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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 산림복지에 ”251억원” 통 큰 투자한다
      서귀포시는 저탄소 녹색도시에 걸 맞는 도시녹지축 및 환경 친화적인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녹지산림분야  32개사업에 251억원(국비 72, 지특 33, 지방비 146)을 투자하여 사업을 벌여 나간다고 밝혔다.                                                                  2016년 공원녹지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품격있는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사업비 33억원을 투자하여 교통섬 녹화 8개소, 시가지 가로화단 및 가로수정비 8개소, 공한지 쉼터 조성 5개소,  주요도로변 꽃길 조성 15km 등을  추진  하게 되며. 또한 시민들이 도심속의  녹색 안식처인  삼매봉공원, 식산공원,  태평공원, 걸매, 문부공원 등 15개 도시공원 시설물에 대한 정비 및 편익시설을  보완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산림청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회복지시설 녹색공간조성사업은 서호요양원에 녹색자금 1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시설 이용자와 시민들의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생태적으로 안정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조림사업 82ha, 건강하고 경제적가치가 있는 숲가꾸기사업 1,350ha, 숲길정비, 임도시설,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및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 등 129억원을 산림에 대한 보호 및 자연친화적이고 건전한 숲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한다.  또한 고객 눈높이 맞춤형 자연휴양림 운영을 목표로 노후 숙박시설리모델링 등 편의시설 정비에 9억원을 투자한다.  민․군복합항 건설과 연계한 산림휴양공간 접목으로 지역발전의 기회로활용하는 산림휴양치유인프라구축사업을 올해부터 7개년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며, 제주만이 갖고 있는 명품숲을 활용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태체험의 될 수 있는 치유의 숲 개장과 제주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기회와 이용보급 확대를 위한 목재문화체험장을 올해 개장하기로 하는 등 산림문화휴양 메카로서 기틀을 마련하는데 44억을 투입하기로 하였다. 한편, 서귀포시는 사업비의 60%인 150억원을 1/4분기에 조기발주 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부응한 녹색도시 조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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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1-07
  • 무주군, 산림 경쟁력 향상시킬 종사자 모집
    무주군은 2016년도 산림분야 종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산림자원조사단,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산림병해충예찰단, 임도관리원, 도시녹지관리원, 숲해설가, 숲길체험지도사, 산촌운영매니저, 가로수관리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11개 분야 100명으로, 2~5월, 11~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제외하고는 12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산불전문진화대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 산사태현장예방단은 만 20세 이상)인 무주군민 중 직업이 없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는 1월 15일까지 무주군청 환경산림과에서 받는다.  접수 시에는 사업신청서(환경산림과 비치)와 주민등록등본, 신청자 본인의 건강보험증, 구직등록증, 그리고 해당자에 한해 기술교육 이수증, 자격증사본, 해당분야에 근무한 경력을 입증하는 증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류심사가 진행되며 21일부터 26일까지 면접 및 체력검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 환경산림과 김승준 산림조성 담당은 “무주군의 산림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계층이나 장기실업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공정한 절차를 통해 근로의욕이 있고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군민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선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06
  • 장수군, 제14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장수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이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제14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수군은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남원시 인월면 국유림에서 열린 제14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전북대표로 참가, 전국의 지자체 7개 팀, 지방산림청 5개 팀, 한국산림과학고 1개 팀 등 총 13개 팀과 경합을 벌인 끝에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주최하고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숲가꾸기사업에 종사해 온 임업기능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직업의식을 고취하고 산림작업기술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벌채목 수집을 위한 가선집재장비(타워야더 등)의 설치·사용능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수군은 이번 대회에서 타워야더를 활용해 전문기계화 영림단보다 월등한 설치·사용능력을 보여 13개팀 중 2위인 최우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장수군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산림녹지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 숲가꾸기사업 산물수집목 160톤을 매각해 1천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고 매각부산물 35톤을 이용해 사랑의 땔감나누기행사를 실시해 홀몸노인 등 42가구를 대상으로 땔감나누기 행사를 전개했다. 또한 봉화산철쭉단지 및 주요등산로 정리에 참여하고 피해목 민원지원 50 여건을 처리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내년에는 산물수집 매각을 추진해 2천만원 내외의 세외수입을 올릴 계획으로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도 읍면 60여가구로 대상을 확대해 어려운 어르신 난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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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01
  • 임실군,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공모사업’ 선정
    임실군은 지난 24일 경쟁력 있고 우수한 전문 임업인을 선정하는 ‘2016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삼계면 세심리에 거주하는 오흥섭(임업후계자)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산림청이 주관한 ‘2016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산림소득 사업의 내실화 및 규모화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임업경영과 산림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며, 오흥섭씨는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분야에 총 사업비 2억5천8백만원중 1억5천5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오흥섭씨는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내년에 관촌면 복흥리 일대 50,000㎡ 면적에 호두나무 4,500본을 식재하고 관련 기반시설을 본격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임실군은 총면적의 70%가 임야로 구성돼 있어 산림자원과 연계한 소득창출원이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우수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적극 발굴·지원해 임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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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1-25
  • 전북도, 경제적인 산림자원의 활용전략 논의
