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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건축박람회에서 “한옥의 현대화와 산업화”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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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11.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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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옥건축박람회의 부대행사의 하나로 11월 2일 (사) 한국주거학회에서 주관하고, 전라남도 , 영암군, 한옥건축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한옥건축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옥의 새로운 가치창출 방법에 대해 발표하고, 현재 한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고자 열린 자리이다.


개회사를 하고있는 한국주거학회 김선중 회장

 먼저 목포대 건축학과 유창균 교수의 사회로 한국주거학회 회장이신 울산대 김선중 교수님의 개회사에 이어 한옥건축박람회 추진위원장이신 조용준 교수님의 축사을 시작으로 한옥의 현대화와 산업화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축사를 하고있는 한옥건축박람회 추진위원장 조용준 교수

 

 전북대학교 유응교 명예교수는 “ 문화재 운조루의 특성과 활용”의 주제로 운조루의 건축적 특성과 함께 한옥의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하였고, 동신대 건축학과 손승광 교수는 “현대 한옥의 산업화와 도시재생” 주제로 현대한옥을 저렴하게 짓고 활용하는 방법과 현대 도시와 어울리는 현대적 한옥의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발표하고 있는 유응교 전북대 명예교수


발표하고 있는 손승광 동신대 건축학과교수

명지대 김홍식 명예교수는 “집성재를 활용한 신한옥 개발”에 대해 발표하면서 우리나라 산에서 나는 소경재와 그것을 이용해서 만든 집성재를 사용하여 만든 신한옥 건축에 대해 발표하였다. 마지막으로 (주)스튜가 이앤시 최원철 대표의 “한옥과 공학목재”라는 주제로 현대인이 살아가는데 한옥이 개선되어야 할 방안과 현대한옥의 공업화에 대한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열띤 발표하고 있는 김홍식 명지대 명예교수

(주)스튜가 이앤시 최원철 대표

 종합토론에는 김선중 한국주거학회장를 좌장으로 김헌중 한옥기술인협회장 , 남해경 전북대학교 건축공학과 박정희 목포대 아동학과 교수, 윤영일 현암문화재 보존처리연구소장, 천득염 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최일 목포대학교 건축학과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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