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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신안1004섬수선화축제 개막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늘푸른 생태환경과 사계절 꽃피는 시작점을 알리는 신안1004섬수선화축제를 3월 29일 개막했다.     이번 수선화축제는 작은섬에서 개최되지만 12.3ha의 전국 최대규모 면적에서 개최되며 7ha의 면적에 27개 주품종, 세계품종 100여종이 식재되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도읍 선도에는 수선화여인이라 불리워지고 있는 현복순할머니(89세)가 10여 년 전부터 10여종의 세계수선화를 수집하여 수선화하우스 앞마당에 심어 매년 3~4월경이면 수선화향이 가득하여 마을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어 왔다.   신안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선화 할머니의 스토리를 연계 작년 가을부터 선도에 7ha의 수선화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수선화 구근 수확은 물론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 개최로 관광농업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가고싶어 하는 섬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지도읍 선도는 그동안 무안군 운남면 신월항을 이용하였으나 수선화축제를 계기로 신안군 압해읍 가룡항을 새로 정비하여 신안 관내를 통한 교통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식 수선화축제추진위원장은 작은섬에서 개최되는 이번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선도가 널리 알려지고 더불어 교통여건 개선으로 도시민들이 언제나 찾아올수 있는 섬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신안1004섬수선화축제는 오늘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간 계속되며 금년 수선화 개화 만개기는 4월5일 이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수선화축제에서는 수선화섬 걷기, 자전거 투어, 봄꽃화분만들기, 선도아카데미, 해변노르딕 걷기체험, 세일요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준비되어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4-01
  • ‘벚꽃 절정’ 29일 화개장터 벚꽃축제 개막
     ‘꽃향기와 녹차향이 어우러진 화개동천’을 슬로건으로 한 제24회 하동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2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국내 최대 벚꽃단지 화개장터∼쌍계사 십리벚꽃 길과 하동읍∼화개장터로 이어지는 19번 국도변의 벚꽃이 만개해 그 어느 해보다 아름다운 꽃 잔치가 예상된다.   여기다 올해 처음 도입된 십리벚꽃 길의 달빛레이스, 국민가수 남진을 비롯한 인기가수 축하공연, K-POP 퍼포먼스, 벚꽃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상춘객을 맞는다. 화개장터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화개면청년회가 주관하는 벚꽃축제는 영·호남 화합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31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축제는 첫날 오후 1시 30분 관광객과 함께 하는 즉석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하동청소년예술단 하울림의 식전공연에 이어 오후 5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이 열린다. 이어 ‘님과 함께’의 남진, 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 홍주영, 차성연, 김수련, 한세희, 손빈아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과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다음 날은 오전 10시 즉석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벚꽃가요제 예선,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벚꽃가요제 본선 및 윤수현, 진영, 전인아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이날 밤 7시 만개한 벚꽃과 환상적인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십리벚꽃 길에서 ‘달빛 레이스’가 펼쳐진다.   달빛 레이스는 영호남 화합 광장에서 동림모텔로 이어지는 2㎞ 구간에서 야경을 즐기며 걷는 프로그램으로, 레이스 중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하동(해시태그 하동)’을 기재한 후 업로드하면 소정의 상품을 준다.   또한 레이스 반환점인 동림모텔 인근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달빛 레이스가 펼쳐지는 십리벚꽃 길은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걸으면 사랑이 이뤄진다고 해서 ‘혼례길’이라고도 불리는데 각양각색 경관조명이 불을 밝혀 환상적인 자태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은 오전 11시 청소년댄스 경연대회 예선과 결선에 이어 시상식과 함께 축하공연으로 K-POP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이후 즉석댄스대회, 오후 5시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그리고 축제장에는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 왕의 녹차 무료 시음회, 지리산문화예술학교 체험장, 푸드트럭 먹거리장, 버드리의 품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기간은 만개한 벚꽃이 절정을 이뤄 화개동천 일원이 온통 꽃구름으로 피어날 것”이라며 “이번에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만큼 축제 즐기면서 꽃구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3-28
