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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림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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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Sep 2026 12:03:59 +0900</pubDate>
	<lastBuildDate>Wed, 16 Sep 2026 12:03:5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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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71269</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대산 소금강산지구 안전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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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대영 이사장이 공원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nbsp;

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찾아 가을철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공원시설과 탐방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대영 이사장은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과 체험학습관, 주요 탐방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관리상태와 탐방객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에게 탐방객 입장에서 시설과 탐방로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가을철은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을 찾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탐방객 입장에서 현장을 꼼꼼히 살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5604_ryzrkvkd.jpg" alt="오대산 주대영 이사장이 공원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대영 이사장이 공원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공원공단 주대영 이사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찾아 가을철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p>
<p><br /></p>
<p>이번 점검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공원시설과 탐방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주대영 이사장은 소금강산자동차야영장과 체험학습관, 주요 탐방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물 관리상태와 탐방객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p>
<p><br /></p>
<p>또한 현장 직원들에게 탐방객 입장에서 시설과 탐방로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가을철은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을 찾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탐방객 입장에서 현장을 꼼꼼히 살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73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5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5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8</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추석 명절 산림버섯 영양·활용 가치 소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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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능이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음식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산림버섯의 영양적 가치와 기능성 성분을 소개했다.

표고버섯, 송이버섯, 능이버섯, 꽃송이버섯 등 식용 산림버섯은 볶음과 구이뿐만 아니라 국, 찌개, 전골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며 고기와 채소 등 다른 식재료와 어우러져 풍미와 식감을 더한다.

특히 표고버섯과 송이버섯은 잡채·전·불고기·갈비찜·전골 등에 활용하면 특유의 향과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으며, 능이버섯은 육류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산림버섯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필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연구 결과 복령·꽃송이버섯·털목이에는 면역 반응 조절에 관여하는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산느타리버섯과 붉은덕다리버섯에는 항산화 및 세포 보호에 도움을 주는 에르고스테롤이 높은 함량으로 나타났다.

이경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사는 “특정 버섯이나 성분이 질병을 직접 치료하거나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영양성분과 기능성 성분을 가진 산림버섯을 균형 잡힌 식생활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석을 계기로 산림버섯의 영양적 특성과 활용 가치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털목이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5329_wthywoom.jpg" alt="능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능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음식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산림버섯의 영양적 가치와 기능성 성분을 소개했다.</p>
<p><br /></p>
<p>표고버섯, 송이버섯, 능이버섯, 꽃송이버섯 등 식용 산림버섯은 볶음과 구이뿐만 아니라 국, 찌개, 전골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며 고기와 채소 등 다른 식재료와 어우러져 풍미와 식감을 더한다.</p>
<p><br /></p>
<p>특히 표고버섯과 송이버섯은 잡채·전·불고기·갈비찜·전골 등에 활용하면 특유의 향과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으며, 능이버섯은 육류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p>
<p><br /></p>
<p>산림버섯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필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p>
<p><br /></p>
<p>연구 결과 복령·꽃송이버섯·털목이에는 면역 반응 조절에 관여하는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산느타리버섯과 붉은덕다리버섯에는 항산화 및 세포 보호에 도움을 주는 에르고스테롤이 높은 함량으로 나타났다.</p>
<p><br /></p>
<p>이경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사는 “특정 버섯이나 성분이 질병을 직접 치료하거나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영양성분과 기능성 성분을 가진 산림버섯을 균형 잡힌 식생활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석을 계기로 산림버섯의 영양적 특성과 활용 가치를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6115330_gklgagfd.jpg" alt="털목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털목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72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5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5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7</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전임 기관장과 미래 발전 방향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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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9월 15일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전임 기관장 4명을 초청해 ‘전임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이전을 앞두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주요 변화와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전임 기관장들의 경험과 제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1대 이동섭 원장, 제2대 김남균 원장, 제3대 구길본 원장, 제4대 이강오 원장을 비롯해 최무열 원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임 기관장과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도 참석해 기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임업진흥원 설립 이후 기관의 성장 과정과 주요 변화, 전임 기관장 재임 당시의 주요 현안을 되짚어보고, 지방이전 이후 기관의 역할과 조직 발전 방향, 임업인과 국민에게 필요한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임 기관장들은 지속가능한 임업을 위해 현장에서 산림을 경영할 전문임업인을 양성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필요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수익성이 낮더라도 공공이 책임져야 할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현장의 문제와 제도적 한계를 공유하며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무열 원장은 “지방이전은 단순히 근무 장소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한국임업진흥원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고민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임 기관장들께서 주신 제언을 바탕으로 현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5105_aalrsrml.jpg" alt="사진_한국임업진흥원, 역대 기관장과 함께 걸어온 길 되짚고 미래를 묻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6px;" /></p>
<p><br /></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9월 15일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전임 기관장 4명을 초청해 ‘전임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지방이전을 앞두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주요 변화와 성장 과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전임 기관장들의 경험과 제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제1대 이동섭 원장, 제2대 김남균 원장, 제3대 구길본 원장, 제4대 이강오 원장을 비롯해 최무열 원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임 기관장과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도 참석해 기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경험을 공유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한국임업진흥원 설립 이후 기관의 성장 과정과 주요 변화, 전임 기관장 재임 당시의 주요 현안을 되짚어보고, 지방이전 이후 기관의 역할과 조직 발전 방향, 임업인과 국민에게 필요한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전임 기관장들은 지속가능한 임업을 위해 현장에서 산림을 경영할 전문임업인을 양성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필요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수익성이 낮더라도 공공이 책임져야 할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현장의 문제와 제도적 한계를 공유하며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최무열 원장은 “지방이전은 단순히 근무 장소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한국임업진흥원의 역할과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고민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임 기관장들께서 주신 제언을 바탕으로 현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7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5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4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6</guid>
		<title><![CDATA[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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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9월 15일 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산림사업 현장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전문강사가 현장을 찾아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원인 ▲안전수칙 및 사고예방 ▲기계톱·예초기 등 임업기계장비 사용방법과 안전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교육했다.

특히 급경사지와 불규칙한 지형에서 임업기계장비를 사용하는 산림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사고사례와 예방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작업 전 안전점검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자 개개인의 안전의식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4835_lrpnsatd.jpg" alt="삼척국유림 교육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9월 15일 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산림사업 현장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전문강사가 현장을 찾아 교육을 진행했다.</p>
<p><br /></p>
<p>교육에서는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원인 ▲안전수칙 및 사고예방 ▲기계톱·예초기 등 임업기계장비 사용방법과 안전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교육했다.</p>
<p><br /></p>
<p>특히 급경사지와 불규칙한 지형에서 임업기계장비를 사용하는 산림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사고사례와 예방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작업 전 안전점검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자 개개인의 안전의식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69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4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4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5</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지역기관 연계 산림생태관광 시범사업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6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청도군 운문면 유관기관과 연계해 노인, 취업자립 청년, 가정 밖 청소년, 소년보호처분 청소년 등 103명을 대상으로 ‘산림생태관광’ 시범사업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공공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역의 산림·생태·문화자원을 연계해 국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림생태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국립청도숲체원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항노화 프로그램 ‘기억의 길’과 진로·직무 프로그램 ‘숲에서 찾는 나의 진로’ 등을 운영했다.

운문산생태탐방안내센터는 생태·경관보전지역 생태관광과 지역사 해설을 제공했으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스카이트레일 등 레포츠시설 체험을 연계해 참여자들이 청도의 산림·생태·문화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관별 자원과 역량을 지역의 산림·생태·문화관광자원과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상생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4344_xmskmnva.jpg" alt="국립청도숲체원, 청도군 운문면 유관기관 연계한 ‘산림생태관광’시범 사업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3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청도군 운문면 유관기관과 연계해 노인, 취업자립 청년, 가정 밖 청소년, 소년보호처분 청소년 등 103명을 대상으로 ‘산림생태관광’ 시범사업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지역 공공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역의 산림·생태·문화자원을 연계해 국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림생태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항노화 프로그램 ‘기억의 길’과 진로·직무 프로그램 ‘숲에서 찾는 나의 진로’ 등을 운영했다.</p>
<p><br /></p>
<p>운문산생태탐방안내센터는 생태·경관보전지역 생태관광과 지역사 해설을 제공했으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스카이트레일 등 레포츠시설 체험을 연계해 참여자들이 청도의 산림·생태·문화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관별 자원과 역량을 지역의 산림·생태·문화관광자원과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상생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66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4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4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4</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평생교육 교수단 3명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6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산림복지 평생교육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지역 기반 전문 강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산림복지 평생교육 교수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강사가 보유한 전문역량과 산림정책·산림복지 분야를 결합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신규 교수단 3명을 선발해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산림복지 직업교육 ▲산림생태교육 ▲산림인문강좌 ▲산림치유강좌 ▲산림문화강좌 ▲시민참여교육 등 6개 분야다. 지원자는 이 가운데 1개 분야를 선택해 자신의 전문성과 숲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4~6주 과정으로 구성해야 하며, 교육 대상의 특성에 따라 별도의 참여 대상군을 설정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연구·강의경력 3년 이상, 관련 학사 이상 학위와 강의경력 2년 이상, 관련 전문자격과 강의경력 2년 이상 또는 해당 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 가운데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산림 분야 자격증이나 강의 관련 수상 경력이 있는 경우 서류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강의지원서와 강의제안서·계획서, 자격·경력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forestjobs@fowi.or.kr](mailto:forestjob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에서는 강의경력과 전문성, 제안 프로그램의 적절성·차별성·실현 가능성 등을, 면접심사에서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을 통해 강의력과 현장 운영 능력 등을 확인한다.

서류심사 합격자는 10월 12일, 최종 합격자는 10월 19일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강사는 10월 22일 교수단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11월부터 12월까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개모집으로 숲과 인문·문화·치유·직업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된 새로운 평생교육 콘텐츠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숲과 산림복지의 가치를 전달할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제출서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3445_adqrloqv.jpg" alt="(사진) 2026년 산림복지 평생교육 신규 교수단 모집.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산림복지 평생교육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지역 기반 전문 강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산림복지 평생교육 교수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모집은 강사가 보유한 전문역량과 산림정책·산림복지 분야를 결합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신규 교수단 3명을 선발해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모집 분야는 ▲산림복지 직업교육 ▲산림생태교육 ▲산림인문강좌 ▲산림치유강좌 ▲산림문화강좌 ▲시민참여교육 등 6개 분야다. 지원자는 이 가운데 1개 분야를 선택해 자신의 전문성과 숲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된다.</p>
<p><br /></p>
<p>교육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4~6주 과정으로 구성해야 하며, 교육 대상의 특성에 따라 별도의 참여 대상군을 설정할 수 있다.</p>
<p><br /></p>
<p>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연구·강의경력 3년 이상, 관련 학사 이상 학위와 강의경력 2년 이상, 관련 전문자격과 강의경력 2년 이상 또는 해당 분야 실무경력 5년 이상 가운데 하나를 충족하면 된다. 산림 분야 자격증이나 강의 관련 수상 경력이 있는 경우 서류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p>
<p><br /></p>
<p>접수는 강의지원서와 강의제안서·계획서, 자격·경력 증빙서류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forestjobs@fowi.or.kr](mailto:forestjob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에서는 강의경력과 전문성, 제안 프로그램의 적절성·차별성·실현 가능성 등을, 면접심사에서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을 통해 강의력과 현장 운영 능력 등을 확인한다.</p>
<p><br /></p>
<p>서류심사 합격자는 10월 12일, 최종 합격자는 10월 19일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강사는 10월 22일 교수단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11월부터 12월까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p>
<p><br /></p>
<p>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공개모집으로 숲과 인문·문화·치유·직업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된 새로운 평생교육 콘텐츠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숲과 산림복지의 가치를 전달할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자세한 모집 내용과 제출서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6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3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3</guid>
		<title><![CDATA[국립춘천숲체원, 대학과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6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5일 국립춘천숲체원 국형일(오른쪽) 원장 직무대행이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앵커사업단 김규한(왼쪽) 단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nbsp;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직무대행 국형일)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지역사회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교육과정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립춘천숲체원의 산림복지 전문성과 현장 인프라에 대학의 교육·인적자원을 결합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및 교육과정 발굴 ▲지역사회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협력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 ▲교육성과 확산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기관 간 홍보 협력 ▲기타 상호협력을 위한 사업 추진 및 교류 등 7개 분야다.

특히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을 단순히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한편, 대학·지역사회·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인적자원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상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춘천숲체원 국형일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상생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15일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6113225_kxokowoa.jpg" alt="15일 국립춘천숲체원 국형일(오른쪽) 원장 직무대행이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앵커사업단 김규한(왼쪽) 단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5일 국립춘천숲체원 국형일(오른쪽) 원장 직무대행이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앵커사업단 김규한(왼쪽) 단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직무대행 국형일)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지역사회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교육과정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립춘천숲체원의 산림복지 전문성과 현장 인프라에 대학의 교육·인적자원을 결합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협력 분야는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및 교육과정 발굴 ▲지역사회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협력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 ▲교육성과 확산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기관 간 홍보 협력 ▲기타 상호협력을 위한 사업 추진 및 교류 등 7개 분야다.</p>
<p><br /></p>
<p>특히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을 단순히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한편, 대학·지역사회·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인적자원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지역상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춘천숲체원 국형일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상생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3226_liqaipyi.jpg" alt="15일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5일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59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3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2</guid>
		<title><![CDATA[산림청, 추석 연휴 산불방지 대비태세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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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연휴 기간 벌초·성묘객 등 입산객 증가와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2026년 추석 연휴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은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주요 공원묘원과 등산로 주변에 산불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불법소각과 화기 취급 등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강화한다. 산불소화시설과 진화장비의 가동상태도 사전에 점검한다.

산불 발생에 대비해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등 진화자원을 비상대기시키고, 산불 발생 시 인근 가용 진화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지역산불상황실 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긴급재난문자와 재난자막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산불을 발견하면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 또는 ‘스마트산림재난’ 앱으로 신고할 수 있다.

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200만 원 이하, 흡연·담배꽁초 투기는 70만 원 이하,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추석 연휴에는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성묘나 벌초를 위해 산을 찾을 때는 불을 피우거나 화기·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2954_wbauwink.jpg" alt="사진1.산림청은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산불 방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공원묘원과 등산로 주변에 산불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불법소각과 화기 취급 등 산불 발생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강화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연휴 기간 벌초·성묘객 등 입산객 증가와 맑고 건조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2026년 추석 연휴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p>
<p><br /></p>
<p>산림청은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주요 공원묘원과 등산로 주변에 산불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불법소각과 화기 취급 등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강화한다. 산불소화시설과 진화장비의 가동상태도 사전에 점검한다.</p>
<p><br /></p>
<p>산불 발생에 대비해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등 진화자원을 비상대기시키고, 산불 발생 시 인근 가용 진화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지역산불상황실 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긴급재난문자와 재난자막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수칙을 안내한다. 산불을 발견하면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 또는 ‘스마트산림재난’ 앱으로 신고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200만 원 이하, 흡연·담배꽁초 투기는 70만 원 이하,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br /></p>
<p>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추석 연휴에는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성묘나 벌초를 위해 산을 찾을 때는 불을 피우거나 화기·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6112955_nnwceegm.jpg" alt="사진2.산림청 관계자가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및 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57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3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2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1</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어르신 373명 산림치유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6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괴산군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어르신 37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숲의 자연환경을 경험하며 신체활동과 정서적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산림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연물을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와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는 ‘숲속 활인심방’이 진행됐다.

참여자의 신체적 특성과 활동 수준을 고려해 프로그램 강도를 조절하고, 부담 없이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2817_lxyekuwo.jpg" alt="9월 15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참여자들이 ‘숲 속 활인심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괴산군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어르신 37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숲의 자연환경을 경험하며 신체활동과 정서적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산림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연물을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와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는 ‘숲속 활인심방’이 진행됐다.</p>
<p><br /></p>
<p>참여자의 신체적 특성과 활동 수준을 고려해 프로그램 강도를 조절하고, 부담 없이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56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2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60</guid>
		<title><![CDATA[점봉산서 올해 첫 단풍 관측…시민과학으로 가을 기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6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6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민관측 사진
      
   
&nbsp;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14일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찰됐으며,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관측자료로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측은 국립수목원이 운영하는 식물계절 시민관측활동에 참여한 시민이 현장에서 잎의 색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사진과 함께 기록한 자료다. 식물계절은 꽃이 피거나 단풍이 드는 등 계절에 따라 나타나는 식물의 변화를 말한다.

식물의 계절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하면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첫 단풍이 관찰된 점봉산은 다양한 산림생물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관리되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지역 식물의 계절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한다는 의미가 있다.

&nbsp;


   
      점봉산 단풍
      
   
&nbsp;
&nbsp;
국립수목원은 앞으로 점봉산을 비롯한 전국의 식물계절 관측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지역과 식물에 따른 단풍 시작 시기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국민 누구나 식물계절관측 웹앱(knpn.nature.go.kr)을 통해 주변 식물의 계절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할 수 있으며, 첫 단풍을 비롯한 다양한 관측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장계선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점봉산의 첫 단풍은 가을을 알리는 풍경이면서 우리 숲의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생태 기록”이라며 “국민과 함께 산림의 계절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자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점봉산 단풍
      
   
&nbsp;
&nbsp;


   
      
      점봉산 단풍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6112345_flmlqgog.jpg" alt="시민관측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민관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14일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올해 첫 단풍이 관찰됐으며,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관측자료로 기록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관측은 국립수목원이 운영하는 식물계절 시민관측활동에 참여한 시민이 현장에서 잎의 색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사진과 함께 기록한 자료다. 식물계절은 꽃이 피거나 단풍이 드는 등 계절에 따라 나타나는 식물의 변화를 말한다.</p>
<p><br /></p>
<p>식물의 계절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하면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생태계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첫 단풍이 관찰된 점봉산은 다양한 산림생물과 유전적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관리되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지역 식물의 계절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한다는 의미가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6112346_aqrkbgmr.jpg" alt="점봉산 단풍 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점봉산 단풍</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국립수목원은 앞으로 점봉산을 비롯한 전국의 식물계절 관측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지역과 식물에 따른 단풍 시작 시기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p>
<p><br /></p>
<p>국민 누구나 식물계절관측 웹앱(knpn.nature.go.kr)을 통해 주변 식물의 계절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할 수 있으며, 첫 단풍을 비롯한 다양한 관측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장계선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점봉산의 첫 단풍은 가을을 알리는 풍경이면서 우리 숲의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생태 기록”이라며 “국민과 함께 산림의 계절변화를 꾸준히 기록해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자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2346_tzbrrert.jpg" alt="점봉산 단풍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점봉산 단풍</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16112347_ngqwfiye.jpg" alt="점봉산 단풍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점봉산 단풍</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5254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Sep 2026 11:2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Sep 2026 11:2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9</guid>
		<title><![CDATA[변산반도생태탐방원, 국립공원 자연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서정혜)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자연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를 9월 1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진행되며, 내변산 직소폭포 탐방과 해수를 활용한 찜질체험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국가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군으로 분류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 참여자이며,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과 세부 일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의 모집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식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운영관리과장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들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배우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5025_qwrnuxal.jpg" alt="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782px; height: 1105px;" /></p>
<p><br /></p>
<p>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서정혜)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자연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를 9월 10일부터 모집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진행되며, 내변산 직소폭포 탐방과 해수를 활용한 찜질체험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p>
<p><br /></p>
<p>참여 대상은 국가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군으로 분류된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 참여자이며,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p>
<p><br /></p>
<p>참여 신청과 세부 일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의 모집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이영식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운영관리과장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들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 건강생활 실천 방법을 배우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2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5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7:4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8</guid>
		<title><![CDATA[태백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패트롤로 생활권 위험목 제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는 7월 8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2개월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생활권 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은 민가와 산림이 인접한 지역이 많아 강풍·강우·강설 등으로 나무가 쓰러지거나 가지가 부러질 경우 주택과 도로, 전력시설 등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태백시청, 하장면행정복지센터, 한국전력공사, 국립공원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민가 주변과 주민 통행이 많은 도로변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서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주변 위험요인을 정비했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인덕 태백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장은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숲가꾸기패트롤 점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4816_poflplci.jpg" alt="숲가꾸기패트롤 지장목 제거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는 7월 8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2개월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생활권 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p>
<p><br /></p>
<p>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은 민가와 산림이 인접한 지역이 많아 강풍·강우·강설 등으로 나무가 쓰러지거나 가지가 부러질 경우 주택과 도로, 전력시설 등에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p>
<p><br /></p>
<p>이에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사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태백시청, 하장면행정복지센터, 한국전력공사, 국립공원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민가 주변과 주민 통행이 많은 도로변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점검했다.</p>
<p><br /></p>
<p>현장점검에서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위험목을 제거하고 주변 위험요인을 정비했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최인덕 태백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팀장은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숲가꾸기패트롤 점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4817_pirhmldx.jpg" alt="숲가꾸기패트롤 지장목 제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20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4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7: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7</guid>
		<title><![CDATA[산림청, 청년공무원과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발전방안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셀렝게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조림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급 이하 저연차 청년공무원들이 몽골의 국제산림협력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청년공무원들이 참여해 한-몽골 그린벨트 사업단과 함께 사막화방지 조림 현장 실무와 기후위기 대응 산불재난 관리체계를 살펴보고, 혼농임업과 민관협력 등 지속가능한 산림 ODA 모델을 비교·분석했다.

&nbsp;


   
      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셀렝게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조림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있다
      
   
&nbsp;
&nbsp;
참가자들은 셀렝게·우브르항가이 양묘사업소를 방문해 몽골 현지 여건에 맞춘 조림·양묘기술을 확인하고, 산불감시탑과 산불상황실, 산불피해지를 찾아 산불관리체계를 살펴봤다. 산불피해지에서는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복구 과정도 체험했다.

이어 룬솜 지역 혼농임업 사업지와 토진나르스 유한킴벌리숲, 테를지 국립공원 민관협력 참여숲 등을 둘러보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상생형 산림협력 모델을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팀별 토론을 진행하고 국제산림협력사업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이현주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은 “청년공무원들이 국제산림협력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도출한 아이디어를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추진될 한-몽 그린벨트 4단계 사업을 통해 양국 간 산림기술 개발과 교류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울란바타르 사업단 본부를 방문해 향후 발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4609_thxygstd.jpg" alt="사진1.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셀렝게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조림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셀렝게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조림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급 이하 저연차 청년공무원들이 몽골의 국제산림협력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에는 청년공무원들이 참여해 한-몽골 그린벨트 사업단과 함께 사막화방지 조림 현장 실무와 기후위기 대응 산불재난 관리체계를 살펴보고, 혼농임업과 민관협력 등 지속가능한 산림 ODA 모델을 비교·분석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4609_pifbddyf.jpg" alt="사진2.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셀렝게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조림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셀렝게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조림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참가자들은 셀렝게·우브르항가이 양묘사업소를 방문해 몽골 현지 여건에 맞춘 조림·양묘기술을 확인하고, 산불감시탑과 산불상황실, 산불피해지를 찾아 산불관리체계를 살펴봤다. 산불피해지에서는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복구 과정도 체험했다.</p>
<p><br /></p>
<p>이어 룬솜 지역 혼농임업 사업지와 토진나르스 유한킴벌리숲, 테를지 국립공원 민관협력 참여숲 등을 둘러보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상생형 산림협력 모델을 확인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팀별 토론을 진행하고 국제산림협력사업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했다.</p>
<p><br /></p>
<p>이현주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은 “청년공무원들이 국제산림협력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도출한 아이디어를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추진될 한-몽 그린벨트 4단계 사업을 통해 양국 간 산림기술 개발과 교류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4610_isnhtmih.jpg" alt="사진3.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울란바타르 사업단 본부를 방문해 향후 발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 공무원들이 몽골 울란바타르 사업단 본부를 방문해 향후 발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1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4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4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6</guid>
		<title><![CDATA[산림청, 산림특사경 수사실무 역량 강화 교육]]></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 소속기관과 지방정부 산림특별사법경찰(이하 산림특사경)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산림특사경은 「형사소송법」과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지방검찰청 검사장의 지명을 받아 무허가 산지전용, 불법 벌채, 산불 등 산림범죄에 대한 내사부터 사건 송치까지 수사업무를 수행하는 산림 공무원이다.

이번 교육은 산림특사경의 실무 대응력과 법률 이해도를 높이고, 수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차상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판례와 수사실무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산림청은 오는 10월 2일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법 시행에 따른 형사사법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법령 교육에도 중점을 뒀다.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요구권이 폐지되고 사법경찰관의 자체 수사종결권이 강화될 예정인 만큼 산림특사경의 역할과 책임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범죄 수사 여건이 법·제도 전반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특사경이 절차상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4426_usmaalfo.jpg" alt="사진1.산림청은 10일부터 이틀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대상으로 수사실무교육을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 소속기관과 지방정부 산림특별사법경찰(이하 산림특사경)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교육’을 실시했다.</p>
<p><br /></p>
<p>산림특사경은 「형사소송법」과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지방검찰청 검사장의 지명을 받아 무허가 산지전용, 불법 벌채, 산불 등 산림범죄에 대한 내사부터 사건 송치까지 수사업무를 수행하는 산림 공무원이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산림특사경의 실무 대응력과 법률 이해도를 높이고, 수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차상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판례와 수사실무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p>
<p><br /></p>
<p>산림청은 오는 10월 2일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법 시행에 따른 형사사법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법령 교육에도 중점을 뒀다.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요구권이 폐지되고 사법경찰관의 자체 수사종결권이 강화될 예정인 만큼 산림특사경의 역할과 책임도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범죄 수사 여건이 법·제도 전반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특사경이 절차상 오류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4427_ekzdwexb.jpg" alt="사진2.산림청은 10일부터 이틀간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대상으로 수사실무교육을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18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4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4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5</guid>
		<title><![CDATA[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사회와 조성·운영 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사업 발굴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수목원 운영계획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협의회 위원들의 지역 의견을 청취하며 수목원 조성과 운영 과정에서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8월 25일 기준 73.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건축·토목·조경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림청은 2027년 준공과 개원을 목표로 주요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수목원 개원 이후 방문객의 편리한 접근을 위해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과 가로등, 가로수 등 주변 인프라 구축에 대한 김제시 등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

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4256_yvruipdz.jpg" alt="사진2.산림청은 10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p>
<p><br /></p>
<p>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사업 발굴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p>
<p><br /></p>
<p>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수목원 운영계획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협의회 위원들의 지역 의견을 청취하며 수목원 조성과 운영 과정에서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국립새만금수목원은 8월 25일 기준 73.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건축·토목·조경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림청은 2027년 준공과 개원을 목표로 주요 공정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특히 수목원 개원 이후 방문객의 편리한 접근을 위해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과 가로등, 가로수 등 주변 인프라 구축에 대한 김제시 등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했다.</p>
<p><br /></p>
<p>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의 성공적인 조성과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4257_rhnstzow.jpg" alt="사진1.산림청은 10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17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4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Sep 2026 17:4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4</guid>
		<title><![CDATA[산림청, 추석 맞아 전국 임도 2만7천여㎞ 한시 개방]]></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임도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을 맞아 벌초·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전국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27개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국가임도 9,576㎞와 227개 시·군·구가 관리하는 임도 18,099㎞ 등 총 2만7,675㎞다.

다만 최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졌거나 산사태·낙석 위험이 있는 구간, 공사 및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구간 등은 안전을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도 개방 여부는 기상 여건과 지역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므로 방문 전 해당 시·군·구 산림부서나 국유림관리소에 확인해야 한다.

산림청은 임도가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급커브 및 비포장 구간이 많은 만큼 차량 운행 시 서행하고, 기상 악화 시에는 통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림 내 무단 취사·흡연 등 화기 취급, 버섯 등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는 금지되므로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추석을 맞아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벌초와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안전이 확보된 임도를 개방한다”며 “방문 전 지역별 개방 여부를 확인하고 산불 예방과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임도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4122_uxcuuccr.jpg" alt="사진1.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임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임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을 맞아 벌초·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전국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p>
<p><br /></p>
<p>이번에 개방되는 임도는 27개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국가임도 9,576㎞와 227개 시·군·구가 관리하는 임도 18,099㎞ 등 총 2만7,675㎞다.</p>
<p><br /></p>
<p>다만 최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졌거나 산사태·낙석 위험이 있는 구간, 공사 및 재해복구가 진행 중인 구간 등은 안전을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도 개방 여부는 기상 여건과 지역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므로 방문 전 해당 시·군·구 산림부서나 국유림관리소에 확인해야 한다.</p>
<p><br /></p>
<p>산림청은 임도가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급커브 및 비포장 구간이 많은 만큼 차량 운행 시 서행하고, 기상 악화 시에는 통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또한 산림 내 무단 취사·흡연 등 화기 취급, 버섯 등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는 금지되므로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추석을 맞아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벌초와 성묘를 다녀올 수 있도록 안전이 확보된 임도를 개방한다”며 “방문 전 지역별 개방 여부를 확인하고 산불 예방과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26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4122_wyxqbwbc.jpg" alt="사진2.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임도.jpg" style="width: 826px; height: 8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임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16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4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3</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아 국유임도 한시 개방]]></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22일간 강릉지역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추석 전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보와 차량 통행이 가능한 구간을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다만 최근 집중호우로 통행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피해 구간과 임도 신설·구조개량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은 출입을 통제한다. 공사로 통제되는 구간은 성산면 보광리, 연곡면 신왕리, 주문진읍 삼교리(신설)와 왕산면 대기리, 왕산면 송현리(구조개량) 등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미개방 노선의 경우 통제 사유를 사전에 안내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성묘객의 안전한 임도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을 맞아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임도 이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2514_plazfmzw.jpg" alt="임도개방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22일간 강릉지역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p>
<p><br /></p>
<p>이번 개방은 추석 전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보와 차량 통행이 가능한 구간을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p>
<p><br /></p>
<p>다만 최근 집중호우로 통행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피해 구간과 임도 신설·구조개량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은 출입을 통제한다. 공사로 통제되는 구간은 성산면 보광리, 연곡면 신왕리, 주문진읍 삼교리(신설)와 왕산면 대기리, 왕산면 송현리(구조개량) 등이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는 미개방 노선의 경우 통제 사유를 사전에 안내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성묘객의 안전한 임도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을 맞아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임도 이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2514_qqkxnofk.jpg" alt="임도개방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0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2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2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2</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과 산림생태체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박태현)는 11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에서 지역주민과 산양초등학교 및 인근 유치원생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산림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직접 가꾼 아로니아를 지역주민들이 직접 수확하며 산림생태를 체험하고, 접경지역의 산림생태체험 공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아로니아 수확 체험과 함께 산불진화차량인 유니목과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을 살펴보고, 산불 발생 시 진화 과정과 장비 활용 방법을 체험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태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산림을 체험하고 산불예방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1535_coagpmrd.jpg" alt="민북지역 아로니아 (3)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박태현)는 11일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에서 지역주민과 산양초등학교 및 인근 유치원생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산림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민북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직접 가꾼 아로니아를 지역주민들이 직접 수확하며 산림생태를 체험하고, 접경지역의 산림생태체험 공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아로니아 수확 체험과 함께 산불진화차량인 유니목과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을 살펴보고, 산불 발생 시 진화 과정과 장비 활용 방법을 체험했다.</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산림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박태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산림을 체험하고 산불예방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1536_yosiwkgf.jpg" alt="민북지역 아로니아 (4)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1538_vlzhrxfb.jpg" alt="민북지역 아로니아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1539_gixihnal.jpg" alt="민북지역 아로니아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60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2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1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1</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DMZ 산림훼손지 자생식물로 생태계 회복]]></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1일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일원 산림훼손지에서 효성화학,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함께 DMZ 일원 산림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생식물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과거 전술도로로 이용된 후 방치된 산림훼손지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토양과 생육환경을 고려해 선정한 꿀풀, 기린초, 구절초 등 자생식물 12종을 식재했다.

식재된 자생식물은 훼손지의 식생 회복을 촉진하고 생태계 안정과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산림생태 연구와 현장 관리 역량, 민간기업의 ESG 경영, 상생협력 기반, 지역 농가의 자생식물 생산·공급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수목원의 분원인 국립DMZ자생식물원은 DMZ 일원의 식물자원을 조사·수집하고 북한·북방계 식물자원 확보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종자생산체계 고도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연구를 통해 확보한 자생식물 종자는 국립수목원 종자은행과 DMZ자생식물원 종자저장고에 보관하고, 양묘·증식 연구를 거쳐 보전·관리에 필요한 종자와 식물체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DMZ 일원의 산림생물다양성을 높이고 산림생태계 보전·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현탁 국립DMZ자생식물원장은 “국립DMZ자생식물원은 DMZ 일원의 산림생물다양성 증진과 산림훼손지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생식물을 활용한 산림생태계 회복 연구와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생물다양성 증진과 지역 상생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연구·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0647_zxcsqlux.jpg" alt="자생식물 식재행사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p>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1일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일원 산림훼손지에서 효성화학,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함께 DMZ 일원 산림생태계 회복을 위한 자생식물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과거 전술도로로 이용된 후 방치된 산림훼손지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토양과 생육환경을 고려해 선정한 꿀풀, 기린초, 구절초 등 자생식물 12종을 식재했다.</p>
<p><br /></p>
<p>식재된 자생식물은 훼손지의 식생 회복을 촉진하고 생태계 안정과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산림생태 연구와 현장 관리 역량, 민간기업의 ESG 경영, 상생협력 기반, 지역 농가의 자생식물 생산·공급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국립수목원의 분원인 국립DMZ자생식물원은 DMZ 일원의 식물자원을 조사·수집하고 북한·북방계 식물자원 확보와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종자생산체계 고도화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연구를 통해 확보한 자생식물 종자는 국립수목원 종자은행과 DMZ자생식물원 종자저장고에 보관하고, 양묘·증식 연구를 거쳐 보전·관리에 필요한 종자와 식물체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DMZ 일원의 산림생물다양성을 높이고 산림생태계 보전·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신현탁 국립DMZ자생식물원장은 “국립DMZ자생식물원은 DMZ 일원의 산림생물다양성 증진과 산림훼손지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생식물을 활용한 산림생태계 회복 연구와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생물다양성 증진과 지역 상생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연구·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0648_rerqdvsm.jpg" alt="자생식물 식재행사 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95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0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0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50</guid>
		<title><![CDATA[산림청, 국익 중심 국제산림협력 정책 방향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5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5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서울특별시 노원구 수락휴 자연휴양림에서 국제산림협력 산림정책평가위원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제정세 변화에 대응한 산림협력 정책 방향과 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제정치·행정, 산림·환경, 기후변화,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평가위원과 산림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정책과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산림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경험과 산림정책·기술 등 강점을 활용해 국가 정책과 산림협력을 연계하고, 국익과 국제적 기여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사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한 공적개발원조(ODA) 재원과 국제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산림분야 ODA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가·지역별 협력 수요와 우리나라의 강점을 연계한 사업 발굴 및 추진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nbsp;

&nbsp;
산림청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외교·ODA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산림분야 전문성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국제산림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 직무대리는 “국제산림협력은 우리나라의 산림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것을 넘어 외교·기후·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의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ODA를 비롯한 국제산림협력 정책과 사업이 국가 차원의 외교·개발협력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0507_sseznena.jpg" alt="사진1.산림청은 11일 서울 노원구 수락휴 자연휴양림에서 국제산림협력 산림정책평가위원회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서울특별시 노원구 수락휴 자연휴양림에서 국제산림협력 산림정책평가위원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제정세 변화에 대응한 산림협력 정책 방향과 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회의에는 국제정치·행정, 산림·환경, 기후변화,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평가위원과 산림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정책과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산림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위원들은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경험과 산림정책·기술 등 강점을 활용해 국가 정책과 산림협력을 연계하고, 국익과 국제적 기여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사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p>
<p><br /></p>
<p>또한 공적개발원조(ODA) 재원과 국제개발협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산림분야 ODA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가·지역별 협력 수요와 우리나라의 강점을 연계한 사업 발굴 및 추진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0508_coodddyi.jpg" alt="사진2.산림청은 11일 서울 노원구 수락휴 자연휴양림에서 국제산림협력 산림정책평가위원회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외교·ODA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산림분야 전문성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국제산림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이현주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 직무대리는 “국제산림협력은 우리나라의 산림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것을 넘어 외교·기후·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의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ODA를 비롯한 국제산림협력 정책과 사업이 국가 차원의 외교·개발협력 목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9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0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0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9</guid>
		<title><![CDATA[산림청장, 서울 강남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현장을 찾아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기 청정지역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서울시,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정밀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방제 방안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 내 감염목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인접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예찰과 전략적 방제를 통해 조속히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0313_otsmxhhm.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맨 앞)이 1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 현장을 찾아 방제작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기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현장을 찾아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기 청정지역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현장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서울시,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정밀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방제 방안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논의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 내 감염목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인접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예찰과 전략적 방제를 통해 조속히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0314_nsmvmzuq.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1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 현장을 찾아 방제작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기 청정지역 전환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93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0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Sep 2026 17:0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8</guid>
		<title><![CDATA[숲자라미, 포스코 임직원 대상 선릉숲 생태해설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릉숲에서 직장인들간의 화합의 시간을 진행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
      
   
&nbsp;
&nbsp;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지난 9월 9일 서울 강남구 선릉숲에서 포스코 임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숲속의 인터넷, 우드 와이드 웹(Wood Wide Web)’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숲자라미는 올해 3월부터 산림청 산하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 5개 사업장에 13명의 전문 숲해설가를 파견하고 있다. 기존 유아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성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생태 해설로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nbsp;


   
      선릉숲에서 김미경 숲해설가가 “우드와이드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
      
   
&nbsp;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성종과 정현왕후의 능이 있는 역사적 공간이자 다양한 자생식물이 어우러진 선릉숲에서 김미경 숲해설가의 진행으로 마련됐다.

‘우드 와이드 웹’은 식물들이 균사 네트워크를 통해 탄소와 질소 등 영양물질과 신호를 주고받는 생태적 연결 관계를 인터넷 통신망에 빗대어 표현한 개념이다. 참가자들은 숲의 생명체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자연의 공존과 생태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숲의 생태적 가치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지역 농산물 소비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함께 고민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nbsp;
&nbsp;


   
      
      선릉숲에서 숲해설을 시작 전에 기념촬영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0044_zeinhrkp.jpg" alt="선릉숲에서 직장인들간의 화합의 시간을 진행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릉숲에서 직장인들간의 화합의 시간을 진행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지난 9월 9일 서울 강남구 선릉숲에서 포스코 임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숲속의 인터넷, 우드 와이드 웹(Wood Wide Web)’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p>
<p><br /></p>
<p>숲자라미는 올해 3월부터 산림청 산하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 5개 사업장에 13명의 전문 숲해설가를 파견하고 있다. 기존 유아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성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생태 해설로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70045_nzvfwqyz.jpg" alt="선릉숲에서 김미경 숲해설가가 “우드와이드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릉숲에서 김미경 숲해설가가 “우드와이드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성종과 정현왕후의 능이 있는 역사적 공간이자 다양한 자생식물이 어우러진 선릉숲에서 김미경 숲해설가의 진행으로 마련됐다.</p>
<p><br /></p>
<p>‘우드 와이드 웹’은 식물들이 균사 네트워크를 통해 탄소와 질소 등 영양물질과 신호를 주고받는 생태적 연결 관계를 인터넷 통신망에 빗대어 표현한 개념이다. 참가자들은 숲의 생명체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자연의 공존과 생태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또한 숲의 생태적 가치와 함께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지역 농산물 소비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함께 고민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p>
<p><br /></p>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70046_sohcczfu.jpg" alt="선릉숲에서 숲해설을 시작 전에 기념촬영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릉숲에서 숲해설을 시작 전에 기념촬영하는 모습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92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7:0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7:0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7</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가족친화경영 공로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2026 국가공헌대상’ 가족친화경영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복지 전문성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진흥원은 유연근무제와 가족돌봄휴가 등 임직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친화 가치를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로 확대해 돌봄 부담 완화와 가족관계 회복이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숲에서의 휴식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산업재해 근로자와 가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는 전문 심리상담을 연계해 재해 이후 가족 간 이해와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정다운 숲교실’, 상이유공자 가족 캠프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가족 구성원 누구나 숲에서 위로와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생애주기와 돌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가족친화의 가치가 국민 일상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65517_yoiuccsx.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국가공헌대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2026 국가공헌대상’ 가족친화경영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복지 전문성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p>
<p><br /></p>
<p>진흥원은 유연근무제와 가족돌봄휴가 등 임직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친화 가치를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로 확대해 돌봄 부담 완화와 가족관계 회복이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p>
<p><br /></p>
<p>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숲에서의 휴식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산업재해 근로자와 가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는 전문 심리상담을 연계해 재해 이후 가족 간 이해와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정다운 숲교실’, 상이유공자 가족 캠프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p><br /></p>
<p>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가족 구성원 누구나 숲에서 위로와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생애주기와 돌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며 “가족친화의 가치가 국민 일상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89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6:5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6:5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6</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인천공항 목재 검역 수종식별 교육]]></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9월 11일 인천공항 행정지원센터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식물검역관을 대상으로 ‘수입 목재류 수종 식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 직접구매와 특송화물을 통한 목재제품 수입이 증가하면서 검역 현장에서 목재의 수종을 식별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등 수입이 제한되는 병해충은 기주식물이 정해져 있어 수입 목재가 침엽수인지 활엽수인지 확인하는 것이 검역 판단의 주요 단계다.

교육에서는 확대경(루페)을 활용해 목재 횡단면의 조직을 관찰하고 침엽수와 활엽수를 구분하는 방법을 다뤘다. 합판과 섬유판 등 가공 목재제품의 수종 식별 범위도 설명하고, 검역관들이 실제 목재 시료를 관찰하며 판별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근적외선(NIR)을 활용한 수종 식별 기술을 소개했다. 해당 기술은 별도의 시료 채취나 절단 없이 목재 표면에 측정 장비를 대는 방식으로 소나무, 라디에타소나무, 테다소나무 등 소나무류를 구분할 수 있어 통관 단계에서 검사 대상을 1차 선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정밀한 판정은 현미경 관찰 등 기존 방법을 통해 추가 확인한다.

목재품질관리실장은 “검역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새로 개발한 기술의 적용 가능성도 살펴볼 수 있었다”며 “두 기관이 같은 자리에서 목재를 직접 살펴본 것이 협업의 출발점인 만큼 전문성을 모아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앞으로도 근적외선 기술의 수종 판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현장 적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63359_qvqnxdlk.jpg" alt="사진1_한국임업진흥원, 인천공항 검역 현장에 목재 수종식별 기술 전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9월 11일 인천공항 행정지원센터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식물검역관을 대상으로 ‘수입 목재류 수종 식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해외 직접구매와 특송화물을 통한 목재제품 수입이 증가하면서 검역 현장에서 목재의 수종을 식별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등 수입이 제한되는 병해충은 기주식물이 정해져 있어 수입 목재가 침엽수인지 활엽수인지 확인하는 것이 검역 판단의 주요 단계다.</p>
<p><br /></p>
<p>교육에서는 확대경(루페)을 활용해 목재 횡단면의 조직을 관찰하고 침엽수와 활엽수를 구분하는 방법을 다뤘다. 합판과 섬유판 등 가공 목재제품의 수종 식별 범위도 설명하고, 검역관들이 실제 목재 시료를 관찰하며 판별 실습을 진행했다.</p>
<p><br /></p>
<p>또한 근적외선(NIR)을 활용한 수종 식별 기술을 소개했다. 해당 기술은 별도의 시료 채취나 절단 없이 목재 표면에 측정 장비를 대는 방식으로 소나무, 라디에타소나무, 테다소나무 등 소나무류를 구분할 수 있어 통관 단계에서 검사 대상을 1차 선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정밀한 판정은 현미경 관찰 등 기존 방법을 통해 추가 확인한다.</p>
<p><br /></p>
<p>목재품질관리실장은 “검역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새로 개발한 기술의 적용 가능성도 살펴볼 수 있었다”며 “두 기관이 같은 자리에서 목재를 직접 살펴본 것이 협업의 출발점인 만큼 전문성을 모아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앞으로도 근적외선 기술의 수종 판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현장 적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63400_deppbtkp.jpg" alt="사진2_한국임업진흥원, 인천공항 검역 현장에 목재 수종식별 기술 전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9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76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6:3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6:3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5</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서천군과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 11일 방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유승광 서천군수를 만나 방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과 사유림의 경계를 넘어 공동으로 방제하는 ‘국·사유림 공동방제’를 추진하며 충남 권역을 아우르는 광역 방제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nbsp;
이번 면담에서는 서천군이 추진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 고시’와 전담팀 신설 등 적극적인 대응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향후 방제사업 추진 시 서천군과 협의를 거쳐 공동방제를 검토할 계획이다.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서천군의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발맞춰 산림청에서도 예산 지원과 방제 컨설팅, 국유림 연계 방제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행정구역을 넘어서는 광역 방제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충남 권역의 재선충병 확산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60602_mhibxsfq.jpg" alt="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이 서천군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 11일 방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유승광 서천군수를 만나 방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과 사유림의 경계를 넘어 공동으로 방제하는 ‘국·사유림 공동방제’를 추진하며 충남 권역을 아우르는 광역 방제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60603_nldwpffu.jpg" alt="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이 서천군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이번 면담에서는 서천군이 추진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 고시’와 전담팀 신설 등 적극적인 대응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향후 방제사업 추진 시 서천군과 협의를 거쳐 공동방제를 검토할 계획이다.</p>
<p><br /></p>
<p>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서천군의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발맞춰 산림청에서도 예산 지원과 방제 컨설팅, 국유림 연계 방제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행정구역을 넘어서는 광역 방제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충남 권역의 재선충병 확산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60604_kvcxwoke.jpg" alt="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이 방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지용관</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59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6: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6:0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4</guid>
		<title><![CDATA[영덕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산불예방 특별 대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객과 등산객 등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15년간 발생한 성묘객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산불이 추석 3주 전부터 추석 연휴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전후해 성묘와 등산 등으로 산림을 찾는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입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특별 계도기간 동안 산림재난대응팀을 비롯한 전 직원이 산불 취약지와 성묘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계도 및 단속 활동을 펼친다.

&nbsp;

&nbsp;
특히 드론을 활용한 공중계도와 차량을 이용한 지상 순찰을 병행해 넓은 산림지역을 감시하고 산불 발생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길목에는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차량 방송 장비를 활용한 산불예방 안내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취사·흡연, 성묘객의 소각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이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추석 연휴 야외활동 증가로 그 어느 때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성묘나 산행 시 화기 사용을 절대 금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60210_qtrvmkbe.jpg" alt="영덕 산불예방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객과 등산객 등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15년간 발생한 성묘객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산불이 추석 3주 전부터 추석 연휴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전후해 성묘와 등산 등으로 산림을 찾는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입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는 특별 계도기간 동안 산림재난대응팀을 비롯한 전 직원이 산불 취약지와 성묘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계도 및 단속 활동을 펼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60211_xaiequnc.jpg" alt="영덕 산불예방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특히 드론을 활용한 공중계도와 차량을 이용한 지상 순찰을 병행해 넓은 산림지역을 감시하고 산불 발생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길목에는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차량 방송 장비를 활용한 산불예방 안내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p>
<p><br /></p>
<p>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취사·흡연, 성묘객의 소각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이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추석 연휴 야외활동 증가로 그 어느 때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성묘나 산행 시 화기 사용을 절대 금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60212_rmhkhayr.jpg" alt="영덕 산불예방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60212_afxtstqs.jpg" alt="영덕 산불예방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57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6:0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6:0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3</guid>
		<title><![CDATA[산림청, 가을철 산림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임업인의 생산 기반과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6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약초·버섯 등 임산물 불법 채취,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지 내 불법 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화기 사용 및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의 취사, 쓰레기·오물 무단투기 등이다.

산림청은 본청과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의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담당자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한다.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입산 길목, 등산로에는 산림보호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드론감시단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단속 사각지대도 줄일 계획이다.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산림에 쓰레기나 오물을 버리는 경우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nbsp;

&nbsp;
특히 올해 2월부터 「산림재난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산불 관련 과태료도 상향됐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200만원 이하, 흡연·담배꽁초 투기는 70만원 이하,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관행처럼 여겨질 뿐 명백한 불법행위로, 한 해 농사를 지어온 임업인에게는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산을 찾을 때는 임산물에 손을 대지 말고 라이터 등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55036_gszudmax.jpg" alt="사진2.산림특별사법경찰이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8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임업인의 생산 기반과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6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주요 단속 대상은 약초·버섯 등 임산물 불법 채취,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지 내 불법 채취,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화기 사용 및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의 취사, 쓰레기·오물 무단투기 등이다.</p>
<p><br /></p>
<p>산림청은 본청과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의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담당자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한다.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입산 길목, 등산로에는 산림보호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드론감시단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단속 사각지대도 줄일 계획이다.</p>
<p><br /></p>
<p>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산림에 쓰레기나 오물을 버리는 경우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55036_dzppinxi.jpg" alt="사진3.산림특별사법경찰이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특히 올해 2월부터 「산림재난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산불 관련 과태료도 상향됐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는 200만원 이하, 흡연·담배꽁초 투기는 70만원 이하,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관행처럼 여겨질 뿐 명백한 불법행위로, 한 해 농사를 지어온 임업인에게는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산을 찾을 때는 임산물에 손을 대지 말고 라이터 등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5037_wrosbgie.jpg" alt="사진1.산림특별사법경찰이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50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5:5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5:4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2</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어르신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2학기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나주시치매안심센터, 동신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가 여름방학을 마치고 지난 8월 25일부터 2학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는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전문인력을 연계해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신체·인지 기능 향상,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1학기 동안 신체·인지 활동과 운동처방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통해 재충전한 뒤 2학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13일과 20일에는 ‘교복데이’ 가을소풍을 진행한다. 참여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가을 숲을 거닐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를 통해 어르신들이 숲에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2학기에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4502_bqfuqehp.jpg" alt="국립나주숲체원,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나주시치매안심센터, 동신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가 여름방학을 마치고 지난 8월 25일부터 2학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br /></p>
<p>‘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는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전문인력을 연계해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신체·인지 기능 향상,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의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p>
<p><br /></p>
<p>참여 어르신들은 1학기 동안 신체·인지 활동과 운동처방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통해 재충전한 뒤 2학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특히 오는 10월 13일과 20일에는 ‘교복데이’ 가을소풍을 진행한다. 참여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가을 숲을 거닐며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숲속치매안심돌봄학교를 통해 어르신들이 숲에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2학기에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46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5:4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5:4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1</guid>
		<title><![CDATA[국립자연휴양림, 사회적 배려자 대상 산림복지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숲-이음 동행주간(독거노인 빨래봉사)
      
   
&nbsp;
&nbsp;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포용적 산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2026년 숲-이음 사회적 배려자 동행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83%인 39개소가 인구소멸 위험지역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휴양림의 시설과 인력을 지역사회에 적극 개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양림별로 추진하던 봉사활동을 집중 운영해 취약계층 3,000여 명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에는 겨울 이불을 수거해 고온 살균 세탁·건조 후 가정까지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휴양림 기술직 직원이 함께 방문해 누전차단기와 난방 보일러를 점검하고 노후 전등을 교체하는 등 생활밀착형 재능기부도 진행한다.

&nbsp;


   
      숲-이음 동행주간(등기구 교체 봉사)
      
   
&nbsp;
&nbsp;
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관 등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두뇌 활력 교실, 목공예 체험,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을 제공하고, 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촌 고령·영세농의 임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와 탄소중립 실천 서약 캠페인도 추진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적극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숲의 온기를 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산림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숲-이음 동행주간(겨울이불 세탁 봉사)
      
   
&nbsp;
&nbsp;


   
      숲-이음 동행주간(찾아가는 숲해설)
      
   
&nbsp;
&nbsp;


   
      숲-이음 동행주간(찾아가는 숲해설)
      
   
&nbsp;
&nbsp;

&nbsp;


   
      숲-이음 동행주간(마을 방역 봉사)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53351_wahcthfl.jpg" alt="사진1.숲-이음 동행주간(독거노인 빨래봉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이음 동행주간(독거노인 빨래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포용적 산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2026년 숲-이음 사회적 배려자 동행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83%인 39개소가 인구소멸 위험지역에 위치한 점을 고려해 휴양림의 시설과 인력을 지역사회에 적극 개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양림별로 추진하던 봉사활동을 집중 운영해 취약계층 3,000여 명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에는 겨울 이불을 수거해 고온 살균 세탁·건조 후 가정까지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휴양림 기술직 직원이 함께 방문해 누전차단기와 난방 보일러를 점검하고 노후 전등을 교체하는 등 생활밀착형 재능기부도 진행한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53354_vxwabwcv.jpg" alt="사진5.숲-이음 동행주간(등기구 교체 봉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이음 동행주간(등기구 교체 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관 등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두뇌 활력 교실, 목공예 체험,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을 제공하고, 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촌 고령·영세농의 임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와 탄소중립 실천 서약 캠페인도 추진한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적극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숲의 온기를 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산림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3352_svizygdg.jpg" alt="사진2.숲-이음 동행주간(겨울이불 세탁 봉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이음 동행주간(겨울이불 세탁 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3352_imqigdno.jpg" alt="사진3.숲-이음 동행주간(찾아가는 숲해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이음 동행주간(찾아가는 숲해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3353_gsobcfel.jpg" alt="사진4.숲-이음 동행주간(찾아가는 숲해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이음 동행주간(찾아가는 숲해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3354_uiuspzgc.jpg" alt="사진6.숲-이음 동행주간(마을 방역 봉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이음 동행주간(마을 방역 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3355_qxnhagwb.jpg" alt="인포그래픽.숲-이음 동행주간.jpg" style="width: 707px; height: 1125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39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5:3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5: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40</guid>
		<title><![CDATA[서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4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4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북부지방산림청, 목재이용명예감시원과 함께 소비자 보호와 목재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9월 말까지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청 단속반과 민간 전문가인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15개 목재제품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표시 여부와 품질검사 적합성 등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판매정지, 계도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할 방침이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목재이용명예감시원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단속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목재제품 취급업체에서도 자율적으로 규격·품질 기준을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51141_mklpncxn.jpg" alt="서울국유림 목재단속.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북부지방산림청, 목재이용명예감시원과 함께 소비자 보호와 목재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9월 말까지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산림청 단속반과 민간 전문가인 목재이용명예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15개 목재제품을 집중 점검한다.</p>
<p><br /></p>
<p>주요 점검 사항은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표시 여부와 품질검사 적합성 등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판매정지, 계도 및 행정처분 등 조치할 방침이다.</p>
<p><br /></p>
<p>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목재이용명예감시원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단속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목재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목재제품 취급업체에서도 자율적으로 규격·품질 기준을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26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5:1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5:1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9</guid>
		<title><![CDATA[삼척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버섯류 주민 무상양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할 국유림 인근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버섯류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상양여 대상은 국유림에서 자생하는 송이 등 버섯류다. 대상 마을 주민 가운데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60일의 보호활동을 수행한 신청자에 한해 지정된 기간과 구역에서 채취할 수 있다.

채취자는 삼척국유림관리소가 발급한 채취원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하며, 마을별 채취구역은 사전에 개별 통보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 인근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가을철 시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국유림 보호활동 참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등록된 채취자 외 불법 채취를 막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등을 활용한 현장 순찰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무단으로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4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무상양여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등록된 채취자 외에는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없으니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고, 불법 채취행위를 목격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할 국유림 인근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버섯류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무상양여 대상은 국유림에서 자생하는 송이 등 버섯류다. 대상 마을 주민 가운데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60일의 보호활동을 수행한 신청자에 한해 지정된 기간과 구역에서 채취할 수 있다.</p>
<p><br /></p>
<p>채취자는 삼척국유림관리소가 발급한 채취원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하며, 마을별 채취구역은 사전에 개별 통보된다.</p>
<p><br /></p>
<p>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 인근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가을철 시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국유림 보호활동 참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삼척국유림관리소는 등록된 채취자 외 불법 채취를 막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등을 활용한 현장 순찰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무단으로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4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무상양여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등록된 채취자 외에는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없으니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고, 불법 채취행위를 목격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2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5:1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5:0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8</guid>
		<title><![CDATA[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장애인 가족 산림휴양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5일 충남 서천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기아, (사)그린라이트와 장애인 여행 지원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기아 초록여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동 제약으로 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에게 자유로운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휴양림 힐링 여행’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행 장소를 지원하고, 기아는 장애인 편의 차량과 문화여가비·숙박비를 제공한다. 그린라이트는 참여 가정 선정부터 여행 전 과정을 운영한다.


&nbsp;
‘휴양림 힐링 여행’은 오는 10월부터 매월 장애인 6가정을 선정해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첫 운영에서는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운장산자연휴양림(전북 진안),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 등 3곳을 여행지로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 1명을 필수로 포함한 최소 3인 가족이다. 여행 정보는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초록여행 누리집에서 원하는 휴양림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동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장애인의 산림휴양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45436_awqrdcun.jpg" alt="사진1.장애인 여행지원 업무협약(국립자연휴양림-기아-그린라이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5일 충남 서천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기아, (사)그린라이트와 장애인 여행 지원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기아 초록여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이동 제약으로 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에게 자유로운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휴양림 힐링 여행’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협약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행 장소를 지원하고, 기아는 장애인 편의 차량과 문화여가비·숙박비를 제공한다. 그린라이트는 참여 가정 선정부터 여행 전 과정을 운영한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45436_frtvepnh.jpg" alt="사진2.장애인 여행지원 업무협약(국립자연휴양림-기아-그린라이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p>
<p>&nbsp;</p>
<p>‘휴양림 힐링 여행’은 오는 10월부터 매월 장애인 6가정을 선정해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첫 운영에서는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운장산자연휴양림(전북 진안),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충남 서천) 등 3곳을 여행지로 제공한다.</p>
<p><br /></p>
<p>참여 대상은 장애인 1명을 필수로 포함한 최소 3인 가족이다. 여행 정보는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초록여행 누리집에서 원하는 휴양림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동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장애인의 산림휴양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45437_tucdwbsv.jpg" alt="사진3.장애인 여행지원 업무협약(국립자연휴양림-기아-그린라이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2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16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4:5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4:5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7</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국제인증 획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27001) 재인증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701) 최초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위기 대응, 정보망·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 온 정보보안 관리 강화 노력의 성과다.

진흥원은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업무를 전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개인정보파일 상시 점검체계를 운영해 왔다. 또한 정보주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비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이러한 관리체계와 개인정보보호 활동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ISO27701 최초 인증을 획득했으며, 기존 ISO27001 인증도 재인증받아 정보보안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앞으로 취약점 점검 등을 통해 정보보안·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전 수준의 사이버공격 대응훈련과 보안인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보안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업데이트해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이번 ISO27001 재인증과 ISO27701 최초 인증을 통해 진흥원의 정보보안 활동과 개인정보보호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끊임없이 혁신해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소중한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45100_ptyvcihq.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27001) 재인증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701) 최초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인증은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위기 대응, 정보망·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 온 정보보안 관리 강화 노력의 성과다.</p>
<p><br /></p>
<p>진흥원은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업무를 전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개인정보파일 상시 점검체계를 운영해 왔다. 또한 정보주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정비하는 등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했다.</p>
<p><br /></p>
<p>이러한 관리체계와 개인정보보호 활동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ISO27701 최초 인증을 획득했으며, 기존 ISO27001 인증도 재인증받아 정보보안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p>
<p><br /></p>
<p>진흥원은 앞으로 취약점 점검 등을 통해 정보보안·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전 수준의 사이버공격 대응훈련과 보안인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보안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업데이트해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이번 ISO27001 재인증과 ISO27701 최초 인증을 통해 진흥원의 정보보안 활동과 개인정보보호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끊임없이 혁신해 국민과 이해관계자의 소중한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14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4:5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4:5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6</guid>
		<title><![CDATA[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민 아이디어로 산림여행 콘텐츠 발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국립자연휴양림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진행한 ‘숲으로 체크인!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기획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3건을 9월 11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11명이 233건의 여행 프로그램을 응모했다.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기획력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거쳐 9건을 선정한 뒤,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국민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3건의 최종 우수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변산자연휴양림을 거점으로 바다와 지역 특색 관광자원을 연계한 ‘소금길 노을 미식-서해가 만든 하루(한 코스, 두 경로)’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대야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와 현재를 연결한 ‘500년 JOB 여행! 호패를 들고 조선에서 미래로’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을 활용해 가족 간 회복과 휴식을 주제로 구성한 ‘엄마라는 이름을 잠시 내려놓는 무주 3대 모녀 회복여행’이 선정됐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평일 숙박권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입상작의 실제 여행 프로그램 도입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산림휴양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산림여행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산림휴양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44846_daxiyieg.jpg" alt="포스터-여행프로그램 공모전 결과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65px;" /></p>
<p><br /></p>
<p>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국립자연휴양림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진행한 ‘숲으로 체크인! 국립자연휴양림 여행 프로그램 기획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3건을 9월 11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11명이 233건의 여행 프로그램을 응모했다. 창의성, 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기획력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거쳐 9건을 선정한 뒤,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국민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3건의 최종 우수작을 선정했다.</p>
<p><br /></p>
<p>최우수상은 변산자연휴양림을 거점으로 바다와 지역 특색 관광자원을 연계한 ‘소금길 노을 미식-서해가 만든 하루(한 코스, 두 경로)’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대야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와 현재를 연결한 ‘500년 JOB 여행! 호패를 들고 조선에서 미래로’가 선정됐다.</p>
<p><br /></p>
<p>장려상에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을 활용해 가족 간 회복과 휴식을 주제로 구성한 ‘엄마라는 이름을 잠시 내려놓는 무주 3대 모녀 회복여행’이 선정됐다.</p>
<p><br /></p>
<p>최종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평일 숙박권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입상작의 실제 여행 프로그램 도입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해 산림휴양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산림여행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산림휴양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513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4:4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4:2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5</guid>
		<title><![CDATA[산림청, 9월 임산물 ‘오미자’ 건강·활용 가치 소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이달의 임산물로 ‘오미자’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미자는 9월이면 선명한 붉은색으로 익어 수확하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 예로부터 기침과 가래를 완화하고 갈증을 해소하는 약재로 활용됐으며, 단맛·신맛·쓴맛·매운맛·짠맛 등 다섯 가지 맛이 어우러져 오미자(五味子)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미자에는 쉬잔드린과 고미신 등 항산화 기능을 지닌 리그난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력 증진과 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산과 주석산 등 유기산도 함유돼 피로 회복과 활력 유지에 도움을 주며, 호흡기 기능과 신장·관절 및 대사 건강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오미자를 주로 청과 차, 술로 만들어 즐겼지만 최근에는 에이드와 스파클링 음료를 비롯해 빵, 과자, 젤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20대의 오미자 구매율이 26.2%로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젊은 소비층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로 환절기에 즐기기 좋은 건강 식재료”라며 “국민들이 오미자를 비롯한 우수한 숲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와 홍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41531_ldspiuks.jpg" alt="사진1.2026 이달의 임산물 9월 오미자.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이달의 임산물로 ‘오미자’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오미자는 9월이면 선명한 붉은색으로 익어 수확하는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 예로부터 기침과 가래를 완화하고 갈증을 해소하는 약재로 활용됐으며, 단맛·신맛·쓴맛·매운맛·짠맛 등 다섯 가지 맛이 어우러져 오미자(五味子)라는 이름이 붙었다.</p>
<p><br /></p>
<p>오미자에는 쉬잔드린과 고미신 등 항산화 기능을 지닌 리그난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력 증진과 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산과 주석산 등 유기산도 함유돼 피로 회복과 활력 유지에 도움을 주며, 호흡기 기능과 신장·관절 및 대사 건강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br /></p>
<p>과거에는 오미자를 주로 청과 차, 술로 만들어 즐겼지만 최근에는 에이드와 스파클링 음료를 비롯해 빵, 과자, 젤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20대의 오미자 구매율이 26.2%로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젊은 소비층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로 환절기에 즐기기 좋은 건강 식재료”라며 “국민들이 오미자를 비롯한 우수한 숲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와 홍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93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4:1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Sep 2026 14:1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4</guid>
		<title><![CDATA[인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아 국유임도 21일간 한시 개방]]></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추석을 맞아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21일간 관내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벌초와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추진되며, 임도 관리 상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도보와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는 임도를 대상으로 하며, 최근 집중호우로 노면 상태가 불량하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은 개방에서 제외한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산림경영과 보호 등을 위해 조성된 국유임도 159개 노선, 총 530.85km가 시설돼 있다. 대부분 비포장 구간으로 노면이 고르지 못하거나 일부 구간에는 낙석 위험이 있어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추석 무렵에는 뱀과 말벌 등 유해 야생생물의 활동이 활발한 만큼 임도 이용 시 긴바지를 착용하고 야생 벌집에 접근하지 않는 등 개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묘지 관리를 위한 산림훼손, 임산물 무단 굴·채취, 음식물 투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개방된 국유임도가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의미 있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41132_aeitgdea.jpg" alt="인제국유림관리소， 성묘객 편의 위해 10월 5일까지 국유임도 한시 개방.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추석을 맞아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21일간 관내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개방은 벌초와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추진되며, 임도 관리 상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도보와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는 임도를 대상으로 하며, 최근 집중호우로 노면 상태가 불량하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은 개방에서 제외한다.</p>
<p><br /></p>
<p>인제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산림경영과 보호 등을 위해 조성된 국유임도 159개 노선, 총 530.85km가 시설돼 있다. 대부분 비포장 구간으로 노면이 고르지 못하거나 일부 구간에는 낙석 위험이 있어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br /></p>
<p>또한 추석 무렵에는 뱀과 말벌 등 유해 야생생물의 활동이 활발한 만큼 임도 이용 시 긴바지를 착용하고 야생 벌집에 접근하지 않는 등 개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p>
<p><br /></p>
<p>아울러 묘지 관리를 위한 산림훼손, 임산물 무단 굴·채취, 음식물 투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br /></p>
<p>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개방된 국유임도가 성묘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의미 있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90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4:1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4:1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3</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산림복원사업지 민관 합동 안전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9월 14일 서천군 소재 산림복원사업지를 대상으로 민간 안전관리 전문법인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복원사업 현장의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민간 안전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작업 여건을 반영한 작업계획서와 위험성평가 작성 여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여부, 굴착기 등 건설기계 안전조치, 작업구역 출입 통제와 신호수 배치,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상태,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민관 합동점검과 현장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조치가 실제 작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복원사업지는 급경사지와 중량물, 기계·장비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있어 서류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피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40922_ppaqabwd.jpg" alt="중부 합동안전점검_1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9월 14일 서천군 소재 산림복원사업지를 대상으로 민간 안전관리 전문법인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산림복원사업 현장의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민간 안전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주요 점검사항은 작업 여건을 반영한 작업계획서와 위험성평가 작성 여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여부, 굴착기 등 건설기계 안전조치, 작업구역 출입 통제와 신호수 배치,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상태,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이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민관 합동점검과 현장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조치가 실제 작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복원사업지는 급경사지와 중량물, 기계·장비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있어 서류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피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40923_rdbuwuos.jpg" alt="중부 합동안전점검_1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89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4:0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4:0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2</guid>
		<title><![CDATA[영월군, 정원과 디지털 기술 결합한 관광 콘텐츠 개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월군(군수 김길수)은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앞두고 영월군로컬콘텐츠협의체와 정원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의 정원 자원과 영월군로컬콘텐츠협의체가 보유한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등 전문 기술을 연계해 새로운 정원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정원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 정원 공간을 활용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기획, 야간 관광 및 미디어아트 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에서는 정원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증강현실(AR)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박람회장 곳곳을 이동하며 버섯도깨비 찾기, 꿀 모으기, 퍼즐 완성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정원 자원을 소재로 한 레이저 미디어아트와 풍선 조형물을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 등 야간 관광 콘텐츠도 마련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정원 자원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의 정원 자원에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원산업박람회를 계기로 영월의 정원 자원이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33815_tdoiholp.jpg" alt="영월군  정원 자원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 나선다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영월군(군수 김길수)은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앞두고 영월군로컬콘텐츠협의체와 정원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영월군의 정원 자원과 영월군로컬콘텐츠협의체가 보유한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등 전문 기술을 연계해 새로운 정원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측은 협약에 따라 정원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 정원 공간을 활용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기획, 야간 관광 및 미디어아트 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에서는 정원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증강현실(AR)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박람회장 곳곳을 이동하며 버섯도깨비 찾기, 꿀 모으기, 퍼즐 완성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정원 자원을 소재로 한 레이저 미디어아트와 풍선 조형물을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 등 야간 관광 콘텐츠도 마련할 계획이다. 영월군은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정원 자원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의 정원 자원에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원산업박람회를 계기로 영월의 정원 자원이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70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3:3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3:3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1</guid>
		<title><![CDATA[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별빛 아래 야간 산림치유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2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덕태산을 바라보며 숲속 요가를 하는 모습이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사)하늘땅진안고원길과 함께 ‘2026 진안고원길 별빛걷기 &amp; 산림치유’를 12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의 숲과 야간 산림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산림치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숲속요가를 통한 심신 이완, 2㎞ 치유숲길 걷기, 치유정원에서의 별빛명상과 별 관찰 등을 체험했다. 특히 낮 시간대에 집중됐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야간으로 확대해 숲의 소리와 바람, 별빛 등 밤의 산림환경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지역행사”라며 “진안고원길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산림치유를 연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안만의 특화된 야간 산림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33622_kaqcmhzs.jpg" alt="12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덕태산을 바라보며 숲속 요가를 하는 모습이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2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덕태산을 바라보며 숲속 요가를 하는 모습이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사)하늘땅진안고원길과 함께 ‘2026 진안고원길 별빛걷기 &amp; 산림치유’를 12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의 숲과 야간 산림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산림치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00명이 참여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숲속요가를 통한 심신 이완, 2㎞ 치유숲길 걷기, 치유정원에서의 별빛명상과 별 관찰 등을 체험했다. 특히 낮 시간대에 집중됐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야간으로 확대해 숲의 소리와 바람, 별빛 등 밤의 산림환경을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지역행사”라며 “진안고원길을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산림치유를 연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안만의 특화된 야간 산림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69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3:3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3:3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30</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추석 맞아 가족 숲놀이 행사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3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3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방문객과 숙박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숲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숲에서 전통놀이와 보드게임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통놀이 체험공간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을 운영하며 국립나주숲체원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숙박객을 대상으로는 할리갈리, 루미큐브, 젠가 등 다양한 보드게임을 대여한다. 체크인 후 오후 9시까지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한 게임은 퇴실할 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나주숲체원 숙박은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9월 숙박은 현재 예약 가능하다. 10월 예약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단체 예약 및 기타 문의는 국립나주숲체원으로 하면 된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국립나주숲체원을 찾아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10월 연휴에도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33433_mteksfkf.jpg" alt="나주숲체원 한가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nbsp;</p>
<p>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방문객과 숙박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숲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숲에서 전통놀이와 보드게임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전통놀이 체험공간에서는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을 운영하며 국립나주숲체원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p>
<p><br /></p>
<p>숙박객을 대상으로는 할리갈리, 루미큐브, 젠가 등 다양한 보드게임을 대여한다. 체크인 후 오후 9시까지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한 게임은 퇴실할 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 숙박은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9월 숙박은 현재 예약 가능하다. 10월 예약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단체 예약 및 기타 문의는 국립나주숲체원으로 하면 된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국립나주숲체원을 찾아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10월 연휴에도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33433_hxvcrmhc.jpg" alt="나주숲체원 한가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68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3:3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3:3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9</guid>
		<title><![CDATA[곡성군, 2031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국제무대 첫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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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9월 14일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린 제78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해 ‘2031 곡성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공식 표명하고 곡성의 정원자원과 박람회 비전을 국제 원예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

AIPH는 1948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국제비정부기구로, 세계 약 30개국의 원예 생산자 단체를 대표하며 국제정원박람회 규정을 마련하고 박람회를 승인하는 국제기구다. 곡성군은 향후 기획예산처 국제행사 승인 신청과 AIPH 승인 절차에 앞서 국제무대에서 유치 의지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총회에 참석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총회에서 ‘장미가 선택한 땅, 세계로 피어나는 곡성(The land chosen by the rose, Gokseong Blooms for the world)’을 주제로 발표하고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지를 밝혔다. 특히 1,004종의 장미를 비롯해 섬진강, 동화정원, 기차마을 등 곡성의 자연·문화자원을 소개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곡성군은 그동안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정치권,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협의와 면담을 이어가며 박람회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협력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 ‘2031 곡성 국제정원박람회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현재까지 3차례 보고회를 개최해 기본 구상과 개최 타당성,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전문성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곡성 출신으로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서 세 차례 금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의 자문을 통해 곡성의 정체성과 자연환경을 반영한 박람회 콘텐츠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2031 곡성 국제정원박람회’는 AIPH B등급 국제원예박람회를 목표로 2031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섬진강기차마을과 동화정원 등 75ha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기본 방향으로 하며, 300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이번 AIPH 총회 참석은 곡성이 가진 정원자원의 가능성과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지를 세계에 직접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기반을 바탕으로 박람회 유치를 반드시 이뤄내 곡성의 자연과 정원자원을 세계적인 경쟁력으로 키우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33326_gvchckmb.jpg" alt="곡성 1.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행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8px;" /></p>
<p>&nbsp;</p>
<p>곡성군(군수 조상래)은 9월 14일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린 제78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해 ‘2031 곡성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사를 공식 표명하고 곡성의 정원자원과 박람회 비전을 국제 원예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p>
<p><br /></p>
<p>AIPH는 1948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국제비정부기구로, 세계 약 30개국의 원예 생산자 단체를 대표하며 국제정원박람회 규정을 마련하고 박람회를 승인하는 국제기구다. 곡성군은 향후 기획예산처 국제행사 승인 신청과 AIPH 승인 절차에 앞서 국제무대에서 유치 의지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총회에 참석했다.</p>
<p><br /></p>
<p>조상래 곡성군수는 총회에서 ‘장미가 선택한 땅, 세계로 피어나는 곡성(The land chosen by the rose, Gokseong Blooms for the world)’을 주제로 발표하고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지를 밝혔다. 특히 1,004종의 장미를 비롯해 섬진강, 동화정원, 기차마을 등 곡성의 자연·문화자원을 소개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p>
<p><br /></p>
<p>곡성군은 그동안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정치권,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협의와 면담을 이어가며 박람회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협력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 ‘2031 곡성 국제정원박람회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현재까지 3차례 보고회를 개최해 기본 구상과 개최 타당성,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p>
<p><br /></p>
<p>전문성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곡성 출신으로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서 세 차례 금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의 자문을 통해 곡성의 정체성과 자연환경을 반영한 박람회 콘텐츠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p>
<p><br /></p>
<p>‘2031 곡성 국제정원박람회’는 AIPH B등급 국제원예박람회를 목표로 2031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섬진강기차마을과 동화정원 등 75ha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기본 방향으로 하며, 300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br /></p>
<p>조상래 곡성군수는 “이번 AIPH 총회 참석은 곡성이 가진 정원자원의 가능성과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의지를 세계에 직접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기반을 바탕으로 박람회 유치를 반드시 이뤄내 곡성의 자연과 정원자원을 세계적인 경쟁력으로 키우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15133327_ormqbdvx.jpg" alt="곡성 2-2.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위한 국제행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67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3:3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3:3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8</guid>
		<title><![CDATA[울진군산림조합, 상반기 상호금융 평가 우수조합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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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진군산림조합(조합장 강성철)은 산림조합중앙회가 실시한 올해 상반기 상호금융 업적 평가에서 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업무용 차량인 5천만 원 상당의 SUV 1대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여·수신 실적, 자산건전성 관리, 수익성 개선 등 상호금융 전반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울진군산림조합은 예금과 대출 실적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연체율을 관리하고 부실채권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건전한 금융경영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한 업무용 차량은 조합원과 임업인 지원활동을 비롯해 고령 조합원과 오지·산간지역 금융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금융서비스, 산림조합 금융 마케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강성철 울진군산림조합장은 “우수조합 선정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경영을 추진한 결과이며, 산림조합을 믿고 찾아주신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금융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 나은 임업금융과 산림조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15133134_kbqiulrv.jpg" alt="울진군산림조합 우수조합선정 사진(2026091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7px;" /></p>
<p><br /></p>
<p>울진군산림조합(조합장 강성철)은 산림조합중앙회가 실시한 올해 상반기 상호금융 업적 평가에서 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업무용 차량인 5천만 원 상당의 SUV 1대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평가는 여·수신 실적, 자산건전성 관리, 수익성 개선 등 상호금융 전반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울진군산림조합은 예금과 대출 실적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연체율을 관리하고 부실채권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건전한 금융경영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수상한 업무용 차량은 조합원과 임업인 지원활동을 비롯해 고령 조합원과 오지·산간지역 금융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금융서비스, 산림조합 금융 마케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p>
<p><br /></p>
<p>강성철 울진군산림조합장은 “우수조합 선정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경영을 추진한 결과이며, 산림조합을 믿고 찾아주신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금융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 나은 임업금융과 산림조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6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3:3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3:3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7</guid>
		<title><![CDATA[서울국유림관리소, AI 활용 국유림 무단점유 단속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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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산림 훼손 방지를 위해 AI를 활용한 무단점유 단속을 강화하고, 기존 무단점유지에 대한 현장점검과 원상복구 여부 확인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국유림 내 무단점유를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현장점검 방식에 AI 기반 사진·영상 분석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I 분석을 통해 무단점유가 의심되는 지역을 우선 선별하고 현장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AI 자료를 활용한 무단점유 의심지역 선별, 현장점검을 통한 무단점유 여부 확인, 점유 면적과 시설물 현황 파악, 원상복구 여부 확인 등이다.

무단점유가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사항과 원상복구 절차를 안내하고, 복구가 완료된 이후에도 현장점검을 실시해 재점유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발생부터 종료,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안선용 서울국유림관리소 소장은 “AI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국유림 무단점유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반복·상습 무단점유지는 지속적으로 관리해 원상복구 여부까지 확인하겠다”며 “소중한 국유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산림 훼손 방지를 위해 AI를 활용한 무단점유 단속을 강화하고, 기존 무단점유지에 대한 현장점검과 원상복구 여부 확인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국유림 내 무단점유를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현장점검 방식에 AI 기반 사진·영상 분석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I 분석을 통해 무단점유가 의심되는 지역을 우선 선별하고 현장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점검 사항은 AI 자료를 활용한 무단점유 의심지역 선별, 현장점검을 통한 무단점유 여부 확인, 점유 면적과 시설물 현황 파악, 원상복구 여부 확인 등이다.</p>
<p><br /></p>
<p>무단점유가 확인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사항과 원상복구 절차를 안내하고, 복구가 완료된 이후에도 현장점검을 실시해 재점유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발생부터 종료,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p>
<p><br /></p>
<p>안선용 서울국유림관리소 소장은 “AI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국유림 무단점유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반복·상습 무단점유지는 지속적으로 관리해 원상복구 여부까지 확인하겠다”며 “소중한 국유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4465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Sep 2026 13:2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Sep 2026 13:2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6</guid>
		<title><![CDATA[(기고) 숲을 가꾸듯, 청렴을 가꾸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2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소방수


   &nbsp;


   &nbsp;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다랐다. 한낮 햇살은 여전히 따갑지만, 아침저녁 바람에는 가을 기운이 스며든다.계절이 바뀌는 길목에 서면 자연스레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


   산림을 가까이서 지켜보다 보면 계절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느낀다. 짙은녹음으로 가득했던 숲도 조금씩 다음 계절을 채비한다. 우리 공직자에게도 가끔은 걸어온 길과 지금의 마음가짐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그럴 때가장 먼저 떠올리는 가치가 바로 '청렴'이다.


   '청렴'이라 하면 흔히 금품수수나 부정부패 같은 큰 문제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오랜 공직생활에서 느낀 것은, 청렴이 그리 거창하거나 멀리 있는 가치가 아니라는 점이다.


   민원인의 이야기를 한 번 더 귀 기울여 듣는 것, 친분이나 이해관계에 흔들리지않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 사업자를 선정하거나 계약을 집행할때원칙을 지키는 것, 작은 부탁 하나에도 그것이 공정한지 먼저 헤아려보는 것. 이런 평범한 선택들이 쌓여 우리가 말하는 '청렴'을 이루는 것이 아닐까.


   공직자에게 청렴이 중요한 이유는 단지 법을 지키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공직자가 하는 모든 일의 바탕에는 '국민의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국민이 행정기관의 결정을 믿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제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반대로 행정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믿는다면, 기대와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를 받아들일 여지는 그만큼 커진다.


   오늘날 청렴의 의미도 예전보다 넓어졌다. 금품을 받지 않는다는 소극적 차원을 넘어, 직무와 사적 이해관계를 분명히 구분하고 업무의 과정과 결과를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자세까지 요구된다.


   산림행정 현장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더욱 중요하다.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산림은 어느 개인이나 기관의 것이 아니라 국민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다. 산불과 산사태로부터 산림을 지키고, 나무를 심고가꾸며, 임도를 내고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일 하나하나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사업의 계약과 감독, 국유재산 관리, 각종 인허가와 민원 처리 등 국민과 직접 맞닿은 업무도 많다. 그 과정에서 공직자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국민이 산림행정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숲을 가꾸는 일과 청렴은 닮은 데가 많다.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내일 당장 울창한 숲이 되지는 않는다. 작은 나무를심고 주변의 풀을 베며 꾸준히 가꾸는 오랜 시간이 쌓여야 비로소 건강한 산림이 만들어진다.


   청렴도 마찬가지다. 한 번의 캠페인이나 교육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선택과 실천이 쌓여 한 사람의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조직의 문화가 되며, 결국 국민의 신뢰로 이어진다.


   조직을 책임지는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직원들에게 청렴을 강조하는 데그치지 않고, 관리자부터 원칙을 지키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직원들이 어려운 문제를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고, 잘못된관행에는 직급과 관계없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조직문화 또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다.


   우리 산림공직자는 국민의 숲을 관리하는 사람들이다. 오늘 지키고 가꾸는산림은 지금 세대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다.


   청렴도 다르지 않다. 선배 공직자들이 쌓아온 신뢰를 지키고 더 나은 공직문화를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것 역시, 지금을 살아가는 공직자의 책임이다.


   울창한 숲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듯, 청렴한 공직사회 역시 하루아침에완성되지 않는다. 거창한 구호보다 오늘 내가 내리는 작은 결정 하나, 민원인을대하는 말 한마디, 업무를 처리하는 원칙 하나를 제대로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숲을 가꾸는 마음으로 청렴을 가꾸어 나간다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공직사회,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nbsp;

   청렴은 누군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의무이기 전에, 국민의 일을 맡은 공직자가 스스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204928_uozedudf.jpg" alt="소방수 소장사진-01.jpg" style="width: 350px; height: 450px;" />
</p>
<p>
   <b>무주국유림관리소장 소방수</b>
</p>
<p>
   <b>&nbsp;</b>
</p>
<p>
   <b>&nbsp;</b>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7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끝자락에 다다랐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7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2pt;font-weight:bold;font-size:14.0pt;">한낮 햇살은 여전히 따갑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2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아침저녁 바람에는 가을 기운이 스며든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계절이 바뀌는 길목에 서면 자연스레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산림을 가까이서 지켜보다 보면 계절의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느낀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3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짙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녹음으로 가득했던 숲도 조금씩 다음 계절을 채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우리 공직자</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에게도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5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가끔은 걸어온 길과 지금의 마음가짐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2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2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그럴 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가장 먼저 떠올리는 가치가 바로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이라 하면 흔히 금품수수나 부정부패 같은 큰 문제부터 떠올린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하지만 오랜 공직생활에서 느낀 것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이 그리 거창하거나 멀리 있는 가치가 아니라는 점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8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민원인의 이야기를 한 번 더 귀 기울여 듣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8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8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친분이나 이해관계에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1.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흔들리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8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8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않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8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8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사업자를 선정하거나 계약을 집행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원칙을 지키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3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작은 부탁 하나에도 그것이 공정한지 먼저 헤아려보는 것</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3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이런 평범한 선택들이 쌓여 우리가 말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을 이루는 것이 아닐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공직자에게 청렴이 중요한 이유는 단지 법을 지키기 위해서만은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공직자가 하는 모든 일의 바탕에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민의 신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가 있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민이 행정기관의 결정을 믿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제 힘을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발휘하기 어렵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3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반대로 행정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믿는다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3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기대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를 받아들일 여지는 그만큼 커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오늘날 청렴의 의미도 예전보다 넓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금품을 받지 않는다는 소극적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차원을 넘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직무와 사적 이해관계를 분명히 구분하고 업무의 과정과 결과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자세까지 요구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산림행정 현장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더욱 중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산림은 어느 개인이나 기관의 것이 아니라 국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산불과 산사태로부터 산림을 지키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나무를 심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가꾸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임도를 내고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일 하나하나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5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산림사업의 계약과 감독</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5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유재산 관리</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5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각종 인허가와 민원 처리 등 국민과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직접 맞닿은 업무도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그 과정에서 공직자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국민이 산림행정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숲을 가꾸는 일과 청렴은 닮은 데가 많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내일 당장 울창한 숲이 되지는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작은 나무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심고 주변의 풀을 베며 꾸준히 가꾸는 오랜 시간이 쌓여야 비로소 건강한 산림이 만들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도 마찬가지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한 번의 캠페인이나 교육으로 완성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매일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반복되는 작은 선택과 실천이 쌓여 한 사람의 습관이 되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그 습관이 모여</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조직의 문화가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결국 국민의 신뢰로 이어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조직을 책임지는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직원들에게 청렴을 강조하는 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그치지 않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관리자부터 원칙을 지키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보여줘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직원들이 어려운 문제를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잘못된</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관행에는 직급과 관계없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조직문화 또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우리 산림공직자는 국민의 숲을 관리하는 사람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오늘 지키고 가꾸는</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산림은 지금 세대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도 다르지 않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1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선배 공직자들이 쌓아온 신뢰를 지키고 더 나은 공직</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2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문화를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것 역시</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2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지금을 살아가는 공직자의 책임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울창한 숲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듯</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4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한 공직사회 역시 하루아침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완성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거창한 구호보다 오늘 내가 내리는 작은 결정 하나</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민원인을</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7pt;font-weight:bold;font-size:14.0pt;">대하는 말 한마디</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7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7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업무를 처리하는 원칙 하나를 제대로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7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7pt;font-weight:bold;font-size:14.0pt;">숲을 가꾸는 마음으로 청렴을 가꾸어 나간다면</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7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letter-spacing:-0.7pt;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민이 믿을 수 있는 공직사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7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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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가장 먼저 떠올리는 가치가 바로 u0027청렴u002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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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민원인의 이야기를 한 번 더 귀 기울여 듣는 것, 친분이나 이해관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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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않고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 사업자를 선정하거나 계약을 집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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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이런 평범한 선택들이 쌓여 우리가 말하는 u0027청렴u0027을 이루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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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국민이 행정기관의 결정을 믿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제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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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발휘하기 어렵다. 반대로 행정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다고 믿는다면, 기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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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를 받아들일 여지는 그만큼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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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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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차원을 넘어, 직무와 사적 이해관계를 분명히 구분하고 업무의 과정과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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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자세까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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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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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산림행정 현장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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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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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국유림관리소가 관리하는 산림은 어느 개인이나 기관의 것이 아니라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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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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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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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다. 산불과 산사태로부터 산림을 지키고, 나무를 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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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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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가꾸며, 임도를 내고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일 하나하나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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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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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산림사업의 계약과 감독, 국유재산 관리, 각종 인허가와 민원 처리 등 국민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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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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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직접 맞닿은 업무도 많다. 그 과정에서 공직자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국민이 산림행정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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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숲을 가꾸는 일과 청렴은 닮은 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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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내일 당장 울창한 숲이 되지는 않는다. 작은 나무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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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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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심고 주변의 풀을 베며 꾸준히 가꾸는 오랜 시간이 쌓여야 비로소 건강한 산림이 만들어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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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청렴도 마찬가지다. 한 번의 캠페인이나 교육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매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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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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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반복되는 작은 선택과 실천이 쌓여 한 사람의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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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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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조직의 문화가 되며, 결국 국민의 신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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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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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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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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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조직을 책임지는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직원들에게 청렴을 강조하는 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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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그치지 않고, 관리자부터 원칙을 지키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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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보여줘야 한다. 직원들이 어려운 문제를 숨기지 않고 말할 수 있고, 잘못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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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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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관행에는 직급과 관계없이 의견을 낼 수 있는 조직문화 또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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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우리 산림공직자는 국민의 숲을 관리하는 사람들이다. 오늘 지키고 가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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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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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산림은 지금 세대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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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청렴도 다르지 않다. 선배 공직자들이 쌓아온 신뢰를 지키고 더 나은 공직"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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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문화를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것 역시, 지금을 살아가는 공직자의 책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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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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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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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울창한 숲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듯, 청렴한 공직사회 역시 하루아침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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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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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완성되지 않는다. 거창한 구호보다 오늘 내가 내리는 작은 결정 하나, 민원인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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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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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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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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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대하는 말 한마디, 업무를 처리하는 원칙 하나를 제대로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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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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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숲을 가꾸는 마음으로 청렴을 가꾸어 나간다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공직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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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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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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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청렴은 누군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의무이기 전에, 국민의 일을 맡은 공직자가 스스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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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class="1" style="line-height:150%;margin-bottom:10.0pt;text-align:justify;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청렴은 누군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의무이기 전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국민의 일을 맡은 공직자가 스스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ascii-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컴 윤고딕 760;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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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사설/기자수첩" term="10918|10951"/>
		<author>lsy42713@naver.com 이선용</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0915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0:5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20:48: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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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국유임도 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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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벌초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관내 국유임도(남원·무주·임실·장수·진안)를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22일간개방한다고 밝혔다.

&nbsp;

   평소에는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해 일반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지만,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성묘를 마칠 수 있도록 개방한다.

&nbsp;

   다만,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인해 낙석 위험이 있는 지역 및 임도 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는 일부 구간 등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개방에 제외된다.

&nbsp;

   임도는 일반 도로와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 구간이 많아 이용 시 반드시 시속20km 이하로 서행 운전을 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nbsp;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배장현 주무관은 “추석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도를 개방하나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와 쓰레기 투기 및임산물 무단 채취 금지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80230_qhyqywtk.jpg" alt="임도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
</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소장 소방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7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7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벌초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관내 국유임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남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무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임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장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진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9</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14</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1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5</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일까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22</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일간</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letter-spacing:-0.6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개방한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
</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Impact;">&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평소에는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해 일반 차량의 통행이 제한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성묘를 마칠 수 있도록 개방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
</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Impact;">&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다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등으로 인해 낙석 위험이 있는 지역 및 임도 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는 일부 구간 등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개방에 제외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
</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Impact;">&nbsp;</span><!--[endif]--><o:p></o:p></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임도는 일반 도로와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 구간이 많아 이용 시 반드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시속</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20km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이하로 서행 운전을 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
</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span style="font-family: Impact;">&nbsp;</span><span style="font-size: 17px;">&nbsp;</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 150%;">
   <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배장현 주무관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추석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4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를 개방하나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와 쓰레기 투기 및</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letter-spacing:-0.3pt;font-weight:bold;font-size:14.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임산물 무단 채취 금지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고 당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Impact;">.</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lsy42713@naver.com 이선용</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9091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Sep 2026 10:5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8:0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4</guid>
		<title><![CDATA[산림청, 9월 ‘이달의 임업인’에 문경 오미자 임정수 대표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2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큰들 농업회사법인 임정수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임 대표는 부친이 1989년부터 시작한 문경 오미자 재배 가업을 이어받아 본격적으로 임업에 종사했으며, 2011년 임업후계자로 선발된 데 이어 지난해 독림가로 선정됐다. 현재 문경 오미자의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배지에는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온·습도와 관수 등을 관리하며 오미자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5톤의 고품질 오미자 원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 매출 약 6억 원을 올리고 있다.

원물 생산과 판매에 그치지 않고 가공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오미자 분말 제조공정 특허를 등록하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저온 추출기법을 적용해 오미자청과 오미자젤리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 판로도 개척해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으며,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오미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내에서 고품질 오미자를 생산·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오미자 가공품을 개발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한 임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해 성공할 수 있도록 임산물의 생산·판매·가공 등 다각적인 분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2711_rmkxwlzb.jpg" alt="사진1.2026년 9월 이달의 임업인 임정수 큰들 농업회사법인 대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큰들 농업회사법인 임정수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임 대표는 부친이 1989년부터 시작한 문경 오미자 재배 가업을 이어받아 본격적으로 임업에 종사했으며, 2011년 임업후계자로 선발된 데 이어 지난해 독림가로 선정됐다. 현재 문경 오미자의 품질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재배지에는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온·습도와 관수 등을 관리하며 오미자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5톤의 고품질 오미자 원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 매출 약 6억 원을 올리고 있다.</p>
<p><br /></p>
<p>원물 생산과 판매에 그치지 않고 가공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오미자 분말 제조공정 특허를 등록하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저온 추출기법을 적용해 오미자청과 오미자젤리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p>
<p><br /></p>
<p>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 판로도 개척해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으며,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오미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내에서 고품질 오미자를 생산·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오미자 가공품을 개발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한 임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해 성공할 수 있도록 임산물의 생산·판매·가공 등 다각적인 분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2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2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2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2</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2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오는 10월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참가자를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련 전문가의 실무 역량 및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교육은 10월 12일 5회차와 10월 26일 6회차 등 총 2회 운영되며, 회차별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참가자들은 국립대전숲체원이 자체 개발해 산림청 인증을 받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 숲’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놀이와 유아 숲놀이를 접목한 놀이기법을 실습한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교수·학습자료 제작 실습을 통해 최신 기술을 현장 교육에 적용하는 방법도 익힐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신 생성형 AI 활용법과 현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을 보강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며 “올해 하반기 마지막 교육과정인 만큼 산림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참가자는 회차별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확인은 ‘숲에서 일하잡(JOB)’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2042_zwgfxyoy.jpg" alt="직무연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오는 10월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참가자를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산림복지 현장 종사자와 관련 전문가의 실무 역량 및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하반기 교육은 10월 12일 5회차와 10월 26일 6회차 등 총 2회 운영되며, 회차별 50명을 모집한다.</p>
<p><br /></p>
<p>교육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참가자들은 국립대전숲체원이 자체 개발해 산림청 인증을 받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 숲’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놀이와 유아 숲놀이를 접목한 놀이기법을 실습한다.</p>
<p><br /></p>
<p>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교수·학습자료 제작 실습을 통해 최신 기술을 현장 교육에 적용하는 방법도 익힐 예정이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신 생성형 AI 활용법과 현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을 보강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며 “올해 하반기 마지막 교육과정인 만큼 산림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교육 참가자는 회차별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확인은 ‘숲에서 일하잡(JOB)’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20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2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2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1</guid>
		<title><![CDATA[산림청 차장, 안성 대추 재배임가 찾아 임업인 민생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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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차장 임하수)은 9일 경기도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임산물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과 가을철 기상 변화에 따른 임산물 재배 피해 가능성을 살피고,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과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대추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재배 상황과 피해 우려 등을 확인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대추는 다습한 환경에서 탄저병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가을철 태풍이나 수확기 잦은 강우가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산림청은 추석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앞으로의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임산물 재배 피해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피해가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임산물 재배 임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대추는 다습한 환경에서 탄저병이 발생하기 쉬워 가을철 태풍이나 수확기 잦은 강우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재배 피해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1900_auglgfbd.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9일 경기도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산림청(차장 임하수)은 9일 경기도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임산물 재배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과 가을철 기상 변화에 따른 임산물 재배 피해 가능성을 살피고,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과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대추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재배 상황과 피해 우려 등을 확인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대추는 다습한 환경에서 탄저병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가을철 태풍이나 수확기 잦은 강우가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1901_huqssezi.jpg" alt="사진3.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9일 경기도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산림청은 추석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앞으로의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임산물 재배 피해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피해가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임산물 재배 임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대추는 다습한 환경에서 탄저병이 발생하기 쉬워 가을철 태풍이나 수확기 잦은 강우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재배 피해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901_msagdrmw.jp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9일 경기도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1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1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1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20</guid>
		<title><![CDATA[산림청, 산불방지 현장 아이디어·우수사례 18건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2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2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방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방지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총 18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불방지 정책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방정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분야는 ▲산불방지 정책·홍보 개선 ▲산불 진화 방안 개선 ▲산불 대응 및 주민대피 교육·훈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의 실무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 27건으로 압축됐으며, 이후 국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1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산불예방 활동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는 ‘산불, 이제 전 국민이 함께 지켜요’가 차지했다. 기관별 산불예방 활동 유형과 필요 인원, 활동시간 등을 반영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림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불방지 정책과 제도 개선,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사례를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공유해 산불방지 업무 전반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불방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고민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제안이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방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방지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총 18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산불방지 정책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방정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br /></p>
<p>공모 분야는 ▲산불방지 정책·홍보 개선 ▲산불 진화 방안 개선 ▲산불 대응 및 주민대피 교육·훈련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p>
<p><br /></p>
<p>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의 실무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 27건으로 압축됐으며, 이후 국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1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p>
<p><br /></p>
<p>최우수상은 산불예방 활동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는 ‘산불, 이제 전 국민이 함께 지켜요’가 차지했다. 기관별 산불예방 활동 유형과 필요 인원, 활동시간 등을 반영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산림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불방지 정책과 제도 개선,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사례를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공유해 산불방지 업무 전반의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p>
<p><br /></p>
<p>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불방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고민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제안이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18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1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9</guid>
		<title><![CDATA[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태안서 가을 걷기여행 본격 시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개최하고 가을 걷기여행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관계기관과 지방정부 관계자, 일반 국민 등이 참여해 두 걷기여행길의 연계와 걷기여행 활성화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약 4,500km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여행길로 2024년 전 구간 개통됐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약 850km를 잇는 숲길로, 산림청이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선포식 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와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받는다. 참가자들은 선포식 이후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3km를 함께 걸으며 걷기여행을 체험하고, 완주자에게는 완보 메달이 제공된다.

걷기 전후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행사 구간에서는 거리 공연을 통해 걷기와 문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걷기 후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요가와 싱잉볼 사운드테라피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회차별 30명씩 운영되며, 참가비는 정상가 2만4천 원에서 할인된 1만 원이다.

‘걷기여행주간’인 10월 11일까지 전국에서도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이어진다. 코리아둘레길 대표 코스의 풍경을 보고 코스를 맞히는 온라인 이벤트 ‘찾아라! 코둘 명탐정’과 두루누비 앱의 ‘따라가기’ 기능을 활용한 ‘코둘 스탬프 챌린지’ 등을 통해 걷기여행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와 9일부터 11일까지 총 6일간 코리아둘레길 지정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 인근 지역 카페에서 커피를 제공하는 ‘걷고 커피 한 잔’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코리아둘레길 쉼터에서도 부산 남구 ‘오륙도 안전걷기로드’, 울산 동구 ‘해파랑쉼터 체험’, 경남 고성 ‘자연인로드’ 등 지역별 체험행사가 열린다.

산림청과 문체부는 이번 걷기여행주간을 계기로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걷기여행을 지역 방문과 체류, 소비로 연결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은 걸으면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걷기여행의 대표 길”이라며 “코리아둘레길의 다양한 구간에서 국민들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걷기여행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이 만나는 태안에서 걷기여행주간의 시작을 함께 알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국민들이 동서트레일을 비롯한 숲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걷기여행이 지역을 찾고 머무르는 계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626_rwhiuabs.jpg" alt="사진1.2026 코리아둘레길 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 포스터.jpg" style="width: 665px; height: 905px;"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개최하고 가을 걷기여행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관계기관과 지방정부 관계자, 일반 국민 등이 참여해 두 걷기여행길의 연계와 걷기여행 활성화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p>
<p><br /></p>
<p>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약 4,500km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여행길로 2024년 전 구간 개통됐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에서 경북 울진까지 약 850km를 잇는 숲길로, 산림청이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p>
<p><br /></p>
<p>선포식 참가 신청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와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받는다. 참가자들은 선포식 이후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몽산포해수욕장까지 약 3km를 함께 걸으며 걷기여행을 체험하고, 완주자에게는 완보 메달이 제공된다.</p>
<p><br /></p>
<p>걷기 전후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행사 구간에서는 거리 공연을 통해 걷기와 문화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걷기 후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요가와 싱잉볼 사운드테라피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오후 5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회차별 30명씩 운영되며, 참가비는 정상가 2만4천 원에서 할인된 1만 원이다.</p>
<p><br /></p>
<p>‘걷기여행주간’인 10월 11일까지 전국에서도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이어진다. 코리아둘레길 대표 코스의 풍경을 보고 코스를 맞히는 온라인 이벤트 ‘찾아라! 코둘 명탐정’과 두루누비 앱의 ‘따라가기’ 기능을 활용한 ‘코둘 스탬프 챌린지’ 등을 통해 걷기여행객의 참여를 유도한다.</p>
<p><br /></p>
<p>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와 9일부터 11일까지 총 6일간 코리아둘레길 지정 코스를 완보한 참가자에게 인근 지역 카페에서 커피를 제공하는 ‘걷고 커피 한 잔’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코리아둘레길 쉼터에서도 부산 남구 ‘오륙도 안전걷기로드’, 울산 동구 ‘해파랑쉼터 체험’, 경남 고성 ‘자연인로드’ 등 지역별 체험행사가 열린다.</p>
<p><br /></p>
<p>산림청과 문체부는 이번 걷기여행주간을 계기로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걷기여행을 지역 방문과 체류, 소비로 연결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은 걸으면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걷기여행의 대표 길”이라며 “코리아둘레길의 다양한 구간에서 국민들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걷기여행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코리아둘레길과 동서트레일이 만나는 태안에서 걷기여행주간의 시작을 함께 알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국민들이 동서트레일을 비롯한 숲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걷기여행이 지역을 찾고 머무르는 계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17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1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1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8</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장애인 대상 산불재난 대피훈련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9일 산불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재난대피 취약계층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산불재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업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교육대상의 특성을 고려해 영상자료를 활용해 산불의 위험성과 대피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nbsp;

&nbsp;
훈련 참가자들은 산불 발생을 가정한 대피방송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줄을 이용해 이동했다. 이후 산불진화대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에 탑승해 지정된 안전장소로 이동하는 등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게 훈련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지역사회 재난대피 취약계층과 관련 종사자 343명을 대상으로 총 17회에 걸쳐 산불재난 대피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대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체감도 높은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의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1450_fuwkxrkx.jpg" alt="발달장애인 대상 산불대피 훈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9일 산불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재난대피 취약계층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산불재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훈련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협업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교육대상의 특성을 고려해 영상자료를 활용해 산불의 위험성과 대피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1451_ekdwmgsy.jpg" alt="발달장애인 대상 산불대피 훈련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훈련 참가자들은 산불 발생을 가정한 대피방송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줄을 이용해 이동했다. 이후 산불진화대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에 탑승해 지정된 안전장소로 이동하는 등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게 훈련했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지역사회 재난대피 취약계층과 관련 종사자 343명을 대상으로 총 17회에 걸쳐 산불재난 대피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p>
<p><br /></p>
<p>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대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체감도 높은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의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451_ibzxgunf.jpg" alt="발달장애인 대상 산불대피 훈련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452_dyyyrlqs.jpg" alt="발달장애인 대상 산불대피 행동요령 교육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452_czbiwtgf.jpg" alt="발달장애인 대상 산불대피 행동요령 교육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453_hhlszwla.jpg" alt="발달장애인 대상 산불대피 훈련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1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1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1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7</guid>
		<title><![CDATA[산림청, 대구 달성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양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과 방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 6월 군 전체가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내 중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박은식 산림청장은 비슬산 군립공원과 유가사 등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의 재선충병 피해현황과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지역의 방제와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달성군의 지역적 특성과 보전 산림의 중요성을 고려해 특별방제구역 지정 취지에 맞는 신속한 대응조직을 마련하고, 피해 정도와 산림 여건에 따른 맞춤형 방제전략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달성군은 보전가치가 큰 사찰림이 위치한 지역으로서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요충지”라며 “특별방제구역 지정 취지에 맞춰 신속히 대응조직을 신설하고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1030_cvqfhoci.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9일 대구 달성군 유가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피해 현황을 살피고 방제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양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과 방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달성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 6월 군 전체가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내 중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p>
<p><br /></p>
<p>이날 박은식 산림청장은 비슬산 군립공원과 유가사 등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의 재선충병 피해현황과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지역의 방제와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p>
<p><br /></p>
<p>특히 달성군의 지역적 특성과 보전 산림의 중요성을 고려해 특별방제구역 지정 취지에 맞는 신속한 대응조직을 마련하고, 피해 정도와 산림 여건에 따른 맞춤형 방제전략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달성군은 보전가치가 큰 사찰림이 위치한 지역으로서 인접 지역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요충지”라며 “특별방제구역 지정 취지에 맞춰 신속히 대응조직을 신설하고 맞춤형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1031_ufgvdqiy.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9일 대구 달성군 유가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피해 현황을 살피고 방제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14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1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7:1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6</guid>
		<title><![CDATA[소나무재선충병 국제 공동대응 강화…6개국 전문가 한자리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미래전망과 관리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한국, 일본, 중국, 포르투갈 등 장기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경험을 축적한 국가와 스페인, 프랑스 등 최근 발생에 대응하고 있는 6개국 전문가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별 방제 정책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의 국제적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제1부에서는 ‘국가별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전략 및 R&amp;D’를 주제로 국가별 방제 경험과 연구성과가 소개됐다. 포르투갈은 25년간 축적한 진단·예찰·저항성 및 생물적 방제기술을, 스페인은 발생지역별 박멸·확산 억제체계와 저항성 소나무 유전형 선발 성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드론 예찰과 친환경 방제, 내병성 품종 육종 등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nbsp;

&nbsp;
프랑스는 위험지도와 매개충 확산예측을 활용한 긴급 대응 사례를, 일본은 장기간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인 경험과 재선충의 유전·행동 연구를 소개했다. 중국은 5개년 집중방제를 통해 발생지역과 피해목을 줄이고 위성·무인기를 활용한 예찰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각국의 방제 경험을 바탕으로 발생 초기에는 조기 탐색과 신속한 박멸을 추진하고, 확산 단계에서는 피해목과 매개충을 함께 관리하는 등 단계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장기적으로는 내병성 자원과 친환경 방제기술, 확산 예측기술을 연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nbsp;

&nbsp;
제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존의 형식적인 토론에서 벗어나 각국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방제 성과와 한계, 기술 적용 과정의 어려움 등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새롭게 수립한 국가방제전략의 주요 과제를 점검하고 국가방제벨트 집중관리, 권역별 맞춤형 방제, 피해목 활용과 수종전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 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혜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 만큼 각국의 경험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움이 과학적 연구성과를 방제정책과 현장에 적용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0218_hkaikvox.jpg" alt="2026 소나무재선충병 국제심포지움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미래전망과 관리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심포지움에는 한국, 일본, 중국, 포르투갈 등 장기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경험을 축적한 국가와 스페인, 프랑스 등 최근 발생에 대응하고 있는 6개국 전문가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별 방제 정책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소나무재선충병의 국제적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제1부에서는 ‘국가별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전략 및 R&amp;D’를 주제로 국가별 방제 경험과 연구성과가 소개됐다. 포르투갈은 25년간 축적한 진단·예찰·저항성 및 생물적 방제기술을, 스페인은 발생지역별 박멸·확산 억제체계와 저항성 소나무 유전형 선발 성과를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드론 예찰과 친환경 방제, 내병성 품종 육종 등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0219_oxobzbqx.jpg" alt="2026 소나무재선충병 국제심포지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프랑스는 위험지도와 매개충 확산예측을 활용한 긴급 대응 사례를, 일본은 장기간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인 경험과 재선충의 유전·행동 연구를 소개했다. 중국은 5개년 집중방제를 통해 발생지역과 피해목을 줄이고 위성·무인기를 활용한 예찰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발표했다.</p>
<p><br /></p>
<p>이어 참석자들은 각국의 방제 경험을 바탕으로 발생 초기에는 조기 탐색과 신속한 박멸을 추진하고, 확산 단계에서는 피해목과 매개충을 함께 관리하는 등 단계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장기적으로는 내병성 자원과 친환경 방제기술, 확산 예측기술을 연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70219_iynzblfx.jpg" alt="2026 소나무재선충병 국제심포지움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제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존의 형식적인 토론에서 벗어나 각국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방제 성과와 한계, 기술 적용 과정의 어려움 등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새롭게 수립한 국가방제전략의 주요 과제를 점검하고 국가방제벨트 집중관리, 권역별 맞춤형 방제, 피해목 활용과 수종전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 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p>
<p><br /></p>
<p>한혜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 만큼 각국의 경험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움이 과학적 연구성과를 방제정책과 현장에 적용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0220_updxqneg.jpg" alt="2026 소나무재선충병 국제심포지움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70220_azdcxiqq.jpg" alt="2026 소나무재선충병 국제심포지움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40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7:0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4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5</guid>
		<title><![CDATA[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국가 방제체계 대폭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변화 등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올해 1월 수립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조기 확산 차단을 위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화 방안은 지방정부별 방제 역량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국가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확산을 차단하고, 국가 주도의 정밀한 예찰·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별 피해 특성에 맞는 방제전략을 적용해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먼저 국가 중심의 방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일 ‘국가재선충병방제단’을 출범했다. 방제단은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누고 국장급 이상을 권역별 책임관으로 지정했다. 산림청 소속 과·팀장급 직원과 산하 정부조직 및 공공기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권역별 방제업무를 지원한다.

&nbsp;

&nbsp;
권역별 책임관은 광역시·도 단체장과 협력해 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담당 권역의 방제단원과 지원단을 지휘한다. 소속 단원은 담당 시·군·구의 예찰과 방제계획 수립, 방제사업 시행 등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의 품질과 성과를 관리한다.

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에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국가가 관리하는 확산 저지선인 ‘국가방제벨트’를 구축한다. 폭 4km, 총연장 800km 규모로 조성하며 2027년 경북북부와 서해안 등 확산 방지 우선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2030년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재선충병 피해지역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한 ‘재선충병 정밀관리시스템’도 도입한다. 기존 피해목 단위 관리에서 1ha 단위로 산림을 세분화하고 고유번호를 부여해 발생현황과 방제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2026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위성·헬기·드론·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예찰부터 방제,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정밀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nbsp;

&nbsp;
지역별 피해 정도에 따른 맞춤형 방제도 추진한다. 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경상권은 국가방제벨트를 활용해 금강송림 등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고 생활권 주변 위험목을 제거한다.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수종전환을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근 재선충병 확산이 두드러지는 서해안 지역은 특별방제구역 지정과 국가방제벨트 구축을 통해 내륙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목재산업체가 직접 방제와 피해목 활용에 참여하는 비예산 산업화 방제를 확대한다.

금강송림과 사찰림 등 보전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은 국가 보전산림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국가유산과 국립공원 등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목적에 맞는 예찰과 보호를 추진한다. 아울러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거버넌스와 시민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근본적인 방제를 위한 연구와 담당자 교육도 확대할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이 확산되고 있으나 특정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지금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를 꺾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산림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를 꺾고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1815_mcrxtyvx.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이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변화 등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올해 1월 수립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조기 확산 차단을 위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강화 방안은 지방정부별 방제 역량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국가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확산을 차단하고, 국가 주도의 정밀한 예찰·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별 피해 특성에 맞는 방제전략을 적용해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할 계획이다.</p>
<p><br /></p>
<p>먼저 국가 중심의 방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일 ‘국가재선충병방제단’을 출범했다. 방제단은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누고 국장급 이상을 권역별 책임관으로 지정했다. 산림청 소속 과·팀장급 직원과 산하 정부조직 및 공공기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권역별 방제업무를 지원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1816_dxvhvdzk.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이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권역별 책임관은 광역시·도 단체장과 협력해 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담당 권역의 방제단원과 지원단을 지휘한다. 소속 단원은 담당 시·군·구의 예찰과 방제계획 수립, 방제사업 시행 등을 지원하고 방제사업의 품질과 성과를 관리한다.</p>
<p><br /></p>
<p>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에는 국·사유림 구분 없이 국가가 관리하는 확산 저지선인 ‘국가방제벨트’를 구축한다. 폭 4km, 총연장 800km 규모로 조성하며 2027년 경북북부와 서해안 등 확산 방지 우선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2030년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p>
<p><br /></p>
<p>재선충병 피해지역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한 ‘재선충병 정밀관리시스템’도 도입한다. 기존 피해목 단위 관리에서 1ha 단위로 산림을 세분화하고 고유번호를 부여해 발생현황과 방제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2026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위성·헬기·드론·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예찰부터 방제,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정밀하게 관리할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1816_hyyextvf.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이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지역별 피해 정도에 따른 맞춤형 방제도 추진한다. 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경상권은 국가방제벨트를 활용해 금강송림 등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고 생활권 주변 위험목을 제거한다.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수종전환을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최근 재선충병 확산이 두드러지는 서해안 지역은 특별방제구역 지정과 국가방제벨트 구축을 통해 내륙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목재산업체가 직접 방제와 피해목 활용에 참여하는 비예산 산업화 방제를 확대한다.</p>
<p><br /></p>
<p>금강송림과 사찰림 등 보전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은 국가 보전산림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국가유산과 국립공원 등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목적에 맞는 예찰과 보호를 추진한다. 아울러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거버넌스와 시민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근본적인 방제를 위한 연구와 담당자 교육도 확대할 방침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이 확산되고 있으나 특정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지금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를 꺾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산림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를 꺾고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82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1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1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4</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왕산면 고단리서 목재수확 주민설명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9월 3일 강릉시 왕산면 고단2리 마을회관에서 목재수확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강릉시 왕산면 고단리 산518번지, 산400-1번지, 산525번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목재수확 대상지 현황과 사업 추진 목적 및 필요성, 목재수확 방법과 일정 등을 설명했다.

또한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림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작업장 주변 안전관리 방안, 사업 완료 후 새로운 산림 조성과 관리계획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궁금증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목재수확이 단순히 나무를 베어내는 작업이 아니라 성장이 완료된 산림을 적정한 시기에 수확하고 새로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산림경영의 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순환시키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산림의 기능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고, 작업으로 인한 산림훼손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작업장과 주변 지역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1519_okgzfshx.jpg" alt="강릉목재수확주민설명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9월 3일 강릉시 왕산면 고단2리 마을회관에서 목재수확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설명회에서는 강릉시 왕산면 고단리 산518번지, 산400-1번지, 산525번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목재수확 대상지 현황과 사업 추진 목적 및 필요성, 목재수확 방법과 일정 등을 설명했다.</p>
<p><br /></p>
<p>또한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림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작업장 주변 안전관리 방안, 사업 완료 후 새로운 산림 조성과 관리계획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궁금증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는 목재수확이 단순히 나무를 베어내는 작업이 아니라 성장이 완료된 산림을 적정한 시기에 수확하고 새로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산림경영의 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순환시키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p>
<p><br /></p>
<p>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산림의 기능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고, 작업으로 인한 산림훼손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작업장과 주변 지역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1529_vximerbe.jpg" alt="강릉목재수확주민설명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81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1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1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3</guid>
		<title><![CDATA[동서트레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숲길로 조성]]></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은 세종특별자치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개통과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7년 동서트레일 전면 개통에 대비해 숲길과 맞닿아 있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동서트레일이 통과하는 대전·충북·충남·경북·세종 등 5개 광역 시·도의 시·군·구 담당자와 주요 거점 마을 이장단, 숲길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849km 장거리 백패킹 숲길이다. 민간에서 기존 숲길을 자발적으로 연결하는 장거리 트레일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단체가 협력하는 거버넌스 방식으로 조성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동서트레일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방안과 해외 장거리 트레일 성공사례 등이 공유됐다. 특히 주요 거점 마을 이장단과 주민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탐방객 유입을 농·산촌의 경제적 활력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산림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서트레일 거점 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탐방객 증가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서트레일을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동서트레일은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숲과 마을을 잇는 소통과 상생의 길”이라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서트레일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숲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1246_cabrbqub.jpg" alt="사진1.산림청은 3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 성공 개통을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br /></p>
<p>산림청은 세종특별자치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개통과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워크숍은 2027년 동서트레일 전면 개통에 대비해 숲길과 맞닿아 있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동서트레일이 통과하는 대전·충북·충남·경북·세종 등 5개 광역 시·도의 시·군·구 담당자와 주요 거점 마을 이장단, 숲길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p>
<p><br /></p>
<p>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849km 장거리 백패킹 숲길이다. 민간에서 기존 숲길을 자발적으로 연결하는 장거리 트레일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민간단체가 협력하는 거버넌스 방식으로 조성되고 있다.</p>
<p><br /></p>
<p>워크숍에서는 동서트레일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방안과 해외 장거리 트레일 성공사례 등이 공유됐다. 특히 주요 거점 마을 이장단과 주민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탐방객 유입을 농·산촌의 경제적 활력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서트레일 거점 마을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탐방객 증가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서트레일을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동서트레일은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숲과 마을을 잇는 소통과 상생의 길”이라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서트레일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숲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1247_xbrvdraw.jpg" alt="사진2.산림청은 3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 성공 개통을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79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1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1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2</guid>
		<title><![CDATA[정읍국유림관리소, 수입산 합판 품질관리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월 말 서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수입산 합판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목재 유통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와 목재제품 품질 표시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납품 현장에서 수입산 합판 등의 시료를 채취해 품질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주요 검사항목은 합판의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인장전단접착력 등이다. 검사 결과 규격·품질검사 및 표시 기준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될 경우 판매정지, 반송, 폐기 등 관련 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품질과 유통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강예림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주무관은 “이번 목재제품 품질단속이 목재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준에 부적합한 목재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품질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1059_zebxxsnv.jpg" alt="정읍 목재단속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월 말 서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수입산 합판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에서는 목재 유통업체의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와 목재제품 품질 표시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납품 현장에서 수입산 합판 등의 시료를 채취해 품질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p>
<p><br /></p>
<p>주요 검사항목은 합판의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인장전단접착력 등이다. 검사 결과 규격·품질검사 및 표시 기준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될 경우 판매정지, 반송, 폐기 등 관련 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품질과 유통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강예림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주무관은 “이번 목재제품 품질단속이 목재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준에 부적합한 목재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품질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1100_frldiclx.jpg" alt="정읍 목재단속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7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1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1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1</guid>
		<title><![CDATA[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심신 회복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각종 산림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을 위해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국민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강도 육체노동과 긴장된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진화대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화대원들은 지난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진화와 예방 활동에 힘썼으며, 최근에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권 수해 복구 현장에도 긴급 투입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을 보탰다.

&nbsp;

&nbsp;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는 재난 경험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실내 치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대원들은 싱잉볼 명상을 통해 복잡한 마음을 안정시키고 심리적 긴장을 완화했으며, 밸런스 테라피에 참여해 누적된 육체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 3명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3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류진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장은 “진화대원의 육체적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0849_iweeiweq.jpg" alt="정읍 산림치유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정읍국유림관리소는 각종 산림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을 위해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국민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고강도 육체노동과 긴장된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진화대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화대원들은 지난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진화와 예방 활동에 힘썼으며, 최근에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권 수해 복구 현장에도 긴급 투입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을 보탰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0850_nqnwvhiv.jpg" alt="정읍 산림치유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는 재난 경험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실내 치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대원들은 싱잉볼 명상을 통해 복잡한 마음을 안정시키고 심리적 긴장을 완화했으며, 밸런스 테라피에 참여해 누적된 육체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에는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 3명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3명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p>
<p><br /></p>
<p>류진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장은 “진화대원의 육체적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0850_xorxlwtp.jpg" alt="정읍 산림치유 (3)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승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77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0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0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10</guid>
		<title><![CDATA[산림청, 민·관·학 모여 한반도 산림협력 방안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1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1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현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 정책을 이행하고 산림분야의 단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반도 산림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반도 산림포럼은 산림청장과 김연철 한반도 평화포럼 이사장(전 통일부 장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학계와 연구기관, 국제기구, 국제NG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내·외부 위원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연철 공동의장이 국내외 정세를 고려한 남북교류·협력 추진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산림포럼 위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산림분야 남북교류·협력 추진방안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며 실현 가능한 협력과제를 모색했다.

산림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남북 산림협력의 여건과 국제사회의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한반도 산림포럼을 통해 전문가들의 남북산림협력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현 정부의 통일정책 비전인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에 기여하고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0641_nqmuwotz.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정면방향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3일 산림비전센터에서 ‘한반도 산림포럼’을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현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 정책을 이행하고 산림분야의 단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남북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반도 산림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한반도 산림포럼은 산림청장과 김연철 한반도 평화포럼 이사장(전 통일부 장관)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학계와 연구기관, 국제기구, 국제NG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내·외부 위원 총 20명으로 구성됐다.</p>
<p><br /></p>
<p>이번 포럼에서는 김연철 공동의장이 국내외 정세를 고려한 남북교류·협력 추진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산림포럼 위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산림분야 남북교류·협력 추진방안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하며 실현 가능한 협력과제를 모색했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산림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남북 산림협력의 여건과 국제사회의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이고 실천 가능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한반도 산림포럼을 통해 전문가들의 남북산림협력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현 정부의 통일정책 비전인 ‘한반도 평화공존 및 공동성장’에 기여하고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7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0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0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9</guid>
		<title><![CDATA[국산목재로 세대 잇는다…목재문화진흥회, 지역기관과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고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관련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산목재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체험 키트 등 제품 생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 및 확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세대통합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교육·돌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수빈 목재문화진흥회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60433_farcwecc.jpg" alt="업무협약 체결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고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관련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보급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산목재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체험 키트 등 제품 생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 및 확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br /></p>
<p>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세대통합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교육·돌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이수빈 목재문화진흥회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60433_xqpigqtu.jpg" alt="업무협약체결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목재문화/목재단체" term="10917|1094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74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6:0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6:0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8</guid>
		<title><![CDATA[산림청장,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일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과 방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재선충병 피해현황과 방제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하동지역의 재선충병 방제 상황을 확인하고,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방제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하동은 재선충병의 전남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라며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맞춰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5638_qqctuybf.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이 김현수 하동군수(앞줄 가운데)와 3일 경남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를 찾아 방제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일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과 방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하동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재선충병 피해현황과 방제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하동지역의 재선충병 방제 상황을 확인하고,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방제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하동은 재선충병의 전남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라며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맞춰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5639_tvzlgesm.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김현수 하동군수(오른쪽 첫번째)와 3일 경남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를 찾아 방제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9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5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5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7</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고객 눈높이 맞춘 산림복지시설 서비스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산림복지시설의 고객 접점 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김해숲체원에서 ‘고객서비스 개선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간 분야의 고객서비스 우수사례와 소비자중심경영(CCM)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산림복지시설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용객들이 시설에 관계없이 일관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객실 비품 표준화, 단체·기관 예약 절차와 관리체계 개선, 하반기 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시설 급식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방안도 논의했다. 산림치유음식을 식단에 반영하는 방안과 급식시설 개선사항 등 이용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급식 서비스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복지시설의 고객서비스 기준을 체계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차이는 현장의 작은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서 시작된다”며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현장 운영에 반영해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5452_vxdldieb.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고객서비스 개선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산림복지시설의 고객 접점 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김해숲체원에서 ‘고객서비스 개선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워크숍에서는 민간 분야의 고객서비스 우수사례와 소비자중심경영(CCM)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산림복지시설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이용객들이 시설에 관계없이 일관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객실 비품 표준화, 단체·기관 예약 절차와 관리체계 개선, 하반기 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p>
<p><br /></p>
<p>취약계층의 산림복지시설 급식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방안도 논의했다. 산림치유음식을 식단에 반영하는 방안과 급식시설 개선사항 등 이용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급식 서비스 향상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복지시설의 고객서비스 기준을 체계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객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고객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차이는 현장의 작은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서 시작된다”며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현장 운영에 반영해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5453_vxlypakz.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고객서비스 개선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8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5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5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6</guid>
		<title><![CDATA[(보도 설명자료) 산림청, 지자체와 함께 숲가꾸기 사업현장 인력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월 2일자 KBS춘천에서 보도한 ‘허위 명단’에 외국인 투입, 산림현장 인력관리 ‘구멍’ 및 80대 노인이 풀베기 작업?...산림사업 가짜 명단 적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nbsp;

&lt;보도내용&gt;
화천군 풀베기 사업 현장에서 작업원 명단에 없는 외국인 노동자가 작업하거나 명단에 등록된 작업자가 작업에 투입되지 않은 사례가 발견되었고, 이에 화천군에서는 산림사업법인에 관련 서류 제출을 요구하였으나 제출하지 않고 있으며 이를 제재할 방법이 없다고 보도

&lt;설명내용&gt;

1. 지난 7월 4일 산림청에서는 지차체 등에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할 것을 요청하였고, 화천군에서는 이에 따라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점검을 하던 중 화천군 풀베기 사업 중 일부 산림사업법인이 작업원 운영계획서와 다르게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2. 벌점 부과하는 방법 외에도 관련 서류 미제출에 대한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경우 최대 영업정지 6개월 또는 과징금 4천5백만원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nbsp;

3. 앞으로 산림청과 지자체는 풀베기 등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을 통해 현장 인력 관리를 강화하고 관련 규정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월 2일자 KBS춘천에서 보도한 ‘허위 명단’에 외국인 투입, 산림현장 인력관리 ‘구멍’ 및 80대 노인이 풀베기 작업?...산림사업 가짜 명단 적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p>
<p><br /></p>
<p>&nbsp;</p>
<p><br /></p>
<p>&lt;보도내용&gt;</p>
<p>화천군 풀베기 사업 현장에서 작업원 명단에 없는 외국인 노동자가 작업하거나 명단에 등록된 작업자가 작업에 투입되지 않은 사례가 발견되었고, 이에 화천군에서는 산림사업법인에 관련 서류 제출을 요구하였으나 제출하지 않고 있으며 이를 제재할 방법이 없다고 보도</p>
<p><br /></p>
<p>&lt;설명내용&gt;</p>
<p><br /></p>
<p>1. 지난 7월 4일 산림청에서는 지차체 등에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할 것을 요청하였고, 화천군에서는 이에 따라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점검을 하던 중 화천군 풀베기 사업 중 일부 산림사업법인이 작업원 운영계획서와 다르게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p>
<p><br /></p>
<p>2. 벌점 부과하는 방법 외에도 관련 서류 미제출에 대한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경우 최대 영업정지 6개월 또는 과징금 4천5백만원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nbsp;</p>
<p><br /></p>
<p>3. 앞으로 산림청과 지자체는 풀베기 등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을 통해 현장 인력 관리를 강화하고 관련 규정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8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5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5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5</guid>
		<title><![CDATA[부여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차 투입해 홍성 호우피해 복구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최근 충남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홍성군 농·산촌 도로 등에 유입된 토석류를 제거하기 위해 9월 3일부터 7일까지 산불진화차 4대를 투입해 도로 및 농로 정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지원은 홍성군과 협조해 추진하며,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차 4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이 현장에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홍성읍 1개소, 홍동면 1개소, 은하면 1개소, 구항면 3개소 등 총 6개소다.

