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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5월 연휴는 꽃천지 산청에서 즐겨보세요
    가정의 달 5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오는 연휴에는 지리산 청정골 경남 산청군으로 떠나보자.   5월을 맞는 산청군은 그야말로 꽃천지로, 그중에서도 으뜸은 '대한민국 힐링 1번지'로 손꼽히는 한방테마파크 산청 동의보감촌이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편백숲으로 둘러싸인 동의보감촌은 아름다운 수형의 소나무와 약초 정원으로 조성됐다. 산청IC로 들어서서 동의보감촌을 향해 오르는 금서면 도로변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꽃잔디가 소담스레 피어 있어 가는 길목부터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특히 사계절 산청의 약초를 감상할 수 있는 산청약초관은 전통 한옥 모양의 대형 유리온실로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약초와 희귀 목본 200여 종을 감상할 수 있다.   동의보감촌은 산청 한의학박물관을 비롯해 한방테마공원, 숙박이 가능한 한방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은 남녀노소에게 인기이며 아이들과 여성을 위한 한방약초 버블체험과 한방화장품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매주 토요일이면 전문예술단체의 마당극 공연도 펼쳐진다. 쏘가리, 피리 등 민물고기로 유명한 생초면에서는 오는 5일까지 '산청 생초 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가 열린다.   야트막한 언덕이 하늘과 맞닿은 곳에 오색빛깔 꽃으로 수놓은 공원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꽃잔디에 반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놓친다면 너무 아깝다. 조각상 앞에서 찍는 인증샷은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가야시대 고분군과 '국제 현대조각 심포지엄'에 참가한 국내외 세계적인 조각가들의 현대조각품 20여점이 전시된 문화예술 공간이다.   인근에는 생초 고분군과 어외산성 등 가야 시대 문화재도 자리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 산청 황매산에서 열리는 철쭉제는 매년 봄 산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이며 관람객을 눈길을 사로잡는다.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12일까지 차황면 법평리 일원에서 합천군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1일 현재 30%가량 개화한 상태로 오는 연휴인 4∼6일에는 만개한 철쭉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토음식점, 농특산물 판매장, 천상화원 쁘띠프로포즈존 등을 운영하며 부행사장에서는 족욕체험, 동물농장 먹이 주기 체험, 산청흑돼지 무료시식회 등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황매산은 뛰어난 접근성과 잘 가꿔진 등산로, 탐방로가 있어 초보자도 쉽게 봄꽃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동의보감촌과 황매산 철쭉, 생초 꽃잔디 뿐 아니라 남사예담촌과 목면시배유지 등 우리 군에는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이 마련돼 있다"며 "5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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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3
  •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5월 1일 유료화 운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1일부터 유료화해 관광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유료화 개장을 기념해 1번째 관람객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3개월간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했다.   우포잠자리나라는 다양한 잠자리 성충과 유충은 물론 물벼룩, 깔따구 등 먹이와 천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잠자리 체험관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해 잠자리 알과 비슷한 씨앗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는 부화관,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들고 잠자리 우화장면 관찰 및 숨 쉬는 항아리 속 다양한 생물 관찰, 우포늪 생태사진 전시, 잠자리 유충의 생활형태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체험, 잠자리 먹이 및 천적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구간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있게 관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미션을 성공하면 3개월간 무료입장의 혜택을 제공하며 관람료는 체험요금을 포함해서 어린이 5천 원, 어른 8천 원이다.   창녕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우포 생태체험장·우포생태촌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도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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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5-03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안동 나들이 떠나볼까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동시에서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추천 관광지 9곳을 선정해 전략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달 가볼 만 한 곳은 하회마을, 봉정사, 농수산물도매시장, 유교랜드, 온뜨레피움, 월영교·안동민속박물관, 예움터마을, 도산서원, 농암종택 9곳이다. 5월 안동에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 날’을 주제로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이 지난 4월 27일 시작해 5월 12일까지 이어진다. 봄 여행주간에는 월영교 일원에서 매일 여행객을 위한 무료 국화차 체험과 주말에는 안동관광지도를 활용한 게임, 캐릭터 보부상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월영장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봄 여행주간 중 하회마을, 도산서원, 안동민속박물관 등 관내 주요관광지 6개소와 숙박, 교통, 체험, 음식 등에서 할인행사를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도 큰 볼거리다.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농수산물도매시장, 봉정사 등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전통문화체험, 여왕 사진전, 선유줄불놀이, 고택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5월 14일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서는 5월 4일부터 9일간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왕자의 8번째 행성, 온뜨레피움’을 주제로 ‘2019 온뜨레피움 페스타’가 열릴 예정이다. 마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벤트와 더불어 어린 왕자 스토리에 맞는 미션 워크 행사를 운영하고 기념품도 제공한다. 도산면으로 가면 도산서원과 더불어 가볼 만 한 곳이 바로 농암종택이다. 농암종택은 ‘농암 이현보’ 선생의 종택으로 부모님을 극진히 모셨던 선생의 ‘효(孝)’ 사상에 대해 한번 되새겨볼 수 있다. 70세가 넘은 나이까지 부모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색동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는 그의 일화와 ‘부모님이 살아 계신 나날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지었다는 ‘애일당’을 보며 따뜻한 가족 사랑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5월. 재미와 의미가 있는 안동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동관광홈페이지(www.touran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03
  • 우리 꽃의 그윽한 향기에 취해 보세요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우리 꽃 지킴이회 안동지회(회장 최복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회 우리 꽃 지킴이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회원들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객에게 사라져가는 우리 꽃(야생화)의 아름다움과 보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재배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상담도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하는 ‘2019년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체험 및 직거래장터’와 함께 진행해 우리 꽃(야생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어린이들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평소 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종의 우리 꽃이 전시된다. 센터를 방문해 우리 꽃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며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5-02
  • 여수시, ‘도시민 녹색생활 원예교실’ 수강생 모집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오는 5월 8일부터 도시민 녹색생활 원예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며, 참여시민은 식물 관리요령과 인테리어를 배우고 화분도 만든다.   모집인원은 200명(5회 차)이며 시 홈페이지 OK통합예약포털(http://ok.yeosu.go.kr/)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전 원예교실 참여자는 신청이 제한되고, 참가자는 5월 14일 여수시청 홈페이지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민 원예교실을 통해 많은 시민이 원예활동을 즐기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9-04-29
  • ‘보리밭 사잇길로’힐링나들이 하세요
    지난 4월 27~ 28일 황산면 연호마을에서 보리축제가 열렸다. 연호마을 냔냔이 농원에서 열린 보리축제는 20만평 드넓은 청보리밭을 개방하고, 풍년안전제를 비롯해 각종 축하공연과 체험행사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낮은 구릉마다 끝없이 펼쳐진 초록색 청보리밭을 거닐며, 봄 기운 가득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황산 연호마을 보리축제는 오는 5월 연휴까지 계속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29
  •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엔 다양한 매력의 안동으로 떠나보세요!
    안동시에서는 ‘2019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 관광지와 숙박업체 할인 행사 등을 실시한다. 이번 여행주간은 맛집 투어, 힐링, 체험 관광 등 점차 다변화되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춰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특화 음식과 뛰어난 자연경관, 스토리가 있는 관광지를 바탕으로 각종 할인 행사와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행사는 4월 27일(토) 16시 안동민속촌 이원모 와가에서 진행되는 ‘만화방창에 울리는 우리 소리’ 고택음악회를 시작으로 봄 여행주간 동안 매일 여행객을 위한 무료 국화차 체험과 주말에는 안동 관광지도를 활용한 게임, 월영교 캐릭터 보부상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월영장터 등이 진행된다. 또한 하회마을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진행했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이 4월 27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휴일 없이 운영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하회별신굿 야간상설공연도 봄 여행주간 중 5월 4일(토) 웅부공원에서 첫선을 보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도심지에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 기간인 5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여왕이 다녀간 하회마을, 봉정사 등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5월 11일에는 봉정사 인근 칠계재 고택에서 국화차를 마시며 영국 가수 비틀즈의 노래를 우리 음악으로 들어보는 색다른 음악회도 열린다. 이 외에도 봄 여행 기간 중 지역 내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주요 관광지 6개소에서는 입장료를 할인한다. 또한 호텔 및 게스트하우스, 고택 등 숙박업소와 교통, 음식, 체험 업체에서도 할인행사에 동참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여행하는 봄 여행주간 기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안동만이 가진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25
  • 세계농업유산 하동 화개골의 천년차밭길 걸어요
    ‘신록의 계절 5월 청정 지리산 자락에 드넓게 펼쳐진 야생차 밭 거닐며 세상의 모든 시름 잊고 힐링하는 시간 가지세요.’ 하동군은 내달 10∼13일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야생차문화축제 기간 ‘힐링과 치유의 천년차밭길 투어’를 마련한다.   천년차밭길은 1200년 역사를 간직한 하동 야생차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맞춰 차시배지 일원의 야생차밭을 걷기명소로 키우고자 군이 조성한 힐링 탐방로다.   탐방로는 50만㎡ 규모로 조성 중인 정금차밭에서 신촌차밭을 거쳐 쌍계사 인근 차시배지로 이어지는 2.7㎞ 구간이다. 걸어서 1시간 30분가량 걸리는 탐방로는 중간에 대나무 숲길도 조성돼 지리산 자락의 푸른 야생차밭을 조망하면서 깨끗한 공기도 마시고 심신을 정화하는 힐링코스로 그만이다.   인근에는 천년고찰 쌍계사와 칠불사, 하동차의 천년 역사와 차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생차박물관, 전통 덖음차를 체험할 수 있는 차체험관, 영·호남 화합의 상징 화개장터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많아 평소 찾는 이가 많다.    ‘왕의 차! 다향표원! 천년을 넘어 세계에 닿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 대표프로그램의 하나이기도 한 천년차밭길 투어는 주말·휴일인 11·12일 이틀간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 40분 화개면 정금마을회관 앞에 집결해 행사 진행안내를 듣고 정금차밭 정자로 이동한 뒤 수니 킴의 버스킹을 감상한 다음 10시 20분 투어에 나선다.   가족·친구·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스탬프 날인과 함께 생수가 제공되고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으로 ‘녹차씨앗주머니’가 증정된다.   군 관계자는 “힐링 투어 길에는 전망이 좋은 미니 포토존도 마련돼 있기 때문에 이번 축제기간 가족·연인과 함께 차향 그윽한 천년차밭길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개동 일원은 오래된 차나무뿐만 아니라 차밭 속 바위와 산비탈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경관에다 1200년 전의 재배방식을 그대로 이어오는 전통차 농업 등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차 재배지로는 국내 최초, 세계 네 번째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23
  • 봄이 더욱 아름다운 경주 여행, 걷기만 해도 힐링. 축제․공연은 덤
    봄이 더욱 아름다운 경주, 경주는 발걸음마다 역사문화유적이 곳곳에 넘쳐난다. 완연한 봄날을 듬뿍 머금은 천년 고도의 경주 풍경 속으로 떠나보자. 벚꽃 시즌을 지나 다시 시작된 벚꽃엔딩 ‘불국사 겹벚꽃’이 만개하고, 첨성대 일원 꽃 단지에는 유채꽃과 튜울립 꽃망울이 활짝 터트렸다.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봄 경주여행,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 학습의 장이 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경주 봄나들이를 한층 풍성하게 하는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도 함께 즐겨보자.   경주도자기축제 4월 19일(금) ~ 28일(일) 오전10시~오후6시 /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경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경주도자기축제가 열린다. ‘손맛, 신라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58개 업체가 참여해 10,000여점의 전통자기에서 생활도자기까지 예술성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도자기를 만날 수 있다. 도예가들의 제작 시연에서부터 각종 도자기를 직접 만지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풍성하다. 평소 갖고 싶던 도자기를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도자기를 할인하는 ‘만원의 행복전’과 물레성형체험 및 도자기 만들기 체험행사는 놓치기 아까운 이벤트다.   경주국악여행 - 9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다채로운 공연 열려 4월 28일(일) 오후 7시 / 교촌한옥마을 5월 4일(토) 오후 7시 / 보문수상공연장 경주국악여행은 교촌한옥마을과 아름다운 보문호와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경주의 경주의 국악 명인과 명창, 젊고 유능한 신진 국악인들이 선보이는 대표 야외국악 공연으로, 판소리, 사물놀이, 부채춤, 가야금 병창,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우리가락을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한다. 28일에는 교촌한옥마을에서, 5월 4일에는 보문 수상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 공연이 시작되며 9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공연이 진행된다. 온 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교촌문화공연 신라오기 5월 4일(토), 6월 8일(토) 오후 3시~4시 / 교촌한옥마을 광장 9월 13일~14일까지 추석특집공연 5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교촌한옥마을 광장에서 ‘신라오기’ 공연이 열린다. 신라오기는 최치원의 절구시 ‘향악잡영’ 5수에서 읊어진 금환(저글링), 대면(무용), 산예(사자춤), 월전(가면극), 속독(무용) 등 다섯가지 놀이와 신라 역사를 모티브로 관객들과의 재담과 놀이가 어우러져 장르를 뛰어넘는 신개념 가면무희극이다. 한마디로 전통 연희의 종합선물세트라 할 수 있다.    경주 프리마켓 봉황장터 12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및 공휴일(낮 12시부터 오후8시까지 / 봉황로 거리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봉황대 일원 봉황로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프리마켓 봉황장터는 황리단길과 도심상가를 잇는 경주의 새로운 시장형 관광콘텐츠다. 경주의 옛 모습과 현재의 감성이 공존하는 도심 속 관광 명소로 큰 인기다. 수공예품과 악세사리, 중고 상품부터 다양한 수제 먹거리와 감성 충만한 버스킹 공연과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봉황대 주변의 탁 트인 잔디밭에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삼삼오오 자리 잡아 경주의 달밤 정취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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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18
  • 2019년 경주 벚꽃 축제 시즌 2, 불국사 겹벚꽃 속으로 Let’s Go!
    해마다 4월이면 경주는 벚꽃 군단이 도시 전체를 점령한다. 활짝 핀 벚꽃과 함께 수많은 인파로 경주는 말 그대로 사람반 벚꽃반이다. 그렇게 떠들썩했던 2019년 경주 벚꽃 축제도 4월 7일로 막을 내렸다. 팝콘처럼 하늘 위로 펑펑 터져 나왔던 화려했던 벚꽃 잎은 어느새 다 떨어지고 연한 초록으로 경주가 새롭게 옷을 갈아입고 있다.   그런데 아직 경주 벚꽃 축제가 끝나지 않았다. 올해 경주 벚꽃 축제를 놓쳤다고 해서 아쉬워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경주에서는 해마다 벚꽃 시즌 2가 바로 이어서 열린다. 바로 불국사 겹벚꽃이다.   이번 주말이 불국사 겹벚꽃 축제의 피크다. 더 크고 탐스러운 꽃잎을 자랑하는 겹벚꽃의 향연 속으로 서둘러 출발하자. 경주의 봄을 한번으로 만족한다면 당신은 초보 여행자다. 진정으로 봄 여행을 즐기는 고수라면 서둘러 경주행 티켓을 예약하자. 또다시 경주가 들썩이고 있다.   불국사 겹벚꽃은 주차장에서 불국사 경내로 오르는 야트막한 둔덕에 자리하고 있다. 길 왼편으로는 일반 벚나무들이, 오른편으로 겹벚꽃 단지가 펼쳐져있다.   겹벚꽃은 이름 그대로 꽃잎이 여러겹인 벚꽃으로 일반 벚꽃보다 2주 정도 개화가 늦어, 보통 4월 중순에 피기 시작해 하순까지 이어진다. 산벚나무를 개량한 겹벚꽃, 왕벚꽃, 왕접벚꽃이라고도 불린다. 일반 벚꽃보다는 크고 가지마다 풍성하게 피어나며, 짙은 분홍색과 옅은 분홍색이 서로 섞여 시각적으로 더 화려한 광경을 연출한다.      불국사 겹벚꽃은 키가 아담해 한 무더기 꽃송이를 눈 앞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겹벚꽃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자리를 깔고 즐기는 것이 제격이다. 진분홍 벚꽃 아래서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과 도시락을 꺼내 놓고 먹으면서 즐기는 말 그대로 정주형 벚꽃 즐기기다. 걸으면서 즐기는 벚꽃감상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다.   불국사 겹벚꽃이 2% 부족하다면 명활성에서 진평왕릉까지 이어진 겹벚꽃 산책길로 발길을 돌려보자. 올 봄에 첫 선을 보이는 따끈따끈한 길이다. 2킬로미터에 이르는 호젓한 산책길 옆으로 500그루의 겹벚꽃나무가 이어진다. 벚꽃축제 인파 속을 벗어나 조용히 걸으며 담소를 나누기 좋다.   산책로와 나란히 이어진 개울가에서 가끔씩 날아오르는 오리 떼의 힘찬 날개 짓을 보는 즐거움은 덤이다. 산책로 옆으로 숲머리 마을에는 다양한 식당과 카페들이 즐비해 있어 쉬어가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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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18
  • 월영교 벚꽃 한창...주말 막바지 상춘객들로 북적
    안동시 월영교 주변 벚꽃이 절정이다. 주말 월영교 주변 산책로는 막바지 상춘객들로 북적였다. 바람도 적당히 불어 벚꽃이 흩날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월영교 주변 벚꽃은 안동호의 낮은 수온으로 도심지 벚꽃보다 1주일 가량 늦게 핀다. 주말에는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을 파는 '월영 봄 특별장터'도 열려 즐거움을 더 했다.   '월영 봄 특별장터'는 4월 한달간 매주 주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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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15
  • 안동시, 버스킹 공연과 함께하는 ‘벚꽃나들이 콘서트’개최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북버스킹공연단(대표 여혜숙)이 주관하는‘버스킹 공연과 함께하는 벚꽃나들이 콘서트’가 4월 13일(토) 오후 4시부터 구시장 떡볶이골목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클래식 전문연주자들의 고품격 연주와 성악공연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가곡, 가요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의 앙상블 공연으로 한산해지는 전통시장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마다 구시장 떡볶이골목과 찜닭골목 등 안동구도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클래식과 대중예술이 결합된 복합 예술 공연으로 쇠퇴위기에 처한 구도심과 전통시장에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생동감 넘치는 버스킹 공연은 한산해져가는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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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11
  • 상주시, 벚꽃 만개! 벚꽃 잎 흩날리는 북천변으로 가자
    상주시(시장 황천모) 북천변 등 시가지 일원에 봄을 알리는 벚꽃이 만개해 시민과 상주를 찾는 외지인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북천변 왕벚나무는 상주시의 명물로 1998년부터 심었으며, 연원동에서 국민체육센터까지 북천을 따라 5km 구간 양쪽에 줄지어 늘어서 북천의 맑은 물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시민단체가 벚꽃맞이 행사를 하기도 하며, 상주 문인들이  매년 시화전을 열기도 한다. 또한 북천변 쉼터 및 산책로․공한지 등에는 지난해 파종한 튤립 4만여본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으며 야간에 산책하는 시민들을 위한 조명시설 설치로 운치를 더하고 있다.    그리고, 북천교 ~ 후천교간 도로변에 무궁화 가로화단 조성으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위상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더 사랑받는 ‘무궁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보급․확대할 계획이다. 때마침 4. 2 ~ 4. 5까지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상주 농업기계 박람회장과 인근에 위치해 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 전체가 하나의 녹색환경도시로 꽃과 단풍이 어우러져 봄에는 벚꽃, 감나무꽃 개나리꽃, 철쭉꽃 등을 감상할 수 있고, 여름에는 무궁화, 배롱나무꽃, 회화나무꽃과 가을에는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 단풍을 즐길 수 있다”며 “시민의 정서 함양은 물론 관광자원 역할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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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4-04
  • 향기로운 봄꽃을 따라 떠나는 안동여행
    안동시는 지난 1월부터 매달 주제를 정해 “테마가 있는 관광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1월 ‘얼음 축제’, 2월‘선비정신’, 3월‘독립운동’에 이어 4월의 관광 테마는 ‘봄꽃 여행’으로 정하고 추천 관광지를 선정해 전략적인 홍보에 나선다. 4월의 가볼 만한 곳은 하회마을, 봉정사, 안동벚꽃축제(낙동강변 벚꽃 거리), 신세동 벽화마을, 영호루, 도산서원, 안동민속촌(월영교, 호반나들이길), 온뜨레피움, 만휴정(지례예술촌) 9곳이다. 우선 봄의 대명사라고 할 만한 벚꽃이 만발한 관광지로 ‘하회마을’을 꼽는다. 하회마을은 마을 둘레를 따라 끝없이 이어진 벚나무로 봄마다 장관을 이루며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이다. 눈처럼 떨어지는 벚꽃잎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봄마다 끊임없이 이어진다. 또한 낙동강변 벚꽃 거리를 배경으로는 매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안동의 대표 봄 축제인 ‘안동 벚꽃축제’가 진행된다. 지난 3월 29일부터 오는 4월 7일(일)까지 총 10일간 열리는 ‘안동 벚꽃축제’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상공회의소 뒤편으로 이어지는 1.4km 남짓한 거리에서 ‘봄, 기적의 시작(BOM : The Beginning of a Miracle)이라는 주제로 각종 공연, 전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밤에는 야간조명 터널을 운영해 벚꽃과 어우러진 별빛의 황홀함에 취할 수 있다. 안동민속촌 일원도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벚꽃 명소다. 월영교와 호반나들이길 일대로 펼쳐진 벚꽃길은 ‘나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되는’ 유명 포토존이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재가동되는 월영교 분수 운영 시기에 맞추어 방문하면 벚꽃과 분수가 어우러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작년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봉정사는 문화재로서의 명성 외에도 봄마다 ‘진달래 꽃길’이 펼쳐지는 봄꽃 명소로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극락전과 대웅전을 관람한 후 영산암으로 올라가면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라는 영화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오솔길이 나온다. 이 오솔길을 따라가면 진달래 꽃길이 펼쳐져 봉정사의 한적한 봄을 색색이 수놓는다. 도산서원은 퇴계 선생이 평생을 친구 삼아 사랑했다는 꽃 ‘매화’로 유명하다. 선생은 뜰의 매화를 바라보며 매화에 관한 시만 107수가량 지었다고 하는데, 도산서원 곳곳에 핀 매화를 보면 그 아름다움에 누구나 반할 것이다. 그 밖에도 봄을 알리는 꽃과 나무 등 생명이 소생하는 곳 ‘온뜨레피움’과, 그림으로 꽃피는 마을 ‘신세동 벽화마을’, 안동의 봄꽃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 ‘영호루’, 봄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매화, 산수유를 볼 수 있는 ‘만휴정’과 ‘지례예술촌’ 등이 있다. 바야흐로 색색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봄꽃에 눈이 황홀한 4월이다.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아 만개한 봄꽃을 따라 안동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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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3
  • ‘봄꽃 성지’속초의 재발견!
