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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봄바람과 함께 올해 나무심기사업 본격 시행

- 축구장 146개 면적에 32만 그루의 나무심기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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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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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사업 -1.png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2월 하순부터 4월까지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금년도 나무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목재자원 공급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수 81ha,  중국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침․활엽수 20ha, 경관 및 산림재해방지 8ha, 지역의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 조성 12ha 등 총 121ha면적에 32만 그루의 나무를 해토상황을 조사하여 심을 예정이다.

     *해토: 얼었던 흙이 녹아서 풀림


사업의 주요목적은 나무심기를 통해 심각한 사회문제인 미세먼지를 저감 하는 한편, 목재자원의 안정적인 공급 등 ‘숲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영범 소장은 “매년 나무심기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무심기사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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