    전북도의 55%를 차지하고 산림자원에 대한 가치분석과 지속가능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삼락농정 포럼 제8차 정책세미나가  24일, 진안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전북연구원 이민수 연구위원은 전라북도의 산림자원과 임업인구, 품목별 임산물 생산액 등에 대한 현황을 분석․설명한 후 전라북도 산림정책 방향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전북 숲 조성”의 비전에 ① 산림복지 서비스 일자리 활성화, ② 전략산림 비즈니스 육성, ③ 산림복지 서비스 강화, ④ 도시 산림 육성, ⑤ 산림자원 보전, ⑥ 산림재해 관리의 6대전략을 제시하였다. 특히, 지리산․덕유산권 중심의 임산물 생산자, 유통업체, 지역대학, 지자체, 연구소 등이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지역 임업의 혁신 및 산촌의 활력 증진을 위한 “지덕권 산채산업 클러스터 조성(안)” 사업을 제안하여 관심을 끌었다. 이어 두 번째로 주제발표로 나선 “지리산바래봉 영농조합 양용택(現 산람농정 산림분과위원장) 대표”는 임업인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원칙으로 산림에 대해 17가지 정보를 먼저 확인한 후 단기소득과 중장기 소득을 효과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는 플랜을 마련해야 한다며 두가지의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생산자․산림관계자․전문가의 역할과 삼락농정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자로는 전북대학교 산림환경과학과 이상현 교수, 산림조합 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정규순 본부장, 임업후계자협회 전북지회 정양환 회장, 전라북도 산림녹지과 노연호 과장 등이 참여하여 주제발표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이 자리에는 심보균 삼락농정 행정부문 공동위원장, 김석준 삼락농정 민간부문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임업 농가와 임업 생산․유통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함께 지혜를 모았다. 심보균 삼락농정 행정부문 공동위원장(전라북도 행정부지사)은 “산림은 무한한 활용가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아직 여러 측면에서 부족한 상황이다”며 “숲을 활력 넘치는 일터, 쉼터, 삶터로 만들어가기 위해 서로의 지혜를 함께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석준 삼락농정 민간부문 공동위원장은 “삼락농정은 사람을 중심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여가는 것으로, 우리 모두가 산림을 어떻게 보전하고 활용하느냐에 임업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국가 전체의 소중한 자원으로서 미래가치를 더하게 될 것이다”며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1-24
  • 완주군, 입목벌채 허가지 철저한 현장점검 실시
    완주군이 관내 입목벌채 허가 및 신고지 12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선다. 지난 19일 완주군은 산림재해 및 벌채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 내 입목벌채 허가지 122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점검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허가지역 외 경계 침범 및 무단벌채 행위 △벌채목 반출 운재에 따른 복구 여부 △계곡부 벌채 산물 등의 적치행위 등이다. 이번 점검은 2인 1조의 2개반이 편성돼 13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군은 점검 결과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해 의법 처리하거나, 향후 입목벌채 허가 제한 및 산림사업 보조지원에서 제한할 방침이다. 군 산림축산과 관계자는 “표고버섯 자목이나 목재생산 등을 위한 입목벌채 허가지 등에서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재해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허가 및 신고지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위법행위가 근절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목벌채란 표고버섯 자목·목재생산 등을 목적으로 토지에 자라고 있는 수목 또는 그 집단을 베어내는 행위를 말하며, 산림 안에서 입목(立木)의 벌채를 하려는 자는 시장·군수·구청장이나 지방산림청장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해야 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1-20
  • 전북 산림환경연구소, 향긋한 국화를 곁들인 가을을 열다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조삼현)에서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해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대아수목원에서 우리꽃 사진 및 국화 전시회를 개최하여 우리꽃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내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땅에서만 볼 수 있고 점점 사라져 가는 한국 희귀·특산식물, 봄·여름·가을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야생화, 기후변화에 취약한 우리꽃 사진 100여 점과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분화 500여 점을 방문자센터 및 산림문화전시관 앞 광장에 전시한다. 또한, 방문자센터에서는 유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숲교육 동영상 시청 및 숲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산림환경연구소 조삼현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민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우리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아호반 등 수목원 주변의 가을단풍도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은 추억 여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수목원에서는 정기적으로 산림관련 다양한 행사 및 특별 기획전시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여 수목원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5-10-23
  • “제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현장 이모저모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의 주최로 제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다.
    • 뉴스광장
    2015-10-16
  • 전북교육청, 도내 14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 운영 나서
    전라북도교육청이 전주공고에 목공체험센터를 구축하고, 이리공고와 김제자영고 등 14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전라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창의력 신장을 돕기 위해 전주공고에 목공실습실과 전시실, 재료실을 갖춘 목공체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전주공고, 이리공고, 김제자영고, 부안제일고, 전주남중, 군산기계공고, 남원용성고 등 7개 학교에 목공체험교실을 구축해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체험프그램,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하는 목공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정읍제일고 무주중 진안공고 장계공고 오수고 순창중 고창고 등 7개 학교에도 목공체험교실 환경 조성과 기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목공체험학습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5-10-07
  • (2015년 산림청 국감현장) 답변하고 있는 신원섭 청장
    신원섭 산림청장이 14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광장
    2015-09-14
  • (2015년 산림청 국감현장) 산림청 낙하산 인사 ‘산피아’ 여전히 심각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퇴직 공무원 재취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산림청의 과장급 이상 고위 공무원 12명이 산림청 산하기관의 고위직으로 재취업했다. 2015년 상반기만도 5명의 산림청 고위 공무원이 각각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 녹색사업단, 한국산지보전협회 등의 각종 산하기관의 원장, 상임이사 등으로 재취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정부 들어 관피아, 해피아, 농피아 등 각종 특혜성 인사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정부는 낙하산 인사를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 정책과는 달리 여전히 고위직 공무원의 산하기관 재취업 문제는 뿌리 뽑히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신정훈 의원은 “산림청 출신 공무원의 전문성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이러한 특혜성 인사가 지속되면 각종 연구용역이나 수의계약 등에서도 전관예우를 받는다는 의혹을 떨치기 어렵다”며 “정책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일반 전문가들에게 산하기관의 문을 활짝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9-14
  • (2015년 산림청 국감현장) 현실과 어긋나는 산림청의 재선충병 방제사업
    유승우 의원(경기 이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그간 산림청은 피해현황 집계에서부터 대책수립 및 예산편성까지 오로지 소나무만을 기준으로 삼아왔다. 전체 재선충병 발생 피해현황 중 잣나무가 얼마나 있는지도 전혀 모르는 실정이다. 2014년을 기준으로 경기도 잣나무 산림면적은 60,775ha로 11,607ha인 소나무보다 6배에 이른다. 국내 총 잣나무 면적은 214,357ha로 경기도가 국내 30% 수준의 잣나무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에서 첫 재선충병은 지난 2006년 광주시에서 발생되었다. 이후 경기도에서 10년간 16만여 본의 나무가 감염되었다. 경기도 내부 조사결과, 89%에 이르는 14만여 본이 잣나무이다. 같은 기간 동안 산림청은 잣나무 재선충병의 특성과 경기도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괄된 방제대책으로 밀어붙인 것이다. 올해 9월1일, 산림청은 방제지침 개정을 통해 발생본수 기준 층적부피에 잣나무를 1.99배 적용하기로 했다. 기존의 1.81배에 비해 상향되었지만 이는 자재비에 해당이 되고 실제 예산반영에 큰 영향이 없다. 잣나무 재선충사업 현장에서 필요한 비용에는 여전히 매우 부족한 것이다. 현장관계자들은 산림용역업체들 사이에 이미 경기도를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방제품질의 저급화로 인한 확산 우려도 잇따르고 있다. 경기도와 도내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와 관련해 산림청에 거듭 어려움을 호소했으나 묵살당하고 있어 불만이 상당하다. 익명을 요구한 경기도내 지자체 산림병해충TF 직원은 “매번 사업을 치룰 때마다 업체들을 설득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도 산림청은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소나무가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일관된 대답만 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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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4
  • [2015년 국정감사] 산림청 국정감사 현장
