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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옥화자연휴양림’

청주시시설관리공단, 편의위주 개선조치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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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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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19년 새해부터 옥화자연휴양림을 이용자 편의위주로 하는 개선조치를 대폭 강화 시행한다.


첫째는 산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소외자들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이다.
옥화자연휴양림은 2018년 12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했다.
산림복지이용권(바우처) 소지자는 인터넷으로 객실예약 후 별도로 문의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저소득층의 이용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는 당일 입실객 인터넷 예약 실시로 기존에는 현장에서만 당일 객실 예약이 가능했다.
하지만 내년 1월 중에 인터넷으로 객실 확인부터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변경해 방문예약보다 더욱 쉽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인터넷 예약시 객실사진만으로 객실의 형태를 알기가 어려워 평면도를 제공해 예약시 객실 이해도를 높이게 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부대시설의 설치로 휴양림 내 기존 족구장을 신축하고 유아숲체험장과 어린이 물놀이장을 12월말 준공했다.
이후 시범 운영을 거쳐 여름 성수기 기간에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 1월중에 휴양림내 숲속 작은 도서관을 설치·운영해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사계절 내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옥화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서비스를 제공·개선해 이용객 위주의 휴양림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 레저휴양팀(043)270-738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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