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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명, 한식 전후하여 산불총력대응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는 청명․한식을 전후한 4.2 ~ 4.10일 까지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했다. 과거 청명․한식 및 식목일에 동시다발․대형 산불이 집중 발생하였으며 이 기간에는 봄철 산불의 40%, 대형 산불의 75%, 피해면적 95%에 이른다. 또한 올해는 예년보다 건조일수가 증가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월 상순에 강수량이 평년(13~55mm)보다 적을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보했으며 국민들의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이 자칫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이 기간이 올해 봄철 산불위험의 최대 고비가 되고 있다. 이에 비상출동태세 유지를 위해 직원들의 조기 출근제 실시,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의 100% 가동률 유지, 1일 2회 중형헬기를 이용한 공중감시 계도 강화, 산불진화전문가인 공중진화대 동시투입 등 입체적인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 전개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에서는 산불총력 대응기간동안 권역별로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특수진화대를 이동배치 완료하였고 산불초동진화는 물론 야간산불진화에도 투입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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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31
  •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나무를 나누어 드립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제66회 식목일과 『세계 산림의 해』를 기념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국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4월 1일 부여군 소재 부소산성 광장에서 나무를 나누어 주는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갖는다고 밝혔다. 나누어 주는 나무는 영산홍, 매실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 및 조경수 위주로 총 12종, 5000본을 나눠주며,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받아갈 수 있다. 올해, UN은 기후변화 등 지구환경의 위기극복 해결책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세계 산림의 해'로 지정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흡수원인 나무를 제공하여,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작은 나무심기에서 비롯되며, 국민들이 내 집과 생활권 주변부터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게 무료로 나무를 나누어 주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3-31
  • 충주국유림관리소 사방댐 4개소 착공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에서는 기후변화에 의한 금년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림재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 외 3개소에 1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수해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사방댐 4개를 시설 착공하였다고 밝혔다. 사방댐은 산림내의 계곡이나 소하천등에 폭 30~70m, 높이 4~6m의 크기로 설치하는 소규모 댐으로, 집중호우시 산사태로 밀려 내려오는 토사와 암석, 유목(流木) 등을 차단하고, 물의 흐름을 줄여 하류의 주택, 농경지, 산업시설을 보호하며 수원함양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최근 해를 거듭할수록 기상이변으로 인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하여 그 피해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사방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하는 사방댐은 집중호우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하여 타당성평가를 통해 적지에 설치하는 다기능 복합형 사방댐으로써 계곡의 생태계 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하천에 서식하는 물고기가 이동할 수 있도록 어도를 설계에 반영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주변환경과 어울릴수 있는 형태로 시설하고 위압감이 느껴지지 않는 구조물이 되도록 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사업실행을 위하여 회계연도 개시 전에 사업대상지 선정, 타당성평가, 용역사업 등을 완료하였으며 상반기중 산림토목 예산의 70%이상을 집행하여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산조기집행과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3-31
  • 충주국유림관리소, 시민들에게 한그루의 나무를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2011년 봄철 나무심기 기간(3.1-4.30)을 맞아 충주시 실내체육관 광장(시계탑)에서 천리향, 홍단풍 등 10개 수종, 4,700그루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2011․세계 산림의 해 기념 및 제66회 식목일을 맞아「산림지역 나무심기, 도시생활권 나무심기, 특색있는 나무심기등 캠페인」을 전개, 20천ha의 면적에 38백만 그루의 나무심기를 추진한다. 이 행사를 통하여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 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내 나무갖기 행사를 통하여 직접 나무심기와 나무이름표 달아주기등 시민들이 직접 나무심기에 참여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므로서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3-31
  • 봄철 소나무 재선충 방제를 위한 이동 특별단속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윤정수)은 4월 9일까지를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소나무류 불법유통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봄철을 맞아 조경용 소나무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법유통에 따른 재선충병 확산을 우려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에 대해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 여부, 감염목․감염 의심목의 적치 여부 등을 단속하게 된다.   또한 소나무류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설정된 반출금지구역에서  재배하여 생산한 조경수나 분재를 병해충 감염여부 확인 없이 이동하거나,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재배하여 생산한 소나무류 조경수․분재․굴취목․원목에 대하여는 “생산확인증” 없이 이동하는 것 등 단속한다.    이번 특별 단속과 더불어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현장 방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별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병해충 피해 발생시     중부지방산림청 041-850-4021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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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29
  • 민ㆍ관 협력 숲사랑 운동으로 봄철 산불방지 앞장선다!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순기)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이 3.15~4.20일로 작년보다 10일정도 빨리 설정됨에 따라 산불 등 산림재해 방지활동에 대한 국민 협력을 도모하고자 민ㆍ관 협력체인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 봄철 산불방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 활동 유의사항 및 2011년도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 활동계획이 논의되었으며, 기업ㆍ마을ㆍ단체별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국유림보호협약 마을 이장들과 각 단체 대표들은 그간 산림보호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개선할 사항들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제시해주었으며, 국유림관리소는 적극 검토하여 최대한 개선될 수 있도록 방안마련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김순기 소장은 “산불 등 재해방지를 위해서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그런 측면에서 민간주도인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와 함께 하는 간담회는 무척 의미가 크다.”고 밝혔고 숲사랑 지역협의회 윤무근 회장은  “캠페인, 산림정화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사랑 운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3-24
  • 산림 민원,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윤정수)은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피해로 일어나는 민원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운영하는 숲가꾸기 패트롤의 전국 발대식을 3.24(목), 충남 공주 산림환경연구소에서 13개 단, 100여명의 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9년 10월 전국 최초로 중부지방산림청에서 발족된 숲가꾸기 패트롤은 지난해까지 국유림 위주로 시범 운영되었던 것이 올해부터 5개 지방산림청 및 8개 지자체의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표자 결의문 낭독, 단원증 수여 등과 숲가꾸기패트롤 차량, 장비 전시와 함께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숲가꾸기 패트롤은 평소 주거지, 농경지 피해목 등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입목을 신고받아 처리하고 있으며, 도로변 고사목 등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을 정비하는 임무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농산촌의 노령층을 대신하여 벌채신고 등 산림사업과 관련한 행정처리 절차를 대행하는 등 민원인의 행정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관련 피해가 있을 경우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041-850-4051~3이나, 산림청 민원전용 서비스 1588-3249로 신고하면 언제든지 숲가꾸기 패트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2011-03-24
