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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따뜻한 재능기부로 지역상생 노력

- 용현자연휴양림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의 재능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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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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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공동시설의 전등을 교체하고 있는 사진입니다..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에서 운영되는 유지보수 전담반은 올해 6년차로 4개 지역팀별 약 15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자체 조직이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면허 등 자격증소지자 또는 실무 유경험자 등으로 구성하며 휴양림 내 물탱크, 하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보수 지원의 재능기부를 실시해 오고 있다.

   ※ 2018년 인사혁신처 공무원 재능기부․봉사활동 우수사례 선정


충남 서산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난 28일(월)에 사회적약자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휴양림 인력 및 기술 등을 이용해 용현자연휴양림은 용현2리에 위치해 있는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시설물 내 유지보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마을회관의 노후 전등 교체, 노후 배관 부속교체, 해충방제, 마을회관 내부 소독을 실시하였다.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며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현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전경입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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