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벌채계획 사전심의회 개최

  • 김미숙 기자 기자
  • 입력 2016.10.07 10:1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사전 심의회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벌채 실현 기대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철)은 10월 6일 서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2016년 하반기 벌채사업 대상지 54ha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등 심의위원 5명이 참여하는 “2016년 벌채계획 사전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우리나라의 산림은 치산녹화시기(’70∼’80년대)에 집중적으로 나무심기를 시행한 결과 황폐한 산림이 울창한 숲으로 변하였고, 이제는 목재로 생산·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 벌채하기에 이르렀다.

현세대부터 미래세대까지 충족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벌채를 통한 나무심기가 병행해야 되나 그동안 벌채에 따른 경관 및 산림생태계 훼손, 토사유출 등의 부작용이 끊임없이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환경과 재해예방을 위한 친환경 벌채계획, 산림경관유지, 벌채 후 조림방법 및 조림수종 선정, 임산물 반출로 활용계획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여 결과를 벌채계획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 앞으로도 지속적인 벌채사업을 실행하여 국산목재 공급은 물론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을 실현할 방침이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벌채가 이루어지도록 관련 분야 전문가, 환경단체 등과 함께 심의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정부 3.0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부지방산림청, 벌채계획 사전심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