  • 봄철「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설정 산불 총력대응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영농이 시작되는 3~4월을 맞이하여 농민들이 논․밭두렁, 농산 폐기물 태우기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질 것에 대비하여 산불감시 인력과 전 직원을(115명) 현지 배치하여 산불방지 특별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의 통계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연간산불의 40%중 대형 산불이 75%를 차지하며 특히, 영농이 시작되는 3~4월에 절반 가까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발생이 가장 높은 3. 25~4. 20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중 산림공무원, 산불감시원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논, 밭두렁 소각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행위 등에 대하여 특별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단속에서 적발된 자에 대하여는 과태로 부과 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이 한순간의 부주위로 산불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 등산객 등께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논․밭두렁소각은 병해충 방제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병해충의 천적인 거미·톡톡이 등이 논·밭두렁이나 제방에서 월동하고 있어 논․밭두렁 소각은 오히려 이로운 벌레만 제거하여 농사짓는데 불리한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3-24
  • 목재생산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대에 더 노력해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윤정수)은 지난 22일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10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목재생산 분야 시범사업 추진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국유림경영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국유림종합계획의 수립, 국유림 처분 또는   대부 등 주요 산림사업에 대한 정책결정 등에 대해 자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목재생산 확대 공급계획과 목재생산 분야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목재수집활용사업, 한옥표준모델시범 건축, 목재저장센터 조성, 펠릿원료 매칭공급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난해 53천㎥의 목재를 생산한 데 이어, 올해는 64천㎥까지 목재생산을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위원들은 임목생산 확대를 위해서는 임도 확대, 기계화인력 확충 등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므로   이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일부 자문위원들은 자투리나무, 잔가지 등은 나무의 모든 부분을 활용하는 사업인 전목재사업을 추진하면서 4개의 소속 국유림관리소별로 전목재수집에 대한 성과 분석을 실시해 사업을 확대 시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1-03-23
  • 산을 좋아하신다면, 지켜주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윤정수)은 19일 계룡산 갑사에서 산림청 본청, 중부지방산림청, 계룡산국립공원 사무소, 전국산림보호협회,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주말 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홍보하는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등산로 입구에는 인화물질 보관함을 비치하여 라이터 등 휴대용 인화물질에 대한 자발적 보관을 유도하고, 산불조심 손수건과 수첩 등 산불방지 홍보물을 나누어주면서 산불방지 참여에 동참을 유도하는 서명을 받았다.    또한 산불지휘차량을 이용하여 산불홍보 영상물과 산불감시카메라 영상을 보여줌으로서 산불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등산객들과 산을 오르며, 산불조심을 당부하고,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였다.    윤정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므로, 산을 좋아하고 자주 찾는 분들이 우리 산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1-03-20
  • 부여국유림관리소, 2011년『숲유치원』운영 MOU 체결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정형화된 유아교육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으로 “자연 친화적인 숲유치원”을 운영하고자 2011년 3월 18일 대전․충남지역 내 28개 유치원들과 상호협조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숲유치원은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숲해설가 8명이 배치되어 운영하게 되며, 숲유치원 MOU를 체결한 28개 유치원은 한달에 2번 정기적으로 숲유치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올 11월까지 일주일에 1,000명, 연 2만명 이상의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친화적인 숲유치원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유치원은 우리 미래의 아이들에게 단순히 숲에서의 자연체험이 아니라 자연과의 교감, 탐구, 오감체험 등을 통해 주변 사물, 자연현상, 생명체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여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능력과 흥미로운 경험을 하고 즐길수 있도록 창의성과 감성을 배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서, 숲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체험활동 위주의 교육을 통해「전인적」성장․발달에 기여할 것” 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1-03-18
  • 보은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및 단체 산불예방활동 전개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표갑수)에서는 2011년 3월19일(토) 속리산국립공원(속리산 매표소 입구)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 및 산불조심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위험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속리산 매표소 입구, 구병산 등산로 입구(마로면 적암리), 구병산 등산로 입구(속리산면 구병리)에서 보은군청(산림녹지과),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국립공원 속리산관리사무소, 숲 사랑 지역협의회와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 및 산불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산림항공관리소의 헬기를 이용한 공중 계도방송과 산불현장지휘본부차량을 통한 LCD모니터로 산불예방 영상홍보를 상영하여 등산객 과 행락객에게 산림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불관계자는 본격적인 산불위험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입산할 때에는 인화물질 및 취사도구를 가지고 가지 말 것과 만약 산불이 발생했을 때에는 산림관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1-03-18
  • 기후변화 대응 나무심기로 부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표갑수)는 2011년 봄철 나무심기 기간에 충북 옥천군 청성면 궁촌리에서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남부3군 산림조합, 영림단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지역은 과거 산림녹화를 위해 사방공사 시절에 아까시나무와 리기다소나무가 심겨져있던 지역으로 산림녹화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였으나, 현재 황화현상과 푸사리움가지마름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나무를 자원으로 활용하고,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뛰어난 백합나무를 식재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2010년 91ha, 2011년 151ha의 산에 백합나무, 소나무, 상수리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며, 이중 백합나무는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산림바이오매스원료(목재펠릿원료 둥)로 공급함으로써 앞으로 발효될 예정인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룰 기반을 마련하였다.   특히 올해는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이면서 “유엔사막화방지 협약 당사국 총회(UNCCD)”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지구 환경문제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다.
    • 뉴스광장
    2011-03-18
  • 충주국유림관리소, 『세계 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백합나무 400본 식재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2011년 『세계 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산림자원 육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산림내 공한지 0.2ha에 공무원, 숲해설가, 숲 길조사원, 기능인 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원료 공급용 백합나무 400본을 식재하였다.  UN은 기후변화 시대를 맞아 산림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빈곤 해결과 맞닿아 있음을 일깨우고, 미래세대에게 산림이 주는 혜택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2011년을 세계 산림의 해로 지정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2010년에 90ha를 조림하였고 금년도에는 보다 많은 150ha의 산에 소나무, 백합나무, 낙엽송 등 38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며, 이중 백합나무 15만본은 석유 등 화석연료를 대체하기위한 산림바이오매스의 원료림으로 조성이 되면, 이는 20년 후에 18,000톤 이상의 펠릿원료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맑은 물, 깨끗한 공기의 원천이고 생물다양성의 보고라 할 수 있는 산림을 계획적으로 관리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많은 산림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산림관리에 있어 산림공무원들의 산림경영 능력 배양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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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7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불감시 및 공중계도 활동 강화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는 산불발생 확률이 높은 시기인 5월 15일 까지 산불방지 특별강화를 위해 대형 및 중형 헬기로 산불공중감시 및 공중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오전과 오후 2차례씩 산불위험지역 및 논․밭두렁, 입산객이 많은 주요 국립공원 등산로를 대상으로 산불감시 활동과  공중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산림인접지나 산림 내에서의 불법적인 소각 행위를 중점으로 단속 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한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는 기간인 만큼 산불공중감시 및 공중계도 활동과 산불진화헬기 5대와 공중진화대원들을 대기, 출동시켜 산불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오는 19일 속리산 국립공원 입구에서 산불진화지휘버스, 산림청 중형헬기를 동원하여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2011년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을 벌인다.