    봄기운이 완연한 속초 곳곳에 대표적 봄꽃인 벚꽃 망울이 하나 둘 터지며 봄나들이를 재촉한다. 기상청에서는 최근 기온이 평년과 같거나 높아 온화한 날씨가 이어져 봄꽃들의 개화시기도 빨라지고 있으며 내달 초부터 중순까지 전국에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속초시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속초에서도 벚꽃 환희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속초의 봄꽃 성지라고 하면 단연 설악산 벚꽃터널이 꼽히고 있다. 하지만 설악산 벚꽃터널 외에도 속초시청 관광과에서는 봄꽃 성지로 꼽는 숨겨진 명소 9개소 홍보에 나섰다.   우선, 설악산 벚꽃터널은 대표적 벚꽃 관람지로서 벚꽃 관람을 더 안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665m의 보도와 야간 경관이 재정비 되어 대충 찍어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밤낮으로 상춘객으로 가득하다.   또한, 속초IC를 나와 속초시내까지 이르는 노학동 관광로에서 온천로 도로에도 오래된 벚나무들이 장관을 이뤄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를 이룬다.   경동대학교 설악 제2캠퍼스를 가득 메운 벚꽃들도 가족단위 관람객이 한적하게 봄나들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속초경찰서 앞 벚꽃길도 한적한 도로에서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숨겨진 명소이다.   또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속초를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정원에서 한가득 메운 벚꽃을 맞이하고 감탄사를 연발하게 할 것이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영랑호도 봄이 되면 사방이 벚꽃으로 둘러쳐져 장관을 이룬다. 특히, 영랑호 뒤로 펼쳐진 설악산과 어우려져 그림 같은 절경을 이루며 벚꽃잎이 떨어질 때에는 함박눈을 맞는 것 같은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를 선사한다.   차량 뿐만 아니라 도보나 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영랑호는 일상의 피곤함을 날려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힐링 휴양지이다. 벚꽃이 떨어졌다고 아쉬워 할 필요가 없다. 벚꽃이 진 다음에도 교통 접근성이 좋은 청초호유원지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되어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의 최적의 나들이 장소를 선사한다.   벌써 튤립 군락이 자리잡은 지 5년째로 속초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청초호 유원지에서 봄바람에 살랑이는 튤립과 함께 인생샷을 찍을 것을 추천한다.   이 외에도 벚꽃이 진 뒤 영랑호 산책로에 진분홍, 흰색의 연산홍이 피어나 장관을 이룬다. 녹음과 어우러진 연상홍의 아름다움 속의 산책은 영랑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설악산자생식물원에서 솜다리꽃(에델바이스)를 비롯해 수레국화, 꽃창포 등 다양한 봄꽃을 볼 수 있고, 숲 해설가가 들려주는 자생식물원의 이야기를 들으며 관람할 수 있는 묘미가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봄꽃 성지로 꼽은 숨은 명소들이 시민들에게는 휴식처로 관광객들에겐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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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3-26

산림행정 검색결과

  • 양산국유림관리소, 어린이날을 맞아 ‘숲’놀이터 ‘숲’ 행복 day~!!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정부혁신사업의 일환인 산림휴양 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고자 관내의 숲교육 위탁업체(부모애숲, 드림숲)를 통해 5월 4일 부산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에서  ‘숲 놀이터’를, 5월 5일 부산 금정구 금강공원에서 ‘숲 행복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4일 장산대천공원의 “장산 ‘숲’ 놀이터” 행사는 어린이들의 체험놀이에 중점을 두어 자연물 비누방울, 세상의 모든 팽이 모여라, 흙화분 만들기, 손도장 나무만들기, 오감체험 숲놀이 등이 진행된다.   5월 5일 금강공원에서는 “숲 행복 day~!” 행사로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고 상상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어 레인보우솜사탕, “숲” 수리마수리,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풍선아트, 곤충페이스페인팅, 블라인드 자연물테스트, 곤충퍼즐 맞추기 등의 프로그램이 각각의 부스에서 진행이 된다.   특히,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풍선아트와 곤충 퍼즐 맞추기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곤충페이스페인팅   과 블라인드 자연물테스트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감각 등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로 많이 이루어져 어린이들의 오감 능력과 가족애를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관련 문의는 ‘숲’놀이터 부모애숲(5월 4일, 해운대구 장산대천공원, Tel. 051-923-1263), ‘숲’행복day∼!드림숲(5월 5일, 금정구 금강공원, Tel. 051-323-8468)으로 전화주시면 안내해드립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숲의 다양한 혜택을 느끼며 꿈을 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5-02
  • 남부지방산림청, 국민디자인단 과제 지원기관으로 선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24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9년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과제 지원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신청한 과제인 ‘나무모아 DREAM 프로젝트’는 수집, 운반비용 등 낮은 경제성으로 미수집되는 국유림 내의 간벌재를 이용하여 산림의 사회적·경제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과제이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목공 등 관련 전문가,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 및 목제품을 사용하는 산림교육전문가·단체 등으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여 4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유림 내의 미수집 나무를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방안과 목제품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급자인 공무원이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하여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그룹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19년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높이고, 수요자인 국민의 요구가 반영된 정책 추진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5-01
  • 남부지방산림청,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대구·경북권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 유지·강화를 위해 재선충병 방제지역 협의회를 4월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대구시·경북도를 포함한 12개 지자체 등이 참석하여 기관별 재선충병 방제 전략과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방제 방안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정보 공유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관내 7개 시·군의 국·사유림 44,551ha을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예찰·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10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소나무류 고사목 44,737본을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16ha를 실시한 바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5-01
  • 구미국유림관리소, 사유림 매수 적극 추진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탄소흡수원의 확충, 기후변화 대비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관내 사유림을 매수하여 국유림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도 사유림 매수는 관내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약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50ha의 공·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특히 대면적의 산림이나 접근성이 좋은 산림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매수 할 방침에 있다. 또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과 같이 산림관련 법률에 의해 행위제한을 받는 산림이나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면서 관리가 어려운 산림 중 국가에서 직접 산림경영이 가능한 산림도 매수하고 있다. 다만, 임야의 공시지가가 높거나 면적이 작은 경우, 사권 등의 설정 등 법적 매수제한 사항이 있는 경우는 매수를 지양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구미국유림관리소 관리팀(담당 054-712-4113)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제85조의10에 따라 2년 이상 보유한 산지를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국가에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30
  • 남부지방산림청, 「자체 숲교육 경연대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4월 22일에 남부지방산림청 수목학습장에서 숲해설가 등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숲교육 경연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관내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숲해설가 및 유아숲지도사들이 참가해 스스로 개발한 창작 교구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시연과 함께 산림교육 발전방안을 위한 정보공유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자체 숲교육 경연대회 결과는 숲해설 부문 최우수상 양산관리소, 우수상 울진관리소, 유아숲지도사 부문 최우수상 양산관리소, 우수상 영덕관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림교육 전문가들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더 다양하고 다채로운 산림교육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5
  •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내 굴참나무 껍질 무단채취범 검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관내 국유림인 상주시 화남면 동관리와 보은군 일대의 사유림내 굴참나무 껍질을 무단 절취해 유통시킨 혐의로 신모씨 등 일당을 과천경찰서에서 사법처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2018. 8월경 과천경찰서에서 범죄사실을 인지해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굴참나무 피해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그 규모가 드러났다. ※ 피해규모는 경북 상주시 소재 국유림내 굴참나무 291본과 충남 보은군 사유림 내 굴참나무 214본 등 약 500여본 이며 피해액은 약 84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수사를 담당한 과천경찰서는 2019년 3월 불법으로 채취한 굴참나무 껍질을 가공하던 작업장에서 범인 일당을 검거하여 자백을 받아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한다. 이 사건에 대해 구미국유림관리소는 향후 국유림 피해에 대한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부지방산림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봄철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자에 의한 부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 산림피해와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단속기간에는 산나물 집단생육지, 임산물양여 품목 외 채취행위, 입산통제구역 산행 및 야영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며, 적발된 불 법행위에 대하여는「산림보호법」,「산지관리법」,「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신경수 산림재해안전과장은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5
  • 울진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 울진지사 상생발전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지난 4.23.(화) 울진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울진지사와 산불예방 및 진화와 금강소나무 숲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업무협약은 지난 4.4.(목)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원인이 전신주 개폐기의 전선 스파크에 의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산림 내 송·배전선로 등 전력시설의 주기적 점검 등 안전한 관리를 통해 금강소나무 숲 등에 대한 산불의 사전방지를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전력 울진지사에서는 소광리 금강소나무 숲 지역에 대해 우선적으로 송?배전 선로 등 전력시설에 대하여 전문기술인력에 의한 주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감전에 의한 안전사고도 예방할 계획이다. 한편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발생 시 발생위치와 확산예측 정보를 한국전력 울진지사 측에 알리고, 산림청 헬기 및 특수진화대 등 지상인력을 투입하여 전력설비 인근 산불을 우선 진화하게 된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한국전력 울진지사와 산불로부터 금강소나무 숲 등 산림을 보호하고 전력수급 불안정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5
  •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4월 24일(수) 2019년 산림토목사업(사방댐 4개소, 계류보전 4.65㎞, 임도 및 구조개량 24.44㎞)에 참여하는 시공자·감리자를 대상으로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재해예방을 위해 우기 전(6월 말) 사방사업 완료하고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임도 확충으로 산림사업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매년 산림토목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및 품질 향상을 위해 각 사업의 추진현황을 파악하여 추진방향 및 시공 시 유의사항을 시공자 및 감리자에게 전달하고, 서로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토론하여 산림토목사업 품질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팀 배영호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이 견실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4
  • 남부산림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1호 등록
    남부지방산림청은 최근 예천에서 떫은 감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청년임업인 이승환(38)씨를 지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1호로 등록하고 등록증 전달식을 가졌다. 이승환씨는 농수산대학교 졸업직후부터 임야 4만3900㎡에 떫은감(곶감)을 재배·생산해 전국 농협 및 백화점 등에 납품하고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10년차 ‘자영독림가’이다. 자영독림가란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조 및 제14조에 의거 일정면적 이상의 산림을 모범적으로 경영하는 자를 말한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관련법 개정으로 그 동안 경영체 등록에서 소외됐던 임업인을 대상으로 경영체 등록을 유도하고자 자체 제작한 홍보용 리플렛을 관할 지자체 산림부서와 32개 지역산림조합으로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홍보했다. 그 결과 1일 평균 7건의 경영체 등록 신청 및 35건 이상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및 환급, 면세유 구매 등 다양한 혜택이 등록 경영체에 제공됨에 따라 경영체 신청 및 문의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용석 산림경영과장은 “맞춤형 정책지원 및 재정집행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경북 내 임업인을 대상으로 홍보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3
  • 산불전문가가 또 다른 산불전문가를 육성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4월 19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에게 급경사 및 암석지 산불진화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화가 어렵고 위험한 급경사지, 암석지 등 접근이 어려운 곳에 발생한 산불에 대하여 산불진화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급경사지, 암석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소개 사용법, 매듭법 등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야간산불 및 뒷불에 대한 대응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록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기존의 산불진화와는 다른 새로운 진화방식으로 다양한 여건의 산불현장에 부합되는 최적의 진화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며, “산불재난 주무기관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소방서,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3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봄철 산나물 채취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입산자로 인한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의 산림피해와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크게 우려되고 있어 단속 및 계도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4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주간으로 정하여 산림보호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단속 주간에는 산나물 집단생육지, 임산물양여 품목 외 채취행위, 입산통제구역 산행 및 야영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며,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하여는「산림보호법」,「산지관리법」,「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만연해 있는 불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2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무단입산 단속 강화한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4월 이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봄철 산나물 채취 시기 도래에 따른 불법 임산물 채취 등으로 입산자 실화에 의한 산불위험 등이 더욱 고조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2.1〜5.15)중 출입이 금지된 관내 입산금지구역에 대한 무단입산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조심기간에는 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한 단속이 실시되고 있으며, 관련 법률을 위반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게 되는데, 이번 단속에는 기존의 산불예방단속과 함께 입산통제구역에 대해 산나물 채취 등을 위해 허가없이 입산하는 경우 등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이를 위해 산림사범수사대를 중심으로 집중단속과 함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의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이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무단입산 등 불법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니,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2
  • 보호수 산불취약 걱정 뚝!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남부지방산림청장이 지정한 보호수 2본에 대해 4월 하순경 산불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 보호수는 백두대간 옥석산에 위치한 수령 550년 철쭉과 태백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가슴둘레 380cm의 대형 소나무이다. 이들 보호수는 해발고가 높고 진입이 어려운 곳에 위치하여 산불로부터 취약한 실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산불예방사업은 보호수 주변 화재발생 시 연료 역할을 하는 낙엽과 지피식물을 제거하는 방화선 구축은 물론, 진화용수 공급이 어려운 현지여건을 고려하여 방화수통, 등짐펌프를 비치하여 만일의 산불 피해에 대비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보호팀 신재수 팀장은 “작은 불씨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 할 수 있는 것처럼 선제적 예방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18
  • 남부지방산림청, 제2차산지관리 지역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9년 4월 12일(금)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산지의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보전?이용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지관리지역계획은 제2차 산지관리기본계획이 ’18년 12월 수립됨에 따라「산지관리법」 제3조의2 제6항에 의거 새로운 환경?국토?사회여건 변화와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수립되는 산지관리의 10년 장기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산지관리지역계획의 기본방향과 ‘산지관리의 지역특성화’, ‘자연친화적인 산지이용 및 사후관리’ 등 전략별 추진계획(안)을 제시하였고, 이에 대한 지방청?관리소 각 담당자들의 의견 수렴 및 과업의 추진방향과 방법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외부 전문가 및 담당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계획을 구체화하고, 산지의 보전과 이용을 조화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삶터, 쉼터, 일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16
  • 울진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림재해 예방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지난 4.12.(금) 왕피천 환경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환경감시원 35명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금번 교육은 지난 3월 울진국유림관리소가 주최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협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산림재해(산불, 소나무재선충병 등)로부터 숲을 보호하는 데 환경감시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선충병 발생현황 및 특성, 감염목 식별요령, 소나무류 이동단속, 산불발생현황, 산불원인별 예방대책 등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관할기관, 국민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금강소나무림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1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상주곶감공원, 봄맞이 꽃단장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봄을 맞아 상주곶감공원 야외에 석죽, 비올라, 팬지, 꽃잔디 등을 심어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주곶감공원에서는 계절별 꽃들을 시기별로 식재하여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공원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2015년 8월 개관한 상주곶감공원은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를 테마로 곶감의 역사와 전시체험관의 볼거리․체험거리가 있는 전국유일의 곶감테마공원으로 상주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기운과 꽃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계절별 초화류 식재를 통해 사계절이 아름다운 청정한 이미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7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상주시지회 사무실 개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상주시지회(회장 전대현)에서는 2019.5.3 상주시 산림조합 유통센터 3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재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 강주환 상주시 산림녹지과장, 전대현 상주시지회장을 비롯한 많은 임업후계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와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상주시 임업후계자는 108명으로 도내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마다 지정 회원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회원 상호간정보 교환은 물론 체계적인 회원 관리가 필요하여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주시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각종 교육비는 물론 소득지원 사업비 등을 해마다 지원해오고 있다.   전대현 상주시지회장은 “임업후계자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주는 상주시에 감사하다”고 밝혔으며,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에서도 임업후계자 소득 창출과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책 강구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07
  • 상주시, 올해 산림소득증대사업 20억원 투입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임산물의 수요증가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등 총 11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 품목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이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임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소득증대사업으로 임업인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3
  • 양봉산업의 메카 상주시, 양봉 농가 지원 확 늘려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최근 잦은 이상 기후와 질병으로 벌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양봉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양봉 기자재와 꿀벌 전염병 예방 약품을 대폭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 초 양봉분야 본예산으로 벌의 먹이인 꿀벌화분 구입 지원 외 7개 사업비로 총 5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지만 최근 영세 양봉 농가 수가 증가하고 고령화에 따른 양봉 기자재 수요량이 늘어 당초 예산이 크게 부족했다. 이에 올해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시 양봉 분야 지원 사업으로 꿀벌화분 구입비 외 4개 사업 총 2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기로 했다. 안영묵 축산과장은 “연차적으로 양봉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생력화 장비를 대폭 지원해 친환경·고품질의 양봉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제일가는 양봉산업 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양봉 사육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주시는 5백여 농가에서 5만3천군의 벌을 사육하고 있다. 연간 1천1백여톤의 벌꿀을 생산해 1백7십억여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다.
