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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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항공관리소, 명절 맞이 봉사활동
산림행정 01-23 14:51
구미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함께하는 이웃 사랑 실천
산림행정 01-23 13:56
설에 찾아온 겨울진객 납매
산림복지 01-23 13:36
수원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이웃과 함께 나눔문화 실천
산림행정 01-23 13:14
산림청 인사
산림행정 01-23 13:11
국립수목장림 하늘숲추모원, 설 연휴 지원 확대
산림복지 01-23 11:51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눕니다.
임업정보 01-23 10:58
희망찬 새해! 이웃에게 온정을..
산림행정 01-23 10:21
“2020년 설날, 새해에는 우리 임산물과 함께”
임업정보 01-23 09:53
무주군-무주군산림조합 업무협약 체결
임업정보 01-23 09:50
SJ 산림조합, 설맞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임업정보 01-23 09:48
진천소방서,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재난대비 현장 방문
뉴스광장 01-23 09:42
‘현장 전문임업인’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산림산업 01-23 09:20
설 명절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산림행정 01-23 09:16
산림버섯 과학연구의 ‘신 르네상스 시대’ 연다
산림산업 01-23 09:05
제주산림항공관리소, 산불방지 간담회 가져
산림행정 01-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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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 과학연구의 ‘신 르네상스 시대’ 연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월 20일(월), 국내 산림버섯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현대화 기술을 개발하고, 임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산림버섯연구동’을 준공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생명자원연구부(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소재)에 위치한 산림버섯연구동은 건축면적 1,293㎡(392평), 지상 3층 규모로 버섯유용물질연구실 및 버섯유전학연구실, 균주보존실 등 다양한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버섯연구동을 통해 산림버섯의 신(新)시장을 개척하고 임업현장 중심의 실용연구를 통해 산림자원 순환경제 및 산촌 소득주도 성장을 실현하며, 다가올 바이오산업 시대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산림버섯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버섯연구실은 ▲산림버섯 소득품목 육성 연구 ▲산림버섯의 인체 위해성 및 안전성 평가 ▲산림버섯 건강기능성 물질 탐색 및 산업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버섯의 신소재 활용 연구를 강화하여 ▲독버섯 등 미이용 버섯자원의 유용물질 탐색 연구 ▲산림버섯을 활용한 오염물질 분해기능 연구 등을 새롭게 수행하며 미래 산림바이오산업을 주도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산림버섯연구동은 산림버섯 과학연구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연구동 신축을 통해 산림버섯분야 연구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 명절 국유임도 개방, 편하고 안전하게 성묘하세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산림 내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의 대국민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진주시 일원 국유임도 14개 노선 22km를 1월 22일부터 1월 29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관내에 시설되어 있는 국유임도는 2006년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 진주시(금산면, 진성면, 문산읍) 지역에 14개 노선, 22km가 구축되어 있다. 국유임도는 산림의 경영과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 내 도로로, 특히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아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동절기 적설 및 결빙 등을 대비해 차량 이용 시 저속 주행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성묘 후 쓰레기 및 음식물 투기,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등의 행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장은 “국유임도의 개방을 통해 동절기 추위와 결빙으로 인해 성묘에 어려움을 겪던 성묘객들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조상 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하여 가족들과 함께 뜻깊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산림훼손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가 관련 사항 * 관련 법령 : 「산림보호법」제57조 * 과태료 부과 금액  -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100만 원 이하 -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경우: 100만 원 이하

이번 설에는 몸에 이로운 고로쇠 수액 어떠세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이달 13일(월)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내 인공조림지(진주시 소재)의 고로쇠·우산고로쇠나무에서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클 때(영하의 밤과 영상의 낮 사이) 나무 안에서 발생하는 압력 차이를 활용해 채취하며 지역별 기온차를 반영한 적절한 출수시기를 예측하면 수확량을 높일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경남 진주)는 고로쇠 수액의 적정 출수시기를 예측하고 안정적인 생산량을 확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인공조림지에 재배하는 우산고로쇠나무(소경목) 수액의 출수량 모니터링 및 구성성분 분석을 수행해왔다.  고로쇠 수액은 최저기온 –5∼-3℃에서 최고기온 8∼10℃ 범위일 때 출수량이 증가하였으며 올해 진주시의 경우 1월 초부터 출수 적정 기온 범위에 해당하여 출수시기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 채취에도 불구하고 1본 당 평균출수량은 산림청이 제시한 소경목 기준 생산량 12리터에 달했으며 수액의 주요 구성성분인 자당, 포도당 등 당류와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무기성분의 함량면에서도 기존 알려진 고로쇠 수액의 성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고로쇠수액은 채취기간이 3주 내외인 단기소득임산물이기 때문에 적정 시기를 놓치면 수확량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며 “조사지를 점차 확대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연구 수행을 통해 출수시기 및 생산량 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임산촌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이 누리는 산림, 임업, 산촌의 가치를 실현하다

