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용문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사업 완료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12.02 15:48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용문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준공으로 조림목 안정적 공급 기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12월 4일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용문양묘사업소에서 기후변화, 고령화, 인력수급 불안정 등에 대응한 ‘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는 적은 노동으로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양묘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기후변화 및 고령화에 대비하고 목재생산 확대에 따른 조림 면적 증가에 지속적으로 우량하고 건전한 묘목을 생산하여 안정적으로 조림목을 공급하고자 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시설현대화 사업은 야외생육시설 5,000㎡, 3연동 자동화 비닐온실 2동(2,600㎡), 작업장 300㎡, 자동종자파종시스템 1대, 저온저장고 1동, 기존 보유 시설 기계 및 관리 집약화 사업으로 총 17억이 투입되었다.

특히, 신규시설은 종자의 파종부터 물 및 양액 공급·관리 자동화, 묘목의 운반 및 저장 시 기계로 이동이 될 수 있는 생산시스템으로 효율적인 양묘생산 기반시설을 구축하였다.

김현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양묘사업소의 시설현대화 사업은 양묘생산 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으므로 국유·민유(개인) 양묘장의 우량한 묘목 생산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용문양묘사업소 시설현대화 사업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