    • 뉴스광장
    2011-03-17
  • 『숲과 자연에서 찾은 대안교육!』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닫힌 공간에서의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스스로 놀이를 통해 창의성과 긍정적인 사고, 자아의식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 신체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 유아교육으로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숲유치원”을 운영 하고자 중부지방산림청 최초로 대전·충남지역 28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3월 18일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숲유치원 운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대전 좋은생각어린이집 외 26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숲해설가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관리소-유치원간 숲유치원 운영 상호협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숲을 보호하기 위한 “숲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선언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유치원 교육은 단순히 숲에서의 자연체험 교육이 아니라 “진정한 진리를 추구하는 교육”이며 기존교육과 차별하여 숲에서 찾아낸 대안교육의 기본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생태교육, 환경교육, 생명교육 등을 포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아이들은 숲유치원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자연환경 인자간의 관계를 이해하여 환경과 하나되고 놀이 그 자체가 배움이 되어 진리, 소통, 배려, 사랑 등의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숲유치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각 협약기관의 협조와 홍보를 당부하였으며, 관리소가 주도하여 앞으로도 숲유치원 활동장소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시킬 것임을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11월까지 부여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림공원 등에서 숲유치원이 시범 운영하게 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여건에 맞는 운영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내실 있는 숲유치원을 운영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2011-03-17
  • 에너지 위기 시대, 자립 가능한 대체에너지 목재펠릿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윤정수)은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를 위해 충청체신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의 기관에 목재펠릿 난로와 보일러를 공급할 계획인 가운데, 3월 16일 공급 받는 기관을 대상으로 펠릿난로 제조업체가 참여하는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목재펠릿은 목재 제재작업 중 발생하는 부산물이나 숲가꾸기 산물을  톱밥으로 제조한 후 압축하여 만든 연로로 산림청은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을 촉진하고자 목재펠릿을 이용한 난로와 보일러 등을 보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6개의 펠릿 난로 제조업체가 참여하여 자기 회사의 제품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통해, 보급 받는 기관이 제품을 선정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충청체신청 등 국가기관 및   유관기관에 보일러 2개, 난로 47대 총 49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특히 100% 국고가 지원되는 보일러 구매시는 5인 이상의 전문가가 포함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자문을 통해 제조업체 선정, 기술 심의 등을 지원하게 된다.
    • 뉴스광장
    2011-03-17
  • “부여국유림관리소,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2011년『나무심기 착수행사』개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3월 15일 충남 부여군 장암면 상황리 일대 국유림에서 “2011년 세계 산림의 해” 기념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착수행사는 “산림자원 보호육성 및 Green Post 2020을 위한 협약”을 맺은 청양․부여우체국 공무원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관계공무원, 국유림영림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일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ha의 임야에 백합나무 2,000본을 식재한다. 이번 행사에 심는 백합나무는 튤립모양의 꽃이 핀다고 하여 튤립나무라 부르며, 밀원수종이자 빨리 자라는 속성수로 최근 들어 크게 주목받고 있는 조림수종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조림 착수 행사를 시작으로 2011년도 나무심기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며, 4월말까지 관할 구역인 대전, 충남 내 국유림 180ha의 면적에 4억원의 예산을 들여 194,80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조림사업을 통해 쾌적한 산림경관 조성, 우량 목재자원 공급, 미래 재생에너지인 바이오매스 원료 공급, 기후변화대응 산림대 조성 등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국가』 조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황사와 사막화, 엘리뇨 등 지구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가장 빠른 해결책은 나무심기이며, 계속적인 범국민적 홍보와 참여를 통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확산시킬 것임을 전했다.
    • 뉴스광장
    2011-03-17
  • 충북 보은 야산에 산불 발생
    봄 가뭄이 계속 되면서 전국에 산불 비상령이 내려진 가운데 16일 오전 14시 충북 보은군 회인면 건천리 야산에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하였다. 진천산림항광관리소(소장 방봉길)는 산불 신고 접수 후 산림청 주력 헬기인 대형헬기(KA-32T)를 바로 출동하여 초동진화에 최선을 다하였고, 약0.01ha를 태우고 15시30분경 산불이 완전히 잡혔다. 산불 난 곳은 계곡지형으로 접근이 어려웠고 순간순간 강풍으로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또한 15시 30분경 음성군 생극 오생리에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되기도 했다.
    • 뉴스광장
    2011-03-16
  • 2011년은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해! 내나무갖기 캠페인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순기)에서는 3. 18(금) 10:00부터 단양읍 별곡리 노인요양전문병원 앞 중앙공원에서 내나무갖기 캠페인의 일환인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순기)는 2011년 세계 산림의 해를 기념하고 식목일 제정 66주년을 맞이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3. 18(금) 10:00부터 단양읍 별곡리 노인요양전문병원 앞 중앙공원에서 단양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순기)는 당일 행사에 꽃이 아름다운 산수유, 산철쭉을 비롯하여, 유실수인 매실나무, 자두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등 다양한 11개 수종 2,500여본을 단양군산림조합 직원, 숲해설가 및 관리소 직원 37명이 참여하여 지역주민 약 1,000여명에게 1인당 2-3본씩 선착순으로 나누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나누어 주게 될 나무의 수종별 특성에 대한 설명과 나무 심는 요령 등을 안내하고 본 행사와 연계하여 산림서비스증진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 홍보 및 신청받기와 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조심 100만명 서명운동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나무갖기 캠페인이 국민운동으로 확산되고, 더불어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3-16

산림행정 검색결과

  • 대전‧충청 157개산 입산통제구역 지정
      계속되는 건조특보와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청명‧한식‧식목일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이어 12일까지 산불방지특별비상경계령을 발령했으나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산불발생건수가 많아지고 있어 산림청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산불방지 특별 비상경계령을 재연장했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대전‧충청지역 전체 국유림의 40%(157개산 690개소 5만5천여ha) 이상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로 전체 산불의 약 67%가 봄철에 집중되며, 논밭두렁 소각‧입산지 실화 등 부주의로 인한 실화가 산불원인의 약 90%를 차지한다. 최근 4월 들어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 추세를 감안하여 다시한번 산불이 나지 않도록 온 국민이 관심을 가져주고, 산불예방에 힘써야 할 때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방지 특별 비상경계령 연장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체계하에 기관별 1/2 이상의 직원을 산불취약지 현장에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기동단속을 실시하며, 산불취약지역의 산불감시원을 증원 배치하여 지상 감시활동을 대폭 강화했다. 또 산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을 일제 못하도록 금지, 단속하고 있다.   특히 입산통제구역에 무단 입산한 자는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또 산림 안에서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화기 또는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들어간 자는 과태료 30만원의 처벌을 받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입산통제구역 확인은 전화(041-850-4021~3)나 중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www.center.forest.go.kr), 관할 국유림관리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4-13
