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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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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2.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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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작업.png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자 지난 15일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방나무주사는 건전한 소나무의 밑둥에 구멍을 뚫고 약제(살충제)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주입된 약제는 2년간 효과가 지속된다고 한다. 


나무 주사 시 사용되는 약제(살충제)는 저독성이긴 하나 인체에 유해하기 때문에 작업이 시행된 장소 주변에 있는 솔잎 및 임산물 등의 채취를 금해 달라고 당부하는 안내문을 게시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사업을 실시한 지역에서 솔잎 및 임산물 등의 채취를 금해주시기 바란다”며 “방제 시기에 맞춘 철저한 방제사업으로 재선충병 피해 예방 및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국유림-소나무약제주입 - 복사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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