      14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림청 국정감사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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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4
  • [2015년 산림청 국정감사] 국정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는 신원섭 산림청장
    신원섭 산림청장의 증인 선서를  시작으로  2015년 산림청국감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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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4
  • 국내 최초로 개설된 한옥건축과 지원 협약식 가져
    지난 4일 오후 2시 한국목조건축직업학교에서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와 구림공업고등학교(교장 김정필)가 한옥건축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동협력 체계를 갖추어 한옥건축과 지원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MOU 체결은 한옥건축 기술인 육성은 물론, (사)한옥기술인협회에서 한옥건축 관련 정보 제공 및 기술지도와 한옥건축 교육과정 편성의 자문 역할을 해줌으로써 천년전통 한옥건축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림공업고등학교는 2016년 한옥건축학과를 전국 최초로 신설하여 기계, 전기전자 계열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웰빙을 고려한 한옥중심의 친환경 한옥주택 문화선도, 한옥건축 이론과 기능을 겸비한 한국 최고의 대목장 양성, 전국 한옥건축 현장을 선도하는 구림人으로서의 비전을 가지고 한옥건축 현장 속에 실질적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림공업고등학교 김정필 교장은 “전남도 교육청과 영암군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내실 있는 취업 맞춤형 교육 실시할 것이며, 단순히 실습과 기술을 익히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기술자격을 취득하여 실제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 관리도 있을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안정적인 평생 직업인로의 한옥장인 양성과 10년 후 한옥건축 기능인력 고령화로 경력단절을 대비한 청년 기능인력 수요를 증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또한 “구림공업고등하교에서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한옥건축에서 행복과 가치를 찾고, 새로운 도전으로 멋진 예술품을 탄생시킬 주인공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옥건축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한마음 한뜻을 모은 (사)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은 “2007년 영암에 한옥건축 지역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세워진 영암한옥학교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소관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가 설립되었고 그동안 1200여명의 기술인력을 배출하였으며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통한 우수한 전문인력을 배출하였다”고 회고하며 “신한옥의 메카로 불리는 전남 영암지역에 국내 최초로 정규 고등학교과정으로 개설되는 한옥건축과의 의미는 매우 크다며 교육과정 및 실습, 진로지도 등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5-09-07
  • 제4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 개최
    지난 8월 26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목재공학회, 대한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회 목조건축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최근 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건축으로 목조건축이 각광받고 있는 시대에 맞춰 ‘도시 목조화’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었다. 자리에는 산림청 신원섭 청장을 대신하여 산림청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이 참석하였고, 이밖에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 한국목재공학회 장상식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대한건축학회 김광우 회장, 오스트리아 비엔나공과대학 볼프강 빈터 교수, 일본 나고야대학 야수토시 사사키 교수, 일본 사쿠라 설계사무소 타카히로 사토 팀장, 캐나다 임산공학연구원 컨로이 럼 리서치 리더와 모하매드 모하매드 박사 등 많은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의 개회사로 그 막을 올렸다. 남성현 원장은 “먼저 성공적인 심포지엄을 신경써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세계적으로 목조건축은 최근 지속가능한 녹색건축으로 입증되면서 도시화 및 대형화 추세가 가속화 되고 있어 목조건축이 도시를 만날 때 도시 공간이 보유하는 특유의 역사와 문화를 살려가면서 건축시장과 사회,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때문에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국산재의고부가가치 건축부재를 이용을 위해 현장중심의 연구를 통해 정책과 연구가 하나가 되는 기치아래 국내 최초로 차량용 목조교량을 개발하고 목조 도시화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캐나다 퀘백 총회에서 ‘2018년 세계목조건축대회 서울총회’를 유치라는데 성공하여 아시아 국가에서도 목조건축 시장을 확대하는 획기적 기획을 마련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어 한국목재공학회 장상식 회장은 “현재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는 엄청나다. 그러므로 산림과 목재의 효율적 이용은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를 완화시키는 동시에 삶의 질 향상과 국내 목재 관련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시 목조화, 도시 목질화를 통해 도시 내 목재 사용량이 확대되어 목조건축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 개최한 심포지엄이 우리나라의 건축과 목재분야가 한 마음 한뜻으로 협조할 수 있는 장이 되고 목조건축산업이 더욱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환영사를 말했다. 금일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산림청 신원섭 청장을 대신하여 강신원 목재산업과장이 대신 축사를 하였다.   강신원 과장은 “우리나라는 3분의 2 가량이 산림으로 되어있으나 목재 이용량은 매우 낮은 수준이고 생산된 목재도 펄프나 바이오매스 등에 편향되어 효과적인 목조건축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다”며 “오늘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목조화와 관련된 국제 동향을 파악해가고 선진국의 최신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 목조건축 산업 발전을 위한 건설적 방안이 도출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하였다. 대한건축학회 김광우 회장은 “최근 탄소저장 기능을 지닌 친환경 목조건축이 부각도면서 고층 목조건축을 비롯한 도시 목재화 추세가 세계적으로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목조건축의 다양화와 대형화 추세를 반영하는 강연을 통해 최신기술과 연구동향, 미래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것은 시의적절하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산업체와 학계, 전문가들의 소통의 장이 활짝 열리기를 기대하고 확신 한다”고 축사를 했다. 이후 볼프강 빈터 교수의 keynote speech를 시작으로 ‘제1주제: 도시 목조화’와 ‘제 2주제: 대형 목조건축 구조안전성’이라는 내용을 다룬 전문가들의 열띤 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울산대학 배기철 객원교수는 “지구온난화로 전 세계가 시끄러운 요즘 온실가스 감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우드 어바니즘으로 건축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첫째, 나무의 성질을 이용하여 전통건축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목조건축 양식을 만드는 것과 둘째, 목재건축을 도입함으로서 탄소배출을 감소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내 상황은 법 제도 자체가 열약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내화인증서나 구조용 목재 또는 목질재료의 허용 범위가 넓어져야하고, 목조건축의 외연확대를 위해 개방적인 환경이 조성되어야한다“고 문제점을 꼬집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심국보 박사는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WCTE2018) 개최 계획 및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심 박사는 “먼저 유치배경은 WCTE가 목조건축 에대한 학술정보를 교환하는 학회로 국내외 위상을 높이기 위해 유치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치경과를 살펴보면 지난해 1월 산림과학원, 한국목조공학회, 목조건축협회, 대한건축학회 등이 힘을 모아 도전의 발을 내딛었으며 6월에 산림청장, 한국건축학회장등의 지원서신을 동봉하여 유치제안서를 제출하고 호주, 중국, 이스탄불과의 경쟁을 통해 8월 한국의 목조건축 발전가능성을 평가받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황룡사 9층 석탑을 모티브로 다시금 목재문화를 부활시키고자 ‘Again gold era of timber’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계획을 추진해갈 것”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목조건축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목조건축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정토론이 진행되었다. 