  • 봄꽃향기 가득한 안동 꽃길여행, 사랑으로 물드는 봄의 기적, 안동 꽃길여행 떠나자
    4월의 안동은 봄꽃 여행이다. 봄기운이 느껴질 때면 안동에는 낙동강을 따라 피어난 벚꽃이 띠를 둘러 절경을 이룬다. 이 길을 따라 먹거리장터,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예년보다 빠른 개화를 전망하는 가운데, 2019년 벚꽃축제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간 안동 벚꽃거리에서 개최된다.   2019 벚꽃축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벚꽃거리에서 열려 1.4km에 이르는 벚꽃거리에서 펼쳐지는 ‘안동벚꽃축제’에서는 벚꽃이 만개해 꽃비가 떨어지는 낮은 물론, 밤에는 야간 네온을 활용한 ‘미라클 네온’을 펼쳐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 설렘과 낭만의 하모니가 펼쳐지는 안동벚꽃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축제 기간 중 밤에 이곳을 찾아보자.       원이 엄마의 사랑이야기는 벚꽃으로 만개하고...호반나들이길 벚꽃거리 벚꽃거리에 꽃이 졌다고 아쉬워하지 말자. 바쁜 일정으로 벚꽃축제를 놓친 상춘객들에게는 월영교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면서 연인, 가족과 함께 호반나들이길 벚꽃길 산책을 추천해 본다. 월영교 건너편에 펼쳐지는 호반나들이길의 벚꽃은 안동호의 낮은 수온의 영향으로 벚꽃거리에 비해 1주일 정도 늦은 편이다. 원이엄마 사랑이야기가 담긴 월영교에서 강물 위로 흩날리는 벚꽃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하회마을의 봄, 벚꽃 띠를 두르다. 낙동강이 마을을 휘돌아 나가는 하회마을. 봄이면 벚꽃이 마을을 감싸 안는다. 하회마을을 감싸고도는 벚꽃 터널을 배경으로 수줍게 흐르는 강물, 휘날리는 벚꽃 사이로 보이는 초가와 기와지붕은 하회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낭만을 제공한다. 마을을 고요히 내려다보고 있는 부용대는 하회마을에 찾아온 봄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명소로 손꼽힌다.   하회마을 만송정 둑길을 따라 피어나는 벚꽃길.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하다.       아는 사람만 아는, 가본 사람은 또 가는 백운유원지 벚꽃길 도심지에서 영덕방면으로 20분 정도 차를 타고 달리면 경북독립운동기념관 강가에 자리 잡은 백운정 유원지가 나온다. 유원지로 들어가는 입구, 숨을 멎게 하는 벚꽃 물결이 펼쳐진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반변천 물결에 햇빛이 튕겨 벚나무에 맺힌 듯하다. 그만큼 반짝이는 벚꽃이다. 강 건너편 백운정과 반변천 수중에 조성되어 있는 반월형 섬 위의 소나무 숲인 개호송 숲, 강가를 따라 조성된 내앞마을, 반변천과 강가의 기암과 단애, 천변 숲이 한눈에 펼쳐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아낸다. ‘안동 백운정 및 개호송 숲 일원’은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26호다.       매화를 사랑한 퇴계 선생을 찾아 떠나는 도산서원 여행 안동 하면 누구나 퇴계 이황 선생을 떠올리게 마련이다. 평생을 청빈한 삶을 살면서 친구 삼아 사랑했던 꽃이 바로 매화이다. 오죽하면 생을 마감하며 남긴 말씀이 “저 매화나무에 물 주어라”였을까. 퇴계 선생은 자연에서 삶의 이치와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자연은 거짓말하지도, 속이지도 않는다. 꼭 그래야 한다는 법칙 없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처럼, 우리의 삶도 그래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퇴계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매화꽃 만발한 도산서원을 조용히 걸어보는 느낌, 그렇게 시작하는 봄을 즐겨볼 만하다.   숨은 꽃길 – 진달래 오솔길 (봉정사 ~ 개목사 길)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 봉정사에는 극락전, 대웅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라는 영화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영산암 왼쪽으로는 개목사로 가는 오솔길이 나온다. 이 오솔길을 따라가면 아름다운 진달래 꽃길이 펼쳐진다. 개목사(開目寺)는 많은 눈먼 이들의 눈을 뜨게 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안동의 봄은 눈부시다.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는 안동의 꽃길 여행은 더 눈  부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9-03-28
  • 곡성의 다양한 생태체험을 즐기고 싶다면 “곡성꿈놀자”로 놀러와!!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1월 3일(토)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감교육 시즌 3’을 통해 아이들이 함께하는 가을생태체험을 실시했다. 곡성군은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심과 자신감, 감수성을 길러주고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는 총 4차례에 거쳐 숲 체험, 생태 체험 등 곡성의 숲과 자연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공감교육에는 곡성뿐 아니라 광주, 순천, 전주 등 인근 지역까지 총 10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곡성읍내 영운천변을 거닐며 단군전, 반구정 등 역사탐방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을 경험했다. 