    • 산림산업
    2019-05-01
  • 경주시, 버섯배지 관리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 내 버섯생산 1위인 경주시에서 버섯 수확 후 발생하는 폐배지를 폐기물로 버리지 않고, 축산농가 사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주시 내남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다인(대표 곽용기)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5억원 규모의 ‘2019년 버섯배지 관리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0년까지 ‘수확후배지 재활용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섯 대량생산 체계로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버섯 수확 후 발생하는 폐배지 발생량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폐배지가 폐기물로 분류되어 안정적인 처리는 물론 처리비용 부담으로 버섯재배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폐배지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10년 버섯 재배에 사용된 후 버려지는 배지를 축산농가의 발효사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폐배지를 사료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특히 경주지역은 도내 1위의 버섯주산지로 안정적인 원료 수급이 가능하고, 전국 최대 수준의 한우 생산지로 폐배지를 활용한 축산사료 및 농가 퇴비 공급을 통해 농축산농가 경영비 절감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곽용기 대표는 “곡물이 주원료인 버섯배지는 친환경적인 원료임에도 그동안 재활용되지 못하고 대부분 버려져 재처리 비용과 시간 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환경오염 요인을 없애고, 웰빙 사료원료를 만들겠다는 고심 끝에 이번 수확 후 배지 재활용센터 구축사업에 적극 응모해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재오 농업유통과장은 “버섯 수확후배지 재활용센터 구축으로 지역 버섯재배 농가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고, 양질의 사료원료를 저렴하게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버섯산업 활성화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에서 생산되는 양송이, 새송이, 표고버섯 등은 우수한 식감과 뛰어난 저장성으로 국내 판매는 물론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호주 등 지속적으로 수출 판매망을 확대해 오고 있는 효자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 산림산업
    2019-04-30
  • 제철 맞은 상주 햇순나물… 전국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상주시의 틈새 소득 작목인 햇순나물(두릅․음나무․오가피․참죽)이 수확기를 맞아 인기리에 전국으로 출하되고 있다. 국내 산채류의 주산지 상주에서는 매년 4월 햇순나물이 수확․출하되는데, 재배 농업인 대부분이 친환경 인증을 받았으며 좋은 품질의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햇순나물은 섬유질, 무기질, 비타민C 등이 풍부하고 체내 독소 및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상주에서는 매년 30여t을 생산해 50여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두릅의 경우 전북 순창이 주산지이지만 상주는 두릅․음나무 등 네 종류를 골고루 생산하는 햇순나물의 주산지다.    생산된 햇순나물은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 이마트 등 대형마트로 출하돼 전국의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한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산채류의 수입 등으로 타격을 받던 관내 햇순나물 농가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기술보급․현장지도를 해 품질을 높이도록 했다. 최근 수입 산채류의 안전성 및 품질 문제가 대두되면서 국내산 산채류가 다시 사랑을 받고 있다. 김규환 기술보급과장은 “다양한 정보 수집, 친환경 인증, 품질 유지 등을 통해 상주 햇순나물 및 산채류의 경쟁력을 더 키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4-25
  • 임업 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영암군은 산림청에서 임업인의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하여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금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임야(지목상)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재배업을 일정 규모 이상으로 경영하는 사람에 한하며, 영암군 소재의 임야는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전북 남원시 산동면 요천로 2311/063-620-4655~4659/FAX 063-620-4649)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방문, 우편, 팩스 등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시 신청서 및 신청인이 작성한 임야에 관한 정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산림경영계획인가서 등 관련 증빙서류는 영암군청 산림해양과(061- 470-2422)로 문의․신청할 수 있다. 금번 임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하여 맞춤형 경영체 지원이 가능해짐은 물론이고, 세금감면․교육지원․자격증명 간소화 등 임업인에게 폭넓은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6
  • 안동시,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 대책 당부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9일에서 10일 안동지역 눈을 동반한 강우량이 35.5mm 되고, 비가 그친 후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꽃샘추위로 인한 관내 과수농가의 개화기 저온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후지’만개기가 평년 대비 1일∼5일 정도 이른 4월 17일∼18일로 예상되나 최근 개화기에 온도가 떨어져 저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꽃 피는 시기는 같은 지역이라도 사과원의 위치가 기준 해발고도보다 100m 높으면 2일 정도 늦고, 낮으면 2일 정도 빠르다. 저온 피해 한계온도는 사과 –1.7∼-2.5℃, 배 –1.7∼-2.8℃, 복숭아 -1.1∼-1.7℃ 정도이며 피해 시 암술이 고사하고 수정이 불량해 낙과가 발생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저온 피해 예방법으로 과수원 내 서리피해 경감시설이 있는 농가는 사전 점검해 저온 피해를 예방하고, 저온 피해 사후 조치로는 조기에 인공수분을 실시하는 등 결실량을 최대한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산업
    2019-04-11
  • 소비자 취향저격, 상주 산마늘 본격출하!
    상주시의 웰빙작물인 산마늘(명이나물)이 수확기를 맞아 인기리에 전국으로 출하되고 있다. 산마늘은 일조량, 수분․양분 공급 등 다양한 재배 여건에 의해 크기‧질감‧식감‧향 등이 천차만별이다. 상주 산마늘은 고객층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품질을, 대규모 납품 때는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상주 산마늘이 사랑받는 비결이다. 독특한 마늘 향과 약용 효능까지 겸비한 산마늘은 관내 약 3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대형마트나 직거래를 통해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다. 산마늘은 울릉도에서 춘궁기에 목숨을 이어준다고 해 ‘명이나물’이라고도 불린다. 항암, 해독, 동맥경화, 이뇨·당뇨 효과,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 노화 방지, 면역력 증대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김규환 기술보급과장은 “산마늘 관련 다양한 기술을 보급과 애로사항 해결, 병해충 예방․방제에 최선을 다해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했다.
    • 산림산업
    2019-04-10
  • 봄나물, 농업인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다가오는 봄나물 수확철을 맞아 사유지 농작물 불법 채취 및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봄철을 맞이하여 등산객이나 관광객이 봄나물 절도 혐의로 검거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경작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산마늘(명이나물)‧곰취‧고사리‧두릅 등의 봄나물을 불법 채취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또한 농약 시험 재배 중인 시험포에 모르고 들어가 불법 채취‧섭취 후 복통을 호소하거나, 도로 인근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중독되는 사고가 일어나는 등 다양한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 한편, 주요 예방책은 농작물 절도예방을 위해 밭둑을 조성하여 진입로를 제한하거나, 농작물을 보관한 창고 문을 열수 없도록 차량이나 농기계를 밀착하여 주차하는 방법, 승용차 블랙박스‧CCTV‧경보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김규환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피땀흘려 일군 농산물을 불법채취하는 행위가 없도록 등산객‧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3-20
  • 소장과 함께하는‘수목원 산책’
      대구수목원에서는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아름답고 수준 높은 수목원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수목원 산책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이달 15일부터 시행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수목원소장과 함께 수목원 내 전시원을 두루 산책하며 계절별로 피어나는 꽃들을 감상하고 식물에 대한 담소를 나눈 후, 티타임을 가지면서 수목원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예정이다.   수목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이며, 공원이나 유원지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반면 시민들은 수목원에 어떠한 것을 바라는 것이 있는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정도 진행하게 되며, 참가 희망자는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http://yeyak.daegu.go.kr)이나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803-7288)로 신청하면 된다. 인원은 매회 3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한편 대구수목원은 전국 최초의 공립수목원으로 2003년 개원 이래 연간 16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남권 거점 수목원으로, 현재 수목원 3배 확장사업의 일환으로 목재 문화체험장과 약용식물원 조성 공사를 금년 말 완공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장정걸 대구수목원 관리사무소장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일류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들에게 직접 수목원을 소개하고 또 이야기를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3-11
  • 상주국제농기계박람회 대비 시가지 조경용 꽃모 분양식재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는 작년 10월에 파종해 긴 겨울을 지난 봄꽃 조경용 팬지, 비올라, 석죽, 데이지, 금잔화, 바베나, 피튜니아 7종 23만본을 상주시 전 읍면동 및 각 기관에 3월 5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팬지, 비올라, 석죽, 데이지, 금잔화, 바베나, 폐츄니아는 겨울을 지나 다가오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으로  2019년 상주국제농기계박람회를 대비하고 메마른 시가지 화단에 새롭고 아름다운 옷을 입히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성스럽게 가꾼 꽃을 상주시 전 읍면동에 기해년 새봄을 맞이하는 밝은 마음으로 각 지역의 화단에 분양을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꽃모 포장에서 1년 4기작으로 계절에 알맞고 새로운 꽃을 연중 생산하고 있으며, 2019 상주국제농기계박람회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밝은 상주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3-06
  •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울릉군은 2019년 산림재해일자리사업에 근무시작에 앞서 지난 4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산림재해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재해일자리교육은 이준수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 소방장과 마경태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 소방사가 강의를 맡아 산불의 초동진화의 중요성과 산림일자리업무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특히 이날은 자유질의시간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가정하여 근무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상황예시와 현장에서 긴급상황 발생시 대응요령을 배우는 유용한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재해에 대하여 우리군의 천혜의 산림자원을 지켜나가는데 자긍심을 가지고 임하며, 안전한 산림재해일자리조성을 위하여 본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19-03-05
  • 상주 느타리버섯, 더 이상 로열티 걱정없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정옥)에서는 전년도 버섯신품종 관련 도비를 확보,『국내육성 버섯신품종 종균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느타리버섯 재배농가에 국산 신품종 느타리버섯 보급을 완료했다. 국내 대형마트나 시장에서 판매하는 팽이·느타리·양송이 등 버섯품종의 절반은 외국산인데,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협약에 따라 2014년에는 버섯의 로열티 지불액이 약 50억 원(농촌진흥청, 2013) 가까이 된다. 로열티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관내 느타리버섯 재배 농업인과 협력하여 경기도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에서 개발한 국내육성 느타리버섯 신품종 ‘곤지 7호’를 보급했다. 느타리버섯 ‘곤지 7호’ 품종은 기존 느타리버섯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량이 많고, 저장성이 우수한 장점이 있어 느타리버섯 재배 농업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규환 기술보급과장은 “금년도에도 버섯신품종 관련 도비를 전년대비 두 배 이상 확보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지역에 맞는 신품종 보급으로 로열티 절감과 상주 버섯농가 소득에 이바지 할 것” 이라고 하였다.
    • 산림산업
    2019-02-20
  • 상주시 모서면, 기해년 고사리생산의 신명나는 첫 걸음
    모서농협 산골고사리 작목반(반장 길중고)은 2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서농협 2층 회의실에서 전년도 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와 2019년도 사업계획 수립 및 임원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작목반은 모서면을 대표하는 고사리 재배 단체 중 하나로 50여명의 고사리 재배 농가가 땀 흘려 생산한 고사리를 공동 출하함으로써 고품질 고사리 생산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길중고 모서 산골고사리작목반장은 이날 총회에서 “2018년이 기상이변으로 농업경영에 힘든 한해였던 만큼, 2019년 기해년에는 회원들이 힘들여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품질 고사리 생산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당부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권경태 모서면장은 “개별농가 단위의 고사리 생산기술을 지양하고 법인농가 중심의 일률적인 병해충 방제기술 및 농산품 생산기술을 적용해 품질과 맛이 균일한 고사리 생산을 바란다”며 “작목반에서는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유통과 홍보에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 산림산업
    2019-02-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안동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 숲 조성 추진
    안동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등록된 남선면 현내리 소재 사회복지법인 유은복지재단에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나눔 공동체를 위한 ‘나눔 숲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안동시가 ‘2019년 산림청 녹색 자금 지원 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전액 복권기금으로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유은복지재단 내 1,815㎡의 면적에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 쉼터와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동체 일터에 종사하는 장애인과 시설 종사자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른 복권기금 수익금을 기반으로 하는 녹색 자금 지원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매년 지자체 공모 절차를 통해 산림환경기능증진 분야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며 사업신청 대상은 사회복지시설에 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숲 조성사업이 공동체 작업장에서 일하는 장애인 등 시설 이용객들의 정서함양과 심신치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회·경제적 계층에 구애되지 않고,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산림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산림복지
    2019-05-03
  •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조경수 식재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지난 4월 29일 휴양림 일원에서 조경수를 심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휴양림내 숲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벚나무, 고로쇠, 서부해당화, 느티나무 등 조경수 50여 그루를 심었다. 권택희 휴양림 팀장은 궂은 날씨에도 조경수 심기에 나선 직원들을 위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을 잘 가꾸고 관리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휴양림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5-01
  • 하동군-소방서, 구재봉자연휴양림 인명구조훈련
    하동군은 최근 적량면 구재봉 자연휴양림에서 하강레포츠시설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하동소방서와 합동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최관용 과장을 비롯한 군청 산림녹지과 직원 17명과 최승환 서장 등 하동소방서 직원 14명 등 30여명이 참여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다양한 훈련을 했다.   특히 하강레포츠시설 상공에서 고립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상으로 구조하는 훈련과 함께 각종 시설장비 사용법, 현장대응능력 강화 등에 대한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성수기에 대비해 예기치 않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소방서와 함께 숙달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며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훈련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3
  •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소방훈련 실시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는 지난 13일 휴양림 내 산림 휴양관 앞 주차장에서 화재예방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인적, 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휴양림을 만들고자 소속 직원, 숲해설가, 목공체험지도사, 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양림 숙소 주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휴양림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는 초동조치 및 고객들의 안전한 대피 유도, 신속한 신고 등 화재 대응 절차를 익히고, 119지역대의 소화기 및 자동제세동기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과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으로 휴양림을 찾은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소속 직원들은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화재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초동 대응력을 향상시켰다. 권택희 휴양림팀장은 앞으로도 “목조 시설물이 많은 휴양림의 특성상 직원 모두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관광휴양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14
  • 대구 북구청, 산림휴양 및 보호분야 사업 54억원 투입
    대구 북구청은 날로 증가하는 산림휴양서비스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54억원의 사업비를 산림휴양 및 산림보호 분야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 향상을 위한 산림휴양시설의 지속적 확대와 다양한 휴양 수요을 반영한 특색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올해 1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림문화·휴양분야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다. ’산림문화·휴양분야 기본구상 용역‘은 북구의 산림면적이 행정구역 대비 49%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자연휴양림, 숲속 캠핑장 등의 산림휴양분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도적으로 중장기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산림휴양분야 주요사업으로는 올 초 마무리 되는 운암지 생태문화공간 조성사업에 21억원, 녹색힐링벨트 내 화담공원 조성에 따른 보상비 5억원, 등산로 및 맨발산책로 조성사업에 3억 2000만원,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에 1억 4000만원,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에 1억원이 투입된다. 산림보호분야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12억원, 산불방지 대책사업에 4억 6000만원, 숲가꾸기 사업에 2억원 등이 투입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산림문화·휴양분야는 시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기존 도시녹화사업과 산림휴양분야 사업의 투트랙 전략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1-31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목공-Healing체험실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리더쉽아카데미(아동청소년비젼형성교실)의 장애우학생을 대상으로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 정자 체험을 실시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적장애인학생들로 임실YMCA에서 지역청소년들의 비젼형성과 진로교육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리더쉽아카데미의 행복반에 소속된 학생들이다.   행복반 학생들과 실시한 체험은 야외에서 기초석놓기, 기둥 및 지붕조립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는데, 참여 학생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모였다. 임실YMCA 관계자는 “처음 아이들은 이러한 체험에 대해 낯설어 하였지만, 정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 파고라 정자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10-24
  • 국립자연휴양림, 6월 추천 자연휴양림에‘방장산자연휴양림’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편백나무향이 가득한 전라남도 장성 방장산자연휴양림을 6월 추천 휴양림으로 선정했다.    방장산(743m)은 평야지대에 우뚝 솟아 신비한 구름 속에 가려져 있다 하여 예로부터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이라 불린다. 편백나무와 함께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가 분포되어 있고 서해안과 가까워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은 객실 20실의 작은 규모이지만 인근 대도시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이용객이 많은 휴양림이다. 광주에서 40분, 대전에서 1시간30분이면 갈 수 있고, 백양사IC에서 10분 거리로 15번 지방도와 연접해 있다. 이곳에서는 숲속공예마을, 에코어드벤처, 유아숲체험원 등을 운영하여 편백나무·삼나무 숲에서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숲속공예마을에서는 편백나무 오일을 이용한 비누, 디퓨져, 석고 방향제 등을 만들 수 있고, 에코어드벤처에서는 짚라인, 거미줄 코스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시설은 안전을 위해 키 제한(140㎝)이 있고 안전교육이 필요하여 방문자안내센터에 사전 문의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이 숲에서 체험놀이를 통해 신체를 발달시키며 감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 산책로는 코스가 완만해 가족단위로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하늘데크와 오솔길을 걸으며 숲 해설가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숲 속 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내 조성된 편백나무 숲도 방장산자연휴양림의 자랑거리이다. 편백나무 향 가득한 숲에서 심신을 힐링하고 휴식할 수 있어 숙박객 뿐만 아니라 이용객들이 자주 찾는 장소이다. 휴양림에서 가까운 거리에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장성 편백 숲, 고창 석정온천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어 산림휴양과 더불어 관광, 건강, 치유 등 다양한 테마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걸어서 30분이면 도착하는 휴양림 정상에는 확 트인 서해바다와 고창평야가 보이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 있다. 스포츠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시원하게 펼쳐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낄 수 있는 6월,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숲의 활기찬 기운을 가득 담아가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치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o 개장년도 : 2000년   o 이용문의 : 061-394-5523   o 숙박시설 : 숲속의 집 8동 8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 12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01
  • 국립칠곡숲체원, 청송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이 31일 경북 청송군 진보면 괴정리 소재 꽃돌산촌생태마을을 방문, 마을 가꾸기 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CAC) 캠페인’과 연계해 농촌마을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립칠곡숲체원 직원들은 꽃돌산촌생태마을에서 호수 주변과 마을 과수원의 환경정화활동을 도왔다. 행사 장소인 꽃돌마을은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자락에 위치해 서시천과 천연탄산 약수가 마을 앞을 흐르는 산촌마을로, 도시민들의 조용한 휴식처로 제격이다. 또한 송이버섯, 토종꿀, 산약초 등 다양한 특산물이 특징이다. 조두연 국립칠곡숲체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참여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5-31
  • 캠핑장 전기사용 “스마트 분전반”으로 해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캠핑인구 및 캠핑장 수에 비해서 지금까지 전기 시설은 매우 열악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이제 캠핑은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오토  캠핑도 보편화되었고 전기를 많이 쓸 수 밖에 없다. 그런데 헤어드라이를 쓰려고 하면 단전이 되는 등 이용자들은 기존 분전반의 용량과 안전 여부에 불만이 많았다. 한편 캠핑장 운영자도 캠핑이용자들이 주말과 주중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주말의 최대 피크에 맞추어서 전기시설을 갖추기 어렵고 안전 문제는 사고가 한번이라도 나면 문을 닫아야하는 입장이니 사실 캠퍼보다 더 불안 해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이러한 전기사용문제를 해결한 ‘캠핑장용 스마트 분전반’은 특허 받은 전력 제어 기술과 3중 안전장치로 캠핑장의 정해진 계약 용량한도 내에서 안전하게 캠퍼들이 최대한의 전력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캠퍼와  캠핑장 운영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박한규 대표는 주장했다. 이번에 (주)에스엔케이에서 발표한 “스마트분전반은 이미 대전광역시 대덕구청 산디마을 캠핑장과 대전광역시 동구청 상소동 오토캠핑장에 설치되어 시범 운영 중에 있다“며 현재 스마트분전반을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는 캠핑장 관계자들도 “입장료에 전기사용요금이 포함된 정액제의 경우 캠퍼들의 무분별한 전기사용으로 과다한 전기요금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는데 스마트분전반은 다양한 요금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덧붙여서 안전하고 자연 경관과 어울리는 미려한 디자인으로 캠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한규 대표는 “지금 스마트폰 앱과 서버를 포함한 토털 시스템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겨울철 캠핑 시즌에 맞추어 11월에 이 시스템이 출시되면 현재는 물론 앞으로의 각종 정부 규제를 충족시키면서도 캠퍼, 캠핑장운영자 모두가 만족하는 제품이 될 것이며 공공 캠핑장의 경우에도 정부의 녹색성장과 레저 산업을 통한 경제성장에 아주 잘 부합하는 제품이라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스마트 분전함에 관한 문의는 (주)에스엔케이 고객센터 (070-8820-0300)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09-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원주시 단계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 실시
    원주시 단계동 통장협의회(회장 유해순)는 5월 8일(수) 북원여고 인근 주택가 및 도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되고 있는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돌며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유해순 통장협의회장은 “원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에 단계동 통장협의회도 일조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으로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깨끗한 거리 미관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19-05-09
  • 경주시, 황성공원 사유지 매입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대상사업 선정
    경주시가 재원부족으로 매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황성공원 사유지 10만㎡에 대해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대상지로 선정돼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매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1967년 도시근린공원으로 지정된 황성공원은 경주시가 매년 꾸준히 매입 해 왔으나 재원 부족으로 매입을 완료하지 못한 가운데 내년 7월 1일 시행되는 공원 일몰제 적용을 받게 되어 그대로 두면 시민들의 허파와도 같은 황성공원이 공원에서 해제된다.   이에 경주시에서는 지난 1월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에 공공토지비축사업을 신청했으며, 지난달 26일 국토교통부 공공토지비축위원회 심의 결과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황성공원 조성사업은 민선7기 주낙영 경주시장의 공약사업으로서 LH공사 공공토지비축사업은 토지은행 예산으로 선 매입 후, 5년 이내 나누어 상환하는 제도로 경주시에서는 처음 시행하게 되는 사업이기도 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빠른 시일 내에 매입을 완료하고 동시에 멋진 숲으로 조성해 뉴욕의 센트럴파크, 런던의 하이드파크에 못지않은 도심공원으로 잘 가꾸어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5-07
  •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산지정화 활동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권오식, 부녀회장 구남숙)에서는 5월3일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각산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나각산 일원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나각산은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 함께 주변의 낮은 산세와 넓은 들녘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고 산세가 완만하여 가족 동반 산행을 하기에 좋은 산으로 나각산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매년 잦아지고 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영농이 사작되어 바쁜 시기임에도 산지정화 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나각산에 많은 등산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낙동면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7
  • 진주시, 문산 진입 도로변 은행나무 가로수길 조성
    진주시는 문산 IC에서 문산초등학교 방면 인도변 1km에 가로수 은행나무 163본을 식재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의 따르면 최근 도시화·산업화에 따라 도시 규모 확대, 화석 연료의 사용 및 인공지반이 증가하면서 도시열섬·폭염현상 등 지구 온난화 관련 문제는 물론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인식되는 현실에서 시는 녹지 공간 조성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지키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녹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림청 자료를 보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도시에 조성된 '도시숲'은 여름 한낮 평균 기온을 3∼7도 정도 낮추며 평균 습도도 최소 9%, 최대 23% 상승시켜 미세먼지가 신속하게 지면으로 내려앉도록 하는 천연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   이러한 나무 식재사업을 통해 시는 도시열섬 문제 완화는 물론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쾌적한 시민 생활환경 조성과 시 경관 개선에도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을 위한 건강한 녹색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5-03
  • 안동시, 녹색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추진 착착
    안동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어린이공원 신규 조성사업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올해 완공되는 어린이 공원은 송천초등학교 옆 ‘송천3 어린이공원’과 풍산읍 안교리 일원의 ‘안교 어린이공원’ 2개소이다. 이번 사업으로 공원 인근 어린이와 주민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으로 묶여 있던 곳에 사업이 시행되어 토지 소유자의 사유권 제한 민원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공사 진행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이달 중 모든 공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공정이 마무리되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설치검사도 이른 시일 내 마쳐 상반기에는 시민을 맞을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노후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사업도 시행한다. 2022년까지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3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첫 대상지는 1980년대 조성된 태화4 어린이공원으로 이미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공원 확충·보수사업 추진으로 어린이들이 집 가까이에서 자연생태를 접하며 놀이와 휴식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시민의 건강증진, 정서함양 도모와 이웃과 소통·화합할 수 있는 장소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5-02
  • 자연보호 상주시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자연보호 상주시협의회(회장 김상흠)는 30일 외지인의 방문이 빈번한 아천 저수지 일대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 캠페인 및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저수지 주변의 각종 쓰레기와 폐비닐, 그리고 구석구석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방치된 농약 빈병 등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저수지를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상흠 상주시협의회장은 “자연보호 협의회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올 한해 계획한 행사를 실천하며 자연보호 정신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점숙 이안면장은 “환경 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관심을 갖고 다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에 계속 힘써 나가시길 바란다.” 라고 격려했다.
