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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유통제도 활성화 국민 의견 수렴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6.20 17:06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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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온라인 정책토론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강신원)는 국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산림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종자유통제도 활성화를 주제로 국민 참여 온라인 정책토론을 실시한다.
 
    * 종자유통제도 : 농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산림종자를 구입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불량·불법종자의 유통을 막기 위한 제도

이번 토론은 종자와 신품종 유통제도를 발전시키고 종자산업법에 따른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제도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품종센터는 불법·불량종자 피해 사례와 건전한 종자유통제도의 발전 방향,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과정의 불편함과 개선사항 등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누리집(http://www.epeople.go.kr)에서 정책참여 → 정책토론 → 해당 토론주제에서 의견 등록하거나,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민원·참여 → 정책참여 → 정책토론 → 해당 토론주제에 의견을 등록하면 된다.

강신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불법·불량 종자로 인한 농민과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는 다양한 의견을 많이 제시해주기를 바란다.”라며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종자 유통 단속을 강화하여 건전한 종자시장 질서를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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