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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19년 생물다양성증진사업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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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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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관내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보호가치가 높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예산 3억여원을 투입, 150ha에 2019년도 생물다양성증진사업 및 천관산 동백숲 탐방로 정비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한 생물다양성증진사업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국유림의 희귀·멸종위기 식물의 체계적 보전 및 관리 기반시설을 위하여 솎아베기, 귀화식물 제거 및 탐방로 설치 등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생물다양성증진사업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동백숲 군락지인 천관산 동백숲을 포함하여 실시하여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 생물다양성증진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호응과 홍보효과도 병행해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오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생물다양성증진사업 대상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산림생물다양성 기능 유지·증진 및 보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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