    • 산림환경
    2019-05-01
  •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전국 최초 인공모래섬에 안착
    안동시는 지난 2013년 이래 안동호(湖) 내 모래섬(일명 쇠제비섬)에 6년 연속 찾아온 멸종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 보호를 위해 대체 서식지 역할을 할 인공 모래섬을 만들었다. 2018년 봉화, 태백 등 안동호 상류 지방에 많은 비가 내려 수위가 상승하여 기존 쇠제비갈매기 서식지인 모래섬(길이 100m, 폭 20m)이 물에 잠겨 고민 끝에 수면 위에 인공 모래섬을 만들어 지난 3일 설치·완료했다. 이는 국내 최초 시도였으며, 최근에는 짝짓기에 이어 둥지를 틀고 산란을 시작함에 따라 쇠제비갈매기가 안동호를 찾은 기록을 7년 연속 이어가게 되었다. 확인된 쇠제비갈매기 개체 수는 약 70여 마리이며, 빙어를 잡으려고 자맥질하는 모습과 잡은 먹이로 암컷의 환심을 사려는 수컷의 구애 장면이 목격됐다. 이처럼 바닷새인 쇠제비갈매기가 내륙지방인 안동호를 찾는 이유는 빙어 등 풍부한 먹이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고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 때문인 것으로 본다. 인공 모래섬 제작은 조류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작업 진행은 먼저 물에 뜨는 가로세로 50cm의 구조물(푼툰)을 연결하여 실제 모래섬의 절반 크기인 가로 50m, 세로 20m의 면적(1000㎡)의 바지선을 만들었다. 그다음 작업으로 바지선 위에 배수가 쉽도록 부직포를 깔고 다시 모래(마사토) 120여 톤을 얹은 뒤 최대한 기존 모래섬과 비슷한 지형으로 만들어 물속에 있는 예전 쇠제비 섬 위치까지 이동하여 12개의 닻으로 고정시켰다. 쇠제비갈매기 새끼 보호를 위해 수리부엉이 등 천적을 피할 수 있는 은신처를 만들고, 수면에서 새끼들이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경사면도 만들었다. 쇠제비갈매기들이 인공모래섬에 과잉반응을 할 경우를 우려해 조류 학자들의 견해를 참조하여 쇠제비갈매기와 똑같이 생긴 모형 12개도 설치하였다. 또한 쇠제비갈매기 실제 소리를 내는 음향장치를 주기적으로 틀어 낯선 환경에 경계하는 것을 방지하였다.   안동시는 인공모래섬 주변을 쇠제비갈매기 번식 활동이 끝나는 7월 말까지 낚시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지도 단속할 예정이다.    호주에서 1만 km를 날아와 4월에서 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는 2013년부터 내륙 민물호수인 안동댐에서 관찰되기 시작했으며, 안동호 작은 모래섬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길렀다. 한때 낙동강 하구가 3000~4000마리 살던 우리나라 최대 서식지였지만 서식환경 변화로 해마다 개체 수가 줄다가 몇 년 전부터 자취를 감추면서 현재 낙동강 유역에서 안동호 모래섬이 유일한 집단 서식지라고 조류학계에서는 전한다.     안동시는 앞으로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 주변을 생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규모 서식지가 파괴돼 오갈 데 없는 쇠제비갈매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공 모래섬 설치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안동호어민회(푼툰 2500개 무상 대여), 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선박접근 금지용 부이 12곳 설치)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23
  •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5월 1일부터 유료화 운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유료화해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우포잠자리나라는 다양한 잠자리 성충과 유충은 물론 물벼룩, 깔따구 등 먹이와 천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잠자리 체험관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해 잠자리 알과 비슷한 씨앗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부화관 운영,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들고 잠자리 우화장면 및 숨 쉬는 항아리 속 다양한 생물 관찰, 우포늪 생태사진 전시, 잠자리 유충의 생활형태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체험, 잠자리 먹이 및 천적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구간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있게 관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관람료는 체험요금을 포함해서 어린이 5천 원, 어른 8천 원으로 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유료화를 통해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해 다시 가보고 싶은 곤충생태체험장으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누구나 어린 시절 잠자리를 잡으러 뛰어다니던 추억이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잠자리와 여러 곤충들을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우포 생태체험장·우포생태촌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생태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22
  • 봄철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예방 회의 열어
    상주시 북면(면장 서동욱)은 2019년 4월 19일(금) 14:00 화북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봄철 행랑객 증가 대비’ 쓰레기 수거 및 산불(집중)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날씨가 좋아지고,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쓰레기의 처리와 산불 예방 대책에 대해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화북면 산불감시원 8명이 모여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서동욱 화북면장은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을 막기 위해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며 “모두 힘을 합쳐 한 걸음씩만 더 뛰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22
  • 안동 길안천 유채꽃 만개, 겨울을 이겨내 더욱 화사한 유채꽃 봄내음 물씬 풍겨...
    18일 경북 안동 길안면 만음리 길안천 주변 8천여 ㎡ 규모의 유채꽃이 향기를 내뿜고 있다. 지난해 9월 심어 차디찬 겨울을 무사히 넘기고 봄을 맞아 유난히 눈부신 황금빛을 뽐내고 있다.   삼동초 나물로도 알려진 유채는 두해살이풀로 3~5월에 핀다. 잎과 줄기는 식용으로 먹을 수 있고 씨에서 짜낸 기름을 카놀라유라고 한다. 이달까지 유채꽃 향연은 이어질 전망이다.   유채꽃은 안동-영덕간 고속도로 길안천교 아래(길안면 만음리 150-16)에 자리잡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4-18
  • 상주시, 폐기물처리업체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상주시에서는 최근 언론, 국회 등에서 적체된 방치폐기물로 인한 2차 환경오염, 제도의 사각지대를 악용한 폐기물 불법 투기로 사회적․환경적 문제 발생을 지적함에 따라 4.22부터 다음달 5.21까지 관내 폐기물처리업 운영중인 사업장에 대해 필요시 사법기관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운영중인 폐기물처리업체중 민원다발 발생사업장, 최근 1년이내 환경법규 위반 사업장, 방치·투기폐기물 사업장, 환경오염물질 배출 우심지역 사업장을 위주로 41개 사업장에 대하여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한편, 점검 기간 중 폐기물처리업자 준수사항 미준수 및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방치폐기물 발생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사업장 스스로 환경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우리시가 청정상주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18
  • 저수지 주변 잡목제거 등 환경정비실시
    상주시 낙동면(면장 박윤석)은 재해 사전 예방과 농업용수를 안전하게 공급하고자 저수지 둑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목을 제거했다. 이번 저수지 제방 환경정비사업은 공공근로사업 근무자 4명이 톱, 낫을 이용하여 가시나무 등 잡목을 제거하면서 저수지 주변을 정비했다.    그리고 관내 저수지 33곳에 대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한편, 박윤석 낙동면장은 “농업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17
  •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봄맞이 새단장
    상주시(시장 황천모)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서는 봄을 맞아 생태공원 일원에 팬지, 비올라, 석죽 6천본을 심고, 공원 내 산책로 주변에는 메타세콰이어 170주를 심어 중덕지를 찾는 시민들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수상데크 및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도심과 인접해 시민의 문화 예술행사 및 휴식공간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매년 1만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는 상주시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상주시 기후변화센터로 지정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5월 23일부터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소규모 북카페가 개설되면서 책을 읽으며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쉼터 역할도 하고 있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환경교육 및 자연생태학습의 중심지인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17
  • 경주시 동부사적지대 꽃 단지 봄꽃 만개
    신라 천년의 도읍지 경주시를 대표하는 동부사적지대 꽃 단지에 튤립과 유채꽃이 만개해 도심 속 관광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25,000㎡ 면적에 유채꽃이 노란빛으로 첨성대를 따뜻하게 감싸며 봄이 절정에 다다랐음을 알리고 형형색색의 튤립이 꽃 단지를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경주시는 봄에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튤립과 유채를 파종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했다.   그 노력의 결과 최근 경주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황리단길을 시작으로 대릉원, 동부사적지대 꽃 단지와 동궁과 월지까지 연결되는 다채로운 관광 상품이 개발됐다.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계절별 다양한 꽃 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한 힐링공간을 사적지 속으로 재탄생 시켜 전국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올봄 첫 선을 보인 튤립단지에 많은 인파가 몰려 꽃 단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환식 사적관리과장은 “앞으로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절별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며 더욱 많은 관광객이 경주를 찾아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16
  •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봄맞이 새단장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봄을 맞아 중덕지를 찾는 시민들이 보다 즐겁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팬지, 비올라, 석죽 6천본을 심고, 공원내 산책로 주변에는 메타세콰이어 170주를 심었다.   중덕지는 수상데크 및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도심과 인접해 시민의 문화 예술행사 및 휴식공간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작년 소규모 북카페 개설로 책을 읽으며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쉼터도 조성되어 있는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매년 관광객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상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상주시 기후변화센터로 지정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5월 23일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생태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환경교육 및 자연생태학습의 중심지인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라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4-16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영천시, 야영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9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6천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앞으로 국비 5천만원을 포함 총1억원을 투입해 등록야영장별 정기적인 캠핑프로그램 운영으로 야영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현산별빛축제 등 지역축제 연계 프로그램과 천문과학 · 인문학과 캠핑과의 만남 프로그램은 물론 3월 개관예정인 목재문화체험장과 한의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농산물 수확 및 전통시장 체험, 가족 콘서트 공연 등 다채롭고 건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캠핑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야간에 진행되는 별빛축제와 연계한 별 관측, 별자리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 운영은 전국에서 별 관측이 가장 잘 되는 ‘별의 도시 별의 수도' 영천을 대표할 프로그램으로 캠핑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산업 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영천시는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경북도 야간관광상품(별빛나이트투어) 선정', ‘K-트래블버스 영천코스 유치', ‘보현산별빛축제 우수축제 선정' 등 관광자원 활성화를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채롭고 참신한 관광 상품개발과 홍보로, 명실공히 ‘관광천국 영천'이 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 안동시, 목재 펠릿 보일러 신청자 모집
    안동시가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생 성장을 위한 ‘2019년도 주택용 목재 펠릿 보일러 지원 사업’ 신청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건축물대장과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등본 등)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올해 시는 산림청 지정 주택용 목재 펠릿 보일러 3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1대당 설치비용은 400만 원 정도로 70% 보조와 30% 자부담이 있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 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mm, 길이 20mm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다.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목재 펠릿 보일러를 사용하면 연료비도 절감할 수 있고,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 것”이라며 많이 신청해 줄 것을 부탁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9-02-11
  • 부산을 대표하는 산책로인 갈맷길, 목재데크 애물단지
      부산지역 해안 산책로와 등산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목재데크가 수명을 다하면서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설치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뒤틀리거나 쏟아오르는 등 부서지는 곳이 많아 유지 보수에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고 있다. 17일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동호 의원이 부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공원·유원지, 산림 산책로에 설치된 부산지역 목재데크 규모는 20.9㎞(공원·유원지가 5.4km, 산림내 산책로가 15.5km) 에 이른다.   부산을 대표하는 산책로인 갈맷길의 경우 전체 9개 코스 가운데 4개 코스 7개 구간 19곳에 7.8km의 목재데크가 설치됐다.   해운대·송정·일광·다대포·광안리 등 5개 해수욕장 주변에도 면적 기준 8.2㎢의 목재데크가 시공됐다.   문제는 상당수 구간에 접착제로 다진 저가의 합성목재가 사용돼 주변환경을 오염시킨다는 점이다. 합성목재는 부서지면 재활용이 불가능해 산업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   부산지역 해수욕장 산책로에 사용된 목재데크 8.2㎢ 중 52%인 4.6㎢가 합성목재다.   합성목재는 수명 또한 짧아 몇 년 지나지 않아 곳곳에서 부서지거나 쏟아올라 보행을 방해한다.   부산시는 최근 3년 간 목재데크 조성에 17억1천300여만원을 사용했지만 같은 기간 하자와 유지보수에 투자 비용의 26%인 4억4천500여만원을 썼다.   비용이 싸고 설치가 편리하다는 이유 만으로 무분별하게 설치한 목재데크가 이제는 부메랑이 돼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8-11-25
  • ‘교실에서 여러 가지 우리나무를 만질 수 있어요’
    우리 산림에서 자라는 나무를 교실에서 직접 만질 수 있도록 있도록 (사)한국목공교육협회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재정적 지원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감세트를 보급하였다. 소나무, 참나무와 같이 잘 알려진 수종과 다릅나무 참죽나무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종 등 15개 수종의 재감을 오동나무 상자에 담았다. 재감 한 개는 가로100mm, 세로 150mm, 두께 18mm로 학생들이 목재 질감을 느끼고 목재 조직을 관찰할 수 있도록 충분히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수업 교보재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재감과 함께 보급되는 ‘목재재감 사용설명서’에는 수종 설명뿐만 아니라 목재 생산과 이용이 산림기능을 증진시켜 지구온난화를 방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재감보급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받은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재감 사용법을 시범교육하고 나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재감수업을 참관했던 전북 남원도통초등학교의 김경아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재감을 만져보는 감각적인 체험을 하면서 목재 관련 수업을 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를 제공해준 산림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에는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산하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올해는 250세트를 전북교육청 관할지역에 보급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02
  • (사)한국목재공학회장 신년사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목재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한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웃음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바라는 바 모든 분야에서 괄목한만한 성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은 산림 및 목재 분야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작의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산림청에서는 제6차 산림기본계획(2018-2037) 기간이 시작하는 해로서, 목재 산업 육성 및 목재제품 소비 촉진을 위한 보다 상세하면서도 확대된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산림과학기술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산림청에서는 제2차 산림과학기술기본계획(2018-2027)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제까지 알려진 바로는 목재의 수요 창출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본 요소기술과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주안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우리 학회에서는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관련 정보와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정책도우미로서의 역할을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 학회가 본격적인 체계를 갖추기 시작한 이래 머지않아 5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목재과학은 목재산업과 교류하며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발전하였습니다. 우리 학회도 정기적인 학술행사 및 학술지 발간 등을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현재도 우리 학회는 변화 중에 있으며, 젊은 학자들이 혁신의 중심에 서서 학술지의 위상 제고를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임원진들은 굳건한 연구기반 위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연구를 통해 목재과학에 정통한 학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진력할 것입니다.   최근 목재의 이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목재산업은 목재 가공 기술의 발달과 목질신소재의 개발, 바이오연료의 이용을 통해 사실상 버려지는 것이 없는 폐기물제로의 산업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목조주택 및 목질계바이오에너지가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유효한 방법론으로 부상하면서, 목재산업에 있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올해 8월에는 우리 학회가 공동주최하는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2018)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2년간 우리 학회를 위해 애써주신 김남훈 회장님을 비롯한 23대 임원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 모두 건승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018년 1월 3일   (사)한국목재공학회 회장 한규성
