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3~4월 산불진화 ‘골든타임’ 운영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3.02 15:53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월∼4월 진화헬기 등 진화자원 집중 투입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3월~4월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총력대응하기 위해 진화헬기와 광역 특수진화대 등 가용할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산불 총력대응에 만전을 기 한다."고 밝혔다.

산불은 대부분 3월~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이 기간 발생하는 산불은 전체 산불발생건수의 50%, 산불피해면적의 8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익산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헬기 4대(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3대)와 전북도 임차헬기 3대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며, 전북권역 어디에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20~30분이내 현장에 도착하여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산불이 발생할 경우 항공안전운항 정보시스템과 산불영상전송시스템 등을 이용 산불 확산을 예측하여 진화헬기를 집중 투입하는 등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농ㆍ산촌 산림연접지역을 중심으로 대형헬기(KA-32T)를 이용 공중감시비행을 실시한다.

또한 4.13 총선과 경기여건 변화로 인한 사회불만자들의 방화성 야간산불발생에 대비하여 광역 특수진화대를 비상대기 시키는 등 도심근교에서 발생하는 야간산불에 대비 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우인걸 소장은 "3~4월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이 기간 산을 찾는 등산객과 입산자들은 인화물질 소지와 취사행위를 절대 금지하고, 농ㆍ산촌에서는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소각행위는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산림으로 부터 100미터이내에서는 절대로 소각행위를 하지 말아야하며, 꼭 소각을 해야 할 경우에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와 시ㆍ군 산림과 등에 소작 지원을 요청하여 소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3~4월 산불진화 ‘골든타임’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