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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및 교육 실시

- 안전한 산림사업장 만들기 위한 여름철 숲가꾸기 사업지 점검 및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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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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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안전한 여름철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근 두 달(6~7월)에 걸쳐 관내 8개 풀베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조림지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가치 있는 경제림 조성기반 마련을 목표로 4개 시·군(춘천, 화천, 가평, 철원) 총 730.92ha 조림지에 풀베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안전보건점검은 사업담당공무원과 근로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작업 도구(예초기, 낫) 및 작업원 관리 상태,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과 같은 사항을 점검하고, 작업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 방법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였다.


폭염 대비 안전보건 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내용도 과정에 포함되었다. 여름철 야외 작업으로 열사병과 같은 온열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산림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사업장 내 근로자 휴게시설(그늘막 포함)을 설치하고 '폭염주의보 발령 시 12시 이후 실외 작업 중지, 폭염 경보 시 작업을 지양'하여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안전 교육 및 점검이 실시되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원동복은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 1회 이상 산림사업장 순회 점검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실시와 사업장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여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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