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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전ㆍ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4.01 15:51
  • 조회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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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산림청 진화헬기 즉각 출동상태 유지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식목일과 청명ㆍ한식일을 전ㆍ후한 4월1일~4월5일까지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가용할 진화헬기와 특수진화대원들을 비상대기 상태로 유지하고 주ㆍ야간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청명ㆍ한식일에는 조상의 묘를 돌보려는 성묘객을 비롯환 입산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해마다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이 기간 전북도 어느 곳에서 산불이 발생 하더라도 10분내 이륙 30분내 산불현장에 도착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초대형헬기(1대)와 대형헬기(3대)를 즉각 출동상태를 유지하고 산불진화에 총력대응 한다.

오늘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21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132ha의 산림면적이 소실되었고, 전북도는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0.71ha의 산림면적이 소실되었다.

또한 이 기간(4.1~4.5)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전북도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형헬기(KA-32T)와 산불특수진화대원들이 공중과 지상에서 산불계도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발견 즉각 초동진화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우인걸 소장은 "청명ㆍ한식일을 전ㆍ후 하여 발생한 산불원인의 대부분은 산을 찾는 입산자와 성묘객의 실화,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불이 전체 산불의 6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산불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전북도민 모두가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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