투입되는 산불진화차는 고성능 산불진화차 2대와 다목적 산불진화차 2대로, 도로에 쌓인 토사를 물로 제거하는 살수 작업 등에 활용된다. 고성능 산불진화차는 3,500리터, 다목적 산불진화차는 2,000리터의 담수가 가능하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집중호우로 도로에 유입된 토사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차량 통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차 등 산림재난 대응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은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의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토사로 오염된 도로를 신속하게 정리하도록 홍성군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산불·산사태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5157_eelaqbik.jpg" alt="부여 대민 복구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p>
<p>&nbsp;</p>
<p>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최근 충남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홍성군 농·산촌 도로 등에 유입된 토석류를 제거하기 위해 9월 3일부터 7일까지 산불진화차 4대를 투입해 도로 및 농로 정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복구 지원은 홍성군과 협조해 추진하며,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차 4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이 현장에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홍성읍 1개소, 홍동면 1개소, 은하면 1개소, 구항면 3개소 등 총 6개소다.</p>
<p><br /></p>
<p>투입되는 산불진화차는 고성능 산불진화차 2대와 다목적 산불진화차 2대로, 도로에 쌓인 토사를 물로 제거하는 살수 작업 등에 활용된다. 고성능 산불진화차는 3,500리터, 다목적 산불진화차는 2,000리터의 담수가 가능하다.</p>
<p><br /></p>
<p>부여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집중호우로 도로에 유입된 토사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차량 통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차 등 산림재난 대응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p>
<p><br /></p>
<p>부여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이은우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의 2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토사로 오염된 도로를 신속하게 정리하도록 홍성군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산불·산사태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5158_irzmahly.jpg" alt="부여 대민 복구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7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5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4</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동부지역본부 청사 일원에서 ‘국립공원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공단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국립공원 마을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특산품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부스가 운영되며, 국립공원 홍보와 탐방정보 제공,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동부지역본부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진주시 소재 소상공인 5팀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공예·수공예품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며,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정욱 동부지역본부장은 “지역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고 국립공원의 가치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상생 플리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4953_cnblvomi.jpg" alt="플리마켓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동부지역본부 청사 일원에서 ‘국립공원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국립공원공단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국립공원 마을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플리마켓에서는 지역 특산품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부스가 운영되며, 국립공원 홍보와 탐방정보 제공,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p>
<p><br /></p>
<p>동부지역본부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진주시 소재 소상공인 5팀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공예·수공예품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며,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설정욱 동부지역본부장은 “지역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고 국립공원의 가치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지역상생 플리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5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5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4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3</guid>
		<title><![CDATA[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영양군과 재선충병 공동방제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인 방제와 확산 방지를 위해 영덕군 및 영양군과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산림 소유와 관계없이 확산되는 특성을 고려해 국유림과 공유림, 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공동 예찰과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방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양군과 지난 8월 24일, 영덕군과는 9월 1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동방제구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현황을 공유하고, 예찰과 방제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방제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조하고 관련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등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군과 영양군의 방제 역량을 연계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에 대한 신속한 예찰과 방제를 추진해 산림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림의 소유와 관리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확산되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군·영양군과 공동방제체계를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4810_xgmtxhkb.jpg" alt="관련 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0px;" /></p>
<p>&nbsp;</p>
<p>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효율적인 방제와 확산 방지를 위해 영덕군 및 영양군과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소나무재선충병이 산림 소유와 관계없이 확산되는 특성을 고려해 국유림과 공유림, 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공동 예찰과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방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양군과 지난 8월 24일, 영덕군과는 9월 1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동방제구역을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현황을 공유하고, 예찰과 방제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방제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조하고 관련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등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군과 영양군의 방제 역량을 연계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에 대한 신속한 예찰과 방제를 추진해 산림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림의 소유와 관리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확산되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군·영양군과 공동방제체계를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4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4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4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2</guid>
		<title><![CDATA[가족과 함께 머물며 일한다…산림복지진흥원,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실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가 자녀와 함께 머물면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업무공간과 자녀돌봄, 산림치유를 결합한 근로자 지원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4~12세 자녀를 양육하는 진흥원 직원 6가정이 참여한다.

운영은 부모의 업무시간과 자녀의 돌봄시간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모가 업무공간에서 근무하는 동안 자녀는 산림복지전문가와 돌봄전문인력의 지원을 받아 숲체험과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부모에게는 업무용 모니터와 인터넷 환경을 갖춘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싱잉볼 명상과 치유장비 체험 등을 운영한다. 자녀는 숲산책과 숲모듬놀이 등에 참여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목공예와 진안마을체험을 하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2박3일간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참여 직원의 업무몰입도와 가족관계성 변화를 측정해 업무와 돌봄을 병행할 수 있는 운영방식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진흥원 근로자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nbsp;
이를 바탕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양육기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산림복지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에게 워케이션은 업무공간만 마련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근무시간 동안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이 함께 제공돼야 한다”며 “이번 운영을 통해 업무와 돌봄, 산림치유를 결합한 가족형 워케이션의 가능성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4529_gbabecua.jpg" alt="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가 자녀와 함께 머물면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업무공간과 자녀돌봄, 산림치유를 결합한 근로자 지원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4~12세 자녀를 양육하는 진흥원 직원 6가정이 참여한다.</p>
<p><br /></p>
<p>운영은 부모의 업무시간과 자녀의 돌봄시간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모가 업무공간에서 근무하는 동안 자녀는 산림복지전문가와 돌봄전문인력의 지원을 받아 숲체험과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p>
<p><br /></p>
<p>부모에게는 업무용 모니터와 인터넷 환경을 갖춘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싱잉볼 명상과 치유장비 체험 등을 운영한다. 자녀는 숲산책과 숲모듬놀이 등에 참여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목공예와 진안마을체험을 하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p>
<p><br /></p>
<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2박3일간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참여 직원의 업무몰입도와 가족관계성 변화를 측정해 업무와 돌봄을 병행할 수 있는 운영방식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4529_lryxtewl.jpg" alt="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진흥원 근로자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진흥원 근로자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이를 바탕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양육기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산림복지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에게 워케이션은 업무공간만 마련한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근무시간 동안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이 함께 제공돼야 한다”며 “이번 운영을 통해 업무와 돌봄, 산림치유를 결합한 가족형 워케이션의 가능성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3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4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4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1</guid>
		<title><![CDATA[산림청, 헬기로 접근 어려운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 제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산림헬기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에서는 산림 내 차량이나 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쌓인 훈증더미를 산림헬기로 수집·운반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훈증더미를 분해해 헬기 운반용 대형 자루에 담은 뒤 인근 파쇄장으로 옮겨 즉시 파쇄하는 방식이다.

산림청과 경상남도는 이번 헬기 활용 방식의 작업 효과와 안전성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워 기존 방식으로 제거하기 힘든 지역의 훈증더미 처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훈증더미를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과 함께 신규 훈증처리를 줄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산림청은 2025년부터 도로와 임도 등 접근로에서 100m 이내에 있는 피해고사목은 최대한 수집하도록 방제지침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2026년 피해고사목 방제기간 중 훈증처리 비율은 13%로, 2025년 42%보다 크게 감소했다.

&nbsp;


   
      산림청은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 및 운반 방안을 논의했다
      
   
&nbsp;
&nbsp;
산림청은 기존 훈증더미가 산불과 산사태 등 2차 산림재난의 원인이 되거나 경관을 훼손하지 않도록 마을과 도로변 등 생활권부터 우선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은 산림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수집한 훈증더미를 파쇄한 산물은 농업용·발전용 등으로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 내 훈증더미는 산림재난에 대한 우려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관을 해치고 있어 신속하게 제거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림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적극 활용해 국민의 불안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4335_wsbudtev.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산림헬기를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현장에서는 산림 내 차량이나 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쌓인 훈증더미를 산림헬기로 수집·운반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훈증더미를 분해해 헬기 운반용 대형 자루에 담은 뒤 인근 파쇄장으로 옮겨 즉시 파쇄하는 방식이다.</p>
<p><br /></p>
<p>산림청과 경상남도는 이번 헬기 활용 방식의 작업 효과와 안전성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워 기존 방식으로 제거하기 힘든 지역의 훈증더미 처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훈증더미를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과 함께 신규 훈증처리를 줄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산림청은 2025년부터 도로와 임도 등 접근로에서 100m 이내에 있는 피해고사목은 최대한 수집하도록 방제지침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2026년 피해고사목 방제기간 중 훈증처리 비율은 13%로, 2025년 42%보다 크게 감소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4336_kwprqkkz.jpg" alt="사진2.산림청은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 및 운반 방안을 논의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은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 및 운반 방안을 논의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은 기존 훈증더미가 산불과 산사태 등 2차 산림재난의 원인이 되거나 경관을 훼손하지 않도록 마을과 도로변 등 생활권부터 우선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은 산림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수집한 훈증더미를 파쇄한 산물은 농업용·발전용 등으로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 내 훈증더미는 산림재난에 대한 우려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관을 해치고 있어 신속하게 제거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림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적극 활용해 국민의 불안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4337_seieqyin.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4일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4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4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200</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와 산림복지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20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20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와 경계선지능인의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 유아·청소년·청년과 가족에게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함양,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능력(IQ 70~85)을 보이는 사람을 의미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계선지능인과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캠프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국립청도숲체원 시설 지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지원 등이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상자와 가족이 숲에서 함께 활동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를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4206_iyaaxcwr.jpg" alt="청도숲체원 경계선.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와 경계선지능인의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복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 유아·청소년·청년과 가족에게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함양,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능력(IQ 70~85)을 보이는 사람을 의미한다.</p>
<p><br /></p>
<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경계선지능인과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협약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캠프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국립청도숲체원 시설 지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지원 등이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상자와 가족이 숲에서 함께 활동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를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6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4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5:4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9</guid>
		<title><![CDATA[한-라오스 준국가 REDD+ 사업, 퐁살리주 본격 이행 준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은 라오스 농업환경부 산림국 및 한-라오스 REDD+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8월 28일 라오스 비엔티안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한-라오스 준국가 REDD+ 프로그램 전략적 이행계획(SIP) 검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은실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 오수지 산림청 주무관, 올라한 분냐팔롬 라오스 산림국 부국장, 통 알리 퐁살리주 농업환경국장과 관계기관, 학계 및 개발협력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SIP 최종안과 향후 이행방안을 논의했다.

한-라오스 준국가 REDD+ 프로그램은 라오스 최북단 퐁살리주를 대상으로 산림전용과 산림황폐화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산림 탄소흡수원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토지이용을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생계를 개선하고, 파리협정 제6.2조에 따라 국제적으로 이전된 감축실적(ITMO)을 창출해 양국의 국가감축목표(NDC) 달성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bsp;


   
      라오스 산림국 Mr.Orlahanh
      
   
&nbsp;
&nbsp;
SIP는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한 핵심 계획으로 세부 사업과 대상지역, 추진 일정, 기관별 역할, 예산, 모니터링·평가 방안 등을 담고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퐁살리 현지조사와 주민 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보호와 주민 생계 지원,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SIP 검증은 2024년 10월 한-라오스 REDD+ 협력센터가 설립되고 2026년 1월 퐁살리주 사업관리단이 개소한 데 이어, 프로그램이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본격적인 이행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석자들은 SIP를 프로그램 기간 동안 실용적이고 유연한 공동 실행지침으로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SIP를 기반으로 퐁살리주의 산림을 보전하고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한-라오스 간 산림·기후 분야의 장기적인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은실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은 “SIP가 참여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연간계획, 자원 배분 및 성과 점검을 연계하는 공동 실행지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수지 산림청 주무관은 “파리협정 제6.2조의 협력적 접근법을 활용해 신뢰성 있는 ITMO를 창출하고 양국의 NDC 달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산림청_오수지 주무관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2120_ptxwmgpp.jpg" alt="사진_개회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은 라오스 농업환경부 산림국 및 한-라오스 REDD+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8월 28일 라오스 비엔티안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한-라오스 준국가 REDD+ 프로그램 전략적 이행계획(SIP) 검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워크숍에는 한은실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 오수지 산림청 주무관, 올라한 분냐팔롬 라오스 산림국 부국장, 통 알리 퐁살리주 농업환경국장과 관계기관, 학계 및 개발협력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SIP 최종안과 향후 이행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한-라오스 준국가 REDD+ 프로그램은 라오스 최북단 퐁살리주를 대상으로 산림전용과 산림황폐화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산림 탄소흡수원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토지이용을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생계를 개선하고, 파리협정 제6.2조에 따라 국제적으로 이전된 감축실적(ITMO)을 창출해 양국의 국가감축목표(NDC) 달성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52120_gelogzsd.jpg" alt="사진_라오스 산림국 Mr.Orlahanh.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오스 산림국 Mr.Orlahanh</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SIP는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한 핵심 계획으로 세부 사업과 대상지역, 추진 일정, 기관별 역할, 예산, 모니터링·평가 방안 등을 담고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퐁살리 현지조사와 주민 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산림보호와 주민 생계 지원,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했다.</p>
<p><br /></p>
<p>이번 SIP 검증은 2024년 10월 한-라오스 REDD+ 협력센터가 설립되고 2026년 1월 퐁살리주 사업관리단이 개소한 데 이어, 프로그램이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본격적인 이행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참석자들은 SIP를 프로그램 기간 동안 실용적이고 유연한 공동 실행지침으로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SIP를 기반으로 퐁살리주의 산림을 보전하고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한-라오스 간 산림·기후 분야의 장기적인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한은실 주라오스 대한민국대사관 참사관은 “SIP가 참여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연간계획, 자원 배분 및 성과 점검을 연계하는 공동 실행지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오수지 산림청 주무관은 “파리협정 제6.2조의 협력적 접근법을 활용해 신뢰성 있는 ITMO를 창출하고 양국의 NDC 달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52121_felvgoex.jpg" alt="사진_산림청_오수지 주무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_오수지 주무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48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5:2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4:5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8</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전문성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9일 ‘2026년 제2회 국유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국유림위원회는 지난해 2월 구성됐으며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민간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국유림종합계획의 수립과 시행성과에 대한 분석·평가를 비롯해 국유림의 처분·대부 등 국유림 경영과 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도시계획시설사업에 편입된 국유림과 사유림의 교환 적정성 및 기준단가를 초과하는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대상지의 매수 타당성을 심의했다.

&nbsp;

   

&nbsp;
중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주민과 국민이 산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유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지역주민과 국민이 산림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5619_ppdbwqxr.jpg" alt="중부청 국유림위원회_3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9일 ‘2026년 제2회 국유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제2기 국유림위원회는 지난해 2월 구성됐으며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민간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국유림종합계획의 수립과 시행성과에 대한 분석·평가를 비롯해 국유림의 처분·대부 등 국유림 경영과 관리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p>
<p><br /></p>
<p>이날 위원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도시계획시설사업에 편입된 국유림과 사유림의 교환 적정성 및 기준단가를 초과하는 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 대상지의 매수 타당성을 심의했다.</p>
<p><br /></p>
<p>&nbs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5620_aexoinqm.jpg" alt="중부청 국유림위원회_3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nbsp;</p>
<p>중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주민과 국민이 산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유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지역주민과 국민이 산림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5619_fwvoykxt.jpg" alt="중부청 국유림위원회_3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지용관</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33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5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4:5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7</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캠페인 동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알리고, 우울감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이 숲을 통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민의 마음 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국립청도숲체원은 현장에서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굴참나무 껍질로 만든 코르크를 활용한 ‘참나무 참참참’ 컵코스터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주민들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에 숲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새로운 희망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4820_bxyinvoa.jpg" alt="청도숲체원_자살홍보부스_9.5)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청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알리고, 우울감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이 숲을 통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민의 마음 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현장에서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굴참나무 껍질로 만든 코르크를 활용한 ‘참나무 참참참’ 컵코스터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주민들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p>
<p><br /></p>
<p>캠페인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에 숲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새로운 희망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820_nzvpkmim.jpg" alt="청도숲체원_자살홍보부스_9.5)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28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4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4:4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6</guid>
		<title><![CDATA[산림청, 평창~홍천 9,300ha 산림생태축 연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유림과 사유림을 연결한 홍천-평창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도면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보호구역 면적을 단순히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개별 보호구역을 점이나 면 단위로 관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연결된 축으로 관리함으로써 산림생태계의 건강성과 자연 회복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평창군에 추가 지정된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7개 유형 가운데 ‘자연생태계보전지역’ 유형으로, 기존 평창과 홍천지역의 보호구역과 연결된다. 이에 따라 약 9,300ha의 산림이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이어지며, 이는 내장산국립공원 약 8,000ha와 북한산국립공원 약 7,700ha보다 큰 규모다.

&nbsp;


   
      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인 점현호색 모습
      
   
&nbsp;
&nbsp;
특히 이번 생태축 연결에는 국유림뿐만 아니라 산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유림 23ha가 함께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해당 사유림 산주는 평창군 용평면 일대에서 인위적인 산림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 스스로 생태계를 회복하도록 하는 산림보전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생태조사 결과 할미밀망 등 희귀·특산식물이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례는 국가가 보호가치가 높은 국유림을 지정·관리하는 데 더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와 민간이 함께 보호지역과 산림생태축을 만들어간 사례다. 특히 전체 산림의 26%를 차지하는 국유림 중심의 보호지역 지정 한계를 넘어 전체 산림의 66%에 달하는 사유림까지 보호지역 확대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사회에서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보호지역의 면적뿐만 아니라 보호지역 간 연결성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들이 채택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는 2030년까지 육상·해양 등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관리하는 ‘30×30’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nbsp;


   
      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인  할미밀망 모습
      
   
&nbsp;
&nbsp;
산림청은 앞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생태적 가치와 기존 보호지역과의 연결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관리하고, 백두대간 등 주요 산림생태축과 연계해 보호지역 간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사유림에 대해서도 산주와의 협력을 확대해 민간의 자발적인 산림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민간이 함께 생물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작약과에 속하는 희귀식물인 백작약 모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528_dkwmirkc.jpg" alt="사진1.국유림과 사유림을 연결한 홍천-평창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도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유림과 사유림을 연결한 홍천-평창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도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했다고 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지정은 보호구역 면적을 단순히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개별 보호구역을 점이나 면 단위로 관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연결된 축으로 관리함으로써 산림생태계의 건강성과 자연 회복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이번에 평창군에 추가 지정된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7개 유형 가운데 ‘자연생태계보전지역’ 유형으로, 기존 평창과 홍천지역의 보호구역과 연결된다. 이에 따라 약 9,300ha의 산림이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이어지며, 이는 내장산국립공원 약 8,000ha와 북한산국립공원 약 7,700ha보다 큰 규모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528_ywprzclw.jpg" alt="사진2.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인 점현호색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인 점현호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특히 이번 생태축 연결에는 국유림뿐만 아니라 산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유림 23ha가 함께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해당 사유림 산주는 평창군 용평면 일대에서 인위적인 산림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 스스로 생태계를 회복하도록 하는 산림보전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생태조사 결과 할미밀망 등 희귀·특산식물이 분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이번 사례는 국가가 보호가치가 높은 국유림을 지정·관리하는 데 더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와 민간이 함께 보호지역과 산림생태축을 만들어간 사례다. 특히 전체 산림의 26%를 차지하는 국유림 중심의 보호지역 지정 한계를 넘어 전체 산림의 66%에 달하는 사유림까지 보호지역 확대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국제사회에서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보호지역의 면적뿐만 아니라 보호지역 간 연결성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들이 채택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는 2030년까지 육상·해양 등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관리하는 ‘30×30’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529_axdnihct.jpg" alt="사진3.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인  할미밀망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인  할미밀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은 앞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생태적 가치와 기존 보호지역과의 연결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관리하고, 백두대간 등 주요 산림생태축과 연계해 보호지역 간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사유림에 대해서도 산주와의 협력을 확대해 민간의 자발적인 산림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민간이 함께 생물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4529_smuahfoe.jpg" alt="사진4.작약과에 속하는 희귀식물인 백작약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작약과에 속하는 희귀식물인 백작약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27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4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4:4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5</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재선충병 대응체계 긴급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지난달 28일 이후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지속된 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과 산사태 예방사업지, 임도 사업장, 휴양림 및 국유림 인근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총 464개소로 산사태취약지역 338개소와 민가 주변 임도 76개소 등이 포함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각 대상지의 배수로 정비 상태와 산사태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낙석·붕괴에 대비한 안전시설물의 이상 유무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산사태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3일에는 태안과 보령 등 충청지역에서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하기 위해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인 충주·보은·단양·부여국유림관리소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상황과 향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함께 광역컨설팅 및 방제협의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산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강수량을 파악하고 취약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신속한 응급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등 총력을 다하겠다”며 “충청지역으로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서도 지방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효율적인 방제방법과 전략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4328_ndkkevmn.jpg" alt="9월 3일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가운데)이 소나무재선충병 긴급점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4px;" /></p>
<p>&nbsp;</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지난달 28일 이후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지속된 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재난 대응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과 산사태 예방사업지, 임도 사업장, 휴양림 및 국유림 인근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총 464개소로 산사태취약지역 338개소와 민가 주변 임도 76개소 등이 포함된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각 대상지의 배수로 정비 상태와 산사태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낙석·붕괴에 대비한 안전시설물의 이상 유무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산사태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지난 3일에는 태안과 보령 등 충청지역에서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응하기 위해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인 충주·보은·단양·부여국유림관리소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상황과 향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함께 광역컨설팅 및 방제협의회를 추진하기로 했다.</p>
<p><br /></p>
<p>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산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강수량을 파악하고 취약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한편, 신속한 응급복구 방안을 마련하는 등 총력을 다하겠다”며 “충청지역으로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서도 지방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효율적인 방제방법과 전략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329_ibesklrx.jpg" alt="산사태 취약지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736px; height: 624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26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4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4:4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4</guid>
		<title><![CDATA[제주 필리핀 이주민 가족, 숲에서 함께 쉬고 자연을 만나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은 지난 6일 필리핀이주민단체 WAO(We Are One)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주이주민가족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주민 가족들이 숲에서 자연을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WAO는 제주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주민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로, 현재 약 2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식물행성은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숲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사회취약계층의 산림복지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됐다.

&nbsp;

&nbsp;
프로그램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교육·치유 관련 국가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오감으로 숲을 느껴보기’를 주제로 루페를 활용해 꽃의 암술과 수술을 자세히 관찰하고, 꽃잎의 촉감을 느끼며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했다.

또한 울퉁불퉁한 숲길을 서로 손을 잡고 의지하며 걸으며 가족 간 교감을 나누고, 자연물을 하나씩 꽂아 나만의 오이화분을 만드는 체험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식물행성 홍현 대표는 독림가이자 산림치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산림치유지도사 1급 시험에 합격한 산림치유 전문가로, 행정사 자격을 보유하고 7년간 외국인 비자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다.

&nbsp;

&nbsp;
홍현 대표는 “숲체험 활동이 스트레스를 낮추고 우울감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라며 “한국에 적응하며 여러 가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섣부른 위로의 말보다 조용히 함께 숲을 경험하도록 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 ㈜식물행성 김다희 팀장은 “현장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민들의 표정을 보면 숲체험 프로그램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필리핀이주민단체 WAO 오혜진 회장은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주민 가족에게 큰 힘이 된 만큼 다른 프로그램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119_iuadogwu.jpg" alt="식물행성 필리핀이주민단체 WAO와 함께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jpg" style="width: 411px; height: 300px;" /></p>
<p>&nbsp;</p>
<p>㈜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은 지난 6일 필리핀이주민단체 WAO(We Are One)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주이주민가족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주민 가족들이 숲에서 자연을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WAO는 제주에 거주하는 필리핀 이주민들이 모이는 커뮤니티로, 현재 약 2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p>
<p><br /></p>
<p>㈜식물행성은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숲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사회취약계층의 산림복지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전액 무료로 제공됐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119_gwdbbrmm.jpg" alt="식물행성 필리핀이주민단체 WAO와 함께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jpg" style="width: 514px; height: 366px;" /></p>
<p>&nbsp;</p>
<p>프로그램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교육·치유 관련 국가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오감으로 숲을 느껴보기’를 주제로 루페를 활용해 꽃의 암술과 수술을 자세히 관찰하고, 꽃잎의 촉감을 느끼며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했다.</p>
<p><br /></p>
<p>또한 울퉁불퉁한 숲길을 서로 손을 잡고 의지하며 걸으며 가족 간 교감을 나누고, 자연물을 하나씩 꽂아 나만의 오이화분을 만드는 체험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식물행성 홍현 대표는 독림가이자 산림치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산림치유지도사 1급 시험에 합격한 산림치유 전문가로, 행정사 자격을 보유하고 7년간 외국인 비자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4120_tdcrlsbn.jpg" alt="식물행성 필리핀이주민단체 WAO와 함께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  .jpg" style="width: 567px; height: 380px;" /></p>
<p>&nbsp;</p>
<p>홍현 대표는 “숲체험 활동이 스트레스를 낮추고 우울감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라며 “한국에 적응하며 여러 가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섣부른 위로의 말보다 조용히 함께 숲을 경험하도록 해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br /></p>
<p>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 ㈜식물행성 김다희 팀장은 “현장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민들의 표정을 보면 숲체험 프로그램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p>
<p><br /></p>
<p>필리핀이주민단체 WAO 오혜진 회장은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주민 가족에게 큰 힘이 된 만큼 다른 프로그램에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4120_avdpepfx.jpg" alt="식물행성 필리핀이주민단체 WAO와 함께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진행.jpg" style="width: 496px; height: 312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24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4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4:4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3</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 모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하나증권과 함께 지난 5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대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광릉숲 생명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전문성과 하나증권의 ESG 활동을 연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탐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광릉숲의 생물다양성과 꼬리명주나비 복원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꼬리명주나비를 광릉숲에 방사했다. 이어 곤충·식물·버섯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전문가와 함께 숲속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광릉숲의 생물다양성을 직접 탐사했다.

&nbsp;

&nbsp;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한 종의 복원이 단순히 개체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먹이식물과 서식환경 등 생태계의 다양한 요소와 연결돼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의 생물다양성 보전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기업의 ESG 활동을 연계한 민관협력형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경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장은 “이번 행사는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탐사를 함께 경험하며 숲 생태계의 연결성을 이해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ESG 활동이 실질적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3851_vfocfbdk.jpg" alt="광릉숲 생명동행_5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r /></p>
<p>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하나증권과 함께 지난 5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대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광릉숲 생명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전문성과 하나증권의 ESG 활동을 연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탐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광릉숲의 생물다양성과 꼬리명주나비 복원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꼬리명주나비를 광릉숲에 방사했다. 이어 곤충·식물·버섯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전문가와 함께 숲속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광릉숲의 생물다양성을 직접 탐사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43851_bppoqomh.jpg" alt="광릉숲 생명동행_나비방사_5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한 종의 복원이 단순히 개체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먹이식물과 서식환경 등 생태계의 다양한 요소와 연결돼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체험했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의 생물다양성 보전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기관의 전문성과 기업의 ESG 활동을 연계한 민관협력형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최경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장은 “이번 행사는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물다양성 탐사를 함께 경험하며 숲 생태계의 연결성을 이해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ESG 활동이 실질적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3852_btqbvypf.jpg" alt="광릉숲 생명동행_단체사진_5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3852_nnqyipxg.jpg" alt="광릉숲 생명동행_버섯(2)_5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3853_uzxxnura.jpg" alt="광릉숲 생명동행_버섯_5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3853_lxbuiufx.jpg" alt="광릉숲 생명동행_식물표본만들기_5MB이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23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3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4:3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2</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과 함께 사업 변화·미래 방향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10월 7일(수)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임업인과 함께 만든 변화, 함께 그릴 우리의 미래」 행사 참가자를 9월 21일(월)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임업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변화한 한국임업진흥원의 주요 사업과 서비스를 공유하고, 앞으로 필요한 변화와 개선 과제를 임업인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업인이 묻고, 한국임업진흥원이 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소득과 정착 ▲기술과 미래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인 ‘소득과 정착’에서는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달라진 주요 사업과 산촌 지원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기술과 미래’에서는 인공지능(AI), 산림공간정보 등 데이터를 활용한 임업경영 지원 사례와 산림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각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무열 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참가자는 사전 신청 과정에서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질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전 질문은 행사 발표와 현장 질의응답에 반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21일(월)까지 온라인 신청 화면 또는 행사 안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인원이 행사장 수용 규모인 200명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이 만들어온 변화의 출발점에는 늘 임업인의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달라진 점을 공유하고, 앞으로 무엇을 더 바꿔야 할지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업인의 의견이 실제 사업과 서비스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2459_stwkqovp.jpg" alt="포스터_임업인과 함께 만든 변화, 함께 그릴 우리의 미래.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6px;" /></p>
<p><br /></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10월 7일(수)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임업인과 함께 만든 변화, 함께 그릴 우리의 미래」 행사 참가자를 9월 21일(월)까지 모집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임업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변화한 한국임업진흥원의 주요 사업과 서비스를 공유하고, 앞으로 필요한 변화와 개선 과제를 임업인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는 ‘임업인이 묻고, 한국임업진흥원이 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소득과 정착 ▲기술과 미래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p>
<p><br /></p>
<p>첫 번째 주제인 ‘소득과 정착’에서는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달라진 주요 사업과 산촌 지원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기술과 미래’에서는 인공지능(AI), 산림공간정보 등 데이터를 활용한 임업경영 지원 사례와 산림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p>
<p><br /></p>
<p>각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무열 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참가자는 사전 신청 과정에서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질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전 질문은 행사 발표와 현장 질의응답에 반영할 예정이다.</p>
<p><br /></p>
<p>참가 신청은 9월 21일(월)까지 온라인 신청 화면 또는 행사 안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인원이 행사장 수용 규모인 200명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진흥원이 만들어온 변화의 출발점에는 늘 임업인의 목소리가 있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그동안 달라진 점을 공유하고, 앞으로 무엇을 더 바꿔야 할지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업인의 의견이 실제 사업과 서비스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1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2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4:2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1</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위한 숲체험 캠프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 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고, 부부가 함께 숲에서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부부의 건강과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오롯이 건강한 나’에서는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였으며, ‘손잡아 건강한 우리’에서는 서로 소통하고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걷는 부부’에서는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였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42313_rlsylqnr.jpg" alt="대전숲체원 난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3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 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운영했다.</p>
<p><br /></p>
<p>이번 캠프는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고, 부부가 함께 숲에서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프로그램은 부부의 건강과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오롯이 건강한 나’에서는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였으며, ‘손잡아 건강한 우리’에서는 서로 소통하고 상대방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걷는 부부’에서는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였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31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4:2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4:0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90</guid>
		<title><![CDATA[성묘·벌초철 산불 위험 증가…추석 3주 전부터 각별한 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9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9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석 성묘객 고위험 시군 분포도
      
   
&nbsp;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15년간(2011~2025년) 발생한 성묘객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추석 3주 전부터 성묘객에 의한 산불 발생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성묘객 산불의 약 80%가 추석 3주 전부터 추석 연휴 사이에 집중됐다. 시기별로는 추석 14~21일 전에 발생한 산불이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1~7일 전이 5건으로 뒤를 이었다.

설·청명·한식·추석 등 4대 명절을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에서도 명절 1~7일 전 산불이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명절 연휴 기간 35건, 명절 8~14일 전 24건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은 사전 벌초와 성묘로 인해 다른 명절보다 방문 시기가 일찍 시작되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묘지와 성묘객 산불 발생 지점의 공간정보를 분석한 결과, 묘지 밀도가 높고 묘지와 산불 발생 지점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성묘객 산불 발생 확률이 0.5를 초과하는 고위험 지역은 경상·경기 지역에 다수 분포했다.



   
      추석 전후 성묘객 산불 발생 건수
      
   
&nbsp;
&nbsp;
대표적인 고위험 지역은 경상북도 안동시 34,974ha, 경상남도 합천군 31,660ha, 경기도 포천시 23,082ha 등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 방문이 늘어나는 만큼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안수정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연구사는 “추석 전 3주간은 성묘객 산불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고위험 시군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며 “벌초나 성묘 시 화기 사용을 삼가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3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5207_twxxxdaw.jpg" alt="추석 성묘객 고위험 시군 분포도.jpg" style="width: 530px; height: 7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석 성묘객 고위험 시군 분포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15년간(2011~2025년) 발생한 성묘객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추석 3주 전부터 성묘객에 의한 산불 발생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br /></p>
<p>분석 결과 성묘객 산불의 약 80%가 추석 3주 전부터 추석 연휴 사이에 집중됐다. 시기별로는 추석 14~21일 전에 발생한 산불이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1~7일 전이 5건으로 뒤를 이었다.</p>
<p><br /></p>
<p>설·청명·한식·추석 등 4대 명절을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에서도 명절 1~7일 전 산불이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명절 연휴 기간 35건, 명절 8~14일 전 24건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은 사전 벌초와 성묘로 인해 다른 명절보다 방문 시기가 일찍 시작되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p>
<p><br /></p>
<p>묘지와 성묘객 산불 발생 지점의 공간정보를 분석한 결과, 묘지 밀도가 높고 묘지와 산불 발생 지점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성묘객 산불 발생 확률이 0.5를 초과하는 고위험 지역은 경상·경기 지역에 다수 분포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93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35207_iwbaestw.jpg" alt="추석 전후 성묘객 산불 발생 건수.jpg" style="width: 593px; height: 3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석 전후 성묘객 산불 발생 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대표적인 고위험 지역은 경상북도 안동시 34,974ha, 경상남도 합천군 31,660ha, 경기도 포천시 23,082ha 등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 방문이 늘어나는 만큼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안수정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연구사는 “추석 전 3주간은 성묘객 산불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고위험 시군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며 “벌초나 성묘 시 화기 사용을 삼가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95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5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3:4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9</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군인·경찰·소방관 숙박료 최대 30% 할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

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실시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조사에는 758명이 참여했으며, 군인·경찰관·소방관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이며,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주중에는 30%, 주말에는 10%가 할인된다.

대상 시설은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 등 총 10개소다.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에서 다음 달 이용분을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4648_hmeokfmt.jpg" alt="산림복지시설 숙박료.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p>
<p><br /></p>
<p>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실시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조사에는 758명이 참여했으며, 군인·경찰관·소방관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p>
<p><br /></p>
<p>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이며,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주중에는 30%, 주말에는 10%가 할인된다.</p>
<p><br /></p>
<p>대상 시설은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비롯해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 등 총 10개소다.</p>
<p><br /></p>
<p>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에서 다음 달 이용분을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92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4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3:4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8</guid>
		<title><![CDATA[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야생버섯 중독 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독버섯 중 독흰갈대버섯 생김새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와 벌초, 가을 산행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버섯 중독사고는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나눠 먹으면서 피해가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에도 제주, 해남,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함께 섭취한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독버섯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않는 것이다. 버섯을 구매할 때는 생산·유통 경로가 명확하게 확인된 재배버섯을 이용해야 한다.

야생버섯을 섭취했거나 먹은 버섯의 종류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즉시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이때 남은 버섯이나 조리한 음식, 촬영한 사진 등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다.

야생버섯은 일반인이 외형만으로 종류와 식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렵다. 버섯은 온도와 수분 조건에 따라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지고, 같은 종도 생육 단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같은 장소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과거 채취 경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기온과 강수량 변동성이 커지면서 버섯 발생 양상도 달라지고 있다. 올해 7월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2.2℃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72.3% 수준에 그쳤으며, 장마도 평년보다 늦게 시작됐다.

현재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버섯은 총 2,389종으로, 이 가운데 식용으로 확인된 버섯은 418종(17%)에 불과하다. 독버섯은 249종이며, 나머지 1,722종은 식용 여부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nbsp;


   
      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독버섯 중 개나리광대버섯 생김새
      
   
&nbsp;
&nbsp;
산림청이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표본관(KH)에 소장된 3만여 점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9~10월에는 광대버섯속과 무당버섯속 등의 독버섯 발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나리광대버섯과 독흰갈대버섯은 식용버섯과 함께 발생해 혼동하기 쉬운 독버섯으로, 섭취할 경우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하면 간독성으로 사망에 이를 위험이 있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기상 여건에 따라 버섯의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질 수 있어 과거 경험이나 인공지능의 안내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성묘와 벌초 길에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버섯만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4420_auxlxfkb.jpg" alt="2.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독버섯 중 독흰갈대버섯 생김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독버섯 중 독흰갈대버섯 생김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와 벌초, 가을 산행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br /></p>
<p>야생버섯 중독사고는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나눠 먹으면서 피해가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에도 제주, 해남,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함께 섭취한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p>
<p><br /></p>
<p>독버섯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않는 것이다. 버섯을 구매할 때는 생산·유통 경로가 명확하게 확인된 재배버섯을 이용해야 한다.</p>
<p><br /></p>
<p>야생버섯을 섭취했거나 먹은 버섯의 종류가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즉시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이때 남은 버섯이나 조리한 음식, 촬영한 사진 등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다.</p>
<p><br /></p>
<p>야생버섯은 일반인이 외형만으로 종류와 식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렵다. 버섯은 온도와 수분 조건에 따라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지고, 같은 종도 생육 단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같은 장소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과거 채취 경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p>
<p><br /></p>
<p>최근에는 기후변화로 기온과 강수량 변동성이 커지면서 버섯 발생 양상도 달라지고 있다. 올해 7월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2.2℃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72.3% 수준에 그쳤으며, 장마도 평년보다 늦게 시작됐다.</p>
<p><br /></p>
<p>현재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버섯은 총 2,389종으로, 이 가운데 식용으로 확인된 버섯은 418종(17%)에 불과하다. 독버섯은 249종이며, 나머지 1,722종은 식용 여부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34421_rhtwubnc.jpg" alt="1.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독버섯 중 개나리광대버섯 생김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을철 발생 빈도가 높은 독버섯 중 개나리광대버섯 생김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이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표본관(KH)에 소장된 3만여 점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9~10월에는 광대버섯속과 무당버섯속 등의 독버섯 발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나리광대버섯과 독흰갈대버섯은 식용버섯과 함께 발생해 혼동하기 쉬운 독버섯으로, 섭취할 경우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하면 간독성으로 사망에 이를 위험이 있다.</p>
<p><br /></p>
<p>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기상 여건에 따라 버섯의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질 수 있어 과거 경험이나 인공지능의 안내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성묘와 벌초 길에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버섯만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90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4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3:4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7</guid>
		<title><![CDATA[산림청, 유망 창업기업 발굴로 산림산업 혁신 이끈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참가자를 9월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산림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스마트 임업, 산림재난 대응, 목재 바이오매스 중심의 협업 분야에서 범위를 넓혀 로봇·드론 등 현장 적용형 피지컬 AI와 화장품(K-뷰티) 분야까지 모집 영역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첨단기술과 산림산업의 융복합 가능성을 발굴하고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9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와 OI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문인력 멘토링, 실증 인프라 지원, 사업화 연계 활성화 등 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산림산업이 가진 유망한 미래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4057_pghatrtz.jpg" alt="사진1.2026 산림분야 오픈이노베이션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참가자를 9월 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산림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올해는 기존 스마트 임업, 산림재난 대응, 목재 바이오매스 중심의 협업 분야에서 범위를 넓혀 로봇·드론 등 현장 적용형 피지컬 AI와 화장품(K-뷰티) 분야까지 모집 영역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첨단기술과 산림산업의 융복합 가능성을 발굴하고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p>
<p><br /></p>
<p>참가 신청은 9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와 OI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문인력 멘토링, 실증 인프라 지원, 사업화 연계 활성화 등 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p>
<p><br /></p>
<p>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산림산업이 가진 유망한 미래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88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3: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6</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보건소 연계 산림치유 실증사업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와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실증사업은 지역의 보건·의료 자원과 도심 속 산림자원을 연계해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산림치유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관악구 보건소는 관악산자연공원에서 40~60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진단자 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 8회의 건강습관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진구 보건소는 어린이대공원과 아차산을 활용해 60대 이상 대사증후군 위험군 및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총 16회의 일상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송파구 보건소는 올림픽공원에서 임신 12~30주인 만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과 건강한 임신을 돕는 숲태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원조사 등을 거쳐 참여자의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표준화했으며, 역량 검증을 거쳐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이 현장 운영을 맡는다.

또한 보건소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참여자의 신체적·심리적 지표를 분석해 산림치유의 예방적 건강관리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보건소와 민간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마련하고 산림치유서비스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공공보건서비스와 산림치유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상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한 융복합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3909_gyqtdevt.jpg" alt="(사진)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 산림치유서비스 실증사업 본격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와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추진한다.</p>
<p><br /></p>
<p>이번 실증사업은 지역의 보건·의료 자원과 도심 속 산림자원을 연계해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산림치유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관악구 보건소는 관악산자연공원에서 40~60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진단자 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 8회의 건강습관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진구 보건소는 어린이대공원과 아차산을 활용해 60대 이상 대사증후군 위험군 및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총 16회의 일상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br /></p>
<p>송파구 보건소는 올림픽공원에서 임신 12~30주인 만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과 건강한 임신을 돕는 숲태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p>
<p><br /></p>
<p>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원조사 등을 거쳐 참여자의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표준화했으며, 역량 검증을 거쳐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이 현장 운영을 맡는다.</p>
<p><br /></p>
<p>또한 보건소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참여자의 신체적·심리적 지표를 분석해 산림치유의 예방적 건강관리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보건소와 민간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마련하고 산림치유서비스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공공보건서비스와 산림치유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상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한 융복합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이 일상에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87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39: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Sep 2026 13:3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5</guid>
		<title><![CDATA[대전원명학교, 국산 목재 활용 발달장애 학생 목공 직업교육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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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전원명학교(교장 고은주)는 지난 8월 26일 유한회사 한목소리, 시우터협동조합과 ‘국산 목재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친환경 국산 목재를 직접 다루며 목공 기술을 익히고, 실질적인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국산 목재의 특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목공 작업에 필요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예정이다.

특히 탄소를 저장하는 국산 목재를 교육과정에 활용해 학생들이 목공 기술뿐만 아니라 친환경 자원으로서 목재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업교육과 환경교육을 연계하고 학생들의 자립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발달장애 학생 맞춤형 목공·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들의 현장 실무기술 습득을 위한 전문 실습 지원 △친환경 국산 목재 이용 확대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nbsp;
대전원명학교 고은주 교장은 “우수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우리 자연의 온기를 느끼며 전문적인 목공 기술을 배우고, 동시에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회사 한목소리 진민호 이사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국산 목재를 활용해 직업교육을 받고 전문 목공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시우터협동조합 노정섭 이사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취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2321_rlvkknsh.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nbsp;</p>
<p>대전원명학교(교장 고은주)는 지난 8월 26일 유한회사 한목소리, 시우터협동조합과 ‘국산 목재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친환경 국산 목재를 직접 다루며 목공 기술을 익히고, 실질적인 직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국산 목재의 특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목공 작업에 필요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탄소를 저장하는 국산 목재를 교육과정에 활용해 학생들이 목공 기술뿐만 아니라 친환경 자원으로서 목재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업교육과 환경교육을 연계하고 학생들의 자립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산 목재를 활용한 발달장애 학생 맞춤형 목공·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생들의 현장 실무기술 습득을 위한 전문 실습 지원 △친환경 국산 목재 이용 확대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32321_xeykoasc.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3px;" /></p>
<p>&nbsp;</p>
<p>대전원명학교 고은주 교장은 “우수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우리 자연의 온기를 느끼며 전문적인 목공 기술을 배우고, 동시에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유한회사 한목소리 진민호 이사는 “발달장애 학생들이 국산 목재를 활용해 직업교육을 받고 전문 목공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p>
<p><br /></p>
<p>시우터협동조합 노정섭 이사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취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 term="10917|"/>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77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2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3:2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4</guid>
		<title><![CDATA[버섯 연구부터 재배까지 한눈에…『버섯학』 개정 출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버섯의 생명 현상과 생산 기술의 기초 원리를 체계적으로 다룬 학술서 『버섯학』이 새롭게 출간됐다. 이번 책은 우리나라 버섯 재배 분야의 권위 있는 연구자 35명이 공동 집필해 버섯에 관한 최신 연구와 현장 기술을 폭넓게 담았다.

버섯은 대부분의 작물과 달리 식물이 아닌 균계에 속하는 생물로, 재배와 생산을 위해서는 식물과 구별되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다. 『버섯학』은 이러한 버섯의 특성을 바탕으로 기초적인 생명 현상부터 생산 기술의 원리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책은 최근 분자생물학의 발전과 축적된 버섯 관련 연구자료를 반영해 총 13장으로 구성했다. ▲버섯의 문화와 재배 내력 ▲버섯의 개념과 활용 ▲배양과 분화·생식 ▲생리 ▲생태 ▲유전 ▲육종 ▲종균 ▲균주 보존 ▲병해의 생태와 방제 ▲해충의 생태와 방제 ▲영양 성분과 생리 활성 ▲저장과 가공 등을 폭넓게 다룬다.

특히 버섯의 생태 분야에서는 국내 자생 덩이버섯(트러플)에 관한 연구자료를 소개했으며, 버섯의 생리·유전·육종 분야에서는 재배 기술의 기초가 되는 원리와 함께 분자생물학 및 유전체 연구 등 최신 연구 동향을 설명했다.

버섯이 생태계에서 유기물을 분해하는 분해자로서 수행하는 역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도 다뤘다. 버섯은 식품과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 물질의 정화, 퇴비 및 사료 생산, 친환경 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소재 산업으로도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각 장의 끝에는 본문에서 인용한 참고문헌을 수록해 관련 연구자료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버섯의 분류 체계와 한국명은 한국균학회의 『2013 한국의 버섯 목록』을, 학명은 미국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inal Mushrooms』를 기준으로 삼았다. 버섯 병해와 해충 관련 명칭 및 사항은 각각 한국식물병리학회, 한국응용곤충학회와 한국곤충학회의 기준을 적용했다.

대표 저자인 유영복 박사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농업연구관을 역임하며 버섯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한국버섯학회 회장과 아시아버섯학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이번 책에는 유영복 박사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대학, 농업기술원 등에서 버섯 연구와 교육에 참여해 온 전문가 35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버섯학』은 버섯을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교과서로, 연구자에게는 기초 연구서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버섯산업기사와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표준 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버섯 재배자에게는 재배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는 지침서로, 일반 독자에게는 버섯의 생태와 활용, 영양 및 기능성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는 참고서가 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31936_yggdgcpy.jpg" alt="버섯학-교학사-표지.jpg" style="width: 533px; height: 729px;" /></p>
<p><br /></p>
<p>버섯의 생명 현상과 생산 기술의 기초 원리를 체계적으로 다룬 학술서 『버섯학』이 새롭게 출간됐다. 이번 책은 우리나라 버섯 재배 분야의 권위 있는 연구자 35명이 공동 집필해 버섯에 관한 최신 연구와 현장 기술을 폭넓게 담았다.</p>
<p><br /></p>
<p>버섯은 대부분의 작물과 달리 식물이 아닌 균계에 속하는 생물로, 재배와 생산을 위해서는 식물과 구별되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다. 『버섯학』은 이러한 버섯의 특성을 바탕으로 기초적인 생명 현상부터 생산 기술의 원리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책은 최근 분자생물학의 발전과 축적된 버섯 관련 연구자료를 반영해 총 13장으로 구성했다. ▲버섯의 문화와 재배 내력 ▲버섯의 개념과 활용 ▲배양과 분화·생식 ▲생리 ▲생태 ▲유전 ▲육종 ▲종균 ▲균주 보존 ▲병해의 생태와 방제 ▲해충의 생태와 방제 ▲영양 성분과 생리 활성 ▲저장과 가공 등을 폭넓게 다룬다.</p>
<p><br /></p>
<p>특히 버섯의 생태 분야에서는 국내 자생 덩이버섯(트러플)에 관한 연구자료를 소개했으며, 버섯의 생리·유전·육종 분야에서는 재배 기술의 기초가 되는 원리와 함께 분자생물학 및 유전체 연구 등 최신 연구 동향을 설명했다.</p>
<p><br /></p>
<p>버섯이 생태계에서 유기물을 분해하는 분해자로서 수행하는 역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도 다뤘다. 버섯은 식품과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 물질의 정화, 퇴비 및 사료 생산, 친환경 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버섯 균사체를 활용한 소재 산업으로도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p>
<p><br /></p>
<p>각 장의 끝에는 본문에서 인용한 참고문헌을 수록해 관련 연구자료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버섯의 분류 체계와 한국명은 한국균학회의 『2013 한국의 버섯 목록』을, 학명은 미국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inal Mushrooms』를 기준으로 삼았다. 버섯 병해와 해충 관련 명칭 및 사항은 각각 한국식물병리학회, 한국응용곤충학회와 한국곤충학회의 기준을 적용했다.</p>
<p><br /></p>
<p>대표 저자인 유영복 박사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농업연구관을 역임하며 버섯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한국버섯학회 회장과 아시아버섯학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이번 책에는 유영복 박사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대학, 농업기술원 등에서 버섯 연구와 교육에 참여해 온 전문가 35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p>
<p><br /></p>
<p>『버섯학』은 버섯을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교과서로, 연구자에게는 기초 연구서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버섯산업기사와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표준 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버섯 재배자에게는 재배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는 지침서로, 일반 독자에게는 버섯의 생태와 활용, 영양 및 기능성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는 참고서가 될 수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7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1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3:1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3</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로 산촌 소득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가을철을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잣·송이 등 국유임산물을 11월까지 무상양여한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산림청과 지역 마을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이 협약구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무상양여 대상은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등 20개 마을로,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약 2억2,100만원 상당의 주민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임산물 채취가 안전하고 적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채취구역과 준수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채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림훼손을 예방하고 무허가 임산물 채취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산물 양여 확대를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가을철을 맞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잣·송이 등 국유임산물을 11월까지 무상양여한다.</p>
<p><br /></p>
<p>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산림청과 지역 마을이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이 협약구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유도하고 있다.</p>
<p><br /></p>
<p>이번 무상양여 대상은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등 20개 마을로,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약 2억2,100만원 상당의 주민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는 임산물 채취가 안전하고 적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채취구역과 준수사항 등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채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림훼손을 예방하고 무허가 임산물 채취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p>
<p><br /></p>
<p>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산물 양여 확대를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7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3:1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3:1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2</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9월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운보원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은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운보원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매년 운보원의 의견을 사전에 확인해 시설에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필요한 생활물품을 파악해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운보원 가족들의 생활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21226_nenwkaaf.jpg" alt="후원물품 전달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762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9월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운보원에 전달했다.</p>
<p><br /></p>
<p>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은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운보원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가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p>
<p><br /></p>
<p>특히 매년 운보원의 의견을 사전에 확인해 시설에서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필요한 생활물품을 파악해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운보원 가족들의 생활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35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2:1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2:1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1</guid>
		<title><![CDATA[태백국유림관리소, 유아들과 함께 숲의 가치 체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8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9월 7일 만항재 일원에서 진행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의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유아숲지도사의 설명을 들으며 숲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자연을 주제로 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숲을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만항재의 다양한 숲의 모습을 직접 만나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숲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숲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유아숲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21015_tgsaeric.jpg" alt="태백국유림관리소_유아숲교육.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9월 7일 만항재 일원에서 진행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의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유아숲지도사의 설명을 들으며 숲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자연을 주제로 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숲을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특히 평소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만항재의 다양한 숲의 모습을 직접 만나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숲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숲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의 가치를 배우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유아숲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34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2:1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2:0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80</guid>
		<title><![CDATA[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항공구조대원 산악구조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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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속초등산학교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원 19명을 대상으로 전문 산악구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대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고 현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악·항공구조에 필요한 기초기술부터 전문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익히고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구조기술 숙련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과목은 ▲산악등반 ▲확보 및 도르래 시스템 ▲수직 로프구조 ▲항공구조 ▲들것을 활용한 경사지 구조 등이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원들은 다양한 산악사고 상황에 대응하는 구조기술과 현장 적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신설한 ‘항공구조’ 과목의 현장 실습을 강화한다. 교육생들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국립속초등산학교에서 산악구조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 뒤, 11일에는 강원119특수대응단 양양항공대 교육훈련 시설에서 항공구조 절차와 기술을 실습한다.

   

민병준 국립속초등산학교 교장은 “산악구조 현장에서는 구조대상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구조대원 스스로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산악구조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충분히 습득하고 현장에서 안전하고 능숙하게 구조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20719_iqkbzpqu.jpg" alt="[속초등산] 산악구조 교육 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
   <br />
</p>
<p>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속초등산학교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산림청 산림항공구조대원 19명을 대상으로 전문 산악구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대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고 현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악·항공구조에 필요한 기초기술부터 전문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익히고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구조기술 숙련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p>
<p>
   <br />
</p>
<p>주요 교육과목은 ▲산악등반 ▲확보 및 도르래 시스템 ▲수직 로프구조 ▲항공구조 ▲들것을 활용한 경사지 구조 등이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원들은 다양한 산악사고 상황에 대응하는 구조기술과 현장 적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지난해 신설한 ‘항공구조’ 과목의 현장 실습을 강화한다. 교육생들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국립속초등산학교에서 산악구조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 뒤, 11일에는 강원119특수대응단 양양항공대 교육훈련 시설에서 항공구조 절차와 기술을 실습한다.</p>
<p>
   <br />
</p>
<p>민병준 국립속초등산학교 교장은 “산악구조 현장에서는 구조대상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구조대원 스스로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산악구조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충분히 습득하고 현장에서 안전하고 능숙하게 구조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nbs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20720_tnnlsznz.jpg" alt="[속초등산] 산악구조 교육 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32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2: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2:0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9</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시스템 시범 구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 시범운영 사진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농림위성의 산불 대응 지원 활용을 확대하고 단일 위성 관측의 시·공간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을 시범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농림위성의 산불 피해 분석 정보와 천리안위성(GK2A), 수오미 NPP(Suomi NPP) 위성에서 관측한 산불 화점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해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위성별로 분산돼 있던 산불정보를 시간대별로 표출해 산불 발생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현장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7월 발사된 농림위성은 산불 발생 이후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산불 피해 영향권과 피해강도(심·중·경) 등 상세한 피해 정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농림위성 분석 결과를 다중위성 융합 시스템과 연계해 산불 화점 정보와 피해 분석 정보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부터 피해 현황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산불 상황을 단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스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 시범운영 사진
      
   
&nbsp;
&nbsp;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은 공동연구를 통해 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농림위성 실영상에 기반한 산불정보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검증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봄철 산불 대응 현장에 해당 시스템을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박찬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장은 “농림위성과 다중위성 정보를 연계해 관측 공백을 줄이고, 위성정보가 실제 산불 대응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20127_yupafiak.jpg" alt="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 시범운영 사진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 시범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농림위성의 산불 대응 지원 활용을 확대하고 단일 위성 관측의 시·공간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을 시범 구축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시스템은 농림위성의 산불 피해 분석 정보와 천리안위성(GK2A), 수오미 NPP(Suomi NPP) 위성에서 관측한 산불 화점 정보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해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위성별로 분산돼 있던 산불정보를 시간대별로 표출해 산불 발생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현장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올해 7월 발사된 농림위성은 산불 발생 이후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산불 피해 영향권과 피해강도(심·중·경) 등 상세한 피해 정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 농림위성 분석 결과를 다중위성 융합 시스템과 연계해 산불 화점 정보와 피해 분석 정보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불 발생부터 피해 현황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산불 상황을 단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스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20128_gstxkqwq.jpg" alt="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 시범운영 사진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 시범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현재 국립산림과학원은 공동연구를 통해 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농림위성 실영상에 기반한 산불정보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검증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봄철 산불 대응 현장에 해당 시스템을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p>
<p><br /></p>
<p>박찬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장은 “농림위성과 다중위성 정보를 연계해 관측 공백을 줄이고, 위성정보가 실제 산불 대응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28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2:0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2:0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8</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우수 산림버섯 국유품종 9종 민간 보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썸머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우수 국유품종의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과 넓은꽃송이버섯 등 산림버섯 9개 품종의 통상실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상실시는 국가가 보유한 품종보호권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제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의 ‘2026년 제3차 국유품종보호권 처분(통상실시권 허락) 공고’에 따라 자체 육성한 표고버섯 8개 품종과 넓은꽃송이버섯 1개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신청을 받는다.

톱밥재배용 표고버섯 가운데 ‘밤빛향’은 식감이 부드럽고, ‘산장향’은 조직이 단단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산산향’은 갓이 두껍고 ‘태향고’는 조직이 단단하면서 크기가 큰 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솎아주기가 필요하지 않아 재배와 관리가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밤빛향
      
   
&nbsp;
이와 함께 서늘한 환경에서도 고품질 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산백향’, 중간 크기로 소포장에 적합한 ‘만추향’, 수확량이 많은 ‘산호향’도 통상실시 대상에 포함됐다.

원목재배용 표고버섯으로는 고품질 화고 생산에 적합한 ‘백화향’이 대상 품종에 포함됐으며, 넓은꽃송이버섯은 재배 기간이 짧아 생산 효율이 높은 ‘썸머퀸’이 선정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부터 산림버섯 국유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상시 신청받고 있다. 통상실시권은 관련 법령에 따라 종묘생산업 또는 종자업 등록을 마친 자와 시·도지사, 시장·군수, 농업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nbsp;


   
      백화향
      
   
&nbsp;
&nbsp;
신청서는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품종별 특성과 실시료 산출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응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장은 “이번 통상실시가 재배자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히고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백향
      
   
&nbsp;
&nbsp;


   
      만추향
      
   
&nbsp;
&nbsp;


   
      산산향
      
   
&nbsp;
&nbsp;


   
      산장향
      
   
&nbsp;
&nbsp;


   
      산호향
      
   
&nbsp;
&nbsp;


   
      태향고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5240_spoagebd.jpg" alt="썸머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썸머퀸</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우수 국유품종의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과 넓은꽃송이버섯 등 산림버섯 9개 품종의 통상실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통상실시는 국가가 보유한 품종보호권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제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의 ‘2026년 제3차 국유품종보호권 처분(통상실시권 허락) 공고’에 따라 자체 육성한 표고버섯 8개 품종과 넓은꽃송이버섯 1개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신청을 받는다.</p>
<p><br /></p>
<p>톱밥재배용 표고버섯 가운데 ‘밤빛향’은 식감이 부드럽고, ‘산장향’은 조직이 단단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산산향’은 갓이 두껍고 ‘태향고’는 조직이 단단하면서 크기가 큰 품종이다. 이들 품종은 솎아주기가 필요하지 않아 재배와 관리가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5240_dwimmfxw.jpg" alt="밤빛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밤빛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와 함께 서늘한 환경에서도 고품질 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산백향’, 중간 크기로 소포장에 적합한 ‘만추향’, 수확량이 많은 ‘산호향’도 통상실시 대상에 포함됐다.</p>
<p><br /></p>
<p>원목재배용 표고버섯으로는 고품질 화고 생산에 적합한 ‘백화향’이 대상 품종에 포함됐으며, 넓은꽃송이버섯은 재배 기간이 짧아 생산 효율이 높은 ‘썸머퀸’이 선정됐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부터 산림버섯 국유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상시 신청받고 있다. 통상실시권은 관련 법령에 따라 종묘생산업 또는 종자업 등록을 마친 자와 시·도지사, 시장·군수, 농업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5241_sznyywza.jpg" alt="백화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백화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신청서는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품종별 특성과 실시료 산출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박응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장은 “이번 통상실시가 재배자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히고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5241_gynebqgq.jpg" alt="산백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백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5242_wwwkthtk.jpg" alt="만추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추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5242_uysrcpou.jpg" alt="산산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산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5243_fuywgqsu.jpg" alt="산장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장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5243_haecvaqe.jpg" alt="산호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호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5244_mwtlqpvr.jpg" alt="태향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향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23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5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1:5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7</guid>
		<title><![CDATA[곡성군, 2031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산림청과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7일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2031년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곡성군은 기존 정원박람회와 차별화한 농촌형 정원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정원과 산림, 관광, 문화, 지역경제를 연계해 박람회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계기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 산림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산림청에 박람회 유치와 개최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국제행사 승인, 적격심사 및 국고 지원 등을 건의했다.

곡성군은 기차마을 장미정원을 포함한 75ha 규모의 부지에서 2031년 4월부터 7월까지 곡성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2월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으며, 곡성 출신 세계적인 정원작가 황지해 작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해 박람회 콘셉트와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군은 오는 11월 기획예산처에 국제행사 승인을 신청하고 2027년 7월 최종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곡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청이 상호 협력해 정원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기존 박람회와 차별화된 정원박람회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장미정원에 연간 40만 명이 방문할 수 있는 정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곡성의 풍부한 자연·정원·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해 지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산림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4740_axlfhqhr.jpg" alt="3.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본격화.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p>
<p>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7일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2031년 곡성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면담에서 곡성군은 기존 정원박람회와 차별화한 농촌형 정원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정원과 산림, 관광, 문화, 지역경제를 연계해 박람회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계기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p>
<p><br /></p>
<p>또한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 산림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산림청에 박람회 유치와 개최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국제행사 승인, 적격심사 및 국고 지원 등을 건의했다.</p>
<p><br /></p>
<p>곡성군은 기차마을 장미정원을 포함한 75ha 규모의 부지에서 2031년 4월부터 7월까지 곡성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2월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으며, 곡성 출신 세계적인 정원작가 황지해 작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해 박람회 콘셉트와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있다.</p>
<p><br /></p>
<p>군은 오는 11월 기획예산처에 국제행사 승인을 신청하고 2027년 7월 최종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곡성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청이 상호 협력해 정원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기존 박람회와 차별화된 정원박람회 모델을 만들어 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br /></p>
<p>곡성군 관계자는 “장미정원에 연간 40만 명이 방문할 수 있는 정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곡성의 풍부한 자연·정원·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해 지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산림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20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4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1:4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6</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요양시설 어르신 위한 ‘숲요양원’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찾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해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총 600명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나아가 참여 어르신의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산림치유서비스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4515_kexlorec.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숲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찾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해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총 600명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나아가 참여 어르신의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산림치유서비스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19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4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3:4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5</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숲에서 배우는 유아 영어 프로그램 시범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을 탐색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에 참여한다. 또한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도 진행한다.

특히 단순히 영어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 직접 경험한 자연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신체활동과 숲 놀이를 즐기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4027_zsexafua.jpg" alt="대전숲체원 영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을 탐색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에 참여한다. 또한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도 진행한다.</p>
<p><br /></p>
<p>특히 단순히 영어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 직접 경험한 자연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신체활동과 숲 놀이를 즐기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16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4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Sep 2026 13:4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4</guid>
		<title><![CDATA[산림청, 국회서 기후변화 대응 소나무 관리 해법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서울에서 개최된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토론회다. 그동안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이 함께 논의해 온 소나무 관리에 대한 공론화를 국회로 확대하고, 실질적인 입법·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토론회에는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학계, 임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소나무 관리 1·2차 공론화 추진 경과를, 정종국 강원대학교 교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과 미래 방향을, 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는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현재 모습과 그 원인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교수, 생태전문가, 시민단체, 임업인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소나무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갱신 방향과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선택과 집중 방제, 기존 방제정책의 효과와 개선과제, 피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소나무를 일률적으로 보전하거나 획일적으로 다른 수종으로 전환하기보다는 지역별 산림 여건과 소나무의 가치,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피해 임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nbsp;

&nbsp;
이상휘 국회의원은 “기후변화와 산림병해충에 대응해 산림을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산주와 임업인이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난 1·2차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나무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면, 이번 국회토론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와 정부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3823_xsaanrhc.jp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6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서울에서 개최된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토론회다. 그동안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이 함께 논의해 온 소나무 관리에 대한 공론화를 국회로 확대하고, 실질적인 입법·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토론회에는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학계, 임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소나무 관리 1·2차 공론화 추진 경과를, 정종국 강원대학교 교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과 미래 방향을, 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는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현재 모습과 그 원인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p>
<p><br /></p>
<p>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교수, 생태전문가, 시민단체, 임업인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소나무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갱신 방향과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선택과 집중 방제, 기존 방제정책의 효과와 개선과제, 피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참석자들은 소나무를 일률적으로 보전하거나 획일적으로 다른 수종으로 전환하기보다는 지역별 산림 여건과 소나무의 가치,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피해 임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제기됐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3824_kesdiznc.jpg" alt="사진3.산림청은 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이상휘 국회의원은 “기후변화와 산림병해충에 대응해 산림을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산주와 임업인이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난 1·2차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나무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면, 이번 국회토론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와 정부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3824_iksmwoir.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이 8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3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1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3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3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3</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원주지청과 임업 재해예방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을 추진한다.

&nbsp;

&nbsp;
특히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관계 법령의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전파할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3531_gepizfpf.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식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을 추진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3532_derrgxnz.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식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특히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관계 법령의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전파할 예정이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3532_uxyeoawp.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식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3532_obkphfvg.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업무협약식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1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3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3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2</guid>
		<title><![CDATA[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 AI 숏폼으로 알린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문화·생태·경관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이나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이다. 애국가에 등장하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잘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을 비롯해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유산이 포함된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

참가자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한 후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진행된다.

수상작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총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3140_afhcfrsz.jpg" alt="(사진)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문화·생태·경관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이나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공모 대상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이다. 애국가에 등장하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잘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을 비롯해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유산이 포함된다.</p>
<p>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p>
<p><br /></p>
<p>참가자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한 후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진행된다.</p>
<p><br /></p>
<p>수상작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총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1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3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3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1</guid>
		<title><![CDATA[산림OECM, 국유림에서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7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해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국유림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림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을 공·사유림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도 산림연구기관과 공·사립 수목원·자연휴양림, 대학 학술림 등 산림OECM 잠재 대상지를 소유·관리하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와 등록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OECM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도록 관리되는 지역을 의미한다. 국제사회는 기존 보호지역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보전 효과가 있는 다양한 지역을 보전수단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nbsp;


   
      2025년 산림OECM에 등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nbsp;
&nbsp;
특히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에서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 및 해양의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은 그동안 국유림 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을 중심으로 산림OECM 등록을 추진해 현재 8개소, 약 1만6천ha의 산림을 OECM으로 등록했다. 앞으로는 지방정부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산림 가운데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가 높은 지역을 적극 발굴해 등록을 확대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산림청이 산림OECM 제도와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국립수목원이 등록 기준과 절차, 기존 등록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석기관 간 토의를 통해 대상지별 등록 가능성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했으며, 실제 등록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여건도 살펴봤다.

산림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공·사유림 관리기관의 산림OECM 등록 의향을 조사하고, 등록 가능성이 높은 대상지에 대해서는 등록 절차와 자료 작성 등을 지원해 실제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국가 생물다양성 보전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공간”이라며 “국유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우수한 산림이 OECM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산림OECM에 등재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2915_lvuouzyt.jpg" alt="사진1.산림청은 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해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현재 국유림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림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을 공·사유림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도 산림연구기관과 공·사립 수목원·자연휴양림, 대학 학술림 등 산림OECM 잠재 대상지를 소유·관리하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와 등록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p>
<p><br /></p>
<p>OECM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도록 관리되는 지역을 의미한다. 국제사회는 기존 보호지역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보전 효과가 있는 다양한 지역을 보전수단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2913_qmzyelmg.jpeg" alt="사진3.2025년 산림OECM에 등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산림OECM에 등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특히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에서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 및 해양의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산림청은 그동안 국유림 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등을 중심으로 산림OECM 등록을 추진해 현재 8개소, 약 1만6천ha의 산림을 OECM으로 등록했다. 앞으로는 지방정부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산림 가운데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가 높은 지역을 적극 발굴해 등록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설명회에서는 산림청이 산림OECM 제도와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국립수목원이 등록 기준과 절차, 기존 등록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석기관 간 토의를 통해 대상지별 등록 가능성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했으며, 실제 등록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여건도 살펴봤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공·사유림 관리기관의 산림OECM 등록 의향을 조사하고, 등록 가능성이 높은 대상지에 대해서는 등록 절차와 자료 작성 등을 지원해 실제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국가 생물다양성 보전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공간”이라며 “국유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우수한 산림이 OECM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2914_wzinvxzy.jpg" alt="사진2.2025년 산림OECM에 등재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산림OECM에 등재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094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2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17: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70</guid>
		<title><![CDATA[춘천숲체원 직원들, 단체헌혈로 생명나눔 실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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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직무대행 국형일)은 8일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헌혈버스를 기관에 마련하고 단체헌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에는 국립춘천숲체원 직원과 가람푸드 영양사, 인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단체헌혈은 직원들이 근무지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참여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헌혈 전 전자문진과 건강상태 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안전하게 채혈을 진행했으며,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 인턴 직원은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헌혈에 참여하게 됐다”며 “인턴으로 근무 중인 기관의 선배 직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국립춘천숲체원은 이번 단체헌혈을 계기로 직원들의 지역사회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형일 춘천숲체원 원장 직무대행은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중 하나”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1550_alrctrdo.jpg" alt="춘천숲체원 26-45호(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r /></p>
<p>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직무대행 국형일)은 8일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헌혈버스를 기관에 마련하고 단체헌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헌혈에는 국립춘천숲체원 직원과 가람푸드 영양사, 인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p>
<p><br /></p>
<p>단체헌혈은 직원들이 근무지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참여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자들은 헌혈 전 전자문진과 건강상태 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안전하게 채혈을 진행했으며,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br /></p>
<p>한 인턴 직원은 “작은 행동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헌혈에 참여하게 됐다”며 “인턴으로 근무 중인 기관의 선배 직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p>
<p><br /></p>
<p>국립춘천숲체원은 이번 단체헌혈을 계기로 직원들의 지역사회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국형일 춘천숲체원 원장 직무대행은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중 하나”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1550_rrtrqsoz.jpg" alt="춘천숲체원 26-45호(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20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1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9</guid>
		<title><![CDATA[가을철 임산물 채취 늘자…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 불법행위 집중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가을철 약초와 버섯 등 임산물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산림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 담당 직원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 내 순찰과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약초·버섯 등 임산물을 굴취·채취하는 행위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산림훼손행위 등이다.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려면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허가를 받거나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 임산물을 굴취·채취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채종림이나 시험림에서 임산물을 절취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의 산림은 특정 개인의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고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10921_clzhfzol.jpg" alt="단속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가을철 약초와 버섯 등 임산물 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산림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 담당 직원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산림 내 순찰과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약초·버섯 등 임산물을 굴취·채취하는 행위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산림훼손행위 등이다.</p>
<p><br /></p>
<p>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려면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허가를 받거나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 임산물을 굴취·채취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채종림이나 시험림에서 임산물을 절취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p>
<p><br /></p>
<p>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의 산림은 특정 개인의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고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산림보호를 위한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10922_eyhxuand.jpg" alt="단속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97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1:0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1:0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8</guid>
		<title><![CDATA[산림청·농식품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야간산불 대응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왼쪽)과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에서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산림재해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첫 일정으로 지난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돼 연중 방제가 이뤄지고 있는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를 찾았다. 김선교 국회의원,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함께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수종 전환 등 숲의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한 야간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받았다. 다목적산불진화차량과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와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 및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을 확인했다.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준비태세도 점검했다.

&nbsp;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에서 야간산불진화헬기를 점검하고 있다
      
   
&nbsp;
&nbsp;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 헬기 49대 가운데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 12명을 확보하고 있다. 9월 말까지 2명의 조종사를 추가로 양성해 10월부터는 14명이 야간산불진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야간산불 발생 시 헬기 운용 인력이 확대돼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진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도개선 등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림청이 적극 대응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불진화 현장과 산림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달라”고 강조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위기와 지구환경 변화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로 전국의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nbsp;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수리온 헬기에 탑승해 야간투시경을 착용하고 조종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5550_hphfbhhg.jpg" alt="사진1.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왼쪽)과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에서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왼쪽)과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에서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산림재해 대응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첫 일정으로 지난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돼 연중 방제가 이뤄지고 있는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를 찾았다. 김선교 국회의원,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함께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수종 전환 등 숲의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이어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한 야간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받았다. 다목적산불진화차량과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와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 및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을 확인했다.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준비태세도 점검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5551_hvxgvsua.jpg" alt="사진2.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에서 야간산불진화헬기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에서 야간산불진화헬기를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 헬기 49대 가운데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 12명을 확보하고 있다. 9월 말까지 2명의 조종사를 추가로 양성해 10월부터는 14명이 야간산불진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야간산불 발생 시 헬기 운용 인력이 확대돼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진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도개선 등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림청이 적극 대응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불진화 현장과 산림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달라”고 강조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위기와 지구환경 변화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로 전국의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5551_gvwagdne.jpg" alt="사진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수리온 헬기에 탑승해 야간투시경을 착용하고 조종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수리온 헬기에 탑승해 야간투시경을 착용하고 조종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8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5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53: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7</guid>
		<title><![CDATA[임업인 지원 기준 완화…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분야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부터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산물 생산·유통장비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한 지역산림조합의 거리 기준도 완화했다.

먼저 4륜구동 오토바이와 승용형 동력운반차의 지원 대상 기준을 기존 임산물 재배면적 10ha 이상에서 5ha 이상으로 완화했다. 유통차량은 노지재배 10ha 이상 또는 시설재배면적 3,300㎡ 이상에서 노지재배 3ha 이상 또는 시설재배면적 1,650㎡ 이상으로 기준을 낮췄다. 지게차는 지원 가능한 적재하중을 기존 2톤 이하에서 2.5톤 이하로 높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금융 지원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임야·시설 매입 시 사전융자 한도가 세부사업별 대출 가능 금액의 최대 10% 이내 또는 3천만 원 범위에서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대출 가능 금액의 최대 70% 이내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계약금과 선급금 등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한도를 확대했다.

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지역산림조합의 거리 기준도 완화했다. 기존에는 사업장에서 접수처인 지역산림조합까지 직선거리 30km 이내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직선거리 60km 이내의 지역산림조합에서도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 개선을 통해 임업인들의 임업경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소득이 증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산림분야 규제에 대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5124_npqaffuo.jpg" alt="규제합리화(임업경영개선) 카드뉴스1.jpg" style="width: 762px; height: 820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분야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2026년부터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산물 생산·유통장비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한 지역산림조합의 거리 기준도 완화했다.</p>
<p><br /></p>
<p>먼저 4륜구동 오토바이와 승용형 동력운반차의 지원 대상 기준을 기존 임산물 재배면적 10ha 이상에서 5ha 이상으로 완화했다. 유통차량은 노지재배 10ha 이상 또는 시설재배면적 3,300㎡ 이상에서 노지재배 3ha 이상 또는 시설재배면적 1,650㎡ 이상으로 기준을 낮췄다. 지게차는 지원 가능한 적재하중을 기존 2톤 이하에서 2.5톤 이하로 높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p>
<p><br /></p>
<p>금융 지원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임야·시설 매입 시 사전융자 한도가 세부사업별 대출 가능 금액의 최대 10% 이내 또는 3천만 원 범위에서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대출 가능 금액의 최대 70% 이내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계약금과 선급금 등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한도를 확대했다.</p>
<p><br /></p>
<p>정책자금 신청을 위한 지역산림조합의 거리 기준도 완화했다. 기존에는 사업장에서 접수처인 지역산림조합까지 직선거리 30km 이내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직선거리 60km 이내의 지역산림조합에서도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 개선을 통해 임업인들의 임업경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소득이 증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산림분야 규제에 대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5124_ioclztnw.jpg" alt="규제합리화(임업경영개선) 카드뉴스2.jpg" style="width: 814px; height: 82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8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5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5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6</guid>
		<title><![CDATA[청량산 수원캠핑장, 개장 10개월 만에 이용객 1만 명 돌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지난해 10월 개장한 이후 이용객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8월 31일 기준 청량산 수원캠핑장 누적 이용객은 1만83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수원시민은 6,942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64%를 차지해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수원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지난해 10월 22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이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휴장한 뒤 4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해 시범운영 기간 40일 동안 2,660명이 방문했으며,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동안에는 8,172명이 캠핑장을 이용했다.

경북 봉화군에 조성된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수원시와 봉화군의 상생협력 사업으로 마련됐다. 데크야영장 9면과 쇄석야영장 3면 등 오토캠핑존 12면을 비롯해 6인 카라반 6개, 이지야영장(미니카라반) 5개, 글램핑 7개 등 총 18개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원길, 바닥분수, 놀이터, 잔디마당, 전망데크 등 조경·놀이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세면장, 수원시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했다. 파라솔과 개인 화로대 등 캠핑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봉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청량산 요가&amp;명상 테라피’, ‘봉화 특산품 활용 사과컵케이크·사과비누 만들기’, ‘청량 생활 목공 생활교실’ 등 캠핑장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캠핑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캠핑톡 앱과 홈페이지에서 추첨 방식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전체 시설의 50%는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우선 추첨해 배정하고 나머지 50%는 무작위 추첨으로 운영한다. 당첨자는 매월 16일 오전 10시에 발표하며, 발표 후 24시간 이내 결제해야 예약이 확정된다. 잔여 시설은 매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비롯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에는 이용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수원시는 경기광역버스 7대와 봉화 시내버스 2대에 캠핑장 랩핑 광고를 진행하는 등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홍보도 이어가고 있다.

&nbsp;

&nbsp;
수원시 관계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에는 청량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캠핑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9월 16일까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통해 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 만족도와 이용자 중심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를 향후 운영에 반영해 이용객 중심의 캠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4901_wyzinduy.jpg" alt="1-1.‘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객 1만 명 돌파!.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45px;" /></p>
<p>&nbsp;</p>
<p>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지난해 10월 개장한 이후 이용객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p>
<p><br /></p>
<p>8월 31일 기준 청량산 수원캠핑장 누적 이용객은 1만83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수원시민은 6,942명으로 전체 이용객의 64%를 차지해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수원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지난해 10월 22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이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휴장한 뒤 4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해 시범운영 기간 40일 동안 2,660명이 방문했으며,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동안에는 8,172명이 캠핑장을 이용했다.</p>
<p><br /></p>
<p>경북 봉화군에 조성된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수원시와 봉화군의 상생협력 사업으로 마련됐다. 데크야영장 9면과 쇄석야영장 3면 등 오토캠핑존 12면을 비롯해 6인 카라반 6개, 이지야영장(미니카라반) 5개, 글램핑 7개 등 총 18개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p>
<p><br /></p>
<p>정원길, 바닥분수, 놀이터, 잔디마당, 전망데크 등 조경·놀이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세면장, 수원시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했다. 파라솔과 개인 화로대 등 캠핑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봉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청량산 요가&amp;명상 테라피’, ‘봉화 특산품 활용 사과컵케이크·사과비누 만들기’, ‘청량 생활 목공 생활교실’ 등 캠핑장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캠핑장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캠핑톡 앱과 홈페이지에서 추첨 방식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전체 시설의 50%는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우선 추첨해 배정하고 나머지 50%는 무작위 추첨으로 운영한다. 당첨자는 매월 16일 오전 10시에 발표하며, 발표 후 24시간 이내 결제해야 예약이 확정된다. 잔여 시설은 매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p>
<p><br /></p>
<p>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비롯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정에는 이용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수원시는 경기광역버스 7대와 봉화 시내버스 2대에 캠핑장 랩핑 광고를 진행하는 등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홍보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4902_hbsmrebw.jpg" alt="1-2.‘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객 1만 명 돌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수원시 관계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에는 청량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캠핑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캠핑 경험을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수원시는 9월 16일까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통해 청량산 수원캠핑장 이용 만족도와 이용자 중심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를 향후 운영에 반영해 이용객 중심의 캠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85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4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4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5</guid>
		<title><![CDATA[제13회 횡성더덕축제, 11일 청일면 농거리서 개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횡성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청일면 농거리축제장에서 ‘제13회 횡성더덕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덕 향기 솔솔 웃음소리 가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횡성 명품 더덕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문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방문객들과 함께하는 대형 ‘더덕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더덕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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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인 12일 오후 6시부터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농거리 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이 각자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며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더덕축제의 공식 마스코트 ‘덕이’도 축제의 볼거리다. 2014년 제4회 축제 당시 탄생한 ‘덕이’ 조형물은 오랜 기간 야외에 방치되며 훼손됐지만, 2023년 지역 예술가의 손길을 통해 파손된 부분을 복원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과거 훼손된 조형물에서 축제를 대표하는 인기 명물로 거듭난 ‘덕이’는 현재 방문객들의 인증사진 명소로 자리 잡으며 횡성더덕축제의 상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배금학 청일면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깊은 더덕 향기가 가득한 청일면 농거리 축제장에서 명품 더덕의 건강한 맛을 맛보고, 유쾌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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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4708_rkwgvigi.jpg" alt="포스터(제13회더덕축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00px;" /></p>
<p>횡성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청일면 농거리축제장에서 ‘제13회 횡성더덕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더덕 향기 솔솔 웃음소리 가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횡성 명품 더덕의 우수성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문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p>
<p><br /></p>
<p>축제 첫날인 11일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방문객들과 함께하는 대형 ‘더덕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더덕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4708_roenklrb.jpg" alt="리플릿 앞(더덕축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7px;" /></p>
<p>&nbsp;</p>
<p>둘째 날인 12일 오후 6시부터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농거리 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이 각자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며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횡성더덕축제의 공식 마스코트 ‘덕이’도 축제의 볼거리다. 2014년 제4회 축제 당시 탄생한 ‘덕이’ 조형물은 오랜 기간 야외에 방치되며 훼손됐지만, 2023년 지역 예술가의 손길을 통해 파손된 부분을 복원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다.</p>
<p><br /></p>
<p>과거 훼손된 조형물에서 축제를 대표하는 인기 명물로 거듭난 ‘덕이’는 현재 방문객들의 인증사진 명소로 자리 잡으며 횡성더덕축제의 상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p>
<p><br /></p>
<p>배금학 청일면장은 “선선한 가을을 맞아 깊은 더덕 향기가 가득한 청일면 농거리 축제장에서 명품 더덕의 건강한 맛을 맛보고, 유쾌한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br /></p>
<p>&nbs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4705_lbymxnwe.jpg" alt="(사진)더덕축제 덕이의역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6px;" /></p>
<p></p>
<p>&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4706_vyedfnky.jpg" alt="포스터(더덕축제댄스경연대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4707_ygopkptn.jpg" alt="리플릿 뒤(더덕축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동정/인사/행사/축제" term="10912|1091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8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4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4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4</guid>
		<title><![CDATA[산림 현장 목소리로 2028년 R&D 신규사업 발굴 나선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임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해결에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산림과학기술 출연R&amp;D 혁신 프런티어’를 9월 3일과 8일 두 차례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개최했다.

그동안 연구개발 수요조사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한 서면 접수 방식으로 진행돼 연구자 중심의 수요가 주로 반영된다는 한계가 있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산업계와 협회·단체,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산림분야에서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연구개발 과제를 직접 듣는 현장 의견 청취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와 산림분야 주요 협회·단체 대표 등 60명이 참석해 다양한 연구개발 수요를 제시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산림경영 인공지능(AI) 전환’, ‘국산목재 공급 취약성 개선 기술개발’, ‘기후대응 기반 장기 경영 시뮬레이터’ 등이 논의됐다.


&nbsp;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수요조사서 작성에 대한 제안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수요조사서 작성 헬퍼’를 배포했다. 해당 도구는 제안자가 현장의 문제와 기술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정해진 양식에 맞춘 수요조사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발굴한 연구 수요를 기술 분야별로 분석하고, 2028년도 신규 연구개발 사업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서면으로만 진행하던 수요조사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방식으로 바꾼 적극행정 사례”라며 “현장의 좋은 아이디어가 제안서 양식 앞에서 멈추지 않고 임업·임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혁신 기술로 이어지도록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4339_mbzguysw.jpg" alt="사진1_산림과학기술 출연 연구개발(R&amp;D) 수요, 서류가 아니라 목소리로 듣는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4px;" /></p>
<p>&nbsp;</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임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해결에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산림과학기술 출연R&amp;D 혁신 프런티어’를 9월 3일과 8일 두 차례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개최했다.</p>
<p><br /></p>
<p>그동안 연구개발 수요조사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한 서면 접수 방식으로 진행돼 연구자 중심의 수요가 주로 반영된다는 한계가 있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산업계와 협회·단체,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산림분야에서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연구개발 과제를 직접 듣는 현장 의견 청취 자리를 마련했다.</p>
<p><br /></p>
<p>이번 행사에는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와 산림분야 주요 협회·단체 대표 등 60명이 참석해 다양한 연구개발 수요를 제시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산림경영 인공지능(AI) 전환’, ‘국산목재 공급 취약성 개선 기술개발’, ‘기후대응 기반 장기 경영 시뮬레이터’ 등이 논의됐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4340_uwpuukxz.jpg" alt="사진2_산림과학기술 출연 연구개발(R&amp;D) 수요, 서류가 아니라 목소리로 듣는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은 수요조사서 작성에 대한 제안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수요조사서 작성 헬퍼’를 배포했다. 해당 도구는 제안자가 현장의 문제와 기술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정해진 양식에 맞춘 수요조사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발굴한 연구 수요를 기술 분야별로 분석하고, 2028년도 신규 연구개발 사업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서면으로만 진행하던 수요조사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방식으로 바꾼 적극행정 사례”라며 “현장의 좋은 아이디어가 제안서 양식 앞에서 멈추지 않고 임업·임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혁신 기술로 이어지도록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82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4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4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3</guid>
		<title><![CDATA[산림청,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수상작 발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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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부문 대상작(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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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단체 부문 대상에 충청남도가 출품한 홍단심계 무궁화 분화가, 개인 부문 최우수상에 정기근 씨의 배달계 무궁화 분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무궁화 품평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10개 지방정부가 무궁화 전시회 등 관련 행사를 개최했으며, 총 1,852점의 무궁화 분화를 선보여 국민들에게 다양한 무궁화 품종과 아름다움을 알렸다.

전문가들은 전국 무궁화 행사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 등 3개 지표를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여기에 국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 일반 국민 1,610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도 병행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nbsp;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부문 금상작(강원특별자치도)
      
   
&nbsp;
&nbsp;
단체 부문에서는 충청남도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금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충청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정기근 씨가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전용희 씨와 강창현 씨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 분야별 산림정보의 산림보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품평회는 전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개인부문 최우수상작(정기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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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3832_ivdqqzkn.jpg" alt="사진1.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부문 대상작(충청남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부문 대상작(충청남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단체 부문 대상에 충청남도가 출품한 홍단심계 무궁화 분화가, 개인 부문 최우수상에 정기근 씨의 배달계 무궁화 분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품평회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무궁화 품평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10개 지방정부가 무궁화 전시회 등 관련 행사를 개최했으며, 총 1,852점의 무궁화 분화를 선보여 국민들에게 다양한 무궁화 품종과 아름다움을 알렸다.</p>
<p><br /></p>
<p>전문가들은 전국 무궁화 행사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 등 3개 지표를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여기에 국민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 일반 국민 1,610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도 병행해 수상작을 선정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3833_ywypokcy.jpg" alt="사진2.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부문 금상작(강원특별자치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단체부문 금상작(강원특별자치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단체 부문에서는 충청남도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금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충청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p>
<p><br /></p>
<p>개인 부문에서는 정기근 씨가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전용희 씨와 강창현 씨가 우수상에 선정됐다.</p>
<p><br /></p>
<p>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 분야별 산림정보의 산림보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품평회는 전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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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3834_mqdvzfwu.jpg" alt="사진3.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개인부문 최우수상작(정기근 씨).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개인부문 최우수상작(정기근 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79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3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2</guid>
		<title><![CDATA[초가을 물들이는 분홍빛 자생식물, 국립수목원 9월 ‘우리의 정원식물’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분홍바늘꽃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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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분홍바늘꽃(Chamaenerion angustifolium (L.) Holub)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분홍바늘꽃은 바늘꽃과에 속하는 숙근성 다년생 초본식물로,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8월 말부터 9월까지 줄기 끝에 이삭 모양의 진한 분홍색 꽃을 피운다. 1m 이상 곧게 자란 줄기를 따라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모습이 특징으로, 초가을 정원에 화사한 색감과 계절감을 더해준다. 얇고 길쭉한 열매가 바늘을 닮아 ‘분홍바늘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등 높은 산지의 양지바른 곳과 자갈밭, 숲 가장자리 등에서 자생한다. 키가 크고 꽃이 풍성하게 피는 특성을 활용해 정원의 중심부나 화단 뒤쪽에 배치하거나 여러 포기를 군락으로 심으면 자연스럽고 풍성한 초가을 정원을 연출할 수 있다. 야생화 정원과 생태정원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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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바늘꽃 식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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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은은한 향기도 분홍바늘꽃의 특징이다. 잎과 줄기를 가볍게 스치거나 문지르면 상쾌한 향을 느낄 수 있어 산책로 주변 등 식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에 심기 좋다. 개화기에는 꿀벌과 나비 등 다양한 곤충이 찾아오는 밀원식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생물이 함께 머무는 정원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번식은 종자와 포기나누기로 가능하다. 가을철 솜털이 달린 열매가 익어 벌어질 때 종자를 채취해 바로 파종하거나 이듬해 봄에 파종할 수 있다. 줄기 마디나 뿌리 부근에서 새순이 잘 돋기 때문에 봄이나 가을에 포기나누기를 통해 개체수를 늘릴 수도 있다.

김혁진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장은 “분홍바늘꽃은 선명한 분홍색 꽃과 은은한 향으로 초가을 정원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우리 자생식물”이라며 “계절이 바뀌는 9월, 우리 식물이 만들어내는 색과 향을 정원에서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분홍바늘꽃 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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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바늘꽃 식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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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바늘꽃 식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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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1342_yzfyamyg.jpg" alt="분홍바늘꽃 종자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분홍바늘꽃 종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분홍바늘꽃(Chamaenerion angustifolium (L.) Holub)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분홍바늘꽃은 바늘꽃과에 속하는 숙근성 다년생 초본식물로,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8월 말부터 9월까지 줄기 끝에 이삭 모양의 진한 분홍색 꽃을 피운다. 1m 이상 곧게 자란 줄기를 따라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모습이 특징으로, 초가을 정원에 화사한 색감과 계절감을 더해준다. 얇고 길쭉한 열매가 바늘을 닮아 ‘분홍바늘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p>
<p><br /></p>
<p>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등 높은 산지의 양지바른 곳과 자갈밭, 숲 가장자리 등에서 자생한다. 키가 크고 꽃이 풍성하게 피는 특성을 활용해 정원의 중심부나 화단 뒤쪽에 배치하거나 여러 포기를 군락으로 심으면 자연스럽고 풍성한 초가을 정원을 연출할 수 있다. 야생화 정원과 생태정원에도 적합하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9101342_maorpvib.jpg" alt="분홍바늘꽃 식물체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분홍바늘꽃 식물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꽃과 함께 은은한 향기도 분홍바늘꽃의 특징이다. 잎과 줄기를 가볍게 스치거나 문지르면 상쾌한 향을 느낄 수 있어 산책로 주변 등 식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에 심기 좋다. 개화기에는 꿀벌과 나비 등 다양한 곤충이 찾아오는 밀원식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생물이 함께 머무는 정원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br /></p>
<p>번식은 종자와 포기나누기로 가능하다. 가을철 솜털이 달린 열매가 익어 벌어질 때 종자를 채취해 바로 파종하거나 이듬해 봄에 파종할 수 있다. 줄기 마디나 뿌리 부근에서 새순이 잘 돋기 때문에 봄이나 가을에 포기나누기를 통해 개체수를 늘릴 수도 있다.</p>
<p><br /></p>
<p>김혁진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장은 “분홍바늘꽃은 선명한 분홍색 꽃과 은은한 향으로 초가을 정원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우리 자생식물”이라며 “계절이 바뀌는 9월, 우리 식물이 만들어내는 색과 향을 정원에서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1343_ycfhmfxg.jpg" alt="분홍바늘꽃 종자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분홍바늘꽃 종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1344_klfsqppw.jpg" alt="분홍바늘꽃 식물체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분홍바늘꽃 식물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1345_bkvltmaf.jpg" alt="분홍바늘꽃 식물체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분홍바늘꽃 식물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9101345_wzlhkbrv.jpg" alt="분홍바늘꽃 꽃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916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9 Sep 2026 10:3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Sep 2026 10:1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1</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공공 및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체계의 운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재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인사·조직관리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체계, 직무 중심의 인재 육성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인적자원개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조직 구성원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역량 개발과 조직문화 개선에도 힘써왔다.

&nbsp;

&nbsp;
진흥원은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구성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조직 내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은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3143350_thpnzlvt.jpeg" alt="사진2_신규직원 입문교육.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45px;" /></p>
<p>&nbsp;</p>
<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p>
<p><br /></p>
<p>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공공 및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체계의 운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재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인사·조직관리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체계, 직무 중심의 인재 육성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인적자원개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조직 구성원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역량 개발과 조직문화 개선에도 힘써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3143350_kqverfno.jpeg" alt="사진1_신규직원 입문교육.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nbsp;</p>
<p>진흥원은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구성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조직 내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은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43351_bgnfpppn.jpg" alt="사진4_신규직원 현장교육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43351_tnzdgpcw.jpeg" alt="사진3_신규직원 현장교육.jpe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41362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4:3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4:3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60</guid>
		<title><![CDATA[울진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6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6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일 남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시공·감리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매주 주요 안전사고 예방 점검사항을 공유하고 있으며,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를 각 사업장에 즉시 전파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기상악화와 벌쏘임을 주요 점검사항으로 정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사전점검과 벌쏘임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장별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벌목작업 안전수칙을 비롯해 산림사업장에서 준수해야 할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사고예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도 나눴다.

특히 △굴착기 작업 시 신호수 배치 및 신호체계 확립 △응급상황 발생 시 작업자 간 연락망 운영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업장 관리 △가을철 벌쏘임 및 진드기 예방 안전교육 등 구체적인 위험요인 감소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안전보건협의체와 현장 캠페인을 통해 사업 관계자 간 안전정보 공유와 소통을 강화하고, 계절별·작업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장은 재해 위험성이 높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이번 안전 캠페인을 계기로 현장 위험요인을 철저히 재점검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관리를 통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32018_hfpzenqd.jpg" alt="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일 남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시공·감리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매주 주요 안전사고 예방 점검사항을 공유하고 있으며,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를 각 사업장에 즉시 전파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기상악화와 벌쏘임을 주요 점검사항으로 정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사전점검과 벌쏘임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장별 안전보건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벌목작업 안전수칙을 비롯해 산림사업장에서 준수해야 할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줄이고 실효성 있는 사고예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도 나눴다.</p>
<p><br /></p>
<p>특히 △굴착기 작업 시 신호수 배치 및 신호체계 확립 △응급상황 발생 시 작업자 간 연락망 운영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업장 관리 △가을철 벌쏘임 및 진드기 예방 안전교육 등 구체적인 위험요인 감소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p>
<p><br /></p>
<p>울진국유림관리소는 안전보건협의체와 현장 캠페인을 통해 사업 관계자 간 안전정보 공유와 소통을 강화하고, 계절별·작업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장은 재해 위험성이 높은 환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이번 안전 캠페인을 계기로 현장 위험요인을 철저히 재점검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관리를 통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3132019_aqkvubvf.jpg" alt="안전보건협의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4092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3:2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3:1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9</guid>
		<title><![CDATA[수해 현장 복구 나선 함양국유림관리소, 거제 피해지역 정상화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심종민)는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토사 유입 등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현장 복구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공무원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1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하고 고성능 산불진화차, 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카고트럭 등 장비 4대를 동원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거제지역 식물원과 초등학교 등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nbsp;

&nbsp;
복구작업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현장 여건에 따라 진행했으며, 추가적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전 안전교육과 현장 위험요인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피해지역의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심종민 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1715_pvbbfyud.jpg" alt="사진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심종민)는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토사 유입 등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현장 복구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함양국유림관리소는 공무원과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1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하고 고성능 산불진화차, 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카고트럭 등 장비 4대를 동원해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탰다.</p>
<p><br /></p>
<p>현장에서는 거제지역 식물원과 초등학교 등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복구작업을 진행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1716_olwtgbto.jpg" alt="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복구작업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현장 여건에 따라 진행했으며, 추가적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전 안전교육과 현장 위험요인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p>
<p><br /></p>
<p>함양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피해지역의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심종민 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1717_ndrimszl.jpg" alt="사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1718_uruewvow.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1718_zakstfmu.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70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7: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7:1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8</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임업인 경영 부담 낮추고 소득 증대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업경영에 필요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생산·유통 장비 지원 기준과 행정절차를 완화하는 등 임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산림청의 규제 합리화 조치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했다. 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항목을 추가하고, 임야·시설 매입 사전융자 한도를 기존 대출 가능 금액의 10% 이내, 최대 3천만 원에서 최대 70% 이내, 최대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사업자등록을 소지한 타 산업 분야 전업 종사자인 귀산촌인도 연 1회 이상 임업 활동을 증빙하면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겸업을 허용했다. 종자·묘목대 구입 지원 대상에는 ‘육묘업’ 등록자도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둘째, 임산물 생산·유통 장비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4륜 오토바이 지원을 위한 재배 면적 기준을 10ha 이상에서 5ha 이상으로 낮추고, 유통차량 지원 기준도 노지 10ha·시설 3,000㎡ 이상에서 노지 3ha·시설 1,650㎡ 이상으로 완화했다. 지게차는 적재하중 기준을 2톤 이하에서 2.5톤 이하로 높여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국가·지자체 지원이 가능한 산림사업 범위도 기존 17종에서 18종으로 확대했다.

셋째, 임업 현장의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성을 높였다. 산림경영계획 허가 처리기간을 기존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고, 현지 여건에 따라 경영계획서에서 조림·숲가꾸기·벌채·임도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산불 피해 임가의 경영 기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송이 대체작물 조성사업 지원도 163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넷째,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및 허용 범위도 확대했다. 양봉용 밀원나무 지원 대상에 목본식물 15종을 추가하고, 국립수목원 인근 농산물 판매시설 설치를 허용했다. 지역 산림조합을 통한 정책자금 신청 거리 제한도 기존 직선거리 30km 이내에서 60km 이내로 완화해 임업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임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임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임업경영과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청장은 “이번 규제 합리화는 임업 현장에서 겪고 있던 자금·장비·행정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제도를 전면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득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1223_gpzxqikz.jpg" alt="북부청 규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업경영에 필요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생산·유통 장비 지원 기준과 행정절차를 완화하는 등 임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산림청의 규제 합리화 조치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첫째,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했다. 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항목을 추가하고, 임야·시설 매입 사전융자 한도를 기존 대출 가능 금액의 10% 이내, 최대 3천만 원에서 최대 70% 이내, 최대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사업자등록을 소지한 타 산업 분야 전업 종사자인 귀산촌인도 연 1회 이상 임업 활동을 증빙하면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겸업을 허용했다. 종자·묘목대 구입 지원 대상에는 ‘육묘업’ 등록자도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p>
<p><br /></p>
<p>둘째, 임산물 생산·유통 장비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4륜 오토바이 지원을 위한 재배 면적 기준을 10ha 이상에서 5ha 이상으로 낮추고, 유통차량 지원 기준도 노지 10ha·시설 3,000㎡ 이상에서 노지 3ha·시설 1,650㎡ 이상으로 완화했다. 지게차는 적재하중 기준을 2톤 이하에서 2.5톤 이하로 높여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국가·지자체 지원이 가능한 산림사업 범위도 기존 17종에서 18종으로 확대했다.</p>
<p><br /></p>
<p>셋째, 임업 현장의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성을 높였다. 산림경영계획 허가 처리기간을 기존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고, 현지 여건에 따라 경영계획서에서 조림·숲가꾸기·벌채·임도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산불 피해 임가의 경영 기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송이 대체작물 조성사업 지원도 163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p>
<p><br /></p>
<p>넷째,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및 허용 범위도 확대했다. 양봉용 밀원나무 지원 대상에 목본식물 15종을 추가하고, 국립수목원 인근 농산물 판매시설 설치를 허용했다. 지역 산림조합을 통한 정책자금 신청 거리 제한도 기존 직선거리 30km 이내에서 60km 이내로 완화해 임업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였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임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임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임업경영과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청장은 “이번 규제 합리화는 임업 현장에서 겪고 있던 자금·장비·행정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제도를 전면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득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1224_mxdhanng.jpg" alt="북부청 규제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6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7:1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7:1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7</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장, 삼척 풍력발전단지 산림재해 예방 현장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nbsp;
&nbsp;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일 삼척시 도계읍 소재 풍력발전단지 조성 공사현장을 찾아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국유림 사용허가지 실태와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계풍력은 주민참여사업을 포함한 육상풍력발전단지로, 총 10기의 발전기를 2028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발전설비의 전원 공급을 위한 철탑과 변전소 설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늦여름 호우와 가을장마에 따른 간헐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대규모 국유림 사용허가지의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산림 내 대형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nbsp;
&nbsp;
현장에서는 사업지 내 배수시설과 절토면 등 산사태 위험요인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풍력발전기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의 철저한 주의와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대규모 국유림 사용허가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산사태와 산불 등 산림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해 안전한 산림 이용과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기후변화로 늦여름과 가을철 호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점검으로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풍력발전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과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nbsp;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산불 위험 등의 당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1026_cdfgsrtu.jpg" alt="사진1.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일 삼척시 도계읍 소재 풍력발전단지 조성 공사현장을 찾아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국유림 사용허가지 실태와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도계풍력은 주민참여사업을 포함한 육상풍력발전단지로, 총 10기의 발전기를 2028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발전설비의 전원 공급을 위한 철탑과 변전소 설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p>
<p><br /></p>
<p>이번 점검은 늦여름 호우와 가을장마에 따른 간헐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대규모 국유림 사용허가지의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산림 내 대형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1027_vcebfhyl.jpg" alt="사진2.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현장에서는 사업지 내 배수시설과 절토면 등 산사태 위험요인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풍력발전기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의 철저한 주의와 예방관리를 당부했다.</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대규모 국유림 사용허가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산사태와 산불 등 산림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해 안전한 산림 이용과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기후변화로 늦여름과 가을철 호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점검으로 산사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풍력발전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과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1027_atufgvkc.jpg" alt="사진3.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산불 위험 등의 당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 민방위복)이 삼척 도계 풍력발전단지 조성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산불 위험 등의 당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6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7:1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7:1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6</guid>
		<title><![CDATA[밀원숲 함께 가꾸고 청렴한 연구문화 함께 키운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시험림에서 강원·충남·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함께 청렴한 연구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연구문화를 확산하고 기관 간 협력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역별 환경에 적합한 밀원자원을 발굴하고 과학적인 밀원숲 조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강원·충남·전남광주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공동연구의 일환으로 청렴 실천 캠페인과 함께 ‘2026년 밀원단지 조성·관리 현장설명회’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밀원단지 조성·관리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특성에 적합한 밀원숲 확대와 기관 간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지속하며 밀원자원 발굴과 밀원숲 조성·관리 기술을 발전시키는 한편,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연구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권해연 산림특용자원연구과장은 “밀원숲을 함께 가꾸는 연구협력은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함께 청렴을 연구협력의 기본 가치로 실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연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0812_eztblpha.jpg" alt="밀원숲 청렴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1일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시험림에서 강원·충남·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함께 청렴한 연구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연구문화를 확산하고 기관 간 협력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지역별 환경에 적합한 밀원자원을 발굴하고 과학적인 밀원숲 조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강원·충남·전남광주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이날은 공동연구의 일환으로 청렴 실천 캠페인과 함께 ‘2026년 밀원단지 조성·관리 현장설명회’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밀원단지 조성·관리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특성에 적합한 밀원숲 확대와 기관 간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지속하며 밀원자원 발굴과 밀원숲 조성·관리 기술을 발전시키는 한편,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연구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권해연 산림특용자원연구과장은 “밀원숲을 함께 가꾸는 연구협력은 서로에 대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지역 산림연구기관과 함께 청렴을 연구협력의 기본 가치로 실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연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p>
<p><br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0812_xlpckxkr.jpg" alt="밀원숲 청렴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64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7:0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7:0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5</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정책 기반 마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현재 추진 중인 ‘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취지를 공유하고 법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산림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을 활용한 지역 발전 수요가 증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인 산림관리 책임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산림정책을 논의하는 공론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포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의 학계와 연구기관, 임업 관련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할 지역 산림정책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림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특별자치도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유림을 지역 발전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산림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지방정부와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산림정책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청장은 “국유림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발전의 기반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며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산림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70627_hrdsooyx.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인사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포럼은 현재 추진 중인 ‘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취지를 공유하고 법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할 산림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을 활용한 지역 발전 수요가 증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인 산림관리 책임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산림정책을 논의하는 공론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p>
<p><br /></p>
<p>이날 포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의 학계와 연구기관, 임업 관련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할 지역 산림정책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림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특별자치도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유림을 지역 발전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산림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지방정부와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산림정책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청장은 “국유림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발전의 기반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며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산림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70627_dgmbtglo.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63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7:0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7:0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4</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서울·경기·강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마다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산림기술사들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방안 마련 등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 간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연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광역컨설팅을 바탕으로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방제전략을 구체화하고, 전문가 기술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65957_xzmepzvg.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마다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산림기술사들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p>
<p><br /></p>
<p>주요 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방안 마련 등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 간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연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광역컨설팅을 바탕으로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방제전략을 구체화하고, 전문가 기술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5958_upbskmbf.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5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7:0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5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3</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현장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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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정면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nbsp;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우기 이후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일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대응 기반이 계획대로 구축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은 산불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림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산불 예방사업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요양원 등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전력시설, 군사시설, 주요 사찰 등 관내 6개소, 총 15.2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현장 안전관리 당부하고 있다.
      
   
&nbsp;
&nbsp;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시설 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대응 기반을 확인하는 한편,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관리사항도 함께 점검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해 주요시설 주변의 선제적 산불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와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과 주요시설 보호를 위한 선제적 산불 예방사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정면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64837_hockimqk.jpg" alt="사진1.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정면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정면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우기 이후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일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대응 기반이 계획대로 구축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은 산불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림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산불 예방사업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요양원 등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전력시설, 군사시설, 주요 사찰 등 관내 6개소, 총 15.2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64838_dfialuku.jpg" alt="사진3.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현장 안전관리 당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현장 안전관리 당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시설 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대응 기반을 확인하는 한편,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관리사항도 함께 점검했다.</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은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해 주요시설 주변의 선제적 산불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와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과 주요시설 보호를 위한 선제적 산불 예방사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4838_bnngynrs.jpg" alt="사진2.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정면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정면 첫번째)이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일원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지에서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53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4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4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2</guid>
		<title><![CDATA[산림청, 산림계곡 불법시설 철거·정비 속도 낸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법시설 철거 후 모습.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 상행위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2일 실시하고, 9월 말까지 총 18건의 불법시설을 추가로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은 국유림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상행위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지난 3월 말 불법시설을 적발한 이후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원상복구 및 철거명령 1·2차 공시송달, 행정대집행 공시송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강제 철거에 나섰다.

산림청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지난 6월 말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했다. 이후에도 철거 의사를 밝힌 경우 충분한 기간을 부여했지만 정비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사법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하고 있다.

&nbsp;


   
      불법시설 철거 전 모습
      
   
&nbsp;
&nbsp;
현재까지 산림청이 철거를 완료한 불법 상행위시설은 총 59건, 331개소이며, 9월 말까지 행정대집행 등을 통해 18건의 불법시설을 추가 철거할 예정이다.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대집행 비용은 해당 불법행위자에게 전액 청구한다.

산림청은 불법시설 철거와 함께 재설치 방지를 위한 현장 감시도 강화할 계획이다.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해 산림계곡 내 불법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림과 계곡의 자연환경을 보호할 방침이다.

산림청 박영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계곡 내 불법 상행위시설을 우선적으로 정비하고 추가적인 불법시설이 재설치되지 않도록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림 내 불법시설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청정하계 및 스마트산림재난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2일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nbsp;
&nbsp;


   
      
      산림청은 2일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64618_dznvgids.jpg" alt="사진2. 불법시설 철거 후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법시설 철거 후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 상행위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2일 실시하고, 9월 말까지 총 18건의 불법시설을 추가로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정대집행은 국유림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상행위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지난 3월 말 불법시설을 적발한 이후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원상복구 및 철거명령 1·2차 공시송달, 행정대집행 공시송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강제 철거에 나섰다.</p>
<p><br /></p>
<p>산림청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지난 6월 말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했다. 이후에도 철거 의사를 밝힌 경우 충분한 기간을 부여했지만 정비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사법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하고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64618_kuprkzdu.jpg" alt="사진1. 불법시설 철거 전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법시설 철거 전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현재까지 산림청이 철거를 완료한 불법 상행위시설은 총 59건, 331개소이며, 9월 말까지 행정대집행 등을 통해 18건의 불법시설을 추가 철거할 예정이다.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대집행 비용은 해당 불법행위자에게 전액 청구한다.</p>
<p><br /></p>
<p>산림청은 불법시설 철거와 함께 재설치 방지를 위한 현장 감시도 강화할 계획이다.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해 산림계곡 내 불법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산림과 계곡의 자연환경을 보호할 방침이다.</p>
<p><br /></p>
<p>산림청 박영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계곡 내 불법 상행위시설을 우선적으로 정비하고 추가적인 불법시설이 재설치되지 않도록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림 내 불법시설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청정하계 및 스마트산림재난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4617_ecmzskca.jpg" alt="사진3. 산림청은 2일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은 2일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4617_ersvkrcu.jpg" alt="사진4. 산림청은 2일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은 2일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5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4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4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1</guid>
		<title><![CDATA[양산국유림관리소, 4개 시·군과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정세현)는 경남 김해시·밀양시·창녕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소나무재선충병 협력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유림과 공·사유림, 행정구역 경계 지역 및 주요 확산 선단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찰·방제 공백을 해소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국유림관리소와 4개 시·군은 산림 소유 구분이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방제하기보다 재선충병의 실제 피해 확산 경로를 중심으로 공동방제구역을 설정하고, 남부권 핵심 지역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광역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공동방제구역을 중심으로 방제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방제 대상지 동의서 확보 등 필요한 행정절차도 상호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관별 산림 관리 범위를 넘어 피해 확산 경로를 중심으로 방제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재선충병 발생지역과 확산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정세현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이나 산림 소유 구분을 가리지 않고 확산되는 만큼 관리소와 지자체가 하나의 방제권역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계 지역의 방제 공백을 해소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4046_xduwfgoq.jpg" alt="양산국유림 소나무재선충.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정세현)는 경남 김해시·밀양시·창녕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소나무재선충병 협력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방제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국유림과 공·사유림, 행정구역 경계 지역 및 주요 확산 선단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찰·방제 공백을 해소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산국유림관리소와 4개 시·군은 산림 소유 구분이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방제하기보다 재선충병의 실제 피해 확산 경로를 중심으로 공동방제구역을 설정하고, 남부권 핵심 지역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광역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p>
<p><br /></p>
<p>협약에 참여한 5개 기관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공동방제구역을 중심으로 방제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방제 대상지 동의서 확보 등 필요한 행정절차도 상호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기관별 산림 관리 범위를 넘어 피해 확산 경로를 중심으로 방제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재선충병 발생지역과 확산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양산국유림관리소 정세현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이나 산림 소유 구분을 가리지 않고 확산되는 만큼 관리소와 지자체가 하나의 방제권역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계 지역의 방제 공백을 해소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48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4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4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50</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유성구민 대상 ‘탄소를 품은 숲’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5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5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성구청 푸른환경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을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이 가진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면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탄소중립 퀴즈 ▲숲길 걷기 및 산림생태계 관찰 ▲숲의 탄소흡수 기능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산림생태계를 관찰하고 숲의 탄소흡수 기능을 알아보는 한편, 편백 베개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180명의 유성구민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립대전숲체원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숲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주요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 환경보전 실천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숲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63624_uynkrwqf.jpg" alt="대전숲체원 탄소숲.jpg" style="width: 534px; height: 326px;"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성구청 푸른환경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을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숲이 가진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면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탄소중립 퀴즈 ▲숲길 걷기 및 산림생태계 관찰 ▲숲의 탄소흡수 기능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산림생태계를 관찰하고 숲의 탄소흡수 기능을 알아보는 한편, 편백 베개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180명의 유성구민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립대전숲체원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숲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 주요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 환경보전 실천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숲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45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6:3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6:3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9</guid>
		<title><![CDATA[산림청, 올해의 무궁화 명소 4곳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무궁화수목원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국의 무궁화 동산과 가로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심사에서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을 최우수 명소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10개 기관 12개소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를 통해 상위 5개소를 선정한 뒤 외부 전문가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4개소를 선정했다.

현장평가는 생육환경의 적합성, 규모성, 접근성, 사후관리 적정성, 명소화 가능성 등 5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적인 사후관리와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높이고 진흥에 기여한 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nbsp;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
      
   
&nbsp;
&nbsp;
최종 선정된 무궁화 명소는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최우수)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무궁화수목원(우수) ▲경상북도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장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장려) 등 4곳이다.

산림청은 선정된 무궁화 명소의 체계적인 관리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기술 자문과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무궁화 관리 사례를 확산하고 국민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할 방침이다.

산림청 안병기 도시숲경관과장은 “많은 국민들이 무궁화 명소를 방문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식재와 관리 모델을 개발해 나라꽃 무궁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nbsp;
&nbsp;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54630_krsqhnut.jpg" alt="사진2.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무궁화수목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무궁화수목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국의 무궁화 동산과 가로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심사에서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을 최우수 명소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10개 기관 12개소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를 통해 상위 5개소를 선정한 뒤 외부 전문가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4개소를 선정했다.</p>
<p><br /></p>
<p>현장평가는 생육환경의 적합성, 규모성, 접근성, 사후관리 적정성, 명소화 가능성 등 5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적인 사후관리와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높이고 진흥에 기여한 점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54631_nsovqzfq.jpg" alt="사진1.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최종 선정된 무궁화 명소는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수목원 무궁화원(최우수) ▲충청남도 보령시 보령무궁화수목원(우수) ▲경상북도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장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장려) 등 4곳이다.</p>
<p><br /></p>
<p>산림청은 선정된 무궁화 명소의 체계적인 관리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기술 자문과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무궁화 관리 사례를 확산하고 국민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할 방침이다.</p>
<p><br /></p>
<p>산림청 안병기 도시숲경관과장은 “많은 국민들이 무궁화 명소를 방문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식재와 관리 모델을 개발해 나라꽃 무궁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4632_upxugdcv.jpg" alt="사진3.경상북도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북도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4632_xdowzofb.jpg" alt="사진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15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4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4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8</guid>
		<title><![CDATA[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취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정연국)은 1일 대전 서구 구봉산북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정연국 부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연국 부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발전과 진흥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각오를 밝히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을 목표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4418_iadbpnzq.jpg" alt="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5px;" /></p>
<p>&nbsp;</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부원장 정연국)은 1일 대전 서구 구봉산북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정연국 부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정연국 부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발전과 진흥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각오를 밝히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을 목표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54419_vilfxndt.jpg" alt="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14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4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4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7</guid>
		<title><![CDATA[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중학생 대상 ‘텐트 밖은 설악’ 참가학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실습산행 사진
      
   
&nbsp;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속초등산학교가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텐트 밖은 설악’ 4회차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이 산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등산 기초 이론과 실습산행을 비롯해 야영과 스포츠클라이밍 등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자립심과 협동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2박 3일간 진행된다. 첫째 날에는 배낭 꾸리기와 등산 장비 사용법, 산과 캠핑장에서 지켜야 할 예절 등을 배우며 산행에 필요한 기본기를 익힌다.

둘째 날에는 등산 스틱 사용법과 LNT(흔적 남기지 않기) 원칙을 배운 뒤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코스를 직접 걷는다. 하산 후에는 등산학교 야외 데크에서 학생들이 직접 밥을 짓고 잠자리를 마련하는 야영 체험을 진행하며 협동심과 자립심을 기른다.



   
      야영체험 사진
      
   
&nbsp;
마지막 날에는 야영지를 정리하고 스포츠클라이밍을 체험한 뒤 2박 3일간의 활동과 소감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 4회 운영되며, 지난 5월 1회차를 진행했다. 2·3회차는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모집 중인 4회차는 별도의 신청 기한 없이 참가 학교가 확정될 때까지 접수한다. 세부 일정과 운영 사항은 신청 학교와 협의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

국립속초등산학교 민병준 교장은 “올해부터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산을 경험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국립속초등산학교 교육운영1실(070-4297-4398)로 문의하면 자세한 일정과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실습산행 사진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54033_fyihpegb.jpg" alt="(속초등산) 실습산행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실습산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속초등산학교가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텐트 밖은 설악’ 4회차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이 산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등산 기초 이론과 실습산행을 비롯해 야영과 스포츠클라이밍 등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학생들의 자립심과 협동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교육은 2박 3일간 진행된다. 첫째 날에는 배낭 꾸리기와 등산 장비 사용법, 산과 캠핑장에서 지켜야 할 예절 등을 배우며 산행에 필요한 기본기를 익힌다.</p>
<p><br /></p>
<p>둘째 날에는 등산 스틱 사용법과 LNT(흔적 남기지 않기) 원칙을 배운 뒤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코스를 직접 걷는다. 하산 후에는 등산학교 야외 데크에서 학생들이 직접 밥을 짓고 잠자리를 마련하는 야영 체험을 진행하며 협동심과 자립심을 기른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54034_rnmmxrrm.jpg" alt="(속초등산) 야영체험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야영체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마지막 날에는 야영지를 정리하고 스포츠클라이밍을 체험한 뒤 2박 3일간의 활동과 소감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p>
<p><br /></p>
<p>올해 프로그램은 총 4회 운영되며, 지난 5월 1회차를 진행했다. 2·3회차는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모집 중인 4회차는 별도의 신청 기한 없이 참가 학교가 확정될 때까지 접수한다. 세부 일정과 운영 사항은 신청 학교와 협의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p>
<p><br /></p>
<p>국립속초등산학교 민병준 교장은 “올해부터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산을 경험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국립속초등산학교 교육운영1실(070-4297-4398)로 문의하면 자세한 일정과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4034_gwgmwptr.jpg" alt="(속초등산) 실습산행 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실습산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12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6</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송이·능이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을 보호하고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송이·능이 등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8개 마을 가운데 양여를 신청한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간 60일 이상 산불예방과 불법행위 단속 등 산림보호 활동을 성실하게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 양여를 승인했다.

