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5(목)

산림복지시설 3곳, ‘2022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재선정

···장성숲체원, 대운산치유의숲, 김천치유의숲 등 2회 연속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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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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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산림교육센터(국립장성숲체원).jpg
산림교육센터(국립장성숲체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국립김천치유의숲이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재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현대인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찾아줄 관광지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자연·숲치유 ▲뷰티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분야로 나뉘어 선정된다.


 이번 선정은 2018년과 2020년에 지정된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대상으로 콘텐츠 적절성, 관광객 유치 노력,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총 14개 시설을 재선정했다.

(사진2) 축령산 편백나무 숲 전경(국립장성숲체원).jpg
축령산 편백나무 숲 전경(국립장성숲체원)

 

 그 결과 국내 최대 편백나무 숲인 축령산에서 산림복지를 제공하는 장성숲체원, 굴참나무와 편백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산림치유를 선사하는 대운산치유의숲, 자작나무 숲의 면역력 강화 특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김천치유의숲이 그 효과를 인정받아 2회 연속 자연·숲치유 분야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선정된 곳은 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시설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 연계 상품 개발, 맞춤형 컨설팅 등 한국관광공사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6월 재선정된 국립산림치유원을 포함해 총 4개의 소속기관이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받았다.


 이창재 원장은 “국립산림복지시설이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재선정돼 국민께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높아진 만큼 숲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3) 센터 전경(국립대운산치유의숲).jpg
센터 전경(국립대운산치유의숲)

 

 

(사진4) 치유숲길(국립대운산치유의숲).JPG
치유숲길(국립대운산치유의숲)

 

(사진5) 자작나무 숲 전경(국립김천치유의숲).JPG
자작나무 숲 전경(국립김천치유의숲)

 

 

(사진6) 세심정(국립김천치유의숲).JPG
세심정(국립김천치유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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