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1(월)

산림청,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 개장

아름다운 대청 계곡에서 옛 가야문화와 함께 휴식(힐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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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3.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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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9일 경남 김해시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에서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2_최병암 산림청장(왼쪽에서 여덟번째) 국립용지봉자연휴양림 개장식 기념사.jpg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이 지난 2018년부터 4년여간 8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김해시 대청 계곡 일원 58ha에 조성한 것으로, 김해의 가야문화를 주제로 한 산림문화휴양관(1동) 및 숲속의 집(7동)과 둘레길,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췄다.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은 개장 직후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하며, 숙박시설은 전국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에서 접수하여 4월 1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지역주민, 최병암 산림청장, 김정호 국회의원, 허성곤 김해시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의 개장을 축하하였다.

 

사진1_최병암 산림청장(왼쪽에서 여덟번째) 국립용지봉자연휴양림 개장식 색줄자르기.jpg


최병암 산림청장은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 개장식 기념사를 통해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은 생활권 주변에 조성되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산림휴양공간의 조성을 통해 국민의 산림복지서비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3_최병암 산림청장(앞 오른쪽 첫번째) 국립용지봉자연휴양림 개장식 기념식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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