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월)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거주민에 코로나19 예방 구호 식품 지원

◇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공원 내 거주민 2차 지원 실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4.28 16: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지원사진(코로나).jpg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공원 내 거주민의 안전 예방을 위하여 지난 22일∼23일 100만원 상당의 쌀(20kg)과 라면 등 구호 식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공원 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마스크 등 안전물품 지원에 이어, 2차 지원으로 공원 내 마을지구 39가구 대상으로 사자, 군막, 봉은마을 인근 마을회관 3개소에 구호 식품을 전달하였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편함을 겪는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추가 확산을 예방을 위하여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거주민에 코로나19 예방 구호 식품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