   

올해 무상양여 규모는 총 6,555ha이며, 양여 수량은 송이·능이·기타 버섯류 등 937kg으로 금액으로는 약 1억8,100만원 상당이다. 양여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임산물 양여에 앞서 지난 8월 25일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산물 채취 과정에서 지켜야 할 산림보호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원활한 제도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산촌 주민들이 산불감시, 병해충 예찰, 불법 굴·채취 단속 등 산림보호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임산물 양여를 통해 실질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민·관 상생제도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김동환 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림보호 활동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무상양여가 산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허가지 외 국유림에서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철저한 현장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3210_wqnmdgde.jpg" alt="강릉 간담회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p>
<p>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국유림을 보호하고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송이·능이 등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무상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28개 마을 가운데 양여를 신청한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간 60일 이상 산불예방과 불법행위 단속 등 산림보호 활동을 성실하게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 양여를 승인했다.</p>
<p>
   <br />
</p>
<p>올해 무상양여 규모는 총 6,555ha이며, 양여 수량은 송이·능이·기타 버섯류 등 937kg으로 금액으로는 약 1억8,100만원 상당이다. 양여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p>
<p>
   <br />
</p>
<p>강릉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임산물 양여에 앞서 지난 8월 25일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산물 채취 과정에서 지켜야 할 산림보호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원활한 제도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산촌 주민들이 산불감시, 병해충 예찰, 불법 굴·채취 단속 등 산림보호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임산물 양여를 통해 실질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민·관 상생제도다.</p>
<p>
   <br />
</p>
<p>강릉국유림관리소 김동환 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림보호 활동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무상양여가 산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여 허가지 외 국유림에서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철저한 현장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p>
<p>&nbs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53209_lpbgnieo.jpg" alt="강릉 송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9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07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3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3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5</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9월 1일 영월군 신동읍 방제리 임도구조개량 사업 현장에서 사업담당자와 현장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산림사업이 추진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장 내 안전관리체계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수칙을 공유하고 작업 장비의 사용 및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작업 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오태봉 소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지형이 험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산림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2927_nppxklqr.jpg" alt="영월 안전보건 캠페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9월 1일 영월군 신동읍 방제리 임도구조개량 사업 현장에서 사업담당자와 현장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산림사업이 추진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장 내 안전관리체계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이날 참석자들은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수칙을 공유하고 작업 장비의 사용 및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작업 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 오태봉 소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지형이 험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산림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0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2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2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4</guid>
		<title><![CDATA[산림청, 제18회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수상작 7개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18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에서 총 67개 작품 가운데 최종 7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대전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도시숲으로 열다’를 주제로 사람과 자연, 도시를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도시숲 설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조경·건축 관련학과 대학생과 일반인 등이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여했으며 서울 용산구, 경기 의정부시, 충남 당진시, 울산 울주군 등 전국 5개 대상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설계안을 제안했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7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팀의 ‘경계의 숲’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계의 숲’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상지가 가진 환경오염과 복합적인 공간 문제를 ‘경계’라는 요소로 해석하고, 이를 도시숲의 공간전략과 디자인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대상지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와 계획을 설득력 있게 연결했으며, 평면계획과 공간 표현에서도 설계 의도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특히 대상지 적합성과 현실성, 실현 가능성을 고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출품작의 전반적인 수준이 예년보다 높았으며, 대상지에 대한 사전 조사와 학습을 토대로 도시숲의 역할과 기능을 다각도로 해석한 점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우수작 ‘경계의 숲’은 대상지 분석부터 계획 수립까지의 과정이 논리적으로 연결되고 발표 완성도 또한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포함한 7개 수상팀에는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지방정부 관련 부서에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공모전 선정 결과와 역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안병기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시가 당면한 여러 문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도시숲이 가진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참가자들이 직접 발굴한 잠재적 후보지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설계안을 제안하는 공모전 도입도 검토해 창의적인 도시숲 아이디어 발굴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2501_feuarylb.jpg" alt="사진1.제18회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최우수상 수상작 경계의 숲.jpg" style="width: 880px; height: 843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18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에서 총 67개 작품 가운데 최종 7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대전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도시숲으로 열다’를 주제로 사람과 자연, 도시를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도시숲 설계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조경·건축 관련학과 대학생과 일반인 등이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여했으며 서울 용산구, 경기 의정부시, 충남 당진시, 울산 울주군 등 전국 5개 대상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설계안을 제안했다.</p>
<p><br /></p>
<p>접수된 작품은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7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팀의 ‘경계의 숲’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p>
<p><br /></p>
<p>‘경계의 숲’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상지가 가진 환경오염과 복합적인 공간 문제를 ‘경계’라는 요소로 해석하고, 이를 도시숲의 공간전략과 디자인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대상지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와 계획을 설득력 있게 연결했으며, 평면계획과 공간 표현에서도 설계 의도를 명확하게 제시했다. 특히 대상지 적합성과 현실성, 실현 가능성을 고루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심사위원들은 올해 출품작의 전반적인 수준이 예년보다 높았으며, 대상지에 대한 사전 조사와 학습을 토대로 도시숲의 역할과 기능을 다각도로 해석한 점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우수작 ‘경계의 숲’은 대상지 분석부터 계획 수립까지의 과정이 논리적으로 연결되고 발표 완성도 또한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최우수상을 포함한 7개 수상팀에는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지방정부 관련 부서에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p>
<p><br /></p>
<p>공모전 선정 결과와 역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산림청 안병기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시가 당면한 여러 문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도시숲이 가진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참가자들이 직접 발굴한 잠재적 후보지를 대상으로 자유롭게 설계안을 제안하는 공모전 도입도 검토해 창의적인 도시숲 아이디어 발굴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02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2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2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3</guid>
		<title><![CDATA[산림청, 2027년 예산 3조 1,582억원 편성]]></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보다 4.4%(1,322억원) 증가한 3조 1,582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국가 책임 산림재난 대응 강화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 구축 ▲국민 녹색 행복시대 실현 ▲기후위기에 강한 건강한 숲 조성 ▲국제 산림협력 및 산림행정 효율화 등 주요 국정과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 주요 예산 편성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림재난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산사태 예측정보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산악기상관측망 16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수집된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고성능컴퓨터를 신규 도입한다. 이를 통해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피체계를 구축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산불 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를 신규 도입하고 헬기 중요 예비부품도 사전에 확보한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555명에서 615명으로 확대하고, 지방정부의 지상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신형 산불진화차량 56대 교체를 지원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대응을 위해서는 확산경로 차단 중심의 국가방제벨트를 시범 구축하고, AI·드론을 활용한 예찰자동화체계를 도입해 피해목 조기 발견에 나선다. 생활권 주변 장기 미방제목 2만 그루를 제거하고 훈증처리목 수집도 확대해 산림경관 저해와 산불 위험요인을 줄일 예정이다.

둘째, 산주·임업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산림보호구역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보호 활동에 대한 보상을 위해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를 신규 도입한다. 임업인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위해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지급단가를 인상하고 산림사업종합자금 신규융자도 확대한다.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산악용 입목수확 전문장비와 벌목사고 저감 기계장비를 신규 도입하고 사업장 안전지도·점검도 강화한다.

친환경 미래산업인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힘쓴다.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친환경 목조전망대, 목재친화도시 조성 등을 확대해 공공분야 국산목재 이용을 늘리고, 미이용 산림자원의 수집·활용을 위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추가 조성한다. 어린이 이용시설의 목조화도 지원해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셋째, 국민행복을 위한 산림의 역할을 확대한다.

국내 최초 백패킹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849km 완전 개통에 맞춰 입간판 등 안내체계를 고도화하고 안내소·대피소 운영과 안전·구급장비를 보강하는 등 국가 단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자살예방 등 사회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자살위험군과 일상 속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아숲체험원의 안전시설 정비와 숲놀이 교구 제작 매뉴얼 개발·시범 보급도 추진한다.

산림사업 현장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산촌인력중개센터를 시범 도입해 임업분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 산림기술 신고포상금과 산림사업 공정신고 상담센터를 신설해 부정행위에도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넷째, 기후위기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한다.

탄소흡수원과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 권고에 따른 산림 OECM 지정·관리를 위한 평가제도를 신규 도입한다. 항공영상을 활용한 불법산림훼손 통합탐지체계를 구축하고 산림보호지원단을 확대해 현장 순찰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수목원과 정원 인프라도 확충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 개장·운영과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가식물자원 수집·관리를 통해 한반도 생물주권체계를 강화한다. 도심 녹지 확보를 위한 정원도시 조성을 확대하고 정원박람회 개최를 지원해 정원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다섯째, 국제 산림협력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림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한다. AFoCO의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 지위를 활용한 국제기후금융 사업개발을 추진하고 국제산림개발·다자협력 사업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산림행정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도 가속화한다.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관련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산림분야 AX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해 산림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산림청 박은식 청장은 “산림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전국의 220만 산주와 20만 임업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7년 예산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년도 산림청 예산안은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2241_lphuqmws.jpg" alt="사진1.2027년 산림청 예산안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62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7년 예산안을 2026년보다 4.4%(1,322억원) 증가한 3조 1,582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예산안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국가 책임 산림재난 대응 강화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 구축 ▲국민 녹색 행복시대 실현 ▲기후위기에 강한 건강한 숲 조성 ▲국제 산림협력 및 산림행정 효율화 등 주요 국정과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뒀다.</p>
<p><br /></p>
<p>분야별 주요 예산 편성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br /></p>
<p><b>첫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림재난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한다.</b></p>
<p><br /></p>
<p>산사태 예측정보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산악기상관측망 16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수집된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고성능컴퓨터를 신규 도입한다. 이를 통해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피체계를 구축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
<p><br /></p>
<p>산불 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를 신규 도입하고 헬기 중요 예비부품도 사전에 확보한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555명에서 615명으로 확대하고, 지방정부의 지상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신형 산불진화차량 56대 교체를 지원한다.</p>
<p><br /></p>
<p>소나무재선충병 대응을 위해서는 확산경로 차단 중심의 국가방제벨트를 시범 구축하고, AI·드론을 활용한 예찰자동화체계를 도입해 피해목 조기 발견에 나선다. 생활권 주변 장기 미방제목 2만 그루를 제거하고 훈증처리목 수집도 확대해 산림경관 저해와 산불 위험요인을 줄일 예정이다.</p>
<p><br /></p>
<p><b>둘째, 산주·임업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b></p>
<p><br /></p>
<p>산림보호구역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보호 활동에 대한 보상을 위해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를 신규 도입한다. 임업인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위해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지급단가를 인상하고 산림사업종합자금 신규융자도 확대한다.</p>
<p><br /></p>
<p>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산악용 입목수확 전문장비와 벌목사고 저감 기계장비를 신규 도입하고 사업장 안전지도·점검도 강화한다.</p>
<p><br /></p>
<p>친환경 미래산업인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힘쓴다.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 친환경 목조전망대, 목재친화도시 조성 등을 확대해 공공분야 국산목재 이용을 늘리고, 미이용 산림자원의 수집·활용을 위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추가 조성한다. 어린이 이용시설의 목조화도 지원해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b>셋째, 국민행복을 위한 산림의 역할을 확대한다.</b></p>
<p><br /></p>
<p>국내 최초 백패킹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849km 완전 개통에 맞춰 입간판 등 안내체계를 고도화하고 안내소·대피소 운영과 안전·구급장비를 보강하는 등 국가 단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p>
<p><br /></p>
<p>자살예방 등 사회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자살위험군과 일상 속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유아숲체험원의 안전시설 정비와 숲놀이 교구 제작 매뉴얼 개발·시범 보급도 추진한다.</p>
<p><br /></p>
<p>산림사업 현장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산촌인력중개센터를 시범 도입해 임업분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 산림기술 신고포상금과 산림사업 공정신고 상담센터를 신설해 부정행위에도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p>
<p><br /></p>
<p><b>넷째, 기후위기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한다.</b></p>
<p><br /></p>
<p>탄소흡수원과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 권고에 따른 산림 OECM 지정·관리를 위한 평가제도를 신규 도입한다. 항공영상을 활용한 불법산림훼손 통합탐지체계를 구축하고 산림보호지원단을 확대해 현장 순찰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p>
<p><br /></p>
<p>수목원과 정원 인프라도 확충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 개장·운영과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가식물자원 수집·관리를 통해 한반도 생물주권체계를 강화한다. 도심 녹지 확보를 위한 정원도시 조성을 확대하고 정원박람회 개최를 지원해 정원문화 확산에도 나선다.</p>
<p><br /></p>
<p><b>다섯째, 국제 산림협력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림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b></p>
<p><br /></p>
<p>글로벌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한다. AFoCO의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 지위를 활용한 국제기후금융 사업개발을 추진하고 국제산림개발·다자협력 사업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p>
<p><br /></p>
<p>산림행정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도 가속화한다.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관련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산림분야 AX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해 산림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산림청 박은식 청장은 “산림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전국의 220만 산주와 20만 임업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7년 예산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2027년도 산림청 예산안은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301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2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2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2</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발달지연 유아 위한 맞춤형 숲 체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해 발달지연 유아의 감각 발달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 속 감각 여행’을 9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자문을 바탕으로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을 고려한 감각통합 활동을 구성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숲의 자연환경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활동은 ▲숲 속 소리 탐색 및 자연물 악기 연주 ▲숲속 미니운동회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유아들은 숲에서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자연물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체험도 할 수 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참여 대상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산림복지의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국립대전숲체원 주요원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51523_dlrkvybb.jpg" alt="사진_001.jpg" style="width: 508px; height: 294px;"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해 발달지연 유아의 감각 발달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 속 감각 여행’을 9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자문을 바탕으로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을 고려한 감각통합 활동을 구성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숲의 자연환경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주요 활동은 ▲숲 속 소리 탐색 및 자연물 악기 연주 ▲숲속 미니운동회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유아들은 숲에서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자연물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체험도 할 수 있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참여 대상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산림복지의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 주요원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29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5:1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5:1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1</guid>
		<title><![CDATA[산림청·국립수목원, 광릉숲 등 산림 5곳 OECM 국제 등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된 광릉숲 전경
      
   
&nbsp;
&nbsp;
산림청·국립수목원은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 등 총 5개 산림지역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WDPCA)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밝혔다.

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도록 관리되는 지역을 의미한다.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광릉숲 2,426ha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119.2ha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1,013.1ha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1,578ha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 247.4ha 등 총 5개소, 5,383.7ha 규모다.

국립수목원은 2021년부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체계를 기반으로 수목원·식물원, 자연휴양림, 산림습원, 풍혈지 등 다양한 산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산림OECM 발굴·평가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번 등재는 국민들이 산림복지와 휴양을 위해 이용하는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형태의 산림도 생물다양성 보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경우 OECM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국내에서 발굴·평가한 5,383.7ha의 산림OECM이 국제 데이터에 공식 반영되면서 우리나라의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가 제시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내수면·연안·해양의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박영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국제 등재는 현장 조사와 과학적 평가를 통해 발굴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가 국제 생물다양성 보전 데이터에 공식 반영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등재 성과에 그치지 않고 산림OECM의 보전·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인 보전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된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 전경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42415_mqmoiutz.jpg" alt="사진1.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된 광릉숲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된 광릉숲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국립수목원은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 등 총 5개 산림지역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WDPCA)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밝혔다.</p>
<p><br /></p>
<p>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도록 관리되는 지역을 의미한다.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광릉숲 2,426ha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119.2ha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1,013.1ha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1,578ha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 247.4ha 등 총 5개소, 5,383.7ha 규모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2021년부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체계를 기반으로 수목원·식물원, 자연휴양림, 산림습원, 풍혈지 등 다양한 산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산림OECM 발굴·평가 연구를 추진해 왔다.</p>
<p><br /></p>
<p>이번 등재는 국민들이 산림복지와 휴양을 위해 이용하는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형태의 산림도 생물다양성 보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경우 OECM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국내에서 발굴·평가한 5,383.7ha의 산림OECM이 국제 데이터에 공식 반영되면서 우리나라의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 성과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br /></p>
<p>또한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가 제시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내수면·연안·해양의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산림청 박영환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국제 등재는 현장 조사와 과학적 평가를 통해 발굴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가 국제 생물다양성 보전 데이터에 공식 반영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등재 성과에 그치지 않고 산림OECM의 보전·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인 보전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42415_phwvfzvx.jpg" alt="사진2.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된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된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266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4:2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4:2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40</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로 산림생태계 보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4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4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본부 운영은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병해충 발생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산림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소나무류 무단이동 행위에 대한 예방과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 등 3개 기관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갈색날개매미충, 오리나무잎벌레,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조사했다.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발생 상황에 따라 적기에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확산을 막고 산림피해를 줄이는 데 힘썼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김동환 소장은 “지역 산림의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병해충에 대한 적극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산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41716_ukfavyli.jpg" alt="강릉 병해충.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책본부 운영은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병해충 발생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해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산림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특히 소나무류 무단이동 행위에 대한 예방과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 등 3개 기관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림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했다.</p>
<p><br /></p>
<p>이와 함께 갈색날개매미충, 오리나무잎벌레,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조사했다.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발생 상황에 따라 적기에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확산을 막고 산림피해를 줄이는 데 힘썼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 김동환 소장은 “지역 산림의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병해충에 대한 적극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산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262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4:1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4:1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9</guid>
		<title><![CDATA[태백국유림관리소, 전문가 현장자문으로 임도 품질 높인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3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8월 27일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산57-1번지 일원 임도 현장에서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임도 조성을 위한 전문가 현장자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에는 학계, 산림기술사협회,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 등 산·학·연 임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시공의 안전성과 환경성을 검토하고, 사업장에 적합한 맞춤형 기술자문을 제공했다.

특히 시공자와 감리자, 설계자 등이 함께 현장에 참석해 임도 시공 기술과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재해에 안전한 임도 조성을 위한 시공 방안을 논의했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올해 4개 사업장, 총 5.43km 규모의 산불진화임도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현장자문이 진행된 1.5km 사업장에는 산불진화에 필요한 취수장을 조성하고, 자연환경을 고려한 식생게비온 공법 등 다양한 공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날 자문에서는 새롭게 적용되는 공법의 시공 방안을 현장에서 공유하며 기술적 개선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

이상철 태백국유림관리소 주무관은 “앞으로 현장자문을 통해 우수한 임도 시공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전문가 간 기술교류를 지속하겠다”며 “산불진화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에 활용성이 높은 임도시설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41540_wxkzyiqy.jpg" alt="태빅 임도전문가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8월 27일 삼척시 하장면 번천리 산57-1번지 일원 임도 현장에서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임도 조성을 위한 전문가 현장자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자문에는 학계, 산림기술사협회,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 등 산·학·연 임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자문단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시공의 안전성과 환경성을 검토하고, 사업장에 적합한 맞춤형 기술자문을 제공했다.</p>
<p><br /></p>
<p>특히 시공자와 감리자, 설계자 등이 함께 현장에 참석해 임도 시공 기술과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재해에 안전한 임도 조성을 위한 시공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는 올해 4개 사업장, 총 5.43km 규모의 산불진화임도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현장자문이 진행된 1.5km 사업장에는 산불진화에 필요한 취수장을 조성하고, 자연환경을 고려한 식생게비온 공법 등 다양한 공법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날 자문에서는 새롭게 적용되는 공법의 시공 방안을 현장에서 공유하며 기술적 개선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p>
<p><br /></p>
<p>이상철 태백국유림관리소 주무관은 “앞으로 현장자문을 통해 우수한 임도 시공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전문가 간 기술교류를 지속하겠다”며 “산불진화 등 각종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에 활용성이 높은 임도시설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2141541_ypmedtdy.jpg" alt="태빅 임도전문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261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4: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4:1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8</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KB국민 그린카드와 산림문화 이벤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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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KB국민카드와 함께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숲여행도 그린카드’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가 전국 숲체원과 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 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이 일상에서 숲의 가치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 협력해 추진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한 뒤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경품은 올해 말 추첨을 통해 총 161명에게 지급한다. 1등 1명에게 100만원, 2등 10명에게 각 30만원, 3등 50명에게 각 10만원을 제공하며, 행운상 100명에게는 각 1만원을 지급한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40944_eynniqoq.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KB국민카드와 함께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숲여행도 그린카드’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가 전국 숲체원과 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 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이 일상에서 숲의 가치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 협력해 추진한다.</p>
<p><br /></p>
<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한 뒤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p>
<p><br /></p>
<p>경품은 올해 말 추첨을 통해 총 161명에게 지급한다. 1등 1명에게 100만원, 2등 10명에게 각 30만원, 3등 50명에게 각 10만원을 제공하며, 행운상 100명에게는 각 1만원을 지급한다.</p>
<p><br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25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4:0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4:0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7</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DMZ 생물다양성 보전과 평화협력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3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수목원(원장대행 최경)은 DMZ자생식물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CBD Secretariat)과 공동으로 ‘생물다양성과 평화, DMZ 너머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국립수목원과 DMZ자생식물원에서 열리며, 지난 10년간 DMZ자생식물원이 축적한 생물다양성 조사·보전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DMZ의 생태적 가치를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세계 생물다양성 정책과 국제협력의 주요 논의 기반인 CBD 사무국과 공동 개최해 DMZ 생물다양성을 국내 보전 차원을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논의할 생물다양성 보전과 평화협력의 의제로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다.

행사에는 CBD 사무국과 유엔환경계획(UNEP)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국내 정부기관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국제 전문가들은 글로벌 생물다양성 보전과 접경지역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산림청·통일부·서울대학교 등은 DMZ와 민간인통제선 지역의 생태계 보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016년 개원한 DMZ자생식물원은 지난 10년간 DMZ와 접경지역의 식물자원을 조사·수집·보전해 왔다. 접경지역 식물상 조사와 훼손지 복원을 위한 종자·식생 연구, 북한식물 수집·증식 연구 등을 추진했으며, 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전시를 운영해 DMZ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 국제심포지엄 ▲DMZ자생식물원 현장견학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및 연구성과 전시 ▲평화음악회 등으로 구성된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DMZ와 접경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대학, 시민사회단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립수목원 최경 원장대행은 “지난 10년간 DMZ자생식물원은 분단의 공간에 보전되어 온 소중한 생물다양성을 조사·보전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CBD 사무국과 함께 DMZ의 생물다양성 가치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평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방법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40012_nldgrhgw.jpg" alt="DMZ자생식물원 10주년 국제심포지엄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nbsp;</p>
<p>국립수목원(원장대행 최경)은 DMZ자생식물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CBD Secretariat)과 공동으로 ‘생물다양성과 평화, DMZ 너머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심포지엄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국립수목원과 DMZ자생식물원에서 열리며, 지난 10년간 DMZ자생식물원이 축적한 생물다양성 조사·보전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DMZ의 생태적 가치를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br /></p>
<p>특히 세계 생물다양성 정책과 국제협력의 주요 논의 기반인 CBD 사무국과 공동 개최해 DMZ 생물다양성을 국내 보전 차원을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논의할 생물다양성 보전과 평화협력의 의제로 확장한다는 의미가 있다.</p>
<p><br /></p>
<p>행사에는 CBD 사무국과 유엔환경계획(UNEP) 등 국제기구를 비롯해 국내 정부기관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국제 전문가들은 글로벌 생물다양성 보전과 접경지역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산림청·통일부·서울대학교 등은 DMZ와 민간인통제선 지역의 생태계 보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p>
<p><br /></p>
<p>2016년 개원한 DMZ자생식물원은 지난 10년간 DMZ와 접경지역의 식물자원을 조사·수집·보전해 왔다. 접경지역 식물상 조사와 훼손지 복원을 위한 종자·식생 연구, 북한식물 수집·증식 연구 등을 추진했으며, 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전시를 운영해 DMZ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 국제심포지엄 ▲DMZ자생식물원 현장견학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및 연구성과 전시 ▲평화음악회 등으로 구성된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DMZ와 접경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대학, 시민사회단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수목원 최경 원장대행은 “지난 10년간 DMZ자생식물원은 분단의 공간에 보전되어 온 소중한 생물다양성을 조사·보전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CBD 사무국과 함께 DMZ의 생물다양성 가치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평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방법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325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4:0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3:5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6</guid>
		<title><![CDATA[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초보자 대상 ‘안전산행 기초’ 교육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3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등산 초보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산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안전산행 기초(단거리 산행)’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론교육과 산행 실습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체력과 산행 수준을 점검하고, 실제 산행 환경에서 안전수칙과 기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LNT(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 ▲배낭 꾸리기 ▲올바른 보행법 ▲레이어링 시스템을 활용한 복장 및 체온 관리 ▲산행 중 에너지·수분 보충 ▲체력 안배와 컨디션 조절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기본 지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익힐 수 있다.

교육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밀양등산학교와 영남알프스 천황산·가지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밀양등산학교 누리집의 신청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국립밀양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miryan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운영실(055-356-9181)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국립밀양등산학교 김용배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등산 초보자들이 산행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자연을 존중하면서 안전하게 산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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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35428_bbtqmcrq.jpg" alt="포스터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등산 초보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산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안전산행 기초(단거리 산행)’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이론교육과 산행 실습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체력과 산행 수준을 점검하고, 실제 산행 환경에서 안전수칙과 기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교육에서는 ▲LNT(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 ▲배낭 꾸리기 ▲올바른 보행법 ▲레이어링 시스템을 활용한 복장 및 체온 관리 ▲산행 중 에너지·수분 보충 ▲체력 안배와 컨디션 조절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기본 지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익힐 수 있다.</p>
<p><br /></p>
<p>교육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밀양등산학교와 영남알프스 천황산·가지산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밀양등산학교 누리집의 신청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br /></p>
<p>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국립밀양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miryan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운영실(055-356-9181)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p>
<p><br /></p>
<p>국립밀양등산학교 김용배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등산 초보자들이 산행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자연을 존중하면서 안전하게 산을 즐기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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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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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2 Sep 2026 13:54:34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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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주국유림관리소,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 신비 탐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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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무주읍 굴암리 반딧불이 출연 모습!)&nbsp;
&nbsp;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전문업『덕유산마루』는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기간에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 신비 탐사”에 동참하여 전국에서 무주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함께 신비 탐사 전용 버스에 동승하여 숲해설과 무주의 관광지를 안내하고, 신비 탐사 장소에서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반딧불이 삼총사(운문산반딧불이,애반딧불이,늦반딧불이)에 대한 해설을 한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취약계층인 무주 관내 9987 주간보호센터, 굿모닝 주간보호센터, 큰사랑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찿아가는 숲해설 반딧불이가 반짝반짝 빛을 내며 짝을 찾는다는 이야기에는 어릴 적 생각이 난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정겨웠으며, 그런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숲을 더 잘 지켜야 되겠다는 숲해설가 선생님들의 각오가 새로웠다. 
&nbsp;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하시며 손발이 되어 주시는 9987 최향심, 굿모닝 김경애, 큰사랑 김진영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도 무주의 자랑인 반딧불이를 올해는 꼭 만나보고 싶다고 전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9987 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최향심 사회복지사, 숲해설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큰사랑 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김진영 사회복지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굿모닝 주간복지센터 김경애 사회복지사)&nbsp;
&nbsp;
특히 숲해설가는 기후변화로 재난에 가까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산불조심과 대비를 함께 할수 있도록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nbsp;
덕유산마루(대표 김주순)는“아름다운 무주의 밤하늘 반딧불이도 보고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도시에서는 접하기 힘든 경험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말했다.
(무주 반딧불축제기간 2026.9.4 ~ 12)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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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54101_gmbkwvom.jpg" alt="KakaoTalk_20260901_153024640.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3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바탕체;mso-fareast-font-family:바탕체;font-weight:bold;font-size:14.0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무주읍 굴암리 반딧불이 출연 모습!)&nbsp;</span></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nbsp;</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전문업</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덕유산마루</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는 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30</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회 무주반딧불축제기간에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 신비 탐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에 동참하여 전국에서 무주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함께 신비 탐사 전용 버스에 동승하여 숲해설과 무주의 관광지를 안내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신비 탐사 장소에서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반딧불이 삼총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운문산반딧불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애반딧불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늦반딧불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에 대한 해설을 한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b></p>
<p class="0" style="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b>&nbsp;<!--[endif]--><o:p></o:p></b></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또한 취약계층인 무주 관내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9987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주간보호센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굿모닝 주간보호센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큰사랑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찿아가는 숲해설 반딧불이가 반짝반짝 빛을 내며 짝을 찾는다는 이야기에는 어릴 적 생각이 난다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정겨웠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그런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숲을 더 잘 지켜야 되겠다는 숲해설가 선생님들의 각오가 새로웠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b></p>
<p class="0" style="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b>&nbsp;<!--[endif]--><o:p></o:p></b></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또한 어르신들과 함께하시며 손발이 되어 주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9987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최향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굿모닝 김경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큰사랑 김진영 사회복지사 선생님과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도 무주의 자랑인 반딧불이를 올해는 꼭 만나보고 싶다고 전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b></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54356_zwiifuex.jpg" alt="KakaoTalk_20260901_15300179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p class="0" style="font-size: 14pt;"><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9987 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최향심 사회복지사, 숲해설가)&nbsp;</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54437_pdcntqud.jpg" alt="KakaoTalk_20260901_15304989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큰사랑 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김진영 사회복지사)&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54552_wsfqmupn.jpg" alt="KakaoTalk_20260901_153024640_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굿모닝 주간복지센터 김경애 사회복지사)&nbsp;</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nbsp;</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특히 숲해설가는 기후변화로 재난에 가까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산불조심과 대비를 함께 할수 있도록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b></p>
<p class="0" style="font-size: 14pt;"><!--[if !supportEmptyParas]--><b>&nbsp;</b></p>
<p class="0" style="font-size: 14pt;"><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4pt;">덕유산마루</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대표 김주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는</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아름다운 무주의 밤하늘 반딧불이도 보고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도시에서는 접하기 힘든 경험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b></p>
<p class="0"><b><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t;">무주 반딧불축제기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바탕체; letter-spacing: 0pt; font-size: 14pt;">2026.9.4 ~ 12)</span></b></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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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덕유산마루(대표 김주순)는“아름다운 무주의 밤하늘 반딧불이도 보고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도시에서는 접하기 힘든 경험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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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lsy42713@naver.com 이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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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재영 제33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지역과 상생하는 산림행정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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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도재영 제33대 중부지방산림청장이 8월 31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도재영 신임 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산림복지국 산지정책과장과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산림정책 분야의 주요 업무를 수행해 온 산림전문가다.

도 청장은 앞으로 대전·세종·충청남·북도의 국유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고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지역 임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으로 거듭나 국민에게 신뢰받는 중부지방산림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전·세종·충청남·북도의 국유림을 경영하는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산림재난에 총력 대응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산림을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다양한 임업인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해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소멸 대응에도 힘을 보태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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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5247_xuoaoznd.jpg" alt="취임식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도재영 제33대 중부지방산림청장이 8월 31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p>
<p><br /></p>
<p>도재영 신임 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산림복지국 산지정책과장과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산림정책 분야의 주요 업무를 수행해 온 산림전문가다.</p>
<p><br /></p>
<p>도 청장은 앞으로 대전·세종·충청남·북도의 국유림을 체계적으로 경영하고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지역 임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으로 거듭나 국민에게 신뢰받는 중부지방산림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대전·세종·충청남·북도의 국유림을 경영하는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산림재난에 총력 대응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산림을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지역의 다양한 임업인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해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소멸 대응에도 힘을 보태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9/20260901105247_bffssnzf.jpg" alt="도재영 중부지방산림청장님 증명사진.JPG" style="width: 354px; height: 472px;"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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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sk@forestnews.kr 지용관</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22756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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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1 Sep 2026 10:5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3</guid>
		<title><![CDATA[산불 피해목 활용한 산림생태복원 기술 주목…우수사례 7건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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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 심사 결과 총 7건의 우수사례와 복원모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술대전에서는 학계·공공·민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현장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시공사례지 부문 4건과 복원모델 제안 부문 3건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공사례지 부문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울진국유림관리소의 ‘산불피해지 피해목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이 차지했다. 산불피해목을 현장에서 편책과 파쇄칩 멀칭 재료로 재활용해 표토 유실을 막고 유기물 공급을 유도하는 자원순환형 복원을 추진했다. 또한 산림의 자연회복력과 재해위험 정도에 따라 구역별로 맞춤형 공법을 적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복원모델 제안 부문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은 그린위드㈜의 ‘폐토석채취장의 지형복원과 식생복원을 병행하는 산림생태복원모델’이 선정됐다. 폐채석장을 상·중·하부로 나눠 상부에서는 낙석과 붕괴 등 2차 재해를 예방하고, 중·하부에서는 사면 안정화와 자생식생 복원을 연계하는 ‘재해예방형 생태복원모델’을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시공사례지 부문 최우수상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의 ‘구상나무 유전다양성 기반 복원’, 우수상에는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의 ‘무등산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과 영광군청의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가 선정됐다. 복원모델 제안 부문 우수상은 최종오 씨의 ‘포격장 훼손지 토양·식재복원 연계형 모델’과 ㈜인베랩의 ‘드론·AI 정밀진단과 시드볼 활용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에 돌아갔다.

산림청은 이번 기술대전을 통해 발굴한 현장 중심의 우수 복원기술과 혁신적인 모델을 산림생태복원 정책과 실제 현장에 적극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기술대전을 통해 발굴된 현장 중심의 우수 시공기술과 혁신적인 모델 제안들이 실제 산림생태복원 정책과 현장에 적극 반영·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 공유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5049_shpxagax.jpg" alt="사진1. 울진 산불피해지 복원 전후 모습 비교.jpg" style="width: 880px; height: 842px;"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 심사 결과 총 7건의 우수사례와 복원모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기술대전에서는 학계·공공·민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현장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시공사례지 부문 4건과 복원모델 제안 부문 3건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
<p><br /></p>
<p>시공사례지 부문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울진국유림관리소의 ‘산불피해지 피해목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이 차지했다. 산불피해목을 현장에서 편책과 파쇄칩 멀칭 재료로 재활용해 표토 유실을 막고 유기물 공급을 유도하는 자원순환형 복원을 추진했다. 또한 산림의 자연회복력과 재해위험 정도에 따라 구역별로 맞춤형 공법을 적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복원모델 제안 부문 최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은 그린위드㈜의 ‘폐토석채취장의 지형복원과 식생복원을 병행하는 산림생태복원모델’이 선정됐다. 폐채석장을 상·중·하부로 나눠 상부에서는 낙석과 붕괴 등 2차 재해를 예방하고, 중·하부에서는 사면 안정화와 자생식생 복원을 연계하는 ‘재해예방형 생태복원모델’을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이밖에 시공사례지 부문 최우수상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의 ‘구상나무 유전다양성 기반 복원’, 우수상에는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의 ‘무등산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과 영광군청의 ‘영광군 백수읍 대신리’가 선정됐다. 복원모델 제안 부문 우수상은 최종오 씨의 ‘포격장 훼손지 토양·식재복원 연계형 모델’과 ㈜인베랩의 ‘드론·AI 정밀진단과 시드볼 활용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에 돌아갔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기술대전을 통해 발굴한 현장 중심의 우수 복원기술과 혁신적인 모델을 산림생태복원 정책과 실제 현장에 적극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기술대전을 통해 발굴된 현장 중심의 우수 시공기술과 혁신적인 모델 제안들이 실제 산림생태복원 정책과 현장에 적극 반영·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 공유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9/news_17882274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0:5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2</guid>
		<title><![CDATA[산림청, 추석 앞두고 밤·대추 수급 안정과 소비 촉진 나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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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원활한 공급과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23일까지 ‘추석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책반은 임산물 가격 동향과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수급 조절에 나선다. 특히 추석 2주 전부터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비해 평상시보다 9배 많은 총 2,480톤의 밤과 대추를 공급할 계획이다. 품목별 공급량은 밤 2,300톤, 대추 180톤이다.

이와 함께 10월 15일까지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를 비롯해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컬리 등에서 ‘추석맞이 숲푸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 임산물 성수품과 지리적표시 등록품, 선물세트 등을 최대 15~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nbsp;

   

&nbsp;
오프라인에서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역 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임산물 성수품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전국 산림조합 12개소에 설치된 임산물 판매장에서도 밤·대추·감(곶감)·도라지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서울지하철 내 서울Pick 매장에서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별도의 특별판매전도 운영한다.

산림청은 수급 안정 대책과 함께 소비 촉진 행사를 병행해 추석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임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추석에는 밤과 대추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이 품질 좋은 추석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63736_xfvicmfk.jpg" alt="사진2.추석맞이 숲푸드 특별기획전 행사장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원활한 공급과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23일까지 ‘추석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대책반은 임산물 가격 동향과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수급 조절에 나선다. 특히 추석 2주 전부터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비해 평상시보다 9배 많은 총 2,480톤의 밤과 대추를 공급할 계획이다. 품목별 공급량은 밤 2,300톤, 대추 180톤이다.</p>
<p><br /></p>
<p>이와 함께 10월 15일까지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를 비롯해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컬리 등에서 ‘추석맞이 숲푸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 임산물 성수품과 지리적표시 등록품, 선물세트 등을 최대 15~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p>
<p><br /></p>
<p>&nbs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63736_qrnlonmv.jpg" alt="사진3.추석맞이 숲푸드 특별기획전 행사장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오프라인에서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역 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임산물 성수품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전국 산림조합 12개소에 설치된 임산물 판매장에서도 밤·대추·감(곶감)·도라지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서울지하철 내 서울Pick 매장에서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별도의 특별판매전도 운영한다.</p>
<p><br /></p>
<p>산림청은 수급 안정 대책과 함께 소비 촉진 행사를 병행해 추석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임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추석에는 밤과 대추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국민들의 차례상 부담을 덜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들이 품질 좋은 추석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3736_zxtsalvh.jpg" alt="사진1.추석맞이 숲푸드 특별기획전 행사장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3737_iayofuia.jpg" alt="사진4.추석맞이 숲푸드 특별 기획전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3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3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1</guid>
		<title><![CDATA[임업·농업직불금 중복 신청자, 9월 23일까지 수령 분야 선택해야]]></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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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임업직불금과 농업직불금의 중복 수령 제한 기준을 개선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는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지급 제외 여부를 직전 연도의 농업직불금 수령 이력 등을 기준으로 판단했으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해당 연도 농업직불금 수령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개정 법률은 지난 3월 10일 시행됐다.

중복 수령이 제한되는 경우는 농업직불금 중 소규모농가 직불금과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중 소규모임가 또는 면적 직불금을 중복 신청한 경우, 농업직불금 중 면적 직불금과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중 소규모임가 직불금을 중복 신청한 경우다.

이에 따라 2026년 중복 수령이 제한되는 직불금을 함께 신청한 경우에는 올해 농업직불금 수령 여부를 기준으로 적용한다. 중복 신청자는 9월 23일까지 실제 수령을 희망하는 직불금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임업직불금을 선택하려는 경우에는 농업직불금을 신청한 관할 지방정부에 농업직불금 신청 포기 또는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기한 내 선택하지 않을 경우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또한 중복 수령이 제한되는 직불금을 모두 수령할 경우 「임업직불제법」 제22조 및 제31조에 따라 최대 8년간 임업직불금 등록이 제한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직전 연도의 직불금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임업인에게 더 유리한 직불금을 선택해 수령할 수 있게 됐다”며 “직불금 변경이 필요한 경우 9월 23일까지 관할 지방정부에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3542_icprcsdb.jpg" alt="사진1.임업직불금 수령 방법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76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임업직불금과 농업직불금의 중복 수령 제한 기준을 개선했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기존에는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지급 제외 여부를 직전 연도의 농업직불금 수령 이력 등을 기준으로 판단했으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해당 연도 농업직불금 수령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개정 법률은 지난 3월 10일 시행됐다.</p>
<p><br /></p>
<p>중복 수령이 제한되는 경우는 농업직불금 중 소규모농가 직불금과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중 소규모임가 또는 면적 직불금을 중복 신청한 경우, 농업직불금 중 면적 직불금과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중 소규모임가 직불금을 중복 신청한 경우다.</p>
<p><br /></p>
<p>이에 따라 2026년 중복 수령이 제한되는 직불금을 함께 신청한 경우에는 올해 농업직불금 수령 여부를 기준으로 적용한다. 중복 신청자는 9월 23일까지 실제 수령을 희망하는 직불금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p>
<p><br /></p>
<p>임업직불금을 선택하려는 경우에는 농업직불금을 신청한 관할 지방정부에 농업직불금 신청 포기 또는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기한 내 선택하지 않을 경우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p>
<p><br /></p>
<p>또한 중복 수령이 제한되는 직불금을 모두 수령할 경우 「임업직불제법」 제22조 및 제31조에 따라 최대 8년간 임업직불금 등록이 제한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직전 연도의 직불금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임업인에게 더 유리한 직불금을 선택해 수령할 수 있게 됐다”며 “직불금 변경이 필요한 경우 9월 23일까지 관할 지방정부에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7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3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3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30</guid>
		<title><![CDATA[산림청, 청양 산촌 체류형 ‘숲여행 코스’ 국민과 함께 검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3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3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촌의 풍부한 산림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코스의 적절성 등을 검증할 국민참여단 2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지난 6월 국민참여단이 체험·검증한 경상북도 영양군 코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충청남도 청양군의 국보 사찰 장곡사와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인 칠갑산을 연계한 산촌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구성된다.

‘청양 마음보관소 장곡사 치유순례’(가칭)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아 무기력을 극복하고 삶을 재충전하고자 하는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국민참여단은 현장에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매력도와 체류 여건, 경제성, 안전성, 지역소득 연계성, 치유 프로그램의 완성도 등을 점검한다.

모집 규모는 3팀으로 팀별 2~4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나 직장동료와 함께 지원할 수도 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숲과 산촌에서 치유와 휴식을 경험하고 싶은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산림청 누리집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9월 4일 발표하며, 선정된 국민참여단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양 코스를 체험하고 실증 답사를 진행한다.

장민영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이번 청양 코스는 지친 일상에 쉼을 더하고 산촌 경제를 살리는 체류형 관광수익 모델을 국민과 함께 검증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국민참여단이 직접 걸으며 코스를 완성하는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3426_rpwmyyzd.jpg" alt="사진1.2026년 하반기 `이웃산촌여행` 국민참여단 모집 포스터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7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촌의 풍부한 산림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코스의 적절성 등을 검증할 국민참여단 2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코스는 지난 6월 국민참여단이 체험·검증한 경상북도 영양군 코스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충청남도 청양군의 국보 사찰 장곡사와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인 칠갑산을 연계한 산촌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구성된다.</p>
<p><br /></p>
<p>‘청양 마음보관소 장곡사 치유순례’(가칭)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아 무기력을 극복하고 삶을 재충전하고자 하는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국민참여단은 현장에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매력도와 체류 여건, 경제성, 안전성, 지역소득 연계성, 치유 프로그램의 완성도 등을 점검한다.</p>
<p><br /></p>
<p>모집 규모는 3팀으로 팀별 2~4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나 직장동료와 함께 지원할 수도 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숲과 산촌에서 치유와 휴식을 경험하고 싶은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참여 희망자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산림청 누리집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9월 4일 발표하며, 선정된 국민참여단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청양 코스를 체험하고 실증 답사를 진행한다.</p>
<p><br /></p>
<p>장민영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이번 청양 코스는 지친 일상에 쉼을 더하고 산촌 경제를 살리는 체류형 관광수익 모델을 국민과 함께 검증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국민참여단이 직접 걸으며 코스를 완성하는 ‘산촌 이음 숲여행 10대 코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6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3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3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9</guid>
		<title><![CDATA[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 지정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2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인 '땃두릅나무' 모습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수목원과 함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 지정 대상지 8개소, 5,369ha에 대한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타당성평가는 2025년 발굴한 전국 국유림 우선순위 대상지 가운데 희귀식물 자생지 등 보전가치가 높아 보호구역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립수목원은 대상지별 식생과 주요 산림생물자원의 분포, 생태적 특성과 보전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평가했다.

신규 지정 대상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두타산 월귤 자생지를 비롯해 희귀·특산식물 자생지와 생태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 등이 포함됐다.

이번 보호구역 확대는 개별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인접 보호지역 사이의 생태적 연결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을 추가로 발굴·지정함으로써 산림생물다양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타당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지방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지정 절차를 진행해 8개소 약 5천여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지정 면적의 약 2.5배 규모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지정·관리하는 보호구역으로, 현재 전국 473개소, 약 18만ha가 지정돼 있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서식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희귀식물의 개별 자생지를 보호하는 것과 함께 생태적으로 중요한 산림을 서로 연결해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북방계 식물로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월귤' 모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3256_rbiusmot.jpg" alt="사진2.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인 '땃두릅나무'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인 '땃두릅나무'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수목원과 함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 지정 대상지 8개소, 5,369ha에 대한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타당성평가는 2025년 발굴한 전국 국유림 우선순위 대상지 가운데 희귀식물 자생지 등 보전가치가 높아 보호구역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국립수목원은 대상지별 식생과 주요 산림생물자원의 분포, 생태적 특성과 보전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평가했다.</p>
<p><br /></p>
<p>신규 지정 대상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두타산 월귤 자생지를 비롯해 희귀·특산식물 자생지와 생태적으로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 등이 포함됐다.</p>
<p><br /></p>
<p>이번 보호구역 확대는 개별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인접 보호지역 사이의 생태적 연결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을 추가로 발굴·지정함으로써 산림생물다양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산림청은 타당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지방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지정 절차를 진행해 8개소 약 5천여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지정 면적의 약 2.5배 규모다.</p>
<p><br /></p>
<p>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지정·관리하는 보호구역으로, 현재 전국 473개소, 약 18만ha가 지정돼 있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서식환경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희귀식물의 개별 자생지를 보호하는 것과 함께 생태적으로 중요한 산림을 서로 연결해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63256_qlmrslzh.jpg" alt="사진1.북방계 식물로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월귤'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방계 식물로 국내 일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월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3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3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8</guid>
		<title><![CDATA[산림청, 직장 내 괴롭힘 근절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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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공직기강 확립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장과 간부부터 솔선수범해 건강한 일터 조성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산림청은 이날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에서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판단기준, 산림청 주요 사례와 공공분야 갑질 유형별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갑질 신고자의 신원을 보호하고 신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

특히 산림청은 책임·공정·정직·절제·배려·약속 등 6가지 청렴 덕목 가운데 8월의 핵심 청렴 가치로 ‘배려’를 선정했다. 직급과 지위에 관계없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신뢰받는 산림행정의 기반이 된다는 취지다.

&nbsp;

&nbsp;
이를 위해 구성원 간 호칭에서도 존중의 문화를 실천하기로 했다. 직급이나 직위를 부를 때 이름이나 직책 뒤에 ‘님’을 반드시 사용하도록 해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산사태와 산불 등 산림재난 위험이 커지는 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복무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이를 위해 관련 사항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상호 존중과 배려는 건강하고 공정한 조직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청렴의 출발점”이라며 “기관장과 간부들부터 먼저 솔선수범해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모든 구성원이 서로 배려하며 소통할 수 있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공직기강 확립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63125_lfpsbymd.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31일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에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등 공직기강 확립에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공직기강 확립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장과 간부부터 솔선수범해 건강한 일터 조성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산림청은 이날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에서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판단기준, 산림청 주요 사례와 공공분야 갑질 유형별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갑질 신고자의 신원을 보호하고 신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기로 했다.</p>
<p><br /></p>
<p>특히 산림청은 책임·공정·정직·절제·배려·약속 등 6가지 청렴 덕목 가운데 8월의 핵심 청렴 가치로 ‘배려’를 선정했다. 직급과 지위에 관계없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신뢰받는 산림행정의 기반이 된다는 취지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63126_dxxxaqyw.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정면방향 가운데)이 31일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에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등 공직기강 확립에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이를 위해 구성원 간 호칭에서도 존중의 문화를 실천하기로 했다. 직급이나 직위를 부를 때 이름이나 직책 뒤에 ‘님’을 반드시 사용하도록 해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산사태와 산불 등 산림재난 위험이 커지는 만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복무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이를 위해 관련 사항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상호 존중과 배려는 건강하고 공정한 조직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청렴의 출발점”이라며 “기관장과 간부들부터 먼저 솔선수범해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모든 구성원이 서로 배려하며 소통할 수 있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동시에 공직기강 확립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3126_odfslnef.jpg" alt="사진3.산림청 조직문화개선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3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3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7</guid>
		<title><![CDATA[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 강화…노후시설 정비·생태기능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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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내 보호구역의 노후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산림생태계 기능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에 있는 식물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 등을 보전하기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지역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보호구역별 생태적 특성과 보전가치를 고려해 안내시설 정비와 생육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보전·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충북 충주시 망대봉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안내 입간판을 설치해 보호구역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아울러 충주와 단양 지역 약 40ha를 대상으로 산림생태계 기능증진사업을 추진해 보호구역의 생태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구역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여 산림생물다양성을 안정적으로 보전하는 한편, 보호구역의 관리 기반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생물다양성과 우수한 산림생태계를 미래세대에 이어주기 위한 중요한 보전지역”이라며 “보호시설 정비와 생태적 기능 증진을 통해 보호구역의 보전·관리 효과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내 보호구역의 노후 안내시설을 정비하고 산림생태계 기능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에 있는 식물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 등을 보전하기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지역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보호구역별 생태적 특성과 보전가치를 고려해 안내시설 정비와 생육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보전·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지난 28일에는 충북 충주시 망대봉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안내 입간판을 설치해 보호구역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아울러 충주와 단양 지역 약 40ha를 대상으로 산림생태계 기능증진사업을 추진해 보호구역의 생태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을 통해 보호구역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여 산림생물다양성을 안정적으로 보전하는 한편, 보호구역의 관리 기반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생물다양성과 우수한 산림생태계를 미래세대에 이어주기 위한 중요한 보전지역”이라며 “보호시설 정비와 생태적 기능 증진을 통해 보호구역의 보전·관리 효과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지용관</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3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2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2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6</guid>
		<title><![CDATA[한국 유아숲교육의 미래, 국제 숲교육 전문가 한자리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2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주교원드림센터에서 ‘제9회 숲학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숲교육 전문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는 오늘, 숲에서 자란다’를 주제로 국가별 숲교육 철학과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유아숲교육의 발전 방향과 미래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첫째 날에는 고바야시 나루찌까 일본 NPO법인 숲유치원 전국 네트워크연맹 이사장과 에일린 안 호주 Nurture Education Group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일본과 호주의 숲교육 철학 및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호주 Nurture Education Group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적인 숲교육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김신회 독일 마우라허베르크 숲유치원 부원장과 이진우 한국 금오유치원 원장 겸 동화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독일과 한국의 숲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숲이 지닌 교육적 가치와 유아교육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소통을 이어간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별 숲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유아숲교육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미래교육으로서 숲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숲은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탐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숲교육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우리나라 유아숲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62639_ksbyrxzb.jpg" alt="사진1.산림청은 28일부터 이틀간 경주교원드림센터에서 “제9회 숲학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2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주교원드림센터에서 ‘제9회 숲학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숲교육 전문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는 오늘, 숲에서 자란다’를 주제로 국가별 숲교육 철학과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유아숲교육의 발전 방향과 미래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한다.</p>
<p><br /></p>
<p>첫째 날에는 고바야시 나루찌까 일본 NPO법인 숲유치원 전국 네트워크연맹 이사장과 에일린 안 호주 Nurture Education Group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일본과 호주의 숲교육 철학 및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사)한국숲유치원협회와 호주 Nurture Education Group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적인 숲교육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둘째 날에는 김신회 독일 마우라허베르크 숲유치원 부원장과 이진우 한국 금오유치원 원장 겸 동화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독일과 한국의 숲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숲이 지닌 교육적 가치와 유아교육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소통을 이어간다.</p>
<p><br /></p>
<p>이번 심포지엄은 국가별 숲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유아숲교육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미래교육으로서 숲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p>
<p><br /></p>
<p>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숲은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탐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숲교육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우리나라 유아숲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611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6:2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6:0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5</guid>
		<title><![CDATA[오대산국립공원, 교통약자 탐방 지원 차량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2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과장 박용우)는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교통약자의 국립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월정사주차장에서 상원사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지원하는 ‘교통약자 차량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장시간 도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오대산국립공원의 주요 명소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 수요와 만족도 등을 확인했으며, 올해는 운영 규모를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탐방객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등록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탐방객이 집중되는 성수기나 기상 악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며, 국립공원 현장 여건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 예약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박용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과장은 “교통약자의 탐방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뿐 아니라 누구나 국립공원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5942_cbrdhffu.jpg" alt="오대산.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과장 박용우)는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교통약자의 국립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월정사주차장에서 상원사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지원하는 ‘교통약자 차량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장시간 도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오대산국립공원의 주요 명소를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 수요와 만족도 등을 확인했으며, 올해는 운영 규모를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r /></p>
<p>이용을 원하는 탐방객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등록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탐방객이 집중되는 성수기나 기상 악화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며, 국립공원 현장 여건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 예약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p>
<p><br /></p>
<p>박용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과장은 “교통약자의 탐방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뿐 아니라 누구나 국립공원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5942_hkxllvxk.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9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5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5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4</guid>
		<title><![CDATA[중장년 재취업, 숲에서 새로운 길 찾는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2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28일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중장년 재취업 지원을 위한 ‘생애설계로 만나는 산림복지일자리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숲에서 찾는 은퇴 없는 일자리’를 주제로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뒤 새로운 진로를 찾는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돌아보고 산림복지 분야를 재취업의 대안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오전 생애경력 설계 과정으로 시작해 기대수명과 삶의 6대 영역을 살펴보고 후반기 경력 방향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산림복지서비스의 개념과 산림복지전문가 자격 종류, 관련 일자리 현황 등을 알아보고 현직 산림복지전문가가 진행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산림복지 현장의 근무 경험과 실제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뒤 취·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고, 자신의 경력과 산림복지 일자리를 연결한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작성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휴양림에 가면 숲을 안내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이렇게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숲해설가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교직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산림교육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중장년이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산림복지 현장에서도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중장년이 숲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5742_qtqyvwev.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 중장년 재취업.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5px;" />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28일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중장년 재취업 지원을 위한 ‘생애설계로 만나는 산림복지일자리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숲에서 찾는 은퇴 없는 일자리’를 주제로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뒤 새로운 진로를 찾는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돌아보고 산림복지 분야를 재취업의 대안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40명이 참여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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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은 오전 생애경력 설계 과정으로 시작해 기대수명과 삶의 6대 영역을 살펴보고 후반기 경력 방향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산림복지서비스의 개념과 산림복지전문가 자격 종류, 관련 일자리 현황 등을 알아보고 현직 산림복지전문가가 진행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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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여자들은 산림복지 현장의 근무 경험과 실제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뒤 취·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고, 자신의 경력과 산림복지 일자리를 연결한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작성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p>
<p>
   <br />
</p>
<p>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휴양림에 가면 숲을 안내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이렇게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숲해설가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교직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산림교육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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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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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중장년이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산림복지 현장에서도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중장년이 숲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94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5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5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3</guid>
		<title><![CDATA[목재로 완성한 공간의 가치…‘2026 목재공간대전’ 수상작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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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28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2026 목재공간대전 : 공간에 스며드는 가치’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목재공간대전은 실내 공간에 활용된 목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국민이 목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창의적인 목재 활용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4개소의 목재 활용 공간이 접수됐다. 1차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종합심사를 거쳐 대상(산림청장상) 1점, 최우수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2점, 우수상((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상) 2점, 특별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1점 등 총 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nbsp;

&nbsp;
대상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황윤석도서관이 차지했다. 고창황윤석도서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목구조 건축물로, 공간마다 다채로운 단면과 빛의 변화를 살려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경북 경주시의 케이파빌리온(K-Pavilion) 천년미소관과 제주시의 시사오하우스 제주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대구광역시의 담장 옆 작은집 인교와 서울 강남구의 투썸플레이스 2.0 강남이, 특별상은 경기 광주시의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가 각각 수상했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목재공간대전은 목재가 단순한 건축자재를 넘어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목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 누구나 일상 곳곳에서 그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목재 이용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5233_ayoqgtdm.jpg" alt="사진1_한국임업진흥원, 2026 목재공간대전  공간에 스며드는 가치 시상식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28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2026 목재공간대전 : 공간에 스며드는 가치’ 시상식을 개최했다.</p>
<p><br /></p>
<p>올해로 4회째를 맞은 목재공간대전은 실내 공간에 활용된 목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국민이 목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창의적인 목재 활용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번 공모전에는 총 34개소의 목재 활용 공간이 접수됐다. 1차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종합심사를 거쳐 대상(산림청장상) 1점, 최우수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2점, 우수상((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상) 2점, 특별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1점 등 총 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5232_sqcaihsp.jpg" alt="사진3_한국임업진흥원,+2026+목재공간대전++공간에+스며드는+가치+시상식+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대상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황윤석도서관이 차지했다. 고창황윤석도서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목구조 건축물로, 공간마다 다채로운 단면과 빛의 변화를 살려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최우수상에는 경북 경주시의 케이파빌리온(K-Pavilion) 천년미소관과 제주시의 시사오하우스 제주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대구광역시의 담장 옆 작은집 인교와 서울 강남구의 투썸플레이스 2.0 강남이, 특별상은 경기 광주시의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가 각각 수상했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목재공간대전은 목재가 단순한 건축자재를 넘어 사람과 공간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목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 누구나 일상 곳곳에서 그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목재 이용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5234_ixzqywwy.jpg" alt="사진2_한국임업진흥원,+2026+목재공간대전++공간에+스며드는+가치+시상식+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5234_pkntvdsv.jpg" alt="사진4_산림청장상 수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9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5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5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2</guid>
		<title><![CDATA[공공기관 5곳, 국민 체감형 서비스 혁신 위해 손잡는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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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대국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중심경영 강화를 위해 ‘공공 고객가치 혁신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개별 기관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비롯해 대국민 접점과 현장 운영 비중이 높은 국립광주과학관, 코레일유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들은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객가치 실현’을 공동 목표로 정하고 협력을 이어간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 등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반영해 국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혁신안을 발굴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협의체를 기반으로 국립치유원과 국립숲체원, 국립치유의숲 등 주요 산림복지시설 현장을 공동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숲에서 차별 없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들이 모여 고객서비스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키는 이번 협의체 발족은 매우 뜻깊다”며 “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3910_picxdwxa.jpg" alt="산림복지진흥원 고객가치협의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대국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중심경영 강화를 위해 ‘공공 고객가치 혁신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의체는 개별 기관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협의체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비롯해 대국민 접점과 현장 운영 비중이 높은 국립광주과학관, 코레일유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p>
<p><br /></p>
<p>참여 기관들은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객가치 실현’을 공동 목표로 정하고 협력을 이어간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 등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반영해 국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 혁신안을 발굴하고 실행할 계획이다.</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협의체를 기반으로 국립치유원과 국립숲체원, 국립치유의숲 등 주요 산림복지시설 현장을 공동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숲에서 차별 없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br /></p>
<p>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들이 모여 고객서비스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키는 이번 협의체 발족은 매우 뜻깊다”며 “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83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3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3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1</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관리 현장점검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2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8월 27일 목재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재목과 목재펠릿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현재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 25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제재업 18개소와 목재수입유통업 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이 가운데 제재목과 목재펠릿을 생산·유통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사항은 ▲목재생산업 등록사항 및 관련 서류 적정 여부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실시 및 품질기준 적합 여부 ▲제품 규격·품질표시 적정 여부 ▲검사제품과 실제 생산·유통제품의 일치 여부 등이다.

현장 점검에서 품질기준 준수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일부 제품은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 규격·품질검사를 의뢰했다. 또한 업체 관계자들에게 목재제품 품질기준과 품질단속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실시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향후 시료검사 결과 품질기준을 위반한 중대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목재제품의 품질은 소비자의 안전과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품질점검을 지속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3639_rexkmckh.jpg" alt="품질단속(2).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8월 27일 목재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재목과 목재펠릿 품질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 관내에는 현재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 25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제재업 18개소와 목재수입유통업 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이 가운데 제재목과 목재펠릿을 생산·유통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주요 점검사항은 ▲목재생산업 등록사항 및 관련 서류 적정 여부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실시 및 품질기준 적합 여부 ▲제품 규격·품질표시 적정 여부 ▲검사제품과 실제 생산·유통제품의 일치 여부 등이다.</p>
<p><br /></p>
<p>현장 점검에서 품질기준 준수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일부 제품은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 규격·품질검사를 의뢰했다. 또한 업체 관계자들에게 목재제품 품질기준과 품질단속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실시했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는 향후 시료검사 결과 품질기준을 위반한 중대한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목재제품의 품질은 소비자의 안전과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품질점검을 지속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3639_whentpoa.jpg" alt="품질단속(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8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3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3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20</guid>
		<title><![CDATA[숲속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국립자연휴양림 워케이션 확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2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2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라운지
      
   
&nbsp;
&nbsp;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충북 청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업무와 휴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공간 조성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마련된 워케이션 라운지는 원격근무에 필요한 무선인터넷(Wi-Fi), 인체공학적 사무용 의자, 개인집중형 데스크 등을 갖췄다. 소규모 회의와 협업이 가능한 공용 미팅룸을 비롯해 탕비실과 휴게공간도 마련해 업무 형태와 이용 목적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워케이션은 기존 숙박·휴양 기능에 업무공간과 산림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한 서비스다. 이용자는 숲나들e에서 이용일과 숙박시설, 산림체험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워케이션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bsp;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라운지
      
   
&nbsp;
&nbsp;
특히 중소기업 근무자와 프리랜서, 대학생 등 개인 이용자는 재직증명서나 학생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객실 이용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신시도·무의도·유명산·남해편백·대관령·칠보산·희리산해송·청태산자연휴양림에도 워케이션 공간을 연내 추가 조성해 다양한 근무와 휴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숲속에서 일하면 업무 효율과 창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더 많은 국민이 국립자연휴양림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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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개인집중형 데스크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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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이 마련된 숲속수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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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미팅룸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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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소회의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1942_mevrzumo.jpg" alt="사진1.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라운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라운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충북 청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업무와 휴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공간 조성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마련된 워케이션 라운지는 원격근무에 필요한 무선인터넷(Wi-Fi), 인체공학적 사무용 의자, 개인집중형 데스크 등을 갖췄다. 소규모 회의와 협업이 가능한 공용 미팅룸을 비롯해 탕비실과 휴게공간도 마련해 업무 형태와 이용 목적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국립자연휴양림 워케이션은 기존 숙박·휴양 기능에 업무공간과 산림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한 서비스다. 이용자는 숲나들e에서 이용일과 숙박시설, 산림체험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워케이션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1942_dbqmmsys.jpg" alt="사진2.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라운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라운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특히 중소기업 근무자와 프리랜서, 대학생 등 개인 이용자는 재직증명서나 학생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객실 이용료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p>
<p><br /></p>
<p>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신시도·무의도·유명산·남해편백·대관령·칠보산·희리산해송·청태산자연휴양림에도 워케이션 공간을 연내 추가 조성해 다양한 근무와 휴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숲속에서 일하면 업무 효율과 창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더 많은 국민이 국립자연휴양림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943_ypmsqcna.jpg" alt="사진3.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로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로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943_rczcvgqd.jpg" alt="사진6.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개인집중형 데스크에서 본 풍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개인집중형 데스크에서 본 풍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944_ovsqqpcv.jpg" alt="사진7.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이 마련된 숲속수련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이 마련된 숲속수련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944_oyizmzon.jpg" alt="사진4.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미팅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미팅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945_dxhzcwvh.jpg" alt="사진5.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소회의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당산성휴양림 워케이션 공간 내 소회의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71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2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1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9</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몽골에 한국형 보호지역 관리 경험 전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사무국장 권은정)은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몽골 환경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2026년 해외 환경협력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총괄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관리기관, 서울시립대학교가 연수기관으로 운영하는 ‘환경협력국 공무원 석사학위과정(MGLEP)’의 일환이다. 2015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방글라데시, 태국, 우간다 등 34개국에서 총 237명이 참여했다.

연수생들은 한국의 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 제도 및 관리 현황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고 치악산국립공원을 찾아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또한 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을 방문해 기후변화 관련 전시·체험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을 방문해 지질명소의 보전·활용 사례와 지오파트너 협력 모델, 생태계 복원 및 지역사회 연계 관리 방안 등을 현장에서 학습했다.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지질공원 관리체계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몽골의 지질공원 확대와 지속가능한 자연자원 관리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에도 태국 천연자원환경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원고생대·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답사와 K-Karst 지형·지질 전시관 체험,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심포지엄 참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국가 간 환경협력과 인적·기술적 교류를 확대해 왔다.

권은정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은 “해외 환경협력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국립공원과 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관리 모델을 전파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환경협력국과 지속적인 인적·기술적 교류를 확대해 국제 환경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441_bdhzpeka.jpg" alt="몽골2.jpg" style="width: 567px; height: 425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사무국장 권은정)은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몽골 환경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2026년 해외 환경협력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총괄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관리기관, 서울시립대학교가 연수기관으로 운영하는 ‘환경협력국 공무원 석사학위과정(MGLEP)’의 일환이다. 2015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방글라데시, 태국, 우간다 등 34개국에서 총 237명이 참여했다.</p>
<p><br /></p>
<p>연수생들은 한국의 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 제도 및 관리 현황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고 치악산국립공원을 찾아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또한 원주시 기후변화홍보관을 방문해 기후변화 관련 전시·체험시설을 견학했다.</p>
<p><br /></p>
<p>이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을 방문해 지질명소의 보전·활용 사례와 지오파트너 협력 모델, 생태계 복원 및 지역사회 연계 관리 방안 등을 현장에서 학습했다.</p>
<p><br /></p>
<p>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지질공원 관리체계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몽골의 지질공원 확대와 지속가능한 자연자원 관리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1441_iucdyznx.jpg" alt="몽골1.jpg" style="width: 567px; height: 373px;" /></p>
<p>&nbsp;</p>
<p>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에도 태국 천연자원환경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원고생대·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답사와 K-Karst 지형·지질 전시관 체험,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국제심포지엄 참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국가 간 환경협력과 인적·기술적 교류를 확대해 왔다.</p>
<p><br /></p>
<p>권은정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은 “해외 환경협력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국립공원과 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관리 모델을 전파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환경협력국과 지속적인 인적·기술적 교류를 확대해 국제 환경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6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1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1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8</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지방자치대상 ESG·공공가치 부문 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리 황성태)은 8월 27일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ESG·공공가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공로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산림복지시설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친환경 목조건축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국가재난 대응, 지방정부와 연계한 산림치유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사회 회복과 ESG·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개원 이후 지방정부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림복지를 기반으로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상생하고자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1107_hkhhzkqp.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리 황성태)은 8월 27일 대전역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ESG·공공가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공로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산림복지시설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친환경 목조건축 등을 추진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국가재난 대응, 지방정부와 연계한 산림치유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사회 회복과 ESG·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p>
<p><br /></p>
<p>특히 개원 이후 지방정부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림복지를 기반으로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황성태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상생하고자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66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1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1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7</guid>
		<title><![CDATA[(보도 설명자료) 산사태취약지역 제도의 실효성은  ‘전체 산사태 중 취약지역 내 발생건수(발생비율)’에 있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8월27일자 한겨례에서 보도한‘산사태 취약지,헛다리 짚었나…실제 발생지와 일치율2%’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nbsp;


   &lt;보도내용&gt;


   &nbsp;


   16~17일 폭우로26일 현재까지 경남 거제·통영시에서196건의 산사태가발생하였으며,이 중 취약지역 내에서 발생한 건수는4건(2%)에 불과해산사태 취약지역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주장


   &nbsp;


   한 전문가는“거제·통영에는 천재지변 수준의 많은 비가 내렸다.그렇다고 거제·통영 모든 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난 것은 아니다.산사태가일어날 때는 반드시 트리거(방아쇠)를 당기는 요인이 있다.임도 설치 등인간의 개발 행위가 대표적이다.하지만 개발을 한다고 모두 산사태를일으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역시 일반화하기는 곤란하다.개발행위 등 더 많은 고려 요인을 넣어서 산사태 위험지도와 취약지역의정밀도를 높이고,동시에 인명피해 발생 우려 정도에 따라 구분해 관리할필요가 있다”고 인터뷰



   &lt;설명내용&gt;


   &nbsp;


   1.8.27. 12:00기준 경남·통영시NDMS(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산사태피해 입력 건수는124건으로 확인되며,추후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8.29~9.4)후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nbsp;


   2.산사태취약지역은‘산사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아니며 발생위험성이 높은 곳(산사태위험1·2등급)중 민가 유무 등 인명·재산피해우려가 높은 지역을 조사·선별해 지정하고,사전 점검·정비·대피체계 구축 등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예방적 제도입니다.


   &nbsp;


   -기사에서 지적한 산사태 발생 확률의 정도는 산사태위험지도를 통해대국민 제공하고 있으며,최근10년기준1·2등급 산림(전체 산림의29%)에서산사태의73.9%가 발생했습니다.그렇다고3-5등급이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며,상대적으로 발생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nbsp;


   *산사태 위험지도는 과거 산사태 발생 이력과 지형·산림환경·토심 등9가지 인자들을4종류의 수치지도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산지 내에서의 산사태 발생 위험 확률예측을 목적으로 위험등급(1-5등급)을10×10m격자 단위로 표현한 지도


   &nbsp;


   결론적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의 실효성은‘전체 산사태 중 취약지역에서 몇 건이 발생했는가’로 판단하기 보다는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사업·점검·정비 등을 통하여 얼마나 피해를 예방하였는지 등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nbsp;


   3.또한,산사태위험지도는 매년 산지 내 도로,건축물,절·성토 등 인위적 지형 변화 정보를 수치지형도 기반으로 현행화하고 있으며,산불·산사태·목재수확지 등 산림환경 변화 정보도 임상도 등을 기반으로 매년 현행화하고 있습니다.


   &nbsp;


   * ’25년 기준 산사태 피해2,637건 중 임도피해는6.2%(165건)


   산림청은AI기계학습을 활용한 산사태위험등급 산정모델 고도화 연구 등 산사태 예측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nbsp;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사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월27일자 한겨례에서 보도한‘산사태 취약지,헛다리 짚었나…실제 발생지와 일치율2%’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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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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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lt;보도내용&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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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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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6~17일 폭우로26일 현재까지 경남 거제·통영시에서196건의 산사태가발생하였으며,이 중 취약지역 내에서 발생한 건수는4건(2%)에 불과해산사태 취약지역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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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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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 전문가는“거제·통영에는 천재지변 수준의 많은 비가 내렸다.그렇다고 거제·통영 모든 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난 것은 아니다.산사태가일어날 때는 반드시 트리거(방아쇠)를 당기는 요인이 있다.임도 설치 등인간의 개발 행위가 대표적이다.하지만 개발을 한다고 모두 산사태를일으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역시 일반화하기는 곤란하다.개발행위 등 더 많은 고려 요인을 넣어서 산사태 위험지도와 취약지역의정밀도를 높이고,동시에 인명피해 발생 우려 정도에 따라 구분해 관리할필요가 있다”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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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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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설명내용&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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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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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27. 12:00기준 경남·통영시NDMS(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산사태피해 입력 건수는124건으로 확인되며,추후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8.29~9.4)후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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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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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산사태취약지역은‘산사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아니며 발생위험성이 높은 곳(산사태위험1·2등급)중 민가 유무 등 인명·재산피해우려가 높은 지역을 조사·선별해 지정하고,사전 점검·정비·대피체계 구축 등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예방적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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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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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기사에서 지적한 산사태 발생 확률의 정도는 산사태위험지도를 통해대국민 제공하고 있으며,최근10년기준1·2등급 산림(전체 산림의29%)에서산사태의73.9%가 발생했습니다.그렇다고3-5등급이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며,상대적으로 발생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p>
<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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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산사태 위험지도는 과거 산사태 발생 이력과 지형·산림환경·토심 등9가지 인자들을4종류의 수치지도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산지 내에서의 산사태 발생 위험 확률예측을 목적으로 위험등급(1-5등급)을10×10m격자 단위로 표현한 지도
</p>
<p>
   &nbsp;
</p>
<p>
   결론적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의 실효성은‘전체 산사태 중 취약지역에서 몇 건이 발생했는가’로 판단하기 보다는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사업·점검·정비 등을 통하여 얼마나 피해를 예방하였는지 등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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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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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또한,산사태위험지도는 매년 산지 내 도로,건축물,절·성토 등 인위적 지형 변화 정보를 수치지형도 기반으로 현행화하고 있으며,산불·산사태·목재수확지 등 산림환경 변화 정보도 임상도 등을 기반으로 매년 현행화하고 있습니다.
</p>
<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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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25년 기준 산사태 피해2,637건 중 임도피해는6.2%(165건)
</p>
<p>
   산림청은AI기계학습을 활용한 산사태위험등급 산정모델 고도화 연구 등 산사태 예측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p>
<p>&nbsp;</p>
<p>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사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습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65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0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0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6</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제21보병사단 산불진화차 운용 교육]]></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26일 양구에 위치한 제21보병사단 본부에서 군 장병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차 운용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산불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부대가 보유한 산불진화차의 운용 능력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약 15명의 전문인력이 참여해 장병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산불진화차(1톤 방제차) 작동원리 및 조작법 ▲산불진화차 운용요령 ▲호스 전개 및 살수 실습 ▲산불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산불 발생 시 군 장병들이 장비를 즉시 운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이 연중화·대형화되는 가운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군과 대응 절차를 함께 점검하고 관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변화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군과의 협력은 산불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0655_gpaxwhav.jpg" alt="PICA000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26일 양구에 위치한 제21보병사단 본부에서 군 장병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차 운용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산불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군부대가 보유한 산불진화차의 운용 능력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약 15명의 전문인력이 참여해 장병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p>
<p><br /></p>
<p>교육은 ▲산불진화차(1톤 방제차) 작동원리 및 조작법 ▲산불진화차 운용요령 ▲호스 전개 및 살수 실습 ▲산불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산불 발생 시 군 장병들이 장비를 즉시 운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p>
<p><br /></p>
<p>최근 기후변화로 산불 발생이 연중화·대형화되는 가운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군과 대응 절차를 함께 점검하고 관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변화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군과의 협력은 산불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0655_dlklxeud.jpg" alt="PICA00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64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0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5:0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5</guid>
		<title><![CDATA[대전시,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4년 만에 대전서 개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8월 27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1·2홀에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막하고 30일까지 나흘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산림·목재산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축사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전시장을 둘러보며 참가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제이씨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190여 개 부스 규모로 마련됐으며, 정책설명회와 국제 세미나, 기업 기술 홍보, 목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에서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2022년 공동 개최 이후 4년 만이다.


&nbsp;
&nbsp;
올해 박람회는 목재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중심으로 정책과 산업,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종합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목공 및 목구조 체험, 대학생 공개수업 등 시민과 미래세대가 목재의 가치와 친환경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국산 목재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목재가 탄소를 저장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목재 이용과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목재의 날’과 목재산업박람회를 연계해 대전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목재산업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박람회를 산업·기술·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목재산업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목재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시민과 미래세대가 목재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고 산업·기술·정책·문화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부터 목재의 날과 목재산업박람회를 연계해 대전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대전을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산업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0521_xkdaquva.jpg" alt="1.대전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막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9px;" /></p>
<p>&nbsp;</p>
<p>대전시(시장 허태정)는 8월 27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1·2홀에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막하고 30일까지 나흘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산림·목재산업 관련 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축사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전시장을 둘러보며 참가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p>
<p><br /></p>
<p>산림청이 주최하고 ㈜제이씨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190여 개 부스 규모로 마련됐으며, 정책설명회와 국제 세미나, 기업 기술 홍보, 목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에서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2022년 공동 개최 이후 4년 만이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50522_lkaegtas.jpg" alt="1.대전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막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5px;" /></p>
<p>&nbsp;</p>
<p>&nbsp;</p>
<p>올해 박람회는 목재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중심으로 정책과 산업,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종합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목공 및 목구조 체험, 대학생 공개수업 등 시민과 미래세대가 목재의 가치와 친환경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국산 목재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p>
<p><br /></p>
<p>대전시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목재가 탄소를 저장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목재 이용과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목재의 날’과 목재산업박람회를 연계해 대전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목재산업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박람회를 산업·기술·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목재산업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p><br /></p>
<p>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목재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시민과 미래세대가 목재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고 산업·기술·정책·문화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부터 목재의 날과 목재산업박람회를 연계해 대전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대전을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산업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50522_kihtfgfk.jpg" alt="1.대전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막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목재산업" term="10917|10945"/>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63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5:0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5:0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4</guid>
		<title><![CDATA[산림청, 몽골서 사막화 방지 위한 국제 산림협력 성과 공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정부대표와 민간참여자 등이 참석해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리나라의 국제 산림협력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총회 2주차인 24일부터 장관급 대화를 비롯한 주요 행사가 이어진 가운데, 26일에는 우리나라가 기여하고 있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국경을 초월한 산림협력의 시범사업 사례와 주요 성과, 사업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는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과 타르야 할로넨 전 핀란드 대통령 등이 참석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인류 평화의 중요성과 평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중앙아시아 등 사업 대상국 관계자들도 참석해 현장에서의 협력 경험과 이해관계자 간 조정 및 참여 사례를 공유했다.

평화산림이니셔티브는 2019년 대한민국의 제안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공동 출범한 국제 산림협력 사업이다. 토지황폐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등으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는 지역에서 산림협력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주민의 생계 안정과 평화 증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한국 정부가 지원하는 창원이니셔티브 15주년 행사에도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 창원이니셔티브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토지황폐화중립(LDN) 목표 설정과 이행에 기여한 성과를 강조하고, 앞으로 국제 파트너십의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창원이니셔티브는 2011년 창원에서 열린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대한민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이 공동 출범시킨 사업이다. 토지황폐화중립(LDN)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5.3으로 채택되는 데 기여했으며, 현재 131개국이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토지황폐화중립 목표 설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했다.

산림청과 협약 사무국은 창원이니셔티브의 15년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총회 기간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과거 황폐했던 우리나라 산림의 모습부터 1970년대 산림녹화 성공 경험, 한-몽 그린벨트사업, 창원이니셔티브 출범까지 국내외 산림복원 활동의 역사를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국제적 기여를 알렸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창원이니셔티브 홍보관을 통해 그동안 한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하며 수행해 온 역할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며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인 산림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인류의 생활 터전을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45531_tfwrmgco.jpg" alt="사진1.산림청은 28일까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정부대표와 민간참여자 등이 참석해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리나라의 국제 산림협력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총회 2주차인 24일부터 장관급 대화를 비롯한 주요 행사가 이어진 가운데, 26일에는 우리나라가 기여하고 있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국경을 초월한 산림협력의 시범사업 사례와 주요 성과, 사업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과 타르야 할로넨 전 핀란드 대통령 등이 참석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인류 평화의 중요성과 평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중앙아시아 등 사업 대상국 관계자들도 참석해 현장에서의 협력 경험과 이해관계자 간 조정 및 참여 사례를 공유했다.</p>
<p><br /></p>
<p>평화산림이니셔티브는 2019년 대한민국의 제안으로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공동 출범한 국제 산림협력 사업이다. 토지황폐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 등으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는 지역에서 산림협력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주민의 생계 안정과 평화 증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br /></p>
<p>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한국 정부가 지원하는 창원이니셔티브 15주년 행사에도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 창원이니셔티브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토지황폐화중립(LDN) 목표 설정과 이행에 기여한 성과를 강조하고, 앞으로 국제 파트너십의 확대와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45531_ytofqwvi.jpg" alt="사진2.산림청은 28일까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창원이니셔티브는 2011년 창원에서 열린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대한민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이 공동 출범시킨 사업이다. 토지황폐화중립(LDN)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5.3으로 채택되는 데 기여했으며, 현재 131개국이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토지황폐화중립 목표 설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했다.</p>
<p><br /></p>
<p>산림청과 협약 사무국은 창원이니셔티브의 15년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총회 기간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과거 황폐했던 우리나라 산림의 모습부터 1970년대 산림녹화 성공 경험, 한-몽 그린벨트사업, 창원이니셔티브 출범까지 국내외 산림복원 활동의 역사를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국제적 기여를 알렸다.</p>
<p><br /></p>
<p>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창원이니셔티브 홍보관을 통해 그동안 한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하며 수행해 온 역할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감사와 격려를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며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인 산림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인류의 생활 터전을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57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4:5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5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3</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박람회서 목재의 제도·활용 가치 알린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목재산업 관련 제도와 인증사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목재의 활용 가치를 알린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목재산업과 목재문화, 목조건축을 아우르는 종합 행사로 정책설명회와 심포지엄, 목공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정책기관과 산업계, 국민이 목재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홍보부스를 마련해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국산목재·목재제품 확인제도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 등 주요 지원제도와 인증사업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영남지역 대형산불 피해목과 목재제품 15종을 전시해 목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도 선보인다.


&nbsp;
특히 목재제품 수입 과정에서 합법적으로 벌채된 목재임을 입증하도록 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대상 품목과 수입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산업계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정보를 제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영남지역 대형산불 피해목 전시에서는 강도시험을 통해 목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한 결과와 실제 생활 속 활용 사례를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산불피해목이 단순 폐기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릴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목재산업 관련 제도와 지원사업을 국민과 산업계에 알리고, 목재 이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재의 가치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실은 “목재산업 관련 제도는 산업계뿐 아니라 국민 생활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제도를 어렵게 느끼던 분들이 직접 묻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목재를 잘 쓰는 일이 곧 탄소를 저장하는 일이며 산불피해목처럼 버려지던 자원을 다시 쓰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며 “진흥원이 운영하는 제도와 인증사업이 그 기반이 되는 만큼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44924_dqeqzvyq.jpg" alt="사진1_한국임업진흥원,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 목재의 가치를 알린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목재산업 관련 제도와 인증사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목재의 활용 가치를 알린다고 밝혔다.</p>
<p><br /></p>
<p>‘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목재산업과 목재문화, 목조건축을 아우르는 종합 행사로 정책설명회와 심포지엄, 목공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정책기관과 산업계, 국민이 목재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된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홍보부스를 마련해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국산목재·목재제품 확인제도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 등 주요 지원제도와 인증사업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영남지역 대형산불 피해목과 목재제품 15종을 전시해 목재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도 선보인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44924_awpenfyc.jpg" alt="사진2_한국임업진흥원,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 목재의 가치를 알린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특히 목재제품 수입 과정에서 합법적으로 벌채된 목재임을 입증하도록 하는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의 대상 품목과 수입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산업계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정보를 제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영남지역 대형산불 피해목 전시에서는 강도시험을 통해 목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한 결과와 실제 생활 속 활용 사례를 함께 소개한다. 이를 통해 산불피해목이 단순 폐기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릴 예정이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목재산업 관련 제도와 지원사업을 국민과 산업계에 알리고, 목재 이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재의 가치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실은 “목재산업 관련 제도는 산업계뿐 아니라 국민 생활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제도를 어렵게 느끼던 분들이 직접 묻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목재를 잘 쓰는 일이 곧 탄소를 저장하는 일이며 산불피해목처럼 버려지던 자원을 다시 쓰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며 “진흥원이 운영하는 제도와 인증사업이 그 기반이 되는 만큼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민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44925_unhvnaxi.jpg" alt="사진3_한국임업진흥원,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 목재의 가치를 알린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5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4:4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4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2</guid>
		<title><![CDATA[임하수 산림청 차장, 상주 표고버섯 재배임가 찾아 임업인 민생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차장 임하수)은 27일 경상북도 상주시의 표고버섯 재배임가를 방문해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기후변화에 따른 임산물 재배 피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극한호우가 이어지면서 임산물 재배임가의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전 대비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표고버섯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생육 장해가 발생하기 쉬워 재배사 내부 온도가 한낮에 급격히 상승할 경우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온도 관리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nbsp;

&nbsp;
임하수 차장은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임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 대응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은 추석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상황과 임산물 재배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기록적인 폭염과 극한호우가 이어지면서 임산물 재배임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표고버섯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생육 장해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피해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42650_ssbxvriy.jpg" alt="사진3.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27일 경북 상주시 표고버섯 재배임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차장 임하수)은 27일 경상북도 상주시의 표고버섯 재배임가를 방문해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기후변화에 따른 임산물 재배 피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p>
<p><br /></p>
<p>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극한호우가 이어지면서 임산물 재배임가의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전 대비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표고버섯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생육 장해가 발생하기 쉬워 재배사 내부 온도가 한낮에 급격히 상승할 경우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온도 관리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42650_qumerwqa.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27일 경북 상주시 표고버섯 재배임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임하수 차장은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임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 대응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산림청은 추석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상황과 임산물 재배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기록적인 폭염과 극한호우가 이어지면서 임산물 재배임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표고버섯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생육 장해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 대목을 앞두고 임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피해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겠다”며 “피해 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42651_tsqvnawk.jp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이 27일 경북 상주시 표고버섯 재배임가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40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4:2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2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1</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고령 운전자 인지력 높이는 산림치유캠프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과 함께 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운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인지력 강화 회기형 산림치유캠프’를 9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복권위원회·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1박 2일 숙박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의 항노화 표준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령 운전자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차별 프로그램은 ▲1차 감각 활성화 ▲2차 주의집중 및 반응능력 향상 ▲3차 기억력 및 공간지각력 향상을 주제로 구성된다. 항노화 표준 프로그램 6종과 목공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하며, 노화에 따른 신체·인지기능 저하를 완화할 수 있도록 숲을 활용한 야외활동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는 총 24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신청·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대구·울산·포항·부산남부·부산북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 운전자가 숲에서 신체와 마음을 돌보면서 운전에 필요한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고령 운전자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돌보면서 운전에 필요한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 운전자가 안전한 운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단과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40637_dtpqiykp.jpg" alt="[사진] 26-40(교육팀_도로교통공단_8.27.).jpeg.jpg" style="width: 812px; height: 519px;" /></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과 함께 고령 운전자의 안전한 운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인지력 강화 회기형 산림치유캠프’를 9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복권위원회·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1박 2일 숙박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의 항노화 표준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령 운전자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회차별 프로그램은 ▲1차 감각 활성화 ▲2차 주의집중 및 반응능력 향상 ▲3차 기억력 및 공간지각력 향상을 주제로 구성된다. 항노화 표준 프로그램 6종과 목공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하며, 노화에 따른 신체·인지기능 저하를 완화할 수 있도록 숲을 활용한 야외활동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캠프에는 총 24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신청·접수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대구·울산·포항·부산남부·부산북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 운전자가 숲에서 신체와 마음을 돌보면서 운전에 필요한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고령 운전자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돌보면서 운전에 필요한 인지기능을 자연스럽게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 운전자가 안전한 운전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단과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27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4:0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4:0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10</guid>
		<title><![CDATA[산림청, 안전한 임도 조성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1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1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안전하고 견고한 임도 조성과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산림·토목 분야 교수와 기술사,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임도 사업 추진체계와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임도 사업 각 단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과제로는 임도 신설 사업체계 개편, 안전성과 품질 강화를 위한 임도 관리 방안, 임도 설치·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이 제시됐다.

특히 임도 설치 단계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 개선방안을 폭넓게 검토했다.

산림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임도 사업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후속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림재난 대응에 필수적인 산림기반시설”이라며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임도 사업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성과 품질을 한층 높이는 혁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40031_ugmociys.jpg" alt="사진1.산림청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임도 정책의 개선 방향과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안전하고 견고한 임도 조성과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토론회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산림·토목 분야 교수와 기술사,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임도 사업 추진체계와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임도 사업 각 단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과제로는 임도 신설 사업체계 개편, 안전성과 품질 강화를 위한 임도 관리 방안, 임도 설치·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이 제시됐다.</p>
<p><br /></p>
<p>특히 임도 설치 단계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고 현장 적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 개선방안을 폭넓게 검토했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임도 사업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후속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림재난 대응에 필수적인 산림기반시설”이라며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임도 사업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성과 품질을 한층 높이는 혁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40032_bfxmleii.jpg" alt="사진2.산림청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임도 정책의 개선 방향과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24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4:0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5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9</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지역 맞춤형 ‘우리 마을 돌봄의 날’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과 함께 청도군 금천면 일대에서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지역상생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계절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의 생활안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활동으로는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통해 폭염 시 건강관리 방법과 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안내했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한편, 안전한 마을공동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역 맞춤형 돌봄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직접 발굴해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역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5535_yceoeagq.jpg" alt="[사진] 26-41-01(고객팀_마을돌봄_8.28.).jpeg.jpg" style="width: 508px; height: 292px;" /></p>
<p>&nbsp;</p>
<p></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과 함께 청도군 금천면 일대에서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지역상생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계절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의 생활안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주요 활동으로는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통해 폭염 시 건강관리 방법과 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안내했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한편, 안전한 마을공동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역 맞춤형 돌봄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직접 발굴해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역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5535_izsocand.jpg" alt="[사진] 26-41-02(고객팀_마을돌봄_8.28.).jpeg.jpg" style="width: 480px; height: 303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21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5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5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8</guid>
		<title><![CDATA[산림청, 범부처 협업으로 집중호우 사면재해 대응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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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사면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광복절 연휴인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공비탈면 토사가 붕괴하면서 경상남도 지역에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면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한국급경사지협회,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집중호우에 따른 부처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각 부처가 관리하는 사면과 산지 인접 시설 정보를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에 추가로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nbsp;

&nbsp;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은 산사태 위험지도와 토석류 피해예측지도, 범정부 사면정보 등을 통합해 운영하는 산사태 재난 대응 시스템이다. 산림청은 2024년부터 다양한 사면 정보를 시스템에 탑재하고 매시간 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시스템에는 행정안전부의 급경사지, 국토교통부의 도로비탈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발전시설·태양광·국립공원,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문화체육관광부의 야영장 등 부처별 관리 위험사면 정보 약 210만 건이 통합돼 있다. 각 부처와 지방정부 등 관리주체는 위험징후가 감지될 경우 주민 대피 등 선제적인 상황 판단과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위험사면을 보다 촘촘하게 관리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처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사면정보 연계를 확대하고 위험 예측정보를 수요기관에 더욱 신속하게 제공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5124_asldwyan.jpg" alt="사진1.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 통제관이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사면재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회의는 광복절 연휴인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공비탈면 토사가 붕괴하면서 경상남도 지역에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면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회의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한국급경사지협회,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협의체는 집중호우에 따른 부처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각 부처가 관리하는 사면과 산지 인접 시설 정보를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에 추가로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5125_wnzmlmet.jpg" alt="사진2.산림청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은 산사태 위험지도와 토석류 피해예측지도, 범정부 사면정보 등을 통합해 운영하는 산사태 재난 대응 시스템이다. 산림청은 2024년부터 다양한 사면 정보를 시스템에 탑재하고 매시간 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현재 시스템에는 행정안전부의 급경사지, 국토교통부의 도로비탈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발전시설·태양광·국립공원,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문화체육관광부의 야영장 등 부처별 관리 위험사면 정보 약 210만 건이 통합돼 있다. 각 부처와 지방정부 등 관리주체는 위험징후가 감지될 경우 주민 대피 등 선제적인 상황 판단과 필요한 조치를 실시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위험사면을 보다 촘촘하게 관리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처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사면정보 연계를 확대하고 위험 예측정보를 수요기관에 더욱 신속하게 제공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5125_twzigpof.jpg" alt="사진3.산림청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범부처 사면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1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5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5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7</guid>
		<title><![CDATA[대학생 72명, 국가숲길 걸으며 청년의 시선으로 새로운 매력 발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청년의 시선으로 국가숲길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한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는 청년층의 국가숲길 참여를 확대하고 새로운 시각의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대학생들이 국가숲길을 직접 걸으며 숲길의 자연·역사·문화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이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국민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국가숲길은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DMZ펀치볼둘레길, 대관령숲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대전둘레산길, 한라산둘레길, 속리산둘레길 등 전국 9개소, 총 1,466㎞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번 챌린지에는 전국에서 18개 팀, 72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탐방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국가숲길의 명소와 지역 이야기를 발굴했으며, 사진과 카드뉴스, 영상, 숏폼 등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했다.

수료식에서는 도전과제 수행 계획과 결과물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8개 팀을 선정하고 산림청장상 4점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4점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지리산둘레길을 독창적인 콘텐츠로 제작한 원광대학교 ‘걸어둘레’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nbsp;
특히 이날 수료식에는 국내 최초로 남극대륙 단독 횡단에 성공한 산악인 김영미 씨가 참석해 챌린지를 마친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산림청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앞으로 국가숲길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대학생들이 직접 걸으며 발견한 국가숲길의 새로운 모습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국민에게 국가숲길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가 국가숲길을 직접 경험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4628_moxedsea.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두번째줄 가운데)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수료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청년의 시선으로 국가숲길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한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는 청년층의 국가숲길 참여를 확대하고 새로운 시각의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대학생들이 국가숲길을 직접 걸으며 숲길의 자연·역사·문화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이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국민에게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현재 국가숲길은 지리산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DMZ펀치볼둘레길, 대관령숲길, 내포문화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대전둘레산길, 한라산둘레길, 속리산둘레길 등 전국 9개소, 총 1,466㎞가 지정·운영되고 있다.</p>
<p><br /></p>
<p>이번 챌린지에는 전국에서 18개 팀, 72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탐방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국가숲길의 명소와 지역 이야기를 발굴했으며, 사진과 카드뉴스, 영상, 숏폼 등 다양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했다.</p>
<p><br /></p>
<p>수료식에서는 도전과제 수행 계획과 결과물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8개 팀을 선정하고 산림청장상 4점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상 4점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지리산둘레길을 독창적인 콘텐츠로 제작한 원광대학교 ‘걸어둘레’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4629_pvafkfdc.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 대학생 국가숲길 챌린지’ 수료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6px;" /></p>
<p>&nbsp;</p>
<p>특히 이날 수료식에는 국내 최초로 남극대륙 단독 횡단에 성공한 산악인 김영미 씨가 참석해 챌린지를 마친 대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산림청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앞으로 국가숲길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대학생들이 직접 걸으며 발견한 국가숲길의 새로운 모습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국민에게 국가숲길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가 국가숲길을 직접 경험하고 그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15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4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6</guid>
		<title><![CDATA[(보도 설명자료) 거제면 산사태는 극한 강우에 따른 자연재해이며, 임도·산림 관리 소홀이 원인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8월 28일자 KBS에서 보도한 ‘임도 배수로도 ‘불량’...관리 안 된 숲 가꾸기가 ‘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nbsp;


   &lt;보도 요지&gt;


   &nbsp;


   거제시거제면 산사태가 임도에서 시작되었으며,임도 배수로 관리 부실 및 배수 설계 미흡,관리되지 않은 숲가꾸기가 산사태 피해를 키움


   &nbsp;


   &lt;설명 내용&gt;


   &nbsp;


   산림청은 우기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임도 노선에 대한 배수로준설,측구 정비 등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하였으며,특히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높은 민가 주변 임도는 추가적으로 배수 시설 통수 상태와 절·성토 사면 안정성등을 집중 점검하였습니다.


   &nbsp;


   해당 임도는 과거(1990년대)개설된 노선으로 당시 설계 기준에 따라 시공되었으나,지자체와 함께 주기적인 유지보수와 사전 안전점검을 지속 이행해왔습니다.아울러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2025년4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배수구 및 교량·암거통수단면 확대 등 임도 배수 설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신규 및 구조개량 사업에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nbsp;


   현장 확인 결과 해당 산사태는 임도가 아닌 임도 상부 높은 고도의 자연사면(산림)에서 시작되었으며, 200년 빈도를 초과하는 기록적인 극한 호우로인해 지반이 붕괴된 불가항력적 자연재해입니다.상부에서 쏟아져 내린 막대한양의 거대 암석·토석류와 유목이 하부 임도 배수로를 덮쳐 통수 기능이 마비된것은 상부 산사태에 따른 피해 결과이며,임도 배수 관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다만,다수의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방치된 산림보다 숲가꾸기를 통해 적정 나무밀도를 유지할 때 뿌리 발달이 촉진되어‘말뚝효과’와‘그물효과’로 토양을 단단히 고정하는 등 산사태 예방 효과가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필요성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nbsp; &nbsp; &nbsp;

   앞으로 산림청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상부 유입 토석류와 유목을신속히 제거하고 매몰된 배수 시설을 긴급 복구하여2차 피해를 방지하겠습니다.또한 노후 임도에 대한 단계적 배수구조 개량과 함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체계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산림재해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월 28일자 KBS에서 보도한 ‘임도 배수로도 ‘불량’...관리 안 된 숲 가꾸기가 ‘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p>
<p>
   &nbsp;
</p>
<p>
   &lt;보도 요지&gt;
</p>
<p>
   &nbsp;
</p>
<p>
   거제시거제면 산사태가 임도에서 시작되었으며,임도 배수로 관리 부실 및 배수 설계 미흡,관리되지 않은 숲가꾸기가 산사태 피해를 키움
</p>
<p>
   &nbsp;
</p>
<p>
   &lt;설명 내용&gt;
</p>
<p>
   &nbsp;
</p>
<p>
   산림청은 우기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임도 노선에 대한 배수로준설,측구 정비 등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하였으며,특히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높은 민가 주변 임도는 추가적으로 배수 시설 통수 상태와 절·성토 사면 안정성등을 집중 점검하였습니다.
</p>
<p>
   &nbsp;
</p>
<p>
   해당 임도는 과거(1990년대)개설된 노선으로 당시 설계 기준에 따라 시공되었으나,지자체와 함께 주기적인 유지보수와 사전 안전점검을 지속 이행해왔습니다.아울러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2025년4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배수구 및 교량·암거통수단면 확대 등 임도 배수 설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신규 및 구조개량 사업에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p>
<p>
   &nbsp;
</p>
<p>
   현장 확인 결과 해당 산사태는 임도가 아닌 임도 상부 높은 고도의 자연사면(산림)에서 시작되었으며, 200년 빈도를 초과하는 기록적인 극한 호우로인해 지반이 붕괴된 불가항력적 자연재해입니다.상부에서 쏟아져 내린 막대한양의 거대 암석·토석류와 유목이 하부 임도 배수로를 덮쳐 통수 기능이 마비된것은 상부 산사태에 따른 피해 결과이며,임도 배수 관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p>
<p>
   다만,다수의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방치된 산림보다 숲가꾸기를 통해 적정 나무밀도를 유지할 때 뿌리 발달이 촉진되어‘말뚝효과’와‘그물효과’로 토양을 단단히 고정하는 등 산사태 예방 효과가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필요성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
<p>&nbsp; &nbsp; &nbsp;</p>
<p>
   앞으로 산림청은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상부 유입 토석류와 유목을신속히 제거하고 매몰된 배수 시설을 긴급 복구하여2차 피해를 방지하겠습니다.또한 노후 임도에 대한 단계적 배수구조 개량과 함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체계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산림재해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1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4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3:4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5</guid>
		<title><![CDATA[산림청, 경기·강원·경북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0일 오후 8시를 기준으로 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북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상향 조치에 따라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의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됐으며, 전남광주·대전·세종·충북·충남·전북·경남 등 7개 시도는 기존 ‘주의’ 단계를 유지한다. 서울·부산·대구·인천·울산·제주 등 6개 시도는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기상청은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 남부에는 5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강원에는 30~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집중호우가 새벽부터 이른 아침까지 취약시간대에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경북은 중·북부를 중심으로 30~80mm의 비가 예상되며, 상주 등 일부 지역에는 이미 100~200mm의 선행강우가 이어진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산림청은 많은 비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위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된 만큼 많은 비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아 달라”며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대피 안내에 귀 기울이고, 대피명령이 내려질 경우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0일 오후 8시를 기준으로 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북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기존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운영된다. 이번 상향 조치에 따라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의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됐으며, 전남광주·대전·세종·충북·충남·전북·경남 등 7개 시도는 기존 ‘주의’ 단계를 유지한다. 서울·부산·대구·인천·울산·제주 등 6개 시도는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p>
<p><br /></p>
<p>기상청은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 남부에는 5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강원에는 30~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p>
<p><br /></p>
<p>집중호우가 새벽부터 이른 아침까지 취약시간대에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재난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경북은 중·북부를 중심으로 30~80mm의 비가 예상되며, 상주 등 일부 지역에는 이미 100~200mm의 선행강우가 이어진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p>
<p><br /></p>
<p>산림청은 많은 비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위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p>
<p><br /></p>
<p>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된 만큼 많은 비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산림 주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아 달라”며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대피 안내에 귀 기울이고, 대피명령이 내려질 경우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13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4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9:4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4</guid>
		<title><![CDATA[보문산 숲속에서 즐기는 초가을 밤의 선율… 열린음악회 9월 4~5일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숲속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와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대전의 대표 음악회다.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초가을 밤 특별한 문화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9월 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아라무용봉사단의 벨리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정치용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과 오보이스트 홍수은이 협연자로 함께한다.

둘째 날인 9월 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마술 퍼포먼스 ‘달콤한 무한상상’으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임상규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국악의 아름다움과 흥겨움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고,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민수현이 협연해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펼친다.

이번 음악회는 벨리댄스와 마술을 비롯해 오케스트라, 국악, 뮤지컬,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연주에 각 분야의 협연진이 함께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안전상의 이유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은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가을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보문산을 찾아 음악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4014_lugtocmh.jpg" alt="4.‘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00px;" /></p>
<p>대전시(시장 이장우)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숲속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와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대전의 대표 음악회다.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초가을 밤 특별한 문화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p>
<p><br /></p>
<p>첫날인 9월 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아라무용봉사단의 벨리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정치용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과 오보이스트 홍수은이 협연자로 함께한다.</p>
<p><br /></p>
<p>둘째 날인 9월 5일 오후 6시 30분에는 마술 퍼포먼스 ‘달콤한 무한상상’으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 임상규 지휘자가 이끄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국악의 아름다움과 흥겨움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고,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민수현이 협연해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펼친다.</p>
<p><br /></p>
<p>이번 음악회는 벨리댄스와 마술을 비롯해 오케스트라, 국악, 뮤지컬,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연주에 각 분야의 협연진이 함께해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다만 안전상의 이유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은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대전시 관계자는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가며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가을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보문산을 찾아 음악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문화/사회/건강" term="10912|10921"/>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1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3</guid>
		<title><![CDATA[대전시, 미국서 돌아온 ‘송자대전판’ 첫 국외 문화유산 환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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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미국인 소장자와 고든 가족의 기증으로 국외에 있던 대전 문화유산 ‘송자대전판’ 1점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를 통해 인수했다고 밝혔다.

송자대전판은 조선 후기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의 글을 모은 문집 ‘송자대전’을 인쇄하기 위해 제작한 목판이다. 18세기에 처음 판각된 목판은 1907년 일본군에 의해 소실됐으며, 이후 1926년 대전 남간정사에서 복각됐다. 현재 복각된 목판 4,484점은 우암사적공원 장판각에 보관돼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에 환수된 목판은 1926년 복각본 가운데 하나로, 1970년대 초 미국 국제개발처(USAID) 한국지부에서 근무했던 애런 고든(1933~2011)이 서울 인사동에서 구입한 뒤 1972년 미국으로 가져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고든의 외손자 에런 팔라와 고든 가족이 기증 의사를 밝히면서 송자대전판은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대전으로 돌아오게 됐다.

환수된 송자대전판은 기존에 결락돼 있던 ‘송자대전’ 권174의 27·28장에 해당하는 목판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안정적인 보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우선 대전시립박물관에 보관하고, 정밀 조사와 보수·보존처리를 거쳐 우암사적공원 장판각에 정식으로 격납할 예정이다.

이번 사례는 국외로 반출된 대전 문화유산이 처음으로 환수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시는 이를 계기로 국외 반출 경위와 해외에 소재한 대전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추가 사례가 발견될 경우 적극적인 환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송자대전판 환수는 국외에 있던 대전 문화유산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외 소재 대전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환수와 보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3602_vivqxrez.jpg" alt="3.대전시, 송자대전판 환수로 문화유산 보존의 길 넓힌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p>
<p><br /></p>
<p>대전시(시장 이장우)는 미국인 소장자와 고든 가족의 기증으로 국외에 있던 대전 문화유산 ‘송자대전판’ 1점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미국사무소를 통해 인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송자대전판은 조선 후기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의 글을 모은 문집 ‘송자대전’을 인쇄하기 위해 제작한 목판이다. 18세기에 처음 판각된 목판은 1907년 일본군에 의해 소실됐으며, 이후 1926년 대전 남간정사에서 복각됐다. 현재 복각된 목판 4,484점은 우암사적공원 장판각에 보관돼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관리되고 있다.</p>
<p><br /></p>
<p>이번에 환수된 목판은 1926년 복각본 가운데 하나로, 1970년대 초 미국 국제개발처(USAID) 한국지부에서 근무했던 애런 고든(1933~2011)이 서울 인사동에서 구입한 뒤 1972년 미국으로 가져간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고든의 외손자 에런 팔라와 고든 가족이 기증 의사를 밝히면서 송자대전판은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대전으로 돌아오게 됐다.</p>
<p><br /></p>
<p>환수된 송자대전판은 기존에 결락돼 있던 ‘송자대전’ 권174의 27·28장에 해당하는 목판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안정적인 보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우선 대전시립박물관에 보관하고, 정밀 조사와 보수·보존처리를 거쳐 우암사적공원 장판각에 정식으로 격납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사례는 국외로 반출된 대전 문화유산이 처음으로 환수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시는 이를 계기로 국외 반출 경위와 해외에 소재한 대전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추가 사례가 발견될 경우 적극적인 환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송자대전판 환수는 국외에 있던 대전 문화유산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외 소재 대전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환수와 보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3603_gqqdawsm.jpg" alt="3.대전시, 송자대전판 환수로 문화유산 보존의 길 넓힌다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 term="1091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0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3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35: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2</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 해법 제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27일 산림과학관에서 ‘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산림정책과 실행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8개 특·광역시 산림관계관이 참석해 지역별 산림 정책수요와 여건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복지서비스, 도시숲,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목재친화도시 등 6개 분야의 신규·개선 정책과 실행방안을 담은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보고서를 공개했다.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청년과 노인, 근로자, 가족 등 지역별 인구·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했다. 도시숲 분야에서는 도시별 환경과 공간적 여건을 반영해 차별화된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

&nbsp;

&nbsp;
산림재난 분야에서는 AI 기반 산불 감시·예측 체계와 산사태 위험정보를 활용한 선제적 대피체계, 지역 연계형 산림병해충 모니터링 방안 등을 담았다. 목재친화도시 분야에서는 지역의 산업과 문화,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목재 공간 조성과 목조건축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정책 제안을 통해 연구 성과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별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선희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장은 “이번 정책 제안은 연구 결과를 지역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각 특·광역시가 제안된 정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검토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3024_tkhmutay.jpg" alt="08월27일-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제안 설명회-01-18.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27일 산림과학관에서 ‘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산림정책과 실행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설명회에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8개 특·광역시 산림관계관이 참석해 지역별 산림 정책수요와 여건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복지서비스, 도시숲,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목재친화도시 등 6개 분야의 신규·개선 정책과 실행방안을 담은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보고서를 공개했다.</p>
<p><br /></p>
<p>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청년과 노인, 근로자, 가족 등 지역별 인구·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했다. 도시숲 분야에서는 도시별 환경과 공간적 여건을 반영해 차별화된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3023_expqiynp.jpg" alt="08월27일-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제안 설명회-01-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재난 분야에서는 AI 기반 산불 감시·예측 체계와 산사태 위험정보를 활용한 선제적 대피체계, 지역 연계형 산림병해충 모니터링 방안 등을 담았다. 목재친화도시 분야에서는 지역의 산업과 문화,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목재 공간 조성과 목조건축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정책 제안을 통해 연구 성과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별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김선희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장은 “이번 정책 제안은 연구 결과를 지역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각 특·광역시가 제안된 정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검토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3023_omyobkhp.jpg" alt="08월27일-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제안 설명회-01-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3024_rbdmbafw.jpg" alt="08월27일-특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제안 설명회-01-0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06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3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2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1</guid>
		<title><![CDATA[국립횡성숲체원, 청소년과 함께하는 ‘반려숲 프로젝트’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노희부)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과 함께 29일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을 대상으로 산림환경 보전과 증진을 위한 ‘반려숲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반려숲 프로젝트’는 기후변화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를 숲체원 내에 심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숲을 가꾸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산림보전의 가치를 배우는 참여형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숲가꾸기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국립횡성숲체원에 식재된 구상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육환경을 정비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후변화로 서식환경이 위협받고 있는 구상나무를 가정에서 직접 돌보는 ‘반려나무’로 입양하며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숲 관리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숲과 함께 성장하고 산림보전에 대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과 산림보호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숲은 심는 것만큼 꾸준히 가꾸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반려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더 많은 청소년이 일상 속 탄소중립과 산림보호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2632_mzanyorx.jpg" alt="(사진)숲체원숲사랑청소년단반려숲.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국립횡성숲체원(원장 노희부)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과 함께 29일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을 대상으로 산림환경 보전과 증진을 위한 ‘반려숲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반려숲 프로젝트’는 기후변화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한국 고유종 구상나무를 숲체원 내에 심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숲을 가꾸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산림보전의 가치를 배우는 참여형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이다.</p>
<p><br /></p>
<p>이번 활동에서는 숲가꾸기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국립횡성숲체원에 식재된 구상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육환경을 정비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후변화로 서식환경이 위협받고 있는 구상나무를 가정에서 직접 돌보는 ‘반려나무’로 입양하며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숲 관리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숲과 함께 성장하고 산림보전에 대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과 산림보호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숲은 심는 것만큼 꾸준히 가꾸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반려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더 많은 청소년이 일상 속 탄소중립과 산림보호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03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2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2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100</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산림식물 계절변화 관측 기준 고도화… 개정 매뉴얼 발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10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10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전국 10개 공립수목원과 함께 산림식물의 계절변화를 보다 정확하고 일관되게 관측·기록하기 위한 「기후변화 지표 산림식물계절 관측 모니터링 매뉴얼」 개정판을 8월 3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식물계절은 봄철 잎이 나오고 꽃이 피거나 가을철 단풍이 들고 잎이 떨어지는 등 계절에 따라 반복되는 식물의 변화를 말한다. 이러한 변화는 기온과 강수량 등에 민감하게 반응해 기후변화가 산림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다만 식물의 변화가 서서히 진행되고 식물마다 잎과 꽃의 형태가 달라 관찰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여러 지역에서 장기간 축적한 자료를 비교·활용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기준에 따른 관측과 기록이 중요하다.

국립수목원은 2009년부터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보전·적응 사업’을 통해 전국 공립수목원과 함께 산림식물의 계절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측해 왔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 17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관측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2020년 발간한 초판을 전면 보완한 것이다.

개정 매뉴얼에는 현장에서 식물의 계절변화를 관찰하는 방법을 비롯해 잎이 나고 꽃이 피며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는 단계별 판단 기준, 관측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방법 등을 담았다. 특히 주요 식물별 실제 사진과 구체적인 사례를 보강해 현장 조사자가 보다 쉽게 판단하고 동일한 기준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nbsp;
국립수목원은 이번 매뉴얼을 전국 식물계절 관측에 활용해 장기 관측자료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따라 우리나라 산림과 식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개정판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장계선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꽃이 피고 단풍이 드는 시기를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꾸준히 기록하면 우리 숲이 기후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 수 있다”며 “이번 매뉴얼이 신뢰할 수 있는 장기자료를 축적하는 기준이 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에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2450_fkzxfegt.jpg" alt="식물계절관측 매뉴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18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전국 10개 공립수목원과 함께 산림식물의 계절변화를 보다 정확하고 일관되게 관측·기록하기 위한 「기후변화 지표 산림식물계절 관측 모니터링 매뉴얼」 개정판을 8월 31일 발간했다고 밝혔다.</p>
<p><br /></p>
<p>식물계절은 봄철 잎이 나오고 꽃이 피거나 가을철 단풍이 들고 잎이 떨어지는 등 계절에 따라 반복되는 식물의 변화를 말한다. 이러한 변화는 기온과 강수량 등에 민감하게 반응해 기후변화가 산림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p>
<p><br /></p>
<p>다만 식물의 변화가 서서히 진행되고 식물마다 잎과 꽃의 형태가 달라 관찰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여러 지역에서 장기간 축적한 자료를 비교·활용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기준에 따른 관측과 기록이 중요하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2009년부터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보전·적응 사업’을 통해 전국 공립수목원과 함께 산림식물의 계절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측해 왔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 17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관측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2020년 발간한 초판을 전면 보완한 것이다.</p>
<p><br /></p>
<p>개정 매뉴얼에는 현장에서 식물의 계절변화를 관찰하는 방법을 비롯해 잎이 나고 꽃이 피며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는 단계별 판단 기준, 관측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방법 등을 담았다. 특히 주요 식물별 실제 사진과 구체적인 사례를 보강해 현장 조사자가 보다 쉽게 판단하고 동일한 기준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2450_oarpirkv.jpg" alt="보도자료용_매뉴얼_내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국립수목원은 이번 매뉴얼을 전국 식물계절 관측에 활용해 장기 관측자료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따라 우리나라 산림과 식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개정판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p>
<p><br /></p>
<p>장계선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꽃이 피고 단풍이 드는 시기를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꾸준히 기록하면 우리 숲이 기후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 수 있다”며 “이번 매뉴얼이 신뢰할 수 있는 장기자료를 축적하는 기준이 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에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0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2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2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9</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AI·데이터 기반 산림복지 프로그램 효과검증 체계 구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지난 28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효과검증 로드맵 및 분석도구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효과를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뢰도 높은 지표와 척도를 활용해 프로그램 성과를 객관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효과검증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연구와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국내외에서 검증된 다양한 척도를 조사·분석해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적합한 효과검증 분석지표 매트릭스를 고도화하고, 향후 활용과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AI를 활용해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분석·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프로그램 성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림복지 효과 연구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창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디지털연구실장은 “체계적인 효과검증 시스템을 마련해 산림복지 프로그램이 국민에게 제공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2126_uluexcko.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효과 AI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2px;" /></p>
<p>&nbsp;</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지난 28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효과검증 로드맵 및 분석도구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효과를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뢰도 높은 지표와 척도를 활용해 프로그램 성과를 객관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효과검증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연구와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용역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국내외에서 검증된 다양한 척도를 조사·분석해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적합한 효과검증 분석지표 매트릭스를 고도화하고, 향후 활용과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AI를 활용해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분석·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프로그램 성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림복지 효과 연구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김창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디지털연구실장은 “체계적인 효과검증 시스템을 마련해 산림복지 프로그램이 국민에게 제공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500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2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2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8</guid>
		<title><![CDATA[한국산림기술인회 전남광주지회 개소… 지역 산림기술 지원체계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지난 28일 전남광주 지역 사무실에서 ‘전남광주지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산림기술인 지원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과 임홍준 전남광주지회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지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 보고와 임명장 수여에 이어 주요 내빈들의 축사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청사 강신희 산림자원과장, 담양군 한연덕 미래성장국장,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박형호 전남지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지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전남광주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지회 개소를 계기로 전남광주지회는 급변하는 산림 환경 속에서 지역 산림 행정과 현장 기술인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지회는 앞으로 지역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산림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과 유관기관 연계 협력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산림기술인회는 대전·세종·충남지회와 전북지회에 이어 전남광주지회를 개소함에 따라 권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산림기술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임홍준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남광주지회장은 “산림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전남광주지회가 지역 산림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본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1122_ozwrbxzw.jpg" alt="전남광주지회 개소식_현판 제막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지난 28일 전남광주 지역 사무실에서 ‘전남광주지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산림기술인 지원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과 임홍준 전남광주지회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지회의 출발을 축하했다.</p>
<p><br /></p>
<p>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 보고와 임명장 수여에 이어 주요 내빈들의 축사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청사 강신희 산림자원과장, 담양군 한연덕 미래성장국장,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박형호 전남지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지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p>
<p><br /></p>
<p>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전남광주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지회 개소를 계기로 전남광주지회는 급변하는 산림 환경 속에서 지역 산림 행정과 현장 기술인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전남광주지회는 앞으로 지역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산림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과 유관기관 연계 협력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한국산림기술인회는 대전·세종·충남지회와 전북지회에 이어 전남광주지회를 개소함에 따라 권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산림기술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임홍준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남광주지회장은 “산림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전남광주지회가 지역 산림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본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br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1122_owehcvot.jpg" alt="전남광주지회 개소식_단체 기념촬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9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49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1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1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7</guid>
		<title><![CDATA[삼척국유림관리소, 조림지 446.5ha 풀베기 완료… 어린나무 생육환경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어린 조림목의 안정적인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조림지 풀베기 사업 446.5ha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림 후 5년 미만의 어린나무 생장을 방해하는 잡초와 덩굴류 등을 제거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풀베기 작업은 식물의 생장이 왕성한 6~7월 1차 작업에 이어 8월 2차 작업을 실시했다. 어린 조림목이 주변 초본류와 햇빛, 수분,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장할 수 있도록 생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어린나무는 초기 활착 환경에 따라 생장 상태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적기에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의 수고가 주변 초본류보다 약 1.5배 또는 80cm 정도 더 클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이번 작업은 기온이 높은 여름철 야외에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물, 그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무사고로 마무리했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 어린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기에 맞는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한 목재를 생산하고 탄소흡수 등 산림의 공익기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30815_wlowplbi.jpg" alt="삼척 풀베기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어린 조림목의 안정적인 생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조림지 풀베기 사업 446.5ha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조림 후 5년 미만의 어린나무 생장을 방해하는 잡초와 덩굴류 등을 제거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풀베기 작업은 식물의 생장이 왕성한 6~7월 1차 작업에 이어 8월 2차 작업을 실시했다. 어린 조림목이 주변 초본류와 햇빛, 수분,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장할 수 있도록 생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p>
<p><br /></p>
<p>어린나무는 초기 활착 환경에 따라 생장 상태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적기에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의 수고가 주변 초본류보다 약 1.5배 또는 80cm 정도 더 클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p>
<p><br /></p>
<p>또한 이번 작업은 기온이 높은 여름철 야외에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물, 그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무사고로 마무리했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 어린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기에 맞는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한 목재를 생산하고 탄소흡수 등 산림의 공익기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31130816_cwywghki.jpg" alt="삼척 풀베기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492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0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0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6</guid>
		<title><![CDATA[산림청 인사발령]]></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장급 전보

▲ 중부지방산림청장&nbsp; &nbsp; 도재영(都宰永)

▲ 혁신행정담당관&nbsp; &nbsp; &nbsp; 박동훈(朴東勳)

▲ 산림자원과장&nbsp; &nbsp; &nbsp; &nbsp; 김진아(金珍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과장급 전보</p>
<p><br /></p>
<p>▲ 중부지방산림청장&nbsp; &nbsp; 도재영(都宰永)</p>
<p><br /></p>
<p>▲ 혁신행정담당관&nbsp; &nbsp; &nbsp; 박동훈(朴東勳)</p>
<p><br /></p>
<p>▲ 산림자원과장&nbsp; &nbsp; &nbsp; &nbsp; 김진아(金珍我)</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81491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3:0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3:0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5</guid>
		<title><![CDATA[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12일간 긴급복구 지원 마무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에 산림재난 대응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현장 수습과 긴급복구를 지원하고, 28일을 끝으로 12일간의 지원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거제·통영 지역에서는 잠정 187건의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거제시에 177건의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산림청은 지난 17일부터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대응인력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현장에 투입해 응급복구를 지원했다.



&nbsp;
거제·통영지역 수습복구에는 총 606명의 인력과 257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거제시 동부면과 고현동, 장평동에서는 주거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했으며, 통영시 미남리·신전리·풍화리 일대에서는 도로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통영시 미수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서는 배수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복구 지원에 나섰다.

산림청의 현장 지원에 대해 한 지방정부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을 달려와 지원해 준 산림청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수습과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지역 복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고, 추가적인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4013_znmxachq.jpg" alt="사진1.산림청 관계자들이 경남 거제, 통영 산사태 피해지역에서 수습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에 산림재난 대응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현장 수습과 긴급복구를 지원하고, 28일을 끝으로 12일간의 지원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p>
<p><br /></p>
<p>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거제·통영 지역에서는 잠정 187건의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거제시에 177건의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산림청은 지난 17일부터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대응인력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현장에 투입해 응급복구를 지원했다.</p>
<p><br /></p>
<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4014_vzsffyyi.jpg" alt="사진2.산림청 관계자들이 경남 거제, 통영 산사태 피해지역에서 수습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거제·통영지역 수습복구에는 총 606명의 인력과 257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거제시 동부면과 고현동, 장평동에서는 주거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했으며, 통영시 미남리·신전리·풍화리 일대에서는 도로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통영시 미수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서는 배수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복구 지원에 나섰다.</p>
<p><br /></p>
<p>산림청의 현장 지원에 대해 한 지방정부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을 달려와 지원해 준 산림청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수습과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지역 복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고, 추가적인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4014_mdxaesbz.jpg" alt="사진3.산림청 관계자들이 경남 거제, 통영 산사태 피해지역에서 수습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9064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4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3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4</guid>
		<title><![CDATA[산림 분야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임업·석재·정원 제도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인의 경영활동 지원과 신속한 재해복구, 석재산업 활성화, 정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산지관리법, 석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등 3개 법률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으로 산지관리 분야에서는 임산물을 심거나 캐는 행위가 산지전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재배 과정에서 50cm 이상 형질변경이 발생하면 산지전용에 해당해 신고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산지 형상을 유지하는 범위의 임업 본래 활동은 별도의 신고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신속한 재해복구 등 일부 경미한 행위에 대해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산지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임업인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긴급한 재해복구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재산업 분야에서는 석재산업 우수사업자와 전통석재 제품에 적용하던 ‘인증’ 제도를 ‘선정’ 제도로 전환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등록이나 선정 취소 등 불이익 처분에 앞서 청문절차를 거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해 행정절차의 투명성을 높였다.

수목원·정원 분야에서는 교육정원의 조성 목적에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과 놀이를 추가해 다양한 교육·체험·치유 프로그램 이용 기회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국가정원뿐 아니라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의 조성·운영에도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지역과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법안은 임업인과 석재 업계, 정원을 이용하는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법안”이라며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제도 개선의 효과가 현장에서 조속히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656_lmrczuzc.jpg" alt="사진1.산림 분야 3개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관련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인의 경영활동 지원과 신속한 재해복구, 석재산업 활성화, 정원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산지관리법, 석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등 3개 법률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법률 개정으로 산지관리 분야에서는 임산물을 심거나 캐는 행위가 산지전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재배 과정에서 50cm 이상 형질변경이 발생하면 산지전용에 해당해 신고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산지 형상을 유지하는 범위의 임업 본래 활동은 별도의 신고 없이 할 수 있게 된다.</p>
<p><br /></p>
<p>또한 신속한 재해복구 등 일부 경미한 행위에 대해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산지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임업인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긴급한 재해복구도 보다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석재산업 분야에서는 석재산업 우수사업자와 전통석재 제품에 적용하던 ‘인증’ 제도를 ‘선정’ 제도로 전환해 절차를 간소화하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등록이나 선정 취소 등 불이익 처분에 앞서 청문절차를 거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해 행정절차의 투명성을 높였다.</p>
<p><br /></p>
<p>수목원·정원 분야에서는 교육정원의 조성 목적에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과 놀이를 추가해 다양한 교육·체험·치유 프로그램 이용 기회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국가정원뿐 아니라 지방정원과 민간정원의 조성·운영에도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지역과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법안은 임업인과 석재 업계, 정원을 이용하는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법안”이라며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제도 개선의 효과가 현장에서 조속히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906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3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3</guid>
		<title><![CDATA[산림청, 29~31일 호우 대비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이 27일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대응 태세을 점검하고 있다.
   

&nbsp;

산림청은 2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질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소속기관의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극한 강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거제·통영 지역의 수습과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예방·대응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 상황에 따라 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위험 상황에는 선제적인 통제 조치를 통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오른쪽 첫번째)이 27일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대응 태세을 점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531_oafpghip.jpg" alt="사진1.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이 27일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대응 태세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이 27일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대응 태세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은 2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질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소속기관의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산림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발생한 극한 강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거제·통영 지역의 수습과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예방·대응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특히 산사태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기상 상황에 따라 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위험 상황에는 선제적인 통제 조치를 통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3531_mmfrdrny.jpg" alt="사진2.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오른쪽 첫번째)이 27일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대응 태세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오른쪽 첫번째)이 27일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대응 태세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906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5: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3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2</guid>
		<title><![CDATA[중2 학생들이 카메라로 기록한 학교숲의 새로운 이야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청소년들이 학교숲에서 만난 나무를 자신들만의 언어와 방식으로 영상에 담아내며 새로운 산림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인 ‘나무와 지구를 잇는 청소년 과학’은 청소년들이 학교에 있는 나무를 직접 조사하고 그 가치를 알아본 뒤, 자신들의 언어로 나무와 숲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12개 학교, 약 4,9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이다. 학생들은 학교숲에서 어떤 나무가 자라고 있는지 살펴보고, 나무의 이름과 특징을 조사한 뒤 친구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영상으로 표현했다.

&nbsp;


   
      ▲나무 조사 활동중학생들이 영상을 찍기 전 나무의 경제적 효과를 알기위해 i-Tree프로그램에 넣을 나무의 흉고직경을 측정하고 있다.
      
   
&nbsp;
&nbsp;
완성된 영상에는 음악과 춤을 곁들인 나무 뮤직비디오부터 나무를 함부로 자른 범인을 찾는 형사물, 연인 사이의 유쾌한 갈등을 담은 상황극까지 어른들이 예상하지 못한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담겼다. 공개된 영상 가운데 한 편은 현재 9,284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1천 회 이상 조회된 영상도 다수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단순한 조회수만이 아니다. 학생들은 카메라를 들기 전 먼저 학교숲의 나무를 관찰하고 조사했다. 이후 영상의 내용과 대사를 고민하고 역할을 나눠 촬영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완성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사를 틀려 다시 찍거나 친구의 연기에 웃음이 터지는 등 자연스러운 협업과 소통도 이어졌다.

&nbsp;


   
      ▲나무를 만나는 유쾌한 촬영. 중학생들이 나무를 소개하는 영상제작을 즐겁게 하고 있다.
      
   
&nbsp;
&nbsp;
홈쇼핑과 뮤직비디오, 형사물, 연애 상황극 등 다양한 형식의 영상 제작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지식으로만 접했던 나무와 숲을 직접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대상으로 가까이 느끼게 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자연을 보라고 말하는 대신, 카메라와 영상이라는 익숙한 도구를 통해 자연으로 들어가게 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숲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무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학교숲을 만난 청소년들은 카메라를 들고 나무를 대신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가장 청소년다운 방식으로, 때로는 엉뚱하고 유쾌하게 자연의 가치를 자신들의 언어로 전하고 있다.