토론자에는 이전제 교수(서울대), 고일두 교수(서울과학기술대), 이동흡 전문(목조건축협회), 정광량 대표(동양구조안전기술), 인의식 소장(윤미건축사무소)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목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은 “국내에서는 목조의 재료, 성능, 기술 등이 계속해서 개발되었으나 이를 수행할 기술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교육조차 고려 받지 못하는데 목조의 대형화, 도시화가 들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실현 가능케 할 수 있는 기술자를 캐나다와 일본에서는 어떻게 양성하고 있는가.”라는 예리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일본 사사키 교수는 “일본에서는 현재 정부와 협력을 해서 장래 목조건축물을 담당하고 있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전국학생을 지역별로 모아서 합숙을 통해 목조건축 워크숍이나 실제 작은 건축물을 만들어 보기까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답했다. 모하매드 박사는 “캐나다의 많은 빌딩 관리자들이 전체적으로 건축법이나 건축물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심지어 건축법을 만들 때도 목조건축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엇박자가 일어나게 된다.”며 이를 위해 “캐나다 정부에서 많은 노력의 일환으로 ‘우드 웍스’라는 협회에서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팀으로 구성하여 엔지니어 및 건축가들의 정기적 세미나 워크숍으로 교육 지원하고 있으며 유럽, 일본, 전 세계적 전문가를 모셔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끝으로 많은 전문가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아래 제4회 목조건축 국제 심포지엄이 막을 내렸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5-08-27
  • 2015 상반기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문화학교 수료식 개최해
    2015년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상반기 수료식이 지난 23일 산 이슬공원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박동철 군수를 비롯해 위탁기관인 (유)금산주거복지센터 대표와 한국목조건축학교 김가영 교장, 교육생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금산군 산림정책과 신숙주 팀장의 사회로 박동철 금산군수와 김순태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고, 정종주 교육팀장의 학사보고가 진행되었다. 박동철 군수는 "2015년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는 스스로 짓는 목조건축교육을 통해 실질적으로 많은것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금산군의 인재들이 이 교육을 통해 앞으로 금산 군의 든든한 일꾼으로 자리잡아 군민들의 주거복지에 앞장서 주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김순태 주거복지센터 대표는 "2015년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수료식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수료생 여러분들의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종주 교육팀장은 "2015년 상반기 교육내용은 드림하우스 건축체험과 목조건축 기술자과정 프로그램, 청년인턴십 및 로컬비지니스 프로그램, 청소년 트리하우스 프로그램, 정서순화프로그램 등 총 5개 프로그램에 419명이 참여하였고, 년 인원 1,914명의 참가자를 배출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김가영 한국목조건축학교장은 "인연은 소중하다. 향후에도 교육생 여러분들 관계에서도, 네트워킹(Networking)의 유대가 계속 이어지셨으면 하는 바람" 이라며 "이 시간이 끝이 아닌 시작으로 수료생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열심히 배운 지식들을 많이 활용하였으면 한다."고 하였다. 이어 열심히 교육과정을 밟아온 학생들에 대한 박동철 금산군수의 수료증 및 공로패 수여식과 케이크 커팅식이 직행되었고, 금산군수와 수료생 여러분이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끝마친 학생 중에는 "받은 교육을 토대로 4개월 동안 직접 집을 건축하여 결과물을 보니 '안토니오 가우디'나 '르 코르뷔지에'처럼 세계적인 건축가가 된 것 같아 보람있고 뿌듯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료생은 "아이들의 아토피 때문에 목조주택에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간다."고 하였다. 올해 2년차 사업인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2주간 실시된 교육으로 목조건축 시공기술과 귀농귀촌 문화공유의 내용을 담은 드림하우스 건축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오늘 수료식이 진행된 어린이 쉼터(경량목조건축)와 트리하우스 1동을 실습하여 건축하였다. 이날 목조건축문화학교를 위해 힘쓴 금산림정책과 허진아 담당자는 "벌써 2년차 사업이 지나고 2개 기수를 운영하였는데, 금산에 살며 내집 마련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분과, 귀농귀촌을 준비하시는 분, 목조를 더욱 심도있게 배워 직업으로 삼으시려는 분 등 다양한 목적의 참여자들이 있었다."며 "이분들 모두 교육을 통해 '정직한 집 만들기' 문화를 스스로 인식하고 실천하시면서 벌써 본인의 집을 지으신 분이 2명이나 계시고, 배운기술로 봉사하시려는 분까지 큰 만족감을 얻어 가시는 것 같아 굉장히 뿌듯하다."고 하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7-27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16년 산림문화박람회, 충남 예산에서 개최돼
    대한민국 산림산업과 문화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산림의 미래가치 재창조를 위한 2016년도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예산군에서 개최된다. 군은 그동안 박람회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4월 7일 황선봉 군수가 산림조합중앙회를 방문해 이석형 회장을 만나 박람회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한데 이어 9월 16일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경남 산청군에서 열린 올해 박람회에서 ‘예산군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유치를 확정했다. 군은 내년도 10월 중 덕산온천지구에서 숲, 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시와 행사를 통해 미래를 열어갈 산림산업 재창출을 목표로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산림학회 심포지엄, 학생부 산림학습 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산림 체험프로그램과 임산물 전시장을 운영하며 화려하고 차별화된 공연 등 즐길 거리도 다채롭게 준비할 방침이다. 군은 산림문화박람회를 비롯해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충남도민체육대회, 전국중등축구대회, 예산벚꽃전국마라톤대회 등 내년도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행사를 통해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군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예산 이미지 제고에 초점을 맞춰 성공적인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복안이다. 온천대축제 및 박람회와 연계해 관광객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할 ‘매헌 나눔의 숲’은 매헌 광장을 중심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4계절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와 소나무, 미선나무 등을 식재하고 기존 수림대와 산책로, 메타세콰이어길과 연결해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숲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수암산은 전망대와 팔각정자 신설, 계단 보수와 수목을 식재하는 등 정비 사업을 실시 쾌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해 관광객을 맞는다. 아울러 군은 행사 준비를 전담할 T/F팀을 구성해 지역문화축제 임기제 공무원과의 협업으로 ‘성공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황선봉 군수는 “효과적인 전략과 앞선 유치활동으로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내년도 전 국민의 눈과 귀가 우리 군으로 모이는 만큼 내포의 중심이자 충남도청의 새로운 중심지인 관광예산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5-10-23
  • 충남산림환경연구소, 건강한 블루베리 화분식재 체험 마련해
    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블루베리 화분 심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강자연휴양림 입장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체험은 한 가족이 1개의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만든 화분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로,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평일 144개 주말 500개 등 모두 2220개의 화분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에서는 항암과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블루베리를 직접 화분에 옮겨 심고, 가지를 자르는 체험 기회까지 주어진다”며 “가을을 맞아 단풍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 금강자연휴양림을 찾으면 가족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5-10-22

