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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종사자 번아웃 예방은 힐링키트로”

···강원도사회서비스원, 국립춘천숲체원의 비대면 키트 구매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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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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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사진 참고자료(힐링박스 설명).pn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업무협약 체결 기관인 강원도사회서비스원(강원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국립춘천숲체원의 비대면 키트 3종을 구매하여 강원도 내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에게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과 아울러(춘천시청년외식창업공동체)가 춘천의 대표적 임산물인 잣 등을 활용하여 공동개발한 산림레포츠 활동식 ‘잣! 힘내바!’ 외 2종(내 손안에 PLAY 숲, 잣향기 솔솔·건강 꾹꾹)으로 구성된 ‘가드닝 박스’와 ‘릴렉싱 박스’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는 치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힐링 프로그램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들(1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체험 후 직무교육시간 2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이 직무역량 강화 및 자연감성을 충전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기관이 춘천숲체원의 프로그램(키트)을 구매하여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2.사진 참고자료(힐링박스 구성).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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