우리나라는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과 지속적인 숲 관리를 통해 산림자원을 축적해오며 이제 본격적인 목재생산·이용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산림과 임업, 산촌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월 16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민이 누리는 산림, 임업, 산촌의 가치를 실현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2020 산림·임업 전망」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우리나라 산림, 임업, 산촌의 현재에 대한 고찰과 미래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로 국내 학계 및 산업계 연구자와 관계자들은 물론 개인 산림소유자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산림자원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주제별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주제는 크게 ▲산림자원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 ▲산림분야 빅데이터 활용 ▲지방분권시대 산촌발전 전략 ▲목재·단기소득임산물·산림서비스 산업의 동향과 전망 등 총 6개 세부 세션으로 나뉘어져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 산림, 임업, 산촌이 직면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산림흡수원의 활용, 제4차 산업혁명 기술과 고층 목조건축 기술의 활용 등 새로운 기회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도전적인 정책과 연구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발표대회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한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박진도 위원장은 행복한 대한민국의 실현을 위해 농산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기존의 생산주의 정책에서 도시와 농산촌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산림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임업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갈림길에 서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산림자원과 목재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임업과 산촌이 동시에 발전하고, 이를 국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해 복 가득 담은 황금색 잔 ‘복수초’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대한(大寒, 20일)을 나흘 앞둔 1월 15일(수) 홍릉숲의 복수초가 처음으로 노란 꽃잎을 피웠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홍릉숲의 복수초는 평년 개화일인 2월 12일에 비해 한 달 가까이 빠르게 개화한 것으로, 1995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월에 개화가 관측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생물계절조사팀이 홍릉숲 복수초 개화 특성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복수초의 평균 개화 시기가 예전에 비해 점차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릉숲 복수초의 최근 5년간(’16년∼’20년) 평균 개화 일자는 1월 21일±8일로 10년 전(’06년∼’15년)의 평균 개화 일자인 2월 18일±4일, 20년 전(’96년∼’05년)의 평균 개화 일자인 2월 26일±3일에 비해 한 달 이상 빨라졌으며 특히 2015년, 1월 개화가 처음 관측된 이후 2018년(2월 19일)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1월 개화가 관측되고 있다.   복수초는 개화 직전 20일 간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는 특히 전년 12월부터 올해 1월 초 기온이 평년에 비해 2.0℃ 가까이 높았기 때문에 개화 온도에 이르기까지의 기간이 짧아지고 이로 인해 개화 시기가 더욱 앞당겨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복수초는 0℃이상의 일평균 누적기온이 20.4±8.5℃ 이상 되면 개화함. 이달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다면 낙엽 아래 숨어 있는 꽃눈들까지 차례로 노란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복수초는 이른 아침에 꽃잎을 닫고 있다가 일출과 함께 꽃잎을 활짝 펼치기 때문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임종환 과장은 “기후변화가 복수초의 개화 시기 등 생태계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꾸준히 모니터링 하고 있다”라며 “복수초에는 복(福)과 장수(長壽)의 의미가 담겨있고 황금색 잔 모양을 닮아 ‘측금잔화(側金盞花)’로 불리는 만큼 복수초의 이른 개화가 설 명절을 앞두고 새해 복을 가득 담을 수 있는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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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화 속으로 생물을 찾아 떠나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8월 20일까지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광릉숲 탐험대」특별 기획전을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에서 개최한다.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 광릉숲 탐험대’는 2017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개최한 기획전에 국립수목원의 식물, 곤충, 버섯 연구성과를 활용한 콘텐츠를 추가하여 재구성하였고, 광릉숲의 다양한 생물종 생태사진도 함께 전시한다.  이번 특별전은‘아기돼지 삼형제’, ‘토끼와 거북이’,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심청전’ 등 동화와 속 명장면들을 11개의 디오라마로 구성하고 실제 박제 표본으로 연출하여 실감나게 표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화를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동화속 생물의 특징과 이야기가 주는 교훈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전시기간에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본 특별전은 지난해 체결한 국립수목원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간의 ‘생물자원의 보전 관리 및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공동연구 및 전시 등에 대한 협력의 첫 번째 성과이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권혜진 박사는“겨울방학 동안 동화속 생물친구들을 찾아 떠나는 경험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할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보전 필요성을 공감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국립수목원, 부처 협업을 통한 한국정원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와 13일 한국정원의 가치 확산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정원 연구수행을 위한 기술 및 정보의 공유, 한국정원에 대한 공동연구 및 교류와 교육․전시, 역사정원 및 전통정원의 관리 가이드라인 연구, 정원문화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대한 협력 등이다. 