산림환경 검색결과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8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법부문 수상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의원은 365일 상시 국감으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급증한 산속쓰레기, 산불발생 정부 특단의 대책 요구하였고 정부에 경제림조성 5개년 계획 수립 요구, 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제안 등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환경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하였다.     자치부문은 박동철 금산군수가 수상하였다. 박동철 군수는 산림자원육성 및 산림사업지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금산 산림문화타운 운영,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펼쳐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금산 구현”에 공헌하였다.   행정부문은 한준수 전북환경녹지국장이 수상하였다. 한준수 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 녹색공간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산림경관자원 육성지원, 산림재해예방 및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   정책부문은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수상하였다. 박기남 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등 국가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에 공헌하였다.   단체부문은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수상하였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지원강화와 건실한 회원조합육성 및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조성 및 기반구축등 산림문화와 복지서비스에 공헌하였다.   임업부문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수상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지원과 품질관리 및 원활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 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의 장으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공헌하였다.     연구부문은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이 수상하였다. 장상식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분야 전문가로 목조주택의 보급화와 목조건축산업의 기틀을 세웠으며 국산목재를 건축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목조건축 분야에 탁월한 연구로 공헌하였다.   교육부문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전근우 교수가 수상하였다. 전근우 교수는 교육과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저서 20여권, 학술논문257편, 국.내외 학술회의 발표 701건 등 연구성과 등 연구업적에 공헌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산림환경기능의 촉진과 새로운 발전을 도약하며 미래로 나아가자는 포부를 다졌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바탕으로 공익증진과 환경기능 도모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12-14
  •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58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을 법인화하고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서는 역대 수상자인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김우남 위원장과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새누리당 김종태의원, 황영철의원, 신성범의원, 새정치연합의 강기정의원 등의 축하 메세지와 축전으로 축하가 이어졌다.  또한 신원섭 산림청장, 강호양 목재문화진흥원장, 박병섭 한국분재조합 이사장, 한규성 한국펠릿협회장, 정연준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많은 단체에서도 축하화환을 보내 축하해주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 인사는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10개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제주일간신문)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14
  • 전북산림환경연구소, ”백운과 덕현” 새 무궁화 품종 개발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나라꽃인 무궁화 2종을 신품종으로 개발하여 최종적으로 국립종자원의 심사와 등록이 완료됨으로써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우수 품종으로 확정하고 이후 전국적으로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그간 연구종인 "백운"과 "덕현"은 2010년 연구를 착수하여 2014년에 등록을 신청하여 2015년까지 심사검증을 받아 왔다. 품종의 특징은 백단심계(꽃 중심부에 붉은 단심이 있는 백색의 꽃) 품종으로 꽃이 아름답고, 잎이 두껍고, 선모가 없어 병충해와 알러지가 거의 없으며, 생장이 우수하고, 종자가 거의 맺히지 않아 개화수가 많고 개화기간이 길며, 추위에 견디는 힘도 강하여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한 조경 및 분화용으로 관상 가치가 우수한 신품종이다. 육성방법은 재래수종의 접수를 채취하여 육성한 접목묘로부터 종자를 채취하여 방사선처리 후 실생묘 선발과정을 거쳐 육성하였으며 이번 품종등록의 효과는 나라꽃 무궁화 육종확대와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신품종 조기개발 및 실용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 무궁화 신품종 개발 연구를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전라북도의 지역명을 부여한 "백운"과 "덕현"을 사랑받는 무궁화 품종으로 전국에 보급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01

목재이용 검색결과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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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6-04-11
  • 목재인 한 자리에 모여 "제5회 목재의 날" 열어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액스 3층에서 "제5회 목재의 날" 행사가 전국에서 모인 목재인을 비롯한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재문화와 산업발전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 목재의날 행사는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이 회장은 "목재의날 행사가 목재산업의 각 분야의 협의와 소통이 필요한 장이 필요한데 부득이하게 그러지 못한것 같아 아쉽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목재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어 신원섭 산림청장은 축사에서 "한중 FTA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채택됨에 따라 산림청은 국내 목재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적극 대응하였고 가격경쟁이 심한 제재목과 합판은 제외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때 수입목재 의존도가 높아질수 있으므로  FTA를 계기로 국내목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과 업계는 더욱 정진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이미 목재산업등록제도를 통해 3,484개 업체가 등록을 했고 국내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50여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림청은 업계부담은 최소화시키면서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난 7월 목제제지 산업분야의  KS표준 430개와 인증 30개 품목이 산림청으로 이관되었기에 앞으로 시장수요에 맞는 표준이 적시에 개발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목재 발전을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이들의 표창수여도 진행되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식회사 경민산업 이 수상 하였다. 경민산업 김종화이사는 "2015년은 경민산업이 40주년되는 해인데 수상을 하게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목재건축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림청장 표창장에는 한국펠릿협회 한규성 회장, 한국목재공학회 강석구 총무이사가 수상을 하였다. 한규성회장은 "펠릿 협회가 성장한것은 여러 기관의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국내산업이 전혀 없었을때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연구가 시작되었고 그것이 산업화 되는 과정에서는 산림청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었다. 그 이후 실제 뛰는 것은 펠릿협회 산하 업체분들께서  어려운 가운데 오늘날까지 열심히 해오고 계신다"며 "우리나라 목재산업이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해 어려운 환경도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구 총무이사는 "목재산업관련 일을 하며 목재의 신세계를 맛보고 있다. 우물 물을 마실때는 그 우물을 판사람의 뜻과 마음을 아로새기며 항상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장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수상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박문재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과장은 "우리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과 산업이 하나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2018년 세계목조건축대회를 치루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 2016년 비엔나, 오스트리아에서 세계목조건축대회가 개최되는데 이를 계기로 목조건축산업의 황금기가 부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산림청 목재산업과 강신원 과장의 "2015년 성과보고 발표"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는 오는 6일(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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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5-12-04
