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목)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맞손’

··· 강릉지역 자원봉사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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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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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관령치유의숲,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단체사진.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홍규)와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강릉지역의 자원봉사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고 봉사자에게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교류ㆍ협력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인적ㆍ물적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의료지원, 방역 및 소독, 마스크제작 등에 긴급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숲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이를 위해 최대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ㆍ지원하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내 기관이미지 제고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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