  • 중부지방산림청, 산불! 지금이 가장 위험합니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당초 4. 3 ~ 4. 6까지 발령하였던 ‘산불방지 특별비상경계령’을 12일까지 연장 발령하고, 이 기간동안 전직원이  산불취약지에 배치되여 산불기동단속 및 계도를 실시하는 등 전 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4월은 지난해 겨울부터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은 지금 화약고와 다름없을 정도로 산불발생위험이 가장 높다. 조그마한 불씨 하나로도 강한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거대한 산불로 번져 애써 가꿔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앗아갈 수 있어 이미 4월 한달동을 산불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한 바 있다.   험준한 지형과 두껍게 쌓여있는 낙엽층으로 산불이 발생되면 잔불정리까지 많은 행정력과 장비가 소요된다. 또 한 번 심은 나무가 울창한 산림이 되기 위해서는 수십년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그 숲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산림생태계 복구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산불은 한 순간에 이 모든 것을 앗아가버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번 주말은 곳곳에서 꽃 축제를 개최하고, 산을 찾는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산을 찾을 때는 각별히 산불예방에 주의해주고 산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4-09
  • 중부지방산림청, 불씨 소지 입산자 집중 단속 실시
      지구온난화와 지난해 가을부터 계속되는 가뭄으로 전년 동 기간보다 1.7배 높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산림 내에서 불씨 취급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 산불의 절반 이상인 59%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지난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산하 4개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등산객이 많이 찾는 유명산, 주요 등산로 등을 선정하여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일체의 소각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취약지에 대하여 계도활동과 병행하여 반복적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산림내 불씨 취급행위는 직접 산행을 하면서 점심시간 취사지역이나 휴식장소에서의 담배 피우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기간 동안은 온정주의에 의한 묵인 등을 지양하고 불법 행위자의 신분을 정확히 파악하여 과태료를 납부할 방침이며, 이렇게 불씨 등을 소지한 입산자를 단속하여 엄정 조치함으로써 산불예방과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하게 단속에만 그치지 않고, 등산로 입구에 인화물질 보관함을 설치하여 입산자의 자발적 보관을 유도할 계획이며, 이미 숲가꾸기나 조림 등 산림사업장 입구에는 인화물질 보관함을 설치하여 작업 참여자들의 산불예방 동참에 기여하고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3-24
  • 중부지방산림청, 금강변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및 산지정화활동 펼쳐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지난 20일 충북 옥천에 소재한 금강휴게소와 금강나루터 일대에서 보은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3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조심 캠페인 및 산지정화활동을 펼쳤다.   본격적으로 기온이 풀리면서 산을 찾는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심영만 청장은 금강휴게소를 방문한 방문객들과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작은 부주의로도 산불이 발생하므로 산불조심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17일 담뱃불이나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충북 남동부에서 산불이 크게 발생된 점을 감안하여, 차량 운전시 함부로 담배 꽁초를 차창밖으로 버리거나 등산시에도 담배를 피우는 등 불씨를 소지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산림은 연간 66조원의 공익적 가치를 생산한다. 주말이면 내 산같이 드나드는 산, 우리 모두가 주인이 되어 가꾸고 보호해 지속되는 가뭄 속에 우리의 산소 공장이 산불로부터 안전하도록 우리 모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때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3-20
  • 입체적 산불진화훈련으로 산불제로화에 도전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발생 빈도가 높고, 산불발생 시 대형산불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최상의 진화능력 향상과 산불현장지휘체계 정착을 위하여 2009년 2월 19일 부여국유림관리소 청사 뒷산 지역에서 산불제로화를 위한 진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초기단계에서부터 상황종료 후 뒷불정리까지 단계별로 이루어지게 된다. 특히 초동진화의 성패가 대형산불로 확대되느냐 하는 중요한 단계이므로 이 부분에 최대한 집중하여 실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현장 파악 즉시 산불의 진행방향 및 풍속 등을 판단하여 헬기지원 요청하고, 산불현장 인근에서 근무 및 작업중에 있는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진화대 및 부여군청 산불진화대원단 등 자체 가동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산불이 발생하였을 경우 초기 대응 테세, 진화인력동원 및 배치, 진화훈련을 통해 발생되는 문제점을 도출․개선 발전시켜 최상의 산불진화 및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하여 2009년에도 산불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2-25
  • 정월 대보름 대비 산불 비상근무체제 돌입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겨울가뭄이 계속 되는 가운데 정월 대보름(2.9)을 맞이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쥐불놀이, 무속행위 등으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여 산불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산불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한 것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월 대보름 기간에 전 시·군에 대하여 직원의 1/3이상 현장배치 하고, 산불취약지 입산통제, 주요 등산로 폐쇄, 산불전문진화대 비상대기, 감시인력 배치,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강화 등 초동진화태세를 갖추는 한편, 관리소 직원들도 2.8∼9(2일간)까지 각 부서별로 현지 출장케 하여 산불예방을 위한 계도와 홍보 활동에 임하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산속에서나 산과 연접된 곳에서 화기를 취급하는 경우와 산불방화자, 실화자는 수사기관과 합동으로 끝까지 추적, 검거하여 관계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여 산불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 "관내 전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산불재난 위기경보 '주의'가 지난 1월6일자로 발령됨에 따라 등산로 폐쇄, 입산통제 등으로 국민들의 여가활동에 다소 불편함이 있으나 산불로부터 자손만대에 물려줄 산림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산불예방에 파수꾼으로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2-08
  •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 인명구조훈련
    산림내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 이제는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습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최광철 소장)는󰡒최근 겨울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증가하면서 해마다 조난ㆍ실종ㆍ추락 등 산악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의 인명구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월14일~1월16일까지 전북 진안 헬기훈련장에서 구조헬기를 이용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명구조훈련은 산림내 부상자가 발생한 것을 가상 구조용 들것과 레스큐시트를 이용 부상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산림청은 산림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재난에 산림항공구조대를 적극 투입하여 인명구조 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산림청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산을 찾는 모든 등산객들은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게 산림청 상황실(1688-3119)로 전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1-18
  • 충남발전연구원 정옥식 박사, ‘버드 세이버’ 설치로 조류충돌 예방 앞장
    얼마 전 비둘기 한 마리가 연구원 건물 유리에 부딪혀 사망했다는 제보를 입수한 충남발전연구원 정옥식 박사(환경생태연구팀 책임연구원, 야생동물보호전문가)가 설치한 '버드 세이버'가 조류 보호에 톡톡한 구실을 하고 있다. 정 박사의 조사 결과 충발연이 위치한 주변에 숲이 있는 관계로 월 3~4회 이상 건물 유리 충돌로 조류의 사망 또는 부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하루에 2회 이상 부딪히는 경우도 있었다. 정 박사는 조류 충돌이 잦아질 우려가 있는 가을 이동철을 앞두고 지난 9월 '버드 세이버'(Bird Saver, 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새가 자주 날아드는 숲이 보이는 쪽 유리에 부착하였다. ‘버드 세이버’ 설치 이후 조류의 주된 이동 시기인 가을이 지나가는 11월 현재까지 단 1건의 조류 충돌도 발생하지 않았다. 연구원 주변에는 철새 뿐 만 아니라 호랑지빠귀, 쇠솔새, 큰오색딱따구리, 직박구리, 멧비둘기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큰오색딱따구리는 연구원 주변 숲에서 번식하는 개체로서 자주 목격되고 있다. ‘버드 세이버’ 설치를 제안한 정 박사는 “외국의 경우 ‘버드 세이버’의 제작과 판매가 활성화되어 있지만, 국내의 경우 아직 제대로 소개되어 있지 않아 인식 자체가 부족하다”라고 안타까워하면서 “국내에서는 ‘버드 세이버’ 제작이나 설치의 예를 찾기 힘들며 특히 이번 설치는 건물차원으로 볼 때 국내에서 극히 드문 사례다”며 ‘버드 세이버’의 부착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초 국립공원연구원 철새연구센터가 2004년 10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조난 및 사체가 인수된 조류 78종 256개체를 대상으로 철새 피해 상황을 분석한 결과 건물의 유리 충돌이 89개체(34.8%)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보였다고 밝혀 정 박사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했다. 특히 산지 주변에 위치한 건물의 경우 더욱 충돌의 위험성이 높은데, 서울에 소재한 한 대학 내 건물의 경우 봄, 가을 이동철에만 100여 마리 이상의 조류가 건물 유리 충돌로 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리는 빛을 투영시켜 건물 내부를 볼 수 있도록 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주변의 하늘이나 숲, 나무 등을 비추는 등 빛의 반사각도에 따라 거울 역할을 하게 된다. 주변을 지나던 조류는 유리에 비친 나무, 숲, 하늘을 실제 모습으로 착각하고 날아가다 충돌하는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버드 세이버“는 다양한 모양을 사용하지만 주로 맹금류(독수리, 매 등) 형상의 스티커를 사용하게 되고, 표면이 거친 재질의 검은색 스티커가 가장 보편화되어 있다. 충발연 정옥식 박사는 “버드 세이버는 이미 지어진 건물에 부착해 사용하는 방지 스티커로 임시방편일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외국의 경우에는 초기 건물 설계 단계부터 조류 충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디자인과 보호 장치들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고 전하면서 우리도 조류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2008-12-02