  • 목재산업의 모든 것,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지난 12월 3일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회 목재산업박람회(이하 우드페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박람회는 "목재와 함께하는 더 좋은 삶"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산목재 사용 활성화와 목재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된 이번 목재산업박람회는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원사 등  23개 기관과 협회가 후원을 하였으며 많은 목재인들이 유익한 정보와 네트워크 교류를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형성되었다. 박람회에는 영림목재, 한솔데코홈, 귀뚜라미, 태원목재, 화천종합목재 등 목재관련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목재산업관련 신기술을 선보여 목재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말레이시아 목재협동조합 외에 해외 3개사가 참여를 하였으며 국내 협회와 기업이 목재산업관련 전문세미나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목재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와 인력양성을 위한 "목재산림 일자리 정보박람회"도 개최되어 기업 및 공방창업 등 취업난 해소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문적인 목재산업 외에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DIY와 공방 부스도 설치되어 어린아이와 일반인들에게도 목재체험을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체험은 친환경적인 목재소재의 우드버닝, 가든박스 만들기, 목공예 소품 만들기, 우드펜 만들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박람회를 통해 목재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멋을 다시금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온라인 목공 갤러리 전시회도 준비되어 목공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기성, 신진 목공작가들이 원목으로 제작한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들이 전시되었고 이에 대한 해설과 설명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아울러 목공에 필요한 각종 부자재 상담과 판매 부스가 설치되어 쏠쏠한 목공 정보를 얻어 갈 수 있게 되었다. 오후 5시부터는 박람회장 입구 앞에서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신원섭 산림청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현 회장, 국립산림과학원 남석현 원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한국입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목재문화진흥회 강호양 회장, 한국펠릿협회 한규성 회장,  한국고열처리목재협회 윤상철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석한 귀빈들은 기념촬영에 이어 컷팅식을 갖고 목재산업박람회 현황을 알아본 뒤 박람회 부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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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5-12-04
  • 임업기능훈련원, 숲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놀이장 인기 끌어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문홍식)은 지난 8일개막한 2015년 산림문화박람회(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숲해설 및 숲밧줄 놀이장을 운영하여 숲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산림문화박람회는 10월 08일부터 휴일없이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숲해설은 우리나라 숲과 나무 등에 대한 해설로 숲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며 숲이 우리에게 주는 삼림욕, 소나무의 중요성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으며, 숲밧줄놀이는 아이들에게 숲을 놀이의 대상으로서 밧줄을 이용한 놀이체험, 유용한 매듭법 등을 실시해 숲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하고 지구력․균형감각․모험심을 키우며 숲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산림경영컨설팅 상담요원을 배치하여 산주․일반인에게 각자의 필요에 맞는 입목벌채, 산림복합경영, 단기임산물 지원사업, 대리경영, 숲가꾸기사업, 산림탄소상쇄제도, 산림경영지도, 특화품목전문지도, 임업재해보험, 조합원 가입 등 다양한 분야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문홍식 원장은 “산림문화박람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숲에 대해 더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고 숲이 우리에게 주는 것을 목재생산으로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혜택이 많다는 것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훈련원이 국민들에게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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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5-10-16
  • 금산 목재문화체험장, 힐링을 품은 학습공간으로 태어나
    자연 속 힐링을 품은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지난 10일 개장했다. 행사에 들어가기 앞서 금산 사사학교 '잠무르'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광장 한가득 울려 퍼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김왕수 군의장,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 김가영 교장, 목재문화진흥회 심영만 부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많은 내·외빈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산림정책과 양유주 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은 2009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2억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휴양, 생태체험, 산림체험을 주제로 한 미래형 선진 산림비전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목재문화진흥회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현지답사를 추진하는 등 체험장 조성 취지에 부합하도록 실시 설계에 반영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에는 기초 토목공사와 부지등위, 주차조성을 완료하였으며 9월부터는 건축 및 무대공사에 착수해 금년 1월 20일에 준공하였다”며 경과보고를 발표하였다. 이어 박동철 군수는 (주)인테크디자인 최광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지도자들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므로 많은 교육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산림문화타운은 휴식 뿐만 아니라 학습까지 도모하는 공간으로서 향후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시설로 발전해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김왕수 군의장은 “천혜경관을 자랑하는 금산에서 숲 속을 거닐며 문화목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개장을 축하 드린다”며 “목재문화체험관 개장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목공체험을 즐기며 멋진 목재 공예품을 접하고, 목공악기까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만큼 많은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후 많은 이들의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의 현판식이 거행되고, 자리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시설투어가 이어졌다. 체험장은 지상 1·2층으로 내화중목구조 1동과 트리하우스 4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초급반과 중·고등학생부터 성인이 사용할 수 있는 중급반, 지역 내 목공관련 동호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고급반으로 이루어져있다. 2층은 목재문화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상설 전시실과 정기적으로 우수 목공예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시실, 간단한 목재놀이가 가능한 자료실과 카페테리아가 있으며, 야외체험장은 트리하우스와 목공관련 도구, 나무악기 등 주제별로 전시가 되어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맛 볼 수 있다. 한편, 초급반에서는 동그라미 어린이집이 체험에 참여하여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목재 놀이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중급반에서는 사사학교 학생들이 직접 톱질을 하고 목재를 다듬는 등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목공수업이 실시되었다. 산림정책과 관계자는 폐회식을 끝으로 “차별성 있는 청정 금산의 산림비전을 더욱 특색있고 촘촘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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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5-09-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전국 최초, 한옥건축의 빛나는 희망을 육성한다