    • 목재이용
    • 목재단체
    2018-01-03
  • “환경과시민의 안전을 보호 하는 무장애 데크공법 시스템 상륙”
    (기존공법) 국내 시장에 떠오르는 핫 이슈가 있다. 바로 무장애 데크구조체 첨단 공법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개발한  아이앤지산업(주)(대표 변준성) 은 혁신적인 공법 시스템으로 중기청 성능인증,우수발명품,큐마크,환경표지까지 획득한 데크구조체 첨단 공법을 시공 함으로서 국내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첨단 공법시스템은 안전성에 중점을 두어 기존 데크 시공 방법일 경우 데크 상부에 피스를 사용함으로서 피스의 돌출로 인하여 보행시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단점을 개선한 기능이 있으며, 목재의 피스구멍으로 인한 목재의 부식및 파손을 방지 할수 있다. (데크구조체 첨단공법 시스템) 이러한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경제성을 높인 기능이 있고 사람이 데크상판 위를 지날 때 사람의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 근육 피로도를 감소시킨다. 또한 이 데크구조체 첨단 공법 시스템은 5미리 간격 유지가 일정하게 시공이 되면서 데크 한장 한장 시공시 매번 간격 막대 및 줄자로 측정할 필요가 없다. 유지보수 또한 필요한 부분만 교체 할수 있어 경제성과 편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기존에 나사공법으로 인한 안전성과경제성 대한 문제 제기가 항상 있어 왔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7-11-13
  • 목재체험을 통해 유아교육 활성화 MOU 체결
     지난 21일 전북 임실군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 한옥기술인협회(이사장 김가영)는 목재체험을 통해 유아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유아 교육을 통하여 창의·인성 함양과 숲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유아들에게 목재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공동 노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위함"이라고 밝혔다.   협약내용으로 한국숲유치원협회는 유아에게 창의. 인성을 위한 목재체험과 교육활성화를 위한 연구 등의 협력을,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목재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출판, 홍보사업 등에 협력을, 한옥기술인협회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의 시설, 장비 등 교육기반시설에 대한 적극적 활용을 위한 협력을 하는 등 협약사업의 목적 실현을 위해 기관들에서의 캠페인, 홍보사업 등을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권태원 상임이사는 "이번 MOU 체결를 통해 유아에게 창의. 인성을 위해 노력하고, 더 나아가 미래세대인 유아의 등의 신체 증진 및 창의적 사고 발달 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3-23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대하게 마쳐
    대 국민 목재이용 인식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우드액스포 2016)’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목재의 도시'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 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김헌중)가 주관하였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등의 후원과,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하여 준비하였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시연, 전시, 체험,학술대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하였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의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었다며 아침 개장 전 9시부터 기다려 백화점 할인행사와 같이 붐비는 청소년 체험자들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한옥건축, 목조건축, 목재공예, 목재가구 4종목의 청소년부터  장인에 이르기 까지 참여하는 경기가 이루어져 전문박람회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전재룡이사는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었으며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 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또한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의 추계학술 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 컨퍼런스가 열렸으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충남대 장상식교수, 대구대 오세창교수, LH공사 천영수박사, 국립산림과학원 김광모박사가 참여하여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와 “소규모건축 구조기준”에 대한 열띤 강의와 토론이 있었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내년 6월 제7회 박람회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5
  •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다채롭게 열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박람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 (Wood is Eco & health)’를 주제로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준비되었고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이용을 확대하고 목재인에게는 기술‧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을, 국민에게는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밝혔다. 120여 개 목재산업 및 문화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400개의 부스가 설치됐으며 부대행사(개막식·목재의 날 행사·목재산업대상 시상식), 시연 프로그램(한옥기능·목조주택시공 등), 체험프로그램(DIY가구 제작·우드버닝 등), 전시행사, 학술행사, 특별행사(목재산업 취업박람회) 등 34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산림청주최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국토부주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산림조합중앙회 주최 목재디자인공모전, 우드버닝공모전 등 각종 목재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국 유일의 한옥건축과 학생들의 시연과 산림청 후원,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제1회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 등이 열리며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 목조건축물의 내진설계세미나 등 전문학술대회가 동시 개최되고 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민에게 목재라는 소재가 더욱 친숙해져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고, 학계‧업계의 기술·정보 교류로 목재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2-03
  •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2016 목재산업박람회 개최
    대국민 목재이용 인식을 확산으로 생활 속 목재문화를 실현하여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1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우드액스포 2016)’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는 'Wood is Eco & Health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재'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국산 목재활용 촉진과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목재산업관과 일반 참관객들이 쉽게 목재제품과 목공 및 DIY를 체험할 수 있는 리빙우드관으로 구성되며 청소년들에게 목재 활용에 대한 바른 인식과 다양한 활용을 알리기 위하여 원목생산, 가공유통, 한옥건축과 목조건축, 목공예품 및 가구가 전시되며 특히 우든보트, 이동식주택, 목재 CNC 제작시연회 등 목재의 전반적인 분야가 전시된다. 이번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는 산림청과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목재 산업관련 20개 협.단체의 연합체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산림조합중앙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후원하며, 한국합판보드협회를 비롯한 20여 회원단체가 협력으로 준비하고 있다.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3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많은 볼거리와 정보의 장이 될 것이며 특히 부속행사인 ‘목재의 날’ 행사장에서 금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목재산업대상’이 제정 시상되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및 협. 단체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현수 한국버닝문화협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업체의 홍보보다는 목재에 이용에 관한 홍보를 위하여 12개의 전시회와 8종의 체험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며 특히 전국의 목재관련 학교 및 산업체에서 기량을 겨루는 ‘전국목재이용경진대회’가 개최되어 청소년부터 성인, 장인에 이르기 까지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고용센터의 후원으로 목재산업 취업박람회가 열려 전시장에서 직접 면접하고 채용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고용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였고 한옥시공 및 목조건축 시연회에서는 목조건축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시장확대를 위한 최적의 마켓플레이스로 구성하였다. 박람회의 학술행사로는 한국목재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와, 요즘 국제적 대세인 도시목질화연구에 대한 국제도시목질화컨퍼런스가 열리며 목조건축 신기술 세미나에서는 최근 지진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위한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woodexp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전시회 무료 참관 혜택을 제공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1-29
  • 제14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성황리에 열려
    지난 10일 전국 최대 목조분야 기술경기대회인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가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의 주최로 전북 임실군에 위치한 한국목조건축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 제작 분야에는 72명이 참가하여 6~7시간동안 한옥대목, 한옥소목, 목조주택, 목재가구, 목재공예 등 5직종이 열렸으며 설계 분야에는 63명이 참가하여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건축, 목재가구, 전산응용 등 5직종 총 135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목재공예분야인 우드버닝 종목에는 일본인이 참가하는 등 국제경기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기도 하였다.   협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산림청, 전라북도, 전라남도,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산림조합중앙회, (사)한옥기술인협회가 후원하여 목조관련 10개 직종의 목조기술자들이 기량을 겨루어 입상자를 선발 시상하는 경기대회로 재 작년에 제정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와 기대가 크다.” 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건축분야 중심으로 이루어진 경기를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예술 분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 입상자 시상식은 10월 18일 오후 2시 임실군청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4-10-12
  • 목조건축ㆍ한옥건축 교육 이대로는 안된다.
    최근 목조건축경기가 활성화되고 귀촌ㆍ귀농 예정자들이 주거를 선택할 때 목구조를 선호하는 경향을 틈타 전국 곳곳에서 OO목조건축시공자협회, 목조 OO 협회, OO 한옥학교, 목조주택학교, 통나무학교 등의 명칭을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이로 인하여 교육을 받고자하는 교육생에게 학교라는 명칭으로 공신력을 가진 것처럼 호도하여 교육생들을 받기도 한다. 어느 경우 교육기관의 교장이라는 자신도 여느 교육기관에서 3달 정도 교육을 받고 전문가인양 자신의 학교를 차려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과연 3개월을 교육받은 사람이 어떻게 가르칠 수 있는지 의문스럽다. 보통은 대학ㆍ대학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자격(교사, 직업훈련교사, 목조건축지도자 등)을 취득하고, 실무경력이 7년 이상 된 자를 고용노동부에서 적격자라 한다. 그런데 전공도 하지 않은 채 현장경험 만으로 가르치는 곳이 있어 이들에게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국토부의 파악으로는 전국에 한옥학교만 20여개가 성업하고 있다고 한다. 그 중 노동부에서 직업훈련기관으로 지정받은 직업학교는 3개 기관, 일부 몇 개소는 학원, 그리고 나머지는 무인가 시설이라고 한다. 그들은 버젓이 학교 명칭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하여 노인대학, 경로대학 등이 있는 데 무슨 문제가 되느냐고 하며 대표자가 자신의 명칭을 교장, 학장이라는 명칭을 쓰기도 한다.  학교라는 명칭은 교육부소관 정식 초ㆍ 중ㆍ고ㆍ대학교 또는 고용노동부 직업학교 만이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원 또는 무인가 시설이 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법을 어기고 있는 현실이다. 때문에 인터넷 상이나 전단지에서 명칭을 사용함에도 단속을 못하는 점을 악용하고 있는 현실 때문에 많은 교육생들이 모르고 찾았다가 시간과 비용을 버리는 낭패를 보기도 한다. 또한 주문주택의 시공자격을 규제하지 않는 점을 악용하여 그럴 듯한 홍보만으로 건축공사를 수주하여 다른 팀들에게 하도급을 주기도 하는 등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경우 전문가들인 것처럼 협회의 명칭을 사용하여 정부기관의 허가를 받은 비영리 단체인 양 건축주를 호도하여 공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그렇지 않아도 부실공사가 많아 고민하는 주문주택업계에 부실교육, 부실시공을 자행하는 일을 방지하는 문제가 시급하다. 참고로 목조건축관련 교육기관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정식 지정받은 학교는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 전통건축직업전문학교, 한밭한옥건축직업전문학교  등 단 3곳 뿐이며, 정부기관에서 허가받은 협회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사)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사)한옥기술인협회, (사)한국현대한옥학회 등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3-08-0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자수첩)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갈 거라는 세계목조건축대회 조직위
    지난 9일 오전 코엑스 컨퍼런스 205호에서 WCTE 2018 공동대회장 및 조직위원회 전시·후원업체 등이 참석하여 토크콘서트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주관으로 열렸다   토크콘서트에서는 2명의 대회장과 1명의 학계대표가 참석하였고 이어 추진경과보고 및 기자간담회 와「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계획부분 대상작품 전시가 있었다.   전 세계 최대 규모, 최대 권위를 갖는 국제 학술대회인 ‘세계목조건축대회’(이하 WCTE 2018)를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기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은 전력투구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WCTE 2018 유치를 위해 지난 2014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WCTE 2014 대회에서 호주, 중국 등의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2018년 세계목조건축대회를 서울에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본 대회를 유치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고 예산도 사용한 주최기관이다. 그런데 한국목재공학회, 서울대학교, 대한건축학회가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한다. 후원기관이어야 할 단체들이 공동주최라 하면 주관이 국립산림과학원인가 싶다.   산림과학원의 발표로는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정부기관을 비롯해 목조건축 분야의 산·학 ·연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서 더욱 의미가 크다. ”고 하니 참여단체가 모두 공동주최기관이 되면 성공적인지 알 수 가 없다.   또한 WCTE 2018 조직위원회는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이전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이 공동으로 대회장을 맡고 있다고 한다. 이전제 명예교수는 유치하는데 공로가 있다고 하여 공동 대회장으로 세웠다 한다. 공로가 있다고 모두 대회장으로 세우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어느 날 관련위원들도 모르게 산업계 대표로 기업인을 공동 대회장으로 세웠다 하여 놀란 적이 있다. 대회와 관련된 목조건축단체장도 목조건축단체연합회장도 아니고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도 아닌 기업인을 공동대회장으로 하였다 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봐야겠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5-15
  • (특별보도)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⑥
    변화하지 못하는 목재문화진흥회 이사회 4월17일 목재문화진흥회에서는 임원진 보선을 위한 임시이사회가 열렸다. 미 선출한 3인의 이사와 사퇴한 1인의 감사를 이사들에게 추천받아 선출하기 위하여 임시이사회를 개최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시이사회에서는 3인의 이사 후보가 추천되었다. 1인의 후보는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에서 추천하였는데 진흥회 부회장과 추천자가 협의하여 추천후보도 모르게 추천 철회하였기에 제외되었고 1인의 후보는 진흥회와 거래업체 대표라서 제외되었고 1인의 이사후보 만 그대로 선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제외된 두 인사가 진흥회 운영에 대하여 비판적이라서 그랬다는 후문이다. 이번 이사회의 결정은 추가 이사 선정에 진흥회를 변화시킬 인사가 참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기총회장에서부터 그동안 끊임없이 나왔다. 그러나 진흥회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자기들이 원하는 인사만 선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회원이 주인이다. 임원은 그들을 위한 존재이다. 그런데 회원이 아무런 사항도 결정하지 못하고 감독도 못하고 임원들 셀프로 선정한 몇몇 임원이 결정한다면 옳지 못하다. 임원들이 문제를 일으켜 발생한 사태를 수습하려면 임원들이 바뀌어야 하는 데 또 다시 그들 만을 위한 이사회가 구성되었다. 어떻게 개혁하고 적폐를 청산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신도 부러워할 공무원의 보장된 퇴직   공무원이 투잡을 뛴다. 현직 공무원인 모 인사를 상임 부회장으로 취업시키고 명퇴원을 제출하게 하였으니 신도 부러워할 일이다. 전국에서 노후를 걱정할 퇴직자 모두가 부러워 할일이다. 그나마 관피아의 재취업 제한을 무시하였으니 공무원 퇴직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부러운 일인가.   목재문화진흥회의 회장은 비상임이고 부회장은 상임이다. 상임은 겸직을 할 수 없다. 그런데도 진흥회는 재직 중인 공무원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출하여 퇴직후 직장을 보장하는 특혜를 주었다. 재직 중인 공무원을 상임부회장으로 선출한 것부터가 잘못이다. 더구나 현직에 재직 중인 2018년 3월 9일 취임하였고 동년 4월 19일 법인 이사로 등기하였다. 이사로 만 등기가 되었다고 변명할 수 있으나 처음부터 상근 부회장으로 선출하였으니 상근이고 겸직이 된다.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자가 진흥회에 출근하여 업무까지 보고 있다. 아마 직장에 휴가를 내고 진흥회 업무를 볼 것이라 생각된다. 휴가 중이래도 겸직이 된다. 그기간 동안 보수를 안 받으면 된다고 해도 겸직이다. 퇴직 예정자의 자리를 만들고 퇴직할 수 있게 하며 퇴직 전부터 겸직을 시키니 말이다. 대한민국 공무원 중에서도 갑이다. 적폐는 그대로 덮이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 사태의 발단은 회장의 독단적이며 불법적인 운영과 임직원들의 부정비리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내부고발로 경찰조사까지 받고 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경찰조사는 결과 없이 시간만 가고 진흥회에서는 변화되지 못하는 행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사태로 인하여 자진 사퇴하여 임기를 채우지 못한 전 회장을 2018년 2월28일자로 퇴임시킨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 것이다. 이미 이사회에서 발표하고 많은 언론에 보도된 중도사퇴를 회장임기를 무사히 잘 마친 명예로운 퇴임으로 가장한 것이다.   전 회장의 횡포에 자진 사퇴한 전 부회장은 퇴임 일자를 2017년 9월 27일로 등기하여 임기 중간에 사퇴한 것으로 하고 불명예 사퇴한 전 회장은 사퇴일자를 2018년 2월 28일로 바꾸어 정상 퇴임한 것처럼 위장 한 것은 퇴직 후 직장을 보장받는 신임 부회장의 작품이고 이것이 현재의 목재문화진흥회 실체라 보인다.   임직원에 대한 비리와 관련된 많은 제보가 있다. 특히 현재 재직 중인 직원과 이미 수사기간 중에 퇴직한 직원들이 관련된 것이 있다. 그들에 대한 조사와 감사는 누가 할 것인가. 산림청에서는 수사결과만 기다리고 있다 하는데 내부문제는 우선 산림청에서 감사를 해야 할 것같다. 한 사건으로 진흥회에서 외부기관에 용역을 주고 다시 하청을 주게 하여 리베이트로 500만원 받았고 이를 진행한 직원이 그 대가로 100만원 를 받아썼다는 제보가 있다. 그렇다면 분명한 부정이다. 그런데 그 직원은 아직도 건재하다. 오히려 그 사건을 덮으려 한다.      외부 수주 사업진행에서도 그 직원이 진행하며 퇴직한 모 직원을 시켜 많은 부정이 있었다는 제보도 있다. 그런데 경찰조사가 길어지는 사이에 다시 금년 사업이 개시가 되었고 그 전과 같이 사업진행이 되고 있다니. 또 같은 부정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산림청은 내부 사업에 관련된 부정부터 조사하여 관련자들을 징계해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4-25
  • 왜 방부목을 칼라우드라 부르나.
