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금)

담양군, 폭설 속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2.19 13: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죽화경 복수초(눈)1.jpg

 

지난 17일 담양군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담양군 봉산면에 위치한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눈 속에서 꽃망울을 피웠다. 


복수초는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으로 알려졌다.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는 눈 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해 설연화라고도 불린다.

죽화경 복수초(눈)3.jpg

 

죽화경 복수초(눈)2.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담양군, 폭설 속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