    Q1. 전국 특성화고등학교 최초로 한옥건축과가 신설되었는데 신설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전남 영암의 구림마을은 전통적으로 한옥마을이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에 목재체험관 및 한옥체험관이 있습니다. 지역의 특성상 학생들이 가까이서 한옥을 접하기에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옥교육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최근 트렌드이며 관광자원으로 한옥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측되어 이를 저희 고등학교에서 최초로 시도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 신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전동평 염암군수님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의 전통 한옥의 특별한 애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 수 있으며 든든한 후원 속에 지금의 한옥건축과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Q2. 다른 과와 차별화되는 메리트가 있다면?   A. 사실 한옥건축과는 다른 과에 비해 사실 어려운 점이 있는 과이긴 합니다. 전자과처럼 취업처가 넓게 분포돼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볼 때는 그런 점들이 조금은 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옥건축과만의 가장 큰 특징은 장기적으로 볼 때 굉장한 기회와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정년 없는 취업의 길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는 물론 미래에는 한옥 인테리어가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옥건축의 기능을 지닌 한옥건축과 학생들에게는 다른 과와 차별화 되는 강점으로 작용될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선박 내부 인테리어의 경우 품격 있는 한옥 인테리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관광분야에도 한옥이 접목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남들보다 한 발 앞서는 과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Q3. 한옥건축 교육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A. 특성화고등학교 교육 과정은 보통 1학년 공통, 기본, 전공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한옥건축과의 경우 큰 틀로는 대목, 소목 교육으로 나누어집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듯이 현 트렌드에 맞춘 내부 인테리어 부분도 지도할 예정입니다. Q4. 학생들과 소통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A.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입학한지 어느새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우리 구림공업고등학교는 친밀감을 형성하는 특색 사업으로 선생님과 제자, 학우와 학우 사이에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하루도 빼먹지 않고 늘 실천합니다.   이는 서로의 협동은 물론 인성과 품성을 갖춘 기술인 육성의 일환으로 향후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는 한옥건축과, 전기전자과, 기계과가 있는데 과와 상관없이 상호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매일 점심시간에 스포츠대회를 가집니다. 단순하게 체력단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젊음의 끼를 발산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올곧은 인성을 키우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한 마음이 되려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Q5. 교장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한옥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A. “우리 것이 좋은 것”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제 나이도 환갑을 넘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한옥에서 대자로 눕고 싶은 소소한 로망이 있습니다. 한옥의 넉넉한 매력과 세상과 소통하는 한옥 자체의 우아함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팔방미인 같은 건축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관적으로 고즈넉한 미를 지닌 것 뿐 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웰빙 건축물이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가능하다면 아파트도 전부 한옥처럼 설계되어 많은 사람들이 한옥의 매력에 빠져봤으면 합니다.   Q6. 한옥건축과가 전국 최초로 신설된 만큼 이와 관련된 보완점이나 애로사항은 없는지?   A. 과를 신설하긴 했으나 고민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교육을 진행함에 있어 큰 걸림돌이나 애로사항은 없으나 후에 취업에 미스매칭이 가장 우선적으로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3년의 교육과정 이후에 취업처를 필터링 해보면 주체적인 분야가 확실히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보완하고 개발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 최초이다 보니 더욱 체계화된 교과서를 만드는 것도 보완점 중 하나죠. Q7. 희망찬 한옥건축과 학생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우리학생들이 한옥건축을 통해 나무를 만지고 흙을 만짐으로서 마음을 너그럽게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학생들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앞으로 기능 뿐 만 아니라 좋은 인성을 가진 기술인으로 성장하여 우리사회에 꼭 이바지 할 수 있는 건축가가 되길 소망하며 한옥건축과를 통해 우리학교가 자랑스러운 명문특성화 고등학교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훌륭한 인재가 되어주세요.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4-11
  • (인터뷰)금산 목조건축의 성장을 위해 힘쓴 박동철 금산군수를 만나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지난 7월 23일, 2015년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문화학교 수료식에 참석하여 목조건축과 발전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다. Q.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문화학교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 A.’13년 6월, 대통령 직속 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의 창조지역 공모사업 선정되어 ’14년부터 ’16년까지 3개년, 총사업비 7억원으로 추진하게 되는 사업이다.  창조지역사업은 창조성을 기반으로 지역의 잠재능력과 정체성을 찾고 경제·사회·문화적 가치 등을 새롭게 창출하는 사업으로 자연·환경·문화 등 지역자원을 활용, 주민의 삶 제고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산림자원이 풍부한 우리군의 지역적 특성을 잘 반영한 사업이며, 금산산림문화타운 및 조성중인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한 차별화된 목조건축 체험교육사업을 운영하고, 단순 목조건축기술을 교육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귀농귀촌 지원, 성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청소년을 위한 진로 및 직업교육과 정서교육 등을 포함하는 융·복합적인 사업이다. Q. 금산산림문화타운는 어떤 곳인가. A. 청정 금산군의 생태명소로 자리잡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말그대로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기존의 남이자연휴양림, 느티골산림욕장, 금산생태숲, 금산건강숲 뿐 아니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및 목재문화체험장이 더해져 산림휴양+생태체험+치유를 주제로 한 미래형 선진산림의 비젼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전국 최고의 생태종합휴양지로 거듭나고자 한다. Q. 목재문화체험장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A. 특히 2009년 산림청 특수시책으로 선정되어 2010년부터 50억원을 투입하여 전국에서 앞장서 추진되었던 목재문화체험장은 올해 7월초 전시시설이 마무리되어 개장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1층에는 유아에서 목공예 전문가까지 다양한 목공수업을 할 수 있는 초급-중급-고급 체험장이 조성되어 있고, 2층에 목재문화에 대한 상설전시장과 전국의 우수한 목공작품을 전시할 기획전시장, 자료실, 카페테리아와 야외체험장인 트리하우스에는 목재악기 등 여러 가지 목재체험활동 공간이 조성되어 있어, 생태숲학습관과 더불어 목공프로그램이 강화된 “오감만족 숲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Q. 목조건축 기술인력 양성에 대하여. A. 목조건축을 전문적으로 시공할 수 있는 기술 습득으로 향후 목조건축 전담팀 구성하여 강사진 활용 및 관내 목조건축문화 보급할 인재 양성하였다. 1년차 일반과정, 2년차 기술자과정, 3년차 자격증 취득과정을 통해 목조건축팀을 형성, 향후 지역기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참여자 소감 중, “차별화된 교육에 대한 만족을 통해 청정 금산에 내 집 마련의 꿈과 내가 배운 기술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Q. 드림하우스 건축체험에 대하여. A. 매주 1일, 12회 참여로 목조건축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실제로 습득하고 실행으로 목조건축 기술교육과 함께 제2의 인생에 대한 라이프코칭으로 귀농귀촌 문화공유프로그램이다.   작년 1기생 수료 후, 현재 자신의 집을 지어 꿈을 이룬 분들이 나왔고, 계속적으로 집을 짓는 과정 가운데 있는 분들도 많아 사업이 목적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Q.귀농·귀촌 지원 정책에 대하여. A.우리군은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실질적으로 많이 되어 있으며, 군 자치법규에도 귀농인 지원에 관한 조례가 마련되어 있다. 전국 최초로 단독주택 및 기숙사형 귀농교육센터를 조성하고 올해 귀농가족 20세대를 모집했고 귀농교육센터는 귀농인을 위한 숙소, 공동실습농장 및 개별 텃밭이 마련되어 있다. 지원자격은 금산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으로 가족수, 귀농교육이수 정도, 지역 활동 계획, 영농기반 확보 가능성 등을 평가, 최종 면접을 거쳐 선발하여, 가족단위로 1년간 체류할 수 있는 주택과 영농교육, 지역탐색 등을 지원받아 체계적인 영농 정착을 준비할 수 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5-07-27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전북 임업인, 고창서 열리는 한마음 대회 통해 일심동체 된다!