국립수목원은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한국형 정원연구와 정원조성 및 활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립문화재연구소는 한국 전통정원의 보존 및 복원, 한국 정원의 재발견을 위한 잠재자원 발굴 등 문화재로서 한국 정원의 가치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한국 정원의 시대별 변화기록과 정원의 문화재적 가치 평가에 대한 연구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난해 공동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 긴밀하게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문화재로 지정된 경상도 지역 민가정원 13곳을 대상으로 노거수 조사, 식재평면도 작성, 경관 변화과정 자료 수집 및 항공사진 촬영 등이 수행되었다. 국립수목원은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함께 국내 정원의 근․현대사 변화양상 및 식물과 주변 환경의 생태적 가치 등 한국 정원의 가치 제고와 위상 정립을 위한 다양한 공동 연구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최종덕 소장은 “기관 간 공동연구 차원을 넘어 한국정원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알리고 세계인들이 찾는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국 정원의 역사를 기록하고 문화적 가치, 생태적 가치 등 그 연구결과를 통해 국내 정원연구 분야의 고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민가정원 공동조사  

국립수목원, 울릉산마늘 새로운 한국특산식물로 발표

울릉산마늘_자생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울릉도에 자생하는 ‘울릉산마늘’에 대한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러시아, 중국, 일본에 분포하는 개체들과 명확히 구분되는 새로운 종으로 발표했다. 지금까지 울릉산마늘은 러시아, 중국, 일본지역에 분포하는 Allium ochotense Prokh. 라는 종과 동일종으로 발표되어 왔으나,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백색의 꽃잎이 더 크고, 잎이 더욱 넓으며, 염색체가 2배체(2n=16)인 특징으로 인해 다른 형질을 갖는 새로운 종으로 확인되었다. 울릉산마늘_도해도   울릉산마늘은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마늘 특유의 향이 있어 식용과 약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유용한 산림자원이다. 특히 내륙 고산지역에 분포하는 산마늘에 비하여 잎이 크고 여름철 고온에 비교적 잘 적응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국립수목원과 창원대학교(최혁재 교수) 공동연구진은 한국특산식물로 확인된 울릉산마늘의 학명을 ‘Allium ulleungense’로 새롭게 명명하고 전문학술지에 발표하였다.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 김상용 과장은“새로운 종의 발견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물주권 확보에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자생식물의 발굴과 보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릉산마늘_근연종 비교  

천리포수목원, 제8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오는 1월 28일까지 숲해설가 전문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숲해설가는 국민이 산림문화·휴양 활동을 통해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산림교육전문가이다.  천리포수목원은 산림청에서 지정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으로 2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해당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약 6개월에 걸쳐 산림교육의 이해, 숲해설개론, 숲해설 프로그램개발, 커뮤니케이션기법 등 이론·실습교육 185시간, 교육실습 3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이수 후 이론평가, 시연평가를 통과하면 산림청장 명의의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산림교육센터, 수목원·식물원, 휴양림 등에서 숲 교육을 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종사하면 2급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교육은 숲을 사랑하고 숲해설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수강 신청은 2월 28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41-672-9984) 또는 이메일(qhrud_94@chollipo.org)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를 참고하거나 천리포수목원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기존 유아숲지도사와 숲길등산지도사(숲길등산지도사의 경우 2016년 이후 취득자만 해당) 자격 취득자는 공통과목 36시간을 면제받으며, 천리포수목원 후원회원에 한해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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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문임업인’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2월 20일(목)까지 임업경영‧재배기술교육센터 및 산양삼·산약초 CEO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현장에서의 임업 경영과 재배 노하우에 관심이 있는 (예비)임업인들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교육 수강 시 임업후계자 교육이수 자격요건인 40시간이 인정된다. 이번 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장기교육으로 각 과정별 주요 교육은 ▲산양삼 재배기술(영주평창), ▲산양삼‧산나물 재배기술(남원), ▲단기임산물 재배‧경영(부여) 과정은 총 13회(80시간), ▲산양삼산약초 CEO 과정(영주)은 총 12회(6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정별 모집정원은 30명으로 이메일·팩스·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임업인 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집공고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 임업서비스 - 임업인교육 구길본 원장은 “실습중심의 맞춤형 현장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임업인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재배기술교육실(02-6393-2576)로 문의하면 된다.