   
      
      ▲학교나무를 조사하고 알리는 청소년 과학 프로그램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포레스트인(주)에서 주관한 청소년 과학 프로그램 '나무와 지구를 잇는 청소년 과학'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3348_llamfzym.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2px;" /></p>
<p>&nbsp;</p>
<p>청소년들이 학교숲에서 만난 나무를 자신들만의 언어와 방식으로 영상에 담아내며 새로운 산림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br /></p>
<p>녹색자금 지원사업인 ‘나무와 지구를 잇는 청소년 과학’은 청소년들이 학교에 있는 나무를 직접 조사하고 그 가치를 알아본 뒤, 자신들의 언어로 나무와 숲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12개 학교, 약 4,9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p>
<p><br /></p>
<p>프로그램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이다. 학생들은 학교숲에서 어떤 나무가 자라고 있는지 살펴보고, 나무의 이름과 특징을 조사한 뒤 친구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영상으로 표현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3348_vxrcflne.jpg" alt="▲나무 조사 활동중학생들이 영상을 찍기 전 나무의 경제적 효과를 알기위해 i-Tree프로그램에 넣을 나무의 흉고직경을 측정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무 조사 활동중학생들이 영상을 찍기 전 나무의 경제적 효과를 알기위해 i-Tree프로그램에 넣을 나무의 흉고직경을 측정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완성된 영상에는 음악과 춤을 곁들인 나무 뮤직비디오부터 나무를 함부로 자른 범인을 찾는 형사물, 연인 사이의 유쾌한 갈등을 담은 상황극까지 어른들이 예상하지 못한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담겼다. 공개된 영상 가운데 한 편은 현재 9,284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1천 회 이상 조회된 영상도 다수다.</p>
<p><br /></p>
<p>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단순한 조회수만이 아니다. 학생들은 카메라를 들기 전 먼저 학교숲의 나무를 관찰하고 조사했다. 이후 영상의 내용과 대사를 고민하고 역할을 나눠 촬영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완성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사를 틀려 다시 찍거나 친구의 연기에 웃음이 터지는 등 자연스러운 협업과 소통도 이어졌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3347_eqkcyyzp.jpg" alt="▲나무를 만나는 유쾌한 촬영. 중학생들이 나무를 소개하는 영상제작을 즐겁게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무를 만나는 유쾌한 촬영. 중학생들이 나무를 소개하는 영상제작을 즐겁게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홈쇼핑과 뮤직비디오, 형사물, 연애 상황극 등 다양한 형식의 영상 제작은 학생들이 교과서 속 지식으로만 접했던 나무와 숲을 직접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대상으로 가까이 느끼게 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자연을 보라고 말하는 대신, 카메라와 영상이라는 익숙한 도구를 통해 자연으로 들어가게 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숲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나무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학교숲을 만난 청소년들은 카메라를 들고 나무를 대신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가장 청소년다운 방식으로, 때로는 엉뚱하고 유쾌하게 자연의 가치를 자신들의 언어로 전하고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347_dadvelir.jpg" alt="▲학교나무를 조사하고 알리는 청소년 과학 프로그램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포레스트인(주)에서 주관한 청소년 과학 프로그램 '나무와 지구를 잇는 청소년 과학'.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학교나무를 조사하고 알리는 청소년 과학 프로그램 산림청, 복권위원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고 산림복지전문업 포레스트인(주)에서 주관한 청소년 과학 프로그램 '나무와 지구를 잇는 청소년 과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3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3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1</guid>
		<title><![CDATA['코펀 2026' 킨텍스서 개막  15개국 350개 가구·인테리어 기업 총출동]]></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내 가구·인테리어 산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37회 2026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코펀 2026)’이 8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8월 3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전시는 가구와 인테리어 관련 신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는 동시에 국내외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15개국 350개 기업이 참가해 총 1,350부스가 운영됐다.
&nbsp;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이순종 회장의 개막 선언으로 시작된 올해 코펀은 ‘2026 한국국제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 개최됐다.&nbsp;
이에 가구 완제품을 비롯해 원·부자재, 목공기계, 생산설비 등 가구 제조와 유통 전반에 걸친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nbsp;
&nbsp;
주요 내빈으로는 국회 정일영 의원, 심승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한국산림단체연합회 김헌중 회장, 한국가구학회 김건수 회장,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지역회장단 및 해외기업 대표들과 국내 유수 가구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nbsp;
전시에는 홈리빙 및 오피스 가구, 홈데코, 인테리어 관련 제품 등이 출품됐다. 에몬스가구, 템퍼, 아모스아인스, 꿈꾸는요셉 등 국내 주요 브랜드도 참가해 주력 제품과 신제품을 소개하고 브랜드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nbsp;
해외 기업 참여도 확대됐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베트남, 인도 등 여러 국가의 기업이 참가하면서 국가별 소재와 제품, 제조기술 등을 소개했다.&nbsp;
중국관에서는 원·부자재와 가구 완제품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관에서는 원목과 라탄 등 천연소재를 활용한 가구와 소품을 전시한다. 인도 기업 ‘Craste’는 농업 부산물을 활용해 포름알데히드를 첨가하지 않은 인테리어용 보드를 선보였다.
&nbsp;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B2B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가 현장에서 만나 제품 공급과 유통, 수출 등 다양한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구리빙디자인 공모전과 산학 협·단체 작품전 등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디자인과 기술 분야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가구산업의 인재 발굴과 산학 교류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nbsp;
이순종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은 “코펀은 가구산업의 다양한 주체가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국내외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한국 가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1607_mlxknsgs.jpg" alt="KakaoTalk_20260828_132444369.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국내 가구·인테리어 산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37회 2026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코펀 2026)’이 8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p>
<p>8월 3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이번 전시는 가구와 인테리어 관련 신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는 동시에 국내외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15개국 350개 기업이 참가해 총 1,350부스가 운영됐다.</p>
<p>&nbsp;</p>
<p>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이순종 회장의 개막 선언으로 시작된 올해 코펀은 ‘2026 한국국제목공기계전시회’와 동시 개최됐다.&nbsp;</p>
<p>이에 가구 완제품을 비롯해 원·부자재, 목공기계, 생산설비 등 가구 제조와 유통 전반에 걸친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nbsp;</p>
<p>&nbsp;</p>
<p>주요 내빈으로는 국회 정일영 의원, 심승일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한국산림단체연합회 김헌중 회장, 한국가구학회 김건수 회장,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지역회장단 및 해외기업 대표들과 국내 유수 가구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p>
<p>&nbsp;</p>
<p>전시에는 홈리빙 및 오피스 가구, 홈데코, 인테리어 관련 제품 등이 출품됐다. 에몬스가구, 템퍼, 아모스아인스, 꿈꾸는요셉 등 국내 주요 브랜드도 참가해 주력 제품과 신제품을 소개하고 브랜드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p>
<p>&nbsp;</p>
<p>해외 기업 참여도 확대됐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베트남, 인도 등 여러 국가의 기업이 참가하면서 국가별 소재와 제품, 제조기술 등을 소개했다.&nbsp;</p>
<p>중국관에서는 원·부자재와 가구 완제품을 선보이며, 인도네시아관에서는 원목과 라탄 등 천연소재를 활용한 가구와 소품을 전시한다. 인도 기업 ‘Craste’는 농업 부산물을 활용해 포름알데히드를 첨가하지 않은 인테리어용 보드를 선보였다.</p>
<p>&nbsp;</p>
<p>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B2B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기업과 국내외 바이어가 현장에서 만나 제품 공급과 유통, 수출 등 다양한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구리빙디자인 공모전과 산학 협·단체 작품전 등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디자인과 기술 분야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가구산업의 인재 발굴과 산학 교류를 지원한다는 취지다.</p>
<p>&nbsp;</p>
<p>이순종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은 “코펀은 가구산업의 다양한 주체가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국내외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고 한국 가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1607_sfaggsiq.jpg" alt="KakaoTalk_20260828_13243694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동정/인사/행사/축제" term="10912|10919"/>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904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1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1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90</guid>
		<title><![CDATA[산림청, 산림 신품종 51개 민간 활용 확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9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9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품종 잔디 '세영'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가가 개발한 산림 신품종의 보급과 민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제3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은 국가가 개발해 품종보호권을 보유한 품종에 대해 일정한 실시료를 납부한 수요자에게 재배·증식과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

산림청은 산림 분야 신품종의 민간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09년부터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추진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27개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며 국가 개발 품종의 민간 보급을 지원했다.

이번 제3차 통상실시 대상에는 잔디와 표고버섯, 다래, 복분자딸기 등 14개 작물 51개 품종이 포함됐다. 대상 작물은 잔디류를 비롯해 넓은꽃송이버섯과 표고버섯, 다래, 두릅나무, 복분자딸기, 밤나무, 헛개나무, 돌배나무, 산돌배, 상수리나무, 무궁화 등으로 다양한 산림자원을 아우른다.

&nbsp;


   
      신품종 다래 `오텀센스`
      
   
&nbsp;
&nbsp;
통상실시권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관련 단체 등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품종별 처분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종자업 등록 등 필요한 요건을 갖춰 계약을 체결하면 정해진 조건에 따라 해당 품종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국유 신품종의 민간 이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구개발 성과가 임업 생산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국가가 개발한 산림 신품종이 연구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생산현장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유 신품종의 민간 이용 기회를 넓혀 산림 분야 신품종의 보급과 활용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품종 표고버섯 '산백향'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1111_fdvmymtr.jpg" alt="사진2.신품종 잔디 '세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품종 잔디 '세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가가 개발한 산림 신품종의 보급과 민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제3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은 국가가 개발해 품종보호권을 보유한 품종에 대해 일정한 실시료를 납부한 수요자에게 재배·증식과 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p>
<p><br /></p>
<p>산림청은 산림 분야 신품종의 민간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09년부터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추진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27개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며 국가 개발 품종의 민간 보급을 지원했다.</p>
<p><br /></p>
<p>이번 제3차 통상실시 대상에는 잔디와 표고버섯, 다래, 복분자딸기 등 14개 작물 51개 품종이 포함됐다. 대상 작물은 잔디류를 비롯해 넓은꽃송이버섯과 표고버섯, 다래, 두릅나무, 복분자딸기, 밤나무, 헛개나무, 돌배나무, 산돌배, 상수리나무, 무궁화 등으로 다양한 산림자원을 아우른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71112_cgbzkhca.jpg" alt="사진3.신품종 다래 `오텀센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품종 다래 `오텀센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통상실시권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관련 단체 등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품종별 처분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종자업 등록 등 필요한 요건을 갖춰 계약을 체결하면 정해진 조건에 따라 해당 품종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앞으로도 국유 신품종의 민간 이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구개발 성과가 임업 생산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국가가 개발한 산림 신품종이 연구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생산현장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유 신품종의 민간 이용 기회를 넓혀 산림 분야 신품종의 보급과 활용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1112_lqnhcggx.jpg" alt="사진1.신품종 표고버섯 '산백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품종 표고버섯 '산백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904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7:1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1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9</guid>
		<title><![CDATA[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8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분야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참여해 다양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에는 정책설명회를 비롯해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목재산업의 미래와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bsp;

&nbsp;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목공 DIY 체험과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 목재 이용의 장점과 목재가 주는 정서적 효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산목재는 건축과 생활에 활용되는 원자재를 넘어 탄소를 저장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이다.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대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목재 이용을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4402_dnlfheqv.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이(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이 허태정 대전시장(왼쪽에서 여섯번째)과 27일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분야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p>
<p><br /></p>
<p>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참여해 다양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에는 정책설명회를 비롯해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목재산업의 미래와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4401_vebcfkls.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이(왼쪽 두번째)이 27일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p>
<p>&nbsp;</p>
<p>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목공 DIY 체험과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 목재 이용의 장점과 목재가 주는 정서적 효용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국산목재는 건축과 생활에 활용되는 원자재를 넘어 탄소를 저장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이다. 산림을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대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목재 이용을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4402_lfrqfmml.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이(앞줄 왼쪽)이 허태정 대전시장(앞줄 가운데)과 27일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서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4403_dcfbrvma.jpg" alt="사진4.2026 목재산업박람회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77px; height: 958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94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4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4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8</guid>
		<title><![CDATA[산림청, AI 기반 보안관제로 사이버보안·개인정보보호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8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외부 전문가와 소속·산하기관의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산림행정 서비스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련 분야 외부 자문위원과 소속·산하기관 보안 담당자, 사업 수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AI 기반 보안관제 시범운영(PoC)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보안관제 체계는 기존 방식과 비교해 사이버 위협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대응 자동화 성과를 확인했다.

아울러 개인정보보호 내부관리 계획과 개인정보 보유 최소화 계획 등 산림청이 추진하는 선제적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대해서도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앞으로 AI 기반 첨단 보안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임영석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산림 데이터와 시스템을 노리는 사이버 위협도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며 “AI 기반 첨단 보안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히 갖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2436_sqyshcma.jpg" alt="사진2.산림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외부 전문가와 소속·산하기관의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회의는 최근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산림행정 서비스의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련 분야 외부 자문위원과 소속·산하기관 보안 담당자, 사업 수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회의에서는 AI 기반 보안관제 시범운영(PoC)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보안관제 체계는 기존 방식과 비교해 사이버 위협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대응 자동화 성과를 확인했다.</p>
<p><br /></p>
<p>아울러 개인정보보호 내부관리 계획과 개인정보 보유 최소화 계획 등 산림청이 추진하는 선제적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대해서도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p>
<p><br /></p>
<p>산림청은 앞으로 AI 기반 첨단 보안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임영석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산림 데이터와 시스템을 노리는 사이버 위협도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며 “AI 기반 첨단 보안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히 갖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2437_bpbuosge.jpg" alt="사진1.산림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2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2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7</guid>
		<title><![CDATA[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특별법 시행…범정부 지원 기반 마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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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무지개분수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특별법은 2028년 4월부터 10월까지 울산 태화강국가정원과 삼산·여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7일 제정·공포됐다.

산림청은 특별법에서 규정하거나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울산광역시,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와 심사 절차를 거쳐 시행령을 마련했다.

시행령에는 박람회 관련시설의 종류를 비롯해 기부금품 접수 및 관리, 대테러·안전대책, 박람회 기금의 운용과 관리,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의 수익사업, 정부실무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이 담겼다.

또 박람회 사업계획과 실시계획에 포함해야 할 내용, 조성사업구역의 지정·고시, 과태료 부과기준 등 박람회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준도 규정했다.

특별법 시행으로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필요한 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으며, 도심 곳곳을 박람회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기반과 박람회 관련시설의 사후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구축됐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특별법 시행을 통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법적 지원 기반이 마련됐다”며 “박람회 성공 개최를 계기로 국내 정원박람회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정원산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별 정원도시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지원체계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장 조감도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1738_znzaqtpx.jpg" alt="사진2.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무지개분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 무지개분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p>
<p><br /></p>
<p>특별법은 2028년 4월부터 10월까지 울산 태화강국가정원과 삼산·여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27일 제정·공포됐다.</p>
<p><br /></p>
<p>산림청은 특별법에서 규정하거나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울산광역시,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와 심사 절차를 거쳐 시행령을 마련했다.</p>
<p><br /></p>
<p>시행령에는 박람회 관련시설의 종류를 비롯해 기부금품 접수 및 관리, 대테러·안전대책, 박람회 기금의 운용과 관리,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의 수익사업, 정부실무위원회 구성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이 담겼다.</p>
<p><br /></p>
<p>또 박람회 사업계획과 실시계획에 포함해야 할 내용, 조성사업구역의 지정·고시, 과태료 부과기준 등 박람회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준도 규정했다.</p>
<p><br /></p>
<p>특별법 시행으로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필요한 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으며, 도심 곳곳을 박람회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기반과 박람회 관련시설의 사후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구축됐다.</p>
<p><br /></p>
<p>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특별법 시행을 통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부 차원의 법적 지원 기반이 마련됐다”며 “박람회 성공 개최를 계기로 국내 정원박람회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정원산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별 정원도시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지원체계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1738_iwxnmtvr.jpg" alt="사진1.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장 조감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장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7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1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1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6</guid>
		<title><![CDATA[남부권산불방지센터, 청소년 산불예방 교육 본격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8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남부권산불방지센터(센터장 이광원)는 8월 27일부터 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에서 청소년들의 산림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는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숲의 소중함과 올바른 산림보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과 특성, 산불이 산림과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 산불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올바른 행동요령 등을 사례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진행했다.

남부권산불방지센터는 이번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덕유학생교육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불예방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산불예방의 필요성과 숲의 가치를 꾸준히 인식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광원 남부권산불방지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미래세대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산불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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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1216_wuspktfh.jpg" alt="IMG_2006.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남부권산불방지센터(센터장 이광원)는 8월 27일부터 경상남도교육청 덕유학생교육원에서 청소년들의 산림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는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숲의 소중함과 올바른 산림보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산불의 주요 발생 원인과 특성, 산불이 산림과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 산불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올바른 행동요령 등을 사례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진행했다.</p>
<p><br /></p>
<p>남부권산불방지센터는 이번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덕유학생교육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불예방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산불예방의 필요성과 숲의 가치를 꾸준히 인식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이광원 남부권산불방지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미래세대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산불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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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1216_olfufxvm.jpg" alt="IMG_200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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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7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1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1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5</guid>
		<title><![CDATA[합천군, 산림소득 가공산업 공모 전국 유일 선정…사업비 10억 확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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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산림소득 유통·가공 분야 공모사업’에서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 부문에 전국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합천군은 국비 5억 원과 지방비 2억 원, 자부담 3억 원 등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지역 우수 임산물의 가공·유통 체계를 현대화하고 고부가가치 산림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이 추진한다. 1996년 설립된 이 법인은 농·임산물 유통과 침출차 제조 분야에서 ‘산그리메’ 브랜드를 통해 국내 판매와 해외 수출을 이어오며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쌓아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초피와 작약 등을 주원료로 한 임산물 가공·저장시설 확충과 고부가가치 임산물 상품 개발, 브랜딩 등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단순 원물 생산·판매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과 유통을 연계한 융복합 산림산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합천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산림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 부문에서 합천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은 지역 임산물의 가치와 산림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한 10억 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임산물 가공·유통 경쟁력을 높여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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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산림소득 유통·가공 분야 공모사업’에서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 부문에 전국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 선정으로 합천군은 국비 5억 원과 지방비 2억 원, 자부담 3억 원 등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지역 우수 임산물의 가공·유통 체계를 현대화하고 고부가가치 산림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사업은 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이 추진한다. 1996년 설립된 이 법인은 농·임산물 유통과 침출차 제조 분야에서 ‘산그리메’ 브랜드를 통해 국내 판매와 해외 수출을 이어오며 관련 분야의 경쟁력을 쌓아왔다.</p>
<p><br /></p>
<p>주요 사업으로는 초피와 작약 등을 주원료로 한 임산물 가공·저장시설 확충과 고부가가치 임산물 상품 개발, 브랜딩 등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단순 원물 생산·판매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가공과 유통을 연계한 융복합 산림산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합천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산림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김윤철 합천군수는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 부문에서 합천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은 지역 임산물의 가치와 산림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한 10억 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임산물 가공·유통 경쟁력을 높여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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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7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1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1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4</guid>
		<title><![CDATA[경남도, 산림유관기관과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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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제 상동동 임도 정비작업
      
   
&nbsp;&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통영과 거제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와 임도 등 산림피해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는 등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산림피해는 총 213건으로 집계됐다. 산사태 피해는 172건, 임도 피해는 41건이며, 지역별로는 통영 45건, 거제 168건이 확인됐다. 현재도 피해 현장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도는 피해 발생 직후 산사태와 임도 피해지에 대한 응급복구에 착수했다. 현재 산사태 피해지 172개소 가운데 55개소, 임도 피해지 41개소 가운데 8개소의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민가 주변 등 추가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작업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 향후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를 통해 피해 규모를 확정한 뒤 항구복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nbsp;


   
      거제 식물원 토사제거 작업
      
   
&nbsp;
&nbsp;
신속한 복구를 위해 산림청과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도 현장 지원에 나섰다. 산림청 78명과 산림조합 33명 등 총 111명의 인력과 고성능 다목적 진화차 21대, 굴착기 6대, 덤프트럭 6대 등 총 33대의 장비를 통영과 거제 피해현장에 투입해 도로변 토사와 낙석 제거, 침수지역 복구, 산사태 피해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통영에는 47명의 인력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해안도로변 낙석 정리와 산사태 피해조사를 실시했으며, 거제에는 64명의 인력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자연휴양림과 침수지역 복구, 도로변 토사 제거, 피해현장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응급복구와 함께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산림청 주관으로 거제시 공동주택 인접 산림 가운데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긴급진단을 실시하고, 추가 대상지에 대한 점검도 이어갈 예정이다.

&nbsp;


   
      통영 산양읍 도로사면 토사제거
      
   
&nbsp;
국립산림과학원과 대한지질공학회, 한국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산림·지반·지질 분야 전문가들이 공동주택 인근 산림의 지형과 지반 상태, 산사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영·거제 지역 사방댐 111개소에 대한 긴급점검과 필요한 보수도 추진한다.

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는 동시에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응급복구와 위험지역 점검을 신속히 추진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통영 산양읍 도로사면 암석 및 토사제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0808_fkktnlus.jpg" alt="2.+거제+상동동+_+임도+정비작업.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거제 상동동 임도 정비작업</figcaption>
      </figure>
   </div>
<p>&nbsp;&nbsp;</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통영과 거제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와 임도 등 산림피해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응급복구를 추진하고,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는 등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24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산림피해는 총 213건으로 집계됐다. 산사태 피해는 172건, 임도 피해는 41건이며, 지역별로는 통영 45건, 거제 168건이 확인됐다. 현재도 피해 현장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p>
<p><br /></p>
<p>도는 피해 발생 직후 산사태와 임도 피해지에 대한 응급복구에 착수했다. 현재 산사태 피해지 172개소 가운데 55개소, 임도 피해지 41개소 가운데 8개소의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민가 주변 등 추가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작업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 향후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를 통해 피해 규모를 확정한 뒤 항구복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0809_vodyaelh.jpg" alt="4.+거제+식물원+_+토사제거+작업.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거제 식물원 토사제거 작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신속한 복구를 위해 산림청과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도 현장 지원에 나섰다. 산림청 78명과 산림조합 33명 등 총 111명의 인력과 고성능 다목적 진화차 21대, 굴착기 6대, 덤프트럭 6대 등 총 33대의 장비를 통영과 거제 피해현장에 투입해 도로변 토사와 낙석 제거, 침수지역 복구, 산사태 피해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p>
<p><br /></p>
<p>통영에는 47명의 인력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해안도로변 낙석 정리와 산사태 피해조사를 실시했으며, 거제에는 64명의 인력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자연휴양림과 침수지역 복구, 도로변 토사 제거, 피해현장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p>
<p><br /></p>
<p>경상남도는 응급복구와 함께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산림청 주관으로 거제시 공동주택 인접 산림 가운데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긴급진단을 실시하고, 추가 대상지에 대한 점검도 이어갈 예정이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0809_fdxyqyib.jpg" alt="3.+통영+산양읍+_+도로사면+토사제거.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영 산양읍 도로사면 토사제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과 대한지질공학회, 한국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등 산림·지반·지질 분야 전문가들이 공동주택 인근 산림의 지형과 지반 상태, 산사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영·거제 지역 사방댐 111개소에 대한 긴급점검과 필요한 보수도 추진한다.</p>
<p><br /></p>
<p>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를 신속히 복구하는 동시에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응급복구와 위험지역 점검을 신속히 추진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0809_wengctsp.jpg" alt="1.+통영+산양읍+_+도로사면+암석+및+토사제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영 산양읍 도로사면 암석 및 토사제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72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0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3</guid>
		<title><![CDATA[경남도, 치유의 숲 확충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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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청군
   

&nbsp;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도내 11개소의 ‘치유의 숲’을 운영·조성하며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경남에는 총 11개소의 치유의 숲이 운영 또는 조성 중이다. 창원 진해 편백림을 비롯해 합천 오도산, 함양 대봉산, 거창 가조, 산청 금서, 하동 옥종, 거제 삼거 등 7개소가 정식 운영되고 있으며, 창녕 화왕산 치유의 숲은 임시 운영 중이다.

진주 월아산, 밀양 도래재, 남해 망운산 등 3개소는 현재 조성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도민들이 생활권과 가까운 곳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유의 숲에서는 숲길 걷기와 자연환경 체험 등 숲이 가진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이용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앞으로 생애주기별 특성과 이용자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치유의 숲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보다 많은 도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숲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쉼터”라며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숲이 주는 휴식과 치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함양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0614_dnessote.jpg" alt="치유의숲사진1(산청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청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도내 11개소의 ‘치유의 숲’을 운영·조성하며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현재 경남에는 총 11개소의 치유의 숲이 운영 또는 조성 중이다. 창원 진해 편백림을 비롯해 합천 오도산, 함양 대봉산, 거창 가조, 산청 금서, 하동 옥종, 거제 삼거 등 7개소가 정식 운영되고 있으며, 창녕 화왕산 치유의 숲은 임시 운영 중이다.</p>
<p><br /></p>
<p>진주 월아산, 밀양 도래재, 남해 망운산 등 3개소는 현재 조성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도민들이 생활권과 가까운 곳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치유의 숲에서는 숲길 걷기와 자연환경 체험 등 숲이 가진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이용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br /></p>
<p>경상남도는 앞으로 생애주기별 특성과 이용자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치유의 숲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보다 많은 도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숲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최고의 쉼터”라며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숲이 주는 휴식과 치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50615_exogrpls.jpg" alt="치유의숲사진3(함양군).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함양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71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0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0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2</guid>
		<title><![CDATA[평창군, 지역 임산물 활용 쿠킹클래스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8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창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임산물 활용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조리교실에서 진행되며,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4주간 운영된다. 교육은 12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 메뉴는 1주 차 더덕정과를 시작으로 2주 차 산양삼 샐러드와 비빔국수, 3주 차 버섯 밀전병과 마늘 버터 버섯구이, 4주 차 도라지 단자(찰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산양삼 샐러드는 달래 식초 드레싱을 활용해 산양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버섯 밀전병과 마늘 버터 버섯구이 등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지역 임산물의 활용 가능성을 넓힐 계획이다.

교육 재료비는 총 12만 원으로, 이 가운데 50%인 6만 원은 평창군이 지원하고 나머지 6만 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다만 교육을 중도 포기할 경우 자부담금은 환급되지 않는다.

평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임산물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평창에서 생산되는 더덕과 산양삼, 버섯, 도라지 등 다양한 임산물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물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창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임산물 활용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조리교실에서 진행되며,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4주간 운영된다. 교육은 12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p>
<p><br /></p>
<p>교육 메뉴는 1주 차 더덕정과를 시작으로 2주 차 산양삼 샐러드와 비빔국수, 3주 차 버섯 밀전병과 마늘 버터 버섯구이, 4주 차 도라지 단자(찰떡)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특히 산양삼 샐러드는 달래 식초 드레싱을 활용해 산양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버섯 밀전병과 마늘 버터 버섯구이 등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지역 임산물의 활용 가능성을 넓힐 계획이다.</p>
<p><br /></p>
<p>교육 재료비는 총 12만 원으로, 이 가운데 50%인 6만 원은 평창군이 지원하고 나머지 6만 원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다만 교육을 중도 포기할 경우 자부담금은 환급되지 않는다.</p>
<p><br /></p>
<p>평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임산물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평창에서 생산되는 더덕과 산양삼, 버섯, 도라지 등 다양한 임산물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물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0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0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1</guid>
		<title><![CDATA[평창군, 산야초 재배기술 교육 수강생 30명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8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평창군은 산야초와 산채류의 체계적인 재배·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임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임산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산야초 재배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에서 관내 임업인과 산야초 재배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9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40시간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산야초와 산채류의 생육 특성 및 재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당귀·황기·단삼·백출 등 산약초 재배기술을 비롯해 두릅·음나무 등 유망 산채류 재배, 산마늘·부지깽이 등 초본류 산채 재배, 산채류 가공 및 발효액 제조 실무, 산야초 병해충 관리, 종자 채종과 임간 재배기술,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등이다.

특히 우수 재배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견학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이론과 실제 재배 현장을 연계하고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3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창군인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로, 평창군 산림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야초 재배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 임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창군은 산야초와 산채류의 체계적인 재배·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임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임산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산야초 재배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에서 관내 임업인과 산야초 재배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9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40시간 운영된다.</p>
<p><br /></p>
<p>교육과정은 산야초와 산채류의 생육 특성 및 재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p>
<p><br /></p>
<p>주요 교육 내용은 당귀·황기·단삼·백출 등 산약초 재배기술을 비롯해 두릅·음나무 등 유망 산채류 재배, 산마늘·부지깽이 등 초본류 산채 재배, 산채류 가공 및 발효액 제조 실무, 산야초 병해충 관리, 종자 채종과 임간 재배기술,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등이다.</p>
<p><br /></p>
<p>특히 우수 재배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견학도 함께 진행해 교육생들이 이론과 실제 재배 현장을 연계하고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교육생은 3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창군인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로, 평창군 산림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p>
<p><br /></p>
<p>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야초 재배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 임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8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0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0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80</guid>
		<title><![CDATA[삼척시, 하장 용연~추동 간선임도 연결 추진…2027년 완공 목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8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8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척시는 하장면 용연리와 추동리를 연결하는 간선임도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림 관리와 산림재해 대응 기반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림자원 이용은 물론 산불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인력과 장비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 기반시설이다. 산림 내부까지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함으로써 평상시 산림 관리와 현장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삼척시는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하장면 용연~추동 구간 간선임도 4.98km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5억 원을 들여 하장면 용연리 일원 2.02km 구간 조성을 완료했으며, 현재 추동리 일원 2.96km 구간을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추가 조성 구간은 하장면 추동리 산135번지 일원으로,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배수시설과 콘크리트 포장, 사면 보호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마쳤으며, 2027년까지 용연~추동 간선임도 전체 연결을 완료할 계획이다.

기존 임도에 대한 정비사업도 병행한다. 근덕면 교곡임도 등 2개 노선 8km 구간에 1억 1천여만 원을 투입해 경사가 가파른 구간을 중심으로 포장 등 필요한 보수·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2027년 용연~추동 간선임도 전체 구간이 완성되면 하장면 일대의 산림 관리 여건이 개선되고, 기존 임도 정비를 통해 이용자 안전성과 산림재해 대응 능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용연~추동 간선임도가 안전사고 없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존 노선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임도가 산림 관리와 재해 대응 등 본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척시는 하장면 용연리와 추동리를 연결하는 간선임도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림 관리와 산림재해 대응 기반을 확충한다고 밝혔다.</p>
<p><br /></p>
<p>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림자원 이용은 물론 산불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인력과 장비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 기반시설이다. 산림 내부까지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함으로써 평상시 산림 관리와 현장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p>
<p><br /></p>
<p>삼척시는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하장면 용연~추동 구간 간선임도 4.98km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5억 원을 들여 하장면 용연리 일원 2.02km 구간 조성을 완료했으며, 현재 추동리 일원 2.96km 구간을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p>
<p><br /></p>
<p>추가 조성 구간은 하장면 추동리 산135번지 일원으로,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배수시설과 콘크리트 포장, 사면 보호시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실시설계 등 사전 절차를 마쳤으며, 2027년까지 용연~추동 간선임도 전체 연결을 완료할 계획이다.</p>
<p><br /></p>
<p>기존 임도에 대한 정비사업도 병행한다. 근덕면 교곡임도 등 2개 노선 8km 구간에 1억 1천여만 원을 투입해 경사가 가파른 구간을 중심으로 포장 등 필요한 보수·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삼척시는 2027년 용연~추동 간선임도 전체 구간이 완성되면 하장면 일대의 산림 관리 여건이 개선되고, 기존 임도 정비를 통해 이용자 안전성과 산림재해 대응 능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삼척시 관계자는 “용연~추동 간선임도가 안전사고 없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존 노선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임도가 산림 관리와 재해 대응 등 본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79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0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5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9</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사스레피나무 추출물 기술 민간 이전…K-뷰티 소재 산업화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7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모 성장 지연 효과를 확인한 사스레피나무 추출물 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고, 관련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스레피나무는 국내 해안가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는 상록활엽수로, 피부 진정과 염증 억제, 살균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국내 자생식물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사스레피나무 추출물이 모발의 성장과 주기를 조절하는 핵심세포인 모유두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체모 성장을 지연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후 실제 체모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성인 남녀 22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nbsp;

&nbsp;
시험 결과 체모 밀도는 4주 후 15.1%, 8주 후 19.7%, 12주 후 17.8% 감소했으며, 체모 굵기도 4주 후 19.8%, 8주 후 26.1%, 12주 후 39.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모 길이 증가 역시 억제돼 사스레피나무 추출물의 체모 성장 지연 및 제모 제품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해당 기술을 ‘2026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에 출품해 코스메틱 기업 ㈜퓨어진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사스레피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사스레피나무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증식 실증연구와 함께 뷰티 소재 개발을 고도화해 국내 자생식물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최식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사는 “이번 기술이전은 국내 자생 사스레피나무의 활용도를 높이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스레피나무 증식 연구와 뷰티 소재 개발을 고도화해 임·농가와 국민이 국가 연구개발 성과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스레피나무 부분 확대 사진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45805_zhxwdglc.jpg" alt="바이오소재연구소_기능성증진-01-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모 성장 지연 효과를 확인한 사스레피나무 추출물 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고, 관련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사스레피나무는 국내 해안가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는 상록활엽수로, 피부 진정과 염증 억제, 살균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국내 자생식물이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사스레피나무 추출물이 모발의 성장과 주기를 조절하는 핵심세포인 모유두세포의 활성을 억제해 체모 성장을 지연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후 실제 체모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성인 남녀 22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45805_nwgyergm.jpg" alt="바이오소재연구소_기능성증진-01-0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시험 결과 체모 밀도는 4주 후 15.1%, 8주 후 19.7%, 12주 후 17.8% 감소했으며, 체모 굵기도 4주 후 19.8%, 8주 후 26.1%, 12주 후 39.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모 길이 증가 역시 억제돼 사스레피나무 추출물의 체모 성장 지연 및 제모 제품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해당 기술을 ‘2026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에 출품해 코스메틱 기업 ㈜퓨어진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사스레피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앞으로 사스레피나무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증식 실증연구와 함께 뷰티 소재 개발을 고도화해 국내 자생식물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p>
<p><br /></p>
<p>최식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사는 “이번 기술이전은 국내 자생 사스레피나무의 활용도를 높이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스레피나무 증식 연구와 뷰티 소재 개발을 고도화해 임·농가와 국민이 국가 연구개발 성과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4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5805_tzqucrkn.jpg" alt="사스레피나무 부분 확대 사진.jpg" style="width: 664px; height: 5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스레피나무 부분 확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6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5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57: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8</guid>
		<title><![CDATA[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채취 앞두고 산림현장 안전교육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7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지난 8월 26일 춘천시 사농동에서 관리감독자와 현장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한 ‘8월 전문기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과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종자채취사업을 앞두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특히 벌목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업기계와 장비 사용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작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근로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하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일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앞으로도 작업 환경과 계절별 위험요인을 고려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세영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안전보건담당 주무관은 “산림 현장은 작업 여건이 수시로 달라지고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문기관 합동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일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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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45608_bexfbhrz.jpg" alt="사진2_전문강사가 근로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3px;" /></p>
<p>&nbsp;</p>
<p>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지난 8월 26일 춘천시 사농동에서 관리감독자와 현장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한 ‘8월 전문기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과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종자채취사업을 앞두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p>
<p><br /></p>
<p>특히 벌목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업기계와 장비 사용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작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근로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p>
<p><br /></p>
<p>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하고 체감온도가 33℃ 이상일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p>
<p><br /></p>
<p>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앞으로도 작업 환경과 계절별 위험요인을 고려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이세영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안전보건담당 주무관은 “산림 현장은 작업 여건이 수시로 달라지고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문기관 합동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일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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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5609_edoltcmq.jpg" alt="사진1_산림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기관 합동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품종관리센터" term="10914|10935"/>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5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5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7</guid>
		<title><![CDATA[무등산국립공원, 임신부·가족 위한 숲속 태교여행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7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회동)는 임신부와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무등산 숲 속 명품 태교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4년부터 운영돼 올해 7회차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심신이 지친 임신부와 가족들에게 국립공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국립공원 자연체험을 비롯해 명상과 요가, 도예체험, 친환경 건강밥상,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임신부의 심신 회복을 돕는 동시에 가족 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태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일정과 모집 안내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의 무등산국립공원 공원별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관옥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임신부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봄부터 조식 배달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저출생이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5414_rxqtkuto.jpg" alt="무등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회동)는 임신부와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무등산 숲 속 명품 태교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p>
<p><br /></p>
<p>2024년부터 운영돼 올해 7회차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심신이 지친 임신부와 가족들에게 국립공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프로그램은 국립공원 자연체험을 비롯해 명상과 요가, 도예체험, 친환경 건강밥상, 가족친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임신부의 심신 회복을 돕는 동시에 가족 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태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일정과 모집 안내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의 무등산국립공원 공원별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이관옥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임신부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봄부터 조식 배달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저출생이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5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5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6</guid>
		<title><![CDATA[내장산생태탐방원, 자연의 소리로 마음 치유하는 생태관광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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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은 국립공원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자연치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소리를 활용한 자연치유 생태관광’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기존의 ‘보는 생태관광’에서 나아가 자연의 소리를 듣고 느끼며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청각 중심의 자연치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국립공원의 자연자원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굴·해석하고, 이를 자연치유와 연계해 새로운 생태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생태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내장산생태탐방원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주제를 ‘청각’으로 설정했다. 참가자들은 자연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숲과 계곡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고, 그 소리가 지닌 의미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내장산 산책길을 걸으며 주변의 소리에 집중하고 자연 속에 숨겨진 다양한 소리를 찾아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리스닝 워크 장비를 활용해 평소에는 지나치기 쉬운 작은 자연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범 프로그램은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을 경험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부터 국립공원 예약홈페이지에서 내장산생태탐방원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내장산생태탐방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내장산생태탐방원 관계자는 “국립공원의 자연환경 자체가 국민에게 소중한 치유자원이 될 수 있다”며 “내장산이 가진 다양한 자연치유 인자를 발굴해 국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5256_ynkpfnmi.jpg" alt="내장산국립공원.jpg" style="width: 614px; height: 466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은 국립공원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자연치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소리를 활용한 자연치유 생태관광’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기존의 ‘보는 생태관광’에서 나아가 자연의 소리를 듣고 느끼며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청각 중심의 자연치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p>
<p><br /></p>
<p>이번 시범사업은 국립공원의 자연자원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발굴·해석하고, 이를 자연치유와 연계해 새로운 생태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생태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내장산생태탐방원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주제를 ‘청각’으로 설정했다. 참가자들은 자연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숲과 계곡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고, 그 소리가 지닌 의미와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p>
<p><br /></p>
<p>프로그램에서는 내장산 산책길을 걸으며 주변의 소리에 집중하고 자연 속에 숨겨진 다양한 소리를 찾아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리스닝 워크 장비를 활용해 평소에는 지나치기 쉬운 작은 자연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p>
<p><br /></p>
<p>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범 프로그램은 자연의 소리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을 경험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부터 국립공원 예약홈페이지에서 내장산생태탐방원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내장산생태탐방원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내장산생태탐방원 관계자는 “국립공원의 자연환경 자체가 국민에게 소중한 치유자원이 될 수 있다”며 “내장산이 가진 다양한 자연치유 인자를 발굴해 국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3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5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5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5</guid>
		<title><![CDATA[국립한국자생식물원, 정선서 국내 최대 큰바늘꽃 자생군락 확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7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한국자생식물원(원장 고경찬)은 강원도 정선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큰바늘꽃의 국내 최대 자생군락지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자생지는 정선군 하천 일대 약 500m 구간으로, 현장조사 결과 약 6,500개체의 큰바늘꽃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에서 큰바늘꽃의 새로운 자생지가 확인된 것은 2014년 경상북도 울릉군 이후 12년 만이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군락은 국내 최대 규모로 확인돼 학술적 가치와 함께 희귀 자생식물 보전을 위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큰바늘꽃은 기후변화와 서식지 훼손 등의 영향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희귀 자생식물이다. 이번 자생군락지 확인은 국내 큰바늘꽃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자생지 보전과 복원 연구를 추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앞으로 정선 자생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서 현지 내·외 보전을 함께 추진해 큰바늘꽃의 안정적인 증식과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

고경찬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은 “이번 큰바늘꽃 군락지 확인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보전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멸종위기식물과 희귀·특산식물에 대한 조사와 보전을 지속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4949_kafnlerk.jpg" alt="큰바늘꽃.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한국자생식물원(원장 고경찬)은 강원도 정선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큰바늘꽃의 국내 최대 자생군락지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확인된 자생지는 정선군 하천 일대 약 500m 구간으로, 현장조사 결과 약 6,500개체의 큰바늘꽃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br /></p>
<p>국내에서 큰바늘꽃의 새로운 자생지가 확인된 것은 2014년 경상북도 울릉군 이후 12년 만이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군락은 국내 최대 규모로 확인돼 학술적 가치와 함께 희귀 자생식물 보전을 위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p>
<p><br /></p>
<p>큰바늘꽃은 기후변화와 서식지 훼손 등의 영향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희귀 자생식물이다. 이번 자생군락지 확인은 국내 큰바늘꽃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자생지 보전과 복원 연구를 추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앞으로 정선 자생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서 현지 내·외 보전을 함께 추진해 큰바늘꽃의 안정적인 증식과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고경찬 국립한국자생식물원장은 “이번 큰바늘꽃 군락지 확인은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보전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멸종위기식물과 희귀·특산식물에 대한 조사와 보전을 지속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1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4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4</guid>
		<title><![CDATA[익산산림조합 벌초 대행 서비스 호응…1천기 묘지 관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7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추석을 앞두고 제공하는 ‘묘지관리 벌초’ 대행 서비스가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익산산림조합에 따르면 올해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자는 300여 명으로, 전문인력이 관리한 묘지는 약 1,000기에 달한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해마다 서비스 신청 마감 시기도 빨라지고 있다.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료는 묘지 1기당 평균 11만 원이며, 산림조합원은 1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년 이상 연속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10만 원의 할인요금을 적용하고 있다.

익산산림조합은 벌초 전문인력을 구성해 묘지 주변의 제초와 정리 등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 조합장은 “벌초 대행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공헌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신뢰할 수 있는 벌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4741_mqfuspgx.jpg" alt="1566475_779840_1124.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추석을 앞두고 제공하는 ‘묘지관리 벌초’ 대행 서비스가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익산산림조합에 따르면 올해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자는 300여 명으로, 전문인력이 관리한 묘지는 약 1,000기에 달한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해마다 서비스 신청 마감 시기도 빨라지고 있다.</p>
<p><br /></p>
<p>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료는 묘지 1기당 평균 11만 원이며, 산림조합원은 10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년 이상 연속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10만 원의 할인요금을 적용하고 있다.</p>
<p><br /></p>
<p>익산산림조합은 벌초 전문인력을 구성해 묘지 주변의 제초와 정리 등 종합적인 묘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p>
<p><br /></p>
<p>김수성 익산산림조합 조합장은 “벌초 대행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공헌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신뢰할 수 있는 벌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이승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6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4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3</guid>
		<title><![CDATA[산림조합중앙회, 일본 홋카이도와 산림경영 협력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7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8월 2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 위치한 홋카이도 삼림조합연합회를 방문해 기관 운영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홋카이도 삼림조합연합회가 지역 삼림조합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영 지원과 산림경영, 임업기술 보급 등 주요 사업의 운영현황을 청취했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산림조합의 발전 방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산림재해 증가 등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조합이 지역 산림경영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산림조합의 우수한 운영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산림경영과 임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4542_wyrapwbh.jpg" alt="20260825174918890499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8월 2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 위치한 홋카이도 삼림조합연합회를 방문해 기관 운영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방문에서는 홋카이도 삼림조합연합회가 지역 삼림조합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영 지원과 산림경영, 임업기술 보급 등 주요 사업의 운영현황을 청취했다.</p>
<p><br /></p>
<p>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산림조합의 발전 방향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산림재해 증가 등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조합이 지역 산림경영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p>
<p><br /></p>
<p>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산림조합의 우수한 운영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산림경영과 임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44543_ewhimxsp.jpg" alt="20260825174918890499_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59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4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2</guid>
		<title><![CDATA[산림조합 강원지역본부, 유아·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숲체험교육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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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송현호)는 오는 29일까지 유아·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탄소중립 교육과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유아와 청소년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목재 활용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지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기금)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산림의 탄소중립 기능에 관한 이론교육과 묘목 심기, 목공체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과 함께 매년 자체 예산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목공과 산림문화 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송현호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은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유아와 청소년이 산림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목재 활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산림 분야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4335_uuweomaa.jpg" alt="20260821145259703290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송현호)는 오는 29일까지 유아·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탄소중립 교육과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이번 교육은 ‘2026년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유아와 청소년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목재 활용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지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기금)으로 추진된다.</p>
<p><br /></p>
<p>교육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산림의 탄소중립 기능에 관한 이론교육과 묘목 심기, 목공체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br /></p>
<p>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녹색자금 숲체험교육 지원사업과 함께 매년 자체 예산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목공과 산림문화 체험 등 다양한 산림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송현호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은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유아와 청소년이 산림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목재 활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산림 분야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58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4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1</guid>
		<title><![CDATA[청년, 구례 산촌서 살아보며 임업의 길 찾는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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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서 임업에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나물사관학교’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산촌에서 직접 생활하며 임업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삶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구례에서 임업형 청년마을 ‘수숲기간’을 운영하는 청년 임업인 법인 ‘꿈앗이’와 협력해 체류형 프로그램과 전문 임업 교육을 결합했다.

교육은 구례군 오미마을을 중심으로 6박 7일간 총 40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을에서 함께 생활하며 귀산촌 이해와 정착 계획 수립을 비롯해 지역 임산물 유통시장, 임산물 생산지와 산림경영 현장 등을 둘러봤다. 또한 산림소득 창업사례와 산림복합경영, 임산물 가공·상품화 교육을 통해 산촌 생활과 임업 현장을 폭넓게 경험했다.

&nbsp;

&nbsp;
이와 함께 임업 가치사슬과 산촌·임업·청년 지원정책, 산림경영 기초, ‘임업정보 다드림’을 활용한 산림경영계획 수립, 임산물 유통·판매 및 홍보 전략 등 실제 임업경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생활하며 임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점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산림경영 지식과 지원정책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보완하고 오는 10월 ‘나물사관학교’를 한 차례 더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임업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와 창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청년들이 임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산촌에서 직접 생활하며 임업을 경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임업인들과 적극 협력해 청년들이 임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임업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44111_oqgwerai.jpg" alt="사진1_한국임업진흥원, 청년이 산촌에서 살아보고 임업을 배우는 ‘나물사관학교’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nbsp;</p>
<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구례군 일대에서 임업에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나물사관학교’ 교육을 운영했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산촌에서 직접 생활하며 임업을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진로와 삶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구례에서 임업형 청년마을 ‘수숲기간’을 운영하는 청년 임업인 법인 ‘꿈앗이’와 협력해 체류형 프로그램과 전문 임업 교육을 결합했다.</p>
<p><br /></p>
<p>교육은 구례군 오미마을을 중심으로 6박 7일간 총 40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을에서 함께 생활하며 귀산촌 이해와 정착 계획 수립을 비롯해 지역 임산물 유통시장, 임산물 생산지와 산림경영 현장 등을 둘러봤다. 또한 산림소득 창업사례와 산림복합경영, 임산물 가공·상품화 교육을 통해 산촌 생활과 임업 현장을 폭넓게 경험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8144109_qgtrompm.jpg" alt="사진3_한국임업진흥원, 청년이 산촌에서 살아보고 임업을 배우는 ‘나물사관학교’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63px;" /></p>
<p>&nbsp;</p>
<p>이와 함께 임업 가치사슬과 산촌·임업·청년 지원정책, 산림경영 기초, ‘임업정보 다드림’을 활용한 산림경영계획 수립, 임산물 유통·판매 및 홍보 전략 등 실제 임업경영에 필요한 전문 교육도 진행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산촌에서 생활하며 임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점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산림경영 지식과 지원정책을 배울 수 있었던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을 보완하고 오는 10월 ‘나물사관학교’를 한 차례 더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임업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와 창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청년들이 임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산촌에서 직접 생활하며 임업을 경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임업인들과 적극 협력해 청년들이 임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임업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4110_bytzhvpb.jpg" alt="사진2_한국임업진흥원, 청년이 산촌에서 살아보고 임업을 배우는 ‘나물사관학교’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8956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4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70</guid>
		<title><![CDATA[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부산물 나눔으로 산불 예방·온기 전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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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한 마을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나무 36㎥를 나누고 무상 양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해 버려질 수 있는 산림 부산물을 재활용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산림 내 화재 연료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예천군 효자면 행정복지센터와 용두리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2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각각 3㎥씩 총 6㎥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숲가꾸기 실행지 인근 지역인 용두리 마을에는 총 30㎥ 규모의 산림 부산물을 무상으로 양여했다. 자투리 나무는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와 줄기 끝부분인 초두부 등 활용되지 못하고 남는 산림자원을 말한다.

이번 나눔 활동은 산림 부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산림 내 인화성 물질을 줄여 산불 예방과 산림 경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산림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3903_wtukdoef.jpg" alt="나무를 수집하는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한 마을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나무 36㎥를 나누고 무상 양여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해 버려질 수 있는 산림 부산물을 재활용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산림 내 화재 연료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예천군 효자면 행정복지센터와 용두리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2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각각 3㎥씩 총 6㎥를 직접 전달했다.</p>
<p><br /></p>
<p>또한 숲가꾸기 실행지 인근 지역인 용두리 마을에는 총 30㎥ 규모의 산림 부산물을 무상으로 양여했다. 자투리 나무는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와 줄기 끝부분인 초두부 등 활용되지 못하고 남는 산림자원을 말한다.</p>
<p><br /></p>
<p>이번 나눔 활동은 산림 부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산림 내 인화성 물질을 줄여 산불 예방과 산림 경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산림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7113904_lficcrge.jpg" alt="부산물 모아 놓은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983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3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3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9</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원시림·계곡 품은 ‘아침가리길’ 여름 숲길로 추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6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백두대간트레일 대표 탐방 구간인 ‘아침가리길(인제 6구간)’을 깊은 산림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청정 숲길로 소개한다고 밝혔다.

아침가리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에서는 울창한 원시림과 맑은 계곡, 다양한 산림생태자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인위적인 시설물을 최소화해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백두대간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침가리’라는 이름에는 깊은 산속 지형과 지역의 생활문화가 담겨 있다. 산세가 깊고 험해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로만 햇볕이 비친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적게 닿은 자연환경이 독특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nbsp;
여름철 아침가리길은 울창한 숲과 계곡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짙은 녹음 사이로 맑은 계곡물이 이어지고, 탐방객들은 바위와 숲이 어우러진 물길을 따라 걸으며 계곡을 직접 건너는 등 자연 속에서 색다른 탐방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여름철 계곡은 강우량에 따라 수위와 유속이 빠르게 변할 수 있는 만큼 탐방 전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집중호우나 많은 비가 예보된 경우에는 탐방을 자제하고 현장 통제에 따라야 한다.

백두대간트레일 6구간인 아침가리길은 자연환경 보호와 안전한 탐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탐방을 원하는 이용객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를 통해 예약한 뒤 이용할 수 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아침가리길은 원시림과 계곡이 조화를 이루는 소중한 산림생태 자산”이라며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사전예약을 통해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을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5136_tqhmqgoa.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아침가리길 계곡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백두대간트레일 대표 탐방 구간인 ‘아침가리길(인제 6구간)’을 깊은 산림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청정 숲길로 소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아침가리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탐방로에서는 울창한 원시림과 맑은 계곡, 다양한 산림생태자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인위적인 시설물을 최소화해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백두대간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아침가리’라는 이름에는 깊은 산속 지형과 지역의 생활문화가 담겨 있다. 산세가 깊고 험해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로만 햇볕이 비친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적게 닿은 자연환경이 독특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5136_qitsapbg.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아침가리길 계곡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여름철 아침가리길은 울창한 숲과 계곡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탐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짙은 녹음 사이로 맑은 계곡물이 이어지고, 탐방객들은 바위와 숲이 어우러진 물길을 따라 걸으며 계곡을 직접 건너는 등 자연 속에서 색다른 탐방을 즐길 수 있다.</p>
<p><br /></p>
<p>다만 여름철 계곡은 강우량에 따라 수위와 유속이 빠르게 변할 수 있는 만큼 탐방 전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집중호우나 많은 비가 예보된 경우에는 탐방을 자제하고 현장 통제에 따라야 한다.</p>
<p><br /></p>
<p>백두대간트레일 6구간인 아침가리길은 자연환경 보호와 안전한 탐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탐방을 원하는 이용객은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를 통해 예약한 뒤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아침가리길은 원시림과 계곡이 조화를 이루는 소중한 산림생태 자산”이라며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사전예약을 통해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을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5137_ivkevhvz.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아침가리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4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5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8</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산지 이용 규제 개선으로 지역 활력·임업 부담 완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6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 기준 완화와 임업용 산지 내 축사 보호시설 설치 기준 개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및 공립수목원 조성 기준 합리화 등 산림 분야 규제개선이 지역 활력을 높이고 현장 임업인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인구감소지역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산지전용 허가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전국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일부 기준을 최대 10%까지만 완화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평균경사도와 입목축적, 표고 등 산지전용 기준을 최대 20%까지 완화할 수 있게 됐다.

임업용 산지 내 축사와 보호시설 설치 기준도 현장 여건에 맞게 개선됐다. 기존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에 따른 가축 52종 전체에 보호시설 설치 의무가 적용됐지만, 앞으로는 입목·죽 훼손 우려가 있는 말, 면양, 염소, 사슴, 노새, 당나귀, 토끼 등 7종으로 의무 대상이 축소돼 임업인의 경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도 사업장의 실제 개발 규모를 반영하도록 합리화했다. 기존에는 숲속야영장과 산림레포츠시설, 숲경영체험림 조성 시 전체 면적 또는 사업계획 면적을 기준으로 평가 대상 여부를 판단했지만, 앞으로는 실제 개발되는 면적을 기준으로 평가해 절차 간소화와 행정 부담 완화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공립수목원 조성 기준도 현실에 맞게 개선했다. 기존에는 공립수목원 지정에 10ha 이상의 면적이 필요했으나, 사립·학교수목원과 동일하게 2ha 이상으로 기준이 완화돼 지방자치단체의 수목원 조성과 지역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역소멸 위기와 현장 임업인의 애로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지 이용 규제 합리화는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현장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과도하고 불합리했던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4900_uriwykcf.jpg" alt="규제합리화(산지이용 합리화)2.jpg" style="width: 700px; height: 949px;" /></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 기준 완화와 임업용 산지 내 축사 보호시설 설치 기준 개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및 공립수목원 조성 기준 합리화 등 산림 분야 규제개선이 지역 활력을 높이고 현장 임업인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먼저 인구감소지역의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산지전용 허가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전국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일부 기준을 최대 10%까지만 완화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평균경사도와 입목축적, 표고 등 산지전용 기준을 최대 20%까지 완화할 수 있게 됐다.</p>
<p><br /></p>
<p>임업용 산지 내 축사와 보호시설 설치 기준도 현장 여건에 맞게 개선됐다. 기존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에 따른 가축 52종 전체에 보호시설 설치 의무가 적용됐지만, 앞으로는 입목·죽 훼손 우려가 있는 말, 면양, 염소, 사슴, 노새, 당나귀, 토끼 등 7종으로 의무 대상이 축소돼 임업인의 경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도 사업장의 실제 개발 규모를 반영하도록 합리화했다. 기존에는 숲속야영장과 산림레포츠시설, 숲경영체험림 조성 시 전체 면적 또는 사업계획 면적을 기준으로 평가 대상 여부를 판단했지만, 앞으로는 실제 개발되는 면적을 기준으로 평가해 절차 간소화와 행정 부담 완화가 가능해졌다.</p>
<p><br /></p>
<p>이와 함께 공립수목원 조성 기준도 현실에 맞게 개선했다. 기존에는 공립수목원 지정에 10ha 이상의 면적이 필요했으나, 사립·학교수목원과 동일하게 2ha 이상으로 기준이 완화돼 지방자치단체의 수목원 조성과 지역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역소멸 위기와 현장 임업인의 애로사항에 적극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지 이용 규제 합리화는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현장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과도하고 불합리했던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4900_wtnbypcx.jpg" alt="규제합리화(산지이용 합리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4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41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4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4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7</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기후위기 대응 산림 적응기술 공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6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 여수 소노캄에서 열린 ‘2026년 하계 한국산림과학회’에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산림 분야 기후적응 기술을 공유하는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산림생태계 훼손과 임가의 경제적 피해가 커지면서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기후적응 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과 임업 분야의 기후변화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행사 1부에서는 ‘아고산 침엽수림 보전을 위한 기후적응’을 주제로 우리나라 고산 침엽수 기후적응 정책과 아고산 상록침엽수림의 현지 내 보전을 위한 기후적응 관리 연구, 기후변화에 취약한 아고산 상록침엽수림의 개체군 동태 특성과 보전 방향 등이 발표됐다.


&nbsp;
이어 2부에서는 ‘단기소득임산물-산림생태계의 기후영향 평가를 위한 적응 기술’을 주제로 진주 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 변화와 기후변화 대응 임산물 재배 조기경보 기술, 국민 참여형 모니터링 빅데이터를 활용한 식물계절 변화 연구 등이 소개됐다.

또한 2022년 울진·삼척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기후재난 이후 산림탄소흡수능력의 단기 변화를 평가하는 연구 성과도 공유하며, 기후재난이 산림생태계와 탄소흡수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임가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장 적용형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산림 분야 기후적응 관리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박고은 박사는 “이번 성과는 멸종위기에 처한 고산 침엽수림의 생존율을 높이고 임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현장 적용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후적응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4730_wglwytbq.jpg" alt="2026 한국산림과학회 기후변화세션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 여수 소노캄에서 열린 ‘2026년 하계 한국산림과학회’에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산림 분야 기후적응 기술을 공유하는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기후변화로 산림생태계 훼손과 임가의 경제적 피해가 커지면서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기후적응 관리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과 임업 분야의 기후변화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p>
<p><br /></p>
<p>행사 1부에서는 ‘아고산 침엽수림 보전을 위한 기후적응’을 주제로 우리나라 고산 침엽수 기후적응 정책과 아고산 상록침엽수림의 현지 내 보전을 위한 기후적응 관리 연구, 기후변화에 취약한 아고산 상록침엽수림의 개체군 동태 특성과 보전 방향 등이 발표됐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4730_tmlsizpe.jpg" alt="2026 한국산림과학회 기후변화세션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이어 2부에서는 ‘단기소득임산물-산림생태계의 기후영향 평가를 위한 적응 기술’을 주제로 진주 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 변화와 기후변화 대응 임산물 재배 조기경보 기술, 국민 참여형 모니터링 빅데이터를 활용한 식물계절 변화 연구 등이 소개됐다.</p>
<p><br /></p>
<p>또한 2022년 울진·삼척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기후재난 이후 산림탄소흡수능력의 단기 변화를 평가하는 연구 성과도 공유하며, 기후재난이 산림생태계와 탄소흡수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p>
<p><br /></p>
<p>이번 특별세션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임가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현장 적용형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산림 분야 기후적응 관리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태연구과 박고은 박사는 “이번 성과는 멸종위기에 처한 고산 침엽수림의 생존율을 높이고 임가의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현장 적용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후적응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4731_ygumbszo.jpg" alt="2026 한국산림과학회 기후변화세션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4731_hwbolnsa.jpg" alt="2026 한국산림과학회 기후변화세션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40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4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7:4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6</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무선 풀베기 장비 시연으로 산림작업 안전성 높인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6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농·산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여름철 풀베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상리에서 ‘무선 풀베기 장비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장과 관계 직원, 국유림영림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 풀베기 장비 2대를 활용한 성능 시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장비의 안전 작동 원리와 조작 방법을 교육받고, 실제 산림사업 현장에서 무선 풀베기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또한 임업 근로자의 작업 부담을 줄이면서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임업기계장비의 현장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고령화가 진행되는 산림사업 현장의 인력 문제에 대응하고, 근로자의 신체 부담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현장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임업기계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장비와 작업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2006_hidxrayl.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시연회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농·산촌 지역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여름철 풀베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예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상리에서 ‘무선 풀베기 장비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시연회에는 관할 국유림관리소장과 관계 직원, 국유림영림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 풀베기 장비 2대를 활용한 성능 시연을 진행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장비의 안전 작동 원리와 조작 방법을 교육받고, 실제 산림사업 현장에서 무선 풀베기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또한 임업 근로자의 작업 부담을 줄이면서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임업기계장비의 현장 활용 방안도 논의했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고령화가 진행되는 산림사업 현장의 인력 문제에 대응하고, 근로자의 신체 부담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현장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임업기계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우수한 장비와 작업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 적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2007_pippqhsh.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무선 풀베기 장비 시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24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2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7:1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5</guid>
		<title><![CDATA[영암국유림관리소, 다산초당서 청렴의 가치 되새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6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8월 24일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유적지인 다산초당을 방문하고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유적지 탐방을 통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목민정신, 청렴사상 등을 살펴보며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자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렴이 단순히 부패를 예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라는 점을 함께 공유했다.

이어진 직원 소통의 시간에는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청렴유적지 탐방과 직원 간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을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렴유적지 탐방과 직원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을 생활화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1758_cidadqnv.jpg" alt="영암 청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8월 24일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유적지인 다산초당을 방문하고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청렴유적지 탐방을 통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직원들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목민정신, 청렴사상 등을 살펴보며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자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렴이 단순히 부패를 예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라는 점을 함께 공유했다.</p>
<p><br /></p>
<p>이어진 직원 소통의 시간에는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영암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청렴유적지 탐방과 직원 간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을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렴유적지 탐방과 직원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을 생활화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22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1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1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4</guid>
		<title><![CDATA[서부지방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6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산림생태계와 희귀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관할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6,460ha의 관리와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식물의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주요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보호구역 내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관리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보호단속선인 ‘수피아호’를 활용해 서·남해안 도서지역에 위치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희귀식물과 산림생태계를 모니터링하고, 불법 산림훼손 여부를 점검하는 등 산림보호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입간판을 보수하고 탐방로를 정비해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예방할 예정이다. 탐방객들이 지정된 탐방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환경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국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관리해 산림생태계 보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산림문화 자산”이라며 “국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산림생태계와 희귀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관할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6,460ha의 관리와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식물의 유전자와 종,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주요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보호구역 내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관리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산림보호단속선인 ‘수피아호’를 활용해 서·남해안 도서지역에 위치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희귀식물과 산림생태계를 모니터링하고, 불법 산림훼손 여부를 점검하는 등 산림보호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p>
<p><br /></p>
<p>이와 함께 제주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입간판을 보수하고 탐방로를 정비해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예방할 예정이다. 탐방객들이 지정된 탐방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환경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 국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관리해 산림생태계 보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산림문화 자산”이라며 “국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정·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1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1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7:1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3</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와 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대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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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을회관 산불진화차 물살수
      
   
&nbsp;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강릉시와 협력해 연곡면·사천면·주문진읍 일원에서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강릉시와 사전에 살수 대상 지역과 이동 노선을 협의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추진했다. 연곡면과 사천면, 주문진읍 등 지역 여건에 맞춰 살수 활동을 실시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마을과 주요 도로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살수 활동을 진행하고 주민들에게 얼음물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썼다.

&nbsp;


   
      농경지 및 임업경영지 산불진화차 물살포
      
   
&nbsp;
또한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경지와 농작물에 농업용수를 직접 공급하고, 농업인들에게 기온이 높은 오후 시간대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해 폭염 등 다양한 자연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해 폭염 등 다양한 재난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마을도로 산불진화차 물살수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1047_ccesauiv.jpg" alt="마을회관 산불진화차 물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을회관 산불진화차 물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강릉시와 협력해 연곡면·사천면·주문진읍 일원에서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대응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강릉시와 사전에 살수 대상 지역과 이동 노선을 협의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추진했다. 연곡면과 사천면, 주문진읍 등 지역 여건에 맞춰 살수 활동을 실시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는 마을과 주요 도로 등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살수 활동을 진행하고 주민들에게 얼음물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야외활동 자제와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에도 힘썼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1048_wekexcuh.jpg" alt="농경지 및 임업경영지 산불진화차 물살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경지 및 임업경영지 산불진화차 물살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또한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농경지와 농작물에 농업용수를 직접 공급하고, 농업인들에게 기온이 높은 오후 시간대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해 폭염 등 다양한 자연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해 폭염 등 다양한 재난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1048_vchxcfaf.jpg" alt="마을도로 산불진화차 물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을도로 산불진화차 물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318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1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7:1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2</guid>
		<title><![CDATA[영주국유림관리소, 임업인 편의 높이는 산림 규제개선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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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지역 균형발전과 국민 체감형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임업정책자금 신청 접수지역 확대와 산촌체류형 쉼터 신설 등 2026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임업정책자금을 신청할 때 사업장 소재지로부터 직선거리 30km 이내의 산림조합에서만 접수가 가능했다. 그러나 2026년 산림사업 종합자금 집행지침 개정·시행에 따라 신청 기준이 완화되면서 앞으로는 직선거리 60km 이내의 지역산림조합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선으로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임업인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높아지고, 정책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동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지규제혁신의 일환으로 산촌 지역 산지에 산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산촌체류형 쉼터는 산주가 산촌체험과 산림경영을 위해 설치하는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숙소로, 산림소유자의 산림경영 편의를 높이고 산촌 생활인구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과 임업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개선을 통해 교통 취약지에 거주하는 임업인의 편의성이 높아져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불편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70832_krqizfnq.jpg" alt="남부청 규제혁신 홍보자료 2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nbsp;</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지역 균형발전과 국민 체감형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임업정책자금 신청 접수지역 확대와 산촌체류형 쉼터 신설 등 2026년 산림청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기존에는 임업정책자금을 신청할 때 사업장 소재지로부터 직선거리 30km 이내의 산림조합에서만 접수가 가능했다. 그러나 2026년 산림사업 종합자금 집행지침 개정·시행에 따라 신청 기준이 완화되면서 앞으로는 직선거리 60km 이내의 지역산림조합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p>
<p><br /></p>
<p>이번 개선으로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임업인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높아지고, 정책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동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또한 산지규제혁신의 일환으로 산촌 지역 산지에 산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산촌체류형 쉼터는 산주가 산촌체험과 산림경영을 위해 설치하는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숙소로, 산림소유자의 산림경영 편의를 높이고 산촌 생활인구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과 임업인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개선을 통해 교통 취약지에 거주하는 임업인의 편의성이 높아져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불편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70832_mxyvsdry.jpg" alt="남부청 규제혁신 홍보자료 2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7:0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7:0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60</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 정선서 소나무류 무단이동 합동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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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8월 26일 정선 지역에서 소나무류 무단이동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동부지방산림청과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군이 참여했으며, 관내 제재소와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여부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에 대한 계도와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정선군에서는 올해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8그루가 발생했으며, 하반기 중 방제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nbsp;
동부지방산림청은 오는 10월 말까지 강릉·동해·삼척·평창·정선 등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을 포함한 관할 10개 시·군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무단 이동과 불법 취급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처리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소나무류를 이동하려는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생산확인’ 등 사전 신청과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주요 확산 원인 가운데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과 취급에 따른 인위적인 요인이 많은 만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점검과 단속을 철저히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60616_kqazhkar.jpg" alt="동부청 소나무재선충병 단속 전경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8월 26일 정선 지역에서 소나무류 무단이동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에는 동부지방산림청과 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군이 참여했으며, 관내 제재소와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여부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에 대한 계도와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p>
<p><br /></p>
<p>정선군에서는 올해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8그루가 발생했으며, 하반기 중 방제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60616_bhgvamrg.jpg" alt="소나무재선충병 단속 장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은 오는 10월 말까지 강릉·동해·삼척·평창·정선 등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을 포함한 관할 10개 시·군의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무단 이동과 불법 취급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과태료 부과와 사법처리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p>
<p><br /></p>
<p>소나무류를 이동하려는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생산확인’ 등 사전 신청과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p>
<p><br /></p>
<p>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주요 확산 원인 가운데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과 취급에 따른 인위적인 요인이 많은 만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점검과 단속을 철저히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60617_ncfxbkbf.jpg" alt="소나무재선충병 단속 전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79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6:0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6:0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9</guid>
		<title><![CDATA[서부지방산림청, 임업인 현장 목소리 듣고 규제합리화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25일 순천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지방청과 순천국유림관리소, 순천시청, 산림조합, 작목반, 독림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규제합리화 현장모니터링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임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와 제도상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임업인의 경영활동과 소득 증대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임업경영에 필요한 장비 지원 규정 완화, 작업로 개설 시 종·횡단면도 제출 기준 완화, 임대차계약서 진위 여부 확인 절차의 매뉴얼화, 유사·중복 행정절차의 일원화 등 임업인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현장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산림청이 추진해 온 산림소득 분야 규제합리화 대표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개선 성과도 살폈다. 주요 사례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 확대, 하우스시설 보조사업 대상 품목 확대, 임산물 생산장비 지원 규정 완화, 종자·묘목대 구입 범위 확대 등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규제합리화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발굴하고, 임업인의 실제 경영 여건에 맞는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제도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적극 검토해 임업인의 경영활동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규제합리화는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60248_nalozddx.jpg" alt="서부청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25일 순천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지방청과 순천국유림관리소, 순천시청, 산림조합, 작목반, 독림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규제합리화 현장모니터링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모니터링단은 임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와 제도상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임업인의 경영활동과 소득 증대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참석자들은 임업경영에 필요한 장비 지원 규정 완화, 작업로 개설 시 종·횡단면도 제출 기준 완화, 임대차계약서 진위 여부 확인 절차의 매뉴얼화, 유사·중복 행정절차의 일원화 등 임업인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현장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
<p><br /></p>
<p>또한 산림청이 추진해 온 산림소득 분야 규제합리화 대표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개선 성과도 살폈다. 주요 사례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 확대, 하우스시설 보조사업 대상 품목 확대, 임산물 생산장비 지원 규정 완화, 종자·묘목대 구입 범위 확대 등이 있다.</p>
<p><br /></p>
<p>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규제합리화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발굴하고, 임업인의 실제 경영 여건에 맞는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했다.</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제도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적극 검토해 임업인의 경영활동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규제합리화는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60249_exmcimid.jpg" alt="서부청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승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77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6:0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6:0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8</guid>
		<title><![CDATA[선릉숲, ‘찾아가는 숲체험’으로 유아 맞춤형 산림교육 확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Ⅱ) Ⓒ 선릉숲 제공
      
   
&nbsp;
&nbsp;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 숲자라미가 운영하는 선릉숲체험이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유아와 아동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산림교육으로 확대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선릉은 조선시대 성종과 계비 정현왕후의 능이 자리한 도심 속 역사·생태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숲과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숲자라미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지난 3월 1일부터 선릉숲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선릉숲 둘레길에는 벚나무와 500년 된 은행나무를 비롯해 좀작살나무, 화살나무, 적송 등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도 사계절 숲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nbsp;


   
      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Ⅰ) Ⓒ 선릉숲 제공
      
   
&nbsp;
&nbsp;
선릉숲체험은 이러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대상별 맞춤형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숲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단순한 숲해설에서 나아가 안전교육, 생태놀이, 자연물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 오감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현장 방문이 어려운 유아와 아동을 위해 기관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진 올여름에도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요청에 따라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숲체험을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에는 선릉 인근 삼성선릉어린이집을 방문해 만 4~5세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물방울의 여행’을 주제로 한 숲놀이를 진행했다. 유아들은 숲해설가와 질의응답을 통해 물의 형태 변화를 알아보고, 릴레이 방식으로 물방울의 여행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nbsp;


   
      선릉숲에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
      
   
&nbsp;
&nbsp;
4세 유아들이 ‘물방울의 기초 여행’을 스케치하면 5세 유아들이 자연물과 상상력을 더해 ‘사계절 여행’으로 완성하고, 마지막에는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자연물 만들기와 생태놀이 등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선릉 현장에서 진행하는 숲체험과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성인부터 유아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연정 숲자라미 대표는 “선릉의 풍부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현장 숲체험뿐 아니라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숲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산림교육과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선릉숲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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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숲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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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60002_wxhlkqwb.jpg" alt="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Ⅱ) Ⓒ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Ⅱ) Ⓒ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 숲자라미가 운영하는 선릉숲체험이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유아와 아동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산림교육으로 확대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p>
<p><br /></p>
<p>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선릉은 조선시대 성종과 계비 정현왕후의 능이 자리한 도심 속 역사·생태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숲과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p>
<p><br /></p>
<p>숲자라미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지난 3월 1일부터 선릉숲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선릉숲 둘레길에는 벚나무와 500년 된 은행나무를 비롯해 좀작살나무, 화살나무, 적송 등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져 도심 속에서도 사계절 숲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60003_meqsbfze.jpg" alt="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Ⅰ) Ⓒ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물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Ⅰ) Ⓒ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선릉숲체험은 이러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대상별 맞춤형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숲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단순한 숲해설에서 나아가 안전교육, 생태놀이, 자연물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 오감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p>
<p><br /></p>
<p>특히 현장 방문이 어려운 유아와 아동을 위해 기관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진 올여름에도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요청에 따라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숲체험을 진행했다.</p>
<p><br /></p>
<p>지난 8월 18일에는 선릉 인근 삼성선릉어린이집을 방문해 만 4~5세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물방울의 여행’을 주제로 한 숲놀이를 진행했다. 유아들은 숲해설가와 질의응답을 통해 물의 형태 변화를 알아보고, 릴레이 방식으로 물방울의 여행을 그림으로 표현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60003_wuaetpuk.jpg" alt="선릉숲에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릉숲에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4세 유아들이 ‘물방울의 기초 여행’을 스케치하면 5세 유아들이 자연물과 상상력을 더해 ‘사계절 여행’으로 완성하고, 마지막에는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자연물 만들기와 생태놀이 등을 통해 자연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선릉 현장에서 진행하는 숲체험과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성인부터 유아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정연정 숲자라미 대표는 “선릉의 풍부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현장 숲체험뿐 아니라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숲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산림교육과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60004_uptfpkuq.jpg" alt="선릉숲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릉숲에서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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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60004_mznbewhd.jpg" alt="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숲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월 18일 삼성선릉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숲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 선릉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6:0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5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7</guid>
		<title><![CDATA[전북 임실군 산불 58분 만에 진화 완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8월 26일 오후 2시 2분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산2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8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헬기 1대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42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3시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추가 확산을 차단했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됨에 따라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nbsp;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작은 불씨도 관리에 소홀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는 만큼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55609_exmtrkuc.jpg" alt="(산림청 제공) 전북 임실 산불 발생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8월 26일 오후 2시 2분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산2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8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헬기 1대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42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3시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추가 확산을 차단했다.</p>
<p><br /></p>
<p>산림청은 산불 진화가 종료됨에 따라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55610_chyhtfwy.jpg" alt="(산림청 제공) 전북 임실 산불 발생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작은 불씨도 관리에 소홀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는 만큼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이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5610_wrkephfl.jpg" alt="(산림청 제공) 전북 임실 산불 발생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5611_eviqyfcd.jpg" alt="(산림청 제공) 전북 임실 산불 발생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5612_fzhdlhqf.jpg" alt="(산림청 제공) 전북 임실 산불 발생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7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5:5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5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6</guid>
		<title><![CDATA[광릉숲 생물다양성 지킨다…국립수목원·지역사회 외래식물 제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26일 광릉숲 초입 부평생태습지에서 남양주시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릉숲 외래식물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릉숲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생태계 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국립수목원과 남양주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은 부평생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인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을 직접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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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은 빠르게 확산해 주변 자생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서식지를 뒤덮을 우려가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외래식물이다. 특히 단풍잎돼지풀은 많은 양의 꽃가루를 발생시켜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어 생태계 보전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측면에서도 관리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활동은 관계기관 중심의 외래식물 관리에서 나아가 지역 주민들이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외래식물 확산을 관리하고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영섭 광릉숲관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직접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외래식물 확산을 관리하고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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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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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박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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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잎돼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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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잎돼지풀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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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53852_wgdkryzi.jpg" alt="국립수목원 남양주시 외래식물 제거행사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26일 광릉숲 초입 부평생태습지에서 남양주시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릉숲 외래식물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광릉숲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생태계 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날 국립수목원과 남양주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은 부평생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인 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을 직접 제거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53852_fubcpdqs.jpg" alt="국립수목원 남양주시 외래식물 제거행사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은 빠르게 확산해 주변 자생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서식지를 뒤덮을 우려가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외래식물이다. 특히 단풍잎돼지풀은 많은 양의 꽃가루를 발생시켜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어 생태계 보전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측면에서도 관리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p>
<p><br /></p>
<p>이번 활동은 관계기관 중심의 외래식물 관리에서 나아가 지역 주민들이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외래식물 확산을 관리하고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이영섭 광릉숲관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직접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외래식물 확산을 관리하고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3853_gvvcqpkb.jpg" alt="국립수목원 남양주시 외래식물 제거행사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9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3853_xavxhaqu.jpg" alt="국립수목원 남양주시 외래식물 제거행사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3851_byormuka.jpg" alt="가시박.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시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3851_tgmbillq.jpg" alt="가시박피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시박피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3854_gtczhuik.jpg" alt="단풍잎돼지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풍잎돼지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3855_tdhywxbc.jpg" alt="단풍잎돼지풀피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풍잎돼지풀피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6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5: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3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5</guid>
		<title><![CDATA[산림청, 산촌 현장 목소리 담아 국유림 자원화 정책 다듬는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3분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과 상생하는 소통 중심 행정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민간전문가와 실행을 지원하는 공공전문가, 현장 실무담당자 등이 참여해 국유림 자원화 정책의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지난 2분기 협의회에서 논의된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안건으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 등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과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국유림 자원순환형 지역상생 모델’ 구축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국유림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산촌의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정책과 현장, 전문가 간 의견을 교환하며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산림청은 그동안 협의체를 통해 발굴한 안건을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산촌 현장에 적용해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국유림 자원화 상생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장영신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정책과 현장, 연구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만들어 나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국유림이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52753_ehlkodkp.jpg" alt="사진1.산림청은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3분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관련 안건을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3분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과 상생하는 소통 중심 행정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의회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민간전문가와 실행을 지원하는 공공전문가, 현장 실무담당자 등이 참여해 국유림 자원화 정책의 추진 방향과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주요 안건으로는 지난 2분기 협의회에서 논의된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안건으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 등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과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국유림 자원순환형 지역상생 모델’ 구축 방안 등을 다뤘다.</p>
<p><br /></p>
<p>특히 국유림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산촌의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정책과 현장, 전문가 간 의견을 교환하며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산림청은 그동안 협의체를 통해 발굴한 안건을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산촌 현장에 적용해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국유림 자원화 상생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장영신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정책과 현장, 연구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만들어 나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국유림이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5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5:2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5:2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4</guid>
		<title><![CDATA[산림청, 소나무 관리 공론화 국회로…기후적응 정책 대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9월 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22일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23일 서울에서 개최된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논의의 장이다. 그동안 전문가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온 소나무 관리 공론화를 국회로 확대하고, 논의 결과를 실질적인 입법과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토론회에는 학계와 임업인, 국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소나무 관리 방향과 정책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도 1·2차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토론회를 시청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산림청은 이번 3차 토론회를 통해 소나무 관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산주와 임업인,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 관리는 산주와 임업인, 지역사회, 국민 등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5854_crecdhwx.jpg" alt="사진1.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3차 토론회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9월 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22일 대전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23일 서울에서 개최된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논의의 장이다. 그동안 전문가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온 소나무 관리 공론화를 국회로 확대하고, 논의 결과를 실질적인 입법과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br /></p>
<p>토론회에는 학계와 임업인, 국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소나무 관리 방향과 정책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도 1·2차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토론회를 시청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3차 토론회를 통해 소나무 관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산주와 임업인,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 관리는 산주와 임업인, 지역사회, 국민 등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39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5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5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3</guid>
		<title><![CDATA[국립횡성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안전경영 현장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노희부)은 지역 내 소규모 제조·농업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안전경영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8월 중 두 차례에 걸쳐 횡성숲체원 이용객에게 식품을 공급하는 지역 농가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사용 장비와 화학물질, 보호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소규모 사업장이 놓치기 쉬운 법정 의무 서류 작성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사업장 내 안전한 일터 조성을 돕고 횡성숲체원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식품의 생산·공급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 대상은 사과좋은날의 컨베이어 벨트, 지게차, 고소작업차와 우유곳간의 균질기, 포장기, 교반기, 압력용기 등 사업장 내 주요 유해·위험 기계와 기구다. 현장 점검 이후에는 사업장별 자체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횡성숲체원의 지속적인 안전보건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 환경 조성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전 활동까지 함께 챙기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5733_rulinymc.jpg" alt="(사진)숲체원 안전경영활동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노희부)은 지역 내 소규모 제조·농업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안전경영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8월 중 두 차례에 걸쳐 횡성숲체원 이용객에게 식품을 공급하는 지역 농가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사용 장비와 화학물질, 보호구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소규모 사업장이 놓치기 쉬운 법정 의무 서류 작성도 지원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사업장 내 안전한 일터 조성을 돕고 횡성숲체원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식품의 생산·공급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주요 점검 대상은 사과좋은날의 컨베이어 벨트, 지게차, 고소작업차와 우유곳간의 균질기, 포장기, 교반기, 압력용기 등 사업장 내 주요 유해·위험 기계와 기구다. 현장 점검 이후에는 사업장별 자체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횡성숲체원의 지속적인 안전보건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복지시설 내 안전 환경 조성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전 활동까지 함께 챙기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5733_lnxcksnr.jpg" alt="(사진)숲체원 안전경영활동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3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5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2</guid>
		<title><![CDATA[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탐구해 나만의 책 만드는 어린이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5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속초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병선)은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 사람과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탐구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설악산 식물도감’ 가을학기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4년 연속 선정돼 2023년부터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설악산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설악산 식물도감’을 비롯해 독서문화 네트워크 ‘설악 북 클럽’, 야외 독서문화 프로그램 ‘설악산 책방’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설악산 식물도감’은 어린이들이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그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봄학기에는 영랑호와 설악산의 자연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가을학기에는 협력기관을 확대해 자연 관찰에서 이야기 창작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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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학기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를 비롯해 산과 사람, 야생동식물, 설악산에 전해지는 전설과 이야기까지 폭넓게 탐구하며 ‘관찰-발견-기록-상상-창작-공유’의 과정을 경험한다. 마지막에는 그동안의 관찰과 상상을 엮어 자신만의 설악산 책을 완성한다.

첫 수업에서는 설악산의 가을을 직접 걷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연을 만난다. 이후 박물관 속 산 이야기를 살펴보고 자연물을 통해 설악산의 생명을 탐색한 뒤, 설악산의 전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이야기를 창작한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직접 만든 설악산 동화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교육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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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산악박물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설악산의 가을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박물관 전시와 연계해 산과 사람, 동식물의 관계를 탐색하는 등 지역 전문기관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2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9월 4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선 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 프로그램은 설악산의 자연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확장했다”며 “아이들이 설악산을 직접 걷고 관찰하며 발견한 자연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풀어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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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5436_umsdeddz.jpg" alt="260826 ⑤설악을 나만의 책으로…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참여자 모집_카드뉴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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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속초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병선)은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 사람과 이야기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탐구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설악산 식물도감’ 가을학기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p>
<p><br /></p>
<p>속초문화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에 4년 연속 선정돼 2023년부터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설악산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설악산 식물도감’을 비롯해 독서문화 네트워크 ‘설악 북 클럽’, 야외 독서문화 프로그램 ‘설악산 책방’ 등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설악산 식물도감’은 어린이들이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그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봄학기에는 영랑호와 설악산의 자연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가을학기에는 협력기관을 확대해 자연 관찰에서 이야기 창작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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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5434_infrrtzp.jpg" alt="260826 ⑤설악을 나만의 책으로…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참여자 모집_카드뉴스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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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학기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설악산의 자연과 생태를 비롯해 산과 사람, 야생동식물, 설악산에 전해지는 전설과 이야기까지 폭넓게 탐구하며 ‘관찰-발견-기록-상상-창작-공유’의 과정을 경험한다. 마지막에는 그동안의 관찰과 상상을 엮어 자신만의 설악산 책을 완성한다.</p>
<p><br /></p>
<p>첫 수업에서는 설악산의 가을을 직접 걷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자연을 만난다. 이후 박물관 속 산 이야기를 살펴보고 자연물을 통해 설악산의 생명을 탐색한 뒤, 설악산의 전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이야기를 창작한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직접 만든 설악산 동화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교육과정을 마무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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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5435_yfyhwexp.jpg" alt="260826 ⑤설악을 나만의 책으로…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참여자 모집_카드뉴스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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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산악박물관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설악산의 가을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박물관 전시와 연계해 산과 사람, 동식물의 관계를 탐색하는 등 지역 전문기관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p>
<p><br /></p>
<p>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2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9월 4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초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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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병선 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 프로그램은 설악산의 자연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확장했다”며 “아이들이 설악산을 직접 걷고 관찰하며 발견한 자연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풀어내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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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5435_xdbdyayr.jpg" alt="260826 ⑤설악을 나만의 책으로…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참여자 모집_카드뉴스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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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5436_soisqibh.jpg" alt="260826 ⑤설악을 나만의 책으로…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참여자 모집_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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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국립공원" term="10912|1092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3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5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5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1</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임도 조성으로 국산 목재 수확비 최대 70% 절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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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체계적으로 조성된 임도를 활용해 국산 목재를 수확할 경우 작업 효율이 높아지고 목재 수확 비용도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 경영을 위해 사람과 장비가 이동할 수 있도록 산림에 조성하는 도로로, 작업지까지의 이동 시간을 줄이고 장비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효율적인 산림 작업과 목재 생산을 위해서는 산림 여건에 맞는 적정 수준의 임도 확충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림 여건에 적합한 최소 필요 임도 밀도는 ha당 6.8m이며, 목재의 효율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한 경제림의 적정 임도 밀도는 ha당 25.3m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 평균 임도 밀도는 ha당 4.3m 수준에 머물러 있어 효율적인 산림 경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임도 설치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임도 유무에 따른 목재 수확 작업을 비교했다. 작업은 기계톱과 굴착기를 활용하는 현행 방식과 임업 전용 장비를 활용하는 고성능 임업기계 방식으로 나눠 진행했다.

분석 결과 임도가 설치된 지역에서는 현행 작업 방식의 1㎥당 목재 수확 비용이 4만6,843원에서 2만3,799원으로 약 50% 감소했다.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경우에는 4만3,730원에서 1만3,641원으로 줄어 약 70%의 비용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임도가 국산 목재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산림 경영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임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재해 예방과 환경 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산림 기반시설 조성·관리 기술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최윤성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임도가 목재 수확 비용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산림 경영과 재해 예방, 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 기반시설 조성·관리 기술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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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5013_pzeoquns.jpg" alt="임도 활용 목재생산작업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체계적으로 조성된 임도를 활용해 국산 목재를 수확할 경우 작업 효율이 높아지고 목재 수확 비용도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br /></p>
<p>임도는 산림 경영을 위해 사람과 장비가 이동할 수 있도록 산림에 조성하는 도로로, 작업지까지의 이동 시간을 줄이고 장비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효율적인 산림 작업과 목재 생산을 위해서는 산림 여건에 맞는 적정 수준의 임도 확충이 필요하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림 여건에 적합한 최소 필요 임도 밀도는 ha당 6.8m이며, 목재의 효율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한 경제림의 적정 임도 밀도는 ha당 25.3m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 평균 임도 밀도는 ha당 4.3m 수준에 머물러 있어 효율적인 산림 경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p>
<p><br /></p>
<p>연구진은 임도 설치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임도 유무에 따른 목재 수확 작업을 비교했다. 작업은 기계톱과 굴착기를 활용하는 현행 방식과 임업 전용 장비를 활용하는 고성능 임업기계 방식으로 나눠 진행했다.</p>
<p><br /></p>
<p>분석 결과 임도가 설치된 지역에서는 현행 작업 방식의 1㎥당 목재 수확 비용이 4만6,843원에서 2만3,799원으로 약 50% 감소했다.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경우에는 4만3,730원에서 1만3,641원으로 줄어 약 70%의 비용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임도가 국산 목재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산림 경영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임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재해 예방과 환경 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산림 기반시설 조성·관리 기술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최윤성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임도가 목재 수확 비용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산림 경영과 재해 예방, 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 기반시설 조성·관리 기술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5014_tdkpydtx.jpg" alt="임도 활용 목재생산작업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34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5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4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50</guid>
		<title><![CDATA[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 점검…서비스 품질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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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8월 25일 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탄소중립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 등 산림교육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위탁운영업체인 행복숲과 산울림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는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숲해설 운영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유아숲교육 운영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프로그램 발전 방향과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남은 사업기간 동안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내실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개선사항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남은 사업기간 동안 더욱 내실 있고 알찬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4354_dlpzxvnh.jpg" alt="삼척 산림교육 보고회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8월 25일 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탄소중립과 연계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 등 산림교육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보고회에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위탁운영업체인 행복숲과 산울림 관계자가 참석했다. 보고회는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숲해설 운영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사항을 논의했다.</p>
<p><br /></p>
<p>2부에서는 유아숲교육 운영실적을 발표하고 향후 프로그램 발전 방향과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남은 사업기간 동안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내실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개선사항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남은 사업기간 동안 더욱 내실 있고 알찬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4355_mcwxcbwk.jpg" alt="삼척 산림교육 보고회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3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3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9</guid>
		<title><![CDATA[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숲 달리며 치유하는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연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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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산림문화 확산사업인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을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치유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은 진안고원의 아름다운 숲과 산림자원을 배경으로 트레일 러닝과 산림치유,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산림치유·문화 축제다. 단순히 기록을 겨루는 대회가 아닌 참가자들이 숲길을 달리고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진안의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nbsp;
이번 행사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메인 행사인 트레일 러닝은 6km와 16km 두 코스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각각 3만원과 5만원이다. 참가자는 트레일 러닝 전문업체 락앤런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중순까지 모집한다.

참가자를 위한 산림치유·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로컬 특화 체험관광상품 육성사업 최종 5선에 선정된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봉강요의 도예체험, 여의 모주 만들기 등 5개 체험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진안군 산림치유 창업팀의 마이숲나무병원 화분 만들기와 치유테라 아로마스프레이 체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의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트레일 러닝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Run &amp; Heal’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진안고원 포레스티벌은 숲과 자연,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참가자들이 진안고원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고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2930_ifqpkznh.jpg" alt="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산림문화 확산사업인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을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치유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은 진안고원의 아름다운 숲과 산림자원을 배경으로 트레일 러닝과 산림치유,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산림치유·문화 축제다. 단순히 기록을 겨루는 대회가 아닌 참가자들이 숲길을 달리고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진안의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2930_uxlgaqau.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72px;" /></p>
<p>&nbsp;</p>
<p>이번 행사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한다. 메인 행사인 트레일 러닝은 6km와 16km 두 코스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각각 3만원과 5만원이다. 참가자는 트레일 러닝 전문업체 락앤런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중순까지 모집한다.</p>
<p><br /></p>
<p>참가자를 위한 산림치유·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로컬 특화 체험관광상품 육성사업 최종 5선에 선정된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봉강요의 도예체험, 여의 모주 만들기 등 5개 체험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p>
<p><br /></p>
<p>또한 진안군 산림치유 창업팀의 마이숲나무병원 화분 만들기와 치유테라 아로마스프레이 체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의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트레일 러닝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Run &amp; Heal’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진안고원 포레스티벌은 숲과 자연,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참가자들이 진안고원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고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2929_fvhddvku.jpg" alt="image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7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21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2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2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8</guid>
		<title><![CDATA[홍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으로 산림현장 사고 예방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8월 26일부터 이틀간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림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홍천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수급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총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산림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작업장 사고사례 및 안전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이론·실습, 심폐소생술 교육, 직무 스트레스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도급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등 12개 수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컨설팅도 함께 실시한다.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수급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산림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와 사업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재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급경사지와 중량물 취급, 기계·장비 사용 등 작업 특성상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반복적인 교육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작업 전 위험요인을 먼저 찾아 제거하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2703_tbcvtsoa.jpg" alt="안전을 지키고 싶다면 가장 먼저 위험을 찾아라(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8월 26일부터 이틀간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림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홍천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수급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총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산림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작업장 사고사례 및 안전관리,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이론·실습, 심폐소생술 교육, 직무 스트레스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p>
<p><br /></p>
<p>아울러 도급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등 12개 수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컨설팅도 함께 실시한다.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수급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홍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산림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와 사업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재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급경사지와 중량물 취급, 기계·장비 사용 등 작업 특성상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반복적인 교육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작업 전 위험요인을 먼저 찾아 제거하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2703_guwabrcx.jpg" alt="안전을 지키고 싶다면 가장 먼저 위험을 찾아라(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20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2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2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7</guid>
		<title><![CDATA[국립대운산치유의숲, 부산·울산 복지·교육기관과 산림복지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조영민)은 부산·울산 소재 사회복지법인 및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관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지역사회와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대운산치유의숲의 하반기 주요 사업과 상반기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산림복지서비스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이어 기관별 현장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복지법인과 교육기관의 현장 의견을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0947_phpghewb.jpg" alt="[사진] 26-39-02(대운산_소통간담회_8.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5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조영민)은 부산·울산 소재 사회복지법인 및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관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지역사회와 함께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간담회에서는 대운산치유의숲의 하반기 주요 사업과 상반기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산림복지서비스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이어 기관별 현장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p>
<p><br /></p>
<p>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복지법인과 교육기관의 현장 의견을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0947_vykubdsl.jpg" alt="[사진] 26-39-01(대운산_소통간담회_8.2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09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0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0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6</guid>
		<title><![CDATA[동부권역 10개 국립공원사무소,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 모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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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사진(내도)
         
      
   &nbsp;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최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립공원과 공원마을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 경남 거제시 일원에서 ‘동부권역 합동 집중호우 피해 응급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동부지역본부를 비롯해 지리산, 경주, 한려해상, 가야산, 주왕산, 팔공산 등 동부권역 10개 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자원활동가, 국립공원 기후행동 청년 봉사단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거제시 내도명품마을과 학동몽돌해변, 여차몽돌해변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투입돼 도로와 마을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안가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환경을 신속히 회복하는 것은 물론,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상승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광역사업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사진(학동해변)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40511_arnvxbmd.jpg" alt="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사진(내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사진(내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최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립공원과 공원마을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 경남 거제시 일원에서 ‘동부권역 합동 집중호우 피해 응급 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span></p>
   </h3>
<h3><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복구 활동에는 동부지역본부를 비롯해 지리산, 경주, 한려해상, 가야산, 주왕산, 팔공산 등 동부권역 10개 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자원활동가, 국립공원 기후행동 청년 봉사단 등 약 120명이 참여했다.</span></h3>
<h3><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참여자들은 거제시 내도명품마을과 학동몽돌해변, 여차몽돌해변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투입돼 도로와 마을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안가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리했다.</span></h3>
<h3><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환경을 신속히 회복하는 것은 물론,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span></h3>
<h3><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상승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광역사업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span></h3>
<h3></h3>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6140512_carwtfgo.jpg" alt="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사진(학동해변).JPG" style="font-size: 19.89px; 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사진(학동해변)</figcaption>
      </figure>
   </div>
<p>&nbsp;&nbsp;</p>
<h3></h3>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720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4:0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4:0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5</guid>
		<title><![CDATA[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출품작 접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원주시는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출품작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접수하며, 모집 분야는 ▲전통·현대 분야 ▲생활공예 분야 ▲학생부 분야로 나뉜다.

심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낙선작과 특선·입선작을 선정하고, 2차 심사를 통해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총 1억 5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에 참여하는 가운데, 제23회 공예대전부터 운영 중인 일반인 심사 참관단도 함께 참여해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심사 결과는 9월 18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20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수상 작품은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원주문화원 문화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4946_xalibaki.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p>
<p>원주시는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br /></p>
<p>출품작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접수하며, 모집 분야는 ▲전통·현대 분야 ▲생활공예 분야 ▲학생부 분야로 나뉜다.</p>
<p><br /></p>
<p>심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낙선작과 특선·입선작을 선정하고, 2차 심사를 통해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총 1억 5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p>
<p><br /></p>
<p>전문 심사위원이 심사에 참여하는 가운데, 제23회 공예대전부터 운영 중인 일반인 심사 참관단도 함께 참여해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p>
<p><br /></p>
<p>심사 결과는 9월 18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10월 20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개최된다.</p>
<p><br /></p>
<p>수상 작품은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원주문화원 문화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목재문화/목재단체" term="10917|1094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77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4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4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4</guid>
		<title><![CDATA[원주시, 자연 속에서 즐기는 ‘2026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원주시는 오는 9월 12일 신림면 황둔리 피노키오자연휴양림과 산악자전거파크 일원에서 ‘2026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동시에 역동적인 산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다. 텐트와 카라반, 유스호스텔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연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의 핵심인 스포츠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체력과 취향에 따라 ▲7km 하이킹 ▲12km 트레일러닝 ▲47km 오프로드 자전거 ‘코리아 오프로드 클래식(KOC)’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하이킹과 트레일러닝은 실제 산악자전거 코스를 활용해 숲길의 자연미와 코스 특유의 역동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와 함께 ‘더 빨리 달리기보다 더 깊게 쉬는 방법’을 주제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새벽 명상 ▲푸른 잔디 위 야외 요가 ▲물 위에서 즐기는 패들보드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을 활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나만의 작은 생태계를 만드는 테라리움 만들기와 편백나무 향주머니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을 위한 MTB 체험 코너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2026 숲-포츠 페스티벌은 원주의 아름다운 산림 자원을 널리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모험을 함께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피노키오 숲을 찾아 자연이 주는 웰니스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4807_elvcvcbb.jpg" alt="원주숲포츠.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3px;" /></p>
<p>원주시는 오는 9월 12일 신림면 황둔리 피노키오자연휴양림과 산악자전거파크 일원에서 ‘2026 산악자전거 숲-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동시에 역동적인 산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다. 텐트와 카라반, 유스호스텔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연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축제의 핵심인 스포츠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체력과 취향에 따라 ▲7km 하이킹 ▲12km 트레일러닝 ▲47km 오프로드 자전거 ‘코리아 오프로드 클래식(KOC)’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하이킹과 트레일러닝은 실제 산악자전거 코스를 활용해 숲길의 자연미와 코스 특유의 역동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이와 함께 ‘더 빨리 달리기보다 더 깊게 쉬는 방법’을 주제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연의 소리와 함께하는 새벽 명상 ▲푸른 잔디 위 야외 요가 ▲물 위에서 즐기는 패들보드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다.</p>
<p><br /></p>
<p>자연을 활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나만의 작은 생태계를 만드는 테라리움 만들기와 편백나무 향주머니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을 위한 MTB 체험 코너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2026 숲-포츠 페스티벌은 원주의 아름다운 산림 자원을 널리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모험을 함께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피노키오 숲을 찾아 자연이 주는 웰니스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7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4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4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3</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여름철 산불도 방심은 금물”… 토양·낙엽 수분 감소로 산불 위험 증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유럽에서 폭염과 가뭄으로 대형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올여름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의 영향으로 토양과 낙엽의 수분함량이 크게 낮아져 여름철 산불에 대한 지속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분석 결과, 올여름 국내 기온은 최근 10년 평균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다. 7월 전국 평균기온은 26.8℃로 최근 10년 평균보다 1.2℃ 높았으며, 강수량은 220.0㎜로 약 27% 적었다. 8월 15일까지 평균기온도 27.9℃로 최근 10년 평균보다 1.6℃ 높았고, 상대습도는 72.4%로 7.4%p 낮았다.

특히 8월 강수량은 17.3㎜로 최근 10년 평균의 약 7% 수준에 그치면서 산림 내 건조 상태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올해 7월 산불은 7건, 8월 15일까지는 14건이 발생했다.

&nbsp;

&nbsp;
토양수분 역시 장마 이후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기상청 농업기상관측 지점의 지중 10cm 토양수분을 분석한 결과, 7월 중순 이후 2019~202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 지속됐으며, 8월 중순에는 평년보다 약 12~14%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기예보센터 자료에서도 8월 15일 기준 토양수분이 평년보다 10% 이상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산림 바닥에 쌓인 낙엽의 수분함량도 고온과 강수 부족의 영향으로 낮게 유지됐다. 토양과 낙엽의 수분이 동시에 감소하면 산림 내 연료가 쉽게 건조해져 작은 불씨에도 불이 붙거나 빠르게 확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8월 발생한 삼척 산불로 36.5ha의 산림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들어, 한여름에도 고온과 무강수 상태가 지속될 경우 산불이 대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bsp;

&nbsp;
이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은 기온과 강수량뿐 아니라 토양수분과 낙엽 등 산림연료의 수분 상태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연료 저감형 숲가꾸기와 산불방지 임도 개설, 진화 공간 확보 등 예방 중심의 산림연료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명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장은 “유럽의 대형산불 사례는 산림연료의 수분이 감소할 경우 여름철에도 산불이 대형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우리나라도 토양과 낙엽의 수분 감소 신호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기상과 산림연료의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계절 변화에 맞춘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2525_wphxrswn.jpg" alt="여름철 산불 그림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유럽에서 폭염과 가뭄으로 대형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올여름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의 영향으로 토양과 낙엽의 수분함량이 크게 낮아져 여름철 산불에 대한 지속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 분석 결과, 올여름 국내 기온은 최근 10년 평균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다. 7월 전국 평균기온은 26.8℃로 최근 10년 평균보다 1.2℃ 높았으며, 강수량은 220.0㎜로 약 27% 적었다. 8월 15일까지 평균기온도 27.9℃로 최근 10년 평균보다 1.6℃ 높았고, 상대습도는 72.4%로 7.4%p 낮았다.</p>
<p><br /></p>
<p>특히 8월 강수량은 17.3㎜로 최근 10년 평균의 약 7% 수준에 그치면서 산림 내 건조 상태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올해 7월 산불은 7건, 8월 15일까지는 14건이 발생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2525_douhlxzz.jpg" alt="여름철 산불 그림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토양수분 역시 장마 이후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기상청 농업기상관측 지점의 지중 10cm 토양수분을 분석한 결과, 7월 중순 이후 2019~2025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 지속됐으며, 8월 중순에는 평년보다 약 12~14%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중기예보센터 자료에서도 8월 15일 기준 토양수분이 평년보다 10% 이상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p>
<p><br /></p>
<p>산림 바닥에 쌓인 낙엽의 수분함량도 고온과 강수 부족의 영향으로 낮게 유지됐다. 토양과 낙엽의 수분이 동시에 감소하면 산림 내 연료가 쉽게 건조해져 작은 불씨에도 불이 붙거나 빠르게 확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8월 발생한 삼척 산불로 36.5ha의 산림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들어, 한여름에도 고온과 무강수 상태가 지속될 경우 산불이 대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2524_rcvbomea.jpg" alt="여름철 산불 관련 그래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이에 따라 국립산림과학원은 기온과 강수량뿐 아니라 토양수분과 낙엽 등 산림연료의 수분 상태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연료 저감형 숲가꾸기와 산불방지 임도 개설, 진화 공간 확보 등 예방 중심의 산림연료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원명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장은 “유럽의 대형산불 사례는 산림연료의 수분이 감소할 경우 여름철에도 산불이 대형화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우리나라도 토양과 낙엽의 수분 감소 신호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기상과 산림연료의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계절 변화에 맞춘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2526_wlwdbouk.jpg" alt="여름철 산불 관련 그래프 1.jpg" style="width: 618px; height: 435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63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2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2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2</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청년 매칭 프로그램 ‘나는 숲으로’ 2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와 연애 매칭을 결합한 프로그램 ‘나는 숲으로’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장성숲체원은 전남 장성군 방장산 일대에 위치한 산림치유시설로, 지난 6월 시범 운영한 ‘나는 숲으로’ 1기에서는 참가자 15쌍 가운데 6쌍이 최종 매칭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층의 호응을 얻었다.

2기 프로그램은 1기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1박 2일에서 2박 3일로 운영 기간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1대1 대화 시간을 늘리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지역상생 요소를 새롭게 도입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로테이션 소개팅 ▲지역상생 식사미션 ▲베이커리 및 드립커피 체험 ▲산림복지 프로그램 ▲최종 커플 매칭 등으로 구성된다. 새롭게 마련된 지역상생 식사미션은 참가자들이 짝을 이뤄 지역 맛집을 방문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만 25세부터 39세까지의 직장인 청년으로,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선발한다. 참여동기와 진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숙박은 참가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동성 2인 1실로 운영된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나는 숲으로 2기는 일정 확대와 함께 지역상생 미션 등 청년층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를 새롭게 마련했다”며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숲에서 쉬어가며 뜻깊은 인연을 찾고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 접수 양식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2157_wlqbngha.jpg" alt="나는숲으로.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와 연애 매칭을 결합한 프로그램 ‘나는 숲으로’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국립장성숲체원은 전남 장성군 방장산 일대에 위치한 산림치유시설로, 지난 6월 시범 운영한 ‘나는 숲으로’ 1기에서는 참가자 15쌍 가운데 6쌍이 최종 매칭되는 성과를 거두며 청년층의 호응을 얻었다.</p>
<p><br /></p>
<p>2기 프로그램은 1기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1박 2일에서 2박 3일로 운영 기간을 확대했다. 참가자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1대1 대화 시간을 늘리고, 다양한 체험 활동과 지역상생 요소를 새롭게 도입했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로테이션 소개팅 ▲지역상생 식사미션 ▲베이커리 및 드립커피 체험 ▲산림복지 프로그램 ▲최종 커플 매칭 등으로 구성된다. 새롭게 마련된 지역상생 식사미션은 참가자들이 짝을 이뤄 지역 맛집을 방문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br /></p>
<p>참가 대상은 만 25세부터 39세까지의 직장인 청년으로,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을 선발한다. 참여동기와 진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숙박은 참가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동성 2인 1실로 운영된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나는 숲으로 2기는 일정 확대와 함께 지역상생 미션 등 청년층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를 새롭게 마련했다”며 “바쁜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숲에서 쉬어가며 뜻깊은 인연을 찾고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 접수 양식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2158_eroeisdc.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61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2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2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1</guid>
		<title><![CDATA[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버섯류 양여로 산촌 주민 소득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유임산물 양여 신청서를 접수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 등 국유임산물 양여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산불 예방과 산림정화 활동 등 국유림 보호협약을 성실히 이행한 지역 주민에게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권을 제공해 지역사회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제도다.

이번 신청 접수에는 잣종실 채취를 희망하는 13개 마을과 버섯류 채취를 신청한 10개 마을이 참여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마을별 산림보호협약 활동 실적과 제출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임산물 생육 상태와 자원량, 채취 과정의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최종 양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송명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양여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임산물 채취 과정에서도 산림 훼손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8일까지 국유임산물 양여 신청서를 접수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 등 국유임산물 양여 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국유임산물 양여는 산불 예방과 산림정화 활동 등 국유림 보호협약을 성실히 이행한 지역 주민에게 국유림 내 임산물 채취권을 제공해 지역사회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제도다.</p>
<p><br /></p>
<p>이번 신청 접수에는 잣종실 채취를 희망하는 13개 마을과 버섯류 채취를 신청한 10개 마을이 참여했다.</p>
<p><br /></p>
<p>춘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마을별 산림보호협약 활동 실적과 제출 서류를 검토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임산물 생육 상태와 자원량, 채취 과정의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최종 양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p>
<p><br /></p>
<p>송명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양여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임산물 채취 과정에서도 산림 훼손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5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1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1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40</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임신부 가족과 함께한 숲태교 여행 성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4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4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임신부 가족을 대상으로 숲태교 여행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날’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여름철 임신부와 가족들이 야생차가 가득한 숲에서 태아와 교감하고, 임신 중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완화하며 태아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아 초음파 사진과 꽃편지를 담아 액자를 만드는 ‘꽃편지 만들기’, 부모선언문을 작성하고 수유등을 만드는 ‘부모선언 수유등 만들기’, 임신부가 안심하고 차를 즐길 수 있는 ‘차 테라피’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숲태교 체험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임신부는 “임신 후 숲에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숲태교 여행을 통해 숲에서 아기와 교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산림의 치유·문화자원을 활용해 예비 부모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야생차와 소나무의 푸른 자연환경을 갖춘 금성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산림의 치유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숲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와 가족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예비 부모와 자라나는 아이들이 야생차와 소나무의 푸르른 기운이 가득한 금성산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1739_zzsbvikd.jpg" alt="국립나주숲체원, 임신부 가족 숲태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임신부 가족을 대상으로 숲태교 여행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름날’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여름철 임신부와 가족들이 야생차가 가득한 숲에서 태아와 교감하고, 임신 중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완화하며 태아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아 초음파 사진과 꽃편지를 담아 액자를 만드는 ‘꽃편지 만들기’, 부모선언문을 작성하고 수유등을 만드는 ‘부모선언 수유등 만들기’, 임신부가 안심하고 차를 즐길 수 있는 ‘차 테라피’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숲태교 체험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p>
<p><br /></p>
<p>캠프에 참여한 한 임신부는 “임신 후 숲에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숲태교 여행을 통해 숲에서 아기와 교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산림의 치유·문화자원을 활용해 예비 부모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야생차와 소나무의 푸른 자연환경을 갖춘 금성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산림의 치유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숲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와 가족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예비 부모와 자라나는 아이들이 야생차와 소나무의 푸르른 기운이 가득한 금성산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5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1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1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9</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직원 소통 위한 ‘문화가 있는 날’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직원 간 소통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올해부터 직원 간 소통과 존중, 배려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상호존중의 날’ 활동을 추진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2월 ‘웃음 이모티콘 챌린지’ ▲3월 ‘No라떼, Yes존중’ ▲5월 ‘칭찬배달 챌린지’ ▲6월 ‘취향존중 나눔장터’ ▲7월 ‘Cool한 배려’ 등이 진행됐다.

이번 8월 ‘문화가 있는 날’은 직원들이 직접 영화를 선정하고 함께 관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참여형 조직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통과 존중, 배려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매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조직문화 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1602_eoonthzx.jpg" alt="국립청도숲체원 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직원 간 소통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올해부터 직원 간 소통과 존중, 배려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상호존중의 날’ 활동을 추진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2월 ‘웃음 이모티콘 챌린지’ ▲3월 ‘No라떼, Yes존중’ ▲5월 ‘칭찬배달 챌린지’ ▲6월 ‘취향존중 나눔장터’ ▲7월 ‘Cool한 배려’ 등이 진행됐다.</p>
<p><br /></p>
<p>이번 8월 ‘문화가 있는 날’은 직원들이 직접 영화를 선정하고 함께 관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직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참여형 조직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통과 존중, 배려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매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조직문화 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57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16: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1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8</guid>
		<title><![CDATA[태백국유림관리소, 지지리골계곡 산림정화·불법행위 단속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5일 태백시 지지리골 자작나무숲과 계곡 일원에서 태백시와 합동으로 ‘2026년 여름철 산림 내 계곡부 불법행위 근절 및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계곡과 산림휴양지를 찾는 이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국유림관리소와 태백시는 지지리골 자작나무숲과 계곡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쓰레기·오물 투기와 산림훼손 행위에 대한 사전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계곡과 자작나무숲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되가져가기, 지정된 장소 이용하기 등 산림보호 수칙을 안내하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계곡과 산림휴양지 이용객이 많은 시기에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 김가영 주무관은 “여름철 계곡과 산림휴양지는 많은 국민이 찾는 휴식공간인 만큼 모두가 함께 산림을 보호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1343_oddvqrxf.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25일 태백시 지지리골 자작나무숲과 계곡 일원에서 태백시와 합동으로 ‘2026년 여름철 산림 내 계곡부 불법행위 근절 및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계곡과 산림휴양지를 찾는 이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와 태백시는 지지리골 자작나무숲과 계곡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쓰레기·오물 투기와 산림훼손 행위에 대한 사전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계곡과 자작나무숲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되가져가기, 지정된 장소 이용하기 등 산림보호 수칙을 안내하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한다.</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계곡과 산림휴양지 이용객이 많은 시기에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 김가영 주무관은 “여름철 계곡과 산림휴양지는 많은 국민이 찾는 휴식공간인 만큼 모두가 함께 산림을 보호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56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1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1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7</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보령 성주계곡 불법시설 정비·산림정화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여름철 산림 휴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5일 충남 보령시 성주계곡과 성주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시설 단속과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성주계곡 일대를 중심으로 산림 내 무단 설치된 평상과 천막 등 불법시설물을 집중 단속하고, 계곡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고령이나 병원 입원 등의 사유로 자진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법시설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참여자들이 직접 철거를 지원해 자발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산림계곡 내 불법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해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정화해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0451_htgrrzhg.jpg" alt="불법 시설물 철거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여름철 산림 휴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5일 충남 보령시 성주계곡과 성주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시설 단속과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에는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성주계곡 일대를 중심으로 산림 내 무단 설치된 평상과 천막 등 불법시설물을 집중 단속하고, 계곡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p>
<p><br /></p>
<p>특히 고령이나 병원 입원 등의 사유로 자진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법시설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참여자들이 직접 철거를 지원해 자발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했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산림계곡 내 불법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산림정화 활동을 추진해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정화해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0452_hgoasrme.jpg" alt="불법 시설물 철거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50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0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0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6</guid>
		<title><![CDATA[산림청,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서 한-몽 녹화협력 성과 공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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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이광호 산림보호국장을 수석대표로 파견해 우리나라의 사막화방지 국제협력 성과와 기여 활동을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은 19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유엔 3대 환경협약 중 하나로, 당사국총회는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 총회는 ‘토지를 복원하고, 희망을 복원한다(Restoring Land, Restoring Hope)’를 주제로 열렸으며, 회원국과 국제기구, 시민사회단체 등 약 1만 6천 명이 등록했다.

&nbsp;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한-몽 그린벨트사업  20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nbsp;
&nbsp;
이광호 산림보호국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장관급 대화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사막화방지 국제사회 기여 성과와 국제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유엔환경계획(UNEP) 등이 공동 개최한 부대행사에 참여해 사막화와 토지황폐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4일에는 한-몽 그린벨트사업 2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양국의 협력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이광호 산림보호국장과 첸드 산닥어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민간 분야의 몽골 조림사업 성과와 발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이에 앞서 이광호 국장은 한-몽 그린벨트사업단과 함께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참여해 온 한국관광공사, 유한킴벌리, 평화의 숲, 푸른아시아, SN그린텍, 건림산업연구소 등 기업·단체의 홍보부스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적 기여 활동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한국은 성공적인 녹화 경험과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몽골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산림과 생태계 복원을 지원해 왔다”며 “기후위기로 인해 토지황폐화 등 인류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국제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한-몽 그린벨트 및 민간 공동운영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0254_icaypiyv.jpg" alt="사진1.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이광호 산림보호국장을 수석대표로 파견해 우리나라의 사막화방지 국제협력 성과와 기여 활동을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유엔사막화방지협약은 197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유엔 3대 환경협약 중 하나로, 당사국총회는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 총회는 ‘토지를 복원하고, 희망을 복원한다(Restoring Land, Restoring Hope)’를 주제로 열렸으며, 회원국과 국제기구, 시민사회단체 등 약 1만 6천 명이 등록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70255_qiqdxlvz.jpg" alt="사진2.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한-몽 그린벨트사업  20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한-몽 그린벨트사업  20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이광호 산림보호국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장관급 대화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사막화방지 국제사회 기여 성과와 국제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유엔환경계획(UNEP) 등이 공동 개최한 부대행사에 참여해 사막화와 토지황폐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24일에는 한-몽 그린벨트사업 2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양국의 협력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이광호 산림보호국장과 첸드 산닥어치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민간 분야의 몽골 조림사업 성과와 발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p>
<p><br /></p>
<p>이에 앞서 이광호 국장은 한-몽 그린벨트사업단과 함께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참여해 온 한국관광공사, 유한킴벌리, 평화의 숲, 푸른아시아, SN그린텍, 건림산업연구소 등 기업·단체의 홍보부스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적 기여 활동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한국은 성공적인 녹화 경험과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몽골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의 산림과 생태계 복원을 지원해 왔다”며 “기후위기로 인해 토지황폐화 등 인류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국제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0255_ymniczdt.jpg" alt="사진3.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한-몽 그린벨트 및 민간 공동운영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이 25일 몽골에서 한-몽 그린벨트 및 민간 공동운영 부스를 참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49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0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0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5</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 광치계곡 산림정화활동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25일 양구의 대표적인 계곡인 광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산림 내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합동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해 양구군 생태산림과,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천과 계곡 주변, 산림 내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이번 산림정화활동은 유관기관 간 산림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산림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와 올바른 산행문화 실천 등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림 내 불법 투기와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과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보호하고 가꾸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70042_cfmccpxe.jpg" alt="사진_.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25일 양구의 대표적인 계곡인 광치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산림 내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합동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에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해 양구군 생태산림과,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천과 계곡 주변, 산림 내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p>
<p><br /></p>
<p>특히 이번 산림정화활동은 유관기관 간 산림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산림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와 올바른 산행문화 실천 등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림 내 불법 투기와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과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보호하고 가꾸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4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0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5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4</guid>
		<title><![CDATA[국립대관령치유의숲, 공군 재난대응 장병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마무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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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실내에서 장병들 대상 숲 컵만들기 프로그램
      
   

국립대관령치유의숲(숲체원장 노희부)은 가뭄 등 각종 재난 현장 지원과 임무 수행으로 지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재난대응인력을 대상으로 ‘국민마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해 강릉 지역 가뭄 재난 복구에 참여한 공군 장병 250명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도 재난대응인력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해 총 8회에 걸쳐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장병과 관계자 32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신체 감각을 깨우고 심신 안정을 돕는 ‘숲길 산책 및 명상’을 비롯해 긴장 완화를 위한 ‘아로마 테라피’, 자연물을 활용해 감성을 충전하는 ‘목공예 체험’ 등에 참여하며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공예 프로그램에서는 나무팔찌와 숲 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비롯한 재난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원 대상과 운영 횟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재난대응인력들이 대관령 숲에서의 휴식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정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인력들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외 산림치유 프로그램 전 라포형성 및 몸풀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3811_seibyomb.jpg" alt="실내에서 장병들 대상 숲 컵만들기 프로그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실내에서 장병들 대상 숲 컵만들기 프로그램</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국립대관령치유의숲(숲체원장 노희부)은 가뭄 등 각종 재난 현장 지원과 임무 수행으로 지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재난대응인력을 대상으로 ‘국민마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해 강릉 지역 가뭄 재난 복구에 참여한 공군 장병 250명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도 재난대응인력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해 총 8회에 걸쳐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장병과 관계자 32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신체 감각을 깨우고 심신 안정을 돕는 ‘숲길 산책 및 명상’을 비롯해 긴장 완화를 위한 ‘아로마 테라피’, 자연물을 활용해 감성을 충전하는 ‘목공예 체험’ 등에 참여하며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공예 프로그램에서는 나무팔찌와 숲 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p>
<p><br /></p>
<p>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비롯한 재난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원 대상과 운영 횟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p>
<p><br /></p>
<p>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재난대응인력들이 대관령 숲에서의 휴식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정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인력들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63812_mntpaqzi.jpg" alt="실외 산림치유 프로그램 전 라포형성 및 몸풀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실외 산림치유 프로그램 전 라포형성 및 몸풀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34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3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3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3</guid>
		<title><![CDATA[국립대운산치유의숲, 싱가포르 여행업계 대상 산림치유 팸투어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조영민)은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싱가포르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K-관광 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지정된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운산 편백나무 숲과 내원암 계곡 등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황토마당 맨발걷기 ▲구룡폭포 명상 ▲편백봉 체조 ▲족욕체험 등으로,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신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싱가포르 여행사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니 한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체험은 싱가포르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대운산치유의숲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치유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3311_nnarcucb.jpg" alt="[사진] 26-38-02(대운산_울산문화관광재단싱가포르_8.2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7px;" /></p>
<p>&nbsp;</p>
<p>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조영민)은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싱가포르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K-관광 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팸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지정된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대운산 편백나무 숲과 내원암 계곡 등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황토마당 맨발걷기 ▲구룡폭포 명상 ▲편백봉 체조 ▲족욕체험 등으로,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신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했다.</p>
<p><br /></p>
<p>팸투어에 참여한 싱가포르 여행사 관계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니 한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체험은 싱가포르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대운산치유의숲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치유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5163312_goabntxl.jpg" alt="[사진] 26-38-01(대운산_울산문화관광재단싱가포르_8.25.).jpeg.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4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6431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3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3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2</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에너지의 날 맞아 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대전숲체원(원장)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무실 에어컨 가동을 중단하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다. 이어 오후 9시부터 5분간 고객 참여형 객실 소등 캠페인을 진행해 이용객들과 함께 절전 실천에 나설 예정이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앞으로도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국립대전숲체원 관계자는 “작은 에너지 절약 실천이 모이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3123_tsvwogcv.jpg" alt="에너지의날 사진_0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국립대전숲체원(원장)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무실 에어컨 가동을 중단하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다. 이어 오후 9시부터 5분간 고객 참여형 객실 소등 캠페인을 진행해 이용객들과 함께 절전 실천에 나설 예정이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앞으로도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 관계자는 “작은 에너지 절약 실천이 모이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602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3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3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1</guid>
		<title><![CDATA[평창국유림관리소, 휴가철 산림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지난 19일 휴가철 막바지를 맞아 산림계곡 2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시설물 철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평창군청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평창국유림관리소 특별단속반원 3명이 투입됐다.

   

주요 단속 및 점검 사항은 불법시설물 철거 진행 상황과 무단 점용지 복구 상태, 산림 훼손 및 오염 행위 등이다. 특히 취사와 화기 사용, 흡연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단속 사전 예고제 실시 후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nbsp;

   

&nbsp;
평창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국유림보호협약마을을 대상으로 사전교육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이끌어내고 불법시설물 철거를 추진해 왔다.

   

이명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시설물 철거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평소 국유림보호협약마을을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과 지속적인 캠페인에 주민들의 협조가 더해진 결과”라며 “피서철이 끝난 이후에도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해 공공자원을 무단 점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72728_ydcwohay.jpg" alt="100001620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
   <br />
</p>
<p>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지난 19일 휴가철 막바지를 맞아 산림계곡 2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시설물 철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현장점검은 평창군청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평창국유림관리소 특별단속반원 3명이 투입됐다.</p>
<p>
   <br />
</p>
<p>주요 단속 및 점검 사항은 불법시설물 철거 진행 상황과 무단 점용지 복구 상태, 산림 훼손 및 오염 행위 등이다. 특히 취사와 화기 사용, 흡연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단속 사전 예고제 실시 후 합동점검을 진행했다.</p>
<p>
   <br />
</p>
<p>&nbs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72729_mwsbitgo.jpg" alt="100001621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nbsp;</p>
<p>평창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국유림보호협약마을을 대상으로 사전교육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이끌어내고 불법시설물 철거를 추진해 왔다.</p>
<p>
   <br />
</p>
<p>이명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시설물 철거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평소 국유림보호협약마을을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과 지속적인 캠페인에 주민들의 협조가 더해진 결과”라며 “피서철이 끝난 이후에도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해 공공자원을 무단 점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728_ntadapiq.jpg" alt="100001621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p>
<p>&nbsp;</p>
<p>&nbs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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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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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600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2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2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30</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드론 테러 가정한 청사 대응훈련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3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3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훈련 전경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19일 북부지방산림청사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청사 테러·화재 대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주소방서, 제36사단 공병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진행됐다.

