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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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교원 대상 ‘숲이 있는 교실’ 직무연수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청도숲체원은 전국 교직원 2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원직무연수 ‘숲이 있는 교실’을 총 3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복권위원회·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교직원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 -
국립횡성숲체원, 어르신 건강 위한 산림복지 사회공헌활동 추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횡성숲체원은 29일 둔내 건강위원회 소속 어르신 등 100명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기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초고령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력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둔내 건강위원회와 연계해 국립횡성숲체... -
국립나주숲체원, 폭염 대응 위해 치유의숲 현장 안전점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국립곡성치유의숲과 국립화순치유의숲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 속에서도 시설 운영을 위해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근무... -
(보도 설명자료) 산림청은 폭염경보 단계에 따른 옥외작업 중지 등 여름철 산림사업장 폭염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7월 29일에 보도된 “사람 잡는 ‘폭염노동’ 외주화에 안전실종”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내용>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서 이주노동자가 잇따라 쓰러지고 있지만 지방자치단체가 민간에 위탁한 산림사업은 안전대책이 일관되지 않아 폭염 상황이 우려스럽다고 지적(한겨레) ...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강화…부실 방제 엄정 대응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월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설계·시공·감리자 대상 방제정책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림기술사협회,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 -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와 간담회…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지원방안 논의
산림청(차장 임하수)은 7월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임업인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소득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임업인의 안정적인 산림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뛰어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경북 영양군에서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의 보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 Rupr.)는 한국과 러시아, 중국 등 동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만 자라는 희... -
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임도사업장 안전점검…호우·폭염 대응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7월 27일 경기도 양평군 임도사업장을 찾아 장마 이후 임도시설의 피해 여부와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강수가 많았던 지역을 대상으로 임도 노면과 사면, 배수시설 등 주요 시설물의 피해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