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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트레킹연맹, 장애인 트레킹 숲체험 교육

제 13차 우이령 장애우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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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1.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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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한국트레킹연맹(회장.김현곤)은 2014년 11월 9일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에서 척수 장애인(한국척수장애인협회)과 비장애인이 함께 우이령 숲길을 걸으며 소통하고 교감하는 “장애인 트레킹 숲 체험 교육” 행사를 실시 하였다.

숲 체험 트레킹에 절대 약자인 척수 장애인과 비장애인 봉사자와 한 팀을 이루어 우이령 숲길을 따라 3시간 동안 트레킹하며 “오봉전망대 사진촬영” ,“숲해설”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어울림 한 마당 숲 체험 교육으로 진행 되었다.

5월부터 시작하여 금번 우이령 트레킹이 13회째 교육인 장애인 숲체험 교육은 장애인 트레킹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사)한국트레킹연맹이 주관하고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산림청,녹색사업단,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2014년 산림청 녹색사업단 녹색자금(복권기금) 지원으로 축령산, 남한산성,유명산휴양림등에서 장애인 연인원 130명 , 비장애인 봉사자 450명등 총 580명이 숲길을 트레킹 하며 행복을 나누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 되었다.

13차 장애인 트레킹 행사는 2014년도 장애인 트레킹 숲 체험 교육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우애를 나누는 “멘토 결연행사”를 갖었다.

(사)한국트레킹연맹은 2015년도 산림청 녹색사업단 녹색자금(복권기금) 지원으로 전국단위 숲 체험 교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 트레킹 문화 확산에 기여 할 계획이다. 

 만추에 우이령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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