곡성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성맛담’에서는 지역특산품인 토란을 활용하여 토란튀김, 토란탕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보고, 역사해설가와 함께 곡성의 보물인 섬진강 침실습지를 체험하기도 했다. 또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2019년 달력을 만들어 보면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곡성군은 70% 이상이 숲으로 둘러싸인 지역 특성을 살려 숲체험, 자연생태체험, 농촌체험 등 창의성을 키워 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재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초 ․ 중 ․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곡성꿈놀자’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을 통해 언제든 곡성의 다양한 체험 교육 소식을 받아볼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도 가능하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6
  • 제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17일 양일 간 한국목조건축학교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이 10월24일 치즈와 열매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 군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2001년부터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가 고용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진흥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산림청, 산업인력공단,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북도, 임실군, 직업훈련뉴스,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옥신문, 목재문화신문, 우드앤 등의 정부기관, 지자체, 각종 언론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 인사말에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은 “금년 대회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후 첫 번째로 열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목구조기술인들이 목조문화와 목재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기에 많은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회 김가영 사무국장은 “금년 제15회 대회에는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프레임,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설계(3D) 등 6개 직종, 2개 부문(학생부, 일반부) 243명 선수가 참가하여 기술을 겨뤘으며 특히 전 년도보다 목구조분야인 목조주택, 한옥 등의 직종에 한정되지 않고 목재이용분야 인 목재가구, 목재공예, 목조3D설계 직종의 참가자들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 대회의 최고상인 대상(노동부장관상)의 영예는 한옥건축 분야에 15년의 경력을 지닌 서정원(41)씨가 수상했으며 특별상인 국제기능올림픽위원장상에는 팀버프레임직종의 연성진(36)씨, 전라북도지사상에는 한옥설계직종의 김동현(26)씨와 한옥시공직종의 김경현(18)학생이 수상하였다. 또한 본상인 금상(산림청장상)은 각 직종의 최우수자 8인과 은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은 각 직종 우수자 10인이 수상하였으며 동상(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상)은 각 직종 우수입상자 10인에게 수여되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15-10-26

산림산업 검색결과

  • 천안유영농원, ‘북면위례벚꽃축제’ 맞아 벚꽃나무 10~30% 저렴 판매
    천안나무상설전시판매장 유영농원(58, 대표 유병기)은 12일 봄철을 맞아 ‘북면위례벗꽃축제’ 기간동안 벚꽃나무(왕벚, 산벚, 겹벚 등)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천안 북면에 위치, 동부권 최대규모(2천여 평)로 개장 2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하여 200여 종, 30만 그루를 준비하여 안전한 고품질 우량 묘목을 판매하고 있다. 천안 위례벚꽃축제 기간은(2019.04.13(토) ~ 2019.04.14.(일)), 장소는 충남 천안시 은석초등학교(1축제장) 및 위례초등학교(2축제장)일원이며 요금은 무료다.   유영농원 나무시장에서는 홍단풍·목련·회양목·영산홍 등 조경수 40여 종, 호두·매실, 대추, 감, 자두·복숭아 등 유실수 40여 종, 소나무·참나무·잣나무·자작나무 등 산림수종 10여 종, 옻나무·칼슘나무·블랙쵸크베리·산수유 등 약용수 40여 종, 철쭉·개나리·사철·맥문동 등 관목 및 초화류 50여 종이다. 판매 가격은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하고 유영농원 대표가 직접 묘목을 고르는 요령과 식재, 병해충방제 관리방법 등을 병행하여 운영하게 된다. 유병기 대표는 “위례벚꽃축제 길과 유영농원과는 불과 5분 거리도 안 되는 위치에 있어 벚꽃을 구경하고, 벚나무 한 구루 구매하여 가정에 심기에 좋은 품종을 준비하였다”며 “그외 주번 먹 걸이(병천순대, 연춘리순두부, 보리밥, 떡국, 목천청국장, 홍두께칼국수 등)와 관광지(홍대용관, 은석사, 병천순대거리, 유관순사적, 독립기념관, 어사박문수 등)가 많으니 봄날의 여행 코스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천안산림조합에서 30여 년간 상무로 퇴직, 좋은 나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신조로 제2의 인생인 유영농원나무 시장을 개장하게 됐다.
