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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11년도 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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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3.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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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천시는 2. 28일 고용노동부에 올해 일자리창출 마스터플랜 세부 가이드라인을 제출하고, 3월 2일부터 6월말까지 구제역사후관리 등 21개 사업장에서 200여명이 1차(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에 참여한다.

일자리공시제 실현 구체화를 위하여 서민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3대 중점사업인 일자리에 상반기 집중 지원하여 공공일자리 2,150개 민간부문 690개 일자리창출 목표전략을 실현하는데 전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2월 21일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hrd분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취약계층 여성 직업훈련을 통한 특화 일자리창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50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영천시가 대표기관이며 한국노총영천시지부(의장 윤승오) 주축으로 재취업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영천직업전문학교가 컨소시엄 구성되어 다문화가족 등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회계전문가, 체험장 운영자 과정을 교육하여 기업체 취업 및 창업을 할 수 있는 인재양성 특화사업으로 노사정이 협력하여 일자리 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이다.

 올해는 일자리대책 방향은 친서민 일자리제공, 청년창업,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육성, 노사정 협력을 통한 안정적일자리제공을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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