    조경시설물을 시설하려고 방부목을 주문하였더니 칼라우드라고 견적이 왔다. 업체에서는 조경시설물에 사용하는 방부목을 칼라우드라 한다고 한다. 조경시설물에는 H2등급으로 제작하니 방부목 등급 표시보다는 칼라우드라 표시한다는 것이다. 칼라우드를 사용하여 시설물 제작 시 가장문제가 되는 부분은 가공 후 후처리라는 것이다. 방부처리가 되어있어도 절단면 등 방부가 해제된 부분은 그대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오일스테인 칠로 커버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구심을 가지고 시공한다고 한다. 기자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제공한 시약으로 칼라우드를 테스트해본 결과 크게 놀라게 되었다. 침윤도를 측정할 수도 없었다. 그냥 바른 것이라 생각된다. 이 결과가 산림청에서 그렇게 단속하고 보존업계도 자정노력을 한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방부가 안된 것을 수종 문제, 방부제성능 문제 등을 거론하며 단속기준이 너무 높고 범죄자를 양산한다는 불만이 업계의 변명으로만 들린다. 국내 목재방부제 제조회사는 품질관련 데이터를 제시하여 품질검사를 받은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한다. 또한 산림청이 목재방부제의 품질검사를 수행하지 않는 것은 문제의 시작이다. 목재이용법이 목재보존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만들었으나 오히려 목재보존산업을 점점 더 어렵게 만든다고 업계는 산림청에 단속을 줄여달라고 하소연하지만 직접 사용하는 시공자나 건축주 등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지 않는 제품의 유통부터 막아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8-04-20
  • (특별취재)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⑤
    지난 28일 국립산림과학원 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목재문화진흥회 정기총회는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그동안 정기총회에는 구 임원진과 신 임원진 그리고 정회원 및 단체회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축제와 같은 분위기속에서 치러졌던 것과는 사뭇 대조를 이루었다.   구임원진에서 당연직 이사2명(담당국장, 의장대행)과 이사 1명 등 3명 만이 참석하였으나 중간에 이사 1명 은 회의장을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감사보고를 하여야 할 감사조차도 1명은 사퇴를 하고 1명은 서면위임장을 내고 불참하였다. 특히 목재문화계를 대표하는 정회원 및 단체회원 중에서는 6명만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정도이면 현재의 목재문화진흥회의 상황을 알만하지 않는가. 아마도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 중에서는 제일 초라한 정기총회가 되었다고 본다. 기자는 이번 정기총회 참석 예정자들이 불참이나 서면위임은 이제 진흥회에 기대를 가질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본다.   회장이 중도 사퇴하고 의장대행이 자리한 총회는 서면 위임장을 근거로 초라하게 성원되었다.회의에서 2017년 사업결산 및 2018년 사업계획안에 대한 의결이 있었고 지난번 이사회에서 선출된 임원진에 대한 인준이 있었다. 그러나 신임 임원진이 정기총회에 참석하지도 않았고 총회에서 바로 취임한 관례에 벗어난 진행이었다.   총회장에서 진흥회를 걱정하는 단체회원 중에서 날카로운 지적이 있었다.   “지금까지의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서라도 임원진의 보강이 필요하다. 그동안 운영에서도 소통이 없었으며 문제가 발생되어도 그대로 묵인하였기에 이렇게 되었다“고 하며 ”이번에 선임될 이사 중에 비판하고 개선시킬 수 있는 인사들이 참여해야 한다.” 라고 지적하였으나 임원진은 묵묵부답 이었다.아직까지도 산림청은 반성과 개선이 있어야 발전을 한다는 원리를 무시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 호에 본지에서 지적한 부회장 내정자 C모씨에 대하여 과학원에 질의하였을 때 이미 1월초에 명퇴신청을 하고 2월28일 퇴임한다고 하였다. 이번에 지난 답변을 다시 확인하였더니 과학원 인사담당 직원은 부회장 내정자와 이름이 비슷한 다른 사람을 말한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산림청에서는 사실과 다르게 알고 보도했다는 것을 웃으며 이용한 것 같다. 부회장에 현직 공무원이 아닌 퇴직자가 선출되었다고 보이고 겸직이 아닌것 같기 때문에 모른척 했을것 같다과학원 인사담당 말대로 “부회장 내정자 C씨는 현재 재직 중이고 아직 명퇴신청도 안했으나 어제 다른 루트로 들으니 아마 3월 15일 까지는 신청을 할 것이고 4월 10일 정도에 명퇴 결과를 알 것이다.” 라고 하니 4월 말에는 퇴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재직 공무원을 부회장으로 선출해 놓고 명퇴 날짜를 기다린다는 것이다.   아마 산림청의 시나리오는 이럴 것이다. 비상임 회장과 당연직이사 2명 그리고 산림청에서 내정한 이사 3명 등 6명의 임원진이 총회에서 인준되었으니 그들이 이사회를 열어 공석인 이사 3명과 감사1명을 선출할 것이다. 그 다음에 다시 임시총회를 열어 임원진 선출을 완결한다는 일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명퇴한 부회장 내정자도 올 것이다. 이제 보니 부회장 명퇴일자까지 시간끌기가 아닌가 싶다.   도대체 어떻게 수습하려 한다는 말인가.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경찰수사가 시작될 것이다. 거의 전 직원이 조사를 받을 것이고 3월부터는 사업도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아직 퇴직도 안한 현직 공무원을 퇴직시켜 불러들여 맡긴다는 것은 될 일이 아닌 듯하다. 산림청에서는 진흥회를 해산할 것인지, 살릴 것인지 결정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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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④
    지난 번 본지에 2018년 제1차 정기이사회의 결과를 보도하며 과연 순리대로 갈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편법으로 진행될 것인가 기자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2018년 제1차 정기이사회에서 의결된 것은 3건(예산안 조건부가결, 정관변경부결, 인사규정재정 가결) 인데 갑자기 이사회에서 결정하지도 않은 총회 날자를 정하여 보낸 소집통지서에 첨부된 이사회 결과보고서에는 임원진 선출안건과 임직원 행동강령제정 안건이 추가로 가결되어 총 5건이 나열되었다.   진흥회 이사회 제적이사 9명 중 7명이 출석하여 시작된 회의에서 회의 중 3명이 퇴장하여 4명의 의결정족수 미달 인원의 이사만이 참석하였는데도 잔류이사 4명이 찬성하였으므로 가결이 되었다고 하는 주장은 무리수라고 본다.   진흥회는“회의도중 정족수 미달인 경우에는 정족수 미달지적 . 확인하였을 때까지의 의결은 합법적으로 인정되며 이후부터는 다룰 수 있는 것만 다루어야 한다.” 또한 “정족수 미달일 경우 의결이 가능한 사항은 폐회결정, 휴게(정회)결정, 차기회의 일시 . 장소결정뿐이다.” 라는 회의의 규칙을 모르는 처사이다.   그런데도 정작 의결할 수 있는 차기회의 일정 , 장소는 정하지도 않고 마친 이사회이다.   임원진선출 안건을 의결하려보니 참석이사가 4명이었는데도 개회 시에 과반수인 7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으므로 이번 안건 의결에 4명이 찬성하였어도 가결되었다는 억지를 부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의결정족수는 5명이다. 참석이사는 4명이므로 의결정족수에 모자란다. 정말 코미디다.   법정 특수법인의 이사회가 이렇게 운영되었으니 전차에 보도한 이사회 상황과 똑같지 아니한가? 정기총회 일정을 2월 중에 잡아야 한다니 그럴 수밖에 없다면 바로 이어 이사회의 결정으로 연기할 수 있다는 조항은 눈감은 것인가.   총회 회원들을 거수기로 여기는 특수법인의 운영형태에 다시 한 번 묻고 싶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 겁니까? 산림청겁니까. 아니면 소수 낙하산 임직원겁니까?   회장으로 내정된 H대학의 L모교수는 이사들조차 프로필도 전혀 모르는데 언젠가부터 내정되었다고 하며, 부회장으로 내정된 현직 연구직 공무원은 2월 8일에 본인이 직접 말한 것처럼 산림청에서 의견을 물어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하였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2월9일 이사회가 파행으로 끝나고 일방적으로 가결되었다고 선포하고나서 절묘하게 다음날인2월10일 명퇴승인 공문이 오고 2월 28일 총회 날자에 맞춰 퇴직한다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퇴직자 자리를 만드는 것인지는 알 수는 없다. 그것도 퇴직일하고 진흥회 총회일자가 같으니 퇴직일이 취임일이 되는데 이 무슨 조화인지, 적법한 것인지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 그동안 임원 내정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은 “그들을 내정하는 것은 사퇴한 전회장의 과오를 덮기 위함”이라는 의혹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책임을 규명해야하고 현재도 진흥회와 전회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경찰조사를 받는 중이며 이에 대한 답변과 처리가 남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왜 이렇게 덮으려만 하는 것인지 계속 의혹이 커지고 있고 “세상에 이럴 수가” 하는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산림청은 감사한번 하지 않고 덮기에만 급급하니 목재문화진흥회를 정상화 하지 않고 포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태생부터 문제가 되서 결국은 터졌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편법으로 덮고자하는 것은 화가 나고도 슬픈 일이다.   진흥회도 자체도 바르게 서지 못하면서 무슨 문화를 진흥시키겠다고 하는지 정말 어불성설이다. 이제라도 산림청에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대로 둘 것인지, 바꿀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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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2
  • (특별기획3)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③
        그동안 차일 피일 연기되던 2018년 제1기 정기이사회가 갑작스럽게 소집되어 2월 9일 오후3시부터 서울시 가산동에 위치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9명중 당연직인 산림청 담당국장 등을 비롯한 이사7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고 현회장의 개회로 회의가 시작되었다.   몇일 전부터 이사회에 관심이 있는 언론과 일부이사 들은 "이사회 개최 전 현회장이 최근 발생한 문제들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사퇴를 발표하고 임시의장이 이사회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정작 현회장이 의장석에 나타나 당황하였다"는 전언이다.   의장의 개회 선언 후 이사들은 운영실장으로부터 전회 회의록을 보고받았고 다음으로 의안 심의에 들어갔다.   제1호 의안으로 상정된 2017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중 이사들로부터 사업평가가 미흡이라는 질책을 받았고 이어 회계결산에 대한 감사보고를 마친 감사에게 한 이사가 현재 진흥회가 회계부정으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는데 감사보고서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했는데 확인할 수있느냐는 질문이 있었다고 한다.   이에 회계감사는 이사회 전날 재무제표만 보고 분석적 검토와 질문만으로 해당 보고서를 작성하였다며 그 중에서 회장의 활동비 등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였다고 하였다고 한다.   또한 감사보고서가 1월 22일에 작성되었는데 감사서류를 2월 8일 검토한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였고 결국 회계감사는 감사가 부실하게 되었음을 인정하였고 회계감사는 그 자리에서 감사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고 의장은 알았다고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업감사에게 진흥회 운영 및 임직원에 대한 감사는 하였냐는 질문에 본인은 사업부분 만을 감사하게 되어있다고 답하여 진흥회 운영 및 임직원 감사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니 진흥회에서 이번에 수사를 받고 있는 부정비리는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진 2018년 사업계획 보고에서는 예산 편성금액이 맞지 않는 등 불성실한 보고가 있었으나 차기 이사진에서 검토해야할 것이라는 의견으로 의결되었다고 한다.   다음에 이어진 제2호안은 회장의 원활한 대외활동 및 업무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개정한다는 정관변경과 인사규정개정 이었는데 해당 정관 제16조는 “임원의 보수를 수당과, 실비로 지급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일정금액의 활동비로 지급할 수 있다”라고 개정하려 한 것이었으나   다수의 이사가 투명한 활동비 지출은 법인카드로 가능하며 모든 기관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왜 일정액의 급여형태로 받아 영수증 처리를 안 하려는 지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고 반대하였고  지난해 9월26일 산림청장이 기자회견 시 밝힌 비상임 회장의 권한 축소 등에 반한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번 활동비 지급에 관한 정관변경은 현재 경찰수사 중 문제가 되는 보조금에서의 영수증 없는 활동비 지급 사건에 정당성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기에 다수의 의견으로 부결되었다고 한다.   계속하여 이어진 인사규정 개정안에 대하여는 현재 진흥회 경찰조사 상황으로 인하여 업무 배제 등이 필요한데도 규정이 미비하여 조치하지 못하였기에 인사규정에 직위해제 및 보직대기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는 것으로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고 한다. 따라서 이제라도 관련자들에대한 업무배제 및 보직대기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제3안인 임원진 선출에 있어서는 안건 상정 전부터 “이사가 이사를 선출하거나 주무관청의 임원진 낙하산 내정”에 대하여 반대의견이 있으며 특히 사단법인에서 회원이 아니면 이사 또는 회장으로 선출될 수 없는데 목재문화진흥회 만이 회원이 아닌 외부인이 이사진이 되며 이 이사회에서 차기 이사진을 선출한다거나 이사진이 산림청에 일임하여 내정하는 방식으로 회장 등 임원이 선출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회원들이 선출임원들의 프로필, 공약 등을 알고 뽑을 수 있도록 이번 이사회에서 정관 변경을 해서라도 셀프선출과 낙하산 내정을 근절하여야 한다.”는 의견과 “현재의 정관에는 이사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있고 이미 산림청에 위임했으니 산림청의 내정에 따라야한다”는 격론이 있었고 이러한 분위기에 3명의 이사가 자리를 떠나버리는 바람에 이사회가 중단되는 사태가 이르렀다고 한다.   따라서 차기 임원진 선출과 제4안 임직원 행동강령 제정에 대하여 의결하지 못하고 말았으며 제일 중요한 정기총회 일정을 정하지 못하고 말았다고 한다.   다만, 이사 3명이 퇴장하고 남은 이사4명과 감사 앞에서 “현 회장의 사퇴 선언이 있었고 당연직 이사에게 앞으로의 회의를 위임하였다“고 기다리고 있던 언론사 이모 기자에게 현 회장이 직접 밝혔다고 한다.   그동안 현회장의 개인적인 의혹과 계속된 이사회 파행 그리고 직원 등이 연루된 회계 부정비리에 대한 수사 등이 있었는데 초기에 회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으면 목재문화진흥회의 이미지 실추만은 없었을 것이라는 주변의 안타까운 시각이다.   이제 주무관청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의 것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기를 기대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특정 이사들 개인과 주무관청인 산림청의 것이 아닌 회원과 국민의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주무관청에서는 철저하게 관리.감독하여야 할 것이며 “회원이 임원이 되고 임원을 선출할 수있는 정관변경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제 문제의 중심이던 현회장이 사퇴함으로 해결의 기미가 보이게되었다. 진흥회를 해산하고 다시 설립한다는 각오 만이 진흥회가 사유화와 부정 비리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며 회원들을 중심으로 임원진을 구성하고 운영될때 만이 회원들과 국민들 모두에게 사랑받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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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2
  • 산림청, 목재문화진흥회 부정비리 은폐
    목재문화진흥회 회계 및 보조금 사용비리 등 전반에 대하여 1월 17일 진흥회 모실장의 내부고발이 있었고 현재 경찰에서는 진흥회와 산림청에 자료를 요청하고 수사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부정에 대한 리스트가 나돌게 된 것은 진흥회 내부에서 구두로만 떠돌던 비리에 대하여 회장이 직접 조사를 지시했다고 한다.   이때는 “사무국장의 비리만을 들추려 했는데 조사해보니 본인이 목재문화포럼에서 데리고 있다가 특별채용으로 진흥회에 근무하던 직원 거의가 포함된 것이 드러나고 구체적인 비리 리스트가 작성되자 회장은 돌연 덮으려 하였는데 본인도 연관되었다고 판단 한 것” 이라는 주장이 있다.   내부고발인이 회장에게 일단 자체조사에서 밝혀진 부분에 대해서는 변제를 시키는 등 어떠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건의에 무조건 덮자는 의견이었고 회장은 외부에 알려질 것 만을 걱정하였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사회의 난맥상을 목격하였고, 차기 회장과 부회장이 회장의 의도대로 산림청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나도는 시나리오에는 회장이 유임하는 것까지 계획되어 있으며, 비리 수사대상자인 모 실장을 사무국장으로 내정하였다는 소식에 내부 고발인은 차기에도 산림청과, 신임임원들이 현 L회장을 옹호할 것이므로 이번에 드러난 부정 비리 리스트가 덮힐 것을 우려하여 직접 경찰에 제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부정비리에 대한 수사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진흥회장은 감독기관 인 산림청에 아무런 보고도 하지 않고 은폐하고 본인에 대한 수사 대책만을 세웠다는 것이다. 결국 경찰에서 수사 개시통보와 더불어 진흥회에 수사 자료제출요구가 있었고, 곧 산림청에서 알게 될 것이고,     본인이 은폐하는 기간이 길어지자 회장은 1월 22일 본인을 옹호하는 관계로 추정되는 담당국장에게 차기 선임될 H부회장 내정자의 급여협의를 안건으로 방문하였고 협의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이런 사고가 있다고 간단하게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회장과 담당국장 협의 자리에 참석하지 않아 경찰 수사사건을 전혀 모르고 있던 담당과장에게 담당국장은 사건을 조사하라 명하였고 담당과 소속 직원들이 진흥회를 방문하여 회장과 내부고발인이 있는 자리에서 확인하게 되었고 도저히 돌이킬 수 없는 내부고발사건이기에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본보에서 내부고발 사건을 인지하고 산림청에 확인하였더니 경찰수사 결과가 나오면 조치하겠다고 하기에 감독기관의 조치가 취해졌는지 알아보았으나 전혀 관여하지 않고 방관하는 상태였다.   우리 신문에서는 현재 수사대상 다수가 해당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수사 자료를 제출하고 있는데 증거인멸, 조작 등의 우려가 있으니 우선 직무에서 배재시켜야 되지 않느냐는 등 사건과 관련된 질문서를 산림청에 보냈는데 질문서의 공문까지도 전체를 스캔하여 직무배제 당사자이며 수사대상자인 회장과 관련 직원들에게 답변을 하게한 사실이 있다.   산림청에서는 그들에게 취재와 수사에 대한 대책을 세우게 한 것이 아닌지 궁금하다.   또한 담당국장은 질문서의 답변내용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오히려 덮고자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 신문에서는 질문내용과 답변서의 내용, 답변의 오류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보도를 통하여 지적하기로 결정하였기에 정리가 되는대로 보도할 것이다.   이번 진흥회 사건 처리는 지난번에 일어난 산림청산하 타 특수법인의 처리와는 사뭇 다르다. 해당 특수법인은 보도가 된 즉시 감사실에서 6명이 나와 일주일간 감사를 실시하였고 회장을 즉시 사임하게 하는 조치와 더불어 법적 대응을 하였던 것에 비하면 본 사건은 산림청의 의도적인 은폐가 아닌가 싶다.   또한 담당국장은 사건의 수사대상자인 직원과 회장의 직무배제에 대하여 산림청에서 조치하지 않고 회장에게 의견을 물어 직원들은 나두고 회장만 이사회를 열어 직무배제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한다.   이러한 결정 후 이사들에게 소집 안내된 의안에는 직무배제하기로 한 회장의 안건은 사라지고 현 회장이 이사회를 주재하기로 하며 신임임원진 선출과 정관, 인사규정 등을 변경하는 것으로 한다는 것으로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산림청의 조치이다.   현재도 진흥회 사무실에 나와 수사나 국회질의, 언론사 취재 등에 대처하고 있는 현회장과 비리의 수사대상자인 직원을 그대로 둔다면 산림청에서 기다리는 수사결과를 위해 경찰에서는 빠른 결과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산림청이 본격적으로 은폐하고 나서는 지금은 언론사로서는 취재의 한계를 넘었으니 감사원 또는 사법기관에서 밝혀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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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6
  • (특별기획2)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②
    2016년 목재문화진흥회 제1차 정기이사회에서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한 진흥회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K이사가 “진흥회는 풀뿌리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역할이어야지 진흥회 운영 수단으로 직접 목재문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 된다면 오히려 영세 민간단체들의 사업을 빼앗아 목재문화활성화를 오히려 저해할 수 있다는 의견에 L회장은 면박을 주며 묵살하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L회장은 자신의 의도대로 모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기에 차근차근 진흥회를 장악하기 시작하였다고 보인다. 이에 1차로 자신의 의견을 쉽게 관철시키기 위하여 이사의 수를 줄이는 진흥회의 정관 개정을 시도하였으나 산림청의 미승인으로 불발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산림청 승인 불발 후 비상임인 L회장은 자신은 결재권이 없으므로 전결권을 가진 상임부회장의 전결권을 빼앗기 위한 수순을 밟는 행동을 취했다고 추측된다.   "L회장은 새로 선출된 신임감사를 이사들에게 인사를 시키겠다고 하며 긴급 임시이사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이사들이 모르는 감사는 어느 절차에 따라 어떻게 선출된 것인지도 궁금하다.   신임 감사의 상견례를 위한 이사회를 소집할 필요가 특별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L회장은 이사회 소집을 통보하였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들에게 내놓은 안건은 신임 감사와 상견례와 더불어 상임부회장의 전결권 해지였다.   이사회의 소집통지서에 기술되지 않는 안건은 상정 조차할 수 없는데도 회의 자료에 편법적으로 추가하여 본 안건을 기술하였고 안건의 상정으로 처리되었다."는 전언이다.   즉, 상임부회장 전결권해지는 상정과 의결을 할 수 없음에도 회장은 강행하였다고 본다.   안건의 당사자인 상임부회장은 외국출장 중이며, 사무국장은 외부 업무출장 중이어서 참석한 이사들은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다만, 참석한 이사들은 "이렇게 큰 사안을 진흥회와 주무관청인 산림청이 협의하여 의안으로 제출한 것으로 생각하였기에 무난히 통과되었다."는 전언이다.   기자는 회의를 마치고 미심적은 생각이 든 모 이사가 진흥회 H사무국장에게 전화를 하여 전모가 밝혀지고 주무관청인 산림청에 알림으로서 비상임 L회장의 쿠테타는 무산되었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본인의 부재  중저지른 L회장의 행동에 분노를 느낀 상임부회장이 사임을 하게 되었고 결재권이 사무국장에게 넘어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본다.   이러한 사태가 일어났을 때 주무관청 인 산림청은 조사도 하지 않았고 편법 이사회의 의결을 인정하지 않는 정도로만 수습하였고 사건을 일으킨 회장과 하수인들에 대하여 아무런 징계를 하지 않았다.   이때에 산림청에서 진흥회 내부 해프닝으로 만 여겼기에 뒤이어 발상한 일들이 벌어졌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감독기관인 산림청은 면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사건에 대하여 아무런 조치가 없자 힘이 난 회장은 또 다른 계획을 실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L회장은 H사무국장의 정년을 임의로 해석하여 생일일자에 퇴직시킴으로서 사무국장 자리를 공석으로 하고 해지된 전결권을 회장이 인수하려 한 사건이 있었다.   관련 특수법인들의 정년일자가 년 말임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사무국장의 생일이 퇴임일자라고 하며 퇴직을 강요하였다. 이에 사무국장은 산림청과 이사들에게 알렸고   상임부회장과 사무국장이 모두 공석이 되면 진흥회 운영에 지장이 막대하다고 판단한 과반수 이상의 이사들이 정관에 의한 공식적인 임시이사회를 소집을 요청하였으나   L회장은 이사회의 소집은 회장 만이 할 수 있다며 소집에 불응하였고 각 이사들에게 회장이 소집하지 않은 불법이사회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하겠다는 등의 문자를 보내는 등 이사회 소집을 방해하였다. 