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유도등 운영

하섬연안 야간에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 설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1 15:5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유도등 사진2.jpg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9월 8일(화) 하섬연안 고립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하섬연안은 불법해양생물 채취자가 야간, 특히 안개낀 경우 육지와 바다를 혼동하고 방향 감각을 잃어 매년 크고작은 안전사고가 발생되는 지점이다. 


따라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019년에는 조석위험 경보시설을 설치하여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금번에는 야간에 육지방향을 안내하는 유도등을 하섬전망대, 유동부근에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해안고립사고는 개인 부주의에 따른 사고가 대다수 이며, 야간에 빈번히 발생되므로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도등 사진1.jpg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유도등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