    전북 임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산림소득 창출과 임업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제13회 전북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아름답고 청정한 도시 고창에서  개최됐다. 6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한마음대회는 산림조합 전북지역본부와 고창군이 주관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해 마련됐다. 이날 도내 33개 임업관련 기관단체와 박우정 고창군수, 심보균 전북도 행정부지사, 장명식 도의원, 이경신· 조규철 군의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식 후에는 나눔과 어울림 한마당으로 줄다리기, 풍선기둥세우기, 운동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박우정 군수는 “산림의 가치창출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임업인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임업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전북 산림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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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5-11-06
  •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 ‘국산 목조주택 입문 과정’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원장 문홍식)은 귀농·귀(산)촌 대상자 등 목조주택 관심자를 대상으로 2015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산림청(국고) 지원 과정인 ‘국산 목조주택(중목구조) 입문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주로 보드 및 펄프 등 저급재로 활용되었던 국산재를 건축재 등 고급재로의 활용방안을 홍보함으로서 국산재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연 2~3회 운영할 계획이다. 본 과정에서 주로 소개될 중목구조는 기둥, 보 등의 구조재(낙엽송 등 국산재)가 외부로 노출되는 방식으로 구조물을 사전 재단하여 설치(조립) 기간이 매우 짧으며, 벽체 소재는 건축주의 자유로운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건축 방식이다.  임업기능인훈련원 문홍식 원장은 “국산재는 수입재와는 달리 병해충 방역처리 등 약제처리가 없어 목재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는 사계절의 영향을 받아 나이테가 선명하고 강도 또한 뛰어나다”며 “본 과정을 통해 국산재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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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5-10-06
  • 한국분재조합의 새로운 주역, 박병섭회장 취임식 열려
       박병섭(56세) 제13대 사단법인 한국분재조합 중앙회장이 지난 20일 취임하였다. 박병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축하와 격려를 해주시기 위해 이자리를 빛내주신 참석자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전문적인 분재 역량은 짧으나 한국분재조합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주어진 책임감을 최선으로 이끌어내 조합원들과 분재조합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또한, “분재산업과 협회 부흥을 위해 조합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해주며, 상호간에 칭찬을 통해 똘똘 뭉쳐 일하는 조합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초당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2011년부터 분재조합 전남지부장을 지냈으며, 목포시의회 의원(4선)을 역임하면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였다. 또한 지역 의장활동을 하면서도 1,700여평의 재배시설에서 분재농원을 직접 경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취임식에 참석한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격려사에서 "재임기간동안 협회를 더욱 발전시켜 주시길 바라며 조합원과 소통, 화합하여 다른 사회단체의 모범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분재는 취미나 여가생활로 생각해서 산업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새로운 분재 기술개발과 경매제도 도입, 소비층 확대 등을 통한 내수시장의 활성화와 수출확대가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새정치민주당 소속 박지원은 축사에서 "지금까지 분재조합을 발전시키기위해 노고를 바친 협회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산림청에서는 분재의 경제적 발전을 위해 중국 수출모색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를 위해서는 검역단계 준비가 시급하다고 하여 주영순 의원과 함께 힘써 나갈 것”을 약속했다. 주영순 국회의원도 “현재 분재는 단순한 예술을 넘어 산업화단계에 이르고 있다.”며 “산림청 중심의 분재시장 활성화로 임업인 소득증대, 분재자원을 효자수출품으로 육성해 세계화로 만들어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국외의 엄격한 검역기준과 수입요건 강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뿐 만 아니라 “국내시장에 대해서도 유통기관협회와 생산자들을 경영교육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생산 공급망을 갖춰야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분재가 고가의 예술작품이라는 시선을 벗어나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확보가 시급하다.”며 “무안 분재테마공원과 같은 분재전시공원을 만드는데 정부지원을 이끌어오는데 힘쓰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펴 분재정책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복지문화재단 최수종 이사장은 “박병섭 회장을 보면 상당한 추진력과 압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함께 열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분재시장 활성에 매진하여달라.”고 말했다. 산림아카데미 조연환 이사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먼저 박병섭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분재를 통해 임업하시는 많은 분들의 소득이 확대되고, 분재인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속히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산림조합중앙회 김현식 부회장과 산림관련 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취임 축하와 분재조합 발전을 기원하였다. 축사 이후에는 한국분재조합 윤병근 부회장, 조의성 부회장, 최종황 검증 부회장의 임원소개 및 임명장 수여가 진행되었고, 앞으로 최선을 다해 분재조합을 이끌어 갈 박병섭 회장 품에 꽃다발과 감사패가 안겼다. 또 전 임회장 김한영, 전 수석부회장 박홍재, 전 행정부회장 전진표, 전 사무국장 김동성 임직원에게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공로,감사패 증정식도 가졌다.   끝으로 조합의 새로운 출발과 다짐 속에서 제 13대 사단법인 한국분재조합 회장 취임식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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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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