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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CD(사막화방지협약) 창원에서 열려요

  • 신훈범 기자 기자
  • 입력 2011.10.07 09:16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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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지역 최초 산림청과 경상남도 공동주관
 아시아지역에서는 최초로 10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UNCCD(사막화방지협약) 당사자국 총회가 194개국 3,0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린다.


산림청과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땅을 지켜주는 사람, 생명을 지켜주는 땅' 또는 '대지에 대한 사랑, 생명으로 보답하는 대지' 란 의미의 'Care for land, Lad, Land for life' 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94개국 당사국 관계자 1,000명을 비롯해 국제기구 및 정부기구 관계자 1,000명, 비정부기구(NGO)와 옵서버 국가 관계자  1,000명 등 모두 3,000명이 참석한다.


이번 총회기간 동안 8~1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에 우수한 산림녹화기술을 알리고 동북아지역의 사막화 문제를 국제적 이슈로 만들어 사막화에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도 사막화 현상의 피해국으로 매년 중국 내몽골과 만주 지역에서 오는 모래먼지 탓에 황사 발생 횟수가 증가하고 그 강도도 심해지는 추세이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권용철)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장협의회의를 통해 총회의 의의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해당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인 행사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또한 총회 기간동안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홍보업무에 근무토록 직원 1명을 파견하였으며, 관리소 옥상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총회를 알리고 있으며, 산불예방교육 및 헬기체험행사시 참가자들에게 총회 홍보동영상 관람을 통해 산림의 중요성과 사막화방지, 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 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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