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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차의 제조방법’특허권 양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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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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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18일(화) 강서구 본원에서 (주)영운코리아(대표 박준홍)와 ‘수국차의 제조방법’특허권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허권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의 직무발명 신고를 통해 출원·등록된 특허기술로서, 수국잎을 덖음하여 분쇄한 후 냉수 중에서 탄닌을 제거하는 단계, 수국잎을 분리하여 유기산을 첨가하여 풋냄새를 제거하는 단계, 불쾌한 맛이 제거된 수국잎에 쌀코지를 넣고 발효시켜 떫은맛을 단맛이 나는 수국차를 만드는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기술매수자인 (주)영운코리아는 당도가 설탕의 1,000배에 달하지만 당분은 적고 혈액순환·숙취해소·피부미용·당뇨·감기 등에 효능이 있는 수국을 이용한 감미료 사업 진출 전단계로 수국차 생산 및 판매 노하우 축적을 위해 부산기술보증기금의 중개로 특허권을 매수한다.


구길본 원장은 “임직원의 직무발명 활성화를 통해 임(산)업의 활용 가능한 지식재산권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민간 기술이전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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