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을 활용한 산촌소득주도 성장 동력 확보

장군봉 선도 산림경영단지 내 ‘갈산산촌애 마을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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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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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일 장군봉 선도 산림경영단지(이하 선도단지) 내 자리잡고 있는 농업회사법인「갈산산촌애」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신규 마을기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jpg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갈산산촌애」마을기업이 위치한 봉화군 재산면 갈산2리는 산촌경제 활성화라는 선도단지 경영목표가 세워져 있는 봉화군 청정마을 1번지이다.   앞으로「갈산산촌애」마을기업의 활동 본거지가 될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는 효율적 국유림경영을 기반으로 한 산림자원 순환경제,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경영을 목표로 하여 우리나라 산림경영 모델를 개발하기 위한 국유림 집약경영단지(경영구역 면적: 8,560ha)이다.


사본 -재산면 갈산2리 마을 전경.jpg

 

영주국유림관리소 박홍덕 팀장은 “국내․외적 포용성장 추세 속에서 이번 선도단지 내 마을기업 지정은 명실상부한 지역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을 펼칠 수 있는 기반 마련의 쾌거를 이뤘으며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특화임산물 재배단지의 예비 경영주체로서의 역량이 배양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산림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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