고 한다.   이러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과반수 이상의 이사들이 한차례 이사회 일정을 연기를 하면서 까지 산림청과 협력하여 결국 이사회를 소집하였고   "직원인 사무국장의 퇴직에 관한 사항이 정관 등 제 규정에 규정되어 있지 않았으므로 특수법인 등 관련 기관의 관례에 따라 사무국장의 정년을 연말까지로 하며 상임이사가 공석이고 차기 총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상임이사가 선출될 때까지 직무를 대행한다고 의결하였다. "고 한다.   "이사회에서는 그동안의 행태로 보아 회장의 방해로 차기 이사진을 구성할 이사회 일정을 잡지 못할 것을 우려하여 차기 이사회 일정을 12월 8일로 확정 의결하였다.  또한 L회장 측근들의 인선과 산피아 및 낙하산 임명을 배제하기 위하여 정관에 따라 이사회에서 임원을 선출하여 총회와 산림청장의 승인을 받아 취임시키기로 논의하였다고 한다."고 한다. 그러나 L회장이 산림청을 방문하여 담당국장을 면담하고 나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사회에서 의결한 기일이 차일 피일 미루며 열지 못하게 되었으며 이렇게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목피아라 불리는 H씨가 부회장으로 결정되고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기자를 포함하여 목재문화진흥회와 산림청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은 걱정하였다. 새 정부에 맞지 않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이 소문이 확산될 즈음 L회장은 이사회 소집을 계속 반대하다가 갑자기 진흥회 H사무국장에게 본인은 이사회 일자에 일본에 갈 것이니 이사회 개최 후 결과 만을 알려달라고 하였고 이사회 소집 공문에 기꺼이 결재를 하였다는 것이다.   평소의 행동으로 의구심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사회 소집에 동의하였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한 이사들은 결재의 조건으로 이사회 소집공문에 임원 선출에 대한 안건을 임원 선출방법 협의로 바꾸었다는 사실을 몰랐다.   소집공문을 받은 이사들은 "정관에 선출방법이 명시되어 있고 이번 이사회에서 임원을 선출하려했는데 이제 와서 임원 선출방법을 협의한다는 것은 임원선출을 지연시키고 방해하며 회장 본인의 의도를 반영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이사들은 "당일 이사회에서 정관대로 임원진을 선출하고자 하였으며 이사회 소집일자에는 자신은 일본에 있어 참석 안한다고 회장이 밝혔기에 다행이라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이사회 개시 전 회장이 갑자기 나타나 의장의 권한으로 회의를 주재하며 회의 안건과 관련 없는 의견으로 떠들며 의사진행을 방해하므로 참석한 이사들과 언성을 높이기도 하였다."고 한 참석자는 밝혔다.   막무가내로 이사들의 발언권을 저지하며 비상식적인 이사회의 진행으로 회의진행이 어렵게되자 참석한 이사들은 "임원선출을 주무관청에 위임하기로 하고 공석중인 사무국장의 직무대행에 진흥회 운영실장을 세우기로 의결하였으며 1월 26일 2018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산림청에 위임한 임원진을 승인 의결하여 총회에 상정하겠다"고 밝혔었다.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은 이사회 중에 의장의 횡포로 진행이 어렵게 되자 언쟁을 하던 k이사에게 회장은 “다음에 또 나한테 덤벼들면 정말 큰일이 날것이니 잘 살피십시오.“ 라는 등의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시끄러웠던 이사회를 마치고 이사들과 목재문화진흥회 직원들은 산림청에 위임한 임원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이사회 일자를 기다렸는데 차기 임원들의 낙하산 내정과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더니 결국 이사회 이틀을 앞두고 진흥회 내부사정으로 잠정 연기가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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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 (특별기획1) 목재문화진흥회는 누구겁니까? ①
    1월 25일 저녁 서울 중구의 모처에서 열린 한국목조건축협회 제22차 정기총회에 참석한 목재문화진흥회장 L씨는 작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준공부분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 본인의 집이라고 말하면서 설계를 담당한 건축가는 대상(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였지만 시공을 해준 시공자에게 개인적인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전달하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시공자에게 감사의 표시로 전달한 트로피가 목조건축대전 시상식장에서 시상한 공식트로피와 같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개인적인 감사패를 기관의 명의로 된 공식 트로피를 줄 수 있는지 궁금하여 확인해보니 회장이 진흥회 여직원에게 같은 트로피를 제작하라고 지시하였다고 한다. 사실 수상작 선정과 시상 전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심지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제자는 극구 반대하였으나 본인이 고집하여 어쩔 수 없었다는 후문도 있었다. 본인이 운영하던 "목재문화포럼"에서 시작한 목조건축대전이며 그동안 심사위원을 4번이나 역임하였고 자기의 영향력이 미치는 제자 등 지인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그들에게 자기 집을 대상으로 심사하라는 것은 도덕성의 결여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어느 정권에서 셀프훈장이 있었다.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지난 "목재산업박람회"의 수상작 전시회에 참석했던 한 인사는 집값을 올리려고 그랬나보지 라는 농담도 하였다. 관계기관에서 목조건축대전 수상작 심사발표의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말라는 등 여러 헤프닝이 있었으나 본인이 발표하라고 재촉하여 직원들이 곤혹을 당했다는 일도 있었다. 심사의 선정에도 의혹이 있지만 연구와 관련된 자재들을 사용하여 건축하였다는 의혹에 대하여도 L씨는 해명해야 할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수십 년간 영향력을 행사해온 L씨로서는 국내의 목재업계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하며. 이번에 시공자에게도 수상자와 동일한 트로피를 주었다는 것은 "목재문화진흥회"를 사유화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고 말했다. 목재문화진흥회 발기인이었던 한 인사는 “목재문화진흥회는 태생부터 혼란이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되는 특수법인이 목피아라 불리는 몇몇에 의하여 준비되었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특수법인 설립준비를 산림청에서 주관하여야 하나 비전문 민간단체인 목재문화포럼에 민간경상보조 사업비 1억6천2십만원을 주는 특혜 용역 의혹과 목재문화포럼을 편법으로 운영하는 L씨에게 목재문화진흥회 수장자리를 만들어 주려하고 있다는 언론들의 문제 제기가 많았다. 물론 산업계의 반발로 예상치 못했던 G씨가 제1대 회장이 선출되므로 일단락되는 듯하였으나 2년이 지나서 또다시 산림청의 지원을 업고 L씨가 제2대 회장으로 돌아왔다. 산업계 관계자는 “정관에 “법인 설립 당시 구성된 설립준비위의 직원은 진흥회의 직원으로 본다.” 라고 하여 특별 채용된 직원들이 노력하고 목피아라 불리는 인사들이 나서서 회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했다.“ 라고 하며 특히 특혜로 채용된 직원들의 방만한 운영과 비리로 목재문화진흥회를 복마전으로 이끌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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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 목구조기술자 불량자재 퇴출운동 개시
    목조건축의 토대 및 데크 등에 사용되는 방부목의 품질이 불량 문제가 그동안 현장에서 많이 지적되었다.   국내 유수의 자재업체로부터 구입한 방부목의 품질표시와 인증에 대하여 신뢰할 수 없다는 현장의 요구에 목구조기술자들이 나섰다. 지난 17일 충남지역에서 시공 중인 현장에 목구조기술자들과 전문지 기자들이 출동하여 입고된 방부목을 대상으로 침윤도 시약 테스트를 한 결과 해당 제품은 H3수준의 방부목으로 표시되어있으나 H2수준에도 전혀 미치지 못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보여줬다. (사진 참조)   더욱 충격적인 것은 자재 판매회사가 지명도나 규모에서 국내 굴지의 업체라는 것이다. 건축주나 건축업자는 자재업체의 인지도나, 공신력을 믿고 구매하는데 저가의 매출만을 추구하여 제품의 품질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국내 자재시장의 현실이라고 한다. 이날 참석한 공사관계자는 “발주처에서는 즉시 자재를 반품하기로 결정하였고 목구조기술자의 단체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는 해당업체의 명단을 공개하고 불매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목조건축업계 한 전문가는 “건축업자들은 절감을 위하여 품질규격이 표시된 자재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공인기관의 시험성적서, 자재에 표시된 등급 등을 애써 인정하려고 한다. 이러한 심리를 악용해 시험성적서는 양호한 샘플로 발급받고 등급을 표기하나 시장에는 품질이 불량한 제품을 유통시키는 업체들이 만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 업계관계자는 “건축업자들은 건축물의 준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준공 후 3년 간 하자 보수의 책임을 지게 되므로 이러한 불량자재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평생을 살아야 할 건축주와 건축업자가 감당하게 되므로 경제적 손실은 엄청나게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목구조기술자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산림청으로부터 국가자격을 취득한 목구조기술자들이 각기 현장에서 구입하는 자재의 품질을 점검하여 불량자재는 반품처리하고 언론에 제보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 국내 목조건축시장을 바로 세우겠다고 나섰다.   한편, 목구조기술자는 대통령령으로 목구조물, 목조주택, 목조건축물의 자재를 관리하도록 업무를 부여 받았기에 이들이 앞장서 피해가 많은 자재부터 시작해 목재제품 전체와 건축자재 등 불량자재를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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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1
  • [기자수첩]건축현장 방부목재 데크재 품질문제 심각
    최근 전원주택 등 귀농ㆍ귀촌을 원하는 예비건축주들이 웰빙 건축구조인 목조주택을 많이 건축하고 있으며, 휴양ㆍ관광지 등의 펜션 건축이 전국적으로 늘어가고 있다.따라서 목조주택에서 최상의 비주얼이라 생각하는 목재 데크설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수입 데크재과 국내생산 제품이 보급되고 있으나, 현장마다 데크재의 품질하자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특히 방부등급인 H3 수준제품보다 금년 말 까지 판매가 허용된 H2 수준에서 품질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H2수준의 침윤도가 5mm인데도 1-2mm에 그치며, H3수준제품까지도 H2수준에 못 미치는 실정이라는 현장 작업자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H2 수준이 방부목 규격에서 삭제된 동기가 품질미달 문제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며, 업계의 사정을 고려해서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시한을 금년 말까지 두었으나 재고가 많으니 연장을 해달라는 일부 업계의 요구가 있다고 한다.심지어 업계에서는 최근 생산된 제품을 이전 생산제품으로 표기하여 H2수준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제보까지 있는 실정이며, H3수준으로 생산하여 공급하면 당연히 원가가 상승되어 가격이 높아지므로 판매가 부진하게 되어 업체 간 가격경쟁으로 판매가 쉬운 H2수준의 물량만 늘리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이러한 문제는 방부처리업체에서 아직도 정상품질을 갖추고 정상가격으로 판매해야 한다는 개념이 부족하고 방부처리 후 출고 전 제품의 양생을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지 않으며, 아직 약제가 잘 주입되지 않은 수종에 대한 품질기준 확보방안에 대하여는 미온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낙엽송, redwood, hem fir, douglas fir 등 대부분 구조용 목재는 인사이징 처리를 하여야하는데 국내 4-5개 업체만이 인사이징기가 설치된 상태라는 것이다. 특히 시장에 제시하는 한국임업진흥원 발급 시험성적서는 샘플에 의한 시험성적서인데도 품질인증서인 것처럼 제품의 품질을 호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의 전문가는 “품질을 단속하는 산림당국은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단속을 못하는 실정으로 방부업계는 협회를 중심으로 자정의 노력을 기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품질단속 인력부족의 문제는 최근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로 제정되어 현장에서 활동하는 목구조기술자에게는 대통령령으로 자재품질관리의 업무범위가 부여되었으니 단속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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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5
  • (인터뷰) 한옥지붕 일체화 시스템을 실현시킨 대물림한옥 김종화 대표
    여러 이유로 한옥을 짓는 것을 미루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옥을 짓고 싶어도 춥고, 비싸다는 말을 듣고 짓는 시기를 놓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구세주처럼 등장한 경제적이고 따뜻하고 튼튼한 한옥지붕 일체화목구조시스템을 실현시킨 대물림한옥 김종화 대표를 만났다. “한옥이 춥다고, 비싸다고요?  이제 한옥에서도 따뜻하게 지낼수 있습니다. 이제 한옥도 경제적으로 지을 수 있습니다.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한옥을 대물림한옥이 해결하였습니다”라고 김종화 대표는 자신 있게 말했다.   Q.대물림한옥을 짓는 한미공영(주)는 어떤 회사인가요? 대물림한옥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본사가 있으며 전남 담양군 무정면 무정 농공단지 내에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건축물조립 건설면허와 서까래 틀 및 당골막이를 이용한 한옥지붕 일체화 목구조시스템 시공방법 특허(특허 제10-1454811호),복합 목구조시스템 특허를 보유한 친환경 주택전문건설업체 입니다. Q.어떤 동기로 한옥지붕일체화목구조시스템 특허를 등록하고 실현까지 하게 됐습니까? 한옥은 자연 그대로의 소재를 살려 짓는 자연을 닮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옥이야말로 한국인의 정서에 가장 잘 맞고 우리가 보존해야할 건축물이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현실은 그렇게 되지 않더라고요. 또한 현재 한옥에서 살기를 원하시거나, 살고 계신 분들은 “한옥 집에서 살고 싶어도 너무 비싸다, 너무 춥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한옥 유지관리비가 많이 지출된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한옥을 어떻게 하면 경제적으로 지을까? 어떻게 하면 따뜻한 한옥이 될까? 어떻게 하면 현재 아파트처럼 편안한 구조의 한옥이 될까? 어떻게 하면 튼튼한 한옥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연구를 한 결과가 지금의 한옥지붕 일체화 목구조시스템, 복합 목구조 시스템을 시공하는 대물림한옥으로 실현된 것 같습니다. Q.한옥지붕일체화목구조시스템을 개발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제가 서두에서도 자신 있게 말씀드렸다 시피 대물림 한옥은 경제적이고 따뜻하고 튼튼한 한옥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선 대목수님들의 부정적인 반응, 일명 밥그릇싸움에서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품개발하면서 경제적인부담을 전적으로 제가 안아서 해결해야 했고요. 또한 제품개발하면서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제품 시행착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이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야 하는 카탈로그, 제안서등도 많은 시간과 착오 끝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끝이 아니고 계속해서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한옥지붕 일체화 목구조시스템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 보완하고 ,또한 더 좋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려움과 시련은 모든 이들에게 따라다니는 동행자이기 때문에 함께 잘 어울려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어떻게 따뜻한 한옥을 지을 수 있나요? 한옥지붕의 당골막이 부분의 시공이 가장 어렵고 단열에 가장 취약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서까래 와 서까래 사이를 흙 또는 단열재 등으로 막고 시공한다 해도 그 틈새는 완벽히 막아지지 않고 시간이 가면 틈이 발생되고 그 틈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단열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대물림한옥에서는 당골막이 부분 즉 둥근 서까래와 둥근 서까래가 들어갈 수 있도록 목재 틀에 둥근 구멍으로 뚫어 둥근 서까래를 끼어 넣고 둥근 서까래와 둥근 서까래가 들어간 목재 틀 안쪽을 다시 단열재와 황토로 시공하여 기밀성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래서 당골막이 부분은 시간이 흐르더라도 변형이 없어 틈사이가 생기지 않아 단열효과를 높일 수 있는 따뜻한 한옥을 지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에너지 절감의 따뜻한 한옥을 지을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경제적으로 한옥을 지을 수 있나요?   현재에 한옥지붕을 시공하는 방식은 기둥, 도리, 보, 추녀 등의 각각의 부재를 제작한 후에 현장에서 시공합니다. 그리고 기존에는 한옥지붕 목구조물 윗부분인 서까래, 개판, 단열재, 부직포, 적심, 보토, 강회다짐 등을 한옥 목구조물 위에서 각각의 부재를 모두 인력에 의존하여 시공하기 때문에 공사기간이 길어지고 안전사고 등 시공의 어려움이 생기며 이에 따라 건축비용이 증가됩니다. 그러나 저희 대물림한옥은 한옥지붕 목구조물 위가 아닌 지상에서 또는 현장에서 규격화된 긴 서까래 사각 목재 틀(하현재) 과 짧은 서까래 사각 목재 틀(상현재)을 제작합니다. 긴 서까래 사각 목재 틀 안에 긴 서까래, 개판, 부연, 단열재, 부직포, 곡면부재, 적심, 보토, 강회다짐의 과정을 지상에서 제작하고 짧은 서까래 사각 목재 틀도 동일하게 제작합니다.   제작이 끝난 일체화된 하현재를 먼저 크레인으로 들어서 한옥지붕 목구조물위의 처마도리 홈과 중도리 홈 사이에 일체화된 하현재를 올려 고정시킵니다. 그리고 상현재도 중도리 홈과 종도리 홈 사이에 올려 고정시킴으로써 인건비 절감, 공사 기간 단축, 안전사고 예방, 적심 및 보토 량의 절감, 한옥지붕의 하중감소 및 원가절감이 가능한 시공 성을 확보해서 건축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물림 한옥은 한옥을 경제적으로 지을 수 있습니다. 대물림한옥 김종화 대표는 “한옥을 단순히 경제적인 시각에서만 시공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오히려 최상의 한옥을 짓기 위해서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과 한옥에 대해 깊은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고객과의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대대로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한옥을 지어드리는 것만이 한옥을 사랑하는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길입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대물림한옥은 경제적이고 따뜻하고 튼튼한 한옥을 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좋은 한옥을 지을 수 있다!’ 라는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옥 짓는 걸 잘못 맡길 수 있다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갖는 고객들이 있다”며“대물림한옥(TEL:050-2345-7400)이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한옥을 짓는 만남을 이어가다 보면 좋고, 경제적이며, 따뜻하면서도 튼튼한 한옥을 지을 수 있다”라고 김종화 대표는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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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30
  • 『자연은 도서관이다』
    무주의 어린학생들과 미래의 꿈을 향해 숲에서 시낭송을 하고 숲을 노래하며  숲 해설가로 홀동하고 있는 김주순은 새내기 시인이다. 지난 수년간 현재 전북문학관 관장으로 계시는 이 운룡 박사님의 제자로 전주를 오가며 시창작 공부를 해오던 그가 시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그리움으로 토해내 2009년 한국문학예술 가을 호에 “아버지의 술잔” 외 3편을 투고해 신인상을 받고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무주지회에서 10여년을 활동하면서 “형천” 시집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연속의 무주에 대한 애잔한 자기만의 시를 발표했었다.   아버지의 술잔  때도 없이 약주 드신 목소리로 나를 찾는다. 기분 좋아 며느리인 나를 부를 양이면 주순아, 이놈아! 이내 껄껄 웃으신다. 우울한 날의 술은 아가야, 보고 싶다고 울먹이신다. 당신의 아들 때문에 나 속상한 날에는 에미야, 너는 그 애 누이도 되었다가 아내도 되었다가 때로는 당신의 딸도 되어 달라시던 어느 날 술기 하나 없이 에미야, 보고 싶구나! 언제 올래? 묻던 아버지, 다음 날 홀연히 먼 길 떠나셨다. 지구 끝까지 간들 당신의 음성 다시 들을 수 있을까?   시인에서 시낭송가로...  우리 숲을 알리는 파수꾼으로  새내기 시인 김주순은  "어느 시인은 『자연이 곧 도서관』이라고 말씀하셨다며,  본인의 유년 시절은 숲, 아니 자연만 가까이 있었다"고  한다. "맑은 날은 들로, 산으로. 비오는 날은 고샅길 자갈 틈새로 흐르는 빗물을 막아 파 씨 맺힌 대를 따다 물의 흐름을 바꿔놓고 눈 오는 날은 강아지와 경주하듯 마을 어귀를 내달리다 해가 설핏해서야 집으로 향하면서 또 내일의 놀잇감에 들뜨곤 했었다." 면서,  "그때의 넘어지고 무릎 깨진 아픔은 훗날 편지 잘 쓰는 소녀로 자라게 했고 어른이 되어서는 이렇게 시를 쓰고 있다" 면서 말이다. 시를 쓰면서 그는 책장 속에 박재되어 있던 시에 나를 통해 내 영혼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또 시낭송을 시작한다. 시낭송을 공부하기 위해 전주로 4년을, 그리고 전북도민을 위한 전북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급기야 시낭송가로서도 맹활약중이다. 무주 김환태 문학제에서는 선생의 유작 “적성산의 한여름밤” 수필을 낭송하고 전주 유네스코 등재기념 음식박람회등 많은 행사에서 시낭송의 매력을 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시를 쓰다 보니 모든 시어들이 자연 속에 녹아 있어 그것들을 노래하고 싶어 낭송을 게을리 할 수 없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또 문학과 접목 시킬 수 있는 일이 없을까를 고심하던 중 “숲 해설가” 라는 멋진 직업을 찾게 된다. 숲으로 가야된다고, 그 곳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고 생각한 그는 “대전충남 생명의 숲”에 등록하여 밤낮을 마다하지 않고 공부하여 기어이 숲 해설가 자격증을 취득하여 현재 산림청 무주 국유림관리소에 근무중이다. 그 때 그 유년시절로 돌아가 나는 오늘도 숲으로 달린다. 쑥부쟁이, 구절초, 가시여뀌, 털별꽃아재비, 고마리, 촛대승마...... 숲길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큰 소리로 이름 불러 인사를 한다. 수줍기만 했던 물봉선 내게 합창으로 화답해온다. 이것이 숲이다. 자연이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들꽃들도 각자의 이름을 갖고 종족번식에 최선인 구월을 나는 특별히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접고 퇴직을 고려할 나이에 나는 새롭게 그 좋은 구월에 해설가로 거듭난다. 늘 나의 창고처럼 작품 소재를 내어주던 숲! 그 곳에 나는 다시 시를 심는다. 아이들과 함께 숲으로 가서 바람소리 새소리로 귀를 정화하고 혼탁한 세상도 초록물결로 씻어주면 이내 시냇물 같은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숲이 시를 노래한다. 그 속에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이 짜릿함! 행복이다. 요즘 김주순 시인 아니 숲 해설가는 숲 교육은 유아기 때부터라는 생각에 유아 숲 지도사를 향한 교육을 받기위해 주 2회 충남 공주까지 달려간다고 한다.  그는 " 무주의 어린학생들과 미래의 꿈을 향해 숲에서 시낭송을 하고 숲을 노래하며,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유아 숲 체험원이 빨리 준공되어 더 많은 어린이들을 만나보고 싶고 많은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호연지기를 키웠으면 하는 바램뿐"이라고 하며, 환한 웃음과 함께 기대에 찬 눈빛을 반짝였다.  