산림산업 검색결과

산림복지 검색결과

  • 대전 장태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별관·인공폭포 조성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올해 9월까지 3년간 총 13억여원을 들여 장태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시설 보완공사를 완료하고, 휴양림 이용객을 위한 한차원 높은 산림문화휴양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전국제일의 명품휴양림으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에 완비한 사업으로 산림문화 휴양관 별관 리모델링, 인공폭포 및 에코로드 설치 등 산림 문화 휴양시설 보강을 주내용으로 하여 3억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6개월에 걸쳐 시행되었다. 또한, 지난해까지 2년여 기간동안 10억원을 투입한 사업추진에서는 27m의 전망대가 있는 스카이 타워와 숲속 15m 중상층 나무숲을 체험하는 스카이웨이가 연계된 숲속어드벤쳐 및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등 관람 이용시설 보강 중점을 두었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6m폭의 인공폭포와 스카이타워 조형물 등 관람 시설외에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을 위한 에코로드 조성과 학예회, 레크레이션, 강연회 등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산림문화휴양관 별관을 조성하는 등 다방면에 걸친 시설 보완이 있었다. 기존에 운영중인 산림문화 휴양관의 주 사용 목적이 직장, 단체의 소규모 회의 및 세미나 개최 위주였던 반면에, 새로 지어진 별관은 전국 어느 휴양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산림문화복합시설로 200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235㎡의 전천후 대형문화공간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문화 행사와 청소년들의 레크레이션 활동이 가능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내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이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숲과 자연을 좀더 가까이에서 五感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색공간으로 마련하고 전국 제일의 명품자연휴양림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정서함양에 기여함을 모토로 하고 있다. 요즘 웰빙 열풍과 더불어 전국 유일의 광역시권 도심외곽에 위치한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숲속 휴양림이라는 특이성과 지속적인 시설보완으로 편리함을 더하여, 숲속어드벤처 개방이후 특별한 체험을 즐기고 싶어하는 휴양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 전년대비 110%인 42만명의 입장객과 약 4억 2천만원의 세수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운영예정인 이번 산림문화휴양 별관이 완공으로 중부권의 선두적인 산림문화 휴양공간으로 발돋움하게 된 장태산의 명품 자연휴양림 이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0-10-08
  •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희리산해송(海松)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드넓은 서해안과 사철 푸른 해송(海松)이 어우러져 시원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8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하였다.     충남 서천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329m인 문수봉을 최고봉으로 하는 희리산자락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지리적인 여건으로 산 전체가 ‘해송’ 천연림으로 뒤덮여 있어 여느 휴양림과는 다르게 이름에 해송(海松)이 붙여져 있다.      휴양림에 들어서면서 처음 만나게 되는 입구의 맑은 저수지는 숲속의 집, 해송림과 조화를 이루면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가벼운 산책을 하듯 숲속으로 1시간 정도 걸리는 순환임도를 따라 해송으로 우거진 산책길로 들어서면 숲 속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와 테르핀 등 방향성 물질은 쾌적한 산림욕을 선사한다. 또한, 희리산에서 문수봉으로 이어지는 5.4㎞의 등산로에는 네 명의 장사가 거처했다는 커다란 산봉우리와 장사들이 놀았다는 ‘사인대’를 비롯하여 그 밑으로 졸병들이 머물렀다고 하여 ‘졸병바위’로 불리는 작은 바위 100여개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함께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의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숙박시설로는 4인, 8인, 12인실 숲속의집 24실과 60명이 이용가능한 숲속수련장이 있으며, 예약이 어려운 경우 야영데크 40개와 몽골텐트 20동이 야영장 가까이에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산자락 중간에 위치한 물놀이장이 있어 더없이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으며, 이외에도 야생화 관찰원과 같은 교육시설과 족구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즐길만한 시설이 있다. 특히, 숲속의 집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삼나무, 해송, 층층나무, 참나무 7개수종의 판재로 내부를 장식하여 각 수종의 특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실내에서도 산림욕을 하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희리산해송 자연휴양림 시설배치도     수도권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시 약 2시간~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군산, 대천, 장항, 부여 등 인근 중소도시에서 약 1시간 거리 위치 서천 IC에서 5km, 국도변에서 3km 지점에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고, 주변관광지로는 휴양림에서 약 15분정도 거리에 춘장대해수욕장과 갯벌체험장이 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즐길 수 있고, 그 외 한산모시타운, 금강하구둑, 마량포구 등의 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다. □ 희리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산천리 산 3-1번지  o 구역면적 : 143 ha  o 개장연도 : 1999년  o 수용인원 : 최대 1,000명/일, 최적 500명/일  o 이용문의 : (041)953-2230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o 찾아오시는 길 : http://www.huyang.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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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31
  • 산림문화로 자리매김한 숲 해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에서 전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심항산 해맞이 도시숲과 금봉산(남산), 국유림관리소 자연학습원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숲 해설 프로그램에 따라 숲을 이해하고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늘어나면서 6월말 현재 1만여 명을 넘어섰다.  사회적서비스의 일환으로 시작한 숲 해설 프로그램은 당초에는 도시 숲과 같이 한정된 장소에서만 실시하여 오다가 찾아가는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숲 해설 장소도 호암지, 탄금대, 자연휴양림 등 야외 뿐 아니라 학교숲에서도 실시하고 있어 우리지역의 숲 해설이 하나의 산림문화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특히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은 다양한 숲해설 서비스 활동 강화를 위하여 숲의 유형과 참여자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숲체험과 해설 프로그램 개발  , 다양한 숲해설 자원(숲, 계곡천, 야생화, 곤충 등)을 발굴, 활동 공간 및 코스별로 숲해설 자원(동․식물)에 대한 주기적인 생태변화 등을 조사․기록하여 숲해설 교재 및 자료집 등 발간을 계획하고 있어 전문성 강화 및 자긍심 고취 등 앞서가는 사고로 숲해설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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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2
  • 숲속에서 건강을 되찾자!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는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당뇨클리닉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주변 국유림 충주시 목벌동 산28-1외 3필지에 당뇨병 환자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등산로를 조성하여 6월18일 준공하였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전문클리닉 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충주시 목벌동 산28-1외 3필지 약 1.5km에 대하여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 2009년 3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6월 18일 준공을 마쳤다고 밝혔다.    본 등산로는 당뇨클리닉센터를 순환할 수 있는 코스로 아래로는 충주호가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하며 입원환자들이 쉽게 산에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할 수 있어 숲을 이용하는 환자들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내에서 약 10분 거리로 충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본 시설로 인해 쾌적한 환경속에서 다양한 등산문화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국민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총무과장 김제범)측에서는 본 사업과 더불어 병원 뒷편 산사태 위험지에 대하여 산지보전사업을 실행하여 준 것에 대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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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9
