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화)

설맞이 사랑의 땔감, 1톤 차량 20대 분량 지원

- 강릉국유림관리소, 홀몸어르신 등 20가구 지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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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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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설을 맞아 난방용 땔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땔감을 20가구(가구당 1톤 차량 한 대 분량)를 지원한다. 


강릉관리소에서는 설과 추석 등에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매년 사랑의 땔감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40가구를 선발하여 1톤 차량 40대 분량(200㎥)의 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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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계층에 지원하는 땔감은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를 수집한 후 자투리 목재로 땔감을 미리 제작하여 건조된 상태이며 어르신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과 적재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사랑의 땔감은 숲가꾸기로 생산한 목재의 반출 후 잔여 목재로 생산하므로 자원의 활용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 매년 40가구씩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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