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2(일)

공주양묘장 현대화 양묘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08 12: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2월 7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공주양묘장에서 ‘공주양묘장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착수보고회 사진.jpg

<사진제공: 중부지방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의 현대화된 자동 시설을 통해 생산비와 노동력을 절감하고, 묘목 생육에 적합한 환경조성으로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시설로는 묘목생육시설인 자동화 연동온실, 야외생육시설 각 1동으로, 착수보고회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시설의 규모와 배치 등에 관하여 자유롭게 토의하였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현대화사업에 반영하여 효율적인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공주양묘장 현대화 양묘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