    • 산림산업
    2019-04-12
  • 최고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위한 산림교육원 ‘마인드 혁신’ 워크숍 개최
    산림교육원은(원장 이상만)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 KG써닝리더십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이 산림교육 혁신의 주체로서, 교육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마인드 재정립 교육을 실시하고, 커뮤니케이션 유형별 소통방법과 실습 등을 통해 최고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산림교육원은 인재개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선진교육기법의 도입, 강의와 현장학습의 연계, 온‧오프라인 혼합강좌 운영, 이러닝‧모바일‧SNS를 활용한 전문역량과목 교육 등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2019년 1월 1일부터 임업후계자 자격요건 충족을 위한 교육이수실적으로 현장교육만 인정하던 것을 일정범위에서 사이버교육 이수실적도 인정하도록 관련 법이 개선되면서 산림교육원의 ‘임업인 과정’ 사이버교육(13개 과목)이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임업인을 위한 질 좋은 교육 콘텐츠 제작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상만 원장은 “빠른 환경변화에 대응하면서 국민(고객)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과 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3-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성주봉자연휴양림 나들이에 콧바람이 솔솔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는 봄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3월 19일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소속 직원, 숲해설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물 정비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을 갖춘 성주봉(606m)과 남산(807m)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위 속 샘물, 암벽등반로 등 여러 등산로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지난해 휴양림을 다녀간 등산객, 방문객이 6만여 명에 이른다. 이에 봄철 많은 이용객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휴양림 내 도로변, 계곡 주변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야영데크 정비와 야외 화장실 내부청소를 마쳤으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성주봉자연휴양림 권택희 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산림체험 및 휴양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3-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담양군, 미세먼지 잡는 천년 향기 숲 조성한다
    담양군이 꽃향기 가득한 도시와 더불어 미세먼지, 온난화 등에 대응하는 ‘천년 향기 숲’을 조성한다. 군은 담양의 풍요로운 미래천년을 염원하는 군민의 뜻을 담아 ‘담양 천년의 향기 숲’을 조성, 미세먼지의 저감과 함께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향기로 담양을 기억하고 다시 찾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향기 나무를 심고 있다.   지난 5년간 유휴지에 아까시, 백합, 음나무 등 20개소에 43ha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올해는 남면 풍암리 등 7개소 14.5ha에 아까시 등 향기 나무를 심어 총 57.5ha의 밀원 숲을 조성했다.   특히 우리나라 벌꿀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를 통해 양봉농가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미세먼지 저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위해 올해에만 67ha에 편백, 대나무, 상수리 등 14만 본의 나무를 식재 완료했다.   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우리 아이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나무를 심고 기르는 일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담양의 미래천년을 이끌어 갈 소중한 자산이 될 명품 향기 숲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15
  • 함께하면 더! 안전한 국립공원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4월 10일 ~ 11일에 걸쳐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함께 조도지구 탐방로 안전점검 후 낙석 우려지역에 대한 위험요소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해상공원과 산악공원 협업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기간 중 해빙기 낙석이 우려되는 지역을 발견하고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금 번 제거한 낙석은 조도 탐방로(산행~읍구 구간 2.3㎞)상 유문암질 응회암 5톤(ton)으로, 지속적인 변위 관찰을 위해 동 구간에 크랙게이지를 설치하였다. 장필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해빙기이후 낙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위험 구간을 지날 때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우리 사무소는 지속적인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2
  • 고성군, DMZ 평화둘레길... 가장 먼저 연다
    정부가 비무장지대(DMZ)를 걸을수 있는 이른바 ‘DMZ 평화둘레길(가칭)’ 3개 지역을 조성해 이달 말부터 개방한다는 것과 관련 그중 DMZ 철책선 이남의 고성지역을 우선 시범운영키로 했다.   이에 군에서는 1회 추경에 ‘DMZ 평화둘레길’ 조성 사업비로 국비를 포함해 총 5억 여원을 예산을 편성해 철제계단 철거 및 데크계단 설치, 전망데크 설치 등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역사적인 4. 27. 판문점 정상회담으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 공동번영과 평화통일’을 위한 ‘DMZ 둘레길’을 시범 조성을 위해 사전 이경일 군수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T/F)을 구성하여 올초부터 차분히 준비를 해왔다.   현재는 인·허가 및 사전절차 이행을 마쳤으며 단기시설에 대해서는 이달 중순 준공하고, DMZ 생태 탐방로 관·군 합동 점검 및 보완조치를 이행하여 4월말 개방에 차질없이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군에서는 DMZ 일원 통일전망대와 건봉사에 이르는 약 40㎞ 구역에 거점구역을 설정, 통일전망대, 금강산전망대, 829GP, 노무현벙커, 건봉사, DMZ박물관을 아우르는 한반도 평화관광 상징화 사업을 추진하고 분단의 아픔과 희생의 역사 공간을 ‘평화’를 염원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이미 통일전망대 연간 최대 63만명의 관광객을 기록한 바 있는데 여기에 고성 DMZ 평화둘레길이 조만간 개방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05