파라과이 임산업 분야 한국기업협의회 출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19일(일), 남미 파라과이에서 현지 법인의 주춧돌 역할로 임산업 분야 진출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결성되어 발족식이 개최되었다.  발족식에는 업체 대표를 비롯하여 우인식 주 파라과이 대사와 크리스티나 고라렐스키(Christina Goralewski) 파라과이 산림청장이 참석하여 협의회 발족을 축하했다.  진흥원은 남미 지역에 산림자원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민간 기업의 해외조림 다변화를 위해 2013년부터 파라과이에 시범조림사업을 진행해 왔다. 2019년말까지 총 1,270ha의 유칼립투스 조림지를 조성하여 관리해 왔는데 성공적인 해외조림 시범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흥원의 성공적인 조림 시범사업을 계기로 (주)한파 등 국내 기업들이 현지에 진출하여 조림 및 가공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파라과이에 진출하여 임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 간의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회원사들의 권익을 보호할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회원사간‘목재 생산-가공-수출·판매’선순환 공급망 체인을 구축하여 해외산림자원 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크리스티나 고라렐스키 청장은 “파라과이도 자국의 조림을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외국 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원목수출금지 조항을 폐지하는 등 최근 법령을 개정했다”며, “조림 및 목제품 가공분야에 한국 기업들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협의체 결성은 더 많은 한국기업이 파라과이에 진출하여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우리나라 기업이 진출해 있는 다른 지역에서도 진출 기업 간 협력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림 및 무육관리 기술 자문,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한국기업이 파라과이 임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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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은 숲에서 날리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립산림치유원 문필마을   ◆ 설 연휴 특별 체험 프로그램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해 조성된 대규모 산림복지 단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은 설 연휴(1.24∼27) 가족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 간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여주는 ‘우리가족 힐링 톡톡(Talk Talk)’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도 편리하게 숲을 접할 수 있는 마실치유숲길에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숲을 걷는 ‘나를 아는 숲’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을 위한 스파(Spa)와 열치유실을 갖춘 수(水)치유센터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넘실넘실 행복풀(Pool)’ 등의 가족 특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립횡성숲체원 전경   청소년인증수련활동 최우수상에 빛나는 국내 최초 산림교육센터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은 설 연휴기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일축하 이벤트’와 함께 ‘숲속 보물찾기’, ‘숲속 해시태그(#)’ 이벤트를 비롯해 연휴기간(1월 24∼27일, 15시)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칠곡숲체원 (경북 칠곡)도 설 명절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 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칠곡숲체원 전경   머리핀·브로치, 가방장식, 스트링아트 등의 체험키트를 제공하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공기놀이 등을 체험하는 ‘한마음 전통놀이’와 함께 ‘선착순 사진찍기’와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도심과 가까운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인 국립대전숲체원 (대전 유성)도 설 연휴기간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와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레는 설, 설레는 국립대전숲체원’이라는 주제로 소망을 담은 씨앗공을 만들어 뿌려보는 숲해설 프로그램인 ‘소망숲나들이’, 자연물을 활용한 연 만들어 날리기,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등을 준비했다. 국립대전숲체원 전경   ◆ 명절증후군 극복 프로그램 대운산의 청량한 계곡에 바람뜰치유길, 명품숲길 등 다양한 산림 치유 활동 공간이 마련돼 있는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은 오는 29∼31일까지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한 특별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총 6회)은 명절 노동으로 생긴 근육통을 치유해주는 ‘이완운동테라피’, 마음을 치유해주는 ‘요가명상테라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온열치유테라피’가 제공된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이완운동테라피   ◆ 겨울철 숲으로의 초대··· 동절기 특별 프로그램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온열치유실, 명상움막 등 다양한 치유시설을 가진 국립양평치유의숲(경기 양평)은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달 29일까지 방문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박변이도 검사 (HRV), 체성분 분석 등을 통한 건강 측정을 실시하고 핀란드식 사우나를 통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온열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립양평치유의숲 동절기 전경   100년 된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다양한 산림치유 공간이 마련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은 숲에서 겨울철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내용은 온열치유, 아로마테라피, 수분크림만들기와 겨울숲 경관 감상, 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온열치유 프로그램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 금수산에 위치한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은 3월까지 겨울철 실내 상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매일(3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측정을 통해 몸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한방온열족욕과 마사지, 지압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 겨울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면서 “설 연휴 산림복지 시설을 방문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제천치유의숲 전경  