  •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당뇨클리닉 센타에 건강증진을 위한 휴식공간 조성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는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당뇨클리닉센타가 위치하고 있는 주변 국유림 충주시 목벌동 산28-1외 3필지에 당뇨병 환자들과 시민을 위한 등산로를 조성중에 있다.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전문클리닉 센타가 위치하고 있는 충주시 목벌동 산28-1외 3필지 약 1.5km에 대하여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하여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본 등산로는 입원환자들이 쉽게 산에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할 수 있는 코스로 설계되어 있어 숲을 이용하는 환자들 건강에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충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산림청이 좀더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국민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산림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6월 22일 준공예정으로 있으며 현재도 입원환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의 숙원사업이었던 당뇨클리닉 센타 뒷편의 산사태 피해지 목벌동 산28-7외 1필지에 대하여 충주국유림관리소가 직접 나서서 2009년에 사업비 8천여만원을 투입, 산지보전 사업을 실시하여 산사태를 사전예방하고 입원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게 되어 건국대학교 병원측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05년 8월경 집중호우로 체력단련시설이 붕괴되면서 항상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던 곳으로 병원측에서 토지소유자인 충청북도교육청에 수차례 산사태 예방사업을 건의하였으나 예산관계로 사업이 미루어지다가 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예산에 반영하여 사업을 실시하였다. 본 사업은 사후복구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사전예방을 위한 사업을 실행한 것에 대하여 큰 의미가 있으며 사업실행전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및 충청북도 교육청 등 사업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1일 현장에서 토론회를 거쳐 경관보다는 안전에 우선하여 완벽한 시공이 되도록 하여2009년 6월 3일 본 사업에 대한 준공검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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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4
  • 보은국유림관리소,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착하고 국민들이 쾌적한 등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도시생활권에 위치한 청원군 문의면 문산리 소재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하여 황폐한 등산로는 우회노선을 개설하고 안전로프, 생태적 계단, 쉼터, 안내판 등을 설치하여 등산객의 편의 및 안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양성산은 대청호, 청남대, 문의 문화재단지와 인접되어 청주․대전 도심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현재 등산로가 황폐되어 등산객들이 산행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는 곳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으로 양성산이 좀더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아름다운 산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심권 및 주요명산의 등산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등산안내인도 배치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등산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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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 백두대간 줄기에 ‘아토피 치유 마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이평리 늘앗마을은 ‘아토피 마을’이다. 가려움증이 심한 만성 피부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에 잘 걸리는 마을이 아니라, 이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친환경 생활 마을이다. 29일 문을 연 ‘아토피 생태마을’에는 아토피 환자들이 머무를 수 있는 29~83㎡(9~25평) 크기의 황토집 6동과 아토피 교실, 친환경 생활 체험장이 두루 갖춰져 있다. 이 마을 권구영(47) 이장은 “마을 뒤는 백두대간 줄기인 대야산과 가령산이 둘러싸고, 앞으로는 화양계곡이 흐르는 청정마을이어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치유하는 데 최적지”라고 자랑했다. 우선 아토피 질환에 시달리는 어린이 등의 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을을 찾는 아토피 질환자들은 증상에 따라 1~15일까지 황토집에 머물면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 마을은 자매결연한 생태·환경연구소 생태지평의 아토피 자연치유 전문가들과 함께 아토피 치유에 나설 계획이다.       » 아토피 생태마을 위치       먼저 아토피 환자들은 이 동네의 친환경 유기농산물 재배 단지(6.5㏊)에서 키운 콩·고추 등으로 만든 된장·고추장 등 전통음식을 먹으면서 인스턴트음식에 길들여진 식생활 습관을 바꾼다. 소나무 삼림욕, 황토 흙장난, 밤하늘 별보기 등 자연 치유도 시도한다. 미술 치료사들이 아토피에 찌든 정서·심리 치료에 나서고, 한지 제작·공예 체험·생태 관찰 등 현장 학습도 한다. 아토피 생태마을 도우미 김후영(40)씨는 “일회성 치료가 아니라, 아토피를 일으키는 생활과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마을 주민들도 아토피 치유 교육을 받아 3~4년 뒤에는 아토피 전문 치유 마을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윤영덕 책임연구원은 “11살 이하 어린이 20.6%가 아토피 피부염을 앓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이런 마을이 생긴다면 아토피를 치유할 뿐 아니라, 아토피 발생을 줄여나가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4-29
  • 부여국유림관리소, 밀알장애인의집 자원봉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우천으로 인하여 산불위험이 해제됨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8명을 부여군 세도면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밀알장애인의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행복 나눔의 정신을 몸으로 익혔다.  이들은 이 날 강당, 식당 등 주요 시설물 청소와 산책로, 주변 정리 등의 환경미화봉사를 전개하는 한편 중증 장애 아동들을 위한 식사보조, 목욕 봉사등의 생활봉사 활동을 펼쳤다.  점심식사 후에는 겨울내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장애우들이 좀 더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산책 등 다양한 야외봉사활동도 펼치며 특히, 이날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장애우들과 함께 찬양부르기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 나눔의 정신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3-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휴가철 산림훼손행위 집중 단속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에서는 하계 휴가기간 중 행락객들에 의한 산림 오염행위 및 산림훼손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백두대간 보호구역 및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산림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체 계도기간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후속조치(과태료 부과등)를 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산림내 불법쓰레기 투기행위, 산림보호구역내 불법산림훼손행위, 관상수나 조경용 수목 불법 굴․채취행위 및 희귀식물 불법채취등이며 위반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7년이하의 징역에서부터 최저 2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소장 나성택)은 “지역단체 및 숲지킴이 등과 연계하여 민간참여로 단속을 실시하는 만큼 건전하고 즐거운 여름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21
  • 중부지방산림청, 장마철 신림피해 최소화 총력
    중부지방산림청이 장마철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중부청은 사전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보호강화사업 근로자 356명을 현장에 투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임도 및 사방댐, 숲가꾸기 작업장 등 각종 산림사업지에 대한 시설점검과 보수 및 집중호수시 원활한 물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계곡 주변의 숲가꾸기 산물을 제거한다. 김현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복구보다는 예방이 먼저이며, 피해가 발생할 경우는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재해대책상황실을 10월15일까지 운영한다"면서 "유관기관과 협조해 피해지역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산림피해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7-20
  • 휴가철 산림훼손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관내 유명 산간계곡을 찾는 피서객 및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대전ㆍ충남 숲 지킴이 민간단체와 산림보호강화사업 근로자(99명)와 합동으로 산림 내에서 불법으로 취사를 하거나 차량 등을 이용하여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등에 대하여 7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 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하거나, 농지로 활용하기 위하여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특별히 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는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원 형사입건하여 사법처리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7-17
  • 보문산 살리기 『참나무시들음병』본격 방제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2004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최초 발생한 참나무시들음병이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발생지역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식장산에 발생한 이후 올해는 보문산에 80ha, 2,500여 그루에서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하여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나무시들음병은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이 신갈나무에 1~2mm 정도의 침입공을 뚫어 “라펠리아” 곰팡이를 번식시켜 수분과 양분의 이동을 차단하여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뿌리 부근에 침입공으로 인한 목분을 쉽게 볼 수 있다.  금번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는 보문산 지역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도 ‘경’ 발생구역 내 참나무류 전체를 대상으로 지상 약제 살포하게 되며, 방제시기는 6월 15일부터 7월 20일까지 기간 중 3회 살포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예찰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주변이나 산림에서 참나무시들음병이 의심되는 나무를 보면 산림당국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5
