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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상호금융점표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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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10.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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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조합장 장근홍)이 10월 1일, 경기도 안성시 봉산동 안성시산림조합에서 상호금융점포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점식에는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이동희 안성시장, 홍영환 안성시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조합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안성시산림조합은 지역 내 산주 및 조합원, 임업인을 위하여 산림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경영기반을 구축하고 임업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문을 열었으며 예금, 적금, 대출, 타행송금 등의 업무를 취급한다.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격려사에서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차세대금융시스템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신심사 및 평가시스템 등을 도입하는 등 선진화된 금융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밝힌 뒤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에 금융결제원 공동망 참가하여 인터넷뱅킹과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 타행환 및 지로 등 제1금융권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일환 회장은 “안성시산림조합은 앞으로 수신고 증대는 물론 자산의 건전성을 높이는 등 내실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장근홍 조합장은 “이제 막 첫걸음을 띈 산림조합의 상호금융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려 지역토착 금융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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