특히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종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드론 폭탄 테러로 청사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nbsp;


   
      원주소방서 합동 화재 진압
      
   
&nbsp;
&nbsp;
주요 훈련은 ▲화재 발생에 따른 직원 대피 ▲원주소방서와 합동 화재 진압 ▲부상자 응급조치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에 따른 신고 및 감식 ▲산림재난회복지원차량을 활용한 현장 대응 인력 회복 지원 등으로 진행됐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테러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실제 재난이나 테러 상황에서는 한 기관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현장 대응인력 회복 지원
      
   
&nbsp;
&nbsp;


   
      부상자 운반
      
   
&nbsp;
&nbsp;


   
      응급조치
      
   
&nbsp;
&nbsp;


   
      테러 대응 훈련 단체사진
      
   
&nbsp;
&nbsp;


   
      테러 대응 훈련
      
   
&nbsp;
&nbsp;


   
      테러 대응 훈련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72433_lvtcmniw.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훈련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훈련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19일 북부지방산림청사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청사 테러·화재 대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주소방서, 제36사단 공병대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진행됐다.</p>
<p><br /></p>
<p>특히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종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드론 폭탄 테러로 청사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72433_urywrndp.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원주소방서 합동 화재 진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원주소방서 합동 화재 진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주요 훈련은 ▲화재 발생에 따른 직원 대피 ▲원주소방서와 합동 화재 진압 ▲부상자 응급조치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에 따른 신고 및 감식 ▲산림재난회복지원차량을 활용한 현장 대응 인력 회복 지원 등으로 진행됐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테러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했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실제 재난이나 테러 상황에서는 한 기관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434_vfrslbqv.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현장 대응인력 회복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 대응인력 회복 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434_aifoxbwp.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부상자 운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상자 운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435_ugascurm.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응급조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응급조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436_aufuxbrr.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테러 대응 훈련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러 대응 훈련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436_udcyumbc.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테러 대응 훈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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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437_hsxuszud.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테러 대응 훈련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러 대응 훈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98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2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2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9</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산림생물 탐사 체험 ‘키즈탐험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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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더네이쳐홀딩스와의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산림생물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키즈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키즈탐험대’는 국립수목원이 지난 2023년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에코티어링과 놀이를 결합해 선보인 체험프로그램이다. 국립수목원은 더 많은 어린이가 산림생물을 직접 탐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른 수목원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일월수목원(경기도 수원시), 해운대수목원(부산광역시)에서 동시에 열린다. 각 수목원의 전문전시원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산림생물 탐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nbsp;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또는 같은 연령대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카카오톡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방 하단의 ‘키즈탐험대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각 수목원별 참가팀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발된 총 60팀에게는 9월 3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어린이들이 수목원마다 보전하고 있는 다양한 산림생물을 오감으로 체험하면서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생물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72132_ubxpttqz.jpg" alt="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더네이쳐홀딩스와의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산림생물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키즈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키즈탐험대’는 국립수목원이 지난 2023년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에코티어링과 놀이를 결합해 선보인 체험프로그램이다. 국립수목원은 더 많은 어린이가 산림생물을 직접 탐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른 수목원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일월수목원(경기도 수원시), 해운대수목원(부산광역시)에서 동시에 열린다. 각 수목원의 전문전시원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산림생물 탐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72131_kpqohunz.jpg" alt="탐험대 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또는 같은 연령대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0일부터 30일까지 카카오톡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방 하단의 ‘키즈탐험대 신청’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p>
<p><br /></p>
<p>각 수목원별 참가팀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발된 총 60팀에게는 9월 3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어린이들이 수목원마다 보전하고 있는 다양한 산림생물을 오감으로 체험하면서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생물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133_lapbcszp.jpg" alt="탐험대 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133_ssgbuhyf.jpg" alt="탐험대 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2134_yngldkbz.jpg" alt="탐험대 사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96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2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2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8</guid>
		<title><![CDATA[[보도 설명자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증원 및 예산 규모는 확정된 바 없습니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lt;보도내용&gt;&nbsp;
&nbsp;

   □ 2026.8.20.한국일보는「‘산불재난 특진대’내년60명 증원」제목의 기사에서,&nbsp;


   ㅇ“정부는‘산불재난 특수진화대(특진대)’인력을 내년60명 증원하기 위해관련 예산을 증액하고, 2030년까지800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nbsp;



   &lt;정부 입장&gt;&nbsp;
&nbsp;

   □ 정부는 현재’27년 예산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산불재난특수진화대 증원 및예산 규모 등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보도내용&gt;&nbsp;</p>
<p>&nbsp;</p>
<p>
   □ 2026.8.20.한국일보는「‘산불재난 특진대’내년60명 증원」제목의 기사에서,&nbsp;
</p>
<p>
   ㅇ“정부는‘산불재난 특수진화대(특진대)’인력을 내년60명 증원하기 위해관련 예산을 증액하고, 2030년까지800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p>
<p>
   &nbsp;
</p>
<p><br /></p>
<p>
   &lt;정부 입장&gt;&nbsp;</p>
<p>&nbsp;</p>
<p>
   □ 정부는 현재’27년 예산안을 마련 중에 있으며,산불재난특수진화대 증원 및예산 규모 등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95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1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1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7</guid>
		<title><![CDATA[산림청, 거제 집중호우 피해지역 산사태 긴급진단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산사태 추가 발생 여부와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긴급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진단은 집중호우 이후 지반이 약해진 지역의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거제시가 산사태 우려가 있다고 요청한 공동주택 12개소를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펴, 필요한 안전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긴급진단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해 한국지반공학회,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산림안전공단 등 산사태와 지반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전문가들은 비탈면의 균열과 토사 유출, 지반 변형 등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지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한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산림청은 오는 24일까지 산림헬기를 활용한 항공조사도 병행한다. 지상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여부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피해가 확인된 지역은 위치정보를 확보해 현장조사와 연계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집중호우 이후에는 지반이 약해져 이미 피해가 발생한 지역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추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긴급진단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를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산사태 추가 발생 여부와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긴급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긴급진단은 집중호우 이후 지반이 약해진 지역의 추가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특히 거제시가 산사태 우려가 있다고 요청한 공동주택 12개소를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펴, 필요한 안전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긴급진단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해 한국지반공학회,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산림안전공단 등 산사태와 지반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전문가들은 비탈면의 균열과 토사 유출, 지반 변형 등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지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속한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p>
<p><br /></p>
<p>산림청은 오는 24일까지 산림헬기를 활용한 항공조사도 병행한다. 지상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여부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피해가 확인된 지역은 위치정보를 확보해 현장조사와 연계할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집중호우 이후에는 지반이 약해져 이미 피해가 발생한 지역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도 추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긴급진단을 통해 산사태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94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17: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1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6</guid>
		<title><![CDATA[[보도 설명자료] 거제 아파트 사면 붕괴 사고, 산림청이 위험 알고도 관리 사각지대에 뒀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릅니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8월 23일자 한겨례에서 보도한 ‘거제 아파트 뒷산 산사태 위험, 정부는 미리 알고 있었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lt;보도내용&gt;
&nbsp;
사면 붕괴로 주민이 사망한 거제시 아파트 뒷산에서 붕괴가 일어날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정부가 이미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고 주장&nbsp;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 위험지도’에 위험 1등급 지역이 분포,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을 위한 기초조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조사를 진행하는 사이 인명사고가 발생했음을 근거로 제시

&nbsp;
&lt;설명내용&gt;

산사태 위험지도는 과거 산사태 발생 이력과 지형·산림환경·토심 등 9가지 인자들을 4종류의 수치지도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산지 내에서의 산사태 발생 위험 확률 예측을 목적으로 위험등급(1-5등급)을 10×10m 격자 단위로 표현한 지도입니다.

1. 산사태 위험지도는 전국의 임상(지목이 산이 아니더라도 나무가 집단적으로 자라는 곳을 포함)을 대상으로 구축되어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2. ’25년도 기준 1·2등급 산림(전체 산림의 29%)에서 산사태의 72.7%가 발생했습니다. 그렇다고 3-5등급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며, 상대적으로 발생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산사태취약지역 제도는 인명·재산 피해를 효과적·효율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지도의 1·2 등급 지역에 우선하여 기초·실태조사를 거쳐 지정·관리하고 있습니다.

1. 산사태 위험 1·2 등급 사면 하부에 거주지 등이 있는 경우 모두 기초조사 대상에 포함되며, 2033년까지 전수조사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 1단계 조사(’13~’24) 14만개소 완료, 2단계 조사(’25~) 33만개소 계획

2.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 내의 인공사면(옥포동 233, 대지)과, 이에 연접한 산지(산102임)의 경계 부분에 일부 1·2등급으로 표출되는 부분이 있어, 해당 산지(산102임)는 기초조사 대상이며, 올해 조사대상(46,166개소)에 포함되어 진행 중입니다.

3. 조사 결과는 검수과정을 거쳐 실태조사가 필요한 개소의 경우 해당 지방정부에 통보됩니다(매년 11～12월).

한편, 산지를 개발해서 지목이 변경된 경우 등은 관계 법령에 따라 관리주체가 정해져 있습니다.

1. 「산림재난방지법」 제2조제9호에 따르면 아래 개소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중복 지정·관리할 수 없습니다.

-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급경사지 및 같은 조 제2호에 따른 붕괴위험지역,

- 「도로법」제10조에 따른 도로(같은 법 제40조에 따른 접도구역 포함)

-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제2조제1호에 따른 시설물

2. 해당 아파트 단지 대지 내 붕괴가 발생한 인공 사면(산지 개발로 인한 절개지)은 아파트 조성 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1994년 위성사진 확인)되며, 사면 하부 옹벽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1호에 따라 시설물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결론적으로, 모두에게 공개된 산사태위험지도의 위험등급과 기초조사 선정 기준에 따라 조사가 진행중인 사항을 이유로, 정부가 위험성을 사전에 파악하면서도 관리 사각지대에 두고 있었다는 식의 지적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산림청은 ’24년부터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산림을 비롯한 여러종류의 사면 정보를 탑재하여 각 소관 관리주체가 대응할 수 있도록 매 시간 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행안부급경사지, 국토부도로비탈면, 농식품부농지, 기후부발전시설·태양광·국립공원, 국가유산청국가유산, 문체부야영장 등 부처별 관리 위험사면 정보 약 210만건을 통합 제공 중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을 위한 기초·실태조사를 계획대로 적극 추진하고 지정, 관리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사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월 23일자 한겨례에서 보도한 ‘거제 아파트 뒷산 산사태 위험, 정부는 미리 알고 있었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p>
<p><br /></p>
<p>&lt;보도내용&gt;</p>
<p>&nbsp;</p>
<p>사면 붕괴로 주민이 사망한 거제시 아파트 뒷산에서 붕괴가 일어날 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정부가 이미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고 주장&nbsp;</p>
<p><br /></p>
<p>△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 위험지도’에 위험 1등급 지역이 분포,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을 위한 기초조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조사를 진행하는 사이 인명사고가 발생했음을 근거로 제시</p>
<p><br /></p>
<p>&nbsp;</p>
<p>&lt;설명내용&gt;</p>
<p><br /></p>
<p>산사태 위험지도는 과거 산사태 발생 이력과 지형·산림환경·토심 등 9가지 인자들을 4종류의 수치지도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산지 내에서의 산사태 발생 위험 확률 예측을 목적으로 위험등급(1-5등급)을 10×10m 격자 단위로 표현한 지도입니다.</p>
<p><br /></p>
<p>1. 산사태 위험지도는 전국의 임상(지목이 산이 아니더라도 나무가 집단적으로 자라는 곳을 포함)을 대상으로 구축되어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p>
<p><br /></p>
<p>2. ’25년도 기준 1·2등급 산림(전체 산림의 29%)에서 산사태의 72.7%가 발생했습니다. 그렇다고 3-5등급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며, 상대적으로 발생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
<p><br /></p>
<p>산사태취약지역 제도는 인명·재산 피해를 효과적·효율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산사태 위험지도의 1·2 등급 지역에 우선하여 기초·실태조사를 거쳐 지정·관리하고 있습니다.</p>
<p><br /></p>
<p>1. 산사태 위험 1·2 등급 사면 하부에 거주지 등이 있는 경우 모두 기초조사 대상에 포함되며, 2033년까지 전수조사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p>
<p><br /></p>
<p>* 1단계 조사(’13~’24) 14만개소 완료, 2단계 조사(’25~) 33만개소 계획</p>
<p><br /></p>
<p>2.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 내의 인공사면(옥포동 233, 대지)과, 이에 연접한 산지(산102임)의 경계 부분에 일부 1·2등급으로 표출되는 부분이 있어, 해당 산지(산102임)는 기초조사 대상이며, 올해 조사대상(46,166개소)에 포함되어 진행 중입니다.</p>
<p><br /></p>
<p>3. 조사 결과는 검수과정을 거쳐 실태조사가 필요한 개소의 경우 해당 지방정부에 통보됩니다(매년 11～12월).</p>
<p><br /></p>
<p>한편, 산지를 개발해서 지목이 변경된 경우 등은 관계 법령에 따라 관리주체가 정해져 있습니다.</p>
<p><br /></p>
<p>1. 「산림재난방지법」 제2조제9호에 따르면 아래 개소에 대해서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중복 지정·관리할 수 없습니다.</p>
<p><br /></p>
<p>-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급경사지 및 같은 조 제2호에 따른 붕괴위험지역,</p>
<p><br /></p>
<p>- 「도로법」제10조에 따른 도로(같은 법 제40조에 따른 접도구역 포함)</p>
<p><br /></p>
<p>-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제2조제1호에 따른 시설물</p>
<p><br /></p>
<p>2. 해당 아파트 단지 대지 내 붕괴가 발생한 인공 사면(산지 개발로 인한 절개지)은 아파트 조성 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1994년 위성사진 확인)되며, 사면 하부 옹벽은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1호에 따라 시설물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됩니다.</p>
<p><br /></p>
<p>결론적으로, 모두에게 공개된 산사태위험지도의 위험등급과 기초조사 선정 기준에 따라 조사가 진행중인 사항을 이유로, 정부가 위험성을 사전에 파악하면서도 관리 사각지대에 두고 있었다는 식의 지적은 타당하지 않습니다.</p>
<p><br /></p>
<p>산림청은 ’24년부터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통해 산림을 비롯한 여러종류의 사면 정보를 탑재하여 각 소관 관리주체가 대응할 수 있도록 매 시간 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p><br /></p>
<p>* 행안부급경사지, 국토부도로비탈면, 농식품부농지, 기후부발전시설·태양광·국립공원, 국가유산청국가유산, 문체부야영장 등 부처별 관리 위험사면 정보 약 210만건을 통합 제공 중</p>
<p><br /></p>
<p>산사태취약지역 지정을 위한 기초·실태조사를 계획대로 적극 추진하고 지정, 관리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사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겠습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92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1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7:1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5</guid>
		<title><![CDATA[산림청,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지원 추가 접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7년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겨울철인 1~2월에 목재펠릿 보일러와 난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 전년도에 미리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산림청은 지난 4월 실시한 1차 신청에 이어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목재펠릿 연소기를 자부담으로 설치한 뒤 5년간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기존에 국고보조를 받아 목재펠릿 보일러나 난로를 설치한 경우에는 설치 후 5년이 지난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용도에 따라 주택용과 사회복지시설용으로 구분된다. 주택용 보일러는 제품 가격의 70%를 지원하며, 사회복지시설용 보일러는 제품 가격의 100%를 보조한다. 주택용에는 임업·농업용과 상업용,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주민편의시설 등이 포함되며, 사회복지시설용은 지방정부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시설이 대상이다.

목재펠릿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대표적인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원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연료다. 목재펠릿 1kg을 사용하면 등유 약 0.4L를 대체하고, 이산화탄소 약 1.14kg의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8월 31일까지 관할 시·군 산림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은혜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은 농산촌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사업”이라며 “다가오는 동절기에 앞서 이번 추가 공고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1231_zlmstfgd.jpg" alt="사진1.2027년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사업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1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7년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겨울철인 1~2월에 목재펠릿 보일러와 난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실제 사용 전년도에 미리 신청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산림청은 지난 4월 실시한 1차 신청에 이어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p>
<p><br /></p>
<p>신청 대상은 목재펠릿 연소기를 자부담으로 설치한 뒤 5년간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기존에 국고보조를 받아 목재펠릿 보일러나 난로를 설치한 경우에는 설치 후 5년이 지난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지원은 용도에 따라 주택용과 사회복지시설용으로 구분된다. 주택용 보일러는 제품 가격의 70%를 지원하며, 사회복지시설용 보일러는 제품 가격의 100%를 보조한다. 주택용에는 임업·농업용과 상업용,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주민편의시설 등이 포함되며, 사회복지시설용은 지방정부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시설이 대상이다.</p>
<p><br /></p>
<p>목재펠릿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대표적인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원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연료다. 목재펠릿 1kg을 사용하면 등유 약 0.4L를 대체하고, 이산화탄소 약 1.14kg의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p>
<p><br /></p>
<p>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8월 31일까지 관할 시·군 산림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p>
<p><br /></p>
<p>제은혜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목재펠릿 연소기 보급은 농산촌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사업”이라며 “다가오는 동절기에 앞서 이번 추가 공고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91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1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7:1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4</guid>
		<title><![CDATA[산림청,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표적인 약용 임산물인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양삼은 자연에 가까운 산림환경에서 오랜 기간 재배되는 인삼속 식물로,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건강과 활력을 챙기기 위한 보양 식재료로도 알려져 있다.

산양삼은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에서 인공시설 없이 생산되고,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품질검사에 합격한 인삼속 식물이다.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돼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산양삼에는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유효성분이 함유돼 있다. 산림청이 발간한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에 따르면 면역 기능 증진과 피로 회복, 근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혈당과 지방 축적 조절 등을 통해 건강식품과 의약품 소재로도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산양삼을 생으로 먹거나 차, 꿀절임으로 즐기는 방식에서 나아가 환과 농축액, 젤리, 젤리스틱 등 간편 가공제품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개별 포장된 농축액과 젤리스틱은 국내 소비는 물론 수출 품목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양삼은 식품과 의약품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0328_aogymvef.jpg" alt="사진1.2026 이달의 임산물 8월 '산양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표적인 약용 임산물인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산양삼은 자연에 가까운 산림환경에서 오랜 기간 재배되는 인삼속 식물로,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다.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건강과 활력을 챙기기 위한 보양 식재료로도 알려져 있다.</p>
<p><br /></p>
<p>산양삼은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에서 인공시설 없이 생산되고,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품질검사에 합격한 인삼속 식물이다.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돼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p>
<p><br /></p>
<p>산양삼에는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유효성분이 함유돼 있다. 산림청이 발간한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에 따르면 면역 기능 증진과 피로 회복, 근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혈당과 지방 축적 조절 등을 통해 건강식품과 의약품 소재로도 활용되고 있다.</p>
<p><br /></p>
<p>최근에는 산양삼을 생으로 먹거나 차, 꿀절임으로 즐기는 방식에서 나아가 환과 농축액, 젤리, 젤리스틱 등 간편 가공제품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개별 포장된 농축액과 젤리스틱은 국내 소비는 물론 수출 품목으로도 판매되고 있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양삼은 식품과 의약품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85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0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3</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에너지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동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오는 22일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청도숲체원 전 직원과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발생하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실천 활동으로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냉난방기 설정온도를 28℃로 유지하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소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사용하지 않는 전기장치의 플러그를 뽑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도 함께 추진한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일상에서 시작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국립청도숲체원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70110_seaxvpnt.jpg" alt="[사진] 26-34(고객팀_에너지의날_8.20.).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오는 22일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동시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국립청도숲체원 전 직원과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발생하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주요 실천 활동으로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냉난방기 설정온도를 28℃로 유지하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소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사용하지 않는 전기장치의 플러그를 뽑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도 함께 추진한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과 이용객이 함께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일상에서 시작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국립청도숲체원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84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7:0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0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2</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거제 산사태 피해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을 찾아 피해 상황과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사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약 900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와 맞닿은 산림의 토사가 흘러내리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청장은 현장에서 산사태 피해 상황을 살피고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피해 수습과 복구 필요성을 점검했다.

산림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현장의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동원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nbsp;
&nbsp;


   
      박은식 산림청장(맨 앞)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nbsp;
&nbsp;


   
      
      폭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토사제거 작업 중인 산림청 다목적산불진화차량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65614_cvwecdpa.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을 찾아 피해 상황과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산사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약 900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와 맞닿은 산림의 토사가 흘러내리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박 청장은 현장에서 산사태 피해 상황을 살피고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피해 수습과 복구 필요성을 점검했다.</p>
<p><br /></p>
<p>산림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 현장의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동원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적극 지원해 피해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65615_xqdlulse.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65615_qzwgnbgp.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맨 앞)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맨 앞)이 20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65616_mqpurrmt.jpg" alt="사진4.폭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토사제거 작업 중인 산림청 다목적산불진화차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폭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토사제거 작업 중인 산림청 다목적산불진화차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81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6:5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6:5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1</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거창 이현산삼원 ‘8월 이달의 임업인’ 시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지난 20일 경상남도 거창군 이현산삼원을 방문해 이현우 대표에게 ‘8월 이달의 임업인’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현우 대표는 직파재배를 통해 고품질 산양삼을 생산·판매하고, 산양삼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수제비누를 개발하는 등 임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림청은 임업과 산촌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 임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달의 임업인’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시상을 통해 산양삼 생산과 가공을 연계한 임산물 산업 활성화 사례를 알렸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현우 대표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판매와 함께 산양삼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수제비누를 개발하는 등 임산물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며 “산림청에서도 임업인들의 임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65425_nietivwd.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20일 ‘이달의 임업인(8월)’으로 선정된 이현우 대표 부부에게 현판과 상패, 꽃다발을 수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지난 20일 경상남도 거창군 이현산삼원을 방문해 이현우 대표에게 ‘8월 이달의 임업인’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현우 대표는 직파재배를 통해 고품질 산양삼을 생산·판매하고, 산양삼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수제비누를 개발하는 등 임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br /></p>
<p>산림청은 임업과 산촌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 임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달의 임업인’을 선정·시상하고 있으며, 이번 시상을 통해 산양삼 생산과 가공을 연계한 임산물 산업 활성화 사례를 알렸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이현우 대표는 고품질 산양삼 생산·판매와 함께 산양삼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수제비누를 개발하는 등 임산물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며 “산림청에서도 임업인들의 임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65426_ipehzggv.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왼쪽)이 20일 ‘이달의 임업인(8월)’으로 선정된 이현우 대표(앞줄 오른쪽)와 산양삼 재배지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8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6:5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6:5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20</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을지연습 연계 소방훈련으로 화재 대응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2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2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19일 종합연구동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의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인명구조 등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와 소방서 신고를 시작으로 ▲주요문서 비상 반출 ▲직원 비상대피 ▲부상자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 ▲청사 화재 진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고려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직원별 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초기 대응부터 대피·구조·진압·복구까지 이어지는 비상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진혜영 국립수목원 연구기획운영과장은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국민과 산림생물자원, 주요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65110_ufisflca.jpg" alt="국립수목원 소방훈련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19일 종합연구동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의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인명구조 등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와 소방서 신고를 시작으로 ▲주요문서 비상 반출 ▲직원 비상대피 ▲부상자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 ▲청사 화재 진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p>
<p><br /></p>
<p>특히 실제 상황을 고려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직원별 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초기 대응부터 대피·구조·진압·복구까지 이어지는 비상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p>
<p><br /></p>
<p>진혜영 국립수목원 연구기획운영과장은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국민과 산림생물자원, 주요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65110_mlwzlidw.jpg" alt="국립수목원 소방훈련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2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7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6: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9</guid>
		<title><![CDATA[수원 일월수목원, 가족 참여형 생태탐사 ‘키즈탐험대’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 일월수목원은 8월 30일까지 어린이 생태탐사 프로그램 ‘키즈탐험대’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키즈탐험대’는 일월수목원이 국립수목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와 협력해 운영하는 가족 참여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탐험 지도를 따라 수목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 일월수목원에서 2회 운영된다. 1차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수목원 내 9개 지점에서 ▲도토리를 활용한 가을 팽이 만들기 ▲버들잎 돛단배 만들기 ▲사슴벌레·장수풍뎅이 특징 관찰 ▲수련과 연꽃의 차이 알아보기 ▲식충식물의 사냥 방법 관찰 ▲탄소중립 퀴즈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관찰과 놀이 미션을 수행한다. 각 지점의 미션을 완료하면 도장을 받아 탐험 지도를 완성할 수 있으며, 자연물을 활용하거나 가족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가족이며, 회차별 30팀씩 총 60팀을 추첨으로 선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어린이와 보호자 1명의 수목원 입장료와 차량 1대의 주차료도 지원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8월 30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카카오톡 채널에서 ‘키즈탐험대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9월 3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프로그램은 우천 시에도 운영되지만 태풍 등 재해 발생 시 취소될 수 있다.

일월수목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수목원의 식물과 생물을 관찰하며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을 탐험하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원 일월수목원은 8월 30일까지 어린이 생태탐사 프로그램 ‘키즈탐험대’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키즈탐험대’는 일월수목원이 국립수목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와 협력해 운영하는 가족 참여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탐험 지도를 따라 수목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br /></p>
<p>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 일월수목원에서 2회 운영된다. 1차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p>
<p><br /></p>
<p>참가자들은 수목원 내 9개 지점에서 ▲도토리를 활용한 가을 팽이 만들기 ▲버들잎 돛단배 만들기 ▲사슴벌레·장수풍뎅이 특징 관찰 ▲수련과 연꽃의 차이 알아보기 ▲식충식물의 사냥 방법 관찰 ▲탄소중립 퀴즈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관찰과 놀이 미션을 수행한다. 각 지점의 미션을 완료하면 도장을 받아 탐험 지도를 완성할 수 있으며, 자연물을 활용하거나 가족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체험도 마련된다.</p>
<p><br /></p>
<p>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가족이며, 회차별 30팀씩 총 60팀을 추첨으로 선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어린이와 보호자 1명의 수목원 입장료와 차량 1대의 주차료도 지원된다.</p>
<p><br /></p>
<p>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8월 30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카카오톡 채널에서 ‘키즈탐험대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9월 3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프로그램은 우천 시에도 운영되지만 태풍 등 재해 발생 시 취소될 수 있다.</p>
<p><br /></p>
<p>일월수목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수목원의 식물과 생물을 관찰하며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수목원을 탐험하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61316_rlkngwxs.jpg" alt="5.탐험지도 들고 자연 속으로… 수원 일월수목원 ‘키즈탐험대’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793px; height: 1122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55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6:1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1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8</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이천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 안전관리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본류 사방댐 기슭막이 확인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수산리에서 추진 중인 ‘2026년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산림 유역 단위로 사방댐과 계류보전 등 사방시설을 종합적으로 설치·정비해 집중호우 시 토석류와 산지토사 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하류지역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유역의 특성과 재해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림재해 예방 기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공정의 시공품질을 확보하고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nbsp;


   
      사업장 전반 설명
      
   
&nbsp;
북부지방산림청은 안전관리계획과 위험성평가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비롯해 예정공정표에 따른 공정률 달성 여부와 주요 시설물의 시공품질을 점검했다. 특히 기상 상황에 대비한 공사 현장과 사방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산림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방사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림재해 예방시설의 품질을 확보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전관리 계획에 따른 시행 점검
      
   
&nbsp;
&nbsp;


   
      현장 안전서류 확인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5237_kcweteft.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본류 사방댐 기슭막이 확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본류 사방댐 기슭막이 확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수산리에서 추진 중인 ‘2026년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유역관리사업은 산림 유역 단위로 사방댐과 계류보전 등 사방시설을 종합적으로 설치·정비해 집중호우 시 토석류와 산지토사 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하류지역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유역의 특성과 재해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림재해 예방 기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이번 현장점검은 주요 공정의 시공품질을 확보하고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5238_naesvfnd.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사업장 전반 설명.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업장 전반 설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은 안전관리계획과 위험성평가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비롯해 예정공정표에 따른 공정률 달성 여부와 주요 시설물의 시공품질을 점검했다. 특히 기상 상황에 대비한 공사 현장과 사방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산림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방사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림재해 예방시설의 품질을 확보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5238_zxsmmgib.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안전관리 계획에 따른 시행 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전관리 계획에 따른 시행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5239_baoccfcy.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현장 안전서류 확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 안전서류 확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43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5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5:5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7</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교정공무원 맞춤형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교육]]></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21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교정공무원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운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흥원 산림복지디지털연구실이 추진 중인 기획연구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선 중장기 대상군 발굴 및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고도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흥원은 3년 이상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지원 필요성, 현장 적용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지난 2월까지 대상군을 발굴했다. 이후 7월까지 교정공무원의 업무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개요와 교정공무원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법, 현장 시연,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의 시연을 통해 실제 진행 방법과 운영 시 유의사항을 익히고, 현장 적용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

진흥원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 초까지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해 참여자의 사전·사후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이어 10월부터 11월까지 검증 결과와 현장 의견을 분석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12월 최종 프로그램을 확정해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교정공무원은 늘 긴장이 높은 환경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라며 “숲에서 온전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4947_pogefqsh.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교정공무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2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21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교정공무원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운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진흥원 산림복지디지털연구실이 추진 중인 기획연구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선 중장기 대상군 발굴 및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고도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br /></p>
<p>진흥원은 3년 이상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지원 필요성, 현장 적용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지난 2월까지 대상군을 발굴했다. 이후 7월까지 교정공무원의 업무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p>
<p><br /></p>
<p>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개요와 교정공무원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법, 현장 시연,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의 시연을 통해 실제 진행 방법과 운영 시 유의사항을 익히고, 현장 적용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p>
<p><br /></p>
<p>진흥원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 초까지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해 참여자의 사전·사후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이어 10월부터 11월까지 검증 결과와 현장 의견을 분석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12월 최종 프로그램을 확정해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교정공무원은 늘 긴장이 높은 환경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라며 “숲에서 온전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41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4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5:4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6</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정읍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지난 2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 소나무재선충병 집단·반복 피해지역을 찾아 수종전환 방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집단적·반복적으로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 청장은 상반기 방제가 완료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해 방제사업지 내 토사 유출 등 재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정읍시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향후 방제계획을 살폈다.

산림청은 피해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역별 피해 상황에 맞는 방제전략을 추진하고, 방제사업지의 안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실한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해 방제전략에 따라 철저히 대응해 달라”며 “아울러 태풍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3417_yfktitmi.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1일 전북 정읍시 수종전환 사업지를 둘러보며 태풍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및 재해 위험성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지난 2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 소나무재선충병 집단·반복 피해지역을 찾아 수종전환 방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정읍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집단적·반복적으로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박 청장은 상반기 방제가 완료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p>
<p><br /></p>
<p>특히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해 방제사업지 내 토사 유출 등 재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정읍시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향후 방제계획을 살폈다.</p>
<p><br /></p>
<p>산림청은 피해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역별 피해 상황에 맞는 방제전략을 추진하고, 방제사업지의 안전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실한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해 방제전략에 따라 철저히 대응해 달라”며 “아울러 태풍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3418_lumcnqfw.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1일 전북 정읍시 수종전환 사업지를 둘러보며 태풍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및 재해 위험성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32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3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5:3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5</guid>
		<title><![CDATA[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전시 화재 대응훈련으로 위기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채종원 화재 진화중인 충주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지난 21일 충북 충주시 본원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한 문서고 화재 진압 및 채종원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상황에서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국가 중요문서와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속한 대피와 인명구조, 초기 화재 진압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채종원 화재 잔불을 진화중인 진화대원들
      
   
&nbsp;
훈련은 전시 상황에서 불순세력에 의해 문서고와 채종원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긴급 대피와 부상자 후송, 국가 중요문서 안전 반출 등 실제 위기 대응 절차에 따라 상황별 임무를 수행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가 중요시설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재난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림행정 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채종원 화재 현장으로 진입 중인 진화대원
      
   
&nbsp;
&nbsp;


   
      잔불을 진화중인 진화대원
      
   
&nbsp;
&nbsp;


   
      문서고 화재 대피 및 인명구조 훈련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3213_bqqhnwzd.jpg" alt="사진2.채종원 화재 진화중인 충주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채종원 화재 진화중인 충주국유림관리소 특수진화대원</figcaption>
      </figure>
   </div>
<p><br /></p>
<p>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지난 21일 충북 충주시 본원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한 문서고 화재 진압 및 채종원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상황에서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국가 중요문서와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속한 대피와 인명구조, 초기 화재 진압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3213_sozgulyx.jpg" alt="사진3.채종원 화재 잔불을 진화중인 진화대원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채종원 화재 잔불을 진화중인 진화대원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훈련은 전시 상황에서 불순세력에 의해 문서고와 채종원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긴급 대피와 부상자 후송, 국가 중요문서 안전 반출 등 실제 위기 대응 절차에 따라 상황별 임무를 수행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p>
<p><br /></p>
<p>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가 중요시설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재난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림행정 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3214_dlbcbkoo.jpg" alt="사진5.채종원 화재 현장으로 진입 중인 진화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채종원 화재 현장으로 진입 중인 진화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3215_bmiinvqp.jpg" alt="사진4.잔불을 진화중인 진화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잔불을 진화중인 진화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3215_tizqwyyv.jpg" alt="사진1.문서고 화재 대피 및 인명구조 훈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서고 화재 대피 및 인명구조 훈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품종관리센터" term="10914|10935"/>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3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3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5:3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4</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외국인 유학생·지역사회 교류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경북대학교 국제처, 경북시민재단 청도혁신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를 지원하는 ‘Green Connect in Cheongdo’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하고 사전 설명회를 거쳐 청도지역 소상공인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 적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청도숲체원은 타국 생활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숲 오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숲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을 경험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창업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정착과 적응의 기회를 제공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역 교류의 매개로 적극 활용하고 지역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2738_daeunzux.jpg" alt="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캠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727px;" /></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경북대학교 국제처, 경북시민재단 청도혁신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를 지원하는 ‘Green Connect in Cheongdo’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하고 사전 설명회를 거쳐 청도지역 소상공인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 적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은 타국 생활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숲 오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숲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을 경험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또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창업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정착과 적응의 기회를 제공했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역 교류의 매개로 적극 활용하고 지역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2739_bwzpdbai.jpg" alt="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숲오감 치유 프로그램 즐거운숲’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28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2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2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3</guid>
		<title><![CDATA[한국산림기술인회, 전북지회 개소…지역 산림기술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24일 전북 전주시 소재 사무실에서 ‘전북지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회장과 양정기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서부지방산림청 김인천 청장, 전북특별자치도 산림자원과 송경호 과장,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이대성 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전북지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보고와 임명장 수여식으로 시작됐으며, 주요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전북지회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지역 산림기술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지회는 앞으로 산림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교육과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유관기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양정기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북지회장은 “전주에 새 둥지를 튼 만큼 지역 산림기술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통해 산림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전북지회 개소는 충청권에 이어 전북 지역의 산림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인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림기술인회는 대전·세종·충남지회에 이어 전북지회를 개소하며 지역 산림기술 네트워크 구축과 현장 소통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2503_hclqapew.jpg" alt="[붙임]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북지회 개소식_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24일 전북 전주시 소재 사무실에서 ‘전북지회 개소식’을 열고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회장과 양정기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서부지방산림청 김인천 청장, 전북특별자치도 산림자원과 송경호 과장,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이대성 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전북지회의 출발을 축하했다.</p>
<p><br /></p>
<p>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보고와 임명장 수여식으로 시작됐으며, 주요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전북지회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지역 산림기술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전북지회는 앞으로 산림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교육과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유관기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산림기술 발전과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p>
<p><br /></p>
<p>양정기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북지회장은 “전주에 새 둥지를 튼 만큼 지역 산림기술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통해 산림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전북지회 개소는 충청권에 이어 전북 지역의 산림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인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한국산림기술인회는 대전·세종·충남지회에 이어 전북지회를 개소하며 지역 산림기술 네트워크 구축과 현장 소통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2503_szfvehyc.jpg" alt="[붙임]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북지회 개소식_현판 제막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26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2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2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2</guid>
		<title><![CDATA[국립밀양등산학교, 청소년 리더십 캠프 참가 단체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밀양등산학교(교장 김용배)는 청소년의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팀워크와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기관과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청소년 리더십 캠프’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캠프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국립밀양등산학교와 가지산 일원에서 1박 2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신청 단체와 협의를 거쳐 운영하며, 교육비는 1인당 6만2,950원이다.

프로그램은 5인 1조로 진행하는 팀빌딩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역할을 나누고 다양한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 능력을 기르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안전산행 기초 교육 ▲단거리 산행 및 계곡 체험 ▲실내 암벽 체험 등으로 마련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용배 국립밀양등산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산행 교육과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리더십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도전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1908_gayxfrwh.jpg" alt="밀양등산 청소년 리더쉽 캠프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br /></p>
<p>국립밀양등산학교(교장 김용배)는 청소년의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팀워크와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기관과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청소년 리더십 캠프’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캠프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국립밀양등산학교와 가지산 일원에서 1박 2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신청 단체와 협의를 거쳐 운영하며, 교육비는 1인당 6만2,950원이다.</p>
<p><br /></p>
<p>프로그램은 5인 1조로 진행하는 팀빌딩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역할을 나누고 다양한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 능력을 기르게 된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안전산행 기초 교육 ▲단거리 산행 및 계곡 체험 ▲실내 암벽 체험 등으로 마련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김용배 국립밀양등산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산행 교육과 협동 미션을 수행하며 리더십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도전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23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1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1</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 숲 활용한 중장년 정신건강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부터 6주간 홍릉숲에서 중장년 독거 남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쉼길: 숲길, 쉼길, 나의 길’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이음숲과 협력해 생활권 숲을 지역 정신건강서비스와 연계하고 일상 속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신건강과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대상자 발굴과 연계부터 프로그램 개발·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nbsp;

&nbsp;
‘숲쉼길’은 중장년 독거 남성을 대상으로 6주간 총 6회 운영된다. 숲에서의 휴식과 신체활동, 자연과 사람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민 센터장은 “중장년 독거 남성은 사회적 관계와 외부 활동 기회가 줄어들기 쉬운 만큼 일상에서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까운 숲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이연희 연구사는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이 일상에서 누리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서비스와의 연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분야와 협력해 생활권 내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1654_gwhvzcen.jpg" alt="중장년 남성 프로그램 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4일부터 6주간 홍릉숲에서 중장년 독거 남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숲쉼길: 숲길, 쉼길, 나의 길’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시범사업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이음숲과 협력해 생활권 숲을 지역 정신건강서비스와 연계하고 일상 속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신건강과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대상자 발굴과 연계부터 프로그램 개발·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1654_quxlsaab.jpg" alt="중장년 남성 프로그램 사진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숲쉼길’은 중장년 독거 남성을 대상으로 6주간 총 6회 운영된다. 숲에서의 휴식과 신체활동, 자연과 사람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상민 센터장은 “중장년 독거 남성은 사회적 관계와 외부 활동 기회가 줄어들기 쉬운 만큼 일상에서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까운 숲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이연희 연구사는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이 일상에서 누리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서비스와의 연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분야와 협력해 생활권 내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1655_wnmypzxs.jpg" alt="중장년 남성 프로그램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2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1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1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10</guid>
		<title><![CDATA[국립춘천숲체원, 뇌과학 접목한 ‘숲속 과학여행’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1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1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직무대행 국형일)은 과학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인싸여행(In science!)’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복지와 뇌과학을 접목한 ‘숲속 뇌과학 여행’을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와 짧고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현대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새로운 감각과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휴식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며 집중력과 적절한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 모집과 홍보는 국내 여행 커뮤니티 ‘여행에미치다’를 통해 진행됐으며, 뇌과학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발바닥 감각으로 자연을 느끼는 ‘숲 맨발 걷기’ ▲집중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는 ‘실내 암벽 체험’ ▲뇌파를 분석해 조종하는 ‘로봇 경주’ ▲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뇌과학 강의’ 등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숲 맨발 걷기를 통해 흙과 식물, 숲길의 다양한 자극을 느끼며 자연과 교감하고, 실내 암벽 체험에서는 목표 지점을 향해 움직이며 신체 균형과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디지털 환경의 즉각적인 자극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신체 활동과 자연 자극이 주는 차이를 직접 체감하며 새로운 감각과 몰입의 가치를 경험했다.


&nbsp;
국립춘천숲체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복지의 영역을 과학과 관광 분야로 확장하고, 청년층과 과학에 관심 있는 국민에게 새로운 방식의 산림복지 경험을 제공했다. 뇌과학과 관광 콘텐츠의 연계를 통해 숲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새로운 경험과 배움, 몰입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형일 국립춘천숲체원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숲에서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는 것도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국민적 관심을 반영한 다채로운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0849_mcasdtsq.jpg" alt="춘천숲체원 26-44호(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춘천숲체원(원장 직무대행 국형일)은 과학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인싸여행(In science!)’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복지와 뇌과학을 접목한 ‘숲속 뇌과학 여행’을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와 짧고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현대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새로운 감각과 몰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휴식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며 집중력과 적절한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참가자 모집과 홍보는 국내 여행 커뮤니티 ‘여행에미치다’를 통해 진행됐으며, 뇌과학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발바닥 감각으로 자연을 느끼는 ‘숲 맨발 걷기’ ▲집중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는 ‘실내 암벽 체험’ ▲뇌파를 분석해 조종하는 ‘로봇 경주’ ▲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뇌과학 강의’ 등으로 운영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숲 맨발 걷기를 통해 흙과 식물, 숲길의 다양한 자극을 느끼며 자연과 교감하고, 실내 암벽 체험에서는 목표 지점을 향해 움직이며 신체 균형과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디지털 환경의 즉각적인 자극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신체 활동과 자연 자극이 주는 차이를 직접 체감하며 새로운 감각과 몰입의 가치를 경험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0850_mrzocyih.jpg" alt="춘천숲체원 26-44호(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국립춘천숲체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복지의 영역을 과학과 관광 분야로 확장하고, 청년층과 과학에 관심 있는 국민에게 새로운 방식의 산림복지 경험을 제공했다. 뇌과학과 관광 콘텐츠의 연계를 통해 숲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새로운 경험과 배움, 몰입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국형일 국립춘천숲체원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숲에서 몸을 움직이고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는 것도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국민적 관심을 반영한 다채로운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1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0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9</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산림OECM 관리체계·확산 전략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nbsp; 8월 24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산림과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30by30시대, 산림OECM의 역할과 확산 전략’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산림OECM 발굴·평가와 등재 성과를 바탕으로, 등재 이후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재평가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정부와 국유림 중심으로 추진돼 온 OECM을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공유림과 민간 사유림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OECM은 ‘기타 효과적인 지역기반 보전수단’으로,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관리 등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보전에 기여하는 지역을 말한다. 생물다양성협약의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내수면·연안·해양의 최소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by30’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산림청과 국립수목원, 학계 전문가들이 산림분야 보호지역·OECM 확대 정책과 산림OECM 현장 이행 및 향후 계획, 국외 제도와 지원 사례 등을 발표한다. 이어 학계와 국립공원공단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등재 이후 관리체계와 지방정부·민간 참여 확대를 위한 산림OECM 확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장계선 산림생물보전과장은 “앞으로 산림OECM은 새로운 지역을 발굴·등재하는 것과 함께, 등재된 지역의 생물다양성이 실제로 잘 보전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주기 관리체계를 발전시키고 지방정부와 민간까지 참여할 수 있는 산림OECM 모델을 마련해 국가 30by30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0528_tflpdzlc.jpg" alt="OECM 세미나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0px;" /></p>
<p>&nbsp;</p>
<p>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nbsp; 8월 24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산림과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30by30시대, 산림OECM의 역할과 확산 전략’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산림OECM 발굴·평가와 등재 성과를 바탕으로, 등재 이후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재평가 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정부와 국유림 중심으로 추진돼 온 OECM을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공유림과 민간 사유림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p>
<p><br /></p>
<p>OECM은 ‘기타 효과적인 지역기반 보전수단’으로,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관리 등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보전에 기여하는 지역을 말한다. 생물다양성협약의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내수면·연안·해양의 최소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by30’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p>
<p><br /></p>
<p>세미나에서는 산림청과 국립수목원, 학계 전문가들이 산림분야 보호지역·OECM 확대 정책과 산림OECM 현장 이행 및 향후 계획, 국외 제도와 지원 사례 등을 발표한다. 이어 학계와 국립공원공단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등재 이후 관리체계와 지방정부·민간 참여 확대를 위한 산림OECM 확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br /></p>
<p>장계선 산림생물보전과장은 “앞으로 산림OECM은 새로운 지역을 발굴·등재하는 것과 함께, 등재된 지역의 생물다양성이 실제로 잘 보전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주기 관리체계를 발전시키고 지방정부와 민간까지 참여할 수 있는 산림OECM 모델을 마련해 국가 30by30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0529_pugfffed.jpg" alt="OECM 세미나 주요발표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15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0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8</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구내식당 식품안심업소 지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 하모니홀(식당) 전경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
   

&nbsp;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구내식당 조리시설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인정받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식품안심업소는 식재료 보관과 관리, 조리과정의 위생 상태, 조리시설 환경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엄격한 현장 평가 기준을 통과한 우수 업소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번 지정은 고객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소독까지 전 단계에 걸쳐 위생관리 체계를 개선해 온 결과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구내식당의 위생관리 수준과 식품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서비스의 완성은 안전한 음식 제공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식당을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한 식단 제공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 전경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 숲체원 제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50236_bkryvubr.jpg" alt="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 하모니홀(식당) 전경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 하모니홀(식당) 전경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구내식당 조리시설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인정받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p>
<p><br /></p>
<p>식품안심업소는 식재료 보관과 관리, 조리과정의 위생 상태, 조리시설 환경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엄격한 현장 평가 기준을 통과한 우수 업소에 부여되는 인증이다.</p>
<p><br /></p>
<p>이번 지정은 고객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소독까지 전 단계에 걸쳐 위생관리 체계를 개선해 온 결과다. 국립청도숲체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구내식당의 위생관리 수준과 식품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p>
<p><br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서비스의 완성은 안전한 음식 제공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식당을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한 식단 제공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50236_gqghddot.jpg" alt="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 전경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 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청도숲체원 (경북 청도군 운문면) 전경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 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13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5:0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5:0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7</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에너지의 날 맞아 절약 실천 캠페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임직원과 방문객의 에너지 절약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범국민적 행사로,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1개 산림복지시설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진흥원 임직원과 시설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

참가자들은 에어컨 가동을 잠시 중단하고 객실 조명을 소등하는 한편, 가까운 층은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활동에 동참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방문객이 환경보전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나눔숲과 도시숲 조성 등 수목 식재를 통한 탄소 흡수원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힘쓰며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4402_rxuspzse.jpg" a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에너지의 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임직원과 방문객의 에너지 절약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p>
<p><br /></p>
<p>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범국민적 행사로,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23회를 맞았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전국 11개 산림복지시설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진흥원 임직원과 시설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p>
<p><br /></p>
<p>참가자들은 에어컨 가동을 잠시 중단하고 객실 조명을 소등하는 한편, 가까운 층은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활동에 동참했다.</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방문객이 환경보전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나눔숲과 도시숲 조성 등 수목 식재를 통한 탄소 흡수원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힘쓰며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02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4:4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4:43: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6</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다문화가정 위한 숲속 교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8월 21일부터 다문화가정 64명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부산광역시 다문화가정이 함께 만나 교류하고, 지역을 넘어선 연대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퀴즈 풀이와 숲속 모기장 영화관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사회참여를 위한 의료 분야 통·번역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다문화가정 구성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4157_ixmdrtiq.jpg" alt="나주숲체원, 숲속영화관 다문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8월 21일부터 다문화가정 64명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부산광역시 다문화가정이 함께 만나 교류하고, 지역을 넘어선 연대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퀴즈 풀이와 숲속 모기장 영화관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와 함께 사회참여를 위한 의료 분야 통·번역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다문화가정 구성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이 자연스럽게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501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4: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4:4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5</guid>
		<title><![CDATA[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제17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지난 2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제17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조진호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 이용길 충청남도 산림정책과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성상제 산림조합중앙회 기획전략상무를 비롯해 산림·임업 분야 주요 인사와 관계자,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 운영보고, 축사, 졸업장 및 우수 졸업생 표창 수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nbsp;

&nbsp;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산림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1년 과정의 산림·임업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제17기 교육생들은 총 24차례, 17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론교육 40%와 현장탐방 60%로 구성해 현장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좋은 산을 고르는 방법부터 임도와 작업로 조성, 고수익 산림작물 선택과 재배·관리, 산림복합경영, 공모사업, 산림복지, 산림휴양, 수목장 등 산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산림경영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전국의 우수 산림경영 현장과 임업 성공사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탐방을 통해 교육생들이 이론과 실제를 접목하고 새로운 산림경영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산림·임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졸업생들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산림청장상, 지방자치단체장상, 산림·임업 관련 기관 및 단체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nbsp;
주요 수상자로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상에 권학용 씨가 선정됐으며, 개근상은 최승호·함기영 씨가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선문규·안영남 씨, 산림청장상은 구남회·이승민·노경희·김남오 씨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 밖에도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산림·임업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우수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표창을 수여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지도사과정 등 장기과정과 산야초재배기술전문가과정, 양묘·조경수재배기술전문가과정, 귀산촌과정, 산림일자리 창업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3,000여 명의 산림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또한 임업과 산림사업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산림은 단순히 나무를 가꾸는 공간을 넘어 소득과 일자리 창출, 산림복지와 휴양을 만들어내는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제17기 졸업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산림 현장에서 성공적인 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림·임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산림경영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43128_kvtvguoq.jpg" alt="KakaoTalk_20260821_170409016_1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지난 2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다목적강당에서 제17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졸업식에는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조진호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장, 이용길 충청남도 산림정책과장,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 성상제 산림조합중앙회 기획전략상무를 비롯해 산림·임업 분야 주요 인사와 관계자,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
<p><br /></p>
<p>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 운영보고, 축사, 졸업장 및 우수 졸업생 표창 수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43128_hxlifstx.jpg" alt="KakaoTalk_20260821_170409016_1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산림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1년 과정의 산림·임업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제17기 교육생들은 총 24차례, 17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론교육 40%와 현장탐방 60%로 구성해 현장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p>
<p><br /></p>
<p>교육은 좋은 산을 고르는 방법부터 임도와 작업로 조성, 고수익 산림작물 선택과 재배·관리, 산림복합경영, 공모사업, 산림복지, 산림휴양, 수목장 등 산을 활용한 소득 창출과 산림경영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전국의 우수 산림경영 현장과 임업 성공사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탐방을 통해 교육생들이 이론과 실제를 접목하고 새로운 산림경영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날 졸업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산림·임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졸업생들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산림청장상, 지방자치단체장상, 산림·임업 관련 기관 및 단체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43128_luysltas.jpg" alt="KakaoTalk_20260821_170409016_2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4px;" /></p>
<p>&nbsp;</p>
<p>주요 수상자로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상에 권학용 씨가 선정됐으며, 개근상은 최승호·함기영 씨가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선문규·안영남 씨, 산림청장상은 구남회·이승민·노경희·김남오 씨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 밖에도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산림·임업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우수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표창을 수여했다.</p>
<p><br /></p>
<p>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지도사과정 등 장기과정과 산야초재배기술전문가과정, 양묘·조경수재배기술전문가과정, 귀산촌과정, 산림일자리 창업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3,000여 명의 산림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p>
<p><br /></p>
<p>또한 임업과 산림사업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한국언론인연합회로부터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p>
<p><br /></p>
<p>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산림은 단순히 나무를 가꾸는 공간을 넘어 소득과 일자리 창출, 산림복지와 휴양을 만들어내는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제17기 졸업생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산림 현장에서 성공적인 산림경영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앞으로도 산림·임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산림경영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p>
<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3129_tilidsbi.jpg" alt="KakaoTalk_20260821_165721669_11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문화/사회/건강" term="10912|10921"/>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494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4:3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4:2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4</guid>
		<title><![CDATA[한려해상국립공원, 관계기관 합동 물놀이 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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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여름철 물놀이 특별대책기간 연장에 따라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24일 상주해수욕장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를 비롯해 남해군, 남해소방서, 민간구조협력단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상주해수욕장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은 여름철 물놀이 국민행동요령 안내를 비롯해 입수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홍보와 위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이용객들이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고,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이 연장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해 막바지 여름철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경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이 연장된 만큼 막바지 피서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물놀이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여가활동을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41813_dahyhlob.jpg" alt="캠페인사진(1).jpg" style="width: 840px; height: 630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여름철 물놀이 특별대책기간 연장에 따라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24일 상주해수욕장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를 비롯해 남해군, 남해소방서, 민간구조협력단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상주해수욕장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p>
<p><br /></p>
<p>주요 내용은 여름철 물놀이 국민행동요령 안내를 비롯해 입수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홍보와 위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으로 구성됐다.</p>
<p><br /></p>
<p>또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이용객들이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고,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p>
<p><br /></p>
<p>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이 연장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해 막바지 여름철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br /></p>
<p>김경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이 연장된 만큼 막바지 피서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물놀이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여가활동을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1814_xuaawvyd.jpg" alt="캠페인사진(2).jpg" style="width: 832px; height: 624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486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4:1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4:1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3</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 죽리초 학생 대상 산불예방 체험교육]]></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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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21일 양구 죽리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산불의 위험성과 대응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체험은 ▲등짐펌프를 활용한 과녁 맞추기 ▲진화선 구축 체험 ▲산불 발생 시 대피요령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등짐펌프를 직접 메고 물을 뿌려보며 산불진화대원의 역할을 체험하고, 진화선 구축 활동을 통해 산불 대응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nbsp;
특히 산불 발생 시 어린이가 직접 불을 끄려 하기보다 신속하게 주변에 알리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는 행동요령을 체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마지막에는 산림무인기를 활용해 산불진화호스를 운반하는 시연도 진행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물류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장비와 기술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산불에 대한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산불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41441_qzgsopir.jpg" alt="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21일 양구 죽리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산불의 위험성과 대응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p>
<p><br /></p>
<p>주요 체험은 ▲등짐펌프를 활용한 과녁 맞추기 ▲진화선 구축 체험 ▲산불 발생 시 대피요령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등짐펌프를 직접 메고 물을 뿌려보며 산불진화대원의 역할을 체험하고, 진화선 구축 활동을 통해 산불 대응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4141442_tqfuacux.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특히 산불 발생 시 어린이가 직접 불을 끄려 하기보다 신속하게 주변에 알리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는 행동요령을 체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교육 마지막에는 산림무인기를 활용해 산불진화호스를 운반하는 시연도 진행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물류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장비와 기술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숲의 소중함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산불에 대한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산불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1442_uphbsqfi.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1443_exohgyov.jpg" alt="사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41443_ackzaxxh.jpg" alt="사진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5484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4:1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4:1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2</guid>
		<title><![CDATA[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이다.

산림교육원은 기관 특성을 반영해 직원 비상소집과 응소체계를 점검하고 소산·이동 절차를 숙지하는 한편,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체계와 교육생 안전관리 및 소속기관 복귀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와 함께 중요 교육자료의 안전한 보관 방법과 비상상황에서 교육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도 점검한다. 직원별 비상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진행한다.

산림교육원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확인하고 미비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비상상황에서도 기관의 필수 기능과 교육생 안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직원들이 비상시 각자의 역할과 행동 절차를 숙지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생의 안전과 교육원의 필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의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훈련이다.</p>
<p><br /></p>
<p>산림교육원은 기관 특성을 반영해 직원 비상소집과 응소체계를 점검하고 소산·이동 절차를 숙지하는 한편,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체계와 교육생 안전관리 및 소속기관 복귀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p>
<p><br /></p>
<p>이와 함께 중요 교육자료의 안전한 보관 방법과 비상상황에서 교육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도 점검한다. 직원별 비상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진행한다.</p>
<p><br /></p>
<p>산림교육원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확인하고 미비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비상상황에서도 기관의 필수 기능과 교육생 안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직원들이 비상시 각자의 역할과 행동 절차를 숙지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생의 안전과 교육원의 필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교육원" term="10914|10936"/>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3019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4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1</guid>
		<title><![CDATA[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100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곡성치유의숲(원장 백진호)은 20일 전주기전대학 토닥토닥상담센터와 지역 대학생의 심신건강 증진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와 진로·상담서비스를 연계해 대학생들이 겪는 진로와 심리적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학생 진로·심리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상담 서비스 지원 및 교육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기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립곡성치유의숲은 전주기전대학 토닥토닥상담센터와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집단상담, 산림문화 행사 등 대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원하는 맞춤형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희천 전주기전대학교 총장은 “국민 마음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대학도 학생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다양한 상담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이 주는 치유의 힘과 전문 상담을 연계해 우리 학생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대학생들의 건강한 도약과 성장을 돕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층의 진로·심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2725_owmauvvd.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곡성치유의숲(원장 백진호)은 20일 전주기전대학 토닥토닥상담센터와 지역 대학생의 심신건강 증진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와 진로·상담서비스를 연계해 대학생들이 겪는 진로와 심리적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학생 진로·심리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상담 서비스 지원 및 교육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기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br /></p>
<p>국립곡성치유의숲은 전주기전대학 토닥토닥상담센터와 함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집단상담, 산림문화 행사 등 대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원하는 맞춤형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조희천 전주기전대학교 총장은 “국민 마음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대학도 학생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다양한 상담 역량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이 주는 치유의 힘과 전문 상담을 연계해 우리 학생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대학생들의 건강한 도약과 성장을 돕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층의 진로·심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1172725_voyzbcta.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3008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2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2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1000</guid>
		<title><![CDATA[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1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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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1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는 8월 1일부터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난에 대비하고 사방시설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사방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방시설 주변의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시설의 원활한 기능 유지를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빗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배수로 토사 유출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위험을 낮췄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방시설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집중호우와 산림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로 극한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방시설의 기능 유지와 선제적인 현장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기한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사방시설 점검과 주변 정비를 통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기후변화로 예년과 다른 양상의 극한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께서는 긴급 대피 문자와 마을방송 등 재난정보에 귀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2554_oeowanmn.jpg" alt="사방시설 현장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는 8월 1일부터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난에 대비하고 사방시설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관내 사방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에서는 사방시설 주변의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시설의 원활한 기능 유지를 위한 정비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빗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배수로 토사 유출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위험을 낮췄다.</p>
<p><br /></p>
<p>울진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방시설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집중호우와 산림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로 극한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사방시설의 기능 유지와 선제적인 현장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김기한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사방시설 점검과 주변 정비를 통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기후변화로 예년과 다른 양상의 극한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께서는 긴급 대피 문자와 마을방송 등 재난정보에 귀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3007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2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2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9</guid>
		<title><![CDATA[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기 어렵거나 직접 묘지를 관리하기 힘든 도민들을 위해 도내 13개 산림조합을 통한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벌초 대행 서비스는 장거리 거주나 고령, 장비·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직접 묘지를 관리하기 어려운 산주와 신청인을 대신해 산림조합이 벌초와 묘역 정리·정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벌초뿐만 아니라 잔디 보수, 묘역 조경, 훼손지 복구 등 다양한 묘지관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묘지가 소재한 지역의 산림조합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산림조합이 현지 답사를 통해 묘지 위치와 작업 여건을 확인한 뒤 신청인과 비용을 협의해 작업을 진행한다. 작업이 완료되면 결과 사진을 신청인에게 전달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작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위성항법장치(GPS)와 묘지이력관리시스템을 활용해 묘지 위치와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래돼 위치 확인이 어려운 묘지의 실묘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북지역 산림조합 이용 건수는 2022년 6,301건, 2023년 6,599건, 2024년 7,434건, 2025년 7,096건으로 최근 매년 7,000건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묘역 면적과 차량·도보 이동거리, 묘지 수, 주변 작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 산림조합별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지역별 기본요금은 9만 원에서 15만 원 수준이며, 작업 면적과 이동거리 등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신청 전 해당 산림조합과 비용을 협의해야 한다.

산림조합원에게는 5~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년 이상 연속으로 벌초를 의뢰한 고객에게는 5%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추석을 앞두고 신청이 집중될 경우 지역에 따라 예약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도는 도민들이 신청 방법과 이용요금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산림조합과 협력해 추석 전 서비스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송경호 전북특별자치도 산림자원과장은 “장거리 거주나 고령 등으로 직접 벌초하기 어려운 도민들에게 산림조합의 벌초 대행 서비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신청이 집중되는 만큼 이용을 원하는 도민들은 미리 묘지 소재지 산림조합에 문의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2348_ytkvmggz.jpg" alt="5-1.+벌초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기 어렵거나 직접 묘지를 관리하기 힘든 도민들을 위해 도내 13개 산림조합을 통한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p>
<p><br /></p>
<p>벌초 대행 서비스는 장거리 거주나 고령, 장비·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직접 묘지를 관리하기 어려운 산주와 신청인을 대신해 산림조합이 벌초와 묘역 정리·정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벌초뿐만 아니라 잔디 보수, 묘역 조경, 훼손지 복구 등 다양한 묘지관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서비스 신청은 묘지가 소재한 지역의 산림조합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p>
<p><br /></p>
<p>신청이 접수되면 산림조합이 현지 답사를 통해 묘지 위치와 작업 여건을 확인한 뒤 신청인과 비용을 협의해 작업을 진행한다. 작업이 완료되면 결과 사진을 신청인에게 전달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작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위성항법장치(GPS)와 묘지이력관리시스템을 활용해 묘지 위치와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래돼 위치 확인이 어려운 묘지의 실묘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p>
<p><br /></p>
<p>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북지역 산림조합 이용 건수는 2022년 6,301건, 2023년 6,599건, 2024년 7,434건, 2025년 7,096건으로 최근 매년 7,000건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p>
<p><br /></p>
<p>이용요금은 묘역 면적과 차량·도보 이동거리, 묘지 수, 주변 작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 산림조합별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지역별 기본요금은 9만 원에서 15만 원 수준이며, 작업 면적과 이동거리 등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신청 전 해당 산림조합과 비용을 협의해야 한다.</p>
<p><br /></p>
<p>산림조합원에게는 5~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년 이상 연속으로 벌초를 의뢰한 고객에게는 5%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p>
<p><br /></p>
<p>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추석을 앞두고 신청이 집중될 경우 지역에 따라 예약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도는 도민들이 신청 방법과 이용요금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산림조합과 협력해 추석 전 서비스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송경호 전북특별자치도 산림자원과장은 “장거리 거주나 고령 등으로 직접 벌초하기 어려운 도민들에게 산림조합의 벌초 대행 서비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신청이 집중되는 만큼 이용을 원하는 도민들은 미리 묘지 소재지 산림조합에 문의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3006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2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2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8</guid>
		<title><![CDATA[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박종호)는 20일 청주남중 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진로체험교육’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산림 관련 직업 탐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림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수목진료전문가 ▲실내식물 전문가 ▲등나무공예 전문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나무의 건강 상태와 병해충을 진단·관리하는 수목진료, 식물을 활용한 생활공간 조성, 산림소재를 활용한 공예 등을 체험하며 산림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활용 분야를 알아봤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의 산림진로교육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연구소는 2019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산림분야 진로체험과 특성화고 진로심화교육을 포함한 누적 참여자는 올해 8월 기준 1,791명에 이른다.

지난해 7월에는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재인증받았다. 해당 인증은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교육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로, 연구소의 인증기간은 2028년 7월까지다.

산림분야 진로체험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거나 미동산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진로체험지원 플랫폼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구소는 체험 중심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산림분야 진학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진로심화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림청 지정 산림분야 특성화고인 청주농업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수목진료와 수목 전지·전정 등 전공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산림분야 진로체험을 지속하는 한편 산림특성화고와의 심화교육을 내실화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이 전문교육과 실제 산림분야 진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호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청소년기에 다양한 산림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진로체험부터 전문교육까지 단계별 교육기회를 넓혀 미래 산림인재와 청년임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1310_qyudttmx.jpg" alt="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산림분야 진로체험교육 운영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박종호)는 20일 청주남중 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진로체험교육’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산림 관련 직업 탐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림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수목진료전문가 ▲실내식물 전문가 ▲등나무공예 전문가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br /></p>
<p>학생들은 나무의 건강 상태와 병해충을 진단·관리하는 수목진료, 식물을 활용한 생활공간 조성, 산림소재를 활용한 공예 등을 체험하며 산림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활용 분야를 알아봤다.</p>
<p><br /></p>
<p>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의 산림진로교육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연구소는 2019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산림분야 진로체험과 특성화고 진로심화교육을 포함한 누적 참여자는 올해 8월 기준 1,791명에 이른다.</p>
<p><br /></p>
<p>지난해 7월에는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재인증받았다. 해당 인증은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교육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로, 연구소의 인증기간은 2028년 7월까지다.</p>
<p><br /></p>
<p>산림분야 진로체험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거나 미동산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진로체험지원 플랫폼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연구소는 체험 중심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산림분야 진학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진로심화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림청 지정 산림분야 특성화고인 청주농업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이를 바탕으로 수목진료와 수목 전지·전정 등 전공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실무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연구소는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산림분야 진로체험을 지속하는 한편 산림특성화고와의 심화교육을 내실화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이 전문교육과 실제 산림분야 진로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박종호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청소년기에 다양한 산림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진로체험부터 전문교육까지 단계별 교육기회를 넓혀 미래 산림인재와 청년임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지용관</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99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1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1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7</guid>
		<title><![CDATA[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항시(시장 박용선)는 13일 새벽 박은식 산림청장과 함께 기북면 탑정리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유인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포항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유인항공방제 추진 상황과 방제 효과를 확인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포항시는 지난 6월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 주민이 참여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지역방제 협의회를 열어 방제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6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기북면 탑정리 일대 소나무림 80ha를 대상으로 유인헬기를 활용한 약제 살포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기북면 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억제하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기북면에서 죽장면으로 이어지는 확산세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북면은 현재 피해 밀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포항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선단지로, 시는 이 지역을 집중 관리해 인근 송이 산지와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2023년 유인항공방제를 중단한 이후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확산으로 대면적 피해지역의 확산 차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피해 규모와 보존 가치, 선단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선택과 집중’ 방식의 복합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보존 가치가 높은 마을숲 등 주요 소나무림은 상시 예찰과 예방나무주사, 약제살포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생활권 내 민가와 도로 주변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해위험목을 적극적으로 방제할 방침이다.

항공방제 현장 점검을 마친 관계자들은 주요 소나무림인 기계면 서숲으로 이동해 드론방제와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서도 주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방제 필요성을 확인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현재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속도가 방제 속도를 앞지르고 있는 극심한 상황”이라며 “피해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항공방제를 비롯한 효율적인 방제수단을 총동원해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용선 포항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수 있는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총력 대응해야 한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0956_khsghmmq.jpg" alt="260813+포항시,+소나무재선충병+확산+차단+총력…산림청장과+항공방제+현장+합동+점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포항시(시장 박용선)는 13일 새벽 박은식 산림청장과 함께 기북면 탑정리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유인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현장에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 포항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유인항공방제 추진 상황과 방제 효과를 확인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p>
<p><br /></p>
<p>포항시는 지난 6월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 주민이 참여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지역방제 협의회를 열어 방제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6월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기북면 탑정리 일대 소나무림 80ha를 대상으로 유인헬기를 활용한 약제 살포를 실시했다.</p>
<p><br /></p>
<p>시는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기북면 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억제하고,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기북면에서 죽장면으로 이어지는 확산세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특히 기북면은 현재 피해 밀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포항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선단지로, 시는 이 지역을 집중 관리해 인근 송이 산지와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p>
<p><br /></p>
<p>포항시는 2023년 유인항공방제를 중단한 이후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확산으로 대면적 피해지역의 확산 차단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피해 규모와 보존 가치, 선단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선택과 집중’ 방식의 복합방제를 추진하고 있다.</p>
<p><br /></p>
<p>보존 가치가 높은 마을숲 등 주요 소나무림은 상시 예찰과 예방나무주사, 약제살포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생활권 내 민가와 도로 주변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해위험목을 적극적으로 방제할 방침이다.</p>
<p><br /></p>
<p>항공방제 현장 점검을 마친 관계자들은 주요 소나무림인 기계면 서숲으로 이동해 드론방제와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서도 주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방제 필요성을 확인했다.</p>
<p><br /></p>
<p>박용선 포항시장은 “현재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속도가 방제 속도를 앞지르고 있는 극심한 상황”이라며 “피해를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항공방제를 비롯한 효율적인 방제수단을 총동원해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박용선 포항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할 수 있는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총력 대응해야 한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관계기관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99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1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0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6</guid>
		<title><![CDATA[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청군(군수 유명현)은 19일 지리산 명품 산청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지리산산청곶감 홍보판매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 안천원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곶감 생산농가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홍보판매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시천면 친환경로 52에 조성된 홍보판매장은 연면적 93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이다. 판매장을 비롯해 전시 공간과 공동작업장 등을 갖춰 산청곶감의 판매와 홍보는 물론 생산농가 지원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산청군은 홍보판매장을 통해 곶감 주산지의 특성을 살린 체계적인 홍보와 판매를 추진하고, 방문객에게는 산청곶감의 전통과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생산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사계절 내내 관광객에게 산청곶감을 선보일 수 있는 상시 유통체계와 홍보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이를 통해 곶감의 판매 시기를 확대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리산명품산청곶감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과 대표과일 선정 등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왔다. 지리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으로 건조해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다.

유명현 산청군수는 “곶감판매장은 농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명품 곶감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산청 곶감의 위상을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0729_boowveaw.jpg" alt="지리산 산청곶감 홍보판매장 개관식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청군(군수 유명현)은 19일 지리산 명품 산청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지리산산청곶감 홍보판매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개관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 안천원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곶감 생산농가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홍보판매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
<p><br /></p>
<p>시천면 친환경로 52에 조성된 홍보판매장은 연면적 93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이다. 판매장을 비롯해 전시 공간과 공동작업장 등을 갖춰 산청곶감의 판매와 홍보는 물론 생산농가 지원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다.</p>
<p><br /></p>
<p>산청군은 홍보판매장을 통해 곶감 주산지의 특성을 살린 체계적인 홍보와 판매를 추진하고, 방문객에게는 산청곶감의 전통과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생산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사계절 내내 관광객에게 산청곶감을 선보일 수 있는 상시 유통체계와 홍보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이를 통해 곶감의 판매 시기를 확대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지리산명품산청곶감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과 대표과일 선정 등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왔다. 지리산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으로 건조해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다.</p>
<p><br /></p>
<p>유명현 산청군수는 “곶감판매장은 농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명품 곶감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산청 곶감의 위상을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996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0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0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5</guid>
		<title><![CDATA[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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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시민들에게 여가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2차 프로그램을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1차 운영에 이어 마련됐으며, ▲싱잉볼 테라피 ▲차(茶) 테라피 ▲도장 만들기 등 3개 체험으로 구성된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직접 체험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싱잉볼 테라피는 싱잉볼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진동을 활용해 긴장을 완화하고 휴식과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편안하게 누워 싱잉볼 연주를 들으며 깊은 휴식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차(茶) 테라피는 차를 우리는 과정부터 마시는 순간까지 향기와 색, 맛, 소리, 촉감 등 오감을 활용해 차 문화를 경험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나무 조각에 직접 색을 입혀 찻잔 받침을 만드는 체험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가 결과물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도장 만들기는 앞선 특별체험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인기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직접 도안을 구상한 뒤 제작 기계를 활용해 자신만의 도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에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검색해 예약하거나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화 예약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계절에 따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체험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여가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70527_dhxqitvz.jpg" alt="진주시 “주말에는 숲에서 놀고 쉬고 충전하세요” .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br /></p>
<p>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시민들에게 여가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2차 프로그램을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1차 운영에 이어 마련됐으며, ▲싱잉볼 테라피 ▲차(茶) 테라피 ▲도장 만들기 등 3개 체험으로 구성된다.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직접 체험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p>
<p><br /></p>
<p>싱잉볼 테라피는 싱잉볼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진동을 활용해 긴장을 완화하고 휴식과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편안하게 누워 싱잉볼 연주를 들으며 깊은 휴식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차(茶) 테라피는 차를 우리는 과정부터 마시는 순간까지 향기와 색, 맛, 소리, 촉감 등 오감을 활용해 차 문화를 경험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나무 조각에 직접 색을 입혀 찻잔 받침을 만드는 체험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가 결과물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p>
<p><br /></p>
<p>도장 만들기는 앞선 특별체험에서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인기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직접 도안을 구상한 뒤 제작 기계를 활용해 자신만의 도장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에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검색해 예약하거나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화 예약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진주시 관계자는 “계절에 따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체험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여가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995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0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0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4</guid>
		<title><![CDATA[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해군(군수 류경완)은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고 하반기부터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정원 조성 기본계획 마련에 나선다.

이번 용역은 남해군 곳곳에 분포한 정원자원을 조사·분석하고 권역별 특성에 맞는 조성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도비 공모사업에 대응하고 중장기 투자계획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은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 육성’을 두 축으로 추진한다.

정원도시 조성은 해안과 마을, 도심, 유휴부지 등 지역 곳곳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가꾸고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개별 정원을 관광 코스로 연결해 방문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정원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식물 생산·판매·유통을 비롯해 교육, 체험, 관광, 인력 양성을 연계한 복합 플랫폼을 조성한다. 정원 소재 식물의 재배 기반을 확대하고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정원이 지역 일자리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군은 정원 조성과 산업 육성에 필요한 지역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강화한다.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정원 전문가 초청 특강과 선진지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 강좌와 실습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주민 참여와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정원은 단순한 경관 사업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남해 전역이 하나의 큰 정원이 되는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65742_lhoiffxr.jpg" alt="남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남해군(군수 류경완)은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고 하반기부터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정원 조성 기본계획 마련에 나선다.</p>
<p><br /></p>
<p>이번 용역은 남해군 곳곳에 분포한 정원자원을 조사·분석하고 권역별 특성에 맞는 조성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도비 공모사업에 대응하고 중장기 투자계획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사업은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 육성’을 두 축으로 추진한다.</p>
<p><br /></p>
<p>정원도시 조성은 해안과 마을, 도심, 유휴부지 등 지역 곳곳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가꾸고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개별 정원을 관광 코스로 연결해 방문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정원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식물 생산·판매·유통을 비롯해 교육, 체험, 관광, 인력 양성을 연계한 복합 플랫폼을 조성한다. 정원 소재 식물의 재배 기반을 확대하고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정원이 지역 일자리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p>
<p><br /></p>
<p>군은 정원 조성과 산업 육성에 필요한 지역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강화한다.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정원 전문가 초청 특강과 선진지 견학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 강좌와 실습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주민 참여와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류경완 남해군수는 “정원은 단순한 경관 사업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남해 전역이 하나의 큰 정원이 되는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990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6:5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3</guid>
		<title><![CDATA[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8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경상남도산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전통의 빛, 자연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미술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영상과 빛, 프로젝션 매핑 등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자리다.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도민과 관람객에게 전통문화와 자연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미디어아티스트 김혜경의 대표작과 신작이 소개된다. 김혜경 작가는 동아시아 전통미술과 공예, 고건축에 담긴 조형미를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추구한 전통 미학을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국 전통건축과 사계절의 자연 풍경을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한 ‘미디어 태평성대(太平聖代)’, 전통문화와 공예가 지닌 정신적·미학적 가치를 ‘보물’에 빗대 표현한 ‘보화(寶貨)’, 도자기에 전통 문양과 디지털 영상을 결합한 신작 ‘락(樂)’ 등이 전시된다.

전시 공간은 미디어아트 작품과 산림박물관의 공간적 특성이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과 전통문화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경상남도산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윤경식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도민과 관람객이 우리 전통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박물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도민의 산림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해 산림과 임업 관련 역사자료와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기획전시와 전시 콘텐츠 개발, 관련 자료 수집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65522_onwfcmxz.jpg" alt="포스터-3-[전통의-빛_자연을-담다]-2026년-경상남도산림박물관-기획전시(와이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p>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8월 21일부터 12월 22일까지 경상남도산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전통의 빛, 자연을 담다’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전시는 우리 전통미술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영상과 빛, 프로젝션 매핑 등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자리다.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도민과 관람객에게 전통문화와 자연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전시에는 미디어아티스트 김혜경의 대표작과 신작이 소개된다. 김혜경 작가는 동아시아 전통미술과 공예, 고건축에 담긴 조형미를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 현대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추구한 전통 미학을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p>
<p><br /></p>
<p>주요 작품으로는 한국 전통건축과 사계절의 자연 풍경을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한 ‘미디어 태평성대(太平聖代)’, 전통문화와 공예가 지닌 정신적·미학적 가치를 ‘보물’에 빗대 표현한 ‘보화(寶貨)’, 도자기에 전통 문양과 디지털 영상을 결합한 신작 ‘락(樂)’ 등이 전시된다.</p>
<p><br /></p>
<p>전시 공간은 미디어아트 작품과 산림박물관의 공간적 특성이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과 전통문화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전시는 경상남도산림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p>
<p><br /></p>
<p>윤경식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도민과 관람객이 우리 전통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박물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해 도민의 산림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해 산림과 임업 관련 역사자료와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산림문화 확산을 위한 기획전시와 전시 콘텐츠 개발, 관련 자료 수집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98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6:5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6:54: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2</guid>
		<title><![CDATA[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전 직원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청각 안보교육과 역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비상대비태세를 실질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국가비상상황 시 국민행동요령’을 주제로 시청각 안보교육을 진행했다.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행동수칙,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해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였다.

오후에는 김제시에 위치한 내촌아리랑 문화마을 하얼빈역을 방문해 역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국가안보의 가치와 공직자로서의 국가관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을지연습을 비롯한 비상대비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비상상황과 각종 재난에 대비한 산림행정 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김정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을지연습 안보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 국가 비상상황은 물론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4834_qwymzfha.jpg" alt="시청각 안보교육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전 직원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청각 안보교육과 역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비상대비태세를 실질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오전에는 ‘국가비상상황 시 국민행동요령’을 주제로 시청각 안보교육을 진행했다.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행동수칙,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해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였다.</p>
<p><br /></p>
<p>오후에는 김제시에 위치한 내촌아리랑 문화마을 하얼빈역을 방문해 역사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국가안보의 가치와 공직자로서의 국가관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을지연습을 비롯한 비상대비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비상상황과 각종 재난에 대비한 산림행정 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
<p><br /></p>
<p>김정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을지연습 안보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 국가 비상상황은 물론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0134835_ubpestua.jpg" alt="역사 현장 체험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01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4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4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1</guid>
		<title><![CDATA[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영주·봉화·문경·예천 지역에서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한 72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능이 등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이 산불예방, 산림정화, 불법 임산물 채취 방지 등 국유림 보호 활동에 연간 60일 이상 참여한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합법적으로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 마을은 임산물 생산량에 따라 산정된 대금의 10%를 국가에 납부한 후 채취할 수 있다.

영주와 봉화를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은 송이와 능이 등 버섯류 임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가을철 채취한 임산물이 지역 시장과 식당, 농산물 판매장 등으로 유통되면 산촌 주민의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비와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유임산물의 지속적인 생산과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산림보호협약 마을과 함께 산불예방 등 국유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산물 양여가 산촌 주민들의 중요한 산림소득원으로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협약체결 마을과 함께 산불 등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4421_afdqtkxc.jpg" alt="송이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영주·봉화·문경·예천 지역에서 산림보호협약을 체결한 72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능이 등 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국유임산물 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이 산불예방, 산림정화, 불법 임산물 채취 방지 등 국유림 보호 활동에 연간 60일 이상 참여한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합법적으로 채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 마을은 임산물 생산량에 따라 산정된 대금의 10%를 국가에 납부한 후 채취할 수 있다.</p>
<p><br /></p>
<p>영주와 봉화를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은 송이와 능이 등 버섯류 임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가을철 채취한 임산물이 지역 시장과 식당, 농산물 판매장 등으로 유통되면 산촌 주민의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비와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유임산물의 지속적인 생산과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산림보호협약 마을과 함께 산불예방 등 국유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임산물 양여가 산촌 주민들의 중요한 산림소득원으로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협약체결 마을과 함께 산불 등으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0134422_scxcphog.jpg" alt="송이사진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010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4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4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90</guid>
		<title><![CDATA[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9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9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여름철 풍수해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안전점검반을 운영하고 관내 산림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4개소, 송전선로 허가지 11개소, 민가 주변 및 토석류 피해 우려지역 인근 임도 76개소(328.088㎞), 목재수확지 3개소, 다중이용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1차 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 발생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전문가 합동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nbsp;

&nbsp;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소가 발견될 경우에는 인력을 즉시 투입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방수포를 설치하는 등 응급조치를 우선 실시한다. 이후 위험도와 시급성을 고려해 구조물 설치 등 후속 조치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신속하게 정비할 방침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사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과 위험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선제적인 산림재난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0133923_fesezryn.jpg" alt="점검사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여름철 풍수해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안전점검반을 운영하고 관내 산림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4개소, 송전선로 허가지 11개소, 민가 주변 및 토석류 피해 우려지역 인근 임도 76개소(328.088㎞), 목재수확지 3개소, 다중이용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는 1차 현장점검을 통해 산사태 발생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전문가 합동점검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20133923_rgeqdabk.jpg" alt="점검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소가 발견될 경우에는 인력을 즉시 투입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방수포를 설치하는 등 응급조치를 우선 실시한다. 이후 위험도와 시급성을 고려해 구조물 설치 등 후속 조치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신속하게 정비할 방침이다.</p>
<p><br /></p>
<p>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사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과 위험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선제적인 산림재난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3924_oiaihuxq.jpg" alt="점검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3924_drlybrgk.jpg" alt="점검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2005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3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3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9</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관 소산·이동 훈련
      
   
&nbsp;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지난 13일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훈련 목적과 일자별 주요 연습계획, 개인별 임무 등을 공유하며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전시 위기관리와 대응 능력을 평시에 숙달하는 국가 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에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에 맞춰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비상소집에 응한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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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훈련에서는 전 직원의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전시직제 편성, 기관 소산·이동, 도상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을 실시한다. 특히 드론 폭탄 테러 상황을 가정한 청사 테러 대응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을지연습 기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보 포토존과 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착용 체험 부스를 운영해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실질적인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상황에서도 산림행정과 정부 기능을 차질 없이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착용 체험 부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63018_uzcvkqzc.jpg" alt="(북부지방산림청) 기관 소산·이동 훈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관 소산·이동 훈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지난 13일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훈련 목적과 일자별 주요 연습계획, 개인별 임무 등을 공유하며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p>
<p><br /></p>
<p>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전시 위기관리와 대응 능력을 평시에 숙달하는 국가 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에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에 맞춰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63018_kipkorqq.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비상소집에 응한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상소집에 응한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올해 훈련에서는 전 직원의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전시직제 편성, 기관 소산·이동, 도상훈련, 전시 현안과제 토의 등을 실시한다. 특히 드론 폭탄 테러 상황을 가정한 청사 테러 대응훈련을 통해 실제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p>
<p><br /></p>
<p>아울러 을지연습 기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안보 포토존과 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착용 체험 부스를 운영해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실질적인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상황에서도 산림행정과 정부 기능을 차질 없이 유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63019_lsqtvyfr.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착용 체험 부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착용 체험 부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246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6:3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6:2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8</guid>
		<title><![CDATA[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지난 5일 드론과 다목적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활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산림항공본부는 확성기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야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생수를 제공했다. 안내방송을 통해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 규칙적인 휴식, 노약자와 야외근로자의 건강상태 확인, 온열질환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 폭염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nbsp;

&nbsp;
또한 다목적산불진화차를 이용해 주요 도로 등 열기가 집중되는 구간에 살수작업을 실시해 지면 온도를 낮추고, 야외근로자에게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병행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폭염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보유 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폭염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항공본부가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활용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62829_qslstguq.jpg" alt="폭염 피해 예방활동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p>&nbsp;</p>
<p>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지난 5일 드론과 다목적산불진화차를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활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산림항공본부는 확성기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지역주민과 야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생수를 제공했다. 안내방송을 통해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 규칙적인 휴식, 노약자와 야외근로자의 건강상태 확인, 온열질환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등 폭염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62829_wcehdxfy.jpg" alt="폭염 피해 예방활동2.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p>&nbsp;</p>
<p>또한 다목적산불진화차를 이용해 주요 도로 등 열기가 집중되는 구간에 살수작업을 실시해 지면 온도를 낮추고, 야외근로자에게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안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병행했다.</p>
<p><br /></p>
<p>산림항공본부는 앞으로도 폭염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보유 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폭염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항공본부가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활용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62830_zuwqaytc.jpg" alt="폭염 피해 예방활동3.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62831_omuroycm.jpg" alt="폭염 피해 예방활동4.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항공본부" term="10913|10931"/>
		<author>desk@forestnews.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244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6:2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6:2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7</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9일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양양국유림관리소, 동부목재사업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북암리 국유림 일원에서 ‘전시 목재공급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사시 국가 자원 동원령이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해 목재 자원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공급·수송하는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nbsp;
&nbsp;
훈련은 전쟁으로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이 파괴돼 군부대가 긴급 복구에 필요한 목재 공급을 요청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요청이 접수되면 현장 지휘소를 설치하고 국유림 내 긴급벌채를 통해 목재를 확보한 뒤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별도 가공이 필요한 목재는 동부목재사업본부와 협력해 조달하는 등 목재 확보부터 가공·공급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도 확인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은 유사시 국가안보를 뒷받침하는 핵심 목재 공급지”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국가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62555_nctqavgy.jpg" alt="사진3.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가운데 마이크)이 전시 목재훈련에 대한 총평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9일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양양국유림관리소, 동부목재사업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북암리 국유림 일원에서 ‘전시 목재공급 실제훈련’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훈련은 유사시 국가 자원 동원령이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해 목재 자원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공급·수송하는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p>
<p><br /></p>
<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62556_ufsaqmsx.jpg" alt="사진1.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전시 목재 공급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nbsp;</p>
<p>훈련은 전쟁으로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이 파괴돼 군부대가 긴급 복구에 필요한 목재 공급을 요청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요청이 접수되면 현장 지휘소를 설치하고 국유림 내 긴급벌채를 통해 목재를 확보한 뒤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p>
<p><br /></p>
<p>별도 가공이 필요한 목재는 동부목재사업본부와 협력해 조달하는 등 목재 확보부터 가공·공급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도 확인했다.</p>
<p><br /></p>
<p>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은 유사시 국가안보를 뒷받침하는 핵심 목재 공급지”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국가 임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62556_yppzwpez.jpg" alt="사진2. 동부지방산림청 전시 목재 공급훈련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24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6:2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6:2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6</guid>
		<title><![CDATA[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산양삼은 자연에 가까운 산림환경에서 인공시설 없이 오랜 기간 재배되는 대표적인 약용 임산물이다.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건강과 활력을 챙기는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산양삼은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에서 인공시설 없이 생산하고,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품질검사를 거쳐야 하는 인삼속 식물이다.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돼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또한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유효성분을 함유해 건강식품과 의약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산림청은 산양삼의 유효성분과 관련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면역 기능 증진, 피로 회복, 근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당과 지방 축적 조절을 통한 비만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 출처: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산림청, 2025)

산양삼은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거나 차와 꿀절임 등으로 즐기는 방식에서 나아가 최근에는 환, 농축액, 젤리, 젤리스틱 등 간편 가공제품으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개별 포장된 농축액과 젤리스틱은 국내 소비뿐만 아니라 수출 품목으로도 판매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양삼은 식품과 의약품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53906_lnqccazc.jpg" alt="사진1._2026_이달의_임산물_8월_`산양삼`.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양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산양삼은 자연에 가까운 산림환경에서 인공시설 없이 오랜 기간 재배되는 대표적인 약용 임산물이다.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건강과 활력을 챙기는 식재료로 활용되고 있다.</p>
<p><br /></p>
<p>산양삼은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에서 인공시설 없이 생산하고,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품질검사를 거쳐야 하는 인삼속 식물이다.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돼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p>
<p><br /></p>
<p>또한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유효성분을 함유해 건강식품과 의약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산림청은 산양삼의 유효성분과 관련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면역 기능 증진, 피로 회복, 근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당과 지방 축적 조절을 통한 비만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p>
<p><br /></p>
<p>※ 출처: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산림청, 2025)</p>
<p><br /></p>
<p>산양삼은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거나 차와 꿀절임 등으로 즐기는 방식에서 나아가 최근에는 환, 농축액, 젤리, 젤리스틱 등 간편 가공제품으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개별 포장된 농축액과 젤리스틱은 국내 소비뿐만 아니라 수출 품목으로도 판매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양삼은 식품과 의약품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해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215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3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5:3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5</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19일 직원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강원도 화천군 백암산 정상과 평화의 댐을 찾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직원들이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의 안보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공직자의 역할과 대응태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

직원들은 남북 대립의 역사적 상징이자 수자원 안보의 핵심 시설인 평화의 댐을 방문해 비상 상황에서 시설의 역할과 안보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6·25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이자 최전방 안보 요충지인 백암산 정상에서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현장 견학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안보의식을 높이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19일 직원들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강원도 화천군 백암산 정상과 평화의 댐을 찾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견학은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직원들이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의 안보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공직자의 역할과 대응태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직원들은 남북 대립의 역사적 상징이자 수자원 안보의 핵심 시설인 평화의 댐을 방문해 비상 상황에서 시설의 역할과 안보 대응체계를 확인했다.</p>
<p><br /></p>
<p>이어 6·25전쟁 당시 치열한 격전지이자 최전방 안보 요충지인 백암산 정상에서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현장 견학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안보의식을 높이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214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3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5:3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4</guid>
		<title><![CDATA[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성산읍 신산리
      
   
&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으로 임산물인 더덕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피해 신고 접수와 현지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 구좌읍과 성산읍, 표선면을 중심으로 약 130ha(40만 평)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도내 전체 더덕 재배면적의 약 41%에 해당한다.

특히 4~5월 파종한 더덕에서 발아하지 않거나 고사하는 피해가 나타났으며, 2~3년생 더덕에서도 생육 불량 등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

&nbsp;


   
      구좌읍 덕천리
      
   
&nbsp;
&nbsp;
제주도는 피해 농가가 재배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에 피해를 신고하면 현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파대와 농약대 등 직접 지원과 재해대책경영자금 등 간접 지원을 추진하고, 국고 지원을 위해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할 방침이다.

대파대는 피해로 다시 파종하거나 식재하는 경우 ㎡당 2,211원, 농약대는 병해충 방제를 위한 약제 살포가 필요한 경우 ㎡당 259원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재해대책경영자금은 희망 임가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앞으로 임산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국비 지원 요건에 미달하는 소규모 재해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원을 마련하는 등 임산물 재해 피해에 대한 대응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가뭄과 폭염으로 피해를 본 더덕 재배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재배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며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농가의 조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표선면 성읍리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50540_xznophzw.jpg" alt="성산읍 신산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산읍 신산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제주특별자치도는 장기간 이어진 가뭄과 폭염으로 임산물인 더덕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피해 신고 접수와 현지 조사에 착수했다.</p>
<p><br /></p>
<p>현재 구좌읍과 성산읍, 표선면을 중심으로 약 130ha(40만 평)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도내 전체 더덕 재배면적의 약 41%에 해당한다.</p>
<p><br /></p>
<p>특히 4~5월 파종한 더덕에서 발아하지 않거나 고사하는 피해가 나타났으며, 2~3년생 더덕에서도 생육 불량 등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50541_tsvoaxwr.jpg" alt="구좌읍 덕천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좌읍 덕천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제주도는 피해 농가가 재배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에 피해를 신고하면 현지 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파대와 농약대 등 직접 지원과 재해대책경영자금 등 간접 지원을 추진하고, 국고 지원을 위해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할 방침이다.</p>
<p><br /></p>
<p>대파대는 피해로 다시 파종하거나 식재하는 경우 ㎡당 2,211원, 농약대는 병해충 방제를 위한 약제 살포가 필요한 경우 ㎡당 259원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재해대책경영자금은 희망 임가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제주도는 앞으로 임산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국비 지원 요건에 미달하는 소규모 재해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재원을 마련하는 등 임산물 재해 피해에 대한 대응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가뭄과 폭염으로 피해를 본 더덕 재배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재배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며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농가의 조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50542_efkxnlcc.jpg" alt="표선면 성읍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표선면 성읍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95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0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5:0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2</guid>
		<title><![CDATA[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8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산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림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20명을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둔 도민으로, 산림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전문 강사진이 무료로 진행하며, 숲가꾸기와 산림병해충 방제 등 이론교육과 기계톱 사용법 등 현장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3주 과정과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1차 교육을 포함해 총 6주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과정은 도민들이 산림 분야 전문자격을 보다 편리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동안 제주지역 도민들이 산림기능인 관련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경남 양산이나 강원 강릉 등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산하 임업훈련원까지 이동해야 해 항공료와 체류비 등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있었다.

이에 제주도는 산림조합중앙회와 협력해 교육과정을 제주지역으로 유치하고, 도민들이 장거리 이동 없이 도내에서 교육 전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은 최근 3년간 98%의 높은 교육 수료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진행된 1차 교육에서도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산림병해충 방제업체, 도시숲 조성 등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산림사업법인 등에 취업할 수 있어 도내 산림 전문인력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제주도 누리집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도내에서 산림경영 기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산림 분야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도민들이 산림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산림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림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20명을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둔 도민으로, 산림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전문 강사진이 무료로 진행하며, 숲가꾸기와 산림병해충 방제 등 이론교육과 기계톱 사용법 등 현장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p>
<p><br /></p>
<p>특히 이번 3주 과정과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1차 교육을 포함해 총 6주 이상 교육을 이수하면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p>
<p><br /></p>
<p>이번 교육과정은 도민들이 산림 분야 전문자격을 보다 편리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그동안 제주지역 도민들이 산림기능인 관련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경남 양산이나 강원 강릉 등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산하 임업훈련원까지 이동해야 해 항공료와 체류비 등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있었다.</p>
<p><br /></p>
<p>이에 제주도는 산림조합중앙회와 협력해 교육과정을 제주지역으로 유치하고, 도민들이 장거리 이동 없이 도내에서 교육 전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br /></p>
<p>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은 최근 3년간 98%의 높은 교육 수료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진행된 1차 교육에서도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
<p><br /></p>
<p>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산림병해충 방제업체, 도시숲 조성 등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산림사업법인 등에 취업할 수 있어 도내 산림 전문인력 확보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교육 신청은 제주도 누리집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도내에서 산림경영 기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산림 분야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도민들이 산림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9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5:0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5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1</guid>
		<title><![CDATA[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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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자연·생태자산을 도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정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14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제주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와 행정시 관계부서, 정원·조경 분야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총 1억 7,1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수립한 ‘제주형 정원 기본계획 수립 및 대상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과 공간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nbsp;

&nbsp;
주요 과업은 제주형 정원도시 모델의 방향과 전략 구체화, 공간·운영·인적 기반 중점사업 수립, 정원 조성 대상지 12곳 선정 및 적정성 검토, 특화거점정원과 국가·지방정원 조성계획 마련, 사업 타당성·경제성 분석 등이다.

특히 제주의 오름과 초지 등 고유한 자연·생태자산을 정원도시 전략과 연계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인프라 확충과 녹색복지 실현, 생태문화 기반 지역 활성화, 자연성 회복과 원형경관 복원 등을 중심으로 제주만의 정원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개별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제주의 자연환경과 지역 특성을 살린 생태·자연주의 정원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각 정원과 지역·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원도시의 큰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nbsp;

&nbsp;
또한 한정된 재원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기존 도시재생·문화사업과의 연계, 지역주민 참여 확대와 수용성 확보, 조성 이후 지속적인 관리·운영 방안 마련 등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제주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원을 단순한 녹지공간에서 벗어나 도민의 일상과 자연·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녹색인프라로 확대할 방침이다. 용역 과정에서 전문가와 관계부서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확보를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제도적 기반과 다양한 정원사업으로 정원도시로 나아갈 토대를 다져왔다”며 “이번 용역으로 제주의 자연과 지역 특성을 살린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원도시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5708_cgitqowv.jpg" alt="착수보고회 진행 사진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p>
<p><br /></p>
<p>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자연·생태자산을 도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정원으로 연결하기 위해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제주도는 지난 14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제주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와 행정시 관계부서, 정원·조경 분야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
<p><br /></p>
<p>이번 용역은 총 1억 7,1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수립한 ‘제주형 정원 기본계획 수립 및 대상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과 공간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5709_xrfkibzw.jpg" alt="착수보고회 진행 사진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nbsp;</p>
<p>주요 과업은 제주형 정원도시 모델의 방향과 전략 구체화, 공간·운영·인적 기반 중점사업 수립, 정원 조성 대상지 12곳 선정 및 적정성 검토, 특화거점정원과 국가·지방정원 조성계획 마련, 사업 타당성·경제성 분석 등이다.</p>
<p><br /></p>
<p>특히 제주의 오름과 초지 등 고유한 자연·생태자산을 정원도시 전략과 연계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인프라 확충과 녹색복지 실현, 생태문화 기반 지역 활성화, 자연성 회복과 원형경관 복원 등을 중심으로 제주만의 정원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p>
<p><br /></p>
<p>전문가들은 개별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제주의 자연환경과 지역 특성을 살린 생태·자연주의 정원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각 정원과 지역·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원도시의 큰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5709_qdnzzzkb.jpg" alt="착수보고회 진행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또한 한정된 재원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기존 도시재생·문화사업과의 연계, 지역주민 참여 확대와 수용성 확보, 조성 이후 지속적인 관리·운영 방안 마련 등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p>
<p><br /></p>
<p>제주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원을 단순한 녹지공간에서 벗어나 도민의 일상과 자연·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녹색인프라로 확대할 방침이다. 용역 과정에서 전문가와 관계부서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확보를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제도적 기반과 다양한 정원사업으로 정원도시로 나아갈 토대를 다져왔다”며 “이번 용역으로 제주의 자연과 지역 특성을 살린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원도시 제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5710_bpzhpiqw.jpg" alt="착수보고회 진행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9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5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5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80</guid>
		<title><![CDATA[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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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라산 특별단속 사진
      
   
&nbsp;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국립공원의 야간·새벽 시간대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탐방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열화상·고해상도 드론을 활용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제주도 우주모빌리티과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협업해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의 ‘2026년 드론실증도시 공공서비스 모델 사업’의 하나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지상 순찰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비탐방로와 산악지역까지 살필 계획이다.

제주도는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어리목 일원에서 시범 단속을 실시했다. 사전에 통신 품질과 불법행위 빈발 지역을 점검하고 드론 비행 경로를 설정한 뒤 야간 비행에 적합한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투입해 넓은 지역을 입체적으로 확인했다.

앞으로는 드론을 활용한 단속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탐방객 안전관리도 추진한다. 어리목·영실·관음사·성판악 등 주요 4개 탐방로를 중심으로 안전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AI 드론을 운영해 위험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성판악·관음사 탐방로에서는 지난해 응급환자 522건 가운데 483건이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시간대의 안전 감시를 집중 강화한다.



   
      적외선 카메라 활용 식별
      
   
&nbsp;
&nbsp;
단속 대상은 탐방예약제 미예약 무단 입산, 탐방시간 위반, 지정 탐방로 외 출입, 불법 야영·비박, 음주·흡연·취사, 쓰레기 투기, 임산물·희귀식물 채취, 무속행위 등이다.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기존 정기·특별·야간·기동순찰에 드론 순찰을 더해 입체적인 단속체계를 구축하고, 산행객이 증가하거나 불법행위가 우려되는 시기에는 특별·야간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인공지능(AI)·드론·데이터를 결합한 첨단 기술로 한라산 탐방객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공공분야 드론 활용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근식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첨단 드론을 활용해 지상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촘촘히 살피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해 한라산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5458_twluamly.jpg" alt="한라산 특별단속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라산 특별단속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국립공원의 야간·새벽 시간대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탐방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열화상·고해상도 드론을 활용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제주도 우주모빌리티과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협업해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의 ‘2026년 드론실증도시 공공서비스 모델 사업’의 하나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지상 순찰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비탐방로와 산악지역까지 살필 계획이다.</p>
<p><br /></p>
<p>제주도는 지난 13일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어리목 일원에서 시범 단속을 실시했다. 사전에 통신 품질과 불법행위 빈발 지역을 점검하고 드론 비행 경로를 설정한 뒤 야간 비행에 적합한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투입해 넓은 지역을 입체적으로 확인했다.</p>
<p><br /></p>
<p>앞으로는 드론을 활용한 단속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탐방객 안전관리도 추진한다. 어리목·영실·관음사·성판악 등 주요 4개 탐방로를 중심으로 안전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AI 드론을 운영해 위험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성판악·관음사 탐방로에서는 지난해 응급환자 522건 가운데 483건이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시간대의 안전 감시를 집중 강화한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46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5457_frunoygq.jpg" alt="적외선 카메라 활용 식별.jpg" style="width: 746px; height: 4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적외선 카메라 활용 식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단속 대상은 탐방예약제 미예약 무단 입산, 탐방시간 위반, 지정 탐방로 외 출입, 불법 야영·비박, 음주·흡연·취사, 쓰레기 투기, 임산물·희귀식물 채취, 무속행위 등이다.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p>
<p><br /></p>
<p>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기존 정기·특별·야간·기동순찰에 드론 순찰을 더해 입체적인 단속체계를 구축하고, 산행객이 증가하거나 불법행위가 우려되는 시기에는 특별·야간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인공지능(AI)·드론·데이터를 결합한 첨단 기술로 한라산 탐방객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공공분야 드론 활용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근식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첨단 드론을 활용해 지상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촘촘히 살피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해 한라산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88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5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9</guid>
		<title><![CDATA[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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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남해군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경상남도 내 선정 대상지 2곳이 모두 남해군으로 결정되면서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은 물론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정원의 섬’ 정책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은 산림청이 기후정원과 교육정원을 시범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각 1개소를 신청해 2곳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기후정원은 고현면 포상리 둑방길 유휴부지에 5,000㎡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 자연환경을 활용해 특색 있는 정원으로 꾸미고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등을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2028년 준공 예정인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과 연계해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에는 3,000㎡ 규모의 교육정원이 조성된다. 자생식물을 활용한 모델정원으로 꾸며 지역민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꼬마정원사’, ‘정원페스타’ 등 정원과 교육·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생활권 곳곳에 정원을 확충하고 민간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정원을 일상 속 휴식과 교육의 공간이자 지역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라는 군정 목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정원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새로운 생활문화이자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5258_evafmdpr.jpg" alt="남해 생활밀착형숲.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p>
<p>&nbsp;</p>
<p>남해군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7년 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에서 경상남도 내 선정 대상지 2곳이 모두 남해군으로 결정되면서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은 물론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정원의 섬’ 정책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p>
<p><br /></p>
<p>생활밀착형숲(생활권역) 조성사업은 산림청이 기후정원과 교육정원을 시범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해군은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각 1개소를 신청해 2곳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
<p><br /></p>
<p>기후정원은 고현면 포상리 둑방길 유휴부지에 5,000㎡ 규모로 조성된다. 기존 자연환경을 활용해 특색 있는 정원으로 꾸미고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등을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2028년 준공 예정인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과 연계해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에는 3,000㎡ 규모의 교육정원이 조성된다. 자생식물을 활용한 모델정원으로 꾸며 지역민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꼬마정원사’, ‘정원페스타’ 등 정원과 교육·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생활권 곳곳에 정원을 확충하고 민간과 전문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정원을 일상 속 휴식과 교육의 공간이자 지역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라는 군정 목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남해군 관계자는 “기후정원과 교육정원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정원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새로운 생활문화이자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87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5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5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8</guid>
		<title><![CDATA[서울 용산구,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위한 ‘정원 학당’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구민의 생활 원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용산 정원 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산 정원 학당’은 정원문화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생활 원예의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실습까지 구성해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청파정원학당과 서빙고정원학당으로 나눠 운영된다. 청파정원학당은 청파동 주민센터 4층에서 총 13회 진행되며, 실내 식물 관리와 병해충 진단 등을 배우는 ‘전문가드너반’과 허브 바구니, 꽃꽂이, 리스 만들기 등 체험 중심의 ‘정원체험반’으로 구성된다.

서빙고정원학당은 용산구장애인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서 총 7회 운영된다. 라벤더와 다육식물 관리, 테라리움 만들기 등 반려식물 관리와 플랜테리어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정원 학당은 관내 장애인 단체와 함께 운영해 정원을 매개로 한 나눔과 치유의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1인 1회 5,000원이며, 용산구민뿐만 아니라 용산구 소재 직장인과 대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정원 학당이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초록빛 휴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정원문화를 누리고 용산 곳곳에 푸른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5153_qebehqvf.jpg" alt="용산 정원학당.jpg" style="width: 848px; height: 1200px;" /></p>
<p>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구민의 생활 원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용산 정원 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용산 정원 학당’은 정원문화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생활 원예의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실습까지 구성해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정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프로그램은 청파정원학당과 서빙고정원학당으로 나눠 운영된다. 청파정원학당은 청파동 주민센터 4층에서 총 13회 진행되며, 실내 식물 관리와 병해충 진단 등을 배우는 ‘전문가드너반’과 허브 바구니, 꽃꽂이, 리스 만들기 등 체험 중심의 ‘정원체험반’으로 구성된다.</p>
<p><br /></p>
<p>서빙고정원학당은 용산구장애인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서 총 7회 운영된다. 라벤더와 다육식물 관리, 테라리움 만들기 등 반려식물 관리와 플랜테리어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br /></p>
<p>특히 이번 정원 학당은 관내 장애인 단체와 함께 운영해 정원을 매개로 한 나눔과 치유의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p>
<p><br /></p>
<p>참가 신청은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1인 1회 5,000원이며, 용산구민뿐만 아니라 용산구 소재 직장인과 대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정원 학당이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초록빛 휴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정원문화를 누리고 용산 곳곳에 푸른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87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5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5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7</guid>
		<title><![CDATA[정읍시, 산불진화임도 평가 ‘도내 최우수’…내년 사업비 추가 확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임도 신설 사업 평가에서 도내 13개 시·군 가운데 산불진화임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사업 예산을 추가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새로 조성된 산림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산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와 현장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노선 선정의 적정성, 주변 경관 훼손 최소화, 재해 안전성, 산림사업 활용도, 비탈면과 노면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정읍시가 평가받은 칠보면 수청리 산불진화임도는 폭 5m 안팎, 길이 1.8㎞ 규모로 조성됐다. 비탈면의 토사 유실을 막기 위한 녹화 방식과 안정적인 도로 경사, 고른 노면 상태 등에서 우수한 시공 품질을 인정받았다.

산불진화임도는 산불 발생 시 진화인력과 차량이 산림 안으로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기반시설이다. 평상시에는 산림경영과 관리에 활용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불길 확산을 막는 방화선 역할도 한다.

정읍시는 올해까지 3년에 걸쳐 수청리 일대에 총 5.2㎞ 규모의 산불진화임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2027년 임도사업 예산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임도가 산불 등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돕는 기반시설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임도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4958_csiozssb.jpg" alt="정읍임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0px;" /></p>
<p><br /></p>
<p>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임도 신설 사업 평가에서 도내 13개 시·군 가운데 산불진화임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사업 예산을 추가 지원받는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평가는 2025년 새로 조성된 산림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산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와 현장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평가에서는 노선 선정의 적정성, 주변 경관 훼손 최소화, 재해 안전성, 산림사업 활용도, 비탈면과 노면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정읍시가 평가받은 칠보면 수청리 산불진화임도는 폭 5m 안팎, 길이 1.8㎞ 규모로 조성됐다. 비탈면의 토사 유실을 막기 위한 녹화 방식과 안정적인 도로 경사, 고른 노면 상태 등에서 우수한 시공 품질을 인정받았다.</p>
<p><br /></p>
<p>산불진화임도는 산불 발생 시 진화인력과 차량이 산림 안으로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기반시설이다. 평상시에는 산림경영과 관리에 활용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불길 확산을 막는 방화선 역할도 한다.</p>
<p><br /></p>
<p>정읍시는 올해까지 3년에 걸쳐 수청리 일대에 총 5.2㎞ 규모의 산불진화임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2027년 임도사업 예산도 추가 확보하게 됐다.</p>
<p><br /></p>
<p>이학수 정읍시장은 “임도가 산불 등 산림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효율적인 산림경영을 돕는 기반시설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임도의 활용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5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4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5</guid>
		<title><![CDATA[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목표고 활용 지역 특화빵 ‘장흥샌드’ 상품화 박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 text-align:="" center;"="">
   <img src="http://imup.kr/data/tmp/2608/20260819144818_cbqamsso.jpg" alt="장흥버섯 - 복사본.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0px;" />
</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nbsp;</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3일 지역 제과·외식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장흥 특화빵 기술교육’을 열고 원목표고를 활용한 지역 특화빵 ‘장흥샌드’의 제조기술 보급과 상품화에 나섰다고 밝혔다.</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
   <br />
</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이번 교육은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원목표고를 활용한 특화빵 제조 역량을 높이고, 개발된 제품이 실제 판매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화와 마케팅 전략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
   <br />
</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교육에서는 연구원이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한 ‘표고 정과’ 제조기술을 비롯해 원목표고를 활용한 가공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전수했다. 이를 통해 표고버섯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 특화제품 개발과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
   <br />
</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제과·외식업체와 협력을 확대하고 특화빵의 제조와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
   <br />
</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특히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관광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빠삐용Zip 내 ‘감옥당’ 카페에서는 공간의 이색적인 콘셉트와 연계해 조만간 ‘장흥샌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특화빵을 정식 출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
   <br />
</p>
<p style="font-family: " nanum="" gothic",="" 나눔고딕,="" "맑은="" 고딕",="" "malgun="" gulim;="" font-size:="" 16px;"="">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흥샌드가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꼭 맛보고 싶은 지역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목표고를 비롯한 장흥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8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5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4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4</guid>
		<title><![CDATA[인제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계기 참전기념관서 안보의식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2026년 을지연습’을 계기로 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공직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참전기념관을 둘러보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참전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국가안보와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을지연습의 목적과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비상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국가적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공직자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안보의식을 다졌다.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안보체험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을지연습을 비롯한 지속적인 안보교육과 훈련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4344_ofipdsml.jpg" alt="인제국유림 안보체험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2026년 을지연습’을 계기로 지난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견학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공직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직원들은 참전기념관을 둘러보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참전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국가안보와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또한 을지연습의 목적과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비상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국가적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공직자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안보의식을 다졌다.</p>
<p><br /></p>
<p>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안보체험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을지연습을 비롯한 지속적인 안보교육과 훈련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4350_trfclbud.jpg" alt="인제국유림 안보체험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82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4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4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3</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 폭염 완화 가치 1조 3,334억 원 평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울 안산에서 바라본 도시숲 경관
      
   
&nbsp;
&nbsp;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생활권 도시숲이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해 발생하는 전력 절감의 경제적 가치가 1조 3,334억 원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를 넘고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지는 등 폭염이 심화되면서 도심의 열기를 낮추는 생활권 도시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도시숲의 열섬 완화 기능은 국립산림과학원이 평가·발표하는 12개 산림공익기능 가운데 하나다. 국민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과 도시숲 면적에 따른 전력 소비 절감량, 전력시장 가격 등을 종합해 경제적 가치를 산출한다.

이번 평가에서 열섬 완화 기능의 가치는 2020년보다 약 2배 증가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생활권 도시숲 면적 확대와 전력시장 가격 상승이 꼽힌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2021년 11.48㎡에서 2023년 14.07㎡로 22.6% 증가했으며, 전력시장 가격도 직전 조사보다 63.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 결과는 폭염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생활권 도시숲이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국민 생활에 제공하는 사회·경제적 편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기동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박사는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시숲은 도심의 열기를 낮추고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산림과 목재가 제공하는 공익기능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열섬완화기능 공익적가치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3649_gderxgkc.jpg" alt="서울 안산에서 바라본 도시숲 경관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안산에서 바라본 도시숲 경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생활권 도시숲이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해 발생하는 전력 절감의 경제적 가치가 1조 3,334억 원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를 넘고 열대야가 장기간 이어지는 등 폭염이 심화되면서 도심의 열기를 낮추는 생활권 도시숲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p>
<p><br /></p>
<p>도시숲의 열섬 완화 기능은 국립산림과학원이 평가·발표하는 12개 산림공익기능 가운데 하나다. 국민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과 도시숲 면적에 따른 전력 소비 절감량, 전력시장 가격 등을 종합해 경제적 가치를 산출한다.</p>
<p><br /></p>
<p>이번 평가에서 열섬 완화 기능의 가치는 2020년보다 약 2배 증가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생활권 도시숲 면적 확대와 전력시장 가격 상승이 꼽힌다.</p>
<p><br /></p>
<p>우리나라 국민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2021년 11.48㎡에서 2023년 14.07㎡로 22.6% 증가했으며, 전력시장 가격도 직전 조사보다 63.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이번 평가 결과는 폭염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생활권 도시숲이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국민 생활에 제공하는 사회·경제적 편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br /></p>
<p>김기동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박사는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시숲은 도심의 열기를 낮추고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산림과 목재가 제공하는 공익기능의 가치를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3648_oyzcpfua.jpg" alt="열섬완화기능 공익적가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열섬완화기능 공익적가치</figcaption>
      </figure>
   </div>
<p>&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7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3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3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2</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을지연습으로 비상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팀장급 이상 보직자 비상소집훈련과 전 직원 대상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비상소집에 따른 필수 대응인원의 응소태세와 기관의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직원의 국가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팀장급 이상 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상소집훈련에서는 비상소집 발령에 따른 신속한 응소 여부를 확인하고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했다. 또한 실제 비상상황에서 지휘·보고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전 직원 대상 안보교육에서는 국가비상사태의 의미와 을지연습의 목적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갖춰야 할 안보의식과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직원들의 대응태세와 안보의식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복지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3416_qthztptl.jpg" alt="(사진)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과 팀장급 이상 보직자들이 안보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팀장급 이상 보직자 비상소집훈련과 전 직원 대상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훈련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비상소집에 따른 필수 대응인원의 응소태세와 기관의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 직원의 국가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팀장급 이상 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상소집훈련에서는 비상소집 발령에 따른 신속한 응소 여부를 확인하고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했다. 또한 실제 비상상황에서 지휘·보고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기관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p>
<p><br /></p>
<p>전 직원 대상 안보교육에서는 국가비상사태의 의미와 을지연습의 목적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갖춰야 할 안보의식과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다.</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직원들의 대응태세와 안보의식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복지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7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3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3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1</guid>
		<title><![CDATA[산림청,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5곳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우수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에서 최종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6월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관리 사례 19건이 접수됐다. 산림청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8건을 우선 선정한 뒤 국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 사례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이 선정됐다. 시민 누구나 QR표찰을 통해 가로수의 관리 이력을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제보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시민참여형 관리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충청북도 청주시의 ‘성안길 은행나무 하트 조형 전정을 통한 원도심 공간 재생’, 3위는 경상북도 경주시의 ‘APEC을 빛낸 글로벌 가로경관, DNA 과학과 협업으로 완성도를 더하다’가 선정됐다.

&nbsp;


   
      2위 충청북도 청주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nbsp;
&nbsp;
4위에는 경상북도 포항시의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5위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시민 주도형 가로수 돌보미 운영을 통한 민관 협치 관리 모델 정착’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우수사례는 시민참여형 관리부터 다층식재를 활용한 도시경관 개선, 보행자 중심 공간 조성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가로수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산림청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가로수 조성과 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 관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도심 녹지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위 경상북도 경주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nbsp;
&nbsp;


   
      4위 경상북도 포항시 사례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nbsp;
&nbsp;


   
      
      5위 세종특별자치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2705_ngvmhkmm.jpg" alt="사진1.최우수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우수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에서 최종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에는 지난 6월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관리 사례 19건이 접수됐다. 산림청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8건을 우선 선정한 뒤 국민투표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p>
<p><br /></p>
<p>최우수 사례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이 선정됐다. 시민 누구나 QR표찰을 통해 가로수의 관리 이력을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제보할 수 있도록 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시민참여형 관리 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2위는 충청북도 청주시의 ‘성안길 은행나무 하트 조형 전정을 통한 원도심 공간 재생’, 3위는 경상북도 경주시의 ‘APEC을 빛낸 글로벌 가로경관, DNA 과학과 협업으로 완성도를 더하다’가 선정됐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2704_ltgsegbd.jpg" alt="사진2.2위 충청북도 청주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위 충청북도 청주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4위에는 경상북도 포항시의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5위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시민 주도형 가로수 돌보미 운영을 통한 민관 협치 관리 모델 정착’이 각각 선정됐다.</p>
<p><br /></p>
<p>이번 우수사례는 시민참여형 관리부터 다층식재를 활용한 도시경관 개선, 보행자 중심 공간 조성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가로수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가로수 조성과 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 관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도심 녹지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2704_pinpnkor.jpg" alt="사진3.3위 경상북도 경주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위 경상북도 경주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2705_fhgexwnq.jpg" alt="사진4.4위 경상북도 포항시 사례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4위 경상북도 포항시 사례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86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2706_cbqgvdss.jpg" alt="사진5.5위 세종특별자치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jpg" style="width: 786px; height: 10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위 세종특별자치시 가로수 관리 우수사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72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2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2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70</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가족 소통·생태교육 숲 캠프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7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7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교보교육재단과 연계해 ‘톡!톡!톡! 가족 소통 숲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숲을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가족 소통 활동 ‘톡!톡!톡! 공감시간’과 숲에서 기후위기 대응, 생태계, 탄소순환의 원리를 배우는 ‘되살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가족 구성원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숲의 생태적 가치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숲을 매개로 한 소통과 환경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가족이 숲에서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활용한 가족 친화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2435_gmksmgin.jpg" alt="캠프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교보교육재단과 연계해 ‘톡!톡!톡! 가족 소통 숲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숲을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가족 소통 활동 ‘톡!톡!톡! 공감시간’과 숲에서 기후위기 대응, 생태계, 탄소순환의 원리를 배우는 ‘되살림’으로 구성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가족 구성원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숲의 생태적 가치와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했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숲을 매개로 한 소통과 환경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가족이 숲에서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의 가치를 활용한 가족 친화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70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2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2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9</guid>
		<title><![CDATA[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숨은 자연 명소 품은 휴양림 5곳 추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황정산휴양림 계곡
      
   
&nbsp;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유명 관광지의 혼잡을 피해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천연림 계곡을 따라 약 30분간 걸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파래소폭포를 만날 수 있다. 가벼운 산행과 폭포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영남알프스 산행을 위한 거점으로도 적합하다.

&nbsp;


   
      검마산자연휴양림 숲속도서관
      
   
&nbsp;
&nbsp;
충북 단양 황정산자연휴양림은 산과 계곡,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특징이다. 특히 옥황상제의 정원에 비유될 만큼 아름다운 황정산과 부처님 손을 닮은 칠성암 등 독특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강원 홍천 삼봉자연휴양림은 가칠봉·응복산·사삼봉으로 둘러싸여 깊은 숲과 맑은 계곡을 자랑한다. 천연기념물인 삼봉약수가 자리하고 있으며 열목어가 서식하는 계곡을 통해 청정한 산림 생태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경북 청도 운문산자연휴양림은 문복산과 가지산 등 해발 1,000m급 봉우리로 둘러싸여 있으며, 활엽수림 계곡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기기 좋다. 20m 높이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용미폭포도 주요 볼거리다.


   
      운문산휴양림 데크로드
      
   
&nbsp;
경북 영양 검마산자연휴양림은 금강송 숲과 다양한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숲속도서관도 갖추고 있다. 자연 속에서 조용히 독서를 하며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각 휴양림이 지닌 자연환경과 특색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숲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널리 알려진 명소뿐 아니라 한 번 더 찾아갈 때 비로소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휴양림이 많다”며 “자신에게 꼭 맞는 특별한 여행지를 찾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삼봉약수
      
   
&nbsp;
&nbsp;


   
      
      신불산 파래소폭포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1525_xqzllhnx.jpg" alt="사진2.황정산휴양림 계곡.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황정산휴양림 계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유명 관광지의 혼잡을 피해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울산 울주군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천연림 계곡을 따라 약 30분간 걸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파래소폭포를 만날 수 있다. 가벼운 산행과 폭포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영남알프스 산행을 위한 거점으로도 적합하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1526_chnibnht.jpg" alt="사진5.검마산자연휴양림 숲속도서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검마산자연휴양림 숲속도서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충북 단양 황정산자연휴양림은 산과 계곡,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특징이다. 특히 옥황상제의 정원에 비유될 만큼 아름다운 황정산과 부처님 손을 닮은 칠성암 등 독특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강원 홍천 삼봉자연휴양림은 가칠봉·응복산·사삼봉으로 둘러싸여 깊은 숲과 맑은 계곡을 자랑한다. 천연기념물인 삼봉약수가 자리하고 있으며 열목어가 서식하는 계곡을 통해 청정한 산림 생태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경북 청도 운문산자연휴양림은 문복산과 가지산 등 해발 1,000m급 봉우리로 둘러싸여 있으며, 활엽수림 계곡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기기 좋다. 20m 높이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용미폭포도 주요 볼거리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9141527_wqwpglhm.jpg" alt="사진4.운문산휴양림 데크로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운문산휴양림 데크로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경북 영양 검마산자연휴양림은 금강송 숲과 다양한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숲속도서관도 갖추고 있다. 자연 속에서 조용히 독서를 하며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하다.</p>
<p><br /></p>
<p>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각 휴양림이 지닌 자연환경과 특색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숲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널리 알려진 명소뿐 아니라 한 번 더 찾아갈 때 비로소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휴양림이 많다”며 “자신에게 꼭 맞는 특별한 여행지를 찾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1545_lsyuhbvm.jpg" alt="사진3.삼봉약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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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1549_dbapwuxp.jpg" alt="사진1.신불산 파래소폭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불산 파래소폭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65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1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1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8</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강릉시, 농림지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강릉시와 함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성충기를 맞아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산림 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이나 공원 등에 성충이 유입돼 농작물과 기주식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말한다. 최근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발생이 증가하면서 농경지와 산림을 아우르는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와 강릉시는 병해충 피해가 본격화되는 8월부터 방제를 실시하고, 피해 발생 정도에 따라 추가 방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성충기 피해는 주로 8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

이번 협업방제는 농경지와 산림지역을 연계해 돌발해충 발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업방제를 추진해 강릉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환경 조성과 산림 보호에 기여하겠다”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병해충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1010_lwqtrzzk.jpg" alt="강릉 농림지 병해충.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강릉시와 함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성충기를 맞아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산림 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경지와 인접한 산림이나 공원 등에 성충이 유입돼 농작물과 기주식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말한다. 최근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발생이 증가하면서 농경지와 산림을 아우르는 공동방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와 강릉시는 병해충 피해가 본격화되는 8월부터 방제를 실시하고, 피해 발생 정도에 따라 추가 방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성충기 피해는 주로 8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p>
<p><br /></p>
<p>이번 협업방제는 농경지와 산림지역을 연계해 돌발해충 발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협업방제를 추진해 강릉 지역 농림지의 건강한 환경 조성과 산림 보호에 기여하겠다”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병해충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6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1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0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7</guid>
		<title><![CDATA[춘천숲체원, 을지연습으로 비상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춘천숲체원(원장직무대행 국형일)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시설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의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처럼 가동하고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할 수 있도록 실전 대응 중심으로 진행된다. 재난·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와 보고체계, 인명 대피 및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춘천숲체원은 포탄 낙하에 따른 건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자체 대책회의를 열고 상황 발생부터 초동조치, 피해 현황 파악과 보고까지 단계별 대응 과정을 확인한다.