    • 오피니언
    2014-11-13
  • (기자수첩) 훈련과 교육을 구분 못하는 대학이 늘고있다
    대학들이 훈련에 뛰어들고 있다. 실직자취업훈련, 지역인재양성훈련, 훈련비가 나오는 모든 훈련에는 참여하고 있다. 심지어 학원이나 교습소에서 하는 과정마저 대학을 내세워 싹쓸이를 하는 것이 마치 서해안에 나타나는 쌍끌이 저인망 어선과 같다.   훈련은 재주나 기예 따위를 배우거나 익히기 위해 되풀이하여 연습함이며 교육은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및 바람직한 인성과 체력을 갖도록 가르치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말한다고 하는 것이 사전적 정의이다.   현재 건축현장에서 제일 부족한 직종이 인테리어시공 기능공이다. 예전보다 수요가 많아 인건비도 높아졌지만 기능도 많이 떨어진다. 20년 전 쯤에는 인테리어 업계가 호황이었다. 피라밋구조 의 맨 아래인 기능공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능공에게도 디자이너가 될수 있고 인테리어 회사 사장이 될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다.   그런데 대학에서 학원이 가르치는 캐드를 가르치고 실내 건축학과를 만들고 나서부터 기능공을 양성하던 인테리어 학원들은 전국적으로 모조리 문을 닫고 말았다. 지방 소도시에도 학원마다 북새통을 이루던 수강생들이 모두들 대학으로 가버렸다. 학벌사회에서 기능숙련공으로는 버틸 수 없었기 때문이다.   기능공 양성에 필요한 기능훈련이 대학의 이론 교육에 밀려버렸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인테리어디자인 학원에서 1년 정도 인테리어 설계와 시공실습을 마치고 현장을 누비며 갈무리하던 인테리어 기능공들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에 이끌려 대학으로 가버렸다.   그 당시 국가기술자격시험인 실내건축기능사 시험 응시율이 높았는데 현재는 1/10 수준이라는 것이 알려주듯이 이제 기능공은 없고 디자이너만 있는 상태라고 한다. 목조공사의 기능인이 사라진 이유이기도 하다. 실내건축은 목공사와 가장 연관된 직종이기 때문이다.   2002년부터 한옥의 부흥과 한-스타일에 힘입어 한옥을 떠났던 목수 등 건축기능자들이 좋은 세상이 오는 가 했지만 그간 10년 동안에 달라진 것은 없다. 기능공인 목수는 소작농처럼 면허업체에게 묶여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목조문화를 계승하려는 이들이 십 수년 희생하며 이뤄온 한옥과 목조건축 인력양성사업에도 대학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심지어는 목조주택은 물론이고 한옥기능인력 양성사업에 까지 대학이 뛰어들어 도제식으로 배우던 소규모의 한옥학교를 무력화 시켰다.   대학 전체가 한옥을 가르친다는 것으로 포장하여 지원사업을 따내고 한옥을 1채도 지어보지 못한 교수가 한옥시공 전문가가 되고 심지어 검증도 안된 강사들을 불러 교육을 부실화하고 있기도 하다. 하긴 삼나무로 한옥을 짓기도 하고 수입자재 만으로 짓는 기준을 교육하기도 한다. 대학에서 우리 목재를 이용할수 없다고 가르치는 것이 우리의 목재를 이용하는 길이고 자랑스런 우리의 목조문화를 지키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   이러한 때에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있는 목구조기술자의 교육이 우려스럽다. 하이에나로 변해버린 대학이 참여한다는 우려이다. 실습교육 전문 인력과 시설기준을 대폭 줄이고 자신들이 받은 학위를 내세워 자신 있다는 이론으로 채우게 될 것이며 외부강사로 메꾸며 자신들의 이윤과 명성을 극대화하려고 할 것이다.   또한 실상을 모르는 수강생들은 대학의 이름을 보고 지원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태가 벌여지면 그나마 목조문화를 지켜온 전문교육기관들은 사라지게 될 것이고 대학교육의 폐해로 인하여 현장에서 다시 배워야하고 입만 가지고 떠드는 엉터리 기술자를 양산하게 될 것이다. 산림청은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4-11-03
  • [時論]목조건축에 국산목재를 이용하자
    우리 목재는 사용할 수 없다 ? 국내 목조건축 현장에서는 국산목재를 사용하기 어렵다. 우선 목조건축의 대다수가 서양식 목조주택이기 때문이다. 서양식 목조주택은 규격화된 수입자재로 시공되기 때문에 국산목재는 사용할 수 없다. 심지어 협회에서 시공인증으로 해주는 5star 인증은 수입자재로만 시공하여야 한다. 장선, 기둥, 서까래 등 목재로 사용되는 부분은 전부가 규격화된 수입자재이니 기대할 것 없다. 한옥건축에서 목수들은 국산목재는 조달이 어려워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선호하지 않으며, 가격이 싸고 시공을 편하게 하려고 수입목재를 사용하고 있다. 벌목되는 국산목재는 우선 가늘고 굽은 것이 많으니 제재수율도 안나오고 가격이 높다고 할 것이다. 더욱이 임산공학 학자들은 국산목재는 건조가 안되어 중대한 하자 발생우려가 많으니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우리의 목조주택은 수입산이다. 서양식 목조주택이 국내에 도입된 지 30년 가량이다. 목조주택이 도입될 때 그들이 주장한 것이 건강성과 내구성이다. 30년이 지난 지금 과연 그럴까라고 반문해 본다. 건강성이라 하는 것은 유해가스가 나오지 않으며 목재의 습도조절 능력, 피톤치드 등 많은 장점을 우리가 직접 접할 수 있어야 하지만 거의 느낄 수 없다. 오히려 요즘 방송 등에서 걱정하는 콘크리트와 석고보드의 라돈가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목조주택이라 지으면서 내부에 목재를 사용하지 않으니 건강성에 대하여 장점이라 말하지 못한다. 또한 우리의 오래된 건축물인 무량수전과, 봉정사 극락전을 거론하며 목조건축물의 내구성을 주장하였지만 연관성을 찾아볼 수 없다. 다만 단열성과 기밀성으로 인한 에너지 절감을 가져오기는 했다. 에너지의 절감은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 등으로 보상할 수 있다. <봉정사 극락전> 국산 목재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 수입목재 수입하여 판매하는 사람들은 문화재 수리 시방서에 제정된 함수율 24%에 대하여 시비를 한다. 그들은 목조건축물을 가구로 만들려고 하는 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주장은 한옥의 신축이든 문화재 수리 등에 사용되는 목재는 외국의 목재를 가공하여 수입완제품으로 들여와 조립만 하라는 것이다. 그들은 수입량을 늘리기 위하여 시비를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건축된 곳이 우리의 자랑스런 백제문화의 고장인 공주에 세워진 한옥마을이다. 기둥과 보 등 구조체를 일본산 삼나무를 사용해 한옥부재로 가공ㆍ수입하여 조립하였고, 벽체는 서양식 목조주택 방식으로 캐나다 수입산 OSB와 단열재로 지었다. 이렇게 지어진 한옥을 두고 과연 우리는 백제문화가 깃든 고장에 우리의 전통한옥을 지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 또한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을 후원하는 캐나다우드에서는 입상자들에게 캐나다 목재공장 등을 견학하게 지원한다. 얼마 후에 대한민국에는 캐나다산 목조주택만이 지어질지 걱정이다. 우리 목재도 사용할 수 있다. 30년 전 임업연구원에서 연구하던 간벌목을 이용한 국산통나무집이 생각난다. 이때 서양식 목조주택에 밀리지만 않았으면 우리는 국산목재 이용의 길을 찾았을 수도 있다. 일본과 같이 자체규격과 공법의 목조주택을 가졌을 것이고 현재도 100% 수입자재를 사용하는 서양식 목조주택이 아닌 한국식 목조주택을 건축하고 있었을 것이다. 서울대 건축과에서 교내에 건축한 하유재가 떠오른다. 건축과에서 실험적으로 건축하였지만 보와 인방을 우리 땅에서 생산된 소나무를 굽은 그대로 사용하여 건축한 것은 대단한 것으로 평가하고 싶다. 우리의 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규격과 굽은 목재를 한옥의 부재, 흙집의 부재, 팀버프레임 건축 등 서양식 기둥보 구조에서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 <하유재> 각국에서 건축되고 있는 POST & BEAM 또는 LOGHOUSE 또는 한옥 등에서 자연건조재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 구조물은 대다수 자연건조된 목재를 사용하였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도 국산목재를 이용하여 집을 짓자. 이제 우리의 목재를 잘 아는 산림청과 임산학계에서는 목조건축에 우리의 목재를 이용할 방안을 찾아야할 것이다. 이용 못한다고 제겨두고 수입만 할 것이 아니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구해야할 것이다. 목조건축 관련업계, 협회, 학교, 건축주 모두가 모여 한국목조건축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우리집짓기는 우리 산에서 생산한 국산목재로” 라는 기치를 내세웠다. 이들을 산림청은 적극 지원하여야 한다. 이 길만이 우리 목재의 고부가가치화 시키는 일이고 우리 목조문화를 지키는 길이다. 이번에 설립된 목재문화진흥회도 목조건축에 국산목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할 것이다. 우리 목재를 버리고 수입목재로만 집을 지을 것인가? 탄소를 줄인다고 발전소에서 태워만 버릴 것인가.  우리의 목재를 우리가 사용할 때 진정한 우리의 목재문화가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4-04-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상주시지회 사무실 개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상주시지회(회장 전대현)에서는 2019.5.3 상주시 산림조합 유통센터 3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재우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송재엽 상주시산림조합장, 강주환 상주시 산림녹지과장, 전대현 상주시지회장을 비롯한 많은 임업후계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와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상주시 임업후계자는 108명으로 도내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마다 지정 회원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회원 상호간정보 교환은 물론 체계적인 회원 관리가 필요하여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상주시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각종 교육비는 물론 소득지원 사업비 등을 해마다 지원해오고 있다.   전대현 상주시지회장은 “임업후계자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주는 상주시에 감사하다”고 밝혔으며,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에서도 임업후계자 소득 창출과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책 강구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5-07
  • 하동산림조합 장학기금 1000만원 쾌척
    하동군장학재단은 하동군산림조합(조합장 정철수)이 지난달 30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지역 인재육성이 써달라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철수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뜻을 모아준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동 미래 100년의 소중한 자산인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매년 거액의 장학기금을 기탁해준 산림조합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출연한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하동의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산림조합은 지역 인재양성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2004년부터 매년 1000만원 이상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지금까지 무려 1억 6000만원을 출연하며 15년째 후학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5-01
  • 임업 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영암군은 산림청에서 임업인의 맞춤형 정책지원을 위하여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금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임야(지목상)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재배업을 일정 규모 이상으로 경영하는 사람에 한하며, 영암군 소재의 임야는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전북 남원시 산동면 요천로 2311/063-620-4655~4659/FAX 063-620-4649)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방문, 우편, 팩스 등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시 신청서 및 신청인이 작성한 임야에 관한 정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산림경영계획인가서 등 관련 증빙서류는 영암군청 산림해양과(061- 470-2422)로 문의․신청할 수 있다. 금번 임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하여 맞춤형 경영체 지원이 가능해짐은 물론이고, 세금감면․교육지원․자격증명 간소화 등 임업인에게 폭넓은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6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안동시 산림조합, 안동대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안동시 산림조합과 국립안동대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소장 정철의)가 지난 25일 산림자원 보호 및 육성과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시 산림조합은 산림 경영, 임산물 유통 및 임업 6차 산업화 선도 모델을 추구해 오고 있다. 산주와 임업인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선도하는 등 미래 산림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기술연구소는 각종 산림자원의 보호 및 활용, 임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물질과 소재 연구,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기술연구소는 지난해 교과부의 3P 화분매개 네트워크 연구 중점연구소로 지정됐다. 지역 임업 자원의 보호와 활용 등의 핵심적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전체 식물의 80% 이상이 벌 등의 화분매개를 필요로 하는 속씨식물이기 때문이다. 협약에 따라 향후 두 기관은 화분매개 의존 임업자원의 보호, 생산 및 부가가치 향상 기술 개발과 기반 환경 조절 등에 관한 연구 협력, 대학 연구 장비 및 연구 시설 공동 활용, 대학 연구 및 교육, 실습을 위한 지역 산림 연구 및 실습 공간 제공, 현안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동시를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권은 백두대간 핵심지역이다.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각종 산림 자원이 풍부하고 휴양 등 6차 산업화 가치가 높다. 반면 송이 생산 등 고소득 임업경영 산지를 제외하곤 일반 산지의 기대가치에 대한 인식저하로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다. 이경희 안동시 산림조합 직무대행은 “지역 산림 및 임업의 6차 산업화 선도 모델을 안동대 연구팀과 협력해 찾아낼 계획”이라며 “협약에 따라 지역 우수한 밀원식물이 분포하는 산지에 꿀벌휴양센터 등이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꿀벌을 통한 화분매개서비스·양봉산물의 활용 및 치유·휴양적 활용 등은 전 국토의 60%를 차지하는 국내 산림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며 “이를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대학 졸업생 및 청년들이 지역과 산촌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철의 안동대 농업과학기술연구소장은 “산림조합과의 협약 체결이 지역의 풍부한 산림 자원 가치를 높이고 임업인 소득 창출 및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28
  • 산림조합, 제2회 산림조합중앙회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3일 전남 목포시 국제파크골프장에서 산림경영 활성화와 산림의 융복합 4차 산업을 촉진하고 조합원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2회 산림조합중앙회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산림조합중앙회장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는 사유림 경영활성화를 위한 산주의 조합원 가입 확대와 상대적으로 고연령층인 산주·조합원들에게 건강한 레저스포츠 문화를 보급하고 조합원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국 규모로 개최하고 있다. 산림조합이 주최하고 목포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청수)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약 300여명의 조합원과 동호회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박지원 의원을 비롯한 박홍률 목포시장, 전라남도의회 도의원, 목포시의회 기초의원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숲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파크골프는 잠자고 있는 우리 산림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조합원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경쟁력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며 “조합원간 많은 대화와 소통으로 산림산업 발전에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산림조합은 산림의 융복합 4차 산업과 산주·조합원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휴양림 시설을 비롯한 도시 숲과 공원에 파크골프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목장림 조성과 상조서비스등의 도입으로 산림이 경쟁력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6-03
  • 일자리 창출 연계 '수목장 조성 활성화 현장 토론회'개최
    산림조합중앙회가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수목장림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녹색문화추모사업단과 함께 ‘수목장림 조성 활성화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는 수목장을 포함한 국공립 자연장지 51개소가 있다. 국공립 수목장은 양평 하늘숲 추모공원과 진도 보배숲 추모공원이 운영 중이다. 오는 9월 전남 장성 산림조합 수목장림이 개장‧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조합은 장례문화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연계해 신규 수목장림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을 위한 후보지역 선정 방법, 국민편의를 위한 접근성 대책, 지역 일자리 창출, SJ산림조합상조와의 연계, 지역주민과의 상생방안 등 수목장림 조성과 운영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수목장 활성화와 개선된 상조서비스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일자리를 창출과 묘지로 인한 산림훼손 문제도 해소하는 사업으로 임업인과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산림조합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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