  •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한정열)-충남지도원(원장 이규남)은  10일 부여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산림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실행하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산업안전 재해예방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림사업 재해방지를 위해 상호협력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여국유림관리소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산림사업 작업자의 안전보건교육 추진,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 전개시 협력(캠페인, 나의다짐 실천운동, 간담회 등), 산재예방을 위해 필요한 각 기관의 고유한 정보와 자료의 공유, 산재예방기술 상호지원, 산림사업 추진시 사전재해 예방교육 및 행정지도, 안전작업절차 준수지도 등 공동으로 재해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산림사업 작업량이 많이 증가하였고, 공공산림가꾸기사업 • 산림보호강화사업 등 경제위기 조기극복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창출사업이 새롭게 생겨나 산림사업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예년에 비해 많이 증가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사업 안전체계가 확립되어 산림사업장에서의 산림재해의 위험성을 크게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 숲사랑․백두대간사랑은 시민단체가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협회 충북협의회, 보은군 재향군인회, 물한계곡지킴이, 해병대전우회 보은지부, 의용소방대 보은연합회, 적십자 보은지구 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를 결성하고 2009. 6. 5. 숲사랑 회원 30여명과 백두대간 지역인 충북 영동 물한계곡-삼도봉 등산로에서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05
  • 부여국유림관리소, 6월부터 ‘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 운영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에서는 각종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3개월간을『산림병해충 집중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예찰조사, 조기발견․적기방제체제를 구축하여 적극적인 방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참나무시들음병, 꽃매미, 오리나무잎벌레, 솔잎혹파리, 밤나무해충 등 다양한 병해충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소나무류가지마름병 등 새로운 산림병해충이 나타나고 있어 대전․충남 주요지역을 중심으로 107여명의 병해충예찰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예찰을 실시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번 산림병해충 집중방제기간 중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방제로 산림의 건강성 유지와 산림자원 손실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5-30
  • 중부내륙 소나무림에 큰 타격을 주는 솔잎혹파리에 대한 방제작업 본격 착수 !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는 솔잎혹파리 피해의 확산에 따라  솔잎혹파리 피해가 심한 관내 경관이 수려한 소나무림 432ha에 대해서 최적기에 나무주사 방제작업을 착수하여 장마기 이전인 6월말 까지 종료한다고 밝혔다.   솔잎혹파리 피해는 그동안 지속적인 방제작업의 실행으로 1990년대 이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방제물량을 줄여 왔으나 ‘05년 이후 전국적으로 피해가 다시 확산되고 있고, 중부내륙 소나무림도 푸르던 소나무의 잎이 붉은색으로 변하는 등 피해가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이에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솔잎혹파리 피해가 심한 관내 소나무림 432ha에 대해서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6월1일 사업을 착수하여 장마기 이전인 6월 말까지 방제사업을 마친다고 밝혔다.   2009년 5월 29일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사업장별 대표 및 방제단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으며 나무주사란 솔잎혹파리 유충이 기생하고 있는 소나무에 주사기로 약제를 주입하는 방법이므로 국민들께서 약제를 주입한 소나무의 잎을 식용으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5-30
  • 석가탄신일‧어린이날 연휴, 산불예방 막바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무리 단계에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등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져 산을 찾는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산불발생 피해 최소화를 기하고자 「석가탄신일‧어린이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후반기에 접어든 만큼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주요 사찰, 암자, 기도원 등 무속행위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에 대한 순찰 등 계도활동과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동안에는 유원지 등 관광지 주변에 산불 감시 인력을 이동 배치하여 가족 단위의 상춘객에 의한 야외 취사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어린이 불장난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산나물 채취 단속 광경>   또 이 기간동안은 불법 산나물 채취로 입산자 실화가 66%로 연평균 43%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함에 따라 산나물‧산약초 채취자에 대한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산 주인의 동의없이 산나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됨을 집중 홍보하고 단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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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1
  • 중부지방산림청, 봄철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실시
    4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산나물 및 산약초의 채취 시기가 도래했다. 또한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 휴일이 이어져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입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산나물 채취 불법 단속을 펼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나물 채취 모집관광, 단체 원정 동호회 등 대규모 채취단,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이나 산약초를 채취하는 행위, 등산객을 가장한 산나물 채취자 및 산에서 산나물을 삶아 말리는 행위, 보안림․채종림․산림유전자원보호림 등에서의 불법 채취 행위 등이다. 특히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등은 모두 불법행위이며, 누구나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뿌리까지 캐내는 등 무분별한 불법 산나물 채취로 인해 산나물을 재배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지역 주민의 소득 감소를 불러와 생계유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 그리고 산나물 채취시기인 4월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의 산불 발생원인 중 입산자 실화가 66%로 연평균 43%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나물 채취자 및 채취지역을 집중 단속하고, 인터넷 동호회 등에서의 산나물 채취 모집 실태를 사전에 파악하여 불법임을 공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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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2
  • 부여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봄철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이하여 대전·충남 2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전행정력을 동원 산불기동단속반을 가동하고 산림보호감시원 103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0명을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불방지를 위하여 산불취약지 및 산림이용객이 잦은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불요인을 미연에 차단하고 산불예방계도를 통한 적극적인 산불방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봄철산불조심기간이 끝나는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국민의 경각심과 많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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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6
  • 보은국유림관리소,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개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푸른한반도 만들기와 지구환경보전에 일반 국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09. 3. 29 (13:00~14:00)에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김수녕양궁장)주차장에서 감나무외 11종 2,840본의 나무를 지역주민에게 1인 3그루씩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개최 할 계획이다  이번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세계적 이슈인 지구온난화 방지, 지구환경개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생활권 주변에 나무심기를 추진하는 것임을 알리기 위함 이었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역민의 호응이 좋으면 다음에는 지역민이 좋아하는 수종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행사를 개최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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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7