  • 고성군, 강풍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 회의 가져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건조한 날씨에 강풍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5일까지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돼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4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미시령의 순간최대 풍속이 25.7m에 달하는 등 세찬 바람까지 불어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경일 군수 주재하에 실과소장, 해당담당 상황판단회의를 가졌다.   이 군수는 산불, 생활시설물, 농업용 시설물에 대한 순찰과 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읍면장은 산불감시원 배치에 대해 직접 파악하는등 경계를 늦추지 않도록 주문했다.   또한 부서별로 강풍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를 취해달라며 추가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용하우스 등 시설물 안전강화, 안전교통과는 신호등 점검, 건설도시과는 가로등 관리, 경제체육과는 시내 주택안전, 종합민원실은 간판과 현수막 점검과 함께 민원발생시 신속히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분담이 없는 실과는 지역별로 배분해서 순찰을 강화하고 강한바람에 의한 대형산불 발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매뉴얼을 5일 아침 회의시 실과장들에게 역할분담에 대해 설명하여 현장 매뉴얼에 따라 움직일 것을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피해발생시 유형별 정리와 산불발생시 조치상황을 부서별 역할에 대해 사전 숙지하여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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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 충남소방,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충남소방본부는 청명·한식과 영농기를 맞아 산림 및 임야 화재 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7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이 기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만 3000여 명의 인력과 638대의 장비를 동원해 산불 예방 순찰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한다.   순찰에서는 들불이나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막고, 공원묘지 및 주요 등산로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입산자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는 이와 함께 동시다발적인 산불에 대비해 소방헬기의 신속 출동 태세를 갖추고, 등산객 고립 등 요구조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항공 긴급구조 대응 태세 구축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건조한 날씨로 국가 간불 위기 경보가 경계로 상승한 상황”이라며 “청명과 한식 기간 담뱃불이나 논·밭두렁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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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로 예방하세요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올해 ‘과수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사과, 배 재배 농업인에게 동제화합물 등을 이용해 제때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2015년 처음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90 농가 191.5ha의 과수원을 폐원 조치해 농가에 큰 피해를 주었다. 이에 센터는 지역이나 인접 시·군에서 발생한 적은 없으나,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큰 만큼 약제로 사전방제를 실시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역 사과원의 경우 개화기 전·후인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화상병’용으로 등록된 약제를 이용해 예방 방제로 2회 실시할 것을 권장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제때 방제는 물론 전정가위, 예초기 등 작업 도구도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 확산을 막아 줄 것”을 부탁하며, “지역에서는 화상병이 발병하지 않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방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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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서천군 마산면,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 예방 ‘총력’
    서천군 마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길량)는 지난 25일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15)」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다가오는 4월 청명, 한식을 맞이해 산을 찾는 사람 증가로 어느 때 보다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마산면은 철저한 입산자 통제, 인화성물질 소지 금지, 산림에서 소각행위 금지 등의 감시활동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감시원들의 지정된 근무지 이탈행위나 근무 중 음주행위 근절 등을 당부했다.    마산면은 지난 2월부터 3월 25일까지 산불감시원들을 주축으로 농업부산물 소각 50건, 가가호호 방문 산불예방교육 12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산불예방 홍보 85농가, 각종 행사 시 캠페인 참여 5회 등 산불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길량 마산면장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우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봄철 산불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감시원들에게 당부했다.