명절스트레스 어디서 날리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오는 1월 29일∼31일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상대길 225-92)에서 설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명절스트레스 날려버리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근육통의 해소를 돕는 ▲이완운동 테라피, 모든 스트레스를 잊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요가명상 테라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온열치유테라피로 구성된다. 운영일정은 1월 29일(수) ∼ 1월 31일(금),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2시간씩 진행되며 프로그램 비용은 1인당 5,000원이다. 참가인원은 프로그램 회차당 최대 8명으로 만약 참가를 원한다면 서둘러 접수하기를 권장한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신청: 052-255-9800∼2)  이번 프로그램은 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한 대안책으로 산림치유를 알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송재호 센터장은 “명절 끝에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이 치유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많은 분들이 산림치유를 통해 명절 증후군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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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보수는 우리가 책임진다!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월 20일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개(북부·동부·남부·서부) 지역팀별로 각 1개단, 약 15명의 직원들로 구성·운영하는 자체 조직이다.   전담반은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며, 휴양림 내 물탱크, 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 휴양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4년간 유지보수전담반은 휴양림 노후 시설물 495개소를 정비하여 약 1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데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16년 기획재정부 예산절감 우수사례, ’18년 인사혁신처 재능기부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낡은 휴양 시설물 36건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폭넓은 재능기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 날 발대식에서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직원들의 자체 기술과 정성으로 휴양시설과 환경을 직접 개선하고, 따뜻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 서비스 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 운영·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선발인원은 총 20명(예정)이고, 선발된 사람들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 소속인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3명,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지원방법, 자격, 필요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채용정보를 참고하면 되고, 서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020. 1. 17. ∼ 1. 30.이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2020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참신하고 유능한 분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실버 전용 우선예약 서비스 본격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65세 이상 실버 계층의 자연휴양림 이용 편의를 향상하고, 간편한 예약 지원을 위하여 2020년부터 ‘실버 전용 우선예약’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용 상담번호는 ‘1800-9448’로, 공휴일을 제외한 매월 4일부터 8일까지 추첨 신청이 가능하다. ‘우선예약’이란 주말 추첨, 선착순 예약 등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일반경쟁 방식의 예약과 달리, ‘65세 이상’ 실버 계층만 예약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선예약 객실을 일부 지정하고 추첨을 거쳐 예약을 진행하는 제도이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실버 계층 이용객 특성을 고려하여 기존 누르는 ARS 방식의 시스템과 달리, 상담 전화 연결 시 곧바로 전담 직원과 연결 가능하도록 동선을 최소화 했다.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이용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입장객 380만명 가운데 65세 이상 이용객 비율은 9%(약 34만명)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5년부터 2019년 6월까지 65세 이상을 위한 별도의 ARS 서비스를 운영했지만, 선택 메뉴 구성의 복잡함, 사용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실버 계층의 실제 이용률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였다. 실버 전용 우선예약 상담은 이용객 눈높이에 맞추어 상담 속도와 목소리 크기 조절 등 보다 세심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실제 고객지원센터 상담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전화 상담시간은 2분 40초 가량인 반면, 고령층과의 상담시간은 웹 회원가입부터 자연휴양림 예약까지 10분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상담 역량이 우수한 직원 3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실버 고객 응대 교육을 진행하여 배치하고, 추후 고객의 소리를 반영하여 응대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5세 이상 실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우선예약 서비스를 활용하여 만족도 높은 상담과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의 산림휴양 체험과 휴식·힐링 기회 확대 차원에서 다른 예약제도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록 제6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취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0년 1월 1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6대 신임 소장으로 이영록(58)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영록 소장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대 임학과 졸업 후 산림청에서 국제협력과, 산림휴양등산과, 산림경영소득과, 산사태방지과 등을 거치며 다방면으로 산림정책에 대한 업무 역량을 넓혀 왔고, 또한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및 국유림관리소장을 역임하며 효율적인 인력·조직 관리 및 최일선 현장 경험 등을 쌓아 왔다. 특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창설 멤버로, 휴양림 근무 당시 고객지원과, 사업과 등에서 전반적인 휴양림 업무를 습득하였고, 이후 산림청 등산지원팀, 산림휴양등산과, 숲길정책팀 등에서 산림휴양정책 입안 등의 업무를 맡는 등 오랫동안 산림휴양 업무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키워왔다.   앞으로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이영록 신임 소장은,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고객 감동’, ‘책임 경영’, ‘사회적 가치실현’을 국립자연휴양림 핵심가치로 두고 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2020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무식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등을 위한 반부패·청렴결의 및 갑질근절 선포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고객 중심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국민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는 산림휴양·교육 콘텐츠 개발’, ‘산림휴양시설 안전관리 체계 강화’, ‘국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실현’ 등을 강조하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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