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0(화)

소백산국립공원 탐방로 정비 위해 특별점검 실시

공원시설 및 급경사지 정비 등 안전한 탐방로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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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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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지난 3월 첫째 주 비로봉 및 국망봉 탐방로 특별점검을 시행했으며 보다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된 시설물을 연내 보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공원 내 121개 시설에 대해 매분기마다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점검은 소백산 주봉인 비로봉과 국망봉을 중점으로 노후된 목재데크 등 안전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1차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현장조치를 통해 즉시 개선하였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 및 현장에 대해서는 정밀조사 후 정비를 시행한다. 특히 탐방로 노면의 세굴 훼손지반 복원을 비롯해 국망봉 노후 난간 및 목재데크 정비 등 탐방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구간을 최우선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노후 시설 보수 및 안전쉼터 조성 등 탐방객의 쾌적한 탐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중심의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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