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 전후 수도권 및 강원영서 국유임도 1,820km 개방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8.29 15:52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성묘객 편의를 위한 관내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수도권 및 강원영서지역에 분포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임도 387개 노선 1,820km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기간은 추석 명절 전후인 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다. 다만,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임도는 개방하지 않는다.


 지역별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o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60) - 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지역
  o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1) - 강원 홍천, 원주, 횡성지역
  o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21) - 서울, 인천, 경기북부(김포, 고양, 양주,
                                        포천, 연천, 파주, 강화, 남양주) 지역
  o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33) - 경기남부(수원, 안산, 과천, 광주, 양평,
                                        화성, 용인, 이천, 여주, 평택, 안성) 지역
  o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1) - 강원 인제지역
  o 양구국유림관리소(☎ 033-480-8532) - 강원 양구지역



임도는 산림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전용 도로로서 도로폭이 좁고, 급커브 구간이 많으며, 노면에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이 있으니 성묘객들은 안전사고에 대비해 차량운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잣 등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무단으로 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평소 임도는 산림을 산불방지 및 훼손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나, 매년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성묘 후 남은 음식이나 쓰레기는 되가져와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 전후 수도권 및 강원영서 국유임도 1,820km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