    • 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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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른 주민 교육 실시
    원주시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3월 25일(월) 가현5통 경로당에서 산림 인접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원주소방서 우산119안전센터 김영호 센터장을 초청해 산불 예방 및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각 가정의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비치 및 사용법 교육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우산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 한건의 산불이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7
  • “숲 속 맑은 공기는 맘껏 즐기시고, 임산물은 가져가지 마세요~”
    홍성군은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이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를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TV와 인터넷 방송 등에서 산나물과 산약초 등과 관련된 방송 건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모방한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 산행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관내 주요 자생지와 임산물 생산단지 주변을 중심으로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재해방지 인력 등 30여 명을 동원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을 홍보하며 주민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산나물 등의 임산물 채취로 인해 피해 받는 임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26
  • 고성군,‘총력’소나무 재선충병 선제적 예방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소나무 재선충병의 과학적 예찰·조사와 선제적 예방방제, 체계적인 방제 전략으로 재선충병 발생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소나무 재선충병 미감염으로 고성의 상징인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예방나무주사, 항공예찰,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등을 적극 시행한다. 또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고성군 경계 및 주요 도로변 주변, 소나무 마을숲 등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고 헬기·드론 등을 활용한 항공예찰과 지상 정밀예찰을 병행해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침입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이동 단속초소를 진부령 정상에 운영하고 필요시 국유림관리소와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소나무류 불법이동 여부 등도 집중적으로 살핀다. 소나무 재선충병은 크기 1mm내외의 소나무 재선충이 소나무 조직 안으로 침투한 후 수분의 흐름을 막아 나무를 급속하게 죽이는 병으로 일단 감염되면 회복이 불가능해 ‘소나무에이즈’로 불린다. 이경일 군수는 “소나무 재선충병은 예방과 조기발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재선충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재선충병에 대한 학습, 자료탐구와 함께 수시 현장순찰 등을 통한 사전 예찰활동 강화로 솔잎혹파리 청정지역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선충병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에 대해 재선충병의 위험성을 알리는 등 예방계도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6
  • 무안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추진
    무안군은 오는 3월 27일 무안읍 성동리 고속도로변 임야 일원에서 공무원, 사회단체, 임업인후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로변, 도시외곽 산림 등에 나무심기를 확대하여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대기정화 기능을 개선하고자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또한, 오는 29일 무안읍 불무공원에서 오전 10시 20분부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나누어 줄 나무는 황칠나무, 철쭉, 앵두나무, 모과나무 등 2,600주이며 1인당 3주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무안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누구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건강한 분위기가 확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26
  • 치료약 없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가 최선
    군산시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해 이달 초 사과, 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대책협의회를 개최, 화상병 방제요령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23농가 16ha에 방제약제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 했다. 시는 과수화상병이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한그루라도 걸리면 과수원 전체로 번지는 치명적 피해로 관내 사과, 배재배 농업인에게 적용약제를 적기에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화상병은 반드시 사전방제 효과로 전정가위, 예초기 등 농작업도구도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고, 올해는 온도가 높아 늦어도 3월말까지로 방제시기를 정했다. 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배와 사과에 생기는 세균성병해로 지난 2015년 처음 발생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90농가 191.5ha에 큰 피해를 입힌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5
  • 원주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원주시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목) 오전 10시 원주 따뚜공연장 앞 운동장에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원주시는 지난 2009년부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해 총 9만여 본의 나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푸른 도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원주시 산림조합, 원주시 조경협회, 강원일보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공기를 맑게 하고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나무를 시민들이 직접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함께 나눔으로써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매실나무, 대추나무, 미니사과나무, 살구나무, 자두나무, 아로니아 등 총 13,500여 본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1인당 원주시 3본, 북부지방산림청 3본, 원주시 산림조합 1본, 원주시 조경협회 3본씩 제공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꿔 나무의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25
  • 경주시 황오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지난 21일 황오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봄을 맞아 시내 중심상가에서  관광객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은 8개의 자생 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중심상가 가로변, 주택가 골목길, 공한지를 돌며 생활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2.3톤가량을 수거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도 함께 홍보했다.    특히, 이번 환경 정비는 ‘1담당자 1단체 1구역’을 기준으로 황오동 전역을 청소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관광지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임보혁 황오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을 위해 봄맞이 환경 정비에 참여해주신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황오동을 만들어 가는 데 다 같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3-25
  • 배 화상병 예방은 사전방제가 필수