  • 중부지방산림청, 3월 27일부터 한달간 산불총력대응기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3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달을 산불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산불종합상황실을 24시간 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산불대응 체계를 일제 재점검하였으며, 산불감시인력도 확대 운영 및 산불현장지원단과 방화범 검거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에 따라 봄철 산불의 가장 큰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에 의한 실화 발생에 적극 대처하고자 사전예고 특별 기동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일체의 소각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취약지에 대하여 계도활동과 병행하여 반복적 단속을 실시하고, 마을 입구나 등산로 등에 “기동 단속” 입간판을 설치하여 단속 사실을 마을주민이나 등산객에게 사전에 알리고 단속을 펼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 위치한 산림 인접지에서의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산림내 불씨 취급행위는 직접 산행을 하면서 점심시간에 불을 사용한 취사행위나 휴식장소에서의 담배 피우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산림사법경찰관의 자격을 보유한 자가 현장에서 직접 적발보고서를 작성하고, 과태료(화기를 소지하고 산림에 들어간 자 30만원, 산림안에서 불을 이용한 취사행위나 산림안에 담배꽁초를 버린자 30만원 등)를 부과하여 산림내에서의 불법행위를 엄정 조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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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7
  • 충주국유림관리소 나무 나눔행사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 는 2009년 봄철 나무심기 기간(2월 하순부터 4월까지)을 맞아 지금의 울창한 숲을 만들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오는 3월 27일(금) 충주 공설운동장 앞 광장에서 소나무와 같은 조경수와 자두, 살구, 앵두와 같은 유실수 등 10개 수종, 5,600여 본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나누어 주는 나무는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소나무를 비롯하여 자두․살구나무 등 유실수와 영산홍과 같은 꽃나무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월 3일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국유림 산자락에서 마을주민과 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실시한데 이어 4월 5일에도 심항산 해맞이 도시숲에서 시민단체(충주숲해설가 협회)와 함께 경관조림을 실시할 예정이며    한편 산림청은 2009년도 봄철 나무심기 추진 기간(2월 하순부터 4월까지) 동안 “녹색성장의 원동력은 나무심기”라는 주제로 전 국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09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개, 21천ha에 37백만 그루의 나무심기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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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4
  • 중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불예방활동 철저 지시
     몇 차례의 단비가 내렸지만, 지난해 겨울부터 이어진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오는 12일과 13일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있지만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이다.   그리고 비가 올 것에 대비하여 곳곳에서 논‧밭두렁 소각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에서는 산불예방 감시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에 전달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주요 산불취약지에 산불감시인력을 최대한 배치하고, 감시 인력의 휴무 등으로 감시체제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과 허가없이 농산폐기물 소각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감시할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나무심기나 숲가꾸기 등 산림 사업시 작업 인부들이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고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주요 등산로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화기물 소지자를 단속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개강과 더불어 대학 축제가 빈번할 것에 대비하여 축제시 폭죽 등 산림 주변에서 불을 사용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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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0
  • 충주국유림관리소, 논·밭두렁 태우기 관련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나성택)는 영농이 시작되는 3월을 맞이하여 농민들이 논․밭두렁, 농산 폐기물 태우기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하여 산불감시인력 140명을 투입하여 산불방지 특별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의 통계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연평균 89건 발생하여 전체 산불에서 입산자실화(43%) 다음으로 많은 18% 차지하며 특히, 영농이 시작되는 3월에 절반 가까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농민들은 논․밭두렁을 태우면 병해충이 방제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으로 매년 관행적으로 소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논․밭두렁소각은 병해충 방제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병충해의 천적인 거미·톡톡이 등이 논·밭두렁이나 제방에서 월동하고 있어 논․밭두렁 소각은 오히려 이로운 벌레만 제거하여 농사짓는데 불리한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  이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감시인력 140명을 투입하여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감시하는 한편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놓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산불을 내면 법에 의해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됨을 강조하면서 모든 국민이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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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4
  • 부여국유림관리소 "서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2009. 1. 5(월) 부여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일자리 창출 근로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산림보호 강화사업』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산림보호강화사업은 산림재해분야(산불ㆍ산사태ㆍ산림병해충ㆍ산림형질변경 등)에 민간인 감시원을 배치하여 각종 산림재해 방지활동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1. 5. ~ 8. 까지 약8개월간 대전․충남 지역 국유림에 배치되게 된다.  이번 산림보호강화사업에 참여하는 민간인 감시원은 주로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들 중에서 선발되었으며,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예방활동 및 감시업무에 주력,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는 임도관리․산사태 등 수해방지와 복구에 투입되며, 산림훼손 감시와 산림병해충 예찰활동 등 일반적인 산림보호업무는 연중실시 하게 된다.  이에 따라 감시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사업의 목적과 감시활동 방법 그리고 근로조건 등에 대한 일반적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자세한 기술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3개 훈련원에서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이수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림보호강화사업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방지 효과는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건강한 숲 조성에 따른 쾌적한 환경제공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1-07

임업정보 검색결과

  • 「직영벌채 확대」를 위한 현장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9월 11일, 전남 순천시 낙안면 목촌리의 산림벌채작업 현장에서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와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지역 회원조합 관계자 및 산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영벌채 확대를 위한 현장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영벌채사업의 문제점을 도출한 후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그동안 축적된 경제적 집재기술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직영벌채사업의 확대와 함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워크숍에서는 마상규 한국임업기계화협회장이 ‘산림조합의 직영벌채 확대방안’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 후 정태랑 전 순천산림조합장이 ‘산림경영지원센터 현황’을, 서승운 순천산림조합 산림경영지원센터장이 ‘순천산림조합의 직영벌채 사례’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개최를 통해 산림조합에서 직접 시행하는 직영벌채를 통해 활성화시켜 국산목재와 산림바이오매스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고 산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9월 18일에 경기, 강원, 충북지역을 대상으로 제2차 직영벌채 확대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9-14
  • 산림조합장 당선기념 간담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8월 18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7~8월 중 산림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장 당선기념 간담회를 갖고 당선기념패를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당선축하인사와 함께 “경제위기 등 대내외 어려운 환경속에서 조합장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힘을 합쳐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산림복지국가 건설에 앞장서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한 뒤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분야인 산림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산주, 임업인과 조합원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등 산림조합의 활로를 새롭게 열어나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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