산불 발생을 가정한 초기 진화훈련과 시설·인명 피해 확인, 전 직원 대피훈련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민방위 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대응능력을 높이고 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과 개선사항은 기관 비상대응체계에 반영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형일 국립춘천숲체원 원장직무대행은 “을지연습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우리 기관이 얼마나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반복적인 훈련으로 직원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림복지시설이 되도록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40437_acopragr.jpg" alt="춘천숲체원 26-43호(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4px;" /></p>
<p>국립춘천숲체원(원장직무대행 국형일)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시설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을지연습은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의 대응체계를 실제 상황처럼 가동하고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할 수 있도록 실전 대응 중심으로 진행된다. 재난·전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와 보고체계, 인명 대피 및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p>
<p><br /></p>
<p>춘천숲체원은 포탄 낙하에 따른 건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자체 대책회의를 열고 상황 발생부터 초동조치, 피해 현황 파악과 보고까지 단계별 대응 과정을 확인한다.</p>
<p><br /></p>
<p>산불 발생을 가정한 초기 진화훈련과 시설·인명 피해 확인, 전 직원 대피훈련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민방위 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대응능력을 높이고 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과 개선사항은 기관 비상대응체계에 반영해 실제 위기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p>
<p><br /></p>
<p>국형일 국립춘천숲체원 원장직무대행은 “을지연습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우리 기관이 얼마나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반복적인 훈련으로 직원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림복지시설이 되도록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115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4:0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4:0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6</guid>
		<title><![CDATA[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4일 관내 버섯 재배농가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버섯 분야 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버섯 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농가 간 재배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버섯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시범사업이 추진된 농가 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육성 신품종 버섯 보급시범사업’, ‘느타리버섯 톱밥 대체재 활용시범사업’, ‘경기도 육성 표고버섯 엄지송 지능형 농장 재배’ 등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확인했다.

각 농가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버섯 재배기술의 개선 방향과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발전방안을 적극 수렴해 앞으로 관내 버섯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70055_iveaurye.jpg" alt="포천 버섯.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4일 관내 버섯 재배농가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버섯 분야 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현장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버섯 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파악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농가 간 재배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버섯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시범사업이 추진된 농가 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경기도 육성 신품종 버섯 보급시범사업’, ‘느타리버섯 톱밥 대체재 활용시범사업’, ‘경기도 육성 표고버섯 엄지송 지능형 농장 재배’ 등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확인했다.</p>
<p><br /></p>
<p>각 농가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버섯 재배기술의 개선 방향과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p>
<p><br /></p>
<p>포천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발전방안을 적극 수렴해 앞으로 관내 버섯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40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7:0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5</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유해·위험 예방체계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심사해 우수성을 인정하는 제도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운영하며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하고 과학적인 위험성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이번 심사에서는 기관장과 임직원의 높은 안전보건 실천 의지와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실행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인정을 계기로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한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종사자와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으로, 종사자가 안전해야 방문 고객도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번 위험성평가 인정을 계기로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p>
<p><br /></p>
<p>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유해·위험 예방체계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심사해 우수성을 인정하는 제도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운영하며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하고 과학적인 위험성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p>
<p><br /></p>
<p>이번 심사에서는 기관장과 임직원의 높은 안전보건 실천 의지와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실행력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인정을 계기로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한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종사자와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으로, 종사자가 안전해야 방문 고객도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며 “이번 위험성평가 인정을 계기로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64106_ifgebsgl.jpg" alt="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3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38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6:4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6: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4</guid>
		<title><![CDATA[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창현(좌측)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과 이경윤(우측)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18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백운홀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북 산림치유·관광 축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치유·관광 축제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 공동 기획·운영을 비롯해 기관별 전문자원과 기반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 발굴, 체험관광 부스와 문화예술 공연 등 관광·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또한 축제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체류 및 소비 확대를 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산림치유와 지역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첫 협력사업으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을 공동 개최한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로, 트레일 러닝과 지역문화, 산림치유를 연계한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축제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매년 개최하는 산림치유·관광 축제로 정착시키고, 전북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만의 차별화된 치유·관광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치유·관광 축제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63413_tsnfodti.jpg" alt="김창현(좌측)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과 이경윤(우측)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18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백운홀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창현(좌측)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과 이경윤(우측)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18일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백운홀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북 산림치유·관광 축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림치유·관광 축제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 공동 기획·운영을 비롯해 기관별 전문자원과 기반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 발굴, 체험관광 부스와 문화예술 공연 등 관광·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p>
<p><br /></p>
<p>또한 축제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체류 및 소비 확대를 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산림치유와 지역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첫 협력사업으로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 Run &amp; Heal’을 공동 개최한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로, 트레일 러닝과 지역문화, 산림치유를 연계한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양 기관은 이번 축제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켜 매년 개최하는 산림치유·관광 축제로 정착시키고, 전북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만의 차별화된 치유·관광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치유·관광 축제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384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6:3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6:3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3</guid>
		<title><![CDATA[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조롱박 열매를 수확후 아이들이 톱을 이용해서 바가지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
      
   
&nbsp;
&nbsp;사회적기업 숲자라미가 운영하는 오금동유아숲체험원에서 만 3~5세 유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계절 숲속 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만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nbsp; 계절의 변화에 따른 식물의 한살이를 직접 체험하며 지구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이색적이고 활기찬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봄철에는 수세미·조롱박·호박·나팔꽃·오이·풍선덩굴 등 덩굴식물의 씨앗을 직접 심고 물을 주며 새싹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했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면서 생명의 시작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숲속 조롱박 열매가 달린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
      
   
&nbsp;
&nbsp;
5~6월에는 지주대를 설치하고 덩굴식물이 덩굴손으로 지주대를 감아 올라가는 모습을 관찰했다. 식물이 주변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면서 자연의 생장 원리와 생명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7~8월에는 직접 가꾼 식물의 열매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롱박으로 바가지를 만들거나 다양한 요리활동에 참여하면서 촉각과 후각, 미각 등 오감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을 돕는 체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씨앗을 심고 가꾸어 열매를 수확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해 유아들이 자연에 대한 책임감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정연정 숲자라미 대표는 “자연은 가만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니라 온몸으로 부딪히며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배움터”라며 “아이들이 숲에서 생동감 넘치는 오감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도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든든한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롱박이 싱싱하게 자라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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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씨앗을 직접 파종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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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롱박이 자라는 현장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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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p></p>
<p></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62324_cypwqvqr.jpg" alt="조롱박 열매를 수확후 아이들이 톱을 이용해서 바가지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롱박 열매를 수확후 아이들이 톱을 이용해서 바가지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사회적기업 숲자라미가 운영하는 오금동유아숲체험원에서 만 3~5세 유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계절 숲속 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만 3세에서 5세 사이의 유아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nbsp; 계절의 변화에 따른 식물의 한살이를 직접 체험하며 지구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이색적이고 활기찬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었다.</p>
<p><br /></p>
<p>봄철에는 수세미·조롱박·호박·나팔꽃·오이·풍선덩굴 등 덩굴식물의 씨앗을 직접 심고 물을 주며 새싹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했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면서 생명의 시작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62325_aawblgqv.jpg" alt="숲속 조롱박 열매가 달린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숲속 조롱박 열매가 달린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5~6월에는 지주대를 설치하고 덩굴식물이 덩굴손으로 지주대를 감아 올라가는 모습을 관찰했다. 식물이 주변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면서 자연의 생장 원리와 생명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7~8월에는 직접 가꾼 식물의 열매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롱박으로 바가지를 만들거나 다양한 요리활동에 참여하면서 촉각과 후각, 미각 등 오감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을 돕는 체험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씨앗을 심고 가꾸어 열매를 수확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해 유아들이 자연에 대한 책임감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정연정 숲자라미 대표는 “자연은 가만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니라 온몸으로 부딪히며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배움터”라며 “아이들이 숲에서 생동감 넘치는 오감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도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든든한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62326_ddisrddg.jpg" alt="조롱박이 싱싱하게 자라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롱박이 싱싱하게 자라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62327_axoguxzr.jpg" alt="아이들이 씨앗을 직접 파종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들이 씨앗을 직접 파종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62328_yksudacc.jpg" alt="조롱박이 자라는 현장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롱박이 자라는 현장을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모습 Ⓒ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37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6:2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5:2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2</guid>
		<title><![CDATA[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은 청년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미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를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철원군 DMZ두루미평화타운 국제두루미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환경·조경·동식물·지역개발·사회정책학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으로, 석·박사과정생과 학부 연구생 등 20명을 선발한다. 특히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에 포함된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지역 출신이거나 거주 이력이 있는 청년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포럼에서는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프로그램(MAB)과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사회과학 연구방법론, 보호지역 연구 설계, 접경지역 생물권보전지역 운영 및 모니터링, 습지생태학 등을 교육한다. 용양보 습지와 DMZ 평화의 길 일원에서는 현장 탐사와 실습조사도 진행한다.

마지막 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 방식의 변화와 실제 연구사례를 살펴보고, 참가자들이 조별로 작성한 연구계획서를 발표해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도 마련된다.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국은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 연구자들이 생물권보전지역의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포럼은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는 대학원생 중심의 청년 연구자 포럼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권은정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국장은 “청년 연구자 포럼은 생물권보전지역 연구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토론하고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청년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52706_iwebdttr.jpg" alt="image01.jpg" style="width: 764px; height: 1080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은 청년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미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를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포럼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철원군 DMZ두루미평화타운 국제두루미센터 일원에서 열린다.</p>
<p><br /></p>
<p>모집 대상은 환경·조경·동식물·지역개발·사회정책학 등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으로, 석·박사과정생과 학부 연구생 등 20명을 선발한다. 특히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에 포함된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지역 출신이거나 거주 이력이 있는 청년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p>
<p><br /></p>
<p>포럼에서는 유네스코 인간과 생물권 프로그램(MAB)과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사회과학 연구방법론, 보호지역 연구 설계, 접경지역 생물권보전지역 운영 및 모니터링, 습지생태학 등을 교육한다. 용양보 습지와 DMZ 평화의 길 일원에서는 현장 탐사와 실습조사도 진행한다.</p>
<p><br /></p>
<p>마지막 날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연구 방식의 변화와 실제 연구사례를 살펴보고, 참가자들이 조별로 작성한 연구계획서를 발표해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 시간도 마련된다.</p>
<p><br /></p>
<p>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국은 이번 포럼을 통해 청년 연구자들이 생물권보전지역의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청년포럼은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는 대학원생 중심의 청년 연구자 포럼으로 새롭게 구성했다.</p>
<p><br /></p>
<p>권은정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사무국장은 “청년 연구자 포럼은 생물권보전지역 연구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토론하고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청년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344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5:2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5:2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1</guid>
		<title><![CDATA[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 관련 국장 및 부서장, 용역사, 경남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박람회 기본구상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Re:Bloom Geochang(다시 피어나는 거창)’이다. 거창군은 기존 수변생태공원으로 조성된 거창창포원을 ‘거창 창포원 2.0’으로 새롭게 발전시키고, 정원과 치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을 비롯해 전문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코리아가든쇼 작가정원’, 군민이 직접 조성하고 참여하는 ‘시민 참여정원’ 등을 마련해 다양한 정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원산업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는 ‘정원산업전’과 지역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다양한 부대행사 등을 운영한다. 거창군은 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와 산업을 활성화하고 향후 국가정원 지정과 국제 원예박람회 개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거창군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박람회를 통해 지역 일자리와 경제를 활성화하고 거창군을 생태·정원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은 단순한 생태공원을 넘어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과 회복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치유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다가오는 10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거창군이 세계적인 정원치유 도시로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40832_taucbhlz.jpg" alt="거창 정원치유박람회.jpg" style="width: 567px; height: 378px;" /></p>
<p><br /></p>
<p>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보고회에는 군수와 부군수, 관련 국장 및 부서장, 용역사, 경남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박람회 기본구상안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전략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Re:Bloom Geochang(다시 피어나는 거창)’이다. 거창군은 기존 수변생태공원으로 조성된 거창창포원을 ‘거창 창포원 2.0’으로 새롭게 발전시키고, 정원과 치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식을 비롯해 전문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코리아가든쇼 작가정원’, 군민이 직접 조성하고 참여하는 ‘시민 참여정원’ 등을 마련해 다양한 정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정원산업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는 ‘정원산업전’과 지역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다양한 부대행사 등을 운영한다. 거창군은 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와 산업을 활성화하고 향후 국가정원 지정과 국제 원예박람회 개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거창군은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박람회를 통해 지역 일자리와 경제를 활성화하고 거창군을 생태·정원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은 단순한 생태공원을 넘어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과 회복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치유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다가오는 10월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거창군이 세계적인 정원치유 도시로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297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4:0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4:0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60</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6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6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4일 수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향산홀에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무궁화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1990년 시작돼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무궁화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도 마련했다.

‘무궁화 가치 창출: 육종, 생산부터 정원문화까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연구성과와 신품종 현황, 묘목 생산 및 경제성 분석, 정원문화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다뤄졌다. 연구자와 생산자 등 전문가들은 무궁화의 산업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연구성과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nbsp;
국립산림과학원은 그동안 국내외 무궁화 유전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용도별 신품종 육성, 재배·관리 기술 개발, 기능성 분석 및 산업소재화 연구 등을 수행해 왔다. 기초연구부터 품종 개발과 현장 보급까지 이어지는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학계·산업계·지자체와 협력하며 국내 무궁화 연구 기반을 강화해 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433점의 무궁화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품종별 꽃·잎·나무 형태와 개화 특성 등을 조사해 정보를 제공한 성과도 소개했다. 또한 축적된 특성·유전정보를 활용해 우수 품종을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디지털 육종 기술’을 마련하고, 이를 민간과 공유해 무궁화 신품종 개발과 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나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박사는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무궁화 유전자원과 연구성과를 축적하고 이를 품종 개발과 현장 보급으로 연결해 온 국가 연구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의 중심에서 무궁화 연구를 이끌고 연구성과가 산업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3938_mbeuxogp.jpg" alt="무궁화 심포지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4일 수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향산홀에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한국무궁화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1990년 시작돼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무궁화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도 마련했다.</p>
<p><br /></p>
<p>‘무궁화 가치 창출: 육종, 생산부터 정원문화까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연구성과와 신품종 현황, 묘목 생산 및 경제성 분석, 정원문화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가 다뤄졌다. 연구자와 생산자 등 전문가들은 무궁화의 산업적·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연구성과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3938_paasdycs.jpg" alt="무궁화 심포지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은 그동안 국내외 무궁화 유전자원을 수집·보존하고 용도별 신품종 육성, 재배·관리 기술 개발, 기능성 분석 및 산업소재화 연구 등을 수행해 왔다. 기초연구부터 품종 개발과 현장 보급까지 이어지는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학계·산업계·지자체와 협력하며 국내 무궁화 연구 기반을 강화해 왔다.</p>
<p><br /></p>
<p>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433점의 무궁화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품종별 꽃·잎·나무 형태와 개화 특성 등을 조사해 정보를 제공한 성과도 소개했다. 또한 축적된 특성·유전정보를 활용해 우수 품종을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디지털 육종 기술’을 마련하고, 이를 민간과 공유해 무궁화 신품종 개발과 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신한나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박사는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무궁화 유전자원과 연구성과를 축적하고 이를 품종 개발과 현장 보급으로 연결해 온 국가 연구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의 중심에서 무궁화 연구를 이끌고 연구성과가 산업 발전과 정원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3939_hfutmptc.jpg" alt="무궁화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3939_zqlixvvl.jpg" alt="무궁화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27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3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3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9</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경직된 공직 문화를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 추진한 ‘갑질 근절을 위한 소소한 활동’이 직원들의 호응 속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형식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조직 분위기를 개선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활동으로는 모바일 감사카드 나누기와 부드러운 언어를 활용한 업무 지시 등 소통 방식 개선, 1가지 안건·1시간 이내·1일 전 자료 공유를 원칙으로 하는 ‘111 회의 원칙’ 도입, 스탠딩·산책 미팅 운영, 퇴근 10분 전 업무 지시 금지 등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칭찬 릴레이, 간식바 운영, 책상 위 작은 식물 가꾸기 등 편안한 사무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

지난 8월 초 실시한 활동 전·후 비교 및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1%가 조직문화가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답했다. 특히 ‘퇴근 10분 전 업무 지시 금지’와 ‘111 회의 원칙’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직장 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활동으로 평가됐다.

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박찬열 센터장은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작은 배려와 소박한 변화가 경직된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3534_pefbockf.jpg" alt="갑질없는 일터 만들기 캠페인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65px;" /></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경직된 공직 문화를 개선하고 상호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 추진한 ‘갑질 근절을 위한 소소한 활동’이 직원들의 호응 속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형식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조직 분위기를 개선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주요 활동으로는 모바일 감사카드 나누기와 부드러운 언어를 활용한 업무 지시 등 소통 방식 개선, 1가지 안건·1시간 이내·1일 전 자료 공유를 원칙으로 하는 ‘111 회의 원칙’ 도입, 스탠딩·산책 미팅 운영, 퇴근 10분 전 업무 지시 금지 등이 추진됐다. 이와 함께 칭찬 릴레이, 간식바 운영, 책상 위 작은 식물 가꾸기 등 편안한 사무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p>
<p><br /></p>
<p>지난 8월 초 실시한 활동 전·후 비교 및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1%가 조직문화가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답했다. 특히 ‘퇴근 10분 전 업무 지시 금지’와 ‘111 회의 원칙’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직장 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활동으로 평가됐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박찬열 센터장은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작은 배려와 소박한 변화가 경직된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가지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건강한 공직 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3535_ssgltksw.jpg" alt="식물과 소소한 다과시간 사진자료.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277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3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3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8</guid>
		<title><![CDATA[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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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지난 14일 영양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산림항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주요 업무와 역할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산림 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의 소중함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관제실을 견학했다. 이를 통해 산림항공기의 운항과 산불 대응 과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림항공 업무를 현장에서 살펴봤다.



&nbsp;
특히 헬기 탑승과 산불진화차 살수 체험을 통해 산불 현장에서 산림항공기가 수행하는 역할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운항·관제·정비·공중진화대원 등 산림항공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업무를 알아보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목공 체험과 모형 헬기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산림자원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산림을 보전하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신승복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숲을 지키는 다양한 사람들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산림의 가치와 산림 분야 직업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2940_rvbutiwc.jpg" alt="20260814_111523(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1px;" /></p>
<p>&nbsp;</p>
<p>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지난 14일 영양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산림항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주요 업무와 역할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산림 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숲의 소중함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관제실을 견학했다. 이를 통해 산림항공기의 운항과 산불 대응 과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산림항공 업무를 현장에서 살펴봤다.</p>
<p><br /></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2940_nzelvdpu.jpg" alt="20260814_111330.jpg" style="width: 880px; height: 764px;" /></p>
<p>&nbsp;</p>
<p>특히 헬기 탑승과 산불진화차 살수 체험을 통해 산불 현장에서 산림항공기가 수행하는 역할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운항·관제·정비·공중진화대원 등 산림항공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업무를 알아보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br /></p>
<p>목공 체험과 모형 헬기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산림자원의 가치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산림을 보전하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체험했다.</p>
<p><br /></p>
<p>신승복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숲을 지키는 다양한 사람들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산림의 가치와 산림 분야 직업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940_pgenqoha.jpg" alt="20260814_11183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941_vkbdufwp.jpg" alt="20260814_1051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3px;" /></p>
<p><br /></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항공본부" term="10913|10931"/>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273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2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2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7</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8일 오전 전 직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비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국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18일 전문강사를 초빙한 안보 강연과 예비 소산시설 이동 훈련을 시작으로 19일 전시 목재공급 훈련, 20일 민방공 대피 훈련, 21일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도 자체적으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각 기관은 전시 주요 현안과제를 토의하고 직원들이 개인별 전시 임무카드를 숙지하도록 해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부지방산림청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공직자의 비상근무 지침 및 행동강령 준수 여부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이 직원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510_ndbohdxx.jpg" alt="사진1.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회의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8일 오전 전 직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비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국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p>
<p><br /></p>
<p>이번 훈련은 18일 전문강사를 초빙한 안보 강연과 예비 소산시설 이동 훈련을 시작으로 19일 전시 목재공급 훈련, 20일 민방공 대피 훈련, 21일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p>
<p><br /></p>
<p>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도 자체적으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각 기관은 전시 주요 현안과제를 토의하고 직원들이 개인별 전시 임무카드를 숙지하도록 해 비상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이와 함께 동부지방산림청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공직자의 비상근무 지침 및 행동강령 준수 여부에 대한 특별점검도 실시한다.</p>
<p><br /></p>
<p>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이 직원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2511_ayrrcktz.jpg" alt="사진2.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전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271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2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2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6</guid>
		<title><![CDATA[천연기념물 따오기,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첫 관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11일 국립수목원 내에서 천연기념물 따오기(Nipponia nippon)가 처음 관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따오기는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됐으며, 다리에서 노란색 표식 띠가 발견됐다. 국립수목원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해당 개체의 방사 시기와 이동 이력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 복원센터 관계자들이 국립수목원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따오기는 과거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췄지만 우포늪을 중심으로 복원사업이 추진되면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온 종이다. 현재 야생에 방사된 따오기가 국내 여러 지역에서 관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국립수목원 관찰은 광릉숲에서 따오기가 확인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nbsp;
국립수목원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관찰 개체의 방사 및 이동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고, 이번 관찰 기록을 향후 광릉숲 생물상 목록에 반영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따오기 관찰은 복원된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자연으로 돌아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릉숲의 생물다양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 생물종의 관찰 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2232_xqxvdsyt.jpg" alt="국립수목원 따오기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p>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11일 국립수목원 내에서 천연기념물 따오기(Nipponia nippon)가 처음 관찰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에 확인된 따오기는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됐으며, 다리에서 노란색 표식 띠가 발견됐다. 국립수목원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해당 개체의 방사 시기와 이동 이력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 복원센터 관계자들이 국립수목원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p>
<p><br /></p>
<p>따오기는 과거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췄지만 우포늪을 중심으로 복원사업이 추진되면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온 종이다. 현재 야생에 방사된 따오기가 국내 여러 지역에서 관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국립수목원 관찰은 광릉숲에서 따오기가 확인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32232_gpfoyhnq.jpg" alt="국립수목원 따오기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국립수목원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관찰 개체의 방사 및 이동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고, 이번 관찰 기록을 향후 광릉숲 생물상 목록에 반영할 예정이다.</p>
<p><br /></p>
<p>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따오기 관찰은 복원된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자연으로 돌아가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릉숲의 생물다양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 생물종의 관찰 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233_mxvdmzxu.jpg" alt="국립수목원 따오기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233_crlezppn.jpg" alt="국립수목원 따오기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2234_xmdgbbtg.jpg" alt="국립수목원 따오기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26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3: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3:2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5</guid>
		<title><![CDATA[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조성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南水軒)’이 지난 14일 정식 운영을 시작하고 한옥 숙박과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남수헌은 남수동 11-453번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으로 갤러리카페와 한옥 라이브러리를 갖췄으며, 2층에는 한옥객실 12실을 마련해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숙박과 함께 다도·명상 체험, 한국건축 해설, 전시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숙박과 프로그램은 남수헌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수원시는 남수헌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숙박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근 공방거리와 남문통닭거리 상인회 등 지역 상권과 협력해 숙박객 대상 지역 상점 할인 혜택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주변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화성에서 열리는 축제와 관광 프로그램을 남수헌의 문화체험과 연계하고, 수원화성 성곽길 주변 상권과 축제를 묶은 관광코스를 개발해 하룻밤 머물며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남수헌은 수원화성의 역사와 경관, 한옥의 정취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숙박과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휴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수원의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수헌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는 관광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1029_lqylkaud.jpg" alt="3.수원화성 곁에 문 연 ‘남수헌’…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즐기는 체류형 관광 거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조성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南水軒)’이 지난 14일 정식 운영을 시작하고 한옥 숙박과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p>
<p><br /></p>
<p>남수헌은 남수동 11-453번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으로 갤러리카페와 한옥 라이브러리를 갖췄으며, 2층에는 한옥객실 12실을 마련해 숙박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r /></p>
<p>숙박과 함께 다도·명상 체험, 한국건축 해설, 전시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숙박과 프로그램은 남수헌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p>
<p><br /></p>
<p>수원시는 남수헌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숙박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근 공방거리와 남문통닭거리 상인회 등 지역 상권과 협력해 숙박객 대상 지역 상점 할인 혜택을 마련하고, 방문객이 주변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수원화성에서 열리는 축제와 관광 프로그램을 남수헌의 문화체험과 연계하고, 수원화성 성곽길 주변 상권과 축제를 묶은 관광코스를 개발해 하룻밤 머물며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p>
<p><br /></p>
<p>수원시 관계자는 “남수헌은 수원화성의 역사와 경관, 한옥의 정취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숙박과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휴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수원의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수헌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 콘텐츠를 확장하는 관광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한옥건축/목조건축/목조즈택" term="10917|10943"/>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90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1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0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4</guid>
		<title><![CDATA[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시민들이 숲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숲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2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숲체험 교실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설악산자생식물원 일원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숲해설가와 함께 숲을 걸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하고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속초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가족,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다. 프로그램은 회당 10명 내외로 운영하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말을 포함해 오전·오후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nbsp;

&nbsp;
월별 프로그램은 가을 숲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9월에는 다양한 자연물 찾기와 나무 나이 관찰, 솔방울을 활용한 전통놀이, 도토리와 거위벌레 관찰 등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씨앗의 이동 방법과 나무 열매를 살펴보고 가을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체험한다.

11월에는 색이 변하는 나뭇잎을 관찰하고 나뭇잎 그림과 작품 만들기 등을 통해 나무가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도 배울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연물 팔찌·목공예품 만들기, 자연 비눗방울 놀이, 밧줄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한 후 속초시 공원녹지과로 전화해 접수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희망 일정이 중복될 경우 참여자와 협의해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설악산자생식물원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가을 숲에서 특별한 경험을 쌓고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10754_psarxxxl.jpg" alt="260816 ③속초시, 가을 숲에서 오감으로 자연 배운다… 숲체험 교실 모집_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시민들이 숲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숲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2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p>
<p><br /></p>
<p>하반기 숲체험 교실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설악산자생식물원 일원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숲해설가와 함께 숲을 걸으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하고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참여 대상은 속초지역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가족,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다. 프로그램은 회당 10명 내외로 운영하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말을 포함해 오전·오후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10754_yapigxne.jpg" alt="260816 ③속초시, 가을 숲에서 오감으로 자연 배운다… 숲체험 교실 모집_안내문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19px;" /></p>
<p>&nbsp;</p>
<p>월별 프로그램은 가을 숲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9월에는 다양한 자연물 찾기와 나무 나이 관찰, 솔방울을 활용한 전통놀이, 도토리와 거위벌레 관찰 등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씨앗의 이동 방법과 나무 열매를 살펴보고 가을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체험한다.</p>
<p><br /></p>
<p>11월에는 색이 변하는 나뭇잎을 관찰하고 나뭇잎 그림과 작품 만들기 등을 통해 나무가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도 배울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연물 팔찌·목공예품 만들기, 자연 비눗방울 놀이, 밧줄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다.</p>
<p><br /></p>
<p>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한 후 속초시 공원녹지과로 전화해 접수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희망 일정이 중복될 경우 참여자와 협의해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p>
<p><br /></p>
<p>이병선 속초시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설악산자생식물원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가을 숲에서 특별한 경험을 쌓고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0755_ycozxklt.jpg" alt="260816 ③속초시, 가을 숲에서 오감으로 자연 배운다… 숲체험 교실 모집_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0755_mymscfrd.jpg" alt="260816 ③속초시, 가을 숲에서 오감으로 자연 배운다… 숲체험 교실 모집_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8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0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0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3</guid>
		<title><![CDATA[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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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피해수습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방정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고성능·다목적산불진화차와 굴삭기, 트럭 등 장비 37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산림재난특수진화대 76명도 함께 파견해 피해수습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 과장급을 단장으로 하는 현장수습지원단도 파견했다. 지원단은 피해 현장의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nbsp;


   
      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
      
   
&nbsp;
산사태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도 진행된다. 산림청은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산사태 전문인력 4개 팀, 8명을 현장에 투입해 드론 등을 활용한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불진화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산불 시기뿐만 아니라 연중 산림재난에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의 복구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산림청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활용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03322_tdfptkbl.jpg" alt="(산림청_제공)_사진3__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피해수습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p>
<p><br /></p>
<p>산림청은 지방정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고성능·다목적산불진화차와 굴삭기, 트럭 등 장비 37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산림재난특수진화대 76명도 함께 파견해 피해수습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p>
<p><br /></p>
<p>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 과장급을 단장으로 하는 현장수습지원단도 파견했다. 지원단은 피해 현장의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8103323_buulumah.jpg" alt="(산림청_제공)_사진2__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사태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도 진행된다. 산림청은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의 산사태 전문인력 4개 팀, 8명을 현장에 투입해 드론 등을 활용한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를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불진화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산불 시기뿐만 아니라 연중 산림재난에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의 복구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산림청이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활용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3323_gzwgxfke.jpg" alt="(산림청_제공)_사진1__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상남도_통영시_신전리_일대_산림청_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_수습복구를_지원하고_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67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3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3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2</guid>
		<title><![CDATA[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필수 준수사항인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의무교육’을 2시간 이상 이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 등록자는 매년 공익기능 증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임업직불금 총지급액의 10%가 감액된다.

특히 2025년 임업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점검 결과 전체 미준수 감액 사례 311건 가운데 교육 미이수에 따른 감액이 285건으로 약 91.6%를 차지했다. 산림청은 교육 미이수로 직불금이 감액되는 사례가 매년 발생하는 만큼 올해는 신청자들이 기한 내 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이수를 당부했다.

의무교육은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임업-in’에 접속한 뒤 ‘임업인 교육’에서 ‘임업직불금 의무교육’을 선택하고 본인인증 후 로그인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은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집합교육을 통해서도 이수할 수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교육 미이수로 인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직불금이 감액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8월 31일까지 반드시 수강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3025_vufaqpmi.jpg" alt="사진1.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인포그래픽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2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필수 준수사항인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의무교육’을 2시간 이상 이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p>
<p><br /></p>
<p>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 등록자는 매년 공익기능 증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기한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임업직불금 총지급액의 10%가 감액된다.</p>
<p><br /></p>
<p>특히 2025년 임업직불제 준수사항 이행점검 결과 전체 미준수 감액 사례 311건 가운데 교육 미이수에 따른 감액이 285건으로 약 91.6%를 차지했다. 산림청은 교육 미이수로 직불금이 감액되는 사례가 매년 발생하는 만큼 올해는 신청자들이 기한 내 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이수를 당부했다.</p>
<p><br /></p>
<p>의무교육은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포털 ‘임업-in’에 접속한 뒤 ‘임업인 교육’에서 ‘임업직불금 의무교육’을 선택하고 본인인증 후 로그인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은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집합교육을 통해서도 이수할 수 있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교육 미이수로 인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직불금이 감액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8월 31일까지 반드시 수강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6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3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1</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25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산림 분야 우수 연구성과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amp;D)을 통해 개발된 우수 기술을 기업에 소개하고 기술이전, 공동연구, 시제품 개발 등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구자가 직접 기술을 소개하고 연구가 진행되는 연구실을 공개해 기업이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에서는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성용주 교수가 보유한 생물자원(바이오매스) 활용 우수 특허 12건을 소개한다. 주요 기술은 낙엽·수피 등 임산폐기물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낙엽 바이오차 및 육묘용 매트, 생분해성 종이덮개와 친환경 속화분, 생물자원 기반 인조잔디 충진재, 천연섬유 기반 친환경 축사용 바닥매트 등이다.

해당 기술은 산림 부산물을 농업·원예·축산·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와 제품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 소재와 제품 개발로 연계할 수 있어 사업화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임업·농업·원예·육묘 분야 기업과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에 관심 있는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기술소개와 연구실 견학에 이어 연구자와의 일대일 기술상담을 통해 기술이전 조건과 공동연구, 시제품 개발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기술사업화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연구실 공개의 날은 연구성과를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기술이 필요한 기업과 연구자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 생물자원이 새로운 친환경 소재와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2708_amxzdmrm.jpg" alt="포스터_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25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산림 분야 우수 연구성과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amp;D)을 통해 개발된 우수 기술을 기업에 소개하고 기술이전, 공동연구, 시제품 개발 등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구자가 직접 기술을 소개하고 연구가 진행되는 연구실을 공개해 기업이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행사에서는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성용주 교수가 보유한 생물자원(바이오매스) 활용 우수 특허 12건을 소개한다. 주요 기술은 낙엽·수피 등 임산폐기물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낙엽 바이오차 및 육묘용 매트, 생분해성 종이덮개와 친환경 속화분, 생물자원 기반 인조잔디 충진재, 천연섬유 기반 친환경 축사용 바닥매트 등이다.</p>
<p><br /></p>
<p>해당 기술은 산림 부산물을 농업·원예·축산·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와 제품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산업 소재와 제품 개발로 연계할 수 있어 사업화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행사에는 임업·농업·원예·육묘 분야 기업과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에 관심 있는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기술소개와 연구실 견학에 이어 연구자와의 일대일 기술상담을 통해 기술이전 조건과 공동연구, 시제품 개발 가능성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기술사업화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연구실 공개의 날은 연구성과를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기술이 필요한 기업과 연구자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 생물자원이 새로운 친환경 소재와 제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64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2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2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50</guid>
		<title><![CDATA[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5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5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도는 산림용 활엽수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 종자공급원 21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자원연구소와 합동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했으며, 채종림 1곳과 채종임분 18곳, 신규 지정 예정지 2곳을 대상으로 종자채취 여건과 결실능력, 나무의 생육상태 및 관리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채종임분으로서 기능 유지가 어려운 공주시 굴참나무 2㏊와 태안군 소나무(안면송) 6㏊ 등 2곳 8㏊는 지난 12일 지정 해제 고시했다. 해당 임분을 해제하더라도 도내 기존 굴참나무와 소나무 채종임분에서 종자채취가 가능해 종자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활엽수 조림 확대와 수종 다변화에 대비해 생육상태와 입지여건이 우수한 당진시 피나무 1.2㏊와 예산군 루브라참나무 2㏊ 등 2곳 3.2㏊를 신규 채종임분 후보지로 발굴했다. 현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신규 지정 적정성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협의 결과에 따라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종자 결실량 저조와 식엽성 해충 피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강화해 종자공급원의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유지할 방침이다.

안규원 충남도 산지관리과장은 “종자공급원은 지정 자체보다 지속적인 관리와 적기에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변화하는 조림 수요에 맞춰 필요한 종자공급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도는 산림용 활엽수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 종자공급원 21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산림자원연구소와 합동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했으며, 채종림 1곳과 채종임분 18곳, 신규 지정 예정지 2곳을 대상으로 종자채취 여건과 결실능력, 나무의 생육상태 및 관리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p>
<p><br /></p>
<p>점검 결과 채종임분으로서 기능 유지가 어려운 공주시 굴참나무 2㏊와 태안군 소나무(안면송) 6㏊ 등 2곳 8㏊는 지난 12일 지정 해제 고시했다. 해당 임분을 해제하더라도 도내 기존 굴참나무와 소나무 채종임분에서 종자채취가 가능해 종자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반면 활엽수 조림 확대와 수종 다변화에 대비해 생육상태와 입지여건이 우수한 당진시 피나무 1.2㏊와 예산군 루브라참나무 2㏊ 등 2곳 3.2㏊를 신규 채종임분 후보지로 발굴했다. 현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신규 지정 적정성 등을 협의하고 있으며, 협의 결과에 따라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종자 결실량 저조와 식엽성 해충 피해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강화해 종자공급원의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유지할 방침이다.</p>
<p><br /></p>
<p>안규원 충남도 산지관리과장은 “종자공급원은 지정 자체보다 지속적인 관리와 적기에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변화하는 조림 수요에 맞춰 필요한 종자공급원을 새롭게 발굴하고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지방행정" term="10913|1095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61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2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2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9</guid>
		<title><![CDATA[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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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월군은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영월읍 팔괴리 1085-1번지 일원에 추진되며, 관리동과 창고동, 제재소동 등을 조성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목재의 가공과 유통을 지원하는 거점시설로 구축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건축허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 주 건축공사 계약 요청과 함께 건축·기계·전기·통신·소방공사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지역 목재자원의 가공·유통 기반이 확충되고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윤권 영월군 산림정원과장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산림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목재산업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월군은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영월읍 팔괴리 1085-1번지 일원에 추진되며, 관리동과 창고동, 제재소동 등을 조성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목재의 가공과 유통을 지원하는 거점시설로 구축될 예정이다.</p>
<p><br /></p>
<p>영월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건축허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 주 건축공사 계약 요청과 함께 건축·기계·전기·통신·소방공사 착공에 들어간다.</p>
<p><br /></p>
<p>이번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지역 목재자원의 가공·유통 기반이 확충되고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백윤권 영월군 산림정원과장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산림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목재산업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지방행정" term="10913|10953"/>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5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1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1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8</guid>
		<title><![CDATA[산림청 인사발령]]></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장급 전보

▲&nbsp; 산림사업품질혁신지원단장&nbsp; &nbsp; 김평기(金平基)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과장급 전보</p>
<p><br /></p>
<p>▲&nbsp; 산림사업품질혁신지원단장&nbsp; &nbsp; 김평기(金平基)</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7015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1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0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7</guid>
		<title><![CDATA[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세종수목원(원장 강신구)은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함께 정원문화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국민 편의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AI 상담실’을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현장에서 운영하던 반려식물 상담을 온라인으로 확대해 국민 누구나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반려식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용자는 9개 질문에 답하면 반려식물의 상태를 진단받고 식물 특성에 맞는 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 내용을 종이로 작성하던 기존 방식도 개선해 상담 결과를 데이터로 저장·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상담 자료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고 행정 처리 시간을 줄이는 한편, 상담 이력을 축적해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노인과 장애인, 산불 피해지역 주민 등 취약계층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하반기 참여기관을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국민 누구나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반려식물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정원문화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3438_vchhserf.jpg" alt="dae602b3-af66-4525-bdce-33d0f016a04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br /></p>
<p>국립세종수목원(원장 강신구)은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함께 정원문화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국민 편의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AI 상담실’을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현장에서 운영하던 반려식물 상담을 온라인으로 확대해 국민 누구나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반려식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이용자는 9개 질문에 답하면 반려식물의 상태를 진단받고 식물 특성에 맞는 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 내용을 종이로 작성하던 기존 방식도 개선해 상담 결과를 데이터로 저장·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상담 자료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고 행정 처리 시간을 줄이는 한편, 상담 이력을 축적해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정원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노인과 장애인, 산불 피해지역 주민 등 취약계층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하반기 참여기관을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p>
<p><br /></p>
<p>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국민 누구나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반려식물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정원문화 서비스를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6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3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3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6</guid>
		<title><![CDATA[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규명)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식물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멸종위기 약용식물을 야생에서 채취하지 않고도 유용 성분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중앙아시아 산악지대에 자생하는 약용식물인 웅게르니아(Ungernia) 2종을 대상으로 야생 개체와 재배 개체, 실험실 배양체의 항산화 활성을 비교·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실험실에서 배양한 세포 덩어리인 캘러스 배양체가 야생 개체보다 최대 수백 배 높은 항산화 활성을 나타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ntioxidants’ 2026년 6월호에 게재됐다.

또한 식물생장조절물질 등 배양 조건에 따라 항산화 활성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나, 배양 환경을 최적화할 경우 원하는 유용 성분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

웅게르니아는 치매 치료제 원료로 활용되는 알칼로이드를 함유한 약용식물로, 지속적인 채취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자생지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는 야생 개체에 대한 채취 압력을 줄이면서 약용식물의 유용 성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웅게르니아는 치매 치료제 원료로 활용되는 알칼로이드를 함유한 약용식물로, 지속적인 채취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자생지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멸종위기 약용식물의 보전과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림생명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을 확대하고 국제협력을 통한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3305_mooefkrw.jpg" alt="5c904d7a-8367-4919-9d48-d69723e74497.jpg" style="width: 539px; height: 467px;" /></p>
<p>&nbsp;</p>
<p>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규명)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식물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멸종위기 약용식물을 야생에서 채취하지 않고도 유용 성분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연구는 중앙아시아 산악지대에 자생하는 약용식물인 웅게르니아(Ungernia) 2종을 대상으로 야생 개체와 재배 개체, 실험실 배양체의 항산화 활성을 비교·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br /></p>
<p>연구 결과 실험실에서 배양한 세포 덩어리인 캘러스 배양체가 야생 개체보다 최대 수백 배 높은 항산화 활성을 나타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ntioxidants’ 2026년 6월호에 게재됐다.</p>
<p><br /></p>
<p>또한 식물생장조절물질 등 배양 조건에 따라 항산화 활성이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나, 배양 환경을 최적화할 경우 원하는 유용 성분을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p>
<p><br /></p>
<p>웅게르니아는 치매 치료제 원료로 활용되는 알칼로이드를 함유한 약용식물로, 지속적인 채취와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자생지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는 야생 개체에 대한 채취 압력을 줄이면서 약용식물의 유용 성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웅게르니아는 치매 치료제 원료로 활용되는 알칼로이드를 함유한 약용식물로, 지속적인 채취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자생지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멸종위기 약용식물의 보전과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림생명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을 확대하고 국제협력을 통한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63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3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3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5</guid>
		<title><![CDATA[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최창호 회장이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을 만나 임업 발전과 산림조합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최창호 회장은 지속 가능한 임업 기반을 마련하고 임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국회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선도조합’ 육성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 확대, 영세 임업인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 강화, 산림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

최창호 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생산비 상승과 소득 불안정으로 현장 임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의 입법과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양수 국회의원은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영 여건 개선과 임산물 판로 확대 등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임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3042_uaylskzw.jpg" alt="20260812151836616028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p>
<p>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최창호 회장이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을 만나 임업 발전과 산림조합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면담에서 최창호 회장은 지속 가능한 임업 기반을 마련하고 임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국회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선도조합’ 육성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 확대, 영세 임업인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 강화, 산림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p>
<p><br /></p>
<p>최창호 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생산비 상승과 소득 불안정으로 현장 임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의 입법과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br /></p>
<p>이에 이양수 국회의원은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영 여건 개선과 임산물 판로 확대 등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p>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임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 term="10912|"/>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6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3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7: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4</guid>
		<title><![CDATA[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최창호 회장이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을 만나 임업 발전과 산림조합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최창호 회장은 지속 가능한 임업 기반을 마련하고 임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국회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선도조합’ 육성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 확대, 영세 임업인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 강화, 산림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

최창호 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생산비 상승과 소득 불안정으로 현장 임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의 입법과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양수 국회의원은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영 여건 개선과 임산물 판로 확대 등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임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3014_kuaodqio.jpg" alt="20260812151836616028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최창호 회장이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을 만나 임업 발전과 산림조합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면담에서 최창호 회장은 지속 가능한 임업 기반을 마련하고 임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국회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선도조합’ 육성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 확대, 영세 임업인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 강화, 산림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p>
<p><br /></p>
<p>최창호 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생산비 상승과 소득 불안정으로 현장 임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의 입법과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br /></p>
<p>이에 이양수 국회의원은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영 여건 개선과 임산물 판로 확대 등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p><br /></p>
<p>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산림을 경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임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6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3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2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3</guid>
		<title><![CDATA[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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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8월 13일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조합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산림조합 발전 전략과 현안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건의한 주요 정책과제와 산림 현장의 현안 등을 공유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를 비롯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선도조합’ 육성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 확대, 영세 임업인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 강화, 산림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

또한 지역 산림조합의 현장 애로사항과 산주·임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유하며 산림조합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 현장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산주와 산림조합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2853_ewaqqzcm.jpg" alt="20260813141117906071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br /></p>
<p>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8월 13일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조합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산림조합 발전 전략과 현안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협의회에서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건의한 주요 정책과제와 산림 현장의 현안 등을 공유했다.</p>
<p><br /></p>
<p>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산림미래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를 비롯해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선도조합’ 육성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 확대, 영세 임업인을 위한 대출 이자 지원 등 금융지원 강화, 산림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림조합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p>
<p><br /></p>
<p>또한 지역 산림조합의 현장 애로사항과 산주·임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유하며 산림조합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 현장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산주와 산림조합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61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2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2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2</guid>
		<title><![CDATA[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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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시민들의 목공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을 오는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목공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경험이 있는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수준별 맞춤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목공의 기초 ▲생활용품 만들기Ⅰ ▲생활용품 만들기Ⅱ ▲우드버닝 ▲생활가구 만들기 등 5개 과정이다.

교육은 9월 초 개강해 과정별 주 1회, 회당 4시간씩 총 8주간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목공의 기본기를 익히고 각 과정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목공 작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인원은 과정별 10명이며, 네이버폼 또는 순천시 산림자원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목공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품과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분야”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목재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2603_qtbendnn.jpg" alt="4.포스터(목공예기능인양성교육 2기모집) (1).jpg" style="width: 678px; height: 960px;" /></p>
<p><br /></p>
<p>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시민들의 목공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을 오는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목공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경험이 있는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수준별 맞춤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목공의 기초 ▲생활용품 만들기Ⅰ ▲생활용품 만들기Ⅱ ▲우드버닝 ▲생활가구 만들기 등 5개 과정이다.</p>
<p><br /></p>
<p>교육은 9월 초 개강해 과정별 주 1회, 회당 4시간씩 총 8주간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목공의 기본기를 익히고 각 과정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목공 작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모집인원은 과정별 10명이며, 네이버폼 또는 순천시 산림자원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순천시 관계자는 “목공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품과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분야”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목재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목재문화/목재단체" term="10917|1094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59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2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2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1</guid>
		<title><![CDATA[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시민들에게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청목재문화체험장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시 주민들의 목공 체험 접근성을 높이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 조성됐다. 목공체험실과 쉼터,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4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는 사전 예약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이고 작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대청목재문화체험장 전화(042-671-2239)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다. 대덕구는 시민들이 목재를 직접 다루며 목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이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목재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0533_fqfltlcg.jpg" alt="151113_100765_5159.jpg" style="width: 594px; height: 334px;" /></p>
<p><br /></p>
<p>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시민들에게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청목재문화체험장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시 주민들의 목공 체험 접근성을 높이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 조성됐다. 목공체험실과 쉼터,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4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p>
<p><br /></p>
<p>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는 사전 예약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이고 작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p>
<p><br /></p>
<p>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대청목재문화체험장 전화(042-671-2239)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다. 대덕구는 시민들이 목재를 직접 다루며 목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이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목재문화 확산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목재문화/목재단체" term="10917|10944"/>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47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0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0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40</guid>
		<title><![CDATA[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4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4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천군(군수 유승광)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4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보랏빛 숲에서, 함께 여름을 만나다’를 주제로 장항 송림과 맥문동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회복·성장의 의미를 알리고, 관광객들이 숲과 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생태·치유형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송림숲 생태 도슨트, 과자로 만나는 생태여행 ‘까미또요 꼴라주’, 맥문동 테라리움·디퓨저 만들기, 맥럭키 드로우, 치유 페스타, 핫스팟 버스킹, 맥문동 나눔 챌린지, 숲 스탬프 투어 등 16개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맥문동의 효능과 유래, 송림숲의 역사 등을 소개하는 주제관을 새롭게 운영해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또한 외국인 크리에이터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해 장항 송림과 맥문동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국립생태원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서천군은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장항 송림과 맥문동이 지닌 회복과 성장의 가치를 관광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축제에 충실히 담겠다”며 “교통과 안전, 편의대책을 꼼꼼히 점검해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70337_eavkanch.jpg" alt="1172934_1025277_1211.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p>
<p><br /></p>
<p>서천군(군수 유승광)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4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올해 축제는 ‘보랏빛 숲에서, 함께 여름을 만나다’를 주제로 장항 송림과 맥문동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회복·성장의 의미를 알리고, 관광객들이 숲과 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생태·치유형 축제로 운영된다.</p>
<p><br /></p>
<p>축제 기간에는 송림숲 생태 도슨트, 과자로 만나는 생태여행 ‘까미또요 꼴라주’, 맥문동 테라리움·디퓨저 만들기, 맥럭키 드로우, 치유 페스타, 핫스팟 버스킹, 맥문동 나눔 챌린지, 숲 스탬프 투어 등 16개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br /></p>
<p>특히 올해는 맥문동의 효능과 유래, 송림숲의 역사 등을 소개하는 주제관을 새롭게 운영해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또한 외국인 크리에이터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해 장항 송림과 맥문동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br /></p>
<p>축제 기간에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국립생태원은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서천군은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방침이다.</p>
<p><br /></p>
<p>서천군 관계자는 “장항 송림과 맥문동이 지닌 회복과 성장의 가치를 관광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축제에 충실히 담겠다”며 “교통과 안전, 편의대책을 꼼꼼히 점검해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46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7:0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7:0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9</guid>
		<title><![CDATA[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불법·불량 목재제품 유통을 근절하고 목재제품의 품질과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8월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발전용 목재펠릿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목재생산업 등록과 품질표시가 관련 기준에 맞게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불량 목재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납품 현장에서 목재펠릿 시료를 채취해 전문 품질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펠릿의 직경과 함수율, 회분, 황, 염소, 질소, 순발열량 등이다. 검사 결과 규격과 품질기준, 표시사항 등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판매정지, 반송, 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품질관리와 표시제도가 현장에 올바르게 정착되도록 관리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예림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주무관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품질표시가 현장에 올바르게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5933_kyygmawu.jpg" alt="정읍 목재제품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불법·불량 목재제품 유통을 근절하고 목재제품의 품질과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8월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발전용 목재펠릿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목재생산업 등록과 품질표시가 관련 기준에 맞게 이뤄졌는지 확인하고 불량 목재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납품 현장에서 목재펠릿 시료를 채취해 전문 품질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p>
<p><br /></p>
<p>주요 검사 항목은 펠릿의 직경과 함수율, 회분, 황, 염소, 질소, 순발열량 등이다. 검사 결과 규격과 품질기준, 표시사항 등을 위반한 제품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판매정지, 반송, 폐기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품질관리와 표시제도가 현장에 올바르게 정착되도록 관리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강예림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주무관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품질표시가 현장에 올바르게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5933_peochxnx.jpg" alt="정읍 목재제품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43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5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8</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통일부, 접경지역 자연자원 활용한 지속가능발전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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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경)은 통일부와 공동으로 8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접경지역 17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연자원의 보전에서 지역의 미래로’를 주제로 접경지역이 보유한 생태·문화·역사자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지역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25년간 추진해 온 접경지역 생태·문화·역사자원 조사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지질공원 운영사례, 양구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 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특색을 지닌 식물자원을 발굴해 지방자치단체와 주민이 함께 보전·증식·활용하는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 운영사례를 소개했으며, 통일부는 접경지역 관련 정책과 향후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접경지역 17개 시·군이 지역별 자연자원 보전과 활용 과정에서 겪는 현안과 정책 수요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화 식물자원 활용을 비롯해 훼손지 생태복원, 환경교육, 생태관광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연구·교육·시범사업과 지속적인 실무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지역별 현안과 협력 수요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통일부 및 접경지역 17개 시·군과 협력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최경 국립수목원장은 “접경지역의 자연자원은 보전해야 할 국가적 자산인 동시에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중요한 기반”이라며 “25년간 축적해 온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와 각 지역의 현장 수요를 연결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진석 통일부 평화교류실장은 “접경지역의 자연·생태자원을 보전하고 협력하는 것은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평화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환경·생태 분야에서 시작된 협력이 향후 다양한 교류와 신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일부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5134_roeebhnt.jpg" alt="워크숍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경)은 통일부와 공동으로 8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접경지역 17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워크숍은 ‘자연자원의 보전에서 지역의 미래로’를 주제로 접경지역이 보유한 생태·문화·역사자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지역 현안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과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지난 25년간 추진해 온 접경지역 생태·문화·역사자원 조사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지질공원 운영사례, 양구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 사례 등을 공유했다.</p>
<p><br /></p>
<p>또한 지역 특색을 지닌 식물자원을 발굴해 지방자치단체와 주민이 함께 보전·증식·활용하는 ‘식물거버넌스 프로젝트’ 운영사례를 소개했으며, 통일부는 접경지역 관련 정책과 향후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p>
<p><br /></p>
<p>종합토론에서는 접경지역 17개 시·군이 지역별 자연자원 보전과 활용 과정에서 겪는 현안과 정책 수요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화 식물자원 활용을 비롯해 훼손지 생태복원, 환경교육, 생태관광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연구·교육·시범사업과 지속적인 실무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지역별 현안과 협력 수요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통일부 및 접경지역 17개 시·군과 협력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p>
<p><br /></p>
<p>최경 국립수목원장은 “접경지역의 자연자원은 보전해야 할 국가적 자산인 동시에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중요한 기반”이라며 “25년간 축적해 온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와 각 지역의 현장 수요를 연결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홍진석 통일부 평화교류실장은 “접경지역의 자연·생태자원을 보전하고 협력하는 것은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평화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환경·생태 분야에서 시작된 협력이 향후 다양한 교류와 신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일부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3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5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5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7</guid>
		<title><![CDATA[산림청·충북도·한수정, 정원산업 활성화 위해 힘 모은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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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오른쪽),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왼쪽)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북도(도지사 신용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함께 만들고 모두가 누리는 정원나라’ 실현을 위한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정원 인프라 확충 및 고도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교육·전문인력 양성, 정원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국내·외 정원 관련 행사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nbsp;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와 함께 정원 활성화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과 재해 예방 등 공동 대응이 필요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정원시설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정원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정원산업 생태계 조성을 연계해 정원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산림청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의 지역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정원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정원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지방 우대·우선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4733_ozyspxud.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오른쪽),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왼쪽)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오른쪽),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왼쪽)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북도(도지사 신용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함께 만들고 모두가 누리는 정원나라’ 실현을 위한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정원 인프라 확충 및 고도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교육·전문인력 양성, 정원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국내·외 정원 관련 행사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4733_bnrdvwwy.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오른쪽에서 세번째),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와 함께 정원 활성화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과 재해 예방 등 공동 대응이 필요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정원시설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정원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정원산업 생태계 조성을 연계해 정원을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의 지역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정원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정원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지방 우대·우선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4734_ubopgwel.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3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왼쪽에서 다섯번째),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48: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4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6</guid>
		<title><![CDATA[홍천국유림관리소, 풀베기 현장 안전보건 점검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8월 13일 내면 일원 숲가꾸기(풀베기) 사업장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 캠페인과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풀베기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작업자들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스스로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작업자를 대상으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예초기 안전 사용법, 개인보호구 착용, 작업자 간 안전거리 유지, 벌·진드기 등 유해생물 피해 예방,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어진 합동 안전보건점검에서는 작업자와 함께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예초기 등 작업장비의 안전관리 상태, 응급상황 대응체계, 휴식공간과 식수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작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해 실제 작업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대책이 이행되도록 지도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풀베기 등 산림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보건 점검과 교육을 지속해 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성동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관리는 서류나 점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업자가 실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와 함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4253_wufffaxg.jpg" alt="풀은 짧게 안전은 길게....풀베기 현장 안전보건 캠페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8월 13일 내면 일원 숲가꾸기(풀베기) 사업장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 캠페인과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풀베기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작업자들이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스스로 준수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현장에서는 작업자를 대상으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예초기 안전 사용법, 개인보호구 착용, 작업자 간 안전거리 유지, 벌·진드기 등 유해생물 피해 예방,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p>
<p><br /></p>
<p>이어진 합동 안전보건점검에서는 작업자와 함께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예초기 등 작업장비의 안전관리 상태, 응급상황 대응체계, 휴식공간과 식수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작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해 실제 작업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대책이 이행되도록 지도했다.</p>
<p><br /></p>
<p>홍천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풀베기 등 산림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보건 점검과 교육을 지속해 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조성동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관리는 서류나 점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업자가 실제 현장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와 함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4253_bbwiqekk.jpg" alt="풀은 짧게 안전은 길게....풀베기 현장 안전보건 캠페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33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4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4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5</guid>
		<title><![CDATA[임하수 산림청 차장, 괴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하수 산림청 차장(정면방향 가운데)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속가능한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nbsp;
&nbsp;
산림청은 임하수 차장이 13일 충청북도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을 방문해 에너지공급센터 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은 화석연료 대신 산림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난방열과 온수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산림자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지역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산림바이오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임 차장은 에너지공급센터의 주요 설비 운영 현황과 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산림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한 지역 에너지자립 모델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속가능한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nbsp;
&nbsp;


   
      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3601_lppbmdvz.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정면방향 가운데)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속가능한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하수 산림청 차장(정면방향 가운데)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속가능한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은 임하수 차장이 13일 충청북도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을 방문해 에너지공급센터 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에너지자립마을은 화석연료 대신 산림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난방열과 온수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산림자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지역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산림바이오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이날 임 차장은 에너지공급센터의 주요 설비 운영 현황과 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산림바이오에너지를 활용한 지역 에너지자립 모델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산림청은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3604_vakxnwrh.jpg" alt="사진3.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속가능한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속가능한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3605_lzayibst.jp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13일 충북 괴산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에너지공급센터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29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3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3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4</guid>
		<title><![CDATA[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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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춘천숲체원은 강원플라잉디스크연맹과 함께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제4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배 플라잉디스크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숲속에서 산림레포츠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디스크골프 개인전과 윷놀이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청소년·가족, 시니어, 산림복지전문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운영된다. 대회 첫날에는 참가자 접수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부문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대회는 복권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산림레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노인복지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20인 이상 단체에는 참가비와 식비, 숙박비를 전액 지원한다.

대회 기간에는 동반 가족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국립춘천숲체원의 ‘어드벤처 모험숲’, ‘스파이더 야외암벽’ 등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춘천숲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국립춘천숲체원(033-260-5852, 033-260-5857)으로 하면 된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레포츠는 숲의 가치를 국민의 건강한 여가와 연결하는 중요한 산림복지 서비스”라며 “산림레포츠가 국민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3254_qotvwgvz.jpg" alt="(사진1).jpg" style="width: 794px; height: 1123px;"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춘천숲체원은 강원플라잉디스크연맹과 함께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제4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배 플라잉디스크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숲속에서 산림레포츠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경기는 디스크골프 개인전과 윷놀이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청소년·가족, 시니어, 산림복지전문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운영된다. 대회 첫날에는 참가자 접수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부문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3252_soeclbqb.jpg" alt="(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특히 이번 대회는 복권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산림레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노인복지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20인 이상 단체에는 참가비와 식비, 숙박비를 전액 지원한다.</p>
<p><br /></p>
<p>대회 기간에는 동반 가족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국립춘천숲체원의 ‘어드벤처 모험숲’, ‘스파이더 야외암벽’ 등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br /></p>
<p>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춘천숲체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국립춘천숲체원(033-260-5852, 033-260-5857)으로 하면 된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레포츠는 숲의 가치를 국민의 건강한 여가와 연결하는 중요한 산림복지 서비스”라며 “산림레포츠가 국민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3253_csopcqza.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27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3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32: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3</guid>
		<title><![CDATA[국립자연휴양림, 광복절 맞아 가족과 무궁화 체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제81회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에서 ‘나라꽃 무궁화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등 5개소에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무궁화 바로 알기, 무궁화 OX 퀴즈, 나만의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 등이다. 이 가운데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만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각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에서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숲에서 여가를 즐기면서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하며 나라꽃 무궁화를 바로 알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2943_doupesyx.jpg" alt="나라꽃 무궁화 체험교실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p><br /></p>
<p>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제81회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에서 ‘나라꽃 무궁화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등 5개소에서 운영된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무궁화 바로 알기, 무궁화 OX 퀴즈, 나만의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 등이다. 이 가운데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만 운영된다.</p>
<p><br /></p>
<p>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각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에서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숲에서 여가를 즐기면서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하며 나라꽃 무궁화를 바로 알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2944_hivuurga.jpg" alt="사진-무궁화 바로알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25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3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2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2</guid>
		<title><![CDATA[춘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 휴가철 산림 이용객 증가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캠페인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날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지역과 관내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해 산림보호 홍보와 불법행위 예방활동, 현장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불법취사와 쓰레기·오물 무단투기, 평상·그늘막·방갈로 등 불법시설 설치와 영업행위, 산림을 훼손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 등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현장 계도를 우선 실시하되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계곡과 산림휴양지 등 불법행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산림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산림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건강한 산림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 휴가철 산림 이용객 증가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캠페인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장날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지역과 관내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산림특별사법경찰, 청원산림보호직원, 산림보호지원단, 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해 산림보호 홍보와 불법행위 예방활동, 현장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불법취사와 쓰레기·오물 무단투기, 평상·그늘막·방갈로 등 불법시설 설치와 영업행위, 산림을 훼손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행위 등이다.</p>
<p><br /></p>
<p>춘천국유림관리소는 현장 계도를 우선 실시하되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계곡과 산림휴양지 등 불법행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산림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p>
<p><br /></p>
<p>춘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산림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건강한 산림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2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2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2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1</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포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청장이 13일 경상북도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경계지역인 포항시 기북면 탑정리 일대를 방문해 현재 추진 중인 유인항공방제 효과성 실증연구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방제 효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살폈다.

이어 중요소나무림인 기계서숲을 찾아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효율적인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nbsp;

&nbsp;
산림청은 확산 경계지역과 중요 소나무림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방제방안을 적용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실증연구와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제전략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2145_efrmpeei.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이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방제사업지를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방제전략에 따른 철저한 유인 항공방제를 당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청장이 13일 경상북도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박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경계지역인 포항시 기북면 탑정리 일대를 방문해 현재 추진 중인 유인항공방제 효과성 실증연구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방제 효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살폈다.</p>
<p><br /></p>
<p>이어 중요소나무림인 기계서숲을 찾아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효율적인 방제전략을 논의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2145_xdztvwkl.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방제사업지를 점검하며 관계자들에게 방제전략에 따른 철저한 유인 항공방제를 당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nbsp;</p>
<p>산림청은 확산 경계지역과 중요 소나무림을 중심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방제방안을 적용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실증연구와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제전략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2146_nlwtqqgd.jpg" alt="사진3.산림청이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에서 헬기를 동원해 유인 항공방제를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20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2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2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30</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3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3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 현장의 주요 현안과 연구개발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는 산림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가 참여 프로그램이다. 학계·연구계·산업계·협·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와 연구개발 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자문단을 통해 제안된 의견은 시급성, 필요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자문을 거쳐 구체화한다. 이후 2028년 산림과학기술 출연 연구개발(R&amp;D) 신규 사업 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8월 1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산림 분야 연구개발에 관심 있는 학계·연구계·산업계·협·단체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동갑 R&amp;D기획실 책임은 “프런티어를 통해 산림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는 학계와 연구계, 산업계 및 협·단체가 함께 산림과학기술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산림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1247_nkrsslzv.jpg" alt="포스터_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 혁신프런티어 모집.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nbsp;</p>
<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 현장의 주요 현안과 연구개발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는 산림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가 참여 프로그램이다. 학계·연구계·산업계·협·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와 연구개발 수요를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p>
<p><br /></p>
<p>자문단을 통해 제안된 의견은 시급성, 필요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 자문을 거쳐 구체화한다. 이후 2028년 산림과학기술 출연 연구개발(R&amp;D) 신규 사업 기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p>
<p><br /></p>
<p>모집 기간은 8월 13일부터 21일까지이며, 산림 분야 연구개발에 관심 있는 학계·연구계·산업계·협·단체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 최동갑 R&amp;D기획실 책임은 “프런티어를 통해 산림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연구개발 과제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는 학계와 연구계, 산업계 및 협·단체가 함께 산림과학기술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산림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1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1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1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9</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폭염 대응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캠페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8월 13일 충청북도 보은국유림관리소와 도급사업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물 자주 마시기, 규칙적으로 휴식하기, 그늘 마련하기’ 등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도 강화했다.

특히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에 통합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며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작업 전 TBM을 통한 기상과 근로자 건강 상태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작업 조정과 휴식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장은 작업환경의 특성상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기 쉽다”며 “작업 전 TBM을 통해 당일 기상과 근로자 건강 상태를 반드시 점검하고, 폭염 특보 시나 건강에 이상 증상이 있을 때 근로자가 주저 없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현장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1005_uitycftf.jpg" alt="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8월 13일 충청북도 보은국유림관리소와 도급사업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물 자주 마시기, 규칙적으로 휴식하기, 그늘 마련하기’ 등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p>
<p><br /></p>
<p>또한 무더위 속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도 강화했다.</p>
<p><br /></p>
<p>특히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에 통합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며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작업 전 TBM을 통한 기상과 근로자 건강 상태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작업 조정과 휴식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p>
<p><br /></p>
<p>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장은 작업환경의 특성상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기 쉽다”며 “작업 전 TBM을 통해 당일 기상과 근로자 건강 상태를 반드시 점검하고, 폭염 특보 시나 건강에 이상 증상이 있을 때 근로자가 주저 없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현장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1004_waevslmk.jpg" alt="온열질환 안내.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1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1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0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8</guid>
		<title><![CDATA[전남광주 광양 산불, 발생 38분 만에 진화 완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8월 13일 16시 2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봉강면 조령리 산183-1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8분 만인 16시 58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헬기 1대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38명을 현장에 신속히 투입해 산불 확산을 막고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도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자칫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불씨를 사용하는 행위를 삼가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0853_owptiibs.jpg" alt="제목 없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p>
<p><br /></p>
<p>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8월 13일 16시 2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봉강면 조령리 산183-1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8분 만인 16시 58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헬기 1대와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38명을 현장에 신속히 투입해 산불 확산을 막고 진화를 완료했다.</p>
<p><br /></p>
<p>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p>
<p><br /></p>
<p>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도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자칫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불씨를 사용하는 행위를 삼가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이어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13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6:08: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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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70927</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K-포레스트 라이프’ 공모전 수상작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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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대상(깊은 숲의 생명력, 고목을 수놓은 자생 표고버섯)
      
   
&nbsp;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일상 속 임산물과 산림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 우리의 일상, 케이(K)-포레스트 라이프 사진·영상(쇼트 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공모전은 식탁을 채우는 숲푸드와 주거공간의 친환경 목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인 산림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임업·산림의 가치를 국민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부터 접수된 137개 작품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통해 40점의 예비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이후 대국민 투표와 공개 검증을 거쳐 사진과 영상 부문에서 각 10점씩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nbsp;


   
      사진-최우수상(산수유와 할아버지)
      
   
&nbsp;
&nbsp;
대상인 산림청장상은 사진 부문 ‘깊은 숲의 생명력, 고목을 수놓은 자생 표고버섯’과 영상 부문 ‘숲이 채운 하루’가 각각 수상했다. 사진 작품은 고목에서 자생하는 표고버섯의 생명력을, 영상 작품은 숲이 일상과 맞닿아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최우수상인 한국임업진흥원장상에는 사진 부문 ‘산수유와 할아버지’, ‘잣나무가 지켜주는 임산물’과 영상 부문 ‘아낌없이 주는 나무, 탄소중립을 키우다’, ‘숲을 미래로 잇는 선택’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산림순환경영과 목재수확의 의미, 임산물의 가치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사진-최우수상(잣나무가 지켜주는 임산물)
      
   
&nbsp;
&nbsp;
사진 부문 대상 수상자는 “숲이 선물한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산림과 임산물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 부문 대상 수상자는 “숲과 임산물이 우리 일상과 이어져 있음을 보여주고,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에서 그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직접 일상 속 산림의 가치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공유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수상작에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와 메시지를 바탕으로 임산물의 친숙한 이미지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국민에게 산림과 임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nbsp;


   
      영상-대상(숲이 채운 하루)
      
   
&nbsp;
&nbsp;


   
      영상-최우수(숲을 미래로 잇는 선택)
      
   
&nbsp;
&nbsp;


   
      영상-최우수(아낌없이 주는 나무, 탄소중립을 키우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0429_fhzlrtqt.jpg" alt="1.사진-대상(깊은 숲의 생명력, 고목을 수놓은 자생 표고버섯).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대상(깊은 숲의 생명력, 고목을 수놓은 자생 표고버섯)</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일상 속 임산물과 산림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26 우리의 일상, 케이(K)-포레스트 라이프 사진·영상(쇼트 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p>
<p><br /></p>
<p>올해 처음 열린 이번 공모전은 식탁을 채우는 숲푸드와 주거공간의 친환경 목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인 산림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임업·산림의 가치를 국민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지난 5월부터 접수된 137개 작품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통해 40점의 예비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이후 대국민 투표와 공개 검증을 거쳐 사진과 영상 부문에서 각 10점씩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0430_fpacmbnt.jpg" alt="2.사진-최우수상(산수유와 할아버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최우수상(산수유와 할아버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대상인 산림청장상은 사진 부문 ‘깊은 숲의 생명력, 고목을 수놓은 자생 표고버섯’과 영상 부문 ‘숲이 채운 하루’가 각각 수상했다. 사진 작품은 고목에서 자생하는 표고버섯의 생명력을, 영상 작품은 숲이 일상과 맞닿아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p>
<p><br /></p>
<p>최우수상인 한국임업진흥원장상에는 사진 부문 ‘산수유와 할아버지’, ‘잣나무가 지켜주는 임산물’과 영상 부문 ‘아낌없이 주는 나무, 탄소중립을 키우다’, ‘숲을 미래로 잇는 선택’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산림순환경영과 목재수확의 의미, 임산물의 가치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60430_tbgrkcxa.jpg" alt="3.사진-최우수상(잣나무가 지켜주는 임산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최우수상(잣나무가 지켜주는 임산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사진 부문 대상 수상자는 “숲이 선물한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산림과 임산물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 부문 대상 수상자는 “숲과 임산물이 우리 일상과 이어져 있음을 보여주고,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에서 그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직접 일상 속 산림의 가치를 발견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공유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수상작에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와 메시지를 바탕으로 임산물의 친숙한 이미지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수상작은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국민에게 산림과 임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87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0431_qgeeitbl.jpg" alt="4.영상-대상(숲이 채운 하루).jpg" style="width: 587px; height: 90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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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72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0431_gxbpouzx.jpg" alt="5.영상-최우수(숲을 미래로 잇는 선택).jpg" style="width: 572px; height: 878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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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61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0432_tydlbovg.jpg" alt="6.영상-최우수(아낌없이 주는 나무, 탄소중립을 키우다).jpg" style="width: 561px; height: 86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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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1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0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0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6</guid>
		<title><![CDATA[산림청, ‘2026 무궁화 우수분화’ 국민 온라인 투표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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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온라인 국민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서울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전국 10개 지방정부에서 우수 무궁화 분화 50점이 출품돼 경쟁을 펼친다. 전국 각지에서도 무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는 전문 심사단이 각 지역 행사장을 방문해 진행하는 현장평가와 국민 선호도를 반영하는 온라인 국민평가로 나눠 실시한다. 최종 순위는 두 평가 결과를 합산해 결정하며, 우수한 무궁화 분화를 출품한 기관 등에 대통령상 등 총 5점의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온라인 국민평가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무궁화 분화에 투표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8월 31일 발표된다.

산림청 안병기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는 우리 역사와 함께해온 나라꽃이자 우리 민족의 긍지”라며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응원할 수 있는 온라인 국민평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6년 지방정부 무궁화진흥 행사 내역



   
      
         
            지역
            
         
            기간
            
         
            장소
            
         
            무궁화 진흥행사 내용
            
         
      
         
            서울
            
         
            8.1.~8.18.
            
         
            서울식물원 숲문화학교-무궁화원
            
         
            무궁화 전시회
            
         
      
         
            전남광주(나주)
            
         
            7.22.~8.19.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
            
         
            무궁화 품평·전시회, 이벤트
            
         
      
         
            인천
            
         
            8.5.~8.17.
            
         
            인천애뜰광장
            
         
            무궁화 전시회, 분화나눔(8.15.)
            
         
      
         
            대전
            
         
            8.1.~8.17.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연구관리동
            
         
            무궁화 전시회·체험장
            
         
      
         
            강원(춘천)
            
         
            8.1.~8.17.
            
         
            도립화목원
            
         
            무궁화 전시회·체험장, 분화나눔(8.15.)
            
         
      
         
            충북(청주)
            
         
            7.30.~8.17.
            
         
            미동산수목원
            
         
            무궁화 품평·전시회
            
         
      
         
            전북(전주, 완주)
            
         
            8.6.~8.18, 8.29,
            
         
            도청사 광장, 고산문화공원
            
         
            무궁화 전시회, 무궁화 축제(8.29.)
            
         
      
         
            경북(경주)
            
         
            8.1.~8.15.
            
         
            산림환경연구원
            
         
            무궁화 품평·전시회
            
         
      
         
            경남(진주)
            
         
            8.4.~8.17.
            
         
            산림박물관
            
         
            무궁화 전시회·체험장, 분화나눔(8.1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60016_yihezuka.jpg" alt="사진1.2026년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포스터.jpg" style="width: 1024px; height: 1448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온라인 국민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품평회에는 서울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전국 10개 지방정부에서 우수 무궁화 분화 50점이 출품돼 경쟁을 펼친다. 전국 각지에서도 무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심사는 전문 심사단이 각 지역 행사장을 방문해 진행하는 현장평가와 국민 선호도를 반영하는 온라인 국민평가로 나눠 실시한다. 최종 순위는 두 평가 결과를 합산해 결정하며, 우수한 무궁화 분화를 출품한 기관 등에 대통령상 등 총 5점의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p>
<p><br /></p>
<p>온라인 국민평가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무궁화 분화에 투표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8월 31일 발표된다.</p>
<p><br /></p>
<p>산림청 안병기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는 우리 역사와 함께해온 나라꽃이자 우리 민족의 긍지”라며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응원할 수 있는 온라인 국민평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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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border-collapse:collapse;table-layout:fixed;border-top:none;border-left:none;border-bottom:none;border-right:none;mso-table-overlap:never;">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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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0" style="text-align:center;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지역</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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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0" style="text-align:center;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기간</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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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0" style="text-align:center;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장소</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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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0" style="text-align:center;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무궁화 진흥행사 내용</span></p>
            </td>
         </tr>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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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서울</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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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8.18.</span></p>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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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서울식물원 숲문화학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무궁화원</span></p>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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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무궁화 전시회</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전남광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나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p>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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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2pt;font-size:10.0pt;">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8pt;font-size:10.0pt;">무궁화 품평</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8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8pt;font-size:10.0pt;">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8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8pt;font-size:10.0pt;">이벤트</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인천</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2.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5.~8.17.</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인천애뜰광장</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5pt;font-size:10.0pt;">무궁화 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5pt;font-size:10.0pt;">분화나눔</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5.)</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대전</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8.17.</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연구관리동</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무궁화 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체험장</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강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춘천</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2.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8.17.</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도립화목원</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무궁화 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체험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분화나눔</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5.)</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7pt;font-size:10.0pt;">충북</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7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7pt;font-size:10.0pt;">청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7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7.30.~8.17.</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미동산수목원</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무궁화 품평</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전시회</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7pt;font-size:10.0pt;">전북</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7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7pt;font-size:10.0pt;">전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7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7pt;font-size:10.0pt;">완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7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6.~8.18, 8.29,</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도청사 광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4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고산문화공원</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무궁화 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무궁화 축제</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29.)</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0.0pt;">경북</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6pt;font-size:10.0pt;">경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6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1.5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8.15.</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4pt;font-size:10.0pt;">산림환경연구원</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무궁화 품평</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0.0pt;">전시회</span></p>
            </td>
         </tr>
      <tr>
         <td style="width:73.77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경남</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진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p>
            </td>
         <td style="width:70.8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2.1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4.~8.17.</span></p>
            </td>
         <td style="width:165.60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1.0pt;font-size:10.0pt;">산림박물관</span></p>
            </td>
         <td style="width:168.44pt;height:24.16pt;padding:1.42pt 5.10pt 1.42pt 5.10pt;border-top:solid #000000 0.28pt;border-left:solid #000000 0.28pt;border-bottom:solid #000000 0.28pt;border-right:solid #000000 0.28pt;" valign="middle">
            <p class="1"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무궁화 전시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체험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letter-spacing:-0.9pt;font-size:10.0pt;">분화나눔</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9pt;mso-text-raise:0pt;font-size:10.0pt;">(8.15.)</span></p>
            </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08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0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59: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5</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폭염 속 산림작업장 안전관리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 경)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야외작업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최근 숲가꾸기 작업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보건수칙을 점검했다.

지난 7일 현장점검에서는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근로자의 건강 상태와 관리 방안을 확인하고 물·그늘·휴식·보냉장구 확보,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벌 쏘임과 뱀 물림 등 여름철 산림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예방·대응요령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점검했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조치 방법과 보고체계도 재차 안내했다.

&nbsp;

&nbsp;
이와 함께 풀베기 작업 등에 사용되는 예초기 등 작업장비의 안전 상태와 안전모, 보호안경, 긴소매 작업복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를 확인하며 작업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국립수목원은 폭염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남은 여름철에도 기상 상황과 작업 여건을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점검과 예방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온열질환을 비롯한 각종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외작업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국립수목원 최 경 원장 직무대리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예방조치를 지속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55130_zzluivqq.jpg" alt="국립수목원 현장 안전캠페인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 경)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야외작업자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최근 숲가꾸기 작업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보건수칙을 점검했다.</p>
<p><br /></p>
<p>지난 7일 현장점검에서는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근로자의 건강 상태와 관리 방안을 확인하고 물·그늘·휴식·보냉장구 확보,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p>
<p><br /></p>
<p>또한 벌 쏘임과 뱀 물림 등 여름철 산림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예방·대응요령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점검했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응급조치 방법과 보고체계도 재차 안내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55130_zfcftwkf.jpg" alt="국립수목원 현장 안전캠페인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이와 함께 풀베기 작업 등에 사용되는 예초기 등 작업장비의 안전 상태와 안전모, 보호안경, 긴소매 작업복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를 확인하며 작업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폭염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남은 여름철에도 기상 상황과 작업 여건을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점검과 예방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온열질환을 비롯한 각종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외작업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국립수목원 최 경 원장 직무대리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예방조치를 지속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5131_ybkgauim.jpg" alt="국립수목원 현장 안전캠페인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5132_ycqhtdkk.jpg" alt="국립수목원 현장 안전캠페인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90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5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5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4</guid>
		<title><![CDATA[국립횡성숲체원, 위기청소년 대상 다회기 산림치유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횡성숲체원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의 정서 회복을 위해 오는 8월 18일 ‘청소년 숲 힐링캠프’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숲 힐링캠프’는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둔내삼육지역아동센터, 현천고등학교 등 민·관·학 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1·2회차를 운영했으며, 숲체험과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소통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숲에서 친구들과 활동하며 마음이 편안해졌고 다양한 숲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3회차에서는 자연물을 활용한 팀별 미션인 ‘솔방울 한마당’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또래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이어지는 4·5회차에는 ‘숲을 담은 에코백’과 ‘리듬케어’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신체활동과 자기표현을 통한 정서적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 마지막 6회차에서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평가회와 참가 청소년들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한다.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은 “청소년 숲 힐링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4531_xdnrybtw.jpg" alt="횡성숲체원위기청소년 마음회복 프로그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의 정서 회복을 위해 오는 8월 18일 ‘청소년 숲 힐링캠프’ 3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청소년 숲 힐링캠프’는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둔내삼육지역아동센터, 현천고등학교 등 민·관·학 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1·2회차를 운영했으며, 숲체험과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소통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앞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숲에서 친구들과 활동하며 마음이 편안해졌고 다양한 숲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br /></p>
<p>3회차에서는 자연물을 활용한 팀별 미션인 ‘솔방울 한마당’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또래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이어지는 4·5회차에는 ‘숲을 담은 에코백’과 ‘리듬케어’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신체활동과 자기표현을 통한 정서적 활력을 높일 예정이다. 마지막 6회차에서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평가회와 참가 청소년들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한다.</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은 “청소년 숲 힐링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899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4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3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3</guid>
		<title><![CDATA[국립횡성숲체원,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서 산림복지 홍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횡성숲체원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참여해 산림복지서비스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횡성군민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국립횡성숲체원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국립횡성숲체원 공식 SNS 채널 구독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캐릭터 ‘포이’ 키링과 인형 등 다양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축제 참여를 계기로 산림복지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지역 축제와 연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찾아 국민들이 일상에서 산림복지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3720_evfmzaxn.jpg" alt="(사진)숲체원 토마토축제부스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5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참여해 산림복지서비스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홍보부스는 횡성군민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국립횡성숲체원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행사 기간에는 국립횡성숲체원 공식 SNS 채널 구독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캐릭터 ‘포이’ 키링과 인형 등 다양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은 이번 축제 참여를 계기로 산림복지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지역 축제와 연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찾아 국민들이 일상에서 산림복지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체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53721_toecnozm.jpg" alt="(사진)숲체원 토마토축제부스운영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894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3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3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2</guid>
		<title><![CDATA[국립속초등산학교, 외국인 대상 암벽등반 기초교육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립속초등산학교는 오는 8월 18일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Global Climbing Class(Basic)’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암벽등반에 관심 있는 외국인이 기본 안전수칙과 장비 사용법을 익히고 기초이론부터 실제 등반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암벽등반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암벽등반 기초이론 ▲매듭법 ▲확보 및 하강 기술 ▲자연암벽 등반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암벽등반에 필요한 기본 기술과 안전수칙을 익힌 뒤 실제 암벽에서 등반을 체험하게 된다.

모집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교육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속초등산학교와 강원 고성군 원암리 암벽장에서 운영된다. 교육비는 1인당 11만4,500원으로 숙박비가 포함되며, 암벽등반에 필요한 장비는 무료로 대여한다.

국립속초등산학교 민병준 교장은 “이번 교육이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산에서 즐기는 암벽등반의 매력과 안전한 등반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대상 등산·트레킹 교육을 통해 K-등반문화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고 특별한 산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속초등산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운영2실(033-632-665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1640_buttqiiy.jpg" alt="2026년 암벽등반 모집 포스터(영어-최종수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3px;" /></p>
<p>&nbsp;</p>
<p>국립속초등산학교는 오는 8월 18일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Global Climbing Class(Basic)’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암벽등반에 관심 있는 외국인이 기본 안전수칙과 장비 사용법을 익히고 기초이론부터 실제 등반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암벽등반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p>
<p><br /></p>
<p>교육은 ▲암벽등반 기초이론 ▲매듭법 ▲확보 및 하강 기술 ▲자연암벽 등반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암벽등반에 필요한 기본 기술과 안전수칙을 익힌 뒤 실제 암벽에서 등반을 체험하게 된다.</p>
<p><br /></p>
<p>모집은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교육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속초등산학교와 강원 고성군 원암리 암벽장에서 운영된다. 교육비는 1인당 11만4,500원으로 숙박비가 포함되며, 암벽등반에 필요한 장비는 무료로 대여한다.</p>
<p><br /></p>
<p>국립속초등산학교 민병준 교장은 “이번 교육이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산에서 즐기는 암벽등반의 매력과 안전한 등반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대상 등산·트레킹 교육을 통해 K-등반문화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고 특별한 산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속초등산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운영2실(033-632-6653)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51641_byhtevdd.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69px; height: 946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88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1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1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1</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지역 전문인력과 산림복지 연계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지역상생플랫폼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청·숲 로컬파트너스’ 사업에 참여할 지역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험·문화·공예 등 분야별 전문인력을 발굴하고, 이들의 전문역량을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지역상생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 상생협력과 문화체험 확대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으로, 서류평가를 거쳐 참여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8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강사료 지원을 비롯해 기관 SNS 홍보채널을 활용한 홍보, 로컬파트너스 가이드 제작, 이용객 및 참여사업자 만족도 조사와 간담회 등 운영성과 관리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역 전문인력과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립청도숲체원 김점복 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강사 섭외를 넘어 지역의 전문인력을 발굴·관리하고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전문역량을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결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0901_saqniizz.jpg" alt="[사진] 26-33(고객팀 _로컬파트너스_8.14.).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점복)은 지역상생플랫폼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청·숲 로컬파트너스’ 사업에 참여할 지역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험·문화·공예 등 분야별 전문인력을 발굴하고, 이들의 전문역량을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지역상생 사업이다.</p>
<p><br /></p>
<p>모집 대상은 지역 상생협력과 문화체험 확대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으로, 서류평가를 거쳐 참여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8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강사료 지원을 비롯해 기관 SNS 홍보채널을 활용한 홍보, 로컬파트너스 가이드 제작, 이용객 및 참여사업자 만족도 조사와 간담회 등 운영성과 관리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역 전문인력과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br /></p>
<p>국립청도숲체원 김점복 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강사 섭외를 넘어 지역의 전문인력을 발굴·관리하고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전문역량을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결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877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0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0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20</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 여름철 계곡 불법행위 합동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2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2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와 영월군은 8월 14일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난고 김삿갓 문학관 주차장 일원에서 여름철 성수기 계곡 방문객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근절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산림과 하천·계곡 주변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 등 주요 산림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불법행위 안내 리플릿과 피서지 쓰레기 수거를 위한 종량제 봉투를 배부하며 자율적인 환경정화와 올바른 산림 이용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드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렵거나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계곡 깊은 곳과 산림 인접 지역을 점검했다. 불법시설물 설치와 쓰레기 투기, 취사 행위 등 불법행위를 입체적으로 감시하며 현장 단속도 병행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오태봉 소장은 “여름철 성수기 깨끗하고 안전한 계곡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서객 스스로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자율적인 환경정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홍보를 통해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림재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0723_omhnxvxr.jpg" alt="화면 캡처 2026-08-14 15064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4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와 영월군은 8월 14일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난고 김삿갓 문학관 주차장 일원에서 여름철 성수기 계곡 방문객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근절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산림과 하천·계곡 주변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 등 주요 산림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 기관은 현장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불법행위 안내 리플릿과 피서지 쓰레기 수거를 위한 종량제 봉투를 배부하며 자율적인 환경정화와 올바른 산림 이용을 당부했다.</p>
<p><br /></p>
<p>이와 함께 드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렵거나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계곡 깊은 곳과 산림 인접 지역을 점검했다. 불법시설물 설치와 쓰레기 투기, 취사 행위 등 불법행위를 입체적으로 감시하며 현장 단속도 병행했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 오태봉 소장은 “여름철 성수기 깨끗하고 안전한 계곡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서객 스스로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자율적인 환경정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홍보를 통해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림재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4150724_dkaqeeir.jpg" alt="화면 캡처 2026-08-14 15062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876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0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0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9</guid>
		<title><![CDATA[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장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8월 13일 공주시 금학동 산불진화임도 시설사업 현장에서 산림토목사업장 안전사고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관내 임도·사방사업을 시공하는 9개 업체가 참여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훈련은 굴삭기가 작업 중 전도되는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사고를 최초 목격한 작업자의 신고를 시작으로 현장 통제, 안전지대 대피, 응급처치, 환자 이송 등 사고 발생 단계별 대응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시연하며 신속한 초동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 후에는 참여자들이 대응 과정에서 잘된 점과 미흡한 점을 공유하고, 산림토목사업장의 작업 여건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사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이은우 소장은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체득하는 모의훈련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실효성 있는 현장 안전보건체계를 확립하고 보다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50439_gesddfen.jpg" alt="부여 모의훈련_기념촬영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4px;" /></p>
<p><br /></p>
<p>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8월 13일 공주시 금학동 산불진화임도 시설사업 현장에서 산림토목사업장 안전사고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훈련에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관내 임도·사방사업을 시공하는 9개 업체가 참여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p>
<p><br /></p>
<p>훈련은 굴삭기가 작업 중 전도되는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사고를 최초 목격한 작업자의 신고를 시작으로 현장 통제, 안전지대 대피, 응급처치, 환자 이송 등 사고 발생 단계별 대응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시연하며 신속한 초동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br /></p>
<p>훈련 후에는 참여자들이 대응 과정에서 잘된 점과 미흡한 점을 공유하고, 산림토목사업장의 작업 여건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사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부여국유림관리소 이은우 소장은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체득하는 모의훈련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실효성 있는 현장 안전보건체계를 확립하고 보다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687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5:0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5:0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8</guid>
		<title><![CDATA[정읍국유림관리소, 정읍시와 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정읍시의 방제 지원 요청에 따라 시청 주변 성황산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정읍시 두승산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근 칠보산과 내장산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1차 방제는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으며 2차 방제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정읍시는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약제를 살포하고 방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방제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고성능산불진화차가 투입된다. 고성능산불진화차는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며, 3,500리터 규모의 대용량 수조와 고압 펌프를 갖춰 산불 진화는 물론 높은 수목까지 약제를 살포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정읍시는 방제 기간 중 약제 살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부 등산로 구간의 통행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며, 시민과 등산객에게 방제 구역 방문 시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정읍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정읍의 아름다운 산림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산림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15431_hbcfnnua.jpg" alt="소나무 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정읍시의 방제 지원 요청에 따라 시청 주변 성황산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지상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제는 정읍시 두승산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근 칠보산과 내장산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1차 방제는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으며 2차 방제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정읍시는 등산로 주변을 중심으로 약제를 살포하고 방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br /></p>
<p>이번 방제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고성능산불진화차가 투입된다. 고성능산불진화차는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며, 3,500리터 규모의 대용량 수조와 고압 펌프를 갖춰 산불 진화는 물론 높은 수목까지 약제를 살포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와 정읍시는 방제 기간 중 약제 살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부 등산로 구간의 통행을 일시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며, 시민과 등산객에게 방제 구역 방문 시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p>
<p><br /></p>
<p>김정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정읍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정읍의 아름다운 산림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산림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3115436_gosveqkm.jpg" alt="고성능 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896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1:5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1:5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7</guid>
		<title><![CDATA[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지난 8월 12일 남부지방산림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폭우 등 여름철 기상 악화로 인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위험요인 개선계획, 실무 중심의 안전보건교육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비롯해 작업장 내 비상연락방법, 재해 발생 시 대피방법,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공종의 위험성 저감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안전·보건과 관련한 현장 근로자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수칙 표지판을 사업장 입구에 게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박소영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상기후로 산림사업장의 작업 환경이 더욱 위험해지고 있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소통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14338_hdbadypg.jpg" alt="협의체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지난 8월 12일 남부지방산림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안전보건협의체 및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p>
<p><br /></p>
<p>이번 점검은 폭염과 폭우 등 여름철 기상 악화로 인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협의체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위험요인 개선계획, 실무 중심의 안전보건교육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p>
<p><br /></p>
<p>특히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비롯해 작업장 내 비상연락방법, 재해 발생 시 대피방법,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공종의 위험성 저감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안전·보건과 관련한 현장 근로자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구미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에 대한 안내와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수칙 표지판을 사업장 입구에 게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박소영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상기후로 산림사업장의 작업 환경이 더욱 위험해지고 있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소통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3114339_axyhavbw.jpg" alt="협의체 사진 1.jpg" style="width: 100%; height: auto;"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89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1:4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1:4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6</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관련 당부말씀 전달하는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
      
   
&nbsp;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12일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과 근로자, 도급사업 현장대리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림사업장 주요 재해 사례와 예방대책, 심혈관 질환 예방과 계절별 안전보건관리,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소속 공무원, 근로자, 수급업체 대상 정기안전보건 교육 실시
      
   
&nbsp;
&nbsp;
교육에 앞서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했다. 소속 직원과 수급업체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산림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현장은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5039_mcqpartn.jpg" alt="(사진자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관련 당부말씀 전달하는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관련 당부말씀 전달하는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12일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과 근로자, 도급사업 현장대리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림사업장 주요 재해 사례와 예방대책, 심혈관 질환 예방과 계절별 안전보건관리,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5039_ebeydsdw.jpg" alt="(사진자료) 소속 공무원, 근로자, 수급업체 대상 정기안전보건 교육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속 공무원, 근로자, 수급업체 대상 정기안전보건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교육에 앞서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했다. 소속 직원과 수급업체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산림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현장은 자칫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5040_kkgccgdx.jpg" alt="(사진자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46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5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5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5</guid>
		<title><![CDATA[수원국유림관리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적극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각종 지원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은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실제 임업을 경영하는 농업경영체의 산지 소재지와 재배 품목 등 경영정보를 등록하는 제도다. 임야에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거나 나무를 키우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경우 등록할 수 있다.

   

이 제도는 2019년 1월 1일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도입됐으며, 임가 소득 증대와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등록을 완료하면 국고 보조·융자 등 각종 임업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자격증명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관할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으며 등록 기준 면적 이상의 밤·호두·산나물류·약용류 등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등록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관할 지역은 수원, 성남, 안양, 평택, 안산, 과천, 오산,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여주, 화성, 광주, 안성 등 경기도 16개 시·군이다.

   

윤혜숙 수원국유림관리소 주무관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활성화해 임업인들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1016_hoxpflmf.jpg" alt="자료사진-산양삼.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각종 지원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은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실제 임업을 경영하는 농업경영체의 산지 소재지와 재배 품목 등 경영정보를 등록하는 제도다. 임야에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거나 나무를 키우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경우 등록할 수 있다.</p>
<p>
   <br />
</p>
<p>이 제도는 2019년 1월 1일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도입됐으며, 임가 소득 증대와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등록을 완료하면 국고 보조·융자 등 각종 임업 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자격증명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다.</p>
<p>
   <br />
</p>
<p>수원국유림관리소는 관할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으며 등록 기준 면적 이상의 밤·호두·산나물류·약용류 등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등록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관할 지역은 수원, 성남, 안양, 평택, 안산, 과천, 오산,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여주, 화성, 광주, 안성 등 경기도 16개 시·군이다.</p>
<p>
   <br />
</p>
<p>윤혜숙 수원국유림관리소 주무관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활성화해 임업인들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br />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1017_puxoqemo.jpg" alt="수원-임업경영체 안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2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1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0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4</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야초마을 공동산림사업지
      
   
&nbsp;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공동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협약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관할 공동산림사업 대상지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동산림사업의 협약 목적 달성 여부와 사업 추진 상황, 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전체 31개 공동산림사업 대상지 가운데 상반기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14개소와 점검 결과 미흡했던 1개소 등 총 15개소, 181ha를 하반기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사업계획에 따른 사업 실행 및 협약 내용 준수 여부, 사업지 안내판과 구역 경계 관리상태, 협약지 내 무단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 여부, 공동산림사업에 따른 수익 발생 여부, 이전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의 조치 결과 등이다.

&nbsp;


   
      유아숲체험원 공동산림사업지
      
   
&nbsp;
&nbsp;
현장점검 과정에서는 협약기관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청취해 향후 공동산림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이 당초 협약과 사업계획에 따라 내실 있게 추진되는지 확인하고 국유림이 적정하게 이용·관리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공동산림사업은 국유림의 효율적인 활용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협약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하는 공동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트리클라이밍 공동산림사업지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0521_hafkftnu.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산야초마을 공동산림사업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야초마을 공동산림사업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공동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협약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관할 공동산림사업 대상지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공동산림사업의 협약 목적 달성 여부와 사업 추진 상황, 관리 실태 등을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전체 31개 공동산림사업 대상지 가운데 상반기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14개소와 점검 결과 미흡했던 1개소 등 총 15개소, 181ha를 하반기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p>
<p><br /></p>
<p>주요 점검사항은 사업계획에 따른 사업 실행 및 협약 내용 준수 여부, 사업지 안내판과 구역 경계 관리상태, 협약지 내 무단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 여부, 공동산림사업에 따른 수익 발생 여부, 이전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의 조치 결과 등이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0522_eeyyirou.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 공동산림사업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아숲체험원 공동산림사업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현장점검 과정에서는 협약기관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청취해 향후 공동산림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이 당초 협약과 사업계획에 따라 내실 있게 추진되는지 확인하고 국유림이 적정하게 이용·관리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공동산림사업은 국유림의 효율적인 활용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협약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하는 공동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0523_nghmhtdi.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트리클라이밍 공동산림사업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트리클라이밍 공동산림사업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9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0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0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3</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임업인을 대상으로 의무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임업인 중 표본을 선정해 현장조사와 등록정보 확인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에서 정한 의무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

주요 준수사항은 산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임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영농폐기물 등의 적정 처리, 영림기록 작성·보관 등이다. 이와 함께 농약 등 안전사용 기준 준수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사항도 이행해야 한다.

&nbsp;

&nbsp;
의무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위반 항목에 따라 임업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으며, 여러 항목을 위반하거나 동일한 사항을 반복해 위반하면 감액 조치가 가중될 수 있어 임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소득 안정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의무준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점검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임업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0234_hrnbugpg.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제 현장점검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임업직불금 신청 임업인을 대상으로 의무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임업인 중 표본을 선정해 현장조사와 등록정보 확인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에서 정한 의무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p>
<p><br /></p>
<p>주요 준수사항은 산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임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영농폐기물 등의 적정 처리, 영림기록 작성·보관 등이다. 이와 함께 농약 등 안전사용 기준 준수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사항도 이행해야 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70235_hykbxgha.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제 현장점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의무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위반 항목에 따라 임업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으며, 여러 항목을 위반하거나 동일한 사항을 반복해 위반하면 감액 조치가 가중될 수 있어 임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소득 안정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제도인 만큼 의무준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점검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임업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0235_phecbsqg.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제 현장점검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7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0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0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2</guid>
		<title><![CDATA[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1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법무부 산하 해남교도소와 장흥교도소 소관 국유림을 대상으로 8월 중 산림경영대행을 추진해 체계적인 산림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경영대행은 산림경영기술이나 사업비 부족 등으로 자체적인 산림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타부처 국유림과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산림경영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산림경영대행을 통해 대상지의 산림 여건에 맞춰 조림과 숲가꾸기 등 맞춤형 산림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정시설 주변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관리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교도소와 장흥교도소도 영암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경영대행을 통해 관계기관 소관 산림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70040_cefyycic.jpg" alt="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대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법무부 산하 해남교도소와 장흥교도소 소관 국유림을 대상으로 8월 중 산림경영대행을 추진해 체계적인 산림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경영대행은 산림경영기술이나 사업비 부족 등으로 자체적인 산림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타부처 국유림과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산림경영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영암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산림경영대행을 통해 대상지의 산림 여건에 맞춰 조림과 숲가꾸기 등 맞춤형 산림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정시설 주변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관리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해남교도소와 장흥교도소도 영암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경영대행을 통해 관계기관 소관 산림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양태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6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7:0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7:0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1</guid>
		<title><![CDATA[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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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했다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꽃의 광복’ 행사에 참석해 우리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특별전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계기로 우리 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생식물을 일상과 정원문화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중심으로 산림청, 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이 함께 마련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했다
      
   
&nbsp;
산림청은 행사장에서 구상나무, 미선나무, 섬국수나무, 복주머니란 등 희귀·특산식물을 포함한 자생식물 60여 종을 전시했다. 또한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자생식물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우리 식물자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였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우리 산림에는 유구한 세월 동안 우리 땅에 뿌리를 내리고 함께해 온 소중한 풀꽃나무가 많이 있다”며 “우리 자생식물이 국민의 일상과 정원문화 속에서 더욱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두번째줄 가운데)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5724_hkeezfaz.jpg" alt="사진3.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꽃의 광복’ 행사에 참석해 우리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특별전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계기로 우리 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생식물을 일상과 정원문화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중심으로 산림청, 농촌진흥청 등 관계기관이 함께 마련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5726_hgigzkgg.jp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하수 산림청 차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은 행사장에서 구상나무, 미선나무, 섬국수나무, 복주머니란 등 희귀·특산식물을 포함한 자생식물 60여 종을 전시했다. 또한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자생식물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우리 식물자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였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우리 산림에는 유구한 세월 동안 우리 땅에 뿌리를 내리고 함께해 온 소중한 풀꽃나무가 많이 있다”며 “우리 자생식물이 국민의 일상과 정원문화 속에서 더욱 가까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5725_iovrzyse.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두번째줄 가운데)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하수 산림청 차장(두번째줄 가운데)이 12일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방물관에서 열린 “우리풀꽃나무 심기 - ‘꽃의 광복’”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5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5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10</guid>
		<title><![CDATA[산림청 인사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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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장급 전보&nbsp; &nbsp; &nbsp; ▲해외자원담당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김통일(金統一)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과장급 전보&nbsp; &nbsp; &nbsp; ▲해외자원담당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김통일(金統一)</p>
<p><br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3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5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5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9</guid>
		<title><![CDATA[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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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2일 서울 용산구에서 국내 목재 및 목재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U 산림전용방지법(EUDR) 대응 설명회’와 ‘EUDR 대응지원단 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UDR은 소·코코아·커피·팜유·대두·고무·목재 등 7개 품목과 파생제품을 EU 역내에 유통하는 사업자에게 해당 제품이 산림전용이나 산림황폐화와 관련이 없음을 입증하는 실사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한 제도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EUDR의 주요 내용과 최근 동향, 기업이 준비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 및 목재제품 관련 협·단체와 EU 수출업계가 참석했으며, 민·관 협력체계인 ‘EUDR 대응지원단’ 운영회의도 함께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nbsp;

&nbsp;
산림청은 국내 기업의 EU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EUDR 점검표를 제작해 배포하고, 실사에 필요한 산림전용 무관 증명 방법과 목재제품 공급망 추적, 생산지 지리정보 좌표 취득 방법 등 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교육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은 EU를 비롯한 전 세계 110개국에 약 1억 7천만 달러 규모의 목재제품을 수출한 만큼, 산림청은 EUDR 시행에 따른 국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송원영 산림청 임업수출교역팀장은 “새롭게 도입되는 글로벌 규제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5348_abrhfdqf.jpg" alt="사진1.산림청은 12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국내 목재 및 목재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UDR 대응 설명회’ 및 ‘EUDR 대응지원단 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2일 서울 용산구에서 국내 목재 및 목재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U 산림전용방지법(EUDR) 대응 설명회’와 ‘EUDR 대응지원단 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EUDR은 소·코코아·커피·팜유·대두·고무·목재 등 7개 품목과 파생제품을 EU 역내에 유통하는 사업자에게 해당 제품이 산림전용이나 산림황폐화와 관련이 없음을 입증하는 실사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한 제도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EUDR의 주요 내용과 최근 동향, 기업이 준비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 및 목재제품 관련 협·단체와 EU 수출업계가 참석했으며, 민·관 협력체계인 ‘EUDR 대응지원단’ 운영회의도 함께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5349_eyksthng.jpg" alt="사진2.산림청은 12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국내 목재 및 목재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UDR 대응 설명회’ 및 ‘EUDR 대응지원단 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p>&nbsp;</p>
<p>산림청은 국내 기업의 EU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EUDR 점검표를 제작해 배포하고, 실사에 필요한 산림전용 무관 증명 방법과 목재제품 공급망 추적, 생산지 지리정보 좌표 취득 방법 등 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교육했다.</p>
<p><br /></p>
<p>지난해 우리나라 기업들은 EU를 비롯한 전 세계 110개국에 약 1억 7천만 달러 규모의 목재제품을 수출한 만큼, 산림청은 EUDR 시행에 따른 국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p>
<p><br /></p>
<p>송원영 산림청 임업수출교역팀장은 “새롭게 도입되는 글로벌 규제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해소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5349_znruvtpz.jpg" alt="사진3.산림청은 12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국내 목재 및 목재제품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EUDR 대응 설명회’ 및 ‘EUDR 대응지원단 TF 운영회의’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5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5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8</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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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회복지사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
      
   
&nbsp;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온열질환 예방교육과 취약계층 건강확인, 축산농가 열 저감 지원 등 지역 밀착형 폭염 대응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지역 마을회관과 무더위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시 안전행동 요령을 교육하고 체온과 혈압, 산소포화도 등 기초활력징후를 측정해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분말형 이온음료와 쿨링목걸이 등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산불진화차량 축산농가 열저감 지원
      
   
&nbsp;
폭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돌보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온열질환을 비롯한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 안전망도 강화할 계획이다.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축사 외벽과 지붕 등에 물을 살수하고 시설 내부 온도를 낮춰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와 폐사 피해를 예방하는 등 농가의 폭염 대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으로부터 가장 보호해야 할 분들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라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산림청의 산림재난 대응 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불진화차량 축산농가 열저감 지원
      
   
&nbsp;
&nbsp;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초활력징후 확인
      
   
&nbsp;
&nbsp;


   
      사회복지사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
      
   
&nbsp;
&nbsp;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감 물품 전달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5113_pnxnqvuu.jpg" alt="사회복지사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2.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회복지사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온열질환 예방교육과 취약계층 건강확인, 축산농가 열 저감 지원 등 지역 밀착형 폭염 대응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는 지역 마을회관과 무더위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시 안전행동 요령을 교육하고 체온과 혈압, 산소포화도 등 기초활력징후를 측정해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분말형 이온음료와 쿨링목걸이 등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5113_pvbugikx.jpg" alt="산불진화차량 축산농가 열저감 지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불진화차량 축산농가 열저감 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폭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돌보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온열질환을 비롯한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 안전망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축산농가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축사 외벽과 지붕 등에 물을 살수하고 시설 내부 온도를 낮춰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와 폐사 피해를 예방하는 등 농가의 폭염 대응을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으로부터 가장 보호해야 할 분들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라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산림청의 산림재난 대응 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5114_hvgmpxks.jpg" alt="산불진화차량 축산농가 열저감 지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불진화차량 축산농가 열저감 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5114_busxvpdn.jpg" alt="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초활력징후 확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초활력징후 확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5115_hakvcbgt.jpg" alt="사회복지사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회복지사 대상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5115_xuqpekbc.jpg" alt="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감 물품 전달.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르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감 물품 전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10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5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5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7</guid>
		<title><![CDATA[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임도구조개량 사업지 안전점검(암거 배수관)_삼척국유림관리소
      
   
&nbsp;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8월 태풍과 국지성 호우에 따른 산림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임도사업장과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를 예방하고 임도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근 민가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임도 배수체계 정비,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요인 점검, 주민 대피체계 확인 등이다. 임도 내 집수정과 측구, 배수관에 쌓인 퇴적물을 제거하고, 토사 유출 위험구간과 붕괴 우려 사면의 상태를 점검한다. 안전표지판의 설치·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비상연락망과 대피장소를 최신화하고 관계기관과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주민 안전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8월 태풍과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실시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2026년 임도구조개량 사업지 안전점검_삼척국유림관리소.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4845_fqgahonz.jpg" alt="2026년 임도구조개량 사업지 안전점검(암거 배수관)_삼척국유림관리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임도구조개량 사업지 안전점검(암거 배수관)_삼척국유림관리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8월 태풍과 국지성 호우에 따른 산림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임도사업장과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산사태를 예방하고 임도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근 민가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할 계획이다.</p>
<p><br /></p>
<p>주요 점검사항은 임도 배수체계 정비, 산사태 취약지역 위험요인 점검, 주민 대피체계 확인 등이다. 임도 내 집수정과 측구, 배수관에 쌓인 퇴적물을 제거하고, 토사 유출 위험구간과 붕괴 우려 사면의 상태를 점검한다. 안전표지판의 설치·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산사태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비상연락망과 대피장소를 최신화하고 관계기관과의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주민 안전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8월 태풍과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실시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4846_rcgmqmgu.jpg" alt="2026년 임도구조개량 사업지 안전점검_삼척국유림관리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임도구조개량 사업지 안전점검_삼척국유림관리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0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4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4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6</guid>
		<title><![CDATA[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환경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 대상 폭염 대비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기후와 식생대별 특성을 반영한 해안·간척지형 수목원으로, 151ha 규모에 총사업비 2,139억 원을 투입해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69.7%를 넘어섰다.

   

산림청은 시공사와 감리단을 대상으로 혹서기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 내 휴게시설과 응급구급약품 비치 여부, 폭염 대응 행동요령 교육 실시 여부, 고온 시간대 작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구급약품과 식염수 비치, 그늘막·선풍기 등 휴게시설 설치, 휴식시간 준수 여부도 확인했다.

   

현장 근로자들에게는 폭염과 폭우 발생 시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시공사의 무더위 시간대 작업 단축 및 작업시간 조정, 충분한 휴식시간 제공 등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새만금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건설현장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해 없는 사업장으로 관리하고, 국립새만금수목원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4539_toloshoy.jp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폭염대비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사업장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
   <br />
</p>
<p>산림청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일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환경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 대상 폭염 대비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국립새만금수목원은 기후와 식생대별 특성을 반영한 해안·간척지형 수목원으로, 151ha 규모에 총사업비 2,139억 원을 투입해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69.7%를 넘어섰다.</p>
<p>
   <br />
</p>
<p>산림청은 시공사와 감리단을 대상으로 혹서기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 내 휴게시설과 응급구급약품 비치 여부, 폭염 대응 행동요령 교육 실시 여부, 고온 시간대 작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구급약품과 식염수 비치, 그늘막·선풍기 등 휴게시설 설치, 휴식시간 준수 여부도 확인했다.</p>
<p>
   <br />
</p>
<p>현장 근로자들에게는 폭염과 폭우 발생 시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시공사의 무더위 시간대 작업 단축 및 작업시간 조정, 충분한 휴식시간 제공 등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p>
<p>
   <br />
</p>
<p>산림청은 앞으로도 새만금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건설현장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p>
<p>
   <br />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폭염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해 없는 사업장으로 관리하고, 국립새만금수목원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4540_rddfgqly.jp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폭염대비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사업장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207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4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4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5</guid>
		<title><![CDATA[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8월 14일 정식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1층 갤러리카페)
      
   
&nbsp;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팔달구 남수동에 조성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南水軒)’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8월 1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조성된 남수헌은 한옥 숙박과 전통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3월 27일 개관한 이후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보완했으며, 14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예약을 받는다.

남수헌은 연면적 2,644.01㎡,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023년 4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1층에는 갤러리카페와 한옥 라이브러리가 마련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한옥 객실 12실을 갖춘 숙박체험 공간이 조성됐다.



   
      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1층 라이브러리 한옥)
      
   
&nbsp;
객실은 1~2인실, 3~4인실, 6~8인실 등 다양한 규모로 구성됐다. 숙박요금은 비성수기 기준 18만~50만 원이며, 성수기와 주말에는 탄력요금제가 적용된다. 수원시민에게는 객실의 10% 범위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남수헌 운영은 ㈜아원이 맡는다. ㈜아원은 한옥 숙박체험시설과 갤러리카페 운영을 비롯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시설 관리 등을 담당한다.




   
      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2층 한옥 객실마당)
      
   
&nbsp;
&nbsp;


   
      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한옥 객실 내부)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3126_fkzrdfcz.jpg" alt="1-3.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1층 갤러리카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1층 갤러리카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팔달구 남수동에 조성한 공공한옥문화시설 ‘남수헌(南水軒)’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8월 1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br /></p>
<p>수원화성 성곽길 인근에 조성된 남수헌은 한옥 숙박과 전통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3월 27일 개관한 이후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보완했으며, 14일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예약을 받는다.</p>
<p><br /></p>
<p>남수헌은 연면적 2,644.01㎡,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023년 4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1층에는 갤러리카페와 한옥 라이브러리가 마련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한옥 객실 12실을 갖춘 숙박체험 공간이 조성됐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75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3127_lftqndka.jpg" alt="1-4.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1층 라이브러리 한옥).jpg" style="width: 675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1층 라이브러리 한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객실은 1~2인실, 3~4인실, 6~8인실 등 다양한 규모로 구성됐다. 숙박요금은 비성수기 기준 18만~50만 원이며, 성수기와 주말에는 탄력요금제가 적용된다. 수원시민에게는 객실의 10% 범위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남수헌 운영은 ㈜아원이 맡는다. ㈜아원은 한옥 숙박체험시설과 갤러리카페 운영을 비롯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시설 관리 등을 담당한다.</p>
<p><br /></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3127_ffzzhmrm.jpg" alt="1-1.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2층 한옥 객실마당).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2층 한옥 객실마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3128_fxtpkuge.jpg" alt="1-2.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한옥 객실 내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정식으로 문 연다(한옥 객실 내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한옥건축/목조건축/목조즈택" term="10917|10943"/>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98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3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3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4</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 걸으면 얼굴 표면온도 최대 1.9℃ 낮아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릉숲길과 아스팔트 도로 얼굴 표면온도 비교(그래프)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홍릉시험림(이하 홍릉숲)의 폭염 완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현장 실험을 실시한 결과, 숲길 보행이 아스팔트 도로에 비해 인체가 받는 열 부담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홍릉숲 숲길과 인근 아스팔트 도로를 걸을 때 나타나는 보행자의 열 반응을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숲길을 걸은 참여자의 얼굴 표면온도가 아스팔트 도로에 비해 빠르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숲길 보행자의 평균 얼굴 표면온도는 출발 시점보다 최대 1.9℃ 낮아졌으며, 보행을 마친 뒤에도 약 1.7℃ 낮은 상태를 유지했다. 반면 아스팔트 도로에서는 출발 당시 평균 37.0℃였던 얼굴 표면온도가 첫 구간에서 38.1℃까지 상승했으며, 최종 측정에서도 온도 변화가 크지 않았다.

전체 이동 과정의 평균 얼굴 표면온도 역시 숲길이 아스팔트 도로보다 1.1℃ 낮았다. 이는 숲의 울창한 나뭇잎이 태양복사열을 차단하고 잎의 증산작용으로 주변 열을 낮춰 보행자가 받는 열 부담을 줄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홍릉숲과 같은 대규모 녹지는 폭염과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생활권 녹지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청 도시숲 공간 데이터베이스(DB)에 따르면 동대문구 전체 산림 면적 251.6ha 가운데 홍릉숲은 35.4ha로 약 14%를 차지하며, 동대문구 내 대규모 숲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갖고 있다.

제선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박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숲이 주변 기온을 낮출 뿐만 아니라 숲을 이용하는 시민의 체감 열 부담을 줄이는 데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홍릉숲과 같이 도심에 조성된 대규모 숲은 폭염과 도시열섬 현상에 대응하는 필수 녹지공간인 만큼 그 기능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홍릉숲길과 아스팔트 도로 얼굴 표면온도 비교(열화상)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2431_pfhlnowh.jpg" alt="홍릉숲길과 아스팔트 도로 얼굴 표면온도 비교(그래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릉숲길과 아스팔트 도로 얼굴 표면온도 비교(그래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홍릉시험림(이하 홍릉숲)의 폭염 완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현장 실험을 실시한 결과, 숲길 보행이 아스팔트 도로에 비해 인체가 받는 열 부담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홍릉숲 숲길과 인근 아스팔트 도로를 걸을 때 나타나는 보행자의 열 반응을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숲길을 걸은 참여자의 얼굴 표면온도가 아스팔트 도로에 비해 빠르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숲길 보행자의 평균 얼굴 표면온도는 출발 시점보다 최대 1.9℃ 낮아졌으며, 보행을 마친 뒤에도 약 1.7℃ 낮은 상태를 유지했다. 반면 아스팔트 도로에서는 출발 당시 평균 37.0℃였던 얼굴 표면온도가 첫 구간에서 38.1℃까지 상승했으며, 최종 측정에서도 온도 변화가 크지 않았다.</p>
<p><br /></p>
<p>전체 이동 과정의 평균 얼굴 표면온도 역시 숲길이 아스팔트 도로보다 1.1℃ 낮았다. 이는 숲의 울창한 나뭇잎이 태양복사열을 차단하고 잎의 증산작용으로 주변 열을 낮춰 보행자가 받는 열 부담을 줄이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p><br /></p>
<p>특히 홍릉숲과 같은 대규모 녹지는 폭염과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생활권 녹지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청 도시숲 공간 데이터베이스(DB)에 따르면 동대문구 전체 산림 면적 251.6ha 가운데 홍릉숲은 35.4ha로 약 14%를 차지하며, 동대문구 내 대규모 숲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갖고 있다.</p>
<p><br /></p>
<p>제선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박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숲이 주변 기온을 낮출 뿐만 아니라 숲을 이용하는 시민의 체감 열 부담을 줄이는 데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홍릉숲과 같이 도심에 조성된 대규모 숲은 폭염과 도시열섬 현상에 대응하는 필수 녹지공간인 만큼 그 기능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2432_kkhyifxe.jpg" alt="홍릉숲길과 아스팔트 도로 얼굴 표면온도 비교(열화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릉숲길과 아스팔트 도로 얼굴 표면온도 비교(열화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94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2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3</guid>
		<title><![CDATA[국립춘천숲체원, 특수교원 대상 숲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춘천숲체원 강당에서 특수교원들이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 사진을 살펴보며  별자리와 천체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춘천숲체원은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6년 하계 특수교원 연수 숲을 보는 숲스쿨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원들이 숲을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바라보고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숲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오감 숲해설, 별 관측, 숲 체험활동 등 총 7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숲의 소리와 향기, 촉감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고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등 교실 밖 자연환경에서 이뤄지는 교육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과 교육적 필요를 고려해 숲교육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원들은 프로그램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감각적 경험과 정서적 안정,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숲교육의 가능성을 살펴봤다.

국형일 국립춘천숲체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원들이 숲을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바라보고 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춘천숲체원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교육과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숲을 통한 교육·치유·휴양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nbsp;

   
      국립춘천숲체원 원내 숲길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을 관측한 특수교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1843_bkvkrpcu.jpg" alt="국립춘천숲체원 강당에서 특수교원들이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 사진을 살펴보며  별자리와 천체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춘천숲체원 강당에서 특수교원들이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 사진을 살펴보며  별자리와 천체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춘천숲체원은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6년 하계 특수교원 연수 숲을 보는 숲스쿨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연수는 특수교원들이 숲을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바라보고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숲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연수에서는 오감 숲해설, 별 관측, 숲 체험활동 등 총 7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숲의 소리와 향기, 촉감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하고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등 교실 밖 자연환경에서 이뤄지는 교육활동을 직접 체험했다.</p>
<p><br /></p>
<p>특히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과 교육적 필요를 고려해 숲교육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원들은 프로그램별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감각적 경험과 정서적 안정,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숲교육의 가능성을 살펴봤다.</p>
<p><br /></p>
<p>국형일 국립춘천숲체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원들이 숲을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바라보고 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국립춘천숲체원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교육과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숲을 통한 교육·치유·휴양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1844_gltilpyb.jpg" alt="국립춘천숲체원 원내 숲길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을 관측한 특수교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춘천숲체원 원내 숲길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참여해 밤하늘의 별을 관측한 특수교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91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1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1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2</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민간 유치원과 유아숲교육 협업모델 구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성균관숲유치원과 협력해 유아들이 자연을 탐구하며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작품 주제와 연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9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균관숲유치원 유아들이 방학 동안 물·돌·나무를 주제로 탐구하고 관찰한 작품 일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협력에서 성균관숲유치원은 유아들의 자연 탐구와 작품 활동을 담당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은 작품의 주제를 숲체험으로 확장한 ‘물방울의 숲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방울의 숲여행’은 유아들이 숲에서 물의 흐름과 역할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돌의 모양과 특징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는 나무의 생장에 물이 필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간 숲유치원의 교육활동과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적인 숲교육을 연계해 유아의 탐구와 표현 활동을 실제 숲체험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유아숲교육의 새로운 협업모델을 구축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정보 교류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균관숲유치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숲유치원의 교육활동과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적인 숲교육을 연결해 아이들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 숲유치원과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정보 교류 등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유아숲교육 협업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1628_uhzsoqio.jpg" alt="대전숲체원 유아작품.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성균관숲유치원과 협력해 유아들이 자연을 탐구하며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작품 주제와 연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9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성균관숲유치원 유아들이 방학 동안 물·돌·나무를 주제로 탐구하고 관찰한 작품 일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p>
<p><br /></p>
<p>이번 협력에서 성균관숲유치원은 유아들의 자연 탐구와 작품 활동을 담당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은 작품의 주제를 숲체험으로 확장한 ‘물방울의 숲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r /></p>
<p>‘물방울의 숲여행’은 유아들이 숲에서 물의 흐름과 역할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돌의 모양과 특징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는 나무의 생장에 물이 필요하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는 민간 숲유치원의 교육활동과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적인 숲교육을 연계해 유아의 탐구와 표현 활동을 실제 숲체험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유아숲교육의 새로운 협업모델을 구축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정보 교류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성균관숲유치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숲유치원의 교육활동과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적인 숲교육을 연결해 아이들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 숲유치원과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정보 교류 등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유아숲교육 협업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8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1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1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900</guid>
		<title><![CDATA[서울국유림관리소, 수도권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90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90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수도권 생활권 국유림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풀베기와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풀베기와 덩굴제거는 어린나무의 생장을 방해하는 잡관목과 칡, 가시박 등 덩굴류를 제거해 햇빛과 생육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산림 내 풀과 덩굴류의 생장이 빨라지면서 적기에 작업하지 않을 경우 어린나무의 성장을 저해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을 훼손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어린나무가 자라는 개방된 공간은 여름철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에 작업자가 직접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서울국유림관리소는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현장에 시원한 물과 휴식공간, 보냉장구 등을 마련하는 한편 작업자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제공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수도권 생활권 국유림의 특성에 맞는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고 국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여름철에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을 철저히 확인해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br /></p>
<p>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수도권 생활권 국유림의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풀베기와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풀베기와 덩굴제거는 어린나무의 생장을 방해하는 잡관목과 칡, 가시박 등 덩굴류를 제거해 햇빛과 생육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산림 내 풀과 덩굴류의 생장이 빨라지면서 적기에 작업하지 않을 경우 어린나무의 성장을 저해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을 훼손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p>
<p><br /></p>
<p>특히 어린나무가 자라는 개방된 공간은 여름철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에 작업자가 직접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p>
<p><br /></p>
<p>서울국유림관리소는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현장에 시원한 물과 휴식공간, 보냉장구 등을 마련하는 한편 작업자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제공하도록 관리하고 있다.</p>
<p><br /></p>
<p>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수도권 생활권 국유림의 특성에 맞는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고 국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여름철에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을 철저히 확인해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0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0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9</guid>
		<title><![CDATA[국립화순치유의숲, 노르딕 스틱 활용 산림치유 프로그램 선봬]]></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화순치유의숲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한 ‘파크골프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AI 생성 연출 컷.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화순치유의숲 제공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화순치유의숲은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르딕 스틱을 활용한 ‘파크골프형’ 신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노르딕 워킹에 파크골프의 재미와 흥미 요소를 접목해 참여자들이 쉽고 즐겁게 산림치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 노르딕 워킹의 동작 습득과 교육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체험과 치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틱 파크골프 체험 ▲산림 미션홀 ▲협동 파크골프 ▲산림치유 연계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점수 경쟁보다는 신체활동과 균형감각, 집중력 향상은 물론 참여자 간 교류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보유한 노르딕 스틱 장비와 조성된 잔디광장을 활용해 별도의 시설 조성이나 추가 예산 투입 없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김영석 국립화순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안전성을 검증하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림치유와 생활체육을 융합한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관련 분야를 선도하고 다양한 현장으로 확대·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60501_nhrrhybb.jpg" alt="국립화순치유의숲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한 ‘파크골프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AI 생성 연출 컷.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화순치유의숲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화순치유의숲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한 ‘파크골프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AI 생성 연출 컷.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화순치유의숲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화순치유의숲은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르딕 스틱을 활용한 ‘파크골프형’ 신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노르딕 워킹에 파크골프의 재미와 흥미 요소를 접목해 참여자들이 쉽고 즐겁게 산림치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 노르딕 워킹의 동작 습득과 교육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체험과 치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스틱 파크골프 체험 ▲산림 미션홀 ▲협동 파크골프 ▲산림치유 연계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점수 경쟁보다는 신체활동과 균형감각, 집중력 향상은 물론 참여자 간 교류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기존에 보유한 노르딕 스틱 장비와 조성된 잔디광장을 활용해 별도의 시설 조성이나 추가 예산 투입 없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p>
<p><br /></p>
<p>김영석 국립화순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안전성을 검증하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산림치유와 생활체육을 융합한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관련 분야를 선도하고 다양한 현장으로 확대·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60409_egsporpr.jpg" alt="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82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6:0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6:0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8</guid>
		<title><![CDATA[충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국비 200억 원 요청]]></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남도(행정부지사 홍종완)는 12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을 만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및 방제 현황을 설명하고 내년도 방제사업을 위한 국비 지원과 특별 방제구역 추가 지정을 요청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이날 내년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국비 200억 원 지원과 함께 보령·서천·청양 등 3개 시군을 특별 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충남도는 산불·산사태·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 3대 재난에 대한 예방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산림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립중부권산불방지센터의 충남도 내 설치도 건의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13만 9,922그루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태안 3만 4,783그루, 보령 3만 1,751그루, 서천 3만 1,427그루, 청양 3만 1,717그루 등 4개 시군에서 전체 감염목의 92%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지난 5일 태안군이 특별 방제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보령·서천·청양이 추가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해져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제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현재 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목 등 피해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수종 전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대상으로 한 살충 드론 방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발생 특성을 반영한 광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 수립 용역도 진행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을 통해 소나무·잣나무·곰솔 등에 전파되며, 감염된 나무는 수분과 양분 이동이 차단돼 결국 고사한다.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어 피해목 제거와 예방 등 사전 방제가 핵심적인 대응 방법이다.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방제 시기에 맞춰 발생지 주변 피해 고사목 제거와 나무주사 등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겠다”며 “안전한 방제 작업과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55653_xofolykh.jpg" alt="충남 소나무재선충병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충청남도(행정부지사 홍종완)는 12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을 만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및 방제 현황을 설명하고 내년도 방제사업을 위한 국비 지원과 특별 방제구역 추가 지정을 요청했다.</p>
<p><br /></p>
<p>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이날 내년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국비 200억 원 지원과 함께 보령·서천·청양 등 3개 시군을 특별 방제구역으로 추가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p>
<p><br /></p>
<p>충남도는 산불·산사태·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 3대 재난에 대한 예방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산림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립중부권산불방지센터의 충남도 내 설치도 건의했다.</p>
<p><br /></p>
<p>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13만 9,922그루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태안 3만 4,783그루, 보령 3만 1,751그루, 서천 3만 1,427그루, 청양 3만 1,717그루 등 4개 시군에서 전체 감염목의 92%가 발생했다.</p>
<p><br /></p>
<p>충남도는 지난 5일 태안군이 특별 방제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보령·서천·청양이 추가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해져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제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55653_bkmdtuvf.jpg" alt="충남 소나무재선충병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현재 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목 등 피해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수종 전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대상으로 한 살충 드론 방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발생 특성을 반영한 광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 수립 용역도 진행하고 있다.</p>
<p><br /></p>
<p>소나무재선충병은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을 통해 소나무·잣나무·곰솔 등에 전파되며, 감염된 나무는 수분과 양분 이동이 차단돼 결국 고사한다.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어 피해목 제거와 예방 등 사전 방제가 핵심적인 대응 방법이다.</p>
<p><br /></p>
<p>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방제 시기에 맞춰 발생지 주변 피해 고사목 제거와 나무주사 등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겠다”며 “안전한 방제 작업과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55654_rokmvfib.jpg" alt="충남 소나무재선충병 (3)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지방행정" term="10913|1095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78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5:5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5:5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7</guid>
		<title><![CDATA[주철현 의원, 산림조합중앙회장 직선제 법안 발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12일 산림조합중앙회장을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도록 하고 법정 단체인 ‘해양레저관광협회’의 명칭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산림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산림조합법」은 산림조합중앙회장을 지역조합과 전문조합을 회원으로 하는 중앙회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전체 조합원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렵고 후보자와 조합장 간 개인적 관계나 영향력이 선거에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산림조합중앙회장을 전체 조합원이 참여하는 직접선거로 선출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중앙회장과 조합장을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 함께 선출하도록 해 별도 선거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중앙회와 회원조합 간 연계성을 높이도록 했다.