    영암군은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올해 과수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영암군 배재배 농업인에게 적용약제를 이용해 적기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한그루의 나무에서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2015년 처음 발생해 현재까지 290농가에서 191.5ha의 과수원을 폐원 방제 조치하였으며, 특히 2018년에는 기존 3개 시·군에서 6개 시·군으로 발생이 확대 되어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영암군은 동계약제방제 사업비(40백만원)를 확보해 배 재배농가에게 적용약제 공급을 완료하고, 배 월동기인 3월 중하순까지 적용약제를 살포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과수화상병은 방제 시기에 맞춰 약제 방제와 함께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를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세균)의 이동을 막는 등 조치가 필요하다”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하여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2
  • 경주시 황성동,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자생단체와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성 5일장, 중심상가, 주요 도로변 등 관내 전 구역을 ‘1단체 1청결 구역’ 을 기준으로 5개 조로 나누어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공동주택과 주변 상가에 ‘내 집 앞, 내 점포 앞 내가 쓸기’ 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동균 황성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황성동을 함께 가꾸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3-20
  • 경주시 건천읍 , 새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건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새봄을 맞아 19일 시가지 일원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관내 4개 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우리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내 고향 이미지를 보여주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 진입로와 가로변, 읍사무소 주변 상가와 맛집 등을 중심으로 노상 적치물,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상장 건천읍장은 “깨끗한 건천읍을 만들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 및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관광객들이 우리 손으로 청소해놓은 깨끗해진 내 고향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건천읍을 만들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3-20
  • 상주시 남원동, 새봄맞이 꽃길 조성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운기)에서는 3월 19일 남원동 자연보호협의회원 및 동 직원들과 함께 꽃밭 조성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조성을 위해 팬지, 비올라 500본을 심었다.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가뭄으로 고사된 꽃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봄꽃 모종을 식재하여 남원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꽃밭 조성은 도로변 등에 방치된 각종 오물 및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경관 정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및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계절별 기후에 맞는 다양한 초화류 식재할 계획이다. 장운기 남원동장은 이 봄꽃이 활짝 만개하여 꽃과 어우러진 여유로운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정서함양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3-20
  • 산림자원연구소, 식목일 나무심기 앞장!
    전남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는 본격적인 나무심기 철을 맞아 19일 광주 장등동에 위치한 시험림에서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산림자원연구소 전직원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고 전국적인 나무심기 문화에 동참해 참가시나무 등 난대수종 800주를 산지 식재했다. 식재지는 도입수종인 리기다소나무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리기테다소나무 간의 특성비교 및 국내 적응성 검증을 위해 1960년에 조성한 전라남도 시험림으로, 대경목으로 성장한 소나무 아래 유망 난대수종을 식재해 기후변화 대비 미래의 산림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산림자원연구소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주 등 전남지역에 위치한 소관 시험지를 일제점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기 생태 모니터링 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박화식 소장은 “본격적인 나무심기 철을 맞아 많은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내부적으로는 산림자원연구소의 기능에 맞게 미래의 가치있는 산림자원의 발굴과 장기적인 육성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하고 소중한 산림이 한꺼번에 사라질 수 있는 봄철 산불조심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 산림환경
    2019-03-19
  • 증평군, 3·1절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무궁화 식재행사
    증평군은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19일 증평읍 내성리 일원에서 애국심 고취를 위한 나라사랑 무궁화 식재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무궁화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종주)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충혼탑과 무공수훈자 공적비 주변에 무궁화 묘목 150본을 식재했다. 나라꽃인 무궁화의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란 꽃말처럼 7월부터 10월 사이 100여일 동안 매일 피고 진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예전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무궁화가 점점 사라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이러한 무궁화 심기행사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3-19

목재이용 검색결과

  • 2019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이 국토교통부 주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주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옥공모전은 계획, 준공,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한옥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한옥건축의 다양화·현대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옥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 9회째를 맞는다. 2011년부터 진행된 한옥공모전은 그간 한옥과 관련된 시의성 있는 주제를 매년 달리 선정하여, 청소년·대학생·일반인·전문가(공공, 민간) 등 다양한 참가자로부터 총 4,309작품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한옥, 도시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로 도시마을 재생의 거점역할을 하는 한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선을 찾는다. 과거 종가가 마을 건축의 기준이었듯이, 도시마을 재생의 기준이 되고 장차 도시마을 건축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회색 도시에 개성을 입히고 도시풍경을 독특하고 재밌게 만들 수 있는 한옥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되었다. 작품접수는 8월 5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4일간이며,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 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9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고 수상 작품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과 전시회를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한다. 이 밖에 공모전의 공모지침, 자세한 일정 등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소현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이제는 한옥이 향수와 복고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도시에 활기를 불어 넣고 미래세대인 20~30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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