부와 노동부의 지원으로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한옥기술자격검정으로 배출하던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의 상위등급 자격으로 2019년부터는 도편수 자격제도를 도입하여 한옥기술자 자격관리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된다.   이번 협약으로 단체표준이 제정하고 전국에 시공, 관리되는 모든 한옥이 거주성능 평가지침에 의하여 설계와 시공, 관리되므로 한옥의 활발한 보급과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   
    • 목재이용
    2021-10-04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목재제품 품질 향상과 건전한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춘천시 등 3개 시·군 지역에 있는 목재제품 생산 유통업체의 품질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이용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서 정하는 15개의 품목(제재목, 파티클보드, 섬유판 등)이다. 관리소는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제품에 규격·품질표시가 되어 있는지 단속하고, 시료 채취 및 분석을 통해 규격·품질기준의 적합여부를 검사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해 목재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확보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목재제품의 생산·유통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28
  • 겨울철 땔감 나눔으로 코로나19 냉기 극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올 겨울을 맞아 원주, 횡성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난방용 화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풍해목, 각종 지장목 등을 수집하여 화목으로 겨울 난방을 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철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해 오고 있다.    땔감 수혜자는 관내 거주하는 노약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역 자치단체에서 추천받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원주시 신림면, 횡성군 갑천면, 안흥면 등, 10가구에 30톤 분량의 땔감을 지원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눔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냉랭해 가는 사회에 따뜻함을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2-08
  •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전망에 관한 간담회 참석
    2017년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산림비전센터 회의실에서 노동연구원 주최 목재산업계 노동동향 및 산업전망에 관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목재칩연합회 김종원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대한목재협회 양용구 이사,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승삼 전무가 참석하여 심도있는 간담회를 가졌다. 노동연구원에서는 목재산업의 현황과 주요지표별 현황으로 상품.노동시장규제 및 원하청구조, 인력수급과 인력양성과 노동시장구조 및 향후전망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04-14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대하게 마쳐
    대 국민 목재이용 인식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우드액스포 2016)’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목재의 도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 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김헌중)가 주관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의 후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하여 준비하였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시연, 전시, 체험,학술대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의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었다며 아침 개장 전 9시부터 기다려 백화점 할인행사와 같이 붐비는 청소년 체험자들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한옥건축, 목조건축, 목재공예, 목재가구 4종목의 청소년부터  장인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는 경기가 이루어져 전문박람회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재룡이사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었으며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의 추계학술 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 컨퍼런스가 열렸으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충남대 장상식교수, 대구대 오세창교수, LH공사 천영수박사,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박사가 참여하여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소규모건축 구조기준”에 대한 열띤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내년 6월 제7회 박람회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5
  • 목조주택, 한옥건축에도 국가자격증 목구조기술자 시대 열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는 1996년 부터 실시하였으나 그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다가 2012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면서 자격제도가 정비되고 전문인력 양성기관이 지정되는 등 비로소 실질적인 자격증 활용시대가 온것이다. 특히 30여년 전에 도입된 북미식 목조주택의 수요가 폭발적이며 최근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옥건축 사업에서의 필요성이 절실한 가운데 국가자격자의 양성은 사업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한몫을 하고 있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양성기관인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의 김가영 교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 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교육생 입교 담당자는 금년 3월에 시작하여 목구조시공기술자 20명과 목구조관리기술자 10명이 교육을 이수하였고 현재 교육중인 교육생들을 포함하여 금년에 200명정도가 교육을 이수 할 것이라며 협회에서 목구조기술자 자격에 대하여 각 대학과 업계에 홍보를 하고 있어 내년에는 건축분야에서도 많은 지원이 있을거라고 전망한다." 고 말했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7-25
  • 이제 목조건축 제대로 지을수 있다. 목조건축도 국가자격증 시대 열려
    지난 27일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금년 3월 초부터 국가전문자격인 목구조기술자를 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협회 전재룡이사는 "그동안 모든 목조건축업계의 염원인 전문 기술인력의 양성이 이제 시작되었다. 2012년 산림청에서 지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지난해 연말 산림청으로부터 목구조기술자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가 지정서를 받으므로 목재이용 기술의 핵심기반인 인력양성의 문이 열렸다. " 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의 목구조기술자는 목구조시공기술자와 목구조관리기술자 2종류가 있으며 목구조물의 설치 및 관리,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시공 및 관리, 목구조물과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자재관리가 업무범위로 되어 있어 시설물 또는 중구조물의 시공과 전국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과 한옥 등의 목조건축믈 시공관리 인력의 수요에 공급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자재관리 업무수행으로 현장에 만연된 부실자재 등을 추방할수 있어 건축주를 만족시킬 완벽한 시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교육문의는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연수원 (☎050-2100-6000)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5-02-27
  •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상주」산림기술인력 양성 중추도시 기대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이점을 활용한 산림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4일(수)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목조건축학교(이사장 김헌중)와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을 위한 관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식은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국목조건축학교 김헌중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정만복 부시장,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 교장, 이봉주 (사)한옥기술인협회 이사, 서경수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이사, 전재룡 (사)한국목조기술인협회 이사, 송문갑 산림환경신문 이사, 이창구 상주시산림조합장, 권오규 경북대학교 교수, 김형기 경제개발국장, 송재엽 산림공원과장, 조재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등 이 참석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한국산림전문학교는 구 중동중학교(중동면 간상리)를 활용하여 년간  600명 정도의 목조와 산림분야  산림기술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목조분야에는 한옥 및 목조주택․목재시설물 기능인력 양성과, 목재체험지도자, 목구조기술자 양성을, 산림분야에는 숲의 관리와 이용과 관련된 과정을 개설하여 산림기술자를 양성하게 된다. 따라서 상주시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주시는 한방산업단지내에 사업비 52억원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유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목재교육시설, 전시실, 야외체험시설 등을 설치하게 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국산림전문학교가 이곳으로 이전하여 전국을 대상으로 산림기술자를 양성, 명실상부한 산림기술자 양성의 메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임야 면적이 82,494ha로 그중 지방자치단체관리 임야가 75,162ha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2-10-25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산불조심 홍보캠페인 산림경영지도’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월 29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산림농지과 팀원들과 산불조심홍보기간에 맞춰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산불홍보기간은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월롱산, 면산, 봉서산, 감악산, 박달산, 고령산 등산로 출입구에 홍보 현수막을 게재 및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성렬조합장은 “이번 산불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산에 오를 때는 화기물질 소지를 금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8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 (2011. 9. 1)
    ○ 비 서 실 장 류 재 철 ○ 유통지원부장 최 인 구 ○ 충청북도지회장 이 재 철 ○ 경상남도지회장 채 금 석 ○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조 규 봉 ○ 임업기술훈련원장 이 판 수 ○ 임업기능인훈련원장 이 성 환 ○ 기획조정실 전략경영팀장 신 왕 준 ○ 회원지원부 경영지도팀장 주 철 진 ○ 문화홍보실 홍보팀장 이 종 철 ○ 충청북도지회 차장 유 인 철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기술지원팀장 이 명 호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사업개발팀장 이 창 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생태공학팀장 신 흥 순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휴양문화팀장 정 영 덕 ○ 전산정보센터 전산지원팀장 최 성 규 ○ 전산정보센터 여신팀장 이 장 록 ○ 임업기계훈련원 차장 장 문 석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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