이를 통해 중앙회장을 조합원이 직접 선택하도록 함으로써 조합원의 의사를 더욱 충실히 반영하고 중앙회장의 대표성과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는 산림조합중앙회 미래혁신위원회가 지난 6월 발표한 14개 혁신과제 가운데 조합원 중심 경영을 위한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과제와도 맥을 같이한다.

함께 발의한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법정 단체인 ‘해양레저관광협회’의 명칭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 1월 해양수산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공식 설립된 해양레저관광협회와 유사한 명칭을 다른 단체가 사용할 경우 국민이나 관련 업계가 법정 협회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개정안은 법에 따라 설립된 해양레저관광협회가 아닌 자가 ‘해양레저관광협회’ 또는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주철현 국회의원은 “협동조합은 조합원의 공동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인 만큼 그 운영의 중심에는 언제나 조합원이 있어야 한다”며 “산림조합중앙회장 직선제는 중앙회장 선출 과정에 전체 조합원의 뜻을 직접 반영해 산림조합을 진정한 조합원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식 협회와 유사한 명칭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아 국민 혼란을 예방하고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건전한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55325_gmllqsva.jpg" alt="주철현_의원님_프로필.jpg" style="width: 880px; height: 949px;" /></p>
<p><br /></p>
<p>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12일 산림조합중앙회장을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도록 하고 법정 단체인 ‘해양레저관광협회’의 명칭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산림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p>
<p><br /></p>
<p>현행 「산림조합법」은 산림조합중앙회장을 지역조합과 전문조합을 회원으로 하는 중앙회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전체 조합원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기 어렵고 후보자와 조합장 간 개인적 관계나 영향력이 선거에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
<p><br /></p>
<p>개정안은 산림조합중앙회장을 전체 조합원이 참여하는 직접선거로 선출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중앙회장과 조합장을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통해 함께 선출하도록 해 별도 선거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중앙회와 회원조합 간 연계성을 높이도록 했다.</p>
<p><br /></p>
<p>이를 통해 중앙회장을 조합원이 직접 선택하도록 함으로써 조합원의 의사를 더욱 충실히 반영하고 중앙회장의 대표성과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는 산림조합중앙회 미래혁신위원회가 지난 6월 발표한 14개 혁신과제 가운데 조합원 중심 경영을 위한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과제와도 맥을 같이한다.</p>
<p><br /></p>
<p>함께 발의한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법정 단체인 ‘해양레저관광협회’의 명칭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 1월 해양수산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공식 설립된 해양레저관광협회와 유사한 명칭을 다른 단체가 사용할 경우 국민이나 관련 업계가 법정 협회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p>
<p><br /></p>
<p>개정안은 법에 따라 설립된 해양레저관광협회가 아닌 자가 ‘해양레저관광협회’ 또는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주철현 국회의원은 “협동조합은 조합원의 공동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인 만큼 그 운영의 중심에는 언제나 조합원이 있어야 한다”며 “산림조합중앙회장 직선제는 중앙회장 선출 과정에 전체 조합원의 뜻을 직접 반영해 산림조합을 진정한 조합원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식 협회와 유사한 명칭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아 국민 혼란을 예방하고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건전한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정책/국제협력" term="10912|10922"/>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76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5:5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5:5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6</guid>
		<title><![CDATA[한국산림기술인회, 대전·세종·충남지회 공식 출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12일 충남 홍성군에 마련한 대전·세종·충남지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세종·충남지회는 충청권 산림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산림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직원과 서도원 대전·세종·충남지회장, 김영명 충남도청 기후환경산림국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보고와 임명장 수여, 주요 참석자 인사말 및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회 설립과 개소 추진 경과 및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충청권 산림기술 발전과 향후 지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지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충청권 산림기술인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대전·세종·충남지회는 앞으로 지역 산림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림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역 산림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도원 대전·세종·충남지회장은 “지역 산림기술인의 권익 신장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대전·세종·충남지회 개소를 계기로 충청권 산림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 발전의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55055_pikigfxu.jpg" alt="산림기술인회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는 12일 충남 홍성군에 마련한 대전·세종·충남지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p>
<p><br /></p>
<p>대전·세종·충남지회는 충청권 산림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산림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설립됐다.</p>
<p><br /></p>
<p>이날 개소식에는 진영문 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직원과 서도원 대전·세종·충남지회장, 김영명 충남도청 기후환경산림국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회 설립 경과보고와 임명장 수여, 주요 참석자 인사말 및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참석자들은 지회 설립과 개소 추진 경과 및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충청권 산림기술 발전과 향후 지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현판 제막식을 통해 지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충청권 산림기술인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p>
<p><br /></p>
<p>대전·세종·충남지회는 앞으로 지역 산림기술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림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지역 산림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서도원 대전·세종·충남지회장은 “지역 산림기술인의 권익 신장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진영문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대전·세종·충남지회 개소를 계기로 충청권 산림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산림산업 발전의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55055_yafyeitw.jpg" alt="산림기술인회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7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5:5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5:5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5</guid>
		<title><![CDATA[산림교육원, 국민 체감형 산림 규제합리화 사례 알린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지난 11일 포천 고모리호수공원에서 최근 2년간 산림청이 추진해 온 산림분야 규제합리화의 주요 사례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산림청은 임업경영 여건 개선, 진입장벽 완화, 산지 이용 합리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민생 불편 해소 등을 중심으로 규제 개선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임업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한도를 연간 6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확대해 임업인의 세 부담을 낮췄으며, 귀산촌인의 자금 지원 대상과 겸업 요건을 완화해 임업 분야 진입 장벽도 낮췄다.

인구감소지역에서는 평균 경사도와 입목축적, 표고 등 산지 규제를 최대 20%까지 완화하고, 산지 내 가축 방목 시 나무 보호시설 설치 의무를 일부 완화하는 등 산촌 지역의 활력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했다.

올해는 ‘현장 체감형 규제개선으로 산림 신성장 기반 확대’를 목표로 육상풍력 확대를 위한 산지일시사용 면적기준 확대, 임업용산지 내 공용·공공용 데이터센터 설치 허용 등 신산업 활성화와 국민 안전을 위한 규제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산림교육원은 규제합리화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규제개혁신문고’를 통해 직접 규제혁신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하며 산림 현장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규제개선의 출발점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라며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삶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54840_vuvarnpr.jpg" alt="(0812)산림교육원,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749px;" /></p>
<p><br /></p>
<p>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지난 11일 포천 고모리호수공원에서 최근 2년간 산림청이 추진해 온 산림분야 규제합리화의 주요 사례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p>
<p><br /></p>
<p>산림청은 임업경영 여건 개선, 진입장벽 완화, 산지 이용 합리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민생 불편 해소 등을 중심으로 규제 개선을 추진해 왔다.</p>
<p><br /></p>
<p>대표적으로 임업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한도를 연간 6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확대해 임업인의 세 부담을 낮췄으며, 귀산촌인의 자금 지원 대상과 겸업 요건을 완화해 임업 분야 진입 장벽도 낮췄다.</p>
<p><br /></p>
<p>인구감소지역에서는 평균 경사도와 입목축적, 표고 등 산지 규제를 최대 20%까지 완화하고, 산지 내 가축 방목 시 나무 보호시설 설치 의무를 일부 완화하는 등 산촌 지역의 활력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했다.</p>
<p><br /></p>
<p>올해는 ‘현장 체감형 규제개선으로 산림 신성장 기반 확대’를 목표로 육상풍력 확대를 위한 산지일시사용 면적기준 확대, 임업용산지 내 공용·공공용 데이터센터 설치 허용 등 신산업 활성화와 국민 안전을 위한 규제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산림교육원은 규제합리화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민이 ‘규제개혁신문고’를 통해 직접 규제혁신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하며 산림 현장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규제개선의 출발점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라며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삶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교육원" term="10914|10936"/>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73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5:4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5:4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4</guid>
		<title><![CDATA[홍천국유림관리소, 혹서기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12일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산림 토목 수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체는 산림 토목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주기관과 수급업체 간 안전보건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와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작업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사항을 공유하고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토목사업 관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산림사업장 안전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관리감독자와 수급업체가 함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현장의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54620_uhvzuzzx.jpg" alt="홍천국유림관리소，폭염 속 산림사업 현장의 목소리로 답을 찾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12일 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산림 토목 수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했다.</p>
<p><br /></p>
<p>이번 협의체는 산림 토목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주기관과 수급업체 간 안전보건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와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작업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사항을 공유하고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토목사업 관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산림사업장 안전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관리감독자와 수급업체가 함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현장의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2154620_ziglvxkr.jpg" alt="홍천국유림관리소，폭염 속 산림사업 현장의 목소리로 답을 찾다(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171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5:4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5:4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3</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을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단의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지원하고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청과 공단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공단의 주요 업무 추진현황과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산림재난 관리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62409_btugvtlu.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정면 방향 가운데)이 충북 청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 및 산림재난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3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을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공단의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지원하고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청과 공단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공단의 주요 업무 추진현황과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산림재난 관리의 최전선에 있는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2409_cdbpiwml.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충북 청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 및 산림재난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3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30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6:2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1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2</guid>
		<title><![CDATA[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은 11일부터 닷새간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몽골에서 (사)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참여하는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미래세대 청소년 숲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사)한국숲사랑청소년단과 함께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원정대에는 숲사랑청소년단 대원과 지도교사 등 28명이 참여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몽골 울란바타르, 테를지, 룬솜 일원을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로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기후변화와 산림의 관계를 이해할 예정이다.

대원들은 산림청이 몽골 환경관광부와 함께 추진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의 룬솜 조림지와 양묘장을 방문하고, 사막화 지역에서 직접 나무를 심으며 국제산림협력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한다.

또한 현지 전문가와 함께 몽골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살펴보며 국가별 환경과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국제적 협력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2016년부터 운영된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는 해외 산림 현장을 단순히 둘러보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국제산림협력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실천하는 미래세대 숲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기후위기와 사막화는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이며 미래세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소년들이 생태 감수성과 지구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몽골지역에서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가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61613_xkrzhbbv.jpg" alt="사진1.산림청은 11일부터 닷새간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몽골에서 (사)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참여하는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은 11일부터 닷새간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몽골에서 (사)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참여하는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미래세대 청소년 숲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사)한국숲사랑청소년단과 함께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원정대에는 숲사랑청소년단 대원과 지도교사 등 28명이 참여해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몽골 울란바타르, 테를지, 룬솜 일원을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로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기후변화와 산림의 관계를 이해할 예정이다.</p>
<p><br /></p>
<p>대원들은 산림청이 몽골 환경관광부와 함께 추진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의 룬솜 조림지와 양묘장을 방문하고, 사막화 지역에서 직접 나무를 심으며 국제산림협력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험한다.</p>
<p><br /></p>
<p>또한 현지 전문가와 함께 몽골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살펴보며 국가별 환경과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국제적 협력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p>
<p><br /></p>
<p>2016년부터 운영된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는 해외 산림 현장을 단순히 둘러보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국제산림협력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보전을 실천하는 미래세대 숲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br /></p>
<p>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기후위기와 사막화는 국제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이며 미래세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소년들이 생태 감수성과 지구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1614_goatscdr.jpg" alt="사진2.2025년 7월 몽골지역에서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가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7월 몽골지역에서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가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2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6:1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1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1</guid>
		<title><![CDATA[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9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08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상북도 울릉군 성인봉
      
   
&nbsp;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생물다양성의 핵심 보전 공간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국민과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희귀식물과 유용식물, 원시림 등 산림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지정·관리하는 곳이다. 현재 점봉산 곰배령, 울릉도 성인봉, 제주 곶자왈 등 전국 473개소, 약 18만ha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산림청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정책 방향에 발맞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생태계 보전을 강화하고 있다. 국제사회 역시 ‘생물다양성협약(CBD)’과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GBF)’를 통해 2030년까지 육상과 해양의 30%를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생태적 보전가치와 관리효과 ▲산림생태서비스 ▲지역사회 참여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전문가 현장평가와 국민평가를 종합해 오는 10월 초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보호구역은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공간으로 육성한다. 생태탐방과 산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우수한 보전 사례를 적극 홍보해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산림자산”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우리 숲의 생태적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지속가능하게 보전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61046_bytcwigr.jpg" alt="2.2008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상북도 울릉군 성인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08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상북도 울릉군 성인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생물다양성의 핵심 보전 공간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국민과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p>
<p><br /></p>
<p>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희귀식물과 유용식물, 원시림 등 산림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지정·관리하는 곳이다. 현재 점봉산 곰배령, 울릉도 성인봉, 제주 곶자왈 등 전국 473개소, 약 18만ha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정책 방향에 발맞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생태계 보전을 강화하고 있다. 국제사회 역시 ‘생물다양성협약(CBD)’과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GBF)’를 통해 2030년까지 육상과 해양의 30%를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p>
<p><br /></p>
<p>이번 공모는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생태적 보전가치와 관리효과 ▲산림생태서비스 ▲지역사회 참여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전문가 현장평가와 국민평가를 종합해 오는 10월 초 최종 1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p>
<p><br /></p>
<p>선정된 보호구역은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공간으로 육성한다. 생태탐방과 산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고 우수한 보전 사례를 적극 홍보해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p>
<p><br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산림자산”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우리 숲의 생태적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지속가능하게 보전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1047_yggswvgl.jpg" alt="1.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22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6:1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1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90</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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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26년 국유림 정책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2기 국유림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기 국유림위원회는 산림경영, 산림보호, 임업, 법률, 환경 등 각 분야의 학계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국유림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국유림 경영의 공공성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수요와 전문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nbsp;

&nbsp;
동부지방산림청은 제2기 위원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유림 정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유림의 공익적 가치 확대와 효율적인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국유림위원회의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해 국유림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0647_tdwpusyh.jpg" alt="사진1.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가운데)이 국유림위원회 위원들에게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26년 국유림 정책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2기 국유림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제2기 국유림위원회는 산림경영, 산림보호, 임업, 법률, 환경 등 각 분야의 학계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p>
<p><br /></p>
<p>국유림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국유림 경영의 공공성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수요와 전문가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0647_ppglzfok.jpg" alt="사진2.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가운데)이 국유림위원회 위원들에게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동부지방산림청은 제2기 위원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유림 정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유림의 공익적 가치 확대와 효율적인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국유림위원회의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해 국유림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60648_ztplqeno.jpg" alt="사진3.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20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6:0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0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9</guid>
		<title><![CDATA[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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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오는 8월 14일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 성자현 거주 성인 발달장애인 26명(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성인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무장애 데크길을 따라 숲을 탐방하고 잠자리 나무피리 만들기, 솔방울 농구, 칡 줄기를 활용한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을 돕고 참가자 간 협동과 성취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또한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안내하고,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가 지역사회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숲과 교감하고 자연의 가치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0441_inadvvbp.jpg" alt="서부청 발달장애인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 제주 국립산림생태관리센터는 오는 8월 14일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 성자현 거주 성인 발달장애인 26명(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성인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무장애 데크길을 따라 숲을 탐방하고 잠자리 나무피리 만들기, 솔방울 농구, 칡 줄기를 활용한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을 돕고 참가자 간 협동과 성취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60441_bbqhxckd.jpg" alt="서부청 발달장애인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또한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을 안내하고,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p>
<p><br /></p>
<p>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여름 숲 산림치유 행사가 지역사회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숲과 교감하고 자연의 가치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br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60442_veykedrt.jpg" alt="서부청 발달장애인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양태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1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6:0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0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8</guid>
		<title><![CDATA[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태풍 발생이 잦은 시기를 앞두고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부터 9월 말까지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시설, 산림토목사업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산사태취약지역의 주민 대피체계를 확인하고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임도시설의 배수체계 이상 여부와 산림토목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산림재난특수진화대, 산림재난대응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인력 170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일 계획이다.

아울러 산사태대책상황실 비상근무를 운영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재난 발생 시 주민 신속 대피와 피해상황 보고, 긴급복구 등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년과 다른 양상의 극한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태풍 빈발 시기에 맞춰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태풍 발생이 잦은 시기를 앞두고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부터 9월 말까지 산사태취약지역과 임도시설, 산림토목사업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산사태취약지역의 주민 대피체계를 확인하고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임도시설의 배수체계 이상 여부와 산림토목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p>
<p><br /></p>
<p>이를 위해 산림재난특수진화대, 산림재난대응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인력 170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일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산사태대책상황실 비상근무를 운영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재난 발생 시 주민 신속 대피와 피해상황 보고, 긴급복구 등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년과 다른 양상의 극한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태풍 빈발 시기에 맞춰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1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6:0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6:0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7</guid>
		<title><![CDATA[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면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불조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25건의 여름철 산불이 발생해 3.49ha의 산림 피해가 발생했으며, 지난 9일에는 전남 해남군에서도 산불이 발생하는 등 무더위 속 산불 위험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영암국유림관리소는 휴일과 야간 등 산불 발생 취약시간대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근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폭염과 가뭄으로 산림 내 건조도가 높아진 만큼 산을 찾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수칙 준수와 화기 사용 자제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산을 찾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께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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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5817_acpeuwii.jpg" alt="17863245039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0px;" /></p>
<p>&nbsp;</p>
<p>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면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8월 30일까지 ‘여름철 산불조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전국적으로 25건의 여름철 산불이 발생해 3.49ha의 산림 피해가 발생했으며, 지난 9일에는 전남 해남군에서도 산불이 발생하는 등 무더위 속 산불 위험이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이에 영암국유림관리소는 휴일과 야간 등 산불 발생 취약시간대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근무를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특히 폭염과 가뭄으로 산림 내 건조도가 높아진 만큼 산을 찾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수칙 준수와 화기 사용 자제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p>
<p><br /></p>
<p>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산을 찾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께서는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5818_rrwaaeoq.jpg" alt="17863245264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1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5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5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6</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예방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민가 주변 산불 예방을 위한 벌채 규제를 완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등 산사태 예방·관리 대상이 산림으로 한정됐으나, 산림재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과 잇닿은 토지 중 산림으로부터 50m 이내 지역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산림과 인접한 생활권에서도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산사태 예방관리가 가능해졌다.

민가 주변 산불 예방을 위한 벌채 규제도 완화했다. 기존에는 산림 내 입목을 벌채하기 위해 허가 절차가 필요했으나, 생활 안전 확보와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해 건축물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25m 이내에 있는 입목은 허가 없이 임의벌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이 민가 주변의 산불 위험요인을 보다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게 됐다.

산림 인접 건축물에 대한 산림재난 안전관리 체계도 새롭게 마련했다. 산림 및 산림과 잇닿은 토지에서 건축신고가 이뤄질 경우 산림재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도록 해 건축 단계부터 산불 등 산림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산림 인접 생활권의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국민 안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합리화는 산림재난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필요하거나 과도했던 제도를 현장 중심·안전 중심으로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산림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4843_myuonrlw.jpg" alt="(북부지방산림청) 규제합리화(산지이용 합리화)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p>
<p><br /></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예방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민가 주변 산불 예방을 위한 벌채 규제를 완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기존에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등 산사태 예방·관리 대상이 산림으로 한정됐으나, 산림재난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산림과 잇닿은 토지 중 산림으로부터 50m 이내 지역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산림과 인접한 생활권에서도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산사태 예방관리가 가능해졌다.</p>
<p><br /></p>
<p>민가 주변 산불 예방을 위한 벌채 규제도 완화했다. 기존에는 산림 내 입목을 벌채하기 위해 허가 절차가 필요했으나, 생활 안전 확보와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해 건축물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25m 이내에 있는 입목은 허가 없이 임의벌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이 민가 주변의 산불 위험요인을 보다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게 됐다.</p>
<p><br /></p>
<p>산림 인접 건축물에 대한 산림재난 안전관리 체계도 새롭게 마련했다. 산림 및 산림과 잇닿은 토지에서 건축신고가 이뤄질 경우 산림재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도록 해 건축 단계부터 산불 등 산림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산림 인접 생활권의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국민 안전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합리화는 산림재난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필요하거나 과도했던 제도를 현장 중심·안전 중심으로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산림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4843_caefcxha.jpg" alt="(북부지방산림청) 규제합리화(산지이용 합리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7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0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4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4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5</guid>
		<title><![CDATA[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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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에는 산사태 예보와 기상정보 확인,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급경사지와 계곡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지정 대피장소와 대피경로 사전 확인, 산사태 발생 시 신고요령 등 주민들이 숙지해야 할 주요 행동요령을 담았다.

포스터는 관내 이·통장을 통해 마을회관 등 주민 이용시설에 배부·게시하고,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대피조력자 운영 내용도 함께 안내해 지역 내 대피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nbsp;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취약지와 집단국유림 주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대피조력자를 운영하고 있다. 대피조력자는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되며 평상시 담당지역의 대피 대상과 경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 대피와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과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김진헌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사태는 사전 대비와 위험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4624_sxihpkzx.jpg" alt="자체 제작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가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에는 산사태 예보와 기상정보 확인,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급경사지와 계곡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지정 대피장소와 대피경로 사전 확인, 산사태 발생 시 신고요령 등 주민들이 숙지해야 할 주요 행동요령을 담았다.</p>
<p><br /></p>
<p>포스터는 관내 이·통장을 통해 마을회관 등 주민 이용시설에 배부·게시하고,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대피조력자 운영 내용도 함께 안내해 지역 내 대피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4625_ieiakpxc.jpg" alt="관련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취약지와 집단국유림 주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대피조력자를 운영하고 있다. 대피조력자는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되며 평상시 담당지역의 대피 대상과 경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 대피와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과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p>
<p><br /></p>
<p>김진헌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사태는 사전 대비와 위험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4626_sdbnyghg.jpg" alt="관련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07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4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4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4</guid>
		<title><![CDATA[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대부·사용허가지의 건전한 이용을 위해 2026년도 국유재산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를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관할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인 영주, 안동, 문경, 봉화, 의성, 예천의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할 지역 전체 대부지 589건, 1,413ha 가운데 실태조사 필요성이 낮은 대부지를 제외한 66건, 62ha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에 앞서 과거 실태조사에서 확인된 주요 지적사항을 사전 검토하고, 현장을 방문해 이용 현황과 불법 산지전용 여부, 목적사업 이행 여부,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을 수대부자와 함께 확인한다. 현장 이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함께 수렴할 계획이다.

실태조사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일정 기간 내 시정하도록 통지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부 취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법령상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문 절차를 거쳐 대부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시설물 설치와 목적 외 사용 등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국유림이 적정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며 “국유림의 효율적인 이용이 지역 주민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4334_teasudog.jpg" alt="사용허가지 실태조사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대부·사용허가지의 건전한 이용을 위해 2026년도 국유재산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를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실태조사는 영주국유림관리소 관할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인 영주, 안동, 문경, 봉화, 의성, 예천의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관할 지역 전체 대부지 589건, 1,413ha 가운데 실태조사 필요성이 낮은 대부지를 제외한 66건, 62ha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p>
<p><br /></p>
<p>조사에 앞서 과거 실태조사에서 확인된 주요 지적사항을 사전 검토하고, 현장을 방문해 이용 현황과 불법 산지전용 여부, 목적사업 이행 여부, 목적 외 사용 여부 등을 수대부자와 함께 확인한다. 현장 이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함께 수렴할 계획이다.</p>
<p><br /></p>
<p>실태조사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일정 기간 내 시정하도록 통지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부 취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법령상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문 절차를 거쳐 대부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p>
<p><br /></p>
<p>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시설물 설치와 목적 외 사용 등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국유림이 적정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며 “국유림의 효율적인 이용이 지역 주민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4335_xtsbrkly.jpg" alt="사용허가지 실태조사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0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4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4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3</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임도사업 품질·현장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8월 11일 관내 임도사업장을 찾아 임도사업의 시공 품질과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도사업의 주요 구조물 시공상태와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에서는 옹벽과 배수시설 등 주요 구조물이 설계도서와 시공기준에 맞게 설치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한 절·성토 사면의 안정성과 노면 및 배수체계 등을 점검해 임도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공 품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nbsp;

&nbsp;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안전관리도 함께 점검했다. 물과 그늘 등 휴게시설 확보 여부를 비롯해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과 충분한 휴식시간 부여 여부, 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온열질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체계 등을 확인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 관계자에게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과 휴식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근로자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뿐만 아니라 산불 등 산림재난 대응에도 활용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시공 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임도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근로자 안전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4141_meoxkmqh.jpg" alt="(북부지방산림청) 근로자 폭염 안전관리 당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8월 11일 관내 임도사업장을 찾아 임도사업의 시공 품질과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임도사업의 주요 구조물 시공상태와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기 위해 실시됐다.</p>
<p><br /></p>
<p>현장에서는 옹벽과 배수시설 등 주요 구조물이 설계도서와 시공기준에 맞게 설치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한 절·성토 사면의 안정성과 노면 및 배수체계 등을 점검해 임도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공 품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4142_ldzkutsd.jpg" alt="(북부지방산림청) 임도 사면 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안전관리도 함께 점검했다. 물과 그늘 등 휴게시설 확보 여부를 비롯해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과 충분한 휴식시간 부여 여부, 근로자 건강상태 확인, 온열질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체계 등을 확인했다.</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 관계자에게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시간과 휴식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근로자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뿐만 아니라 산불 등 산림재난 대응에도 활용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시공 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임도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근로자 안전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4142_tcphmqaf.jpg" alt="(북부지방산림청) 횡성 산불진화임도 사업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0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4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4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2</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LX인터내셔널, 경북 산림자원 활용 기반 구축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구혁서)과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과학기술 전문성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수집·공급 및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수집·공급체계 구축에 협력하고, 산림자원 분포와 공급 현황,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모델, 임업기계화 등에 관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성과를 산림자원 활용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nbsp;

&nbsp;
특히 LX인터내셔널은 경북지역에서 추진 중인 산림자원수집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미이용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우드칩 등 산업용 원료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보유한 연구성과와 산림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산림자원 활용 사업의 기술적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노령화된 산림의 수종 갱신 등 산림 구조 개선을 지원하고, 목재의 체계적인 수집·이용을 촉진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관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자원의 수확부터 이용까지 투명하고 체계적인 유통·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국립산림과학원이 보유한 산림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3556_woomvhtu.jpg" alt="08월11일-LX 인터네셔널 업무 협약-01-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1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LX인터내셔널(대표이사 구혁서)과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과학기술 전문성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경북지역 산림자원의 수집·공급 및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수집·공급체계 구축에 협력하고, 산림자원 분포와 공급 현황,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모델, 임업기계화 등에 관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성과를 산림자원 활용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3554_bawhvxne.jpg" alt="08월11일-LX 인터네셔널 업무 협약-01-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특히 LX인터내셔널은 경북지역에서 추진 중인 산림자원수집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미이용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우드칩 등 산업용 원료로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보유한 연구성과와 산림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산림자원 활용 사업의 기술적 지원에 나선다.</p>
<p><br /></p>
<p>이번 협력으로 노령화된 산림의 수종 갱신 등 산림 구조 개선을 지원하고, 목재의 체계적인 수집·이용을 촉진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김용관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자원의 수확부터 이용까지 투명하고 체계적인 유통·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 연구기관과 민간기업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국립산림과학원이 보유한 산림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3555_ioeuddnx.jpg" alt="08월11일-LX 인터네셔널 업무 협약-01-08.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3555_icoukmxk.jpg" alt="08월11일-LX 인터네셔널 업무 협약-01-10.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301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3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5:3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1</guid>
		<title><![CDATA[영덕국유림관리소, 폭염 취약시간대 현장 예찰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드론과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예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염 취약시간대에 산불진화차량과 드론(M-400, Mavic) 등 가용 장비를 활용해 현장 예찰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폭염특보 및 중대경보 발령 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가두방송을 통해 야외작업 중지와 충분한 휴식을 권고하고, 현장에서 작업자를 발견할 경우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안전조치를 시행한다.

&nbsp;

&nbsp;
폭염주의보 발령 시에는 작업시간 단축과 물 섭취 및 그늘 휴식을 안내하고, 폭염경보 단계에서는 작업을 자제하도록 하면서 수분 섭취와 휴식을 권고한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작업 중지를 안내하고 필요할 경우 차량을 이용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예찰 과정에서 의식이 없는 온열질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켜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김진헌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 위험시간대에는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과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예찰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3004_ykhnhasm.jpg" alt="관련 사진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드론과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예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폭염 취약시간대에 산불진화차량과 드론(M-400, Mavic) 등 가용 장비를 활용해 현장 예찰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폭염특보 및 중대경보 발령 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는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가두방송을 통해 야외작업 중지와 충분한 휴식을 권고하고, 현장에서 작업자를 발견할 경우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안전조치를 시행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3004_balfzvsz.jpg" alt="관련 사진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폭염주의보 발령 시에는 작업시간 단축과 물 섭취 및 그늘 휴식을 안내하고, 폭염경보 단계에서는 작업을 자제하도록 하면서 수분 섭취와 휴식을 권고한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작업 중지를 안내하고 필요할 경우 차량을 이용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또한 예찰 과정에서 의식이 없는 온열질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켜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
<p><br /></p>
<p>김진헌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 위험시간대에는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과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예찰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3005_dvxnookp.jpg" alt="관련 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3005_kbtlqatd.jpg" alt="관련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3006_tawpixvx.jpg" alt="관련 사진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97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3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80</guid>
		<title><![CDATA[변산반도국립공원, 청소년과 함께 청렴·환경보호 실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8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8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7월 29일 고사포 해변 일원에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한 국립공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직원과 ‘청소년환경사랑 생명사랑교실’ 참가 청소년 등 130명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

참여자들은 고사포 해변과 야영장 일원에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미래세대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이와 함께 고사포 해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참여자들은 청렴한 사회를 만드는 것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일 모두 국민의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한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청렴은 우리 공단이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청렴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2318_usghpycw.jpg" alt="청렴캠페인 단체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7월 29일 고사포 해변 일원에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한 국립공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직원과 ‘청소년환경사랑 생명사랑교실’ 참가 청소년 등 130명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p>
<p><br /></p>
<p>참여자들은 고사포 해변과 야영장 일원에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미래세대와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p>
<p><br /></p>
<p>이와 함께 고사포 해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참여자들은 청렴한 사회를 만드는 것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일 모두 국민의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한다는 의미를 되새겼다.</p>
<p><br /></p>
<p>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청렴은 우리 공단이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청렴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93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2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2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9</guid>
		<title><![CDATA[동서트레일 이용자와 함께 만든다…울진서 ‘커넥트 데이즈’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울진군 일원에서 ‘2026 동서트레일 커넥트 데이즈(Connect Day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트레일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2월 국립울진동서트레일광역센터 완공을 앞두고 시설과 운영체계의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와 21개 시·군·구를 연결하는 총 55개 구간, 849km 규모의 국내 최초 장거리 백패킹 숲길이다. ‘잇다(Connect)·만나다(Meet)·걷다(Experience)’를 핵심 가치로 조성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동서트레일 54·55구간 약 37.5km를 걸으며 울진 금강소나무숲과 불영계곡 등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험한다. 국립울진동서트레일광역센터 인근 야영지에서 숙영하며 안내체계와 편의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이용 편의성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백패커 간 교류와 이용자·관리기관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트레일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센터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시설과 운영체계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경덕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동서트레일 전면 개통을 앞두고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동서트레일을 건전한 백패킹 문화와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트레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 알림마당(https://www.komount.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1720_nggbosuh.jpg" alt="(동서트레일_커넥트데이즈)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br /></p>
<p>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울진군 일원에서 ‘2026 동서트레일 커넥트 데이즈(Connect Day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동서트레일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2월 국립울진동서트레일광역센터 완공을 앞두고 시설과 운영체계의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p>
<p><br /></p>
<p>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와 21개 시·군·구를 연결하는 총 55개 구간, 849km 규모의 국내 최초 장거리 백패킹 숲길이다. ‘잇다(Connect)·만나다(Meet)·걷다(Experience)’를 핵심 가치로 조성되고 있다.</p>
<p><br /></p>
<p>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동서트레일 54·55구간 약 37.5km를 걸으며 울진 금강소나무숲과 불영계곡 등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험한다. 국립울진동서트레일광역센터 인근 야영지에서 숙영하며 안내체계와 편의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이용 편의성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p>
<p><br /></p>
<p>또한 백패커 간 교류와 이용자·관리기관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트레일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센터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시설과 운영체계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서경덕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동서트레일 전면 개통을 앞두고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동서트레일을 건전한 백패킹 문화와 지역 상생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장거리 트레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 알림마당(<a class="font-medium [&amp;&amp;]:underline [&amp;&amp;]:decoration-current [&amp;&amp;]:underline-offset-2 [&amp;&amp;]:hover:no-underline" href="https://www.komount.or.kr/)%EC%9D%84"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https://www.komount.or.kr/)을</a>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90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1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1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8</guid>
		<title><![CDATA[숲과 역사 잇는다…국립나주숲체원, 지역기관 연계 체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과 협력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산림문화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기관이 보유한 산림자원과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첫 회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직접 나무꾼이 되어 숲을 탐방하며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보고, 숲과 관련된 이야기를 오감으로 체험한다.

이어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에서는 고대인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문화유산 장신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등 역사문화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자연환경인 숲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하나의 체험 과정으로 연결해 청소년들이 나주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기관이 가진 자원과 전문성을 연결해 청소년에게 나주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나주숲체원(061-338-8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51532_bzusovat.jpg" alt="국립나주숲체원·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산림·역사문화 융합 체험 운영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과 협력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산림문화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기관이 보유한 산림자원과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첫 회차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참가자들은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직접 나무꾼이 되어 숲을 탐방하며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보고, 숲과 관련된 이야기를 오감으로 체험한다.</p>
<p><br /></p>
<p>이어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에서는 고대인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문화유산 장신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등 역사문화를 체험한다. 이를 통해 자연환경인 숲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하나의 체험 과정으로 연결해 청소년들이 나주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기관이 가진 자원과 전문성을 연결해 청소년에게 나주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나주숲체원(061-338-8426)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51532_etkusrha.jpg" alt="국립나주숲체원·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산림·역사문화 융합 체험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 term="1091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8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5:1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1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7</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임업과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임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비롯해 임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발굴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고령친화우수식품 개발 등에 협력한다. 또한 임산물과 가공식품의 시험·분석, 품질·안전관리, 포장 개선, 전통식품품질인증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임산물 가공 분야 창업기업 육성과 판로개척,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등으로 임산물의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확대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우리 숲에서 생산되는 먹거리 임산물을 ‘숲푸드’라는 국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식품 가공·유통·소비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력해 임산물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임산물 가공식품의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5917_edzzodrn.jpg" alt="사진_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가공식품 개발 손잡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임업과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임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비롯해 임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발굴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고령친화우수식품 개발 등에 협력한다. 또한 임산물과 가공식품의 시험·분석, 품질·안전관리, 포장 개선, 전통식품품질인증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이와 함께 임산물 가공 분야 창업기업 육성과 판로개척,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등으로 임산물의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확대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우리 숲에서 생산되는 먹거리 임산물을 ‘숲푸드’라는 국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식품 가공·유통·소비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력해 임산물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임산물 가공식품의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9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5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5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6</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창녕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찾아 방제 추진상황과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창녕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지역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른 효율적인 방제전략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창녕군의 피해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국가선단지와 생활권 주변 위험목 관리, 중요 소나무림 보호 등을 통해 피해 확산을 차단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창녕군의 피해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국가선단지와 생활권 위험목 관리, 중요 소나무림 보호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5738_tuhnlglt.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이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찾아 방제 추진상황과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p>
<p><br /></p>
<p>창녕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지역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른 효율적인 방제전략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특히 창녕군의 피해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국가선단지와 생활권 주변 위험목 관리, 중요 소나무림 보호 등을 통해 피해 확산을 차단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창녕군의 피해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국가선단지와 생활권 위험목 관리, 중요 소나무림 보호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5739_qzbrfpho.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과 성낙인 창녕군수(왼쪽)가 7일 창녕군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 .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5739_yhpwhezd.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과 성낙인 창녕군수(왼쪽)가 7일 창녕군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8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5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5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5</guid>
		<title><![CDATA[산림청, 폭염·가뭄에 임업인 피해 최소화 비상 대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인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임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 등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최근 6~7월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로 평년 487㎜의 33% 수준에 그쳤으며, 8월 6일 기준 저수지 저수율도 전국 최저 수준인 52%를 기록하고 있다. 당분간 남부지역에 비 소식도 없어 농작물과 산림작물의 가뭄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7일부터 11일까지 경남 창녕군을 시작으로 남부지역 용수시설이 부족한 임산물 재배지에 산불진화차량 62대를 투입해 총 1,500톤의 용수를 긴급 공급할 계획이다.

   

앞서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해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을 농촌지역 폭염·가뭄 대응에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용수지원 69회, 드론 예찰 73회, 현장홍보방송 236회를 실시하는 등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가뭄 상황과 임산물 재배지 피해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용 자원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폭염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산림청의 가용 지원을 총동원하겠다”며 “국가와 지방정부, 임업인이 모두 힘을 모은다면 이번 가뭄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5537_rhzbqzsg.jpg" alt="사진1.산림청은 7일 임업인의 폭염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하여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인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임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 등 산불진화자원을 활용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최근 6~7월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로 평년 487㎜의 33% 수준에 그쳤으며, 8월 6일 기준 저수지 저수율도 전국 최저 수준인 52%를 기록하고 있다. 당분간 남부지역에 비 소식도 없어 농작물과 산림작물의 가뭄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br />
</p>
<p>이에 산림청은 7일부터 11일까지 경남 창녕군을 시작으로 남부지역 용수시설이 부족한 임산물 재배지에 산불진화차량 62대를 투입해 총 1,500톤의 용수를 긴급 공급할 계획이다.</p>
<p>
   <br />
</p>
<p>앞서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해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을 농촌지역 폭염·가뭄 대응에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용수지원 69회, 드론 예찰 73회, 현장홍보방송 236회를 실시하는 등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산림청은 앞으로도 가뭄 상황과 임산물 재배지 피해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용 자원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폭염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산림청의 가용 지원을 총동원하겠다”며 “국가와 지방정부, 임업인이 모두 힘을 모은다면 이번 가뭄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5538_gnwwqqfc.jpg" alt="사진2.산림청은 7일 임업인의 폭염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하여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7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5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5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4</guid>
		<title><![CDATA[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8월 7일 태백시 장성동 산79번지 일원 등에서 진행 중인 숲길(등산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에서는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인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및 그늘막 설치, 적절한 휴식, 개인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등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산림사업 표준안전 작업지침 준수 여부와 현장 작업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작업시간 조정 등 탄력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근로자 안전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돼 현장작업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근로자들에게 수시로 물과 그늘, 휴식을 제공하고 작업시간을 조정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5412_rytklgkn.jpg" alt="태백국유림관리소 등산로 정비사업.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9px;" /></p>
<p><br /></p>
<p>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8월 7일 태백시 장성동 산79번지 일원 등에서 진행 중인 숲길(등산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에서는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인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및 그늘막 설치, 적절한 휴식, 개인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등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p>
<p><br /></p>
<p>아울러 산림사업 표준안전 작업지침 준수 여부와 현장 작업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작업시간 조정 등 탄력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근로자 안전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p>
<p><br /></p>
<p>최영균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돼 현장작업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근로자들에게 수시로 물과 그늘, 휴식을 제공하고 작업시간을 조정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적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5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5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3</guid>
		<title><![CDATA[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6~8월 여름철 산불 발생 건수는 2023년 12건에서 2024년 35건, 2025년 56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7월 장마 이후 무강수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림 내 수분이 감소해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폭염이 지속될 경우 산불진화인력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가뭄으로 계곡과 저수지의 수량이 줄어들면 진화용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은 폭염·건조특보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헬기를 초기에 투입해 주불을 진화하고, 가용 담수지를 사전에 파악해 진화용수 공급체계를 정비한다.

아울러 폭염 속에서 산불진화에 나서는 인력의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산불 발생 시 헬기와 드론 등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폭염과 가뭄으로 진화용수 확보가 어려워지고 산불진화대원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진화대원의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헬기와 드론 등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4833_cwfhxhvr.jpg" alt="사진2.산림청 수리온헬기 산불진화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p>
<p><br /></p>
<p>최근 3년간 6~8월 여름철 산불 발생 건수는 2023년 12건에서 2024년 35건, 2025년 56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7월 장마 이후 무강수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림 내 수분이 감소해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p>
<p><br /></p>
<p>폭염이 지속될 경우 산불진화인력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가뭄으로 계곡과 저수지의 수량이 줄어들면 진화용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p>
<p><br /></p>
<p>이에 산림청은 폭염·건조특보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헬기를 초기에 투입해 주불을 진화하고, 가용 담수지를 사전에 파악해 진화용수 공급체계를 정비한다.</p>
<p><br /></p>
<p>아울러 폭염 속에서 산불진화에 나서는 인력의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산불 발생 시 헬기와 드론 등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폭염과 가뭄으로 진화용수 확보가 어려워지고 산불진화대원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진화대원의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헬기와 드론 등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4834_ztygzkdw.jpg" alt="사진1.산림청 여름산불 진화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3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4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4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2</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국립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청년 숙박요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의견 수렴에서 청년층 지원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면서 청년의 날을 계기로 시범 운영하게 됐다.

할인 대상은 만 19~34세 청년으로, 이용 당일 신분증을 통해 연령을 확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율은 주중 이용 시 30%, 주말 이용 시 10%이며, 9월 한 달간 적용된다.

할인 대상 시설은 숙박시설을 갖춘 국립산림복지시설 9곳으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이다.

할인 혜택을 이용하려는 청년은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에서 9월 이용분을 예약하면 된다. 국립산림복지시설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을 받고 있다.

이번 제도는 취업과 주거, 생활비 등 다양한 부담을 안고 있는 청년들이 숲에서 휴식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할인으로 더 많은 청년이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청년의 날을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이 숲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며 “청년들이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내려놓고 숲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4617_reeexpzx.jpg" alt="(사진) 2026년 국민을 위한 숲 속 휴식지원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2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국립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1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청년 숙박요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의견 수렴에서 청년층 지원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면서 청년의 날을 계기로 시범 운영하게 됐다.</p>
<p><br /></p>
<p>할인 대상은 만 19~34세 청년으로, 이용 당일 신분증을 통해 연령을 확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율은 주중 이용 시 30%, 주말 이용 시 10%이며, 9월 한 달간 적용된다.</p>
<p><br /></p>
<p>할인 대상 시설은 숙박시설을 갖춘 국립산림복지시설 9곳으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이다.</p>
<p><br /></p>
<p>할인 혜택을 이용하려는 청년은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에서 9월 이용분을 예약하면 된다. 국립산림복지시설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을 받고 있다.</p>
<p><br /></p>
<p>이번 제도는 취업과 주거, 생활비 등 다양한 부담을 안고 있는 청년들이 숲에서 휴식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할인으로 더 많은 청년이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청년의 날을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이 숲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며 “청년들이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내려놓고 숲에서 새로운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4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1</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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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배꼽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와 보호자의 편의를 높이고 체계적인 산림교육 운영을 위해 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유아숲체험원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노후 화장실을 철거하고 야외 화장실을 새롭게 설치해 유아와 보호자가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를 위한 휴게공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유아숲지도사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산림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산림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근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설 정비사업으로 기존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4447_qzkucihv.jpg" alt="민북 숲체험원 정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배꼽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하는 유아와 보호자의 편의를 높이고 체계적인 산림교육 운영을 위해 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정비사업은 유아숲체험원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노후 화장실을 철거하고 야외 화장실을 새롭게 설치해 유아와 보호자가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p>
<p><br /></p>
<p>또한 산림교육전문가를 위한 휴게공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유아숲지도사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산림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산림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김종근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설 정비사업으로 기존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4448_ittxipxh.jpg" alt="민북 숲체험원 정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70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4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4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70</guid>
		<title><![CDATA[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7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7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지역 아동의 생태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에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생태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아동에게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아동들은 지리산생태탐방원과 가야산생태탐방원 등에서 자연 해설, 생태 관찰, 환경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지역사회 공헌 의지와 국립공원공단의 생태체험 운영 역량을 연계한 협력사업으로, 지역 아동에게 자연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상승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광역사업부장은 “국립공원은 누구나 자연을 통해 치유와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립공원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는 한국남동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4006_twliaswl.jpg" alt="보도자료 사진(한국남동발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8px;" /></p>
<p>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설정욱)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지역 아동의 생태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한국남동발전은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에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생태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아동에게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치유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국립공원공단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아동들은 지리산생태탐방원과 가야산생태탐방원 등에서 자연 해설, 생태 관찰, 환경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p>
<p><br /></p>
<p>이번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지역사회 공헌 의지와 국립공원공단의 생태체험 운영 역량을 연계한 협력사업으로, 지역 아동에게 자연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이상승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 광역사업부장은 “국립공원은 누구나 자연을 통해 치유와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립공원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향후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는 한국남동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68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4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3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9</guid>
		<title><![CDATA[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산림과학원과 홍릉숲 전경
      
   
&nbsp;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00년 이상 우리나라 희귀·유용 식물자원을 수집·보존해 온 홍릉시험림(홍릉숲)이 서울에서 유일하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멸종위기종과 희귀식물 자생지 등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산림보호구역이다. 홍릉숲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고시될 예정이다.

이번 지정은 홍릉숲이 100년 이상 축적해 온 산림식물자원의 보전 가치와 도심 산림생태계로서의 중요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홍릉숲에는 한국 특산식물 90종, 희귀·멸종위기식물 218종, 식·약용 등 유용식물 116종, 기후변화 취약 및 북한 복원 잠재수종 96종을 비롯해 총 2,000여 종의 자원식물이 보존돼 있다. 특히 문배나무 기준표본목과 두충나무 암·수 어미나무가 함께 보존돼 있어 산림유전자원 보전과 연구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nbsp;


   
      두충나무(어미나무 암수)
      
   
&nbsp;
&nbsp;
홍릉숲의 식물자원은 종자와 꺾꽂이를 통한 묘목 생산에 활용돼 우리나라 산림녹화에 기여했으며, 자생지가 훼손된 희귀식물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는 역할도 수행해 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이후에도 홍릉숲에 축적된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관련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최병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연구사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것은 홍릉숲이 시민 곁을 지키는 도시숲이자 100년 이상 이어온 연구와 보전의 가치를 지닌 국가적으로 중요한 산림자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 축적된 산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국민과 함께 그 가치를 이어가는 연구공간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전자원보호구역 전국 현황(서울 1호)
      
   
&nbsp;
&nbsp;


   
      문배나무(표본목)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3739_rspqzkfl.jpg" alt="국립산림과학원과 홍릉숲 전경-대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산림과학원과 홍릉숲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00년 이상 우리나라 희귀·유용 식물자원을 수집·보존해 온 홍릉시험림(홍릉숲)이 서울에서 유일하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br /></p>
<p>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멸종위기종과 희귀식물 자생지 등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산림보호구역이다. 홍릉숲은 관련 절차를 거쳐 2026년 12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고시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지정은 홍릉숲이 100년 이상 축적해 온 산림식물자원의 보전 가치와 도심 산림생태계로서의 중요성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현재 홍릉숲에는 한국 특산식물 90종, 희귀·멸종위기식물 218종, 식·약용 등 유용식물 116종, 기후변화 취약 및 북한 복원 잠재수종 96종을 비롯해 총 2,000여 종의 자원식물이 보존돼 있다. 특히 문배나무 기준표본목과 두충나무 암·수 어미나무가 함께 보존돼 있어 산림유전자원 보전과 연구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53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3740_bdnixewu.jpg" alt="두충나무(어미나무 암수).jpg" style="width: 753px; height: 5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충나무(어미나무 암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홍릉숲의 식물자원은 종자와 꺾꽂이를 통한 묘목 생산에 활용돼 우리나라 산림녹화에 기여했으며, 자생지가 훼손된 희귀식물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전하는 역할도 수행해 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 이후에도 홍릉숲에 축적된 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관련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p>
<p><br /></p>
<p>최병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연구사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는 것은 홍릉숲이 시민 곁을 지키는 도시숲이자 100년 이상 이어온 연구와 보전의 가치를 지닌 국가적으로 중요한 산림자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 축적된 산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국민과 함께 그 가치를 이어가는 연구공간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82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3740_yzxpqrfm.jpg" alt="유전자원보호구역 전국 현황(서울 1호).jpg" style="width: 682px; height: 8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전자원보호구역 전국 현황(서울 1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3741_sxmebnnr.jpg" alt="문배나무(표본목).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문배나무(표본목)</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6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3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3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8</guid>
		<title><![CDATA[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양재관)은 11일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고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횡성군산림조합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을 전달했다.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3532_qpwtkorc.jpg" alt="(사진)횡성사랑십시일반기탁_산림조합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양재관)은 11일 횡성군청을 방문해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고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횡성군산림조합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을 전달했다.</p>
<p><br /></p>
<p>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3533_rwxlxaxz.jpg" alt="(사진)횡성사랑십시일반기탁_산림조합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조합/임업단체" term="10912|1095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65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3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3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7</guid>
		<title><![CDATA[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민의 평생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평생교육 포털과 연계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후변화 대응, 산불·산사태,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를 공공 평생교육 플랫폼을 통해 제공해 국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산림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산림청은 2012년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전국 550여 개 산림교육 시설을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600만 명 이상의 국민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하며 산림교육에 대한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기존 산림교육원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산림병해충, 산불, 숲해설, 탄소중립, 산림치유 등 5개 분야 콘텐츠를 국민평생배움터를 통해 제공한다. 산림청은 향후 국민 수요를 반영해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부, 산림청, 국립휴양림관리소가 협력해 학부모 On누리 누리집에서도 ‘자녀와 소통하고 안전한 일상을 만드는 부모 교육’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에는 산불안전 교육 등 교육과 산림을 연계한 콘텐츠가 포함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평생교육 포털을 통한 산림교육 콘텐츠 제공으로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우수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산림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3328_tpfadzxf.jpg" alt="사진1.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57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민의 평생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평생교육 포털과 연계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서비스는 기후변화 대응, 산불·산사태,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를 공공 평생교육 플랫폼을 통해 제공해 국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산림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산림청은 2012년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전국 550여 개 산림교육 시설을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600만 명 이상의 국민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하며 산림교육에 대한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기존 산림교육원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산림병해충, 산불, 숲해설, 탄소중립, 산림치유 등 5개 분야 콘텐츠를 국민평생배움터를 통해 제공한다. 산림청은 향후 국민 수요를 반영해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교육부, 산림청, 국립휴양림관리소가 협력해 학부모 On누리 누리집에서도 ‘자녀와 소통하고 안전한 일상을 만드는 부모 교육’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에는 산불안전 교육 등 교육과 산림을 연계한 콘텐츠가 포함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평생교육 포털을 통한 산림교육 콘텐츠 제공으로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우수한 산림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산림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64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3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3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6</guid>
		<title><![CDATA[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지속되는 폭염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지구온난화·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8월 5일부터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한 산림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원임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과 산림보호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캠페인을 통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과 도시숲·생활권 녹지의 폭염 완화 효과를 알리고, 산림 내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산불 예방,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안내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수칙을 홍보하고, 숲이 도심보다 기온을 낮추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자연의 쉼터라는 점도 함께 알렸다.

조성동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위기와 폭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건강한 숲을 가꾸고 지키는 것이 탄소중립 실현과 지구온난화 완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42546_xbkfdmfi.jpg" alt="홍천 산림이 지키는 시원한 여름, 폭염예방 캠페인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지속되는 폭염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지구온난화·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8월 5일부터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한 산림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원임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과 산림보호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홍천국유림관리소는 캠페인을 통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과 도시숲·생활권 녹지의 폭염 완화 효과를 알리고, 산림 내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산불 예방,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안내했다.</p>
<p><br /></p>
<p>또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수칙을 홍보하고, 숲이 도심보다 기온을 낮추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자연의 쉼터라는 점도 함께 알렸다.</p>
<p><br /></p>
<p>조성동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위기와 폭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건강한 숲을 가꾸고 지키는 것이 탄소중립 실현과 지구온난화 완화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42546_nqlzbnqd.jpg" alt="홍천 산림이 지키는 시원한 여름, 폭염예방 캠페인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25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4:2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4:2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4</guid>
		<title><![CDATA[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정부 간 가로수 관리 수준의 격차를 줄이고 우수한 관리 모델을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0개 시·도에서 제출한 19건의 사례를 조경·가로수 분야 전문가 5명이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했다.

최종 후보에는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충청북도 청주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경상북도 경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경상북도 포항시가 올랐다.

주요 사례로는 부산광역시의 ‘AI 기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의 시민 주도형 ‘가로수 돌보미’ 운영,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 청주시의 성안길 은행나무 ‘하트 조형 전정’ 등이 있다.

또한 순천시는 가로수 위험성 평가를 통한 사전 대응체계를,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성한 가로경관에 DNA 과학을 접목한 관리 방안을, 음성군은 한국전력과 전력선 주변 가로수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포항시는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사례를 선보였다.

최종 순위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결정되며, 국민 누구나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결과는 8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향후 가로수 조성·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는 도시 미관을 높이는 것은 물론 폭염 완화 등 기후변화 대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산”이라며 “우수한 가로수 정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p>
<p><br /></p>
<p>이번 평가는 지방정부 간 가로수 관리 수준의 격차를 줄이고 우수한 관리 모델을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0개 시·도에서 제출한 19건의 사례를 조경·가로수 분야 전문가 5명이 창의성, 적극성, 효과성,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했다.</p>
<p><br /></p>
<p>최종 후보에는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충청북도 청주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경상북도 경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경상북도 포항시가 올랐다.</p>
<p><br /></p>
<p>주요 사례로는 부산광역시의 ‘AI 기반 스마트 수목관리시스템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의 시민 주도형 ‘가로수 돌보미’ 운영,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 청주시의 성안길 은행나무 ‘하트 조형 전정’ 등이 있다.</p>
<p><br /></p>
<p>또한 순천시는 가로수 위험성 평가를 통한 사전 대응체계를,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조성한 가로경관에 DNA 과학을 접목한 관리 방안을, 음성군은 한국전력과 전력선 주변 가로수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포항시는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거리 조성 사례를 선보였다.</p>
<p><br /></p>
<p>최종 순위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국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결정되며, 국민 누구나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결과는 8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향후 가로수 조성·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br /></p>
<p>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는 도시 미관을 높이는 것은 물론 폭염 완화 등 기후변화 대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산”이라며 “우수한 가로수 정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20250_avxdozar.jpg" alt="사진1.전국 지방정부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선정 국민투표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700px; height: 1411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7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2:0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0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3</guid>
		<title><![CDATA[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는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장거리 산행과 야영을 체험하는 ‘백패킹(장거리 산행)’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발 1,000m 이상의 산들이 이어진 영남알프스에서 백패킹 입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1인당 16만6천 원이며 숙박비와 교육비, 등산·야영 장비 대여료가 포함된다. 식비는 별도이며, 텐트와 배낭, 침낭 등 주요 장비를 대여해 별도의 장비가 없는 참가자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등산기초 이론, 등산윤리, 야영 실습, 산행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보행법·레이어링·산행식량 등을 배우는 기초 이론과 함께 LNT(Leave No Trace) 산행 교육, 텐트 설치 및 장비 사용법, 간월산·천황산 일원 장거리 산행 등을 통해 안전한 백패킹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

&nbsp;

&nbsp;
교육은 모두 2박 3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9월에는 단체 대상 2회차 교육이 간월산 일원에서 16.8km 구간으로 운영되며,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천황산 일원 13.5km 구간에서 3회차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비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밀양등산학교 누리집 또는 교육운영실(055-356-91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장은 “영남알프스의 자연 속에서 전문가와 함께 안전한 백패킹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백패킹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5611_ncstxpby.jpg" alt="4.교육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nbsp;</p>
<p>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는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장거리 산행과 야영을 체험하는 ‘백패킹(장거리 산행)’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해발 1,000m 이상의 산들이 이어진 영남알프스에서 백패킹 입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1인당 16만6천 원이며 숙박비와 교육비, 등산·야영 장비 대여료가 포함된다. 식비는 별도이며, 텐트와 배낭, 침낭 등 주요 장비를 대여해 별도의 장비가 없는 참가자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교육은 등산기초 이론, 등산윤리, 야영 실습, 산행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보행법·레이어링·산행식량 등을 배우는 기초 이론과 함께 LNT(Leave No Trace) 산행 교육, 텐트 설치 및 장비 사용법, 간월산·천황산 일원 장거리 산행 등을 통해 안전한 백패킹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5611_ugxryepz.jpg" alt="5.교육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교육은 모두 2박 3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9월에는 단체 대상 2회차 교육이 간월산 일원에서 16.8km 구간으로 운영되며,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천황산 일원 13.5km 구간에서 3회차 교육을 진행한다.</p>
<p><br /></p>
<p>교육비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밀양등산학교 누리집 또는 교육운영실(055-356-9188)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김용배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밀양등산학교장은 “영남알프스의 자연 속에서 전문가와 함께 안전한 백패킹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백패킹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5612_bbhgyxdw.jpg" alt="6.교육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69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5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5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2</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일 교원연수 참여자들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길라잡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숲사랑소년단이 주최한 ‘대전광역시 초·중등 교원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학교 생태전환교육 의무화에 맞춰 교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숲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들의 생태전환교육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역 초·중등 교원들은 숲에서 다양한 산림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학교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의 생태와 가치를 이해하는 ‘숲길라잡이’와 신체 활력을 높이는 ‘소도구 운동’ 등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산림교육을 직접 경험하며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숲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이를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갈 교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생태전환교육 의무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숲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숲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5338_dpplsdtc.jpg" alt="10일 교원연수 참여자들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길라잡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일 교원연수 참여자들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길라잡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은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숲사랑소년단이 주최한 ‘대전광역시 초·중등 교원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직무연수는 학교 생태전환교육 의무화에 맞춰 교육 현장에서 탄소중립 숲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원들의 생태전환교육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역 초·중등 교원들은 숲에서 다양한 산림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학교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 방안을 모색했다.</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은 숲의 생태와 가치를 이해하는 ‘숲길라잡이’와 신체 활력을 높이는 ‘소도구 운동’ 등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산림교육을 직접 경험하며 생태전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p>
<p><br /></p>
<p>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숲의 생태적 가치를 체험하고 이를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주요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갈 교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생태전환교육 의무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숲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숲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68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5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5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1</guid>
		<title><![CDATA[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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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8월 9일 오대산 람사르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오대산 람사르습지(질뫼늪) 탐사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대는 국제적으로 보호 가치가 인정된 오대산국립공원 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미래세대가 습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동아사이언스, 삼양라운드힐과 ESG 협력으로 탐사대 구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유치원·초등학생 등 미래세대와 가족 60명이 참여했다.

&nbsp;

&nbsp;
참가자들은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시민과학자가 직접 제작한 야생동물 표본을 활용해 생태교육을 받았다. 포유류 5종 20점과 조류 8종 30점 등 총 50점의 표본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며 야생동물의 생활사와 서식환경을 학습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야생동물 표본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오대산 람사르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습지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 참가자는 “처음 만져보는 야생동물 표본을 통해 람사르습지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립공원의 야생동물 서식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정진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오대산 람사르습지 탐사대 활동을 통해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대산 람사르습지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민 대상 홍보·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5137_ewxrchck.jpg" alt="오대산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4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8월 9일 오대산 람사르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오대산 람사르습지(질뫼늪) 탐사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탐사대는 국제적으로 보호 가치가 인정된 오대산국립공원 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미래세대가 습지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동아사이언스, 삼양라운드힐과 ESG 협력으로 탐사대 구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유치원·초등학생 등 미래세대와 가족 60명이 참여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5137_cwkqzken.jpg" alt="오대산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참가자들은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과 시민과학자가 직접 제작한 야생동물 표본을 활용해 생태교육을 받았다. 포유류 5종 20점과 조류 8종 30점 등 총 50점의 표본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며 야생동물의 생활사와 서식환경을 학습했다.</p>
<p><br /></p>
<p>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야생동물 표본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오대산 람사르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습지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p>
<p><br /></p>
<p>한 참가자는 “처음 만져보는 야생동물 표본을 통해 람사르습지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립공원의 야생동물 서식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p>
<p><br /></p>
<p>김정진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오대산 람사르습지 탐사대 활동을 통해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대산 람사르습지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민 대상 홍보·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5151_focloort.jpg" alt="오대산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66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5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5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60</guid>
		<title><![CDATA[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6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6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백 장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용재)는 ‘빵을사랑하는모임(빵사모)’이 지난 8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곰취빵을 관내 한 경로당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빵사모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인 곰취를 활용해 직접 빵을 만들고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빵을 나누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곰취를 빵 재료로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이를 나눔 활동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빵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도 직접 만든 빵을 가지고 찾아와 줘서 고맙다”며 “곰취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향도 좋고 맛있다”고 말했다.

김욱상 빵사모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으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빵사모는 빵을 매개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태백 장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용재)는 ‘빵을사랑하는모임(빵사모)’이 지난 8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곰취빵을 관내 한 경로당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빵사모 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인 곰취를 활용해 직접 빵을 만들고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빵을 나누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p>
<p><br /></p>
<p>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곰취를 빵 재료로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이를 나눔 활동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br /></p>
<p>빵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도 직접 만든 빵을 가지고 찾아와 줘서 고맙다”며 “곰취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향도 좋고 맛있다”고 말했다.</p>
<p><br /></p>
<p>김욱상 빵사모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으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한편, 빵사모는 빵을 매개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p>
<p><br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4907_dkicyhnb.jpg" alt="6.빵사모, 직접 만든 곰취빵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임업정보" term="10912|1092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65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49: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4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9</guid>
		<title><![CDATA[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붉은사슴뿔버섯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폭염과 국지성 소나기가 이어지면서 산림과 생활권 녹지 주변의 독버섯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기 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하고 야생버섯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버섯은 상대습도 70% 이상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하게 자라기 때문에 숲길과 등산로뿐만 아니라 근린공원, 아파트 단지 화단, 화분 등 일상생활 주변에서도 쉽게 발견될 수 있다.

특히 ‘색이 화려하지 않거나 곤충이 먹은 흔적이 있으면 식용할 수 있다’는 민간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야생버섯은 외형만으로 독성 여부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식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버섯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흰알광대버섯
      
   
&nbsp;
&nbsp;
반려동물의 야생버섯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2025년 기준 국내 누적 등록 반려동물이 367만 마리를 넘어선 만큼 반려동물의 독버섯 중독 위험도 커지고 있다. 반려동물과 산책할 때는 목줄을 짧게 잡아 통제하고 풀숲 등에 있는 야생버섯을 핥거나 먹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

독버섯 중독이 의심될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섭취한 버섯의 실물이나 사진을 의료진에게 제공하면 중독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응급치료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사는 “야생버섯은 눈으로만 관찰하고 무분별한 채취와 섭취를 삼가야 한다”며 “독버섯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개나리광대버섯
      
   
&nbsp;
&nbsp;


   
      독우산광대버섯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4407_ekbrxpiz.jpg" alt="숲속 독버섯3_붉은사슴뿔버섯.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붉은사슴뿔버섯</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폭염과 국지성 소나기가 이어지면서 산림과 생활권 녹지 주변의 독버섯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기 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하고 야생버섯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br /></p>
<p>야생버섯은 상대습도 70% 이상인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하게 자라기 때문에 숲길과 등산로뿐만 아니라 근린공원, 아파트 단지 화단, 화분 등 일상생활 주변에서도 쉽게 발견될 수 있다.</p>
<p><br /></p>
<p>특히 ‘색이 화려하지 않거나 곤충이 먹은 흔적이 있으면 식용할 수 있다’는 민간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야생버섯은 외형만으로 독성 여부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식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버섯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4408_qcauauux.jpg" alt="숲속 독버섯4_흰알광대버섯.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흰알광대버섯</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반려동물의 야생버섯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2025년 기준 국내 누적 등록 반려동물이 367만 마리를 넘어선 만큼 반려동물의 독버섯 중독 위험도 커지고 있다. 반려동물과 산책할 때는 목줄을 짧게 잡아 통제하고 풀숲 등에 있는 야생버섯을 핥거나 먹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p>
<p><br /></p>
<p>독버섯 중독이 의심될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섭취한 버섯의 실물이나 사진을 의료진에게 제공하면 중독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응급치료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p>
<p><br /></p>
<p>유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사는 “야생버섯은 눈으로만 관찰하고 무분별한 채취와 섭취를 삼가야 한다”며 “독버섯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4408_cymlyylp.jpg" alt="숲속 독버섯1_개나리광대버섯.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개나리광대버섯</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4409_vvnoaxok.jpg" alt="숲속 독버섯2_독우산광대버섯.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독우산광대버섯</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6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4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4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8</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10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청년 산림창업가 시너지캠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산림분야 청년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해 창업 역량을 높이고 신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산림창업 마중물 지원사업’ 안내와 우수사례 공유도 진행해 창업 준비부터 사업 참여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너지캠프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 창업기업 특강, 선배 창업가 토크콘서트, 6대 핵심분야 원포인트 그룹과외, 마중물 지원사업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캠프 수료자에게는 2027년 청년 산림창업 마중물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을 제공해 후속 창업 지원과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 및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의 ‘알림/홍보 &gt;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민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 주임은 “이번 시너지캠프는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분야에 특화된 창업 협력망을 구축해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산림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2055_crxhwynh.jpg" alt="포스터_2026 청년산림창업가 시너지캠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r /></p>
<p>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 10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청년 산림창업가 시너지캠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산림분야 청년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해 창업 역량을 높이고 신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산림창업 마중물 지원사업’ 안내와 우수사례 공유도 진행해 창업 준비부터 사업 참여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시너지캠프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 창업기업 특강, 선배 창업가 토크콘서트, 6대 핵심분야 원포인트 그룹과외, 마중물 지원사업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p>
<p><br /></p>
<p>특히 캠프 수료자에게는 2027년 청년 산림창업 마중물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을 제공해 후속 창업 지원과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참가 신청 및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의 ‘알림/홍보 &gt;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황지민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 주임은 “이번 시너지캠프는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분야에 특화된 창업 협력망을 구축해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산림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48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2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2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7</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경)은 강원도 고성군 신생대 제3기 현무암 나출지역에서 범부채(Iris domestica)의 국내 최북단 자생지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범부채는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주황색 꽃잎에 표범 무늬의 점이 특징적인 여름철 대표 식물이다.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자생지는 서남해안 도서 지역과 내륙 석회암 지역의 암석 나출지 등으로 제한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확인된 범부채 자생지는 고성군 내 2개 산지로, 모두 현무암 절리가 드러난 지역에서 발견됐다. 총 16개체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14개체가 꽃을 피운 상태였다.

특히 이번 조사는 ‘제2차 DMZ 일원 산림생물다양성 조사(2026~2035)’ 과정에서 이뤄진 것으로, 재배된 개체가 아닌 범부채의 자생 집단을 새롭게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자생지가 범부채 개체군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대청부채와의 계통진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식물종의 분포 변화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북한계선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현탁 산림청 국립수목원 DMZ산림생물자원연구과장은 “이번 발견은 현무암 지대의 특수한 환경이 지닌 식물자원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라며 “현무암 지대 식물자원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DMZ 일원 산림생물자원의 현지 내·외 보전과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1652_huzcneih.jpg" alt="국립수목원 범부채 자생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718px;" /></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경)은 강원도 고성군 신생대 제3기 현무암 나출지역에서 범부채(Iris domestica)의 국내 최북단 자생지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범부채는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주황색 꽃잎에 표범 무늬의 점이 특징적인 여름철 대표 식물이다.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자생지는 서남해안 도서 지역과 내륙 석회암 지역의 암석 나출지 등으로 제한적으로 알려져 있다.</p>
<p><br /></p>
<p>이번에 확인된 범부채 자생지는 고성군 내 2개 산지로, 모두 현무암 절리가 드러난 지역에서 발견됐다. 총 16개체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14개체가 꽃을 피운 상태였다.</p>
<p><br /></p>
<p>특히 이번 조사는 ‘제2차 DMZ 일원 산림생물다양성 조사(2026~2035)’ 과정에서 이뤄진 것으로, 재배된 개체가 아닌 범부채의 자생 집단을 새롭게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자생지가 범부채 개체군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대청부채와의 계통진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식물종의 분포 변화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북한계선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신현탁 산림청 국립수목원 DMZ산림생물자원연구과장은 “이번 발견은 현무암 지대의 특수한 환경이 지닌 식물자원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라며 “현무암 지대 식물자원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DMZ 일원 산림생물자원의 현지 내·외 보전과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46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1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1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6</guid>
		<title><![CDATA[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에는 산사태 예보와 기상정보 확인, 위험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급경사지·계곡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지정 대피장소와 대피경로 사전 확인, 산사태 발생 시 신고요령 등 주민들이 숙지해야 할 핵심 행동요령을 담았다.

포스터는 관내 이·통장을 통해 마을회관 등 주민 이용시설에 배부·게시하고,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대피조력자 운영 내용도 함께 안내해 지역 내 대피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취약지와 집단국유림 주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된 대피조력자를 운영하고 있다.

대피조력자는 평상시 담당구역의 대피 대상자와 대피경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 대피를 지원하고 현장 대응에 나선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는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11434_xatybgxc.jpg" alt="영덕 산사태 홍보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가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에는 산사태 예보와 기상정보 확인, 위험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피, 급경사지·계곡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 지정 대피장소와 대피경로 사전 확인, 산사태 발생 시 신고요령 등 주민들이 숙지해야 할 핵심 행동요령을 담았다.</p>
<p><br /></p>
<p>포스터는 관내 이·통장을 통해 마을회관 등 주민 이용시설에 배부·게시하고,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대피조력자 운영 내용도 함께 안내해 지역 내 대피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산사태취약지와 집단국유림 주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공무원,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임도관리단 등으로 구성된 대피조력자를 운영하고 있다.</p>
<p><br /></p>
<p>대피조력자는 평상시 담당구역의 대피 대상자와 대피경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 대피를 지원하고 현장 대응에 나선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는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대피조력자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1111434_vdllthmd.jpg" alt="영덕 산사태 홍보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44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1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1:1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5</guid>
		<title><![CDATA[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일 취임한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그동안 여러 국유림관리소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지역의 산림자원과 여건을 면밀히 파악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nbsp;
유 소장은 전북 전주시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월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등에서 근무하며 산림경영·자원, 산림보호, 산림문화, 운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nbsp;
특히 여러 지역의 국유림관리소를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지역의 산림 특성과 현장 여건을 세밀하게 살피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그동안 여러 관리소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지역의 산림자원과 여건을 면밀히 파악해 책임 있는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양양지역의 산림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75617_okwggxcq.jpg" alt="KakaoTalk_20260811_074753717.jpg" style="width: 294px; height: 396px;" />
</p>
<p>
   <br />
</p>
<p data-start="99" data-end="211"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10일 취임한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그동안 여러 국유림관리소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지역의 산림자원과 여건을 면밀히 파악해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span aria-hidden="true" class="PDq2pG_selectionAnchor"></span></p>
<p data-start="99" data-end="211"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nbsp;</p>
<p data-start="213" data-end="365">유 소장은 전북 전주시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월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등에서 근무하며 산림경영·자원, 산림보호, 산림문화, 운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p>
<p data-start="213" data-end="365">&nbsp;</p>
<p data-start="367" data-end="460">특히 여러 지역의 국유림관리소를 거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지역의 산림 특성과 현장 여건을 세밀하게 살피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산림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 data-start="367" data-end="460">&nbsp;</p>
<p></p>
<p data-start="462" data-end="623">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그동안 여러 관리소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지역의 산림자원과 여건을 면밀히 파악해 책임 있는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양양지역의 산림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lsy42713@naver.com 이선용</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4143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1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7:3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4</guid>
		<title><![CDATA[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월군은 독서를 통한 마음 치유와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는 ‘2026 웰니스 리트릿 숲속 독서캠프’ 참여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관내·외 독서 애호가들이 숲에서 책을 매개로 교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독서를 좋아하고 마음의 회복과 리트릿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참가 신청은 8월 7일부터 20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한다.

캠프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영월읍 추보삼림에서 진행된다. 강윤정 작가와 함께 자연과 독서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숲속에서 책을 읽고 자신을 돌아보며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캠프가 자연 속에서 책과 사람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월군은 독서를 통한 마음 치유와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는 ‘2026 웰니스 리트릿 숲속 독서캠프’ 참여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관내·외 독서 애호가들이 숲에서 책을 매개로 교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모집 대상은 독서를 좋아하고 마음의 회복과 리트릿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참가 신청은 8월 7일부터 20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한다.</p>
<p><br /></p>
<p>캠프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영월읍 추보삼림에서 진행된다. 강윤정 작가와 함께 자연과 독서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숲속에서 책을 읽고 자신을 돌아보며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br /></p>
<p>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캠프가 자연 속에서 책과 사람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34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0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0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3</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8일 영월읍 하송리 소담도시숲 무궁화동산에서 영월군민과 관광객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동산 꽃길 걷기’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알리고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과 함께 행사를 운영했다.

&nbsp;

&nbsp;
참가자들은 숲해설가와 함께 무궁화동산 꽃길을 걸으며 무궁화의 종류와 특징, 식재 의미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무궁화 키링 만들기, 목공예 체험, 나무새총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숲과 자연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무궁화를 주제로 한 숲해설과 체험활동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나라꽃의 의미를 배우면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오태봉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광복절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걸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시숲 등 국유림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모두가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0115851_tvlnqxyd.jpg" alt="행사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8일 영월읍 하송리 소담도시숲 무궁화동산에서 영월군민과 관광객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동산 꽃길 걷기’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알리고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업 행복한삶을주는협동조합과 함께 행사를 운영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0115852_glrrsyml.jpg" alt="행사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참가자들은 숲해설가와 함께 무궁화동산 꽃길을 걸으며 무궁화의 종류와 특징, 식재 의미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무궁화 키링 만들기, 목공예 체험, 나무새총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숲과 자연을 즐겼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무궁화를 주제로 한 숲해설과 체험활동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나라꽃의 의미를 배우면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p>
<p><br /></p>
<p>오태봉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광복절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보고 걸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시숲 등 국유림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모두가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5852_ksiywivq.jpg" alt="행사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5853_ebgvbvmf.jpg" alt="행사사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30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5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5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2</guid>
		<title><![CDATA[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원수목원은 7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2026 수원수목원 세미나 「수원의 생물다양성」’을 개최하고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과 도심형 수목원의 역할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수원의 식물 보전 전략 및 가치’를 주제로 열렸으며, 수목원·식물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해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방안과 도심형 수목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세미나에서는 홍은화 수원환경운동센터 대표가 ‘수원의 생물다양성, 칠보치마 복원부터 수원청개구리 상생까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혜원 국립세종수목원 대리의 ‘도심형 수목원의 희귀특산식물 보전 전략’, 강희혁 천리포수목원 연구원의 ‘멸종위기식물의 보전과 복원, 천리포수목원 사례를 중심으로’, 이재효 수원수목원 녹지연구사의 ‘지역 식물을 활용한 수원수목원의 역할과 과제’ 등 분야별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 이어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 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와 김상준 국립수목원 연구사 등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열려 지역 식물자원 보전과 수목원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일월수목원 산림습원 해설투어에도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수원의 자생식물 전시와 멸종위기식물 사진전, 식물도장을 활용한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시민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지역의 식물자원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식물 보전과 연구, 교육을 아우르는 도심형 수목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437_vwsuqtsn.jpg" alt="6.수원수목원, ‘2026 수원수목원 세미나 「수원의 생물다양성」’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2px;" /></p>
<p><br /></p>
<p>수원수목원은 7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2026 수원수목원 세미나 「수원의 생물다양성」’을 개최하고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과 도심형 수목원의 역할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세미나는 ‘수원의 식물 보전 전략 및 가치’를 주제로 열렸으며, 수목원·식물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해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방안과 도심형 수목원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p>
<p><br /></p>
<p>세미나에서는 홍은화 수원환경운동센터 대표가 ‘수원의 생물다양성, 칠보치마 복원부터 수원청개구리 상생까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혜원 국립세종수목원 대리의 ‘도심형 수목원의 희귀특산식물 보전 전략’, 강희혁 천리포수목원 연구원의 ‘멸종위기식물의 보전과 복원, 천리포수목원 사례를 중심으로’, 이재효 수원수목원 녹지연구사의 ‘지역 식물을 활용한 수원수목원의 역할과 과제’ 등 분야별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p>
<p><br /></p>
<p>주제 발표에 이어 전정일 신구대학교식물원 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와 김상준 국립수목원 연구사 등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열려 지역 식물자원 보전과 수목원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일월수목원 산림습원 해설투어에도 참여했다.</p>
<p><br /></p>
<p>행사장에서는 수원의 자생식물 전시와 멸종위기식물 사진전, 식물도장을 활용한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시민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수원수목원 관계자는 “지역의 식물자원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식물 보전과 연구, 교육을 아우르는 도심형 수목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298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4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4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1</guid>
		<title><![CDATA[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원주시는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소로2-621호, 경관광장17호)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8월 7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구동 777번지 일원에 있는 보호수 느티나무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자원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원주시는 약 26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경관광장과 소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따라 폭 8m, 길이 67m 규모의 소로2-621호와 면적 3,002㎡ 규모의 경관광장17호를 신설한다.

원주시는 지난 7월 도시관리계획안을 입안했으며, 이번 주민 열람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열람 내용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열람 기간 내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도시계획과(033-737-3285) 또는 공원녹지과(033-737-3633)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보호수 느티나무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살린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조성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방문객의 접근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구동 천년나무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br /></p>
<p>원주시는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관리계획(소로2-621호, 경관광장17호)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8월 7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행구동 777번지 일원에 있는 보호수 느티나무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자원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원주시는 약 26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경관광장과 소로 등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p>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따라 폭 8m, 길이 67m 규모의 소로2-621호와 면적 3,002㎡ 규모의 경관광장17호를 신설한다.</p>
<p><br /></p>
<p>원주시는 지난 7월 도시관리계획안을 입안했으며, 이번 주민 열람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br /></p>
<p>열람 내용에 의견이 있는 주민은 열람 기간 내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도시계획과(033-737-3285) 또는 공원녹지과(033-737-3633)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원주시 관계자는 “보호수 느티나무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살린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조성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방문객의 접근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구동 천년나무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29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3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39: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50</guid>
		<title><![CDATA[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5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5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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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전국 20~75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섬숲 관광 수요 및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54.3%가 매력적인 섬숲이 조성된 경우 체류 기간을 늘릴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7%는 향후 1년 이내 섬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장소로는 ‘숲·산림’이 47.4%로 가장 높았으며, ‘해안가·해수욕장’은 28.9%로 나타났다. 숲·산림에 대한 선호도가 해안가·해수욕장보다 18.5%포인트 높아 섬 관광 수요가 해변 중심의 휴양에서 산림경관과 숲 체험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섬숲의 관광자원 가치에 대한 인식도 높았다. 응답자의 62.7%는 섬숲이 내륙 숲과 차별화된 고유한 관광자원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으며, 59.3%는 관광지를 선택할 때 섬숲이 잘 보전되고 조성된 섬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nbsp;
가장 선호하는 섬숲 관광 활동은 ‘숲길 탐방’으로 69.8%를 차지했다. 또 64.5%는 섬숲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 섬숲을 숙박·먹거리·지역문화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필요성도 확인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섬숲이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김성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연구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섬숲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는 핵심 자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섬 고유의 산림경관을 보전하면서 숲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섬숲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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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color: #999999;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span>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039_arlpldat.jpg" alt="섬숲 관광 수요 및 인식 조사 결과 인포그래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79px;" />
</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전국 20~75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섬숲 관광 수요 및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54.3%가 매력적인 섬숲이 조성된 경우 체류 기간을 늘릴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
   <br />
</p>
<p>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7%는 향후 1년 이내 섬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장소로는 ‘숲·산림’이 47.4%로 가장 높았으며, ‘해안가·해수욕장’은 28.9%로 나타났다. 숲·산림에 대한 선호도가 해안가·해수욕장보다 18.5%포인트 높아 섬 관광 수요가 해변 중심의 휴양에서 산림경관과 숲 체험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관광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br />
</p>
<p>섬숲의 관광자원 가치에 대한 인식도 높았다. 응답자의 62.7%는 섬숲이 내륙 숲과 차별화된 고유한 관광자원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했으며, 59.3%는 관광지를 선택할 때 섬숲이 잘 보전되고 조성된 섬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겠다고 답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047_nihtrmdt.jpg" alt="1.섬 방문 시 가장 방문하고 싶은 장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가장 선호하는 섬숲 관광 활동은 ‘숲길 탐방’으로 69.8%를 차지했다. 또 64.5%는 섬숲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 섬숲을 숙박·먹거리·지역문화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필요성도 확인됐다.</p>
<p>
   <br />
</p>
<p>이번 조사 결과는 섬숲이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준다.</p>
<p>
   <br />
</p>
<p>김성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연구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섬숲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는 핵심 자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섬 고유의 산림경관을 보전하면서 숲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섬숲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054_apvmptne.jpg" alt="2.섬숲의 고유 관광자원 가치 긍정인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057_zilyzfga.jpg" alt="3.섬 관광 목적지 선택시 섬숲이 잘 보전, 조성된 대상지 우선 선택의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059_qcrrptpm.jpg" alt="4.매력적인 섬숲 보유 시 체류 연장 여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101_rospekgz.jpg" alt="5.선호하는 섬숲 관광자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103_qfsftrhn.jpg" alt="6.섬숲 방문객 증가의 지역경제 기여 인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a href="http://bymg.newbird0412.gethompy.com/" target="_blank"></a>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29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4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3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9</guid>
		<title><![CDATA[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4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2025년 10월 워케이션 사진)
      
   
&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양육기 근로자가 자녀와 함께 머물며 업무와 돌봄을 병행할 수 있도록 ‘2026년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8월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은 미취학 자녀를 둔 근로자를 대상으로 숲오피스와 자녀돌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모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자녀는 돌봄 전문가와 함께 숲 모듬놀이, 숲관찰 습식수채화 등 발도로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부모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목공예 체험도 마련해 업무와 휴식, 가족 체험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총 4회 운영된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진안의 대표 관광자원인 북부 마이산 전기차 투어와 원영장마을 체험 등을 연계해 참가자들의 지역 체류와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워케이션 전문 청년기업인 ㈜다리메이커와 협력해 추진한다. 지난해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등 5개 기업 근로자 가족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참여 근로자의 업무몰입도와 가족관계성 등을 측정해 프로그램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양육기 근로자에게는 숲을 바라보며 일할 수 있는 업무 공간과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이 함께 필요하다”며 “부모는 업무에 집중하고 자녀는 숲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진안만의 대표 워케이션 사업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

&nbsp;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근로자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2738_oxrfkelv.jpg" alt="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2025년 10월 워케이션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자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2025년 10월 워케이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양육기 근로자가 자녀와 함께 머물며 업무와 돌봄을 병행할 수 있도록 ‘2026년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8월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은 미취학 자녀를 둔 근로자를 대상으로 숲오피스와 자녀돌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모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자녀는 돌봄 전문가와 함께 숲 모듬놀이, 숲관찰 습식수채화 등 발도로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p>
<p><br /></p>
<p>부모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목공예 체험도 마련해 업무와 휴식, 가족 체험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총 4회 운영된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진안의 대표 관광자원인 북부 마이산 전기차 투어와 원영장마을 체험 등을 연계해 참가자들의 지역 체류와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산림워케이션 전문 청년기업인 ㈜다리메이커와 협력해 추진한다. 지난해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등 5개 기업 근로자 가족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또한 참여 근로자의 업무몰입도와 가족관계성 등을 측정해 프로그램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양육기 근로자에게는 숲을 바라보며 일할 수 있는 업무 공간과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이 함께 필요하다”며 “부모는 업무에 집중하고 자녀는 숲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진안만의 대표 워케이션 사업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0112739_dodfvwfz.jpg" alt="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근로자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족형 산림워케이션에 참가한 근로자가 숲오피스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288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2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2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8</guid>
		<title><![CDATA[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4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하동군(군수 김현수)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2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오는 12월 12일까지 16주간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현수 군수와 교육생, 경상국립대학교 교육 관계자, 시민정원사협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의 시작을 함께했다.

하동군은 심화과정에 앞서 지난 3월 6일부터 7월 11일까지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을 운영했으며, 4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초과정 교육생들은 취간림 등 공공정원 환경정비 봉사활동과 북천면 방화마을 ‘우리마을 정원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며 정원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심화과정에는 기초과정 수료생 46명과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신규 신청자 4명 등 총 50명이 선발됐다. 교육은 금요일반과 토요일반으로 나눠 각 25명씩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기초과정에서 익힌 이론과 기본 기술을 바탕으로 정원 설계와 식재, 유지관리 등 공공정원 조성·관리 실무를 배우며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정원을 직접 가꾸고 정원문화 확산을 이끌 시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심화과정을 이수하고 봉사활동 30시간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경상남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교육 여건이 쉽지 않은 시기지만 지금의 열정을 끝까지 이어가 단 한 명의 중도 포기자 없이 모두 교육을 마치길 바란다”며 “시민정원사들이 지역 곳곳의 정원을 가꾸고 정원문화 확산을 이끄는 주역으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2114_kdbuwroq.jpg" alt="4.하동군 시민정원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73px;" /></p>
<p>&nbsp;</p>
<p>하동군(군수 김현수)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2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오는 12월 12일까지 16주간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날 개강식에는 김현수 군수와 교육생, 경상국립대학교 교육 관계자, 시민정원사협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의 시작을 함께했다.</p>
<p><br /></p>
<p>하동군은 심화과정에 앞서 지난 3월 6일부터 7월 11일까지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을 운영했으며, 4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초과정 교육생들은 취간림 등 공공정원 환경정비 봉사활동과 북천면 방화마을 ‘우리마을 정원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며 정원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p>
<p><br /></p>
<p>이번 심화과정에는 기초과정 수료생 46명과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신규 신청자 4명 등 총 50명이 선발됐다. 교육은 금요일반과 토요일반으로 나눠 각 25명씩 진행된다.</p>
<p><br /></p>
<p>교육생들은 기초과정에서 익힌 이론과 기본 기술을 바탕으로 정원 설계와 식재, 유지관리 등 공공정원 조성·관리 실무를 배우며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정원을 직접 가꾸고 정원문화 확산을 이끌 시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p>
<p><br /></p>
<p>심화과정을 이수하고 봉사활동 30시간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경상남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서가 발급될 예정이다.</p>
<p><br /></p>
<p>김현수 하동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교육 여건이 쉽지 않은 시기지만 지금의 열정을 끝까지 이어가 단 한 명의 중도 포기자 없이 모두 교육을 마치길 바란다”며 “시민정원사들이 지역 곳곳의 정원을 가꾸고 정원문화 확산을 이끄는 주역으로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10112115_spicxfnm.jpg" alt="4.하동군 시민정원사-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284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2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1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7</guid>
		<title><![CDATA[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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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nbsp; &nbsp; &nbsp;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nbsp;
&nbsp;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소방수 
&nbsp;
장마가 지나고 숲은 어느 때보다 짙은 녹음을 품고 있다. 계곡에는 맑은 물소리가 깊어지고, 숲은 한여름의 생명력으로 가득하다. 우리가 아름답게 바라보는 이 숲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현장을 지키는 책임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풍경이다.
&nbsp;
산을 오래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산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 현장은 하루도 같은 날이 없다는 사실이다. 밤사이 내린 비로 익숙했던 길이 미끄러운 경사면으로 바뀌고, 기온과 바람의 변화만으로도 작업 여건은 달라진다. 같은 장소라도 계절과&nbsp;기상이 바뀌면 위험요인 역시 달라진다. 그래서 산림사업은 단순히 숲을 가꾸는 일이 아니라 변화하는 자연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위험을 관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nbsp;

산림사업은 자연을 대상으로 하지만 작업환경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 계절과 기상, 지형의 변화에 따라 작업환경이 수시로 달라지고, 동일한 작업이라도 현장 여건에 따라 위험의 양상은 달라진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지만, 경험만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는 없다. 오히려 현장에서는 “오늘은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먼저 살피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nbsp;
또 하나 분명한 것은 산은 사람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은 때로 계획된 일정과 성과를 의식한 나머지 스스로 조급해지기도 한다. 현장에서 기본원칙을 지키는 일은 작업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걸음 더 살피는 여유가 결국 모두를 무사히 하루의 끝으로 이끈다.
최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고를 예방하는 체계 구축에 무게를 두고 있다. 산림분야 역시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한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작업 전 안전회의(TBM), 현장점검, 교육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는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제도가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되는 것이다. 제도의 실효성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결정된다.
&nbsp;
현장을 점검하다 보면 사업의 성패를 바라보는 기준도 조금 달라진다.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역시 그에 못지않은 중요한 성과라는 사실을 현장은 늘 일깨워 준다. 안전은 사업을 위한 절차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림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기 때문이다.
&nbsp;
산림사업의 성과는 면적이나 물량만으로 평가될 수 없다. 현장을 오래 지켜본 사람이라면 가장 좋은 현장은 계획한 일을 가장 많이 수행한 곳이 아니라, 기본원칙을 지키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한 현장이라고 말할 것이다. 품격은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난다. 산림사업 역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과정이 쌓일 때 비로소 그 품격을 인정받을 수 있다.
&nbsp;
산림은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이를 가꾸는 산림사업 또한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가치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서두르기보다 한 번 더 살피고, 익숙함보다 기본원칙을 지키며, 성과보다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현장. 그러한 실천이 쌓일 때 건강한 숲과 신뢰받는 산림행정은 함께 만들어질 것이다.

산림사업의 품격은 거창한 성과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현장의 작은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감, 그리고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산림사업의 진정한 품격은 완성된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0"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95%; word-break: keep-all;"><span style="font-family:바탕;mso-fareast-font-family:바탕;font-size:24.0pt;">&nbsp; &nbsp; &nbsp; &nbsp; &nbsp;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HCI Poppy;mso-ascii-font-family:HCI Poppy;mso-font-width:100%;letter-spacing:-0.1pt;mso-text-raise:0pt;font-size:24.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24.0pt;"></span></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62557_mxahityi.jpg" alt="소방수 소장사진.jpg" style="width: 689px; height: 886px;" /></p>
<p class="0" style="line-height:19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tyle="line-height:19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tyle="line-height:195%;text-align:right;word-break:keep-all;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6.0pt;">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소방수 </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19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4.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4.0pt;"></span><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장마가 지나고 숲은 어느 때보다 짙은 녹음을 품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계곡에는 맑은 물소리가 깊어지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숲은 한여름의 생명력으로 가득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우리가 아름답게 바라보는 이 숲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그리고 현장을 지키는 책임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풍경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0"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을 오래 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은 늘 그 자리에 있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현장은 하루도 같은 날이 없다는 사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밤사이 내린 비로 익숙했던 길이 미끄러운 경사면으로 바뀌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기온과 바람의 변화만으로도 작업 여건은 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같은 장소라도 계절과</span></a><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nbsp;기상이 바뀌면 위험요인 역시 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그래서 산림사업은 단순히 숲을 가꾸는 일이 아니라 변화하는 자연을 이해하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그 속에서 위험을 관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a>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림사업은 자연을 대상으로 하지만 작업환경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계절과 기상</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지형의 변화에 따라 작업환경이 수시로 달라지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동일한 작업이라도 현장 여건에 따라 위험의 양상은 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이러한 특성 때문에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경험만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는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오히려 현장에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오늘은 무엇이 달라졌는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를 먼저 살피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letter-spacing:-0.2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letter-spacing:-0.2pt;font-size:15.0pt;">또 하나 분명한 것은 산은 사람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letter-spacing:-0.2pt;font-size:15.0pt;">그러나 사람은 때로 계획된 일정과 성과를 의식한 나머지 스스로 조급해지기도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letter-spacing:-0.2pt;font-size:15.0pt;">현장에서 기본원칙을 지키는 일은 작업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letter-spacing:-0.2pt;font-size:15.0pt;">한 번 더 확인하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letter-spacing:-0.2pt;font-size:15.0pt;">한 걸음 더 살피는 여유가 결국 모두를 무사히 하루의 끝으로 이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2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최근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고를 예방하는 체계 구축에 무게를 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림분야 역시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한 예방체계를 강화하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작업 전 안전회의</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TBM),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현장점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교육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는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중요한 것은 이러한 제도가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되는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제도의 실효성은 문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결정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현장을 점검하다 보면 사업의 성패를 바라보는 기준도 조금 달라진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작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역시 그에 못지않은 중요한 성과라는 사실을 현장은 늘 일깨워 준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안전은 사업을 위한 절차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림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기 때문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림사업의 성과는 면적이나 물량만으로 평가될 수 없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현장을 오래 지켜본 사람이라면 가장 좋은 현장은 계획한 일을 가장 많이 수행한 곳이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기본원칙을 지키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한 현장이라고 말할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품격은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림사업 역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과정이 쌓일 때 비로소 그 품격을 인정받을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림은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이를 가꾸는 산림사업 또한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가치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서두르기보다 한 번 더 살피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익숙함보다 기본원칙을 지키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성과보다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현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그러한 실천이 쌓일 때 건강한 숲과 신뢰받는 산림행정은 함께 만들어질 것이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br /></p>
<p class="1" style="line-height:145%;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a name="산림사업의-품격은-안전에서-시작된다"><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산림사업의 품격은 거창한 성과에서 시작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현장의 작은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한양신명조;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size:15.0pt;">그리고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산림사업의 진정한 품격은 완성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한양신명조;font-family:한양신명조;mso-ascii-font-family:한양신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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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산림사업은 자연을 대상으로 하지만 작업환경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 계절과 기상, 지형의 변화에 따라 작업환경이 수시로 달라지고, 동일한 작업이라도 현장 여건에 따라 위험의 양상은 달라진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지만, 경험만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는 없다. 오히려 현장에서는 “오늘은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먼저 살피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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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또 하나 분명한 것은 산은 사람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은 때로 계획된 일정과 성과를 의식한 나머지 스스로 조급해지기도 한다. 현장에서 기본원칙을 지키는 일은 작업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걸음 더 살피는 여유가 결국 모두를 무사히 하루의 끝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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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산림사업의 성과는 면적이나 물량만으로 평가될 수 없다. 현장을 오래 지켜본 사람이라면 가장 좋은 현장은 계획한 일을 가장 많이 수행한 곳이 아니라, 기본원칙을 지키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한 현장이라고 말할 것이다. 품격은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난다. 산림사업 역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과정이 쌓일 때 비로소 그 품격을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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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산림은 미래세대에게 건강하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이를 가꾸는 산림사업 또한 사람을 중심에 두는 가치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서두르기보다 한 번 더 살피고, 익숙함보다 기본원칙을 지키며, 성과보다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현장. 그러한 실천이 쌓일 때 건강한 숲과 신뢰받는 산림행정은 함께 만들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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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산림사업의 품격은 거창한 성과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현장의 작은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감, 그리고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산림사업의 진정한 품격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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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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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연재/기고" term="10918|10946"/>
		<author>lsy42713@naver.com 이선용</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32833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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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1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6:23: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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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70846</guid>
		<title><![CDATA[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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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여름산불 진화 사진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여름철(6~8월) 산불 발생 건수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2건에서 2024년 35건, 2025년 56건으로 늘었으며, 장마 종료 이후 무강수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림 내 수분 감소 등으로 산불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산불진화인력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가뭄으로 계곡과 저수지 수량이 감소하면 산불 진화에 필요한 용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은 ▲폭염·건조특보 등 산불 고위험 지역 중심 예방활동 강화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한 초동 대응체계 구축 ▲산불진화헬기 조기 투입을 통한 주불 진화 ▲가용 담수지 사전 파악 등 진화용수 공급체계 정비 ▲폭염 속 진화인력 안전보건 조치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

산림청은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헬기·드론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름철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폭염과 가뭄으로 진화용수 확보가 어려워지고 산불진화대원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진화대원의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헬기와 드론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산림청 수리온헬기 산불진화 사진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60157_igflechh.jpg" alt="사진1. 산림청 여름산불 진화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 여름산불 진화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여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p>
<p><br /></p>
<p>최근 3년간 여름철(6~8월) 산불 발생 건수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2건에서 2024년 35건, 2025년 56건으로 늘었으며, 장마 종료 이후 무강수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산림 내 수분 감소 등으로 산불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p>
<p><br /></p>
<p>특히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산불진화인력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가뭄으로 계곡과 저수지 수량이 감소하면 산불 진화에 필요한 용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p>
<p><br /></p>
<p>이에 산림청은 ▲폭염·건조특보 등 산불 고위험 지역 중심 예방활동 강화 ▲신속대응반 운영을 통한 초동 대응체계 구축 ▲산불진화헬기 조기 투입을 통한 주불 진화 ▲가용 담수지 사전 파악 등 진화용수 공급체계 정비 ▲폭염 속 진화인력 안전보건 조치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p>
<p><br /></p>
<p>산림청은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헬기·드론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름철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폭염과 가뭄으로 진화용수 확보가 어려워지고 산불진화대원의 온열질환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진화대원의 안전·보건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헬기와 드론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여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60158_kdgxfqet.jpg" alt="사진2. 산림청 수리온헬기 산불진화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 수리온헬기 산불진화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61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6:0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6:0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5</guid>
		<title><![CDATA[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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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인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임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 등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총동원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최근 6~7월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mm로 평년 487mm의 33% 수준에 그쳤으며, 8월 6일 기준 저수율도 전국 최저 수준인 52%를 기록하는 등 용수 공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당분간 남부지역 강수 전망도 없어 농작물과 산림작물의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산림청은 경상남도 창녕군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총 62대의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해 남부지역 임산물 재배지 중 용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하루 500톤 이상의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총 1,500톤 규모의 긴급 용수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nbsp;

&nbsp;
앞서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을 농촌 폭염·가뭄 대응에 활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용수지원 69회, 드론 예찰 73회, 현장 홍보방송 236회를 실시하며 피해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뭄 피해 현장을 지속 점검하고,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활용한 지원 활동을 강화해 임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폭염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산림청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며 “국가와 지방정부, 임업인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번 가뭄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60040_ctsdbaad.jpg" alt="사진1. 산림청은 7일 임업인의 폭염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하여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기록적인 폭염과 남부지역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임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 등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총동원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p>
<p><br /></p>
<p>최근 6~7월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mm로 평년 487mm의 33% 수준에 그쳤으며, 8월 6일 기준 저수율도 전국 최저 수준인 52%를 기록하는 등 용수 공급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당분간 남부지역 강수 전망도 없어 농작물과 산림작물의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p>
<p><br /></p>
<p>산림청은 경상남도 창녕군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총 62대의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해 남부지역 임산물 재배지 중 용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하루 500톤 이상의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총 1,500톤 규모의 긴급 용수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60041_qpzmvvxk.jpg" alt="사진2. 산림청은 7일 임업인의 폭염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하여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앞서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예방용 드론을 농촌 폭염·가뭄 대응에 활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용수지원 69회, 드론 예찰 73회, 현장 홍보방송 236회를 실시하며 피해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가뭄 피해 현장을 지속 점검하고,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활용한 지원 활동을 강화해 임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폭염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산림청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며 “국가와 지방정부, 임업인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번 가뭄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60041_dnhwfiir.jpg" alt="사진3. 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은 7일 임업인의 폭염 가뭄피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60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6:0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6:0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4</guid>
		<title><![CDATA[산림청장, 창녕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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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방문해 방제 추진 상황과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지역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른 효율적인 방제 전략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nbsp;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피해 현황과 방제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방제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방제와 소나무림 보호를 위한 향후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산림청은 창녕군 피해 현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국가선단지 관리와 생활권 위험목 정비, 주요 소나무림 보호 등 대상지 특성에 맞는 방제 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창녕군의 피해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국가선단지와 생활권 위험목 관리, 중요 소나무림 보호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을 마련해 적극적인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5849_dnnaokli.jpg" alt="사진1.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이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일 경상남도 창녕군 소나무재선충병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방문해 방제 추진 상황과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창녕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지역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른 효율적인 방제 전략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5850_byxwtcsg.jpg" alt="사진2.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과 성낙인 창녕군수(왼쪽)가 7일 창녕군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 .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피해 현황과 방제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방제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방제와 소나무림 보호를 위한 향후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p>
<p><br /></p>
<p>산림청은 창녕군 피해 현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국가선단지 관리와 생활권 위험목 정비, 주요 소나무림 보호 등 대상지 특성에 맞는 방제 전략을 수립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나설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창녕군의 피해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국가선단지와 생활권 위험목 관리, 중요 소나무림 보호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을 마련해 적극적인 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5850_rvbmoabt.jpg" alt="사진3. 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과 성낙인 창녕군수(왼쪽)가 7일 창녕군 수종전환 방제사업지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59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5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5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3</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4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임업과 식품산업 간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산물 활용 가공상품 개발 및 사업화 ▲임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발굴과 건강기능식품 개발 ▲고령친화우수식품 개발 및 소비문화 확산 ▲임산물 가공식품 시험분석과 품질·안전관리, 포장 개선 ▲전통식품품질인증 활성화 ▲임산물 가공 분야 창업기업 육성과 판로 개척 ▲디지털 플랫폼 기반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우리 숲에서 생산되는 먹거리 임산물을 ‘숲푸드’라는 국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 가공·유통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력해 임산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설 방침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임산물 가공식품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5334_zeoqymyw.jpg" alt="사진_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가공식품 개발 손잡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과 임산물의 식품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임산물 가공상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임업과 식품산업 간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산물 활용 가공상품 개발 및 사업화 ▲임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발굴과 건강기능식품 개발 ▲고령친화우수식품 개발 및 소비문화 확산 ▲임산물 가공식품 시험분석과 품질·안전관리, 포장 개선 ▲전통식품품질인증 활성화 ▲임산물 가공 분야 창업기업 육성과 판로 개척 ▲디지털 플랫폼 기반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우리 숲에서 생산되는 먹거리 임산물을 ‘숲푸드’라는 국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 가공·유통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력해 임산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설 방침이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임산물 가공식품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5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5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5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2</guid>
		<title><![CDATA[산림청, 산불진화차·진화대원 투입해 밀양 가뭄 농가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4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남 밀양 지역에 산불진화차 22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44명을 투입해 하루 약 500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불 대응에 활용되는 산불진화차량과 전문 인력이 가뭄 피해 지원에도 투입되면서 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국가 재난에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활용한 사례다.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뿐 아니라 재난 대응과 수습·복구 현장에서도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와 함께 폭염이 이어지는 지역에서는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드론 안내방송을 통해 야외작업 중인 주민들에게 작업 중지와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기후재난 대응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은 봄·가을철 산불 대응은 물론 여름철 산사태 예방,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 산림병해충 방제 지원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 투입되며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용수 공급 현장에서는 나눔도 이어졌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폭염 속에서 농업용수 공급에 힘쓴 진화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달한 격려금을 대원들이 뜻을 모아 전액 밀양시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농업인들이 보내주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이 진화대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산불 대비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는 동시에 산불진화차와 진화대원 등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다양한 재난 현장에 적극 활용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5134_dvphezbc.jpg" alt="사진1.산림청은 7일 밀양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받은 격려금을 밀양시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남 밀양 지역에 산불진화차 22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44명을 투입해 하루 약 500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지원은 산불 대응에 활용되는 산불진화차량과 전문 인력이 가뭄 피해 지원에도 투입되면서 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국가 재난에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활용한 사례다. 산불진화차량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뿐 아니라 재난 대응과 수습·복구 현장에서도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이와 함께 폭염이 이어지는 지역에서는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드론 안내방송을 통해 야외작업 중인 주민들에게 작업 중지와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기후재난 대응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
<p><br /></p>
<p>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은 봄·가을철 산불 대응은 물론 여름철 산사태 예방,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 산림병해충 방제 지원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 투입되며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p>
<p><br /></p>
<p>농업용수 공급 현장에서는 나눔도 이어졌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폭염 속에서 농업용수 공급에 힘쓴 진화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달한 격려금을 대원들이 뜻을 모아 전액 밀양시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농업인들이 보내주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이 진화대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산불 대비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는 동시에 산불진화차와 진화대원 등 산림재난 대응자원을 다양한 재난 현장에 적극 활용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5134_kpfccmhk.jpg" alt="사진2.산림청은 7일 밀양시에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5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5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5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1</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정부혁신 어벤져스 현장 안전교육으로 재난 대응역량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4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경)은 직원 참여형 정부혁신 모임인 정부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재난 대응 및 산악안전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집중호우와 침수재난을 가정한 체험교육에 참여해 침수 공간 보행, 침수 계단 이동, 침수 차량 탈출 등 다양한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대응 절차를 익혔다.


이어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는 산림 조사 등 산악 현장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산행 안전수칙과 LNT(흔적 남기지 않기) 실천요령, 위기상황별 대응 방법을 교육받았다. 또한 안전장비 활용과 암벽등반 체험을 통해 산악 현장 안전 역량을 높였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안전관리 우수사례와 대응 요령을 기관 내에 공유하고, 향후 현장업무와 재난안전 관리체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경 국립수목원장 직무대리는 “기후위기 시대에는 연구 전문성과 함께 재난과 안전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국가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정부혁신 활동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4845_igphyyif.jpg" alt="IMG_304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직무대리 최경)은 직원 참여형 정부혁신 모임인 정부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재난 대응 및 산악안전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따른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집중호우와 침수재난을 가정한 체험교육에 참여해 침수 공간 보행, 침수 계단 이동, 침수 차량 탈출 등 다양한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대응 절차를 익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4850_wbqqkznz.jpg" alt="IMG_3089.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이어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는 산림 조사 등 산악 현장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산행 안전수칙과 LNT(흔적 남기지 않기) 실천요령, 위기상황별 대응 방법을 교육받았다. 또한 안전장비 활용과 암벽등반 체험을 통해 산악 현장 안전 역량을 높였다.</p>
<p><br /></p>
<p>국립수목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안전관리 우수사례와 대응 요령을 기관 내에 공유하고, 향후 현장업무와 재난안전 관리체계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p>
<p><br /></p>
<p>최경 국립수목원장 직무대리는 “기후위기 시대에는 연구 전문성과 함께 재난과 안전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갖추는 것이 국가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정부혁신 활동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4849_olanobhc.jpg" alt="IMG_3054.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4850_nbetpknl.jpg" alt="IMG_309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4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4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40</guid>
		<title><![CDATA[한려해상국립공원, 폭염 대비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4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4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덕신야영장
      
   
&nbsp;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최근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대비해 탐방객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무더위 쉼터 4개소 지정·운영 ▲폭염 행동요령 및 안전산행 안내 ▲현장 순찰 강화 ▲비상 응급대응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공원 내 주요 거점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에는 냉방시설과 구급약품, 온열질환 예방물품 등을 상시 비치해 탐방객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곡제1주차장 관리소
      
   
&nbsp;
&nbsp;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재해문자전광판과 탐방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폭염 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히 안내하고, 드론 안내방송과 현장 순찰을 병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공원구조대를 위험지역에 전진 배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김경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철저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탐방객들께서는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산행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탐방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복곡탐방지원센터
      
   
&nbsp;
&nbsp;


   
      온열질환 예방 물품 전달
      
   
&nbsp;
&nbsp;


   
      탐방로 상 구급약품 점검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4205_dyevoiiz.jpg" alt="덕신야영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덕신야영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최근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대비해 탐방객의 온열질환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책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무더위 쉼터 4개소 지정·운영 ▲폭염 행동요령 및 안전산행 안내 ▲현장 순찰 강화 ▲비상 응급대응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p>
<p><br /></p>
<p>공원 내 주요 거점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에는 냉방시설과 구급약품, 온열질환 예방물품 등을 상시 비치해 탐방객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4205_yzwiipuu.jpg" alt="복곡제1주차장 관리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곡제1주차장 관리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재해문자전광판과 탐방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폭염 상황과 행동요령을 신속히 안내하고, 드론 안내방송과 현장 순찰을 병행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공원구조대를 위험지역에 전진 배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p>
<p><br /></p>
<p>김경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는 무엇보다 철저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탐방객들께서는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산행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탐방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4206_qtegwhef.jpg" alt="복곡탐방지원센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곡탐방지원센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4206_sqzvdrcq.jpg" alt="온열질환 예방 물품 전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열질환 예방 물품 전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4207_gvmovdnx.jpg" alt="탐방로 상 구급약품 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탐방로 상 구급약품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49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4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4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8</guid>
		<title><![CDATA[인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차량 활용해 폭염 대응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전역에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주민 건강 보호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불진화 임무에 활용되는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량 2대를 폭염 대응에 투입해 지역사회의 기후재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 살수 작업은 여름철 높은 아스팔트 노면 온도를 낮춰 체감온도를 완화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도로 위 미세먼지와 분진을 줄여 대기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도로 살수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환경을 제공하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살수 작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산림재난은 물론 기후재난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3855_rpqcpbel.jpg" alt="IMG_18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r /></p>
<p>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전역에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주민 건강 보호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산불진화 임무에 활용되는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량 2대를 폭염 대응에 투입해 지역사회의 기후재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도로 살수 작업은 여름철 높은 아스팔트 노면 온도를 낮춰 체감온도를 완화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도로 위 미세먼지와 분진을 줄여 대기질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p><br /></p>
<p>인제국유림관리소는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도로 살수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p>
<p><br /></p>
<p>이종화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환경을 제공하고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살수 작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산림재난은 물론 기후재난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3855_vucpbkca.jpg" alt="IMG_181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4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3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3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7</guid>
		<title><![CDATA[산림청 인사발령]]></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장급 승진&nbsp;&nbsp;

▲ 기획조정관&nbsp; &nbsp; &nbsp; &nbsp;임영석(林映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국장급 승진&nbsp;&nbsp;</p>
<p><br /></p>
<p>▲ 기획조정관&nbsp; &nbsp; &nbsp; &nbsp;임영석(林映碩)</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45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3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3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6</guid>
		<title><![CDATA[산림청, ‘섬의 날’ 행사서 섬숲 복원 가치와 자생식물 홍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섬숲복원 정책과 지역별 대표 자생식물을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섬숲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훼손된 섬숲을 건강한 산림생태계로 복원하기 위한 정책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 개최지인 전라남도 여수의 섬숲복원 대상지를 비롯해 훼손된 지형과 식생을 복원한 사례를 소개하며 섬숲 복원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렸다. 또한 섬숲 복원모형을 함께 전시해 복원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nbsp;
홍보관에서는 우리나라 섬과 해안지역에 자생하는 대표 식물을 전시해 섬의 독특한 자연환경에 적응한 식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행사 기간에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동백나무, 돈나무 등 섬 지역 자생식물을 방문객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했다.

산림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섬숲 복원에 활용되는 식물을 직접 키우며 섬숲의 가치와 산림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손순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섬숲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해안지역 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한 산림자원”이라며 “홍보관을 통해 국민들이 섬숲의 가치와 복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보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3407_xthrtpxw.jpg" alt="사진2.산림청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섬숲복원정책과 지역별 대표 자생식물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섬숲복원 정책과 지역별 대표 자생식물을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홍보관은 섬숲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훼손된 섬숲을 건강한 산림생태계로 복원하기 위한 정책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특히 올해 행사 개최지인 전라남도 여수의 섬숲복원 대상지를 비롯해 훼손된 지형과 식생을 복원한 사례를 소개하며 섬숲 복원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렸다. 또한 섬숲 복원모형을 함께 전시해 복원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3408_seevufot.jpg" alt="사진3.산림청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섬숲복원정책과 지역별 대표 자생식물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4px;" /></p>
<p>&nbsp;</p>
<p>홍보관에서는 우리나라 섬과 해안지역에 자생하는 대표 식물을 전시해 섬의 독특한 자연환경에 적응한 식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행사 기간에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동백나무, 돈나무 등 섬 지역 자생식물을 방문객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했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섬숲 복원에 활용되는 식물을 직접 키우며 섬숲의 가치와 산림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손순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섬숲은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해안지역 주민의 삶과 안전을 지켜주는 중요한 산림자원”이라며 “홍보관을 통해 국민들이 섬숲의 가치와 복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보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3408_hshtwiuw.jpg" alt="사진1.산림청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여해 섬숲복원정책과 지역별 대표 자생식물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44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3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3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5</guid>
		<title><![CDATA[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숲밥 DAY’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오는 8월 29일과 9월 5일, 9월 12일 총 3회에 걸쳐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숲밥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숲길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탐방과 지역 먹거리, 문화 체험을 연계한 지역 상생형 공정여행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걸으며 숲의 생태와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임산물로 만든 숲밥과 금강송 문화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탐방 코스는 울진금강소나무숲길 3-1구간(화전민옛길) 가운데 너삼밭에서 금강송펜션까지 이어지는 약 6km 구간이다. 병정소나무와 부채소나무, 옛 화전민 터 등 숲길의 대표적인 생태·역사 자원을 둘러볼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탐방 후에는 지역 임산물로 만든 숲밥이 중식으로 제공되며, 금강송테마전시관 해설과 인문 독서공간인 지관서가 관람을 통해 울진 금강소나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80명이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숲밥 체험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안내센터(054-781-7118) 또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숲길관리실(042-620-6353)로 문의하면 된다.

서경덕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천혜의 금강소나무 숲과 지역의 생태·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국가숲길”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숲길과 지역 먹거리,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정여행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3211_wwpavxgr.jpg" alt="3.사진자료_울진금강소나무숲길 숲밥DAY 포스터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br /></p>
<p>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오는 8월 29일과 9월 5일, 9월 12일 총 3회에 걸쳐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숲밥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숲길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 탐방과 지역 먹거리, 문화 체험을 연계한 지역 상생형 공정여행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걸으며 숲의 생태와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임산물로 만든 숲밥과 금강송 문화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br /></p>
<p>탐방 코스는 울진금강소나무숲길 3-1구간(화전민옛길) 가운데 너삼밭에서 금강송펜션까지 이어지는 약 6km 구간이다. 병정소나무와 부채소나무, 옛 화전민 터 등 숲길의 대표적인 생태·역사 자원을 둘러볼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p>
<p><br /></p>
<p>탐방 후에는 지역 임산물로 만든 숲밥이 중식으로 제공되며, 금강송테마전시관 해설과 인문 독서공간인 지관서가 관람을 통해 울진 금강소나무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p>
<p><br /></p>
<p>행사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80명이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숲밥 체험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안내센터(054-781-7118) 또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숲길관리실(042-620-6353)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서경덕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은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천혜의 금강소나무 숲과 지역의 생태·역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국가숲길”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숲길과 지역 먹거리,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정여행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3212_orttkkca.jpg" alt="2.사진자료_울진금강소나무숲길 숲밥DAY 포스터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nbs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43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3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3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4</guid>
		<title><![CDATA[영덕국유림관리소, 여름 휴가철 산림 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 휴가철 산림 계곡과 주변 지역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의 공공성을 보호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 계곡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 계곡과 주변 산림을 대상으로 ▲불법 상행위 및 불법 점용시설 설치 ▲불법 취사행위와 화기 사용 ▲쓰레기 및 오물 무단투기 ▲산림 내 흡연 등 산불 위험행위 ▲야영장 주변 산지 입목 훼손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산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이용객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공공 산림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행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드론 등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계곡과 산림까지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철 산림과 계곡은 많은 국민이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불법행위로 자연환경이 훼손되거나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산림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2616_mdcqyvrm.jpg" alt="관련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여름 휴가철 산림 계곡과 주변 지역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의 공공성을 보호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 계곡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특별단속은 산림 계곡과 주변 산림을 대상으로 ▲불법 상행위 및 불법 점용시설 설치 ▲불법 취사행위와 화기 사용 ▲쓰레기 및 오물 무단투기 ▲산림 내 흡연 등 산불 위험행위 ▲야영장 주변 산지 입목 훼손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p>
<p><br /></p>
<p>특히 산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이용객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공공 산림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행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는 드론 등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계곡과 산림까지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p>
<p><br /></p>
<p>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여름철 산림과 계곡은 많은 국민이 찾는 휴식 공간인 만큼 불법행위로 자연환경이 훼손되거나 다른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산림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2616_tpaezrqa.jpg" alt="관련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39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2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2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3</guid>
		<title><![CDATA[산림청장, 평택 도시바람길숲 찾아 폭염 저감 효과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6일 경기도 평택시 통복천 일원에 조성된 도시바람길숲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도시숲의 폭염 저감 효과와 향후 관리 방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시숲 등 생활권 녹지공간이 도심 기온을 낮추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후대응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평택시 도시바람길숲은 통복천에서 안성천 일대 약 70km 구간에 조성된 선형 도시숲으로, 도심 주거지역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녹지축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산책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폭염 완화와 생활권 녹지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nbsp;

&nbsp;
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과 하천에서 생성된 시원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켜 공기 순환을 촉진하고 열과 오염물질의 정체를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여름철 한낮 평균기온을 3~7℃ 낮추고 습도를 9~23% 높이는 등 폭염 완화 효과를 갖춘 대표적인 기후대응 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산림청은 생활권 도시숲 확대를 위해 올해 총 1,760억 원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자녀안심그린숲 등을 학교와 공원, 주거지, 보행구역 등 국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조성해 생활권의 폭염 대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도시바람길숲은 도심의 바람길을 회복해 폭염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대표적인 기후대응 기반시설”이라며 “하천과 녹지를 연계한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복지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2403_qdvaumcb.jpg" alt="사진3.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과 최원용 평택시장(앞줄 가운데)이 6일 평택 도시바람길숲을 방문해 폭염 저감 효과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6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6일 경기도 평택시 통복천 일원에 조성된 도시바람길숲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도시숲의 폭염 저감 효과와 향후 관리 방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전국적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시숲 등 생활권 녹지공간이 도심 기온을 낮추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후대응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평택시 도시바람길숲은 통복천에서 안성천 일대 약 70km 구간에 조성된 선형 도시숲으로, 도심 주거지역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녹지축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산책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폭염 완화와 생활권 녹지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2405_vrmybyvn.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과 최원용 평택시장(앞줄 오른쪽)이 6일 평택 도시바람길숲을 방문해 폭염 저감 효과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5px;" /></p>
<p>&nbsp;</p>
<p>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과 하천에서 생성된 시원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켜 공기 순환을 촉진하고 열과 오염물질의 정체를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여름철 한낮 평균기온을 3~7℃ 낮추고 습도를 9~23% 높이는 등 폭염 완화 효과를 갖춘 대표적인 기후대응 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p>
<p><br /></p>
<p>산림청은 생활권 도시숲 확대를 위해 올해 총 1,760억 원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자녀안심그린숲 등을 학교와 공원, 주거지, 보행구역 등 국민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조성해 생활권의 폭염 대응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도시바람길숲은 도심의 바람길을 회복해 폭염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대표적인 기후대응 기반시설”이라며 “하천과 녹지를 연계한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복지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2405_uyhbwzzu.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앞줄 가운데)과 최원용 평택시장(앞줄 오른쪽)이 6일 평택 도시바람길숲을 방문해 폭염 저감 효과와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2404_keyrsuwh.jpg" alt="사진4.경기도 평택시 통복천 도시바람길숲의 폭염완화 효과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3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2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2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2</guid>
		<title><![CDATA[한려해상국립공원, 상괭이 활용 지역 특화상품 개발 나선다]]></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상괭이 보전 가치를 알리고 지역 특화상품 개발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사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8월 5일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사무소에서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사천 초양도 인근 해역에 서식하는 상괭이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이를 활용한 지역 특화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개발해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nbsp;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괭이빵 제품 디자인 및 전용 금형 제작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및 시제품 개발 ▲노인일자리 연계 생산·판매 기반 구축 ▲상괭이 생태체험 및 해양환경 교육 운영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상괭이빵을 지역 대표 특화상품으로 육성해 방문객에게 상괭이의 보전 필요성을 알리고, 생태관광과 지역 일자리를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경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협약이 상괭이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특화상품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상괭이 빵(예시 이미지)
      
   
&nbsp;
&nbsp;


   
      
      상괭이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2128_mackwlnl.jpg" alt="업무협약사진(1)[크기변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상괭이 보전 가치를 알리고 지역 특화상품 개발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사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8월 5일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사무소에서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사천 초양도 인근 해역에 서식하는 상괭이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이를 활용한 지역 특화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개발해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2129_xyaystqf.jpg" alt="업무협약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괭이빵 제품 디자인 및 전용 금형 제작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및 시제품 개발 ▲노인일자리 연계 생산·판매 기반 구축 ▲상괭이 생태체험 및 해양환경 교육 운영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p>
<p><br /></p>
<p>특히 상괭이빵을 지역 대표 특화상품으로 육성해 방문객에게 상괭이의 보전 필요성을 알리고, 생태관광과 지역 일자리를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경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협약이 상괭이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특화상품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2128_kgczcivy.jpg" alt="상괭이 빵(예시 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괭이 빵(예시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2128_whqidrqn.jpg" alt="상괭이 설명자료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괭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3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2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2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1</guid>
		<title><![CDATA[태백국유림관리소, 드론·차량 활용해 폭염 취약지역 예찰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재난대응팀을 중심으로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사태 예방·대응 업무와 연계해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농경지와 마을에서 작업하는 농업인과 야외작업자를 중점 예찰 대상으로 운영한다.

