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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산주와 임업인 위한 맞춤형 기술지도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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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7.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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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가 산주와 임업인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대폭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4일 산림조합에 따르면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해 도내 산주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경영 기술지도를 시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도내 귀농·귀산촌 및 표고 재배 희망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여주시에 위치한 산림버섯연구센터를 방문, 표고 재배 방법과 산림사업 종합자금 및 귀산촌 창업자금 등 산림경영 컨설팅을 실시했다.


최근 귀농·귀촌인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산림조합은 지난해부터 산림복합경영과 임업의 6차 산업화 등 산지의 효율적인 이용기술 습득을 통한 다양한 소득 창출 방안을 위해 ‘임(林)과 함께 하는 귀농·귀산촌 교육’을 산림조합 산하 4개 교육기관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조성미 산림조합 서울인천경기본부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문적인 산림경영지도 활동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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