산림재난대응팀은 드론을 활용해 폭염 취약지역을 예찰하고 현장 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는 한편, 차량 가두방송으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물 분사를 실시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폭염특보와 현장 여건에 따라 활동 시간과 예찰 구역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 사각지대를 우선 점검해 예방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최승일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팀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농업인과 야외작업자께서는 무리한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해 주시기 바란다”며 “산림청도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1834_vkaemzke.jpg" alt="보도자료 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최영균)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재난대응팀을 중심으로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산사태 예방·대응 업무와 연계해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농경지와 마을에서 작업하는 농업인과 야외작업자를 중점 예찰 대상으로 운영한다.</p>
<p><br /></p>
<p>산림재난대응팀은 드론을 활용해 폭염 취약지역을 예찰하고 현장 정보를 관계기관과 공유하는 한편, 차량 가두방송으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물 분사를 실시해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p>
<p><br /></p>
<p>아울러 폭염특보와 현장 여건에 따라 활동 시간과 예찰 구역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 사각지대를 우선 점검해 예방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p>
<p><br /></p>
<p>최승일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팀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농업인과 야외작업자께서는 무리한 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해 주시기 바란다”며 “산림청도 드론과 차량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1835_eeyqfhqp.jpg" alt="보도자료 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3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1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1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30</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산림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시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3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3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 등 산하 공공기관 4곳이 공동 주관했으며, 산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이 각각 수여됐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인공지능 기반 생물 식별 및 생태 데이터 수집·활용 서비스를 개발한 ‘퍼미션랩스’가,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산불·기상·수질 데이터를 융합해 수질 악화를 예측하는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를 제안한 ‘준영이는 숲요정’ 팀이 차지했다.

한국임업진흥원장상인 최우수상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B.G.G.’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 ‘온폴로지’가 수상했다. B.G.G.는 AI 기반 맞춤형 등산 코스 추천과 3차원 길 안내, 등산 기록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온폴로지는 산림경영 정보를 연계해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수상팀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기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우수팀의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산림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1504_vdfqaviw.jpg" alt="사진_2026년_산림_공공데이터·AI_활용_창업경진대회_시상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br /></p>
<p>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 등 산하 공공기관 4곳이 공동 주관했으며, 산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심사 결과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이 각각 수여됐다.</p>
<p><br /></p>
<p>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인공지능 기반 생물 식별 및 생태 데이터 수집·활용 서비스를 개발한 ‘퍼미션랩스’가,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산불·기상·수질 데이터를 융합해 수질 악화를 예측하는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를 제안한 ‘준영이는 숲요정’ 팀이 차지했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장상인 최우수상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B.G.G.’와 아이디어 기획 부문 ‘온폴로지’가 수상했다. B.G.G.는 AI 기반 맞춤형 등산 코스 추천과 3차원 길 안내, 등산 기록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온폴로지는 산림경영 정보를 연계해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안했다.</p>
<p><br /></p>
<p>한국임업진흥원은 수상팀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기관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우수팀의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산림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33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1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1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9</guid>
		<title><![CDATA[산양삼 줄기·잎 활용 길 열려…농가 부담 줄고 가공산업 활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양삼 뿌리와 지상부
      
   
&nbsp;
&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산양삼 품질검사 규정 개선을 통해 재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활용이 제한됐던 줄기와 잎까지 식품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임가 소득 증대와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산양삼 재배농가는 유통을 위해 3년마다 잔류농약 품질검사를 받아야 했으며, 검사 시 필요한 뿌리 시료량(4년근 기준 약 50g, 20~25뿌리)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컸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협업해 산양삼 생육 특성과 부위별 잔류농약 검출 가능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산양삼의 지상부(줄기·잎)와 지하부(뿌리)의 무게 비율은 약 1:1 수준이며,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재배 특성상 뿌리에서 농약이 검출되지 않을 경우 줄기와 잎에서도 검출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바탕으로 2023년 「산양삼에 관한 품질관리요령」이 개정되면서 품질검사 시 줄기와 잎을 시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농가의 시료 채취 부담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또한 규제 개선은 단순한 검사 부담 완화를 넘어 산양삼 전초(식물체 전체) 활용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기존에 활용되지 못했던 줄기와 잎을 음료, 추출액, 화장품 등 다양한 가공제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산양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이 가능해졌다.

현장 조사 결과, 지상부를 활용한 산양삼 가공업체의 순수익은 이전보다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양삼 활용 범위가 뿌리 중심에서 식물체 전체로 확대되면서 청정 임산물로서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양희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소장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 출발한 규제 혁신이 농가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가공산업에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한 적극행정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산양삼 포지 지상부&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1253_atubuzgi.jpg" alt="산양삼 뿌리와 지상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양삼 뿌리와 지상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산양삼 품질검사 규정 개선을 통해 재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활용이 제한됐던 줄기와 잎까지 식품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임가 소득 증대와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br /></p>
<p>기존 산양삼 재배농가는 유통을 위해 3년마다 잔류농약 품질검사를 받아야 했으며, 검사 시 필요한 뿌리 시료량(4년근 기준 약 50g, 20~25뿌리)으로 인해 비용 부담이 컸다.</p>
<p><br /></p>
<p>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협업해 산양삼 생육 특성과 부위별 잔류농약 검출 가능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산양삼의 지상부(줄기·잎)와 지하부(뿌리)의 무게 비율은 약 1:1 수준이며,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재배 특성상 뿌리에서 농약이 검출되지 않을 경우 줄기와 잎에서도 검출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이를 바탕으로 2023년 「산양삼에 관한 품질관리요령」이 개정되면서 품질검사 시 줄기와 잎을 시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됐고, 농가의 시료 채취 부담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p>
<p><br /></p>
<p>또한 규제 개선은 단순한 검사 부담 완화를 넘어 산양삼 전초(식물체 전체) 활용 확대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기존에 활용되지 못했던 줄기와 잎을 음료, 추출액, 화장품 등 다양한 가공제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산양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이 가능해졌다.</p>
<p><br /></p>
<p>현장 조사 결과, 지상부를 활용한 산양삼 가공업체의 순수익은 이전보다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양삼 활용 범위가 뿌리 중심에서 식물체 전체로 확대되면서 청정 임산물로서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p>
<p><br /></p>
<p>양희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소장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 출발한 규제 혁신이 농가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가공산업에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한 적극행정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1254_mfseddnv.jpg" alt="산양삼 포지 지상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양삼 포지 지상부&nbsp;</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2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1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0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8</guid>
		<title><![CDATA[충남도, 임업인과 소통 강화…지원 확대 방안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남도(도지사 박수현)는 임업 분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임업인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5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서동진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장, 임원, 시군협의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 분야 정책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의 임업 분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임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회는 주요 건의사항으로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상향 ▲공공급식 및 온라인 판매 연계를 통한 임산물 유통망 확대 ▲임업 분야 정책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에 충남도는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인상과 지급요건 완화를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도내 급식지원센터와 온라인 쇼핑몰을 연계한 임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이번 간담회는 임업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0309_glgqwsco.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충청남도(도지사 박수현)는 임업 분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임업인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도는 5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서동진 전문임업인협회충남지회장, 임원, 시군협의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 분야 정책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의 임업 분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임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협회는 주요 건의사항으로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상향 ▲공공급식 및 온라인 판매 연계를 통한 임산물 유통망 확대 ▲임업 분야 정책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p>
<p><br /></p>
<p>이에 충남도는 임업직불금 지급단가 인상과 지급요건 완화를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도내 급식지원센터와 온라인 쇼핑몰을 연계한 임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이번 간담회는 임업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50310_kipueqss.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지방행정" term="10913|10953"/>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25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0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0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7</guid>
		<title><![CDATA[한려해상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과 공원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8월 6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전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 휴가철 탐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자연훼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특정도서 출입, 도서지역 내 취사·야영, 오물투기, 야간 무질서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오물투기, 음주 및 흡연, 취사·야영, 출입금지구역 출입 등이며,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단속에 앞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공원 내 준수사항과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 휴가철에는 탐방객 스스로 기본 질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과도한 무질서 행위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50031_xnabqwhk.jpg" alt="보도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은희)는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과 공원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8월 6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성수기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전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름 휴가철 탐방객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자연훼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p>
<p><br /></p>
<p>특히 특정도서 출입, 도서지역 내 취사·야영, 오물투기, 야간 무질서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오물투기, 음주 및 흡연, 취사·야영, 출입금지구역 출입 등이며,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p>
<p><br /></p>
<p>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단속에 앞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연공원 내 준수사항과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p>
<p><br /></p>
<p>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 휴가철에는 탐방객 스스로 기본 질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과도한 무질서 행위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24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0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5:0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6</guid>
		<title><![CDATA[산림청장,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와 산림복지 발전 방향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휴양 및 복지 분야 주요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의 발전과 산림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산림복지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학계와 정부 간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내 산림휴양 및 복지 분야의 유일한 학회인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양질의 산림휴양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5846_vhildakc.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왼쪽)이 5일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 관계자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산림휴양 및 복지 분야 주요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의 발전과 산림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참석자들은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산림복지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학계와 정부 간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내 산림휴양 및 복지 분야의 유일한 학회인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양질의 산림휴양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5847_unrvtato.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5일 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 관계자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2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5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5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5</guid>
		<title><![CDATA[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 매미와 함께하는 여름 숲 체험 캠프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아동시설 9개 기관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 숲나기-매미한살이’ 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여름철 대표 곤충인 매미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숲 생태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태감수성과 환경보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미의 종류와 생태적 특징, 성장 과정을 알아보는 ‘매미의 한 살이’ ▲매미 울음소리와 허물을 관찰하는 ‘숲 오감체험’ ▲물총 놀이를 통해 매미의 생존 전략을 체험하는 ‘매미의 생존 전략’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린이들은 숲속에서 직접 생명과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산림 생태의 중요성과 생명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우병건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여름방학은 어린이들이 숲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기”라며 “매미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태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5737_lnlapbrq.jpg" alt="[사진] 26-32(승학산_매미_8.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4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아동시설 9개 기관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 숲나기-매미한살이’ 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여름철 대표 곤충인 매미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숲 생태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태감수성과 환경보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프로그램은 ▲매미의 종류와 생태적 특징, 성장 과정을 알아보는 ‘매미의 한 살이’ ▲매미 울음소리와 허물을 관찰하는 ‘숲 오감체험’ ▲물총 놀이를 통해 매미의 생존 전략을 체험하는 ‘매미의 생존 전략’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p>
<p><br /></p>
<p>참여 어린이들은 숲속에서 직접 생명과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하며 산림 생태의 중요성과 생명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p>
<p><br /></p>
<p>우병건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여름방학은 어린이들이 숲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기”라며 “매미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별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태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2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5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5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4</guid>
		<title><![CDATA[산림청, UNCCD 총회 참가 민간기업·단체와 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 참가 기업 및 단체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영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되는 제17차 UNCCD 당사국총회에 대한 정부대표단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사막화 방지와 토지황폐화 복원 분야에서 활동하는 민간 부문과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항공 몽골지부, 미래숲, 수프로, 세이브더칠드런, 유한킴벌리, 푸른아시아, 평화의숲 등 관련 기업과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총회 참여 계획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산림청은 총회 기간 중 164㎡ 규모의 ‘창원이니셔티브 홍보관’을 운영하며, 민간기업과 단체가 부대행사와 전시·홍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몽 그린벨트사업단과 민간기관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해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예정이다.

이현주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은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산림녹화 경험과 해외 기후변화 및 사막화 대응 성과는 민간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실용 외교를 추진하고 글로벌 산림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5620_srgfepvq.jpg" alt="사진1.산림청은 5일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에 참가하는 기업 및 단체들과 영상 간담회를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총회 참가 기업 및 단체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영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오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되는 제17차 UNCCD 당사국총회에 대한 정부대표단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사막화 방지와 토지황폐화 복원 분야에서 활동하는 민간 부문과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날 간담회에는 대한항공 몽골지부, 미래숲, 수프로, 세이브더칠드런, 유한킴벌리, 푸른아시아, 평화의숲 등 관련 기업과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총회 참여 계획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산림청은 총회 기간 중 164㎡ 규모의 ‘창원이니셔티브 홍보관’을 운영하며, 민간기업과 단체가 부대행사와 전시·홍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몽 그린벨트사업단과 민간기관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해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기술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릴 예정이다.</p>
<p><br /></p>
<p>이현주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은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산림녹화 경험과 해외 기후변화 및 사막화 대응 성과는 민간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실용 외교를 추진하고 글로벌 산림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21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5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5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3</guid>
		<title><![CDATA[홍천국유림관리소, 가리산 임산물 재배단지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5일 화촌면 풍천1리 마을회관에서 ‘가리산 특화 임산물 재배단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공동산림사업이 해지됨에 따라 변경된 사업 여건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가리산 특화 임산물 재배단지의 지속적인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리산 선도 산림경영팀과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 풍천1리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 추진 방향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재배단지 활성화를 위한 향후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과 산림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리산 특화 임산물 재배단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4121_gfhndllv.jpg" alt="가리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주민설명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5일 화촌면 풍천1리 마을회관에서 ‘가리산 특화 임산물 재배단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기존 공동산림사업이 해지됨에 따라 변경된 사업 여건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가리산 특화 임산물 재배단지의 지속적인 운영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가리산 선도 산림경영팀과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 풍천1리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 추진 방향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보다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과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재배단지 활성화를 위한 향후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과 산림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p>
<p><br /></p>
<p>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리산 특화 임산물 재배단지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12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4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4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2</guid>
		<title><![CDATA[산림청,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아이디어 10개 팀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산하기관과 함께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에는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48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3개 팀 등 총 101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14.7% 증가한 참여 규모를 기록했다.

   

산림청은 AI·빅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2차 심사를 거쳐 대상 2개 팀,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6개 팀 등 총 10개 수상팀을 선정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AI 기반 자연물 도감 앱 ‘와일드폴리오’를 개발한 퍼미션랩스 팀이 차지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산불 피해 지역의 수질 위험 예측 서비스를 제안한 ‘준영이는 숲요정’ 팀이 수상했다. 또한 대상 수상 두 팀과 최우수상 수상 온폴로지 팀은 오는 9월 열리는 행정안전부 통합본선 ‘AI ON : 공공데이터 창업대전’에 출전한다.
&nbsp;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참가자들의 AI 활용 역량이 높아지면서 산림 데이터가 다양한 분야와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민간 활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3915_mhfqebtg.jpg" alt="사진1.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
</p>
<p>
   <br />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산하기관과 함께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대회는 산림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에는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48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3개 팀 등 총 101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14.7% 증가한 참여 규모를 기록했다.</p>
<p>
   <br />
</p>
<p>산림청은 AI·빅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2차 심사를 거쳐 대상 2개 팀,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6개 팀 등 총 10개 수상팀을 선정했다.</p>
<p>
   <br />
</p>
<p>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AI 기반 자연물 도감 앱 ‘와일드폴리오’를 개발한 퍼미션랩스 팀이 차지했으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산불 피해 지역의 수질 위험 예측 서비스를 제안한 ‘준영이는 숲요정’ 팀이 수상했다. 또한 대상 수상 두 팀과 최우수상 수상 온폴로지 팀은 오는 9월 열리는 행정안전부 통합본선 ‘AI ON : 공공데이터 창업대전’에 출전한다.</p>
<p>&nbsp;</p>
<p>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참가자들의 AI 활용 역량이 높아지면서 산림 데이터가 다양한 분야와 결합해 새로운 서비스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민간 활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nbsp;</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3915_lvotzpzx.jpg" alt="사진2.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2026년 산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1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5:2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3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1</guid>
		<title><![CDATA[산림청장, 산림·임산분야 학회와 과학 기반 정책 방향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 및 임산분야 학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과학기술 기반의 산림정책 발굴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임산분야 주요 학회별 현안과 의견을 공유하고, 산림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와 산림재난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산림 및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정책 연계 필요성에 공감하고, 학계와 정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재난 시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림·임산분야 학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학회와의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해 과학에 기반한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3717_gaywwshn.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 및 임산분야 학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3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 및 임산분야 학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과학기술 기반의 산림정책 발굴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산림·임산분야 주요 학회별 현안과 의견을 공유하고, 산림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참석자들은 기후변화와 산림재난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산림 및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정책 연계 필요성에 공감하고, 학계와 정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재난 시대 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림·임산분야 학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학회와의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해 과학에 기반한 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3718_ouwoyvds.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 및 임산분야 학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10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37: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3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20</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 잣종실 무상양여 신청 접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2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2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국유림 보호협약마을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국유림 관리를 위해 2026년 국유임산물(잣종실) 무상양여 신청을 8월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양여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중 보호활동 의무사항을 연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국유림 보호에 적극 참여한 주민들에게 산림자원 활용 기회를 제공해 지역소득 창출과 국유림 보호 의식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지는 국유림 내 Ⅲ영급 이상 잣나무 임지이며, 채취량의 90%는 무상으로, 10%는 유상으로 양여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보호협약 마을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신청서와 채취자 명단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 검토와 적격성 확인 절차를 거쳐 대상 마을을 선정한다.

특히 2023년 8월 산림청 규제개선을 통해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었던 기준이 폐지되고, 외부인을 직접 고용해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돼 지역주민의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성실히 이행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잣종실 채취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국유림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3548_kidakuub.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국유림 보호협약마을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국유림 관리를 위해 2026년 국유임산물(잣종실) 무상양여 신청을 8월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무상양여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중 보호활동 의무사항을 연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국유림 보호에 적극 참여한 주민들에게 산림자원 활용 기회를 제공해 지역소득 창출과 국유림 보호 의식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p>
<p><br /></p>
<p>대상지는 국유림 내 Ⅲ영급 이상 잣나무 임지이며, 채취량의 90%는 무상으로, 10%는 유상으로 양여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보호협약 마을은 국유임산물 무상양여신청서와 채취자 명단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 검토와 적격성 확인 절차를 거쳐 대상 마을을 선정한다.</p>
<p><br /></p>
<p>특히 2023년 8월 산림청 규제개선을 통해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었던 기준이 폐지되고, 외부인을 직접 고용해 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돼 지역주민의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성실히 이행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잣종실 채취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국유림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3549_wvnimohr.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0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3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3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9</guid>
		<title><![CDATA[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지역 어린이와 함께한 독서골든벨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5일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저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환경 의식 향상을 위해 직접 기획한 주민 참여형 독서 축제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독서골든벨 지정 도서는 숲과 자연을 주제로 한 산림문학 도서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열 네 마리 늑대 ▲비밀의 화원 등 3권이 선정됐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에 도서를 읽고 행사 당일 관련 문제를 풀며 숲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 경쟁을 넘어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숲과 자연에 관한 내용을 문제 풀이 방식으로 접하면서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하는 시간을 보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숲의 가치를 함께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3327_dlivxoii.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5일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관저2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환경 의식 향상을 위해 직접 기획한 주민 참여형 독서 축제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p>
<p><br /></p>
<p>독서골든벨 지정 도서는 숲과 자연을 주제로 한 산림문학 도서인 ▲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열 네 마리 늑대 ▲비밀의 화원 등 3권이 선정됐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에 도서를 읽고 행사 당일 관련 문제를 풀며 숲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 경쟁을 넘어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p>
<p><br /></p>
<p>참가 학생들은 숲과 자연에 관한 내용을 문제 풀이 방식으로 접하면서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하는 시간을 보냈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숲의 가치를 함께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08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3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3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8</guid>
		<title><![CDATA[국립곡성치유의숲, 청년 도전 지원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곡성치유의숲(숲체원장 백진호)은 곡성군 및 (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구직 의욕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연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2억 원을 확보한 곡성군의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하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만 18~34세 청년과 지역 특화 대상 최대 49세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진로 탐색,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곡성치유의숲은 곡성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이 새로운 진로 방향을 모색하고, 숲에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 분야 자격증 및 직업 소개 ▲플라잉디스크·숲밧줄놀이 등 산림레포츠 체험 ▲포레스트 사운드·족욕체험·싱잉볼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 탐색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산림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인구소멸 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구직 과정에서 지친 청년들이 숲이 주는 위로를 통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3208_wblqnmlf.jpg" alt="(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곡성치유의숲(숲체원장 백진호)은 곡성군 및 (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구직 의욕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연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2억 원을 확보한 곡성군의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p>
<p><br /></p>
<p>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하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만 18~34세 청년과 지역 특화 대상 최대 49세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진로 탐색,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
<p><br /></p>
<p>국립곡성치유의숲은 곡성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이 새로운 진로 방향을 모색하고, 숲에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br /></p>
<p>주요 프로그램은 ▲산림 분야 자격증 및 직업 소개 ▲플라잉디스크·숲밧줄놀이 등 산림레포츠 체험 ▲포레스트 사운드·족욕체험·싱잉볼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 탐색과 진로 설계의 기회를 갖게 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산림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인구소멸 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구직 과정에서 지친 청년들이 숲이 주는 위로를 통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3209_nnfikzyn.jpg" alt="(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07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3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3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7</guid>
		<title><![CDATA[산림청, 익산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 점검…산사태 예방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찾아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최근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유역 전체의 물 흐름과 지형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산림유역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산사태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nbsp;

&nbsp;
산림청은 산림유역관리사업이 단순 사방시설 설치를 넘어 산림재해 위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산사태 피해 예방 효과가 높은 만큼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산림사업 현장의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해 기상 상황을 고려한 작업 조정과 필요 시 작업 일시 중지 등 안전관리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산림유역관리사업은 단독 사방댐보다 약 4배의 산사태 저감 효과가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필요한 경우 작업을 일시 중지하는 등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3057_szcfduog.jpeg" alt="사진1.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두번째)이 5일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점검하고 있다.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찾아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p>
<p><br /></p>
<p>산림유역관리사업은 최근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유역 전체의 물 흐름과 지형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p>
<p><br /></p>
<p>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산림유역관리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산사태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3057_iipswhbg.jpeg" alt="사진3.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첫번째)이 5일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점검하고 있다.jpe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산림청은 산림유역관리사업이 단순 사방시설 설치를 넘어 산림재해 위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산사태 피해 예방 효과가 높은 만큼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산림사업 현장의 작업자 안전 확보를 위해 기상 상황을 고려한 작업 조정과 필요 시 작업 일시 중지 등 안전관리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p>
<p><br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산림유역관리사업은 단독 사방댐보다 약 4배의 산사태 저감 효과가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필요한 경우 작업을 일시 중지하는 등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3058_gwnfvvxq.jpeg" alt="사진2.임하수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첫번째)이 5일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점검하고 있다.jpeg" style="width: 880px; height: 659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064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3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4:3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6</guid>
		<title><![CDATA[횡성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산림 불법행위 근절 홍보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7일 공근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이장들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과 방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원인과 생활사, 감염 및 확산 과정,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횡성군에서 추진 중인 방제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확산 방지의 핵심인 만큼,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고 방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nbsp;

&nbsp;
아울러 여름철 산림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계곡 내 불법시설 설치,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횡성군은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박종철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기관의 방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재선충병 예방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2505_mantomgs.jpg" alt="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홍보1(2026.08.0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횡성군(군수 김명기)은 7일 공근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이장들을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과 방제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홍보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원인과 생활사, 감염 및 확산 과정,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횡성군에서 추진 중인 방제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p>
<p><br /></p>
<p>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확산 방지의 핵심인 만큼,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하고 방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7142506_cshbdqvw.jpg" alt="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홍보2(2026.08.0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아울러 여름철 산림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계곡 내 불법시설 설치,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횡성군은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p>
<p><br /></p>
<p>박종철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기관의 방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함께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재선충병 예방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42506_gmcigbtx.jpg" alt="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홍보3(2026.08.0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0802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4:2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4:2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5</guid>
		<title><![CDATA[울진국유림관리소, 드론·진화차 활용해 폭염 대응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과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예방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드론을 활용해 도심과 산책로, 하천변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을 예찰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계도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 이용 등 주민들의 폭염 대응 인식을 높이고 있다.

또한 물 2,000ℓ와 방송스피커를 탑재한 다목적 진화차량 2대를 폭염 취약 구간에 투입해 도로 살수 작업과 예방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달아오른 노면 온도를 낮추고 도심 열기를 완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현장 예찰과 주민 안전 홍보를 지속 추진하며 폭염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기한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과 다목적 진화차량 등 가용 장비를 적극 활용해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2538_baoggzop.jpg" alt="폭염예방(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과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예방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br /></p>
<p>울진국유림관리소는 드론을 활용해 도심과 산책로, 하천변 등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을 예찰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계도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쉼터 이용 등 주민들의 폭염 대응 인식을 높이고 있다.</p>
<p><br /></p>
<p>또한 물 2,000ℓ와 방송스피커를 탑재한 다목적 진화차량 2대를 폭염 취약 구간에 투입해 도로 살수 작업과 예방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달아오른 노면 온도를 낮추고 도심 열기를 완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p>
<p><br /></p>
<p>울진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현장 예찰과 주민 안전 홍보를 지속 추진하며 폭염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김기한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과 다목적 진화차량 등 가용 장비를 적극 활용해 폭염 대응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6122539_awdftrdu.jpg" alt="폭염예방(드론).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남부지방청" term="10913|1092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67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2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2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4</guid>
		<title><![CDATA[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통고산·신불산폭포 야영시설 새단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
      
   
&nbsp;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 속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과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의 노후 야영시설을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기존의 좁고 노후된 야영 데크를 제주 삼나무를 활용한 넓은 데크로 교체하고, 보행매트를 설치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야간 조명과 안전울타리를 새롭게 설치해 야영객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통고산휴양림 야영장
      
   
&nbsp;
특히 데크에 사용된 제주 삼나무는 천연 항균·방충 성분을 함유해 곰팡이와 목재 부패균에 강하고, 특유의 향으로 모기와 흰개미 등 해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쾌적한 야영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은 경북 울진 불영계곡 상류에,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자락 청수골에 위치한 대표 휴양지로,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등산객과 관광객에게 더욱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깊은 산속 청정 야영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
      
   
&nbsp;
&nbsp;


   
      통고산휴양림 야영장
      
   
&nbsp;
&nbsp;


   
      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6113653_znznxdeq.jpg" alt="사진1.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국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 속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과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의 노후 야영시설을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기존의 좁고 노후된 야영 데크를 제주 삼나무를 활용한 넓은 데크로 교체하고, 보행매트를 설치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야간 조명과 안전울타리를 새롭게 설치해 야영객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6113653_dardcatd.jpg" alt="사진2.통고산휴양림 야영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고산휴양림 야영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데크에 사용된 제주 삼나무는 천연 항균·방충 성분을 함유해 곰팡이와 목재 부패균에 강하고, 특유의 향으로 모기와 흰개미 등 해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쾌적한 야영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국립통고산자연휴양림은 경북 울진 불영계곡 상류에,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자락 청수골에 위치한 대표 휴양지로,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등산객과 관광객에게 더욱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p>
<p><br /></p>
<p>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깊은 산속 청정 야영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p>
<p>&nbsp;</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654_wxiwizgl.jpg" alt="사진3.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654_rfltbubp.jpg" alt="사진4.통고산휴양림 야영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고산휴양림 야영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655_syxrcvsv.jpg" alt="사진5.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불산폭포휴양림 야영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휴양림/산림욕장" term="10915|10955"/>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3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3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3</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근로자 휴게시설 현장점검으로 근무환경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권고안」에 따라 시설 내 근로자 휴게시설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관리 노동자를 비롯해 원내 상주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휴게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휴게시설의 규모와 접근성, 냉·난방 및 환기시설 운영 상태, 조명과 비품 구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과정의 불편사항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근로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근로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3501_uohvovzn.jpg" alt="(사진)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이 경비 근로자 휴게시설의 냉방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권고안」에 따라 시설 내 근로자 휴게시설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시설관리 노동자를 비롯해 원내 상주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휴게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휴게시설의 규모와 접근성, 냉·난방 및 환기시설 운영 상태, 조명과 비품 구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과정의 불편사항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근로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근로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36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3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3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2</guid>
		<title><![CDATA[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 추진…산촌 주민 소득 증대 지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 등 국유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유임산물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에 기여한 지역 주민들의 노고를 보상하고, 산촌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여 대상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60일 이상 산림보호 활동 실적을 보유한 마을이다. 대상 마을 주민들은 지정된 국유림에서 잣종실과 송이, 능이 등 버섯류를 채취해 판매하거나 자가 소비할 수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주민들의 산림보호 참여를 확대하고, 국유림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지역사회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송명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유임산물 양여가 산림보호에 앞장서는 산촌마을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예방과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한 마을을 대상으로 잣종실과 버섯류 등 국유임산물 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국유임산물 양여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에 기여한 지역 주민들의 노고를 보상하고, 산촌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여 대상은 춘천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60일 이상 산림보호 활동 실적을 보유한 마을이다. 대상 마을 주민들은 지정된 국유림에서 잣종실과 송이, 능이 등 버섯류를 채취해 판매하거나 자가 소비할 수 있다.</p>
<p><br /></p>
<p>춘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주민들의 산림보호 참여를 확대하고, 국유림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지역사회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송명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국유임산물 양여가 산림보호에 앞장서는 산촌마을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2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1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1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1</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돌발해충 공동방제로 산림 피해 예방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여름철 돌발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해 산림 피해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양구군청, 철원군청,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양구군청, 철원군청,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방제는 양구 도로변과 철원군 소이산 전망대 일원 등 생활권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작물 피해와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매미나방 알집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매미나방은 건물 외벽과 수목, 가로등 등에 산란한 뒤 알 상태로 월동하고 이듬해 대량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부화 전 알집 제거가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산림과 생활권이 인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생활권 중심의 방제를 지속 확대하고, 돌발해충 발생 예찰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돌발해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알집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성충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 보호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1307_gutnsplr.jpg" alt="민북 여름 돌발해충.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여름철 돌발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해 산림 피해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양구군청, 철원군청,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동방제는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양구군청, 철원군청,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p>
<p><br /></p>
<p>방제는 양구 도로변과 철원군 소이산 전망대 일원 등 생활권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작물 피해와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매미나방 알집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매미나방은 건물 외벽과 수목, 가로등 등에 산란한 뒤 알 상태로 월동하고 이듬해 대량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부화 전 알집 제거가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산림과 생활권이 인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생활권 중심의 방제를 지속 확대하고, 돌발해충 발생 예찰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돌발해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알집 제거 등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성충 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 보호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6111307_xgrwyksa.jpg" alt="사진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23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1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1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10</guid>
		<title><![CDATA[부여국유림관리소, 여름철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1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1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 지역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에 설치된 평상, 가설건축물, 천막, 주차장 등 각종 불법시설과 불법 산지전용, 임목 훼손 행위 등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보령시 성주계곡과 서산시 용현계곡 등 관할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인력과 드론을 활용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불법시설 설치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행정대집행과 복구비용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이전부터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 정비와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0845_ydsltxnm.jpg" alt="IMG_6617.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1px;" /></p>
<p><br /></p>
<p>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 지역의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주요 단속 대상은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 주변에 설치된 평상, 가설건축물, 천막, 주차장 등 각종 불법시설과 불법 산지전용, 임목 훼손 행위 등이다.</p>
<p><br /></p>
<p>부여국유림관리소는 보령시 성주계곡과 서산시 용현계곡 등 관할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인력과 드론을 활용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불법시설 설치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행정대집행과 복구비용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p>
<p><br /></p>
<p>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 휴가철 이전부터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시설 정비와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지용관</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21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0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0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9</guid>
		<title><![CDATA[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진안군청년센터, 청년 마음건강 증진 위한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창현(좌측)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과 김현두(우측) 진안군청년센터장이 6일 진안군청년센터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지역 청년의 마음건강 증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해 진안군청년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의 건강한 삶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국민마음건강 치유사업 및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한 교류 확대, 기관 홍보와 마케팅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국민마음건강 치유사업을 공동 운영하고,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복지 및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산림치유라는 새로운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청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6110711_tsyedkia.jpg" alt="김창현(좌측)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과 김현두(우측) 진안군청년센터장이 6일 진안군청년센터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창현(좌측)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과 김현두(우측) 진안군청년센터장이 6일 진안군청년센터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지역 청년의 마음건강 증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해 진안군청년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의 건강한 삶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동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국민마음건강 치유사업 및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한 교류 확대, 기관 홍보와 마케팅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하반기에는 국민마음건강 치유사업을 공동 운영하고,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복지 및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산림치유라는 새로운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청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6110709_ryimapuu.jpg" alt="image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10710_yszcoacg.jpg" alt="image0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820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1:0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1:0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8</guid>
		<title><![CDATA[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 장비 활용해 폭염 피해 예방 나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성능 다목적 물 살수
      
   
&nbsp;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과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산림재난 드론과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재난 대응에 활용하던 장비를 폭염 대응 현장에 투입해 취약지역 점검과 대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먼저 산림재난 드론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산림 인접 마을과 폭염 취약지역의 지표면 온도 분포를 분석하고,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선별해 취약계층 거주지를 방문하는 등 건강 상태 확인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를 실시한다.

&nbsp;


   
      말 물 살수
      
   
&nbsp;
&nbsp;
또한 지상에서는 고성능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 특히 말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지붕과 방목장 등에 물을 살수해 시설 내부와 주변의 복사열을 낮추고, 가축 온열질환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폭염 특보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산림재난 장비를 활용한 현장 대응과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래삼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장은 "산림재난 관리에 활용하던 드론과 고성능 다목적 진화차량을 폭염 재난 상황에 맞게 선제적으로 투입해 장비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숲과 국민, 지역 농가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방목장 잔디 물 살수
      
   
&nbsp;
&nbsp;


   
      
      축사 지붕 물 살수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40427_zlwuymcn.jpg" alt="고성능 다목적 물 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성능 다목적 물 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과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산림재난 드론과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재난 대응에 활용하던 장비를 폭염 대응 현장에 투입해 취약지역 점검과 대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p>
<p><br /></p>
<p>먼저 산림재난 드론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산림 인접 마을과 폭염 취약지역의 지표면 온도 분포를 분석하고,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선별해 취약계층 거주지를 방문하는 등 건강 상태 확인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를 실시한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40438_zkvgeoxd.jpg" alt="말 물 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말 물 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또한 지상에서는 고성능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해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 특히 말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지붕과 방목장 등에 물을 살수해 시설 내부와 주변의 복사열을 낮추고, 가축 온열질환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지원하고 있다.</p>
<p><br /></p>
<p>정읍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폭염 특보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산림재난 장비를 활용한 현장 대응과 예방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br /></p>
<p>박래삼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장은 "산림재난 관리에 활용하던 드론과 고성능 다목적 진화차량을 폭염 재난 상황에 맞게 선제적으로 투입해 장비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숲과 국민, 지역 농가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40443_ymhkzttl.jpg" alt="방목장 잔디 물 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방목장 잔디 물 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40451_xpwstvxd.jpg" alt="축사 지붕 물 살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축사 지붕 물 살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062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4:0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4:0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7</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드론·산불진화차 활용해 폭염 피해 예방 총력]]></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여름철 폭염과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8월 폭염주의 기간 동안 드론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대응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은 최근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를 폭염 예방 활동에 확대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 인접 농경지와 산간 계곡 피서지, 야외 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폭염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도 운영한다. 폭염주의보 발령 시 정기 순찰과 농경지 계도방송을 실시하고, 폭염경보 단계에서는 취약시간대 집중 예찰과 주요 도로 살수 작업을 병행한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드론과 산불진화차량을 적극 투입해 취약지역 예찰과 도로 살수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nbsp;

&nbsp;
또한 현장에 투입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분 섭취, 폭염 시 휴식 보장, 2인 1조 상호 감시 등 온열질환 예방 핵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폭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보유한 첨단 드론과 고성능 진화 장비를 적극 활용해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고, 현장 참여 대원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35744_cbqkmnha.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드론 예찰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r /></p>
<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여름철 폭염과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8월 폭염주의 기간 동안 드론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대응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대응은 최근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를 폭염 예방 활동에 확대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 인접 농경지와 산간 계곡 피서지, 야외 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폭염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도 운영한다. 폭염주의보 발령 시 정기 순찰과 농경지 계도방송을 실시하고, 폭염경보 단계에서는 취약시간대 집중 예찰과 주요 도로 살수 작업을 병행한다.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드론과 산불진화차량을 적극 투입해 취약지역 예찰과 도로 살수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35749_kykvsyrt.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도로에 살수중인 다목적진화차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nbsp;</p>
<p>또한 현장에 투입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분 섭취, 폭염 시 휴식 보장, 2인 1조 상호 감시 등 온열질환 예방 핵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폭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
<p><br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보유한 첨단 드론과 고성능 진화 장비를 적극 활용해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고, 현장 참여 대원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5754_fiudaxun.jpg" alt="(북부지방산림청) 도로에 살수중인 다목적진화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05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5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6</guid>
		<title><![CDATA[서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차·드론 활용해 폭염 대응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산불진화차량과 드론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주요 도로 및 폭염 취약지역 살수, 고성능 스피커 탑재 드론을 활용한 계도방송, 취약지역 순찰 및 안전 홍보 등 다양한 대응 활동을 추진한다.

산불진화차량은 오후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주요 도로와 폭염 취약지역에 배치해 도로와 지면에 물을 살수하고, 뜨겁게 달아오른 지면의 열기를 낮춰 주민들이 체감하는 폭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와 하천변 산책로, 야외 작업장 등에는 고성능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폭염 예방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폭염 특보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순찰과 예방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는 상황에서 산불 대응을 위해 보유한 차량과 드론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폭염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확대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5349_zvzffzfi.jpg" alt="보도자료 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8px;" /></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산불진화차량과 드론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서부지방산림청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주요 도로 및 폭염 취약지역 살수, 고성능 스피커 탑재 드론을 활용한 계도방송, 취약지역 순찰 및 안전 홍보 등 다양한 대응 활동을 추진한다.</p>
<p><br /></p>
<p>산불진화차량은 오후 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주요 도로와 폭염 취약지역에 배치해 도로와 지면에 물을 살수하고, 뜨겁게 달아오른 지면의 열기를 낮춰 주민들이 체감하는 폭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차량 접근이 어려운 농경지와 하천변 산책로, 야외 작업장 등에는 고성능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폭염 예방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폭염 특보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순찰과 예방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p>
<p><br /></p>
<p>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는 상황에서 산불 대응을 위해 보유한 차량과 드론 등 가용 자원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폭염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확대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35417_xxryzrxi.jpg" alt="보도자료 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서부지방청" term="10913|10930"/>
		<author>desk@forestnews.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056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5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5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5</guid>
		<title><![CDATA[동부지방산림청, 대관령 풍력발전단지 산지관리·안전 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4일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 강원풍력발전 육상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산지일시사용지 관리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강원풍력발전은 2007년부터 운영된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풍력발전단지로, 현재 기존 발전기 일부를 대형·고효율 설비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대규모 산지전용 및 산지일시사용 지역의 여름철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에서 배수시설과 측구, 절·성토 사면 등 산사태 위험요인을 살피고, 준공을 앞둔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와 작업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폭염 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현장 근로자의 휴게시설 운영, 충분한 수분과 염분 섭취, 적정 휴식시간 보장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이행을 당부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지일시사용지 관리를 철저히 해 산사태 발생과 산지 훼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국유림 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지를 이용하는 수허가자들도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5100_ilitvihx.jpg" alt="사진1.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색 민방위복)이 평창군 소재 육상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 공사 현장에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4일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 강원풍력발전 육상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산지일시사용지 관리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p>
<p><br /></p>
<p>강원풍력발전은 2007년부터 운영된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풍력발전단지로, 현재 기존 발전기 일부를 대형·고효율 설비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이다.</p>
<p><br /></p>
<p>이번 현장점검은 대규모 산지전용 및 산지일시사용 지역의 여름철 산사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에서 배수시설과 측구, 절·성토 사면 등 산사태 위험요인을 살피고, 준공을 앞둔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와 작업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p>
<p><br /></p>
<p>또한 폭염 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현장 근로자의 휴게시설 운영, 충분한 수분과 염분 섭취, 적정 휴식시간 보장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이행을 당부했다.</p>
<p><br /></p>
<p>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지일시사용지 관리를 철저히 해 산사태 발생과 산지 훼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국유림 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지를 이용하는 수허가자들도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35108_qagmbhgd.jpg" alt="사진2.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노란색 민방위복)이 평창군 소재 육상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 공사 현장에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054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5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4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4</guid>
		<title><![CDATA[제천시, 산불피해목 활용해 공공시설 목재공간 조성…탄소중립 실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산림청 주관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수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를 산불피해목을 활용한 친환경 목재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한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산림청, 충청북도, 국산목재협동조합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산불피해로 활용이 어려웠던 목재를 공공시설에 적용해 산림자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2억5천만 원은 국비로 지원됐다.

   

특히 경북 영양군 산불 피해 소나무를 실내 마감재로 활용해 버려질 수 있었던 산림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켰다. 실내 천장과 벽면에는 국산목재 13㎥를 활용한 마감재를 설치해 약 8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효과를 거뒀다.

   


   

&nbsp;
목재는 생산과 가공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적고 건축자재로 활용할 경우 장기간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목재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시설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과 공간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산불피해목을 공공시설에 활용해 탄소중립과 산림자원의 선순환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목재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청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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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33935_tsmzmhwo.jpg" alt="제천시, 산불피해목으로 공공시설 새단장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r />
</p>
<p>제천시(시장 이상천)는 산림청 주관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수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를 산불피해목을 활용한 친환경 목재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지난 5일 한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산림청, 충청북도, 국산목재협동조합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했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산불피해로 활용이 어려웠던 목재를 공공시설에 적용해 산림자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2억5천만 원은 국비로 지원됐다.</p>
<p>
   <br />
</p>
<p>특히 경북 영양군 산불 피해 소나무를 실내 마감재로 활용해 버려질 수 있었던 산림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시켰다. 실내 천장과 벽면에는 국산목재 13㎥를 활용한 마감재를 설치해 약 8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효과를 거뒀다.</p>
<p>
   <br />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33945_ztsxurrf.jpg" alt="제천시, 산불피해목으로 공공시설 새단장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목재는 생산과 가공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적고 건축자재로 활용할 경우 장기간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목재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시설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과 공간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산불피해목을 공공시설에 활용해 탄소중립과 산림자원의 선순환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목재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청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951_okgiswkf.jpg" alt="제천시, 산불피해목으로 공공시설 새단장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957_zlioemil.jpg" alt="제천시, 산불피해목으로 공공시설 새단장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4004_gbrpkpah.jpg" alt="제천시, 산불피해목으로 공공시설 새단장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4014_wpriunfs.jpg" alt="제천시, 산불피해목으로 공공시설 새단장 (6).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r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이용|한옥건축/목조건축/목조즈택" term="10917|10943"/>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6509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3:3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3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3</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폭염 대비 산림복지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폭염 속에서도 국민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의 폭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이용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현장에서 폭염 안전 5대 수칙인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및 그늘 확보, 휴식 보장, 보냉장구 활용, 119 신고체계 구축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조정과 옥외작업 중지 등 예방조치가 적절히 이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

이와 함께 시설관리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사 휴게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올해 폭염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의 이용객과 노동자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통해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33332_dnxsglvp.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1px;" /></p>
<p><br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폭염 속에서도 국민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의 폭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이용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진흥원은 현장에서 폭염 안전 5대 수칙인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및 그늘 확보, 휴식 보장, 보냉장구 활용, 119 신고체계 구축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조정과 옥외작업 중지 등 예방조치가 적절히 이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시설관리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사 휴게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올해 폭염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현장의 이용객과 노동자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통해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904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3:3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3:3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2</guid>
		<title><![CDATA[환경재단, 청소년 100명과 항공우주 기술로 기후위기 해법 모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단체사진
      
   
&nbsp;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100명이 참여해 인공위성, 로켓 등 항공우주 기술을 기반으로 2050년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보잉코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기후과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미래 개척자 ‘호라이즌 패스파인더(Horizon Pathfinder)’라는 설정 아래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nbsp;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아이디어 논의 현장
      
   
&nbsp;
&nbsp;
캠프 기간에는 환경·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강연과 멘토링이 진행됐다. 국종성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기후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진진 슈 보잉 글로벌 지속가능성 참여 및 파트너십 부문 중국 총괄은 항공산업의 탄소중립 과제와 기후테크 사례를 소개했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우주 엔지니어링 기술의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고,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은 팀별 아이디어 구체화를 지원했다.

마지막 날에는 총 17개 팀이 개발한 기후기술 솔루션 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는 창의성과 관점 전환, 기후환경 기여도, 과학적 타당성, 논리성,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인공위성을 활용해 바다의 영양분 부족 지역을 진단하고 고래 분변을 모사한 물질을 활용해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저감 방안을 제시한 7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위성 데이터와 드론을 활용한 맹그로브 보전 방안을 제안한 8팀 ‘CO2쟁이’가, 우수상은 위성 데이터 기반 산불 위험 탐지와 드론 정밀 진화 시스템을 제안한 3팀 ‘환경꿈돌이’가 각각 차지했다.

&nbsp;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우수상을 수상한 '환경꿈돌이' 팀 전예준 학생
      
   
&nbsp;
&nbsp;
대상 수상자인 강원과학고등학교 원재인 학생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기후위기가 항공우주 등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는 것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기후환경 기술 연구에 기여하며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지상에서만 해법을 찾기 어려운 복합적인 과제로, 우주는 이를 해결할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직접 고민한 경험이 미래 융합형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최우수상을 수상한 'CO2쟁이' 팀 최준표 학생
      
   
&nbsp;
&nbsp;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대상을 수상한 '우리지구온도낮춰조' 팀 원재인 학생
      
   
&nbsp;
&nbsp;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대상 수상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20352_vraeccfx.jpg" alt="[사진자료 1]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도봉숲속마을에서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하늘에서 답을 찾다’ 해커톤 캠프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100명이 참여해 인공위성, 로켓 등 항공우주 기술을 기반으로 2050년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p>
<p><br /></p>
<p>‘기후과학클래스’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보잉코리아가 후원하는 청소년 기후과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미래 개척자 ‘호라이즌 패스파인더(Horizon Pathfinder)’라는 설정 아래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수행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20350_ecugcziy.jpg" alt="[사진자료 6]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아이디어 논의 현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아이디어 논의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캠프 기간에는 환경·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강연과 멘토링이 진행됐다. 국종성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기후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진진 슈 보잉 글로벌 지속가능성 참여 및 파트너십 부문 중국 총괄은 항공산업의 탄소중립 과제와 기후테크 사례를 소개했다.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우주 엔지니어링 기술의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고,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은 팀별 아이디어 구체화를 지원했다.</p>
<p><br /></p>
<p>마지막 날에는 총 17개 팀이 개발한 기후기술 솔루션 발표와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는 창의성과 관점 전환, 기후환경 기여도, 과학적 타당성, 논리성,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p>
<p><br /></p>
<p>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인공위성을 활용해 바다의 영양분 부족 지역을 진단하고 고래 분변을 모사한 물질을 활용해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저감 방안을 제시한 7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위성 데이터와 드론을 활용한 맹그로브 보전 방안을 제안한 8팀 ‘CO2쟁이’가, 우수상은 위성 데이터 기반 산불 위험 탐지와 드론 정밀 진화 시스템을 제안한 3팀 ‘환경꿈돌이’가 각각 차지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20350_iuemzzvs.jpg" alt="[사진자료 5]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우수상을 수상한 '환경꿈돌이' 팀 전예준 학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우수상을 수상한 '환경꿈돌이' 팀 전예준 학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대상 수상자인 강원과학고등학교 원재인 학생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기후위기가 항공우주 등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는 것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기후환경 기술 연구에 기여하며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p>
<p><br /></p>
<p>환경재단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지상에서만 해법을 찾기 어려운 복합적인 과제로, 우주는 이를 해결할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공간"이라며 "청소년들이 항공·우주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직접 고민한 경험이 미래 융합형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20350_yavgvlhg.jpg" alt="[사진자료 4]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최우수상을 수상한 'CO2쟁이' 팀 최준표 학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최우수상을 수상한 'CO2쟁이' 팀 최준표 학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20351_ppahyzwb.jpg" alt="[사진자료 3] 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대상을 수상한 '우리지구온도낮춰조' 팀 원재인 학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후과학클래스 4기 참가 학생들의 팀 아이디어 발표 모습.대상을 수상한 '우리지구온도낮춰조' 팀 원재인 학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20351_yvamuvmq.jpg" alt="[사진자료 2] 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대상 수상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기후과학클래스 4기 대상 수상팀 '우리지구온도낮춰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림환경/탄소중립" term="10912|10950"/>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90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2:04: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2:0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1</guid>
		<title><![CDATA[㈜식물행성, 제주 유아 대상 숲체험교육 인기…참여기관 모집 조기 마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은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제주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기관 모집이 조기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및 아동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정원을 예정보다 빠르게 채웠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한 유아 맞춤형 숲체험교육으로 자연 관찰과 생태학습, 산림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가자격을 보유한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가 직접 운영을 맡아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홍현 대표는 독림가이자 산림치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산림치유지도사 1급 시험에 합격한 산림치유 전문가다. 또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을 함께 갖춰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며, 참여 기관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홍현 ㈜식물행성 대표이사는 "오늘날 많은 유아들이 숲을 충분히 경험할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숲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20135_hhwaycii.jpg" alt="㈜식물행성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숲체험 기회 제공.jpg" style="width: 868px; height: 624px;" /></p>
<p><br /></p>
<p>㈜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은 산림청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제주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기관 모집이 조기에 마감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및 아동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높은 관심 속에 모집 정원을 예정보다 빠르게 채웠다.</p>
<p><br /></p>
<p>프로그램은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한 유아 맞춤형 숲체험교육으로 자연 관찰과 생태학습, 산림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가자격을 보유한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가 직접 운영을 맡아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br /></p>
<p>프로그램을 기획한 홍현 대표는 독림가이자 산림치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산림치유지도사 1급 시험에 합격한 산림치유 전문가다. 또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을 함께 갖춰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설계했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며, 참여 기관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p>
<p><br /></p>
<p>홍현 ㈜식물행성 대표이사는 "오늘날 많은 유아들이 숲을 충분히 경험할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숲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20136_qwntuabm.jpg" alt="㈜식물행성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숲체험 기회 제공 .jpg" style="width: 877px; height: 658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8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2:0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2:0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800</guid>
		<title><![CDATA[산림청·농식품부·행안부, 재해복구 유공 공무원 합동 포상…정부 첫 3개 부처 공동 수여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80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80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4일 '재해복구사업 유공 공무원 특별성과포상 합동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해 재해복구사업이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높은 복구 성과를 거둔 데 따라 현장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과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포상 수여식을 개최한 것은 정부 최초 사례로, 부처 간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공무원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정부는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복구계획 수립부터 예산 지원, 공사 추진, 현장 점검까지 전 과정을 관계기관이 협력해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재해복구사업 9,104건 가운데 8,534건을 완료해 준공률 93.7%를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10년 평균인 82.6%보다 11.1%포인트 높은 최고 수준의 성과다.

산림청은 산사태와 대형산불 피해지 복구를 우기 이전에 집중 추진해 지난해 장마철 대비 산사태 피해를 98% 줄이고 인명피해 '0건'을 달성했다. 경북 산불 피해지의 토사 유출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산사태 위험지역에 사방댐을 설치하는 등 선제적 복구와 예방사업을 추진했으며, 재난관리 장비 지원체계 구축과 복구단가 현실화 등을 통해 복구 기반도 강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 등 비상 상황 시 긴급 상황 회의를 개최해 유관기관·지방정부에 피해 예방 요령 전파, 취약 시설 재점검, 비상 대응 체계 유지 등을 독려하고,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수리시설, 원예, 축산 등 재해 취약 분야에 대한 피해 예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사전점검을 대폭 강화해 지난해 대비 취약 시설 약 2만 개소를 추가 점검했다. 그 결과, 올해 7월 호우 피해 규모는 농작물 600여 ha 침수, 농경지 40여 ha 유실·매몰로 지난해 대비 농작물(30,000여 ha) 피해는 2%, 농경지(1,500ha)는 2.6% 수준에 그쳤다.

행정안전부는 재해복구사업 총괄 기관으로서 피해 조사와 복구 계획을 신속히 확정하고 관계 부처․지방정부와의 협업 체계를 가동해 복구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복구 계획 수립 단계부터 계약 행정절차 단축 및 사업관리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복구 기간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주간 및 월간 단위로 사업 추진 상황을 집중 밀착 관리하고 미준공 사업장 및 대규모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추진율이 낮은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정관리 독려를 통해 사업을 완성도 높게 이끌었다.


&nbsp;
박은식 산림청 청장은 “산사태 예방과 재해복구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재해복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인의 생명과 영농기반을 지키기 위해 재해 예방부터 피해 복구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재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지원으로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돕겠다”라며 “이번 포상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이고 유능한 공직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 준공률이 최근 10 내 최고 수준을 달성한 것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바탕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성과 포상금 이외에도 신속히 재해복구를 실시한 지방정부·공공기관 등에 대한 정부포상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 격려하고 성과 중심의 공직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20019_fyegwiti.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네번째)이 4일 산림청 직원들과 ‘재해복구사업 유공 공무원 특별성과포상 합동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4일 '재해복구사업 유공 공무원 특별성과포상 합동 수여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번 수여식은 지난해 재해복구사업이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높은 복구 성과를 거둔 데 따라 현장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청과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포상 수여식을 개최한 것은 정부 최초 사례로, 부처 간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공무원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p>
<p><br /></p>
<p>정부는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복구계획 수립부터 예산 지원, 공사 추진, 현장 점검까지 전 과정을 관계기관이 협력해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재해복구사업 9,104건 가운데 8,534건을 완료해 준공률 93.7%를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10년 평균인 82.6%보다 11.1%포인트 높은 최고 수준의 성과다.</p>
<p><br /></p>
<p>산림청은 산사태와 대형산불 피해지 복구를 우기 이전에 집중 추진해 지난해 장마철 대비 산사태 피해를 98% 줄이고 인명피해 '0건'을 달성했다. 경북 산불 피해지의 토사 유출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산사태 위험지역에 사방댐을 설치하는 등 선제적 복구와 예방사업을 추진했으며, 재난관리 장비 지원체계 구축과 복구단가 현실화 등을 통해 복구 기반도 강화했다.</p>
<p><br /></p>
<p>농림축산식품부는 집중호우 등 비상 상황 시 긴급 상황 회의를 개최해 유관기관·지방정부에 피해 예방 요령 전파, 취약 시설 재점검, 비상 대응 체계 유지 등을 독려하고,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수리시설, 원예, 축산 등 재해 취약 분야에 대한 피해 예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
<p><br /></p>
<p>특히 올해는 사전점검을 대폭 강화해 지난해 대비 취약 시설 약 2만 개소를 추가 점검했다. 그 결과, 올해 7월 호우 피해 규모는 농작물 600여 ha 침수, 농경지 40여 ha 유실·매몰로 지난해 대비 농작물(30,000여 ha) 피해는 2%, 농경지(1,500ha)는 2.6% 수준에 그쳤다.</p>
<p><br /></p>
<p>행정안전부는 재해복구사업 총괄 기관으로서 피해 조사와 복구 계획을 신속히 확정하고 관계 부처․지방정부와의 협업 체계를 가동해 복구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복구 계획 수립 단계부터 계약 행정절차 단축 및 사업관리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복구 기간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주간 및 월간 단위로 사업 추진 상황을 집중 밀착 관리하고 미준공 사업장 및 대규모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추진율이 낮은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정관리 독려를 통해 사업을 완성도 높게 이끌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20020_rrebzkdf.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4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왼쪽에서 네번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과 ‘재해복구사업 유공 공무원 특별성과포상 합동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박은식 산림청 청장은 “산사태 예방과 재해복구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후변화로 산사태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재해복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농업인의 생명과 영농기반을 지키기 위해 재해 예방부터 피해 복구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재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지원으로 농가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돕겠다”라며 “이번 포상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이고 유능한 공직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 준공률이 최근 10 내 최고 수준을 달성한 것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바탕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성과 포상금 이외에도 신속히 재해복구를 실시한 지방정부·공공기관 등에 대한 정부포상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적극 격려하고 성과 중심의 공직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88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2:0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2:0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9</guid>
		<title><![CDATA[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한밭도서관에 실내정원 조성…도심 속 녹색쉼터 확대]]></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중앙로지하상가와 한밭도서관에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실내정원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중앙로지하상가에는 환기가 어려운 공간 특성을 고려해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식물로 원기둥을 감싼 입체형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삭막했던 지하공간을 생기 있는 녹색쉼터로 탈바꿈시켜 상인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밭도서관 4층에는 식물로 벽면을 채운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독서와 학습이 이뤄지는 공간에 자연을 접목해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 휴식하며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원으로 꾸몄다.

대전시는 이번 실내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생활공간의 녹색환경을 확대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정원은 단순히 보고 쉬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자연을 더하는 삶의 반려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번에 조성한 실내정원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가까운 곳에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5614_rphngcuc.jpg" alt="2.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한밭도서관에 실내 정원 조성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중앙로지하상가와 한밭도서관에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실내정원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p>
<p><br /></p>
<p>중앙로지하상가에는 환기가 어려운 공간 특성을 고려해 공기 정화 효과가 있는 식물로 원기둥을 감싼 입체형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삭막했던 지하공간을 생기 있는 녹색쉼터로 탈바꿈시켜 상인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br /></p>
<p>한밭도서관 4층에는 식물로 벽면을 채운 실내정원을 조성했다. 독서와 학습이 이뤄지는 공간에 자연을 접목해 시민들이 식물과 함께 휴식하며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원으로 꾸몄다.</p>
<p><br /></p>
<p>대전시는 이번 실내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 생활공간의 녹색환경을 확대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br /></p>
<p>대전시 관계자는 "정원은 단순히 보고 쉬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 자연을 더하는 삶의 반려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번에 조성한 실내정원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가까운 곳에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5615_kahquvyp.jpg" alt="2.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한밭도서관에 실내 정원 조성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8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5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5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8</guid>
		<title><![CDATA[수원시, 공원 통합 홈페이지 '수원의 공원' 개설…공원 정보 한곳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시민들이 공원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원 통합 홈페이지 '수원의 공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수원의 공원'은 수원시 전역에 조성된 공원녹지의 위치와 시설, 이용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시민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가까운 공원을 검색하고 공원별 특색과 이용 정보를 확인해 나들이, 산책, 휴식 등 목적에 맞는 공원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공원녹지 안내, 주요 시설, 테마별 공원, 참여·예약, 소식·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수원의 대표 공원은 물론 생활권 주변 공원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공원 이용에 필요한 각종 소식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테마별 공원'에서는 광교호수공원과 만석공원, 서호공원 등 대표 공원을 비롯해 가족 나들이, 산책, 휴식 등 이용 목적에 맞는 공원을 추천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수원의 공원'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거나 전용 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원 통합 홈페이지가 시민들이 수원의 다양한 공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안내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공원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5344_fdwlqbxl.jpg" alt="2 수원 곳곳의 공원 정보 한눈에… 공원 통합홈페이지 ‘수원의 공원’ 문 열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9px;" /></p>
<p><br /></p>
<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시민들이 공원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원 통합 홈페이지 '수원의 공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p>
<p><br /></p>
<p>'수원의 공원'은 수원시 전역에 조성된 공원녹지의 위치와 시설, 이용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시민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가까운 공원을 검색하고 공원별 특색과 이용 정보를 확인해 나들이, 산책, 휴식 등 목적에 맞는 공원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p>
<p><br /></p>
<p>홈페이지는 공원녹지 안내, 주요 시설, 테마별 공원, 참여·예약, 소식·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수원의 대표 공원은 물론 생활권 주변 공원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공원 이용에 필요한 각종 소식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테마별 공원'에서는 광교호수공원과 만석공원, 서호공원 등 대표 공원을 비롯해 가족 나들이, 산책, 휴식 등 이용 목적에 맞는 공원을 추천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였다.</p>
<p><br /></p>
<p>'수원의 공원'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거나 전용 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수원시 관계자는 "공원 통합 홈페이지가 시민들이 수원의 다양한 공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안내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공원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84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5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5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7</guid>
		<title><![CDATA[변산반도국립공원, 임신부 대상 '바다와 숲속 태교 여행'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임신부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바다와 숲속 태교 여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임신부가 포함된 가족으로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나무숲길 걷기를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도자기 만들기와 바닷가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1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신청 시 임신 확인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누리집 '공원별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재용 탐방시설과장은 "자연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임신부와 가족들이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태어날 아기와 함께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br /></p>
<p>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경식)는 임신부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바다와 숲속 태교 여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p>
<p><br /></p>
<p>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임신부가 포함된 가족으로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p>
<p><br /></p>
<p>프로그램은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나무숲길 걷기를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도자기 만들기와 바닷가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p>
<p><br /></p>
<p>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1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신청 시 임신 확인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누리집 '공원별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한재용 탐방시설과장은 "자연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임신부와 가족들이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태어날 아기와 함께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환경|국립공원" term="10916|10940"/>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79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4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3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6</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보랏빛 향기 품은 층꽃나무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층꽃나무 잎
      
   
&nbsp;
&nbsp;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보랏빛 꽃과 상쾌한 허브 향이 특징인 층꽃나무(Caryopteris incana)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층꽃나무는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으로, 겨울에는 지상부가 말라 죽고 밑부분만 목질화된 채 살아남아 풀과 나무의 특성을 함께 지닌 식물이다. 한여름인 8월 줄기를 따라 층층이 피어나는 보라색 꽃은 정원에 청량한 분위기를 더하며, 잎과 줄기를 스칠 때 나는 싱그러운 허브 향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

우리나라 남부지역의 햇볕이 잘 드는 바위틈과 절벽 등 척박한 환경에서 자생하는 층꽃나무는 건조한 환경에 강한 적응력을 지니고 있다. 정원에서는 배수가 잘되는 양지의 화단이나 암석원, 드라이가든 등에 식재하면 가을까지 이어지는 보랏빛 꽃을 감상할 수 있다.

&nbsp;


   
      층꽃나무 정원
      
   
&nbsp;
&nbsp;
특히 산책로 주변이나 벤치 인근에 심으면 잎과 줄기를 스칠 때 퍼지는 향기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다만 과습에 약한 특성이 있어 장마철에는 배수 관리에 유의해야 하며, 이른 봄 묵은 가지를 짧게 전정하면 더욱 풍성한 꽃과 잎을 볼 수 있다.

층꽃나무는 종자와 삽목을 통해 번식할 수 있다. 종자는 가을에 채취해 바로 파종하거나 이듬해 봄에 파종하면 발아율이 높으며, 5~6월에는 새로 자란 줄기를 이용한 삽목으로도 비교적 쉽게 번식이 가능하다.

김혁진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장은 "층꽃나무는 한여름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아름다운 보랏빛 꽃을 피우고 상쾌한 허브 향을 전하는 우리 자생식물"이라며 "층꽃나무가 선사하는 꽃과 향기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층꽃나무 종자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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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꽃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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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2819_wlbifsxo.jpg" alt="층꽃나무 잎.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층꽃나무 잎</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보랏빛 꽃과 상쾌한 허브 향이 특징인 층꽃나무(Caryopteris incana)를 선정했다고 밝혔다.</p>
<p><br /></p>
<p>층꽃나무는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으로, 겨울에는 지상부가 말라 죽고 밑부분만 목질화된 채 살아남아 풀과 나무의 특성을 함께 지닌 식물이다. 한여름인 8월 줄기를 따라 층층이 피어나는 보라색 꽃은 정원에 청량한 분위기를 더하며, 잎과 줄기를 스칠 때 나는 싱그러운 허브 향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p>
<p><br /></p>
<p>우리나라 남부지역의 햇볕이 잘 드는 바위틈과 절벽 등 척박한 환경에서 자생하는 층꽃나무는 건조한 환경에 강한 적응력을 지니고 있다. 정원에서는 배수가 잘되는 양지의 화단이나 암석원, 드라이가든 등에 식재하면 가을까지 이어지는 보랏빛 꽃을 감상할 수 있다.</p>
<p><br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2819_fuuepzsq.jpg" alt="층꽃나무 정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층꽃나무 정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특히 산책로 주변이나 벤치 인근에 심으면 잎과 줄기를 스칠 때 퍼지는 향기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다만 과습에 약한 특성이 있어 장마철에는 배수 관리에 유의해야 하며, 이른 봄 묵은 가지를 짧게 전정하면 더욱 풍성한 꽃과 잎을 볼 수 있다.</p>
<p><br /></p>
<p>층꽃나무는 종자와 삽목을 통해 번식할 수 있다. 종자는 가을에 채취해 바로 파종하거나 이듬해 봄에 파종하면 발아율이 높으며, 5~6월에는 새로 자란 줄기를 이용한 삽목으로도 비교적 쉽게 번식이 가능하다.</p>
<p><br /></p>
<p>김혁진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장은 "층꽃나무는 한여름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아름다운 보랏빛 꽃을 피우고 상쾌한 허브 향을 전하는 우리 자생식물"이라며 "층꽃나무가 선사하는 꽃과 향기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9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2820_vvgevtgr.jpg" alt="층꽃나무 종자.jpg" style="width: 690px; height: 5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층꽃나무 종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498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2820_qietcsqu.jpg" alt="층꽃나무 꽃.jpg" style="width: 498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층꽃나무 꽃</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68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2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2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5</guid>
		<title><![CDATA[통영시, 여름철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산림경관·도시미관 개선]]></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칡 등 덩굴식물은 강한 번식력으로 주변 수목의 생장을 방해하고 산림생태계를 훼손하는 것은 물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통영시는 덩굴류 생장이 활발한 여름철을 맞아 주요 관문 도로와 산림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nbsp;

&nbsp;
시는 올해 총사업비 3억8,600만 원을 투입해 국도 14호선과 평인일주로를 비롯한 주요 관문 도로 및 산림지역 약 201.58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 여건에 따라 덩굴 걷기와 뿌리 제거, 약제 살포 등 물리적·화학적 방제를 병행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있다.

특히 제65회 한산대첩축제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문객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관문 지역을 우선 정비해 안전한 시야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시민과 통영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덩굴류 제거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덩굴류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2509_rsysfupq.jpg" alt="8. 4. - 통영시  산림경관 개선을 위한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생활권 주변 산림경관을 개선하고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칡 등 덩굴식물은 강한 번식력으로 주변 수목의 생장을 방해하고 산림생태계를 훼손하는 것은 물론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통영시는 덩굴류 생장이 활발한 여름철을 맞아 주요 관문 도로와 산림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2509_hutnefnk.jpg" alt="8. 4. - 통영시  산림경관 개선을 위한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시는 올해 총사업비 3억8,600만 원을 투입해 국도 14호선과 평인일주로를 비롯한 주요 관문 도로 및 산림지역 약 201.58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 여건에 따라 덩굴 걷기와 뿌리 제거, 약제 살포 등 물리적·화학적 방제를 병행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있다.</p>
<p><br /></p>
<p>특히 제65회 한산대첩축제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문객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관문 지역을 우선 정비해 안전한 시야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통영시 관계자는 "시민과 통영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덩굴류 제거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덩굴류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2510_qqmnlneo.jpg" alt="8. 4. - 통영시  산림경관 개선을 위한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 1.jpg" style="width: 840px; height: 512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불/산사태/재선충/안전" term="10912|10948"/>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67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2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4</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임업인단체와 간담회…산림정책 발전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임업분야 주요 현안과 산림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의 발전과제를 비롯해 산주대회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협·단체별 건의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임업 경쟁력 강화와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임업 경쟁력 강화와 임가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임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1417_nqiisegn.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임업분야 주요 현안과 산림정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의 발전과제를 비롯해 산주대회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협·단체별 건의사항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산림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임업 경쟁력 강화와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임업 경쟁력 강화와 임가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임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1418_pdnossny.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정면방향 앞줄 가운데)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청-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6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1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1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3</guid>
		<title><![CDATA[홍천군, 도시재생 연계 도심정원사 양성과정 마무리…주민참여형 정원문화 확산]]></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홍천 도심정원사(심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4일 홍천 포켓 체험정원에서 졸업식과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교육과정을 위탁 운영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수료를 축하하고,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켓 체험정원의 개장을 기념했다.

홍천 도심정원사(심화) 과정은 주민들이 생활권 정원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도시재생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정원 설계와 디자인, 전지·전정, 식물 번식, 정원 조성 실습 등 이론과 현장 실습을 포함한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정원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도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을 통해 조성된 홍천 포켓 체험정원은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생활 속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홍천군은 앞으로 조성될 그린 어울림센터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도심정원사 양성과정을 통해 조성된 포켓 체험정원은 주민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도심정원사들이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교육의 가치는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있다"며 "교육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정원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5110824_omdepxyh.jpg" alt="산림아카데미 홍성 정원사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r /></p>
<p>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홍천 도심정원사(심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4일 홍천 포켓 체험정원에서 졸업식과 개장식을 개최했다.</p>
<p><br /></p>
<p>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교육과정을 위탁 운영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수료를 축하하고,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켓 체험정원의 개장을 기념했다.</p>
<p><br /></p>
<p>홍천 도심정원사(심화) 과정은 주민들이 생활권 정원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도시재생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정원 설계와 디자인, 전지·전정, 식물 번식, 정원 조성 실습 등 이론과 현장 실습을 포함한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정원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도 초점을 맞췄다.</p>
<p><br /></p>
<p>이번 교육을 통해 조성된 홍천 포켓 체험정원은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머물고 소통하는 생활 속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홍천군은 앞으로 조성될 그린 어울림센터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신영재 홍천군수는 "도심정원사 양성과정을 통해 조성된 포켓 체험정원은 주민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도심정원사들이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또한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교육의 가치는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있다"며 "교육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정원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5110824_gxauhueo.jpg" alt="산림아카데미 홍성 정원사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수목/과학/정원" term="10912|1092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956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5 Aug 2026 11:0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5 Aug 2026 11:0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2</guid>
		<title><![CDATA[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된 산악장비와 국내외 최초 등정 관련 자료, 우리나라 산악활동의 역사·문화·기술을 보여주는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수집된 자료는 2027년 한국 에베레스트 등반 50주년 기념 기획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악산과 오대산 등 강원지역 산과 관련된 조선시대 유산기와 사찰 기록, 『동문선』 권71의 설악 관련 기록, 김창흡의 「설악일기」와 「오대산기」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고문서, 산악문화 관련 시각자료와 작품도 수집 대상에 포함된다.

매도 신청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 또는 학예연구1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병기 국립산악박물관장은 "산악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소중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보존해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귀중한 자료를 보유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3059_rzilqrhu.jpg" alt="붙임2.2026년 제2차 유물 공개 구입.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r /></p>
<p>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된 산악장비와 국내외 최초 등정 관련 자료, 우리나라 산악활동의 역사·문화·기술을 보여주는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p>
<p><br /></p>
<p>수집된 자료는 2027년 한국 에베레스트 등반 50주년 기념 기획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악산과 오대산 등 강원지역 산과 관련된 조선시대 유산기와 사찰 기록, 『동문선』 권71의 설악 관련 기록, 김창흡의 「설악일기」와 「오대산기」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고문서, 산악문화 관련 시각자료와 작품도 수집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매도 신청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 또는 학예연구1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황병기 국립산악박물관장은 "산악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소중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보존해 미래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귀중한 자료를 보유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복지/휴양/등산" term="10912|1094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2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3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3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1</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해 산림토목사업 일시 중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온열질환 예방 간담회
   

&nbsp;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최근 체감온도 상승과 강릉 산지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산림사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8월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모든 산림사업장의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도사업과 사방사업, 숲가꾸기 사업 등 야외에서 이뤄지는 산림사업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관리소는 시공사와 사전 간담회를 통해 공사 일시 중지와 폭염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폭염 기간에는 현장 작업을 중단하는 대신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체계와 근로자 보호조치를 집중 확인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이 완화된 이후에도 현장 지도·점검을 지속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대부분 그늘이 부족한 야외에서 진행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폭염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온열질환 예방 간담회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2728_skxikmyg.jpg" alt="온열질환 예방 간담회 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열질환 예방 간담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최근 체감온도 상승과 강릉 산지 폭염경보 발령에 따라 산림사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8월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모든 산림사업장의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조치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도사업과 사방사업, 숲가꾸기 사업 등 야외에서 이뤄지는 산림사업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관리소는 시공사와 사전 간담회를 통해 공사 일시 중지와 폭염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p>
<p><br /></p>
<p>폭염 기간에는 현장 작업을 중단하는 대신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체계와 근로자 보호조치를 집중 확인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폭염이 완화된 이후에도 현장 지도·점검을 지속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대부분 그늘이 부족한 야외에서 진행돼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폭염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72728_bumqkepy.jpg" alt="온열질환 예방 간담회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열질환 예방 간담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인</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2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2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2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90</guid>
		<title><![CDATA[국립수목원, 습지식물전 ‘물 위에 피어난 정원’ 개막]]></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9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9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물 위에 피어난 정원_습지식물전시회
      
   
&nbsp;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립수목원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앞에서 「물 위에 피어난 정원」을 주제로 습지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공연못을 활용해 다양한 수생·습지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을 조성하고, 습지식물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의 대표 식물은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가시연꽃'이다. 수면 위에 펼쳐지는 대형 잎이 특징인 가시연꽃은 자생지 감소로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로, 관람객들이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자생 습지식물과 다양한 수생식물을 함께 선보여 습지 생태계의 풍부한 식물 다양성을 소개한다.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습지의 생태적 기능과 식물 유형, 수서곤충의 다양성을 설명하는 해설판과 포토존도 함께 운영한다.

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은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식물 전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이 주는 휴식과 생태 보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시연꽃 잎과 꽃
      
   
&nbsp;
&nbsp;


   
      가시연꽃
      
   
&nbsp;
&nbsp;


   
      
      가시연꽃_열매
   

&nbsp;
&nbsp;


   
      가시연꽃_희귀특산식물보존원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72036_muhmauod.jpg" alt="물 위에 피어난 정원_습지식물전시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물 위에 피어난 정원_습지식물전시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립수목원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앞에서 「물 위에 피어난 정원」을 주제로 습지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전시는 인공연못을 활용해 다양한 수생·습지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을 조성하고, 습지식물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전시의 대표 식물은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가시연꽃'이다. 수면 위에 펼쳐지는 대형 잎이 특징인 가시연꽃은 자생지 감소로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로, 관람객들이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p>
<p><br /></p>
<p>이와 함께 우리나라 자생 습지식물과 다양한 수생식물을 함께 선보여 습지 생태계의 풍부한 식물 다양성을 소개한다.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습지의 생태적 기능과 식물 유형, 수서곤충의 다양성을 설명하는 해설판과 포토존도 함께 운영한다.</p>
<p><br /></p>
<p>배준규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장은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환경을 주제로 한 식물 전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이 주는 휴식과 생태 보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2037_clwmoutk.jpg" alt="가시연꽃 잎과 꽃.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시연꽃 잎과 꽃</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2039_evccpopt.jpg" alt="가시연꽃.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시연꽃</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2039_ufvxqrwc.jpg" alt="가시연꽃_열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시연꽃_열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2041_bpwacgqd.jpg" alt="가시연꽃_희귀특산식물보존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시연꽃_희귀특산식물보존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국립수목원" term="10914|10933"/>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16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2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2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9</guid>
		<title><![CDATA[산림청, 8월 이달의 임업인에 거창 산양삼 재배농가 이현우 대표 선정]]></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산양삼을 재배하는 이현산삼원 이현우 대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현우 대표는 건설업에 종사하던 중 산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고향인 경남 거창으로 귀향했으며, 2010년 임업후계자로 선발된 이후 본격적으로 산양삼 재배에 뛰어들었다.

이 대표는 직접 산양삼 채종포를 조성해 청정 종자를 확보하고 발아시험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우수한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해발 600m 이상의 25헥타르 산지에서 씨앗을 직접 파종하는 친환경 직파 재배 방식을 적용해 1년근부터 15년근까지 다양한 산양삼을 연간 약 100kg 생산하고 있다.

또한 재배부터 선별,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연간 3억~3억5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산양삼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수제비누(G:soup)를 개발하는 등 가공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으며, 앞으로 체험과 힐링, 치유 기능을 결합한 산림 기반 6차 산업 복합공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우수한 임산물 생산과 함께 가공품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임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임업인들이 임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1631_gttgzsvm.jpg" alt="사진1.2026년 이달의 임업인 8월 이현산삼원 이현우 대표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59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8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남도 거창군에서 산양삼을 재배하는 이현산삼원 이현우 대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p>
<p><br /></p>
<p>이현우 대표는 건설업에 종사하던 중 산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고향인 경남 거창으로 귀향했으며, 2010년 임업후계자로 선발된 이후 본격적으로 산양삼 재배에 뛰어들었다.</p>
<p><br /></p>
<p>이 대표는 직접 산양삼 채종포를 조성해 청정 종자를 확보하고 발아시험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우수한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해발 600m 이상의 25헥타르 산지에서 씨앗을 직접 파종하는 친환경 직파 재배 방식을 적용해 1년근부터 15년근까지 다양한 산양삼을 연간 약 100kg 생산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재배부터 선별,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연간 3억~3억5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산양삼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수제비누(G:soup)를 개발하는 등 가공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으며, 앞으로 체험과 힐링, 치유 기능을 결합한 산림 기반 6차 산업 복합공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br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우수한 임산물 생산과 함께 가공품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임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임업인들이 임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13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1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1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8</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우수한 내진 성능 과학적으로 입증]]></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nbsp;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지진 시 건축물에 작용하는 지진하중은 건물의 무게에 비례하는 만큼, 무게가 가벼운 목재는 건물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여 내진 성능을 높이는 데 유리한 건축 재료로 평가받는다. 또한 목재는 단위 무게당 강도를 의미하는 비강도가 높아 지진으로 발생하는 충격에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있다.

특히 목재의 단위 무게당 휨강도는 2,800kg/㎠로 철의 약 15배, 콘크리트의 약 400배에 달하며, 인장강도와 압축강도 역시 철과 콘크리트보다 높아 가벼우면서도 높은 구조적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목재의 우수한 재료 특성과 함께 목구조 기술의 발전도 내진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 목조건축은 기초와 바닥, 벽체, 지붕을 하나로 연결한 상자형 구조를 적용하고, 각 구조를 철물로 기초와 견고하게 결합해 지진 발생 시 수평·수직 하중을 건물 전체에 분산시키도록 설계된다.

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대전 한국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7층), 해외에서는 미국 어센트타워(23층) 등 중·고층 목조건축물이 우수한 내진 성능을 기반으로 건립되고 있다.

윤범열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 박사는 "목조건축은 목재의 가벼움과 높은 비강도, 첨단 목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내진 성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목조건축의 내진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발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1110_viabiofp.jpg" alt="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국내외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내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목재의 우수한 재료적 특성과 첨단 목구조 기술이 목조건축의 뛰어난 내진 성능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p>
<p><br /></p>
<p>지진 시 건축물에 작용하는 지진하중은 건물의 무게에 비례하는 만큼, 무게가 가벼운 목재는 건물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여 내진 성능을 높이는 데 유리한 건축 재료로 평가받는다. 또한 목재는 단위 무게당 강도를 의미하는 비강도가 높아 지진으로 발생하는 충격에 효과적으로 저항할 수 있다.</p>
<p><br /></p>
<p>특히 목재의 단위 무게당 휨강도는 2,800kg/㎠로 철의 약 15배, 콘크리트의 약 400배에 달하며, 인장강도와 압축강도 역시 철과 콘크리트보다 높아 가벼우면서도 높은 구조적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br /></p>
<p>목재의 우수한 재료 특성과 함께 목구조 기술의 발전도 내진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 목조건축은 기초와 바닥, 벽체, 지붕을 하나로 연결한 상자형 구조를 적용하고, 각 구조를 철물로 기초와 견고하게 결합해 지진 발생 시 수평·수직 하중을 건물 전체에 분산시키도록 설계된다.</p>
<p><br /></p>
<p>이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대전 한국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7층), 해외에서는 미국 어센트타워(23층) 등 중·고층 목조건축물이 우수한 내진 성능을 기반으로 건립되고 있다.</p>
<p><br /></p>
<p>윤범열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 박사는 "목조건축은 목재의 가벼움과 높은 비강도, 첨단 목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내진 성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목조건축의 내진 성능을 높이는 기술 개발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71111_pgkrlwsk.jpg" alt="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한그린목조관&nbsp;</figcaption>
   </figure>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10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1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1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7</guid>
		<title><![CDATA[강릉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해 산림사업 일시 중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체감온도 36도 이상의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산림사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8월 5일부터 9일까지 산림사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풀베기, 임도, 사방, 산림병해충 방제 등 야외에서 추진되는 모든 산림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장별 현장 여건과 기상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중단 기간에는 사업장별 폭염 대응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비상연락체계와 응급조치 절차를 재정비하고, 휴게시설과 그늘막, 식수, 냉방용품 등 폭염 대응시설을 집중 점검해 폭염 이후에도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산림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사업 재개 이후에도 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 신고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은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재난인 만큼 사업 추진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업 중단 기간을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활용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0445_vkhqrlvv.jpg" alt="산림사업장 현장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체감온도 36도 이상의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산림사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8월 5일부터 9일까지 산림사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조치는 풀베기, 임도, 사방, 산림병해충 방제 등 야외에서 추진되는 모든 산림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장별 현장 여건과 기상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br /></p>
<p>사업 중단 기간에는 사업장별 폭염 대응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비상연락체계와 응급조치 절차를 재정비하고, 휴게시설과 그늘막, 식수, 냉방용품 등 폭염 대응시설을 집중 점검해 폭염 이후에도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산림사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p>
<p><br /></p>
<p>사업 재개 이후에도 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 신고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은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재난인 만큼 사업 추진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업 중단 기간을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활용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70446_giezqbwv.jpg" alt="산림사업장 현장사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06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0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0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6</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림복지 분야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기업을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모델 구체화와 창업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사업자등록 5년 미만의 산림복지전문업 미등록 기업이며, 서류평가를 거쳐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창업교육과 1대1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해 IR 피드백 보고서 제공, IR 피칭덱 디자인 제작 지원 등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사업 종료 후 우수 참여자 3개 팀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이 수여되며, 차년도 산림복지 창업·성장 지원사업 참여와 사업화 지원 연계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또는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 정보마당에서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복지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이번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성공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70034_bbzyqccn.jpg" alt="(사진)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 모집 포스터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림복지 분야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민간 산림복지 창업·성장 패키지 FOR:SEED(예비창업패키지)’ 2차 참가기업을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산림복지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모델 구체화와 창업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모집 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사업자등록 5년 미만의 산림복지전문업 미등록 기업이며, 서류평가를 거쳐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p>
<p><br /></p>
<p>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창업교육과 1대1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해 IR 피드백 보고서 제공, IR 피칭덱 디자인 제작 지원 등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p>
<p><br /></p>
<p>사업 종료 후 우수 참여자 3개 팀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이 수여되며, 차년도 산림복지 창업·성장 지원사업 참여와 사업화 지원 연계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p>
<p><br /></p>
<p>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또는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 정보마당에서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산림복지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이번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성공적인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304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7:0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7:0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5</guid>
		<title><![CDATA[국립장성숲체원, 프랑스 명장셰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장성숲체원(원장 정종근)은 4일 축령산 편백숲 일대에서 프랑스 명장셰프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리나라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명장셰프 8명과 장성군 관계자 6명이 참여한 지역 팸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의 산림자원과 산림치유 콘텐츠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장성숲체원은 숙련된 산림치유지도사의 진행으로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체험, 다도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축령산 편백숲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산림치유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경험했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장성숲체원의 주요 사업과 시설을 소개하고, 해외 홍보와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기반도 마련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국제 협력과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숲과 산림복지의 우수성이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국제 교류와 산림복지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62549_ftgovcem.jpg" alt="국립장성숲체원, 프랑스 명장셰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74px;" /></p>
<p><br /></p>
<p>국립장성숲체원(원장 정종근)은 4일 축령산 편백숲 일대에서 프랑스 명장셰프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리나라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프랑스 명장셰프 8명과 장성군 관계자 6명이 참여한 지역 팸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의 산림자원과 산림치유 콘텐츠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국립장성숲체원은 숙련된 산림치유지도사의 진행으로 해먹 쉼 명상, 싱잉볼 체험, 다도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축령산 편백숲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산림치유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경험했다.</p>
<p><br /></p>
<p>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국립장성숲체원의 주요 사업과 시설을 소개하고, 해외 홍보와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기반도 마련했다.</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나라 산림복지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국제 협력과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정종근 국립장성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숲과 산림복지의 우수성이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국제 교류와 산림복지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br /></p>
<p>
   <br />
</p>
<p>
   <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62550_oiqmxnuc.jpg" alt="국립장성숲체원, 프랑스 명장셰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83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6: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5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4</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차 활용해 폭염 대응 나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 살수는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기간 동안 양구군과 협력해 추진하며,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열섬현상이 심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노면 온도를 낮추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대응 임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를 활용해 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순찰과 가두방송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산불 대응 장비를 폭염 등 생활 재난 대응에 활용해 공공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기후변화로 폭염과 산불 위험이 함께 증가하는 상황에 대비해 평상시에는 폭염 대응, 산불 발생 시에는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장비와 인력의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이번 대응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55643_rbhspqtt.jpg" alt="(사진자료) 고성능 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대비 살수 작업 실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2px;" /></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도로 살수는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기간 동안 양구군과 협력해 추진하며,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열섬현상이 심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노면 온도를 낮추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대응 임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를 활용해 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순찰과 가두방송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 안내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산불 대응 장비를 폭염 등 생활 재난 대응에 활용해 공공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기후변화로 폭염과 산불 위험이 함께 증가하는 상황에 대비해 평상시에는 폭염 대응, 산불 발생 시에는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하도록 장비와 인력의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이번 대응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55643_trhrkbcr.jpg" alt="(사진자료) 고성능 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대비 살수 작업 실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2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65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5:5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5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3</guid>
		<title><![CDATA[인제 곰배령, 여름 야생화 가득한 생태탐방 명소로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점봉산 곰배령의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국민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생태탐방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은 여름철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피어나는 대표적인 생태 탐방지로, 백두대간 중심부에 위치한 원시 활엽수림과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간직하고 있다.

점봉산은 꿩의바람꽃, 모데미풀, 한계령풀 등 희귀식물을 비롯해 우리나라 식물종의 약 20%에 해당하는 850여 종이 자생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곰배령 산림생태탐방로는 총 10.5km 구간으로 운영되며, 예약제를 통해 하루 최대 900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2,100명까지 탐방할 수 있다. 누적 탐방객 100만 명 돌파를 앞둔 가운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전과 탐방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생태탐방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탐방객에게 자연 경관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관리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희귀·특산식물의 개체수와 개화 시기를 모니터링하고, 종자 채취 후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보존하는 한편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야생화 표본화 세밀화 전시와 계절별 야생화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가 2천 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탐방객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탐방로 계단과 노면을 정비하고 전망데크와 쉼터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급경사지 목재 계단과 위험구간 전망데크를 추가 설치해 보다 안전한 탐방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곰배령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국민들이 천상의 화원을 직접 걸으며 자연의 가치를 느끼고 생태 보전에 함께 참여하는 성숙한 탐방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53652_gndwgcie.jpg" alt="정상 탐방객.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점봉산 곰배령의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국민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산림생태탐방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천상의 화원’으로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은 여름철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피어나는 대표적인 생태 탐방지로, 백두대간 중심부에 위치한 원시 활엽수림과 풍부한 생물다양성을 간직하고 있다.</p>
<p><br /></p>
<p>점봉산은 꿩의바람꽃, 모데미풀, 한계령풀 등 희귀식물을 비롯해 우리나라 식물종의 약 20%에 해당하는 850여 종이 자생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p>
<p><br /></p>
<p>곰배령 산림생태탐방로는 총 10.5km 구간으로 운영되며, 예약제를 통해 하루 최대 900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2,100명까지 탐방할 수 있다. 누적 탐방객 100만 명 돌파를 앞둔 가운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전과 탐방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생태탐방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p>
<p><br /></p>
<p>인제국유림관리소는 탐방객에게 자연 경관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관리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희귀·특산식물의 개체수와 개화 시기를 모니터링하고, 종자 채취 후 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보존하는 한편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
<p><br /></p>
<p>또한 야생화 표본화 세밀화 전시와 계절별 야생화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가 2천 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p>
<p><br /></p>
<p>탐방객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탐방로 계단과 노면을 정비하고 전망데크와 쉼터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급경사지 목재 계단과 위험구간 전망데크를 추가 설치해 보다 안전한 탐방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p>
<p><br /></p>
<p>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곰배령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국민들이 천상의 화원을 직접 걸으며 자연의 가치를 느끼고 생태 보전에 함께 참여하는 성숙한 탐방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53652_lhbweece.jpg" alt="정상데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54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5:36: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3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2</guid>
		<title><![CDATA[산림청·농식품부, 밀양 농업 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차량 투입]]></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경상남도 밀양시에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2개월간(6월 1일~7월 31일)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로 평년 대비 약 33% 수준에 그쳤으며, 밀양지역 저수지 저수율도 전국 최저 수준인 32.6%를 기록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당분간 남부지역 강우 전망이 없어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은 8월 5일부터 산불진화차량 22대를 긴급 투입해 밀양시 무안면과 초동면 일대 용수시설이 부족한 밭과 말단부 논 등 약 22ha에 하루 500톤 이상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80억 원의 예산을 선제적으로 지원했으며, 이번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에 21억 원을 추가 지원했다. 지방정부는 지원 예산과 지방비를 활용해 하천 굴착, 양수시설 설치, 급수차 동원 등 단기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가뭄 해소까지 농업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산림청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가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지방정부,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인력·장비·재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산림재난 대응 장비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 생활과 직결된 농업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경상남도 밀양시에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p>
<p><br /></p>
<p>최근 2개월간(6월 1일~7월 31일) 경남지역 강수량은 162㎜로 평년 대비 약 33% 수준에 그쳤으며, 밀양지역 저수지 저수율도 전국 최저 수준인 32.6%를 기록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당분간 남부지역 강우 전망이 없어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p>
<p><br /></p>
<p>이에 산림청은 8월 5일부터 산불진화차량 22대를 긴급 투입해 밀양시 무안면과 초동면 일대 용수시설이 부족한 밭과 말단부 논 등 약 22ha에 하루 500톤 이상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p>
<p><br /></p>
<p>농림축산식품부는 앞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80억 원의 예산을 선제적으로 지원했으며, 이번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에 21억 원을 추가 지원했다. 지방정부는 지원 예산과 지방비를 활용해 하천 굴착, 양수시설 설치, 급수차 동원 등 단기 대응 대책을 추진하며 가뭄 해소까지 농업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p><br /></p>
<p>산림청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가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지방정부,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인력·장비·재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에 산림재난 대응 장비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 생활과 직결된 농업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47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5:2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2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1</guid>
		<title><![CDATA[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위한 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일원 임도신설 사업장에서 직원과 수급업체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과 청렴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nbsp;
또한 청렴 협의체를 통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급인과 수급인 간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산림행정 실현을 위한 현장 실천 의지를 다졌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매월 분야별 산림사업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선제적 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선제적인 안전보건 예방 조치와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은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청렴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52359_ssrlrprg.jpg" alt="(사진자료)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근)는 8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일원 임도신설 사업장에서 직원과 수급업체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과 청렴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참석자들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52359_bsibhknm.jpg" alt="(사진자료) 안전보건협의체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또한 청렴 협의체를 통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급인과 수급인 간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산림행정 실현을 위한 현장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br /></p>
<p>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매월 분야별 산림사업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선제적 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선제적인 안전보건 예방 조치와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은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청렴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52400_uhwwfhlr.jpg" alt="(사진자료) 안전보건협의체에서 도급업체 의견을 청취하는 김종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52400_bsvftowh.jpg" alt="(사진자료) 청렴 결의문 낭독 및 선서.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46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5:2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2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80</guid>
		<title><![CDATA[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 장비 활용해 폭염 피해 예방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8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8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8월 4일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옥정동 일대에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유림관리소는 8월 말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림재난 대응 인력과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로와 주변 지역에 물을 살포해 지표면 온도를 낮추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하는 한편, 생활권 주변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 고령층 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공중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산림사업장에서도 한낮 야외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 등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하며 폭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안선용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재난 대응 인력과 장비를 적극 활용해 폭염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 발령 시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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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50602_doyecibh.jpg" alt="서울국유림 드론 활용 온열질환 예방 안내방송 실시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8월 4일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옥정동 일대에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서울국유림관리소는 8월 말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림재난 대응 인력과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한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특히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로와 주변 지역에 물을 살포해 지표면 온도를 낮추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하는 한편, 생활권 주변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p>
<p><br /></p>
<p>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 고령층 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공중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p>
<p><br /></p>
<p>산림사업장에서도 한낮 야외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 등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하며 폭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p>
<p><br /></p>
<p>안선용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재난 대응 인력과 장비를 적극 활용해 폭염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 발령 시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50602_odkvyvmt.jpg" alt="서울국유림 드론 활용 온열질환 예방 안내방송 실시 (2)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35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5:0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0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9</guid>
		<title><![CDATA[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CAFE 쉼결’ 개소]]></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새로 문을 연 카페 쉼결의 내부 전경.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무인판매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4일 백운동 마을 주민과 진안군의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AFE 쉼결’ 개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AFE 쉼결’은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지난해 11월 개원 이후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한 편의시설로, 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 운영은 치유원 인근 백운동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백암리삼개마을공동운영회’가 맡는다. 이를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새로운 소득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지역상생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동안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주변 편의시설 부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와 일반 방문객, 등산객들이 음료와 간식 등을 구매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카페 조성을 추진했다.

방문자센터 1층에 마련된 ‘CAFE 쉼결’에서는 커피와 논커피 음료, 간단한 디저트류를 판매하며, 지역주민이 직접 재배한 사과·멜론·블루베리 등 제철 농산물도 함께 선보인다. 치유원 이용객뿐만 아니라 인근 관광객과 등산객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인판매대는 지난해 개원 이후 수집한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음료, 간식, 편의용품 등 이용객 수요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구성해 원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카페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무인판매대는 방문자센터 운영 시간인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이번 카페 개소를 계기로 고객 중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상생 운영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카페 운영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의 새로운 실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고객에게는 더 큰 만족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마련하는 상생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고객편의시설인 카페 개업식을 개최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50100_xsgncoyv.jpg" alt="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새로 문을 연 카페 쉼결의 내부 전경.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무인판매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새로 문을 연 카페 쉼결의 내부 전경.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무인판매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원장 김창현)은 4일 백운동 마을 주민과 진안군의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AFE 쉼결’ 개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CAFE 쉼결’은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이 지난해 11월 개원 이후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성한 편의시설로, 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
<p><br /></p>
<p>카페 운영은 치유원 인근 백운동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백암리삼개마을공동운영회’가 맡는다. 이를 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새로운 소득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지역상생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p>
<p><br /></p>
<p>그동안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주변 편의시설 부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와 일반 방문객, 등산객들이 음료와 간식 등을 구매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카페 조성을 추진했다.</p>
<p><br /></p>
<p>방문자센터 1층에 마련된 ‘CAFE 쉼결’에서는 커피와 논커피 음료, 간단한 디저트류를 판매하며, 지역주민이 직접 재배한 사과·멜론·블루베리 등 제철 농산물도 함께 선보인다. 치유원 이용객뿐만 아니라 인근 관광객과 등산객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또한 무인판매대는 지난해 개원 이후 수집한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음료, 간식, 편의용품 등 이용객 수요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구성해 원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br /></p>
<p>카페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무인판매대는 방문자센터 운영 시간인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이번 카페 개소를 계기로 고객 중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상생 운영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카페 운영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복지의 새로운 실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고객에게는 더 큰 만족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마련하는 상생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50100_slozxiut.jpg" alt="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고객편의시설인 카페 개업식을 개최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내 고객편의시설인 카페 개업식을 개최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32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5:0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5:0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8</guid>
		<title><![CDATA[중부지방산림청, 민·관 협력으로 산림사업장 온열질환 예방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4일 충청남도 공주에서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산림 현장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리고,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캠페인을 통해 ‘물 자주 마시기, 규칙적인 휴식 취하기, 그늘 마련하기’ 등 폭염 대응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남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동아오츠카,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키트를 제공하고 심리상담을 진행했으며, 동아오츠카는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시원한 음료를 지원하며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힘을 보탰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산림사업장 내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장은 작업 특성상 폭염에 직접 노출되기 쉬운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기상 상황과 근로자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특보 발효나 건강 이상 발생 시 근로자가 주저 없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현장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5917_bpokoure.jpg" alt="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청장 정연국)은 4일 충청남도 공주에서 산림사업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산림 현장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알리고,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캠페인을 통해 ‘물 자주 마시기, 규칙적인 휴식 취하기, 그늘 마련하기’ 등 폭염 대응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남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동아오츠카,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키트를 제공하고 심리상담을 진행했으며, 동아오츠카는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시원한 음료를 지원하며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힘을 보탰다.</p>
<p><br /></p>
<p>중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산림사업장 내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장은 작업 특성상 폭염에 직접 노출되기 쉬운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기상 상황과 근로자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특보 발효나 건강 이상 발생 시 근로자가 주저 없이 작업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현장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45917_tmmufsxk.jpg" alt="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인사말씀.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중부지방청" term="10913|10929"/>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31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4:5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5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7</guid>
		<title><![CDATA[춘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장비 활용해 폭염 예방활동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8월 3일부터 지역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 대응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원 춘천시와 화천군, 철원군, 경기 가평군 일대는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등 체감온도가 높아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 살수와 현장 계도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예방활동에는 다목적산불진화차와 드론 등 산림재난 대응 장비를 활용한다. 산림 인접지역과 주민 이동이 많은 주요 야외활동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에 물을 살포해 열기를 낮추고, 드론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폭염 상황과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nbsp;

&nbsp;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대응 장비를 폭염 예방에도 활용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춘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송명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45705_negtdgmh.jpg" alt="관련사진3-다목적산불진화차 활용 폭염 대비 도로변 살수.jpg" style="width: 530px; height: 397px;" /></p>
<p><br /></p>
<p>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8월 3일부터 지역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 대응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br /></p>
<p>강원 춘천시와 화천군, 철원군, 경기 가평군 일대는 폭염특보가 지속되는 등 체감온도가 높아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 살수와 현장 계도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이번 예방활동에는 다목적산불진화차와 드론 등 산림재난 대응 장비를 활용한다. 산림 인접지역과 주민 이동이 많은 주요 야외활동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에 물을 살포해 열기를 낮추고, 드론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폭염 상황과 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4145705_ohfcbptf.jpg" alt="관련사진2-지역주민 폭염 주의 계도활동.jpg" style="width: 530px; height: 397px;" /></p>
<p>&nbsp;</p>
<p>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대응 장비를 폭염 예방에도 활용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춘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p>
<p><br /></p>
<p>송명수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5705_rbxehepy.jpg" alt="관련사진1-드론 활용 폭염 예방 계도활동.jpg" style="width: 530px; height: 397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3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4:5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5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6</guid>
		<title><![CDATA[국립나주숲체원,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연계 여름 상생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인근 금성산 생태물놀이장과 연계한 상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자연휴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숲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당일 입장권을 지참하고 국립나주숲체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국립나주숲체원 이용 증빙서류를 물놀이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물놀이장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은 오는 8월 1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계곡물을 활용한 3개의 풀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장료는 일반 3,000원, 나주시민은 1,500원이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시원한 계곡물과 초록빛 숲이 어우러진 나주에서 방문객들이 더욱 알차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산림복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4145038_uglqxlop.jpg" alt="(사진) 2026-07-31 금성산생태물놀이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9px;" /></p>
<p><br /></p>
<p>국립나주숲체원(원장 백진호)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인근 금성산 생태물놀이장과 연계한 상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도심 속 자연휴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숲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벤트 기간 동안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당일 입장권을 지참하고 국립나주숲체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국립나주숲체원 이용 증빙서류를 물놀이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물놀이장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br /></p>
<p>금성산 생태물놀이장은 오는 8월 1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계곡물을 활용한 3개의 풀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장료는 일반 3,000원, 나주시민은 1,500원이다.</p>
<p><br /></p>
<p>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시원한 계곡물과 초록빛 숲이 어우러진 나주에서 방문객들이 더욱 알차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산림복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현</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822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4 Aug 2026 14:5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4 Aug 2026 14:4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5</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직원과 현장 소통]]></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1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품종 보호와 심사,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국가 산림생명자원 주권 확립 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은식 산림청장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산림행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 신품종 보호와 품종 심사,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국가 산림자원의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인 산림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우리나라 산림자원 조성을 뒷받침하는 핵심기관"이라며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64054_uwellist.jpg" alt="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왼쪽에서 세번째)이 31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국가 산림자원 조성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5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1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간담회는 산림품종 보호와 심사,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국가 산림생명자원 주권 확립 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이날 박은식 산림청장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산림행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br /></p>
<p>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림 신품종 보호와 품종 심사,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국가 산림자원의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인 산림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br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우리나라 산림자원 조성을 뒷받침하는 핵심기관"이라며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64054_mmumsxpl.jpg" alt="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31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2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4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4</guid>
		<title><![CDATA[영월국유림관리소, 동강 뗏목축제서 산림보호 캠페인 펼쳐]]></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8월 1일 영월군 동강 둔치 잔디마당에서 영월군과 함께 ‘산림 분야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 및 산림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성수기와 ‘영월 동강 뗏목 축제’ 기간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정한 자연환경 보전과 안전한 산림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영월군은 캠페인 현장에서 깨끗한 계곡 환경 조성을 위한 ‘청정계곡 조성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설치와 무단 취사, 쓰레기 투기 등 산림 훼손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대피 방법을 안내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이 관광객들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연환경 보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63928_dpoqrkcx.jpg" alt="영월 합동캠페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는 8월 1일 영월군 동강 둔치 잔디마당에서 영월군과 함께 ‘산림 분야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 및 산림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성수기와 ‘영월 동강 뗏목 축제’ 기간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정한 자연환경 보전과 안전한 산림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영월국유림관리소와 영월군은 캠페인 현장에서 깨끗한 계곡 환경 조성을 위한 ‘청정계곡 조성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설치와 무단 취사, 쓰레기 투기 등 산림 훼손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p>
<p><br /></p>
<p>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시 행동요령과 대피 방법을 안내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p>
<p><br /></p>
<p>오태봉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이 관광객들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연환경 보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홍보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27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3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3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3</guid>
		<title><![CDATA[대전시, 기후위기 대응 위한 산림정책 청사진 마련]]></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기후위기와 산림재난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산림정책 방향을 담은 '제6차 지역산림계획(2018~2037)' 변경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 계획은 최근 대형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증가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산림정책 방향을 보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산림관리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을 반영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숲으로 그린(Green) 탄소중립, 시민과 함께 누리는 생태안전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탄소흡수 산림도시 ▲산림재난 ZERO 안전도시 ▲시민행복 산림복지 생활화 ▲산림산업 거버넌스 혁신 등 4대 목표와 8개 추진 전략, 27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대전의 강점인 녹색문화도시, 산림과학도시, 산림행복도시 조성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녹색문화도시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확대하고, 도시숲 조성과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녹색문화를 확산한다. 산림과학도시는 드론과 인공지능 감시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불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기후위기에 강한 생태숲 조성을 통해 도시숲의 탄소흡수와 환경 개선 기능을 높인다.

산림행복도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휴양·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전둘레산길 연결과 테마형 숲길 조성을 통해 산림자원의 관광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중장기 산림계획은 산림 관리에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 시민 안전 확보, 산림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종합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분야별·연도별 실행계획을 단계적으로 수립해 정책을 구체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성과를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63710_bupmaizf.jpg" alt="2.대전시, 기후 위기 대응 산림정책 새롭게 마련 1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6px;" /></p>
<p>&nbsp;</p>
<p>대전시(시장 이장우)는 기후위기와 산림재난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산림정책 방향을 담은 '제6차 지역산림계획(2018~2037)' 변경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변경 계획은 최근 대형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증가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산림정책 방향을 보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산림관리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을 반영해 마련됐다.</p>
<p><br /></p>
<p>대전시는 '숲으로 그린(Green) 탄소중립, 시민과 함께 누리는 생태안전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탄소흡수 산림도시 ▲산림재난 ZERO 안전도시 ▲시민행복 산림복지 생활화 ▲산림산업 거버넌스 혁신 등 4대 목표와 8개 추진 전략, 27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p>
<p><br /></p>
<p>특히 대전의 강점인 녹색문화도시, 산림과학도시, 산림행복도시 조성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br /></p>
<p>녹색문화도시는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확대하고, 도시숲 조성과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녹색문화를 확산한다. 산림과학도시는 드론과 인공지능 감시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불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기후위기에 강한 생태숲 조성을 통해 도시숲의 탄소흡수와 환경 개선 기능을 높인다.</p>
<p><br /></p>
<p>산림행복도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휴양·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전둘레산길 연결과 테마형 숲길 조성을 통해 산림자원의 관광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p>
<p><br /></p>
<p>이번 중장기 산림계획은 산림 관리에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 시민 안전 확보, 산림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종합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br /></p>
<p>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분야별·연도별 실행계획을 단계적으로 수립해 정책을 구체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 성과를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63711_cvlybyya.jpg" alt="2.대전시, 기후 위기 대응 산림정책 새롭게 마련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지방행정" term="10913|10953"/>
		<author>desk@forestnews.kr 신성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26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3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3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2</guid>
		<title><![CDATA[횡성군,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2</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2</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에 따른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5일 병지방계곡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요 관리 대상인 병지방계곡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시설물 설치와 무단 투기 등 위법행위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횡성군은 현재 산림계곡 주변에서 확인된 불법시설물과 불법행위 15건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산림 훼손 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평상·물막이 등 불법시설물 설치, 산림 훼손 행위 등이다.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를 병행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횡성군은 단속과 함께 산림보호 홍보와 현장 계도를 병행해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종철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여름철 많은 이용객이 찾는 산림계곡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성숙한 산림 이용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에 따른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5일 병지방계곡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단속은 주요 관리 대상인 병지방계곡을 중심으로 산림 내 불법시설물 설치와 무단 투기 등 위법행위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p>
<p><br /></p>
<p>횡성군은 현재 산림계곡 주변에서 확인된 불법시설물과 불법행위 15건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산림 훼손 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p>
<p><br /></p>
<p>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내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평상·물막이 등 불법시설물 설치, 산림 훼손 행위 등이다.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를 병행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
<p><br /></p>
<p>횡성군은 단속과 함께 산림보호 홍보와 현장 계도를 병행해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p>
<p><br /></p>
<p>박종철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여름철 많은 이용객이 찾는 산림계곡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성숙한 산림 이용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지방행정" term="10913|10953"/>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25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3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3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1</guid>
		<title><![CDATA[산림청, 평창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해 수리온 헬기 정밀예찰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1</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1</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조기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수리온 헬기를 활용한 첨단 정밀예찰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평창군은 지난 7월 2일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그루가 신규 발생한 지역으로, 약 12만ha에 달하는 넓은 산림과 급경사지가 혼재해 지상 예찰만으로는 감염목 확인과 방제 계획 수립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산림청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평창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수리온 헬기를 투입해 정밀예찰을 실시한다. 헬기에 장착한 멀티스펙트럴 센서로 항공촬영을 진행하고, AI 분석과 전문가 육안 판독을 병행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의 위치 정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확인된 감염의심목 위치 좌표는 평창군에 제공되며, 산림재난대응단이 현장을 확인해 시료 채취와 최종 감염 여부를 판정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방제 전략을 수립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신규 발생지 중심 반경 5km 내 드론 예찰 방식에서 확대해, 드론 예찰과 함께 헬기 항공촬영, AI 분석을 결합한 최초의 전 지역 정밀예찰 사례다. 산림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리온 헬기를 활용한 첨단 예찰 방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홍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평창군과 같은 신규 발생지는 초기 단계에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리온 헬기를 비롯한 첨단 항공예찰 자원을 적극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조기에 막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63331_fhvvlzcs.jpg" alt="사진1.수리온 헬기가 강원 평창의 소나무재선충병 초기 확산 저지와 청정지역 조기 전환을 위한 첨단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조기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수리온 헬기를 활용한 첨단 정밀예찰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평창군은 지난 7월 2일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그루가 신규 발생한 지역으로, 약 12만ha에 달하는 넓은 산림과 급경사지가 혼재해 지상 예찰만으로는 감염목 확인과 방제 계획 수립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p>
<p><br /></p>
<p>이에 산림청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평창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수리온 헬기를 투입해 정밀예찰을 실시한다. 헬기에 장착한 멀티스펙트럴 센서로 항공촬영을 진행하고, AI 분석과 전문가 육안 판독을 병행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의 위치 정보를 확보할 계획이다.</p>
<p><br /></p>
<p>확인된 감염의심목 위치 좌표는 평창군에 제공되며, 산림재난대응단이 현장을 확인해 시료 채취와 최종 감염 여부를 판정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방제 전략을 수립한다.</p>
<p><br /></p>
<p>이번 조사는 기존 신규 발생지 중심 반경 5km 내 드론 예찰 방식에서 확대해, 드론 예찰과 함께 헬기 항공촬영, AI 분석을 결합한 최초의 전 지역 정밀예찰 사례다. 산림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리온 헬기를 활용한 첨단 예찰 방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br /></p>
<p>이홍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평창군과 같은 신규 발생지는 초기 단계에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리온 헬기를 비롯한 첨단 항공예찰 자원을 적극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조기에 막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63331_nqptxraa.jpg" alt="사진2.산림청 수리온 헬기 활용 소나무재선충병 정밀예찰 계획 인포그래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24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3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3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70</guid>
		<title><![CDATA[산림청, 주민과 함께 산사태 예방 위한 사방댐 대상지 발굴]]></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70</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70</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주민이 직접 사방댐 설치와 준설이 필요한 지역을 제안하는 '주민참여 사방댐 신설·준설 대상지 찾기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 거주지역뿐만 아니라 부모·자녀·친인척이 거주하는 지역 중 사방댐 설치 또는 준설이 필요한 곳도 신청할 수 있다.

사방댐 신설 대상지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됐거나 생활권 주변에서 산사태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또한 과거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거나 대형산불 등으로 지반이 약화돼 토사 유출 위험이 높은 지역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준설 대상지는 사방댐 내부에 토석과 유목이 80% 이상 쌓인 곳, 산사태 등으로 피해 우려가 있는 생활권 인근 지역, 계곡 경사가 급하거나 토사·석 이동량이 많은 지역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국민은 산사태정보시스템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산림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산사태방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사방댐은 집중호우 발생 시 토석과 유목을 차단하는 산사태 예방 핵심 시설"이라며 "지역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산사태 재난 예방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63015_unqzmnld.jpg" alt="사진1.주민참여 사방댐 신설, 준설 대상지 찾기 공모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9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주민이 직접 사방댐 설치와 준설이 필요한 지역을 제안하는 '주민참여 사방댐 신설·준설 대상지 찾기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 거주지역뿐만 아니라 부모·자녀·친인척이 거주하는 지역 중 사방댐 설치 또는 준설이 필요한 곳도 신청할 수 있다.</p>
<p><br /></p>
<p>사방댐 신설 대상지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됐거나 생활권 주변에서 산사태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또한 과거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거나 대형산불 등으로 지반이 약화돼 토사 유출 위험이 높은 지역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p>
<p><br /></p>
<p>준설 대상지는 사방댐 내부에 토석과 유목이 80% 이상 쌓인 곳, 산사태 등으로 피해 우려가 있는 생활권 인근 지역, 계곡 경사가 급하거나 토사·석 이동량이 많은 지역 등이다.</p>
<p><br /></p>
<p>신청을 희망하는 국민은 산사태정보시스템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산림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산사태방지과로 문의하면 된다.</p>
<p><br /></p>
<p>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사방댐은 집중호우 발생 시 토석과 유목을 차단하는 산사태 예방 핵심 시설"이라며 "지역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산사태 재난 예방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2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3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2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9</guid>
		<title><![CDATA[홍천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 투입해 산림 재난 대응력 강화]]></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9</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9</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산림 재난 예방과 효율적인 국유림 관리를 위해 임도관리단을 투입하고 임도 정비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한 토사 유출과 고사목, 무성하게 자란 잡초 등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국유림 내 주요 임도를 대상으로 긴급 정비를 실시한다.

현장에 투입된 임도관리단은 주요 임도 구간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차량과 장비 이동을 방해하는 잡목 제거와 노면 정비를 진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접근이 가능하도록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배수시설 개선, 재해 발생 시 복구 장비 투입 여건 확보 등 산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비된 임도는 산불 등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숲가꾸기와 목재 생산 등 국유림 경영·관리에도 활용되며,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62019_uqxrenbp.jpg" alt="홍천 배수로 정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r /></p>
<p>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산림 재난 예방과 효율적인 국유림 관리를 위해 임도관리단을 투입하고 임도 정비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br /></p>
<p>임도는 산림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한 토사 유출과 고사목, 무성하게 자란 잡초 등으로 통행이 어려워진 국유림 내 주요 임도를 대상으로 긴급 정비를 실시한다.</p>
<p><br /></p>
<p>현장에 투입된 임도관리단은 주요 임도 구간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차량과 장비 이동을 방해하는 잡목 제거와 노면 정비를 진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접근이 가능하도록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
<p><br /></p>
<p>이번 정비를 통해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배수시설 개선, 재해 발생 시 복구 장비 투입 여건 확보 등 산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정비된 임도는 산불 등 재난 대응뿐만 아니라 숲가꾸기와 목재 생산 등 국유림 경영·관리에도 활용되며,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역할도 수행한다.</p>
<p><br /></p>
<p>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는 산림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산림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유림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62019_snfdcbnt.jpg" alt="홍천 배수로 정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북부지방청" term="10913|10926"/>
		<author>desk@forestnews.kr 전재룡</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16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6:2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6:0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8</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 많을수록 여름철 열섬 완화 효과 확인]]></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8</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8</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시숲의 해택을 즐기는 시민들
      
   
&nbsp;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숲과 여름철 지표면 온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생활권 내 도시숲 면적 비율이 높을수록 지표면 온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 도시숲 평가 기준인 '3-30-300 규칙'을 적용해 도시숲의 폭염 완화 효과를 분석한 것으로, 국내 도시를 대상으로 해당 기준을 활용한 첫 사례다.

'3-30-300 규칙'은 생활공간에서 나무 3그루 이상을 볼 수 있는 수목가시율, 도시 면적의 30% 이상을 나무가 덮는 수관피복률, 거주지 300m 이내 공공녹지 접근성을 의미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 도시숲 공간정보와 랜샛(Landsat) 위성 영상을 활용해 서울시 자치구별 도시숲 지표와 여름철 평균 지표면 온도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수목가시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여름철 지표면 온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특히 수관피복률이 30% 이상인 자치구는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평균 지표면 온도가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안산에서 바라본 도시숲 경관
      
   
&nbsp;
&nbsp;
이는 나무가 형성하는 그늘이 태양복사열을 차단하고, 잎의 증산작용을 통해 주변 열을 흡수하면서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도시숲 규모뿐만 아니라 생활권 내 작은 숲과 나무도 폭염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선미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박사는 "이번 연구는 대규모 도시숲뿐만 아니라 나무 한 그루와 작은 숲 역시 폭염 대응 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생활권 도시숲의 수관피복률을 높이고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숲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55831_xytxfcoo.jpg" alt="도시숲의 해택을 즐기는 시민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시숲의 해택을 즐기는 시민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숲과 여름철 지표면 온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생활권 내 도시숲 면적 비율이 높을수록 지표면 온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연구는 국제 도시숲 평가 기준인 '3-30-300 규칙'을 적용해 도시숲의 폭염 완화 효과를 분석한 것으로, 국내 도시를 대상으로 해당 기준을 활용한 첫 사례다.</p>
<p><br /></p>
<p>'3-30-300 규칙'은 생활공간에서 나무 3그루 이상을 볼 수 있는 수목가시율, 도시 면적의 30% 이상을 나무가 덮는 수관피복률, 거주지 300m 이내 공공녹지 접근성을 의미한다.</p>
<p><br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 도시숲 공간정보와 랜샛(Landsat) 위성 영상을 활용해 서울시 자치구별 도시숲 지표와 여름철 평균 지표면 온도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수목가시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여름철 지표면 온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특히 수관피복률이 30% 이상인 자치구는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평균 지표면 온도가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55831_tkwpbmzp.jpg" alt="서울 안산에서 바라본 도시숲 경관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안산에서 바라본 도시숲 경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이는 나무가 형성하는 그늘이 태양복사열을 차단하고, 잎의 증산작용을 통해 주변 열을 흡수하면서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도시숲 규모뿐만 아니라 생활권 내 작은 숲과 나무도 폭염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제선미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박사는 "이번 연구는 대규모 도시숲뿐만 아니라 나무 한 그루와 작은 숲 역시 폭염 대응 효과를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생활권 도시숲의 수관피복률을 높이고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숲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산림과학원" term="10914|10932"/>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403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5:5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5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7</guid>
		<title><![CDATA[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기술사업화 지원기업 모집]]></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7</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7</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분야 우수 지식재산권을 발굴하고 임업 기술의 실용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출원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과 임산업체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사업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식재산권 출원 상담(컨설팅)을 비롯해 특허는 최대 100만 원, 디자인은 최대 50만 원, 상표는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출원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을 새롭게 추진해 선정된 기술을 대상으로 특허 활용전략 수립, IP 포트폴리오 구축, 기술거래 등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000만 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해 판로 개척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8월 3일부터 2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분야 우수기술이 지식재산권 확보와 사업화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업인과 임산업체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분야 우수 지식재산권을 발굴하고 임업 기술의 실용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출원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과 임산업체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사업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선정된 기업에는 지식재산권 출원 상담(컨설팅)을 비롯해 특허는 최대 100만 원, 디자인은 최대 50만 원, 상표는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출원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한다.</p>
<p><br /></p>
<p>올해부터는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을 새롭게 추진해 선정된 기술을 대상으로 특허 활용전략 수립, IP 포트폴리오 구축, 기술거래 등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000만 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해 판로 개척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p>
<p><br /></p>
<p>사업 신청은 8월 3일부터 23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분야 우수기술이 지식재산권 확보와 사업화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업인과 임산업체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53426_dygxzcmn.jpg" alt="포스터_2026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우수기술 사업사 지원사업 공고 - 복사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28px;" /></p>
<p><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산업|임업진흥원" term="10914|10934"/>
		<author>desk@forestnews.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388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5:3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3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6</guid>
		<title><![CDATA[삼척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차량 활용한 폭염 대응 본격 추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6</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6</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nbsp;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8월 3일부터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산불 대응에 사용하던 산불진화차량을 폭염 대응에도 적극 활용해 산림재난 대응장비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산불진화차량의 물분사 장비를 활용해 농·산촌 마을과 산림휴양시설, 임도, 마을 진입로 등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는 지역에 물을 살포한다. 이를 통해 도로 포장면의 온도를 낮추고 주변 공기를 일시적으로 냉각시켜 주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오후 시간대에는 주민 이동이 많은 구간과 야외활동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물분사를 실시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탄력적인 운영으로 폭염 대응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진화차량을 산불 대응뿐만 아니라 폭염 대응에도 적극 활용해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난 대응자원으로 운영하겠다"며 "기후변화로 일상화되는 폭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53252_zvvzqcsc.jpg" alt="삼척 폭염피해예방 활동2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8월 3일부터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활동은 산불 대응에 사용하던 산불진화차량을 폭염 대응에도 적극 활용해 산림재난 대응장비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삼척국유림관리소는 산불진화차량의 물분사 장비를 활용해 농·산촌 마을과 산림휴양시설, 임도, 마을 진입로 등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는 지역에 물을 살포한다. 이를 통해 도로 포장면의 온도를 낮추고 주변 공기를 일시적으로 냉각시켜 주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br /></p>
<p>&nbsp;</p>
<p><img src="http://sanlim.kr/data/editor/2608/20260803153253_wovfbbnd.jpg" alt="삼척 폭염피해예방 활동2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nbsp;</p>
<p>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오후 시간대에는 주민 이동이 많은 구간과 야외활동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물분사를 실시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탄력적인 운영으로 폭염 대응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김영범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진화차량을 산불 대응뿐만 아니라 폭염 대응에도 적극 활용해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난 대응자원으로 운영하겠다"며 "기후변화로 일상화되는 폭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53253_dkvadsey.jpg" alt="삼척 폭염피해예방 활동2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동부지방청" term="10913|10927"/>
		<author>desk@forestnews.kr 이정환</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38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5:3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3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5</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5</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5</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전국 104곳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이며, 참가자는 AI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댄스 챌린지, 밈, 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의 세로형 숏폼 영상(30초 이상 3분 이내)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전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되며, 최우수상에는 산림청장상,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의미한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함께 담은 소중한 산림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52839_dfaduhmb.jpg" alt="(사진)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4px;" /></p>
<p><br /></p>
<p>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공모 주제는 전국 104곳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이며, 참가자는 AI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댄스 챌린지, 밈, 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의 세로형 숏폼 영상(30초 이상 3분 이내)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참가 자격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전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br /></p>
<p>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되며, 최우수상에는 산림청장상,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p>
<p><br /></p>
<p>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의미한다.</p>
<p><br /></p>
<p>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이 간직한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함께 담은 소중한 산림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38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5:2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2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4</guid>
		<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북한이탈주민 가족 대상 숲 치유캠프 운영]]></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4</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4</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31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청사초롱과 함께하는 ‘가족 숲 산책’ 프로그램 종료 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nbsp;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북한이탈주민 가족 15팀(36명)을 대상으로 '별빛따라 걷는 숲마실'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전관광공사와 협력해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 가족들이 숲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편백볼 놀이와 편백베개 만들기, 소원을 담은 청사초롱을 들고 걷는 가족 숲 산책, DIY 목재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숲 체험을 통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북한이탈주민 가족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와 위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52419_rywdwpfn.jpg" alt="31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청사초롱과 함께하는 ‘가족 숲 산책’ 프로그램 종료 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1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청사초롱과 함께하는 ‘가족 숲 산책’ 프로그램 종료 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국립대전숲체원(원장 주요원)은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북한이탈주민 가족 15팀(36명)을 대상으로 '별빛따라 걷는 숲마실'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캠프는 대전관광공사와 협력해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 가족들이 숲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br /></p>
<p>참가자들은 편백볼 놀이와 편백베개 만들기, 소원을 담은 청사초롱을 들고 걷는 가족 숲 산책, DIY 목재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숲 체험을 통해 가족 간 교류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숲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br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북한이탈주민 가족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와 위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복지|산림복지진흥원" term="10915|10939"/>
		<author>desk@forestnews.kr 박숙희</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382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5:2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2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0763</guid>
		<title><![CDATA[산림청, 전국 산림테마 축제 한눈에 담은 하반기 축제지도 발간]]></title>
		<link>http://sanlim.kr/news/view.php?no=70763</link>
		<mobile>http://sanlim.kr/news/view.php?no=70763</mobile>
		<atom:link href="http://sanlim.kr/news/view.php?no=70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숲과 임산물, 꽃 등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전국 지역축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산림테마 지역축제 전국지도'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전국지도에는 올해 말까지 개최되는 산림테마 지역축제 136개의 정보를 담았다. 주요 축제로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축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더덕축제', 경상북도 경산시 '대추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등이 소개됐다.

특히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인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생태·대나무·계절·수생·참여·무궁화 등 6개 주제의 20여 개 테마정원을 배경으로 가을축제(10월 30일~11월 1일)가 열릴 예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년 하반기 산림테마 지역축제 전국지도'는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민영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이 산림테마 지역축제를 찾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축제가 산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3152158_gtltcnxv.jpg" alt="사진1.2026년 하반기 산림테마 지역축제 전국지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45px;" /></p>
<p><br /></p>
<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숲과 임산물, 꽃 등 산림을 주제로 열리는 전국 지역축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산림테마 지역축제 전국지도'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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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지도에는 올해 말까지 개최되는 산림테마 지역축제 136개의 정보를 담았다. 주요 축제로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축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더덕축제', 경상북도 경산시 '대추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등이 소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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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인 울산광역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생태·대나무·계절·수생·참여·무궁화 등 6개 주제의 20여 개 테마정원을 배경으로 가을축제(10월 30일~11월 1일)가 열릴 예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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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년 하반기 산림테마 지역축제 전국지도'는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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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민영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이 산림테마 지역축제를 찾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축제가 산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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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산림행정|산림청본청" term="10913|10925"/>
		<author>desk@forestnews.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sanlim.kr/data/news/202608/news_1785738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3 Aug 2026 15:2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3 Aug 2026 15:21: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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